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린이 기자단 친구들! 일년동안 여러 곳을 함께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함께 즐거웠던 그동안의 추억을 기억해보려 합니다.






▲ 어린이 기자단 출범식 모습





첫 번째, 5월12일 월요일 1시부터 4시까지 세종시 국토교통부 대회의실에서 제2기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 및 학부모 님과 함께 어린이 기자단 출범식을 시작했습니다. 그때는 처음 만나는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친구들이라 낯설고 어색했지만, 지금은 그 때 기억에 웃음이 나옵니다. 기자 친구들과 기사를 어떻게 작성하는지 관계자분께서 알려주셨습니다. 아이들은 긴장한 얼굴로 설명을 들었습니다. 정겨운 모습도 보고 싫었던 점도 보면서 앞으로 재미있게 탐방을 했던 것 같습니다.



* 제1차 탐방(6월 20일) : 경기도 화성 자동차안전연구원 탐방






▲ 경기도 화성 자동차안전연구원 탐방





이곳은 첫 탐방이어서 무척이나 설렜습니다. 기자 친구들과 이야기하면서 자동차 충돌시험 하는 것을 봤습니다. 자동차는3 0km, 40, 50, 60km, 최대는 100km까지 시험한다고 했습니다. 자동차 안을 봤더니 '더미'라는 사람 모양의 마네킹이 있었습니다. 더미 인형은 4억 원 정도 한다고도 했습니다.



* 제2차 탐방(8월 4일) :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님과의 만남 및 철도문화체험 탐방






▲ 장관님과의 만남 및 철도문화탐방





국토교통부 대회의실에서 서승환 관장님과의 첫 만남을 가진 뒤, 연산역으로 철도문화탐방하러 갔습니다. 아쉽게도 비가 왔습니다. 그렇지만 비가 내려도 문제없었습니다. 연산역에서 철도를 만들기도 하고 다른 사람이 페인트칠한 그림들을 봤습니다. 비가 내려서 더욱 재미있었던 경험이었습니다.



* 제3차 탐방(8월 25일) : 스마트국토엑스포 / 제4차 탐방(9월 19일) : 전주한옥마을






▲ 전주한옥마을과 스마트국토엑스포 탐방





그 유명한 스마트국토엑스포에서는 우리나라의 지도와 지리, 지형을 한눈에 볼 수 있었습니다. 네이버, 다음, 뮤직 트라우디스 등의 수많은 회사도 보고 지도웹도 알게됐습니다.



전주한옥마을 탐방에서는 태조 이성계의 어진을 보기 위해 어진 박물관에도 가고, 한옥마을에서 한지 체험도 했습니다. 버스를 타고 먼 곳을 친구들과 함께해서 더욱 소중한 추억을 남기고 돌아왔습니다.



* 제5차 탐방(10월 13일) : DMZ기차 탑승 및 철원 안보 탐방






▲ DMZ기차 탑승 및 철원 안보 탐방





서울역에서 기차를 타고 1시간 반을 지나 철원으로 도착해 체험을 했는데, 너무나도 추웠던 것이 생각납니다. 백골부대도 가보고, 금강산 전기철도교량에도 가봤습니다. 가까워도 가지 못하는 북쪽 땅, 어서 통일이 되어 이산가족이 사라지기를 바랍니다.



* 제6차 탐방(11월 25일) : 전북 119 안전체험관






▲ 전북 119 안전체험관 탐방





체험 중에서 제일 재미있었던 것은 외줄타기 체험이었습니다. 실내외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에 대처하는 안전수칙을 잘 알 수 있었습니다.



축하합니다. 허재균 학생!



대한민국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로 활동해 너무 기뻤습니다. 벌써 마지막이라니 많이 아쉽습니다. 함께했던 어린이 기자 친구들과 관계자분들 모두 감사했습니다. 사랑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조유진

    많은 사진들을 보면서 1년 동안 활동 모습이 생생히 전해지네요.
    잘 읽었습니다

    2015.05.22 10:49 [ ADDR : EDIT/ DEL : REPLY ]
  2. sysea47

    사진을 보니 정말 재미있는 활동을 많이 하셨네요^^ 보람 있는 한 해를 보내셨을 것 같습니다.

    2015.05.23 12:53 [ ADDR : EDIT/ DEL : REPLY ]

국내/외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항공안전위원회 공식 출범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14. 6. 27일(금) 정부세종청사(국토교통부 대회의실)에서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항공안전위원회”의 출범식을 가진다고 밝혔습니다. 

항공안전위원회는 작년 아시아나항공의 샌프란시스코 사고 이후 한시적으로 구성하여 운영한 바 있고, 
금년부터는 위원회를 확대 발전시켜 상설기구로 운영하는 등 항공안전에 관한 정부정책에 대하여 사전 컨설팅 및 자문을 담당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항공안전위원회는 항공안전분야는 물론, 학계, 법조계, 재난, 소비자보호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 전문가 17명과,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소속 자문관 등 국제기준과 해외정책에 대한 기술자문을 해 줄 외국인 전문가 4명으로 구성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장관은 금번 출범식에서 직접 위촉장을 전달하고, 항공안전대책에 따른 추진성과 등을 평가하고 토의하는 과정에 직접 참석하여 정부와 민간 전문가가 함께 고민하여 더욱 정밀하고 깊이 있는 항공안전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항공안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정인석 서울대 교수는 위원장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항공안전정책을 만들어 감에 있어 민간에 중요한 역할이 주어진 만큼 우리나라가 세계 최고의 항공안전국가가 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한편, 이날 항공안전위원회에서는 앞으로 위원회를 연 2회 정기적으로 개최할 것과, 항공안전과 관련된 법률 개정사항, 중장기 항공안전종합계획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루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140627(조간)국내외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항공안전위원회 공식 출범(운항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선서! '제1기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으로 국토교통부의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똘망똘망 빛나는 눈과 당찬 표정을 하고 선서를 하는 어린이의 얼굴이 보이시나요? 

22일 토요일, 앞으로 국토교통 정책현장을 취재하고 국민과의 소통의 창구로 활동한 '제1기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이 출범하였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많은 어린이들이 신청하여 현직기자와 작가들이 자기소개, 지원동기, 작문 능력 등을 꼼꼼히 심사하여 선발되었는데요. 3: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기자들인 만큼 포부와 능력이 출중한 기자단이 될 것이랍니다. 


 



파이팅 하는 모습도 씩씩한 어린이 기자단은 앞으로 자기부상열차 시범노선 시승, 2013 스마트 국토엑스포 등을 견학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줄 텐데요. 초등학교 4~6학년 150명의 어린이들의 각양각색 활동 모습이 벌써 기대되네요. 



오늘은 현장체험 활동의 첫 도장을 찍는 날!

출범식을 마치고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교통안전 교육, 인체 모형실 견학, 전기자동차 시승 등의 체험을 했습니다. 


단순히 자동차의 모습만 보는 견학이 아닌 자동차의 보닛을 열고 모터 구동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작동 원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어떻게 자동차가 움직일 수 있는지 눈으로 확인했는데요. 기자단으로써 하나라도 더 자세히 듣고 알려주기 위한 열띤 취재의 열기가 보이시죠?



 


 

하지만 기자단이 정말 부러운 건 바로 이 순간인데요. 기자단은 직접 시승을 하며 전기자동차를 경험했습니다. 진정한 체험학습이 이뤄진 순간이었지요 ^^




 

자동차는 편리함과 즐거움만 있는 교통수단은 아니죠. 사람들의 생활을 윤택하게 한만큼 위험성도 내포하고 있는데요. 자동차 충동실험을 통해 자동차에 대한 조심함과 안전한 도로교통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흔히들 어린이들은 미래의 주역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기자단으로써 국토교통부의 시민의 가교역할을 하며 소통의 창구로 활동하게 될 어린이들의 모습을 보니 현재의 주인공 역시 어린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앞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며, 여러분도 어린이기자단에서 힘찬 응원 보내주세요 ^^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