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오토모티브위크 & 튜닝카경진대회’가 이달 4일~ 6일까지 3일간 고양시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개최됩니다.


국토교통부는 그동안 별도로 진행되어 온 ‘오토모티브위크(8회 개최)’와 ‘튜닝카 경진대회(2회 개최)’의 위상을 높이고 상승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두 대회를 동시 개최합니다.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튜닝에 대한 잘못된 정보 및 인식으로 인한 부정적인 튜닝문화를 개선하고 튜닝부품 업체의 육성을 지원하는 차원에서 마련된 올해 행사는 자동차 정비 및 보수유지에 관련된 설비 등을 전시하고 다양한 튜닝기술과 튜닝카를 선보여, 관련업체의 기술개발을 촉진하고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멋진 튜닝카 대상 – M3(2014년)



국토교통부는 이번 행사가 자동차 애프터 마켓의 선진화와 활성화를 촉진함으로서 내수시장 확대와 수출증대에 기여할 것이라며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습니다.


튜닝카 및 정비기능 경진대회에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 및 단체는 한국자동차튜닝협회(02-2047-4803), 한국자동차기술인협회(02-778-8123) 또는 킨텍스 전시팀(031-995-8097)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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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튜닝카만의 매력에 빠질 수 있겠내요 가보고싶습니다!

    2015.09.04 15: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가보고 싶은데 날짜가 지났네요~ㅠ

    2015.09.10 15:21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말 흥미진진했겠어요^^

    2015.09.12 09:28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미 지났군요 ㅠ

    2015.09.15 12:31 [ ADDR : EDIT/ DEL : REPLY ]
  5. urbanpark

    참 좋은 볼거리였겠네요!!ㅎㅎㅎ

    2015.09.15 18:08 [ ADDR : EDIT/ DEL : REPLY ]
  6. 노라존

    좋은 기회였는데...쩝..

    2015.09.15 18:34 [ ADDR : EDIT/ DEL : REPLY ]
  7. 튜닝도 물론 좋지만 상대방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전조등 같은 튜닝은 법에 맞게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5.09.16 09: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씨앗님

    자동차의 모든것을 볼 수 있는 기회였네요~

    2015.09.16 13:58 [ ADDR : EDIT/ DEL : REPLY ]
  9. ㅠㅠ 이제야 알았다니 ㅠ

    2015.10.10 19: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불법 HID같은 튜닝은 그렇더라도, 정상적인 법테두리 안에서의 튜닝은 활성화가 되어야겠지요~

    2015.10.14 0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지난 11월 21일부터 22일, 전국에 개성이 넘치다는 차량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서로간의 매력을 뽐냈다. 어디에서? 바로 일산 킨텍스서 펼쳐진 ‘2014 튜닝카 경진대회’였다.

 

 

딱 이틀간의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약 2만여명의 관객이 참여할 만큼 그 인기는 대단했다.

 

 

이번 ‘2014 튜닝카 경진대회’는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주최하고 교통안전공단,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신한대학교, 한국자동차튜닝협회가 주관하는만큼 규모역시 상당했다.

 

 

개막 행사에 참여한 국토교통부 서승환 장관은 행사장을 전체적으로 직접 돌아보고 축사를 하는 등 성공적인 튜닝카경진대회가 되도록 격려했다. 이날 관심을 많이 보이며, 앞으로의 튜닝카 사업의 전망과 발전에 대해 이야기 했다.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자신의 개성을 자동차를 통해 뽐내보고 싶은 마음을 가져봤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튜닝’이다. 하지만 튜닝, 잘 못하면 불법이 될 수 있다. 자칫 낭패를 볼 수 있으니 적절한 수준의 튜닝이 중요하다. 불법 튜닝의 경우 가장 많이 범하는 것이 바로 ‘배기구’이다. 과도하게 돌출하거나 방향을 심하게 돌리면 불법에 해당한다. 또한 지나치게 눈부신 네온사인이나 등화 역시 불법이다.

일반적인 튜닝은 소유자가 튜닝계획을 세운 뒤 튜닝승인 신청→튜닝승인→튜닝작업(정비사업소)→튜닝 확인검사(교통안전공단 검사소)→튜닝내용 등록을 해야한다.

 

 

화려하게 노란 이 차량의 등 역시 색다르다.

 

 

실제 켜져있는 등을 볼 수는 없었으나 딱 봐도 '보통은 아니겠구나' 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지나치게 밝아버리면 불법이 될 수 있으니 적정기준을 확인해 기준치를 지키고 다른사람들을 ‘배려 할 수 있는 튜닝’을 하길 바란다. 그렇다면 적정 기준이 과연 어떤 것인가? 궁금한 이들이 있을 것이다.

 

튜닝카의 확실한 튜닝승인은 교통안전공단 공식 홈페이지 또는 직접 교통안전공단 자동차 검사소를 찾아 승인 받을 수 있다.

 

‘튜닝카경진대회2014’는 올해의 가장 멋진 튜닝카를 뽑는 것을 주 목적으로 한다. 관객들은 부여받은 스티커를 가지고 가장 멋진 튜닝카라고 생각되는 차에다가 스티커를 붙인다. 전국의 다양한 튜닝카가 경합을 버리는 만큼 다양하고 멋진 차들이 가득하고 경쟁 역시 막상 막하이다.

 

 

 

일반적 승용차 뿐 아니라 지프 스포츠카 등 다양한 종류의 튜닝카를 직접 만나볼 수 있었다.

 

 

 

 


이번 대회는 박람회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전시 방식이 관객들이 둘러보기 편하게 되어 있었다. 튜닝 자동차들의 외장과 성능 등을 개량한 튜닝카와 부품 등이 전시됐으며, 전시차 중에서 스트리트 튜닝카, 카오디오 튜닝카, 빌드업 튜닝카 부분 순위를 결정해 표창 및 부상을 수여하는 ‘올해의 멋진 튜닝카’ 선발대회를 열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재미를 선사했다.


이 외에 전문 정비업체의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 경주 시뮬레이션 행사를 열어 관람객의 참여를 유도했다.

 

 

 

자동차휠 역시 미니어처로 만들어져서 관객들에게 아름다움과 귀여움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서울오토살롱보다 더 독특하고 신기한 자동차 휠이 많이 준비되어 있었다. 또한 서울 오토살롱과 확실히 튜닝 경진대회인 만큼 각자의 개성을 뽐내는 카오디오도 많이 있었다.

 

 

기존 카오디오와 다른 것은 바로 속이 훤히 보이는 ‘누드형 케이스’의 등장이었다. 깔끔한 느낌이 강하게 들면서 속안이 투명하게 보이니 확실히 본인들의 개성이 강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뿐 아니라 규제완화로 인해 요즘 떠오르는 사업인 다양한 종류의  ‘푸드트럭’을 만나볼 수 있었다.

 

 

 

 


이번 튜닝 대회의 목적은 자동차 튜닝에 대한 인식 개선과 튜닝카의 성능을 확인하고자 하는 욕구를 충적시키는 것이 최대 목적이었는데, 제대로 먹혔다. 국내외 200여대의 튜닝카, 36개 업체, 60개의 부스로 대규모 대회가 되었고 2만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보아 앞으로 튜닝카 사업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 된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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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J 강이안

    참 다양하게 꾸며진 차들이 많네요

    2014.12.06 11:52 [ ADDR : EDIT/ DEL : REPLY ]
  2. 우와.. 각자의 개성이 차에도 뚜렷이 묻어나는 걸 보니 정말 신기해요^^ 튜닝카대회가 있을만큼 튜닝에 대한 관심도도 점점 높아지고 있는 것 같아요~

    2014.12.09 22:01 [ ADDR : EDIT/ DEL : REPLY ]
  3. 킨텍스에서 열렸는데 아쉽네요. 멋진 자동차들이 많이 있네요. 사진이 많아서 튜닝에 대해 쉽게 이해했어요.^^

    2014.12.18 23: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안녕하십니까,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전수환입니다. 저는 11월 21일부터 11월 22일 이틀간 개최된 2014 튜닝카 경진대회를 다녀왔습니다. 지금부터 그 화려했던 현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자동차를 단지 탈 것으로 여긴다는 생각은 더 이상 NO! 자동차를 개인의 취향과 탈것 이상의 목적을 위하여 다양한 튜닝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주시기 바라며 소개를 시작하겠습니다.

 


킨텍스 2전시장에서 개최되었답니다. 실내 전시였기 때문에, 날씨의 영향에 상관없이 성황리에 행사가 마무리되었답니다.

 

 

그나저나, 이 많은 차들을 어떻게 실내에 전시 시켰을까요?

 


튜닝카 경진대회는 바로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의 주최로 올바른 자동차 튜닝문화 확산, 튜닝된 자동차의 안전성 확보, 튜닝산업 활성화를 위해 벌써 2회째 개최 중이랍니다.

경진대회는 카오디오 튜닝존, 멋진 튜닝카 존, 빌드업 튜닝카 존, 모터스포츠존, 튜닝 부품 기업관/데모카 존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하나하나 화려한 자동차들을 구경해봅시다. 저는 경진대회가 아니라 전시회인지 착각했습니다.

 

 

 


자동차들의 폭발적인 소리가 느껴지십니까? 음향에 따라 차가 진동하는 것을 저는 느꼈습니다. 좌우 후방까지 방방 뛰던 고음질의 카오디오들, 저런 오디오로 노래를 틀고 드라이브를 하면 어떨까요?

 

 


우와... 평소에 보기 어려운 차들이 한 걸음 내딛을 때 마다 보이더군요.... 눈이 부실 정도로 광이 났습니다.

 


눈을 못 뗀 사람들은 결국 차를 열어 내부까지 확인하게 되는 결과까지 일어났습니다.

 


광택이 있는 것만 이쁘지는 않습니다! 바로, 무광차량의 중년미가 넘치는 멋짐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측의 차량은 많은 사람들이 몰려있는 우수차량 중 하나입니다.

 

이 행사의 꽃은 바로 ‘멋진 튜닝카 선발대회’인데요. 바로, 관람객에게 1인당 4개의 투표 스티커를 제공하여 관람객들이 직접 뽑는 매력적인 방식입니다. 올해의 멋진 튜킹카 부문에 최종 5대와 우수 카오디오 튜닝카 부문에 최종 3대 그리고, 우수 빌드업 튜닝카 부문에 최종 1대 선정을 합니다. 상장과 함께 더욱더 멋진 튜닝을 위한 상금도 지급되었습니다.

 


그리고, 금방 오프로드에서 뛰쳐 나온듯한 지프의 모습이 보이나요? 상남자같은 지프를 그저 평평한 땅에 전시해놓으면 조금 섭섭하겠죠?

 


열심히 취재를 하던 중, 우연치 않게 지프에 탑승할 수 있는 행운까지 얻게 되었답니다.

 


또, 바겐버스도 보았네요. 오늘 10년 치 자동차 구경은 다 한 것 같네요.

 


 


빌드업 튜닝이란, 일반 승합, 화물자동차 등을 이용하여 사업목적에 적합하게 특수한 적재함이나 차실 등의 구조를 변경하거나 원래 형태로 변경하는 튜닝을 말한답니다.

 

 

자동차 안에 가게를 차려서 장소를 바꾸면서 장사를 할 수 있게 됩니다.

 


자동차를 타며 찍은 사진들을, 자동차 속에 전시를 할 수도 있고요, 자동차에 텐트를 달아서 유목생활과 같은 기분도 낼 수 있답니다.

 

 

 


자동차 하면 또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모터스포츠 아니겠습니까.

 

 

모터스포츠 하면 또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F1 아니겠습니까. 견고하게 달릴 준비가 되어있는 차량들을 보며 저는 언젠가는 타보겠지 라는 작은 꿈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또, 중간중간에 부대시설도 준비되어있어 볼거리가 더 많았습니다. 정말 재밌어 보이는 자동차게임을 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줄을 서있었습니다. 자동차의 이동에 따라 의자도 흔들흔들 거리네요. 또, 멋진 스포츠카 사이에 귀여운 작은 미니카도 있어서 보기 좋았답니다.

 

 


마지막으로, 튜닝 부품 기업관/데모카 존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튜닝카 경진대회인 만큼, 다양한 자동차 관련 회사에서 각각의 상품들을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자동차매니아 분들은 눈이 휘둥그레 져있더군요. 작은 부품 하나로 새로운 모습을 얻게 되다니 정말 신기하더군요.

 

자동차의 새로운 모습이 느껴졌나요? 저는 자동차가 나무처럼 강해보이기만 했는데, 오늘 다양한 예쁜 자동차를 보며 꽃 같다는 느낌도 받았답니다. 튜닝으로 자동차에게 새로운 생명을 주는 것은 어떨까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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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J 강이안

    차들이 너무 멋지네요~
    KINTEX면 고양인데, 서울에서 가깝네요..
    저도 가보고 싶네요

    2014.12.06 11:32 [ ADDR : EDIT/ DEL : REPLY ]
  2. 튜닝으로 자동차에 새로운 생명을 준다는 말이 멋지네요.^^
    내년에는 꼭 관람해 봐야겠어요.

    2014.12.18 23: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정부는 ‘14.6.17(화) 제22차 경제관계장관회의(부총리 주재, 정부서울청사 19층 영상회의실)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된 ‘자동차 튜닝산업 진흥대책’을 확정·발표합니다. 

*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경찰청, 민관합동 창조경제추진단


오늘 확정된 ‘자동차 튜닝산업 진흥대책’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 검토 배경

우리나라 자동차 생산량은 세계 5위이나 튜닝시장은 주요 자동차 생산국에 비해 규모(0.5조원)가 매우 작습니다.

* 세계 튜닝시장 규모 100조원(‘12) : 미국 35, 독일 23, 일본 14, 한국 0.5


자동차 전체 시장규모 대비 튜닝시장 규모도 미국은 11%(35조/320조) 정도이나 우리나라는 1.6%(0.5조/30조)에 불과하여 활성화도 부족합니다.


2013년 8월
’자동차 튜닝시장 활성화 방안‘ 발표와 함께 2014.3월 ‘규제개혁 장관회의’ 이후 범 정부 차원의 튜닝산업 진흥대책 마련이 필요했습니다.


이와함께 튜닝규제 완화, 제도적 기반 구축 등을 통해
튜닝시장의 규모를 키우고, 중소부품·정비업체 중심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이 가능합니다.

* (‘12) 0.5조원/1만명 → (’17) 2.7조원/2만명 → (‘20) 4조원/4만명


나. 현황 및 문제점


현재 튜닝은 자동차 성능향상이나 외관단장을 위한 구조·장치 변경 또는 부착물 추가로 정의
(자동차관리법 제2조)되고, 빌드업· 튠업·드레스업(목적) 소비자·제작자(주체) 튜닝으로 분류합니다.


이처럼 튜닝 산업이 비활성화된 원인으로는, 첫째, 엄격한 규제를 들 수 있습니다. 자동차관리법 상 7개 구조 중 2개, 21개 장치 중 13개 항목 변경은 승인이 필요(총중량 증가, 정원·높이 변경 등은 금지)합니다. 둘째, 제도기반이 취약합니다. 소비자 보호장치 및 제작자튜닝 지원제도의 부재입니다. 마지막으로 부정적 인식 때문입니다. 불법튜닝으로 인해 합법적인 튜닝까지 불신을 얻고 있습니다.(악화가 양화 구축)


 *
불법튜닝 적발건수(관계기관 합동) : 23,634(’11) → 17,494(’12) → 20,948)‘13)


다. 튜닝산업 진흥방안


합리적 튜닝규제 및 보완방안 마련합니다.


캠핑카
·푸드트럭 등은 안전검토를 거쳐 승인을 받으면 허용하고, 등화장치(전조등 제외)튜닝승인 폐지(6월)하며 튜닝 승인절차도 간소화(인터넷 신청, 당일 승인서 교부 등)합니다.

불법튜닝 합동단속(국토부, 경찰청, 지자체) 및 처벌강화, 광축조절장치없는 HID 전조등 장착 등 안전과 직결된 규제는 유지합니다.



튜닝산업 지원제도 기반구축합니다.


 ≪튜닝 소비자 보호장치 마련≫

튜닝부품 인증제, 튜닝보험상품* 개발, 제작사의 튜닝카 보증거부 관행** 을 개선합니다.(튜닝이 고장의 직접원인임을 제작사 입증)


자동차보험사는 튜닝 부품가액이 현저히 높을 경우 인수를 거절하거나, 튜닝부품 등 가액이 표준화되지 않아 보상과정에서 분쟁이 빈번히 발생했습니다. 또한 
국내·외 제작사는 순정품이 아닌 애프터마켓부품(튜닝부품) 사용에 대해 보증수리를 거부하는 약관 을 운영(도요타는 성능이 우수한 부품은 A/S 가능)하는 등 이런 튜닝카 보증거부 관행을 개선합니다.


 ≪제작자 튜닝 지원제도 정비≫

제작사 튜닝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제작단계별 자기인증제* 및 수제 스포츠카 등 소량생산 자동차에 대한 별도 인증제** 도입합니다. 이를 위해 소규모 제작자 안전검사 비용부담 경감을 위해 검사비용 일부면제합니다. 


완성차(대기업) 업체가 특장차(중소기업) 업체에 반제품 상태 자동차를 판매할 수 있도록 제작단계별로 안전기준 적합여부를 별도 인증할 수 있도록 하고, 파괴시험 면제 내지 안전검사만으로 자기 인증(EU 등 선진국 제도 참조)할 수 있도록 합니다.


튜닝·매매·정비업체 등 자동차관련
시설이 집합적으로 입지하는 자동차 서비스복합단지(자동차관리법 개정안 국회상정, ‘14.4)를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테마파크로 육성합니다.(고양 자동차클러스터 등)

또한 튜닝·모터스포츠 발전 위한 지역별 맞춤형 인프라 구축합니다. 
전남에서 국제 공인 1등급 F1 경기장과 연계하여 튜닝부품 개발 및 평가가 한 번에 가능하도록 R&D 인프라 구축하고, 대구에는 튜닝장착업체 밀집지역 중심으로 소비자 중심의 성숙된 튜닝문화의 확산과 기업 지원을 위한 서비스 인프라를 구축합니다.


모범 튜닝업체(Best Tuner)를 선정·인증마크를 수여하고 튜닝특화 고교 및 대학을 선정하여 기능·고급인력을 양성하고 지원합니다.

또한 튜닝 온라인쇼핑몰을 개설해 해외전시회 참여 등 수출 지원(코트라 활용)중소 튜닝업체 세제*·자금** 지원 방안을 강구합니다. 특수차 연구개발 차량에 대한 세제 혜택 검토 강구와 함께 중소 튜닝부품업체가 기술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자금융자를 위한 보증서발급 시 튜닝부품인증서를 심사에 활용합니다.

맞춤형 튜닝 기술개발(R&D) 지원합니다. 다품종 소량생산 형태의 기존 영세 튜닝 부품 제조사 대상으로 내구 신뢰성 확보 등 『고장진단 및 품질개선型 기술개발』 지원합니다. 또한 기술력을 보유한 튜닝 제조사 및 완성차 납품 부품업체는 우수 품질기준에 맞추어 고부가의 『고성능부품기반型 기술개발』지원합니다. 이와함께 서민 시장형 Build-up 특장차 개발 및 안전기준 튜닝 R&D 지원합니다.


완성차업계 중심으로
現 튜닝 브랜드(벨로스터 알파인 등) 활성화에 노력하는 한편, 최근 현대·기아차는 튜닝상품을 판매하는 온라인 매장 오픈(튜익스몰, 튜온몰)과 함께 정부는 업계 추진상황을 모니터링하는 등 참여확대를 유도하고 기술협력포럼* 지원 완성차 업계와 튜닝부품 업계간 동반성장 생태계 조성합니다. 이와함께 現 ‘고부가가치 자동차 부품산업 포럼‘(정부지원)에 튜닝분과를 포함하여 확대합니다.


건전한 튜닝문화 조성

오토살롱(‘14.7), 튜닝카 경진대회(‘14.12)를 국제행사로 격상하는 등 홍보를 강화하고, 업계 역량결집을 위한 튜닝협회 통합(튜닝협회, 튜닝산업협회)해 건전한 튜닝문화를 조성합니다.



140617 관계부처 합동 자동차 튜닝산업 진흥대책 수립(자동차운영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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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관리법 개정…튜닝․대체부품 인증제 도입, 정비요금 공개


내년 1월부터 자동차 정비 및 관리와 관련된 법령이 개정․시행됨에 따라 관련 시장이 활성화되고 일자리가 늘나며, 소비자권익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튜닝부품 인증제대체부품 성능․품질인증제가 본격 도입됨에 따라 자동차 튜닝시장 활성화자동차 수리비 인하가 기대됩니다. 


자동차 정비업자는 주요 정비작업에 대한 정비요금을 사업장에 게시하고 표준정비시간을 인터넷 등에 공개해야 하며, 자동차의 제작·판매자는 제작·운송과정에서 발생한 하자에 대해 구매자에 고지하여야 합닌다.  


국토교통부는 자동차 튜닝부품 인증제 및 대체부품 성능․품질인증제 도입과 정비요금 공개 등을 내용으로 하는「자동차관리법」을 개정·공포(‘14.1.7)하고 내년 1월부터 시행합니다. 


주요 개정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튜닝 활성화를 위해 튜닝 승인대상 축소 및 튜닝부품 인증제 도입 


최근 개성을 중시하는 젊은층을 중심으로 자동차 튜닝문화가 확산되고 튜닝시장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나, 자동차관리법상 구조·장치 변경 승인대상이 많아 자유로운 튜닝이 어렵고, 튜닝부품의 관리가 제도화되지 않아 무분별한 튜닝으로 사고발생 위험이 존재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건전한 튜닝시장 활성화를 위해 승인을 받지 않고 튜닝을 할 수 있는 항목확대하고, 튜닝부품의 안전성 확보와 중소부품업체 경쟁력 제고를 위해 민간 자율방식의 “튜닝부품 인증제*” 도입근거를 마련하였습니다.


   * 부품자기인증제와 달리, 튜닝부품인증을 받지 않아도 판매 하는데 아무런 문제 없음



그동안 자동차 생산량 세계 5위인 우리나라의 튜닝시장 규모주요 선진국에 비해 협소하여 튜닝시장 활성화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으며, 이번 자동차관리법 개정으로 음성적으로 이루어져 왔던 튜닝이 합법적인 범위에서 가능해짐에 따라 선진국 수준으로 튜닝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튜닝시장 규모(추정) : 미국 35조, 독일 23조, 일본 14조, 한국 5천억원

 


② 자동차 수리비 인하를 위한 대체부품 성능․품질인증제 도입


외제차를 중심으로 자동차 제작사가 공급하는 부품(일명 순정품)의 가격이 높아 수리비 폭리 문제가 제기됨에 따라 순정품과 성능․품질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대체부품 이용을 활성화 필요성이 제기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순정품과 성능·품질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대체부품 이용을 활성화하여 품질향상, 가격인하, 중소기업 자기브랜드 생산으로 경쟁력 향상 등을 위해 대체부품 인증제를 도입하여 소비자의 수리비 부담을 경감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③ 자동차 정비업체의 정비요금 사업장 게시 및 표준정비시간 공개


자동차 정비업체의 정비요금이 업체별로 차이가 많고 일부 업체의 경우 소비자에 따라서도 요금을 차별하여 받는다는 민원이 제기되었습니다. 


이에 정비사업자단체가 표준정비시간*을 인터넷과 인쇄물 등을 통해 공개하도록 하고, 정비업자는 엔진오일 교환, 타이어 수리 등 정비수요가 많은 주요 작업에 대한 시간당 공임과 표준정비시간을 사업장 내에 게시하도록 하여 소비자가 정비업체별 요금을 비교하여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제도화하였습니다. 


   * 정비사업자단체가 정하여 공개하고 사용하는 정비작업별 평균정비시간



④ 자동차의 제작·운송과정에서 발생한 하자의 구매자에 대한 고지


자동차의 제작 및 운송과정 등 판매 이전에 발생한 고장이나 흠집 등 하자에 대하여 구매자와 판매자간에 분쟁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여 소비자의 불만이 증대됨에 따라, 자동차 제작·판매자 등은 자동차를 판매할 때 제작사의 공장 출고일 이후 인도일 이전에 발생한 고장·흠집 등 하자에 대한 수리여부와 상태 등을 구매자에게 고지하도록 하고 위반시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하였습니다. 



⑤ 무등록 자동차관리사업자(매매·정비·해체재활용업자) 신고 포상금제 도입


자동차관리법상 매매업자로 등록되어 있지 않아 중고차 매매가 허용되지 않는 신차 판매 딜러불법 중고차 매매행위, 무등록 자동차 정비행위 및 판금·용접·도색을 할 수 없는 전문정비업자의 불법 정비행위를 실질적으로 금지하기 위해 이를 지방자치단체에 신고하면 관련 조례에 따라 포상금을 받을 수 있는 근거를 신설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 권석창 자동차정책기획단장은 “이번 자동차관리법 개정으로 자동차관련 정보공개가 강화되고 대체부품 이용과 튜닝산업의 활성화에 따른 중소 부품업체의 경쟁력 향상으로 일자리가 창출되는 등 사회·경제 전반에 긍정적 효과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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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없이 튜닝할 수 있는 대상항목 일부확대


자동차의 튜닝을 하는 경우 교통안전공단의 승인을 받지 않고 자유롭게 튜닝할 수 있는 대상을 일부 확대하는 「자동차 구조․장치 변경에 관한 규정」개정하여 2013년 12월 18일부터 시행합니다. 


지난 8월 1일 발표한 「자동차 튜닝시장 활성화 방안」의 후속실행계획의 일환으로 고시 개정으로 우선 시행 가능한 “벤형 화물 자동차의 적재장치 창유리 변경”과 생계형 튜닝인 “화물자동차의 바람막이 및 포장탑 설치”를 승인을 받지 않고 변경하도록 하였습니다.


자동차부품 안전기준에 적합한 등화장치*의 교환도 금번 승인 면제 대상에 포함하였고, 안전기준이 마련되는 2014년 중에 실제 시행될 계획입니다. 


    * (7개 품목) 방향지시등, 안개등, 후퇴등, 차폭등, 후미등, 제동등, 번호등



2014년에는 튜닝부품의 품질확보 및 중소부품업체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민간자율방식의 “튜닝부품 인증제”를 도입할 계획이며, 튜닝 규제를 적극적인 네거티브 방식으로 전환하기 위해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도 개정할 계획입니다. 


한편, 국토부는 자동차 안전운행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합법적인 제도적 틀 에서 튜닝시장을 건전하게 활성화하도록 튜닝시장 활성화 방안의 후속조치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튜닝업체 권익보호 등을 위한 한국자동차튜닝협회 설립인가(‘13.10.24) 및 튜닝의 절차, 튜닝의 종류별로 승인을 받거나 불필요한 경우, 하면 안 되는 경우에 대해 알기 쉽게 풀어서 정리한 ‘튜닝 매뉴얼’을 제작․보급(‘13.10.25)하였고, 건전한 자동차 튜닝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12월 1일 고양꽃전시관에서 정부주관 최초로 “튜닝카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으며, 이를 정례적인 행사로 매년 추진하기로 하였습니다.



 ※ 승인 없이 변경 가능한 튜닝(금번 추가사항)


  

 △ 벤형 화물자동차 적재장치 창유리 변경              △ 화물자동차 포장탑 설치                   화물자동차 바람막이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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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개성을 살린 차를 갖고 싶지만, 자동차 튜닝 방법을 잘 모르고 왠지 불법인 것 같아 포기할 때가 많습니다. 튜닝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때문인데요. 튜닝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올바른 튜닝 문화를 만들기 위한 튜닝카 경진대회가 열립니다. 



< 자동차 튜닝>


안 좋은 인식을 바로 잡으려면 자동차 튜닝이 무엇인지 먼저 알아야겠죠?

자동차 튜닝이란 소유자가 개성과 취향에 따라 자동차의 성능을 향상시키거나, 외관을 꾸미기 위해 자동차의 구조, 장치 일부를 변경하거나 부착물 등을 추가하는 것을 말합니다. 


자동차 등록이 완료된 운행자동차라면 튜닝을 할 수 있고 종류는 크게 3가지로 나뉩니다. 



1. 빌드업 튜닝


일반 승합, 화물자동차 등이 사용목적에 적합하게 특수한 적재함이나 차실 등의 구조를 변경하거나 원래 형태로 변경하는 것을 말하며 내장 냉동탑차, 소방차, 탱크로리 등이 해당됩니다. 


 

▲ 승인 필요한 사례 / 승인 없이 가능한 사례


 

▲ 불법 튜닝 사례



빌드업 튜닝은 구조가 변경이 되기 때문에 사전에 교통안전공단에서 승인(전자, 방문)을 받고 튜닝 완료 후에는 검사소에서 승인된 내용과 같이 튜닝이 되었는지 확인을 받아야 합니다. 

 




2. 튠업 튜닝


튠업 튜닝은 엔진 및 동력전달장치, 차체 및 차대, 소음방지, 완충장치 등의 성능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튜닝입니다. 터보 장착, 소음기, 쇽압소버 등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 승인이 필요한 사례


 

▲ 승인 없이 가능 사례



튠업 튜닝은 일부 튜닝을 제외하고, 사전 승인 없이 진행할 수 있으며 단, 튜닝 완료 후 교통안전공단 검사소에서 자동차 안전기준과 배출가스 및 소음기준 적합성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3. 드레스업 튜닝


튜닝의 종류 중 가장 잘 알려진 것인데요. 자동차의 외관을 색칠하거나 부착물 등을 추가하는 것을 드레스업 튜닝이라고 합니다. 에어뎀을 장착하거나, LED등화 설치, 타이어 교환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자동차안전기준을 위반하지 않는 범위에서 튜닝 가능하고 별도의 승인이나 검사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 승인 없이 가능 사례


 

▲ 하면 안 되는 사례



▣ 튜닝 승인 신청시 제출서류

1. 자동차튜닝신청서

2. 튜닝 전, 후 주요제원대비표(제원 변경시)

3. 변경 전 후 자동차 외관도(외관변경 있는 경우)

4. 변경하려는 구조, 장치 설계도


▣ 비용


구분

승인 수수료신청 방법

튜닝 확인 검사

전자승인

방문승인

소형

중형

대형

수수료()

33,000

60,000

29,000

33,000

37,000

*튜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알기 쉬운 자동차 튜닝 매뉴얼(교통안전공단)에서 확인하세요



<제1회 튜닝카 경진대회>


적합한 과정을 통해 튜닝을 마쳤다면 12월 1일 '고양 꽃 박람회장'에서 개최하는  '제1회 튜닝카 경진대회'에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튜닝카 경진대회는 잘못된 정보와 인식으로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튜닝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개최됩니다. 


튜닝부품 인증제도 등 관련 정책을 발표하여 불법에 대한 인식을 없애고 올바른 정보를 전달할 것입니다. 또한 빌드업, 튠업, 드레스업 튜닝카 및 튜닝에 필요한 부품을 전시하여 튜닝 자동차의 성능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그 동안 튜닝에 관심이 많았던 분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체험 및 다양한 행사도 진행됩니다. 자동차 좋아하는 분이라면 지그재그로 장애물을 피해 달리는 슬라럼도 좋아하실 것 같은데요. 일반 시민이 참여하는 슬라럼 경주대회와 프로 드라이버의 슬라럼 경연도 펼쳐집니다. 


시뮬레이터를 이용해 카레이싱 체험과 현란한 오토바이 쇼도 볼 수 있으며 전문 정비업체의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도 받을 수 있으니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말 그대로 축제의 장이 될 것입니다. 


개성 있는 자동차를 마음껏 보고, 즐기고, 느낄 수 있는 '제 1회 튜닝카 경진대회'에서 자동차 엔진처럼 두근거리는 설렘을 느껴보세요.


시 간

실 내

실 외

11:0012:00

 - 개막식(11:0011:20)

 - 정책발표(11:2012:00)

 - 특장차, 캠핑카 전시 (11:0017:00)


 -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11:0015:00)


 - 이륜자동차 쇼 (12:0013:00)


 - 슬라럼 경주 (13:0016:00)

12:0013:00

 - 예쁜차 선발대회 실시

 - 튜닝카 전시

 - 튜닝부품 전시

 - 나도 카레이서 체험

13:0014:00

14:0015:00

15:0016:00

16:0017:00

 - 폐막식 및 시상식

 ․폐막식 시상 (예쁜차, 슬라럼)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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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전한 튜닝문화 조성 및 튜닝의 부정적인 인식 개선



지난 8월 1일 발표한 ‘자동차 튜닝시장 활성화 방안’의 후속실행계획으로 국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된 ‘알기 쉬운 자동차 튜닝 매뉴얼’을 제작하여 보급합니다. 


매뉴얼은 자동차관리법에서 정한 튜닝의 절차, 튜닝의 종류별로 승인을 받아야 하는 경우, 승인이 불필요한 경우, 하면 안 되는 경우에 대한 사례를 이해하기 쉽도록 상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번 매뉴얼 배포로 그동안 자동차 튜닝 제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여 성행한 불법 튜닝은 감소되고, 올바른 튜닝으로 건전한 튜닝문화가 정착되는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튜닝은 자동차의 안전, 소음 및 대기환경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항으로 적법한 승인절차를 거쳐야 하고, 허가를 받은 튜닝업체(종합정비, 소형정비, 부분정비)에서 변경을 해야 합니다. 


이를 지키지 않고 불법으로 튜닝하는 경우에는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주의를 요하며, 특이 튜닝업체에서 불법 튜닝을 하여 소비자와 튜닝업체가 처벌을 받지 않도록 관련 튜닝업체의 협조를 바랍니다. 



* 불법 튜닝을 한 자동차 소유자는 1년 이하 징역(300만원 이하 벌금), 불법 튜닝을 한 정비업체는 2년 이하 징역(500만원 이하 벌금) 처벌



매뉴얼은 교통안전공단, 각 시․군․구청, 튜닝업체를 통해 10월 25일부터 배포되며, 국토교통부 및 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권석창 자동차정책기획단장은 자동차 튜닝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튜닝규제 개선 및 튜닝부품 인증제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으며, 금년 말부터 일부 승인이 필요 없는 경미한 튜닝 대상을 확대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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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사진작가 오중석 트위터



'홍카'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연예인 노홍철씨의 차를 줄여 부르는 말로 '홍'철이의 'car'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위 사진이 홍카의 모습인데요. 방송에서 보여지는 노홍철씨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듯 합니다. 

 

  

"내 차에도 내 개성을 드러내고 싶은데..."

  


그 동안 자동차 튜닝을 하고 싶어도, 혹시 법에 저촉될까 고민만 하셨나요? 그렇다면 좋은 소식 하나 알려드릴게요!

이제부터는 자동차 소유자가 개인의 취향과 개성을 살려 성능을 향상시키거나 외관을 꾸미는 자동차 튜닝이 보다 수월해질 전망입니다!

 

국토교통부가 규제개선 중심의 투자활성화 대책의 후속 실행계획으로 8월 1일,‘자동차 튜닝시장 활성화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발표했답니다.

   

우리나라의 자동차 생산량은 세계 5위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국내 튜닝시장의 규모는 5,000억 원으로 미국 35조원, 독일 23조원에 비해 적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대요. 

이에 대한 이유를 전문가들은 자동차관리법의 튜닝 규정 등 관련제도 미비와 일부 무분별한 튜닝으로 인한 부정적 인식 확산 등으로 보고 있습니다. 저부터도 '자동차 튜닝' 하면 '부아 앙~'하고 시끄러운 소리를 내며 도로를 달리는 자동차가 가장 먼저 떠오르며 나쁜 것으로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국토부는 튜닝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마련하고 자동차 안전운행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합법적인 제도 내에서 튜닝시장을 건전하게 활성화하는 방안을 확정했습니다!

 

이제 자동차 튜닝에 대한 우리의 시각도 좀 바뀔 것 같은데요. 운전자에 맞게 알맞은 튜닝도 하고, 튜닝에 대한 시민들의 의식도 개선하고, 튜닝 시장 활성화로 경제효과까지 1석 3조의 효과가 기대횝니다. 


이번에 인터넷 구조변경 신청제도 마련이 되어 간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사이트 사이버 검사소(www.cyberts.kr)에 접속하여 신청만 하면 된답니다! 참 쉽죠?


  


▲ 사이버 검사소에서는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어요!

  

 


 ▲ 그 중에서도 핵심 메뉴는 '구조변경(튜닝)전자승인'이라는 것!!

 

  

튜닝 규제 완화와 더불어 튜닝부품에 대한 체계적 품질 및 성능 관리를 통해 소비자에게 신뢰도를 높이고 중소부품업체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민간자율방식의 ‘튜닝부품 인증제’를 도입합니다!

 

  

합법튜닝 예시(출처 : 국토교통부)

  


 ▲ 자동차제작사가 인증한 유사품으로 교체 (콤비네이션 램프)

 



▲ 소음기 특성 변경 (소음 성능 및 출력 향상)

 

  

불법튜닝 예시(출처 : 국토교통부)

  


 ▲ 전조등, 안개 등을 승인 없이 임의변경 및 안전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기타 등화장치 불법 설치

 



▲ 소음기를 승인 없이 안전기준에 적합하지 않게 임의 변경

 


빠라바라바라밤~ 부아아아아아앙앙~~~!! 도시의 정적을 깨뜨리는 시끄러운 불법 튜닝은 이제 NO!! 번쩍번쩍~ 으아 악~ 내 눈~~~!! 보행자 및 다른 운전자의 눈을 괴롭히는 불법 튜닝도 NO!!  불법으로 자동차의 구조나 장치를 변경 시에는 1년 이하 징역 또는 3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지니, 꼭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합법 튜닝 하시기 바랍니다!!   

  

아참!! 반드시 튜닝 전에 승인을 받고, 튜닝을 마친 후 다시 한번 확인을 받아 허가까지 받아야 한답니다!

 

허가가 나지 않으면 불법 튜닝 차량이 되기 때문에, 불이익을 당하지 않으려면 반드시 허가까지 받으셔야 한다는 점!! 잊지 마세요 ^_^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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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영준

    관심있게 보고 있는데 늘 내용이 상반되는 것 같습니다.
    튜닝을 더 자유롭게 할 수 있다고 하는데,마지막 내용은 자유는 커녕 더 불편하고 규재가 강화되는 것은 아닌지요?

    2013.09.13 22:57 [ ADDR : EDIT/ DEL : REPLY ]
  2. 김영운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 위에 김영준씨가 단 댓글과 비슷한 생각을 하며 스크롤을 내렸는데
    국토교통부 댓글이 저게 뭐예요? -ㅅ- 로보트 씁니까?
    그리고 이 글 쓴 대학생기자단은 자기 글도 다시 안 봅니까?
    이거에도 늘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달리는지 볼께요

    2013.12.08 14:23 [ ADDR : EDIT/ DEL : REPLY ]
  3. 후후후

    제가 볼땐 전혀 나아지는것 같지는 않습니다.
    .....
    예전 한참 불법튜닝 단속할때 어느수입차 순정차량 배기음 소리 기준치 이상이라고
    불법튜닝이라고 하여 단속했을때 수입차 법무팀까지 와서 대응했다라고 들었는데..
    이것만 봐도...딱 답이 나오잖아요..^^

    규제완화보다...법자체를 현실에 맞게 바꿀필요가 있다 봅니다..
    미국이나 기타 다른나라에서 한국에서는 어느 수입차가 순정 배기음이 국내법기준에 위반된다고
    단속되었데~ 라고 떠들고 다니면...그수입차가 욕먹는게 아니고 한국을 비웃는겁니다..

    그리고...튜닝용품이나 기타 램프...생산은 합법이고...장착은 불법..
    이것부터가..잘못된거...

    2013.12.23 09:23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런

    에어백 및 급발진에 대해 제조사 편만 들지 말고 문제 해결위해 노력해주세요.
    에어백 안터진건 명백히 제조사의 책임 아닌가요?
    만약 터지는 기준이 선진국대비 상이 하다면 국민의 안전을 위해
    기준을 상향토록 해야 하며 그런것들이 더욱 강화되도록 도로교통부는 힘 써야 합니다.

    언제까지 국민의 안전을 무시하고 제조사의 편만 들거에요??

    2013.12.23 10:11 [ ADDR : EDIT/ DEL : REPLY ]
  5. 분노의 질주 영화의 한장면...
    허락맡고 쓰셨나요?

    2013.12.23 15:06 [ ADDR : EDIT/ DEL : REPLY ]
  6. 허허

    SM5 대루등.....저거 자동차검사소에서는 불법이라고 잡는데...
    대체 누구 장단에 맞춰야 되는거야??
    휴.................정말 답답하다.....

    2013.12.23 18:11 [ ADDR : EDIT/ DEL : REPLY ]
  7. 데루등 불법 아님

    그 검사소 이상하네요. 인증 받고 순정품으로 나오는 데루등은 장착해도 불법이 아닙니다.

    2013.12.23 23:45 [ ADDR : EDIT/ DEL : REPLY ]
  8. 비밀댓글입니다

    2014.01.29 02:06 [ ADDR : EDIT/ DEL : REPLY ]
  9. 합법 차량 튜닝

    2014.04.14 20:06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