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정보산업진흥원, 특성화고 3곳과 상호 협약식 가져

 

 

 

국토교통부(장관 : 서승환)는 지난 6월 30일 공모를 통해 선정한 공간정보 특성화고등학교와 공간정보 분야의 기능인력 양성을 위한 상호 협약식을 7월 29일(화)에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식은 국토교통부가 공간정보 인력양성사업 운영기관으로 지정한 공간정보산업진흥원과 해당 학교 간에 이루어집니다.

 

* 공간정보분야 특성화고등학교 : 서울디지텍고등학교,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 울산경영정보고등학교

 

 

협약이 체결되면, 국토교통부는 공간정보 산업체 수요에 맞는 현장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공간정보 특성화고등학교에 학교당 연간 약 1억원씩 5년간 학교지원금을 지원하고,

 

 

공간정보 특성화고등학교는 공간정보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서 공간정보 특성화고등학교 육성사업 운영지침에 따른 제반의무사항을 준수하며, 사업계획서 상의 사업수행계획을 이행하게 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ICT, 모바일 등 첨단기술과 공간정보를 융·복합하는 국민행복기술의 필요성이 높아지면서 DB/SW 기술 인력에 대한 산업계의 요구가 증가하고 있어, 이번 양성사업을 통해 특성화고등학교 졸업생이 미래의 공간정보 분야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140729(조간) 공간정보 인재 육성, 지원사업 협약체결(공간정보기획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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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50~80% 지원…중남미‧아프리카 등 시장다변화 기대


국토교통부는 중소 건설업체들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시장 개척자금 35억원 가운데 1차로 24.1억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대기업․중소기업 구분 없이 지원하던 해외시장 개척자금을 중소․중견기업에 대해서만 지원하기로 하고, 지원비율도 상향조정하여 중소기업에게는 총 사업소요비용의 최대 80%(종전 70%)까지, 중견기업에게는 최대 50%(종전 40%)까지 지원하기로 하였습니다.

다만 대기업이 중소․중견기업과 공동신청시 대기업도 30% 지원이 가능합니다.



2013년 해외건설 시장개척 지원사업 추진 일정  

시행계획 공고(1.30)→신청서 접수(2.1~22)→신청사업 평가 및 사업 최종 선정(3.1~29)→협약 체결(4월초)




세부 지원내역(69개 업체 58개 사업, 24.1억원)을 살펴보면,


기업규모별로는 중소기업에 41건, 15.7억원, 중견기업에 17건, 8.4억원을 지원하고, 


2012년(1차 지원) 대비 중소․중견기업 지원 금액은 48% 증가


진출지역별로는 아프리카에 6건, 3.6억원, 중남미에 6건, 5.1억원, 아시아에 38건, 12.4억원, 중동 7건, 2.1억원, 기타지역에 1건, 0.9억원을 지원합니다.


2012년(1차 지원) 대비 아프리카․중남미 지역 지원 금액은 18% 증가

 

지원사업별로는 타당성 조사에 16건, 12.8억원, 현지수주교섭 및 발주처인사 초청에 42건, 11.3억원을 지원합니다.


2012년(1차 지원) 대비 타당성조사 지원 금액은 75% 증가





국토부는 대기업에 비해 자금여력이 부족한 중소․중견기업에 시장개척자금을 집중 지원함으로써 초기 비용부담을 완화시켜 중소․중견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촉진하고, 중동 뿐만 아니라 중남미, 아프리카 등 미개척 지역까지 해외건설 맵(map)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단순한 수주교섭보다는 수주와 직접적인 관련성이 높은 타당성조사 사업에 자금 지원을 확대함으로써 향후 사업수주 가능성을 높이고자 하였습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2003년부터 2012년까지 약 141억원의 시장개척자금을 지원하여 약 45억불(4.8조원)의 수주를 달성했다"고 강조하면서(지원금액 대비 수주액 340배),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해외사업 발굴 및 해외신시장 개척을 위해 해외시장개척자금 규모를 지속적으로 늘려갈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총 564건 141억원의 시장개척자금 지원으로 56건, 45억불(4.8조원)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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