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업계 현업 선배들의 생생한 취업 경험담과 비결을 전수하는 자리가 처음으로 마련됩니다.


물류학교 학생들의 취업을 지원하게 될 「물류전문인력양성 사업 구직 멘토-멘티 결연식」이 11월 20일(금) 한국통합물류협회(서울 소재) 대회의실에서 열립니다. 

 

이 행사는 국토교통부가 물류전문인력양성을 위하여 지원하고 있는 14개 물류학교 학생들에게 적극적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취업지원 프로그램의 하나로, 취업을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유용한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인하대 등 6개 대학과 영종국제물류고 등 2개 고등학교의 대표 학생(멘티)들이 참석하며 멘토들에게 후원(멘토링)임명장을 수여합니다. 

  

멘토는 학교당 3명∼20명으로 구성되어 학생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조언과 상담 등을 맡는다. 이들은 물류기업 대표 등 임직원, 물류정책 담당 공무원, 항만공사 재직자 등 다양한 직종의 종사자들로, 국토교통부와 물류전문 인력양성사업 대행기관인 한국통합물류 협회가 공동으로 선정하였습니다.


멘티는 멘토 1명당 3명 이내로 선정되며 멘토 일터 방문, 개별면담, 온라인 상담 및 구직 후원(멘토링)제 워크샵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직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진로별 취업방법 등을 상의하고 탐색할 수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구직 후원(멘토링)제가 단순히 결연에 그치지 않고 멘티의 취업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관리·감독을 할 계획입니다.


멘토의 적극적 참여를 확보하기 위해 후원(멘토링) 종료 후 결과 보고서 평가를 통해 우수 사례를 선정, 표창을 수여하는 등 유인책(인센티브)을 제공하고, 우수 사례로 선정될 경우, 물류인력양성 국고보조금에서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학생들에게도 동기부여를 할 계획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청년일자리 창출은 물류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핵심정책임을 강조하고, 구직 후원(멘토링)제 운영과 함께 지난 9월 14일 성황리에 개최된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를 연례적으로 개최하는 등 물류학교 학생들의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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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 입구 모습



물류 산업이라고 하면 흔히들 택배 서비스를 생각합니다. 물류의 사전적 의미로는 ‘물품을 적은 경비로 원하는 장소에 효율적으로 이동하는 경제 활동‘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로 택배를 들 수 있겠지만, 택배는 물류 산업의 일부분일 뿐입니다. 최근 물류 산업은 IT 산업과 접목해서 새로운 첨단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제일 큰 관심사는 드론입니다. 해외의 경우에는 드론을 이용하여 물품을 배송하거나 배달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아직 개발 단계에 있고 법적인 문제도 있어서 당장 상용화는 어렵겠지만, 빠른 시일 내로 상용화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물류 산업이 커지고 있는 반면, 청년들의 취업 걱정 역시 커져만 가고 있습니다. 물류 산업에서의 인재를 뽑고, 청년들의 취업을 생각하는 일석이조의 행사,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의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박람회 시작과 함께 많은 인파들이 서둘러 입장하는 모습



9월 14일 오전 10시에 시작되는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는 시작 1시간을 앞둔 오전 9시에도 약 100여 명의 청년이 몰려 그 열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물류 기업에 대한 정보를 조금이나마 더 얻고자 하는 의지를 현장에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전 10시가 되자마자 기다리던 인원들이 자신이 생각했던 기업의 정보를 얻기 위하여 빠른 걸음으로 입장하였습니다.



▲ 물류 산업에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이 되는 드론과 친환경 자전거


입구에서 바로 나오는 것은 물류 기업들의 모형 및 구조물 전시를 하는 부스가 몇 있었습니다. 특히 한 물류 기업은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최근 큰 관심사로 떠오른 드론을 전시하여 물류 산업에 드론을 적극적으로 쓰겠다는 의지를 보이기도 했고, 자연에 해가 되지 않는 친환경 자전거를 운송 수단으로 전시를 하는 등 단지 운송에만 신경 쓰지 않고 환경을 생각하는 친환경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 컨테이너를 운반할 수 있는 배와 크레인 모형



이런 근거리로는 드론이나 자전거가 배송이 가능하지만, 해외에서 경우 배를 타고 오는 일 많은데 흔히 컨테이너에 실어서 운반을 합니다. 이러한 컨테이너를 옮기기 위한 대형 크레인, 또 바다 위에서 운반을 할 배 등을 모형으로 전시하여 청년 참가자들의 시선을 주목시키기도 하였습니다.



▲ 부산항과 철도 물류기지(상단), 중국과 우리나라의 물류 이동 경로(하단)



또한 이러한 물류들이 원활하게 이동할 수 있게 배에는 항구가, 열차에는 기지가 존재하는데 이 모습을 모형으로 하여 한눈에 보기 좋게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또한 중국에서 우리나라로 들어오는 것을 이해하기 용이하게 해주는 전시 부스도 있었습니다.



▲ 화물터미널과 비행기 모형, X-Ray 물품 검사기


이 외에도 상대적으로 배에 비해 적은 양을 운송하는 비행기 역시 속도에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빼놓을 수 없습니다. 공항 물류 터미널을 시작으로 여러 기종의 비행기 모형을 전시했으며, X-Ray 검사대를 실제로 전시하는 등 항공 분야에서도 물류 산업이 중요하다고 알려주었습니다.



▲ 코레일에서 전시한 철도 물류기지 모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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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륙철도 궤간가변시스템 시연



개인적으로 관심이 가던 전시가 있었는데, 대륙철도 궤간가변시스템이라고 하여 우리나라와 해외의 철도 궤도가 맞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는데, 이렇게 되면 차를 바꾸거나 짐을 옮기는 등의 번거로운 작업이 필요해집니다. 하지만 이 시스템을 이용한다면 궤도에 맞게 바퀴의 간격을 벌리거나 좁힐 수 있죠. 덕분에 상당한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 물론 우리나라 철도는 현재 북한에 통해 나갈 수 없지만, 언젠가는 통일이 될 것이라는 믿음으로 우리나라 철도가 유럽을 달리는 상상을 조금이나마 할 수 있었습니다.


행사가 시작된 지 20분이 지난 10시 20분에는 입구 앞에서 개회식을 진행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고용노동부가 함께 주최하는 만큼 많은 귀빈이 오셨습니다. 60여 개의 기업, 3천여 명의 청년들이 함께하는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는 박재억 한국통합물류협회 회장의 개회사로 공식적으로 개회를 알렸습니다.



▲ 개회식



이후 이어진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의 개회사에서는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 청년 고용 활성화를 위해 참여해준 기업에게 감사함을 표하며 청년 고용절벽 문제는 사회 전체가 나서서 해결해야 될 문제라고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물류 산업이 어렵고 힘든 분야로 인식 되고 있는 점에서 이번 박람회로 인해 인식이 변화되고 청년 채용이 활성화되길 기원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는 김정훈 국회의원이 현재 경제 상황이 어려워 청년 일자리가 늘어나지 못하는 점에 안타까워하고, 앞으로 대표적인 성장 산업인 물류 산업이 청년들과 학생들에게 많은 기회가 되길 기원하며 국민 모두 미래와 희망에 파이팅을 하고 싶다는 말로 개회식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 왼쪽부터 개회사를 하는 박재억 한국통합물류협회장,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 김정훈 국회위원 



▲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 커팅식 



약 20분간의 개회식이 끝난 이후 박람회는 계속 진행되었습니다. 개회식이 끝나고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을 포함하여 최연혜 한국철도공사 등 개회식에 참석했던 귀빈들이 박람회장을 둘러보았습니다. 전시되어 있는 부스도 관람하고, 박람회장을 찾은 청년들을 위로하기도 하였으며 박람회에 참가한 기업을 독려하기도 하였습니다.



▲ 박람회장을 둘러보는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 외 귀빈



다시 박람회장에 대해서 살펴보면, 약 60여 개의 기업이 참가를 했는데 대기업은 물론, 중소기업도 다수 참여하였고 코레일, 항만공사와 같은 공기업도 참여하여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 박람회에 참가한 공기업 코레일과 항만공사



이 외에도 박람회에 참가한 기업을 알기 쉽게 입구 주변에 채용공고게시판을 설치하는 등 많은 인원들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한 흔적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 채용공고게시판을 둘러보는 참가자들



또한 참가 기업의 채용 설명이나 물류 산업 세미나, 특강 및 창업 강좌를 진행하는 프로그램도 있었습니다. 오전에는 참가 기업 채용설명회가 있었는데 많은 참가자들이 관심을 보여 인산인해를 이루었습니다.



▲ 성황리에 진행중인 한 참가 기업의 채용 설명회



다른 부스에서도 마찬가지로 많은 참가자들이 가상 면접을 진행하거나, 자신이 현재 지원이 가능한지 여부나, 여러 문의들로 붐비었습니다.



▲ 입사 지원 여부를 확인하고 있는 참가자와 답변해주고 있는 기업 관계자


또한 당장은 힘들더라도, 추후 취업 능력을 알아보기 위해 마련한 장소도 있었습니다. 취업 서류, 면접 이미지, 면접 스피치, 외국어 면접, IT 자격증, 재테크 등에 대한 전문가를 모셔서 참여자들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자신의 적성이 어떠한 직업에 맞는지에 대한 직업심리검사, 이력서에 넣을 사진을 무료로 촬영할 수 있도록 하는 이력서 사진 촬영관 등을 운영하여 많은 참가자들이 이용하였습니다. 저 또한 직업심리검사에 직접 참여하여 결과를 기다리는 중에 있습니다.



▲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컨설팅 및 부대행사관 



청년 채용박람회 치고, 교복을 입은 학생들이 많았는데, 대부분이 현재 특성화고등학교에 재학 중이고 물류 쪽에 대해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이러한 행사가 있다고 참여하게 되었다고 몇 명의 학생이 밝혔습니다. 이 학생들은 자신들이 생각한 것보다 물류 산업이 꽤 큰 것 같다고 느끼면서 졸업 후 꼭 물류기업에 취직을 하고 싶다며 포부를 밝히기도 하였습니다. 다른 청년 참가자는 대학교 3학년으로 점점 취업 걱정이 되는데 전공이 물류 쪽이라서 이번 행사에 참여하여 몇 개의 기업에 대하여 면접을 기다리는 중이라고 하였습니다.




▲ 많은 인원들이 컨설팅 및 부대 행사관을 이용하는 모습



최근 정부에서도 청년 실업 문제를 해소하기 위하여 여러 가지 정책을 시행 중에 있습니다. 여러 가지 정책 중에서도 이번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는 물류 산업에 관심이 많았던 청년들의 취업 발판을 마련해준 것은 물론, 물류 산업이 다소 힘들다는 이미지에서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산업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물류 산업뿐만 아니라 다른 산업들도 이처럼 청년 채용박람회를 열어서 많은 이들의 관심도 얻고 청년들은 취직의 기회를 잡았으면 하는 생각이 마지막으로 듭니다. 이상으로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 윤학열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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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


지난 9월 14일 코엑스에서 2015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가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8월 27일, 국토교통부는 해양수산부, 고용노동부가 합동으로 주최하기로 합의하고 다양한 준비 끝에 9월 14일 코엑스에서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를 개최하였습니다. 


한국통합물류협회와 해운항만물류 전문 인력 양성사업단 그리고 서울 강남 고용노동지청이 주관하였습니다. 


대한민국 경제성장 동력 저하의 가장 큰 원인이 되는 청년 실업난과 우수한 인재 유치에 힘들어하는 우수·강소 물류기업의 구인난을 동시에 해결하기 위하여 행사가 열렸습니다.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바로 국민들 인식 속에 존재하는 중소기업 이미지, 그 인식개선까지 한꺼번에 잡는 것 이었는데요. 이는 물류분야 취업의욕을 고취시킬 수 있는 구인업체와 구직자 연계를 위하여 그들의 만남을 주선하는 중요한 행사였습니다. 


이에 화답이라도 하듯, 물류기업들은 인사 담당자를 박람회에 배치해 현장 면접에 나서고, 현실적으로 당장 채용이 힘들더라도 채용일정 및 입사조건 그리고 맞춤형 정보를 현장에서 컨설팅 해주는 방법으로 어필하는 소중한 시간 이었습니다. 


▲ 채용박람회 입장을 위하여 길게 늘어선 줄



이 날 박람회장은 미래의 물류기업을 선도할 인재들로 꽉 찼는데요 그 줄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옆에서는 중장년층 취업박람회가 열렸는데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가 더 반응이 좋았다고 합니다.


특히나 행사장에 고등학생들 역시 현장을 찾아 물류기업에 취업하기 위한 청년들의 열정으로 아주 뜨겁게 채워졌는데요. 그럼 지금 바로 그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 경축사를 하고 있는 유일호 장관



행사에 앞서 경축사와 커팅식을 행하고 있는 국토교통부 장관님이시네요. 이를 기점으로 공식적인 채용박람회는 시작을 하였습니다. 유일호 장관은 경축사를 통하여 취업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수많은 청년들 그리고 기업들을 격려하였고 커팅식으로 그 화려한 무대는 막이 올랐습니다.




▲ 구직자들을 맞이하기 위하여 사전에 준비하고 있습니다.





▲ 항공관, 육상관, 해상관으로 구성된 행사장



이번 박람회는 총 3개의 컨셉, 즉 항공관, 육상관, 해상관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구직자들이 희망하는 직무에 따라 편하게 박람회장을 둘러 볼 수 있었고 또 곳곳마다 인사팀장님들이 나오셔서 반갑게 맞이해 주시는 그 모습이 구직자들로 하여금 편안하게 느껴졌으리라 생각합니다. 



▲ ‘우리가 앞으로 일하게 될 곳이야’ 서로의 내일의 청사진을 구상하고 있는 학생들



사진의 두 학생이 약 십여분간 지도 앞에서 큰 결심이라도 한 듯, 넓은 대륙을 의미심장한 눈으로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앞으로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로 도약하게 될 이들은 굳은 결의를 하며 내일을 맞이하려는 준비를 하자고 서로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다고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 배송용 드론



국가적으로도 관심을 많이 쏟고 있는, 또, 전 세계에서 대새라 불리우는 드론에 대해 간단히 설명 드리고자 합니다. 위에 보시는 내일형의 이 드론은 CJ형 단거리 배송용 드론으로 분할배송 적재함을 장착하여 화물을 일괄운반 가능하고 카메라 부착을 통하여 관제용으로 활용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드론입니다. 특히나 5Kg 화물운반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약 30여 분간 비행할 수 있다고 하며 LTE 통신모듈을 탑재한 신사업에 대표적인 주자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코레일의 최혜연 사장과 함께 나선 철도물류 사업관



유일호 장관은 직접 박람회장을 둘러보면서 미래의 물류기술을 확인하였습니다. 또, 코레일의 최혜연 사장과 함께 사업관을 직접 둘러보고 각 기업의 채용 담당자들과 청년들에게 활성화에 대해 언급하시며 당부하였습니다. 




▲ 취업 상담을 받기 위해 줄을 기다리고 상담을 받는 모습



수많은 구직자들이 상담을 받기 위해 코레일, 인천공항 등 소위 인기 있는 기업 앞에 줄을 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직에 종사하고 있는 미래의 선배들에게 노하우라도 얻고자 하는 마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꼼꼼하게 작성하며 얻고자 하는 모든 것들을 얻어가려는 그 모습이 대한민국 물류 사업이 밝다는 것을 미리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감히 생각해 봅니다.



▲ 물류기업 청년 채용 박람회 & 내일의 대한민국 물류기업의 전망은 밝습니다.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는 고등학생부터 관심을 갖게 되는 소중한 기회이자 취업을 준비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큰 도전과 도움 그리고 기쁨을 주었을 것입니다. 이번 행사를 취재하면서 느낀 점 중 하나는, 물류기업으로부터 대한민국의 경제가 되살아날 수 있는 그 원동력과 자원들을 본 것 같아 참으로 뿌듯하기 그지없었던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을 비롯하여 큰마음으로 응원합니다. 모든 취업준비생 여러분들 힘내시고 행사장에서 보여주셨던 그 열정과 희망을 절대 잃지 마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고용노동부가 공동으로 9월 14일(월)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A전시장에서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를 개최합니다. 물류분야의 청년  일자리 연결을 활성화하고 청년들과 첨단 물류 산업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3개 부처 공동으로 물류기업 채용박람회가 열리기는 이번이 처음이며, 인천공항공사 등 물류유관 공사를 포함한 육상・해상・항공 물류기업이 두루 참여해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취업정보와 채용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이날 행사에는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 김정훈 새누리당 정책위 의장, 최연혜 한국철도공사 사장, 유창근 인천항만공사 사장, 지창훈 대한항공 대표이사, 심재선 물류산업진흥재단 이사장 등 주최, 주관, 후원기관을 대표하는 10여 명의 내빈이 참석합니다.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은 개회사를 통해 청년 고용절벽 문제 해결은 국정 최우선과제임을 언급하면서 이번 박람회는 7월 발표된 청년 고용절벽 해소를 위한 범부처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고용노동부 3개 부처가 힘을 모았음을 강조할 계획입니다. 


새누리당 정책위 의장인 김정훈 의원은 이날 축사에서 물류 산업은 첨단 산업으로 발전하고 있는 유망 서비스업으로 장래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큰 기여를 할 것임을 강조하였습니다.



㈜ 포워드벤처스(쿠팡), ㈜ 샤프에비에이션케이, ㈜ 메쉬코리아 등 18개 기업은 당일 현장 면접을 진행하여 면접에 합격한 인원에 대해서는 추후 자사의 채용절차를 진행합니다. 


또한, 씨제이대한통운(주), 현대글로비스 주식회사, 현대상선 주식회사, 디에이치엘(DHL)코리아 등 육해공 대표 물류기업 43개 회사는 행사당일 인사담당자를 배치하여 자사 공채 등 하반기 채용 계획에 따른 구직자 준비사항 등에 대해 상담합니다.


이번 박람회는 채용관 외에도 재학생들이 물류산업의 발전가능성을 인식하여 물류 일자리에 대한 꿈과 희망을 형성할 수 있도록 첨단 물류전시관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기획하였습니다.


첨단물류전시관에서는 드론, 친환경 전동차, IT 물류 솔루션(삼성 SDS 첼로) 등을 전시하여 글로벌·첨단·융복합·친환경 등 미래 물류 산업의 트렌드를 학생들이 직접 느껴볼 수 있습니다







부대행사관에는 대표물류기업인 DHL 코리아가 채용설명회를 진행 하며, 물류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조직한 청년물류포럼도 최신물류 트렌드에 대한 공개세미나를 개최하여 물류 분야에 대한 청년들의 뜨거운 관심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배달의 민족’으로 유명한 배민브라더스의 김수권 대표와 ‘부탁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메쉬코리아의 유정범 대표는 물류스타트업 창업을 주제로 청년들과 자연스러운 이야기의 장을 마련합니다.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고용노동부는 이번 박람회가 물류에 대한 청년들의 인식 변화와 물류산업 내 청년 채용이 활성화 되는 초석이 되기를 기원하며 물류분야 일자리에 대한 채용정보 제공과 일자리 연결이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물류산업의 청년 일자리 활성화를 위해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고용노동부 3개 부처가 공동으로 오는 9월 14일(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를 개최합니다.


이는 최근 국정 최우선 과제인 청년 고용절벽 해소의 일환으로, 물류분야의 청년 일자리 매칭을 활성화하고 청년들과 첨단 물류산업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육상·해상·항공을 아우르는 물류기업 뿐만 아니라, 물류와 융·복합하여 발전하는 정보기술 및 전자상거래 기업과 배달 서비스 등 생활물류 분야에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물류 새싹기업(스타트업) 등 50여개의 기업들이 참가합니다.





국토교통부와 해양수산부 산하의 물류 유관 공사와 민간 협회도 후원기관으로 대거 참여하여 물류산업 발전상 소개와 채용정보 제공 등이 보다 풍부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크게 3가지 주제로, 기업 채용관, 첨단물류 전시관, 취업 지원을 위한 부대행사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 또는 청년 구직자는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 누리집(http://www.logisticsjob.co.kr)을 통해 참가기준과 필요서류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 및 사전등록도 해당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합니다.


국토교통부와 해양수산부, 고용노동부는 이번 채용박람회는 물류기업과 공공기관이 광범위하게 참여하여 채용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명사 특강, 물류 전시 등을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건설 인재 채용 설명회 (참가비 무료) [대한건설협회 (02)3485-8303] (https://goo.gl/GxZU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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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물류기업 채용박람회 참여 당부 및 동남권 물류단지內 첨단물류현장 방문


여형구 국토교통부 2차관은 7월 24일(금) 서울 장지동 소재 동남권 물류단지를 방문하여 IT, 유통 등이 결합된 첨단 물류 일자리 현장을 돌아보고 물류 업계와 함께 물류분야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동남권 물류단지는 수도권 택배 물동량의 절반을 처리할 수 있는 규모(연면적 42만 3,096㎡)로 올해 5월부터 GS리테일, 쿠팡, 한진, 현대로지스틱스 등 입주를 시작합니다.





여형구 차관은 물류기업 CEO와의 간담회 자리에서, 올해 9월 개최 예정인 ‘육․해․공 물류 채용박람회’에 물류기업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을 당부하며, 청년실업 문제를 돌파하기 위해서는 정부와 업계의 긴밀한 협조체제가 필요함을 강조했습니다.



물류 및 물류 유관분야 민간‧공공분야 기업이 참여하고, 유통, IT 등과의 융합 추세를 고려하여 물류 연관산업 기업에게도 박람회 참여 기회 부여 할 예정입니다.



이번 박람회는 육상‧항공‧해상 등 물류 전 분야를 아우르는 물류분야의 종합 취업박람회로 물류기업과 공공기관 약 60개사가 참여할 예정이며, 물류에 관심 있는 모든 구직자들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하반기부터 개선‧시행되는 ‘물류기업현장 방문 프로그램’에도 물류기업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하며,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다채로운 현장 경험을 하고 물류비전을 공유하는 등 인력양성사업이 한 단계 더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민간의 선진 물류현장 뿐만 아니라, 공기업(공항‧철도, 항만)이 관리하는 세계 수준의 물류 인프라 현장 등의 pool을 정부 차원에서 관리‧중개‧지원 추진합니다.



이어, 동남권 물류단지 내의 화물분류기 등 자동화된 첨단 기기들을 둘러보는 자리에서, 



“물류분야의 일자리 환경도 IT, 유통과 같은 연관 산업과의 융합으로 괄목할 수준으로 발전하였음을 느끼며, 





이러한 변화가 촉진될 수 있도록 도시 첨단물류단지 도입, 물류 R&D, 물류금융 등 신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히며, 물류기업도 새로운 분야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말아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물류기업도 새로운 분야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말아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구인구직, 대학생 취업, 국토해양기술 관련 채용박람회에선 무슨일이?
국토해양 구인구직 현장 직접 찾아가보니


구인구직, 일자리, 채용정보. 대학 생활을 마무리하는 대학생들이라면 누구든지 관심 가는 단어가 아닐까 싶은데요. 국내1~5위의 대형건설회사들이 모두 참석 하고 각 분야 핵심기업들이 참여한 채용상담회가 열렸었다면? 국내 국토해양 분야와 관련된 전공의 취업준비생들이 가장 기다렸던 채용박람회가 아닐까 싶은데요. 구인구직에 목말라있는 기업과 취업준비생이 모두 만족한 그곳! 2011 국토해양 테크놀로지 페어에서 열린 채용 상담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국토해양부에서 직접 주최하고 국내 유수의 업체들이 참가해서였을까요? 경북대와 부산대 등 먼 지방에서 찾아 온 학생들도 많이 있었는데요. 미리 등록하지 않은 학생이더라도 직접 현장에서 취업지원생 등록을 할 수 있었을 뿐 아니라 프린터로 이력서 등 서류를 출력 할 수 있어 비오는 날 바쁘게 온 취업준비생들 고생을 덜어주는 배려가 엿보이는 행사였답니다.


▲ 서울, 부산, 경북 등 다양한 곳에서 대학생들이 몰렸는데요. 정장까지 차려 입고 취직준비를 하는 학생부터 아직 3학년 이지만 기초 정보와 전공 공부 방향을 탄탄히 하고 싶어하는 학생까지 많은 학생들이 왔었습니다.



▲ 삼성물산의 곽규환 인사팀(채용) 사원께서 채용설명을 해주시는 모습이 있습니다. 대우건설의 이승현 경영지원본부 인사팀 대리님도 열심히 상담을 해주시고 있으십니다.


▲ 그리고 단순히 채용설명회가 아닌 취업자 들을 위한 면접사진을 찍어주기도 하고 면접에 중요한 강의를 해주었습니다. 특히 취업준비생에게 면접 가이드 라인을 알려주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프로이미지 연구소의 홍헤연 대표님께서 직접 시연을 해주셨습니다.


▲ 채용박람회에 오니 학교 친구들을 보아서 근황도 물어보고 취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좁은 세상을 실감하면서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를 했었던 형을 만나기도 한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국토해양부에서 주관한 채용박람회에 비가 오는 날임에도 불구 하고 많은 취업준비생들이 와서 각 기업부기관에 대한 열띤 질문을 하고 답변을 받는 것을 보니,  열정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특히 청년실업 해소와 건설교통분야 우수인력 채용을 위해 삼성물산·GS건설·대림산업·포스코건설 등 총 17개 기업이 참여한 채용박람회에는 700여명의 취업준비생들의 발걸음이 이어졌음을 알고 참 뿌듯하였습니다.

Tip. 숫자로 보는 국토해양 테크놀로지 페어

일반인 관람객과 관련분야의 전문가들을 포함하여 총 1500명의 참가자가 있었던 이번 테크놀로지 페어에서는 12일과 13일 진행된  기술이전설명회에서 건설교통분야 28개, 해양분야 16개 총 44개의 기술이 선보였으며, 총 15건 약 185억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 및 협정이 성사되었다고 합니다. 정말 그 규모와 성과가 대단했던 행사라고 할 수 있겠네요.^^


 


▲ 열띤 학생들의 채용박람회에서 자신이 원하는 지원회사 정보를 듣기 위해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국해양과학의 기술성과를 설명하는 연구성과발표회에는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 산업진흥본부의 박진완 실장님께서 이끌어주셨으며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 신평식 원장님의 개회사 와 우수연구자 시상을 마치고 한국해양과학기술기획평가원의 임현 기술예측단장님의 국가과학기술의 미래비전의 주제 강연과 한국해양연구원 해양시스템안전연구소 임용곤 박사님의 해양R&D 우수성과인 수중무선통신시스템 개발의 특별강연까지 마친 후에 박진완 실장님과의 인터뷰가 진행 될 수 있었습니다.


▲ 국토해양 관련 행사 중 해양분야를 직접 챙기셨던 박진완 실장님에게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에 대한 생생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았습니다.^^


Q. 연구성과발표회를 인상적으로 잘 들었습니다. 이번 성과 발표회가 국토해양부 산하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으로써 어떤 의미를 가질 수 있을까요?

A. 해양분야의 연구자분들과 정보공유를 할 수 있어 기술의 진척이 있다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그것이 인적네트워크를 형성 할 수 있게끔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해양분야는 국가와 기업이 따로 진행 할 수 있는 분야가 아닙니다. 성과발표회에서 국가가 해양분야에 대한 관심과 투자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이번에는 채용박람회에 온 기업들의 참여로 인해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으로서 가이드 라인을 알려 줄 수 있습니다.

Q. 기술이전 설명회 또한 국토해양부에서 잘 진행 하고 있는 사업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하는 좋은 행사였습니다.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은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기업에게 기술이전 설명회를 가지는 것인가요?

A. 성과물을 최종수요자인 기업에게 활용 할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국가가 성정하는데 있어 국가의 지원이 필요합니다. 해양산업은 기초와 응용역학이 기본이 되는 만큼 국가의 지원이 많이 필요한 분야입니다.  초기에 국가가 먼저 연구를 하고 인프라를 구축 해준다면 기업의 투자가 활발해 져서 국가경쟁력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에 국가가 기술이전설명회를 하고 있습니다.

Q. 오늘은 채용박람회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은 취업에 대한 어떤 계획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A. 해양분야는 초기 투자가 큰 국가사업입니다. SEED MONEY 가 필요한 해양산업에 국가가 길을 터준다면 그 후 기업이 참여하게 될 수 있으며 이는  연구인력이 고용될 것이며 취업의 이뤄지는 선순환 구조가 생길 것입니다.



이처럼 박실장님과 인터뷰를 해보면서 대한민국의 발전에 국토해양부를 비롯한 정부에서 길을 만들어주고 시장개척을 위한 연구에 힘을 쏟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노력의 이면에는 국토해양부의 끊임없는 지원과 노력이 있었다는 사실이 국토해양부 대학생 기자단으로써 정말 뿌듯하였습니다.^^

또, 이번 2011 국토해양 테크놀로지페어를 통해 국토해양부에서 국내 기업들에게 여러가지 지원을 해주고 아이디어를 통해 연구 개발, 이들의 가치를 높여 취업준비생들에게 기회가 주어지고 그 기회를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안것도 정말 뜻 깊었답니다. ^^ 어쩌면 전 대한민국의 미래를 가장 가까이에서 보았을지도 모르겠네요. ^^





Posted by 국토교통부


건설 교통 분야 관계자나 취업준비생이라면 오늘(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토해양 테크놀로지 페어'가 필수코스가 될 것 같습니다. 건설 교통 분야를 비롯한 미래의 국토해양 기술을 미리 체험하고, 실제 사업화를 위한 투자유치 등을 할 수 있는 행사인 ‘2011 국토해양 테크놀로지 페어(Technology Fair)'가 열리는데요, 이번 '국토해양 테크놀로지 페어'에는 건설 교통 분야 취업설명회도 있기 때문에 취업준비생이라면 '국토해양 테크놀로지 페어'에 꼭 한 번 가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미래를 여는, 세계로 나아가는 국토해양 테크놀로지 페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토해양부가 주최하고,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이 공동주관하는 건데요, 벌써 국토해양 테크놀로지 페어 공식홈페이지(www.techfair.kr)가 열렸네요.


이번 행사는 오늘 박기풍 국토해양부 기획조정실장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시작되는데요, 오전 10시에는 코엑스홀에서 지속가능한 녹색도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녹색도시 공모대전 시상식’이 열립니다. 대상자 1명(국토해양부장관상과 1000만원의 상금)을 포함해 30명이 상을 받는데, 이들 수상작은 행사기간 내내 전시됩니다.


기술이전 설명․상담회 개최…현장에서 즉석 계약 성사 가능

12, 13일에는 국토해양 연구개발(R&D) 기술이전과 판매촉진을 위한 △기술이전 설명․상담회 △기술이전 학술 세미나가 열립니다. 기술이전 설명․상담회에서는 미리 기술이전에 관심을 보인 기관을 대상으로 관련 기술을 설명하고, 현장에서 바로 기술이전을 위한 양해각서까지 체결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건설교통분야 28개 기술, 해양분야 16개 기술이 소개되는데요, 어떤 기술들이 나왔는지 어디 한 번 볼까요.

<기술이전 설명회 참가 주요기술>


또 기술이전 학술세미나에서는 관련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술이전 우수사례, 기술이전 정책방향 등에 대한 열띤 토론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현장에서 투자자 상대로 투자유치 설명회 가져

이번 행사의 또 다른 특징은 기술보유 기업이 현장에서 바로 투자자를 상대로 투자유치를 할 수 있다는 건데요, 13일에는 18개 기업이 증권사, 창업투자사, 벤처투자사 등을 상대로 투자유치를 위한 IR(Investment Relationship)행사를 갖습니다. 이를 통해 기업은 자신들이 개발한 기술을 상용화하는데 필요한 자금을 마련할 수 있고, 투자자들은 좋은 투자처를 발견할 수 있으니, 누이좋고, 매부 좋은 거네요.

그런데 투자자 입장에서는 투자를 하고 싶어도 관련 기술을 잘 몰라 망설일 수 있는 만큼 이번 행사에서는 참가기업들의 기술성과들을 한자리에 모아 전시합니다. 투자자는 물론 일반인들도 미래 첨단 기술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인데요, 이번 행사에서 소개되는 미래 첨단기술을 미리 한 번 살펴볼까요!


이와 함께 국토해양 연구개발(R&D)의 성과를 소개하는 ‘연구성과 발표회’도 함께 열리는데요, 이 자리에서는 건설교통분야 14개 기술, 해양분야 18개 기술 등 총 32가지의 미래 첨단기술에 대한 연구개발 성과가 소개됩니다.


14일, 17개 기업 채용박람회 개최

14일에는 건설교통분야에서 꿈을 펼칠 우수인력들을 위한 채용박람회가 열립니다. 현대건설, 삼성물산, GS건설, 대림산업, 포스코건설 등 총 17개 기업이 각각 개별 부스를 설치해 취업준비생, 구직자 등을 대상으로 각 기업마다 원하는 인재상은 어떤 것인지, 입사를 하려면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알려준다고 하니, 건설교통분야 취업준비생들에게는 절호의 찬스입니다.


특히 부스를 찾아온 취업준비생들에게 채용면접 방법과 적절한 화술 등에 대한 컨설팅은 물론 유익한 팁도 알려준다고 하니, 절대 놓치지 마세요.

이번 행사는 국토해양 첨단기술을 보유한 기업과 이에 관심을 갖는 기업, 투자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정보를 교류하고, 실제 계약과 투자를 통해 비즈니스를 하는 자리이자, 동시에 건설교통분야에서 일하고자 하는 젊은이들이 취업의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아무쪼록 이번 행사를 통해 그동안 기술개발에 땀흘린 기업들, 새로운 투자처를 찾는 투자자, 그리고 일자리에 목마른 취업준비생들 모두가 한 건씩 올렸으면 좋겠네요!!




국토해양부 '국토지킴이'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국토지킴이 공지사항 내 '국토지킴이'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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