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반도,

해수욕과 삼림욕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해안 명소!

 

2012 국토해양부 지정 우수 해수욕장, 만리포 해수욕장!
물놀이를 포함한 다양한 관광요소가 가득한 태안반도를 소개합니다!

 

람사르 지정 ‘두웅 습지’,
생태계 보전 지역 1호, ‘신두리 사구’,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지정된 세계의 아름다운 수목원 ‘천리포 수목원’

 

  ▲ 사진1. 천리포 수목원에서 바라본 태안 바다 경관
  
 2012년 국토해양부는 전국의 우수 해수욕장 3곳을 추천하였습니다. 각 시․도의 1차 평가와 국토해양부의 2차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된 우수 해수욕장은 울진군의 망양 해수욕장, 신안군의 우전 해수욕장, 태안군의 만리포 해수욕장입니다. 이렇게 선정된 해수욕장에는 지속적인 운영 관리를 위한 성과보수가 지급되고, 이것을 계기로 하여 주민이 자치적으로 해수욕장에 대해 관리를 하여 해수욕장 환경이 개선되도록 유도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가 추천한 3곳의 해수욕장 중에서도 만리포 해수욕장이 위치한 태안반도에 대해 주목해보겠습니다. 2012년 국토해양부가 지정한 ‘드라이브 즐기기 좋은 우리나라의 경관도로 52구간’ 중, 2구간이 태안반도의 해안도로입니다. 먼저, 안면읍 중장리~정당리를 지나는(국도 77번) 도로와 승언리~창기리(군도 14호선)를 지나는 도로가 경관도로로 지정되었습니다. 이 구간을 달리면 차창 밖에 펼쳐지는 태안의 해안 경관을 감상할 수 있고, 창문을 통해 향긋한 소나무 향을 맡을 수 있습니다. 태안에는 이렇게 아름다운 해안 도로 드라이브 외에도 다양한 생태적 가치를 지닌 관광자원이 많이 있습니다.

 

  ▲ 사진2. 신두리 해안 사구의 모습


먼저, ‘신두리 해안 사구’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신두리 해안 사구는 충청남도 태안군 원북면에 있고, 폭은 약 0.3~1.3km, 길이는 약 3.4km입니다. 서해안의 특성상 썰물로 물이 빠져나갔을 때 드러나는 해빈의 면적이 다른 바다 지역에 비하여 넓습니다. 이런 특징 탓에 바다에서 불어오는 바람으로 날리는 모래의 양이 더 많습니다. 이 과정에서 많은 양의 모래가 해안선을 따라 퇴적되고, 사구가 형성되게 되어 현재와 같은 특이한 자연지형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곳은 또한 관목들이 조화를 이루어서 다른 사구 지역과 구별되는 식생 현황을 볼 수 있습니다. 

 


  ▲ 사진3. 신두리 해안 사구의 모습


  또한, 사구는 생태적으로 중요한 기능을 합니다. 해안지역은 바닷물과 육지의 배후산지로부터 흘러내려 오는 담수가 접하면서 혼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해안 사구 지표면 아래에는 담수가 그 자체로 고여 있고, 이 고인 물이 바닷물과 담수가 섞이는 것을 막아주는 완충 지역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해안 사구가 있는 곳에서는 독특한 생태종이 서식하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지형적, 생태적 중요성으로 신두리 해안 사구는 생태계 보전지역 제1호로 지정되어 국토해양부에 의해 관리되고 있습니다.

 


  ▲사진4. 신두리 해안 사구에서 바라본 바다

 

※ 해양보호구역이란?


  보호구역(Protected Areas)은 “생물다양성과 자연 그리고 자연과 연계된 문화를 보호하기 위해 법과 다른 효과적인 수단으로 각별하게 관리되는 육상 또는 해양의 일정한 구역”으로 정의됩니다. 전통적으로 국립공원이나 자연보존지역, 경관보호지역으로 알려졌던 곳들은 오늘날 보존지역과 야생지역을 지속 가능한 이용과 같은 최근 접근 방식에 따라 관리하는 보호지역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출처 - 국토해양부 갯벌정보시스템>

 

  ▲ 그림1 - 해양보호구역 지정 현황, 이미지 출처 - 국토해양부 갯벌정보시스템

 

  ▲ 그림2-신두리 사구 지역 현황도, 이미지 출처 - 국토해양부 갯벌정보시스템

 

 


  ▲ 사진5. 두웅 습지 전경

 

두 번째로, ‘두웅 습지’를 소개합니다.

 

두웅 습지는 신두리 사구의 영향을 받아 생성된 습지입니다. 서해안의 굴곡이 심한 해안선을 따라 신두리 사구가 형성되었고, 신두리 사구 지하 깊숙하게 축적되었던 담수와 사구 배후 습지에서 흘러내려 온 빗물이 오랜 시간 동안 고여서 두웅 습지가 된 것입니다. 따라서 두웅 습지는 사구 습지의 유형 중 하나에 속합니다.

 

  두웅 습지와 같은 사구 배후 습지는 배후산지로부터 공급되는 물과 사구에 저장된 물이 풍부하여서 물이 거의 마르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곳은 금개구리, 맹꽁이와 같은 희귀한 양서류에게 좋은 서식처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자체적인 생태적 가치 또한 높습니다. 두웅 습지 주변에는 약 311종의 식물이 자생하고 있으며, 이러한 특성으로 2007년 람사르 협약으로 보존 가치가 높은 습지로 지정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연안습지의 중요성에 따라 국토해양부는 2020년까지 현재 12개소인 연안습지보호지역을 20개소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 람사르 습지란?


  전 세계를 대상으로 습지로서의 중요성을 인정받아 람사르 협회가 지정, 등록하여 보호하는 습지입니다. 람사르 협회에 등록된 우리나라 람사르 습지는 2011년 12월 현재 대암산 용늪, 창녕 우포늪, 울주 무체치늪, 신안 장도습지, 태안 두웅습지, 제주 물영아리오름, 전남 무안갯벌, 순천만 보성갯벌 등 8곳과 2008년 10월 추가 등록된 논 습지인 강화도 길상면 초지마을의 매화마름군락지, 오대산국립공원습지의 질뫼늪ㆍ소황병산늪ㆍ조개동늪, 제주 물장오리오름, 2009년 12월 등록된 충남 서천갯벌, 한라산 1100고지 습지를 비롯해 2010년 2월 추가된 전북 고창ㆍ부안갯벌, 2011년 추가된 제주 동백동산습지, 전북 고창 운곡습지, 전남 신안 증도갯벌을 포함해 17곳이 람사르 습지에 등록되어 있습니다.
 <출처- 네이버 백과사전>

 

 


  ▲ 사진6. 두웅 습지 전경


세 번째로, ‘천리포 수목원’을 소개합니다.

 

천리포 수목원은 국제수목학회에서 인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수목원’으로서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지정된 수목원입니다. 1960년 故민병갈 원장님이 부지를 사들이고 수목을 하나씩 모으고 직접 관리하여 지금과 같은 수목원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수목원이라고 생각하면 잘 조성된 경관만을 감상하는 곳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실제로 수목원이 하는 역할은 다양합니다. 식물을 전시하는 것 외에도, 식물을 수집하여 종 다양성을 보전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수목원 내의 자연환경이 곤충과 조류에게 적합한 피난처가 되어 동물들에게 서식처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또한, 방문자에게 식물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게 도울 수 있는 교육적인 면도 있으며, 식물을 연구하는 장소로서도 아주 적합한 기능을 합니다.

 

  ▲ 사진7. 천리포 수목원 ‘무늬원’


  ▲ 사진8. 천리포 수목원 ‘수생식물원’


  천리포 수목원은 2008년까지 일반인에게 비공개였던 곳이었지만, 2009년부터 일반인에게 개방하였습니다. 총 7구역으로 나뉘어 있으며, 현재 일반인에게 개방된 구역은 단 1구역으로 ‘밀러가든’이라는 곳입니다. 밀러가든은 매우 다양한 수목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목련 400여 종류, 호랑가시나무 370여 종류, 무궁화 250여 종류, 동백나무 380여 종류, 단풍나무 200여 종류를 가지고 있으며, 1997년 세계 목련학회, 1998년 세계 호랑가시나무 학회가 열릴 정도로 국제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밀러가든은 원추리원, 수생식물원, 동백원, 수국원, 습지원, 윈터가든, 호랑가시나무원, 무늬원, 암석원 등 세부적인 구역으로 다시 나뉩니다. 워낙 다양한 종류의 수목이 심어져 있고, 각각 개화시기가 다르니 매주 방문할 때마다 수목원의 다른 매력을 발견한다고 알려졌습니다.

 

  또한, 천리포 수목원을 따라 걷는 산책길 바로 옆에는 낭새섬이 있는 해안경관이 펼쳐져 일반적인 수목원과는 다른 경관을 만날 수 있습니다. 해안을 따라 놓인 솔숲 산책길을 따라 걸으면, 소나무 향기와 잔잔한 서해 풍경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사진9. 천리포 수목원 소나무 산책로

 

  ▲ 사진10. 천리포 수목원 내부 게스트하우스

 

  슬로우 라이프가 주목받으면서 주말을 사찰에서 보내는 템플 스테이가 운영되고 있다면, 수목원에는 ‘가든 스테이’가 있습니다. 천리포 수목원에서는 방문자들이 더 여유롭게 수목원을 관람할 수 있도록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름 유출 사고로 큰 시련을 겪은 태안이지만, 천천히 지속적인 과정을 거치면서 다시 원래의 모습을 되찾아 가고 있습니다. 태안반도가 지니고 있는 지형적인 특징과 그 특징으로 보전되어온 독특한 생태계 구조, 이 모든 것이 어우러진 태안의 자연환경을 직접 눈으로 보고 느끼고 싶으시다면 6월에는 태안을 방문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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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창석

    이야ㅎㅎ멋져요^^

    2012.05.30 21:10 [ ADDR : EDIT/ DEL : REPLY ]



등교길에, 출근길에 찍히는 cctv카메라는 과연 몇 개나 될까?

고개를 들어 하늘을 향하며 나를 보고 햇님이 방긋하겠지 하는 순간 cctv카메라가 먼저 탁 시야에 들어옵니다. 공공기관에서 설치한 cctv카메라만도 전국적으로 약 13만대 정도라고 하는데요, 우리의 동선을 파악해볼 때 등교길에 약 70대의 cctv카메라에 노출된다고 합니다. 이러한 cctv카메라는 개인의 사생활 노출과 치안보호 문제의 양면성을 갖고 있는데요, 우리가 직접 이러한 cctv카메라를 활용한다면 어떨까요? cctv의 현명한 이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2008년도 10월에 개봉한 ‘이글아이’라는 영화에서는 ‘당신도 선택될 수 있다’며 곳곳에 설치된 cctv를 통해 세상 모든 것이 제어되는 것을 보여줍니다. 영화는 미 국방성의 일급비밀 슈퍼컴퓨터인 아리아(ARIA)가 전세계의 모든 정보를 수집하여 수치화 할 수 있는 자료는 기록하고, 모든 사회네트워크를 감시합니다. 인터넷 블로그, 메신저, 회사동료, 친구, 이메일, 휴대폰 통화기록, 교통 그리고 모든 움직임을 카메라를 이용해 분석할 수 있습니다. 남녀 주인공이 영문도 모른 채 거리 거리마다 설치된 cctv로 모니터링 당하고 LED 사인보드 뿐 아니라 모든 영상 출력이 가능한 디스플레이 기기로 명령을 전달 받습니다. 물론 이러한 상황들은 이러한 전자기기들이 네트워크에 연결이 되어 있다는 전제하에 가능한 것이라 현실성은 떨어지죠. 하지만 ‘이글아이’영화에서 보여주듯 곳곳에 설치된 cctv를 통해 모니터링 당하고 행동이 제어되는 모습까지 보면서 내가 지금 사생활을 감시당하고 있다는 생각에 섬뜩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cctv를 통해 우리의 안전이 보장받는 기사를 접할 때면 승강기와 어린이놀이터에 cctv의무 설치, 학교에 cctv를 추가로 설치한다는 소식은 매우 반갑습니다.


저는 여기서 cctv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시작했습니다.

내가 cctv를 통해 모니터링 당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cctv를 사용한다.

내 두 눈으로는 볼 수 있는 것이 한정되어 있지만 cctv를 통해서 더 넓은 세상을 보고 즐길 수 있겠구나 하는 것 말입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cctv로 즐기는 해변여행입니다.

첫 번째, 가지 않아도 보고 느끼게 해주는 cctv!

직장인들은 달력이 나오면 올해 휴일이 며칠인지 살피는 것이 가장 큰 관심이라는 이야기를 선배에게 들은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6월6일 현충일, 8월 15일 광복절, 10월 3일 개천절 등이 토요일이어서 여름휴가를 제외하곤 사실상 공휴일이 한꺼번에 사라져 여름이 끝날 때까지 해변을 누리고픈 직장인들을 서운하게 한다고 합니다.

 

(퍼온달력)


하지만 cctv를 통해서는 책상 앞에 앉아서도 시원한 바다를 즐기고 피서를 즐기는 사람들도 볼 수 있다고 하네요. 해변의 상황이 생중계되는 cctv는 각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데요. 한 번 퍼왔습니다.

http://www.haeundae.pe.kr/real_cctv.htm

http://taean.go.kr/tour/execute/movie.asp

 

그리고 이웃 일본에서도 관광지마다 실시간으로 영상을 볼 수 있게 시스템이 되어있는데 한국에서 cctv로하는 일본여행은 참 은근한 재미가 있는 것 같네요.

(일본 관광지 링크)

mms://center.ntt-fukushima.com/yumoto   유모토 온천 (일본)

mms://center.ntt-fukushima.com/shiki    시키노사토 공원 (일본)

mms://center3.ntt-fukushima.com/jraizu    아이즈 와카마츠역 (일본)

mms://center.ntt-fukushima.com/wakamatsu   아이즈 와카마츠시 전경 (일본)

mms://www3.city.gojo.lg.jp:40001    고죠시 강변1 (일본)

mms://center.ntt-fukushima.com/turuga    츠루가 성 (일본)

mms://center.ntt-fukushima.com/shirakawa    코미네 성 (일본)

mms://center.ntt-fukushima.com/kougen    반다이 고원 (일본)

mms://210.149.148.235/live   수도고 3호선 (일본)

mms://c00gliv001.kyotango.net/hamazumebeach    하마즈메 해변 (일본)

mms://center.ntt-fukushima.com/koriyama    고리야마시 전경 (일본)

mms://fujitv-wmt.stream.co.jp/fujitv-ds   오바이다 섬 (일본)

mms://c00gliv001.kyotango.net/suisumura1    스위스마을 산림공원 (일본)

mms://center.ntt-fukushima.com/iwaki    이와키 역전 (일본)

mms://center.ntt-fukushima.com/lalamew    이와키-라라뮤 관광물산센터 (일본)

mms://center.ntt-fukushima.com/shinobu    시노부산 전망 (일본)

mms://center.ntt-fukushima.com/tajima    타지마촌 전경 (일본)

mms://media.fmclip.jp/rfc    rfc 라디오스튜디오 (일본)

mms://media.fmclip.jp/kotori    작은새의 숲 (일본)

mms://live1.iam.ne.jp/skybldg3    우메다 스카이빌딩 광장 (일본)

mms://center.ntt-fukushima.com/corasse    코랏세 후쿠시마 (일본)

mms://center.ntt-fukushima.com/jra   후쿠시마 경마장 (일본)

mms://clam.city.tomakomai.hokkaido.jp/LiveEvents-Hakucho    홋카이도 백조아레나 (일본)

 

두 번째, 여행간다면 날씨체크는 필수!!

기상청이 운영하는 인터넷 날씨방송 사이트(http://www.weather.kr/onAir/cctv.jsp)에 접속하면 동·서·남해 주요 관광지의 실시간 해상상황을 폐쇄회로cctv 화면으로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서해 3곳(백령도, 안면도, 흑산도), 남해 6곳(부산, 서이말, 추자도, 제주, 우도, 마라도), 동해 4곳(속초, 연곡, 울릉, 울진) 등 13곳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KBS가 운영하는 독도 사이트(office.kbs.co.kr/dokdo)에서는 독도의 실시간 모습을 볼 수 있고, 말도 탈도 많았지만 아름답게 바뀐 태안의 곳곳의 모습도 태안사이트(http://taean.go.kr/tour/execute/movie.asp)에서 볼 수 있답니다.


세 번째, 길 찾는 것도 cctv에게 맡기자!

각 이동통신사 별로 전국 주요 도로의 실시간 교통 상황을 휴대폰을 통해 별도의 정보이용료 부담 없이 알 수 있는 ‘교통상황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의 서비스가 운영되는데요. 200여 개의 실시간 cctv영상을 제공하며, 서울 시내 주요도로 및 고속도로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야후에 가면 한국도로공사와 제휴를 맺고 웹에서도 전국 고속도로 cctv를 실시간 영상으로 제공하고 있어 출발 전 정체 구간을 직접 찾아낼 수 있습니다.


네 번째, 맘 편히 떠날 수 있도록 집지키는 cctv

휴가 계획도 다 세우고 여행준비는 모두 끝났지만 오랫동안 집을 비워두고 떠나야 하는게 아무래도 불안하다면 cctv를 사용해봅시다. 연휴나 휴가철마다 실시하는 ‘빈집신고제’를 신청하면 경찰관들이 하루 서너 차례 순찰을 돌며 방범 상황을 체크해주긴 하지만 괜히 번거롭기도 하고 112 번호를 누르는 손이 멈칫한다면 이동통신사들의 모바일 보안 서비스를 신청하면 좋을 것 같아요. 휴가철 집을 비웠을 때 외부인 침입이나 화재 발생을 문자로 실시간 알려주는 서비스와 집 안 상황을 영상카메라를 이용해 동영상으로 체크할 수 있는 폰cctv 서비스가 대표적입니다. 집에 설치하는 카메라는 흔히 인터넷 영상 채팅 때 사용되는 카메라를 사용하면 되구요.

 

cctv를 부정적인 시선으로만 보지 말고 이제 우리 생활에서 우리를 지켜주고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 cctv로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국토해양부 '행복누리'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행복누리 공지사항 내 '행복누리'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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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홈 아름답다

    2015.05.06 18:54 [ ADDR : EDIT/ DEL : REPLY ]
  2. 지니

    재미있는 기사 잘 읽었습니다.
    ^^

    2016.07.21 16:48 [ ADDR : EDIT/ DEL : REPLY ]
  3. 김효원

    cctv로 동영상 여행을 할 수 있다는 것 처음으로 알았어요.
    직접 가서 보는 게 가장 좋겠지만
    아쉬운대로....
    감사합니다~!!

    2016.12.18 15:15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