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용역원․경비원․안내도우미 등 위로하고 격려금 전달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은 16일(월) 14시 민족의 최대 명절 추석을 앞두고 정부세종청사 일선에서 근무하는 청사 청소용역원, 경비원, 안내도우미, 도로 청소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격려금을 전달했습니다.




서 장관은 이 날 오후 6동 1층 현관과 5층 청소용역원 휴게실 등 근무자들이 일하는 곳을 직접 찾아 악수하고 

“올해 청사 이전 첫 해여서 생활에 적지 않은 불편과 어려움이 예상되었지만, 여러분이 소임을 성실하게 잘 수행해주셔서 공무원들이 청사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달했습니다.


또한 “열악한 근무여건, 유난했던 무더위와 긴 장마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주신 것에 깊이 감사한다.”며 노고를 치하했습니다.



한편, 국토교통부가 입주해있는 세종청사 6동에는 청사 청소용역원 38명, 청사 경비원 32명, 청사 안내도우미 7명, 도로 청소원 9명 등 모두 86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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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이 급한데, 차가 많아 휴게소를 들어갈 수 없다면?

차가 왜 이래? 이렇게 도로에 차가 많은데 갑자기 한 가운데 서 버리면 어떻게 해야 하는 거야!

갑자기 많은 차가 지방으로 몰리니 주차 할 곳도 없네? 어떡하지?

 


갑자기 많은 차량이 도로와 지방에 몰리며 주로 수도권과 대도시에서 야기되던 주차, 자동차 고장 등의 문제가 여기 저기에서 마치 폭탄이 터지듯 뻥뻥 터집니다. 즐거웠던 기분이 한 순간 나빠지는 것은 둘째 문제이고 무엇보다 대형사고로 이어질 위험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고 없이 무사히 그리고 즐겁게 귀성, 귀경길을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차는 꽉 막혀있는데 화장실이 너무 가고 싶었던 경험 있으신가요? 삐질 삐질 흘리는 땀방울, 겪어 본 사람만 안다는 조급함이 많이 발생하는 시기입니다. 특히 여성분들은 상대적으로 남성들보다 시간이 좀 더 걸려 불편함을 더 많이 경험한다고 하는데요. 추석 연휴 임시 화장실을 설치하고 여성 화장실의 비율을 상향하여 불편함을 줄일 것입니다. 




 



화장실의 다급함도 문제지만, 갑자기 차가 한복판에서 멈춰버리는 상황은 떠올리기만 해도 헉! 소리가 날 만큼 낭패인대요. 이런 문제를 예방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점검을 미리 받는 것입니다. 


휴게소 26개소 68개 코너에서 자동차 무상 점검을 실시하는데요. 엔진, 브레이크, 타이어 공기압 점검, 냉각수 각종 오일류 보충, 와이퍼 블레이드 점검이 진행됩니다. 각 제조업체에서도 자사 제품에 대해 무상점검 서비스를 시행하는데요. 하행선은 17~18일, 상행선은 20~21일을 기점으로 진행됩니다.  

 


안전한 차량으로 운전을 하지만 오랜 시간 차 안에서 머물면 지루하기 마련이죠. 이럴 때 듣기 좋은 노래를 국토교통부의 페친들이 추천해 주었습니다.

 


 


1위~5위

여행을 떠나요

고향역

바운스

빠빠빠

출발, 강남스타일

 

 

'푸른 언덕에~ 배낭을 메고~' 제목만 들어도 노래 가사가 퍼뜩 떠오르는 '여행을 떠나요'가 1위를 차지 했습니다. 2위는 제목 자체가 '고향역'입니다. 몸은 각자 다른 곳에 있더라도 이미 마음만은 고향역에 닿아있는 거 아닐까요? 한편으로는 막힌 길 뻥뻥 뚫려 빨리 고향에 닿길 바라는 마음이 느껴지는 제목이네요. 


그 뒤를 이은 바운스, 빠빠빠, 강남스타일 등 올 상반기 최고의 히트곡들인데요. 심장이 바운스 해지고 5기통 엔진춤과 강남 스타일의 말춤으로 어깨를 들썩거리면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노래로도 쫓을 수 없는 불청객, 잠이 찾아온다며 애써 참지 말고 전국 고속도로 및 국도에 설치된 졸음 쉼터를 이용하세요. 무리한 운전은 운전자와 가족 모두의 생명을 담보로 한 행동입니다. 잠시 눈을 붙이거나 스트레칭 하며 잠을 몰아내고 운전을 하시길 바랍니다. 


 

 

 

 

음악도 듣고, 스트레칭도 하며 목적지에 도착을 했지만 평소보다 많아진 차량으로 인해 주차 공간이 없어 불편을 겪는 일이 발생하는데요. 추석 연휴 기간(18~20일) 동안 전국 자동차검사소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합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차가 막히는 것 외에 또 하나의 고민을 하게 되는데요. 바로 도착 이후 대중 교통편이 끊어지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국민의 귀경 편의를 돕고자 서울 시내버스와 수도권 전철 운행을 9월 20일(금)부터 9월 21일(토)까지는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할 계획이고, 광역철도(9대 노선)는 9월 21일(토)부터 9월 22일(일)까지는 다음날 01:30분까지 연장 운행을 하여 귀가 길을 책임집니다. 



 



평소보다 많은 차량, 오래 걸리는 시간으로 귀성길이 조금은 불편하게 느껴질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반가운 사람들, 좋은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한 노력이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풀릴 텐데요. 가는 시간을 지루하다 생각하지 마시고, 국토교통부가 소개한 노래와 함께 즐거운 귀성, 귀경길 되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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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정비 등 운항현장 특별점검…무리한 운항 사전 차단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항공편을 이용하는 여객이 급증하고 항공기 운항이 증편됨에 따라, 항공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운항현장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합니다. 


   * 일 평균 탑승객: 국내선 58,049→69,449명(19.6%↑) 예상

   * 연휴기간 운항계획: 국내선 2,577→2,673편(96편↑), 국제선 5,108→5,473편(365↑)



이번 점검은 추석연휴 시작 전일인 9월 17일부터 연휴가 끝나는 날인 9월 22일까지 6일간 실시되며,

국토부 소속 전문 안전감독관으로 구성된 특별점검반이 김포공항 및 인천공항에 상주하면서, 조종․정비 등 모든 항공운송분야의 안전운항실태를 밀착 감독합니다.


특히, 외국계 저비용항공사, 미국․유럽 등에서 안전우려국으로 등재된 항공사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을 실시하여 무리한 운항을 차단하는 등 해외여행객의 안전도 확보할 계획입니다.


【 주요 점검사항】


  ① 운항규정, 정비규정 등 안전규정 준수 및 무리한 운항 여부


  ② 안전운항을 위한 기상확인, 비행감시, 비정상운항 시 교체공항 선정 등 

      비행계획 적절성 및 허용 이륙중량 준수 여부 등


  ③ 비행 전․후 항공기 예방정비 실태, 고장발생 시 정비조치 여부


  ④ 조종사․객실승무원 등 종사자의 법정근무․휴식시간 준수 여부


  ⑤ 근무소홀, 안전불감증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 등



국토부는 이번 점검을 통해 잠재적 사고위험 가능성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련 업무 종사자의 안전법규 준수 의식을 고취함으로써 항공편을 이용하는 귀성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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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졸음쉼터 신규 19개소 조기개방, 화장실 등 18개소 시설개선

▶ 휴게소 테마공원, 특색음식, 차량무료점검 서비스, 여자화장실 확충 등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추석명절간 안전운행을 위해서 ‘13년 신규설치대상 23개소 중 19개소를 조기개방하고, 개선대상 21개소 중 18개소에 화장실 설치․주차면 확대 등 시설개선을 완료하였습니다.


졸음쉼터 19개소 추가 개방으로 전국 고속도로 129개소 졸음쉼터를 이용할 수 있으며, 화장실 10개소 추가설치 및 지정체우려구간 임시화장실 설치로 이용불편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졸음쉼터 신규설치 19개소

연번

노 선 명

이정(Sta)

방향

연번

노 선 명

이정(Sta)

방향

1

영동선

167.3

강릉

11

호남선

137.8

순천

2

영동선

167.3

인천

12

호남선

137.8

천안

3

중부내륙선

257.8

마산

13

호남선

168.4

천안

4

중앙선

333.6

부산

14

호남선

172.1

순천

5

중앙선

340.4

춘천

15

영암순천선

87.8

영암

6

중앙선

347.2

부산

16

중앙선

243.8

춘천

7

중앙선

353.4

춘천

17

중앙선

243.8

부산

8

중앙선

354

부산

18

남해선

86

순천

9

경부선

280.1

부산

19

남해선

44.5

순천

10

호남선

118.9

순천

 

 

 

 




또한, 경부선 안성휴게소, 서해안선 화성휴게소, 영동선 여주휴게소 등 주요 혼잡휴게소에는 남녀 화장실 이용시간을 고려, 여자화장실을 임시로 확충하여 남녀간 비율을 1:1.76으로 상향시킬 계획입니다. 


주요 혼잡휴게소 여성용 화장실 확충

구  분

기존

어린이

가변

임시

직원

명절 운영

비율

 

 

 

 

 

 

 

 

 

509

897

1.76

경  부

안성(부산)

50

49

2

1

-

-

-

24

4

52

78

1.50

안성(서울)

48

61

1

5

-5

5

-

3

5

44

79

1.80

입장(서울)

60

50

2

1

-

-

-

39

3

62

93

1.50

망향(부산)

49

65

-

-

-

-

-

9

-

49

74

1.51

천안(서울)

51

78

-

4

-

-

-

-

-

51

82

1.61

서해안

화성(시흥)

28

54

3

1

-8

8

2

15

10

25

88

3.52

화성(목포)

31

55

-

1

-7

7

-

10

6

24

79

3.29

영  동

여주(서창)

39

53

5

3

-

-

-

9

44

68

1.55

여주(강릉)

52

70

3

2

-

-

-

20

5

55

97

1.76

문막(강릉)

34

43

1

2

-

-

-

10

2

35

57

1.63

중  부

이천(하남)

36

42

2

2

-

-

-

5

8

38

57

1.50

이천(통영)

29

32

1

1

-

-

-

9

3

30

45

1.50




아울러, 국토교통부는 즐겁고 편안한 귀성․귀경길을 위해 경부선 평사휴게소 삼성현 테마공원과 같이 지역역사와 문화를 반영한 테마휴게소 30개소와 백양산휴게소의 ‘녹차굴비백반‘과 같은 휴게소 특색 음식을 소개하고, 경부선 기흥휴게소 등 64개 휴게소의 차량무료점검서비스 등을 실시합니다.


영동선의 여주휴게소(강릉방향, 도자기 문화전시관), 중부선의 음성휴게소(양방향, 꽃동산 공원), 중앙선의 안동휴게소(부산방향, 문화체험관), 대전-통영선의 인삼랜드휴게소(통영방향, 생태수변공원) 등에서 다양한 볼거리를 체험할 수 있으며,



인삼랜드 휴게소


2012년 ’휴게소 맛자랑 대회‘에서 부문별 최고의 음식으로 선정된칠곡휴게소(부산)의 찌글이된장(찌개류), 횡성휴게소(인천)의 찹스테이크(덮밥류), 섬진강휴게소(순천)의 청매실재첩(비빔밥류), 양산휴게소(서울)의 정통수제마늘(돈가스류), 이천휴게소(하남)의 곤지암소머리(국밥류) 등 먹거리도 즐길 수 있습니다.



영산(창원) 휴게소 웰빙 두부․콩나물 체험장


경부선 기흥휴게소 부산방향 등 64개 휴게소에서 9월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차량 무료 점검 및 타이어 점검 서비스를 실시하고, 고속도로 화물차휴게소 16곳에서 수면실․샤워실․세탁실을 일반승용차 운전자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귀성․귀경길에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여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119 구급대(435개소) 및 구난차량(2,122대)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여 구급․구난 체계를 정비하고, 지난 9월12(목) 만남의 광장 휴게소에서 국토부․소방방재청․경찰청․아주대학교 병원과 합동으로 교통사고 중증외상환자 헬기구호 모의 훈련을 실시하여 관계기관간 공조체계를 점검한 바 있습니다.


(31대) 119 소방헬기 27대(소방방재청), 닥터헬기 3대(국립중앙의료원)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민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기 위해서 졸음쉼터를 확대 설치하고, 편의시설도 지속적으로 보완하는 한편, 휴게소 식품안전을 위해 휴게소 불량식품을 근절하고, 여자화장실을 확대하는 등 국민의 불편사항을 개선하는데 중점을 둘 계획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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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6일간)은 추석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입니다~ ^^

여러분 모두 안전하고 편안하게 고향을 다녀 올 수 있도록 관계기관 합동으로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하였습니다.


【 교통수요조사 결과 】 


 이번 추석 특별교통대책기간 중 전국 예상이동인원은 총 2,925만 명으로, 추석 당일(9월 30일)에 최대 609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총 이동인원은 작년 추석(2,667만 명) 대비 9.7% 증가하고, 1일 평균 이동인원은 487만 명으로 작년 추석(533만 명/일)에 비해 8.6%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평시(309만 명/일) 보다는 57.9% 증가 할 것으로 보인다.


  * 조사기관 : 한국교통연구원, 2012.8.24~29(5일간, 26일제외), 전화설문조사 

  * 조사표본 : 총조사 세대수 8,000세대(신뢰수준 95%, 표본오차 ±1.10%)


 올 추석은 주말과 겹쳐 귀성교통량이 9월 29일 토요일에 집중되어 혼잡이 예상되며, 귀경 때에는 추석 당일(9.30)과 월요일(10.1)에 교통량이 많고, 이후 수요일(10.3)까지 징검다리 연휴로 귀경교통량은 분산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출발일․시간대별 분포도를 보면 귀성 시에는 추석 하루 전인 9월 29일(토) 오전에 출발하겠다고 응답한 비율이 34.8%로 가장 많고, 귀경 시에는 추석 당일 오후에 출발하겠다는 응답이 31.3%로 가장 많았으며, 추석 다음날인 10.1일(월) 오후 출발도 29.8%로 나타나 추석 당일부터 월요일까지 귀경교통량이 다소 집중되고 이후 수요일까지 분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승용차로 고속도로를 이용할 경우 주요 도시간 최대소요 시간은 이번 추석이 귀성기간은 짧고 귀경기간은 길어 작년 추석보다 귀성은 1~2시간 증가하고 귀경은 30분~2시간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시별 소요시간은 귀성의 경우 서울~대전 4시간 40분, 서울~부산 9시간, 서울~광주 7시간, 서서울~목포 7시간 30분, 서울~강릉 4시간 20분으로 예상되구요. 귀경은 대전~서울 4시간 30분, 부산~서울 8시간 50분, 광주~서울 6시간 40분, 목포~서서울 7시간 20분, 강릉~서울 4시간 20분 정도 소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용 교통수단은 승용차가 81.5%로 가장 많고, 버스 13.9%, 철도 3.6%, 항공기와 여객선이 각각 0.6%와 0.4%로 조사되었으며, 고속도로별로는 경부선이 30.4%, 서해안선이 14.7%, 호남선(천안-논산선)이 8.6%, 중부선이 10.8%, 영동선이 8.2%순이었습니다.


【 특별교통대책 】 


 (수송력 증강) 정부는 추석 특별교통 대책기간 중 안전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철도, 버스, 항공기, 연안여객선의 수송능력을 최대한 증편․운영할 계획입니다.


 (교통량 분산) 이와 함께 교통량 분산을 위해 첨단 IT기술을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고속도로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진출입 교통량을 조절 등을 시행하여 교통량이 분산되도록 할 계획인데요.


  먼저, 스마트폰 앱(App), 국토해양부 및 한국도로공사 등 인터넷 홈페이지, 민간포털사이트, 공중파방송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실시간 교통혼잡 상황, 주요 우회도로, 최적 출발시기 정보 등 다양한 교통정보가 제공됩니다. 특히, 이번 추석부터 국토해양부 국가교통정보센터 서버의 스마트폰, 인터넷 동시 접속능력과 처리속도가 크게 향상되어 이동객들이 교통정보를 더 쉽고 빠르게 검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실시간 교통상황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CCTV 영상도 지난 설(1.23) 보다 643개소가 추가로 제공되며, 여기에는 지금까지 영상 교통정보가 제공되지 않았던 민자고속도로 138개소가 포함된다. CCTV 영상 교통상황은 네이버, 다음 등 민간포털사이트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추석 특별교통대책기간 동안「네이버 지식iN(kin.naver.com)」을 통해 실시간 질의․답변 방식으로 ‘추석 귀성․귀경 교통상황’에 대한 교통정보가 제공될 예정이구요, 한국도로공사에서는 교통전문가로 구성된 교통예보팀을 운영하여 고속도로 주요구간의 소요시간 예측 등 교통예보를 트위터, 고속도로 대표전화(1588-2504) 등을 통해 제공합니다. 이 외에도 도로전광판(VMS), 안내입간판 등을 활용하여 교통정보를 제공하고 교통안내지도(6만부)를 주요 톨게이트에서 배포합니다. 


  또한, 고속도로 운행속도에 따라 고속도로 4개 노선 22개 영업소의 진입부스를 탄력적으로 조정하여 차량의 과도한 진입으로 인한 고속도로 교통혼잡을 완화하고 경부고속도로 한남대교 남단~신탄진IC(141km) 구간 상․하행선에서 버스전용차로제를 평시보다 4시간 연장하여 대중교통을 더 많이 이용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니 참고하세요~


  * 운영시간 : 9.28(토)~10.1(월) 07:00~다음날 01:00, <평시 대비 4시간 연장 시행>

  * 통행대상 : 9인승이상 승용․승합차(9~12인승은 6인 이상 탑승시)



 (소통향상) 상습 지․정체 구간의 우회도로 지정, 갓길 차로 확대, 임시감속차로 운영, 고속도로 및 국도 준공개통 또는 임시개통 등을 통해 소통이 원활히 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먼저, 교통혼잡이 예상되는 고속도로 44개 구간과 국도 17개 구간에 대한 우회도로를 지정하고 도로전광판(VMS) 913개와 안내표지판 278개를 통해 우회정보를 제공하여 교통혼잡을 완화하고 평시 운영 중인 갓길차로(23개 구간, 143㎞)외에 추가로 승용차 전용 임시 갓길차로(6개 구간 47.7km)와 고속도로IC 진출구간 혼잡으로 인한 본선 정체 해소하기 위한 임시 감속차로(3개 노선 9개소)를 운영할 계획이에요. 이와 함께 남해고속도로 목포-광양(106.8km)과 국도 19호선 귀래-목계 등 8개 구간(54km)이 준공개통되고, 국도 32호선 성남-장호원 등 37개 구간(185km)이 임시개통됩니다. 


 (교통안전) 정부는 국민의 안전한 이동을 위하여 국토해양부, 한국 도로공사․한국철도공사 등 각 기관별로 교량, 철도, 공항, 항만 등 주요 교통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과 자동차 운전중 DMB 시청 및 휴대전화 사용 금지 등 안전운전 캠페인 등을 실시하고, 고속도로 교통사고시 신속한 인명구조와 사고처리를 위해 119구급대 연락체계 구축(214개소)과 구난 견인차량업체(464개)와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고 구난견인차량 1,827대를 배치․운영할 계획이에요.


 (편의증진) 또한 정부는 귀성․귀경객의 편의증진을 위하여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고속도로 휴게소와 지정체구간 등에 임시 화장실을 설치(881칸)하고, 자동차 무상점검서비스를 실시(휴게소 33개소 74개 코너)하며


  * 고속도로 화장실 운영비교 - 평시 : 11,176칸 (남5,728, 여5,448 = 1 : 0.95) 

                                           추석 : 12,057칸 (남5,692, 여6,365 = 1 : 1.12)


  국민의 귀경 편의를 위하여 특별교통대책기간중 수도권 지역의 시내버스․전철 운행을 추석 날(9.30, 일)과 그 다음날(10.1, 월)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할 계획입니다. 조금 늦게 서울에 도착하더라도 안심하세요~! ^^


  * 서울시내버스 8개 지역 140개 노선, 지하철 및 광역철도 378회



 정부는 귀성․귀경길 출발 전에 국토해양부와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인터넷 포털사이트, 교통방송, 스마트폰 앱 등을 통해 제공되는 혼잡 예상일과 시간대, 지․정체구간의 우회도로 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양보운전, 안전띠 매기, 운전 중 DMB 시청 및 전화사용 금지 등 교통법규를 준수하여 1명의 사망사고도 없는 즐겁고 뜻 깊은 명절이 되도록 함께하시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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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엽 장관, 해외건설 수주 지원 위해 6박 8일간 UAE․사우디․쿠웨이트 방문


국토해양부 권도엽 장관은 우리 해외건설의 핵심시장인 중동지역 내 우리 건설업체의 해외건설 수주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석 연휴 기간에도 불구하고 9월 13일(화)부터 9월 20일(화)까지 6박 8일간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등 중동 3개국을 방문합니다. 이번 출장은 권 장관의 첫 해외 일정으로, 중동 현지 교통과 주택 등 해외건설사업에 국내 기업의 참여를 적극 요청할 계획인데요.

▲ 국토해양부 권도엽 장관의 인터뷰 모습

현재 해당 3개국 내 우리 건설업체의 누계수주액을 살펴보면, 사우디(953억불, 1위), UAE(591억불, 2위), 쿠웨이트(267억불, 4위) 순이며, 2011년도 해외 건설 수주액 총 325억불(중동 204억불) 가운데 사우디(107억불), UAE(13억불), 쿠웨이트(8억불) 순으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해외 건설 수주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중동에 나가 있는 우리 건설현장



아랍에미리트연합 ― 교통 분야 건설사업 수주


먼저 권도엽 장관은 첫 번째 방문국가인 UAE(9월 13일~16일)에서 아부다비 교통부 의장을 만나 교통 분야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연방교통청 사무차관을 만나 우리 업체의 UAE 내 철도사업 및 통합 대중교통망 건설사업 등에 대한 참여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 UAE 철도사업
- (1단계) 샤-르와이스 화물철도(265km, 20억달러)
- (2단계) 토후국 연결 간선철도망(1,200km, 80~110억달러)

* UAE 통합 대중교통망
- 도시철도, 트램, 버스 등이 통합된 대중교통망 건설
- 도시철도의 경우, 67.7km(70~100억달러 예상)


또 방문 마지막 날인 9월 16일(금)에는 중동지역 수주 지원을 위해 설치되는 ‘중동 건설인프라 수주지원센터(Korea Construction Cooperation Center in Abu Dhabi)’ 개소식에도 참석할 계획인데요. 이 센터에는 해외건설협회, LH, 수자원공사, 도로공사, 철도공단, 한국공항공사, 인천공항공사, 교통연구원 등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의 걸프해안 주변 건설현장


사우디아라비아 ― 주택 건설사업 수주


두 번째 방문국가인 사우디(9월 17일~18일)에서는 주택부 장관을 만나, 사우디 국왕의 핵심사업으로 추진 중인 667억달러 규모의 주택 50만호 건설사업에 국내 업체가 사우디 건설업 면허 없이도 참여할 수 있도록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계획입니다. 또 교통부 차관을 만나서는, GCC 철도사업 중 사우디 구간(663km)에 대한 우리 업체 참여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고요. 

* 사우디 주택 50만호 건설사업
- 2014년도까지 사우디 전역에 서민주택 50만호 건설(총 사업비 667억달러)
* 사우디 GCC 철도사업
- 걸프협력회의(GCC) 6개국(2,177㎞)을 철도로 연결하는 프로젝트


더불어 사우디 방문 첫 날인 9월 17일(토)에는 사우디 주요 발주처 인사를 초청하여 ‘한-사우디 건설협력의 밤’을 개최합니다.

▲ 우리 기업의 사우디 건설공사현장



쿠웨이트 ― 해상 분야 등 건설사업 수주


마지막 방문국가인 쿠웨이트(9월 18일~20일)에서는 핵심 발주처인 공공사업부 장관과 통신부 및 수전력부 장관을 만나, 우리 업체의 해상 교량과 발전․담수화 수주를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 우리 업체의 건설현장을 방문하여 우리 근로자를 격려할 예정이고요.

* 쿠웨이트 공공사업부
- 제3차 한-쿠웨이트 건설협력위 협의, 해상교량(26억불) 수주 지원

* 쿠웨이트 통신부 및 수전력부
- 쿠웨이트 시티 메트로(161.9km, 220억달러), 발전․담수화 프로젝트 수주 지원(2014년도까지 270억달러)


▲ 우리 기업의 쿠웨이트 내 가압장 시설개선(KOCFMP) 공사현장



중동지역 수주, 제2의 특수를 위해!

 

▲ 한국 업체의 중동지역 수주 비율(2010년 10월 기준)과 수주액(2011년 4월 기준)

올해 들어 한국 건설사들은 해외 건설 및 플랜트 사업에서 ‘제2의 특수’를 맞고 있는데요. 한국 업체들은 올 들어 해외에서 이미 지난해 총 수주 규모를 넘어선 578억달러에 달하는 수주실적을 거뒀으며, 이 가운데 중동 수주금액은 75%나 차지하고 있습니다. 국제 유가 급등으로 중동의 오일머니가 넘쳐나고 민주화 요구 무마를 위해 중동 국가들이 앞다퉈 일자리를 늘리고 있는 상황에서, 건설주의 중동지역 수주 기대감은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인데요. 이번 국토부 장관의 중동 국가 방문을 통한 협의가 우리 건설사들의 해외 수주 확대에 큰 디딤돌이 될 것으로 보이네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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