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통계누리를 사용자 중심의 기능으로 새 단장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이용자가 좀 더 편리하게, 원하는 통계를 찾아  활용할 수 있도록 국토교통통계포털(‘국토교통통계누리’, http://stat.molit.go.kr)을 새롭게 단장하여 9월 1일부터 서비스합니다.

 

방문자 수 연 14만 명 이상인 국토교통통계누리는 국토, 주택, 토지, 수자원, 도로, 교통, 항공, 철도 등 국민생활과 밀접한 192종의   국토교통부 관련 통계를 한 곳에 모아 서비스하는 공간입니다.

 

이번 개편에서는 통계자료에 대한 이용자 접근성을 높이는데 역점을 두었고, 주요화면은 최신 트랜드에 맞춰 디자인을 단순화하였다. 국토․도시, 주택․토지 등 7개 분야를 주요화면 중앙에 배치하여 원하는 통계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였으며,  접근경로를 단순화하여 한 번의 클릭으로 원하는 통계자료를 쉽게찾아볼 수 있도록 하는 등 사용자 중심의 기능으로 개선하였다. 

 

 

※ 특히, 활용도가 높은 주 메뉴 통계마당의 서브메뉴인 ‘분야별통계, 부서별통계, 명칭별통계, 지역별통계, 영문통계, 통계연보’도 주요화면에 별도 아이콘으로   배치하여 한 번 클릭으로 해당 콘텐츠로 바로 이동할 수 있도록 조치하였음


또한, 올해 하반기에는 국토교통통계포털에 사용자가 제안한 의견을 담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여 사용자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고,  국토교통부 소관 통계활용 자료 등을 소개하는 코너를 신설하는 등 포털이용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입니다.

 

 

140829(조간) 국토교통통계누리를 사용자 중심 기능으로 개편(정보화통계담당관).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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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면적은 2억 2,805만㎡로, 전 국토 면적 100,266㎢의 0.2% 차지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2014년 2분기 말 기준으로 국내에서 외국인이 소유한 토지 면적이 2억 2,805만㎡(228.05㎢)로 국토면적 100,266㎢의 0.2%를 차지하고, 이를 금액(공시지가 기준)으로 환산하면 33조 102억 원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14년 2분기 기준 외국인 토지소유 면적 현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주체별로는 외국국적교포가 1억 2,572만㎡(55.1%)으로 가장 비중이 크고, 합작법인 7,297만㎡(32.0%), 순수외국법인 1,650만㎡(7.2%), 순수외국인 1,229만㎡(5.4%), 정부․단체 57만㎡(0.3%) 순입니다.

 

 

 

국적별로는 미국 1억 2,346만㎡(54.1%), 유럽 2,433만㎡(10.7%), 일본 1,694만㎡(7.4%), 중국 831만㎡(3.7%), 기타 국가 5,501만㎡(24.1%) 순이며,

 

 

용도별로는 임야․농지 등 용지 비중이 1억 3,464만㎡(59.0%)으로 가장 크고, 공장용 6,753만㎡(29.6%), 주거용 1,531만㎡(6.7%), 상업용 608만㎡(2.7%), 레저용 449만㎡(2.0%)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도별로는 경기 3,956만㎡(17.4%), 전남 3,744만㎡(16.4%), 경북 3,647만㎡(16.0%), 충남 2,104만㎡(9.2%), 강원 2,037만㎡(8.9%) 순입니다.

 

* 토지가액 기준으로는 서울 9조 7,621억 원(29.6%), 경기 6조 7,197억 원(20.3%), 부산 2조 7,746억 원(8.4%), 인천 2조 5,451억 원(7.7%) 순임

 

한편, ‘14년 2분기 동안 외국인 토지소유변동은 313만㎡를 취득하고 252만㎡를 처분하여 61만㎡(0.27%)가 증가하였고, 금액으로는 250억 원(-0.08%) 감소하였습니다.


구체적인 증감내역을 살펴보면, 주체별로는 합작법인이 28만㎡, 순수외국인 28만㎡, 순수외국법인 4만㎡, 외국국적교포 및 정부·단체가 1만㎡ 증가하였고, 국적별로는 미국 72만㎡, 중국 40만㎡, 유럽 1만㎡, 증가한 반면, 일본 11만㎡, 기타 국가 41만㎡ 감소하였습니다.

 

용도별로는 임야‧농지 등 용지 39만㎡, 주거용 7만㎡, 레저용지 7만㎡, 상업용지 5만㎡, 공장용지 3만㎡ 증가하였으며, 시도별로는 강원 68만㎡, 제주 35만㎡, 인천 14만㎡ 증가한 반면, 충북 26만㎡, 전북 22만㎡ 감소하였습니다.

* 인터넷 「국토교통통계누리」(http://stat.molit.go.kr), 주택/토지-외국인토지현황) 참고

 

 

140828(조간) '14년 2분기 외국인 소유 토지현황(토지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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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등록대수 2011년 6월말 기준 1,826만대


자동차를 구매하면 먼저 자동차 등록을 하실텐데요, 자동차 등록을 하시면서 한번 쯤 우리나라 자동차 등록대수가 몇 대인지, 자동차 1대당 인구수는 몇 명인지 궁금해하신 적 없으신가요? 자동차는 비교적 고가품으로 대표적인 내구재이기 때문에 경기상황에 민감하여 자동차 등록대수의 추이는 경기상황을 판단하는 지표가 될 수 있답니다. 우리나라 경기상황을 말해주는 올해의 자동차 등록대수! 함께 자동차 등록대수를 알아보실까요?




그럼 2011년 6월말 기준 우리나라의 자동차 등록대수가 몇 대일까요? 정답은 18,262,973대입니다. 행정안전부의 주민등록인구수 50,627,347명과 비교하면 자동차 1대당 주민등록인구수는 2.77명으로 나타났는데요, 최근 10년간 자동차의 등록대수 증가추이를 그래프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자동차 등록대수 증가 추이

 연도  '03 '04  '05  '06  '07  '08  '09  '10  '11.6 
 대수(만대)  1,458 1,493 1,540  1,590  1,643  1,679  1,733  1,794  1,826 
 증가(천대)  637  347 463  499  533  366  531  616  (322) 
 증가율(%)  4.6 2.4  3.1  3.2  3.4  2.2  3.2  3.2 





참, 증가대수는 줄곧 늘어나고 있지만 증가율(%)은 10년전보다 많이 작아 보이는데요, 이것은 자동차 총 등록대수가 증가함에 따라 전년대비 증가대수가 같거나 증가하더라도 작아질 수 있답니다.

2011년 6월말 자동차 등록대수의 차종․용도․지역별 및 수입차 등록 현황과 특징을 자세히 살펴보면 차종별로는 승용 1,395만대(76.4%), 승합 104만대(5.7%), 화물 322만대(17.7%), 특수 5만7천대(0.3%)이고, 용도별로는 자가용 1,720만대(94.2%), 영업용 99만대(5.4%), 관용 7만대(0.4%)였습니다. 자가용승용차만 보면 1,342만대로 전체 자동차의 73.5%를 차지했네요.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427만대(23.4%)로 가장 높고, 서울 300만대(16.4%), 경남 142만대(7.8%)의 순서였는데요, 수도권(서울․인천․경기)이 전체의 45%(821만대)를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수입차의 총 등록대수는 568,859대로 전체 자동차 등록대수의 3.1%였네요.


올해 반기 동안 자동차 증가추세는 약 32만1천대(321,617) 증가하여 작년 동기간 증가대수 약 32만2천대(322,589대)에 비해  0.3%가 감소한 것이나 잠재 대체수요 확대, 제작사의 신차 출시 및 신규 브랜드(쉐보레) 도입등의 효과로 올해 상반기 동안 신규등록대수(85만대)는 전년 동기(75만대)에 비해 12.8% 증가하였습니다.

‘11년 상반기 승용자동차 모델별 신규등록 10위 (가나다 순)

그랜저, 모닝, 스파크, 스포티지, 쏘나타, 쏘렌토, 아반떼, 투싼, K5, SM5


신규등록대수는 작년보다 12.8% 증가 했지만 증가대수가 0.3% 감소한 것은 말소등록대수도 52만대로 전년 동기 대비 17.4% 증가하였기 때문이랍니다. 또한 수입차의 경우도 올해 상반기에 50,537대가 증가(9.8%)한 것으로 나타났답니다. 이 같은 각종 자동차 등록현황은 국토해양부 국토해양통계누리(http://stat.mltm.go.kr “자동차등록현황보고”)에서 매 익월 확인할 수 있으니 자동차 등록현황 통계가 궁금하면 언제든지 조회해보세요.

 



국토해양부 '국토지킴이'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국토지킴이 공지사항 내 '국토지킴이'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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