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혁명 이후 현대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는 많은 산업시설을 세웠고, 새로운 기술도 개발했다. 이들 산업시설과 자동차와 같은 일상생활에 필요한 것들이 움직이기 위해서는 많은 양의 화석연료, 석탄, 석유 등의 에너지가 필요하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것들은 모두 언젠가는 고갈되는 자원들이다. 산업 분야뿐만 아니라 우리가 사용하는 전기, 연료 등도 모두 유한한 자원이다. 매일 전철을 타고, 가스를 사용해 요리하고, 따뜻한 방에서 잠을 자기 위해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고 있다. 

아빠와 나는 평소 친환경적인 집에 관심이 많다. 보다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집짓기에 관한 책을 같이 보거나 그렇게 지어진 집을 방문하기도 한다. 아빠와 나의 관심사는 에너지 제로 하우스이다. 

                

▲ 에너지 제로 하우스



에너지 제로 하우스란 우리가 생활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들을 100% 친환경 에너지를 사용해서 이용하는 것이다. 에너지 제로 하우스는 외부에서 전기나 가스를 사용하지 않고 신재생 에너지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정전될 위험도 적고, 전기요금도 거의 나오지 않으며 탄소배출이 없다고 한다. 그리고 외부의 공기가 들어오지 않도록 단열을 잘해놔서 냉난방의 낭비를 줄일 수 있다.


에너지 제로 하우스에서 이용하는 에너지는 주로 태양광, 태양열, 지열 에너지이다. 신재생 에너지 중에는 조력과 풍력 등 다양한 종류가 있지만, 주변에 피해가 갈 수 있어 에너지 제로 하우스에서는 태양광 발전, 태양열, 지열만을 이용한다. 태양광 발전이란 태양 빛을 이용하여 전기를 만드는 것이고, 태양열은 태양 빛의 열을 모아서 물을 데우는 것이다. 



▲ 태양전지 - 태양빛을 받아 전기를 만들어 주택에서 사용        

 

 태양열 집열판 - 태양열을 모아 온수를 만들고 난방을 하는 데 사용 



그리고 지열이란 땅속 깊은 곳에 있는 열을 이용해서 온수를 만들어 내는 것을 말한다.

이 세 가지 에너지를 이용하면 외부의 전기나 가스 등을 사용하지 않고도 집안의 모든 가전제품과 냉난방, 온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주변의 자연환경을 이용하여 석유나 석탄 등의 제한된 자원을 사용하지 않고 자연과 공존하며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며 지낼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20년 후 나는 꼭 자연과 환경에 해를 끼치지 않고 자연과 잘 지낼 수 있는 에너지 제로 하우스를 지을 것이다.  

여러분! 제가 지은 에너지 제로 하우스에 놀러 오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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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너지제로 하우스 정말 좋네요. 저도 가보고 싶은데 어디에 있나요?

    2015.08.27 15:29 [ ADDR : EDIT/ DEL : REPLY ]
  2. 해리포터

    좋은 기사 잘 읽었습니다.
    유익했어요

    2015.08.27 15:53 [ ADDR : EDIT/ DEL : REPLY ]
  3. Nightshade

    에너지 제로 하우스 환경을 위해 곡! 필요할 것 같아요.

    2015.08.27 16:23 [ ADDR : EDIT/ DEL : REPLY ]
  4. 노라존

    좋은거 같네요..

    2015.08.27 16:34 [ ADDR : EDIT/ DEL : REPLY ]
  5. 티라노

    신재생에너지와 같은 개념인것 같아요.

    2015.08.27 16:40 [ ADDR : EDIT/ DEL : REPLY ]
  6. sysea47

    태양빛 전기를 쓰면 자원을 많이 아낄 수 있을 것 같아요!!

    2015.08.27 16:55 [ ADDR : EDIT/ DEL : REPLY ]
  7. 에너지 제로하우스가 정말 좋은거군요!! 앞으로도 이런 것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2015.08.27 17:12 [ ADDR : EDIT/ DEL : REPLY ]
  8. 잘읽었습니다

    2015.08.27 17:28 [ ADDR : EDIT/ DEL : REPLY ]
  9. 고러쉬

    모든것을 친환경적으로 해결한다는거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실천했으면 좋겠습니다.

    2015.08.27 17:55 [ ADDR : EDIT/ DEL : REPLY ]
  10. 씨앗님

    에너지 제로하우스 좋네요 ! ㅎㅎ 많이 이용하고 싶어요 ~

    2015.08.27 21:36 [ ADDR : EDIT/ DEL : REPLY ]
  11.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8.27 2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정말 멋지네요~~

    2015.08.27 22:28 [ ADDR : EDIT/ DEL : REPLY ]
  13. 태양광에다 지열까지 이용하군요, 에너지 제로라니 얼른 상용화되었으면 좋겠네요

    2015.09.04 16: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G Pro

    그간 모르던 것들인데..감사합니다!

    2015.09.16 11:46 [ ADDR : EDIT/ DEL : REPLY ]
  15. G Pro

    그간 모르던 것들인데..감사합니다!

    2015.09.16 11:46 [ ADDR : EDIT/ DEL : REPLY ]
  16. 2016.10.27 00:29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정말 멋집니다. 꼭 보러 가고싶네요;)

    2016.10.29 02:42 [ ADDR : EDIT/ DEL : REPLY ]




이웃과 함께 만드는 우리 동네 우리 집

언제나 바쁜 나날을 보내는 현대인들에겐 옆집에 사는 이웃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일이 쉽지 않은 요즘입니다
. 사실 이웃의 얼굴조차 잘 모르는 게 현실이죠. 이러한 현실 속에서 더불어 사는 삶을 실천하고 싶은 많은 이들을 위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의 주거문화가 있다고 합니다. 바로 코하우징인데요. 이웃과의 어울림과 소통으로 꾸리는 우리 집, 코하우징에 대하여 더욱 깊이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
코하우징이란?
코하우징은 우리나라의 기본적인 주거형태인 근린주거 속에서 입주자들이 사생활은 누리면서도 공용 공간을 마련하여 공동체 생활을 하는 협동 주거 형태입니다. 즉 공공공간인 마을 내에서 공동의 생활을 하되 뚜렷한 개인 공간을 갖추고 있는 것입니다. 얼핏 그 옛날 마을의 골목길과 마을 내의 공공시설을 공유하며 마을 공동체 생활을 하던 전통적인 우리네 모습과 비슷합니다.

코하우징은
1970년대 획일적 주거형태에 반발해 덴마크에서 시작되어, 이후 네덜란드, 스웨덴, 영국, 독일, 일본 등으로 확대되었는데요. 우리나라에도 물론 코하우징을 실천하는 동네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곳곳의 코하우징 사례는 조금 있다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 미국 코하우징 협회

 

-이웃과 함께 생활하는 법
코하우징은 보통의 주거와는 그 형태가 다르기 때문에 그 속에서 잘 살기 위한 몇 가지 법칙이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그 법칙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코하우징의 목적이 더불어 사는 삶인 만큼 그 안에선 이웃과 함께하는 생활이 가장 중요합니다. 언제나 이웃들과 소통하며 우리 마을의 규칙을 만들어 공동체 생활이 어렵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마을주민 회의의 날을 정기적으로 정해두는 것도 혹시 모를 갈등을 예방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마을 중심에 마련한 공동 생활 공간을 만들어 이웃과의 만남과 함께하는 생활을 활발히 해야 합니다. 이웃들과 식사를 한다던가, 취미생활을 공유하는 등 정기적인 자리뿐만 아니라 낮 시간대에 하이들을 함께 뛰어놀게 하고 학부모들은 한데 모여 수다를 떠는 것도 좋은 활동이겠죠? . 이 공동생활공간을 마련하는 것에도 규칙이 있답니다. 바로 마을 가운데에 위치하며 마을 주민들 모두에게 가까운 곳에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 주민들이 자주 찾을 수 있도록 주민들이 잘 볼 수 있는 곳에 있어야 합니다

공동생활의 기본은 개인 생활입니다.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공간을 디자인하여 확실하게 확보한 뒤, 각자의 개인 공간을 존중하며 그 외의 공간을 공유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우리나라에 있는 코하우징을 실천하는 한 동네의 개인 주거공간은 모두 그 모양이 제각각이라고 합니다.


<출처:pixabay.com/geralt >


-코하우징을 찾아서.
, 이제는 앞서 말했던 코하우징 사례를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코하우징의 시초가 되는 덴마크의 토네방스고든(Tornevangsgarden)’이란 마을입니다. 이 마을은 6가구로 된 작은 마을로, 고유의 주택을 가지고 그 외의 마을 시설을 주민들이 공유하는 형태입니다. 단지는 내부의 안뜰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 코하우징의 특징으로 손꼽히는 작은 주차공간을 계획하여 주민들이 마을을 걸어 다니며 주민들과 마주칠 기회를 더욱 늘릴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여러 곳의 코하우징 사례들이 있습니다
. 오늘 제가 소개할 곳은 우리나라 대표 공동체 마을인백화마을입니다. 백화마을은 충북 영동군 계산리 산자락에 위치하는 작은 마을입니다. 백화마을은 다른 마을보다 유독 경제 공동체로써 끈끈한 이웃 간의 유대 관계를 이루고 있는 마을입니다. 주민 공동시설로는 서로 비용을 분담해 만든 청소년문화의집이 있습니다. , 이곳 주민들은 체육시설과 아이들 독서실, 놀이방, 소리방, 게스트룸 등 이웃과 나누어 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이 마을의 또 다른 특징 중 하나는 친환경 주거를 지향한다는 것입니다. 이 마을의 모든 집은 스트로베일 건축(볏짚으로 짓는 방식)으로 지었고 저탄소 난방 기구인 펠릿 보일러를 설치했고, 태양광 발전으로 전기 에너지를 얻어 쓴다고 합니다.



출처 : 백화마을


코하우징은 생활비를 절감시키고, 가사 부담을 줄이는 등 여러 이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와 동시에 공동생활의 어려움, 프라이빗 보호 등 여러 문제점도 함께 가지고 있습니다. 때문에 반드시 코하우징이란 문화 안에서 생활하기 위해선 장단점을 모두 염두 해 두고 자신의 생활 패턴을 고려해 신중한 선택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를 떠나서
 코하우징은 확실히 더욱 대중화되어야 할 주거문화입니다. 코하우징은 공동체 생활에서 점점 멀어져 갈수록 개인주의로 향하는 현대인들에게 공동으로써의 의미를 일깨워줄 뿐만 아니라, 소규모 형태의 가족이 가진 결핍을 이웃을 통해 채울 수 있는 좋은 방안입니다. , 꼭 코하우징 마을에 살지 않더라도 이번 계기를 통해 공동체 생활에 관하여 한 번 쯤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는 것도 좋겠죠?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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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녹색성장이 화두로 떠오르면서 태양광 발전, 태양열 이용에 관한 이야기를 쉽게 들을 수 있는데요, 태양광 발전이 어느정도 실현되었으며 어떻게 활용되는지 아직 막연하기만 합니다.  그렇지만 저는 과천에 태양광 발전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곳이 있다는 제보를 듣고 그 현장으로 가보았습니다. 태양광 발전의 실현, 제로하우스 그린홈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출발하기에 앞서 사전테스트^^ LCCO2 라는 말을 아시나요? Life Cycle CO2의 줄임말로 건축물 라이프 사이클 전반에 대한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평가하는 말입니다. 그 중에서 CO2를 가장 많이 배출하는 단계는 운영/유지관리 단계로 전체 CO2 배출량의 65%씩이나 차지한다고 합니다. 제로하우스, 그린홈은 운영/유지단계에서 에너지 사용량을 줄여 CO2 배출량을 저감할 수 있다고 하네요.

 ▲ 그린홈 제로하우스의 모습입니다^^ 무언가 특별한 모습을 기대하고 갔지만 겉보기에는 그냥 평범한 집에 불과합니다.


그린홈이란 무엇인가?

경기도 과천역 5번출구로 나오면 국립과천과학관에 그린홈 100만호 보급사업 시범주택이 있는데요, 이곳에는 그린홈 제로하우스에 여러 기술을 적용시킨 시범 모델과 그린홈 제로하우스 기술관이 있어 그린홈과 적용된 세부 기술에 대해 자세하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먼저 그린홈의 개념을 간단히 알아볼까요?

▲ 그린홈의 개념을 알기 쉽게 설명한 그림인데요, 태양전지에 의해 전력을 공급받고, 풍력을 이용한 연료전지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집 내부에서도 바깥의 신선한 공기를 마실 수 있다는 것이 정말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그린홈
주거 건물에서 에너지 사용 및 이산화탄소 배출이 제로인 주택


그린홈의 장점
 1. 환경부하 저감 - 에너지 부하저감 및 장수명화
 2. 삶의 질 향상 - 쾌적한 주거 환경 제공
 3. 자연 공생 - 자원재활용, 자연환경 보호



▲ 그린홈의 제로하우스 기술관입니다.

그린홈 제로에너지 기술관으로 들어가면 여러 가지 적용기술들이 나와 있는데요, 그린홈 제로하우스에 적용된 주요 기술을 4가지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선 ① 패시브 ② 액티브 ③ 고효율 제품 ④ 친환경 4가지 요소로 나누어집니다. 이중에 패시브는 건축물 에너지 성능을 향상시켜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 하는 기술이고, 액티브는 신재생에너지를 도입하여 청정 에너지를 자체 생산하는 기술입니다.

▲ 태양광 발전기(좌)와 태양광 자전거보관소(우)입니다.

우리에게 친숙하고 현재 많이 상용화 되어있는 태양광 발전기입니다. 태양전지를 이용하여 빛을 전기로 바꾸어 장치로 주로 지붕에 많이 적용됩니다. 태양광 자전거보관소가 매우 이색적이네요. 보관소에서 바로 전기자전거 충전도 가능합니다!

▲ 펠렛보일러(좌)와 펠렛(우)인데요, 막대과자처럼 생긴 펠렛이 높은 에너지 효율을 가진 연료라는 것이 신기하네요^^

“펠렛”이라고 들어보셨나요? 토막난 막대과자처럼 생겼고, 톱밥을 압축하여 만든 바이오 연료를 펠렛이라고 합니다. 펠렛보일러는 펠렛을 연료로 사용하여 낮은 연료비와 높은 에너지효율, 편리함까지 겸비한 보일러입니다. 연기가 거의 발생되지 않고, 보일러등유 대비 월 연료비를 약 30%나 절약할 수 있다고 하네요.

 
연중 약 10~20℃로 일정한 땅속의 지열을 이용하여 여름에는 냉방, 겨울에는 난방을 하는 시스템을 적용하여 전기요금 부담을 줄이고, 냉․난방비를 최대 70% 정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또 실내에서 바깥으로 내보내는 공기 속에 포함된 열에너지를 회수하여, 실내로 유입되는 공기에 공급하는 배기열 회수 환기장치를 이용하여 냉난방 열손실을 최소화 하고, 환기에 필요한 에너지를 70% 이상 줄일 수 있습니다. 

▲ 제가 갔을 때는 평일이어서 별로 사람이 없었는데요, 가족끼리 주말에 놀러가도 좋을 것 같습니다. 친환경 제품들에 대해 배우기도 하고, 주변에 함께 산책도 하고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리실 수 있어요^^

국립과천과학관 그린홈 제로하우스를 통해 앞으로 건축물들이 어떤 기술들과 접목되어 지금의 어린이들이 어른이 되었을 때 어떻게 변화할까 많은 상상을 하게 됩니다. 그린홈 100만호 보급사업, 친환경 건축물 인증제도, 온실가스 저감정책 등 국토해양부, 환경부, 지식경제부의 정책들로 인하여 친환경, 저에너지 사용 건축물의 더욱 발전된 변화가 기대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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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기 한 번 가봐야 겠군요.
    미래의 주택 모델이 여기 있네요. ^^

    2011.06.15 10: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앞으로 환경 문제는 점점 더 중요해질테니, 그린홈도 더욱 부각되겠죠?
      직접 방문해보시면 좋은 경험이 되실 거예요^^

      2011.06.15 11:37 신고 [ ADDR : EDIT/ DEL ]
  2. 어떻게 사용되는지 생소하니 구경을 꼭 해야 할 것 같아요.

    2011.06.15 15: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직접 가서 보시면 글과 사진으로 보는 것과 또 다른 느낌이실거예요.
      직접 보면 그린홈에 대해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겠죠?
      다음에 한 번 가보세요~

      2011.06.15 15:58 신고 [ ADDR : EDIT/ DEL ]
  3. 아파트에도 설치하면 좋을텐데.. 초기비용이...ㅜㅜㅜ 정부에서 지원해주면 좋을텐데..
    예를 들면 평상시 사용하는 전기료가 100원이면 태양광 설비로 30원이 절약되었을때
    15원은 주민이 덕을 보고 15원은 정부지원금을 갚아 나간다면...ㅋㅋ

    2011.06.15 17: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앞으로 그린홈이 모든 주거형태에 사용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죠^^
      또한 그린홈에 대한 정부지원 확대와 더불어 친환경적 주택에 대한 인식도 확산되어야 할 것이고요~
      국토지킴이도 함께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2011.06.15 19:14 신고 [ ADDR : EDIT/ DEL ]
  4. 아... 집에 한번 태양열 발전기 달아보고 싶어요 ㅎㅎㅎ

    2011.06.15 18: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태양열 발전기가 달린 집에서 살고 싶어요^^
      집 관리비가 현격히 줄 수 있을텐데 안타깝네요~

      2011.06.15 19:15 신고 [ ADDR : EDIT/ DEL ]
  5. 비용부담만 없다면 개인주택 지을때 활용하면 좋은데 말에요.

    2011.06.16 08: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최근 각 지자체별로 '그린홈 100만호 보급사업'을 추진하면서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답니다^^
      각 지자체에 문의하셔서 지원을 받으면 비용부담도 줄이고, 전기요금도 적게 나오는 집에서 살 수 있어요~

      2011.06.16 14:19 신고 [ ADDR : EDIT/ DEL ]
  6. 안녕하세요~
    블로그 세아향입니다.

    저도 주말에 그린홈을 구경가보고 싶은데~
    체험하는데 미리예약하거나 해야 하나요?
    그리고 위치 좀 자세히 알려주세요^^ '국립과학관'으로 찾으면 포스트 내용과 다른 곳이 나오는거 같아서요~
    어떻게 찾아가면 되는지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2011.06.16 09: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그린홈 제로하우스를 방문하시려면 일단 지하철 4호선 서울대공원 역에서 하차하셔서 과천국립박물관(국립과천과학관) 방향으로 가셔야 합니다.
      그린홈을 방문하기 위해서는 일단 박물관 내부로 입장하셔야 하는데요,
      만약 그린홈만 가실 예정이시면 02-502-4815로 전화하셔서 예약하셔야 박물관 입장료를 내지 않는답니다.
      박물관도 보신다면 별다른 예약 없이 입장료를 사서 들어가시면 됩니다.

      2011.06.16 15:18 신고 [ ADDR : EDIT/ DEL ]
  7. 저도 한번 들러보고 싶어지는 곳이군요.
    태양자원이 어떻게 활용되는지 앞으로 잘 헤아려봐야겠습니다.

    2011.06.16 1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한 번 방문해보세요~
      친환경주택 그린홈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최근 정부에서도 2020년까지 그린홈 200만 가구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하니 그린홈 방문은 앞으로 우리가 살게 될 집을 먼저 살펴보는 기회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2011.06.16 15:24 신고 [ ADDR : EDIT/ DEL ]
  8. 말 그대로 그린홈이네요. 후에 이런 집을 가지고싶습니다^^
    즐거운하루되세요^^

    2011.06.16 10:10 [ ADDR : EDIT/ DEL : REPLY ]
    • 친환경주택 그린홈에서 살면 난방비도 90% 가까이 절약된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나중에 집을 얻게 되면 이런 집에서 살고 싶어요~

      2011.06.16 15:25 신고 [ ADDR : EDIT/ DEL ]
  9. 요런 에너지를 활용할수 있는집...꿈이네요...^^
    이제 서서이 현실이 되어 가겠죠..^^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1.06.16 10: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친환경주택 그린홈은 점차 확대될 예정이랍니다^^
      국토해양부에서 2020년까지 그린홈 200만 가구를 건설할 계획이거든요^^

      곧 그린홈을 일상에서 쉽게 접하게 될거예요^^

      복돌이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1.06.16 15:27 신고 [ ADDR : EDIT/ DEL ]
  10. 그린홈을 방문하려고 하는데...
    무료 입장 안된다고 하네요.-_-;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이야기를 포스팅하고 싶었는데~

    국토해양부라서 되셨나봐요...
    일반 방문객(블로거포함)은 안 된다고 합니다. (급 실망)

    좋은 내용 같아서 널리 널리 알리고 싶었는데... 흠~~~ 아쉽네요

    2011.06.21 11: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국토지킴이입니다.

      제가 직접 전화해서 확인했던 사항이었는데, 죄송합니다. 좀 더 정확히 알아봤어야 했는데...

      세아향님이라면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신재생에너지를 친절하게 설명해주실 수 있었을텐데 안타깝네요.

      2011.06.22 10:18 신고 [ ADDR : EDIT/ DEL ]
  11. 펠렛 신기합니다.과자처럼 생겼네요. 잘못하다 먹을 수도 있겠다는^^;
    나중에는 저런 친환경주택에 살고 싶네요.ㅎㅎ

    2011.06.21 1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펠렛 보고서 과자 같다고 생각했답니다^^

      먹으면 안되지만 자꾸 입에 넣어보고 싶어지네요.

      저도 나중에 친환경주택에 살고 싶어요. 환경을 생각하는 것도 있지만 냉난방비 감소가 정말 매력적이지 않나요?!

      2011.06.22 10:26 신고 [ ADDR : EDIT/ DEL ]
  12. 친환경 비즈니스는 향후 각광받을수 밖에 없을것 같습니당.ㅜ
    저도 저런곳에서 함 살아봤슴 좋겠어욥^^

    2011.06.23 09: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국토지킴이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친환경 제품이 부각되고 있으니까요.
      우리나라의 경우 조금 늦은감이 있지만 점차 활성화되겠죠?
      저도 저런 집에서 한 번 살아보고 싶어요~

      2011.06.23 13:28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