광주·전남 혁신도시,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신사옥 개청!

한국전력공사 등 13개 기관 이전완료…2016년까지 16개 기관 입주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은 1.28(수) 15시,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신사옥에서 김신호 교육부 차관, 신정훈 국회의원, 우범기 광주광역시 경제부시장, 우기종 전라남도 정무부지사, 강인규 나주시장, 양복완 국토교통부 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지원국장, 유관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식을 가졌습니다.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은 사립학교 교직원 및 그 가족의 경제적 생활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해 마련된 연금제도를 효율적으로 관리‧운영하기 위해 1974년 설립된 기금관리형 준정부기관입니다.



신사옥은 에너지효율 1등급 건축물로서 지하 1층, 지상11층 규모이며, 2012년 12월에 착공하여 작년 11월에 준공, 12월에 이전을 완료했습니다.



김화진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이사장은 "전국 33만 여명의 전․현직 교직원의 행복실현을 위해 안정적인 연금재정과 교직원 중심서비스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나주시를 비롯한 지자체와 지역 유관기관들과 원활한 협업 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는 전남 나주시 금천면, 산포면 일대 7.334㎢에 2016년까지 16개 공공기관이 모두 이전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이전이 완료되면 교육, 문화, 주거 등 정주여건과 자족기능을 갖춘 4만9천 명 규모의 도시가 됩니다.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의 이전으로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에는 한국전력공사 등 13개 기관이 이전을 완료하였으며, 앞으로 한국농촌경제연구원, 한국인터넷진흥원,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이 이전할 예정입니다.



국토교통부는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차질이 없도록 주택·학교 등 정주여건과 교통·의료 등 각종 부대시설을 공공기관 이전 시기에 맞추어 공급해 나가고 산·학·연 클러스터 활성화 지원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하여 작년 10월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나주시, 전남도교육청, 나주교육지원청, 이전기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관계자가 참석한 정주여건 현장점검*을 실시했습니다.


    * 광주송정역·공항↔혁신도시 간 버스 운행시간 조정, 유치원 수요조사를 통한 학급증설 및 추가 설립 대책 마련 등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추진 현황



□ 사업개요

 ㅇ 위    치 : 전남 나주시 금천면, 산포면 일원

 ㅇ 면적/계획인구 : 733.4만㎡ / 49,499인(19,799호)

 ㅇ 주택공급 : 19,799호(공동16,932호, 단독1,840호, 복합1,027호)



□ 추진현황

 ㅇ (부지조성) 9개공구 공사 완료(’13.3월전구간 완료)

 ㅇ (기반시설) 1,494억원국고지원,공정률(진입도로,상수도완료)

 ㅇ (토지분양) 유상공급면적(4,347천㎡)중 83.8%(3,641천㎡) 분양



□ 배치도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이전현황



□ 사업개요

  ○ 사업기간 : 2012. 12월 ~ 2014. 11월

  ○ 시설규모 : 부지 10,919㎡ ,건축연면적 9,916.84㎡(지하 1층, 지상 11층)

  ○ 사 업 비 : 306억원

  ○ 이전인원 : 188명



□ 조감도









150129(조간)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신사옥 개청식 개최(투자유치지원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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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교통안전 전문기관으로 힘차게 도약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일영)은 6. 25(수) 15시 30분, 경북혁신도시 신사옥에서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 이철우 국회의원,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식을  가졌습니다.

 

교통안전공단은 1981년 설립이후, 33년 동안 가장 신뢰받고 있는 교통안전 중추기관이며 최근에는 OECD 국가들과 비슷한 수준의 교통안전문화 정착과 미래 교통환경에 대비한 과제들을 추진하면서  세계적인 교통안전 전문기관으로 힘차게 도약하고 있습니다.

 

지하1층, 지상12층 규모(부지면적 15,150㎡,연면적 18,843㎡)로 개청한 신사옥은 태양광 발전, 지열 냉난방 등 신재생에너지를 사용하고 자연채광, 옥상녹화 등 친환경 시설을 도입하여 에너지효율 1등급으로 건립되었으며 ‘11. 12월 착공, ’13. 12월에 준공하여 ‘14. 4월 28일 이전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하였으며 이전인원은 318명입니다.

 

특히, 교통안전공단은 본사 이전을 새로운 도약을 위한 계기로 삼고, 도로․철도․항공 등 교통안전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기 위한 ‘오천만 안심 프로젝트’*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 오천만 안심 프로젝트 : 교통수단에 혁신적인 안전관리 기법을 도입해 전 국민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
   

서승환 국토부 장관은 치사를 통해 "번창하고 있는 교통안전공단이 김천혁신도시에 새롭게 보금자리를 꾸리게 됨으로써 경상북도와 함께 우리나라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국가균형발전을 선도할  것으로 확신한다" 고 말했습니다. 또한, “현재까지 50개 기관이 청사 이전을 마쳤으며, 연말까지 전체 151개 이전기관의 70%가 넘는 110개 기관이 이전 하는 등 내후년까지 공공기관 이전을 완료할 계획” 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교통분야 비정상의 정상화가 국민모두의 행복을 위한 첫 걸음인 것처럼, 공공기관 정상화를 위한 본연의 임무뿐 아니라 지역과의 융합․상생발전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경북 김천혁신도시는 380.5만㎡ 면적에 총 12개 기관* 5,067명이 이전하며, 정주 계획인구 26,827명을 목표로 2015년까지 모든 공공기관의 이전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이전완료기관: 우정사업조달사무소(‘13.4.), 기상통신소(’13.5.), 조달청품질관리단(‘13.12.),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13. 12.), 교통안전공단(’14. 4.), 대한법률구조공단(’14. 4.)

 

 

 

국토교통부는 앞으로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차질이 없도록 주택․학교 등 정주여건과 교통․의료 등 각종부대시설을 공공기관 이전  시기에 맞추어 공급해 나가고 산․학․연 클러스터 활성화 지원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하여 지난 3월 20일 노정공동실태점검회의를 실시하였고, 6월 23일 에는 경상북도, 김천시, 경북도교육청, 이전 기관, LH김천혁신도시 관계자가 참석한 정주여건 현장점검회의를 실시하였으며 6월 24일 에는 지역인력 채용확대를 위한 대구․경북  지역 이전 공공기관 합동채용 설명회를 한국도로공사 등 9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영남대학교에서 개최 하였습니다.

 

 

 

 

140625(석간) 교통안전공단 신사옥 개청식(투자유치지원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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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9일‘제3차 이전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개최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호응이 뜨거웠던 울산과 부산지역 합동채용설명회(3.4, 4.1.개최)에 이어 4월 29일, 조선대학교 해오름관에서 「제3차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로 이전하는 9개 공공기관 합동으로 진행되며, 이전기관들의 올해 신입사원 채용요강 설명, 공기업에 입사한 지역출신 선배들과의 상담시간이 있을 예정이어서 공기업 취업을 준비하는 광주․전남지역 젊은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행사에 참가한 9개 공공기관은 다음과 같습니다.
 


 

특히, 이번 합동채용설명회에서는 이전공공기관과 지역대학 간에 MOU체결 행사도 함께 개최할 예정입니다. MOU가 체결되면 이전공공기관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를 지역대학에서 양성하고, 지역인재를 이전공공기관에서 우선 채용할 수 있도록 하여 지역인재 채용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국토교통부는 전국의 혁신도시를 순회하며 매월 합동채용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  광주, 전남혁신도시 추진현황 ---------------------------------

사업개요
 ㅇ 위    치 : 전남 나주시 금천면, 산포면 일원
 ㅇ 면적/계획인구 : 733.4만㎡ / 49,499인(19,799호)
 ㅇ 주택공급 : 19,799호(공동16,932호, 단독1,840호, 복합1,027호)

 

혁신도시 건설 추진현황

 ㅇ (부지조성) 9개공구 공사 완료(’13.3월전구간 완료)
 ㅇ (기반시설) 1,494억원국고지원,공정률(진입도로92.6%,상수도완료)
 ㅇ (토지분양) 유상공급면적(428만㎡)중 79.7%분양

 

<광주, 전남혁신도시 배치도>

 

 

 * 자세한 사항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http://2url.kr/ak4j)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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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너지 신사업 선도기관, 경남진주 혁신도시 시대 개막

 

한국남동발전(주)(이사장 허 엽)3. 27(목) 10시30분, 경남진주 혁신도 신청사에서 김준동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 윤한홍 경남 행정부지사, 김재경 국회의원,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청사 이전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한국남동발전(주)은 삼천포 화력발전소를 비롯한 6개 산업발전 단지에서 국내 전력수요의 12%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국가 산업발전의 원동력이자, 자원개발, 태양광 바이오 등 신재생 에너지 분야와 같은 미래 에너지 신사업에도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중추적인 기관입니다. 또한 지역의 청소년 및 학생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갖게 하는 선망의 직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지역기업 및 상권과 연계된 생 산유발 효과 등으로 경남도민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득증대기여하기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신청사는 지하 1층, 지상 17층 규모(부지면적 32,527㎡, 건축연면적 22,825㎡)중앙관세분석소에 이어 두 번째 이전하는 기관으로, ‘11. 11월에 착공 하여 ’14년 1월 준공, 이전을 마무리하고 3월 17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하였으며 이전 인원은 290명입니다.

 

남동발전 허 엽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충의지사의 고장 진주에 둥지를 틀게 되어 감격스럽다고 말하고, ‘’국내 최대 발전 자산을 보유한 공기업으로서 10대 중점 기술 개발을 통한 기술력을 발휘 하여 지역 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을 돕고, 지역 인재를 우선 채용하는 등 진주시와 함께 세계로 나아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남진주 혁신도시는 407.7만㎡ 면적에 총 11개 기관 3,580명이 이하며, 경관중심 에너지 폴리스와 산학연 클러스터가 조성되는 정주 계획인구 38,153명을 목표로 2015년까지 모든 공공기관의 이전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공공기관 이전이 완료되고, 산학연 클러스터가 조성되는 ‘20년 이후매년 6,800억 원의 생산유발효과약 5천명의 고용유발효과* 예상된다. * 혁신도시의 경제적 효과에 대한 국토연구원 추정(‘14. 3)

 

 

 

 

140327(석간) 한국남동발전(주) 신청사 이전 기념식(투자유치지원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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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혁신도시, 농식품안전관리의 메카로 성장 기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김대근)3. 19(수) 14시30분, 경북김천 혁신도시 신청사에서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인선 경북 정무 부지사, 이철우 국회의원, 이화순 국토교통부 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기획국장,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식을 가졌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1909년 12월 수출현미검사를 시작으로 해방이후 1949년 1월 농산물검사소로 발족하였고 하․추곡 수매업무 등 농산물검사 업무 위주에서 수요자의 요구를 반영, 안전하고 고품질의 농식품을 생산부터 유통까지 관리하면서 1999년 7월“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 기관 명칭이 변경됐습니다.


신청사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부지면적 35,937㎡, 건축연면적 11,162㎡)로 428억 원을 투자하여 ‘12. 7월에 착공하고 ’13년 12월 준공 및 이전을 완료하였으며 이전 인원은 160명입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농산물 안전성 조사 및 원산지 관리 등의 업무 수행을 위해 유전자분석, 잔류농약 분석 및 각종 이화학 분석 등이 가능한 최첨단 시험연구시설을 갖추고 있어서 경북혁신도시가 농식품 안전관리의 메카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치사를 통해 “청사이전을 계기로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품질좋은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겠다시대적 역할과 책임을 다할 것과 농업경영체 등록, 직불제 관리 등 농업인의 안정적 소득지원을 위한 농정 현안과제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습니다.


경북 김천혁신도시는 381.5만㎡ 면적에 총 12개 기관* 5,065명이 이하며, 정주 계획인구 26,127명을 목표로 2015년까지 모든 공공기관의 이전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이전완료기관: 우정사업조달사무소(‘13.4.), 기상통신소(’13.5.), 조달청품질관리단(‘13.12.),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13. 12.)




지난해 12월 1단계 조성사업이 완료됐으며,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13년 11월 LH보금자리주택 660세대가

첫 입주를 시작했고, 공동주택 9,670세대 중 4,799세대가 분양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앞으로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차질이 없도록 주택․학 등 정주여건과 교통․의료 등 각종부대시설을 공공기관 이전시기에 맞추어 공급해 나갈 계획입니다. 






140319(석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신청사 개청식(투자유치지원과)[1].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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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해예방 전문기관 … 울산혁신도시 시대 개막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백헌기)은 3. 7(금) 11시30분, 울산우정 혁신도시 신청사에서 방하남 고용노동부장관, 박맹우 울산 광역시장, 한정애 국회의원, 김기현 국회의원, 박대동 국회의원, 강길부 국회의원, 이화순 국토교통부 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기획국장, 지역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식을 가졌습니다.

 

1987년에 설립된 안전보건공단은 근로자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고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해 설립된 고용노동부 산하 산업재해예방 전문기관으로, 1995년부터 입주해온 인천 부평구 시대를 마감하고, 울산 본부시대를 새롭게 열고, 전국에 27개 지역단위 조직과 더불어 산업재해예방 사업을 전개하게 됩니다.

 

안전보건공단은 혁신도시 시대 개막과 더불어「현장성 강화」,「적시성 향상」,「효과성 극대화」의 3대 과제아래 산재예방 개편‧추진방안을 수립하여 화재폭발누출 발생가능 사업장에 대한 관리강화, 현장 기술지도중심 지원, 취약사업장 재정지원 효과성을 높이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신청사는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부지면적 69,026㎡, 건축연면적 41,405㎡)로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에 이어 두 번째 이전 기관이며 ‘12. 2월에 착공하여 ’13년 12월 준공, 지난 2월 이전을 마무리하고 2월 20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하였으며 이전 인원은 424명입니다.

 

 

방하남 고용노동부장관은 치사를 통해 ““경제부흥의 역사가 시작된 울산 이전을 계기로 우리나라 안전보건 역사의 새로운 전기를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말했습니다.

 

울산 우정혁신도시는 298.5만㎡ 면적에 총 9개 기관 3,041명이 이전하며, 경관중심 에너지 폴리스와 산학연 클러스터가 조성되는 정주 계획인구 20,225명을 목표로 2015년까지 모든 공공기관의 이전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앞으로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차질이 없도록 주택․학교 등 정주여건과 교통․의료 등 각종부대시설을 공공기관 이전시기에 맞추어 공급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를 위하여 지난 2. 25(화) 울산광역시, 중구청, 교육청, 이전기관, 사업시행자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하여 정주여건 현장점검을 실시하였고, 지역인력 채용확대를 위한 울산지역 이전공공기관 합동채용 설명회를 3. 4(화) 산업안전보건공단 등 7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대에서 개최하였습니다.

 

140307(석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신청사 개청식(투자유치지원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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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재난안전연구원, 울산혁신도시에 신청사 착공 "재난안전기술의 메카로"

 

국립재난안전연구원(원장 여운광) 울산 우정 혁신도시에서 신청사를 착공했습니다. 

 

3월 5일(수) 15시에 개최된 착공식에는 이경옥 안행부 2차관, 박맹우 울산 광역시장, 정갑윤 국회의원, 김기현 국회의원, 강길부 국회의원,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신청사는 일반 연구동 외에 대규모 재난 현상을 실물규모로 구현할 자연재해실험동’과 인공위성을 활용한 재난예방시스템 연구를 위한 ‘국가방재위성센터’등을 포함하여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부지면적 33,800㎡, 건축연면적 12,078㎡)로 649억 원을 투자하여 건축되고, 2015년 10월에 준공할 계획입니다. 또한 이전인원은 106명이라고 하네요

 

 

 이날 착공식에서는 자율비행로봇(UAV*)을 활용한 재난 현장에 대한 실시간 조사 측정 기술도입과 관련, 자율비행로봇 무인항공기를 활용한 다양한 축하 이벤트가 진행되었는데요

 

*UAV: Unmanned Aeiral Vehicle(무인항공기)

 

특히 , 이벤트에서 선보인 자율비행로봇을 활용한 재난현장 측정기술은 현장 접근이 어려운 비근 재난지역의 상황을 실시간 감시하고 모니터링하기 위해 도입 개발되는 것으로, 앞으로 자율비행로봇(UAV)과 인공위성, 지상로봇, 그리고 작년에 선보인 실시간 재난안전정보시스템인 ‘스마트빅보드(SBB*)’까지 활용 <재난 사고현장 정보표출 통합 시스템> 구축되면 진입이 어려운 재난현장 상황에 대한 총체적 점검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 귀추가 주목됩니다.

 

*SBB(Smart Big Board): 재난위험우려지역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재난상황을 총체적으로 감시하는 시스템

 

이경옥 안전행정부 제2차관은 치사를 통해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이 국민과 함께 공감하며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국민공감형, 실증실천형의 연구에 더 큰 투자와 연구역량을 높임으로써 안전사회 구현에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으며,

 

여운광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원장은 “국내 최대 산업도시인 울산에 청사가 설립되어 기쁘다”는 소감과 함께 울산의 산업기술과 재난안전 연구기술의 접목을 통해 울산이 세계적 재난안전 기술의 메카가 되도록 하겠다는 포부도 전하기도 했습니다.

 

울산 우정혁신도시는 298.5만㎡ 면적에 총 9개 기관 3,041명이 이하며, 경관중심 에너지 폴리스와 산학연 클러스터가 조성되는 정주 계획인구 20,225명을 목표로 2015년까지 모든 공공기관의 이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앞으로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차질이 없도록 주택․학교 등 정주여건과 교통․의료 등 각종부대시설을 공공기관 이전시기에 맞추어 공급해 나갈 계획이며, 이를 위하여 지난 2. 25(화) 울산광역시, 중구청, 교육청, 이전기관, 사업시행자 등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하여 정주여건 현장점검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140306(조간)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신청사 착공식 개최(투자유치지원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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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이전 공공기관 보유 부동산 매각 촉진 

- 매각방법 다양화, 이전기관 책임 강화 -



국토해양부는 ’12.10.26(금) 9:30분에 열린 제7차 경제활력대책회의에서 정부산하기관의 지방이전 사업을 촉진하기 위하여 종전부동산 매각 활성화 대책을 확정하였습니다.


지방이전 공공기관중 정부소속기관은 46개(3.9조) 부동산 중 39개(3.6조), 즉 금액기준 92% 매각이 확정됨에 따라 이전재원 조달 문제가 해소 되었으나, 정부산하기관의 경우, 현재 25개가 입찰중이거나 유찰됨에 따라 일부 기관들이 이전재원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매각 대책이 필요했습니다.



< 공공기관 종전부동산 매각 추진 현황 >

* 입찰공고 진행 또는 유찰 25개, 입찰공고 준비중 8개, ‘13~’14년 매각계획 21개



매각경로




이번 매각 대책의 핵심은 종전부동산 매각방법을 다양화하면서,매각주체인 정부산하기관의 책임성을 강화하는 것인데요. 이전기관은 시장매각이나 지자체매각 이외 2가지 매각 경로를 추가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매각 경로 1


시장 등을 통한 매각에 어려움이 있는 이전기관에 대해 해당 기관이 손익을 정산하는 조건으로, 혁신도시특별법상 매입공공기관이 선별 매입합니다. 


매입대상은 이전기관의 신청을 받아 매입공공기관이 자체 심사하고 국토해양부와 협의를 거쳐 선정하고, 향후 부동산 처분시 발생되는 손익은 이전기관과 매입공공기관간 협약에 따라 정산하게 됩니다.


< 처리 절차 >



매각경로 2


도시계획시설 지정 등 과도한 규제가 매각장애요인으로 작용하는 기관은 해당 자치단체와 규제완화 수준과 규제완화에 따른 부지 가치상승분에 대한 배분조건 등을 협약한 후 매각 추진하는 것입니다.


국토연구원(안양→세종), 한국식품연구원(성남→전북), 한국해양과학기술원(안산→부산) 등의 부지는 연구시설용으로만 제한되어 타 용도로는 사용이 불가함에 따라 매각이 쉽지 않은 상태입니다.


< 매각장애 규제 대표사례 >

기관명 

소재지 

용도지역 

부지(㎡)

 건물(㎡)

 감정가(억)

 규제내용

 규제형태

 국토연구원

 안양

 중심상업

 8,155

 19,962

 762

 교육연구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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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하여 국토연구원은 교육연구시설 해제에 따른 가치상승분 모두를 안양지역발전에 환원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이전공공기관뿐 아니라 이전지역과 현 소재 수도권 지역사회가 모두 윈윈하는 모델이지요.



매각방법


매각방법도 구체화 하였습니다. 

ⅰ) 규제완화를 전제로 先 매각하는 방식과 ⅱ) 규제를 완화한 後 매각하는 방식을 해당 자치단체와 협의하여 결정하고, 규제완화에 따른 가격상승분은 협약에 따라 자치단체 인센티브로서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게 됩니다.



구분 

 ① 先 매각 後 규제완화 방식

 ② 先 규제완화 後 매각 방식

 개념  이전기관과 지자체간 규제완화에 대해  합의하여 매각절차를 진행하고, 매수자가 지자체와 규제완화 절차를 완료  이전기관과 지자체간 규제완화에 대한 합의 및 절차를 모두 완료하고, 매각 절차를 진행하는 방안
 절차  

 
 특징  신속 매각 가능(이전기관 선호)  규제완화 불확실성 완전 해소(매수자선호)



이와 함께, 보유부동산 매각 문제는 공공기관의 재정건전성과도 관계가 되고 매각주체인 공공기관의 책임과 역할이 큰 만큼, 혁신도시 이전 우수기관에 대해서는 공공기관평가 및 기관장 평가시 인센티브를 부여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번 매각대책을 시행하기 위해 국토해양부는 11월중 이전기관과 지자체 등이 참여하는 합동 워크샵을 개최하고, 12월중 이전기관의 신청을 받아 대상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너무도 무더운 8월입니다. 오늘 저는 작은 행정업무를 위하여 동네의 시청을 다녀왔습니다. 얼마 전 신축한 시청은 그 모습이 굉장히 웅장한 모습을 가지고 있었기에 잠시 쳐다보며 감탄을 하였습니다. 한편으로는 세금에 대한 생각을 버릴 수 없었습니다만, 저뿐만 아니라 여러 사람들이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때문에 최근 추진되고 있는 공공청사 이전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게다가 가끔씩 보도되는 정부 공무원의 비리와 불법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색안경을 끼고 보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8.9  공공청사 이전 동아일보 기사>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을 공공청사 이전에 대하여 조금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이전 청사의 규모는 기관별 중장기 인력수급계획에 근거하여 소관 행정기관이 수립하고, 지역발전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됩니다.





특히 새로 건립되는 이전청사는 기관의 20~30년 후의 미래를 대비하고 에너지 절약형 녹색 건축물로 건축되기 때문에 건축비가 증가할 수 밖에 없는데, 당장의 현실만을 놓고 보면 왜 이렇게 사업비가 많이 나오는지 의구심이 들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청사는 지역발전・녹색성장을 선도하도록 장기적 안목에서 미래를 대비하여 건설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미래를 내다보는 건축을 하여야만 했으며, 현재 실행중에 있습니다.


 또한, 시민문화센터(수영장, 실내체육관), 박물관, 도서관 등 업무외 시설(59,199㎡)은 지역주민에게 개방함으로써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커뮤니티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므로 이번에 건설되는 공공청사는 지역민의 자랑으로 재창조될 것입니다.  



<출처 - 동아일보(http://news.nate.com/view/20120809n01922)>



이번 공공청사 이전을 위해 국토해양부는 공공기관의 지방이전이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적극 지원 중이며, 건물규모와 건축비는 기관의 설립목적 및 확대 가능성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가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최대한 정보공개를 할 것이며, 적합한 시설물로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재창조될 공공청사를 기대해 주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