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7일, 건축창의교실에 다녀왔습니다. 서울 성남시에 위치한 대한건축사협회로 가서 발대식을 했는데요. 발대식을 하기 전 간단한 레크레이션을 하며 팀원들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먼저, 명찰을 받고 수원화성으로 갈 준비를 했습니다.






▲ 발대식





이어서 수원화성에서 화성열차를 탔습니다. 화성열차는 앞부분이 정조대왕과 힘찬 구동력을 상징하기 위해 용머리 형상을 하고 있고, 관광객이 앉는 객차는 임금의 권위를 나타내며 관람의 편의성을 위해 임금이 타던 가마를 형상화한 것이라고 합니다. 화성열차를 타며 팔달산(성신사)-화서문-장안공원-장안문-화홍문-연무대를 둘러봤습니다.






▲ 화성열차





다음 일정을 위해 새마을 중앙연수원으로 갔습니다. 바로 짐을 풀고 간단한 레크레이션을 했습니다. 팀원들의 이름순으로 자리를 배치한 후 일어나 조 이름을 외치는 것이었습니다. 저희 조는 다행히도 이름을 서로 알고 있어 금방 할 수 있었습니다. 빨리 한 보상으로 조그만한 손거울과 빗을 받았습니다.






▲ 우리 조가 가장 빨리 외치는 모습


 



레크레이션을 한 후 점심을 먹으러 구내식당으로 갔습니다. 구내식당이라 맛이 없을 줄 알았는데 예상 외로 맛있었습니다. 점심을 먹은 후 전통목수 체험 및 건축물 안전대피 체험을 했습니다. 먼저 안전대피체험을 했는데요. 환풍구 사이로 대피하는 상황을 만들어 무릎을 이용해 기어가는 것이었습니다. 무서워서 하지 못했지만, 한 번쯤 해본다면 유익한 체험일것 같았습니다.






전대피 체험


 



그 후 전통목수체험을 했습니다. 총 10가지 체험을 했는데, 가장 인상적이었던 체험은 대패질, 손드릴, 끌체험이었습니다. 첫번 째로 대패질은 목수의 상징적인 도구로 나무의 표면을 매끄럽게 다듬을 때 사용한다고 합니다. 처음 시범을 보여주셨는데, 왼다리를 앞으로 해서 나무 방향에 맞춘뒤 오른다리를 직각으로 해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해보니 어려웠고 힘들었습니다.






▲ 대패질 하는 모습





다음은 손드릴입니다. 손드릴은 나무에 구멍을 뚫을 때 쓰는 목공구입니다. 사용방법은 뚫고자 하는 곳에 연필로 점을 찍은 후 구멍에 맞게 수직으로 손드릴을 댑니다. 그후 시계방향으로 돌리면 나무가 깎이면서 드릴이 안으로 들어가는 느낌이 듭니다. 적당한 때를 맞춰 반대방향으로 손드릴을 돌려주면 드릴이 자연스럽게 나오게 됩니다.






 손드릴 체험





마지막으로 끌체험을 했습니다. 끌은 목수에게 중요한 목공구 중의 하나인데요. 다양한 크기와 생김새를 가진 끌을 적합하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끌은 기본적으로 깎아내고 파내는 작업에 용이하며, 망치로 끌머리를 치면서 사용하거나 맨손으로 밀어서 사용합니다. 우리는 모형으로 만들어진 한옥을 부셔서 하나씩 맞춰 보는 것을 했습니다. 잘 들어가지 않을 때도 있었지만, 함께 도와가면서 정말 즐겁고 재밌게 할 수 있었습니다.






 끌체험





전통목수 체험 및 안전대피 체험을 마치고 명사특강 시간이 있었습니다. 김규린 건축가께서 "애니메이션 속 건축 이야기"라는 주제로 강의를 해주셨는데요. <카드로 만든 집>이라는 애니메이션을 보여주시며 강의해주셨습니다. 이 애니메이션을 보며 '카드로 과연 집을 만들수 있을까?'하는 궁금증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여러가지 애니메이션을 보고 그 안에 있는 건축물에 관해 함께 이야기 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 국악배우기 모습





저녁을 먹은 후 국악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천광역시 무형문화재 제21호인 박규희님께서 국악을 가르쳐주셨습니다. 함께 손으로 장단을 맞춰 보며 즐겁게 보냈던 시간이었습니다.



건축창의교실 1일차의 마지막 순서는 마술쇼였습니다. 신기한 마술이 굉장히 많아 재미있었습니다.






▲ 마술쇼





이렇게 즐거웠던 건축창의교실 1일차가 끝났습니다.



2일차 아침이 밝았고 친구, 동생들과 새벽 3시까지 놀다 정신이 반은 꿈나라에 있는 상태로 국민체조로 건축창의교실 2일차를 시작했습니다. 새벽이라 추운 날씨 때문인지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 국민체조 하는 모습





체조를 하고 아침을 먹으러 갔습니다. 체조를 하고 난 뒤에 먹는 밥이라 그런지 더욱 맛있었습니다. 아침식사를 마치고 강의실로 향했습니다. 그곳에는 건축창의교실 1일차에도 뵀던 조원용 건축사님이 계셨습니다. 조원용 건축사의 강연주제는 재미있는 건축이야기였습니다.



처음으로 꺼내신 이야기는 건축을 언제부터 했는지였습니다. 건축은 기후에 큰 영향을 받는데, 더운 지역은 바람이 잘 통하도록 건축하고 추운 지역은 보온이 잘 될수 있게끔 집을 짓는다고 했습니다. 그 중 저희는 절판구조와 아치구조에 대해 배웠습니다. 절판구조는 적은재료로 많은 힘을 얻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조원용 건축사께서 미리 준비해 주신 마분지를 통해 무거운 물건을 올려봤는데요. 무거운 물건을 버티지 못할 것 같아 처음에는 한사람의 신발을, 나중에는 6명의 신발을 다 올려봤는데 잘 버텨서 신기했습니다.






▲ 한사람의 신발을 올렸을 때






▲ 소화기를 올려도 버티는 마분지





다음으로 스티로폼을 이용해 건축하는 체험을 해봤습니다. 처음에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6개의 스트로폼을 이용해 만들었고, 나중에는 조원 모두가 함께 하나의 작품을 만들기 위해 고심했습니다. 고심 한 끝에 멋진 작품이 나와 정말 뿌듯했습니다.






▲ 고심 끝에 탄생한 스티로폼 작품





그리고 아치구조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치구조는 건축의 역사상 가장 놀라운 발명이며, 기둥간격을 넓게 해 큰 공간을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아치의 원리는 아래로 처지면서 휘어지는 모습을 뒤집은 형태로 만든 것인데요. 아치의 구조는 궁형아치, 평아치, 오지아치, 침형아치 등이 있습니다. 



아치구조도 만들어봤는데요. 생각만큼 쉽지 않았습니다. 아치가 점점 쓰러져 가는 친구들이 많아져 조원용 건축사께서는 "여러분~ 시멘트가 없으니 잘 되지 않죠? 지금부터는 시멘트를 사용해도 됩니다"라는 말씀을 해주셨고,  말이 떨어지자마자 친구들은 바로 풀을 집어 풀칠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 빨대를 이용해 정이십면체를 만들었습니다. 안전한 도형인 삼각형을 여러개 붙여 만들었습니다.






▲ 완성된 정이십각형





마지막으로 건축창의교실의 가장 하이라이트인 자연물과 찰흙을 이용한 건축물 만들기를 시작했습니다. 우리 조는 함께 밖으로 나가 단풍잎, 나뭇가지, 강아지풀, 돌을 찾아 왔습니다. 우리 조의 주제는 할아버지 할머니들도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친환경 집이었습니다. 한옥, 풍차, 흙집, 텃밭을 만들어 친환경적인 느낌을 표현했는데요. 예상 외로 10kg의 찰흙을 다 쓰는 것이 막막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모두 최선을 다해 만들었기에 멋진 작품이 나올수 있었습니다.






▲ 작품에 대해 발표하는 모습





드디어 우수작품을 시상하는 시간이 왔습니다. 다른 조의 작품이 너무 멋있어서 우리 조는 참가상만 받자고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처음으로 대한건축사협회 회장상을 받는 팀 이름이 호명된다고 했습니다. 놀랍게도 우리 조의 이름이 불려졌고, 앞으로 나가 상장을 받았습니다. 상장을 받으니 기분이 매우 좋았습니다.



저희보다 더 잘한 팀도 있었는데, 호명이 되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그렇게 즐거웠던 1박2일이 끝났습니다. 내년에도 참가하고 싶지만 참가할 수 없어 아쉽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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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J 강이안

    저도 여기 갔었어요~
    ^^^^

    2014.11.21 20:30 [ ADDR : EDIT/ DEL : REPLY ]
  2. 박진

    저도 꼭 해보고 싶어요.

    2014.11.21 20:51 [ ADDR : EDIT/ DEL : REPLY ]
  3. 와우 정말 재미있었겠어요

    2014.11.21 21:52 [ ADDR : EDIT/ DEL : REPLY ]
  4. 목수체험 해보고 싶어요!

    2014.11.21 23:10 [ ADDR : EDIT/ DEL : REPLY ]
  5. 어린이 기자들이 재밌게 체험한것같네요!!

    2014.11.21 23:28 [ ADDR : EDIT/ DEL : REPLY ]
  6. 소화기를 올려도 버티는 마분지가 대단하네요. 저도 다음기회에 신청해 봐야겠네요.^^

    2014.11.22 11: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정말 재미있는 체험을 하셨네요

    2014.11.26 15: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신혜연

    정말 즐거웠던 캠프였어요. ^^
    전 학교에서 캠프에서 배운 내용을 친구들에게 발표했는데 배운것들이 정말 잘 기억이 나서 저도 정말 신기했어요.
    내년에도 또 가고싶은 데 초등학생만 갈 수있어서 정말 아쉬워요.

    2014.11.27 19:44 [ ADDR : EDIT/ DEL : REPLY ]
  9. 강이안

    스티로폼 작품 멋지네요^^

    2014.12.02 18:47 [ ADDR : EDIT/ DEL : REPLY ]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한강건축상상전」어린이건축학교가 4일간 개최돼 참석했습니다. 어린이건축학교는 우리의 자연 자원인 한강과 그 주변공간을 주제로 전문가와 어린이들이 함께 한강의 모습을 바라보며 상상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받고자 열린 행사입니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 들어서니, 꼭 미래의 색다른 집을 보는 기분이 들어 신기했는데요. 특히 의자의 색깔이 알록달록하고, 특이한 모양으로 생겨 흥미로웠습니다.









이러한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여러 명의 전문 건축가와 함께 아름답고 새로운 한강에 대해 상상한다는 것만으로도 무척 설렜는데요. 입학식이 시작되면서 처음으로 김영준 서울건축문화제 총감독님께서 한강의 보존과 활용에 대해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건축이란 새롭게 창조하는 것으로, 그 과정을 통해 꿈을 찾아나가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나니, 한강과 그 주변은 막 만들어나간 것이 아니고, 계획적으로 만들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 번째로 승효상 어린이건축학교 교장선생님께서 우리들의 창의와 열정이 한강에 사용되길 바란다는 말씀으로 입학식을 마무리한 후, 2조에 편성돼 이중원, 정황기 선생님과 함께 활동했습니다.









먼저, 한강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한강의 모습을 보기 위해 현장방문을 했습니다.





<한강의 변화>


원래 한강은 토지가 비옥해 사람이 살기 좋아 아주 오래 전 구석기 시대부터 살았다고 합니다. 삼국시대 때는 한강을 차지하는 나라가 가장 번성했다고 할 정도로 중요한 위치에 있었는데요. 그래서 조선시대 때 한강 유역이 나라의 수도가 될 수 있었다고 합니다. 한강 일대는 우리나라의 상업과 공업, 문화의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으며, 조선 말에는 외부의 문물이 들어오는 통로 역할을 하기도 했습니다.



광복 후 서울시가 한강의 남쪽으로 확장되면서, 서울시의 중심에 한강이 자리잡았는데요. 시간이 흐르며 제방을 쌓고, 한강 주변까지 건물과 도로가 생기게 된 것입니다. 여의도나 잠실은 한강이 서울 속으로 들어오면서 생긴 곳입니다. 그런데 서울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한강의 자연 환경이 크게 훼손되어 서울 올림픽을 준비하면서 한강 주변 공간을 정비하는 작업을 시작하게 된 것입니다.



그 결과, 지금의 한강은 휴식과 문화 시설, 자연 및 생태 공간의 역할을 하게 된 것이지요.





<한강을 보는 아홉 개의 주제>



1. 한강, 건너기

한강에는 20개가 넘는 다리가 있는데요. 다리는 인도, 차도, 지하철로도 이용할 수 있고, 그 자체가 멋진 구조물이 되기도 하며, 다리 아래에는 사람들이 쉬거나 놀기도 합니다.


2. 한강, 만나기

한강공원에 가는 길은 참 많습니다. 터널과 같은 굴을 지나기도 하고, 계단을 내려가기도 하고, 경사진 길을 따라 내려가기도 합니다. 이러한 길은 우리가 한강을 만나는 순간과 함께하는데요. 이 길들이 더욱 멋지게 변할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3. 한강, 바라보기

사람들은 한가으이 계단과 바닥, 벤치 등에 앉아 한강의 멋진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또, 맞은 편에 있는 건물도, 지나다니는 사람들도 하나의 멋진 광경이 될 수 있는 것이고요.


4. 한강, 물

한강공원에는 수영장, 분수, 연못과 같이 물로 이뤄진 장소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물의 공간은 한강과 또 다른 풍경의 즐거움을 주는 공간입니다.


5. 한강, 꽃과 나무, 새

한때 환경이 많이 파괴됐지만, 점차 회복이 되면서 새와 물고기, 식물을 위한 생태 공간이 되기도 하고, 어린이를 위한 학습공간으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6. 한강, 자전거와 자동차

자전거를 타고 한강변을 달리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자전거뿐만 아니라 인라인 스케이트를 신고 달리기도 하고, 멈춰서서 간식을 먹기도 합니다.


7. 한강, 토요일

날씨가 좋은 토요일에는 한강공원에 많은 사람들이 모입니다. 그렇다면, 이 많은 사람들은 한강공원에서 어떤 것들을 할 수 있을까요?


8. 한강, 가을

가을은 야외활동을 하기에 좋은 계절입니다. 가을에는 무엇을 하면 좋을지 생각해봐요.


9. 한강, 가족

혼자 올 때와, 친구끼리 올 때와, 가족끼리 올 때는 제각기 한강에서 하는 일이 다릅니다. 가족끼리 올 때에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다음날, 한강에 대한 기억을 돌아가며 발표한 후, 한강꾸미기에 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부분 땅 밑에 아쿠아리움을 설치하겠다는 의견이 매우 많았습니다. 









저는 한강에 풍력, 수력, 태양력을 이용한 에너지를 활용해 아름다운 관광거리를 조성하겠다고 발표했는데요. 그리고 한강물을 깨끗하게 바꿔주는 기계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이후, 2조 선생님들과 함께 한강을 어떻게 꾸밀 것인지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하지만 생각보다 만들기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한강이 시민을 위한 휴식공간, 문화공간, 자연 및 생태공간이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상상하고 디자인했습니다.









제가 속해있던 2조는 한강 위를 볼 수 있는 지프 트랙과, 여유롭게 한강을 바라보는 정자, 그리고 유리다리와 수력발전소를 만들었습니다.









이렇듯 어린이창작교실에서는 학교에서 배우는 것과는 다르게 창의적인 생각과 창작 활동을 통해 한강을 꾸미고 만드는 경험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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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혜연

    와~~ 정말 멋진 수업이었을것같아요.
    저도 참석해보고 싶어요.

    2014.10.15 20:23 [ ADDR : EDIT/ DEL : REPLY ]
  2. 민혜준

    내년에는 저도 도전해보고싶어요

    2014.10.20 01:06 [ ADDR : EDIT/ DEL : REPLY ]
  3. 좋은체험을 하셨네요

    2014.10.20 15:27 [ ADDR : EDIT/ DEL : REPLY ]
  4. 김유진

    중학생도 체험할 수 있다면 내년에 저도 체험해보고 싶네요!
    부러워요~

    2014.10.20 20:41 [ ADDR : EDIT/ DEL : REPLY ]
  5. 강이안

    저도 건축학교를 4학년때 했어요
    기사 잘읽었어요

    2014.10.20 22:37 [ ADDR : EDIT/ DEL : REPLY ]
  6. 이런 체험도 있었군요! 멋져요

    2014.10.21 19:11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현경

    우와 모형이 정말 멋져요 ~!

    2014.10.23 17:20 [ ADDR : EDIT/ DEL : REPLY ]
  8. 좋은 체험인 것 같아요 기사 잘 읽었어요

    2014.10.23 18:03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도 작년에 했었는데!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4.10.23 20:39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전하진

    저는 성북구에서 하는 건축학교하는데... 여기가 더 풍성해 보입니다.

    2014.10.23 23:49 [ ADDR : EDIT/ DEL : REPLY ]
  11. 김태규

    만든 한강의 모습이 참 좋아보이네요^^

    2014.10.24 17:55 [ ADDR : EDIT/ DEL : REPLY ]
  12. 유현우기자님 멋지네요.^^

    2014.10.26 12: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박경준

    제꿈이 건축가에요

    2014.10.26 20:17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이준석

    저도 어린이 건축학교 해보고 싶게 만드는 멋진 기사입니다~!~!^^

    2014.10.28 22:17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부, 1박2일 건축창의교실(5.3~5.4) 참가 초등학생 120명 선발 


2013년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제2회 어린이 건축창의교실 및 한옥체험행사'에 참가할 초등학생(4학년 ~6학년) 120명을 선발합니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이 행사는 건축을 통한 창의력 개발과 우리 건축문화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하여 모형 만들기, 한옥마을 답사, 명사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5.3일(금)부터 5.4일(토)까지 천안 국립청소년 수련원에서 시행됩니다.


행사에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참가 동기와 수필(주제 : 미래 내가 살고 싶은 집 또는 이런 집을 지어주세요)을 작성하여 4월12일(금)까지 행사 주관기관인 대한건축사협회로 신청하여야 합니다.


이번 행사가 어릴 때부터 건축의 원리와 우리 전통 건축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여 품격 있고 창조적인 건축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는 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이번 행사를 통해 창의적인 건축 모형을 만든 학생들에게는 국토교통부장관상(1점)과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장상(1점) 등을 수여하여 격려할 예정입니다.



이 행사의 신청방법과 행사와 관련 안내 등 자세한 사항은 대한건축사협회 홈페이지(www.kira.o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한건축사협회 문화홍보실(02-3415-6863)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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