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금요일에 코엑스에서 열린 무인이동체산업 엑스포에 갔다 왔습니다. 그곳엔 드론과 자율주행 자동차 등 많은 것들이 있었는데요. 그중에서 가장 기억 남는 몇 가지를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엑스포는 대학교, 회사, 국가 이렇게 3가지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처음에 본 것은 유선 드론이었습니다유선 드론은 배터리나 선을 이용해서 움직이는 드론입니다.  24시간동안 선을 꼽고 비행하다가 위험한 일이 생기면 자동으로 선이 빠져서 상황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비행한 후에는 다시 자동으로 복귀된다고 합니다


유선 드론은 국가 자격증을 위한 교육전용 드론으로도 사용된다고 해요1개의 배터리로 25분까지 비행할 수 있다고 합니다.


 

(유선 드론)



두 번째로 본 드론은 축구 드론연습용 미니 드론이었습니다.


축구 드론은 실제로 축구 대회에서 3:3으로 경기에 참여한 적이 있다고 해요. 모양이 공처럼 동글게 생겨서 맞아도 아프지 않아서 학교나 교육용으로 많이 쓰인다고 합니다.


연습용 미니 드론은 모양이 작아 집안에서 날리기 좋다고 해요. 드론을 처음 날리시는 분들이 쉽게 날릴 수 있다고 합니다.



 

(축구 드론)




세 번째로 본 것은 자율주행 무인자동차입니다자율주행 무인자동차는 셔틀버스처럼 셔틀을 할 때 사용된다고 해요. 자율주행 무인자동차를 운전하려면 일반 운전면허증도 필요하고 자율주행을 할 때 필요한 면허증도 있어야 합니다. 자율주행 자동차는 컴퓨터에 내장딘 정보와 센서들로 운행된다고 해요. 한 가지 기능이 아닌 여러 가지 기능으로 작동한다고 합니다.


(자율주행 무인 자동차)




그 옆에는 또 다른 자율주행 자동차가 있었는데요. 농업용 자율주행 자동차입니다.

농업용 자율주행 자동차는 자율주행으로도 운행할 수 있지만, 수동으로도 운행할 수 있다고 합니다농업용 자율주행 자동차는 최대 150kg까지 싣고 운행할 수 있다고 합니다.



(농업용 자율주행 자동차)




다음으로 본 것은 육군이 사용하는 전투 드론입니다. 전투드론은 총 3가지가 있는데요,


정찰 드론실시간 정보 수집 및 화력 유도를 합니다정찰 드론으로부터 정보를 획득한 공격 드론은 적의 작전 기지와 이동식 미사일 발사대를 실시간 감시 및 타격을 할 수 있어요


전투가 진행되는 동안 공중 재보급수송 드론은 전투 때문에 파괴된 도로를 수송 재보급하는 중요한 일을 합니다. 위험지역정찰 적위협제거 로봇은 지상의 위험지역 정찰과 화생방 오염지역 정찰 등 병력을 대신해 고위험 임무를 수행합니다


공중통신중계 드론은 난청 지역 해소 등 지휘 통제 통신여건을 보장하는 일을 합니다.

이렇게 드론과 로봇을 사용해 좋은 점은 적을 먼저 보고 먼저 공격할 수 있다는 점과 수많은 병력을 대신할 수 있다는 점이 있습니다.


(육군이 사용하는 전투 드론)



마지막으로 본 드론은 날아다니면서 화학물질이 있는지 측정하는 드론입니다. 유해화학물질 측정 장비는 13가지의 유해물질을 측정할 수 있다고 해요. 지진이 나거나 건물이 붕괴하면 사람을 찾고 구출하는 구출 드론도 있었습니다.



(화학물질 측정 드론)



이렇게 제가 무인이동체산업 엑스포에 대해서 소개했는데요!

여러분들도 드론과 자율주행 자동차를 볼 기회가 생긴다면 한번 가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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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개국 정부와 기업 대표단이 모여 세계 도로․교통 정책의 방향을 정하고 첨단기술 정보를 공유하는 제25회 세계도로대회가 서울에서 열립니다.


“도로교통 新 가치 창출”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제25회 서울 세계도로대회는 11월 2일부터 11월 6일까지 5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합니다.





2일 오전 10시 30분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개회식에는 해외 장․차관 50여 명을 비롯한 120개국 정부 대표단, 도로․교통 전문가, 학계, 관련 업계 등 35,000여 명이 참석합니다.


세계도로대회는 1908년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어 100년의 전통을 자랑합니다. 비약적인 발전을 해온 한국의 도로․교통 역사에서도 세계적인 도로․교통 전문가, 업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는 이번 대회가 처음이며, 국내 업계와 학계의 전문가들이 큰 관심을 갖는 이유입니다.


이번 대회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장관회의, 양자면담, 기술회의, 전시회, 기술현장 시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됩니다.







장관회의는 3개 주제(지속 가능한 재정, 도로 서비스 개선, 도로 신기술)를 가지고 50여 명의 장․차관이 3개 그룹으로 나뉘어 각 국가의 교통정책과 현안을 발표하고 토론합니다.  


양자 면담은 국토교통부 장·차관이 호주, 스웨덴, 말레이시아 등 20여 개 이상 국가의 장·차관과 만나게 되는데, 기반 시설 수요가 많은 아시아, 아프리카 장·차관에게 한국의 우수한 기술력, 정부차원의 지원방안을 논의하여 침체된 해외건설 활성화에 기여할 것입니다.


참고로, 대회기간 중 해외 발주처 초청행사(GICC)도 3일간(11월 3일부터 5일까지) 코엑스 주변인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개최되어 우리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합니다.


전시회에서는 독일, 프랑스, 일본 등 해외 국가관은 물론, 한국 기업관, 연구원관 등 530여 개 부스를 운영하는데 스마트하이웨이, 지능형 교통체계(C-ITS) 같은 국내 기업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과시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입니다.


또한, 인천대교, 한국고속열차(KTX) 같은 기술현장 시찰과 함께 경복궁, 한국 민속촌 등 역사와 문화 체험 현장이 마련되어 있어, 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외국에 알려 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토부 김일평 도로국장은, “한국의 도로·교통 산업의 우수성과 저력을 과시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도로·교통 비즈니스를 위한 기폭제로 활용할 계획이다”라고 밝히며, “전문가는 물론, 일반인, 학생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으니 대회에 참가하여, 한국의 우수한 도로·교통 기술력을 느끼고 정책 제언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갖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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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태경

    아십니까?... OECD 국가중 유일하게 이륜차의 고속도로, 자동차전용도로 진입을 금지하는 국가가 어디인지?.....
    바로 대한민국입니다.
    세계도로대회에 참석한 국가 사람들에게 물어보십시오...이륜차의 고속도로, 전용도로진입을 금지하는 나라가 있는지...아마 그런걸 묻는 당신을 의아하게 생각할 것입니다. 세계적으로도 없으니까요.
    이러한 제도적 후진성이 남아 있는 국가에서 세계도로대회를 개최하다니요.....어이가 없습니다

    2015.11.05 10:41 [ ADDR : EDIT/ DEL : REPLY ]
  2. 세종대왕

    세계도로대회라는 것도 있었군요~

    2015.11.18 19:32 [ ADDR : EDIT/ DEL : REPLY ]
  3. 브실골

    오 기대되요 !!

    2015.11.22 20:17 [ ADDR : EDIT/ DEL : REPLY ]
  4. raser

    세계도로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합니다.

    2015.11.23 17:35 [ ADDR : EDIT/ DEL : REPLY ]




오늘은 그동안 소개해드렸던 공항이용 팁을 총망라하여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항에서 줄 서지 않는 법부터 자동출입국심사 서비스까지, 공항 이용 꿀팁! 지금 소개해드릴게요~!





1. 공항에서 줄 서지 않고 이용하는 도심공항터미널

공항에서 탑승수속과 출국심사가 오래 걸려 불편했던 기억, 누구에게나 있을 텐데요. 공항을 이용하지 않고도, 단 10분 만에 빠르고 편리하게 출국심사를 거칠 수 있는 방법이 있답니다.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

서울역에 위치한 도심공항터미널을 이용하시면 빠르고 편리하게 출국 수속을 할 수 있습니다. 단, 출발 3시간 전까지는 탑승수속을 완료해야 합니다.





(1) 탑승수속 및 수하물 탁송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을 이용하실 경우, 05:20~19:00 사이에 방문하시면 탑승수속을 할 수 있습니다.


(2) 출국심사

탑승수속과 수하물 탁송 과정을 거치게 되면 출국심사카운터에서 공항과 동일하게 심사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이용시간은 08:00~19:00이며, 여권 및 탑승권 등을 구비하셔야 출국심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

서울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은 삼성역, 코엑스와 연결되어 있어 이용하기가 매우 편리합니다.






(1) 탑승수속 및 수하물 탁송

서울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에서는 05:20~18:30 사이에 방문하시면 항공기 좌석 배정 및 수하물 탁송을 하실 수 있습니다. 단, 인천공항을 이용하실 경우 탑승시간 3시간 전까지, 김포공항의 경우에는 2시간 10분전까지 탑승수속을 완료하셔야 합니다.


(2) 출국심사

서울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에서도 공항과 동일하게 심사과정을 거치게 되는데요. 탑승수속을 마치셨다면 06:00~18:30 사이에 탑승권과 여권을 들고 출국 심사장을 방문하셔야 합니다.






2. 빠르게 탑승권을 발급받는 셀프체크인




공항에 도착해 항공사 카운터에서 항공권을 받는 대신 ‘셀프 체크인 키오스크’를 이용해보세요. 단 3분 만에 빠르게 탑승권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셀프체크인 이용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자신이 가고자 하는 항공편 및 목적지를 선택한 후, 이름과 예약번호 혹은 항공권 번호를 입력합니다.





(2) 신분 확인을 위해 여권을 시스템에 넣어 스캔한 후 좌석 번호를 선택합니다. 





(3) 자신이 부치고자 하는 짐 여부를 선택한 후 탑승권을 발급 받아서 수하물 표를 단 뒤, 직접 카운터에 맡기면 끝!





*셀프체크인은 10개의 항공사(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유나이티드항공, 델타항공, 케세이퍼시픽항공, 네덜란드항공, 에어차이나, 아메리칸항공, 남방항공, 이스타항공) 이용 시에만 가능






3. 인천공항에서 제공되는 편리한 서비스


① 무료 충전 서비스



인천공항 여객터미널 3층 체크인 카운터와 출국장 지역, 그리고 1층 입국장과 탑승동 출국장 곳곳에는 다양한 휴대기기를 충전할 수 있는 충전 기계가 설치되어 있답니다. 그 밖에도 안내카운터에선 110V 콘센트와 변압기, 멀티콘센트의 대여도 가능합니다.



② 인터넷 카페



또 하나의 유용한 서비스! 바로 인터넷 카페입니다. 여객터미널 2층 중간에 위치한 이곳에서는 인터넷 이용은 물론 출력과 팩스까지 가능하니 급할 때 꼭 이용해보세요.



③ 약국 & 공항의료센터



탑승 전, 몸의 이상을 느끼거나 미처 챙겨오지 못한 약이 있을 때 이용할 수 있는 공항 내 약국과 공항의료센터입니다. 의료센터에서는 간단한 일반 진료부터 치과진료, 건강검진 및 증명서 발급까지 가능합니다. 약국은 여객터미널 3층과 지하 1층 동편에, 의료센터는 역시 여객터미널 지하 1층 동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4. 스마트하게 이용하는 자동출입국심사시스템


길게 늘어서 있는 출입국 심사대는 NO! 고속도로 위의 하이패스처럼 뻥 뚫린 게이트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바로 여권만 있으면 손쉽게 등록한 뒤 이용할 수 있는 자동출입국심사시스템(Smart Entry Service)입니다.





만 14세 이상의 복수여권을 소지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해당 공항 내 등록 센터에  방문하여 여권정보와 바이오정보(지문, 안면)를 등록한 후, 바로 이용이 가능하답니다.


등록을 마쳤다면 이제 직접 사용해 봐야겠죠? 마치 지하철 탑승 시 카드를 찍는 것처럼 정말 간단하답니다.


이용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여권의 인적 사항 면을 판독기에 올려놓으세요.

② 자동문이 열리면 게이트 안으로 들어가세요.

③ 등록한 손가락을 지문인식기에 올려놓으세요.

④ 안면인식을 위해 카메라를 봐주세요. (게이트 기종에 따라 생략 가능)

⑤ 자동문이 열리면 게이트 밖으로 나가세요.




지금까지 알려드린 공항이용 팁! 어떠셨나요~? 공항 이용 팁을 활용하셔서 더 스마트하고 편리한 여행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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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씨앗님

    이대로만 공항을 이용한다면 정말 편리하겠어요~!

    2015.09.30 11:54 [ ADDR : EDIT/ DEL : REPLY ]
  2. 손문호

    박근혜 정부의 국민신문고 민원을 방관하는곳인가요?

    지금 또다시 아래의 내용 민원을 국무총리실로 올렸습니다 만 국민신문고를 믿을수가 없군요

    국민신문고가 국민의 고통스러운 민원을 방관함으로 인하여 저의 주택 반동가리를 빼앗기게 되었습니다 저가 살고 있는 동네는 재건축을 추진하는곳입니다
    주택조합에서 부동산 이전 소송을 하여서 저는 재건축에 반대는 하지 않는다
    대신 이곳에 건물을 주택조합에 넘겨주고 다른곳에 비슷한 건물을 구입할수 있도록 해 달라고 법원과 조합장에게 각각 우체국내용증명으로 답변을 하었습니다

    그런데 감정평가서가 나왔는데 감정평가 금액이 너무 적게 나와서 창원시 주변에 우리집과 같은 비슷한건물을 구입하려니 반동가리 금액밖에 않되는군요
    평생직장과 노동으로 저축하여 나이69세 노령에 가지고 있는 집한체 재산을 주택조합에서 집반동가리를 빼앗고 있는 어려운 현실에서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올렸는데 민원인이 이해할 수가 없는 어려운 법령 답변만 해주고 민원을 해결할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지 않고 국토교통부에서 민원사항을 완결시키는군요

    불공정 내용은 우리집 이웃에 55미터 거리에 같은 소방도로을 접하고 있고 상가도 2개 건물구조도 같은 철근콘크리터조 이고 공시가격도 같은 헤비당 685000원동일하고 저의 집과 비슷한 건물이 평당 10.234.321원 2014년9월에 매매 된 집이 있는데

    우리집과 약460미터나 멀리 떨어진 소방도로도 접하지 않은 골목집 이고 건물구조도 세멘트 브륵조 이고 건물 공시가격도 580.000원 우리집보다 낮고 주택 거래가격도낮은 평당3.394.285원 2014년6월에 거래된 값이 싸게 매매된 건물을 감정평가 비교사례 집을 정하여 우리집을 감정평가를 하여 저의 집이 반동가리 집으로 감정평가를 하였습니다

    창원시에 지금 주택조합을 형성하여 재건축.재개발로 아파트를 건축하려고 하는곳이 56곳이 된다고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변 재개발 .재건축을 하는곳 마다 시공사와 조합과 감정평가사들의 짜고하는 불공정 감정평가로 수많은 민원인이 데모을 하며 민원이 쌓여져 가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서 건축허가만 해주고 민원이 없도록 하는 법개정과 감독을 하지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창원시저의집 주변에 마산합성1동 주택재개발사업도 처음에는 주택을 평당 약200만원정도을 감정평가하고 이의신청으로 재감정을 몇번하면 고무줄 늘어나듯이 약400만원이상으로 모두가 올라가 있습니다

    공탁금을 걸어놓고 강제철거한다는 조합과 롯데 시공사의 위협에 처음에 평당 약200 만원을 받고 이사를 간사람들도 단체를 만들어서 자기들도 400만원 이상 달라고 민원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창원시의 56곳의 재개발.재건축하는곳마다 이렇게 잘못된 감정평가로 민원을 만들면 결국 이런 민원하나 처리못하는 국토교통부와 박근혜정부을 원망하게 될것입니다

    지금 주택 재개발.재건축 하는 지역에는 약70%가 노인들이 거주하고 살고있어며 노인들은 이런 불공정한 감정평가에 공정한 보상도 받지 못하고 한평생 저축하여 가진집한체를 저평가 를 받아서 시공사와 조합과 감정평가사의 농락에 손문호 저 처럼 고통을 받고 손해를 당하고있습니다

    모든법은 국민모두가 사랑하며 공평하게 살아가도록 만들어 졌는데 민원을 올려도 국민신문고의 답변은 민원을 해결해 주려는 방법을 제시하여 주지않고 이해하기 어려운 법적용어로 사무적인 답변만 하고 민원을 해결하였다고 종료을 한다면..국토교통부는 약자의 가진것을 뺏았아 강자에게 넘겨주는 징금다리 역활이 될것입니다 박근혜 정부의 이런 국민신문고라면 있어나 마나 하는 무용지물 국민신문고가 아닙니까?
    직접 민원현장에 한번이라도 출장 나와서 민원내용을 확인하면 민원인의 어려움을 이해할 것인데 현장 답사도 없군요
    ------------------------------------------------------------
    * 국토교통부 답변한 법령제 83조 제2항 제2호을 찾아 보니 아래에

    제83조(타당성조사의 절차 등) ① 국토교통부장관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법 제42조제3항에 따른 타당성조사를 실시할 수 있다.
    ② 국토교통부장관은 제1항에 따른 타당성조사의 대상이 되는 감정평가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제1항제1호 및 제2호에 따른 타당성조사를 실시하지 아니하거나 중지할 수 있다.
    제1호. 법원의 판결에 따라 확정된 경우.
    제2호. 재판에 계류 중이거나 수사기관에서 수사 중인 경우.

    1. 제1호. 법원의 판결에 따라 확정된 경우.
    질문:((법원이 판결이 확정된 경우는 조사를 할 수가 없다고 하고 제2.호에 재판에 계류중일때 불공정 감정평가를 조사할 수가 없다면 어느시기에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올릴수가 있습니까? ))

    2. 제2호. 재판에 계류 중이거나 수사기관에서 수사 중인 경우.
    질문:((이의 신청을 하여 법원에 계류중이면 불공정 감정평가를 조사할 수가 없다고 하고
    제1.호에 법원의 판결에 따라 확정된 후에는 민원을 올릴수가 없다고 한다면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올리지 말고 내집 반동가리를 그냥 주택조합에 넘겨주라는 말인가요? ))

    3. 건물주가 손문호가 자신의집을 반동가리 빼앗기게 되어서 민원을 올렸는데.
    국토교통부 답변3번에손문호 선생님은 위 법령에서 정하는 이해관계인에 해당되지 아니하므로 타당성조사를 실시할 수 없음을 알려드리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 답변을 하였는데 민원인 건물주 손문호가 이해당사자가 아니라면 누가 이해 당사자이며 저의집 반동가리는 그냥 조합에 강도당한 것으로 생각하고 민원을 올리지 말라는 뜻인가요?

    4.<1국민신문고는 옛날 왕의 권위를 행하는 암행어사의 역활로 저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민원인의 입장에서 불공정한 민원을 해결해 주시던가 .아니면 불공정 민원을 해결할수가가 있는 방법을 상세하게 답변으로 가르쳐 주십시오 .
    왕의 권위을 암행어사가 현장에 와서 해결하듯이 내집을 반동가리 강도 당하고
    고통당하는 민원인의 어려움을 현장에 와서 대통령께서 해결해 주시기를 간청합니다
    아래 이의신청한 내용 을 첨부합니다
    2015.9.24 민원인 손문호 올림

    ------------------------------------------------------------------
    국토교통부 민원처리결과(답변내용)

    2.「부동산 가격공시 및 감정평가에 관한 법률」제42조제3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83조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장관은 감정평가서가 발급된 후 관계기관 또는 이해관계인이 요청하는 경우 해당 감정평가가 법령상 절차 등을 위반하였는지에 대하여 조사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여기에서 이해관계인이란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 제2조제3호에 따른 사업시행자나 토지 등의 소유자 및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제2조 제1호에 따른 금융기관으로서 해당 감정평가를 의뢰한 자를 의미합니다.

    3. 또한, 같은 법 시행령 제83조 제2항 제2호에 의하면 재판에 계류중이거나 수사기관에서 수사중인 경우에는 타당성 조사를 실시하지 아니하거나 중지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는 바, 손문호 선생님은 위 법령에서 정하는 이해관계인에 해당되지 아니하므로 타당성조사를 실시할 수 없음을 알려드리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 아울러, 동 회신내용에 대하여 추가질문이 있는 경우에는 부동산평가과(업무담당 최현종, 044-201-3432,)로 연락을 주시면 상세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끝.


    2015.10.03 22:37 [ ADDR : EDIT/ DEL : REPLY ]
  3. 손문호

    박근혜 정부의 국민신문고 민원을 방관하는곳인가요?

    지금 또다시 아래의 내용 민원을 국무총리실로 올렸습니다 만 국민신문고를 믿을수가 없군요

    국민신문고가 국민의 고통스러운 민원을 방관함으로 인하여 저의 주택 반동가리를 빼앗기게 되었습니다 저가 살고 있는 동네는 재건축을 추진하는곳입니다
    주택조합에서 부동산 이전 소송을 하여서 저는 재건축에 반대는 하지 않는다
    대신 이곳에 건물을 주택조합에 넘겨주고 다른곳에 비슷한 건물을 구입할수 있도록 해 달라고 법원과 조합장에게 각각 우체국내용증명으로 답변을 하었습니다

    그런데 감정평가서가 나왔는데 감정평가 금액이 너무 적게 나와서 창원시 주변에 우리집과 같은 비슷한건물을 구입하려니 반동가리 금액밖에 않되는군요
    평생직장과 노동으로 저축하여 나이69세 노령에 가지고 있는 집한체 재산을 주택조합에서 집반동가리를 빼앗고 있는 어려운 현실에서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올렸는데 민원인이 이해할 수가 없는 어려운 법령 답변만 해주고 민원을 해결할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지 않고 국토교통부에서 민원사항을 완결시키는군요

    불공정 내용은 우리집 이웃에 55미터 거리에 같은 소방도로을 접하고 있고 상가도 2개 건물구조도 같은 철근콘크리터조 이고 공시가격도 같은 헤비당 685000원동일하고 저의 집과 비슷한 건물이 평당 10.234.321원 2014년9월에 매매 된 집이 있는데

    우리집과 약460미터나 멀리 떨어진 소방도로도 접하지 않은 골목집 이고 건물구조도 세멘트 브륵조 이고 건물 공시가격도 580.000원 우리집보다 낮고 주택 거래가격도낮은 평당3.394.285원 2014년6월에 거래된 값이 싸게 매매된 건물을 감정평가 비교사례 집을 정하여 우리집을 감정평가를 하여 저의 집이 반동가리 집으로 감정평가를 하였습니다

    창원시에 지금 주택조합을 형성하여 재건축.재개발로 아파트를 건축하려고 하는곳이 56곳이 된다고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변 재개발 .재건축을 하는곳 마다 시공사와 조합과 감정평가사들의 짜고하는 불공정 감정평가로 수많은 민원인이 데모을 하며 민원이 쌓여져 가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서 건축허가만 해주고 민원이 없도록 하는 법개정과 감독을 하지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창원시저의집 주변에 마산합성1동 주택재개발사업도 처음에는 주택을 평당 약200만원정도을 감정평가하고 이의신청으로 재감정을 몇번하면 고무줄 늘어나듯이 약400만원이상으로 모두가 올라가 있습니다

    공탁금을 걸어놓고 강제철거한다는 조합과 롯데 시공사의 위협에 처음에 평당 약200 만원을 받고 이사를 간사람들도 단체를 만들어서 자기들도 400만원 이상 달라고 민원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창원시의 56곳의 재개발.재건축하는곳마다 이렇게 잘못된 감정평가로 민원을 만들면 결국 이런 민원하나 처리못하는 국토교통부와 박근혜정부을 원망하게 될것입니다

    지금 주택 재개발.재건축 하는 지역에는 약70%가 노인들이 거주하고 살고있어며 노인들은 이런 불공정한 감정평가에 공정한 보상도 받지 못하고 한평생 저축하여 가진집한체를 저평가 를 받아서 시공사와 조합과 감정평가사의 농락에 손문호 저 처럼 고통을 받고 손해를 당하고있습니다

    모든법은 국민모두가 사랑하며 공평하게 살아가도록 만들어 졌는데 민원을 올려도 국민신문고의 답변은 민원을 해결해 주려는 방법을 제시하여 주지않고 이해하기 어려운 법적용어로 사무적인 답변만 하고 민원을 해결하였다고 종료을 한다면..국토교통부는 약자의 가진것을 뺏았아 강자에게 넘겨주는 징금다리 역활이 될것입니다 박근혜 정부의 이런 국민신문고라면 있어나 마나 하는 무용지물 국민신문고가 아닙니까?
    직접 민원현장에 한번이라도 출장 나와서 민원내용을 확인하면 민원인의 어려움을 이해할 것인데 현장 답사도 없군요
    ------------------------------------------------------------
    * 국토교통부 답변한 법령제 83조 제2항 제2호을 찾아 보니 아래에

    제83조(타당성조사의 절차 등) ① 국토교통부장관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법 제42조제3항에 따른 타당성조사를 실시할 수 있다.
    ② 국토교통부장관은 제1항에 따른 타당성조사의 대상이 되는 감정평가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제1항제1호 및 제2호에 따른 타당성조사를 실시하지 아니하거나 중지할 수 있다.
    제1호. 법원의 판결에 따라 확정된 경우.
    제2호. 재판에 계류 중이거나 수사기관에서 수사 중인 경우.

    1. 제1호. 법원의 판결에 따라 확정된 경우.
    질문:((법원이 판결이 확정된 경우는 조사를 할 수가 없다고 하고 제2.호에 재판에 계류중일때 불공정 감정평가를 조사할 수가 없다면 어느시기에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올릴수가 있습니까? ))

    2. 제2호. 재판에 계류 중이거나 수사기관에서 수사 중인 경우.
    질문:((이의 신청을 하여 법원에 계류중이면 불공정 감정평가를 조사할 수가 없다고 하고
    제1.호에 법원의 판결에 따라 확정된 후에는 민원을 올릴수가 없다고 한다면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올리지 말고 내집 반동가리를 그냥 주택조합에 넘겨주라는 말인가요? ))

    3. 건물주가 손문호가 자신의집을 반동가리 빼앗기게 되어서 민원을 올렸는데.
    국토교통부 답변3번에손문호 선생님은 위 법령에서 정하는 이해관계인에 해당되지 아니하므로 타당성조사를 실시할 수 없음을 알려드리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 답변을 하였는데 민원인 건물주 손문호가 이해당사자가 아니라면 누가 이해 당사자이며 저의집 반동가리는 그냥 조합에 강도당한 것으로 생각하고 민원을 올리지 말라는 뜻인가요?

    4.<1국민신문고는 옛날 왕의 권위를 행하는 암행어사의 역활로 저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민원인의 입장에서 불공정한 민원을 해결해 주시던가 .아니면 불공정 민원을 해결할수가가 있는 방법을 상세하게 답변으로 가르쳐 주십시오 .
    왕의 권위을 암행어사가 현장에 와서 해결하듯이 내집을 반동가리 강도 당하고
    고통당하는 민원인의 어려움을 현장에 와서 대통령께서 해결해 주시기를 간청합니다
    아래 이의신청한 내용 을 첨부합니다
    2015.9.24 민원인 손문호 올림

    ------------------------------------------------------------------
    국토교통부 민원처리결과(답변내용)

    2.「부동산 가격공시 및 감정평가에 관한 법률」제42조제3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83조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장관은 감정평가서가 발급된 후 관계기관 또는 이해관계인이 요청하는 경우 해당 감정평가가 법령상 절차 등을 위반하였는지에 대하여 조사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여기에서 이해관계인이란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 제2조제3호에 따른 사업시행자나 토지 등의 소유자 및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제2조 제1호에 따른 금융기관으로서 해당 감정평가를 의뢰한 자를 의미합니다.

    3. 또한, 같은 법 시행령 제83조 제2항 제2호에 의하면 재판에 계류중이거나 수사기관에서 수사중인 경우에는 타당성 조사를 실시하지 아니하거나 중지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는 바, 손문호 선생님은 위 법령에서 정하는 이해관계인에 해당되지 아니하므로 타당성조사를 실시할 수 없음을 알려드리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 아울러, 동 회신내용에 대하여 추가질문이 있는 경우에는 부동산평가과(업무담당 최현종, 044-201-3432,)로 연락을 주시면 상세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끝.


    2015.10.03 22:37 [ ADDR : EDIT/ DEL : REPLY ]
  4. 손문호

    박근혜 정부의 국민신문고 민원을 방관하는곳인가요?

    지금 또다시 아래의 내용 민원을 국무총리실로 올렸습니다 만 국민신문고를 믿을수가 없군요

    국민신문고가 국민의 고통스러운 민원을 방관함으로 인하여 저의 주택 반동가리를 빼앗기게 되었습니다 저가 살고 있는 동네는 재건축을 추진하는곳입니다
    주택조합에서 부동산 이전 소송을 하여서 저는 재건축에 반대는 하지 않는다
    대신 이곳에 건물을 주택조합에 넘겨주고 다른곳에 비슷한 건물을 구입할수 있도록 해 달라고 법원과 조합장에게 각각 우체국내용증명으로 답변을 하었습니다

    그런데 감정평가서가 나왔는데 감정평가 금액이 너무 적게 나와서 창원시 주변에 우리집과 같은 비슷한건물을 구입하려니 반동가리 금액밖에 않되는군요
    평생직장과 노동으로 저축하여 나이69세 노령에 가지고 있는 집한체 재산을 주택조합에서 집반동가리를 빼앗고 있는 어려운 현실에서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올렸는데 민원인이 이해할 수가 없는 어려운 법령 답변만 해주고 민원을 해결할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지 않고 국토교통부에서 민원사항을 완결시키는군요

    불공정 내용은 우리집 이웃에 55미터 거리에 같은 소방도로을 접하고 있고 상가도 2개 건물구조도 같은 철근콘크리터조 이고 공시가격도 같은 헤비당 685000원동일하고 저의 집과 비슷한 건물이 평당 10.234.321원 2014년9월에 매매 된 집이 있는데

    우리집과 약460미터나 멀리 떨어진 소방도로도 접하지 않은 골목집 이고 건물구조도 세멘트 브륵조 이고 건물 공시가격도 580.000원 우리집보다 낮고 주택 거래가격도낮은 평당3.394.285원 2014년6월에 거래된 값이 싸게 매매된 건물을 감정평가 비교사례 집을 정하여 우리집을 감정평가를 하여 저의 집이 반동가리 집으로 감정평가를 하였습니다

    창원시에 지금 주택조합을 형성하여 재건축.재개발로 아파트를 건축하려고 하는곳이 56곳이 된다고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변 재개발 .재건축을 하는곳 마다 시공사와 조합과 감정평가사들의 짜고하는 불공정 감정평가로 수많은 민원인이 데모을 하며 민원이 쌓여져 가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서 건축허가만 해주고 민원이 없도록 하는 법개정과 감독을 하지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창원시저의집 주변에 마산합성1동 주택재개발사업도 처음에는 주택을 평당 약200만원정도을 감정평가하고 이의신청으로 재감정을 몇번하면 고무줄 늘어나듯이 약400만원이상으로 모두가 올라가 있습니다

    공탁금을 걸어놓고 강제철거한다는 조합과 롯데 시공사의 위협에 처음에 평당 약200 만원을 받고 이사를 간사람들도 단체를 만들어서 자기들도 400만원 이상 달라고 민원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창원시의 56곳의 재개발.재건축하는곳마다 이렇게 잘못된 감정평가로 민원을 만들면 결국 이런 민원하나 처리못하는 국토교통부와 박근혜정부을 원망하게 될것입니다

    지금 주택 재개발.재건축 하는 지역에는 약70%가 노인들이 거주하고 살고있어며 노인들은 이런 불공정한 감정평가에 공정한 보상도 받지 못하고 한평생 저축하여 가진집한체를 저평가 를 받아서 시공사와 조합과 감정평가사의 농락에 손문호 저 처럼 고통을 받고 손해를 당하고있습니다

    모든법은 국민모두가 사랑하며 공평하게 살아가도록 만들어 졌는데 민원을 올려도 국민신문고의 답변은 민원을 해결해 주려는 방법을 제시하여 주지않고 이해하기 어려운 법적용어로 사무적인 답변만 하고 민원을 해결하였다고 종료을 한다면..국토교통부는 약자의 가진것을 뺏았아 강자에게 넘겨주는 징금다리 역활이 될것입니다 박근혜 정부의 이런 국민신문고라면 있어나 마나 하는 무용지물 국민신문고가 아닙니까?
    직접 민원현장에 한번이라도 출장 나와서 민원내용을 확인하면 민원인의 어려움을 이해할 것인데 현장 답사도 없군요
    ------------------------------------------------------------
    * 국토교통부 답변한 법령제 83조 제2항 제2호을 찾아 보니 아래에

    제83조(타당성조사의 절차 등) ① 국토교통부장관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법 제42조제3항에 따른 타당성조사를 실시할 수 있다.
    ② 국토교통부장관은 제1항에 따른 타당성조사의 대상이 되는 감정평가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제1항제1호 및 제2호에 따른 타당성조사를 실시하지 아니하거나 중지할 수 있다.
    제1호. 법원의 판결에 따라 확정된 경우.
    제2호. 재판에 계류 중이거나 수사기관에서 수사 중인 경우.

    1. 제1호. 법원의 판결에 따라 확정된 경우.
    질문:((법원이 판결이 확정된 경우는 조사를 할 수가 없다고 하고 제2.호에 재판에 계류중일때 불공정 감정평가를 조사할 수가 없다면 어느시기에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올릴수가 있습니까? ))

    2. 제2호. 재판에 계류 중이거나 수사기관에서 수사 중인 경우.
    질문:((이의 신청을 하여 법원에 계류중이면 불공정 감정평가를 조사할 수가 없다고 하고
    제1.호에 법원의 판결에 따라 확정된 후에는 민원을 올릴수가 없다고 한다면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올리지 말고 내집 반동가리를 그냥 주택조합에 넘겨주라는 말인가요? ))

    3. 건물주가 손문호가 자신의집을 반동가리 빼앗기게 되어서 민원을 올렸는데.
    국토교통부 답변3번에손문호 선생님은 위 법령에서 정하는 이해관계인에 해당되지 아니하므로 타당성조사를 실시할 수 없음을 알려드리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 답변을 하였는데 민원인 건물주 손문호가 이해당사자가 아니라면 누가 이해 당사자이며 저의집 반동가리는 그냥 조합에 강도당한 것으로 생각하고 민원을 올리지 말라는 뜻인가요?

    4.<1국민신문고는 옛날 왕의 권위를 행하는 암행어사의 역활로 저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민원인의 입장에서 불공정한 민원을 해결해 주시던가 .아니면 불공정 민원을 해결할수가가 있는 방법을 상세하게 답변으로 가르쳐 주십시오 .
    왕의 권위을 암행어사가 현장에 와서 해결하듯이 내집을 반동가리 강도 당하고
    고통당하는 민원인의 어려움을 현장에 와서 대통령께서 해결해 주시기를 간청합니다
    아래 이의신청한 내용 을 첨부합니다
    2015.9.24 민원인 손문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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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교통부 민원처리결과(답변내용)

    2.「부동산 가격공시 및 감정평가에 관한 법률」제42조제3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83조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장관은 감정평가서가 발급된 후 관계기관 또는 이해관계인이 요청하는 경우 해당 감정평가가 법령상 절차 등을 위반하였는지에 대하여 조사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여기에서 이해관계인이란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 제2조제3호에 따른 사업시행자나 토지 등의 소유자 및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제2조 제1호에 따른 금융기관으로서 해당 감정평가를 의뢰한 자를 의미합니다.

    3. 또한, 같은 법 시행령 제83조 제2항 제2호에 의하면 재판에 계류중이거나 수사기관에서 수사중인 경우에는 타당성 조사를 실시하지 아니하거나 중지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는 바, 손문호 선생님은 위 법령에서 정하는 이해관계인에 해당되지 아니하므로 타당성조사를 실시할 수 없음을 알려드리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 아울러, 동 회신내용에 대하여 추가질문이 있는 경우에는 부동산평가과(업무담당 최현종, 044-201-3432,)로 연락을 주시면 상세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끝.


    2015.10.03 22:37 [ ADDR : EDIT/ DEL : REPLY ]
  5. urbanpark

    이 팁으로 인천공항을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겠네요!

    2015.10.06 18:49 [ ADDR : EDIT/ DEL : REPLY ]
  6. 가우스

    좋은 팁이네요

    2015.10.06 22:57 [ ADDR : EDIT/ DEL : REPLY ]
  7. 좋은 팁이군요! 감사합니다 ㅎ

    2015.10.10 2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메이즈

    편리한 정보네요..

    2015.10.12 15:11 [ ADDR : EDIT/ DEL : REPLY ]
  9. 좋은정보감사합니다

    2015.10.13 08:02 [ ADDR : EDIT/ DEL : REPLY ]
  10.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015.10.14 03: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김탁구

    공항에 자주 가는 편인데 몰랐던 내용이 많이 있네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2015.11.16 13:41 [ ADDR : EDIT/ DEL : REPLY ]
  12. 좋은 정보 감사해요!

    2015.11.18 11:12 [ ADDR : EDIT/ DEL : REPLY ]
  13. 브실골

    레알 꿀팁 ㅋㅋ 감사합니다!!

    2015.11.22 20:20 [ ADDR : EDIT/ DEL : REPLY ]
  14. 너구리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5.12.08 15:35 [ ADDR : EDIT/ DEL : REPLY ]
  15. KTO

    다음에 갈 때 써먹어야겟네욬ㅋㅋㅋ

    2015.12.11 09:59 [ ADDR : EDIT/ DEL : REPLY ]
  16. 조블리

    1번 팁 잘 사용해봐야겠네요

    2015.12.31 11:26 [ ADDR : EDIT/ DEL : REPLY ]
  17. 좋은 자료입니다.

    2020.07.16 15:36 [ ADDR : EDIT/ DEL : REPLY ]
  18.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16 15:37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고용노동부가 공동으로 9월 14일(월)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A전시장에서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를 개최합니다. 물류분야의 청년  일자리 연결을 활성화하고 청년들과 첨단 물류 산업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3개 부처 공동으로 물류기업 채용박람회가 열리기는 이번이 처음이며, 인천공항공사 등 물류유관 공사를 포함한 육상・해상・항공 물류기업이 두루 참여해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취업정보와 채용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이날 행사에는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 김정훈 새누리당 정책위 의장, 최연혜 한국철도공사 사장, 유창근 인천항만공사 사장, 지창훈 대한항공 대표이사, 심재선 물류산업진흥재단 이사장 등 주최, 주관, 후원기관을 대표하는 10여 명의 내빈이 참석합니다.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은 개회사를 통해 청년 고용절벽 문제 해결은 국정 최우선과제임을 언급하면서 이번 박람회는 7월 발표된 청년 고용절벽 해소를 위한 범부처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고용노동부 3개 부처가 힘을 모았음을 강조할 계획입니다. 


새누리당 정책위 의장인 김정훈 의원은 이날 축사에서 물류 산업은 첨단 산업으로 발전하고 있는 유망 서비스업으로 장래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큰 기여를 할 것임을 강조하였습니다.



㈜ 포워드벤처스(쿠팡), ㈜ 샤프에비에이션케이, ㈜ 메쉬코리아 등 18개 기업은 당일 현장 면접을 진행하여 면접에 합격한 인원에 대해서는 추후 자사의 채용절차를 진행합니다. 


또한, 씨제이대한통운(주), 현대글로비스 주식회사, 현대상선 주식회사, 디에이치엘(DHL)코리아 등 육해공 대표 물류기업 43개 회사는 행사당일 인사담당자를 배치하여 자사 공채 등 하반기 채용 계획에 따른 구직자 준비사항 등에 대해 상담합니다.


이번 박람회는 채용관 외에도 재학생들이 물류산업의 발전가능성을 인식하여 물류 일자리에 대한 꿈과 희망을 형성할 수 있도록 첨단 물류전시관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기획하였습니다.


첨단물류전시관에서는 드론, 친환경 전동차, IT 물류 솔루션(삼성 SDS 첼로) 등을 전시하여 글로벌·첨단·융복합·친환경 등 미래 물류 산업의 트렌드를 학생들이 직접 느껴볼 수 있습니다







부대행사관에는 대표물류기업인 DHL 코리아가 채용설명회를 진행 하며, 물류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조직한 청년물류포럼도 최신물류 트렌드에 대한 공개세미나를 개최하여 물류 분야에 대한 청년들의 뜨거운 관심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배달의 민족’으로 유명한 배민브라더스의 김수권 대표와 ‘부탁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메쉬코리아의 유정범 대표는 물류스타트업 창업을 주제로 청년들과 자연스러운 이야기의 장을 마련합니다.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고용노동부는 이번 박람회가 물류에 대한 청년들의 인식 변화와 물류산업 내 청년 채용이 활성화 되는 초석이 되기를 기원하며 물류분야 일자리에 대한 채용정보 제공과 일자리 연결이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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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년실업문제에 도움이 되겠네요.

    2015.09.13 18:14 [ ADDR : EDIT/ DEL : REPLY ]
  2. sysea47

    물류 산업은 힘들고 번거로운 것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첨단 산업도 일종의 물류이군요~

    2015.09.14 15:08 [ ADDR : EDIT/ DEL : REPLY ]
  3. 미스터킴

    청년들을 응원합니다!

    2015.09.14 20:25 [ ADDR : EDIT/ DEL : REPLY ]
  4. 씨앗님

    물류 취업을 희망하는 취준생들 화이팅입니다!

    2015.09.14 21:33 [ ADDR : EDIT/ DEL : REPLY ]
  5. urbanpark

    우와 정말 청년들에게 굿뉴스네요!! 꼭 가봐야겠어요!!^^

    2015.09.14 22:12 [ ADDR : EDIT/ DEL : REPLY ]
  6. 김효민

    저도 응원합니다.

    2015.09.15 00:04 [ ADDR : EDIT/ DEL : REPLY ]
  7. 청년들 화이팅입니다!

    2015.09.15 09:02 [ ADDR : EDIT/ DEL : REPLY ]
  8. 노라존

    좋은 기회이네요..

    2015.09.15 18:29 [ ADDR : EDIT/ DEL : REPLY ]
  9. Nightshade

    많은 사람들이 참석했네요

    2015.09.15 20:30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앨리스심

    물류산없의 첨단화!!! 기대됩니다.

    2015.09.15 23:24 [ ADDR : EDIT/ DEL : REPLY ]
  11. 화이팅!!

    2015.10.10 19: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메이즈

    화이팅입니다~~

    2015.10.13 17:11 [ ADDR : EDIT/ DEL : REPLY ]
  13. 물류에 관심있는 모든 이들에게 희망이 되길 기대합니다.

    2015.10.14 02: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물류산업의 청년 일자리 활성화를 위해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고용노동부 3개 부처가 공동으로 오는 9월 14일(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를 개최합니다.


이는 최근 국정 최우선 과제인 청년 고용절벽 해소의 일환으로, 물류분야의 청년 일자리 매칭을 활성화하고 청년들과 첨단 물류산업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육상·해상·항공을 아우르는 물류기업 뿐만 아니라, 물류와 융·복합하여 발전하는 정보기술 및 전자상거래 기업과 배달 서비스 등 생활물류 분야에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물류 새싹기업(스타트업) 등 50여개의 기업들이 참가합니다.





국토교통부와 해양수산부 산하의 물류 유관 공사와 민간 협회도 후원기관으로 대거 참여하여 물류산업 발전상 소개와 채용정보 제공 등이 보다 풍부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크게 3가지 주제로, 기업 채용관, 첨단물류 전시관, 취업 지원을 위한 부대행사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 또는 청년 구직자는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 누리집(http://www.logisticsjob.co.kr)을 통해 참가기준과 필요서류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 및 사전등록도 해당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합니다.


국토교통부와 해양수산부, 고용노동부는 이번 채용박람회는 물류기업과 공공기관이 광범위하게 참여하여 채용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명사 특강, 물류 전시 등을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건설 인재 채용 설명회 (참가비 무료) [대한건설협회 (02)3485-8303] (https://goo.gl/GxZUvi)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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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소식이네요.

    2015.08.27 15:11 [ ADDR : EDIT/ DEL : REPLY ]
  2. 리키

    정말 좋은 소식이네요

    2015.08.27 15:14 [ ADDR : EDIT/ DEL : REPLY ]
  3. 노라존

    이런 기회가 더많음 좋은데요..

    2015.08.27 16:33 [ ADDR : EDIT/ DEL : REPLY ]
  4. 티라노

    육해공에 관한 정보가 다양하겠군요

    2015.08.27 16:38 [ ADDR : EDIT/ DEL : REPLY ]
  5. Nightshade

    일자리를 찾는 청년들에게 좋은 기사네요.

    2015.08.27 16:41 [ ADDR : EDIT/ DEL : REPLY ]
  6. soo

    청년 실업이 해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2015.08.27 16:48 [ ADDR : EDIT/ DEL : REPLY ]
  7. 우와 저도 꼭 참석해보고싶네요!!ㅎㅎ

    2015.08.27 17:16 [ ADDR : EDIT/ DEL : REPLY ]
  8. 고러쉬

    청년 실업이 이것으로 조금 해소가 되고, 이로 인해 물류산업이 발전했으면 좋겠네요.

    2015.08.27 17:47 [ ADDR : EDIT/ DEL : REPLY ]
  9. 김효민

    좋은정보 알찬정보~

    2015.08.27 21:20 [ ADDR : EDIT/ DEL : REPLY ]
  10. 좋은 정보네요 ㅎ

    2015.08.27 2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부산에도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2015.09.04 15: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앞으로도 전국적으로 많은 기회가 있길 기대합니다.

    2015.10.14 0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꿈에 그리던 휴가철이 다가왔습니다. 여름휴가 시즌을 맞이하여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여행을 위해 비행기를 이용하실 때마다 공항에서 탑승수속과 출국심사가 오래 걸려 불편했던 적 있으시죠? 



오늘은 공항을 이용하지 않고도, 단 10분 만에 빠르고 편리하게 출국심사를 거칠 수 있는 도심공항터미널을 알려드릴게요.

http://me2.do/GoJzP73J

 


 

1.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 

  




서울역은 여행을 떠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곳이기도 한데요.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을 이용하시면 빠르고 편리하게 출국 수속을 하실 수 있습니다.



(1)탑승수속 및 수하물 탁송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을 이용하실 경우, 05:20 ~ 19:00 사이에 방문하시면 탑승수속을 하실 수 있습니다. 단, 출발 3시간 전까지는 탑승수속을 완료해야 한다는 사실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탑승수속 후에는, 바로 수하물을 부치실 수 있는데요. 짐을 부치실 때 절대로 반입이 안 되는 품목이 있으니 사전에 확인하시는 것이 좋겠죠?!



(2)출국심사



탑승수속과 수하물 탁송 과정을 거치게 되면 마지막으로 출국심사를 해야 하는데요. 출국심사카운터에서 공항과 동일하게 심사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이용시간은 08:00 ~19:00이며, 여권 및 탑승권 등을 구비하셔야 출국심사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서울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 





아시아 최고의 전시, 관광 명소인 한국 최대의 종합 전시관 코엑스가 위치한 서울 삼성동에도 도심공항터미널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서울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은 삼성역, 코엑스와 연결되어 있어서 이용하시기가 매우 편리합니다.



(1)탑승수속 및 수하물 탁송 





서울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에서는 05:20 ~18:30 사이에 방문하시면 항공기 좌석 배정 및 수하물 탁송을 하실 수 있습니다. 단, 인천공항을 이용하실 경우 탑승시간 3시간 전까지, 김포공항의 경우에는 2시간 10분전 까지 탑승수속을 완료하셔야 합니다.




(2)출국심사





서울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에서도 공항과 동일하게 심사과정을 거치게 되는데요. 탑승수속을 마치셨다면 06:00 ~ 18:30 사이에 탑승권과 여권을 들고 출국심사장을 방문하셔야 합니다.





벌써부터, 휴가철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떠나실 생각에 들떠계시나요?!

공항으로 향하는 길은 항상 발걸음이 가볍고 즐거운데요. 올 여름휴가철에는 빠르고 편리하게 도심공항터미널을 이용하여 여행을 즐기시는 것은 어떨까요?

 

『광복 70년 무한도전』동영상
https://youtu.be/PsAawix1hZ8 (유튜브)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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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주호

    이것 외에도 공항에 있는 편의시설 중에서도 많은 분들이
    모르고 있는게 있던데 이런 것도 올라왔으면 좋겠습니다!

    2015.07.25 09:55 [ ADDR : EDIT/ DEL : REPLY ]
  2. 좋은 정보네요

    2015.07.25 11:36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은학

    잘 읽었어요

    2015.07.27 09:05 [ ADDR : EDIT/ DEL : REPLY ]
  4. sysea47

    좋은 방법이네요~~

    2015.07.27 09:55 [ ADDR : EDIT/ DEL : REPLY ]
  5. 편리한여행을할수있겠네요

    2015.07.27 17:07 [ ADDR : EDIT/ DEL : REPLY ]
  6. 편리한여행을할수있겠네요

    2015.07.27 17:07 [ ADDR : EDIT/ DEL : REPLY ]
  7. shy

    이오ㅣ에도 공항에 편리한 시설들이 많은데 다들 몰라서 사용을 못하는 것 같아요!
    조금 더 이런 편리한 시설들이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네요~

    2015.07.27 17:09 [ ADDR : EDIT/ DEL : REPLY ]
  8. 잘읽었어요~

    2015.07.28 09:03 [ ADDR : EDIT/ DEL : REPLY ]
  9. 카티만세

    완전꿀팁이네욯ㅎㅎ

    2015.07.28 10:44 [ ADDR : EDIT/ DEL : REPLY ]
  10. 공룡

    잘 활용할게요.

    2015.07.29 07:32 [ ADDR : EDIT/ DEL : REPLY ]
  11. 씨앗

    많은 사람들이 잘 활용해서 공항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하면 좋겠네요.

    2015.07.29 13:54 [ ADDR : EDIT/ DEL : REPLY ]
  12. 헨리

    출국심사까지 받고 나면 공항에 가서 게이트로 들어갈 때는 어떻게 하는 건가요?

    2015.07.29 21:37 [ ADDR : EDIT/ DEL : REPLY ]
  13. Leo

    도심공항터미널을 이용하면 빠르겠네요.

    2015.07.30 15:20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오오 좋은 정보군요!

    2015.07.30 16: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urbanpark

    우와 앞으로는 이렇게 이용해야겠어요!!ㅎㅎ

    2015.08.23 01:23 [ ADDR : EDIT/ DEL : REPLY ]
  16.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015.10.14 03: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과 어린이기자단이 함께한 이곳! 이곳이 어디냐고요? 바로 세상의 모든 공간정보가 모여있다는 '2014스마트국토엑스포'​ 입니다!  국토교통부의 가장 큰 행사라 할 수 있는 '2014스마트국토엑스포'가 25일 코엑스에서 개최 됐습니다.

 

공간정보 산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내 공간정보 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이번 행사는 산업 전시회, 공간정보 분야 고위급 회의, 국제 컨퍼런스, 인재 채용관, 창업교육, 다양한 체험행사 등을 통해 연일 많은 관람객으로 붐볐는데요, 그 생생했던 현장 지금부터 저 황외성 기자와 함께 보시죠!

 


'행복을 주는 공간정보, 가치를 더하는 우리국토'라는 주제로 이번 국토엑스포 행사의 막이 올랐습니다. 성공적 개최를 위한 공연이 펼쳐진 후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의 개회사가 이어졌습니다.

 


개막식 이후 서승환 장관은 직접 행사장을 찾아 전체적으로 각 부스의 전반적 소개와 내용 설명을 듣고 시연 행사등 행사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개막식 이후 본격적으로 행사가 시작되었는데요, 행사 당일인 25일부터 사람들의 관심과 열기가 대단했습니다.

 


첫날임에도 불구하고 좌석이 꽉 찰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누리며 행사가 시작되었는데요.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처음 느낌점은 "정말 더 커졌구나!" 였습니다. 입구에서 들어와 조금만 다녀도 작년과 비교해 볼 때, 볼거리와 참여거리가 풍부했다고는 하지만 올해는 확실히 규모가 더 커지고 세분화 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엑스포의 중심 행사인 전시회가 열리는 전시회장은 '공간정보 창조존' '공공서비스존' '주최·주관기관존' '공간정보 미래존' '공간정보 융합존' '빅데이터특별관' '체험존' '인재체용관' '이벤트존'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이 중 역시 우리 일반 시민들이 가장 많이 참여하는 곳이 바로 '체험존'과 '이벤트존', 그리고 '인재채용관' 이었습니다.

 

다양한 볼 거리가 있었지만 가장 크게 변화한 것은 '참여형 체험프로그램' 이었습니다. 지금부터 공간정보의 새로운 변신, 참여형 공간정보에 대해 보여드리겠습니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스마트 국토엑스포의 재미있는 행사인 '스마트숨바꼭질'과 '국토정보 퀴즈'가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스마트 숨바꼭질은 전시장내 힌트와 술래를 찾으며 비밀번호를 푼 1인에게 상품을 수여하는 행사이며, 국토정보 퀴즈는 국토교통부의 '스마트 국토정보'앱을 통해 다양한 퀴즈를 푸는 것 입니다.

 

일반적 퀴즈행사처럼 지루하지 않고 일상적 우리에게 필요한 정보와 연관된 문제를 출제하는 참여형 행사로 진행하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는 학습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행사의 상품 역시 행사기간 3일동안 하루의 한대씩 '태블릿PC'를 비롯해 상품권과 커피시음권 등 다양한 경품이 걸려있어 참여 열기가 뜨거웠는데요~ ​공부도 하며 게임도 하니 이것보다 더 재미있고 의미있는 행사가 있을까 싶었습니다.

 


참여형 이벤트는 이뿐만이 아닙니다. 사이버 캐리커쳐도 무료로 그려주고 있었습니다.

 


캐리커쳐 이외에도 기념사진 및 이력서 사진까지 무료로 찍어주기 때문에 행사만 참여하는 일회성이 아닌 오랜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가 되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작년보다 확실히 다양하고 새로운 시도가 많아졌습니다. 작년의 경우 일반적 참여 행사는 4D시연 행사와 시뮬레이션 경마정도 였다면 올해는 더욱 더 커져 다양한 행사체험이 있었습니다.

 

먼저, 가장 새로웠던 것은 '도로교통공단'의 시뮬레이션 운전면허 안전운전 연습이었습니다.

 

운전면허 연습을 더이상 기능장에서 할 필요가 없이 도로주행 및 장내 기능시험을 실제로 얼마든지 시험장이 아닌 곳에서 연습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시험에 낙방할 확률 역시 줄어들게 해주며, 또 한편으로 시험에 대한 부담감과 운전에 두려움을 없애주는 좋은 기회가 될것으로 보여집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인기인 4D시뮬레이션 체험행사는 정말 긴 줄을 보이며 그 인기를 여전히 유지 중에 있었습니다. 4D시뮬레이션은 현재 극장가에서도 엄청난 인기 몰이를 하며 최첨단 가상현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뿐 아니라 구글글라스와 같은 시뮬레이션 안경을 쓰고 체험하는 '스마트글라스'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는데요.

 

 

 

이 안경은 일상 생활을 할 때 쓰는 동일한 안경이지만 안경 안에 3D판이 내장되어 있어 이를 통해 눈앞에서 3D시뮬레이션을 함께 볼 수 있어 많은 이들이 신기해 했습니다.


3D하면 역시 순수 토종기술의 결정판, 우리의 3D기술 지도서비스 '브이월드'를 빼놓을 수 없겠죠?

 

이번에 만나본 브이월드는 더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건물의 내부까지도 세세하게 볼 수 있는데요~ 앞으로는 또 어떠한 지도서비스를 선보일지 궁금하네요~


3D시뮬레이션이 이처럼 다양한 변신으로 우리생활 깊숙히 들어와 있는데요, 이러한 가상현실의 끝을 보여주는 '증간현실'도 있습니다!

 

 


증강현실이 무엇이냐? 바로 내가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으로 물체를 직으면 물체가 가지고 있는 특별한 '스마트태그'를 통해 새로운 가상시뮬레이션이 나타납니다! 이건 정말 신기하더라고요?! 제가 가지고 있던 현금을 직접 제 스마트폰으로 찍어보니 돈이 변하는 신비한 마법같은 효과가 나타나는것을 보았습니다.

 

 

또한 실내에서 또는 헬스클럽에서 운동을 하며 탈 수 있는 무빙라이더의 경우 일반 자전거 도로와 같은 체감형 시뮬레이션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뿐 아니라 '동장인식모션'을 통하여 용감한 소방수 친구들이란 이름으로 동작인식 소방교육에 많은 이들의 관심을 가졌습니다.

 

 

기존의 불조심의 경각심을 일으키는 새로운 촉매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참여형 체험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LH의 경우 가상현실 체험을 '비행체험'으로 선보이며 행글라이더를 타며 지상 위를 나는 것 같은 비행효과를 내며 지리 탐사를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밖에도 다양한 체험이 많이 있었는데요​, 이처럼 우리의 공간정보를 이렇게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것! 예전에는 모르셨죠?? 2015년 스마트국토엑스포는 어떻게 변화할지 더 궁금하고 기대가 되어 집니다.


이것, 저것 보고 즐기다보면 허기가 지기도 하고 목이 마르기도 하지요? 이곳 스마트 국토엑스포 행사장 내에는 언제, 어디서나 시원하게 마실 수 있는 안전한 물 'K워터'가 준비되어 있고요~

 


물 이외에 간단한 요기가 필요하다면 이렇게 간이 카페에서 가볍게 요기해도 좋겠습니다. ^^

 

 

참여형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이벤트와 체험이 전부가 아닌 스마트 국토엑스포, 이번에는 '선물'입니다! USB,머그컵,에코백,동전지갑,형광펜,칫솔,포스트잇,우산,전국지도,볼펜 등 푸짐한 선물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선물 받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모든 것이 뚝딱! 스마트폰이 없어도 괜찮아요! 스마트폰이 없어도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으니까요!

  

 

구경도 하고 선물도 받을 수 있으니 이것이 진정한 일석이조! 집에갈 때는 지식도 쌓고 선물도 받아서 갈 수 있어서 좋아요. 다음에는 또 어떠한 모습으로 우리를 즐겁게 해줄지 벌써부터 2015 스마트 국토엑스포가 기대되어 집니다. 내년에는 얼마나 더 재미있어질까요?! 공간정보의 무궁무진한 발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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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정보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잘모르신다고 해도 ‘빅데이터’에 대해서는 알고 계실텐데요. 

설명을 해보자면 말그대로 데이터의 생성 및 양 자체가 방대한 것을 이르는 말로 그 자체보다는 활용을 통해 더 큰 효과를 낳을 수 있는 것을 뜻합니다. 빅데이터들은 어떤 방식으로 활용되느냐에 따라 자신이 원하는 분야의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중요자료로 쓰이기도 하는데요. 이렇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빅데이터가 현재는 공간정보에도 이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럼 함께 공간정보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공간정보 현장에서 답하다’ 토크콘서트에서 강연자들이 공간정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공간정보는 자연물이나 인공물의 위치 정보 또는 이를 기반으로 의사결정에 도움을 주는 정보라고 알려져 있는데요. 지난 8월 6일 서울 대학로 콘텐츠코리아랩 컨퍼런스룸에서 공간정보에 대해서 더 알아볼 수 있는 ‘공간정보, 현장에서 답하다’란 주제로 토크 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처음 강연자로는 ‘공공정책을 위한 빅데이터 전략지도’를 주제로 송규봉(GIS유나이티드) 대표가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송규봉 대표는 석기인들의 지도가 발견된 사실에 대해 얘기하였고, 그렇게 시작된 공간정보가 시대가 지나면서 단순한 위치정보 뿐만이 아닌 복합적으로 정보화가 이루어지는 사례와 과정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사례에서는 공간정보들이 ‘빅데이터’화 되는 과정을 통해 범죄율 감소(우범지역을 분석하여 순찰차를 통한 순찰 증가 등)에 이용이 되거나 올빼미 버스지도(정류장 근처 통화량과 버스 승하차 데이터 분석을 통한 이용인구 분석)의 개발에 도움 준 점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사회에서 활용되는 데이터의 80% 이상이 지리공간적 속성을 가지고 있으며 관점의 변화로 창조성의 시작을 이끌어 낼 수 있다는 강연 내용은 앞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복합산업인 공간정보산업을 잘 설명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 강연자는 유동민(바오미르) 대표로 지난 5월 국토부와 공간산업진흥원이 주관한 공간정보 창업캠프에서 근거리통신 기술의 융복합을 통해 ‘미아방지 제품’을 선보였던 경험을 토대로 공간정보 기술 활용을 소개하였습니다. 블루투스(휴대기기를 서로 연결해 정보를 교환하는 근거리 무선 기술표준)와 공간정보의 융합을 통해, 아동과 자신의 거리를 측정하고 일정거리 이상을 벗어나면 경보음이 발생하며 주변의 사람들에게도 이를 알리게 되는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두 강연자의 강의가 끝난 후 토크콘서트 일정은 마치게 되었습니다. 백지에 물감을 그 목적에 맞게 칠하면 작품이 나오는 것처럼, 이 강연에서는 공간에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그 목적에 맞게 결합하면 공간정보가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사례를 통해 보여주었습니다. 이를 통해 공간정보는 어렵게 느낄 것들이 아니며 공간에 정보를 부여하는 것만으로도 공간정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 공간정보에 관한 취업, 체험, 안내, 관련기기 등 다양한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국토엑스포

 

과거 종이지도를 기반으로 했던 공간정보는 기술 발달로 인해 현재는 길찾기, 여행 같은 국민의 일상생활에서부터 도시계획, 교통, 환경관리 같은 전문적인 분야까지 많은 발전을 거듭해왔습니다. 이렇게 공간정보 활용도의 증가뿐만이 아닌 다양한 산업과 기술의 융복합을 통해 창조경제의 대표산업으로 주목받는 공간정보, 이런 공간정보의 현재와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스마트국토엑스포’가 강남 코엑스에서 지난 8월 25~28일 나흘간 열렸고 이를 찾아가 보았습니다.


 

스마트국토엑스포는 크게 6가지 구역으로 나누어져 전시가 이뤄지고 있었습니다. 공간정보 창조존(공간정보의 생성에 관련된 기기 및 관련기술이 전시), 공공서비스존(공공에 관련된 공간정보 앱이나 프로그램을 홍보), 주최·주관기관존(엑스포를 주최한 관련 업체의 공간정보 홍보), 공간정보 미래존(공간정보의 미래에 관련한 개발 및 아이디어를 소개), 공간정보 융합존(다양한 공간정보를 융합한 제품 소개), 빅데이터 특별관(공간정보를 빅데이터화하여 다양한 응용방법 소개)이 있으며 이밖에도 인재채용관(취업 지원 및 기업취업부스 운영)과 이벤트존 및 체험존의 운영을 통해 일반인들의 참여도 높이고 있었습니다.

스마트국토엑스포의 특징을 꼽으라면 공간정보에 관한 기초부터 마지막까지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전시장에 들어서게 되면 맨 처음 보이는 곳은 공간정보 창조존으로 헬리캠이나 측량장비 등 다양한 물품들의 신제품을 진열하여 우리가 이용하는 공간정보들이 어떤 장비로 수집되는 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공공서비스존과 주최·주관기관존에서는 공간정보에 관련된 최신의 앱 또는 프로그램의 홍보를 통해 관람객들의 공간정보 이용에 도움을 줬습니다.

 

 

이밖에 체험존에서도 공간정보에 대한 체험을 할 수 있었지만 여러 다른 존에서도 체험을 유도하는 이벤트 및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프로그램의 유용성뿐만이 아닌 관람객들의 재미와 흥미도 동시에 잡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얻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현재에 관련된 공간정보를 느낄 수 있었다면 다른쪽에서는 미래의 공간정보가 어떻게 이용될 수 있는 지 그 방향을 살펴볼 수 있는 구역도 있었습니다. 공간정보 미래존의 경우 다양한 공모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기획안을 전시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미래의 공간정보가 어떻게 진행될지 엿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었고 공간정보 분야에 관심을 가진 많은 학생들을 끌어모으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관련분야 전문가들의 관심을 끈 구역은 요즘 한창 관심을 받고 있는 빅데이터 특별관이었습니다. 빅데이터는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여 과학적인 방법으로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는 점에서 요즘 주목받고 있는데요. 공간정보의 융복합을 통해 높은 적중률과 다양한 뒷받침 사례로 공공뿐만이 아닌 민간까지 영역을 넓히는 빅데이터의 현재와 전망을 한눈에 보고 설명도 들을 수 있는 구역이기 때문에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전시 뿐만이 아닌 다른 홀에서는 빅데이터에 관련된 컨퍼런스도 이어져 빅데이터의 활용은 앞으로의 공간정보산업에서 중요한 화두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엑스포를 통해 앞으로의 공간정보는 다양한 정보의 융복합으로 복잡해 보일 수 있지만 그만큼 우리의 삶을 더욱 편하게 만들 수 있으며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일상을 더 편하게 만드는 공간정보

 

이렇게 공간정보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 얼핏 보면 복잡해 보일 수도 있고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지에 대한 의문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네비게이션이나 상권분석 등 여러 가지 분야에서 공간정보를 다양하게 접할 수 있고 혜택을 누리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냥 편하게 누릴 수도 있지만 알고서 누리면 200% 누릴 수 있는 공간정보, 확인해보시고 더 크게 누려보시면 어떨까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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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황외성 기자입니다. 국토교통부의 스마트국토엑스포 개최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럼 우선 스마트국토엑스포에 대해서 알아보시죠!

 

미래 공간정보 산업의 비전을 함께 공유하고 새로운 방향을 제시, 다양한 활용을 볼 수 있는 전문전시회로 국토교통부가 직접 주최하고 LH공사, LX공사, 대한측량협회, 국토연구원과 공간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으로 주관, 세계적으로 다양한 기업이 참여하는 국제적 대규모 행사입니다!

 


과거 종이 기반의 ‘위치정보’는 21세기 IT기술을 만나면서 혁신적 변화를 이끌었습니다. 우리는 GPS를 통한 네이게이션 및 길찾기 서비스, 여행 LBS 등 일상생활 뿐 아니라 교통과 국방, 환경관리와 재해예방 등 다양한 전문 분야로 위치정보를 활용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공간정보는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 미래 국가 경쟁력의 핵심 자원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하죠?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스마트국토엑스포!

 

그렇다면 스마트국토엑스포를 작년보다 더 제대로 즐기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스마트국토엑스포가 정말 큰 행사인 만큼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등이 있습니다. 지금부터 이야기해드리는 이 세가지를 확실히 알고 간다면 이번 스마트국토엑스포를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 입니다.

 

 


가장 먼저 눈에 불을키고 봐야할 것은 바로 ‘다양한 전시회 및 체험행사’ 입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다양한 산업전시회는 빠르게 보급되는 스마트폰 만큼이나 대중들에게 급변하는 기술 환경과 공간정보 활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양한 기업이 참여한 부스에는 각종 전시 및 다양한 체험이 준비되어 있으며 실생활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되고 응용할 수 있는 공간정보 컨텐츠가 전시될 예정이라 합니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듯 일찍 참여하는 만큼 다양한 체험을 대기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크고 작은 선물들이 준비되어 있으니 다른이 보다 일찍 행사에 참여하는 것이 이런 저런 이유로 유리하답니다!
 

 
세계적인 행사인만큼 세계 20여 개국의 장관 및 차관이 참석해 공간정보 분야의 국제협력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고 비즈니스 미팅 등 각국의 공간정보 발전 및 기술 교류를 확대할 계기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세계의 다양한 전문가들의 주제와 발표를 한 곳에서 보는건 쉽지 않은데요. 공간정보 담당 공무원들의 국가별 공간정보인프라 정책에 대한 발표가 있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 공간정보산업의 개도국 시장진출이 더욱 촉진하는 계기가 되고, 개도국은 한국의 국가공간정보 정책을 학습하고 각국의 공간정보 인프라 정책을 공유해 우리나라와 개도국 모두 공간정보 비지니스에 도움이 되고 ‘윈윈’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직접 일상생활에 활용되고 있는 공간정보를 체험해본다면 확실하게 변화를 알 수 있겠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우리의 실 생활 속에서 활용되고 있는 공간정보! 과연 뭐가 있을까요?


스마트국토엑스포에서는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 공간정보를 직접 찾아보며 몸으로 느껴보고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반영하여 다양한 체험행사를 보여줄 예정이라고 합니다.

 

 

 


3D를 넘어 4D로 가는 시대에 맞게 다양한 체험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고 하는데요. 작년에도 '스마트런닝맨' 등 정말 재미있는 체험이 많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올해는 어떤 체험이 있을지 벌써부터 더 기대가 되네요. 아참! 체험과 관련된 상품도 푸짐하게 마련되어 있다니까 꼭 해봐야겠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우리는 다양한 공간정보와 관련된 세상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안전, 생활, 교통, 공간정보 등 어플리케이션을 직접 그 자리에서 받아서 써보는 것 뿐 아니라 함께 체험해보고 응용까지 해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스마트국토엑스포는 놓치지 말아야하고 꼭! 해야할 다양한 전시와 체험이 많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방금 이야기 한 세가지를 꼭 기억하시고 놓치지 않으신다면 스마트국토엑스포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으실겁니다!
더 재미있고 더~커진! 스마트국토엑스포, 위 세가지를 놓치지 마시고 제대로 즐기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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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열 두 번째 맞는 '제12회 서울오토살롱'은 3일간의 짧은 일정에도 불구하고 약 12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만큼 성황리에 화려한 성공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국내 최대규모 자동차 애프터 마켓 및 튜닝 전시회 '2014 서울오토살롱'!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의 대표로 '최서진'기자와 저 '황외성'기자가 직접 다녀온 현장스케치, 지금부터 공개합니다!!!





서울 오토살롱은 2003년 4월부터 지난 12년간 개최된 자동차 관련 전시회입니다.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2014 서울 오토살롱은 최근 자동차 튜닝에 관한 규제가 완화되면서 튜닝 산업에 관련해 그 관심이 더욱 더 높아지고 있는 경향 입니다.


형형색색 나만의 개성을 뽐내는 자동차들


이곳 서울오토살롱에 오면 가장 먼저 보게 되는 것이 바로 각양 각색의 다양한 개성을 가진 자동차인데요! 자신이 뽐내고 싶거나 본인의 차에 맞게 특성 표출이 필요한 부분을 극대화 시키고 싶은 곳을 튜닝, 차의 외양뿐 아니라 내부 역시 본인이 원하는 개성에 맞게 특색 있는 튜닝차를 볼 수 있었습니다.



차체만? NO!~ 바퀴에도 개성 입힐 수 있다! 

자동차의 차체 뿐만 아니라, 실질적으로 정말 중요한 것은 타이어! ​타이어에도 예술을 입힐 수 있습니다. 이제 자동차 튜닝은 말 그대로 바퀴와 휠을 포함한 자동차 전체 모두 바꿀 수 있는 '진정한 튜닝'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휠 하면 은색 또는 검은 휠을 많이 생각하셨을 겁니다. 하지만 휠도 개성시대! 색 뿐 아니라 디자인까지 다양한 휠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멈춰있을 때 역시 아름답지만, 빠르게 달리며 돌아가는 휠은 또 다른 매력을 준다고 합니다.





여성분들은 입술에 틴트(TINT)라고 많이들 바르시는데요, 이처럼 '색을 입힌다.'는 뜻의 영어 틴트(TINT)와 창문(WINDOW)을 합쳐, 창문에 색을 입힌다는 것이 바로 '윈도우 틴팅'인데요.

흔히 자동차에 '썬텐 입힌다, 썬팅 한다.' 라는 표현으로 많이 사용하는데, 올바른 명칭은 '틴팅' 입니다.  

틴팅은 미국, 독일등 서양 국가에서 뜨거운 태양으로부터 차를 보호하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틴팅은 자외선 차단과 차량 내장재 보호, 사생활 보호 
등으로 점차 그 범위와 역할이 확대되어 갔습니다.

 




틴팅에 필요한 필름 종류는 크게 총 3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1.염색필름-색상만 들어간 필름으로 시야확보가 어렵다
2.금속코팅 필름-금속 막을 입혀 제작한 필름으로, 거울처럼 반사 기능이 있다.
3.나노테크 필름-3세대 열 차단 필름으로 높은 단열 효과를 내며 적외선 차단 능력에 우수하다.



튜닝한 느낌 없이, 가볍게 하는 내부 튜닝!

일반적 승용차가 아닌 고급 세단형 자동차의 경우, 차가 
화려하게 바뀌면 고유의 모습이 변화 될까봐 튜닝은 생각하지 않고 순정 차체만을 고집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너무 화려하게 바뀌는 것은 싫다?' 고 하시면 이렇게 해보는 건 어떨까요?

지금부터는
 고친 후 오히려 더 멋져진 자동차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빠르게~~ 아니, 천천히 자동차를 감상해 보시죠!



빨간색의 매혹적인 자동차, 이 차는 어때 보이세요?



깔끔한 이 하얀색 차 역시 튜닝을 한 차입니다.



자, 이제 눈치 채셨나요?



예! 이 차들은 겉이 아니라 속이 튜닝 된 차들로 오디오, 시트, 주변기기 및 엔진 등이 튜닝된 차 입니다.




아래 사진은 자동차 내부에 들어 있는 오디오나 전구, 엔진 등을 튜닝하는 부품입니다.




사람들은 튜닝이라고 하면 '겉을 치장하는 것' 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알고보면 깔끔하고 내 생활에 맞게 자동차를 만드는 것이며, 편리하게 하는 것 입니다. 이제 '올바른 자동차 튜닝' 이 이해되셨나요?


이 밖에도 더 멋지고 다양한 자동차가 많이 있었지만 다음에 직접 가서 보시는 것이 더 좋을 거 같아 이 정도만 보여드리겠습니다.


다음에 직접 가셔서 보시면 더 좋은 혜택, 다양한 경험을 누리실 수 있을 것입니다! 2015년에는 더욱 더 풍성해질 '서울오토살롱'을 기대하며, 다음 기회에는 미리미리 준비하여 다양한 혜택을 누려보세요!


아! 재입장은 불가했습니다. 이 점이 제일 아쉬웠습니다. 그러므로 한번 들어가면 확실하게 관람하시고 나오셔야 합니다. (사전예약은 무료이니 2015년 미리 준비하는 것도 하나의 팁!)



이것으로 서울 오토살롱 현장스케치를 마치겠습니다. 그럼 2015년에 만나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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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정빈

    튜닝이 그런 의미였군요.. 하하 저도 그냥 꾸미는 걸로만 알고 있었는데 ㅎㅎ

    2014.07.21 20:23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저도 튜닝이 꾸미는 거 인줄만 알았는데 생각보다 범위가 광범위했어요!!

      2014.07.30 11:33 [ ADDR : EDIT/ DEL ]


 <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 행사장 입구 >

 

  

국내외의 공간정보가 총 출동한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가 2013년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 동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대한지적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대한측량협회, KRIHS 국토연구원, 공간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공간정보산업 활성화를 위한 최신 공간정보산업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전시회입니다.

 


<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 행사장 내부 > 

 

  

이번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의 하이라이트인 산업전시회는 구글, 네이버, KT 등 글로벌 인터넷 관련업체 등 117개 단체와 기업이 참석하여 변화하는 공간정보 기술과 대중화 기술을 선보였고, 취업・창업 지원센터 운영, 스마트 런닝맨과 퀴즈왕 등 이벤트 프로그램 진행, 공간정보 분야 고위급 회의, 국제 컨퍼런스 등 다양한 공간정보 행사와 회의가 동시에 진행되었습니다.

 


<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 개최 기념식 식전공연 >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 개최 기념식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식선언, 개회사, 주제영상 상영, 축사 등이 이어졌습니다. 

 


<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 개막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계신 국토교통부 서승환 장관님 >

 

  

이날 국토교통부 서승환 장관님께서는 개회사를 통해 "공간정보는 창조 경제의 핵심동력이며 미래의 블루오션이다"라고 공간정보의 중요성을 말씀하셨고, "무엇보다도 공간정보를 통해 국민과 적극 소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부처 간 칸막이를 허물고 협력함으로써 정부 3.0이 지향하는 투명한 정부, 유능한 정부, 국민중심의 서비스 정부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국민과 소통하는 정부가 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님을 국내외빈 > 

 

  

이날 개막식에는 우리나라의 주요 내빈분들 뿐만 아니라 중국, 러시아, 칠레, 사우디아라비아, 알제리 외 16개국가에서 장・차관등 주요 외빈들께서 참석했습니다. 

 


< 공간정보 오픈플랫폼 V-WORLD를 체험 중이신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님과 국내외빈 >

 

  

그리고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의 하이라이트인 산업전시회에서는 '테마존'과 '앱존'이 가장 눈에 들어왔습니다. 최신 공간정보 기술 전시 및 체험을 할 수  있는 '테마존'에서는 도로주행 시뮬레이션, 비행 시뮬레이션, 3D골프, 3D승마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스크린 골프에서는 벌써부터 공간정보를 사용하고 있다는 점~~

 


 < '테마존'의 도로주행 시뮬레이터를 직접 체험 중이신 주요 외빈>

 

  

그리고 '앱존' 에서는 공간정보를 활용한 생활 속 어플 소개 및 체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공간 정보를 활용한 다양한 어플들 중에 가장 눈에 띄는 앱이 있었습니다. 밤늦게 공부하고 오는 자녀가 걱정되는 부모님! 혼자 집에 가고 있는 여자 친구가 걱정되는 남자 친구! 꼭 기억하세요.~~ 그 앱은 바로!! '스마트 안전귀가 서비스' 입니다.

 


<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 전시장 '앱 존' >

 

  

안전행정부에서 만든 스마트 안전귀가 서비스는 목적지 및 보호자 연락처를 등록하면 이동정보가 실시간으로 보호자에게 전달되고, 공간정보를 기반으로 안전 및 주의구역 출입정보를 보호자에게 주기적으로 전송하여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 전시장에 위치한 다양한 기관의 부스 >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의 행사장을 둘러보면서 과거의 종이지도 기반의 '위치정보' 중심의 공간정보는 21세기 IT기술을 만나며, 길 찾기, 여행 등 국민들의 일상생활에서부터 교통, 국방, 재해, 환경관리, 도시계획 등 다양한 전문분야로 그 활용 범위가 끝없이 확대되고 있었습니다. 1년, 5년, 10년 후에는 지금보다 더 공간정보가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되는 그런 존재가 되어 있겠죠??^^

 

 

 <지적도의 변천사>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도 개막식을 참석하고 전시장을 다 함께 둘러보았습니다, 이 날 참석한 김한나 기자는 "'공간정보'라는 것이 처음에는 단순히 지도라고만 생각했는데, 스마트국토엑스포를 견학하면서 단순히 지도뿐만이 아니라 그것을 기반으로 포털 서비스, 어플 서비스, 공공정책의 수립 등 다양한 분야로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점이 신기했고 그 중 공간정보를 자신의 필요에 따라 이용할 수 있는 브이월드가 가장 인상이 깊었다."고 견학 소감을 말해주셨습니다. 

 


< LX대한지적공사 마스코트 "랜디"와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

 

  

이런 공간정보가 더욱 발전하기 위해 공간정보업계, 공공기관, 지자체에서 끊임없는 기술 개발과 과감한 혁신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해가며 부족한 점은 보완해서 지금보다 더 다양한 공간정보의 기능과 정보를 만날 수 있는 날이 하루 빨리 다가왔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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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공간정보 위상강화로 해외진출 가속화 전망  

11월 13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 공간정보산업 국제 비즈니스의 장 열어


창조경제와 정부3.0의 핵심 동력으로 부상하는 공간정보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를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개최합니다.  


올해로 6회째인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에는 국내 공간정보산업의 역량을 국내외에 홍보하는 동시에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산업전시회, 취업・창업 지원센터 운영, 공간정보 분야 고위급 회의, 국제 컨퍼런스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됩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산업전시회는 무엇보다 급속하게 변화하는 기술 환경과 공간정보 활용의 대중화에 맞춰 기획되었으며 구글, 네이버, KT 등 117개 단체 및 기업이 참여합니다.   


금년 전시회의 관전 포인트는 

▶“브이월드”의 새로운 기능, ▶ 인간 생활을 편리하게 하는 다양한  앱, ▶비행 시뮬레이션, 도로주행, 승마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술체험 존,  ▶ 해외 신기술을 소개하는 글로벌 존  ▶정보의 개방, 공유와 기관간 협력을 통하여 “국민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정부3.0관 등입니다. 

 



이 번에 새로 공개되는 시범 서비스 



◎ 브이월드 모바일 3차원지도 서비스 

브이월드는 3차원지도를 비롯한 다양한 공간정보를 인터넷 기반으로 서비스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에서 최초로 스마트폰에 의한 시범서비스를 실시합니다. 





◎ 항공사진 과거와 현재 비교서비스

서울시의 1978년, 1989년, 현재 항공사진을 비교*하여 변화상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한강종합개발계획 이전의 한강 둔치의 모습과 논밭의 과거 목동주변의 모습





◎ 부동산 실거래통계지도서비스

기존 문자 위주의 정보를 공간정보와 연계하여 한 눈에 주택거래 흐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앱 존


 

일상생활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앱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그중 ‘우리동네 병원’(생활), ‘스마트구조대’(안전), ‘독도체험관’(여행), ’걷기내비게이션’(교통) 등이 눈에 띕니다.  






 테마존


 

실내에서 운전면허 도로주행 연습이 가능한 「3차원 도로주행 시뮬레이터」와 우리국토를 하늘에서 내려다 볼 수 있는 「3차원 비행체험시뮬레이터」를 비롯하여 골프, 승마 등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정부 3.0존 및 글로벌 존


  

정부 3.0관*은 정보의 개방․공유 및 소통․협력을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구현하는 사례들을 전시하며, 글로벌 존에서는 ‘구글 리퀴드 갤럭시’를 비롯하여 최첨단 측량기계, 위성자료 등을 볼 수 있습니다.


    ‣(개방․공유) 국립공원 탐방로 등급제 시행, 건강보험 비대상 의료비 비교자료 공개

    ‣(소통․협력) 운전면허 신체검사 면제, 불법외환거래 단속정보 공유

    ‣(국민중심) 스마트 안전귀가(위치정보 제공), 행복배달 빨간자전거(소외계층 배려)



또한 청년일자리 창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전시장 내 현장 상담이 가능한 「취업·창업 지원센터」도 운영됩니다. 


대한지적공사, 공간정보산업진흥원, 유삼씨앤씨 등 국내 유망기업들의 채용설명, 입사원서 접수 및 취업 컨설팅이 제공될 계획이며 공간정보 관련 콘텐츠를 바탕으로 창업에 성공한 ‘이든스토리’, ‘씨온’ 등 6개 기업의 성공사례 발표와 상담 등 창업에 대한 생생한 경험담과 조언도 들을 수 있습니다.


특히, 금년에는 공간정보 분야 세계적인 석학과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하는 「국제컨퍼런스」를 신설하였고, 「고위급(장관) 회의」 참가국도 12개국에서 21개국으로 확대되는 등 국제적 위상이 강화되었습니다.


공간정보국제학술대회인 IC-GIS*에서는 세계적인 석학 10여명의 주제발표와 10개 세션, 150여편의 수준 높은 논문이 발표됩니다. 


   * International Conference On Geospatial Information Science


UN, World Bank 등 국제기구와 세계 21개국 장・차관이 참석하는「고위급 회의」에서는 지난해 채택된 서울선언문의 이행 방안으로 ‘공간정보 전문인력 육성 방안’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할 계획이며 양자회담, 비즈니스 미팅, 공간정보 워크숍 등을 개최하여 참가국가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우리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합니다. 


국토교통부 박무익 국토정보정책관은 이번 스마트국토엑스포를 통해 “국민들이 공간정보를 보다 더 잘 이해하고, 우리 공간정보산업의 해외진출을 가속화하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131113(조간) 2013 스마트국토엑스포 개막(국토정보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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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색건축의 모든 것 한마당에서 알려드립니다. 

- 녹색건축 관련 전시․시상 등 관련 행사를 한자리에 모아 COEX에서 개최



녹색건축에 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작품, 최신 녹색건축 기술, 다양한 녹색건축 제품 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제3회 녹색건축 한마당” 행사가 10.23(수)~10.26(토)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COEX에서 개최됩니다.


국토교통부가 대통령 직속 국가건축정책위원회와 “행복이 가득한 녹색건축! (Green Happy Architecture!)”이라는 주제로 녹색건축 정책, 기술, 제품 등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전시와 세미나 등으로 구성된 녹색건축 한마당 행사를 마련하였습니다. 


녹색건축 공모전 수상작 및 녹색건축 상품 등에 대한 전시는 4일간(23일~26일) 열리며, 전시 기간 중 25일에는 녹색건축 우수사례에 대한 시상식 및 새로운 정책․기술 등에 대한 세미나 등이 개최됩니다. 


4일간 개최되는 전시행사에는 녹색건축대전, 공공 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국민 참여형 그린 리모델링, 친환경건축디자인 등 녹색건축 관련 공모전 수상작에 대한 전시와 더불어 건축산업대전에서 다양한 녹색건축 제품을 전시하여, 전문가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기획하였습니다. 


25일 오전에는 시상식(녹색건축 유공자 및 공모전 수상작 등)과 더불어 “영국의 녹색건축 정책과 현황”에 대하여 영국 BRE* Global CEO인 Richard Hardy 박사가 특별강연을 하며, 국내 녹색건축에 대한 향후 정책방향에 대한 강연도 열립니다.   


   * Building Research Establishment : 녹색건축을 포함하여 영국의 건축 연구를 총괄하며, 세계 최초로 녹색건축인증 제도를 개발


오후에는 6개의 세션으로 나누어 녹색건축 관련 정책․제도, 그린 리모델링 시범사업 및 사례, 녹색요소기술, 녹색건축 체험사례 등 산․학․연 전문가들과 국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세미나가 개최됩니다.  


금년 녹색건축 한마당 행사는 기존에 분산 개최되었던 녹색건축 관련 여러 행사들을 모두 통합하여 국내 최고 권위의 녹색건축 행사로 추진할 계획인대요. 


작년까지 개별적으로 분산 개최되었던 친환경건축 공모전(제6회), 녹색건축대전(제2회), 한국건축산업대전(제8회)과 금년에 새롭게 시작된 국민 참여형 그린 리모델링 공모전(제1회) 등 녹색건축 관련 행사를 녹색건축 한마당으로 통합하여, 한자리에서 녹색건축 전체를 살펴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녹색건축한마당 세미나는 국민들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세미나에 참석할 경우 전시행사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행사 관계자는 '녹색건축 한마당을 행사를 계기로 녹색건축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제고하는 한편, 녹색건축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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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3.(수) ~ 11. 15.(금), 서울 코엑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창조경제의 신성장 동력인 공간정보 기술발전을 위해 한국공간정보학회, 국토연구원 등 13개 공간정보 관련 학회 및 연구기관 등이 공동으로 오는 11월 13일 ~ 11월 15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세계적 규모의 공간정보 국제컨퍼런스(IC-GIS*)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 International Conference On Geospatial Information Science


국제컨퍼런스는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공간정보 엑스포(스마트국토엑스포 : 11.13~11.15, 코엑스)」*의 주요 행사 중의 하나로 첨단공간정보기술과 학술 교류를 통해 공간정보산업의 발전을 위한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 공간정보 기술교류 및 비즈니스 촉진 등을 통한 공간정보산업의 육성을 위해 매년 개최하며 전시회, 고위급(장관급) 포럼, 국제컨퍼런스, 아이디어 경진대회 등으로 구성 


국제컨퍼런스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지난 7월25일에 국토교통부를 비롯하여 9개 공간정보 관련학회*와 4개 관련기관**의 대표들이 모여 협의체 운영, 협력방안 등에 대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대한지리학회, 한국공간정보학회, 한국지도학회, 한국지리학회, 한국지리정보학회, 한국지적학회, 한국지형공간정보학회, 한국측량학회

** 국토연구원,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공간정보연구원


작년까지는 스마트국토엑스포에서 학회 등 관련 주체별로 세미나를 개최한 바 있으나, 공간정보산업의 발전과 우리 기술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해 세계적인 컨퍼런스가 필요하다는 점에 뜻을 같이하고 국제컨퍼런스 신설에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국제컨퍼런스를 통해 스마트국토엑스포를 널리 알리고, 세계 첨단공간정보기술의 습득은 물론 우리 공간정보기술의 해외진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국제컨퍼런스를 양적 성장뿐만 아니라 질적으로도 세계최고 수준으로 발전시켜나간다는 계획입니다. 

스마트국토엑스포에서는 세계 각국의 장관급 인사가 참여하는 고위급포럼(High-Level Forum)도 개최되므로 국제컨퍼런스와 연계를 통해 더 큰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를 위해 공간정보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명망 있는 석학*을 다수 초청하여 주제 발표를 하도록 하고 석학들이 중심적 역할을 하는 국제컨퍼런스 운영위원회를 구성ㆍ운영할 예정입니다.

* 금년에는 북미, 호주, 유럽, 아시아 등에서 10명 이상을 초청할 예정


또한 철저한 사전준비를 통해 국내외 최고 전문가를 초청하여 전문 분야별로 다양하고 수준 높은 세미나*를 개최함으로써 컨퍼런스를 세계 공간정보 아카데미 중심축으로 만들겠다는 생각입니다.

* 올해는 GIS 활용, GIS시스템 간 상호 운용성, NSDI(국가공간정보체계) 기반 인프라 등 8개 작업시간(session)으로 나누어 국내외 논문 200여 편을 발표


국토교통부 박무익 국토정보정책관은 국제컨퍼런스를 통해 우리나라가 공간정보 선도국가로서의 위상을 확보하고 공간정보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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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로 모두 모인 국토해양과 관련된 모든 첨단 기술!
코엑스에서 국토해양의 미래를 보다!



삼성동 코엑스에 다녀왔습니다. 왜냐구요? 정말 코엑스에서는 저희 국토해양부 기자단이 심심할 틈이 없게 기삿거리를 던져주는 것 같아요.^^ 이번에도 역시 재미있는 소잿거리로 우리의 취재를 즐겁게 해주니 말이죠. 이번에 소개해드릴 행사는 지난 7월 12일에서 14일까지 약 2박 3일간 개최 되었던 2011 국토해양 Technology Fair 행사입니다! 자, 코엑스에서 열린 흥미진진한 스마트 기술 취재 이야기! 지금부터 들려드릴게요!


▲ 2011 국토해양 Technology Fair 행사장의 모습입니다.

이번 2011 국토해양 Technology Fair(이하 국토해양전)은 국토해양부가 주최하고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과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미래를 여는, 세계로 나아가는 국토해양 Technology Fair]라는 주제로 12일부터 14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행사명에서도 알 수 있겠지만 이번 전시회는 국토해양에 관해 지금까지 발전된 기술과 산업을 홍보하고 각 산업 간 창조적 결합까지 꾀하여 마치 슬로건과 같이 미래와 세계로 도약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자리입니다~


▲ 전시장 외부에서는 보시다시피 그동안의 발전상을 알기 쉽게 그림과 표로 나타낸 전시물들이 있었습니다. 아쉽게 근접촬영은 하지 못했지만 저기 있는 설명판들이 보기에는 대단히 복잡하고 어렵게만 보이지만 실제로 가서 보면 정말 이해도 잘되고 그림도 눈에 쏙쏙 들어왔답니다^^ 그럼 이제부터 구체적으로 어떤 기술들이 전시가 되었는지 간단하게 살펴보도록 할까요?


하이브리드 자전거?

여러분 요즘에 하이브리드라는 말 많이 듣고 계시죠? 어느 자동차 CF에서도 하이브리드 자동차라면서 열심히 선전하고 있고 컴퓨터나 가전제품에도 하이브리드라는 단어가 많이 붙고 있으니 말이죠. 우선 하이브리드의 개념이 무엇인지 짚고 넘어가도록 할까요?^^

하이브리드

이질적인 요소가 섞인 것으로 혼합, 혼성 등의 의미를 가지나 보다 넓은 의미로 휴대폰에 카메라는 결합하여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한다는 등의 의미도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성과 다원성으로 대표되는 이런 하이브리드의 성질이 요즘에는 정치 사회 통합코드로도 주목받고 있지요.


이번 국토해양전에서 제가 인상 깊게 본 것이 바로 하이브리드 자전거입니다~

▲ 이 자전거가 하이브리드인 이유는 바로 전기로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20km의 거리를 이동하는데 평균 40분 정도가 소요되고 이 자전거를 구동하기 위해 필요한 한 달 전기료는 단 1000원! 이라고 합니다. 정말 매력적이지 않나요? 스쿠터 못지않은 성능에 사용자가 페달을 밟으면 밟는 대로 또 전기가 발생되고, 전기를 이용하니 대기 오염도 없으니 정말 팔방미인이 따로 없네요~ 가격이 비싸기는 하지만 인근 관공서에 대여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추어져 있다고 하니 관심있으신 분들께서는 큰 비용부담 없이 손쉽게 이용가능하십니다.

스마트 하이브리드 자전거 기능

1. 위치확인용 GPS 및 무선통신장비 탑재 
  - 이동 위치 기록 및 자전거용 네비게이션 기능

2. 도난방지 기능 
  - 잠금시 GPS에 의한 무단이동(5m) 감지 및 경보
  - 잠금시 진동센서에 의한 충격 감지 및 경보

3. 발전모드 전환 가능
  - 내리막길 및 운동을 원할 때 발전모드 전환
  - 8도 경사로에서 10km/h 이상 속력 유지



물탱크 오염걱정 이제 끝!

혹시 아파트나 연립 주택에 거주하시는 분들께서는 한번쯤 건물 물탱크를 보신 적이 있으실 겁니다. 그리고 가끔씩 물탱크 내부를 점검하시다가 그 엄청난 녹과 정말 이걸 사용해도 될지 의심되는 청결상태에 경악하셨던 분들께서도 분명히 계셨을 것입니다. 이번 국토해양전에서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한 신개념 물탱크 시설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 새로운 친환경 물탱크에 대한 안내입니다^^

저도 최근 전역했지만 군대에서 물탱크를 직접 청소해본 경험이 많았는데요 정말 위생상태가 말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국토해양전에서 세계 최초의 신개념 친환경 물탱크를 보고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다음은 (주)엔아이씨이 김운용 사장님과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 질문에 친절하게 답변해주신 (주)엔아이씨이 김운용 사장님이십니다^^

Q. 이 물탱크가 어떤 면에서 친환경적이라고 할 수 있죠?

A. 직접 가내 물탱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내부를 철근 구조물을 거미줄같이 쌓아 유지하고 있어서 녹이 슬어도 어떻게 처리할 방법이 없었고 불필요하게 자원이 낭비되는 경향이 강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저희가 개발한 SMC물탱크는 외부보강 시스템의 개선으로 철근을 아예 사용하지 않고 탱크 통만으로도 모든 기능을 다 할 수 있게끔 개선되었지요.


Q. 물탱크 시장에 관심을 가지게 되신 이유가 무엇인가요?

A. 그동안 수자원을 다루는 다른 기술들은 많은 발전을 이루어 왔지만 유독 물탱크 분야에서만은 이렇다 할만한 진보 없이 옛날 방식을 지금까지도 그대로 써오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물탱크 시장은 국내에서만 약 1조 7천억 규모의 시장이고 성장률이 그 어떤 산업보다 빠릅니다. 저희는 지속적인 기술개선으로 시장의 요구에 부합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Q. 팜플렛을 보니 물탱크에 대한 특별한 점이 보이는데 설명해주시겠어요?^^

A. 친환경도 친환경이지만 새로운 물탱크는 내진설계가 탄탄하죠. 최근 일본 대지진으로 많은 사람들이 주택이든 부대시설 내진설계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이번에 물탱크를 개발하면서 이런 부분도 고려를 하여 국내 대학들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교수님들을 영입하는 등의 노력으로 구조적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이번 국토해양전에는 수많은 기업들이 참여하여 각자 고유한 기술을 뽐내면서 동시에 국토해양의 균형적인 발전과 한국경제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 훌륭한 경연장으로 기능하고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나라의 과학 기술에 대한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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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즘엔나빠

    스마트 자전거...!! 정말 탐나는 물건이네요!
    저는 아직도 기어 1단짜리 자전거로 다니는데...ㅠ
    국토해양 기술의 발전 앞으로 더 기대가 됩니다!

    2011.07.21 11:37 [ ADDR : EDIT/ DEL : REPLY ]
    • 기어 1단짜리라도 타고 다니시는 것이 대단하네요.
      전 아직까지 자전거를 타고 먼 거리는 못 다니겠더라고요~ 좀 더 연습하려고요^^
      스마트 자전거는 일단 인근 관공서에 구비되어 있는지를 알아보고 이용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2011.07.21 14:26 신고 [ ADDR : EDIT/ DEL ]
  2. 요즘엔나빠

    스마트 자전거...!! 정말 탐나는 물건이네요!
    저는 아직도 기어 1단짜리 자전거로 다니는데...ㅠ
    국토해양 기술의 발전 앞으로 더 기대가 됩니다!

    2011.07.21 11:37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희집도 아파트 살아서...
    저런 물탱크 하나 있었으면 좋겠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11.07.21 11:42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아름다운향기님^^
      국토해양 테크놀로지 페어에서 소개되었으니 앞으로 연립주택이나 아파트 등에 적용될 것 같아요. 기술발전에 따라 더 좋은 제품이 나올 수도 있고요.
      아름다운 향기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2011.07.21 14:29 신고 [ ADDR : EDIT/ DEL ]
  4. 김진영

    저도 테크놀로지페어 다녀왔는데 저랑 보는 시각이 또 다르군요 ^^+ 글을 통해 다른 친구가 보고 느낀 시각으로 바라볼수도 있네요 ^^+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

    2011.07.21 15:17 [ ADDR : EDIT/ DEL : REPLY ]
    • 같은 것을 보고도 사람마다 느끼는 것은 전부 다르죠. ^^
      대학생 기자단 글을 볼 때마다 각자의 시각이 담겨 있어서 재밌답니다~

      2011.07.27 18:58 신고 [ ADDR : EDIT/ DEL ]
  5. 지나가던 사람

    와 재밌겠네요. 이제부터 코엑스 자주 놀러가야겠는데요?ㅋ

    2011.07.22 16:52 [ ADDR : EDIT/ DEL : REPLY ]
    • 코엑스에서 다양한 전시 행사를 많이 하는 것 같죠?
      이번 국토해양 Technology Fair도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는데, 다음부터는 이런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

      2011.07.27 18:59 신고 [ ADDR : EDIT/ DEL ]
  6. 자전거 ㅠ

    전기자전거를 이용하면 등교할때 교통비도 줄일 수 있을텐데 용돈을 모아서 하나 사야겠네요ㅋ

    2011.08.16 12:43 [ ADDR : EDIT/ DEL : REPLY ]
  7. 삼이엄마

    직원월급이나줘라

    2013.11.28 13:09 [ ADDR : EDIT/ DEL : REPLY ]
  8. 일용직 인건비도 제대로 안주는 갑질의 회사

    2015.09.01 20:33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