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철이 생각보다 일찍 찾아왔습니다.

최근 이른 무더위로 인하여 여름휴가를 앞당겨 가는 추세가 확산 되면서
, 성수기 휴가 패턴이 달라지고 있는데요, 날씨가 점점 더워지면서 벌써부터 여름휴가를 계획하고 있는 분들이 많지만, 아직 어디로 갈지 결정하지 못한 경우가 있습니다이런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이 직접 전국 여름철 물놀이 추천명소다섯 군데를 뽑아 보았습니다.

시원하고 짜린한 워터파크, 
시끌벅적한 해운대와 광안리, 맑고 깨끗한 덕유산 칠연계곡, 조용하고 편안한 강화도,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울릉도 이상 다섯군데 추천명소를 저와 함께 따라가 보실까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8월 12일, 93일간 진행했던 ‘2012여수세계박람회’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지구와 해양의 조화를 모티브로 열렸던 ‘2012여수엑스포’에는 800만 명에 달하는 많은 관람객들이 찾아주었습니다. 초기에는 여러 불만들이 나타났지만, 사람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반영하면서 더욱 성숙한 운영을 하게 되었습니다.





‘2012여수엑스포’는 시작하기 전부터 세계적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미국 뉴스 전문채널 CNN이 운영하는 CNNgo라는 여행관련 사이트에서 ‘2012년 꼭 가봐야 할 최고의 여행지(Topplaces to visit in 2012)' 1위로 ’2012여수엑스포‘를 선정하였는데, 이는 2012런던올림픽보다 높은 순위였습니다. 또한 세계적인 여행안내서 ’론리플래닛(Lonely Planet)'은 ‘2012년 꼭 해야 할 10가지(Top 10things to do in 2012)'로 ’2012여수세계박람회 관람‘을 꼽는 등 여수엑스포는 일찍이 해외 언론들의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습니다.


3개월 동안의 ‘2012여수세계박람회’는 여수 및 남해안 일대를 새로운 관광지로 부각시키고 한국의 외교적 지위를 향상시켰으며, 첨단 해양과학기술의 발전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여수가 할 가장 중요한 일이 남아 있습니다.



<1993대전엑스포’ 마스코트 꿈돌이 (출처 - 대전엑스포과학공원 공식 홈페이지)>



‘1993대전엑스포’를 기억 하시나요? 총 1,400만 명의 관람객 중 외국인이 67만 명에 그쳐 ‘집안잔치’라는 부정적인 인상이 짙었던 우리나라의 첫 엑스포였지만, 엑스포 개최 후 대전은 명실상부 과학과 기술의 중심도시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대전엑스포를 마친 그 자리에 과학 공원을 조성하여 다양한 부가가치를 높이고 있는데요, 한빛탑이나 원형의 돔 등 이러한 모든 것들이 1993대전엑스포의 부산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세계요트대회 ‘코리아매치컵’ (출처 - 코리아매치컵 홈페이지)>



여수 또한 기존에 있는 오동도, 항일암과 같은 여수 천혜의 자연적 관광자원과 엑스포 건물을 대전엑스포 때처럼 테마파크와 같이 산업적 관광자원으로 발전시켜 남해안 관광객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대전엑스포를 통해 대덕연구단지가 들어서게 되면서 대전은 과학 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하였는데요, 여수도 엑스포 장소를 활용하여 유람선 정박지 체계를 갖춘 시설인 마리나(Marina)로 탈바꿈하여 여수만의 특색 있는 관광지를 개발해 지속적으로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꾀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세계요트대회와 같이 대규모의 국제적인 행사를 또 한 번 유치함으로써 세계의 시선을 또 다시 여수로 향하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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