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위대한 인물, 반기문 UN사무총장! 그가 세계 위로 떠오름과 동시에 그가 태어난 지역인 충청북도 음성군도 함께 떠오르게 되었습니다! 이미 ‘충청북도 반기문군’ 이라는 명칭이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충청북도 음성군은 현재 ‘반기문 사무총장의 고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곳곳에 묻어나는 반기문총장님의 흔적들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반기문 사무총장의 고향으로 더욱 유명한 충청북도 음성은 다른 이름으로는 ‘설성(雪城)’ 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1530년에 작성된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처음 기록되어 ‘설성’으로 불리다 통일신라 경덕왕 때 지금의 음성으로 바뀌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음성군은 국토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한강과 금강의 수계로 분류되는 국토의 중심내륙 군으로 수원이 풍부해 예로부터 기름진 옥토로 농사가 잘되는 풍요로운 고장으로 유명해 양질의 농 특산물을 많이 생산해 특히 청결고추, 인삼, 미백 복숭아, 수박, 참외, 포도, 사과 등 전국적인 지명도를 가진 농특산물로 품질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또한 충청북도 내에서 가장 많은 기업체를 보유해 조만간에는 중부권의 공업핵심지역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예상되는 농업과 공업이 조화를 이루는 이상적인 지역입니다.

 

음성에 오면 반기문UN사무총장님이 정말 가까이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들정도로 곳곳마다 반기문총장님의 흔적들이 묻어납니다. “충청북도 음성군의 또 다른 이름은 충청북도 반기문군이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현재 충청북도음성은 반기문UN사무총장에 대해 특화되어있는 곳이 많은데요, 지금부터 충청북도 반기문군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음성의 초입에 위치한 가장 큰 광장으로 반기문 기념광장이 있습니다. 반기문 기념광장에는 UN사무총장이라는 업적을 더욱 빛나게 하는 세계 각국의 국기들이 하늘높이 치솟아 있으며 그의 업적비가 세워져 있어 그 위엄을 더하며 더불어 군민들의 휴식처가 되기도 합니다.

 


반기문기념광장의 큰 특색으로는 역대 UN사무총장들의 모습을 모두 만나 볼 수 있다는 점인데요. 이렇게 역대의 UN 사무총장들의 동상이 큰 원형태로 둘러쌓여 있으며 낮에는 춤추는 분수가 더해져 더욱 화려한 모습을 연출합니다.

 

 


음성군의 중심 도로의 이름 역시 반기문로입니다. 충주와 청주를 연결하는 길이 음성이다보니 많은 분들이 반기문로를 지나치게 되는데요, 도로 중심에는 다양한 조형물이 세워져 있다보니 여유롭게 감상하시며 운전할 수 있는 것도 특징입니다.

 


반기문로의 초입에는 이렇게 반기문총장님의 귀여운 미니어처를 볼 수 있습니다. 덕분에 꽃밭에 둘러싸인 반기문총장님의 따스한 환영을 받으며 음성에 들어설 수 있답니다^^

 

 

 

반기문군의 자랑, 반기문사무총장의 생가는 음성에서 증평방향으로 지나는 길목의 일명 ‘행치마을’에 위치해있습니다. 행치마을에 들어서게 되면 반기문 생가부터 시작해 반기문 기념관 반기문 평화랜드까지 한꺼번에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이 곳이 바로 반기문사무총장이 태어난 곳입니다. 본래는 생가터만 있다가 현재는 생가를 다시 복원한 상태인데요. 반기문 총장님이 태어나신 방, 그가 먹은 밥을 지어낸 부엌까지 함께 둘러볼 수가 있습니다. 생가에는 반기문총장이 당선 후 네 번째 고향을 방문해 기념으로 촬영한 사진도 함께 걸어져 있습니다.

 


반기문생가에는 반기문생가를 배경으로 반기문총장님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도 함께 마련되어있으며 드넓은 평화호수와 UN사무총장 위임 선서비까지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행치마을 자체의 청정자연을 바탕으로 반기문 비채길도 만들어놓아 건강도 함께 챙겨갈 수 있는 건강코스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생가에서 100m 정도 올라가면 바로 반기문 평화의 광장이 나옵니다. 드넓은 잔디밭을 가로질러 가면 세계를 품은 반기문 동상이 보이고 UN의 소개를 비롯한 반기문 사무총장에 대한 소개가 벽에 새겨져 있습니다.

 

음성의 중심에 기념광장이 있다면 행치마을의 중심에는 평화광장이 있습니다. 평화광장답게 자연과 어우러져 한결 자유롭고 평화로운 느낌을 받을 수 있었는데요, 이런 평화를 만들어주시는 분이 반기문 UN사무총장님이라는 점에 더욱 존경할 수밖에 없습니다.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의 평화를 위해 노력하고 계신 반기문사무총장에 대해 자세히 알고싶다면? 반기문 기념관에 들르면 됩니다. 반기문 기념관에는 반기문총장의 생애부터 시작해 업적까지 그의 전기문이나 다름없이 그에 대한 모든 이야기가 녹아있는 곳입니다.

 

저도 기념관을 통해 알게 된 사실이 많았는데요, 반기문총장의 태몽이 ‘꿩’이었다는 사실, 책이 닳을 정도로 공부했던 그의 열정과 노력 이런 그의 어릴적 모습들을 생생히 만나볼 수 있어 더욱 흥미롭게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반기문 기념관에서는 김연아 선수와의 사진들을 비롯해 인자하고 따뜻한 그의 품성이 그대로 드러나는 듯한 다양한 사진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기념관까지 모두 돌아보게 되면 그에 대한 존경심은 더욱 커지게 되는데요, 그래서인지 한쪽 벽에는 그를 향한 포스트잇이 빼곡이 붙여있습니다.

 

 

그를 향한 존경심을 표현한 여러 문구들을 비롯해 자신의 소원까지 적은 포스트잇들까지 다양하게 붙여져 있었습니다. 이처럼 반기문UN사무총장은 이미 누군가의 자랑스러운 꿈이 되어 있었습니다. 저도 그냥 돌아올 수 없어 국토부기자를 대표해 조그맣게 성의를 표하고 왔습니다^^* 그의 기운을 받아 앞으로도 뜨거운 열정으로 꿈을 향해 전진하겠다는 깊은 다짐을 해봅니다!

 

자랑스러운 반기문UN사무총장을 키워낸 충청북도 음성군, 이 곳이 반기문군으로서 더욱 사랑받을 수 밖에 없는 것은 훌륭한 그를 본받아 성공을 갈망하는 우리들의 꿈이 더욱 깃들어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반기문군으로 사랑받는 음성처럼, 대한민국을 더욱 빛내는 사람들이 많아져 유명인사들의 지역으로 숨겨진 곳곳의 지역들이 빛났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우리의 국토, 더욱 빛나는 국토를 만드는 것은 바로 우리 자신이라는 것을 잊지말자구요!^^ 여러분을 그리고 여러분의 꿈을 모두 모두 응원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여름이 성큼 다가와 눈부신 햇살에 펼쳐진 녹음이 아름다운 6월입니다.
제가 이번 6월부터 우리나라 곳곳에 숨어있는 보물국토를 쏙쏙 뽑아 소개해 드릴텐데요~
매 월마다 여러분의 힐링을 책임질 아름다운 곳들이 소개 될 예정이랍니다. 기대되시나요?

그 빛나는 첫번째, 6월의 보물국토로 소개할 곳은요~ 
충북 괴산에 위치한 '산막이 옛길' 입니다!



* 왜 산막이 옛길일까?

'산막이'란 깊숙한 곳에 산이 장막처럼 둘러싸고 있다 해서 지어진 명칭인데요, 
충청북도 괴산군에는 산골 중에서도 가장 오지라고 불리던 산막이 마을이 있습니다. 그 산막이 마을까지 가기 위해 이어진 길로, '산막이마을로 가는 옛길' 이라는 뜻입니다.

* 산막이옛길의 탄생배경

산막이 마을까지 연결됐던 10리의 옛길로서 흔적처럼 남아있는 옛길이 산책로로 다시 복원된 것입니다. 옛길 구간 대부분을 나무받침으로 만드는 친환경 공법으로 환경훼손을 최소화하여 살아있는 자연미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데요. 특히, 1957년 순수 우리 기수로 최초 준공된 댐으로 유명한 괴산댐과 더불어 훼손되지 않은 자연생태계를 그대로 지니고 있어 더욱 값진 곳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 산막이옛길 둘러보기



산막이 옛길은 특히나 사계절이 아름답기로 소문난 길입니다. 계절마다 색다른 자연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괴산의 자랑, 산막이옛길입니다.

산막이옛길로 올라가는 초입에는 이렇게 산막이 안전지킴이로 포돌이와 포순이도 만날 수가 있으며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가뿐한 마음으로 산책한 후 돌아와서 찰칵!하고 가면되는 산막이옛길의 시발점이자 종지부랍니다!

자, 그럼 본격적으로 자연속의 산막이옛길로 들어가볼까요?



이 길이 모두 산막이옛길을 거닐면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길들이랍니다.

정말 보기만해도 색다른 느낌이 물씬나죠~ 흙길부터 시작해서 돌길,나무길,숲길 등을 만날 수 있으니 다양한 테마길로서 제격! 기분전환 할 수 있는 산책로로 최적화된 곳이라고 할 수 있어요.



특히 산막이옛길은 이렇게 등산로와 산책로 두 가지의 길로도 즐길 수가 있는데요, 이렇게 보니 정말 산 하나를 통째로 정복하는 것 같은 느낌이죠? 여러분은 산막이옛길을 통해 자연을 정복하게 되실 거에요!



두 뿌리의 나무가 연결되어 하나의 나무가 되는, 일명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연리지도 있고 조금만 더 올라가면 남녀의 사랑을 나타내는 듯 서로 사랑을 나누는 나무, 정사목도 만날 수가 있어요.



그리고 이렇게 가는 길 중간중간에는 모두의 눈과 발을 위한 쉼터, 흔들의자와 함께 감성을 자극하는 예쁜 시들도 자리하고 있으니 여유를 느끼기에 정말 좋은 곳이랍니다.

산막이옛길을 노래한 시도 잠깐 보고 갈까요?
 숲속의 감성도 또다른 묘미더라구요! 그런데 이렇게 천천히~ 걷기만 하기엔 너무 심심하겠죠. 그런 분들을 위해서 또 마련되어 있는 것!



소나무 구름다리입니다! 흔들흔들 아찔하게 들어가는 숲길!! 꼭 도전해보세요!



그렇게 도착하게 되면 작은 연못, 세월그대로 보존되어온 연화담도 볼 수가 있어요. 그 연화담을 따라 조금만 더 내려가게 되면 넓은 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장관의 명소, 망세루에 다다르게 됩니다. 산들산들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에~ 탁트인 강과 산 그리고 하늘.

정말 한 폭의 그림같은 장관을 연출하는데요. 열심히 오르며 흘린 땀들을 식혀주기도 하고 더불어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곳! 자연이 만들어낸 산막이옛길의 그림입니다.

예쁜 들꽃들이 환영하는 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은 정말 자연 그대로가 만들어낸 길인 것 같아요. 이렇게 자연이 그대로 숨쉬다 보니 놀랍게도!!!!!!!




호랑이도 숨쉬고 있어요! 물론 동상이지만 실제로 호랑이가 살았던 호랑이굴을 그대로 보존해놓은 것이라고 해요. 이처럼 가는 길들이 정말 그 어느 하나 놓칠 것들이 없는 아름다운 테마 산책로, 산막이 옛길! 자연과 함께 추억과 낭만이 살아숨쉬는 이곳. 정말 우리나라를 대표할 아름다운 국토가 틀림없습니다. 

주말에 잠시만 시간내셔서 이렇게 국토투어만 하셔도 즐거운 기분을 한 껏 느끼실 수 있을거에요. 
싱그러운 우리의 자연 느끼러 들러보세요~!

* 산막이옛길 가는길



산막이 옛길은 충북 괴산군 칠성면에 위치해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산막이옛길 홈페이지(www.sanmaki.goesan.go.kr )를 참고하세요~

지금까지 한국의 자연미를 흐트러짐 없이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산막이 옛길이었습니다. 
다음 달에도 더 아름다운 우리나라의 보물국토 물색해서 들고 올게요~ 뿅!! ^.~








Posted by 국토교통부

 

2013년 전국 건축 민원, 전년대비 4.4%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가 실시한『2013년 건축행정건실화 평가』결과 전년대비 전체 건축 민원 수는 4.4% 감소된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17개 시·도 중 제주도, 경상남도, 충청북도, 대전시가 건축행정이 가장 건실한 지자체로 평가되었습니다.

 

 

 

번 평가는 창업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건축과정에서 민원을 줄이고 민원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실시한 것으로 1년 동안 지자체에서 처리한 민원실태, 만족도, 건축행정서비스 개선 등 12개 항목을 종합점검했으며, 세부평가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전국 34개(광역+기초) 지자체에 접수된 일반건축 민원 수는 ‘12년 3,637건에서 ’13년 3,477건으로 감소되었고, 불만민원은 ‘12년 35건에서 ’13년 25건으로 28.6감소하였습니다. 우수기관 중 제주도는 민원인이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을 홈페이지에 상세히 게재 하였고 민원 감축률이 우수하였습니다. 또한, 경상남도는 민원 감축률이 우수하였고 다양한 건축행정 편람을 발간한 것이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청북도는 민원 처리기간을 단축한 공무원에 대해 근무평정 시 가점 적용 등 인센티브 제도를 확대 실시하여 처리기간 단축성과를 낸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고, 대전광역시는 민원처리기간 지연 등으로 인한 불편을 방지할 수 있도록 민원상담 사전예약제를 실시 좋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제주도 등 우수기관과 유공 공무원에 대하여 국토부장관상을 수여 노고를 치하하고, 2013년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는 민원감축에 중점을 두었으나 2014년에는 ‘손톱 밑의 가시’ 를 뽑기 위해 불합리한 지역규제나 관행개선 실적을 평가 시에 대폭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140317(조간) 2013년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결과 발표(건축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