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0년간 123대 증가, 저비용항공사가 22% 차지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국적 항공사의 항공기 수가 꾸준히 늘어, 2014년 말까지 총 299대 등록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최근 10년간 평균 7%씩 증가한 것입니다.

* (국적항공기 대수) ‘04년(176) → ’09년(219) → ‘14년(299)



항공기 등록대수는 총 655대로 작년 말 대비 32대 증가(5.1%)였고, 이중 국적항공사의 항공기가 299대(45.6%)를 차지해 운송용 항공기의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에는 A380 등 운송용 항공기와 교육훈련용으로 도입된 소형항공기를 포함 67대가 신규 등록되었고, 항공기 매각 송출 등으로 35대가 말소되었으며 사업 용도별로 증감된 항공기는 다음 표와 같습니다.


사업구분

‘13년 말(비율)

‘14년 말(비율)

증감대수

국내․국제항공운송

283대(45.4%)

299대(45.6%)

+16

소형항공운송

23대(3.7%)

23대(3.5%)

-

항공기사용사업

157대(25.2%)

158대(24.2%)

+1

비사업용*

160대(25.7%)

175대(26.7%)

+15

소 계

623대(100%)

655대(100%)

+32

* (비사업용) 자가용, 보도기관, 학교법인 및 국가기관 항공기



항공기 종류별 등록대수를 살펴보면 비행기가 ‘13년 438대에서 474대로 36대(8.2%) 증가한 반면, 회전익항공기는 178대로 오히려 4대가 감소하였으며, 활공기는 3대로 변화가 없었습니다.


국적항공사의 경우 A380, B747-8F 등의 최신 항공기도입하고 A300-600, B737-500 등 기령이 오래된 항공기를 매각하여 평균기령 10년을 유지하고 있어 해외 주요 항공사보다 낮은 수준입니다.

* 해외 주요 항공사: 유나이티드항공(13.4년), 델타항공(16.8년), 루프트한자(11.2년), 에어프랑스(11년), 일본항공(8.7년), 대한항공(9.5년), 아시아나항공(9.6년)



올해에는 B747-400의 2층 객실 확장형(49석 증가)으로 연료효율이 높고 소음은 작아진 B747-8i를 포함하여 B747-8F 신기종 항공기를 도입하고, 기령이 높은 B747-400 항공기를 매각 처분할 예정으로 운송용 항공기 기령은 작년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토교통부는 ‘14년 5월부터 민원인의 세종시 방문에 따른 불편줄이기 위하여 김포․인천․김해공항에서도 항공기와 경량항공기의 등록민원 신청 접수가 가능토록 접수처를 신설하였습니다.


한편, 경량항공기도 항공기와 동일하게 저당권을 설정할 수 있도록 법무부와 협업하여 저당법령 개정을 추진(‘14.11.4일 국회 제출)하여 이르면 올해 전반기 중 시행될 예정입니다.


올해는 특히, 그동안 국내 항공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외국자본을 가진 법인의 국내 진입을 제한한 항공기 등록제한’ 규정보완하는 등 등록 관련 민원 불편 사항을 적극 발굴하여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민간 항공기 등록 추이


□ 최근 10년간 등록 추이


연 도

'05

'06

'07

'08

'09

'10

‘11

‘12

‘13

‘14

대수

295

325

419

449

477

511

550

590

623

655

증감

4

30

94

30

28

34

39

40

33

32

증가율(%)

1.37

10.16

28.92

6.68

6.26

7.13

7.63

7.27

5.6

5.1


□ 운송용 항공기 등록 추이



□ 최초 등록이후 연도별 등록 추이

* 2017년부터 항공법 적용을 받게 되는 경찰용 항공기(약 50대) 등록및 매년 증가하는 대수를

고려하였으며, 국내․외 여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100대씩 증가하는 예상 주기》

연도

‘51년

‘80년

‘94년

‘06년

‘07년

‘10년

‘13년

‘15년

‘17년

‘19년

2020년

등록대수

1대

101대

215대

325대

419대

511대

622대

700대

800대

900대

1,000대

증가주기

 -

29년

14년

12년

1년

3년

3년

2년

2년

2년

1년



  ■ 신규개발 항공기(B747-8i)


□ 항공기 형상



□ 주요특징


 ㅇ B747-400의 2층 객실 확장형으로 기존 B747 항공기가 취항하는 모든 공항에 추가설비 없이 운항가능


 ㅇ (
연료효율) B747-400 대비 16%, A380 대비 11% 향상됨


 ㅇ (
항공기 소음) B747-400 대비 30% 감소


□ 항공기 제원

항공기 형식

B747-8i

제 작 사

보잉

승객 수

368명

엔 진

GEnx-2B67/P

엔진추력

67,400lbs

최대이륙중량

447.69ton

유상하중

68.69ton

길 이

76.3 m

운용고도

43,100ft

높 이

19.4 m

연료탑재량

225,489L

날개길이

68.5 m

설계운용속도

0.90Mach

순항속도

0.85Mach

항속거리

14,815km

항속시간

16시간 40분

* B747-400 대비 동체는 5.7m, 날개는 4.1m 커지고 좌석은 49석 증가(3클래스 구성시)

□ 항공기 크기 비교


  ■ 경량항공기



탑승인원이 조종사를 포함 2명 이하이며, 자체중량은 115킬로그램을 초과하고 최대이륙중량은 600킬로그램(수상용 650킬로그램)이하로서 아래의 다음 각 호의 기준에 적합한 항공기를 말한다.


1. 최대이륙중량이 600킬로그램 이하일 것(다만, 수상에 사용하는 경우에는 최대이륙중량이 650킬로그램 이하일 것)


2. 최대실속속도 또는 최소정상비행속도가 45노트 이하일 것


3. 조종사 좌석을 포함한 탑승좌석이 2이하일 것


4. 단발 왕복엔진을 장착할 것


5. 조종석은 여압이 되지 않을 것


6. 비행 중에 프로펠러의 각도를 조정할 수 없을 것


7. 고정 된 착륙장치가 있을 것(다만, 수상에 사용하는 경량항공기의 경우에는 고정된 착륙장치 외에 접을 수 있는 착륙장치를 장착할 수 있다)



경량항공기 등록대수 : 200대(‘14.12.31기준)



초경량비행장치 신고대수 : 888대(‘14.12.31기준)


* 항공레저스포츠사업제도 시행(‘14.7.15)에 따라 신고된 초경량비행장치


150106(석간) 국적항공사 항공기 300대 세계 하늘 누벼(항공기술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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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5.02.14 07:27 [ ADDR : EDIT/ DEL : REPLY ]


활주로 설치․안전 기준 제정…항공레저 활성화 기여 기대


경량항공기* 동호인들은 항공레저 활동을 위해 이착륙장**(전국 26곳) 자체적으로 조성․운영하고 있으나, 앞으로는 정부가 활주로 크기를 하고, 전점검을 실시하여 이착륙장이 체계적으로 관리됩니다.

* 자체 중량이 115kg 이상이고
최대 이륙중량이 600kg 이하인 비행장치


**
비행장 외에 경량항공기 또는 초경량비행장치의 이륙 또는 착륙을 위하여 용되는 육지 또는 수면의 일정한 구역을 말함(항공법 제2조제45호)



국토교통부
(장관 서승환)국민의 안전을 도모하고 경량항공기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이착륙장 설치 및 관리기준’제정합니다.



최근 주5일 근무 확대로 항공레저스포츠 활동이 급격히 증가
*하고 있으나, 경량항공기에 대한 이착륙장은 설치기준이 없고 정부 전감독도 받지 않아 이착륙장 기준 필요성대두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 (’07) 411대 → (’08) 494대 → (’09) 605대 → (’10) 684대 → (’11) 733대 → (’12.11) 791대


 
따라서, 국토교통부는 지난 2012년 12월, 미국 연방항공청(FAA)에서 정한 기준*을 토대로 ‘이착륙장 설치 매뉴얼‘을 제정․배포 하여 항공레저 동호인들이 가이드라인(guide-line)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미국 재료시험학회(ASTM: American Society for Testing and Materials
International)가 개발한 자율 기준으로서 강제규정은 아니지만 FAA 에서 인정


이후, 금년 1월 14일 이착륙장 설치허가 및 기준 등
항공레저 성화내용으로 항공법이 개정됨에 따라 ‘이착륙장 설치 및 관리기준’을 고시하게 되었습니다.


기준 제정을 위해 전국 이착륙장의 활주로, 활주로 안전구역․호구역의 길이 및 폭 등에 대한 실태조사(2014.6.2~6.20) 통해 공레저스포츠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에서 렴한 의견최대한 반영하였습니다.


 
특히, 이착륙장 설치 기준에서는 경량항공기 사고 예방을 위해 활주로, 활주로 안전구역․보호구역의 길이 등에 따라 이착륙장
등급을 구분하여 최소한의 기준*을 정하였으며, 이착륙장 설치자 월1회 자체 안전점검실시하도록 하여 이착륙장 관리기준을 강화하였습니다.

* 활주로 안전구역은 길이는 활주로 시단으로부터 75m 이상, 폭은 활주로 중심선 양쪽으로 각각 10m 이상, 활주로 보호구역은 폭은 활주로 중심선에서 양쪽 16m, 길이는 활주로 종단으로부터 1km 지점에서 폭 45m, 양측으로 벌어진 사다리꼴 모양



이번에 ‘이착륙장 설치 및 관리기준’을 제정함으로써
경량항공기 이용자들의 안전에 많은 도움이 될 뿐 아니라, 항공레저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 것으로 기대됩니다.


향후, 국토교통부는 급속히 발달하는 경량항공기의 성능과 사고 원인을 분석하고, 외국 사례 등을 지속적으로 검토하여 이착륙장의 리적 안전관리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140715(조간) 경량항공기, 안전 사각지대 없앤다(공항안전환경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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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경량비행장치 사용사업” 미등록시 벌금 최고 3천만원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영리목적으로 무인비행장치를 사용하는 사업자(“초경량비행장치 사용사업자”)는 금년 7월 14일까지 관할 지방항공청에 반드시 사업등록을 해야 합니다.


초경량비행장치 사용사업”이란 무인비행장치를 이용하여 농약살포, 공중촬영, 측량 및 관측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
을 말하며, 
최근 영상제작을 위해 무인비행장치를 이용하여 공중촬영을 하는 영리사업이 모두 초경량비행장치사용사업에 해당됩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초경량비행장치사용사업은 무인비행장치를 영리목적에 이용하는 사업자가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시장동향을 반영하고 국민안전을 위해 이미 2012년 7월 27일부터 등록제로 운영 중에 있지만, 미등록 사업자에 대한 벌칙을 포함하는 개정 항공법이 금년 1월 14일 공포되고, 7월 15일 발효를 앞두고 있어 관련 사업자에게 이를 다시 한번 안내하는 취지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7월 15일부터는 무등록 업자에 대하여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됩니다.아직 등록을 하지 않은 사업자는 7월 14일 이전에 관할 지방항공청(서울, 부산)에 반드시 사업등록을 완료해 주시기 바랍니다.


* 등록은 방문접수 또는 우편접수 가능


서울지방항공청

부산지방항공청

관할구역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 강원도, 대전광역시, 충청북도, 충청남도, 세종특별자치시, 전라북도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광주광역시, 경상남도, 경상북도, 전라남도, 제주특별지치도

우편접수처

인천광역시 중구 공항로 424 번길 47, 서울지방항공청 항공안전과

부산광역시 강서구 공항진입로 108, 부산지방항공청 항공안전과

등록문의

☎ 032-740-2147

☎ 051-974-2147

기타

수수료 10,000원

(우편으로 접수할 경우 반드시 수입인지 동봉)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무등록 업체의 경우 조종자 자격증명*, 보험가입 등 항공법령에서 정한 필수조건을 갖추지 않고 사업을 영위할 가능성이 높고 정부의 안전감독도 받지 않기 때문에 그간 항공안전 취약요인으로 꾸준히 지적되어 왔습니다.


* 조종자 자격증명은 중량 12kg 이상의 무인비행장치의 경우에만 해당



국토부는 ‘14. 7. 3. 현재
초경량비행장치사용사업을 등록한 업체는 전국에 191곳입니다. 

등록업체 대부분이 농약살포(123곳, 64.4%) 또는 공중촬영(65곳, 34%)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체인 만큼 주요 고객(농경업자, 방송매체 등)에게 이러한 당부사항을 추가로 알리는 한편, 공중촬영 또는 방역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와 계약하려는 사람은 해당 업체가 초경량비행장치사용사업을 등록한 사업체인지 확인(등록증)토록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무등록업체에 대하여는 통제공역(비행금지구역, 비행제한구역)에서의 비행허가는 물론, 보안당국과 협조하여 사진촬영을 불허할 예정입니다. 


국토부는 이와는 별도로 최근 무인비행장치가 급증하고, 성능과 용도도 매우 다양해지고 있어 보다 합리적인 안전관리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금년 3월부터 연구용역을 진행 중에 있으며, 이해당사자가 모두 참석한 전담반을 구성하고, 연구결과에 대한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9월 경 개선방안을 마련되면 공청회 개최 등 입법절차를 밟을 예정입니다.



     초경량비행장치 사용사업 관련 기준 현황



 사업 정의  
(근거 : 항공법 제2조제44호, 항공법 시행규칙 제16조의2)


다른 사람의 수요에 맞추어 무인비행장치*를 이용하여 유상으로 농약살포, 사진촬영 등 국토부령으로 정하는 업무를 하는 사업

* 무인(無人)비행장치 : 사람이 탑승하지 아니하는 다음의 비행장치


    ①
무인동력비행장치 : 연료를 제외한 자체중량이 150kg 이하인 무인비행기 또는 무인 회전익비행장치


    ② 무인비행선 : 연료를 제외한 자체중량이 180kg이하이고 길이가 20미터 이하인 무인비행선


  <국토부령으로 정하는 업무>

  가. 비료 또는 농약 살포, 씨앗 뿌리기 등 농업 지원

  나. 사진촬영, 육상 및 해상 측량 또는 탐사

  다. 산림 또는 공원 등의 관측 및 탐사

  라. 그 밖에 가목부터 다목까지와 유사한 사업으로서 국토교통부장관이 인정하는 사업




 사업등록 기준 (근거 : 항공법 시행규칙 별표 63의3)

구분

기준

 1. 자본금

 가. 법인: 납입자본금 3천만원 이상 

 나. 개인: 자산평가액 4천 5백만원 이상

 2. 조종자

 1명 이상

 3. 장치

 초경량비행장치 1대 이상

 4. 보험가입

 무인비행장치는 제3자 보험에, 계류식 기구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제3조 제1항 각 호에 따른 금액이상을 보장하는 보험에 가입할 것

 

  비고:

 가. 위 표 제4호에 따른 보험에는 해당 보험의 종류에 상당하는 공제를 포함한다.


 나. 위 표에 따른 등록기준의 세부내용에 관하여는 국토교통부장관이 정하여 고시한다.



140707(조간) 무인비행장치를 이용한 영리사업 7월14일까지 등록해야(운항정책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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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항공기등을 대여하여 관광․레저에 사용하도록 한다


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는 국민소득 증가로 소형항공기ㆍ경량항공기 및 초경량비행장치를 이용한 관광ㆍ레저 등의 항공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나, 소형항공기ㆍ경량항공기 및 초경량비행장치의 구매가격이 높아 개인이 직접 구매하여 항공에 사용하기에는 한계가 있어, 자금능력이 있는 자가 소형항공기ㆍ경량항공기 및 초경량비행장치를 일반 국민에게 대여하여 항공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항공기대여업 제도를 신설을 추진(‘10.10.20, 국회제출/‘11.12월, 국회법사위 계류중)하여 ’12년도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입니다.

국내사례로 자동차를 렌트하는 개념으로 대여업이 활발하게 운용 중이며 선박 또한 대여업이 이루어지고 있고, 외국사례를 보면 소형항공기와 Light Sport Aircraft(레저용)에 대하여 대부분 대여하는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미국 항공기대여업 운영사례

MID ISLAND AIR SERVICE, INC.
웹싸이트: http://www.midislandair.com/AIRCRAFT-RENTALS
기종: Cessna 152, SportStar
사업: 대여, 교육, 정비, 항공기 판매 등





‘09.9월 항공법 개정을 통한 경량항공기 제도 도입에 따라 새로운 형태의 항공기 대여업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되었고, 앞으로는 정비․보관문제를 해결하고 부담 없이 필요할 때 일정대가를 지불하고 대여하는 방식이 보편화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제도를 도입 시행함으로 인하여 국민의 다양한 항공수요를 창출하고 항공기대여업을 통하여 신규사업자의 시장진출을 촉진하는 등 항공산업의 활성화가 기대됩니다.

☞ 참고로 항공기와 경량항공기 및 초경량비행장치에 대한 분류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 ‘11년 12월기준 동력비행장치, 동력패러글라이더와 기구류 등 동력을 이용하는 초경량비행장치 신고대수는 총 660대입니다.

* 동력을 이용하지 않는 패러글라이더와 소형무인비행장치 등은 미신고대상


☞ 등록대상인 경량항공기는 현재 총 75대입니다.

* 타면(舵面)조종형 : 방향타(方向舵, rudder), 승강타(昇降舵, elevator) 및 보조익(補助翼, Aileron)를 이용하여 방향 전환 및 상승․강하를 하는 경량항공기


☞ 자격증명 대상으로는 초경량비행장치 일부(동력비행장치, 회전익비행장치, 유인자유기구 및 동력패러글라이더) 및 경량항공기 조종사 전체이며, 자격증명 부여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항공기조종사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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