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겨울철 폭설·결빙에 대비하여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15.11.15∼‘16.3.15) 본격적인 철도안전관리 강화 작업에 들어갑니다.


이를 위해, 먼저 차량과 운전·관제·신호·전기 분야에 대한 철도안전감독관의 점검을 27일까지 완료(11.10∼11.27)하여 장애발생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철도운행안전을 확보한다는 계획입니다.


철도 건설현장 및 운행선로 인접 공사현장에 대해서는 폭설에 취약한 절·성토 사면, 가시설, 옹벽 등의 안전저해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여 보강 조치할 계획입니다. 


   * 안전점검 : ‘15.11.9∼11.27, 철도안전정책관(점검단장), 철도안전감독관 등

     국토교통부(11명), 외부전문가(9명), 공사(10명) 등 총 30명(6개조)


이와 함께 겨울철 폭설·결빙 취약구간 집중점검, 제설장비 분산배치 등 철도운영기관의 동절기 안전관리대책 준비 상황도 점검합니다.


   * 점검회의 : ‘15.11.18, 철도안전정책관(주재), 철도공사 등 7개 기관 참석


주요 내용을 보면, 폭설·결빙에 취약한 구간에는 디젤기관차용 제설기(6개소)ㆍ장비(굴삭기 33대, 염화캴슘 7,383포) 등을 적재적소에 분산배치 하여 제설 대비 태세를 강화합니다.  


이밖에도 이용자들에게 안전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기 위하여 역사 내 안전 수칙 홍보 캠페인을 운영기관과 함께 실시(11.9∼11.11)한데 이어 동영상 홍보물・안전수칙 포스터 등을 통한 홍보도 지속할 계획입니다.


구본환 철도안전정책관은 “동절기는 폭설·결빙·혹한으로 인한 사고위험이 높은 만큼 안전사고로 인해 국민 불편이 없도록 철도안전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국토교통부는 재해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및 보고 체계를 확립하고 철도 이용객의 불편․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철도안전상황반’을 운영할 계획(운영기관은 동절기 비상대책반 운영)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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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소식이네요

    2015.11.18 11:09 [ ADDR : EDIT/ DEL : REPLY ]
  2. 여유

    올 겨울에도 안전한 철도 이용할수 있겠네요.

    2015.11.18 18:56 [ ADDR : EDIT/ DEL : REPLY ]
  3. 김탁구

    철도 안전을 위해 애쓰시는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함을 전합니다

    2015.11.18 19:03 [ ADDR : EDIT/ DEL : REPLY ]
  4. 좋은 소식이네요.

    2015.11.18 19:53 [ ADDR : EDIT/ DEL : REPLY ]
  5. 고라니

    안전이 최우선이죠

    2015.11.20 10:47 [ ADDR : EDIT/ DEL : REPLY ]
  6. 브실골

    겨울에도 잘부탁드립니다!

    2015.11.22 18:44 [ ADDR : EDIT/ DEL : REPLY ]
  7. 잘 읽었습니다.^^

    2015.11.23 14:36 [ ADDR : EDIT/ DEL : REPLY ]
  8. 좋은소식이네요 ㅎㅎ

    2015.11.23 16:10 [ ADDR : EDIT/ DEL : REPLY ]
  9. 안전한 철도를 위해 힘쓰시는 모든분들 감사드립니다

    2015.11.23 17: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KTO

    감사합니다1ㅎㅎㅎㅎㅎ

    2015.12.10 10:49 [ ADDR : EDIT/ DEL : REPLY ]
  11. 감사합니다.안전이 제일 중요하죠

    2015.12.14 16:01 [ ADDR : EDIT/ DEL : REPLY ]
  12. 미르

    정말 감사합니다.

    2015.12.29 14:50 [ ADDR : EDIT/ DEL : REPLY ]




매일 출퇴근이나 나들이 때 이용하는 철도역사에서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철도를 이용하기 위한 대책이 마련되었습니다.


철도 역사의 안전사고는 대부분 승강장, 에스컬레이터, 계단 등에 집중되어 있으며, 특히 노약자,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사고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안전사고는 주로 이용객의 부주의, 스마트기기 사용 등이 원인이나, 승강장과 열차 간 넓은 간격, 미끄러운 바닥 등 시설적인 부분도 잠재적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철도역사의 사고다발시설을 집중 개선하고 교통약자를 배려한 무장애 환경을 조성하며, 안전수칙 준수문화를 확산하는 등 철도역사 생활안전사고 저감대책을 마련했습니다.



1. 승강장에 안전발판 설치

2. 스크린도어 설치 확대

3. 에스컬레이터 속도 하향 조정

4. 계단에 미끄럼 방지 시설 설치

5. 계단의 처음과 끝이 잘 보이게 정비

6.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7. 매월 4일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








또한 철도역사 이용 시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준수하도록 ‘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을 활용하여 철도운영자와 공동으로 철도역사의 안전실태와 철도이용의 안전수칙 등을 중점적으로 홍보하기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합니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안전대책이 근본적으로 교통약자 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국민이 체감하는 철도안전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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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금도 편리하지만 보다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겠네요

    2015.09.04 15: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좋은 소식이네요

    2015.09.10 15:17 [ ADDR : EDIT/ DEL : REPLY ]
  3. 얼마전에도 지하철에서 점검요원의 사고가~~~
    모두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했으면합니다.

    2015.09.12 09:30 [ ADDR : EDIT/ DEL : REPLY ]
  4. urbanpark

    안전한 철도 이용이 되기를 바랍니다!!

    2015.09.15 18:11 [ ADDR : EDIT/ DEL : REPLY ]
  5. 잘 기억할께요..

    2015.09.15 18:35 [ ADDR : EDIT/ DEL : REPLY ]
  6. shy

    안전한 철도를 이용하기를 ...!

    2015.09.15 20:32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용자들도 안전하게 탈 수 있도록 모두가 다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2015.09.16 09: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씨앗님

    보다 안전한 철도를 이용할 수 있겠어요~

    2015.09.16 13:59 [ ADDR : EDIT/ DEL : REPLY ]
  9.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철도가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2015.10.14 02: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월 18일인 오늘은 '철도의 날' 입니다. '철도의 날'이란 1899년 9월 18일은 우리 나라 최초의 철도가 노량진∼제물포간에 개통된 날로서 개화문명의 '상징'인 철도가 최초로 개통된 이 날을 기념하기 위하여 지정된 날을 말 합니다.


철도의 날인만큼 지금부터 조금 특별한 '철도 이야기'를 여러분께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우리나라 전국 열차 이용자 수는 평균 약 2천 5백만명. 그 중 대한민국 대표 초고속 열차 KTX를 비롯하여 청춘 특급열차 ITX, 여행의 필수 교통수단 여객열차와 공항철도부터 모두의 발이 되어주는 도심 속 지하철까지... 우리는 살면서 알게 혹은 모르게, 여러 형태의 다양한 철도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수 많은 이가 오늘도 다양한 철도를 항상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본인들의 임무를 다해주는 이들이 있기에 오늘도 우리는 안전하게 또 빠르게 여러가지 형태의 철도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들이 누구냐고요? 



바로 '철도경찰' 입니다!

지난 2013년 철도 경찰창립 50주년을 맞이하여 기획한 '철도경찰 기획인터뷰' (http://korealand.tistory.com/1501)를 통해 많은 국민들이 철도경찰에 대해 알게 되었다고, 좀 더 철도 경찰에 대해 알고 싶다는 관심이 모이고 모여 많은 요청에 의해 이렇게 두번째 기획인터뷰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일반 경찰들과는 달리 조금 특별한 그들 '철도경찰', 지금부터 저 '황외성 기자'와 함께 만나보시죠!!!

서울역 한국철도공사 1층에는 '서울지방철도경찰대'가 있습니다.



이곳이 바로 '서울지방철도특별사법경찰대' 입니다. 입구에서부터 뭔가 위엄이 느껴집니다.



철도 경찰대의 정문을 들어서면 운영지원과와 수사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오늘 제가 찾아간 곳은 철도경찰의 다양한 업무를 실질적으로 볼 수 있는 '수사과'였습니다.

수사과라는 느낌에 처음에는 조금 위압감과 뭔가 딱딱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었는데, 막상 들어가니 반갑게 웃으며 맞이해주시는 철도경찰대원분들과 수사팀장님을 뵐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간단한 간식도 주시고 인터뷰에도 적극적으로 임해주셨습니다. 너무 친절하셔서 잠시 편견을 가졌던 제가 오히려 죄송한 마음이었습니다.



지난번 인터뷰로 (▶철도경찰대 기획인터뷰 - http://korealand.tistory.com/1501​) 철도 경찰이 일반적 경찰과는 다르다는 것! 이제는 알고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구체적으로 국민여러분이 자주 문의 주셨던 질문들을 모았습니다.

또한 철도경찰을 꿈꾸는 20~30 청춘들을 위한 취업정보도 함께 담아 보았습니다! 
서울지방철도경찰대 수사과 수사팀장이 직접 답해주는 정보, 지금부터 공개합니다!

Q : Question(질문), A : Answer(답변) 이하 Q&A라고 함.



Q. 이전 인터뷰에도 이야기 했지만, 혹시 모르는 국민을 위하여 다시 한번 철도경찰이 정확히 어떠한 임무를 하는지 알려주세요.

A. 예, 철도경찰은 말 그대로 철도를 위한 특별한 경찰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쉽게 말해 철도와 역주변의 안전을 통해 국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힘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철도경찰대의 역할>

▣​『철도안전법』에 규정된 범죄 및 소속관서 역구내 및 열차 안에서 발생하는 범죄의 특별 사법경찰 직무를 수행합니다.
▣​ 철도시설 내·외 및 열차 내 범죄예방-단속활동
▣ ​철도안전법위반 사범 과태료 부과-징수,철도종사자 음주단속
▣ 대테러 예방 활동
▣ 기타 수요자 중심(가출인 상담소 운영, 이동치안센터 운영, 철도신고앱 개발 등) ​ 활동 

Q.지난번 대전과는 달리 서울의 철도경찰대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A. 서울의 철도경찰대 조직구성은 3개의 과가 운영 중입니다.



아까 들어오면서 보셨듯 운영지원과, 수사과 2개의 부서가 있고 실질적으로 직접 외부로 나가 우범지역에서 소매치기나 성추행범들을 잡는 '광역철도수사과'가 있습니다.

<서울지방철도경찰대 조직구성>

▣ 3과 (운영지원과·​​수사과·광역철도수사과)
▣ ​8개 센터(서울·​청량리·​영등포·​용산·​수원·​광명·​부평·​남춘천)​
▣ 3개 출장소 (김포공항·의정부·​정자)​
▣ ​인원 총원 : 159명 (정원) / 150명 (현원)
*수사과 구성인원 20명 (수사과장 1명, 사건조사팀 9명​, 철도범죄통합수사센터 3명, 수사전담팀 6명, 수사행정 1명) 

Q. 과는 3개이고 정원이 200여명도 안되는데, 서울 전구간의 모든 철도를 맡아 임무수행하는데 버거울 것 같은데, 실질적으로는 어떠신지요?​

A. 그렇습니다. 철도와 역의 '안전'을 책임지는 철도경찰이라는 저의 사명은 늘 다한다지만, 사실 현실적으로 가장 문제인 것이 바로 총원이 159명이라는 것인데, 이마저도 현원 150여명이 전부라 힘이드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업무 특성상 일반적인 경찰의 경우 1명당 500여명을 담당하는 반면, 철도경찰은 1명이 약 7000여명을 담당해야 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열차 특성상 한번에 타고 내리는 승객이 약 1천여명이 정도인데 이에 비해 철도경찰의 수는 턱없이 부족한 실태입니다.



Q. 그럼 어디를 중점적으로 근무하시는 건가요? 서울의 모든 철도라고 보면 되나요?

A. 보통 1호선이라고 하면 인천부터 의정부까지라고 생각하시는데, 사실 서울역에서부터 청량리사이를 최초의 호선을 1호선이라고 합니다. 그 이외는 1호선이 아니라 경원선 입니다. 이런식으로 경부선, 경인선 등 거의 지상을 달리는 모든 철도를(한국철도) 담당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서울지방철도경찰대 관할구역>

▣ 관할노선 : 경부선, 경인선, 중앙선, 경춘선, 분당선 등 673.172Km​
▣ ​관할역수 : 총249개역 (전철 및 일반 역 포함)
▣ ​관내 운행열차 (2014.5. 기준), 
[평일]총 3,712회 : 국철 577회 (KTX233, 일반 344), 전철 3,135회, [공휴일] 총 3,277 회, 국철 575 (KTX232, 일반 343), 전철2,702회 



Q.생각보다 엄청 많네요. 이정도면 철도경찰이 정말 다 맡을 수는 없겠네요... 엄청 힘드실거 같아요. 그러면 철도 내에서 실질적으로 피해가 발생했을 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A. 최근 5년사이 철도내에서 범죄가 약 2배정도로 늘어났다고 합니다. 철도 범죄에는 다양한 유형이 있지만 대표적으로 강도, 절도, 폭력, 성폭력, 재물손괴, 횡령, 사기 등 이 있습니다. 범죄가 발생했을 경우 당황하지 마시고, 1588-7722번으로 신고하시거나 모바일 앱  '철도범죄신고'를 통하여 신고하여 주시면 저희가 바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합니다.





신고 방법은 간단 합니다. 모바일 앱을 받으신 후 설치하시면 촬영, 녹음 등을 통해 신고 해 주시면 됩니다. 2012년부터 시행된 철도모바일앱 신고제도는 작년 2013년 범죄 발생 신고 중 절반이상이 이 앱을 통하여 신고되었던 만큼 그 비중이 커 범죄신고가 확실히 활성화 되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니 앞으로는 112가 아닌! 철도경찰에 직접 신고해 주세요!



Q. 신고률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거 보니​, 모바일 앱 반응이 상당히 좋네요?

A. 예. 이번에 국민대통합 위원회와 국토교통부에서 함께 '열차 내 음주소란 하지 않기' 캠패인을 벌여서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선 결과 이렇게 좋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렇게 부채로 만들어 선물로 나눠드리기도 한답니다. 


Q. 국민에게 먼저 다가가는 철도경찰... 뭔가 친근감도 생기고 좋은데요? 이미지도 밝고 경쾌한 느낌이에요!

A. 예. 사실 이번에 저희 철도경찰이 근무복도 좀 더 돋보이고 국민들에게 편안히 다가갈 수 있도록 바꾸었습니다. 그래서 결과가 상당히 좋아 저희도 만족합니다. 



Q.예. 복장도 예쁘고 눈에 잘 들어오네요! 그럼 이번에는 분위기를 좀 바꿔볼게요. 취업에 관련되서 여쭤보고 싶은데요. 실질적으로 많은 젊은이들이 철도경찰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철도경찰에도 여 경찰이 있던데, 남자 경찰과 동일한가요? 아니면 구별을 두는 것이 있나요? (취업쪽은  수사행정담당께서 직접 답 해주었습니다.)

A. 기본적으로 근무조건은 다르지 않습니다. 남자와 여자의 근무는 다르지 않지만 구별을 둘 것은 둡니다. 배려할 것 역시 배려하고요. 또한 한달에 한번씩 체력측정이 있는데 이 역시 남자와 마찬가지로 본인의 건강을 관리 합니다.


Q. 실질적으로 근무가 힘들지는 않나요?

A.안 힘들다면 거짓말이죠. 일단 인원이 너무 적은데에 비해 저희는 24시간 근무 체제이기 때문에 건강관리를 더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Q.철도 경찰이 되려면 어떤 시험을 치루어야 하나요?

A.일단 철도 경찰시험은 1차, 2차, 3차 시험으로 나뉘어 집니다.

-1차 
<필기>

필수(3) : 국어, 영어, 한국사
선택(2) : 형사소송법개론, 형법총론, 사회, 과학, 수학, 행정학개론

-2차 
<실기>

체력검사의 종목 (측정단위)

합격기준 

 남자

여자 

 20미터 왕복 오래달리기(회)

42회 이상 

20회 이상 

윗몸일으키기(회/60초) 

34회 이상 

23회 이상 

악력(kg)

43.6 kg 이상 

25.2 kg 이상 

10미터 2회 왕복달리기(초) 

13.60초 미만 

16.21초 미만 

눈 감고 외발 서기(초) 

11.9초 이상 

8.5초 이상 



-3차 <심층면접>

Q. 그럼 1차는 필요한 공부를 하면 되겠고, 2차 역시 체력을 키우면 되겠는데... 3차 면접은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까요? 조금 팁을 주시자면요?

A. 1, 2차는 스스로 준비할 수 있을거에요. 어떤 면접이든 그 조직의 '구조'를 아는 것이 일단 가장 중요해요. 잘 알고 가는 것이 제일 중요 합니다. 홈페이지를 참고하는 것 역시 좋죠. 아니면 주변에 이미 그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을 만나는 거에요. 또한 본인이 어떤 일을 잘 할 수 있고 잘하는지 판단할 수 있어야 해요. 그리고 어렵겠지만, 본인이 입사 후 어떻게 할거라는 포부 역시 보여주면 분명 합격하는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Q.경찰 공무원을 준비하면서 철도경찰을  같이 준비할 수 있나요??

A.준비 할 수야 있겠지만 공부하는 과목이 다르고 시험 역시 다르게 봅니다. 물론 함께 준비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여러 개를 함께 준비하는 것 보다는 목표를 정해서 하는 것이 당락에도 중요하고 보다 빨리 합격할 수 있는 길이라 할 것 같습니다.


Q. 그렇다면 어떻게 공부하는 것이 좋을까요?

A. 전 직렬 공통문제로 출제되는 과목을 제외하고 철도공안직에 특유한 형법과 형사소송법의 출제경향을 살펴보는 게 도움이 될 거 같아요. 먼저 형사소송법개론은 소송절차의 이해가 가장 먼저 선행되면 이후 조문을 바탕으로 기초를 탄탄히 쌓은 후 판례를 보강한다면 좀 더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이것을 끝으로 인터뷰를 마쳤습니다. 이처럼 인터뷰를 통해 철도경찰이 되기도 어렵고, 되고 나서도 분명 쉽지는 않을 것이라는것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철도경찰분들은 항상 웃는 모습만 보였습니다. 분명 힘들 일일텐데도 인상한번 쓰지 않고, "직접 현장에서 부딪히면서 국민들에게 도움을 준다는 것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묵묵히 봉사하는 마음으로 사명감을 다하고 있다는 그들을 보면서 오늘도 감사한 마음으로 안전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을듯 합니다. 

가끔 역 근처를 지나가다 우연히라도 철도경찰을 만난다면 감사의 미소한번 지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것으로 철도경찰대 기획인터뷰 두번째 이야기를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철도경찰 화이팅!!!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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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철 내부에서 철도경찰대 홍보된거 본적있어요. 바로 앱 설치해야겠습니다. 자세한 정보 감사드려요!

    2014.09.25 21:30 [ ADDR : EDIT/ DEL : REPLY ]
  2. 철도경찰 준비하는 취준생입니다. 정보 잘 보고가요~
    궁금한걸 직접 물어보면 답해준다는게 참 좋네요
    몰랐던 정보 알고갑니다

    2014.09.26 14:36 [ ADDR : EDIT/ DEL : REPLY ]
  3. 철도경찰이랑 경찰중 고민하다 이 글보니 지금 제 상황서는 철도경찰이 나을듯해 고민끝에 길 돌리게 됐습니다...

    2014.09.28 03:23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말 자세하게 취재하셨네요.^^

    2014.09.30 22: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7.03.17 04:25 [ ADDR : EDIT/ DEL : REPLY ]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전수환입니다. 이번에 제가 다룰 기사는 사회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지하철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지하철은 도시철도라고 불릴 정도로 그 도시의 교통의 중추 역할을 합니다. 유용하고 편한 지하철에도 안전에 위험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만큼 하나의 사고가 대형참사로 번질 위험이 큽니다. 그래서, 이번 기사에서는 지하철의 생활 속 안전가이드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사고가 발생하였을 때, 피해가 최소화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최근 들어 3호선 도곡역 화재사고와 1호선 단전사고 그리고 과거 잊을 수 없는 아픔, 대구 지하철 참사가 있었죠. 이러한 상황에서 많은 분이 지하철을 이용하기에 두려움을 가질 것으로 생각 됩니다. 몇 가지 안전사항을 숙지하고 계시면, 사고에 대한 두려움이 조금은 덜 하지 않을까요?

그럼 지하철 내에서의 안전가이드와 역사 내에서의 안전가이드를 분류하여 소개하겠습니다.





(출처 : http://www.seoulmetro.co.kr/page.action?mCode=E040020010)

지하철은 편리하고 반드시 필요한 교통수단이지만 때로는 지옥철이라는 별명을 가질 만큼 한정된 공간에서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장소이기도 합니다. 그런 곳에 사고가 일어나면 대형참사가 일어나겠죠? 몇 가지 안전수칙들을 숙지하여 사고가 일어났을 때 발 빠르게 대처를 하면 피해를 최소화시킬 수 있답니다.

그래서 저는 소
화기와 비상토크의 위치를 알아보러 지하철을 직접 타보았습니다.



출입구문 쪽 의자밑에 비상토크가 있습니다. 긴급한 일이 생길 때 비상토크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철도내 소화기는 다음칸으로 이동하는 문 좌측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소화기와 함께 비상통화장치도 있습니다.
철도내에서 문제가 생기면 비상전화를 사용하여 역무원에게 신고를 하면 급방 조치를 취해 줄 것입니다.
만약 열차 내에서 무슨 일이 일어난다면 바로 비상통화장치를 이용하여 승무원에게 알리시면 됩니다.


(출처 : http://www.seoulmetro.co.kr/page.action?mCode=E050020010)



그렇다면 이제, 지하철을 타고 내릴 때 꼭 이용해야 하는 역사 내에서의 안전수칙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역사 내 또한 알게 모르게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역사 내에서도 안전수칙을 숙지하고 있어야겠죠?
역사내에서 가장 위험이 큰 선로에 떨어졌을 때에는 어떻게 해아 할까요?



▲선로 위에 떨어졌을 때

당황하지 마시고 침착하게 승차장 밑 여유공간에 엎드려서 큰소리로 도움을 요청하세요. 도시철도가 언제 역으로 올지 모르기 때문에 갑자기 뛰어 나가지 마시고, 역무원들의 지시가 있을때까지 기다리셔야 합니다. 역무원들은 항상 이러한 사고에 대비하고 있기 때문에 금방 도착을 할 것입니다.


▲선로 위에 떨어진 사람을 보았을 때

이 경우도 떨어졌을 때처럼 당황하여 선로로 뛰어들지 마시고, 떨어진 사람을 여유공간으로 유도한 후 진정 시키세요.
그런 후, 역무원을 호출하시면 된답니다.



이때 필요한 것은 바로 비상인터폰인데요, 이 역시 철로 바로 앞에 존재합니다. 한번만 두리번 버리면 바로 보일 수 있게 노란색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스크린도어가 있기 때문에 안전이 강화되었지만, 혹시 모르는 상황에 대비하셔야 하는 것 꼭 숙지하셔야 한다는 점! 또한, 역사 내에는 많은 소화기가 있답니다. 어디어디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정말 많죠? 마지막, 사진에는 직원통화 버튼이 있습니다. 지하철표에 문제가 생길 때 이용하는 것이지만, 비상시에는 재빨리 눌러서 신고하는거 아시겠죠?




도시인들의 교통을 책임지는 도시철도, 도시철도는 값싼 가격에 신속하게 도착지로 여러분을 이동시켜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만큼 많은 사람이 몰려 한 번의 사고가 일어나면 대형참사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숙지하세요. 여러분의 작은 행동 하나가 대형참사를 막는다는 점도 물론 숙지하시고요.

핵심은 어느 사고와 마찬가지로 "침착하고, 신속하게"라는 마음을 가지면 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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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정보감사합니다

    2014.06.23 20:48 [ ADDR : EDIT/ DEL : REPLY ]

“철도사법경찰대, 철도는 우리가 지킨다.” 


“삐뽀삐뽀, 철도 내에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철도사법경찰은 빨리 출동해주세요” 




전년 대비 철도범죄가 9%정도 증가하였습니다. 경기불황 때문인지 절도 범죄가 사상 최고라고 합니다. 그 뿐 아니라 열차 안에서는 성폭력 범죄 건수도 크게 늘어나 약 1천 134건이라고 합니다. 이는 2011년 대비 16%늘어난 수치입니다. 또한 열차 내 소란행위, 금연 장소에서의 흡연 등도 전년대비 5% 증가한 수치를 보여주었습니다. 각종 철도 및 열차 내 범죄로 인해 국민들은 과연 두려움 속에 떨고만 있어야 할까요? 




아닙니다. 이를 해결하는 기관이 있습니다. 바로 “철도사법경찰대”입니다. 이는 09년 국토해양부 철도특별사법경찰대에서 13년에 국토교통부 철도특별사법경찰대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철도사법경찰대의 역할을 파악하고자, 철도특별사법경찰대 김정욱대장님과 인터뷰를 했습니다. 대장님은 철도특별사법경찰대의 역할을 “철도특별사법경찰대는 철도지역 및 열차 내에서 범죄예방 및 단속과 테러예방활동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범죄로부터 안전한 철도교통을 이용 할 수 있도록 24시간 최상의 철도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곳입니다.”라고 답해주셨습니다. 그 이외에도 “철도안전법위반 사범 과태료 부과와 징수를 하는 곳이며, 철도종사자 음주측정을 통해 경범죄 처벌법 위반 통고처분과 전철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테러예방 활동 및 국정원 등 유관기관 공조체계 유지, 특수목적사업(VIP 열차)를 경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청소년 탈선방지를 위해 가출인상담소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철도특별사법경찰대의 다양한 업무에 대해 친절하게 알려주셨습니다. 



“철도시설 내 및 열차 내 범죄예방, 맡겨주세요”




▲철도사법경찰대 내부모습


철도사법경찰대는 철도 내 각종 범죄들을 국민들로부터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상 근무에서는 여객 보호 및 범죄예방을 위해 취약개소 등 예방 순찰을 하며, 대합실내 구걸·노숙행위 등 여객 불안요인 제거 및 역구 내 무단출입 등을 통해 여객 안전사고를 예방합니다. 또한 열차 근무에서는 KTX 등 열차 내 위험물품 소지자를 검문·검색하고 테러․화재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여객질서유지 및 안전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이외로 수도권 전동열차 근무에서는 출퇴근시간대 성폭력 등 범죄예방 및 여객 질서유지를 위해 힘쓰시며, 노숙인 및 정신질환자의 열차방화 등 다중을 대상을 한 분풀이 성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노력합니다. 


그 예로는 장항선(온양온천~신창역간) 선로의 접지 케이블 선을 대량으로 절취한 철도시설 절도범을 검거하였고, 수도권 지하철 6개월간 총 377회 촬영한 상습 몰래카메라범인을 검거한 사례가 있습니다. 



“철도범죄신고 앱을 통해 범죄 신고를 할 수 있습니다.”



▲철도범죄신고 앱


여러분은 철도범죄신고 앱에 대해서 알고 있나요? 

국토교통부는 국민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철도범죄신고 앱을 만들었습니다. 철도범죄신고 앱은 KTX, 전동열차 등 철도지역 내에서 발생하는 범죄를 신고할 수 있는 서비스이며, 앱을 통해 사진, 동영상을 첨부할 수 있고 바로 전화신고와 문자전송이 가능합니다. 



주요 서비스로는 1)철도범죄 신고 가능 2)범죄예방 경고메시지 표시 및 재생 기능 3)다양한 부가서비스 및 열차시간조회, 교통정보 등이 있습니다. 현재 애플 앱 스토어,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무료배포 중이라고 하니 많이 다운로드하여 철도 안전 법에 관한 범죄, 열차 내 및 역구내에서 발생하는 범죄를 신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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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도·항공 등 안전인프라 확충 및 기후변화에 선제적 대응



국토교통부는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 등 「2014년 예산」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돕기 위해 다섯가지 테마로 묶어 순차적으로 내용을 소개합니다.  


일시

테마

1.13()

 ① 효율적 SOC투자

    [내용보기]

1.14()

 ② 국민체감형 지역균형 발전

    [내용보기]

1.15()

 ③ 국민안전기반 강화

1.16()

 ④ 미래 신성장동력 발굴

    [내용보기]

1.17()

 ⑤ 쾌적하고 안정적인 주거생활

    [내용보기]



2014년 국토교통부 안전 예산은 4대강 사업 등의 영향으로 수자원 부문 예산이 감소됨에 따라 일부 축소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시설확충 보다는 안전관리체계 정비 등 운영 중심으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 안전분야 예산 : (’13) 4.2조원(전체의 19%) → (‘14) 3.7조원(전체의 17.8%)  



특히, ‘13년에 사고가 발생한 철도, 항공 부문을 중심으로 안전관리체계를 재정비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기후변화에 따른 이상홍수에 대비하여 하천정비사업과 함께 도심침수피해사업을 강화해 나갑니다.  



 철도안전

 


철도사고를 근원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선제적 관리체계로 전환해 나갑니다. 


철도운영기관에 대한 일회성 안전점검(2년 1회)에서 철도안전관리체계 승인제*(0.8억원)를 도입하여, 상시감독체계로 전환하고 ,


   * 운영자는 조직, 인력, 시설, 장비 등 안전관리 전반에 유기적 체계를 갖추고, 정부는 이를 승인·상시 감독하는 제도(‘14.3월 시행 예정)


철도차량·용품 인증제(6억원)를 시행(‘14.3)하여, 종전 완성품 위주 검증에서 설계부터 사후관리까지 범위를 확대합니다.  



또한, KTX 탈선 등 철도사고 예방을 위해 노후한 철도시설 개량 안전투자를 지속 확대합니다. 


< ('13년) 5,267 → ('14년) 5,604억원 >


 현재 건설예산(6조원)의 5%수준에 불과한 철도시설 개량투자를 단계적으로 10%까지 높여나갈 계획이며, 


   * 시설개량 투자 :  (’12) 2,300억원 → (’13) 2,732억원 → (’14) 3,050억원


철도역 스크린도어 설치(‘14년 8개역), 철도 건널목 입체교차화(140억원, 5개소) 등 철도안전시설도 확충합니다. 

  



 항공안전

 

항공예산(1,007억원)은 안전분야 비중(48 → 69%)이 전년대비 크게 늘면서, 올해 처음으로 1,000억원이 넘었습니다.


   * 항공예산추이 :   (’12) 698억원 → (’13) 830억원 → (’14) 1,007억원

   * 항공안전 예산 :  (’12) 281억원 → (’13) 399억원 → (’14) 690억원



우선, '17년까지 세계 최고 수준의 항공 안전도를 확보하기 위해 대형 항공기 항로관제시설, 항행안전시설은 물론 소형항공기 안전관리 사업도 집중 투자합니다.  


   * (‘13) 5.1건 → ('15) 3.68건 → ('17) 2.66건 (세계최고 2.9건, 백만 출발횟수당)

 

첫째, 제1항공교통센터(인천) 관제기능 장애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제2항공교통센터(대구)를 추가로 건립(‘14년 착공, 120억원)하고, 항공교통 종합통제를 위한 센터 건립(13억원, 실시설계)도 추진합니다. 


또한, 제주공항 예비레이더시스템 현대화(25억원), 김포·양양공항 저고도항공기관제통신망 확충(16억원) 등 지방공항 항행안전시설 개량도 지속 확대할 계획입니다.  



둘째, 최근 도심에서 발생한 헬기 추락사고 재발방지를 위해 헬기·소형기 등에 대한 안전관리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지자체가 관리하고 있던 항공장애표시등을 금년부터 지방항공청에서 직접 관리(2억원)하고, 향후 헬기·소형기용 내비게이션 개발 등 헬기․소형기, 경량․초경량 비행장치 등의 안전관리 강화방안을 마련해 나갑니다. 


   * 최근 10년간 사고 34건 중 헬기ㆍ소형기 사고가 21건(62%)을 차지




 교통안전

 


'17년까지 교통사고 사망자수를 현재보다 약 30% 수준으로 줄인다는 목표하에 인프라 구축, 안전성 평가는 물론 운전자 의식개선 등 다양하고 입체적인 대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경북 상주(‘09년)에 이어 수도권에도 교통안전체험교육장(70억원)을 추가로 건립하여 사업용 차량운전자(1.8만명)와 일반인의 체험형 안전교육을 확대하고, 


    * 체험교육효과 : 교통사고 건수 50% 감소, 교통벌점 51% 감소


자동차의 충돌 안전성 및 보행자 안전성 평가(23억원), 자동차부품 결함조사(40억원) 등 다양한 안전도 평가도 제도적으로 보완*해 나갑니다. 


    * 예) 자동차 충돌안전성평가 : 모형추가(여성, 어린이), 측면충돌 실험 시 충돌차량 무게 현실화(900 → 1300kg) 등



또한, 교통사고에 취약한 도로구간 정비 등 도로안전투자도 지속 확대할 계획입니다. < ('13년) 1,772 → ('14년) 1,928억원 >


이에 따라, 위험도로·사고 잦은 곳 등을 집중적으로 정비하고, 국도 및 고속도로에 졸음쉼터(‘13년 26개, ‘14년 25개)도 지속 설치합니다.  


   * 위험도로·사고잦은곳 개선 : ‘14년 110개소 예정 (’17년까지 560개소)




 재해안전 등

 


그간 수해는 물론 지역개발효과를 고려하여 시행해 온 하천정비사업을 재해취약성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여 시행(국가하천 4,281억원, 지방하천 7,653억원)하고, 5대강을 중심으로 홍수위험지도*(14억원)를 제작하는 등 홍수대응 능력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입니다.  


   * 한강, 낙동강 기 구축, ‘14년중 금강본류, ’16년까지 금강, 영산‧섬진강 완료



또한, 기상이변으로 인한 집중호우 등으로 최근 발생하는 도심 침수피해 방지대책도 마련합니다.  


도시계획 수립 시 재해취약성 분석(3억원)을 통해 재해발생을 예측·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계양천 등 도심하천 15개소를 연차적으로 정비해나갑니다.  


국지성 돌발호우 예측을 위한 강우레이더(275억원)*를 확충하고, 둔치 및 천변도로 침수예상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모바일 앱 서비스**를 운영하여 재해 발생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 현재 4기 운영중, ‘14년중 2기 신설, ’16년까지 12기 완료(전국 관측가능)

  ** 모바일 웹 서비스 시범운영중(‘13.12~)으로 금년 말 모바일 앱서비스 착수(’14.12)



건설현장 사고를 줄이기 위해 발주자 설계자 등의 책임을 강화하고, 안전역량도를 평가하는 등 제도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보육원․양로원 등 서민 이용시설의 무상점검을 확충해 나가는 등 시설물 안전관리에서도 복지 측면을 강화해나갈 계획입니다. 


   * 서민 이용시설 무상점검 : ‘13년 1,330개소 시행



“준공 후 30년이 지난 고령 시설물이 현재 전체의 9.6%에 달하고, 향후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어 


   * 준공 후 30년이 지난 고령 시설물 : ‘13년 9.6% → ’23년 21.5%



현재의 안전관리체계를 “사고대응 중심”에서 “예방형 유지관리”로 전환하는 등 SOC시설 관리시스템 선진화를 적극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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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도 안전관리 획기적으로 강화한다


‘13.11.25일 철도산업위원회를 개최하여 철도사고 재발방지대책, 최근 문제가 되었던 콘크리트궤도 레일 체결구에 대한 조사결과와 향후 조치계획 등 7개의 안건을 처리하였습니다. 



◇ 정부의 철도안전 관리, 감독권 강화



정부는 우선 지난 8월말 발생한 대구역 무궁화열차 추돌사고를 계기로 철도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4개 분야에 걸친 종합적인 「철도사고 재발방지대책」을 수립하여 확정했습니다.  


첫째, 철도공사 내규로 운영되어 오던 기본안전수칙 등을 법적 의무화하여 철도안전에 대한 정부의 관리․감독을 강화하는 한편, 철도공사 내규를 개정하여 인적과실, 안전수칙 위반자에 대한 실질적인 상벌시스템을 도입하고, 안전을 저해하는 불합리한 관행을 적극 발굴하여 개선키로 했습니다.  


둘째, 현재 5명에 불과한 국토교통부의 철도안전감독관을 20명으로 증원하여 수도권, 중부권 등 3개 권역에 분산배치하고, 철도공사의 안전실을 안전본부로 승격ㆍ확대하는 등 정부와 철도공사의 안전감독 조직과 관리 기능을 강화키로 하였습니다. 


셋째, 기관사 등의 신호인지 오류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한 신호기 이설 및 표시방법을 개선하는 등 시설관리를 강화하고, 노후ㆍ취약 시설을 개선하기 위해 건설예산의 5% 수준이던 안전예산을 10% 수준으로 확대하며, 그 동안 사용이 지연되어 오던 일부 차량의 열차자동보호장치(ATP)를 11월 말까지 사용개시토록 했습니다.  


     * ATP : 신호 위반, 허용속도 초과시 열차를 자동적으로 감속 또는 정지시키는 장치 


 넷째, 열차사고 등 위기 상황시에 초기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철도공사의 위기대응매뉴얼을 전면 보완ㆍ강화하고 대형사고 유형별 복구에 대한 가상훈련과 종사자에 대한 매뉴얼 교육․평가 체계를 도입하여 현장종사자들의 위기상황 대응역량도 강화키로 했습니다.  


   * 매뉴얼 : (현행) 인접선 지장여부 확인 후 작동 → (개선) 비상장지 작동 후 현장 확인 




 철저한 철도부품 관리체계 확립 

 


철도건설공사와 관련하여 제기되었던 철도부품(레일체결구) 부실 의혹에 대하여는 국토부 주관 민관합동검증단의 조사활동 결과를 토대로 「콘크리트궤도 레일체결구 문제 검증결과에 따른 조치계획」을 마련했습니다. 


국토부는 철도학회 이기서 회장(광운대학교 교수)과 철도안전기획단 이종국 단장을 총괄단장으로 민간전문가 10명 등 총 26명으로 검증단을 구성하여, 지난 8월 19일부터 그동안의 철도건설 사업관련 콘크리트궤도 레일체결구 부실의혹 등을 검증했습니다. 


 결과, 경부고속철도 2단계 및 전라선 BTL 구간의 궤도 균열문제, 신분당선 텐션클램프 파손 문제는 보수조치가 완료되었으므로 열차의 안전운행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그러나 레일체결구의 품질기준이 지나치게 높게 운영되어 불필요한 분쟁을 야기한 측면이 있고, 일부 시험성적서 위변조 문제에 대해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결론에 따라 앞으로 공론화 과정을 거쳐 레일체결구 품질기준과 시험성적서 제도를 개선하여 국민이 신뢰할 수 있도록 철저한 철도부품 관리체계를 확립할 계획입니다. 




‘12년도 철도 서비스 품질평가 결과



철도서비스 품질향상을 유도하기 위해 실시한 ‘12년도 철도서비스 품질평가 결과 ‘10년 대비 역사에 대한 서비스 품질은 상승(2.9점) 하였으나, 열차에 대한 서비스 품질은 하락(△5.5점)한 것으로 평가되었습니다.


역사시설 개량, 역무원 친절도 개선 등으로 역사는 이용의 편리성 및 만족도는 상승한 반면, 무궁화 혼잡도 및 지연운행 증가로 열차에 대한 공급성, 안전성은 악화되었으며, 무궁화 주말 혼잡도, 차량고장에 대한 개선대책과 새마을호 등 일반열차의 정시율 및 열차내 청결성에 대한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평가결과에 대해 철도사업자(철도공사)에게 대책을 마련토록 개선을 명령하고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서비스 개선을 유도하는 한편, 평가제도의 실효성을 높이는 방안을 강구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 외에도 수도권고속철도 기본계획 변경, 목포 삼학도선 폐지, 공익서비스 보상제도 합리화 추진계획 및 철도차량 중장기 운영계획 수립에 대해 심의․보고하여 철도운영이 보다 효율적으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철도산업위원회에서 심의․확정한 안건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각 분야별 T/F 운영을 통해 세부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상시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철도사고 재발방지대책」의 이행여부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할 계획입니다. 또한 공공기관의 효율적 관리를 통해 철도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민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131125(즉시) 철도 안전관리 획기적으로 강화한다(철도정책과)_최종자료.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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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중형

    2014.11.03 09:26 [ ADDR : EDIT/ DEL : REPLY ]


- 철도교통관제센터․ 도로공사 교통센터 방문-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은 9.17(화) 15:00~18:00까지 철도 교통관제센터와 한국도로공사 교통센터를 방문하여 일선현장의 추석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점검하고, 국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귀성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임․직원 및 근무자들을 격려하였습니다.




서승환 장관은 올해는 추석 연휴와 주말이 이어지는 황금연휴로 인해 이동인원이 지난해 보다 더 늘어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교통소통 및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특히, 얼마 전 아시아나 항공기, KTX 사고를 교훈삼아 순간의 방심이나 실수는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현장근무자들에 대한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안전매뉴얼 등 제 규정 준수 및 각종 장애 발생에 대비하여 사전 점검에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해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또한, 터널 등 주요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은 물론, 사고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긴급 구난체계도 차질없이 점검해 줄 것을 주문하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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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 내 흡연 시 최고 50만원, 과태료 부과 강화

비상정지 버튼 임의 작동시는 최고 200만원까지

 

- 국토부, 여객 및 철도 안전 강화 위해 질서위반 행위에 대해 강력히 제재키로

 

국민들의 건강과 더욱 쾌적한 환경을 위해 정부의 흡연정책이 강화되고 있는데요. 이제는 열차에서도 흡연을 삼가하셔야겠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여객 및 철도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2013년 1월부터 KTX 등 여객열차 안에서 담배를 피면 최고 50만원까지 과태료를 부과키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정당한 사유 없이 열차나 전철 승강장의 비상정지 버튼을 작동시켜 열차운행에 지장을 주는 행위를 할 경우에도 50만원부터 최고 200만원까지의 과태료를 내야 합니다.

 

 

 

 

이러한 조치는「철도안전법」에 따른 것인데요. 지난해 12월 3일 철도안전법 개정 시행으로 철도경찰대에 과태료 부과 권한이 위임됨에 따라, 여객열차 내 금지행위에 대해 보다 효과적인 단속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무심코 하는 행동으로 과태료를 부과 받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이와 관련해 국토해양부에서는 1월 14일부터 한국철도공사와 합동으로 열차 내 방송, 안내문 부착 등 홍보활동을 전개해 철도를 이용하는 국민들이 열차의 안전 운행과 질서 확립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도록 유도할 예정입니다.

 

여기서 잠깐!

어떠한 행동이 과태료 부과 대상인가요?

 

<여객열차 내 금지행위>

열차 내에서 흡연하는 행위와 함께 운전실이나 기관실, 발전실 등에 출입하거나, 철도차량 장치나 기구 등을 임의로 조작하는 행위, 위험한 물건을 열차 밖으로 던지는 행위 등 모두 처음에는 12만5000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2회 적발시에는 과태료가 25만원으로 늘어나며, 3회 이상 적발될 경우 최고 50만원까지 과태료과 부과됩니다.

 

<철도보호/질서유지 위한 금지 행위>

선로나 철도시설에 출입 및 통행하는 행위도 과태료 부과 대상입니다. 이와 함께 유해물이나 열차 운행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오물을 버리는 행위를 할 경우 처음엔 50만원의 과태료를 물게 되며, 2회 적발시엔 100만원, 3회 이상 적발시엔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열차 운행 중 승·하차 하거나 승강용 출입문 개˙폐를 방해하는 행위, 비상정지버튼을 작동시키는 행위 등은 모두 열차운행에 지장을 주는 행위로 간주되어 역시 과태료 부과 대상입니다. 이들 행위는 처음엔 50만원부터 200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되니 주의하세요

 

* 더 자세한 과태료 부과 범위와 금액은 아래의 표를 참고하세요!

 

국토해양부는 이번 과태료 부과 강화 조치를 통해 철도 안전운행 및 쾌적한 여행 질서를 확립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앞으로 지속적인 여객 계몽활동과 단속으로 열차 등 철도지역 내 질서위반 행위를 반드시 근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음의 과태료 부과 대상자의 범위와 과태료 금액을 확인하시고 여객열차 내 금지행위에 대해 다시 한번 숙지하셔서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하세요!

 

 

 <과태료 부과 대상자의 범위와 금액>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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