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한국표준협회를 통해 실시한 「2015년도 택배서비스 평가」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이에 따르면 전국적인 택배서비스를 제공하는 17개 국내 택배사 모두 전반적으로 우수한 수준(평균 B+ 등급)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평가되었습니다.


택배서비스 평가는 택배업계 내 건전한 서비스 경쟁을 유도하고 국민들이 서비스 품질이 높은 업체를 선택할 수 있도록 정확한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실시되었습니다.


택배사별 서비스 특성 및 대상 고객군 등 차이를 감안하여 일반택배 및 기업택배 2그룹으로 분리하고, 신뢰성․친절성․신속성 등 그룹별로 40개(일반택배) 또는 35개(기업택배)의 평가항목으로 평가하였습니다.

 

세부 평가항목 및 평가기준은 지난해 실시한 서비스평가 결과와 전문가 자문 및 업계 의견 등을 수렴하여 현장의 현실성을 반영하고 변별력과 공정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보완을 추진하였습니다.


특히 일반택배는 기존 이용자만족도 조사의 한계점을 보완하기 위해 택배사의 서비스를 직접 경험한 후 평가하도록 전문평가단을 구성하여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일반택배는 우체국택배가 A 등급, 씨제이 대한통운․로젠이 B++ 등급, 일양·한진·현대가 B+ 등급, 케이지 로지스·케이지비·경동·천일이 B 등급, 대신·합동이 C++ 등급으로 나타났습니다. 


업체별로 살펴보면, 우체국택배․씨제이대한통운은 전문평가단에 의해 이루어진 실제 서비스 만족도 수준이 전반적으로 타사 대비 높게 나타났습니다.


로젠․일양은 익일 내 배송률 뿐만 아니라 당일 내 집하율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한진․현대는 고객의 소리(VOC) 응대 수준 및 사고피해 처리기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케이지로지스는 기사 처우 수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고, 천일은 피해접수율이 매우 낮아 안전성 영역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기업택배는 성화기업택배가 A 등급, 고려․동진․용마가 B++ 등급, 택배업협동조합이 B 등급으로 나타났습니다.


성화․고려는 고객사 만족도 조사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용마는 화물사고율이 낮아 안전성 영역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개선이 필요한 사항으로는 배송과 관련해 보다 상세한 정보제공 및 고객센터 대응 수준의 향상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반택배는 모바일 앱․단문메시지 서비스(SMS) 등을 통한 방문 전후 안내 강화(‘방문 예정시간’, ‘고객 부재중시 물품 보관장소’ 등)와 더불어 콜센터 자동응답시스템(ARS) 기능 개선 및 문의․민원 채널의 다각화(SMS 상담 등)가 필요한 것으로 평가되었습니다.


기업택배는 기본적인 주문접수 및 화물추적 기능 외에 고객사가 원하는 종합적인 물류 정보를 손쉽게 조회할 수 있도록 세분화된 검색 기능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 밖에 일반택배는 연간 33만 건의 사고 감소를 위한 기반시설 개선은 물론, 물량이 상대적으로 적은 반품․집하 서비스 및 도서․벽지 지역 배송 서비스 수준 강화도 더욱 필요할 것으로 평가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서비스 평가를 통해 택배 업계 내 건전한 서비스 경쟁을 유도함으로써 국민생활 밀접 서비스인 택배 서비스 품질이 전반적으로 향상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번 서비스평가 결과를 택배업체 대상 증차와 연계하여 평가 결과에 따라 업체별 증차 규모를 차별화할 계획이며, 앞으로 서비스 평가를 제도화함으로써 택배 업계의 대국민 서비스 행태 변화를 지속적으로 유도해 나갈 계획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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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택배서비스 질향상 기대합니다

    2015.12.05 23: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택배서비스에 대한 정보가 있으니 좋은것같아요

    2015.12.08 07:24 [ ADDR : EDIT/ DEL : REPLY ]
  3. 너구리

    택배 서비스가 많이 좋아졌네요

    2015.12.08 15:06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런 평가를 하다보면 서비스질 향상에 도움이되겠네요. 택배 기사님 근무개선도 되었으면 좋겠네요.

    2015.12.08 15:27 [ ADDR : EDIT/ DEL : REPLY ]
  5. KTO

    우리나라 택배서비스는 정말이지 좋은 것 같습니다!

    2015.12.09 10:58 [ ADDR : EDIT/ DEL : REPLY ]
  6. 택배서비스와 더불어 기사님들의 처우도 좋아졌으며너합니다

    2015.12.09 19:32 [ ADDR : EDIT/ DEL : REPLY ]
  7. 택배가 있어서 정말 편리하고 좋아요^^

    2015.12.11 23:18 [ ADDR : EDIT/ DEL : REPLY ]
  8. 씨앗님

    택배 서비스 평가도 있군요 ~!

    2015.12.15 23:25 [ ADDR : EDIT/ DEL : REPLY ]
  9. shy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

    2015.12.20 21:00 [ ADDR : EDIT/ DEL : REPLY ]
  10. 미르

    좋은 정보입니다.

    2015.12.29 14:37 [ ADDR : EDIT/ DEL : REPLY ]
  11. 조블리

    내년도 잘 부탁드립니다!!

    2015.12.31 13:50 [ ADDR : EDIT/ DEL : REPLY ]





최근 온라인·모바일 시장의 성장과 해외직구 등 구매경로의 다변화로 택배물량이 16억 개를 돌파하는 등 물류서비스는 국민생활 편익제고에 앞장서고 있으며, 전자상거래와 해외직구,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하는 옴니채널 등 IT·유통과 결합하여 고부가가치 생활 물류산업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아마존, 알리바바와 같은 글로벌 기업들은 이러한 서비스 변화를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기존의 대규모 기업물류(B2B) 외에도, 택배*, 특송 등과 같은 소규모이면서 빈도가 높은 도심결합형 물류서비스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 택배시장 : 최근 10년간('03~'13) 年16% 증가,

    '14년 기준 연간 16억 박스 수요


아울러, FTA 확대와 유라시아 개발전략 등으로 물류의 독자진출과 함께 제조‧건설 등과의 동반진출 등 다양한 해외진출의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국내 물류기업은 전자상거래 업체와 협업하며 해외 물류네트워크를 확대*하는 등 해외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를 위해 노력 중입니다.


   *범한판토스(40개국 180개 거점), CJ대한통운(16개국 171개 거점), 

    글로비스(30개 거점)


이렇듯, 스마트 산업으로 발전중인 물류산업은 최근의 저성장‧고령화 기조 속에서 우리나라에서 차지하는 중요성이 매우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고용유발 효과가 크고 발전 속도도 빠른 물류서비스 분야에 ‘산업발전과 고용창출의 선순환’을 구축하여 지속가능한 경제혁신을 유도하는 것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따라서 미래 물류산업 육성을 위해 규제개선과 서비스 혁신을 추진하여, 취업의 문턱을 낮추고 전문성을 강화하여 산업육성과 일자리 창출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이를 위해 첫 번째, 미래 물류산업 육성을 위해 규제개선과 서비스 혁신을 추진합니다.


유통‧물류 결합, 택배와 같은 도시물류 수요 증가에 부응하기 위해 2016년 상반기에 도시첨단물류단지 공급을 위한 규제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간 도시관리계획으로 개발이 어려웠던 화물자동차터미널, 유통업무 시설 등을 도시첨단물류단지로 개발하여 첨단화하고, 물류‧유통‧IT 등 물류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사업의 입주를 허용하여 복합 개발합니다. 이를 통해, 전자상거래 물류 효율성을 지원하고 물류 컨설턴트, 첨단 물류기기 운영, 전자상거래 물류 전문가 등 다양한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공동거점형 택배 배송 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지역 경제와 일자리를 활성화합니다. 택배 차량 진입이 어려운 아파트 단지, 오지 도서 지역 등 택배 서비스 사각지대를 대상으로 지역 인력을 활용하여 택배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시범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두 번째, 물류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합니다.


해외진출 의사가 있는 기업의 진출국가와 역량, 요구 서비스 등을 분석하여 적정 화주와 물류기업을 매칭하고 동반진출*을 유도합니다.


   * ① 동반진출 지원 사업 공모 → ② 컨설팅 및 적정기업 매칭

                                      (컨설팅 비용 50% 국비 지원)

     → ③ 동반진출 MOU 체결 → ④ 해외 현지 동반진출


2014년 첫 사업 시행으로, 총 5개 컨소시엄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었으며, 그 중 4개 컨소시엄은 MOU를 체결하는 등 성과를 가시화하고 있습니다. 진출지역은 중국, 베트남, 우즈벡, 폴란드 등 특정지역 편중 없이 다양하며, 2015년부터는 매칭 방식 다양화*를 통해 상시 지원을 받는 등 기업참여를 더욱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 화주기업 : 물류기업=1:1 → 1:多,

     물류기업 단독진출 등 기업수요를 반영하여 다양화


그리고 ‘해외물류시장 정보망’을 구축하여 기관별(KOTRA, KMI 등)로 분산된 해외시장 정보를 통합*하고 신흥물류시장(동남아, 중남미, 중앙아시아 등) 정보까지 확대하여 해외에 진출하고자 하는 국내 기업의 정보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기업수요조사 및 유관기관 협의(6월), 정보망 구축(9월)


또한, 해외 직구‧역직구, FTA확대 등 물류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해외진출을 활성화 할 제도개선을 발굴하고 추진하며, 관산연으로 구성된 「글로벌 물류기업 육성 T/F」(물류정책관 팀장)를 통해 해외진출 애로해소 제도개선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세 번째, 물류분야 청‧장년 전문 인력 양성 및 스타트업 지원 방안을 마련합니다.


특히, 이번 글로벌 물류인력양성사업은 이전의 고급물류인력양성 과정과 비교하여, 지원 대학 수를 4개교에서 6개교로 늘리고, 이중 4개교를 지방대학으로 선정하여 지역물류인력 양성과 지역물류산업 발전에 기여하도록 하였습니다.


IT 기술을 기반으로 한 청장년 물류분야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해 물류협회, 물류산업진흥재단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청년인큐베이트 사무소를 대여하고, 상담센터를 마련하는 등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청년 창업자에게 사무실 초기 임대료를 면제하고, 해외진출·마케팅·IT 컨설팅·연구개발검증 등 지원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할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네 번째, 인력관리 강화 및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기 위한 물류인력 홈페이지를 구축하여 물류기업과 물류분야 취업희망자 간 구직‧인력 정보를 제공합니다.


물류분야의 구직자 정보과 구인 기업 정보를 상호 교류할 수 있도록 하고, 조건에 맞는 기업과 인재를 찾아볼 수 있도록 하여 인력 매칭을 지원합니다.


   * 인력정보 구축('15.7월) → 시스템 구축('15.9월) → 시범운영('15.12월)


아울러, 2014년 11월 구성한 물류 멘토단(학계, 업계 임직원 등)을 본격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통합물류협회, 물류특성화 대학 및 고등학교 등과 협업하여 멘토-멘티를 결연하고 구직과 진로 상담을 시행합니다.




국토교통부는 물류분야의 일자리 환경이 IT, 유통과 같은 연관 산업과의 융합으로 괄목할 수준으로 발전하였으며, 이러한 변화가 촉진될 수 있도록 도시첨단물류단지 도입, 물류R&D, 물류금융 등 신산업 육성에 적극 노력할 것입니다.


물류산업이 세계적인 수준으로 도약하기 위해 유통·무역·금융 등 연관 산업 및 첨단기술과 융합하고 물류서비스의 영역을 확산해 나가도록 정부와 민간이 함께 협력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물류산업의 발전가능성을 인식하여 물류에 대한 청년들의 인식 변화와 물류산업 내 청년 채용이 활성화되기를 기원하며, 앞으로도 ‘물류기업 청년 채용 박람회’ 개최, 첨단 물류산업 홍보 등을 통해 물류분야 일자리에 대한 채용정보 제공과 일자리 연결이 활성화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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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재모

    안녕하세요~ 물류업 종사를 희망하고 준비 중인 학생입니다. 국토교통부에서 물류분야 청‧장년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물류 취업박람회와 같은 다양한 지원을 해주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물류 특성화 대학으로 선정된 대학에는 물류 교육 지원, 해외 인턴, 멘토링 등 여러 프로그램을 실시 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대학 외 일반 대학에서 물류 분야로 진출하고 싶은 청년들을 위한 지원이나 프로그램이 사실상 거의 없습니다. 물류 특성화 대학에 지원을 통해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많은 청, 장년 인력들이 물류 분야로 진출할 수 있게 멘토링, 물류 교육 지원 등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지금보다 더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11.12 22:42 [ ADDR : EDIT/ DEL : REPLY ]
  2.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되길희망합니다.

    2015.11.17 23:22 [ ADDR : EDIT/ DEL : REPLY ]
  3. 고라니

    모두를 위한 좋은 정보네요

    2015.11.20 10:45 [ ADDR : EDIT/ DEL : REPLY ]
  4. 브실골

    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015.11.22 20:18 [ ADDR : EDIT/ DEL : REPLY ]
  5.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5.11.23 14:49 [ ADDR : EDIT/ DEL : REPLY ]
  6. 파르미

    좋은 정보네요...

    2015.11.23 15:13 [ ADDR : EDIT/ DEL : REPLY ]
  7. 앞으로도 좋은 인재를 많이 발굴했으면 하네요

    2015.11.23 17: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KTO

    잘 읽었습니다!

    2015.12.11 09:57 [ ADDR : EDIT/ DEL : REPLY ]
  9. 감사합니다

    2015.12.13 10:24 [ ADDR : EDIT/ DEL : REPLY ]
  10. 좋은정보감사합니다

    2015.12.13 10:25 [ ADDR : EDIT/ DEL : REPLY ]




오늘은 그동안 소개해드렸던 공항이용 팁을 총망라하여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항에서 줄 서지 않는 법부터 자동출입국심사 서비스까지, 공항 이용 꿀팁! 지금 소개해드릴게요~!





1. 공항에서 줄 서지 않고 이용하는 도심공항터미널

공항에서 탑승수속과 출국심사가 오래 걸려 불편했던 기억, 누구에게나 있을 텐데요. 공항을 이용하지 않고도, 단 10분 만에 빠르고 편리하게 출국심사를 거칠 수 있는 방법이 있답니다.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

서울역에 위치한 도심공항터미널을 이용하시면 빠르고 편리하게 출국 수속을 할 수 있습니다. 단, 출발 3시간 전까지는 탑승수속을 완료해야 합니다.





(1) 탑승수속 및 수하물 탁송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을 이용하실 경우, 05:20~19:00 사이에 방문하시면 탑승수속을 할 수 있습니다.


(2) 출국심사

탑승수속과 수하물 탁송 과정을 거치게 되면 출국심사카운터에서 공항과 동일하게 심사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이용시간은 08:00~19:00이며, 여권 및 탑승권 등을 구비하셔야 출국심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

서울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은 삼성역, 코엑스와 연결되어 있어 이용하기가 매우 편리합니다.






(1) 탑승수속 및 수하물 탁송

서울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에서는 05:20~18:30 사이에 방문하시면 항공기 좌석 배정 및 수하물 탁송을 하실 수 있습니다. 단, 인천공항을 이용하실 경우 탑승시간 3시간 전까지, 김포공항의 경우에는 2시간 10분전까지 탑승수속을 완료하셔야 합니다.


(2) 출국심사

서울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에서도 공항과 동일하게 심사과정을 거치게 되는데요. 탑승수속을 마치셨다면 06:00~18:30 사이에 탑승권과 여권을 들고 출국 심사장을 방문하셔야 합니다.






2. 빠르게 탑승권을 발급받는 셀프체크인




공항에 도착해 항공사 카운터에서 항공권을 받는 대신 ‘셀프 체크인 키오스크’를 이용해보세요. 단 3분 만에 빠르게 탑승권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셀프체크인 이용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자신이 가고자 하는 항공편 및 목적지를 선택한 후, 이름과 예약번호 혹은 항공권 번호를 입력합니다.





(2) 신분 확인을 위해 여권을 시스템에 넣어 스캔한 후 좌석 번호를 선택합니다. 





(3) 자신이 부치고자 하는 짐 여부를 선택한 후 탑승권을 발급 받아서 수하물 표를 단 뒤, 직접 카운터에 맡기면 끝!





*셀프체크인은 10개의 항공사(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유나이티드항공, 델타항공, 케세이퍼시픽항공, 네덜란드항공, 에어차이나, 아메리칸항공, 남방항공, 이스타항공) 이용 시에만 가능






3. 인천공항에서 제공되는 편리한 서비스


① 무료 충전 서비스



인천공항 여객터미널 3층 체크인 카운터와 출국장 지역, 그리고 1층 입국장과 탑승동 출국장 곳곳에는 다양한 휴대기기를 충전할 수 있는 충전 기계가 설치되어 있답니다. 그 밖에도 안내카운터에선 110V 콘센트와 변압기, 멀티콘센트의 대여도 가능합니다.



② 인터넷 카페



또 하나의 유용한 서비스! 바로 인터넷 카페입니다. 여객터미널 2층 중간에 위치한 이곳에서는 인터넷 이용은 물론 출력과 팩스까지 가능하니 급할 때 꼭 이용해보세요.



③ 약국 & 공항의료센터



탑승 전, 몸의 이상을 느끼거나 미처 챙겨오지 못한 약이 있을 때 이용할 수 있는 공항 내 약국과 공항의료센터입니다. 의료센터에서는 간단한 일반 진료부터 치과진료, 건강검진 및 증명서 발급까지 가능합니다. 약국은 여객터미널 3층과 지하 1층 동편에, 의료센터는 역시 여객터미널 지하 1층 동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4. 스마트하게 이용하는 자동출입국심사시스템


길게 늘어서 있는 출입국 심사대는 NO! 고속도로 위의 하이패스처럼 뻥 뚫린 게이트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바로 여권만 있으면 손쉽게 등록한 뒤 이용할 수 있는 자동출입국심사시스템(Smart Entry Service)입니다.





만 14세 이상의 복수여권을 소지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해당 공항 내 등록 센터에  방문하여 여권정보와 바이오정보(지문, 안면)를 등록한 후, 바로 이용이 가능하답니다.


등록을 마쳤다면 이제 직접 사용해 봐야겠죠? 마치 지하철 탑승 시 카드를 찍는 것처럼 정말 간단하답니다.


이용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여권의 인적 사항 면을 판독기에 올려놓으세요.

② 자동문이 열리면 게이트 안으로 들어가세요.

③ 등록한 손가락을 지문인식기에 올려놓으세요.

④ 안면인식을 위해 카메라를 봐주세요. (게이트 기종에 따라 생략 가능)

⑤ 자동문이 열리면 게이트 밖으로 나가세요.




지금까지 알려드린 공항이용 팁! 어떠셨나요~? 공항 이용 팁을 활용하셔서 더 스마트하고 편리한 여행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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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씨앗님

    이대로만 공항을 이용한다면 정말 편리하겠어요~!

    2015.09.30 11:54 [ ADDR : EDIT/ DEL : REPLY ]
  2. 손문호

    박근혜 정부의 국민신문고 민원을 방관하는곳인가요?

    지금 또다시 아래의 내용 민원을 국무총리실로 올렸습니다 만 국민신문고를 믿을수가 없군요

    국민신문고가 국민의 고통스러운 민원을 방관함으로 인하여 저의 주택 반동가리를 빼앗기게 되었습니다 저가 살고 있는 동네는 재건축을 추진하는곳입니다
    주택조합에서 부동산 이전 소송을 하여서 저는 재건축에 반대는 하지 않는다
    대신 이곳에 건물을 주택조합에 넘겨주고 다른곳에 비슷한 건물을 구입할수 있도록 해 달라고 법원과 조합장에게 각각 우체국내용증명으로 답변을 하었습니다

    그런데 감정평가서가 나왔는데 감정평가 금액이 너무 적게 나와서 창원시 주변에 우리집과 같은 비슷한건물을 구입하려니 반동가리 금액밖에 않되는군요
    평생직장과 노동으로 저축하여 나이69세 노령에 가지고 있는 집한체 재산을 주택조합에서 집반동가리를 빼앗고 있는 어려운 현실에서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올렸는데 민원인이 이해할 수가 없는 어려운 법령 답변만 해주고 민원을 해결할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지 않고 국토교통부에서 민원사항을 완결시키는군요

    불공정 내용은 우리집 이웃에 55미터 거리에 같은 소방도로을 접하고 있고 상가도 2개 건물구조도 같은 철근콘크리터조 이고 공시가격도 같은 헤비당 685000원동일하고 저의 집과 비슷한 건물이 평당 10.234.321원 2014년9월에 매매 된 집이 있는데

    우리집과 약460미터나 멀리 떨어진 소방도로도 접하지 않은 골목집 이고 건물구조도 세멘트 브륵조 이고 건물 공시가격도 580.000원 우리집보다 낮고 주택 거래가격도낮은 평당3.394.285원 2014년6월에 거래된 값이 싸게 매매된 건물을 감정평가 비교사례 집을 정하여 우리집을 감정평가를 하여 저의 집이 반동가리 집으로 감정평가를 하였습니다

    창원시에 지금 주택조합을 형성하여 재건축.재개발로 아파트를 건축하려고 하는곳이 56곳이 된다고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변 재개발 .재건축을 하는곳 마다 시공사와 조합과 감정평가사들의 짜고하는 불공정 감정평가로 수많은 민원인이 데모을 하며 민원이 쌓여져 가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서 건축허가만 해주고 민원이 없도록 하는 법개정과 감독을 하지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창원시저의집 주변에 마산합성1동 주택재개발사업도 처음에는 주택을 평당 약200만원정도을 감정평가하고 이의신청으로 재감정을 몇번하면 고무줄 늘어나듯이 약400만원이상으로 모두가 올라가 있습니다

    공탁금을 걸어놓고 강제철거한다는 조합과 롯데 시공사의 위협에 처음에 평당 약200 만원을 받고 이사를 간사람들도 단체를 만들어서 자기들도 400만원 이상 달라고 민원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창원시의 56곳의 재개발.재건축하는곳마다 이렇게 잘못된 감정평가로 민원을 만들면 결국 이런 민원하나 처리못하는 국토교통부와 박근혜정부을 원망하게 될것입니다

    지금 주택 재개발.재건축 하는 지역에는 약70%가 노인들이 거주하고 살고있어며 노인들은 이런 불공정한 감정평가에 공정한 보상도 받지 못하고 한평생 저축하여 가진집한체를 저평가 를 받아서 시공사와 조합과 감정평가사의 농락에 손문호 저 처럼 고통을 받고 손해를 당하고있습니다

    모든법은 국민모두가 사랑하며 공평하게 살아가도록 만들어 졌는데 민원을 올려도 국민신문고의 답변은 민원을 해결해 주려는 방법을 제시하여 주지않고 이해하기 어려운 법적용어로 사무적인 답변만 하고 민원을 해결하였다고 종료을 한다면..국토교통부는 약자의 가진것을 뺏았아 강자에게 넘겨주는 징금다리 역활이 될것입니다 박근혜 정부의 이런 국민신문고라면 있어나 마나 하는 무용지물 국민신문고가 아닙니까?
    직접 민원현장에 한번이라도 출장 나와서 민원내용을 확인하면 민원인의 어려움을 이해할 것인데 현장 답사도 없군요
    ------------------------------------------------------------
    * 국토교통부 답변한 법령제 83조 제2항 제2호을 찾아 보니 아래에

    제83조(타당성조사의 절차 등) ① 국토교통부장관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법 제42조제3항에 따른 타당성조사를 실시할 수 있다.
    ② 국토교통부장관은 제1항에 따른 타당성조사의 대상이 되는 감정평가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제1항제1호 및 제2호에 따른 타당성조사를 실시하지 아니하거나 중지할 수 있다.
    제1호. 법원의 판결에 따라 확정된 경우.
    제2호. 재판에 계류 중이거나 수사기관에서 수사 중인 경우.

    1. 제1호. 법원의 판결에 따라 확정된 경우.
    질문:((법원이 판결이 확정된 경우는 조사를 할 수가 없다고 하고 제2.호에 재판에 계류중일때 불공정 감정평가를 조사할 수가 없다면 어느시기에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올릴수가 있습니까? ))

    2. 제2호. 재판에 계류 중이거나 수사기관에서 수사 중인 경우.
    질문:((이의 신청을 하여 법원에 계류중이면 불공정 감정평가를 조사할 수가 없다고 하고
    제1.호에 법원의 판결에 따라 확정된 후에는 민원을 올릴수가 없다고 한다면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올리지 말고 내집 반동가리를 그냥 주택조합에 넘겨주라는 말인가요? ))

    3. 건물주가 손문호가 자신의집을 반동가리 빼앗기게 되어서 민원을 올렸는데.
    국토교통부 답변3번에손문호 선생님은 위 법령에서 정하는 이해관계인에 해당되지 아니하므로 타당성조사를 실시할 수 없음을 알려드리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 답변을 하였는데 민원인 건물주 손문호가 이해당사자가 아니라면 누가 이해 당사자이며 저의집 반동가리는 그냥 조합에 강도당한 것으로 생각하고 민원을 올리지 말라는 뜻인가요?

    4.<1국민신문고는 옛날 왕의 권위를 행하는 암행어사의 역활로 저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민원인의 입장에서 불공정한 민원을 해결해 주시던가 .아니면 불공정 민원을 해결할수가가 있는 방법을 상세하게 답변으로 가르쳐 주십시오 .
    왕의 권위을 암행어사가 현장에 와서 해결하듯이 내집을 반동가리 강도 당하고
    고통당하는 민원인의 어려움을 현장에 와서 대통령께서 해결해 주시기를 간청합니다
    아래 이의신청한 내용 을 첨부합니다
    2015.9.24 민원인 손문호 올림

    ------------------------------------------------------------------
    국토교통부 민원처리결과(답변내용)

    2.「부동산 가격공시 및 감정평가에 관한 법률」제42조제3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83조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장관은 감정평가서가 발급된 후 관계기관 또는 이해관계인이 요청하는 경우 해당 감정평가가 법령상 절차 등을 위반하였는지에 대하여 조사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여기에서 이해관계인이란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 제2조제3호에 따른 사업시행자나 토지 등의 소유자 및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제2조 제1호에 따른 금융기관으로서 해당 감정평가를 의뢰한 자를 의미합니다.

    3. 또한, 같은 법 시행령 제83조 제2항 제2호에 의하면 재판에 계류중이거나 수사기관에서 수사중인 경우에는 타당성 조사를 실시하지 아니하거나 중지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는 바, 손문호 선생님은 위 법령에서 정하는 이해관계인에 해당되지 아니하므로 타당성조사를 실시할 수 없음을 알려드리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 아울러, 동 회신내용에 대하여 추가질문이 있는 경우에는 부동산평가과(업무담당 최현종, 044-201-3432,)로 연락을 주시면 상세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끝.


    2015.10.03 22:37 [ ADDR : EDIT/ DEL : REPLY ]
  3. 손문호

    박근혜 정부의 국민신문고 민원을 방관하는곳인가요?

    지금 또다시 아래의 내용 민원을 국무총리실로 올렸습니다 만 국민신문고를 믿을수가 없군요

    국민신문고가 국민의 고통스러운 민원을 방관함으로 인하여 저의 주택 반동가리를 빼앗기게 되었습니다 저가 살고 있는 동네는 재건축을 추진하는곳입니다
    주택조합에서 부동산 이전 소송을 하여서 저는 재건축에 반대는 하지 않는다
    대신 이곳에 건물을 주택조합에 넘겨주고 다른곳에 비슷한 건물을 구입할수 있도록 해 달라고 법원과 조합장에게 각각 우체국내용증명으로 답변을 하었습니다

    그런데 감정평가서가 나왔는데 감정평가 금액이 너무 적게 나와서 창원시 주변에 우리집과 같은 비슷한건물을 구입하려니 반동가리 금액밖에 않되는군요
    평생직장과 노동으로 저축하여 나이69세 노령에 가지고 있는 집한체 재산을 주택조합에서 집반동가리를 빼앗고 있는 어려운 현실에서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올렸는데 민원인이 이해할 수가 없는 어려운 법령 답변만 해주고 민원을 해결할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지 않고 국토교통부에서 민원사항을 완결시키는군요

    불공정 내용은 우리집 이웃에 55미터 거리에 같은 소방도로을 접하고 있고 상가도 2개 건물구조도 같은 철근콘크리터조 이고 공시가격도 같은 헤비당 685000원동일하고 저의 집과 비슷한 건물이 평당 10.234.321원 2014년9월에 매매 된 집이 있는데

    우리집과 약460미터나 멀리 떨어진 소방도로도 접하지 않은 골목집 이고 건물구조도 세멘트 브륵조 이고 건물 공시가격도 580.000원 우리집보다 낮고 주택 거래가격도낮은 평당3.394.285원 2014년6월에 거래된 값이 싸게 매매된 건물을 감정평가 비교사례 집을 정하여 우리집을 감정평가를 하여 저의 집이 반동가리 집으로 감정평가를 하였습니다

    창원시에 지금 주택조합을 형성하여 재건축.재개발로 아파트를 건축하려고 하는곳이 56곳이 된다고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변 재개발 .재건축을 하는곳 마다 시공사와 조합과 감정평가사들의 짜고하는 불공정 감정평가로 수많은 민원인이 데모을 하며 민원이 쌓여져 가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서 건축허가만 해주고 민원이 없도록 하는 법개정과 감독을 하지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창원시저의집 주변에 마산합성1동 주택재개발사업도 처음에는 주택을 평당 약200만원정도을 감정평가하고 이의신청으로 재감정을 몇번하면 고무줄 늘어나듯이 약400만원이상으로 모두가 올라가 있습니다

    공탁금을 걸어놓고 강제철거한다는 조합과 롯데 시공사의 위협에 처음에 평당 약200 만원을 받고 이사를 간사람들도 단체를 만들어서 자기들도 400만원 이상 달라고 민원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창원시의 56곳의 재개발.재건축하는곳마다 이렇게 잘못된 감정평가로 민원을 만들면 결국 이런 민원하나 처리못하는 국토교통부와 박근혜정부을 원망하게 될것입니다

    지금 주택 재개발.재건축 하는 지역에는 약70%가 노인들이 거주하고 살고있어며 노인들은 이런 불공정한 감정평가에 공정한 보상도 받지 못하고 한평생 저축하여 가진집한체를 저평가 를 받아서 시공사와 조합과 감정평가사의 농락에 손문호 저 처럼 고통을 받고 손해를 당하고있습니다

    모든법은 국민모두가 사랑하며 공평하게 살아가도록 만들어 졌는데 민원을 올려도 국민신문고의 답변은 민원을 해결해 주려는 방법을 제시하여 주지않고 이해하기 어려운 법적용어로 사무적인 답변만 하고 민원을 해결하였다고 종료을 한다면..국토교통부는 약자의 가진것을 뺏았아 강자에게 넘겨주는 징금다리 역활이 될것입니다 박근혜 정부의 이런 국민신문고라면 있어나 마나 하는 무용지물 국민신문고가 아닙니까?
    직접 민원현장에 한번이라도 출장 나와서 민원내용을 확인하면 민원인의 어려움을 이해할 것인데 현장 답사도 없군요
    ------------------------------------------------------------
    * 국토교통부 답변한 법령제 83조 제2항 제2호을 찾아 보니 아래에

    제83조(타당성조사의 절차 등) ① 국토교통부장관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법 제42조제3항에 따른 타당성조사를 실시할 수 있다.
    ② 국토교통부장관은 제1항에 따른 타당성조사의 대상이 되는 감정평가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제1항제1호 및 제2호에 따른 타당성조사를 실시하지 아니하거나 중지할 수 있다.
    제1호. 법원의 판결에 따라 확정된 경우.
    제2호. 재판에 계류 중이거나 수사기관에서 수사 중인 경우.

    1. 제1호. 법원의 판결에 따라 확정된 경우.
    질문:((법원이 판결이 확정된 경우는 조사를 할 수가 없다고 하고 제2.호에 재판에 계류중일때 불공정 감정평가를 조사할 수가 없다면 어느시기에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올릴수가 있습니까? ))

    2. 제2호. 재판에 계류 중이거나 수사기관에서 수사 중인 경우.
    질문:((이의 신청을 하여 법원에 계류중이면 불공정 감정평가를 조사할 수가 없다고 하고
    제1.호에 법원의 판결에 따라 확정된 후에는 민원을 올릴수가 없다고 한다면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올리지 말고 내집 반동가리를 그냥 주택조합에 넘겨주라는 말인가요? ))

    3. 건물주가 손문호가 자신의집을 반동가리 빼앗기게 되어서 민원을 올렸는데.
    국토교통부 답변3번에손문호 선생님은 위 법령에서 정하는 이해관계인에 해당되지 아니하므로 타당성조사를 실시할 수 없음을 알려드리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 답변을 하였는데 민원인 건물주 손문호가 이해당사자가 아니라면 누가 이해 당사자이며 저의집 반동가리는 그냥 조합에 강도당한 것으로 생각하고 민원을 올리지 말라는 뜻인가요?

    4.<1국민신문고는 옛날 왕의 권위를 행하는 암행어사의 역활로 저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민원인의 입장에서 불공정한 민원을 해결해 주시던가 .아니면 불공정 민원을 해결할수가가 있는 방법을 상세하게 답변으로 가르쳐 주십시오 .
    왕의 권위을 암행어사가 현장에 와서 해결하듯이 내집을 반동가리 강도 당하고
    고통당하는 민원인의 어려움을 현장에 와서 대통령께서 해결해 주시기를 간청합니다
    아래 이의신청한 내용 을 첨부합니다
    2015.9.24 민원인 손문호 올림

    ------------------------------------------------------------------
    국토교통부 민원처리결과(답변내용)

    2.「부동산 가격공시 및 감정평가에 관한 법률」제42조제3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83조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장관은 감정평가서가 발급된 후 관계기관 또는 이해관계인이 요청하는 경우 해당 감정평가가 법령상 절차 등을 위반하였는지에 대하여 조사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여기에서 이해관계인이란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 제2조제3호에 따른 사업시행자나 토지 등의 소유자 및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제2조 제1호에 따른 금융기관으로서 해당 감정평가를 의뢰한 자를 의미합니다.

    3. 또한, 같은 법 시행령 제83조 제2항 제2호에 의하면 재판에 계류중이거나 수사기관에서 수사중인 경우에는 타당성 조사를 실시하지 아니하거나 중지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는 바, 손문호 선생님은 위 법령에서 정하는 이해관계인에 해당되지 아니하므로 타당성조사를 실시할 수 없음을 알려드리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 아울러, 동 회신내용에 대하여 추가질문이 있는 경우에는 부동산평가과(업무담당 최현종, 044-201-3432,)로 연락을 주시면 상세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끝.


    2015.10.03 22:37 [ ADDR : EDIT/ DEL : REPLY ]
  4. 손문호

    박근혜 정부의 국민신문고 민원을 방관하는곳인가요?

    지금 또다시 아래의 내용 민원을 국무총리실로 올렸습니다 만 국민신문고를 믿을수가 없군요

    국민신문고가 국민의 고통스러운 민원을 방관함으로 인하여 저의 주택 반동가리를 빼앗기게 되었습니다 저가 살고 있는 동네는 재건축을 추진하는곳입니다
    주택조합에서 부동산 이전 소송을 하여서 저는 재건축에 반대는 하지 않는다
    대신 이곳에 건물을 주택조합에 넘겨주고 다른곳에 비슷한 건물을 구입할수 있도록 해 달라고 법원과 조합장에게 각각 우체국내용증명으로 답변을 하었습니다

    그런데 감정평가서가 나왔는데 감정평가 금액이 너무 적게 나와서 창원시 주변에 우리집과 같은 비슷한건물을 구입하려니 반동가리 금액밖에 않되는군요
    평생직장과 노동으로 저축하여 나이69세 노령에 가지고 있는 집한체 재산을 주택조합에서 집반동가리를 빼앗고 있는 어려운 현실에서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올렸는데 민원인이 이해할 수가 없는 어려운 법령 답변만 해주고 민원을 해결할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지 않고 국토교통부에서 민원사항을 완결시키는군요

    불공정 내용은 우리집 이웃에 55미터 거리에 같은 소방도로을 접하고 있고 상가도 2개 건물구조도 같은 철근콘크리터조 이고 공시가격도 같은 헤비당 685000원동일하고 저의 집과 비슷한 건물이 평당 10.234.321원 2014년9월에 매매 된 집이 있는데

    우리집과 약460미터나 멀리 떨어진 소방도로도 접하지 않은 골목집 이고 건물구조도 세멘트 브륵조 이고 건물 공시가격도 580.000원 우리집보다 낮고 주택 거래가격도낮은 평당3.394.285원 2014년6월에 거래된 값이 싸게 매매된 건물을 감정평가 비교사례 집을 정하여 우리집을 감정평가를 하여 저의 집이 반동가리 집으로 감정평가를 하였습니다

    창원시에 지금 주택조합을 형성하여 재건축.재개발로 아파트를 건축하려고 하는곳이 56곳이 된다고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변 재개발 .재건축을 하는곳 마다 시공사와 조합과 감정평가사들의 짜고하는 불공정 감정평가로 수많은 민원인이 데모을 하며 민원이 쌓여져 가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서 건축허가만 해주고 민원이 없도록 하는 법개정과 감독을 하지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창원시저의집 주변에 마산합성1동 주택재개발사업도 처음에는 주택을 평당 약200만원정도을 감정평가하고 이의신청으로 재감정을 몇번하면 고무줄 늘어나듯이 약400만원이상으로 모두가 올라가 있습니다

    공탁금을 걸어놓고 강제철거한다는 조합과 롯데 시공사의 위협에 처음에 평당 약200 만원을 받고 이사를 간사람들도 단체를 만들어서 자기들도 400만원 이상 달라고 민원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창원시의 56곳의 재개발.재건축하는곳마다 이렇게 잘못된 감정평가로 민원을 만들면 결국 이런 민원하나 처리못하는 국토교통부와 박근혜정부을 원망하게 될것입니다

    지금 주택 재개발.재건축 하는 지역에는 약70%가 노인들이 거주하고 살고있어며 노인들은 이런 불공정한 감정평가에 공정한 보상도 받지 못하고 한평생 저축하여 가진집한체를 저평가 를 받아서 시공사와 조합과 감정평가사의 농락에 손문호 저 처럼 고통을 받고 손해를 당하고있습니다

    모든법은 국민모두가 사랑하며 공평하게 살아가도록 만들어 졌는데 민원을 올려도 국민신문고의 답변은 민원을 해결해 주려는 방법을 제시하여 주지않고 이해하기 어려운 법적용어로 사무적인 답변만 하고 민원을 해결하였다고 종료을 한다면..국토교통부는 약자의 가진것을 뺏았아 강자에게 넘겨주는 징금다리 역활이 될것입니다 박근혜 정부의 이런 국민신문고라면 있어나 마나 하는 무용지물 국민신문고가 아닙니까?
    직접 민원현장에 한번이라도 출장 나와서 민원내용을 확인하면 민원인의 어려움을 이해할 것인데 현장 답사도 없군요
    ------------------------------------------------------------
    * 국토교통부 답변한 법령제 83조 제2항 제2호을 찾아 보니 아래에

    제83조(타당성조사의 절차 등) ① 국토교통부장관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법 제42조제3항에 따른 타당성조사를 실시할 수 있다.
    ② 국토교통부장관은 제1항에 따른 타당성조사의 대상이 되는 감정평가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제1항제1호 및 제2호에 따른 타당성조사를 실시하지 아니하거나 중지할 수 있다.
    제1호. 법원의 판결에 따라 확정된 경우.
    제2호. 재판에 계류 중이거나 수사기관에서 수사 중인 경우.

    1. 제1호. 법원의 판결에 따라 확정된 경우.
    질문:((법원이 판결이 확정된 경우는 조사를 할 수가 없다고 하고 제2.호에 재판에 계류중일때 불공정 감정평가를 조사할 수가 없다면 어느시기에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올릴수가 있습니까? ))

    2. 제2호. 재판에 계류 중이거나 수사기관에서 수사 중인 경우.
    질문:((이의 신청을 하여 법원에 계류중이면 불공정 감정평가를 조사할 수가 없다고 하고
    제1.호에 법원의 판결에 따라 확정된 후에는 민원을 올릴수가 없다고 한다면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올리지 말고 내집 반동가리를 그냥 주택조합에 넘겨주라는 말인가요? ))

    3. 건물주가 손문호가 자신의집을 반동가리 빼앗기게 되어서 민원을 올렸는데.
    국토교통부 답변3번에손문호 선생님은 위 법령에서 정하는 이해관계인에 해당되지 아니하므로 타당성조사를 실시할 수 없음을 알려드리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 답변을 하였는데 민원인 건물주 손문호가 이해당사자가 아니라면 누가 이해 당사자이며 저의집 반동가리는 그냥 조합에 강도당한 것으로 생각하고 민원을 올리지 말라는 뜻인가요?

    4.<1국민신문고는 옛날 왕의 권위를 행하는 암행어사의 역활로 저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민원인의 입장에서 불공정한 민원을 해결해 주시던가 .아니면 불공정 민원을 해결할수가가 있는 방법을 상세하게 답변으로 가르쳐 주십시오 .
    왕의 권위을 암행어사가 현장에 와서 해결하듯이 내집을 반동가리 강도 당하고
    고통당하는 민원인의 어려움을 현장에 와서 대통령께서 해결해 주시기를 간청합니다
    아래 이의신청한 내용 을 첨부합니다
    2015.9.24 민원인 손문호 올림

    ------------------------------------------------------------------
    국토교통부 민원처리결과(답변내용)

    2.「부동산 가격공시 및 감정평가에 관한 법률」제42조제3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83조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장관은 감정평가서가 발급된 후 관계기관 또는 이해관계인이 요청하는 경우 해당 감정평가가 법령상 절차 등을 위반하였는지에 대하여 조사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여기에서 이해관계인이란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 제2조제3호에 따른 사업시행자나 토지 등의 소유자 및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제2조 제1호에 따른 금융기관으로서 해당 감정평가를 의뢰한 자를 의미합니다.

    3. 또한, 같은 법 시행령 제83조 제2항 제2호에 의하면 재판에 계류중이거나 수사기관에서 수사중인 경우에는 타당성 조사를 실시하지 아니하거나 중지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는 바, 손문호 선생님은 위 법령에서 정하는 이해관계인에 해당되지 아니하므로 타당성조사를 실시할 수 없음을 알려드리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 아울러, 동 회신내용에 대하여 추가질문이 있는 경우에는 부동산평가과(업무담당 최현종, 044-201-3432,)로 연락을 주시면 상세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끝.


    2015.10.03 22:37 [ ADDR : EDIT/ DEL : REPLY ]
  5. urbanpark

    이 팁으로 인천공항을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겠네요!

    2015.10.06 18:49 [ ADDR : EDIT/ DEL : REPLY ]
  6. 가우스

    좋은 팁이네요

    2015.10.06 22:57 [ ADDR : EDIT/ DEL : REPLY ]
  7. 좋은 팁이군요! 감사합니다 ㅎ

    2015.10.10 2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메이즈

    편리한 정보네요..

    2015.10.12 15:11 [ ADDR : EDIT/ DEL : REPLY ]
  9. 좋은정보감사합니다

    2015.10.13 08:02 [ ADDR : EDIT/ DEL : REPLY ]
  10.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015.10.14 03: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김탁구

    공항에 자주 가는 편인데 몰랐던 내용이 많이 있네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2015.11.16 13:41 [ ADDR : EDIT/ DEL : REPLY ]
  12. 좋은 정보 감사해요!

    2015.11.18 11:12 [ ADDR : EDIT/ DEL : REPLY ]
  13. 브실골

    레알 꿀팁 ㅋㅋ 감사합니다!!

    2015.11.22 20:20 [ ADDR : EDIT/ DEL : REPLY ]
  14. 너구리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5.12.08 15:35 [ ADDR : EDIT/ DEL : REPLY ]
  15. KTO

    다음에 갈 때 써먹어야겟네욬ㅋㅋㅋ

    2015.12.11 09:59 [ ADDR : EDIT/ DEL : REPLY ]
  16. 조블리

    1번 팁 잘 사용해봐야겠네요

    2015.12.31 11:26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는 한국통합물류협회와 함께 국내외 대학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물류서비스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년 UCC 공모전’을 시행합니다.


첨단기술 접목, 유통·정보기술(IT) 등 연관 산업과의 융합을 통해 첨단으로 진화중인 물류산업에 대해 청년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젊고 참신한 시각을 통해 바라본 물류산업의 발전 가능성을 공모전을 통해 알리고자 합니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4가지로 구성되며, 각 주제의 핵심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첨단 물류산업, 청년 일자리의 미래다’

-드론, 물류로봇 등 첨단 물류장비 및 기술개발, 유통‧정보기술과 융합된 전자상거래 물류 전문가, 스타트업 등 우수인재를 필요로 하는 유망 물류분야 소개, 취업 성공담, 가상 스토리 등을 표현


② ‘국민 생활 만족도를 높여주는 스마트 물류서비스’

-최근의 택배 당일‧반일 배송, 택배 무인함, 택배‧배달 등 생활물류 애플리케이션 등과 관련된 체험담, 향후 발전상, 아이디어 제안 등을 ‘물류, 서비스, 정보기술(IT)’  3가지 키워드를 활용하여 표현


③ ‘미래의 물류는 OO이다’

-미래 물류산업을 선도하는 핵심 개념, 기술, 가치 등을 예측하고, 이를 에피소드, 가상현실, 아이디어 제안 등을 통해 자유롭게 표현


④ ‘한국 물류산업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모습’

-우리나라 물류산업의 과거와 현재를 조명하여 경제발전에 기여한 점, 산업으로서의 정체성, 우리가 안고 있는 문제 등을 분석하고,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 미래의 발전 모습 등을 제시



공모전 참여는 개인이나 5명 이내의 팀으로 가능하고 서류접수는 9월 7일(월)부터 9월 21일(월)입니다. 10월 14일(수)에 작품 제출이 마감되며, 당선작은 심사를 거쳐 10월 26일(월)에 발표할 계획입니다.


심사위원회는 물류 및 영상 분야 교수, 업계 등으로 구성되며, 주제와의 적합성, 독창성, 정보성, 참신성 등을 두루 평가하며, 공모전에서 당선된 동영상, 카툰 등의 창작물은 공공기관 누리집, SNS, 물류 유관 고교, 대학교 등을 통해 물류산업 홍보를 위해 활발히 활용할 계획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청년들이 물류산업에 대해 새로운 발전 가능성을 발견하고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물류분야 일자리에 대한 인식개선과 함께 우수 청년인재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양질의 물류 일자리 발굴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국토교통부(http://www.molit.go.kr), 한국통합물류협회(http://www.koila.or.kr) 누리집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한국통합물류협회 공모전 사무국(☎ 070-7030-6641, 6659)으로 문의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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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능만 있다면 도전해보고 싶네요

    2015.09.10 15:33 [ ADDR : EDIT/ DEL : REPLY ]
  2. 영화에서나 볼듯한 모습이 곧 현실이 된다니 기대되요.
    저도 ucc를 배워서 친구들이랑 공모하고 싶어요.

    2015.09.12 09:24 [ ADDR : EDIT/ DEL : REPLY ]
  3. urbanpark

    우와 저도 한 번 해볼까요?????ㅋㅋ

    2015.09.14 22:16 [ ADDR : EDIT/ DEL : REPLY ]
  4. 도전해보고싶네요 ㅎㅎ

    2015.09.15 10:35 [ ADDR : EDIT/ DEL : REPLY ]
  5. 노라존

    저도 도전을....ㅎㅎ

    2015.09.15 18:32 [ ADDR : EDIT/ DEL : REPLY ]
  6. 씨앗님

    국토부에서 물류분야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있네요~
    좋은 작품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2015.09.16 14:01 [ ADDR : EDIT/ DEL : REPLY ]
  7. 물류산업이 다소 하향되는 평가가 있는데 이를 토대로 가치 있고 중요한 산업이라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2015.09.16 17: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이런 기회는 하라고 있는거겠죠? :)

    2015.10.14 02: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택배사 서비스 어땠나요?" 올해 첫 평가 결과 발표

- 17개 국내 택배사 모두 'B 등급' 이상으로 평가 -



국토교통부가 한국표준협회를 통해 올해 처음 실시한「2014년도 택배산업 서비스평가」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전국적인 택배서비스를 제공하는 17개 국내 택배사(’14.9.2, 국토부 고시) 모두 전반적으로 우수한 수준(B 등급)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택배산업 서비스평가는 택배 업계 내 서비스 경쟁을 유도함으로써 국민 생활과 밀접한 택배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올해 처음  도입하여 시행하는 것으로, 택배사별 서비스 특성 및 영업 구조 등 차이를 감안하여 일반택배, 정기화물, 기업택배 3그룹으로 분리하여 평가했습니다. 

 


주요 평가항목은 이용자 만족도품질 평가(안전성, 피해 구제성, 서비스 성능)로 설정하여 종합적인 평가를 실시했습니다. 특히, 이용자 만족도는 실제 해당 택배사를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직접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그 결과를 평가에 반영했습니다.



일반택배한진·현대·CJ대한통운·로젠 택배가 B++ 등급, 동부·KGB·KG옐로우캡 택배가 B+ 등급으로 나타났습니다. 동 그룹군은 타 그룹에 비해 물량 규모가 큼에도 안전성 및 서비스 성능 부문에서 전반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정기화물은 천일, 합동 정기화물이 B++ 등급, 경동, 대신 정기화물이 각각 B+, B 등급으로 평가됐습니다. 정기 계약에 따른 고객이 많아 고객 만족도가 높은 편이며, 부피․중량 화물을 취급함에도 안전성 부분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됩니다.



기업택배는 용마로지스가 A 등급, 고려·택배업 협동조합, 동진, 일양 택배가 B++, 성화기업택배가 B+ 등급으로 평가됐습니다. 고정 거래 고객별 맞춤 서비스 제공으로 타 그룹군에 비해 만족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고, 소비자 보호원 접수 건수도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세부 항목별 평가 결과를 살펴보면, 안전성(화물 사고율) 부문의 경우 일반택배 그룹군에서는 한진·현대·로젠·KGB, 정기화물 군에서는 천일·대신, 기업택배 군에서는 용마로지스가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피해 구제성 부문에서는 현대, 천일·합동, 기업택배 군 전체 업체가 높은 점수를 획득했습니다. 서비스 성능(익일배송률 등) 부문에서는 한진, 천일 정기화물, 용마로지스가 각각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실제 이용객을 대상으로 한 이용자 만족도 설문조사에서는 CJ대한통운, 천일 정기화물, 용마로지스가 각 그룹 내 타 택배사 보다 높은 점수를 획득했습니다.









개선이 필요한 사항으로는 「서비스 성능」측면에서 고객이 원하는 시간 내 배송, 익일배송 등을 위해 배송상황에 대한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및 관리를 통해 정확하고 철저한 시간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용자 만족도」항목에서는 일반택배, 정기화물은 고객 대응성 부분이 전반적으로 낮은 점수를 보임에 따라, 전화 상담실 품질 개선을 통한 개인 고객 요청·불만 사항에 대한 충분한 설명, 처리 절차의 편리성 반품 회수 절차의 신속성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택배고객 친절성 향상을 위해 이의 제기 처리에 대한 설명 강화, 배송기사 및 사무 직원 등 인적자원에 대한 교육 강화 등이 더욱 필요할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택배 업계 내 건전한 서비스 경쟁을 유도함으로써 국민생활 밀접 서비스인 택배 서비스 품질이 전반적으로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이번 서비스평가 결과를 택배업체 대상 증차와 연계하여 평가 결과에 따라 업체별 증차 규모를 차별화할 계획이며, 앞으로 서비스 평가를 제도화함으로써 택배 업계의 대국민 서비스 행태 변화를 지속적으로 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택배 서비스평가 항목 및 등급



(평가 항목) 이용자 만족도(설문조사)와 품질평가로 대분류하고, 품질평가는 안전성, 피해 구제성, 서비스 성능으로 설정





(평가등급) 15개 세부등급으로 구분







141127(조간) 택배서비스 평가결과 발표(물류산업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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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토부에서 하는 일은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2014.11.26 15: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화물차 운수사업법 시행령‧규칙 개정…지입차주 권익 보호 강화

 

 

올 하반기부터 화물차 양도양수 비용을 떠넘기면 운송사업자에게 과징금 500만 원이 부과되는 등 화물 지입차주의 권익 보호가 강화됩니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이 같은 내용의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시행령 및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을 마련하여 8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40일간 입법예고합니다.

 

이번 개정안은 화물자동차 위수탁차주 보호를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이 지난 5.28일 개정·공포(’14.11.29 시행) 됨에 따라 운송사업자 준수사항 신설에 수반하는 제재처분 기준과 위수탁 계약 갱신 및 해지와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직접운송 의무 등 화물운송시장 선진화 제도의 본격 시행을 위한 벌칙규정 마련 등 법률에서 위임한 사항과 시행을 위해 필요한 사항 등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위탁화물 운송결과 송부기한 확대 등 운송사업자에게 부담이 되는 규제를 완화하기 위한 개선사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위수탁차주 보호 관련) 양도․양수 소요비용 전가 금지 등 운송사업자의 준수사항 위반 시 행정처분, 과징금 및 과태료의 구체적인 기준 마련(시행령)

* 위반행위에 따른 위․수탁차주 피해의 심각성, 현 화물법상 행정처분·과징금·과태료 부과수준, 유사사례 등을 감안하여 부과 기준 마련

 

* [참고] 법 제71조에 따라 행정처분·과징금·과태료를 동시에 병과할 수 없음

 

(선진화제도 관련) 직접운송․최소운송 의무 등 화물운송시장 선진화제도 의무 위반에 따른 제재 처분기준 마련(시행령)

* ’08.12월 제도마련, ’11년 법 개정, ’13년 시행, ’15년부터 처분 규정 시행

** 제도의 도입목적(지입제 폐단 근절, 화물운송시장 선진화 등) 실현, 현 화물법상 제재조치 수준 등을 고려하여 부과 기준 마련

 

 

(위수탁계약 관련) 운송사업자가 계약 갱신을 거절할 수 있는 예외 사유, 해지 통지 예외 사유 등 구체적인 사항을 명확하게 규정(시행령)

 

 

 ① 운송사업자의 계약 갱신 거절 사유

 ▲ 상호 합의하여 계약을 종료, ▲ 위·수탁차주가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위수탁계약을 체결, ▲  위수탁차주의 자격취소 등 행정처분․형사처분

 ② 계약 갱신시 운송사업자의 계약 조건 변경 가능 사유

 - 위수탁차주에게 유리하게 계약 변경 시

 ③ 해지 통지 예외 사유

  ▲ 위수탁계약에 포함된 해지사유 발생시, ▲ 운수종사자 준수사항 위반 시

 

 


(화물운송 위탁결과 송부기한 연장) 직접운송의무 비율 외 물량을 위탁운송한 결과의 송부기한을 현행 10일에서 30일 이내로 연장(시행규칙)

 

(기타 규제 개선) 운송가맹사업 허가 수수료를 운송․주선사업 수준으로 완화(당초 3만 원 → 1만4천 원) 등(시행규칙)

 

이번 입법예고 되는「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 시행령」및「시행규칙」개정안은 관계기관 협의, 법제처 심사 등 입법 후속절차를 거쳐 11월 29일 시행될 예정입니다. 개정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경우에는 9월 30일까지 우편, 팩스 또는 국토교통부 홈페이지(http://www.molit.go.kr) 법령정보/입법예고란을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 의견제출처 : 339-012 세종특별자치시 도움6로 11 국토교통부 물류산업과 (전화 : 044-201-4017, 4022, 팩스 044-201-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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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2014년도 화물자동차 운수사업 공급기준 고시

 

 

택배분야의 비약적 성장에 따른 택배차량 부족 문제 해소 및 서비스 품질 제고를 위해 1.5톤 미만 소형 택배 집·배송용 화물차 신규 공급을 추진합니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택배용 화물자동차 공급추진 및 일부 특수차량 신규허가 허용을 골자로 하는「2014년도 화물자동차 운수사업 공급기준」을 확정하여 고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04년 화물운송사업을 등록제에서 허가제로 전환한 이후 운수시장 과잉공급으로 인해 2013년까지 신규허가를 제한한 결과 차량 수급 상황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으며, 2014년 화물운송시장 공급수준 산정 결과에 따라 전체적으로 균형상태에 이르고 있는 화물자동차의 공급은 제한 기조를 계속 유지하기로 하였습니다.

 

다만, 택배분야는 온라인쇼핑 시장 성장 등에 따라 급속하게 성장(물동량 기준 매년 약 8%)함에 따라, ’13년도 택배차량 공급(총 11,200대)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차량부족현상이 나타나고 있어 택배용 화물차 신규공급을 추진하되, 구체적 공급대수, 대상, 공급방법 및 절차, 조건 등에 대해서는 관련 수급 상황에 대한 엄밀한 분석을 거쳐 별도 고시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 택배산업 시장규모 약 3.7조원, 물동량 약 15억개(’13년 말 기준)

 

택배산업은 국민 1인당 연 30여회가량 이용하는 생활밀착형 물류서비스업으로서, 매년 10%이상의 지속적인 물량 증가로 2013년 현재 연간 약 15억 개의 물량이 배송되고 매출액 기준 약 3.7조 원의 시장이 형성되어 있어, 금번 택배차량 신규 공급은 택배시장의 안정적 영업여건 조성을 통한 대국민 생활물류 서비스 수준 제고 및 신규 일자리 창출 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차량의 특수성이 인정되는 특수 차량*은 시․도지사가 당해지역의 해당차량 수요 및 공급상황 등을 엄격히 판단하여 공급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 한하여 국토교통부장관과의 사전 협의를 거쳐 허가할 수 있도록 하고, 허가 받은 차량을 불법으로 구조변경하거나 대·폐차하는 경우에 대한 엄격한 사후 관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특수작업형 차량(특수자동차), 피견인 차량․노면청소용․살수용․청소용․자동차수송용 차량 등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화물운송시장의 안정과 수급균형 유지, 국민생활 불편 최소화를 최우선 목표로 영업용 화물자동차공급기준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140512(조간) 2014년도 화물자동차 운수사업 공급기준 고시(물류산업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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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택배를 이용하신 분 계신가요? 일상 생활 속에서 물류산업에 대해 가장 가까이 느끼는 것이 택배일 텐데요. 요즘은 오전에 책을 주문하면 오후에 상품을 받아볼 수 있고 문자로 실시간 위치까지 전달받을 수 있습니다. 그만큼 물류분야는 생활 속 깊은 곳에 유용하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물류 활성화를 위해 힘써주신 분들과 기업들에게 수상의 영광을 드리는 뜻 깊은 행사가 있습니다. 바로  11월 22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 21회 물류의 날 행사를 소개합니다.  


 



2013물류혁신 컨퍼런스와 한국물류대상 시상 및 우수물류창고업체 인증서 수여식이 열렸는데요. 물류업계 종사자분들의 축제와 소통의 장이자 물류산업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분들에 노고에 감사드리는 날이었습니다. 물류혁신 컨퍼런스는 국토교통부의 선진화 물류정책과 물류대상사례, 우수물류창고인증업체사례에 대해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물류대상 사례발표는 2개 회사에서 해주셨는데요. 먼저, 택배산업 발전전략에 대한 사례로 일본 택배업계를 분석해 반품, 배송상황 등 콜센터 확대와 IT고도화로 고객서비스를 개선했습니다. 또 큰 물품들의 분류로 인한 지체를 막는 비규격화물통제, 적재시간단축 등 운영효율성제고와 운영 용량을 확대하고 세계로 사업장을 확장했습니다. 


두 번째 사례 발표는 녹색물류 확대를 위해 컨테이너 운송을 철도로 전환한 사례였습니다. 환경을 생각한 물류교통뿐만 아니라 물류용량증가와 창출까지 경쟁력 강화에 힘쓰는 정책으로 수상을 했습니다. 


컨퍼런스 마지막 발표는 우수물류창고인증업체인 동원산업(주)의 첨단 자동창고 운영과 IT 시스템을 통한 고객서비스 향상 사례였습니다. 참치로 유명한 회사 동원은 급속동결시스템과 온도편차 ±0.2도로 철저한 품질관리, 냉장보관 사업 수용 능력이 뛰어났고 물건을 상하 좌우로 움직이고 저장하는 장치와 품질관리, 빠른 일처리를 끝낼 수 있는 시설이 자동화되어 일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물류창고로 고객과 직원모두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었습니다. 





정부 정책과 기업과의 공생이 앞으로 더 나은 물류산업환경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는 자리로 발표가 끝나고 시상식에 앞서 인사말, 축사, 격려사가 차례로 진행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 여형구 차관님은 ‘IT, 친환경과 융․복합되어 차별화된 창의적인 물류성장을 바란다.’라며 앞으로 무한한 가능성에 대해서 긍정적인 의견들을 얘기해주셨습니다. 





이제 행사의 하이라이트 시상식만이 남았는데요. 석탑산업훈장에 현대로지스틱스(주) 노영돈 대표이사가 수상을 했으며 이외에도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국토부장관표창으로 39명이 수상했고 11개 사업장을 우수물류창고로 선정하여 인증서를 수여하였습니다. 폐회선언을 끝으로 물류분야에 대한 정부의 유일한 포상제도인 물류의 날 행사가 뜻 깊게 마무리 되었는데요.





‘화주기업과 물류기업, 물류업계 종사자와 고객들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물류시장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는 여형구차관님의 말씀처럼 밝은 얼굴과 단단하게 쥔 주먹만큼 물류분야는 단단하고 밝은 길을 걸어갈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우리나라도 물류산업에 밝은 미래를 기대하며 지금까지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윤해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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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기사의 근로여건이 개선됩니다. 앞으로 택배기사들도 산재보험에 가입할 수 있고, 주택가 주차장에 자정~새벽 4시까지 밤샘 주차가 가능해집니다. 또 운송업체와 지입 택배기사와의 공정한 계약관계를 위해 택배기사 계약기간, 차량소유관계 등을 담은 표준 지입계약사항이 법제화되고, 시․도별로 분쟁조정협의회가 설치됩니다.



이명박 대통령, “택배기사 근로여건 개선하겠다” 약속

8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이날 열린 제1차 친서민대책점검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택배기사 종사여건 개선대책’이 확정됐는데요, 이번 대책은 앞서 지난 6월 23일 국민경제대책회의, 같은달 28일 서민정책점검회의 등에서 꾸준히 논의돼 왔었는데요, 특히 이번 대책은 이병박 대통령이 지난 6월 23일, 서울 마포구 한진택배 터미널을 방문해 택배기사들과 간담회를 갖은 뒤 관계부처에 개선대책 마련을 지시한 것에서 비롯됐습니다.


당시 택배기사들은 △산재보험과 고용보험 가입 △사업주와의 계약에서 공정성 확보 △주차 관련 규제 완화 등의 필요성을 건의했고, 이 대통령은 "택배기사들에게도 산재보험이 적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었습니다. 

전자상거래와 홈쇼핑의 확산으로 택배산업이 매년 10% 이상씩 성장하면서 택배상자를 나르는 퀵서비스와 택배기사가 지난해 약 3만 여명에 달하지만, 이들의 근로환경은 매우 열악합니다. 택배기사들은 운전과 물품 배송 등으로 허리, 어깨 등의 관절 질환을 앓는 경우가 많고, 각종 사고의 위험에 노출돼 있지만, 업무 중 사고를 당해도 제대로 보상을 받지 못하는 실정인데요,


합리적이고 공정한 계약관계 확립

이번 대책에 따르면, 앞으로 운송업체에 지입으로 소속된 택배기사와 운송업체 사이의 합리적이고, 공정한 계약을 위해 계약기간, 차량소유관계 등을 담은 표준 지입계약사항이 법제화되고, 양자간 지입 관련 분쟁해결을 위해 시․도에 분쟁조정협의회가 설치됩니다.

지난 6월 15일, 관련법(‘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 개정안’)이 공포됐으며, 현재는 법 시행을 위한 하위법령을 마련하는 중입니다. 특히 공정거래위원회는 택배회사의 불공정행위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기 위해 ‘특수형태 근로자 심사 지침’을 개정해 택배기사를 특수형태 근로자에 포함시키고, 여기에 택배업계의 불공정거래행위 유형을 구체적으로 명시해 위법성 심사의 기준으로 삼을 계획입니다.


주택가 주차장에도 밤샘 주차 가능

또 지금까지는 택배기사가 밤샘 주차(자정~새벽 4시)를 할 수 있는 곳이 차고지, 지자체 조례로 정한 곳 등으로 제한돼 있었지만, 앞으로는 주택가 주차장에도 밤샘 주차가 가능해집니다.


이와 함께 사업용 택배차량 부족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용달차량을 택배차량으로 전환하는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인데요, 이를 위해 △용달사업자는 자가용 택배기사에게 차량사업권을 양도하고 △택배기사는 미소금융을 통해 필요한 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습니다.


택배기사들도 산재보험 가입

앞으로는 안전 사각지대에 있는 택배기사들도 산재보험에 가입할 수 있게 되는데요, 현재 본인이 보험료를 전액 부담하는 방식에서 사업주와 택배기사가 반반씩 부담하는 적용방안을 마련 중입니다. 또 고용보험 실업급여 적용대상을 자영업자로 확대해 택배기사에게 실업급여를 적용하는 방안도 마련 중인데요, 정부는 택배기사들이 산재보험과 실업급여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고용주들을 독려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택배기사들이 운전과 물품배송 등으로 근골격계질환(허리, 어깨 등의 관절 질환)을 앓는 경우가 많은 만큼 이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보건 가이드’를 만들어 보급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우리나라에서 배달된 택배상자가 약 13억 개가 넘고, 택배상자를 나르는 퀵서비스와 택배기사가 약 3만 여명에 달하지만, 이분들의 근로환경은 너무 열악하기만 했는데요, 이번 대책으로 이명박 대통령이 약속하신 대로 택배기사분들이 보다 안전하고, 공정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게 됐으면 좋겠네요!! 




국토해양부 '국토지킴이'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국토지킴이 공지사항 내 '국토지킴이'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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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유진

    택배기사 아저씨들에게 희소식이네요.
    수고가 많으십니다

    2015.07.08 14:51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