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집인데요, 좀 시끄럽네요. 조용히 해 주시길 바래요'

아이 키우는 집이 다 그렇지!라며 불평을 늘어놓은 엄마.


하지만 곧 가족들의 이야기를 듣고 얼굴이 화끈거리는데요.


똘똘한 딸은 엄마에게 어떤 이야기를 한 것일까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위층에 사는 킹콩 때문에 다크서클 사라질날 없는 불쌍한 팬더

팬더가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도와주는 것은 어떨까요?


공놀이는 운동장에서 할 수 있도록 하고, 

달밤에 런닝머신과 골프는 피해주세요.


좋아하는 음악은 혼자만 들을 수 있도록 볼륨을 줄여주시고

빨래, 청소 등도 밤엔 피해주는 센스!


전 국민의 65%가 생활하는 아파트의 층간 소음.

모두의 노력으로 함께 극~뽀~옥!!



Posted by 국토교통부

층간소음 줄이기에 우리 모두 함께 노력해요!






국민이 행복한 변화가 시작됩니다. 모두가 함께 하는 층간소음 줄이기에 정부도 노력중입니다. 

새로짓는 아파트는 바닥을 더 두껍게 하고, 층간소음을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기술을 개발 중입니다. 또한 표준관리규약준칙(안)을 마련하고 시·도에 배포합니다. 


층간 소음을 줄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서로의 배려가 필요합니다. 

층간 소음 발생이 가장 많은 아이들 뛰는 소리와, 문 닫는 소리가 작게 들릴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또 망치질이나, 악기 연주, 청소, 빨래 등은 되도록 낮에 하여 밤의 층간소음을 줄일 수 있도록 해요. 


우리 집 바닥은 아랫집의 천장입니다. 윗집의 바닥이 우리집의 천장이라는 점을 명심하고 서로서로 배려하여 층간 소음을 줄여 나가요~^^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