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전국 주요 역 및 열차에 분사형 소독, 방역 및 스팀 청소를 하고 있습니다. 운행 중인 열차에 대해서는 출입문과 화장실 손잡이, 자동판매기, 카페객차 내 편의시설, 독서 등과 스위치 등을 살균소독합니다. 

 

 

 

 
수도권 전동열차는 청소 회수를 당초 1일 1회에서, 운행 전후로 늘렸습니다.

전동열차 내부 손잡이 및 봉 등도 분무 소독하고 있습니다"
<코레일 안전계획처 (042)615-3809>

 

 

http://me2.do/G4sA5tWP

http://me2.do/xq4rdhWu

 

 

메르스 확진자, 총 95명 현황 (6월 9일)

"확진자 13명 추가" (6월 10일)
"확진자 4명 추가" (6월 12일)
"확진자 12명 추가" (6월 13일)
http://me2.do/FcHEBSDv

<자료 :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
(044) 202-2025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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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유진

    메르스때문에 걱정이 한가득인데.....
    이런 기사를 보니 조금 안심이 되네요.

    2015.06.12 18:04 [ ADDR : EDIT/ DEL : REPLY ]
  2. 사과국수

    메르스 때문에 걱정이네요.
    빨리 해결되면 좋겠습니다.

    2015.06.12 18:21 [ ADDR : EDIT/ DEL : REPLY ]
  3. 메르스 이런 대책으로 하루 빨리 진정되기를 바랍니다

    2015.06.13 09: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씨앗

    메르스때문에 대중교통을 이용하기가 꺼려졌었는데 조금이라도 안심할 수 있겠어요 ~

    2015.06.13 13:46 [ ADDR : EDIT/ DEL : REPLY ]
  5. 하프하프

    소독과 방역에 열심인것을 보니 대중교통을 안심하고 탈 수 있겠네요

    2015.06.13 15:53 [ ADDR : EDIT/ DEL : REPLY ]
  6. 방역에 힘써 주어서 감시

    2015.06.14 06:47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연화

    메르스때문에 걱정입니다. 소독과 방역에 힘써주시는 모습을 보니 안심하고 탈수 있을꺼 같습니다.

    2015.06.15 12:10 [ ADDR : EDIT/ DEL : REPLY ]
  8. Red Rowan

    메르스가 금방 금방 퍼지고 여러 사람은 대처도 안하고...
    공항, 열차, 버스에서라도 대처를 해서 다행이에요

    2015.06.16 15:52 [ ADDR : EDIT/ DEL : REPLY ]
  9. 박슬비

    소독.소독 감사합니다.

    2015.06.16 15:57 [ ADDR : EDIT/ DEL : REPLY ]
  10. 박슬비

    소독.소독 감사합니다.

    2015.06.16 15:57 [ ADDR : EDIT/ DEL : REPLY ]
  11. soo

    지금 어디서나 꼭 필요한것 같아요....

    2015.06.17 14:53 [ ADDR : EDIT/ DEL : REPLY ]
  12. urbanpark

    메르스가 심각한 요즘, 꼭 철저한 방역 및 소독으로 메르스로 인한 피해가 없기를 희망합니다!

    2015.06.18 02:27 [ ADDR : EDIT/ DEL : REPLY ]
  13. urbanpark

    메르스가 심각한 요즘, 꼭 철저한 방역 및 소독으로 메르스로 인한 피해가 없기를 희망합니다!

    2015.06.18 02:27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이지현

    메르스 때문에 걱정이네요ㅠㅠ 소독과 방역에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06.18 21:42 [ ADDR : EDIT/ DEL : REPLY ]
  15. Jingyosaram

    메르스 제발 좀 빨리 사라져라 ㅠㅠ!

    2015.06.19 08:48 [ ADDR : EDIT/ DEL : REPLY ]
  16. 하. 메르스...ㅠㅠㅠㅍ

    2015.06.19 17: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지금 어디서나 꼭 윽요한것 같아요....

    2016.01.01 06:34 [ ADDR : EDIT/ DEL : REPLY ]


귀성 2.18 오전, 귀경 2.19 오후 가장 몰릴 듯

「정부합동특별교통대책」시행…고속도로 통행료 교통카드 결제 가능

http://youtu.be/JGi71zAvn5Y


올 설 연휴기간 중 귀성은 설 하루 전인 2월 18일(수) 오전에, 귀경은 설 당일인 2월 19일(목) 오후에 고속도로 혼잡이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5일간 연휴기간으로 인해 귀성 최대 소요시간은 서울→부산 7시간 20분․서울→광주 6시간 40분이며, 귀경은 부산→서울 6시간 30분·광주→서울 6시간 등으로 지난해보다 귀성은 약 30분 증가하고, 귀경은20분 감소하는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설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2.17~2.22) 동안 총 이동인원은 3,354만 명, 1일 평균 559만 명이고, 고속도로 교통량은 1일 평균 372만 대로  예측되며, 10명당 8명꼴로 승용차를 이용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금년 설 명절에는 고속도로 통행료 교통카드(신용카드 포함) 결제가 가능해지고, 고속버스에도 교통카드 단말기가 설치되어 승차권 구매없이 탑승이 가능합니다.



또한, 교통안전 제고를 위해 감시카메라를 탑재한 무인비행선 4대가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갓길차로 위반 차량을 계도‧적발할 계획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2월 17일부터 2월 22일까지 6일간을 설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고향을 다녀올 수 있도록 관계기관 합동으로 「정부합동 특별교통대책」을 수립·시행할 계획입니다.



【 교통수요조사 결과 】



이번 설 특별교통대책기간 중 전국 예상이동인원총 3,354만 명으로, 설 당일(2.19)에 최대 703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총 이동인원은 전년 설(2,898만명) 대비 15.7%(456만명) 증가, 1일 평균 이동인원은 559만 명으로 작년(580만명/일) 대비 3.6%(21만명) 감소, 평시(354만명/일)보다는 57.9%(205만명) 증가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용 교통수단은 승용차가 85.3%로 가장 많고, 고속·시외·전세버스 10.3%, 철도 3.5%, 항공기와 여객선이 각각 0.6%, 0.3%로 조사됐습니다.


* 조사기관 : 한국교통연구원, 2015.1.14~18(5일간), 전화설문조사

* 조사표본 : 총 조사 세대수 9,000세대(신뢰수준 95%, 표본오차 ±1.03%)



< 일자별 이동수요 (전망) >





올 설 귀성시에는 설 전날과 당일에 교통량이 집중되어 교통혼잡이 예상되나, 귀경때에는 주말이 포함되어 교통량이 분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국의 모든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귀성인원은 2월 18일(수)에 집중(56.1%)될 것으로 예상되며, 귀경인원은 설 당일(38.2%)과 다음날인 2월 20일(37.5%)에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발일·시간대별 분포도를 보면 귀성시에는 설 하루 전인 2월 18일(수) 오전에 출발하겠다고 응답한 비율이 39.6%로 가장 많고, 귀경시에는 설 당일 오후에 출발하겠다는 응답이 31.2%로 가장  많았으며, 설 다음날인 2월 20일(금) 오후 출발도 24.7%로 나타나 설 당일부터 금요일까지 귀경교통량이 다소 집중되고 이후 분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출발일, 출발시간대별 귀성․귀경객 비율(전망) >





고속도로의 경우 승용차를 이용할 시 주요 도시 간 최대소요 시간은 귀성방향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5~30분 가량 증가가 예상되며 귀경방향은 작년보다 휴일 증가(1일)로 소요시간은 10~20분정도 단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시별 소요시간은 귀성의 경우 서울~대전 4시간 40분, 서울~부산 7시간 20분, 서울~광주 6시간 40분, 서서울~목포 7시간 40분, 서울~강릉 5시간이 소요되고, 귀경은 대전~서울 3시간 40분, 부산~서울 6시간 30분, 광주~서울 6시간, 목포~서서울 7시간 10분, 강릉~서울이 4시간 40분 정도 소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 주요 도시 간 최대예상 소요시간 >

※ (  ) 는 버스 예상소요시간이며, 본 자료는 과거자료에 기반한 최대예상 소요시간으로 실시간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고속도로별로는 경부선이 31.0%, 서해안선이 12.4%, 호남선 9.7%, 영동선 8.0%순으로 나타났습니다.



< 고속도로별 이용률(%) >





올해 설 기간 동안에는 긴 연휴로 인하여 '4박 5일 이상' 체류하겠다는 응답이 12.4%로 지난해 설(5.3%)에 비해 7.1%p 상승하였으며, 해외 출국자수도 설 연휴기간 동안 38만 명으로 전년 대비 19.4% 증가하는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연휴기간 중 예상 교통비용은 약 13만 8천원으로 유가 하락 등의 요인으로 인해 작년 연휴기간(14만 6천원)보다 약 8천원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었고, 국민들이 생각하는 설 연휴기간 동안 교통안전을 위해 중점을 두어야 할 대책으로는 '버스전용차로‧갓길차로 위반계도 및 적발(29.1%)', '도로시설 및 대중교통 시설 안전점검(25.3%)', '교통안전운전 캠페인(19.2%)' 등의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 특별교통대책 】



(수송력 증강) 정부는 설 특별교통 대책기간 중 안전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1일 평균 철도 70회, 고속버스 1,887회, 항공기 25편, 여객선 142회를 증회하는 등 대중교통 수송력을 증강합니다.



< 대중교통수단별 수송력 증강계획(일 평균) >





(교통량 분산) 이와 함께 교통량 분산을 위해 첨단 IT기술을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고속도로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진출입 교통량 조절 등을 시행하여 교통량이 분산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실시간 교통혼잡 상황, 주요 우회도로 및 최적 출발시기 정보 등 다양한 교통정보 제공을 위하여 고속도로 및 국도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스마트폰용 무료 앱이 제공되고, 국토교통부 홈페이지(www.molit.go.kr), 국가교통정보센터(www.its.go.kr), 도로공사 로드플러스(www.roadplus.co.kr), 종합교통정보안내(1333) 및 고속도로 콜센터(1588-2504)가 운영될 계획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교통예보팀을 운영하여 고속도로 주요구간의 소요시간 예측 등 교통예보를 트위터·고속도로 대표전화(1588-2504) 등을 통해 제공하고 스마트폰 로드플러스 인터넷 용량을 증설(1,500메가바이트→1,950메가바이트) 하여 43만명이 동시 접속 가능토록 했습니다.



또한, 고속도로 운행속도에 따라 4개 노선 23개 영업소의 진입부스를 탄력적으로 조절하여 차량의 과도한 진입으로 인한 고속도로 본선의 교통혼잡을 완화하고, 영동고속도로 여주휴게소(강릉방향) 등 8개소*에는 본선 교통상황에 따라 진입램프 신호등 조작을 통해 진입교통량을 조절하는 램프미터링이 시행됩니다.


* 서울외곽선 장수(일산)·중동(양방향)·송내나들목(양방향)·계양(판교)

  서운나들목(판교), 영동선 여주휴게소(강릉방향) 진입로



< 관리대상 고속도로 및 영업소 >





(소통향상) 상습 지·정체 구간의 우회도로 지정, 갓길 차로 확대, 임시감속차로 운영, 고속도로 및 국도 준공개통 또는 임시개통 등을 통해 소통이 원활히 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교통혼잡이 예상되는 고속도로 46개 구간과 국도 15개 구간에 대한 우회도로를 지정하고, 도로전광판(VMS) 1,639개와 안내표지판 207개를 통해 우회정보를 제공하여 교통 혼잡을 완화할 계획이며, 평시 운영 중인 갓길차로(29개 구간, 213㎞)외에 추가승용차 전용 임시 갓길차로제(16개 구간 50.8㎞)와 고속도로나들목(IC) 진출구간 혼잡에 따른 본선 정체를 해소하기 위한 임시 감속차로(5개 노선 9개소)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고속도로는 평택제천선 충주-동충주(18km,'14.10월) 및 중앙지선 김해-대동(9.9km,'14.12월) 구간을 신설 개통하고, 서해안선 안산-조남(2.9km,8→10차로, '14.11월) 및 남해선 서김해 나들목(IC)-대저 분기점(JCT)(10km, 4→6,8차로, '14.12월) 등 4개 구간(33.3km)을 확장했습니다.



국도 82호선 경기 화성 팔탄북부우회도로 등 30개구간(239.5㎞) 준공 개통하고, 3호선 장암(의정부·장암동)-자금(의정부시·자금동) 등 13구간(55.8㎞)이 임시 개통됩니다.



그리고 경부고속도로 한남대교 남단~신탄진나들목(IC)(141㎞) 구간 상·하행선에서는 버스전용차로제를 평시보다 4시간 연장하여 대중교통을 더 많이 이용하도록 유도할 계획입니다.


* 운영시간 : 2. 17(화)~2.20(금) : 07:00~다음날 01:00, <평시 대비 4시간 연장 시행>

2. 21(토), 2.22(일) : 07:00~21:00 

* 통행대상 : 9인승이상 승용․승합차(9~12인승은 6인 이상 탑승 시)



(편의증진) 또한, 정부는 귀성·귀경객의 편의증진을 위하여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고속도로 휴게소와 지정체구간 등에 임시화장실 1,448칸을 설치하고 여성 화장실 비율을 상향조정하는 한편, 자동차 관련 각종 오일류 및 소모성 부품을 점검 후 보충‧교환해주는 등 자동차 무상점검서비스를 23개 휴게소(54개코너)에서 제공될 계획입니다.


* 화장실 운영비교 - 평시 : 12,146칸 (남 5,761 : 여 6,385) → 1 : 1.11

설  : 13,594칸 (남 6,360 : 여 7,234) → 1 : 1.13









고속도로 휴게소, 주유소 서비스 인력 증원 및 시설을 확충하고, 휴게소 의료서비스도 제공하며, 스마트폰으로 한국도로공사 대표번호(1588-2504) 이용시 음성통화중 모바일 컨텐츠를 화면으로 동시 제공합니다.



고속도로 영업소(313개)에는 신용카드(교통카드 기능탑재) 결제 시스템을 구축(‘14.12.30) 하여 신속한 카드결제를 통해 영업소 대기시간을  단축할 계획이며, 고속버스 다기능 통합단말기(E-PASS) 시스템을 도입하여 승차권 구매없이 차량내 단말기 결재를 통하여 고객 승차절차를 간소화 할 계획입니다.

   

* ‘14. 12월 시범운영 개시하여 ’15. 2.10 현재 39개 노선 운영중, ‘15. 3월초 전노선 확대 시행 예정



또한, 국민의 귀경 편의를 위하여 특별교통대책기간 중 서울 시내버스와 수도권 전철 운행을 2월 20일(금)부터 2월 21일(토)까지는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할 계획이며, 광역철도(9개 노선)도 2월 20일(금)부터 2월 21일(토)까지는 다음날 02:00분까지 연장 운행합니다.


* 연장운행 : 시내버스 126개 노선, 지하철 274회, 광역철도 66회

* 광역철도(9개 노선) : 일산, 경춘, 경인, 경부, 경원, 중앙, 분당, 경의, 안산과천 

* 공항철도 : 서울역-인천공항  



귀성·귀경객을 위한 주요철도역(39개) 고객맞이 인사 및 철도체험행사, 사은 행사, 전통놀이 이벤트, 문화공연 이벤트 등 시행합니다.

   


선착장항만 인근 공휴지 등을 활용하여 임시주차장 확보하며(1,090대* 해운조합), 전산발권 및 예매시스템 점검·최적화, 왕복 승선권 발권 등 발권시간 대기시간 최소화를 도모합니다. 



공항 주차장 관리 및 주차 질서 유지, 대합실 난방시설 적정가동 대합실 방송시스템 및 항공기 출․도착 안내전광판 관리를 철저히하며, 심야 지연 도착 승객 수송용 교통수단(전세버스 등) 마련 및 주차, 발권, 보안수속 등 안내원을 추가 배치합니다.



【 교통안전대책 】









(도로안전) 정부는 국민의 안전한 이동을 위하여 터널 등 주요 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과 자동차 운전 중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시청 및 휴대전화 사용 금지 등 안전운전 캠페인 등을 실시하고, 고속도로 교통사고 시 신속한 인명구조와 사고처리를 위해 닥터헬기(4대) 및 소방헬기(27대), 119구급대(305개소)와 연락체계를 구축하고, 구난견인차량 1,904대를 배치·운영합니다.









고속도로 휴게소 광장부의 교통안전 강화를 위하여 평시대비 287%가 증가한 453명의 교통관리원을 배치할 계획이며 2차사고 예방을 위한 한국도로공사 EX-안전도우미 1,600명도 활동중에 있습니다.



특히, 한국도로공사에서는 감시카메라를 탑재한 무인비행선 4대를 운행해서 버스전용차로·갓길차로 위반 등에 대한 계도 및 적발을 할 계획이며, 경찰청에서도 지구대별(12개)로 경찰헬기를 투입하여 노선 순찰을 강화합니다.









(철도안전) 정부는 선로․전기 등 중요 시설물에 대하여도 특별점검(1.26~1.30)을 완료하였고, 특별교통대책 기간 중 주요역 비상차를 배치 운영한다. 복구 소요자재, 비상차 용품 확인 및 사전확보하며, 신속한 응급조치를 위한 기동수리반을 편성해 운용합니다.


 

(항공안전) 설 특별수송기간 동안 항공편을 이용하는 여객이 급증하고 항공기 운항이 증편됨에 따라, 안전을 증진하기 위해 공항별 종사자 대상 안전교육과 시설 및 장비 등의 사전점검 실시와 함께, 청사 질서유지와 이용객 편의시설 관리실태, 대테러 예방 등을 위한 경비순찰 강화와 함께 간부급 특별근무 및 점검활동을 실시(2.4~2.13)할 계획입니다.



(해상안전) 해경·해운조합과 이용객 폭주 선착장에 안전관리요원을 증가 배치하여 과승·과적을 예방하고, 해양사고의 원인이 되는 음주운항, 소형어선 여객수송 등 불법행위 단속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또한, 선장 및 기관장이 출항 전 결함사항을 점검하여 반드시 시정조치 후 출항토록 하고, 기상악화를 대비하여 운항통제, 항행안전정보 제공 및 운항사항 실시간 모니터링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국토교통부는 국민들이 이동시간과 교통혼잡을 줄일 수 있도록 귀성·귀경길 출발 전에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인터넷 포털사이트, 교통방송, 스마트폰 앱 등을 통해 제공되는 혼잡 예상일과 시간대, 도로 등 교통정보를 미리 확인한 후 출발시점과 경로를 결정하여 줄 것을 당부하고, 이동 중에도 교통상황 안내전화(종합교통정보 1333, 고속도로 콜센터 1588-2504)와 운전자용 스마트폰 앱, 도로변 전광판(VMS) 등을 통해 제공되는 실시간 교통상황과 지정체 구간 우회도로 정보를 이용하면 편리한 귀성·귀경길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교통정보 안내전화 및 인터넷 주소≫




 ◈ 정부합동 특별교통대책본부(콜센터) : 044-201-4800~4810



 ◈ 종합교통정보 안내

   -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포탈사이트 : www.molit.go.kr

   - 인터넷 실시간 교통정보제공 : www.its.go.kr

   - ARS 1333(고속도로, 국도, 철도,항공, 기상)



 ◈ 전국 대중교통정보안내

   - 국토교통부 TAGO 홈페이지 : www.tago.go.kr



 ◈ 고속도로 교통정보 안내 콜센터 ARS, 홈페이지 주소

   - ARS 1588-2504,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 www.ex.co.kr



 ◈ 응급환자 수송 : 119



 ◈ 철도 ARS, 홈페이지 주소

   - ARS 1544-7788, 홈페이지 : www.korail.com



 ◈ 고속버스 ARS, 홈페이지 주소

   - 통합 콜센터 ARS 1588-6900

   - 홈페이지 경부선 : www.kobus.co.kr  /  호남선 : www.easyticket.co.kr



 ◈ 항공기 ARS, 홈페이지 주소

   - 대한항공 ARS 1588-2001, 홈페이지 : www.koreanair.com

   - 아시아나항공 ARS 1588-8000, 홈페이지 : www.flyasiana.com



 ◈ 여객선 홈페이지 주소

   - 한국해운조합 홈페이지 : www.haewoon.co.kr  /  island.haewoon.co.kr



 ◈ 기상정보 ARS, 홈페이지 주소

   - 기상청 ARS 131(해당지역 DDD+131), 홈페이지 : www.kma.go.kr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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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고속철 및 포항직결선 개통에 따른 KTX 운행계획 마련



국토교통부는 호남고속철도 및 포항 KTX 직결선 개통에 따른 KTX 운행계획의 방향을 정했습니다.



지난 1월 7일 철도공사에서 KTX 운행계획(안)을 제출한 이후 국토부는 약 1개월 동안 관련 지자체와 철도공사 등의 의견을 수렴하여 이번에 운행계획을 정하게 된 것입니다.



1. 광주(목포)․여수 방면 KTX는 모두 호남고속선으로 운행



오송역~광주송정역 구간 고속철 개통에 따라 현재 일반철도 호남선 구간으로 운행되는 KTX는 모두 고속철도를 이용하여 운행됩니다.



현재 주말기준으로 하루 62회 운행되는 호남선 KTX는 모두 호남고속신선을 이용하게 되며, 철도공사는 고속철도 개통에 따른 수요창출과 이용편의를 위해 6회를 추가 증편할 예정입니다.


* 용산 ↔ 광주송정․목포 : 현재 44회 → 48회


** 용산 ↔ 여수 : 현재 18회 → 20회



이에 따라, 서울(용산)에서 출발하여 광주․목포․여수․순천으로 가는 모든 KTX는 서대전역을 경유하지 않고, 신설 개통되는 호남고속철도 구간을 이용하여 운행하게 됨으로써 그동안 호남지역에서 제기됐던 저속철 논란도 해소될 전망입니다.



2. 서대전·계룡·논산 이용객을 위한 보완 대책



호남지역으로 운행하는 KTX가 서대전역을 경유하지 않게 됨에 따라 현재 KTX를 이용하고 있는 서대전, 계룡, 논산 지역의 국민들을 위한 보완 대책으로 별도의 KTX를 운행할 계획입니다.



'14년 기준, 1일 평균 5,800여명(승하차 합계)이 서대전·계룡·논산역에서 KTX를 이용하고 있고, 현실적으로 호남고속철도 신선으로 운행되는 KTX를 이용하기 어려운 여건임을 고려할 때, 기존 이용객 불편을 줄이고 KTX 수혜지역 확대를 위해 별도 KTX 운행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이용 수요 및 적정 수준의 승차율을 적용하여 하루 18회 정도를 서울(용산)~대전·충남(서대전·계룡·논산)간에 운영하게 됩니다.



만, 이 지역을 운행하는 KTX는 익산 이하 호남구간을 운행하지 않으므로 대전·충남과 호남권 이동편의를 위해 익산역에서 KTX 연계환승이 편리하도록 하고, iTX-새마을 등 일반열차도 증편할 예정입니다.


* (서대전권∼호남권간 일반열차 현황) 새마을호 16회(광주․목포방면 10회, 여수방면 6회), 무궁화호 44회(광주․목포방면 26회, 여수방면 18회)



3. 포항직결선 KTX 운행계획 마련



한편, 포항직결선 개통에 따라 동대구역을 거쳐 포항으로 직결 운행하는 KTX가 주말 기준으로 20회(주중 16회) 운행할 예정입니다.



국토부는 각 지역의 의견과 운영기관의 의견을 충분히 감안하여 운행계획을 정한 만큼, 지역에서도 논란을 끝내고 호남고속철도가 성공적으로 개통․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한, 향후 운영과정에서 수요에 맞게 탄력적으로 운행계획을 조정해 나가고, 특히 내년에 수서 KTX가 개통되면 KTX차량이 늘고, 선로여건도 개선되는 만큼, 수요에 따라 운행횟수도 증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 고속철도 노선도







 ■ 주요 Q&A



 1. 호남고속철도의 개통 준비 상황은?



호남고속철도 오송∼광주송정 구간은 노반(교량, 터널), 궤도, 전차선 등 구조물공사를 완료(‘14.9월)하고, 현재 철도안전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실제 영업상태를 가정영업시운전을 시행 중에 있음 



'15.3월까지 모든 개통준비를 완료하여 4월초 차질없이 개통할 계획임


* (향후일정) 영업시운전(‘15. 1.26∼3.31) → 개통(’15. 4월초)



 2. 호남KTX 의 수요를 진작하기 위하여 당장의 이용률이 낮다 하더라도 더 많은 KTX를 투입해야 하는 것 아닌지?



호남고속철도에는 균형발전 차원에서 수요 창출을 위해 예상 수요에 비해 많은 KTX를 운행하는 것으로 계획에 반영하였음



예상수요를 고려할 때, 호남고속철도 개통 시 승차율은 현재보다 다소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나, 평균적인 KTX 승차율 보다는 낮을 것으로 전망됨



향후 수요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함과 아울러 수서발 KTX 개통 시 수요에 따라 KTX 운행계획을 조정할 계획임



 3. 서대전 노선을 18회로 책정한 근거는 무엇인가?



서대전권(서대전․계룡․논산) 이용수요를 토대로 평균적인 KTX 이용률(97.7%, ‘14)을 감안하여 적정 공급량을 산정한 것임


  * 대전역 경부 KTX는 이용률이 100%를 넘고 있어 사실상 좌석확보가 곤란하므로 서대전권 기존 수요를 토대로 산정



 4. 서대전~호남간 이동수요는 어떻게 할 것인가?



서대전권~익산 이하 호남권 간의 이동수요*는 호남 KTX 이용객의 5.9% 수준으로 이 구간에 KTX 운행은 효율이 낮을 것으로 분석됨


* '14년 기준 1,449명/일(승하차 평균), 전체 호남(전라)선 수요의 5.9%



이 구간의 경우 KTX 환승이용 또는 일반열차 이용시에도 KTX 직결운행과 비교하여 운행시간 차이가 크지 않아 기존 이용객의 불편은 크지 않을 전망임



익산역에서 KTX를 환승이용하거나 일반열차(새마을, 무궁화) 이용이 편리하도록 대책을 마련


* 일평균 6천석 수준 일반열차 잔여좌석이 있어 1,500명 수준의 수요 처리에 문제 없음



 5. 서대전 수요는 대전역으로 옮기면 될 것 아닌가?



포화상태인 대전역에서 서대전역 이용객(14년 기준 4,995명/일)을 수용하기 어렵고, 경부 KTX는 이용률이 100%를 넘어 현실적으로 서대전역 이용객이 이전하더라도 좌석을 구하기 힘듦



현재 대전역은 적정수요를 4천명 정도 초과한 상태로 5천명이 넘는 서대전역 수요를 감당할 수 없음


* 대전역 현황 : 수용능력 42,871명/일, ‘14년 평균 46,819명이 이용하여 적정 수용인원을 3,948명 초과한 상태 → '16년까지 증축 추진중 


** 경부KTX 이용률은 ‘14년 기준 103%로 좌석여유가 없음. ’14년 1일 평균 서대전역 KTX 이용객은 4,995명(호남 KTX 이용객의 13.7%, 상하행 합계 기준)으로 경부KTX 공급능력 부족(호남KTX '14년 이용률은 72.3%로 좌석 여유가 충분)



또한, 기존 KTX 수혜지역인 논산, 계룡역 이용자들의 경우 철도를 이용하여 대전역으로 이동할 수 없으므로 KTX 이용이 사실상 곤란해지는 문제 발생





150205(즉시) 호남고속철 개통에 따른 KTX 운행계획 마련(철도운영과).hwp


(참고) 호남 KTX 관련 자료(백브리핑시 요청자료).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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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금년도 141건 신규공사 발주

- 경기 활성화 지원을 위해 73% 상반기 발주 예정 -



국토교통부는 2015년 국토교통부 소관 SOC 사업의 신규 발주계획*은 전년대비 33건이 증가한 총 141건이라고 밝혔습니다. 


    * ’13년 179건(4,760억원)→’14년 108건(2,565억원)→’15년 141건(4,980억원)



도로 부문은 당진~천안 고속도로, 광주순환고속도로 등 34건(1,057억원)으로 ’14년 대비 11건이 증가할 예정입니다.



특히, 당진~천안 고속도로는 항만과 국가기간산업시설이 밀집한 서해안 지역의 물류수송망 확충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철도 부문은 서해선(홍성~송산), 중앙선(도담~영천, 영천~신경주), 보성~임성리 철도 등 30건(1,182억원)을 신규 발주할 계획입니다.



지난 2007년 이후 사업 중지로 어려움이 있었던 보성~임성리 철도건설 사업이 금년부터 본격 추진하게 됨에 따라 운행거리 및 운행시간 단축*과 함께 호남선과 경전선을 연결하는 남해안축 철도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습니다.


    * 보성~임성리 구간 : 운행거리(146→79㎞)・운행시간(2시간 30분→1시간) 단축



수자원 부문은 주암댐 도수터널시설 안정화사업, 국가하천 및 지방하천 정비 등을 위해 57건(526억원)의 공사를 발주할 계획입니다.



주암댐 도수터널은 여수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한 전남동부권지역의 용수를 공급하는 국가기반시설이나, 기존 주암댐 도수터널의 구조적 불안정*을 해소하기 위해 조속한 안정화 사업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 터널 주변 지질학적 특성, 과거 낙반사고 등을 분석(’13.11)한 결과 구조적인 취약성이 상존, 사고발생시 용수공급 중단 등 국가적 재난산태 초래가 우려



산업단지 진입도로는 평택고덕산단, 세종명학산단, 경산4산단 등 20건(2,215억원)의 진입도로 공사를 발주할 예정입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15년에 신규로 발주하는 141건의 총사업비는 11조 7,873억원 규모로 연차별 계획에 따라 차질없이 추진하면 향후 지역경제의 활력을 회복*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취업유발효과(명/10억원) : 건설산업 14.6 > 산업평균 13.2생산유발효과(억원/1억원) : 건설산업 2.22 > 산업평균 1.87



특히, 신규 발주사업 141건 중 73%인 103건을 상반기에 발주하여 침체된 경기의 조기회복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한, 2015년에 총 184건의 사업이 완공됩니다.



도로・철도 부문은 88고속도로 확장(성산~담양), 부산~울산 복선전철(부전~일광) 등 83건이 완공되어 만성적인 교통정체를 해소하게 됩니다.



특히, 판교~기흥에 이어 경부고속도로 양재~판교 구간 확장(8→10차로)과 서해안고속도로 안산~일직 구간 확장사업이 완료되어, 수도권 고속도로 상습정체가 크게 개선될 전망입니다.



또한, ’03년 착공한 부산~울산 복선전철(부전~일광)도 완공되어 부산 도심 교통난을 완화(30회/일 → 67회/일, 편도기준)하, 향후 2단계 구간까지 완공(’18)되면 울산-포항 복선전철과의 연계망도 구축하게 됩니다.



수자원 부문은 72개의 국가・지방하천정비 구간을 완료하고, 주암댐 등 3건의 댐 건설사업과 가리산(홍천) 강우레이더 사업도 마무리합니다.



특히, 가리산 강우레이더 관측소 구축사업을 통해 한강유역의 북한강 및 남한강 일부 지역에(6,802㎢) 대한 강우예측이 가능하여 정확한 홍수예보를 발령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청주산단 진입도로 등 25건의 산업단지 진입도로가 완공되어 산업단지의 분양활성화와 입주기업의 물류체계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150130(조간) 국토교통부 금년도 141건 신규공사 발주(재정담당관실).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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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소사 복선전철 본격추진 가시화..."

- 국토부, 서울시, 경기도 협의회를 구성하고 첫 만남 가져... -



대곡-소사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BTL*)이 본격 추진될 전망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서울시, 경기도 등 관계기관이 함께하는 협의회를 운영하기로 하고, 국토부 철도국, 서울시 도시교통본부, 경기도 철도국 관계자가 참석한 첫 회의를 오늘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  BTL(Build-Transfer-Lease) : 사회기반시설의 준공과 통시에 당해 시설의 소유권이 국가 또는 지장자치단체에 귀속되며, 사업시행자에게 일정기간의 시설관리운영권을 인정하되, 그 시설을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 등이 협약에서 정한 기간 동안 임차하여 사용ㆍ수익하는 방식



오늘 회의는 그간 사업비 분담방안에 대한 이견이 좁혀지지 않아 사업 추진이 지연되어 왔던 대곡-소사 복선전철 사업에 대하여, 최근 서울시와 경기도가 사업비 일부 분담 의사를 밝힘에 따라 세부 추진방안 등의 논의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서, 동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국토부는 오늘 개최한 관계기관 협의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함으로써, 사업비 분담에 대한 세부 논의 외에도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되는 제반 문제점, 주민건의 사항 등에 대하여도 동 협의회를 통해 해결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대곡-소사 복선전철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대장동(대곡역)에서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소사동을 연결하는 총연장 19.6km(5개 역사, 16분 소요)의 전철을 건설하는 사업으로서, 북측으로는 경의선과 직결되며, 남측으로는 현재 공사중인 소사-원시 구간을 거쳐 서해선과도 연결됩니다.


  * (대곡↔소사) 현행 67분(대곡-홍대-신도림-소사 전철) → 장래 16분 소요(51분 단축)

  * (대화↔김포공항) 현행 49분(대화-김포공항 버스) → 장래 27분 소요(22분 단축)



이 사업이 완료(2021년 말 예상)되면 복잡한 수도권을 우회하여 호남·충청권의 여객 및 화물을 수송하는 서해안측 간선철도망이 구축되게 되고, 경부선에 집중된 화물 물동량을 분산 처리하여 경부선의 선로용량 부족을 해소하고, 철도 화물운송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대곡-소사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은 현대건설(주) 컨소시엄이 우선협상자로 지정(‘10.7.5)되어 실시협약 체결을 앞두고 있으며, 빠르면 내년 상반기 실시협약 체결 등을 거쳐 2015년 하반기에는 공사가 착공될 전망이다. 투입되는 총사업비는 1조 4,468억 원 규모입니다.



 ■  대곡-소사 복선전철 사업개요





□ 사업개요


 ㅇ사업내용: 대곡~소사, L=19.5km 복선전철 


 ㅇ사업목적 : 소사~원시 복선전철과 연계하여 수도권 서북부지역 철도망 구축으로 철도교통편의 제공


 ㅇ사업기간 : 2015~2021년


 ㅇ총사업비 : 약 14,468억원(국고 964, 민자 13,504)



□ 추진경위


 ㅇ’05. 8 : 예비타당성조사(BC=0.8, AHP=0.501)


 ㅇ’06.06 ~ ‘07.12 :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국토부)


 ㅇ’08.11 ~ ‘09.12 : 기본설계(공단)


 ㅇ’09.03 ~ ‘09.11 : 민자적격성조사(국토부)


 ㅇ ’09.12 : 민간투자시설사업기본계획고시 (국토해양부)


 ㅇ ’10. 7. 5 :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현대건설 컨소시엄)



□ 향후계획(예상)


 ㅇ’15.03 : 실시협약 체결


 ㅇ’15.07   : 실시계획 승인


 ㅇ’15.12   : 공사착공(6년간)



 ■  소사-대곡 복선전철 위치도







141204(석간)_대곡-소사_복선전철_본격_추진_가시화(철도투자개발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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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선은 우리나라 최초의 철도입니다.1899년 9월 18일 개통된 경인선의 노선은 노량진과 제물포를 오가는 33.2km의 구간이었는데요. 평균 시속은 20~22km였고 노량진에서 출발해 제물포에 닿기까지 1시간 30분이 소요되었다. 인천개항박물관(http://www.icjgss.or.kr/open_port/)에서도 경인선의 역사를 볼수 있습니다.






1899년 경인선 개통 당시 열차





1974년엔 서울역과 청량리 역을 잇는 지하철 1호선이 개통됐습니다. 소요시간은 약 15분, 운임은 30원이었습니다. 개통 당시에 지상이 아닌 땅 속에서도 기차가 달린다는 사실에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1974년 지하철 개통 당시





한국의 철도역사는 일제강점기 때 시작됐습니다. 당시 증기기관차로 시작한 우리나라 기관차는 속도와 장소, 용도에 따라 얼굴을 달리해왔는데요. 지형상 증기기관차가 다니기 어려운 금강산 등지를 연결하던 전기기관차, 언덕길을 오르내리기 편리해 주로 전쟁 때 객차를 옮기던 디젤전기기관차도 그것입니다.






▲ 서울역에 정차한 KTX





2004년 4월 1일 KTX가 첫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그간 제일 빨랐던 무궁화호와 새마을호는 최고 속도가 시속 150km대 였는데요. KTX는 시속 305km 였습니다. 한국철도공사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이용객들이 KTX를 선호하는 이유로 '빠르게 이동해서'(60.2%)를 꼽았는데요. 도로 중심의 교통 체계의 발맞추지 못해 사양길로 접어들던 철도산업은 이 고속열차의 개통을 기점으로 다시 기지개를 켰습니다.






▲ 코레일 관광상품 남도해양관광열차





기차라는 교통수단이 새롭게 주목받으면서 다양한 관광상품이 선보였는데요. 한국철도공사는 훌륭한 관광자원을 갖추고 있음에도 접근성이 낮아 관광지로 충분이 활용되지 못한 5개 권역을 묶어 철도관광벨트를 구축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예전에는 주로 수도권 위주로만 여행하던 외국인 관광객이 최근에는 열차를 타고 지방까지 여행가는 경우가 늘었다고 합니다.






▲ 초고속 자기부상열차





자기부상열차는 바퀴가 없습니다. 전자석의 힘으로 열차가 공중에 둥둥 떠서 달리기 때문인데요. 같은 극의 두자석을 서로 갖다 대면 미는 힘이 작용하는 원리를 이용해 만든 것입니다. 세계 최초 민간 우주화물 회사 스페이스X의 창업자인 에런 머스크는 "캡슐 모양의 자기부상열차를 진공 상태의 터널에 띄워 비행기보다 빨리 날아가게 하는 '하이퍼루프'를 개발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고 시속이 1200km가 넘는 이것이 실용화되면, 서울에서 뉴옥까지 두시간 만에 갈 수 있다고 합니다. 총 개발비는 약 6,690억원으로 추정되며 7~10년 후쯤엔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순천만 PRT





PRT(Personal Rapid Transit)는 소수 인원이 타는 초경량 미래열차입니다. PRT는 택시처럼 집 근처 정류장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한데요. 기차나 지하철처럼 운행시간이 고정되지 않는다는 점이 특징이고, 컴퓨터에 목적지를 입력하고 비용을 지불하면, 운전자 없이 운행됩니다. 앞차와의 간격이나 사용노선 등이 자동으로 조정돼 사고 위험이 낮고 대기 시간도 거의 없습니다.



속도는 시속 45~60km로 시내버스와 비슷한 수준이지만, 목적지까지 멈추지 않고 쭉 갈 수 있어 이동시간이 줄어드는 것이죠. 전기로 움직이므로 탄소를 배출하지 않아 친환경 교통수단으로도 기대가 높다고 합니다. 전남 순천에서는 순천정원박람회장에서 순천만까지 4.46km 구간을 연결하는 PRT가 지상 3.5m의 레일 위에서 성공적인 시범 운행을 마쳤다네요.



우리나라 철도가 이렇게 발전한 것이 참으로 신기하고, PRT나 하이퍼루프 등의 미래열차가 개발되어 실용화돼서 실생활에 많은 도움을 줬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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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경준

    미래의 기차~ 어서 타보고 싶네요

    2014.11.11 19:28 [ ADDR : EDIT/ DEL : REPLY ]
  2. 대전 금동초 5 박나연

    제가 타보고 싶은 다양한 종류의 기차가 많네요^^
    이렇게 많은 기차종류가 있었다니 참 신기하고 놀라워요~
    멋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4.11.12 18:55 [ ADDR : EDIT/ DEL : REPLY ]
  3. 자기부상열차 빨리타보고싶어요^^

    2014.11.14 17:55 [ ADDR : EDIT/ DEL : REPLY ]
  4. 박진

    자기부상열차를 빨리 타보고 싶어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4.11.14 20:15 [ ADDR : EDIT/ DEL : REPLY ]
  5. 김유진

    종류가 참 많네요. 저도 자기부상열차를 꼭 한번 타보고 싶어요.^^

    2014.11.15 22:37 [ ADDR : EDIT/ DEL : REPLY ]
  6. 강이안

    순천만 PRT 한번 타보고 싶네요.

    2014.12.02 19:03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밀댓글입니다

    2015.02.16 08:08 [ ADDR : EDIT/ DEL : REPLY ]
  8. 자기부상열차를 빨리 타보고 싶어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5.01 15:29 [ ADDR : EDIT/ DEL : REPLY ]
  9. 미래의 기차~ 어서 타보고 싶네요

    2015.07.10 06:09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제가 타보고 싶은 다양한 종류의 기차가 많네요^^
    이렇게 많은 기차종류가 있었다니 참 신기하고 놀라워요~
    멋진 기사 읽었습니다~ !

    2015.09.30 17:28 [ ADDR : EDIT/ DEL : REPLY ]
  11. 순천만 PRT 여섯번 타보고 싶네요.

    2015.12.19 08:36 [ ADDR : EDIT/ DEL : REPLY ]
  12. 종류가 참 많네요. 저도 자기부상열차를 꼭 한번 타보고 싶어요.^^

    2017.01.30 07:20 [ ADDR : EDIT/ DEL : REPLY ]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고 휴가를 맞아 전국투어를 떠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국토를 물씬 느끼기에 가장 좋은 것은 바로 자연이 숨쉬는 철도길을 따라 떠나는 여행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런 휴가철이면 더욱 사랑받는 교통수단, 기차!


오늘은 하나뿐인 기차의 길, 철도의 모든 것을 알아 볼 수 있는 철도박물관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철도는 1804년, 영국의 트레비직에 의해 처음 증기기관차가 발명되었고 우리나라는 1899년 9월 18일 처음 철도가 운행되기 시작했습니다. 이처럼 철도의 시작부터 지금까지의 모든 것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곳으로 철도박물관이 지어지게 되었는데요.  옛 증기기관차를 비롯한 각종 차량 그리고 철도관련 통신과 시설, 그리고 철도운수업무의 발전과정등 철도에 대한 체험의 장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철도박물관의 실내전시실은 총 2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층에는 철도의 시작이라고도 할 수 있는 1897년 3월 22일 경인철도 기공식 사진이 크게 걸려있는 중앙홀을 중심으로 차량실, 역사실 등의 전시실이 위치해 있습니다. 



철도 건설 이전의 교통수신과 세계최초 증기기관차, 우리나라 최초 증기기관차 등의 모형도 확인 할 수 있으며 경인철도부설 계약서와 도면 등 당시에 사용된 레일들이 그대로 보관되어 있어 철도의 흐름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철도박물관의 하이라이트로는 모형철도 파노라마실을 꼽을 수 있는데요. 철도박물관에 오시게 되면 꼭 한번은 보고 가야 정석이라고 할 정도로 전철의 역사를 그대로 만나 실 수 있습니다. 옛날 비둘기호열차부터 시작해 화물열차, 통일호, 무궁화호, 새마을호 열차, 과영전철전동차, KTX 순으로 기차들이 움직이는 모습을 두 눈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기차들이 작은 공간에서 다 함께 움직이니 특히나 교통에 관심많은 아이들이 굉장히 흥미롭게 관람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불이 꺼지면서 어둠이 내리고 밤이 되어서 움직이는 전철의 모습도 보는 묘미가 있었습니다. 


이렇게 전철들이 움직이는 것만 보느냐? 아니죠! 우리도 직접 체험해 봐야겠죠! 
그래서 옆에는 열차운전 체험실이 따로 마련되어있습니다.



직접 본인이 기관사가 되어 운전석에 앉아 열차를 운전해보며 속도감을 느껴볼 수 있는 가상 열차운전 체험실인데요. 정말 내가 기차를 운전하는 것처럼 실감나도록 움직이는 눈앞 화면과 의자도 함께 철도따라 쿵쿵쿵 움직이는 효과를 주니 아이들이 정말 흥미로워하더라구요다음은 2층으로 올라가봅니다.



2층에는 철도건널목 차단기 체험을 할 수 있는 전기신호통신실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철도신호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는 공간이며 통신이 어떻게 이루어지는 지에 대한 역사를 알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철도에 사용되는 나무가 어떤나무로 이루어지는지 알고계시나요?

저도 여기에서 처음으로 알게 되었는데요
. 레일에는 철침목, 나무침목, pc침목 으로 이뤄어진다고 해요.


이런 나무로 구성되는 선로와 그에 관련된 각종 공구들을 볼 수 있고
 옛날 기차표부터 시작해서 열차운행표들의 역사도 함께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 철도하면 철도제복도 굉장히 멋있죠. 철도제복의 변화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시대를 거듭하면서 점차 세련되어진걸 느낄 수 있죠.



뿐만 아니라 세계각국의 고속철도 모형의 지구본에 각 대륙의 철도운행을 영상으로 볼 수 있어서 곳곳의 철도운행을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했습니다.



철도의 역사와 철도와 관련된 상식들을 비롯해 고속철도 건설과정들을 학습할 수 있는 체험터로 영상실이 따로 위치해있으니까요, 시간 여유가 있으시면 대형스크린을 통해서 학습해보는 유익한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이제 야외로 나가볼까요?


박물관 내에서는 철도의 역사에 대해 공부를 했다면 그 역사를 타고 발전해온 철도들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옛날에 운행되었던 증기기관차부터 시작해서 디젤전기기관차, 지하철 전동차 등 각종 기관차와 귀빈객차, 무궁화호통일호비둘기호 등 다양한 장비들을 전시하고 있는 특색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 이 철도박물관의 야외 전시장에는 등록문화제가 총 9점이나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데요.

파시 증기기관차
, 이승만박정희 대통령이 사용한 귀빈객차, 주한유엔군사령관 전용객차, 협궤무개화차대한제국기경인철도레일 등이 그 대표적인 역사의 산물입니다.



이 열차들의 안을 들여다 볼 수도 있고 직접 타볼 수도 있으니, 그 시대를 살지 못한 우리들에게 그 시대로 돌아가 체험해 볼 수 있는 아주 뜻깊은 기회가 되는 것 같았습니다.

또한 주말에는 과학과 기차를 접목시킨 체험교실도 열리는데요.




많은 아이들이 흥미롭게 과학도 체험해보고 기차이야기도 함께 배울 수 있는 일석이조의 교실입니다. 단 6세 이상의 어린이부터 가능한데요. 아이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과학의 분야를 쉽게 기차이야기로  풀어내니 훨씬 유익한 공부가 될 것 같죠?



뿐만 아니라 이렇게 철도가 철도박물관 바로 옆에 위치해있기 때문에 실제로 운영되고 있는 기차들도 쉽게 마주칠 수 있는데요 기차전망을 보기 좋은 곳도 따로 마련해두어 실제 기차가 지나가는 모습들도 마주할 수 있습니다.

역시 철도에 대해서 알고나니 괜히 기차여행을 훌쩍 떠나고 싶은 느낌이 들었는데요. 
철도의 역사속으로도 함께 칙칙폭폭 철도여행을 떠나보시는 건 어떨까요?

전철 : 1호선 의왕역 2번출구 우측방향 도보 10분
버스 : 경기 1-1,1-2번 버스 철도대학앞 하차

더 자세한 내용은 철도박물관 홈페이지 (
http://railroadmuseum.co.kr ) 를 참고하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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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전에는 관람료도 저렴하고 좋았는데 올초 부턴가 입장료가 너무 많이 올라서 살짝 부담스러움

    2014.09.12 02:09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입니다

    2014.09.12 02:12 [ ADDR : EDIT/ DEL : REPLY ]
  3. TAG KTX, 경인철도, 경인철도기공식

    2014.09.14 06:57 [ ADDR : EDIT/ DEL : REPLY ]
  4. TAG KTX, 한국철도 한국철도기공식

    2014.11.11 08:52 [ ADDR : EDIT/ DEL : REPLY ]

 

전국호환 교통카드 한 장이면 OK!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 한국도로공사, 코레일은 2014년 6월 21일부터 수도권 버스 및 지하철, 전국 철도, 고속도로에서 전국호환 교통카드 서비스를 시행하기로 했다고 하는데요.

 

전국호환 교통카드는 한 장의 카드로 전국의 모든 교통수단을 이용가능하게 만드는 교통카드라고 합니다. 이는 전국 어디서나 한 장의 카드로 대중교통 및 철도, 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인데요.  본 기자도 이번 기회에 할머니 댁에 가면서 전국호환 교통카드를 사용해보았습니다.

 

 

 

 

 

▲ 왼쪽부터 티머니, 캐시비, 코레일에서 나온 전국호환 교통카드의 모습

 

 

 

 

먼저, 전국호환 교통카드는 성인용, 청소년용, 어린이용으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요. 본 기자는 어린이용 전국호환 교통카드를 이용해 할머니 댁에 다녀왔답니다.

 

 

 

 

 

 

▲ 전국호환 교통카드를 충전하는 모습

 

 

 

 

전국호환 교통카드의 사용법은 일반 교통카드와 동일한데요. 본 기자는 역내 편의점에서 구입한 뒤 교통카드 충전기에서 충전해 사용했습니다.

 

그동안 전철만 이용했었는데, 이 작은 카드 한 장으로 전국 어디서나 다양한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매우 신기하게 느껴졌습니다.

 

 

 

 

 

 

▲ 전국호환 교통카드를 이용하는 모습

 

 

 

 

이렇게 전국호환 교통카드를 이용해 할머니 댁에 다녀왔습니다.

 

전국호환 교통카드로 시내버스와 지하철은 기존의 교통카드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외의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할 때에도 사용방법이 매우 간단하다고 하는데요. 전국의 철도, 시외 고속버스, 고속도로까지도 매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어떻게 사용하는지 한 번 알아볼까요?

 

 

 

 

 

 

▲ 전국호환 교통카드를 이용해 기차표를 구매하는 모습

 

 

 

 

먼저 전국호환 교통카드를 이용해 기차표를 구매할 때는, 기차역 매표창구에서 전국호환 교통카드를 제시하기만 하면됩니다. 그러면 단말기에 터치 한번으로 결제가 완료되어 기차표를 쉽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 전국호환 교통카드를 이용해 시외버스를 이용하는 모습

 

 

 

 

다음은 전국호환 교통카드로 시외버스를 이용하는 방법인데요. 버스에 승차하면서 교통카드 단말기에 전국호환 교통카드를 찍기만 하면 됩니다. 카드를 찍으면 단말기 하단에서 영수증이 출력된다고 하네요. 향후 지정좌석제가 시행될 경우, 영수증에 좌석번호도 함께 표기된다고 합니다.

 

 

현재 전국호환 교통카드의 시외버스 사용은 경기, 경북, 경남, 전북, 전남, 강원의 일부노선에서 시범운영중이라고 합니다. 하루 빨리 전국의 모든 시외버스를 전국호환 교통카드 하나로 쉽게 이용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 전국호환 교통카드로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습

 

 

 

 

마지막으로 전국호환 교통카드로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방법인데요. 일반 자동차로 이용할 경우에는 직원분에게 전국호환 교통카드를 제시하거나, 무인 단말기에 터치하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하이패스 차량으로 이용할 경우에는, 차량용 하이패스 단말기에 전국호환 교통카드를 꽂고 그대로 통과하면 된다고 하네요.

 

 

 

 

 

 

▲ 국토교통부에 올라온 전국호환 교통카드 웹툰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에 올라온 웹툰에서 말하는 것처럼, 이제 전국호환 교통카드를 이용해 한 장의 카드로 전국의 모든 교통수단을 편리하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본 기자도 다가올 이번 여름방학 때 전국호환 교통카드를 들고 우리 국토 곳곳을 방문해보려 합니다.

 

 

여러분도 한장으로 OK되는 전국호환 교통카드를 사용해 우리 국토 곳곳을 방문해보는게 어떨까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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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태규

    전국호환 교통카드!저는 교통카드가 있지만 이 카드도 이용해보아야겠네요^^
    좋은 정보 담은 기사 잘 읽고 갑니다~

    2014.10.19 10:21 [ ADDR : EDIT/ DEL : REPLY ]
  2. 박경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4.10.26 22:41 [ ADDR : EDIT/ DEL : REPLY ]
  3. 조유진

    유익한 교통카드네요.
    전국 여행을 가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카드 같습니다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2015.07.06 16:22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구

    이런 카드가 있었다니! 정말 편할 것 같아요ㅋㅋㅋ

    2015.07.30 13:14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단영

    잘 보고 갑니다!

    2016.08.11 11:34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부, 철도개혁 이해를 높이고, 공감대 만드는 계기 될 것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독일, 영국, 일본의 철도분야 석학과 정부 관계자를 초청하여 해외 철도 경쟁력 확보와 관련한 객관적 이해를 돕고 향후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국제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이번 세미나는 철도 선진국의 철도발전모델과 글로벌 트렌드, 철도개혁 경험과 효과 등을 국내 이해관계자 및 전문가들과 공유하여, 철도의 발전적 변화에 대한 공감대를 높이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세미나는 6.19(목)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The-K 서울호텔(서초구 양재동)에서 진행되며, 국토교통부가 주최(한국교통연구원 주관)하고, 산․학․연 관계자 및 전문가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세미나에는 철도개혁과 관련한 세계적 석학인 영국 리즈대학교의 내쉬 교수 및 일본 고베대학교의 후미토시 교수를 비롯하여 정부에서 철도개혁의 롤 모델로 언급한 독일 연방교통부 관계자가 참석하여 철도경쟁 도입 등 철도선진국의 개혁과 성과에 대한 주제발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교통연구원에서 우리의 철도의 변화 방향에 대해 발표하고, 홍익대 황기연 교수의 사회로 국토부, 교통대, 철도연 등 전문가의 지명 토론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국토부는 작년 발표한 「철도산업 발전방안」과 외국의 철도개혁에 대해 일각에서 다른 해석을 하는 등 의견차이가 있어 해외 전문가로부터 객관적인 내용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된 것이라고 개최배경을 설명하면서, 철도산업의 세계적 흐름과 해외 철도개혁에 대한 전문가의 설명을 듣고 국내외 전문가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함으로써, 변화하는 철도산업 환경에 맞게 미래지향적인 철도정책방향을 정립하는데 유익한 장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였습니다.

 

국토부 여형구 제2차관은 “지난 80년대 이후 철도산업은 꾸준한 변화와 발전의 과정에 있으며, 우리 철도도 예외일 수는 없다”고 하면서, “선진국의 철도개혁을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미래지향적 관점에서 철도산업의 바람직한 변화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140619(조간) 철도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제세미나 개최(철도산업팀).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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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물류? 그게 뭐야?? - 쉽게 알아가는 물류!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2기 최서진 기자입니다!
여러분은 공동물류라고 하면 어떤 생각이 나시나요? 공동으로 뭘 한다는 것 같긴 한데... 어디서 들어본 것 같긴 한데... 혹시 그런 생각이 드셨다면 자!자! 모두 주목해주세요!! 지금부터 공동물류에 대해서 빠져봅시다!



국토교통부에서도 공동물류와 제3자물류 컨설팅 지원사업을 공모했는데요, 물류분야 컨설팅 선정 시 최대 1억원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공동물류사업은 산업단지, 항만, 철도 등의 유휴부지에 공동물류 창고를 만들어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공동물류사업은 배송빈도가 낮은 도서, 산간벽지 등에 대해 공동물류 지원을 통해 배송빈도를 높이고 물류서비스를 제고하게 됩니다.



국토교통부에서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공동물류는 물류활동에 필요한 노동력, 수송수단, 보관설비, 정보시스템, 도로 등의 물류인프라를 복수의 파트너와 함께 공동으로 이용하며 물류활동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공동물류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 주변으로 성큼 다가왔습니다. ‘내가 사는 동네에 있는 슈퍼마켓이, 내가 받는 택배가 공동물류를 통해 나에게 온 것이라면?’ 좀 더 친숙하게 받아드릴 수 있을 것 입니다.



(이미지 출처 : 픽사베이)

이렇게 공동물류를 하게 되면, 같은 업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공동으로 배송하거나 공동으로 물류센터를 이용해서 비용절감, 품목다양화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우리 주변에도 공동물류를 통해 운영되는 것 들이 많이 있는데요.





그 중 하나의 예로 공동물류 로 만든 슈퍼마켓 나들가게가 있습니다. 대기업이나, 기업형 슈퍼마켓으로 횡포로 인해 골목상권이 작아지고 있는데요. 이에 골목상권들이 마음을 하나로 모아 상권 활성화를 하기 위해 협동조합물류센터 즉 코사마트, 나들가게를 만들어서 협동조합물류센터를 만들었습니다. 조합원들이 공동으로 물류센터를 직접 지어서 수수료를 낮춰 소비자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상품을 살 수 있게 해서 가격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물류센터에 품목을 다양화해서 상품 가짓수를 늘려 소비자가 다양한 제품을 접할 수 있게 했습니다. 소비자에게도 좋고, 사업자에게도 좋은 공동물류, 착한 물류가 아닐까요??

제가 직접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한 나들가게에 방문해서 어떤 다양한 상품이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정말 다양한 상품들이 대형슈퍼마켓 못지 않게 깨끗하게 정돈되어 있었습니다.
나들가게를 나오는 한 분을 인터뷰 해보았는데요~! 

경기도 수원시에 거주중인 김단비(21)학생을 인터뷰 해보았습니다.

Q. 나들가게 어떠신가요?
A. 품목도 많고, 가격도 저렴한 것 같아요! 항상 대형마트를 이용했는데, 멀고 가기 귀찮았는데 동네에 이런 큰 가게가 있어서 앞으로도 자주 이용할 것 같습니다.

Q. 나들가게가 공동물류를 통한 슈퍼마켓인거 아셨어요?
A. 잘 몰랐어요, 공동물류에 대한 설명을 듣고 보니 앞으로도 자주 와야 할 것 같아요.



공동물류로 골목상권이 살아나면서, 이익을 추구하는 기업 형 슈퍼마켓에서 지출을 줄이기 위해 인건비를 삭감하거나, 인력을 줄이면서 역차별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런 문제점들을 앞으로 개선하도록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공동물류에 몰랐던 분들도, 물류관련 사업을 하시고 있으신 분들도 앞으로 공동물류에 대한 관심을 가져주시고 지켜봐주세요!! 또한 국토교통부에서 하는 물류사업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지금까지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최서진기자 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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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동물류를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해주엇네여 짱짱쩡

    2014.06.18 07:18 [ ADDR : EDIT/ DEL : REPLY ]
  2.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기사 쓸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4.07.05 14:35 [ ADDR : EDIT/ DEL : REPLY ]


올해도
 어김없이 국토교통기술대전이 열리게 됩니다국토교통기술의 발달과 비전을 공유하고 새로운 도약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의 주최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의 주관아래 5 21 수요일부터 23 금요일 3일간 개최되는데요이번 행사에 대해 자세히 파헤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먼저국토교통기술대전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까요?

국토교통기술대전
 도시건축도로교량수자원플랜트철도 교통물류항공  우리나라 성장 동력을 이끄는 국가기간산업을 두루 다루는 국토교통기술 R&D 전문 통합행사입니다.

2014 
국토교통기술 대전은!

국토교통
R&D 우수성과 공유의 장으로,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 분야의 전문가간 정보교류와 국민에게 우수성과를 널리 알리는 성과공유와 신기술 홍보의   국토교통 분야의 지식과 기술을 공유하고 교류하는 비즈니스의 으로 크게  가지로 나눌  있습니다.


행사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개막식
-    국토교통 세미나
-    국토교통 R&D 우수성과  신기술 전시회
-    제2 국토교통기술 아이디어 공모전
-    제12 건설신기술의  기념식




여기서 잠깐!

'국토교통기술
 아이디어 공모전 무엇일까요?

올해로
  번째 개최되는 국토교통기술 아이디어 공모전은! 

국토교통기술
 아이디어를 발굴 하기위해 시행되는 공모전 입니다.  미래 우리사회를 밝힐 꿈나무인 대학생들이 참여하는 만큼 반짝반짝 아이디어로 젊은이들의 열정을 마음껏 뿜어낼 수 있는 시간이 될것 이라 생각되네요!^^ 

공모자격 
국내외 대학생으로 구성된 그룹(4 이내개인가능), 대학 재학생휴학생으로  30 이하
공모주제 상상을 현실로국민행복과 삶의  향상을 위한 창조적 국토교통 기술
공모분야 융복합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국토교통 관련 기술 아이디어

관련분야 예시 한옥초고층빌딩스마트시티지속가능 물관리 기술차세대 플랜트미래철도항공지속가능 교통초장대                         교량 등

구분

상금

비고

대상(1작품)

500만원

국토교통부 장관상(미정)

최우수상(1작품)

300만원

국토교통부 장관상(미정)

우수상(2작품)

200만원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원장상

후원기관상
(10
작품, 미정)

100만원

토목, 건축, 교통, 철도학회
LH/
도로/철도/수자원/인천공항공사


상금이 만만치 않은데요!

현재
 1 작품접수가 진행 중이고(5 14~ 5 19) 5 21(국토교통기술대전에서 멘토링 워크숍이 진행  예정입니다. 1 작품 접수자는 멘토링 워크숍에 참여할  있는 기회가 주어진답니다.

워크숍
 개요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시
: 2014 5 21() 13:30~17:30
장소무역센터 코엑스 그랜드볼룸 103
대상: 1 작품접수자
멘토후원기관 공사  학회 실무자급 전문가 15 내외

2
 작품 접수는 2014 8 11() ~ 8 15()심사  결과발표는 2014 8 21() ~ 8 22()그리고 시상식은 2014 8 27() 예정되어있습니다.

심사기준은
 창의성+논리성+공감성+관련성+현실성을 중점으로 진행된다고 합니다.
창조경제를 이끌어나갈 미래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인 만큼이번 계기를 통하여 빛나는 아이디어를 마음껏 뽐내보시길 기대합니다.

그렇다면
 2013년에 개최된 1 국토교통기술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대상작 소개해보겠습니다
대상의 영예는 “Locohouisng Project” 주제로  건국대학교 건축대학 소속팀이 얻게 되었습니다.


이미지 출처 : http://techfair.kr/

노인문제 육아문제로 대표되는 여러 사회적 문제를 거주자 스스로 해결할  있는 바탕을 만들어주는 cohousing local+cohousing  ‘Locohousing’ 으로써 소셜네트워크를 이용한 미래 주거 형태를 제안했습니다.

Co-Housing 
이란? 
입주자들이 사생활은 누리면서도 공용 공간에서 공동체 생활을 하는 협동 주거 형태를 일컫는 말로, ‘같이  따로정신을 주택에 구현한 것입니다코하우징은 덴마크에서 시작됐으며이후 네덜란드스웨덴영국독일일본 등으로 확대 됐습니다코하우징은 우리나라에서도 등장하고 있는데요, 2011 4 입주한 서울 망원동 성미산 마을에 있는 소통이 있어 행복한 주택 대표적 입니다(네이버 지식사전).

수상팀이
 제안한 방법!
초창기 코하우징 멤버가 이사하고 나니 커뮤니티 지속이 어렵고도심에서 코하우징을 위한 공간확보가 어렵고공통소유기간의 관리 등의 코하우징의 어려움을 보완하기 위해 거주자의 부담을 덜어주고전문가의 조언을 쉽게 구할  있는 새로운 방식의 코하우징 방법을 소개했는데요,

Cohousing
에서의 삶을 원하는 사람들을 서로 연결해주고지속적이며 체계적인 관리를 제공해 주며지역사회와도 연결해 주는 시스템으로 Local + Cohousing 으로 LoCohousing 이라는 창의적인 방법을 제안했다고 합니다.  

이번
 2 국토교통기술 아이디어 공모전에서도 작년 수상작 못지않은 반짝이는 아이디어 작품이 탄생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국토교통기술대전을 통해 국민의 행복을 가져올  있는 창조경제의 중추로서 국토교통기술의 역할을 알리고,
나아가 연구자와 다양한 기술수요자의 네트워킹을 통한 활발한 교류의 장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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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담당자 항공사 훈련센터 견학…초동 대처능력 제고 기대

 



뜻하지 않은 사고가 발생했을 때의 초동 대처능력을 키우기 위해 도로, 철도, 육상교통 분야 안전 담당자들이 항공사의 안전훈련을 배웁니다.



이들은 30일(금)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사의 비상착수훈련장(서울 강서구 소재)을 방문해 항공기 비상탈출, 화재발생 등 비정상 상황발생 시 객실 승무원의 행동절차에 대한 훈련을 견학합니다.



이번 항공사 훈련센터 견학은 국토부 도로, 철도, 육상교통 등 안전담당 공무원 30명, 위탁업무를 수행중인 코레일, 교통안전공단, 버스연합회 등 12개 기관 등 안전담당자 30명 등 총 60명이 항공사의 우수한 안전훈련 프로그램 내용을 전수받기 위해서 실시합니다.



항공사의 객실 승무원 훈련 내용은 정기훈련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비상훈련을 실시하여 비정상 상황발생 시 대처하고 있습니다.
* 「운항기술기준(우리부 고시)」에 따라 항공사 「운항승무원 훈련규정」과 「객실승무원 훈련프로그램」에 비상훈련내용을 규정(훈련내용은 ICAO 기준과 동일)



 

화재․의료․비상탈출․착수 장비점검 및 사용요령, 임무할당․지상탈출․비상착수 등 비상절차, 구명복․구명정 사용법, 화재진압 훈련, 심폐소생술 훈련 등을 내용으로 1년 주기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국토부는 금번 양 항공사의 승무원에 대한 비상 시 훈련내용을 적극 벤치마킹하여 필요사항은 도로, 철도, 육상교통 분야 사고대응 매뉴얼에 보완해 나갈 계획입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항공사 훈련센터 견학을 통하여 도로, 철도, 육상교통 분야의 사고발생 시 초동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크게 제고하여 국민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40530(조간) 도로,철도,육상교통 안전담당자 항공사 안전훈련 배운다(교통정책조정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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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유발원단위는 판매, 의료, 업무, 관람집회시설 順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4.29일(화) 개최한 「국가교통통계 연구결과 정책토론회」를 통해 한국교통연구원이 연구 수행한「교통수단 이용실태 조사결과」및「교통유발원단위 조사결과」를 각각 발표하였습니다.

 

교통수단이용실태조사(2012년 기준)의 경우, 그간 누락된 자가용 승용차의 수송실적을 포함하여 분석한 결과, 교통수단간 수송분담율(수송인원)은 도로 87.8%(25,994백만명), 철도 12.0%(3,564백만명), 항공 0.07%(22백만명), 해운 0.05%(15백만명)이고, 도로부문의 경우 승용차 54.7%(16,185백만명), 버스 20.7%(6,113백만명), 택시 12.5%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통수단이용실태 조사 결과>

(단위: 백만인, %)

자료: 2013 국토교통통계연보, <수송수단별 수송현황>
주 1: 철도-지하철 포함
주 2: 수단분담률은 수송실적 대상 수단기준으로 산출함

 

 

앞으로 보다 개선된 수송실적 및 분담률 산출을 위해서는 도보 및 자전거와 같은 비동력 수단의 실적이 필요하여 이에 대한 ‘교통수단 이용실태 조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관련 통계를 개선할 계획입니다. 교통유발원단위조사(2012년 기준)는 시설물 단위면적당 차량 유출입 통행량을 조사한 것으로, 용도별 유발원단위(대/1,000㎡)는 판매시설(146.5대), 의료시설(108.3대), 업무시설(66대), 관람집회시설(63대)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통유발 수준이 10년 전보다 평균 1.5배 이상 높아져 도심 교통혼잡 완화를 위한 교통유발부담금 현실화 등 교통수요관리 강화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통유발원단위 조사 결과>

 (단위: 대/1000㎡, 배)

자료: 국가교통조사 및 DB구축사업 「교통유발원단위조사」
주 : 조사대상 시설은 연도별로 차이 있음

 

 

 

 

 

 

 

140429(석간) 국가교통통계 개선연구 정책토론회 개최(교통정책조정과_수정자료).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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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 4천여 현장 오늘부터 26일간 전면 안전점검 실시

초동 매뉴얼, 불합리한 재난대응 관행도 전면 개선

 

 

국민안전을 위협하는 생활속 재해와 매우 밀접한 부서인 국토부(장관 서승환)는 이번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현장중심의 재난안전체계를 더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① 국토교통 전 분야 4,000여 현장에 대한 안전점검, ② 초동조치 매뉴얼 알기 쉽게 작성, ③ 불합리한 재난대응 관행 전면 개선, ④ 수시로 재난대응 훈련 실시, ⑤ 장관이 직접 주재하는 도상 재난훈련 실시 등을 적극 추진하기로 하였습니다.

 

먼저, 전국 4천여 곳의 국토교통 재난 분야 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역대 최대규모로 오늘부터 전면 시행합니. 교량‧터널‧댐 등 사회기반시설 3,400여 곳, 건설현장 570여 곳 등에 대해 오늘 4.28일부터 5.23일까지 총 26일에 걸쳐 우기대비 안전점검과 함께 재난대응체계, 시설물 유지관리체계 점검을 포함한 총체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를 위해 국토부, 지자체, 도로‧철도‧수자원공사, 민간전문가 등총 1,278명으로 구성된 18개의 합동점검반이 편성됩니다. 이와 함께, 철도, 항공 및 전세버스 등 대규모 여객수송 현장의 안전규정 준수 여부, 안전 관련 장비 작동여부 등도 철저히 점검할 계획입니다.

 

 

<시설물 분야>

 

<건설현장 분야>

 

 

인명구조에 있어 결정적인 초동조치 매뉴얼도 쉽게 새로이 만듭니다.

그간의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서 작동 가능한지를 전면 재검토하고, 사고 직후 골든타임에 현장관계자들이 처리해야 할 일들을 알기쉽게 정리하고, 이를 스마트폰 앱으로 개발, 탑재하여 언제든지 활용할 수 있는 방안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간의 불합리한 재난대응 관행이 없었는지도 꼼꼼하게 점검됩니다.

그간 관행적으로 협회나 단체 등에 안전업무를 위임‧위탁한 경우 관리감독 실태가 엄격하게 이뤄져 왔는지를 점검합니다. 비용절감 등을 이유로 기본과 원칙이 무시되는 재난대응 점검 관행이 없었는지도 확인하여 이를 전면 개선할 계획입니다.

 

 

그간 연간 단위로 해오던 재난훈련도 수시실시 체계로 전환됩니.

사고발생시 재난 관계자들이 당황하지 않고 매뉴얼대로 대응할 수 있도록, 업무 중이라도 10분 또는 20분의 짧은 시간을 활용하여 수시로, 그리고 반복적으로 재난대응 훈련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장관이 직접 주재하는 사고대응 도상훈련도 진행됩니다.

철도, 항공 등에서 과거 20년간 발생한 대형재난사고의 문제점을 점검하고 동일한 잘못을 반복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총 5회*에 걸쳐 장관이 직접 안전관계자들과 도상훈련을 실시해 나갑니다. * 철도, 항공(4.24), 도로(4.25), 댐(4.30), 건설현장(5.1), 교통(5.2)

 

이러한 훈련을 종합해서 5.7(수)에는 본부 및 산하‧유관기관이 모두 참여하는 재난안전 대책회의를 개최하여 추진상황을 장관이 직접 종합점검 할 예정입니다.

 

 

140428(조간) 국토부, 현장중심 재난안전체계 고삐 바짝 당긴다(건설안전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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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국토교통부 2기 대학생기자단으로 활동하게 된 이정화입니다! 저는 지난 4월 11일 서승환 장관님과 함께 국민들의 든든한 철도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철도사법경찰대에 방문을 했습니다.  

 

▲철도특별사법경찰대 건물의 외부와 내부 사진

 

 

철도사법경찰대에 방문한 서승환 장관님은 안전한 철도 교통 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철도경찰대 직원들을 격려하고, 앞으로 어떻게 안전하고 편안한 철도 환경을 구축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방안들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향후 철도 교통에 대한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철도경찰대는, 기능이 향상 된 CCTV 사용 및 어플리케이션 활용과 신속하고 체계적인 범죄 대응을 통해 국민들이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 구현을 위해 적극 이행하고 실천하겠다고 하였습니다.

 

특히, 철도 범죄 중 가장 민감하고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는 성 범죄에 대해서는 더 큰 주의를 가질 것이며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대책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승환 장관님 또한 “성 범죄 관련 이슈들을 더 큰 관심과 주의를 가지고 임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하였습니다.

 

          ▲ 서승환 장관님과 철도경찰대원들의 기념사진

 

 

이후 서승환 장관님은 지하1층에 위치한 수사과에서 철도범죄통합수사센터의 업무 현황에 대한 보고를 경청하였습니다. 이 시간에 장관님은 실제 철도 범죄 신고, 접수, 현장, 및 대응에 대한 영상을 시청하였는데요. 영상을 시청한 뒤 철도경찰대원들의 노고에 대한 격려를 아끼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우리국민이 더욱더 안전한 철도 교통 환경에서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힘쓰는 많은 분들을 직접 만나 뵙고 오늘 길이어서 그런지 서울로 올라오는 시간 동안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철도분야로 제한적이긴 했지만, 대한민국 국민들이 안전한 사회에서 생활 할 수 있게 노력하시는 모습을 보고 감사하기도 하고 든든한 마음도 들었는데요. 오늘도 대한민국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시간을 보내고 계실 철도경찰대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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