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항공교실은 항공에 대한 꿈을 가진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캠프이다. 총 2박3일로 일정이 매우 다양하였다. 처음엔 선생님과 같이하는 비행기 만들기를 하였다. 그리고 날리는 건 대회를 열어서 훌라 후프 안에 들어가는 사람에게는 상품권 1장을 주셨다. 그리고 드론 날리기를 하였는데 모두 처음엔 어려웠지만 선생님들이 도와주시니 날리기가 쉬웠다. 그리고 잘 하는 선생님께서 드론을 날리셨다. 근데 저 산 멀리 날리셨는데 드론이 알아서 돌아왔다. 그리고 열기구를 탔는데 친구들이 탔는데 재미있다고 한다. 2일차에는 버스로 이동을 하였다. 공군사관학교에 가서 비행기를 구경하고 박물관을 견학하고 천문대도 갔다. 그리고 친구들이 좋아하는 시뮬레이션을 했다. 그 다음엔 한국항공기술원에 갔다. 거기선 관제탑을 제어하는 일, 관제 컴퓨터를 보는 법을 배웠다. 그리고 항공의학훈련원에서는 비행기에서 비상탈출훈련, 중력가속도훈련 등 여러 가지 훈련에 대해 배웠다. 그리고 비행기조종사는 최대9G(내 몸의 9배의 중력)를 버텨내야한다. 그래서 그 중력을 이겨내지 못해 정신을 잃고 추락한다. 사람들은 비상탈출이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탈출을 할 때 20G의 충격을 받아 정신이 혼미한 상태로 내려온다. 그래서 낙하산으로 땅에 내려오기 전 구출을 한다. 

3일차에는 마지막으로 인사를 드리고 우리가 만든 창작비행기로 대결을 했다. 치열한 승부였다. 그리고 폐회식을 하고 일정이 다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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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저는 무척 바빴습니다. 작년을 이어서 초등 생활을 유익하게 보내자는 마음으로 무척 많은 활동을 했기 때문입니다. 어머니께서 마중과 빨래만 기억난다고 하실 정도로 정부주관의 각종 캠프를 다녔습니다.

8월 27일부터 29일까지는 국토교통부에서 주최하고 (사)대한민국항공회가 주관하는 ‘제2회 청소년 항공교실’에 참가하였습니다. 초등4학년 이상 중등까지를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나이대가 다양해서 진로탐색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에게 맞는 것 같습니다. 2박3일간의  캠프에서는 드론, 열기구, 전투기, 여객기 등 여러 가지 항공 교통수단을 체험하고 대한민국 공군사관학교, 항공우주의료원, 항공기술 훈련원을  견학할 수 있었던 기회가 되었습니다.





드론은 무인용 미니 헬기라고 할 수 있는 항공 교통 수단으로 요즘 배달을 비롯하여 활용도와 편리성으로 가장 인기를 받고 있는 비행기구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보다 적극적인 활용이 이루어지길 정말 기대합니다. 열기구는 큰 풍선 속으로 대량의 열을 발산하여 하늘로 올라가게 하는 항공 교통수단입니다. 전투기는 공군에서 사용되는 전투용 비행기로 여러 가지 모양과 종류가 있습니다. 여객기는 대량의 사람을 운송 하는 데 쓰이는 항공 교통수단입니다.

비행의 과학적 원리에 대한 수업도 있었습니다. 양력, 중력, 추력, 항력 등에 대해 보다 자세히 배운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각 조별 선생님으로 공군사관생이 포함되었고 멘토링 강의도 들을 수 있어서 진로 탐구의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본 기자는 아주 뜻 깊은 상품도 받았습니다. 



  

 

조별 인원이 조금 많고 단체티를 계속 입는 불편함이 있기는 했지만 페이스북을 이용한 아주 많은 양의 사진과 청소년 활동 인증의 부가적인 서비스가 기억에 남는 추천할만한 즐겁고 유익한 캠프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지난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어린이 기자와 다른 지방에서 모인 언니, 오빠, 친구들과 함께 3차 청소년 항공교실에 다녀왔습니다. 올해 청소년 항공캠프의 인기, 정말 대단했는데요. 우리 어린이 기자님들도 많이 신청했다가 아쉽게 못갔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학교 가는 시간이라 아빠가 대신 신청해 주셨는데, 아빠 말로는 아슬아슬 했대요. 인원 뽑는 방법을 조금 바꿔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가 신청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님이 대신 해주셔야 하니까요.






조혜정 선생님





부푼 마음을 안고 파주 영산 수련원에 들어서자 아주 예쁜 조혜정 선생님이 우리를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우리의 숙소는 이층 침대가 여러 개 있는 작지만 아늑한 숙소였습니다.






▲ 숙소 내부 모습





먼저 짐을 풀고, 열기구 만들기와 드론 조종하기, 열기구 세우기, 행글라이더 체험을 했습니다. 직접 타고 하늘을 날지는 않았지만, 재미있었습니다.






▲ 열기구 체험과 행글라이더 체험, 드론 조종하기





저녁에는 비행기의 원리에 대해 배웠습니다. 그리고 하이라이트인 열기구 야간 비행 시연과 불꽃놀이가 있었는데요. 맛있는 간식까지 행복한 첫 날 저녁이었어요.






▲ 불꽃놀이, 맛있는 간식, 열기구 야간비행 시연





다음날에는 조종사를 직접 만나 평소 궁금했던 내용들을 물어봤고요. 조종사들이 직접 훈련받는 FTD를 방문해 어마어마한 기계들을 만져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보잉사의 보잉 747, 에어버스사의 A380에 대한 교육을 받고, 승무원 체험도 했습니다. 집이 김포공항 근처여서 비행기는 멀리서 자주 봤는데, 격납고에 들어가 가까이에서 보니 정말 거대했습니다. 그리고 비행기 조종석은 자동차보다 휠씬 복잡했어요.






▲ FTD 방문





항공캠프 전까지 꿈은 아나운서였는데, 비행기조종사가 되어 이런 비행기를 조종하고 싶다는 꿈이 생겼습니다. 제트기 여성 비행조종사가 되고 싶어졌어요. 비행기 조종사가 되려면 안경을 쓰지 않고 0.5 이상의 시력이 되어야 하고, 영어도 잘해야 하며 책임감이 있어야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비행기가 잘 운항할 수 있게 도와주는 관제탑이 있었습니다. 외국에 갈 때 재미있고 안전하게 비행기를 탈 수 있었던 것이 다 관제탑 및 공항에 있는 사람들의 노력과 열정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 곳에서 하는 일이 크게 두 개로 나뉘는데, 비행계획과 비행 감시를 한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이 비행기 한 대에 적어도 7명의 사람이 비행기가 안전하게 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것이지요. 아빠는 이것말고도 경기도 안양에 있는 수리산 전구항공통제소(TACC)도 중요하다고 말씀해주셨는데,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어요.



저녁에는 미래항공진로신문을 만들고 즐거운 레크레이션도 했습니다.






관제탑, 단체사진, 미래항공진로신문





마지막 날 아침에는 창작 비행기를 만들었는데, 우리가 만든 비행기가 잘 날지 못하는 것을 보고, 비행기를 개발하는 분 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알게됐습니다. 즐거웠던 항공교실을 마치는 마지막 순간! 선생님과 작별 인사를 하고 3일 동안 우리가 지냈던 모습을 봤는데, 아들을 떠나 보내는 것처럼 너무 속상하고 친구들과 헤어지기 싫었습니다. 그래도 친구들아 우리 비행조종사가 되어 꼭 다시 만나자!









2015년에도 국토교통부 기자가 되어 더 많은 것을 정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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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7일부터 11월 9일까지 국토교통부 '청소년 항공교실' 캠프가 열렸습니다. 총 100명의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참가할 수 있었는데요. 이 캠프는 청소년에게 항공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려주고, 미래의 꿈을 키워주기 위해 만들어 졌습니다.



<청소년 항공캠프 1일차>









1호차, 2호차 버스가 있었는데 2호차는 서울역, 미디어시티역 등을 거쳐 이동했고, 개인적으로 파주에 있는 영산수련원으로 오기도 했습니다.









영산수련원에 도착한 뒤 모든 참가자는 티셔츠와 반 배정을 받았습니다. 반은 총 10개조로 방은 그 조의 인원과 함께 이뤄졌습니다.









반 배정이 끝난 후 입소식을 했습니다. 입소식에 들어갈 때는 모자와 교재 등을 받고 들어갔는데요. 지하 2층의 아주 큰 강당에서 입소식은 이뤄졌고, 모두 예의를 갖춰 진행했습니다.









입소식이 끝난 후, 드론 체험을 했습니다. 드론은 아주 작은 프로펠러가 4개에서 8개 정도 장착된 헬리콥터형 기계입니다. 이 기계는 주로 방송에서 쓰이는데 헬리캠이라 한다고 합니다.









드론 체험 후, 열기구 체험을 했습니다. 직접 타 보지 못해 아쉬웠는데요. 이 열기구는 바람을 채운 뒤 아주 뜨거운 공기를 보내 열기구를 위로 올리는 것입니다.







 


열기구가 날기 전, 각 모둠별로 열기구 안에 들어가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 다음은 사람의 힘이 아닌 전동기의 힘으로 가는 전동비행기를 만들었습니다. 전동비행기는 충전을 한 뒤 날리면 전동기의 힘으로 오래 날아갔습니다.







 


모든 일정이 끝나고 숙소로 돌아오니 야식이 있었는데요. 첫 날의 야식은 피자였습니다.








 

이렇게 항공캠프 첫 날이 아주 즐겁게 끝났습니다.



<청소년 항공캠프 2일차>









항공캠프 둘째 날에는 김포공항으로 현장 탐방을 갔습니다. 대한항공은 우라나라에서 가장 큰 항공사 인데요. 100대가 넘는 항공기를 가지고 있고, 직원 역시 많다고 합니다.









그곳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트레이닝 센터가 있는데요. 이곳에서 승무원과 조종사 모두 훈련을 받습니다. 직접적인 훈련을 받기도 하고, 위기 대처 방법도 배웁니다.









이것이 조종 시뮬레이션 인데요. 이곳에서는 조종사의 예비 훈련을 합니다.









조종 시뮬레이션 체험을 마치고, 아주 맛있는 점심을 먹었습니다.









점심을 먹은 후, 심폐소생술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심폐소생술은 항공기에서 탑승자가 의식이 없을 때 사용하는 방법이라고 했습니다.









심폐소생술 교육을 마친 후, 관제탑으로 갔습니다. 하지만 실제 관제탑에는 함부로 출입할 수 없어, 위기 상황시에만 사용하는 예비 관제탑으로 갔습니다.









관제탑 관람을 마친 후 오후에는 예쁜 누나, 그리고 멋진 형과 함께 아시아나 항공을 구경했습니다.









이어서 밤에는 항공인과의 만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강의해주신 기장님께서는 자신감을 가지며 꿈을 잃지 말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항공신문을 만든 후 레크리에이션 시간을 가졌습니다.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통해 재밌는 것도 하고, 춤도 추고, 게임도 하며 모든 청소년이 매우 신나게 놀 수 있었습니다. 둘째 밤에도 역시 야식 타임이 있었고, 치킨을 먹으며 참가자들과 우정을 돈독히 쌓아나갈 수 있었습니다.이렇게 항공캠프 둘째 날 밤이 저물었습니다.



<청소년 항공캠프 3일차>



항공 캠프의 마지막 날이 밝았는데요. 마지막 날에는 창작 비행기 만들기 대회가 있었습니다. 아래 보이는 독수리는 바로 오니콥터 비행기 입니다. 이것은 날개가 움직이면서 양력을 만드는 기계인데요. 일종의 새와 비슷합니다.









이 오니콥터 비행기 만들기가 끝난 후, 창작 비행기 만들기 대회가 열렸습니다. 이 대회는 3일 동안 배운 것을 활용해 자신이 속한 팀만의 비행기를 만드는 것입니다.









어떤 비행기든 상관 없이 만들었습니다. 대회를 시작하고 여러 후보가 나왔는데요. 우승은 여학생 팀에서 했습니다.









 창작 비행기 만들기 대회가 끝난 후, 폐소식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조원들과 함께 사진도 찍었습니다.








 

이 캠프는 청소년이 항공에 관심을 가지게 하는 캠프입니다. 이 캠프를 다녀오면서 자신의 비전을 세울 수도 있었습니다.



푸른 하늘로 비상하라, 청소년이여!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