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널·공항 등 다중이용시설 안전을 총체적으로 점검하고

동절기 대비 도로·철도 등 대형공사장의 안전관리 철저 당부



최정호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14일(월) 교통분야 각 부서·산하단체·민간협회 등 관계자와 종합안전점검회의를 개최하고 “교통 각 분야의 안전실태 점검 철저 및 시설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제주공항 관제시스템 이상으로 인한 항공기 출도착 지연 및 철도시설 보수공사 현장 인명피해 등 안전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의 특별지시로 개최된 회의로서, 교통분야의 사고대응 체계 등을 총체적으로 점검하기 위한 회의입니다.


최 차관은 이날 종합교통·항공·도로·철도 등 각 분야의 안전관리 실태에 대해 보고받고 “세월호 사건 이후 교통분야 안전에 대해 많은 개선노력이 있었지만 안전의 사각지대가 여전히 존재하며 보다 강화된 안전점검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아울러 최차관은 “겨울철 안전사고에 취약한 부분에 대해서는 예방·대응체계를 새롭게 할 필요가 있다” 고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각 현장별로 위기대응 매뉴얼이 있으나 실제로 긴급상황에서 작동하는지에 대해 꼼꼼히 점검하여야 한다”고 언급하며, “초동대응과 관련하여서는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분단위까지 현장관계자가 철저히 숙지할 수 있도록 평시훈련을 활성화 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회의 결과에 따라, 교통분야 전반에 걸쳐 총체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공항·터미널·철도 및 지하철 역사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점검 및 제설장비 등 동절기 사고예방 장비에 대해 종합적인 점검을 실시하고, 항공기·기관차·전세버스 등 교통수단에 대해서도 총체적으로 보다 강화된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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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수도권 지하철 환경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개선하기 위해 오는 2017년까지 모든 역의 승강장 안전문(스크린도어*)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열차의 도착 및 출발에 맞춰 자동으로 개폐하는 승강장 안전시설

     (Platform Screen Door)







전철 승강장(고상홈)에서의 안전사고(추락,투신 등) 예방과 지하역사 내 공기 질 개선 효과가 큰 안전문 설치 확대 필요성은 그동안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습니다.


2007년부터 단계적으로 광역철도 승강장 안전문을 설치 중이나, 재원조달이 어려워 작년까지 8년 간 설치율이 34%(총 대상역 231역 중 78개역 설치)에 그쳤습니다. 도시철도에 비해 극히 저조한 상황입니다.


   * 도시철도 승강장 안전문 설치율 : (2014년 까지) 86%, (2015년 까지) 

                                         94%, (2016년 까지) 100%







특히, 최근 승강장 안전문 미설치 역에서 안전사고가 수시로 발생함에 따라 광역철도 승강장에도 안전문을 조기에 전면설치해야 한다는 사회적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어, 국토교통부는 철도안전혁신 차원에서 내년부터 투자를 대폭 확대하여 2017년까지 전동열차가 운행 중인 모든 역에 설치를 완료 할 예정입니다.







승강장 안전문 설치에 필요한 총 사업비는 5,334억 원으로, 올해까지 1,134억 원이 투입되고 조기설치를 위하여 2017년까지 4,200억 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정부재원 1,100억 원과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발행하는 철도시설채권을 통해 3,100억 원을 마련하기로 했으며,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지난달부터 설계에 착수해 올 연말까지 완료하고 내년부터 공사를 착공하여, 2년(2016년 69개역, 2017년 70개역)에 걸쳐 설치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한편, 이와는 별도로 지자체에서 건설·운영중인 도시철도 승강장 안전문(스크린도어) 설치도 당초 계획을 앞당겨 설치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도시철도 승강장 안전문 미설치역(79개역)에 대해서도 당초 2016년 말까지 설치완료(2015년 43개, 2016년 36개) 예정이였으나, 올해 추가경정 예산을 통해 2016년 상반기까지 전면 설치완료 예정입니다.




수도권 전철 모든 역에 승강장 안전문이 조기 설치되면 승강장에서의 안전도가 대폭 향상되어 승강장 안전문이 없는 역에서 발생하던 사상사고는 더 이상 발생하지 않게 될 전망이며, 지하역의 경우 공기질 개선과 함께 쾌적한 이용환경이 조성되어 국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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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교통수단은 어떨까? 중국의 지하철, 버스는 우리나라와 어떤 점이 다를까?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지금부터 중국 하얼빈에서 머무르고 있는 국토교통부 3기 김하리 해외기자가 생생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1. 하얼빈 지하철


하얼빈시의 지하철역 입구 모습입니다. 하얼빈은 작년에 지하철이 개통되었는데요. 겨울에는 영하 40도까지 내려가는 추운 하얼빈시에 이제는 없어서는 안될 교통수단이 되었습니다. 외관은 초록색 배경으로 깔끔한 모습을 하고 있네요.

 


내부 역시 깨끗하고 넓은 모습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티켓을 사는 방법은 우리나라와 조금 다릅니다! 자신이 가고자 하는 목적지를 선택하고 돈을 지불하는 방식인데요. 정거장의 수가 많을수록 요금이 올라갑니다. 기본거리 2위안, 그 이상은 3위안, 4위안입니다. 


표를 사는 방법보다도 더 신기한 점이 있습니다. 



바로 이런 풍경입니다. 지하철을 타기 전에 소지품 검사를 실행하는 모습입니다. 소지품 검사를 거치고 안전이 확인된 이후에만 지하철을 탑승할 수 있답니다. 이런 점은 한국과 많이 다른 모습이죠?



지하철을 기다리는 모습입니다. 전광판에 몇 분 후에 도착하는지 알 수 있게끔 되어 있었고, 지하철 내부 또한 굉장히 쾌적했습니다!


2. 버스, 삼륜차



다음은 중국의 버스와 삼륜차입니다. 중국의 버스는 요금이 1위안(한화 약 200원)인데요! 참 저렴하죠? 하지만 꼭 1위안 화폐만 사용 가능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5위안이나 10위안을 내도 거스름돈을 받을 수 없다는 점, 꼭 기억하세요!



중국의 길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또 하나의 교통수단입니다. 바로 ‘삼륜차’인데요. 오토바이를 개조해서 만든 것으로, 주로 가까운 거리의 승객을 싣고 다니는 교통수단입니다. 저도 중국에 온 이후로 아직 삼륜차를 타본 적은 없는데, 기회가 된다면 꼭 타보고 싶네요!

이상 중국 하얼빈에서 알려드리는 하얼빈의 교통수단 기사였습니다! 같은 지하철, 같은 버스인 것 같아 보여도 사용방법에서는 한국과 꽤나 큰 차이점을 보이고 있는 것 같네요. 그리고 전 세계 어디 나라에서든 교통안전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 아시죠? 항상 교통안전을 생각하는 마음가짐과 함께 기사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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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대명절 한가위를 맞이하여 교통, 상업, 관광 등 다양한 맞춤형 정보가 신규로 업데이트된 국가인터넷지도가 제공됩니다.


국토지리정보원은 한가위에 특화된 다양한 관심정보를 국가인터넷지도 ‘바로e맵’을 통하여 공개합니다.


이번에 제공되는 주요 정보는 교통, 상업, 관광과 관련된 내용으로서, 즐거운 고향 방문길 지원을 위하여, 최근 개통된 주요도로 80건, 고속철도 연장구간, 서울·대구지하철 등이 포함된 교통정보가 제공됩니다.


또한, 명절상품 구입을 위한 남대문 시장 등 전국의 전통시장 2,376개소 및 영등포지하상가 등 전국의 지하상가 38개소가 포함된 상업정보와 온가족이 함께 한가위 저녁 둥근 보름달을 보며 소원을 빌 수 있는 전국의 달맞이 명소 46개소가 제공됩니다.


이번에 제공되는 다양한 정보는 국가인터넷지도 서비스 ‘바로e맵’ (http://emap.ngii.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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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의 중심이자 배낭여행객들의 출발점인 태국은 여러 교통수단이 발달해 있습니다. 기차, 지하철, 지상철, 비행기, 배 뿐만 아니라 밴 형식의 버스, 2층 버스, 침대 기차 등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교통수단이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교통수단들을 여러분들께 알려드리기 위해 특이한 교통수단을 이용해보고, 시리즈로 태국의 교통수단, 더 나아가 동남아시아의 교통수단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태국의 교통수단 첫 번째 시리즈로, 태국의 지하철과 지상철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우선 태국은 MRT(지하철)과 BTS(지상철)로 나눠져 있습니다. 단어 그대로 MRT는 땅 밑으로 전철이 지나가는 것을 말하고, BTS는 지상에 철길을 만들어 전철이 지나가는 것을 뜻합니다. MRT와 BTS는 서로 환승역이 있지만 각각 따로 교통비를 내야하며 교통카드를 만들지 않을 경우, 역 정거장 수만큼 값을 지불해야 합니다.

  

우선 MRT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그림1의 사진과 같이 MRT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지하로 내려가야 합니다. 또한 모든 태국의 지하철과 지상철의 입구에는 그림2의 사진처럼 경찰에게 가방을 열고 소지품을 확인받아야 합니다. 처음 경험하시는 분들은 당황할 수도 있겠지만, 승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검사하는 것이니 겁먹지 말고 당당하게 확인받으면 됩니다. 승강장으로 내려가면 그림3의 사진처럼 지하철을 기다린 후에 탑승합니다.


다음으로는 BTS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그림4와 같이 BTS는 지상철로 지상에 건설되어 있습니다. 그렇기에 MRT와는 다르게 쉽게 역을 찾을 수 있으며 태국의 유명한 관광지를 모두 거치는 노선이므로 여행자분들은 적극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BTS도 MRT와 마찬가지로 각 입구마다 경찰이 소지품을 검사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상철이다 보니 여러 백화점, 쇼핑몰들과 입구가 연결되어있습니다. 큰 건물에 들어갈 때는 공항처럼 검색대가 있으니 놀라지 마시고 이용하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MRT와 BTS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태국의 전철도 우리나라와 크게 다르지 않아 처음 오시는 분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태국의 전철에서는 우리나라에선 볼 수 없는 좌석이 있습니다.



    


위의 그림과 같이, 태국의 좌석에는 우리나라의 노약자, 장애인, 임산부뿐만 아니라 승려에게도 자리를 양보하는 표시가 있습니다. 이 자리에 앉았을 때 만약 승려나 스님을 보신다면 우리나라에서 자리를 양보하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양보해 주시면 됩니다. 국교가 정해져있지는 않지만 국민의 90%가 넘는 사람들이 불교를 믿는 나라인 만큼 이런 점이 우리나라와 색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MRT와 BTS를 이용할 때의 차비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MRT와 BTS를 이용할 때는 위의 사진과 같이 카드를 각각 만들어야합니다. MRT와 BTS 각각 따로 만들어 돈을 충전하고, 사용할 때 카드를 찍고 전철을 이용하면 되는데요. 이용하는 정거장 수만큼의 돈이 차감되며, 만약 카드를 만들지 않고 일회용 카드를 만들 경우엔 동전을 준비하여 기계에서 정거장 수만큼의 비용을 넣고 카드를 뽑으면 됩니다.


이렇게 첫 번째 시리즈로 태국의 교통수단 중 하나인 전철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우리나라와 크게 다르지는 없지만 환승이 안 된다는 점, 입구마다 경찰이 대기하고 있다는 점, 승려 전용좌석이 있다는 점이 새롭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다음 기사에서는 우리가 흔히 아는 밴을 개조하여 만든 시외버스와 우리나라의 한강과 같은 태국의 짜오프라야강의 수상교통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이외에도 태국에 대해 더 궁금하신 점이 있으신 분은 댓글을 남겨주시면 빠르게 답변해드리겠습니다. 그럼 다음 기사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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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카드 단 한 장으로 전국의 기차부터 버스, 고속도로를 모두 이용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2013년 말부터 시범 운행되어 2014년도부터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사용 가능한 전국호환교통카드! 지금부터 카드의 기능과 종류, 호환지역 등을 자세하게 알아본 뒤 간단한 사용 후기도 만나보겠습니다.



  

 ▲ 기차표 구매                                            ▲ 버스 이용


      

                    ▲ 지하철 이용                 ▲ 고속도로 이용               ▲ 외버스 이용 

▲ 전국호환교통카드의 기능 (출처 : 국토교통부)



전국호환교통카드란 ‘One Card All Pass’ 즉, 한 장의 카드로 전국 버스 · 지하철 · 기차 · 고속도로 요금 지급이 가능한 카드입니다. 선 지급 형태로 요금결제가 가능하며, 간단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지역별로 사용되는 교통카드가 달라 다른 지역으로 이동할 때 발생했던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2007년부터 전국호환 표준기술을 개발하였고, 다양한 정책운영과 시범운행 기간을 거친 뒤 2014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전국호환교통카드를 출시했습니다. 정식 발매 이후에는 국민체험단을 운영하여 품질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5년 현재에는 수도권과 대도시를 중심으로 사용지역을 더욱 확장해 나가고 있어 편리함을 더하고 있습니다.


전국호환교통카드는 하이패스 기능의 여부에 따라 두 가지로 유형이 나누어집니다. 하이패스 기능이 있는 하이패스형은 5,000원으로, 차량용 하이패스 단말기에 넣어 하이패스 차로를 지나가면 자동 결제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하이패스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일반형의 경우, 연령대별로 어린이용/청소년용/어른용으로 나뉘며 가격은 2,500원 ~ 3,000원 정도입니다. 일반형의 경우, 하이패스의 기능은 없지만 요금소에서 단말기에 터치하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다양한 종류의 전국호환교통카드가 출시되어 있으며, 2015년 내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사용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카드별 사용 가능 상세 지역과 일정은 아래의 표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초록색 칸은 현재 시행 중인 지역, 회색 칸은 2015년 이내에 시행될 예정인 지역) 


고속도로 일부의 유료도로나 전남 진도군, 경북 군위군, 청송군, 영양군, 영덕군, 봉화군 등 시스템 미 구축 지역에서는 여전히 사용할 수 없지만 앞으로 개선되기를 기대합니다.



▲ 전국호환교통카드 종류 및 사용 가능 지역과 일정 (출처: 국토교통부)



전국호환교통카드 직접 써보니.......


- 전국호환교통카드 사용 후기


▲ 전국호환교통카드 사용 (출처: 국토교통부)


저는 친구들과 제주도 여행에서 전국호환교통카드를 사용해보았습니다. 차 없이 여행했기 때문에 대부분 버스와 전철을 이용했으며, 서울에서 이용하던 카드를 제주도에서도 쓸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간편했습니다. 다만, 카드별로 아직 완벽하게 전국호환이 구현된 것이 아니기에, 사용 전에 지역을 확인하고 써야 한다는 점은 불편함으로 남았습니다. 또한, 홍보가 덜 되어 있어 시행된 지 꽤 시간이 흘렀음에도 그 종류나 사용법, 구매처 등이 불명확하게 알려져 있어 실제 사용자들 간에 혼란이 있기도 했습니다. 



▲ 전국호환 교통카드 (출처: 국토교통부)



정식 발매된 지 약 1년. 아직 부족한 점도 많지만, 국내에서의 이동을 더욱 편리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시외버스와 고속버스에도 적용될 예정이며 국제화 시대를 맞이하여 외국인 전용 카드도 발매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더욱 편리해질 전국호환교통카드를 기대해보겠습니다.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3기 이지현이었습니다. 



▲ 전국호환교통카드 설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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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정기권에 대한 이야기





최근 대중교통비 요금이 200원 올랐습니다. 이 때문에 교통비에 대한 부담이 커졌습니다. 이에 대한 해법으로 저는 지하철 정기권을 추천해드리려고 합니다. 


'지하철 정기권'이라고 들어보셨나요? 한 마디로 정기권 카드에 충전을 해서 그날부터 30일 이내에 서울에서 운행하는 지하철을 최대 60회까지 사용할 수 있는 카드입니다! 솔깃하시나요? 주의하실 점 몇가지를 알려드릴게요!



   

첫번째, 서울 안에 어떤 지하철을 타도 환승은 되지만 이동하는 거리가 20km이상 경우에는 1회씩 자동 차감하게 됩니다. 두번째, 지하철만 됩니다! 버스로는 환승이 절대 되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충전한 날로부터 30일이 지나면 잔여횟수가 있더라도 소멸됩니다. 






정기권을 충전하실 때는 카드가 안됩니다. 꼭! 현금을 준비하셔서 충전하셔야 합니다. 금액은 60회 충전하는데 55,000원입니다~! 카드가 없으시면 구입을 하셔야되는데 2,500원입니다. 카드 구입은 지하철 안에 있는 편의점이나 역무실에서 구입하실 수 있어요. 하지만 역마다 있는 데가 있고 재고가 다 떨어져서 없다고 하는 경우도 있으니 때에 따라서는 여러 역을 전전해야 얻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방금 서울 내의 구간을 이용할 때 운행 요금이 55,000원이라고 했잖아요? 원래 기본 운임은 1,250원입니다. 1,250x44회를 하면 55,000원인데 16회나 더 이용할 수 있으니 훨씬 절약할 수 있습니다. 저는 정기권을 통해 최소 약 2만원을 절약할 수 있었습니다.



*** 사용구간: 서울지하철 1~9호선 (7호선 까치울 ~ 부평구청 구간 제외) 및 한국철도공사구간 중 서울~금천구청, 구로~온수, 회기~도봉산, 가좌~양원, 왕십리~복정, 서울~ 수색, 상봉~신내 구간, 공항철도 김포공항 ~ 서울구간으로 서울 전용 사용구간 외(서울시계외)의 역에서는 승차가 불가하오니 꼭 알아두세요!



위 표를 보시면 거리에 따라 충전하는 운임 요금이 다릅니다. 이를 알아두고 충전하셔야 되는데요. 주로 왕래하는 곳의 거리가 얼마인지 아셔야 합니다. 정기권은 위에서 설명드린 서울 전용 정기권과 거리비례 전용 2개로 나뉩니다. 만약 경기도에서 서울로 출퇴근하시는 분들이라면 거리를 계산하셔서 (서울도시철도 홈페이지를 들어가셔서 다니시는 구간을 입력하시면 계산을 해줍니다!) 충전을 하셔야 합니다. 


제일 멀리 있는 14단계를 기준으로 요금은 2,750원인데요. 기본 요금이 1,250원이니 도착해서 찍고 나온다면 1,500원이 더 찍히게 됩니다. 그냥 이용한다면 2,750*60=165,000원입니다. 하지만 정기권을 쓴다면 2,750 *44*0.85=102,850원으로 반올림하여 102,900원만 내면 됩니다. 원래 내야 되는 금액의 약 60%만 내면 60회를 이용할 수 있으니 엄청 절약이 되는 셈이죠! 


어떠신가요? 솔깃하신가요? 지하철 정기권을 이용해서 교통비를 좀 더 절약하기를 기원합니다! 머리 아프실 수도 있겠지만 스마트해져야 절약할 수 있습니다! 길게 보면 엄청난 경제적 효과를 발휘할 수 있으니 많이들 이용하세요!


지금까지 장대혁 기자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전국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한 2015년 시공능력 평가 결과가 발표 되었습니다. 



2015년 시공능력 평가 결과에 따르면, 올해 종합건설업 중 토목건축공사업분야 총액은 225.2조원으로 전년에 대비하여 소폭 증가 하였습니다. 이는 작년에 주택시장이 일부 회복조짐을 보이며 공사실적 증가 및 재무구조 개선효과에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토목건축공사업에서는 삼성물산(주)이 16조 7,267억 원으로 2년 연속 1위를 차지하였으며, 현대건설(주)가 12조 7,722억 원으로 지난해와 같이 2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산업환경설비공사업의 시공능력 평가에서는 삼성물산(주)이 현대건설(주)을 제치고 11조 226억 원으로 1위를 차지였습니다. 현대건설(주)의 경우에는 한 계단 물러난 2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업종별 공사실적 순위를 살펴보면, 토건 분야에서 삼성물산(주)이 (10조 3,498억 원)>현대건설(주)(6조 5,694억 원)>(주)대우건설(6조 1,464억 원)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요 공종별 공사실적 중 토목업종 중에서 도로․교량은 현대건설(주)(1조 602억 원)>삼성물산(주)(6,173억 원)>(주)대우건설(5,993억 원), 철도․지하철은 삼성물산(주)(3조 7,620억 원)>지에스건설(주)(4,644억 원)>에스케이건설(주)(3,724억 원)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건축업종 중에서 주거용 건물은 ㈜대우건설(2조 8,012억 원)>(주)포스코건설(1조 7,431억 원)>(주)한화건설(1조 6,972억 원) 순으로 나타났으며, 상업용 건물의 경우에는 롯데건설(주)(1조 5,024억 원)>현대건설(주)(1조 1,183억 원)>(주)대우건설(9,745억  원)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광공업용 건물은 삼성물산(주)(2조 7,446억 원)>㈜포스코건설(1조 44억 원)>현대건설(주)(6,384억 원)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업종별 각 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한건설협회 www.cak.or.kr 

*대한전문건설협회 www.kosca.or.kr 

*대한설비건설협회  www.kmcca.or.kr 

*대한시설물유지관리협회 www.fma.or.kr







Posted by 국토교통부

사람들은 저마다 다 추억을 가진다. “그땐 그랬지~”하며 이야기하기도 하고, 가만히 회상하기도 한다. 나쁘든 좋든, 추억이라는 것은 누구에게나 진한 잔상, 또 여운으로 남는다.


그럼 지하철은 있을까? 그런 추억이, 잔상이 또 어린 시절이?

우리의 지하철도 분명히 있었다. 아쉽게도 말하지 못하는 것뿐이다. 

우린 차가운 철 덩어리만 보지만 속에선 자신의 옛 기억들을 되살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이제 한국 지하철의 어린 시절, 역사 속으로 돌아가 보자.

 

사람으로 치면 태어남의 순간, 한국 지하철이 최초로 운행한 것은 1974년 8월 15일이었다. 현재로부터 약 40년 전이다.

이때 운행한 구간은 지하철 1호선 서울역~청량리 7.8km 구간이다.

지금에 비하면 걸음마 수준이지만 이것은 한국 지하철 역사의 시작이다.

그리고 역사의 시작이란 것만으로도 이것은 대단한 의미를 가진다.


또 1977년 서울을 빙 두르는 2호선 개발이 시작됐다.

그렇게 지하철은 발전에 발전을 거듭했고, 모든 일은 순조롭게 흘러갔다.


그러나 2003년 2월 18일에 대형 참사가 생긴다.

바로 전 국민을 우울하게 만들었던 ‘대구 지하철 참사’다.

이 사건으로 무려 170여 명이 돌아가셨다. 그 이후로 지하철 좌석의 재질이 교체되고 안전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노력했다. 


그리고 지하철의 시간은 또 빠르게 흘러갔다. 그래서 결국 오늘에 이르게 된 것이다.그리고 또 지하철의 시간은 앞으로 흐를 것이다.


지하철은 오늘도 달린다. 추억과 희망을 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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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으로 관광하러 오시는 분들께서 대중교통을 이용하셨으면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가용을 가지고 있어 항상 타고 다닙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자가용을 모두 타면 자동차에서 나오는 배기가스가 많이 나와서 환경이 오염됩니다. 하지만 대중교통은 많은 사람들이 함께 타는 이용수단 입니다. 


그래서 자가용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줄면 배기가스도 당연히 줄게 됩니다. 그럼 환경도 좋아지고 도시가 혼잡한 것을 막을 수 있고, 승용차 요일제 날을 실천 하는 것도 좋습니다. 승용차 요일제를 실천하면 그 날만 자가용을 이용하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도 환경에 좋은 일입니다. 


대중교통에는 버스, 지하철 등이 있습니다. 그래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데, 저는 지하철을 추천 합니다. 지하철은 도로에서 달리는 것보다는 더 빠르고 도로에서 달리는 것은 차가 너무 많아서 밀리는 때가 있지만 지하철은 정말 밀리는 때가 없습니다. 그래서 바쁜 사람들은 버스보다는 지하철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지하철 내부(출처:대전광역시도시철도공사)



메르스 때문에 대전지역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줄었지만, 나중에 메르스가 진정되면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였으면 좋겠고, 저 또한 환경을 위해서라도 많이 타보아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지하철은 빠르고 시간이 절약되는 교통수단입니다. 사람들이 많아서 붐비지만 버스나 승용차처럼 도로가 막히거나 신호등에 걸려 서있어야 하는 기다림은 없습니다. 


저는 아직 초등학생이고 저희 학교가 집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어 지하철이나 버스를 이용하는 일이 흔하지 않지만 제가 태국 방콕에서 태어나 살았었고 중국 북경에서도 살았었기 때문에 방콕, 북경 그리고 서울 3곳의 지하철을 비교해 보려고 합니다.


  

 

Bangkok

Beijing

Seoul

이름

Bangkok Transit System

Beijing Subway

SeoulMetropolitan

Subway

개통년도

1999

1969

1974

노선개수

2

18

9

요금

15바트~52바트(500~1,700)

3 Yuen ~10 Yuen(540~1,800)

1,050

일일 수송인원

60만 명

9백만 명

7백만 명

특징

외부로만 다니기 때문에 바깥 경치를 많이 볼 수 있다.

공항에서나 볼 수 있는 보안검색대가 설치되어 있다

환승 등의 구간이 편리하게 되어 있고 깨끗하다

단점

노선이 짧다

냄새가 나는 편이다

질서를 지키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방콕 지상철


Bangkok Transit System 은 지상철이라는 이름 그대로 지상(땅)으로만 다니는 열차입니다. 1999년에 개통되어 현재 2개의 노선만 운영되고 있습니다. 방콕도 교통지옥 도시의 하나인데 지상철이 생기고 나서는 사람들이 지상철을 많이 이용합니다. 무엇보다 지하철 창문 밖의 경치를 구경하면서 다닐 수 있어 답답함이 덜하고 시원한 느낌이 자주 듭니다. 


하지만 열차의 객차 수가 적고 노선도 2개만 유지하고 있어 더 많은 인원이 지상철을 타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BTS로 갈만한 곳도 여러 곳 있으니 잘 만 이용하면 편리하고 빠르게 다닐 수 있습니다. 


저는 주로 붐비는 시간에 조금 멀리 나갈 때 부모님과 이용했으며, 시암 정류장의 파라곤 백화점, 사판탁신역을 이용해 섬세하고 화려한 에메랄드 사원 그리고 네쇼날스테디움역에서 내려 수상시장과 실크제품으로 유명한 짐톰슨 하우스 등을 구경하고 방문 했습니다





북경 지하철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지하철 안의 낯선 냄새입니다. 인구가 많고 수많은 사람이 타다보니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이 어렵겠지만 새로 생긴 깨끗한 지하철 역 이라고 해도 항상 나던 냄새는 머릿속에서 잊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객실 안의 폭이 서울의 지하철 보다 좁고 사람들의 표정이 항상 화난 사람처럼 굳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노선이 워낙 많아 여러 곳을 다 다닐 수 있어서 시내를 나갈 때는 자주 이용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북경을 떠난 이후 2013년 5월부터 주요 지하철역에는 공항이나 엑스포 등에 있는 보안검색대가 설치되어 지하철 이용객들이 모두 검색대를 지나야가야 한다고 합니다. 


저는 주로 톈안먼궁역을 이용해서 천안문과 천안문 광장을 가고, 제가 좋아하는 서점인 와이원수디엔이 있는 왕푸징 거리를 갈때는 왕푸징역, 쥔스보우관역에서 내려 군사박물관도 가고, 제가 좋아하는 예술작품들을 보기 위해 왕징서역에서 내려 798예술구를 자주 다녔습니다. 


그 외에도 궈마오역에서 졘와이 SOHO를 가고, 둥쓰스탸오역을 이용해 싼리툰을 갔는데 특히 매우 큰 애플스토어가 있어 이것저것 구경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저희집은 량마차오역 근처에 있었는데 미국대사관과 독일학교, 캐나다학교가 있는 외교관지역이어서 지하철역은 매우 깨끗하고 정리가 잘 되어 있었습니다.





서울 지하철


학교가 집에서 가까워 평상시에는 특별히 지하철을 타는 일이 많지 않지만 가끔씩 부모님과 시내를 나가거나 할 때는 막히지 않고 소요시간을 미리 예상 할 수 있어서 자주 이용합니다. 


경복궁역에서 내려 경복궁을 갔었고, 지방에 내려갈 때는 KTX를 타기 위해 서울역에 가고, 시청역에서 내려 덕수궁 돌담길도 걸어 보고, 특히 저는 미술전시회를 자주 보러 가기 때문에 남부터미널역을 통해 예술의 전당을 자주 다니고 있습니다. 


이 이외에도 지하철을 이용하여 이곳저곳을 방문하고 다닙니다. 방콕의 지상철과 북경의 지하철도 빠르고 좋지만 그래도 제 생각에는 역시 가장 깨끗하고 편리한 구조로 되어 있는 서울의 지하철이 가장 편리한 것 같습니다. 시간도 절약하고 탄소배출량도 줄이기 위해 빠르고 쾌적한 지하철을 더욱 자주 이용할 생각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여러분은 어떤 대중교통을 주로 이용하십니까?

오늘은 자주 이용하는 지하철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저는 광화문에 가기 위해 지하철 1호선과 5호선을 탔습니다. 1호선은 인천행과 서동탄행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인천 방향은 배차간격이 약 5분마다 있지만, 수원방향은 배차간격이 약 10분입니다. 그래서 한번 열차를 놓치면 10분이라는 시간을 기다리게 되는 경우도 있지만, 목적지까지 제시간에 도착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지하철 이용할 때 많은 사람이 이용하기 때문에 내리는 방향의 오른쪽, 왼쪽이 헷갈리기 쉽습니다. 이런 부분의 불편함이 없도록 안내판에 다음 역이랑 문이 열리는 쪽이 항상 화살표로 표시되어 있어 내릴 때 편리합니다.


역을 이용하다 보면 대부분 역에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안전문이 설치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전에는 열차의 좌석이 천으로 되어 있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제는 스테인리스 재질로 많이 바꿔서 천으로 된 의자보다 위생적이고 화재 발생 시 유독가스도 막을 수 있습니다. 


요즘 대한민국은 메르스의 영향으로 많은 시민이 대중교통 이용을 꺼리는 것 같습니다. 위생에 좀 더 신경을 써서 모든 사람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지하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6월 기사 주제가 교통수단에 관한 것이라서 ‘어떤 교통수단을 주제로 기사를 작성할까?’ 하고 생각을 참 많이 했습니다. 우리 고장 ‘김천’에는 지하철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하철’에 대한 기사를 쓸까 합니다. 


우리들은 서울에 갈 때 항상 빠르고 편리한 KTX를 타고 서울 내에서는 지하철을 타고 다닙니다. 세계 최초의 지하철도는 1863년 1월 10일 영국 런던의 팔링턴 스트리트와 비셧스 로드의 패딩턴 구간에 개통되어 증기기관차로 운영되었습니다. 한국 최초의 지하철은 서울시 지하철 1호선 서울역 에서 청량리 구간이 1971년 4월 12일에 착공하여 1974년 8월 15일에 개통하였으며 이는 세계 최초 지하철 개통 후 약 110년 만의 일이었습니다. 


우리나라 지하철은 부산에 1호선에서 4호선, 대구에 1호선에서 3호선, 광주에 1호선, 대전에 1호선, 수도권에 1호선에서 9호선, 분당선, 인천, 신분당, 경춘선, 공항, 의정부, 수인선, 에버라인 이 있습니다. 현재에도 많은 도시에서 새로운 지하철라인을 만들기 위하여 계획 중입니다. 


지하철의 내부를 자세히 보면 일반좌석, 노약자석, 임산부 좌석으로 구분되어 있고, 출입문 위에는 지하철 지도가 배치되어 있어 고객들에게 안내를 해줍니다. 


지하철 내부 중앙에는 내리는 위치를 알려주는 전광판이 있으며, 한국어, 영어, 중국어로 안내를 해줍니다. 





시골에서 올라온 시골 쥐는 지하철 내부에 있는 광고들을 유심히 봅니다. 여러 가지 법이나 일반 광고뿐만 아니라 생활에 필요한 정보들이 곳곳에 있어 지하철이 달리는 동안 심심하지 않습니다. 지하철은 빠른 운송수단뿐만 아니라 많은 정보도 전달해주는 곳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 교통과는 달리 지하철의 최대 장점은 빠른 속도와 서민을 위한 저렴한 교통비, 그리고 차량정체가 없다는 점입니다. 지하철을 타면 인천도 갈 수 있고 수원도 갈 수 있고 서울 내에서의 이동뿐만 아니라 다른 수도권 경기 지역에도 갈 수 있다는 것도 커다란 장점입니다. 


출, 퇴근 시간에는 사람이 많다는 것과 자칫 지하철 노선을 잘못 타면 시간이 많이 소요될 수도 있다는 단점도 있지만 지하철은 정말 편리합니다.


지하철이 없는 시골 쥐는 대도시에 있는 특히 서울에 있는 지하철이 신기하여 항상 서울에 가면 지하철을 애용합니다. 빠르고 편리한 지하철이 미래에는 대한민국 모든 도시에 생길 수 있기를 오늘도 기원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2014년 10월부터 서울에는 라바 지하철이 운행되고 있습니다. "에이, 그거 별거 아니야, 많이 운행하던데 뭐." 라는 사람도 있지만 저는 처음으로 라바 지하철을 타봤습니다. 



 

  

▲ 라바 지하철 사진



라바 지하철이 처음 모습을 드러냈을 때, 저는 환호성을 지를 만큼 너무 기뻤습니다. 겉모습부터 라바로 가득 차 있어서 정말 멋있었고, 내부 여기저기에는 라바가 그려져 있어서 너무 예뻤기 때문입니다. 특히 창문에 그려진 라바의 귀여운 그림은 저를 매료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특히 ‘레드’가 혀로 손잡이를 잡는 그림이 제일 재미있었습니다. 심지어 바닥에도 그림이 있었는데, ‘옐로우’가 하수구에 빠지는  그림은 저를 웃게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소소한 행복을 주는 라바 지하철을 기자 친구들에게 소개해 주고 싶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