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지도를 통해 세계 속 대한민국의 위상을 표현하는 ‘제10회 전국 어린이 지도그리기 대회’가 개최됩니다.


어린이들이 전 세계의 공간과 세계 속의 대한민국을 이해하면서 지도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 글로벌 시대에 세계 속의 참된 시민으로서의 안목을 갖추고 장차 대한민국의 일꾼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자질을 갖추는 기회를 갖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국토교통부와 사)한국지도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하여, 대회 참가 대상은 전국 초등학교의 모든 학생으로 12학년, 3~6학년 부문으로 나누어 접수하여 각각 심사하고, 9월 1일부터 10월 2일까지 국토지리정보원(경기 수원시 영통구)으로 작품을 제출하면 심사를 거쳐 10월 15일 입상작을 발표합니다.


입상내역은 대상(1, 국토교통부장관상), 우수학교상(1, 국토교통부장관상), 최우수상(2, 국토지리정보원장상), 우수상(12), 장려상(24), 특별상(5, 한국지도학회장상)으로 ’15년, ’16년 대회에서 최우수상 이상 입상한 6명을 ’17년 5월에 개최되는 “바버라 페추닉 어린이 세계지도 그리기 대회”에 출품하게 됩니다.





(*바버라 페추닉 어린이 세계지도 그리기 대회는 어린이들이 지도학적인 지식을 기르는 한편, 국가와 세계의 환경을 살펴볼 수 있는 안목을 키워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대회입니다.)


이번 대회에서 입상한 어린이들에게는 10월 30일 국토지리정보원 창립 41주년 기념식에서 상장과 상품이 주어지며, 입상작은 국토지리정보원이 운영하는 지도박물관에 연말까지 전시됩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토지리정보원 홈페이지(www.ngii.go.kr)나, 국토지리정보원 지도박물관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안녕하세요. 영훈초등학교 6학년 민혜준 기자입니다. 지난 2년간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로 초등학교 시절을 보냈습니다. 이제 저는 중학생이 됩니다. 초등학교와도 이별을 해야하고, 아쉽게도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과도 이별을 해야하네요. 왜 중학생 기자단은 없는지 너무 아쉽습니다.






▲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출범식





2014년에는 6학년이라 이런저런 행사가 겹쳐 2013년에 비해 많이 활동에 참가를 못해 더욱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래도 가장 인상 깊었던 활동은 철원 DMZ 탐방이었습이다. 서울과는 달랐던 북쪽 철원의 너무 추운 날씨에 깜짝 놀란 것도 있지만, 평소에는 갈 수 없었던 백마고지, 노동당사 등을 직접 둘러보면서 우리나라의 통일에 대해 현실적으로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됐습니다. 뉴스에서만 보고 듣던 북한이 실제로 제가 서 있던 곳에서 19km정도 밖에 안 된다는 사실이 너무 놀라웠습니다. '북한이 정말 가까운 곳이구나'라는 것을 실제로 느끼면서, 통일이 되면 과연 어떤 좋은 점과 어려운 점이 생길지도 생각해보게 됐습니다.






▲ 가장 인상깊었던 철원 DMZ 탐방





낯을 많이 가려 다른 어린이 기자분들과 많이 친해지지 못한 것도 아쉬움이 남습니다.






▲ 철원 DMZ 탐방 열차 안에서 어린이 기자단 친구들과 함께





끝으로 국토교통부 장관님을 비롯한 관계자 분들과 다른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친구들에게도 이별 인사를 하고싶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11월 7일부터 11월 9일까지 국토교통부 '청소년 항공교실' 캠프가 열렸습니다. 총 100명의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참가할 수 있었는데요. 이 캠프는 청소년에게 항공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려주고, 미래의 꿈을 키워주기 위해 만들어 졌습니다.



<청소년 항공캠프 1일차>









1호차, 2호차 버스가 있었는데 2호차는 서울역, 미디어시티역 등을 거쳐 이동했고, 개인적으로 파주에 있는 영산수련원으로 오기도 했습니다.









영산수련원에 도착한 뒤 모든 참가자는 티셔츠와 반 배정을 받았습니다. 반은 총 10개조로 방은 그 조의 인원과 함께 이뤄졌습니다.









반 배정이 끝난 후 입소식을 했습니다. 입소식에 들어갈 때는 모자와 교재 등을 받고 들어갔는데요. 지하 2층의 아주 큰 강당에서 입소식은 이뤄졌고, 모두 예의를 갖춰 진행했습니다.









입소식이 끝난 후, 드론 체험을 했습니다. 드론은 아주 작은 프로펠러가 4개에서 8개 정도 장착된 헬리콥터형 기계입니다. 이 기계는 주로 방송에서 쓰이는데 헬리캠이라 한다고 합니다.









드론 체험 후, 열기구 체험을 했습니다. 직접 타 보지 못해 아쉬웠는데요. 이 열기구는 바람을 채운 뒤 아주 뜨거운 공기를 보내 열기구를 위로 올리는 것입니다.







 


열기구가 날기 전, 각 모둠별로 열기구 안에 들어가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 다음은 사람의 힘이 아닌 전동기의 힘으로 가는 전동비행기를 만들었습니다. 전동비행기는 충전을 한 뒤 날리면 전동기의 힘으로 오래 날아갔습니다.







 


모든 일정이 끝나고 숙소로 돌아오니 야식이 있었는데요. 첫 날의 야식은 피자였습니다.








 

이렇게 항공캠프 첫 날이 아주 즐겁게 끝났습니다.



<청소년 항공캠프 2일차>









항공캠프 둘째 날에는 김포공항으로 현장 탐방을 갔습니다. 대한항공은 우라나라에서 가장 큰 항공사 인데요. 100대가 넘는 항공기를 가지고 있고, 직원 역시 많다고 합니다.









그곳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트레이닝 센터가 있는데요. 이곳에서 승무원과 조종사 모두 훈련을 받습니다. 직접적인 훈련을 받기도 하고, 위기 대처 방법도 배웁니다.









이것이 조종 시뮬레이션 인데요. 이곳에서는 조종사의 예비 훈련을 합니다.









조종 시뮬레이션 체험을 마치고, 아주 맛있는 점심을 먹었습니다.









점심을 먹은 후, 심폐소생술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심폐소생술은 항공기에서 탑승자가 의식이 없을 때 사용하는 방법이라고 했습니다.









심폐소생술 교육을 마친 후, 관제탑으로 갔습니다. 하지만 실제 관제탑에는 함부로 출입할 수 없어, 위기 상황시에만 사용하는 예비 관제탑으로 갔습니다.









관제탑 관람을 마친 후 오후에는 예쁜 누나, 그리고 멋진 형과 함께 아시아나 항공을 구경했습니다.









이어서 밤에는 항공인과의 만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강의해주신 기장님께서는 자신감을 가지며 꿈을 잃지 말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항공신문을 만든 후 레크리에이션 시간을 가졌습니다.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통해 재밌는 것도 하고, 춤도 추고, 게임도 하며 모든 청소년이 매우 신나게 놀 수 있었습니다. 둘째 밤에도 역시 야식 타임이 있었고, 치킨을 먹으며 참가자들과 우정을 돈독히 쌓아나갈 수 있었습니다.이렇게 항공캠프 둘째 날 밤이 저물었습니다.



<청소년 항공캠프 3일차>



항공 캠프의 마지막 날이 밝았는데요. 마지막 날에는 창작 비행기 만들기 대회가 있었습니다. 아래 보이는 독수리는 바로 오니콥터 비행기 입니다. 이것은 날개가 움직이면서 양력을 만드는 기계인데요. 일종의 새와 비슷합니다.









이 오니콥터 비행기 만들기가 끝난 후, 창작 비행기 만들기 대회가 열렸습니다. 이 대회는 3일 동안 배운 것을 활용해 자신이 속한 팀만의 비행기를 만드는 것입니다.









어떤 비행기든 상관 없이 만들었습니다. 대회를 시작하고 여러 후보가 나왔는데요. 우승은 여학생 팀에서 했습니다.









 창작 비행기 만들기 대회가 끝난 후, 폐소식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조원들과 함께 사진도 찍었습니다.








 

이 캠프는 청소년이 항공에 관심을 가지게 하는 캠프입니다. 이 캠프를 다녀오면서 자신의 비전을 세울 수도 있었습니다.



푸른 하늘로 비상하라, 청소년이여!







Posted by 국토교통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상갈로에 위치하고 있는 경기도 박물관은 1996년에 개관했습니다. 경기도 박물관 옆에는 미취학 아동부터 초등학생까지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어린이 박물관도 위치하고 있어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견학장소로 손꼽는 곳인데요.






▲ 경기도 박물관의 외부 모습





먼저 경기도 박물관에서는 경기지역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청소년부터 어른들을 위한 경기도 박물관과 미취학부터 초등학생들을 위한 어린이 박물관이 따로 있어 서로의 공간에서 관람하고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경기도 박물관의 상설전시는 ‘역사실’, ‘고고실’, ‘문헌자료실’, ‘서화실’, ‘민속생활실’로 이뤄져 있습니다.



모든 전시실에는 전시 유물에 대한 음성 안내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다른 박물관은 안내데스크에서 음성 설명해주는 도구를 빌리는 형식이지만, 이곳에서는 경기도 박물관 스마트폰 어플을 다운받아 음성안내를 들을 수 있습니다. 돈을 내지 않고도 음성안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은 경기도 박물관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입니다.






경기도 박물관 스마트폰 어플 - 출처 : 여성가족부 블로그





전시실은 모두 2층 이상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1층 안내데스크에서 2층으로 올라가는 길에는 과거 경기도 지역의 모습과 경기 지역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의 사진들이 걸려있습니다. 몇 개의 사진들은 과거의 사진 옆에 현재의 모습과 비교해볼 수 있는 사진이 있어 과거와 현재를 비교하며 재미있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전시실에 들어갔을 때, 가장 먼저 보이는 ‘역사실’은 말 그대로 경기도 지역의 역사를 알 수 있는 곳입니다. ‘경기’라는 이름의 시작부터 경기도가 포함하고 있는 지역까지의 모든 것과, 경기 지역에서 출토된 유물들을 보존하고 있었습니다. ‘경기’라는 말은 원래 ‘왕성과 도읍지를 보호하기 위한 땅’, ‘수도를 둘러싼 지역’으로 칭해졌다고 합니다. 1018년부터 이 단어가 등장하기 시작했고, 조선시대 태종 때 한양 주위의 현을 묶어 경기라고 칭했다네요. 경기라는 이름이 1000년 전부터 생겨난 것이었다니, 정말 놀라웠습니다.






▲ 구석기시대의 대표 석기, 주먹도끼





두 번째로 만날 수 있는 ‘고고실’은 선사관과 역사관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구석기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경기도 지역에서 출토된 유물들을 한 눈에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구석기시대의 대표적인 석기로는 주먹도끼를 들 수 있습니다. 이 주먹도끼는 타원형으로 앞이 뾰족하고 뒤로 갈수록 넓은 모양인데요. 이 주먹도끼 외에도 많은 석기들이 주로 사냥, 나무가공, 가죽 및 뼈 가공 등에 쓰였다고 합니다. 가장 오래된 석기는 약 250만 년 전의 것으로 ‘호모 하빌리스’ 단계에서 쓰였다네요.






▲ 신석기시대의 빗살무늬 토기





신석기시대는 토기의 제작을 주제로 전시돼 있었습니다. 현재 한반도에서 출토된 토기 중 가장 오래된 것으로 추정되는 것은 제주도 고산리 유적에서 나온 민무늬토기라고 합니다. 그러나, 신석기시대에는 빗살무늬 토기가 가장 대표적인 유물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신석기시대 사람들은 토기의 겉면에 빗살무늬를 새겨 넣었습니다. 빗살무늬는 토기를 불에 구울 때 불 속에서도 도중에 깨지거나 잘 갈라지지 않게 하는 역할을 한다고 하는데요. 토기의 깨짐을 막기위해 빗살무늬를 새겨넣은 신석기시대 사람들의 지혜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토기의 아래쪽이 뾰족한 이유는 토기를 암사동 움집(신석기시대 움집)과 같은 딱딱한 움집의 바닥에 토기그릇을 놓아야 하는데, 그렇게 되면 토기를 넘어뜨려 깨지거나 열매나 음식물이 쏟아지는 일이 있기 때문에 토기를 뾰족하게 만들어 반쯤 묻어두었다고 합니다.






신석기시대에 사용하던 갈판과 갈돌





신석기시대 사람들은 사냥이나 고기잡이 등을 하면서 식량을 보관하고, 이를 요리하기 위해 그릇을 만들었는데, 토기의 등장은 신석기 문화의 중요한 특징이라고 합니다. 토기는 신석기시대의 주요 용기로 신석기시대가 지난 뒤에도 오랫동안 사용했다고 합니다.



청동기시대는 반달돌칼의 사용이 대표적인데요. 이 반달돌칼이 철기시대에는 철제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반달돌칼의 등부분은 직선이고 날은 둥근 모양인데, 주로 곡물의 이삭을 따기 위한 용도였다고 하네요. 철기시대가 전시된 곳의 끝에는 ‘미술실’이 연결되어 있는데, 사람만큼 큰 토기부터 다양한 무기들까지 삼국시대와 남북국시대의 다양한 유물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문헌자료실’에서는 5학년 2학기 사회교과서의 한 부분에 나오는 ‘화성능행도’ 그림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화성능행도’는 정조의 화성행차를 그린 7장의 그림인데요. 이외에도 조선시대의 의복이나 여러 문서들을 전시하고 있어, 조선의 역사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장소였습니다.






초등학생 유물그리기 대회 경기도지사 대상 수상작품




다시 1층으로 되돌아 내려오는 곳에는 초등학생 유물그리기 대회에서 수상한 작품들이 걸려있었습니다. 저마다의 색채구성과 표현력으로 그려진 그림은 실제 유물을 바로 알아볼 수 있을 정도의 우수함을 뽐내고 있었습니다.






▲ 1.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 입구 모습

   2. 주차장에서 본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

   3.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 내부 안내도

 




기도 박물관 옆에 따로 위치하고 있는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은 국내 최초로 독립적인 단독건물로 이뤄진 박물관인데요. 2011년 9월에 개관한 이래로 현재까지 약 200만명이 방문했다고 합니다.



‘소통과 참여’라는 주제로 설립된 어린이 박물관은 아이들에게 꿈과 상상력, 창의성을 키워주기 위한 박물관으로, 눈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직접 오감으로 체험해서 배워가는 배움터입니다. 어린이 자문단을 모집해 아이들의 발달에 적합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만들고, 아이들과 함께 참여함으로써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전시와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있었습니다.



박물관 내에는 과학, 문화, 예술 등의 다양한 주제를 대상으로 한 9개의 상설전시실과, 년 1~2회마다 주제를 바꿔가며 새로운 전시를 선보이는 기획전시실을 비롯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 1. <한강과 물> 전시관에서 체험하는 사람들

   2. <한강과 물> 전시관 내부 모습

   3. <우리 몸은 어떻게> 전시관의 입 모형

   4. <우리 몸은 어떻게> 전시관에서의 폐의 원리 관련 체험





<자연놀이터>, <튼튼놀이터>, <한강과 물>, <우리 몸은 어떻게>와 같은 주제의 상설전시실에서는 전시물을 직접 만지고 작동해보는 체험을 통해 어린이의 이해를 높여주고 있었습니다. 특히 <한강과 물>과 <우리 몸은 어떻게> 전시관에서는 직접 물을 가지고 놀거나 직접 신체를 사용하며 체험을 하기 때문에 어린아이들에게 강력추천하는 장소입니다.



상설전시실은 자기 주도적 학습을 해나갈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과 전시, 교육으로 미취학 아동이나 초등학생들이 학습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고안된 공간입니다. 특히 어린이 각자의 흥미와 발달 단계에 맞도록 체험과 학습을 통해 상상력과 창의성을 향상시키는데 초점을 맞춤으로써, 학부모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곳이라고 합니다.



박물관 내부에는 유명한 작가의 다양한 예술작품들이 설치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체험전시를 통한 학습의 심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어 학습에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1. '잭과 콩나무' 구조물

     2. 통화연결음 소리에 맞춰 춤추는 돌고래

     3. 구슬이 굴러가면서 소리내는 작품





작년 11월에 설치된 어린이 박물관의 ‘잭과 콩나무’ 구조물은 잎사귀들을 밟고 올라가며 길을 찾으면서 공간인지와 문제해결능력, 모험심을 기르는 세계최대규모의 교육체험 구조물이라고 합니다. 미취학 아동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까지 두루 인기가 많은 구조물이었습니다.






▲ 관람시간 및 관람료 안내 출처 :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 홈페이지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 연락처 - 출처 :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 홈페이지





휴일이 많은 이번 10월, 경기도 박물관에서 가족들과 함께 유익하고 행복한 시간을 갖는 건 어떨까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에서는 제2기 어린이 기자단을 모집합니다.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은 어린이의 눈과 목소리로 아름다운 우리 국토, 빠르고 편리한 우리 교통 이야기를 전하게 됩니다.
또한, 매월 전국의 국토교통 현장을 직접 찾아 정책 현장을 탐방하고 관련 전문가들의 경험을 듣게 됩니다.


어린이들에게 소중한 경험이 될 이번 기자단 모집에 많은 참여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국토교통부_제2기_어린이기자단_지원서.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여러분은 누군가 ‘국토 탐방‘을 떠난다는 말을 들으면 무엇이 가장먼저 떠오르나요?

친구들과 다녀왔던 즐거웠던 시간이 떠오르시는 분들도 있을테고, 힘들고 지루했던 국토대장정 경험을 떠올리며 손사래를 치시는 분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저 역시 초등학생 때 국토대장정을 다녀왔던 경험이 있는데요, 저에게는 인생에 손꼽을 만한 멋진 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 어린 나이였음에도 불구하고 그때 느꼈던 설렘이 아직까지 생생하게 남아있네요. 


책에서만 보았던 명소들과 함께 펼쳐진 우리 땅의 아름다움은 직접 느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때 간직한 좋은 느낌 덕분에 우리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왔고, 이것이 제 취미를 ‘우리나라 숨겨진 명소 찾기’로 만든 것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오늘은 국토대장정보다 짧은 시간에 다양한 체험활동과 더불어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느낄 수 있는 기회, 어린이를 위한 국토탐방대회를 소개합니다!




▲ 출처 : 국토사랑



국토교통부는 우리나라의 자연과 역사ㆍ문화를 어린이들이 체험하며 국토에 대한 사랑을 키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제2회 국토 탐방 대회'를 개최합니다. 국토교통부의 주최로 이루어지는 이 대회에서는 학교별로 탐방 계획서를 접수한 뒤, 모두 8개교를 뽑아 탐방에 드는 모든 경비를 무료로 지원합니다. 






작년에 신설되었던 만큼 아직 생소한 국토 탐방 대회, 1회의 활동 내용이 궁금하실 텐데요,

8개 학교, 학생과 교사 295명이 우리나라의 다양한 색깔을 지닌 전국 21개소를 경험하였습니다. 주어진 탐방수첩을 활용하여 장소에 대한 지식과 이야기를 쉽고 빠르게 습득할 수 있었고, 이런 시간은 학생들이 우리 국토를 재발견 하는 보람찬 여정이 되었다고 합니다.


탐방활동 후에는 학생들이 제출한 탐방소감문 등을 심사하여 우수탐방학교 4개교를 선정하여 학생들과 지도교사들이 다시 한 번 보람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고 하네요.



양양 송포초등학교 

고성 해파랑길, 왕곡마을 탐방

안성 마전초등학교 

창덕궁&북촌 한옥마을 탐방

전남 점암초등학교

전주 한옥마을 탐방

충주 용산초등학교

남산, 광화문광장, 경복궁, 청와대 사랑채 담방



참가를 희망하는 학교는 6월 14일까지 국토연구원이 제공한 국토탐방가이드를 활용하여 탐방계획서를 작성, 제출하면 됩니다. (홈페이지 접수, 우편 및 E-mail 접수)


· 우편 :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 136 보령빌딩 10층 소년한국일보 (우:110-750)

· 홈페이지 : 국토사랑 (www.landlove.kr)

· E-mail : kids2410@hanmail.net


선정된 8개 학교에 대해서는 탐방계획서 및 탐방루트 보완, 탐방에 필요한 인력 및 비용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참가자 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과 신청 양식은 국토연구원(http://www.krihs.re.kr/)과 국토사랑(http://www.landlove.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사진출처 : 국토사랑


미래 우리 국토의 주인공이 될 꿈나무들이 우리 땅 우리 강을 마음껏 누비며 올바른 국토관과 나라 사랑의 마음을 갖고 아름다운 추억도 쌓을 수 있는 국토탐방대회! 초등학생 여러분의 많은 참가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국토부, 1박2일 건축창의교실(5.3~5.4) 참가 초등학생 120명 선발 


2013년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제2회 어린이 건축창의교실 및 한옥체험행사'에 참가할 초등학생(4학년 ~6학년) 120명을 선발합니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이 행사는 건축을 통한 창의력 개발과 우리 건축문화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하여 모형 만들기, 한옥마을 답사, 명사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5.3일(금)부터 5.4일(토)까지 천안 국립청소년 수련원에서 시행됩니다.


행사에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참가 동기와 수필(주제 : 미래 내가 살고 싶은 집 또는 이런 집을 지어주세요)을 작성하여 4월12일(금)까지 행사 주관기관인 대한건축사협회로 신청하여야 합니다.


이번 행사가 어릴 때부터 건축의 원리와 우리 전통 건축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여 품격 있고 창조적인 건축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는 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이번 행사를 통해 창의적인 건축 모형을 만든 학생들에게는 국토교통부장관상(1점)과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장상(1점) 등을 수여하여 격려할 예정입니다.



이 행사의 신청방법과 행사와 관련 안내 등 자세한 사항은 대한건축사협회 홈페이지(www.kira.o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한건축사협회 문화홍보실(02-3415-6863)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제1회 국토탐방대회」개최

- 7.13일까지 전국 초등학교대상 국토탐방대 모집 -




아름다운 국토를 재발견하고 우리국토의 소중함과 국토사랑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국토연구원에서 주최하고 국토해양부가 후원하는「제1회 국토탐방대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국토탐방대회’는 청소년들에게 우리 국토의 역사, 문화, 발전상 등을 동시에 경험하게 함으로써 균형있는 국토관을 형성하고 국토사랑 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것으로 국토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금년부터 신설되는 대회인데요. 


전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참가를 희망하는 학교가 7월 13일까지 국토연구원이 제공한 가이드를 활용하여 탐방계획서 및 루트를 작성․제출하면, 접수된 참가신청서 및 학교소개서와 탐방계획서를 평가하여 국토탐방 루트의 적합성, 탐방방법(활동계획) 적정성 및 창의성, 탐방성과 활용의 우수성, 이상 3가지 평가 지표를 기준으로 탐방계획서를 심사하여 탐방학교를 선정하려합니다. 


선정된 6개 학교에 대해서는 탐방계획서 및 탐방루트 보완, 탐방에 필요한 인력 및 비용 등을 지원할 계획이며, 탐방은 학교별 35인(지도교사 포함)으로 탐방팀을 구성하여 8월~10월중 실시될 계획이지요.


또 국토해양부는 본 대회와 별도로 상대적으로 체험학습에 대한 기회가 부족한 다문화 가정, 농어촌학생 체험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우리 전통마을과 한옥”, “서울, 옛지도를 따라 찾아가자”등 기획탐방도 하반기내 추진할 계획입니다. ^^


「제1회 국토탐방대회」 참가자 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 및 ‘참가신청서 및 탐방계획서’ 양식

- 국토연구원(http://.www.krihs.re.kr/)

- LH공사 국토사랑 포털사이트(http://www.landlove.co.kr/) 


1. 일  정

○ 탐방 참여 학교 신청접수       : 2012. 6. 21(목) ~ 7. 13(금) 
○ 탐방 참여 학교 선정결과발표 : 2012. 7. 18(수) 예정 
○ 탐방실시                            : 2012. 8.  1(수) ~ 10. 31(수) 
※ 탐방은 평일 및 토요일에 실시
※ 탐방은 학교별로 35인 이내(지도교사 포함)로 탐방반을 구성하여 1일간 실시 
○ 탐방결과물 제출(참가학교)    : 2012.  10. 31(수)  ~ 11. 9(금) 
- 입상결과 발표 : 11. 15(목) 예정
○ 시상식                               : 2012.  11. 25(일) 예정


 2. 응모요령

○ 참가신청 서류(소정양식)
- 참가신청서 및 학교소개서 1부
- 탐방계획서 1부
※ 국토탐방 가이드의 장소를 참고하여 작성

○ 접수방법 : 우편 및 E-mail 접수
- 우편 접수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수송동 51-8번지 G타워 7층 소년한국일보 사업국<110-779>(우편 봉투 표지에 “제1회 국토탐방대회 참가신청서” 표기)
- E-mail 접수처 : kids2410@hanmail.net
- 문의전화 : (02)724-2408

○ 탐방 학교 선정결과 및 입상발표
- 국토연구원 홈페이지 http://www.krihs.re.kr
- 소년한국일보 홈페이지 http://www.kids.hankooki.com
- LH국토사랑 홈페이지 http://www.landlove.co.kr

Posted by 국토교통부


 

조금 있으면 장마철이죠? 장마철이 되면 어린 자녀를 둔 부모님들은 혹시 아이가 빗길 교통사고나 당하지 않을까 노심초사하게 되는데요, 특히 비가 지속적으로 내리는 장마철에 아이들이 우산을 들고 걷다 보면 앞을 제대로 보지 못해 사고를 당할 수 있어 걱정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당신의 아이를 위한 장마철 대비!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비가 올 때는 아이들이 노란색, 빨간색 등과 같이 눈에 확 띄는 우산을 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부모님들이 많으실텐데요, 그러나 아무리 색깔이 튀어도 헝겊 등 불투명한 소재의 우산을 쓰면 아이들이 주변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자칫 더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또 운전자도 우산이 아이들의 얼굴이나 몸을 가리기 때문에 아이들이 어느 쪽으로 가려고 하는지 알아채기 힘듭니다.


전국 초등학생에게 투명우산 10만개 전달

그래서 비오는 날,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서는 밖을 훤히 내다볼 수 있도록 비닐로 만든 투명우산이 최고인데요, 국토해양부가 전국 초등학생들에게 투명우산 10만개를 나눠주는 운동을 시작합니다. 이 운동은 현대모비스, 교통안전공단, 녹색어머니회 중앙회도 동참하는데요, 오늘(6월 2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문성초등학교에서 ‘투명우산 나눔발대식’을 갖습니다. 

<2011년 서울 문성초등학교에서 열린 '투명우산 나눔 행사 발대식'>


이와 함께 오늘 발대식에서는 ‘키드 퍼스트(Kids First)라는 슬로건 아래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정부, 기업, 가정, 학교, 운전자의 다짐을 담은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사회적 약속‘을 발표합니다. 


어린이 교통안전이 최우선!!

이 약속은 각 주체별로 안전한 교통환경을 만들기 위해 각자 역할을 공개적으로 맹세하는 것인데요, 예컨대 운전자는 “항상 어린이들이 안전을 생각하며 운전할 것”을 약속하고, 기업은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을 우선시하는 자동차 기술을 개발할 것”을 다짐합니다. 그리고 정부는 “유익한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프로그램을 많이 만들어 어린이들이 교통안전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맹세합니다. 한마디로 무엇이든지 키드 퍼스트, 즉 어린이의 교통안전을 최우선에 두겠다는 거죠.

특히 이날 발대식에서는 그동안 어린이 교통안전에 많은 기여를 한 분을 표창하는 행사도 열리는데요, 올해는 정화숙 대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수성구회장이 국토해양부장관 표창을 받네요. 이밖에 이진옥 강남녹색어머니연합회장(국회 국토해양위원장 표창), 민삼홍 광주남부모범운전자회 총무부장(교통안전공단 이사장 표창), 김한호 새마을교통봉사대원, 김문정 대구녹색어머니연합회장(각각 현대모비스 대표이사 표창) 등도 표창상을 받습니다.


지난해 13세 미만 어린이들에게 일어난 교통사고가 무려 1만4095건이고, 이중 126명의 어린이가 숨졌습니다. 특히 장마철에는 교통사고가 일어날 확률이 평소보다 3배 가량 높다고 하는데요, 장마철이 오기 전에 어린 자녀를 둔 부모님들은 반드시 투명우산 하나씩 마련해 두세요. 국토해양부도 10만개의 투명우산을 들고 찾아갈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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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토교통부


나라의 새싹, 잠재된 인재, 어린이들. 어린이날을 창시하신 소파 방정환 선생은 “나라와 민족의 장래를 위하여 어린이에게 10년을 투자해라” 라고 말씀하셨는데요. 그만큼 어린이들은 한 나라의 미래를 책임지고, 나라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에너지라는 뜻이죠. 국토해양부에서는 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국토를 취재하고, 국토해양부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해줄 어린이 기자단을 모집하고 있는데요. 자세한 사항 함께 알아보러 가실까요? ^^

▲ 어린이 기자단이라고 하면, 장난감 같은 카메라에 아기자기한 모습만 떠올리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사실 그렇지 않답니다. 함께 보시죠.^^

어린이 기자단, 과연 어린이가 기자처럼 활동을 할 수 있을까라는 사실에 의문을 갖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국토해양부 어린이 기자단은 온라인 편집국이라는 일종의 신문사를 통해서 계획적이고 능동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어, 열정을 가진 어린이들이라면 쉽고 열성적으로 기자활동이 가능합니다. 때문에 결코 불안해 하실 필요가 없다는 것이지요.^^


국토해양부 어린이 기자단이란?

온라인 편집국을 통해서 아이템 선정부터 기사 기획, 취재, 기사작성까지 실제 기자와 똑같은 활동을 하는 어린이 기자입니다. 매달 발간되는 인터넷 신문에 어린이 기자단이 취재한 기사가 직접 실리며, 이는 다양한 소셜미디어 서비스를 통해 국토해양부 어린이 기자단을 홍보하게 되지요.

▲ 정말 소중하고 즐거운 추억으로 남길 수 있을 것 같은 활동이죠? ^^

어린이 기자단은 6개월간 활동하게 되며, 선발인원은 100명으로 대한민국 초등학교 4-6학년(11세~13세) 의 어린이들은 물론, 해외특파원, 다문화가정 어린이 등 다양한 어린이들이 선발될 예정입니다. 선발은 전, 현직기자들이 직접하신다고 하니, 정말 믿을만한 심사가 될 것 같죠?^^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모집공고를 참조하시면 도움이 되실거에요!

▲ 국토해양부 홈페이지(http://mltm.go.kr) 로 가면 지원하기 정말 쉽고 간편하게 소개되어있습니다. 링크를 꾸욱 눌러 지원해보세요. ^^

우리나라 국토의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국토해양부의 정책을 이해하는데 좋은 체험 학습의 기회가 될 수 있는 국토해양부 어린이기자단 제1기 모집! 우리나라의 하늘, 땅, 바다와 전국의 국토해양부 산하 정부기관․단체, 국토해양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직접 만나고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 국토해양부의 정책을 동심의 눈으로 공감하고 널리 알려 줄 어린이들! 지금 바로 달려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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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소통을 위해 국토지킴이 공지사항 내 '국토지킴이'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국토해양부에서 초등학생 4학년~6학년을 대상으로 어린이기자단을 모집합니다. (2011년 5월 12일 ~ 27일)
국토해양부를 널리 알릴 진취적인 어린이들~ 모두모두 어린이기자단에 지원하세요!

 





국토해양부 어린이기자단은 우리나라 국토를 취재하고, 국토해양부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할 예정입니다.
초등학교 4학년~6학년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고, 선발된 어린이기자단은 올해 12월까지 활동하게 됩니다.

우수기사는 국토해양부 홈페이지와 주니어네이버 등에도 게재된다고 하니 열정적인 어린이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국토해양부 홈페이지 '어린이 마당' : http://kids.mlt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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