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지난 2일 국회 야외 잔디마당 에서 열린 2015 대한민국 취업박람회에 행복주택 홍보부스를 설치해 대학생, 취업준비생을 만났습니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15 대한민국 취업박람회는 현장에서 면접과 취업을 함께 준비할 수 있는 우리나라 최대 규모 박람회로, 올해도 1만 여명의 대학생·취업준비생이 방문했습니다.



<행복주택 부스를 찾은 대학생·취업준비생>



국토교통부는 취업박람회 참여 취지를 현재 젊은 계층의 가장 큰 고민인 취업과 주거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함으로써, 3포세대, 7포세대 등 포기 숫자가 늘어나는 그들에게 젊음의 희망을 전달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행복주택 홍보부스를 찾은 많은 대학생․취업준비생은 첫 입주 지구 사이버 모델하우스(http://happyhousing.kr)를 체험하고 입주 조건과 지역별 입주 시기를 확인하며, 행복주택에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행복주택 부스를 찾은 대학생, 취업준비생>




행복주택 내년 입주 지구는 서울 천왕, 서울 상계·장암, 서울 마천 1월, 시범지구인 가좌지구는 4월에 모집공고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밖에도 화성 동탄, 파주 운정, 인천 주완 등 경기도권과 경남, 광주, 대구 등 전국에서 활발하게 행복주택 입주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행복주택 부스를 방문한 대졸 취업준비생>



국토교통부는 예비신혼부부 입주와 보다 많은 사회초년생에게 입주기회를 주기 위한 제도개선 등 내년에는 행복주택이 더 많은 젊은 계층에게 행복을 전달할 수 있을 것이며, 2017년까지 14만호가 차질 없이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지난 소식/동영상2014.03.12 16:54



2012 부산 공직박람회! 그 현장 속으로

 

국토해양부 3조 권효진 기자

 

심각한 취업난으로 대학생 및 취업준비생들의 고민과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나라를 위해 일을 하는 공무원의 꿈을 가진 사람들을 위해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총 55개의 공기관이 참여한 공직 박람회서울, 광주 그리고 부산 이렇게 세 번에 걸쳐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그럼, 공직박람회의 현장 속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부산시에서 개최된 공직박람회는 62~ 3일 양일간 부산시청 1층과 2층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저는 비교적 여유로운 3일 오후에 취재를 다녀왔습니다. 첫 날의 경우, 많은 관람객들로 발 디딜 틈조차 없었다고 하였습니다부산시청은 시청역 1번 출구와 연결되어 있어 접근이 용이한 편입니다.



<1번 출구와 연결되어 있는 부산시청 입구>


입구에 들어서면 2012 공직박람회의 행사 개요 및 맞춤형 프로그램 그리고 부대 행사 프로그램과 부스 배치도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가이드 맵을 두어 관람객의 편의를 도왔습니다.



<공직박람회 입구 전경>


국토해양부의 부스는 3번과 4번으로 입구 바로 오른편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국토해양부 부스 내 사진 >


이 밖에도 다양한 정부 기관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기관의 부스들>


<1층 행사장 전경>


2012 공직박람회에는 맞춤형 채용서비스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토요일의 경우, 공직적성검사, 9급 개편과목 모의평가 강의 2회 그리고 PSAT예제 풀이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프로그램 시간이 다가오자 박람회장을 구경하던 학생들이 입구에 줄을 서는 진풍경을 볼 수 있었습니다. 공무원의 꿈을 가지고 있는 그리고 꿈을 그리려고 시작하는 이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 되었습니다.





해양경찰청 부스와 작년에 활동했던 소방방재청 부스도 보였습니다.

공직박람회에서 보게 되어 더욱 반가웠습니다. 완전무장한 멋있는 해양경찰청 경찰관님 주변을 쭈빗쭈빗 거닐자 먼저 친절하게 사진을 찍자고 말씀해주신 멋진 해경 담당자님!

부산에는 한국 해양 대학교가 있어서 해양 경찰청에 대한 관심이 높았습니다. 해양 경찰청에서는 올해 220명의 신규인원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해양 경찰관님과 함께>


볼거리 많은 1층을 뒤로 한 채, 2층으로 총총 올라갔습니다. 2층 전시장에는 입구부터 많은 인파가 자신의 순서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바로 1:1 멘토링 프로그램과 모의 면접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공무원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이러한 유사 실천 경험은 더욱 값진 경험이며 미래를 준비하는 든든한 초석이 될 것입니다.



<1:1 멘토링 프로그램을 기다리는 대기자들>


2층에는 기획재정부, 중소기업청 및 지방자치단체관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지방자치단체관의 경우 대구광역시, 강원도,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남, 경북, 울산광역시 총 7개의 부스가 있었습니다. 각 부스에는 지방자치단체를 소개하는 팜플렛 및 여행 가이드 팜플렛까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기획재정부는 생소한 기관이었는데 정부의 예산을 편성하는 기관이라고 합니다. 국세청에서 국민의 세금을 걷는다면 기획재정부에서는 국가의 나라 살림을 도맡아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 부스의 담당자님은 서울에서 공직박람회를 위해 특별히 파견되셨다고 하셨습니다. 오랜만에 서울 분을 뵙고 이야기를 나누니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중소기업청과 지방자치단체관>


이 밖에도 농촌진흥청에서 향기나는 녹차종이를 박람회장에 온 사람들에게 나누어주기도 하였습니다2012 공직박람회, 직업에는 귀천이 없고 세상에는 쉬운 일이 없다지만, 나라와 국민을 위해 일하는 일꾼에 뜻이 있다면 한번 도전해 보시는 것은 어떠신가요?

이상, 2012 공직박람회 부산에서 권효진 기자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