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에 해당되는 글 17건

  1. 2015.11.19 물류기업 후배 취업은 내가 책임진다 (13)
  2. 2015.09.13 물류기업 취업 원하는 청년 모여라! (13)
  3. 2015.06.10 [대학생기자단] 성능은 기본, 환경도 생각한다! ‘2015 국제 대학생 창작 그린카 경진대회’ (17)
  4. 2015.06.08 [대학생기자단] 자동차 산업을 책임질 2015 국제대학생 창작 그린카 경진대회의 주인공들!! (53)
  5. 2015.06.04 [대학생기자단] 부산 이전 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의 열기 가득한 현장으로... (46)
  6. 2015.06.02 [대학생기자단] 부산 이전 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 현장 취재!! (8)
  7. 2014.09.26 [대학생기자단] 국토교통부 주관 자격시험, 물류관리사에 대해서 알아보자! (2편)
  8. 2014.08.25 [지방이전]전북지역 이전기관 올해 588명 채용, 11% 지역인재 우선
  9. 2014.06.14 [대학생기자단] 취업전선에 날개를 달아드립니다. 항공인턴십 지원사업제도!
  10. 2014.03.28 [교통]마을버스 기사, 주부들도 시간선택제로 취업해요!
  11. 2014.03.28 [기술]국토부, 중소·벤처기업 기술사업화 지원 확대
  12. 2014.03.24 [혁신도시]부산지역 이전 공기업 올해 377명 채용, 45명은 지역인재 우선
  13. 2014.03.06 [공지]국토교통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을 모집합니다.
  14. 2014.03.06 [공지]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을 모집합니다!
  15. 2014.03.06 [공간정보] 공간정보 활용 아이디어 있으면 창업 지원받는다




물류업계 현업 선배들의 생생한 취업 경험담과 비결을 전수하는 자리가 처음으로 마련됩니다.


물류학교 학생들의 취업을 지원하게 될 「물류전문인력양성 사업 구직 멘토-멘티 결연식」이 11월 20일(금) 한국통합물류협회(서울 소재) 대회의실에서 열립니다. 

 

이 행사는 국토교통부가 물류전문인력양성을 위하여 지원하고 있는 14개 물류학교 학생들에게 적극적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취업지원 프로그램의 하나로, 취업을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유용한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인하대 등 6개 대학과 영종국제물류고 등 2개 고등학교의 대표 학생(멘티)들이 참석하며 멘토들에게 후원(멘토링)임명장을 수여합니다. 

  

멘토는 학교당 3명∼20명으로 구성되어 학생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조언과 상담 등을 맡는다. 이들은 물류기업 대표 등 임직원, 물류정책 담당 공무원, 항만공사 재직자 등 다양한 직종의 종사자들로, 국토교통부와 물류전문 인력양성사업 대행기관인 한국통합물류 협회가 공동으로 선정하였습니다.


멘티는 멘토 1명당 3명 이내로 선정되며 멘토 일터 방문, 개별면담, 온라인 상담 및 구직 후원(멘토링)제 워크샵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직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진로별 취업방법 등을 상의하고 탐색할 수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구직 후원(멘토링)제가 단순히 결연에 그치지 않고 멘티의 취업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관리·감독을 할 계획입니다.


멘토의 적극적 참여를 확보하기 위해 후원(멘토링) 종료 후 결과 보고서 평가를 통해 우수 사례를 선정, 표창을 수여하는 등 유인책(인센티브)을 제공하고, 우수 사례로 선정될 경우, 물류인력양성 국고보조금에서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학생들에게도 동기부여를 할 계획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청년일자리 창출은 물류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핵심정책임을 강조하고, 구직 후원(멘토링)제 운영과 함께 지난 9월 14일 성황리에 개최된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를 연례적으로 개최하는 등 물류학교 학생들의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고용노동부가 공동으로 9월 14일(월)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A전시장에서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를 개최합니다. 물류분야의 청년  일자리 연결을 활성화하고 청년들과 첨단 물류 산업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3개 부처 공동으로 물류기업 채용박람회가 열리기는 이번이 처음이며, 인천공항공사 등 물류유관 공사를 포함한 육상・해상・항공 물류기업이 두루 참여해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취업정보와 채용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이날 행사에는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 김정훈 새누리당 정책위 의장, 최연혜 한국철도공사 사장, 유창근 인천항만공사 사장, 지창훈 대한항공 대표이사, 심재선 물류산업진흥재단 이사장 등 주최, 주관, 후원기관을 대표하는 10여 명의 내빈이 참석합니다.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은 개회사를 통해 청년 고용절벽 문제 해결은 국정 최우선과제임을 언급하면서 이번 박람회는 7월 발표된 청년 고용절벽 해소를 위한 범부처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고용노동부 3개 부처가 힘을 모았음을 강조할 계획입니다. 


새누리당 정책위 의장인 김정훈 의원은 이날 축사에서 물류 산업은 첨단 산업으로 발전하고 있는 유망 서비스업으로 장래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큰 기여를 할 것임을 강조하였습니다.



㈜ 포워드벤처스(쿠팡), ㈜ 샤프에비에이션케이, ㈜ 메쉬코리아 등 18개 기업은 당일 현장 면접을 진행하여 면접에 합격한 인원에 대해서는 추후 자사의 채용절차를 진행합니다. 


또한, 씨제이대한통운(주), 현대글로비스 주식회사, 현대상선 주식회사, 디에이치엘(DHL)코리아 등 육해공 대표 물류기업 43개 회사는 행사당일 인사담당자를 배치하여 자사 공채 등 하반기 채용 계획에 따른 구직자 준비사항 등에 대해 상담합니다.


이번 박람회는 채용관 외에도 재학생들이 물류산업의 발전가능성을 인식하여 물류 일자리에 대한 꿈과 희망을 형성할 수 있도록 첨단 물류전시관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기획하였습니다.


첨단물류전시관에서는 드론, 친환경 전동차, IT 물류 솔루션(삼성 SDS 첼로) 등을 전시하여 글로벌·첨단·융복합·친환경 등 미래 물류 산업의 트렌드를 학생들이 직접 느껴볼 수 있습니다







부대행사관에는 대표물류기업인 DHL 코리아가 채용설명회를 진행 하며, 물류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조직한 청년물류포럼도 최신물류 트렌드에 대한 공개세미나를 개최하여 물류 분야에 대한 청년들의 뜨거운 관심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배달의 민족’으로 유명한 배민브라더스의 김수권 대표와 ‘부탁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메쉬코리아의 유정범 대표는 물류스타트업 창업을 주제로 청년들과 자연스러운 이야기의 장을 마련합니다.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고용노동부는 이번 박람회가 물류에 대한 청년들의 인식 변화와 물류산업 내 청년 채용이 활성화 되는 초석이 되기를 기원하며 물류분야 일자리에 대한 채용정보 제공과 일자리 연결이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국제 대학생 창작 그린카 경진대회



지난 5월 29일과 30일, 양일에 걸쳐 경기도 화성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2015 국제 대학생 창작 그린카 경진대회’가 열렸습니다. 이 행사는 국토교통부가 후원하고 교통안전공단과 한국 자동차 안전학회가 주관합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했습니다. ‘2010년 전국 대학생 녹색·안전 창작 전기자동차 경진대회로 시작하여 ’2013년부터 국제 그린카 경진대회로 격상되었습니다. 


특히 올해는 작년에 비해 10개 팀 가량이 더 많아진 총 67개 팀이 참여하였습니다. 인도, 태국, 인도네시아, 몽골 등 외국에서도 4개 팀이 참여하여 국제 대회의 명성에 맞는 경진대회가 되었습니다.


국제 대학생 창작 그린카 경진대회는 대학생들이 자체적으로 제작한 전기 자동차 혹은 하이브리드 자동차들의 성능을 서로 겨루는 대회입니다. 다시 말해, 주행성능, 가속성능, 제동 및 조향안전, 창작 기술 등을 겨루는 대회입니다. 


큰 비중을 차지하는 주행성능의 경우 전기자동차는 1.5km 트랙을 30바퀴 돌아 총 45km를,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1.5km 트랙 15바퀴를 돌아 22.5km를 최단 시간 내에 완주하는 것으로 심사를 받게 됩니다.



자동차 산업 미래 인재를 위한 취업 설명회



한편, 이 외에도 자동차 연비왕 선발 대회와 국내외 10개 기업이 함께 하는 자동차 산업 취업 설명회 등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하였는데, 지금부터 그 속을 자세히 들여다보겠습니다.



국토교통부 김용석 자동차기획단장의 개회사



자동차안전연구원 입구에서 시작한 ‘제2회 국토교통부장관배 자동차 연비왕 선발대회’는 작년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처음 개최되어 올해로 2회째를 맞는 대회입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많은 참가자와 귀빈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사회자의 개막선언과 국토교통부 김용석 자동차기획단장의 개회사로 대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참가자 대표의 선서를 받는 국토교통부 김용석 자동차기획단장


▲ 시작을 알리는 커팅식



이 외에도 화성시와 교통안전공단 관계자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셨고, 선수대표 선서와 테이프 커팅을 하면서 공식 개막행사가 끝났습니다.



 ▲ 에코 드라이브 실천 항목



승용차 부문 29명, 화물차 부문 20명이 참가하여 15km를 주행하며 자동차 연비를 겨루는 이 대회는 승용차 19km/ℓ, 화물차 16km/ℓ 등 원래 자동차의 연비를 뛰어넘는 수치를 보여준 차태걸 씨와 이창선 씨가 각각 연비왕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승용차의 경우 1등과 최하위의 연비 차이가 약 6km/ℓ일 정도로 운전 습관에 따라 어마어마한 연비 차이가 난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 연비왕에 도전하기 위해 조심히 출발하는 첫 승용차와 첫 화물차



한편 기다림이 다소 지루한 사람들을 위해 커피와 팝콘을 먹을 수 있도록 카페를 운영하고 있었고 직접 만든 디퓨저를 체험해보는 곳도 있습니다. 에코드라이브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한 체험관도 있어 참가자뿐만 아니라 그 외의 사람들에게도 에코드라이브의 필요성을 널리 알렸습니다.



▲ 퓨전국악 팀 ‘연’ 공연



오후에는 주행시험장에서 열리는 ‘국제 대학생 창작 그린카 경진대회’를 관전하기로 하였습니다. 오전에 주행성능 경주를 마친 뒤, 퓨전국악 팀 ‘연’과 군악대의 공연 등 식전행사가 있었습니다. 식전행사가 끝나고, 오후 1시부터 본격적인 ‘국제 대학생 창작 그린카 경진대회’의 개회식이 열렸습니다.



▲ ‘국제 대학생 창작 그린카 경진대회’ 개회를 축하하는 응원메시지 영상


참가팀을 격려하는 귀빈의 기념촬영과 박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개회사, 관련 영상 등을 봤습니다. 참가팀들은 퍼레이드 행진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깜짝 놀랄만한 것은 대학생이 만들었다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높은 완성도를 보여준 차들이 상당히 많았다는 사실입니다. 


퍼레이드가 모두 끝나고 대망의 마지막 경주인 전기차 B조 경주가 시작되었습니다. 날씨가 좋지 않았는데, 이 대학생들의 열정 때문인지 경주가 시작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해가 다시 떴습니다. 비로 젖은 노면이 전부 말라 대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을 것입니다. 


1시간 30분 동안의 주행이었지만, 전혀 심심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1.5km 트랙 중 S자 굴곡 코스에서 레이서의 실력과 차의 성능으로 빠르게 주파하는 모습은 제게 강한 인상을 남겨주었습니다. 


관전자들의 편의를 위해 중간 중간에 드론을 활용해 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참가팀은 단순히 주행만 하는 것이 아니라 모니터를 보고 스퍼트 등의 전략을 설정하거나 차가 도중에 고장 날 것을 대비하여 차량 정비팀을 대기시키기도 하였습니다. 매우 높은 완성도를 보여준 국민대학교 KUST의 차량이 거의 초반부터 치고 나가 경기 끝까지 1등을 놓치지 않는 저력을 보여주며 오후 전기차 부문 1등을 차지하였습니다.



▲ 비가 와서 곳곳에 물이 고인 흔적, 렌즈에도 물방울이 튀었다.


▲ 탁 트인 1.5km의 코스와 S자 굴절 코스



압도적으로, 혹은 아슬아슬하게 완주한 팀도 있고, 아쉽게 차량 고장으로 완주하지 못한 팀도 있었지만 이들 모두가 이 자리를 위하여 수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였다는 것만은 분명했습니다. 이렇게 ‘국제 대학생 창작 그린카 경진대회’의 모든 일정이 거의 마무리되었고, 각 결과를 합산한 시상식만이 남아습니다. 시상식을 하기 전 비보이 댄스팀 에스플라바의 공연과 신인 걸그룹 포켓걸스 등의 무대로 준비 시간을 재미있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 총 24개의 상과 총 2,400만 원의 상금 시상식


드디어 시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총 24개의 상과 2,400만 원의 상금이 걸려 있었던 이번 대회에서 몇 개의 팀은 전혀 예상하지 못한 성과를 거두기도 했습니다.



▲ ‘국제 대학생 창작 그린카 경진대회’ 수상 목록


‘국제 대학생 창작 그린카 경진대회’에 참가한 다양한 차



이 행사에 참가한 64개 팀 대학생들의 열정은 최고였습니다. 앞으로 이 학생들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자동차 산업 인재로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 윤학열이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대한민국의 자동찬 산업 ‘밝음'



 ▲ 국제 대학생 창작 그린카 경진대회



지난 29일 오전 10시, ‘2015 국제 대학생 창작 그린카 경진대회’의 막이 올랐다. 장소는 화성 자동차안전연구원이었다. 자동차안전연구원은 자동차 안전과 관련하여 다양한 실험이 이루어지는 곳이다. 충돌·충격·도로안전시설성능·등화 시계·주행·미래차 시험 등을 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다. 국내 최대 규모로 미래의 보다 안전한 자동차의 성능을 보장할 수 있는 매우 유용한 장소임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던 것 같다.


본 행사는 교통안전공단 주관, 국토교통부 후원으로 매년 진행된 행사로서 미래의 친환경적인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 갈 차세대 인재 발굴과 육성을 위하여 진행이 되고 있는 일종의 미니 ‘F1’대회이다. 


처음부터 ‘국제’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대회는 아니었다. 2010년 ‘전국 대학생 녹색·안전 창작 전기자동차 경진대회’ 이후 2013년부터 ‘국제 그린카 경진대회’로 격상되었다. 특히 올해는 인도, 태국, 인도네시아, 그리고 몽골에서 참가를 하여 그 위상을 실감케 하였다. 국내·외 총 40개 대학에서 68개의 팀이 참가하였다.



▲ 자체 제작한 자동차  



각 대학팀들에서 자체 제작한 차량들은 친환경 자동차를 모티브로 하여 주행성능과 가속성능, 그리고 제동과 조향안전, 창작 기술 등을 겨루었다. 다양한 분야에서 제각기 가지고 있는 성능을 뽐내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음에 틀림없다. 


그렇다면 영예의 대상은 어느 팀이 차지하였을까? 



▲ 대상을 차지한 국민대학교 ‘국민레이싱’팀  



2015 국제 대학생 창작 그린카 경진대회에서 국민대학교의 '국민 레이싱(KOOKMIN RACING)팀'이 전기자동차 경주부문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독보적인 기술력과 매우 날렵하고 센스 있는 디자인으로 호평을 받았다. 



 


▲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대학교 대표 / 인도의 VEL TECH  



해외에서 온 팀들 역시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말레이시아, 인도, 인도네시아 등의 나라는 국책사업으로 자동차 산업이 지정이 되어 있을 정도로 인프라가 잘 구축이 되어 있다. 투자 역시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고 한다. 



  

▲ 다양한 자동차 회사들의 채용상담 부스



부대행사로는 다양한 자동차 업체에서 진행한 취업설명회가 있었는데 이공계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그린카 경진대회 현장에서 볼 수 있는 이색적인 현장이었다.




▲ 퍼레이드에 나선 참가자들  



퍼레이드 역시 매우 큰 호응을 얻었다. 보는 이들로 하여금 자동차 산업에 관심을 가지게 할 만한 퍼레이드였다. 창작 그린카 경진대회에 참석해 보니 국내외 대학생들이 큰 열정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인상적이었고 국내 자동차 업계의 미래도 밝다고 생각되었다. 내년의 경진대회 역시 큰 기대를 가져본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 NCS, 그것이 알고 싶다 



혹시 NCS라고 들어보셨나요? 

NCS란 국가직무능력표준을 말합니다. 즉, 산업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요구되는 지식과 기술, 소양들을 산업부문과 수준별로 나누어 표준화한 것입니다.



▲ 부산시청 



NCS를 기반으로 한 ‘부산이전 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가 지난 27일 오전 10시에 열렸습니다. 장소는 부산의 심장인 부산시청 1층 대강당이었습니다. 부산지역 대학교 재학생과 졸업생이 동시다발적으로 몰리며 국토교통부와 부산시가 준비했던 채용요강 안내 책자 약 3,000부가 삽시간에 동이 나는 진기한 현상이 벌어졌습니다. 


약 700석 규모의 좌석이 빈자리를 찾을 수 없을 만큼 매우 뜨거웠습니다. 이 날 행사는 부산시와 국토교통부가 공동으로 개최하였습니다. 이전이 완료된 기업과 현재 이전 중인 곳들이 행사에 참가하였는데요. 게임물관리위원회, 영화진흥위원회 등 총 11개의 기관이 부산으로의 이전을 확정지었고, 부산은행과 기술보증기금, (주)환경과학기술 등의 유관기관 3곳은 이전이 진행 중입니다. 


또한, 동아대, 한국해양대학교, 부산대 등 14개 대학의 총장 및 부총장님이 참석하셔서 공신력을 더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NCS에 대해 명확히 설명해 준 산업인력공단 이무호 주무관 



올해부터는 약 130여개의 공공기관에서 인재를 채용할 때 무조건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점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이번에 회사 담당자들이 현장에 직접 나와 취업 관련 조언을 한다고 해서 그 어느 때보다 참가자들의 관심이 높았습니다. 


이날, 한국산업인력공단 관계자는 "NCS는 단순 시험이 아닙니다. 인재들이 산업현장에 바로 투입했을 경우를 대비한 시험입니다. 산업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요구되는 능력을 체계적으로 측정합니다."라며 "토익점수가 낮거나 어학연수가 없는 자, 경력이 없으면 불리하다는 우려도 있지만 NCS를 통해 취업한 학생들은 경력이 없어도 잘 적응할 수 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인사담당자와 함께하는 FEEDBACK TIME



▲ 하루 종일 인기가 많았던 부산은행 부스 



대한주택보증과 한국자산관리공사 입사를 준비하고 있다는 졸업예정자 윤다윗(27, 부산시 사하구)은 “이렇게 한자리에서 실용성이 있는 정보를 듣게 되어 너무 좋았고 부산에 내려온 기관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 취업준비생이 아닌 진정한 사회인으로서 거듭나겠다며 파이팅을 외쳤습니다.



▲ 취업전선에 곧 뛰어들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 



이는 비단 대학생들만의 취업설명회가 아니었습니다. 졸업을 앞두고 곧 사회에 뛰어들 고등학교 친구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취업을 앞두고 있는 고등학교 3학년 김정은 양은 “공공기관, 특히 대한주택보중(주)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하여 회사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고, 입사하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실무자들에게 직접 조언을 들었습니다.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NCS를 잘 준비하여 환하게 웃으며 입사하고 싶습니다.”라며 실무자 강의를 그 누구보다 열심히 경청하였습니다. 



▲ 부경대학교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는 NCS 모의면접 



이날, 채용상담부스는 이색적인 프로그램으로 지원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는데요. 이전 공공기관·유관기관 등 10개사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채용상담부스를 열고 1대1 취업상담 및 모의면접을 진행했습니다. 모의면접이지만 실제 면접장을 방불케 할 만큼 진지하고 다들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답니다.  


간절함과 절실함을 가진 학생들이 순번을 기다리며 발을 동동 구르는 모습을 보면서 그 학생들이 잘 해서 꼭 들어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들의 소리 없는 아우성이 인사담당자들 귀에 전달되었을 것입니다. 특히, 금융공기업과 부산은행 등 금융사 부스 앞에 줄을 선 취업준비생이 많았습니다. 



▲ 국토교통부 정승희 기획국장의 축사 



마지막으로, 국토교통부 정승희 기획국장은 “공공기관 이전에 따라 혁신도시인 부산이 성공적인 명품도시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성공적이고 명품적인 도시가 되어가고 있는 부산의 훌륭한 인재들이 더 높은 목표를 가지고 다양한 경험을 하기 위해 이 설명회에 많이 참석했습니다. 


이상 국토교통부 제3기 대학생기자단 김대호였습니다.



▲ 국토교통부 정승희 기획국장과 함께 한 희망찬 다짐 








Posted by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 부산 이전 공공기관의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하고, 

지역인재 채용 목표를 독려하다



“공공기관 이전에 따라 혁신도시 부산이 성공적인 명품도시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지난 27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 ‘부산이전 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에서 국토교통부 정승희 기획국장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국토교통부와 부산시가 공동으로 개최하고, 대한주택금융공사 등 공공기관 11개사와 부산은행 등 유관기관 3개사가 참여하여 이번 합동채용설명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채용설명회가 열린 대강당 밖에서는 이전 공공기관, 유관기관 10개사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취업준비생을 위해 1대1 취업상담을 진행하였습니다.



합동채용설명회를 듣기 위해 대강당을 가득 메운 취업준비생들



부산혁신도시로의 성장과 지역 인재 발굴에 취지를 둔 이번 행사에 많은 인파가 몰려들었는데요. 안내 책자 2,000부가 삽시간에 동나고, 700석 규모의 대강당은 앉을 자리가 없어 서서 듣는 학생들이 많았습니다. 실제로,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공공기관 안내 부스는 행사 내내 학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면접 기법을 적용한 심층 모의면접도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부산지역 14개 대학이 추천한 55명의 학생만이 이 면접에 직접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NCS 기반 면접을 담당한 스마트소셜 대표 김희동 이사님 



스마트소셜 대표 김희동 이사님께 직접 NCS에 관해 물어보았습니다.


Q: NCS란 무엇이고, NCS를 통해 어떤 효과를 기대할 수 있나요?

A: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이란 산업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요구되는 능력을 국가가 산업부문별, 수준별로 체계화, 표준화한 기준을 말합니다. 이러한 표준은 능력중심사회 저변 확대를 위해 공공기관과 민간을 중심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이를 통해 직무 정의, 직무에 필요한 역량, 태도 등을 규정화하여 직무에 꼭 필요한 인재를 등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Q: 그럼 이번 NCS 기반 면접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A: 평가자는 지원 업종의 직무능력 내용을 바탕으로, 기관에 필요한 직무수행능력과 직업기초능력에 대해 질문을 합니다. 이를 통해 입사한 인재는 해당 기관의 수행 직무를 사전에 숙지하기 때문에, 직무에 대한 보람과 긍지, 일에 대한 몰입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이는 곧 개인 및 조직의 경쟁력 제고에도 도움이 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www.ncs.go.kr 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채용상담 부스 - 게임물관리위원회, 영화진흥위원회 등 11개 공공기관에서 진행한 1:1 취업상담

 

이번 NCS 기반 심층 모의면접시험에 지원한 이 모 씨는 “부산이전 공공기관 채용에 관한 요강을 보고, NCS 면접을 미리 경험하기 위해 이번에 지원하였어요. 직접 모의 면접을 받아 볼 수 있어 앞으로 취업 준비를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이번 행사가 부산지역에 사는 지역 인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거 같습니다.” 라며 기뻐했습니다.  


실제로, 이번 면접에 참여한 취업 준비생들은 면접 진행 방식뿐만 아니라 기초직업능력 준비 방법까지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고 합니다. 



▲ MOU 체결 기념 단체 사진 및 채용 설명회 축사, 기획국장님과의 기념사진



이번 채용설명회에 부산광역시 서병수 시장님, 유재중 국회의원님, 국토교통부 정승희 기획국장님 이하 여러 기관 본부장님 및 대학 관계자분들이 참여해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이분들은 이전 공공기관의 성공적인 정착과 부산지역 인재 교육,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한 목소리로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채용설명회와 더불어 이전 공공기관 10개사와 지방대학 14개교 간 지역인재 채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도 체결하였습니다. 앞으로 이전 공공기관은 지방대학 졸업자 우대 채용 및 지역인재 계발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어 더욱 상생적인 지역 발전이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부산 지역 대학생으로서 이번 채용설명회는 앞으로의 취업 방향을 정하고, 여러 공공기관에 관한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국가직무능력표준(NCS) 면접 진행과정을 관찰하고, 채용상담 부스를 체험하며 현장에 계시는 채용담당자들에게 취업준비에 관한 조언을 얻고 상담도 받아 제게는 의미가 큰 행사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최서진 기자입니다!! 지난번 기사를 통해 물류관리사란 무엇인지, 물류관리사 시험과목, 응시현황에 대해서 알아 보았는데요. (지난 글 보기 : http://korealand.tistory.com/4021)

이번에는 물류관리사 합격자들이 알려주는 물류관리사 자격시험 합격 팁, 물류관리사 취득 시 이점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출처 : 픽사베이)




유정철 (대학생, 26)

Q. 물류관리사를 취득한 이유

A. 물류에 대한 관심으로 유통관리사 자격시험을 본 후 더 관심이 생겨서 물류관리사 자격시험을 치루게 되었습니다.


Q.물류관리사를 준비하면서 어려웠던 점

A. 처음 시험에 응시했을 때는 인강 없이 독학으로 해서 진도 맞추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2012년 한 번 자격증 취득 실패 후에 2013년 학회 스터디 모임을 통해 자격증 취득할수 있었습니다. 자격시험을 준비할 때 혼자 하는 것 보다는 스터디를 통해 준비하는 것이 효과적 인것 같습니다.


Q. 물류관리사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A. 스터디가 도움이 많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양이 많기 때문에 많은 시간 투자가 필요합니다. 비전공자라면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됩니다. 또한 취업을 준비하면서 물류관리사가 취직에 있어서 우대사항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선규민 (대학생, 27)

Q. 물류관리사를 취득한 이유

A.  취업 경쟁력을 위한 필요성도 있었지만, 가장 중요했던 것은 폭넓은 물류 분야에 대한 이해를 위한 것이었습니다. 조달 물류로 부터 배송 물류까지의 전체 공급사슬이 어떻게 구성되는지를 이해하고, 다양한 물류 분야 중 제게 어떤 직무가 적합한지, 잘 할 수 있는지를 탐색하기위한 과정으로써 응시 및 취득했습니다.


Q. 물류관리사를 준비하면서 어려웠던 점

A. 학교 수업과 학회활동, 그리고 관련 분야에 대한 공부를 해왔었기에 특별히 어려웠던 점은 없습니다. 하지만, 물류관리사에서 다루는 분야가 매우 넓기 때문에 단기간에 준비하기엔 부담이 컸습니다. 특히, 물류관련 법규의 경우 순수한 암기 과목이고, 비슷해 보이는 규정과 숫자들이 반복해서 나왔기 때문에 저뿐만 아니라 많은 응시자들이 어려워하는 과목입니다.


Q. 물류관리사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A. 물류관리사 취득의 메리트는 매우 크다고 생각합니다. 취업 지원 시 물류회사 혹은 물류직무에 지원자에 대하여 주어지는 가산점, 그리고 일부 회사에는 물류관리사가 없으면 지원조차 불가능 하다는 점이 물류관리사 자격증이 얼마나 큰 영향력이 있는지를 대변한다고 생각합니다.

공부해야할 과목이 5개이며 난해한 용어가 난무하기에 부담스러운 면이 있긴 하지만, 여유있는 준비기간을 두고 차근차근 공부해 나간다면 물류에 대한 기초적 지식을 쌓기에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참고로,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내용은 인터넷 검색하시면 대부분의 내용에 대한 설명이 블로그 혹은 홈페이지에 설명되어있을 테니 혼자 가슴앓이 하지마시기 바랍니다.


권도윤 (대학생, 26)


Q. 물류관리사를 취득한 이유

A. 취업준비를 하며 방향을 유통, 물류 쪽으로 잡았기 때문에 차근차근 준비하기위하여 물류관리사를 따게 되었습니다.


Q. 물류관리사를 준비하면서 어려웠던 점

A. 우선과목으로 따지자면 법규과목이 다소 어려웠습니다. 아무래도 단순암기식이다 보니 1달 조금 넘는 시간동안 공부하는데 애로사항이 있었습니다. 다행히 휴학 중 이라 재학생인 다른 수험생들보다는 여유가 있었습니다.


Q. 물류관리사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A. 우선 법규 과목에 시간투자를 확실하게 하던지, 아니면 1주일 전부터 대충 읽고 40점을 넘기던지 선택은 자유입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법규과목 빼고 화물운송론, 국제물류론, 보관하역론 순으로 공부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물류관리론은 화물운송론, 국제물류론, 보관하역론에 거의 나오는 내용이라 중복이 많아서 나중에 천천히 전체 점검 하는 식으로 봐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1달 동안 부지런하게 준비하면 합격할 수 있습니다. 모두 파이팅 하세요!


(출처 : 픽사베이)



물류관리사는 물류관리사 응시자격에는 제한이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학생들이 많이 응시하는데요. 대학생들에게는 취업 시 추가 가산점이나, 실무자에게는 월급의 인센티브가 주어집니다. 그만큼 물류관리사를 취득한 사람들은 물류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전문성이 있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 따라서 물류관리사를 취득한 사람은 바로 업무에 투입 되어도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현업에 잘 적을 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류관리사에 대한 해택이 주어지는 것 같습니다! 



(출처 : 픽사베이)



1년에 한번 있는 물류관리사 시험!! 자주 있는 시험이 아닌 만큼 철저한 준비를 해야 겠죠?? 물류관리사를 공부할 때 수험생만의 공부 비법이 있는데요. 지금부터 그 비법을 살짝 엿보겠습니다. 


물류관리사 시험을 준비한 수험생이라면 항상 강조하는 공부 과목 순서 정하기!! 수험생이 추천하는 과목은 화물운송론, 국제물류론, 보관하역론, 물류관리론, 물류관련법규 순으로 공부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물류관리론은 화물운송론, 국제물류론, 보관하역론에 거의 나오는 내용이라 중복으로 공부되는 부분이라서 법규과목 공부 전에 총 정리로 보면 됩니다. 물류관련법규는 아무래도 법 관련된 부분이여서 수험생들이 공부하는데 가장 큰 어려움이 있는 과목입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순서로 두어서 바짝 공부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것 같습니다. 


물류관리사는 보통 짧게는 1달 길게는 3달의 기간을 두고 공부를 하는데요. 공부를 하다보면 누구나 한번은 오는 슬럼프!! 그 슬럼프를 견디지 못하고 공부를 포기하는 수험생들을 주변에서 꽤 보았습니다. 무엇을 하든 꾸준히 하면 습관이 되는 것 처럼 시험준비도 꾸준히 해야 하는데요. 시험기간을 여유롭게 잡아 둔다면 벼락치기 하는 방법 보다는 차근차근 공부해야 하는것 같습니다. 


물류관리사는 전공자인 경우에는 큰 어려움이 없지만, 비 전공자들에게는 생소한 단어들과 생소한 공식으로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먼저 책을 쭉 읽어본다는 느낌으로 모든 과목을 쭉 훑어보고, 기출문제들을 풀어본 다음에 전체적인 용어들을 다시 한번 반복학습 하는 식으로 공부하는 것이 효과적인 공부 방법 같습니다.


최근 5년 간의 기출문제들을 다 풀어보고 최근 나오는 시험 유형들을 파악합니다. 틀린 부분은 다시 한번 책을 통해 점검해야 합니다. 실제 시험을 보는 것 처럼 시간 제한을 두어서 실제 시험을 경험해보는 센스!! 여러 기출문제를 통해서 시험 환경에 적응이 되고, 실제 시험때도 떨리지 않고 잘 응시할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저와 함께 물류관리사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봤는데요. 이제 물류관리사가 되기 위해서 어떤 점이 필요하고 어떤 점을 중시해야 하는지 잘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이제 물류관리사는 어떤 전문 자격시험을 통해서 취득하게 되는지, 무엇을 위한 자격시험인지 알게 되니 자격시험을 준비를 더욱더 열정적으로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류는 조금은 어려운 분야로 느껴지실 수도 있는데요. 차근히 알게 되면 우리 곁에 가까이에 있는 물류! 앞으로 물류에 대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지역대학은 이전기관 임직원을 겸임교수로 채용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9월 2일, 전주대학교 학생회관(3층 대강당)에서 「제6차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를 개최합니다. * 1차 울산(3.4.), 2차 부산(4.1.), 3차 광주․전남(4.29.), 4차 충북(5.29.), 5차 대구․경북(6.24.) 

 

이번 행사는 전북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5개 공공기관 합동으로 진행되며, 이전기관들의 신입사원 채용요강 설명, 먼저 입사한 지역출신 선배들과의 상담시간도 가질 예정이어서 공기업 취업을 준비하는 전북지역 젊은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리고 이전기관별 채용상담부스를 설치하여 인사담당자가 취업준비생들과 1:1로 취업상담도 진행(10:00~17:30)하며, 특히 전기안전공사는 신입사원 채용을 위한 응시원서도 현장 접수할 계획입니다. 행사에 참가할 5개 공공기관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이전공공기관과 지역대학 간에 업무협약(MOU) 체결 행사도 가질 예정입니다. 업무협약이 체결되면 이전공공기관은 지역대학 졸업자를 채용 우대하고, 각 대학에서는 이전공공기관의 임직원을 겸임교수 등으로 채용함으로써 공공기관 조기 지방 정착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업무협약 체결 예정대학(6개교): 군산대학교, 우석대학교, 원광대학교, 전북대학교, 전주대학교, 전주비전대학교

 

아울러, 「제7차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를 9월23일 경상대학교 국제어학원에서 개최할 계획입니다.

 

 

140826(조간) 제6차 이전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 전북 개최(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pdf

 

 

 

Posted by 국토교통부





[최고의 스펙, 인턴경험]

대학생 여러분들, 취업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시죠? 구직자들이 선정한 꼭 갖춰야할 취업 스펙으로 뽑힌 인턴경험! 기업에서 선호하는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학교에서 배웠던 지식과 더불어 현장에서 실무경험을 쌓는 것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많은 기업에서 인턴채용을 늘리고 있는데요, 그간 항공분야는 깊은 전문지식을 필요로 하는 업계 특성상, 인턴십의 기회가 많지 않았습니다. 2010년부터 국토교통부에서 미래의 항공종사자를 꿈꾸는 학생들을 위한 기회를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바로 '항공인턴십 지원사업 제도'입니다.


출처: Freepik.com


[항공인턴십이란 어떤 제도인가요?]


항공인턴십 지원사업은, 실무지식과 현장경험을 습득한 글로벌 항공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한국항공진흥협회의 주관으로 시행됩니다. 지난 2010년부터 4년간 400명의 인턴을 채용할 계획으로 시작되었고, 매년 4차례 항공개발인력센터(www.goaviation.or.kr)에서 선발합니다. 


▲ 출처: 항공인력개발센터 (www.goaviation.or.kr)

항공인턴십은 ‘국내인턴십 과정’과 ‘해외인턴십 과정’으로 구분됩니다. 국내인턴십 과정으로는 항공사와 공항공사 그리고 항공관련 학술연구 및 개발 분야에서 모집하며 해외인턴십 과정에서는 항공사 해외파견 근무와 ICAO(국제민간항공기구)의 베이징, 방콕 사무소에서 근무할 수 있습니다. 파견기간으로는 국내는 3개월 및 6개월, 해외는 6개월 파견이 원칙이며, 인턴에 선발된 후 사전교육을 받고 실시기업에 파견된다고 합니다.

국내인턴은 실시기업 당사자간 약정임금의 최고 70% 지원하며 (최저 월 60만원, 최고 월 100만원 한도 내) 해외인턴의 경우, 인턴임금은 무급을 원칙으로 왕복항공료 및 체재비 등 지원합니다. (인턴의 식비, 사무용품 등 실비는 실시기업이 부담) 또한, 파견종료 후에는 국토교통부에서 인턴경력증명서를 발급하고 주관사업기관 및 특성화대학에서 지속적인 취업이력을 관리하는 혜택이 있습니다.



▲ 출처: Freepik.com

[2014년 항공인턴십의 특징은?]

항공인턴십 지원사업은 사업이 확대되어 100여명이 넘는 인턴을 선발할 계획입니다. 특히 올해 4월,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님과 김석기 한국항공진흥협회 회장님께서 미국 올랜도에서 개최된 2014 세계항공훈련 심포지엄에 참가하셔서 울진비행교육훈련원의 홍보와 더불어, Florida Institute of Technology(FIT), Aerosim Technologies Inc.와 인턴십 협력을 위한 의향서(LOI)를 체결하셨습니다. 이로써 하반기에는 항공사, 지상조업업체 뿐만 아니라 시뮬레이터 제작업체 등 참여기업의 범위가 더욱 넓어질 전망입니다!

[항공인턴십, 어디로 갈 수 있나요?]



▲ 출처: 항공인력개발센터 (www.goaviation.or.kr) 

[항공인턴십 참가자(항공사, 공항공사, 국제기구) 인터뷰]

더 자세한 정보를 위해 항공인턴십에 선발된 학생들과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 전영은
대한항공 해외파견
홍콩국제공항 HACTL 근무

 ▲ 김민영
한국공항공사 항공연구소
R&D팀 근무

 ▲ 윤기원
국제민간항공기구 (ICAO)
베이징 사무소 근무


처음으로 만난 사람은 대한항공에서 근무했던 전영은(한국항공대학교 물류전공) 학생입니다. 전영은 학생은 홍콩국제공항의 HACTL (Hongkong Air Cargo Terminal Ltd.)에서 근무했다고 하는데요. HACTL은 홍콩국제공항에 있는 거대한 물류 터미널이라고 합니다. 낮에는 주로 AWB와 같은 서류 다루는 법을 배우고, 야간에는 계류장에 나가서 화물기 착륙 후, 화물을 하기 하고 싣는 과정을 현장에서 생생히 경험했다고 합니다.

전영은 학생에게 항공인턴십을 진행하시면서 느낀 점을 묻는 질문에, 현장에서 일하다 보니, 전공공부의 중요성을 느꼈다고 대답했습니다. “전에 항공물류 강의를 들었는데, 인턴십 기간 동안 일과 후 그때의 자료를 보며 공부 하니 확실히 업무의 이해도가 높아졌어요. 전공공부가 생각보다 업무에 많이 연결이 많이 된다는 사실과 학생시절의 전공공부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인턴쉽을 진행하면서는 일을 하면서 혹은 일을 배우면서 느끼는 성취감도 너무 좋았지만, 외국에서 한 달 동안 지내며 현지인들과 부대끼며 사는 경험자체가 저에게는 너무나 소중한 자산이 되었어요. 제가 살았던 집은 sham shui po라는 지역인데 현지인들이 주로 사는 지역이었습니다. 한국인 찾아보기가 힘들었죠. 근처 현지 홍콩 음식들을 먹으면서, 그들의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그들의 삶을 체험해 보는 것이 저에게는 너무나 좋았던 경험입니다. 앞으로 이런 해외 인턴쉽 자리가 더 많이 생겨서, 보다 더 많은 후배분들이 이런 경험을 하고 사회에 진출했으면 좋겠네요.”

두 번째로 만난 사람은 한국공항공사 항공연구소 R&D팀에서 근무한 김민영(항국항공대학교 물류전공)입니다. 한공연구소 R&D팀은 국산 항행안전장비를 개발, 제작하여 터키, 도미니카 등 외국에 수출하고 더 나아가 외국의 공항건설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것인데요. 김민영 학생은 개발된 장비를 수출하기 위해 제안서를 작성하는 업무, 계약서를 검토하는 업무를 지원했다고 합니다. 업무 상 외국과의 커뮤니케이션이 많이 이루어져야 해서 서한 번역 및 작성을 담당했고, 외국 공항 관계자 초빙 워크샵을 열기도 했다는데요. 다루었던 업무 특성상, 김민영 학생은 어학성적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제가 근무한 한국공항공사의 경우에는 어학 성적을 매우 중요시 했어요. 그리고 자기소개서에 항공 관련 직무에 대한 열정과 포부를 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턴십에 지원할 때 면접에 임하면서 어떤 마음가짐이었는지 묻는 질문에 김민영 학생은 자신 있게 대답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답했습니다. “합격 후 인턴 활동을 시작한 후 면접관으로 오셨던 인사팀 분께 저희를 뽑은 이유를 여쭤본 적이 있는데 '씩씩해 보여서'라고 답하셨습니다. 무조건 질문에 대한 대답을 잘 하는 것 보다 자신 있는 태도가 중요해요.”

마지막으로 만난 사람은 ICAO(국제민간항공기구) 베이징 사무소에서 FPP(Flight Procedure Plan)업무를 담당하게 될 윤기원 학생(한국항공대학교 항공전공)입니다. 윤기원 학생이 지원한 해외인턴십의 경우, 영어이력서를 요구하는 데요. 평소 꾸준히 영어를 가까이하고 영어 프레젠테이션 대회에 참여한 경험이 제 외국어 실력을 어필하여 최종 합격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태어나서 이력서를 내보고 평가를 받는 경험이 처음이었다는 윤기원 학생도 이번 인턴십준비 과정을 통해 학교에서 배운 전공지식의 중요성을 느꼈다고 합니다. “전공 특성상 항공 분야 강의를 많이 들어요. 그러다보니, 서류작성이나 면접 준비를 수월하게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지원한 ICAO FPP 또한 PBN(Performance Based Navigation)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데, 이는 전공 수업에서 교수님들이 여럿 강조했던 분야라 낯설지 않았습니다.”


[곧 2014년 2차 항공인턴십 모집!]


이제 항공인턴십 지원사업 제도에 대해 많이 아시겠나요? 나날이 입소문을 타면서 경쟁률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다음 20142차 모집은 곧 공지된다고 합니다! 국토교통부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많은 네티즌 여러분들께서 항공인턴십 지원사업 제도를 통해 항공종사자의 꿈을 활짝 열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이상 미래의 항공교통정책관, 국토교통부 2기 대학생 기자단 정현태이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국토-고용-여가부-운수단체 업무협약…시범사업 후 하반기 확대


마을버스 등 운수업체와 정부가 여성 일자리 창출에 나섰습니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 이하 국토부), 고용노동부(장관 방하남, 이하 고용부), 여성가족부(장관 조윤선, 이하 여가부), 전국마을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회장 이종숙, 이하 마을버스연합회), 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회장 이준일, 이하 버스연합회)28일(금) 버스연합회 대회의실에서 버스운수업종 여성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 일시․장소 : ’14.3.28(금), 11:00~11:30, 서울 버스연합회 대회의실


이번 협약체결은 버스운수업종에서 시간선택제 일자리 창출 성공모델을 만들어 확산시키기 위한 것으로, 정부 부처간 협업을 바탕으로 운수단체와 협력하여 「버스운수업종 여성일자리 창출 시범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정부는 마을버스․시내버스 업종 중에서 대표성을 가진 업체를 시범사업 대상으로 선정하고, 일자리 창출에 필요한 행정적․제도적․재정적 지원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국토부는 업계 경영개선을 위한 제도개선을 검토하고, 일자리 창출 우수업체에 대해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고용부는 시간선택제 일자리 발굴 및 운영을 위한 컨설팅, 신규 고용창출에 대한 인건비 및 사회보험료 등을 지원한다.

여가부는 새일센터를 통해 시간선택제 일자리를 홍보하고, 취업희망자를 발굴․알선을 지원하는 한편 채용된 여성근로자 및 기업 대상으로 사후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운수단체에서는 마을버스연합회장(용인 수성교통)․버스연합회장(아산 온양교통)이 경영하는 업체가 시범사업에 참여하여 시간선택제 일자리 창출을 선도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회원사를 대상으로 시간선택제 일자리 창출 발굴을 지원하고 컨설팅 등 정부의 각종 지원제도를 이어주며 시간선택제 일자리 확산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정부는 시범사업을 통해 운수업종에 맞는 시간선택제 창출 성공모델을 보여주고, 성과평가를 통해 하반기에는 규모를 확대하여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설 계획입니다. 한편, 시범사업 대상 업체에 시간선택제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5월경부터 지역 고용센터 또는 새일센터를 통해 취업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고용부 수원고용센터(☏031-231-7911), 천안고용센터(☏041-620-7484)

* 경기 여성새로일하기센터(☏031-8008-8143), 아산 여성새로일하기센터(☏041-530-8131)



 

 


국토부 박종흠 교통물류실장은 “고용률 70% 달성 방안의 하나로 마련된 이번 사업은 부처간에 긴밀히 협업하고 업계와 힘을 모으면 일자리 창출은 물론, 구인․구직 미스매치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고용부 이재흥 고용정책실장은 “앞으로 마을버스 등과 같은 생활밀착형 시간택제 일자리도 열심히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전하면서 “경력단절 여성 등 시간선택제 일자리를 희망하는 구직자들이 일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질 수 있도록 시간선택제 적합업종 발굴과 지원을 전방위로 폭넓게 확장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여가부 박현숙 여성정책국장은 “여성고용률 제고를 위해서는 일-가정 양립이 가능한 시간선택제 일자리 모범사례 발굴이 필수적이다”라고 밝히고 “관련 부처 및 민간기업과의 협조가 필수적인 만큼 앞으로 이와 같은 사례를 적극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고 밝혔습니다.



140328(석간) 마을버스 기사, 주부들도 시간선택제로 취업해요!(대중교통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17년까지 총 800억 원 투입, 1,700여 개 중소기업 일자리 창출!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창의적 기술 아이디어를 가진 중소기업이 보다 쉽게 사업화·상용화에 성공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R&D) 지원사업을 확대하기로 하였습니다.


올해 12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전용 지원예산을 신설하고, 단계적으로 확대('17년 250억 원 목표)하여 '17년까지 총 800억 원을 투입함으로써 총 140개 이상의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약 1,700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입니다.


기술사업화 지원은 다음의 3가지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① 중소기업 보유기술·아이디어의 사업화, ② 공공이 보유한 특허기술의 중소기업 이전 및 사업화 지원, ③ 공공기관이 나중에 구매하는 조건으로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구매조건부 기술사업화이며, 올해는 120억 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약 45개 중소기업을 지원(계속 18개, 신규 약 27개)할 예정이다.



첫 번째중소기업의 보유기술 및 아이디어 사업화」의 경우, 지난 2월 사업공고를 하여 최종 접수된 총 97개 과제 유망 기술과제 15∼17를 선정(평균경쟁률 7:1)하여 과제당 2년 이내, 10억 원 이내의 예산을 지원합니다. 대표적인 과제로는 스쿨존 통합교통안전관제 시스템(휴앤에스(주)), 배터리 교환형 전기버스 배터리팩 양산기술((주)피엠그로우), 철도차량용 DC 4,000V급 전자접촉기((주)우진기전)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스쿨존 통합교통안전관제 시스템」의 경우 레이저, 센서 등으로 차량이나 보행자의 이상 속도를 감지하여 상대에게 정보를 알려주고, 다양한 위험상황을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관제센터에 실시간 전송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스쿨존에서 발생 가능한 교통사고 등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철도차량용 전자접촉기」비상시 전력선에서 철도로 전송되는 전력을 차단하는 기기로 철도안전에 매우 중요한 장치이나, 국내생산이 이루어지지 않아 해외로부터 전량 수입하고 있는 실정으, 국산화 개발 시 수입대체 효과가 클 것으로 판단됩니다.


두 번째 및 세 번째 유형인공공기술 이전 및 사업화」,「공공구매조건부 기술사업화」는 현재 사업을 공고하여 접수 중이거나, 선행 특허 등 사전 검토 단계에 있으며, 4월 중에 우선순위를 선정하여 지원과제를 확정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국토교통부는 중소기업의 신기술·신제품을 적극 구매하기 위해 10개 산하 공사·공단 및 7개 지방청을 중심으로 ‘공공구매 협의체’ 구성·운영함으로써 중소기업 기술사업화 디딤돌 예산 지원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입니다.


국토교통부는 “국토교통 기술은 공공기술적 성격이 강하여 정부 및 공공기관이 적극적으로 중소기업 기술·제품을 구매하지 않으면 시장이 형성되지 않으므로, 공공이 중소기업의 첫 번 고객 되어 기술을 도입하는 플랫폼 역할을 하는 등 사업화 연계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할 필요가 있다”고 사업배경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이와 같은 중소기업 전용예산 지원 뿐 아니라, 일반 연구개발과제(R&D)에도 중소기업 참여율을 계속 높임으로써, 2017년까지는 국토교통 연구개발사업(R&D) 예산 중 중소기업에 집행될 수 있는 예산비중이 30% 이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13년 예산 4,014억 원 중 중소기업 지원예산은 923억 원으로 전체의 23%)




140328(석간) 중소, 벤처기업 기술사업화 지원 확대(미래전략담당관).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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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제2차 이전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개최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호응이 뜨거웠던 울산지역 합동채용설명회(3.4.개최)에 이어 4월 1일, 부경대학교 대학극장에서 「제2차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부산혁신도시이전하는 10개 공공기관 합동으로 진행되며, 이전기관들의 금년도 신입사원 채용요강 설명, 공기업에 입사한 지역출신 선배들과의 상담시간이 있을 예정이어서 공기업 취업을 준비하는 부산지역 젊은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행사에 참가한 10개 공공기관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관명

 이전시기

 '14 채용인원(잠정)

 특이사항

(소재지)

 전체

지역 

 소계

 

377

45

11.9% 

게임물관리위원회

이전완료

센텀 

대한주택보증(주)

'14.9 

50 

문현 

영상물등급위원회

이전완료 

8

센텀 

한국남부발전(주) 

'14.9 

141

12 

문현 

한국예탁결제원

'14.9 

15 

문현 

한국자산관리공사

 '14.9 

81

8

문현 

한국주택금융공사

 '14.9 

48

5

문현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14.6

10

2

문현 

한국해양과학기술원

 '15.2

10

1

동삼

한국해양수산개발원

'14.12 

12

2

동삼


앞으로 국토교통부는 전국의 혁신도시를 순회하며 매월 합동채용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 부산지역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현황




▶ 부산지역 혁신도시 배치도




※ 자세한 내용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http://2url.kr/agPs)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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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각 국의 국토, 교통을 소개할 국토교통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을 모집합니다.

 

2014년 4월~12월 해외 체류 중이거나 예정 중인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합니다. 국토교통부와 함께 다양한 혜택과 경험도 쌓고 해외의 국토, 교통 정보를 흥미롭게 재미있게 전달 해 주실 수 있는 분이라면 지금 바로 지원하세요!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랍니다.

 

 

국토교통부_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_지원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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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국토교통부의 정책과 업무내용을 널리 홍보할 대학생 기자단을 모집합니다.

 

국토교통부와 함께 2014년을 보내시면서 다양한 경험도 쌓고, 여러가지 혜택을 누리실 수 있는 대학생 기자단에 지금 바로 지원하세요. 국토교통부와 함께 후회없는 2014년을 달릴 준비가 되셨다면 OK!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랍니다! 

 

 

국토교통부_대학생 기자단_지원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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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공간정보 전문‘창업지원센터’설치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앞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공간정보 분야의 청년창업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3월 7일(금) 공간정보산업진흥원 내에 ‘창업지원센터’를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공간정보는 시각화를 통하여 정보의 분석과 이해가 용이하고 모든 데이터의 80%이상이 지리공간적 속성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Big-Data시대에 유망한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 ‘공간적으로 사고하기’ (美 국립학술정보원)

 

공간정보 창업지원센터는 공간정보를 활용한 창업 분위기 확산을 위한 정부의 정책수립을 지원하고 창업교육, 창업경진대회, 창업보육 등 단계별 지원 사업을 수행할 계획으로 이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창업교육) 대학생, 창업희망자 등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합숙형 창업캠프를 개최하여 창업성공사례, 실전 노하우 등을 전수하고 국가의 창업지원 정책정보, 창업 트랜드 등 창업준비 시 사전에 알아두어야 할 사항들을 교육하고,

 

(창업경진대회) 우수 사업 아이디어의 발굴과 사전검증을 위한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스마트국토엑스포와 연계하여 창업상품(기술) 홍보와 관련 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의 기회를 부여합니다.

 

(창업보육) 사업가능성이 높은 업체에게 공간정보 창업지원센터와 제휴한 창업보육센터에 우선 입주자격을 부여하고 임대료, 특허등록 및 각종 인증(벤처기업, INNOBIZ 등), 컨설팅(세무, 회계, 마케팅 등) 등을 지원한다. 또한 추가 지원여부 및 지원방법을 재검토하기 위하여 사업화 수준도 주기적으로 평가(분기별 1회)할 예정입니다.

 

이와 더불어 국토부는 앞으로 공간정보 창업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민‧관 협력적 산업생태계를 조성하고 공공데이터 활용기업에 대한 종합적인(one-stop)지원방안을 마련하는 등 예비창업자들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공간정보를 활용한 창업에 관심 있는 국민은 공간정보 창업지원센터(☎ 070-4492-0932, 경기도 성남시 판교로344 엠텍IT타워 801호)에 문의하면 자세한 설명을 받을 수 있으며, 창업캠프, 창업경진대회 등의 행사는 전용 사이트 개설, SNS 홍보 등 온‧오프라인을 통하여 별도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140307(조간) 공간정보 창업지원센터 설치(공간정보기획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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