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오토모티브위크 & 튜닝카경진대회’가 이달 4일~ 6일까지 3일간 고양시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개최됩니다.


국토교통부는 그동안 별도로 진행되어 온 ‘오토모티브위크(8회 개최)’와 ‘튜닝카 경진대회(2회 개최)’의 위상을 높이고 상승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두 대회를 동시 개최합니다.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튜닝에 대한 잘못된 정보 및 인식으로 인한 부정적인 튜닝문화를 개선하고 튜닝부품 업체의 육성을 지원하는 차원에서 마련된 올해 행사는 자동차 정비 및 보수유지에 관련된 설비 등을 전시하고 다양한 튜닝기술과 튜닝카를 선보여, 관련업체의 기술개발을 촉진하고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멋진 튜닝카 대상 – M3(2014년)



국토교통부는 이번 행사가 자동차 애프터 마켓의 선진화와 활성화를 촉진함으로서 내수시장 확대와 수출증대에 기여할 것이라며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습니다.


튜닝카 및 정비기능 경진대회에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 및 단체는 한국자동차튜닝협회(02-2047-4803), 한국자동차기술인협회(02-778-8123) 또는 킨텍스 전시팀(031-995-8097)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지난 11월 21일부터 22일, 전국에 개성이 넘치다는 차량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서로간의 매력을 뽐냈다. 어디에서? 바로 일산 킨텍스서 펼쳐진 ‘2014 튜닝카 경진대회’였다.

 

 

딱 이틀간의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약 2만여명의 관객이 참여할 만큼 그 인기는 대단했다.

 

 

이번 ‘2014 튜닝카 경진대회’는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주최하고 교통안전공단,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신한대학교, 한국자동차튜닝협회가 주관하는만큼 규모역시 상당했다.

 

 

개막 행사에 참여한 국토교통부 서승환 장관은 행사장을 전체적으로 직접 돌아보고 축사를 하는 등 성공적인 튜닝카경진대회가 되도록 격려했다. 이날 관심을 많이 보이며, 앞으로의 튜닝카 사업의 전망과 발전에 대해 이야기 했다.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자신의 개성을 자동차를 통해 뽐내보고 싶은 마음을 가져봤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튜닝’이다. 하지만 튜닝, 잘 못하면 불법이 될 수 있다. 자칫 낭패를 볼 수 있으니 적절한 수준의 튜닝이 중요하다. 불법 튜닝의 경우 가장 많이 범하는 것이 바로 ‘배기구’이다. 과도하게 돌출하거나 방향을 심하게 돌리면 불법에 해당한다. 또한 지나치게 눈부신 네온사인이나 등화 역시 불법이다.

일반적인 튜닝은 소유자가 튜닝계획을 세운 뒤 튜닝승인 신청→튜닝승인→튜닝작업(정비사업소)→튜닝 확인검사(교통안전공단 검사소)→튜닝내용 등록을 해야한다.

 

 

화려하게 노란 이 차량의 등 역시 색다르다.

 

 

실제 켜져있는 등을 볼 수는 없었으나 딱 봐도 '보통은 아니겠구나' 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지나치게 밝아버리면 불법이 될 수 있으니 적정기준을 확인해 기준치를 지키고 다른사람들을 ‘배려 할 수 있는 튜닝’을 하길 바란다. 그렇다면 적정 기준이 과연 어떤 것인가? 궁금한 이들이 있을 것이다.

 

튜닝카의 확실한 튜닝승인은 교통안전공단 공식 홈페이지 또는 직접 교통안전공단 자동차 검사소를 찾아 승인 받을 수 있다.

 

‘튜닝카경진대회2014’는 올해의 가장 멋진 튜닝카를 뽑는 것을 주 목적으로 한다. 관객들은 부여받은 스티커를 가지고 가장 멋진 튜닝카라고 생각되는 차에다가 스티커를 붙인다. 전국의 다양한 튜닝카가 경합을 버리는 만큼 다양하고 멋진 차들이 가득하고 경쟁 역시 막상 막하이다.

 

 

 

일반적 승용차 뿐 아니라 지프 스포츠카 등 다양한 종류의 튜닝카를 직접 만나볼 수 있었다.

 

 

 

 


이번 대회는 박람회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전시 방식이 관객들이 둘러보기 편하게 되어 있었다. 튜닝 자동차들의 외장과 성능 등을 개량한 튜닝카와 부품 등이 전시됐으며, 전시차 중에서 스트리트 튜닝카, 카오디오 튜닝카, 빌드업 튜닝카 부분 순위를 결정해 표창 및 부상을 수여하는 ‘올해의 멋진 튜닝카’ 선발대회를 열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재미를 선사했다.


이 외에 전문 정비업체의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 경주 시뮬레이션 행사를 열어 관람객의 참여를 유도했다.

 

 

 

자동차휠 역시 미니어처로 만들어져서 관객들에게 아름다움과 귀여움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서울오토살롱보다 더 독특하고 신기한 자동차 휠이 많이 준비되어 있었다. 또한 서울 오토살롱과 확실히 튜닝 경진대회인 만큼 각자의 개성을 뽐내는 카오디오도 많이 있었다.

 

 

기존 카오디오와 다른 것은 바로 속이 훤히 보이는 ‘누드형 케이스’의 등장이었다. 깔끔한 느낌이 강하게 들면서 속안이 투명하게 보이니 확실히 본인들의 개성이 강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뿐 아니라 규제완화로 인해 요즘 떠오르는 사업인 다양한 종류의  ‘푸드트럭’을 만나볼 수 있었다.

 

 

 

 


이번 튜닝 대회의 목적은 자동차 튜닝에 대한 인식 개선과 튜닝카의 성능을 확인하고자 하는 욕구를 충적시키는 것이 최대 목적이었는데, 제대로 먹혔다. 국내외 200여대의 튜닝카, 36개 업체, 60개의 부스로 대규모 대회가 되었고 2만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보아 앞으로 튜닝카 사업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 된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안녕하십니까,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전수환입니다. 저는 11월 21일부터 11월 22일 이틀간 개최된 2014 튜닝카 경진대회를 다녀왔습니다. 지금부터 그 화려했던 현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자동차를 단지 탈 것으로 여긴다는 생각은 더 이상 NO! 자동차를 개인의 취향과 탈것 이상의 목적을 위하여 다양한 튜닝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주시기 바라며 소개를 시작하겠습니다.

 


킨텍스 2전시장에서 개최되었답니다. 실내 전시였기 때문에, 날씨의 영향에 상관없이 성황리에 행사가 마무리되었답니다.

 

 

그나저나, 이 많은 차들을 어떻게 실내에 전시 시켰을까요?

 


튜닝카 경진대회는 바로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의 주최로 올바른 자동차 튜닝문화 확산, 튜닝된 자동차의 안전성 확보, 튜닝산업 활성화를 위해 벌써 2회째 개최 중이랍니다.

경진대회는 카오디오 튜닝존, 멋진 튜닝카 존, 빌드업 튜닝카 존, 모터스포츠존, 튜닝 부품 기업관/데모카 존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하나하나 화려한 자동차들을 구경해봅시다. 저는 경진대회가 아니라 전시회인지 착각했습니다.

 

 

 


자동차들의 폭발적인 소리가 느껴지십니까? 음향에 따라 차가 진동하는 것을 저는 느꼈습니다. 좌우 후방까지 방방 뛰던 고음질의 카오디오들, 저런 오디오로 노래를 틀고 드라이브를 하면 어떨까요?

 

 


우와... 평소에 보기 어려운 차들이 한 걸음 내딛을 때 마다 보이더군요.... 눈이 부실 정도로 광이 났습니다.

 


눈을 못 뗀 사람들은 결국 차를 열어 내부까지 확인하게 되는 결과까지 일어났습니다.

 


광택이 있는 것만 이쁘지는 않습니다! 바로, 무광차량의 중년미가 넘치는 멋짐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측의 차량은 많은 사람들이 몰려있는 우수차량 중 하나입니다.

 

이 행사의 꽃은 바로 ‘멋진 튜닝카 선발대회’인데요. 바로, 관람객에게 1인당 4개의 투표 스티커를 제공하여 관람객들이 직접 뽑는 매력적인 방식입니다. 올해의 멋진 튜킹카 부문에 최종 5대와 우수 카오디오 튜닝카 부문에 최종 3대 그리고, 우수 빌드업 튜닝카 부문에 최종 1대 선정을 합니다. 상장과 함께 더욱더 멋진 튜닝을 위한 상금도 지급되었습니다.

 


그리고, 금방 오프로드에서 뛰쳐 나온듯한 지프의 모습이 보이나요? 상남자같은 지프를 그저 평평한 땅에 전시해놓으면 조금 섭섭하겠죠?

 


열심히 취재를 하던 중, 우연치 않게 지프에 탑승할 수 있는 행운까지 얻게 되었답니다.

 


또, 바겐버스도 보았네요. 오늘 10년 치 자동차 구경은 다 한 것 같네요.

 


 


빌드업 튜닝이란, 일반 승합, 화물자동차 등을 이용하여 사업목적에 적합하게 특수한 적재함이나 차실 등의 구조를 변경하거나 원래 형태로 변경하는 튜닝을 말한답니다.

 

 

자동차 안에 가게를 차려서 장소를 바꾸면서 장사를 할 수 있게 됩니다.

 


자동차를 타며 찍은 사진들을, 자동차 속에 전시를 할 수도 있고요, 자동차에 텐트를 달아서 유목생활과 같은 기분도 낼 수 있답니다.

 

 

 


자동차 하면 또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모터스포츠 아니겠습니까.

 

 

모터스포츠 하면 또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F1 아니겠습니까. 견고하게 달릴 준비가 되어있는 차량들을 보며 저는 언젠가는 타보겠지 라는 작은 꿈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또, 중간중간에 부대시설도 준비되어있어 볼거리가 더 많았습니다. 정말 재밌어 보이는 자동차게임을 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줄을 서있었습니다. 자동차의 이동에 따라 의자도 흔들흔들 거리네요. 또, 멋진 스포츠카 사이에 귀여운 작은 미니카도 있어서 보기 좋았답니다.

 

 


마지막으로, 튜닝 부품 기업관/데모카 존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튜닝카 경진대회인 만큼, 다양한 자동차 관련 회사에서 각각의 상품들을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자동차매니아 분들은 눈이 휘둥그레 져있더군요. 작은 부품 하나로 새로운 모습을 얻게 되다니 정말 신기하더군요.

 

자동차의 새로운 모습이 느껴졌나요? 저는 자동차가 나무처럼 강해보이기만 했는데, 오늘 다양한 예쁜 자동차를 보며 꽃 같다는 느낌도 받았답니다. 튜닝으로 자동차에게 새로운 생명을 주는 것은 어떨까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 승인 없이 튜닝할 수 있는 대상항목 일부확대


자동차의 튜닝을 하는 경우 교통안전공단의 승인을 받지 않고 자유롭게 튜닝할 수 있는 대상을 일부 확대하는 「자동차 구조․장치 변경에 관한 규정」개정하여 2013년 12월 18일부터 시행합니다. 


지난 8월 1일 발표한 「자동차 튜닝시장 활성화 방안」의 후속실행계획의 일환으로 고시 개정으로 우선 시행 가능한 “벤형 화물 자동차의 적재장치 창유리 변경”과 생계형 튜닝인 “화물자동차의 바람막이 및 포장탑 설치”를 승인을 받지 않고 변경하도록 하였습니다.


자동차부품 안전기준에 적합한 등화장치*의 교환도 금번 승인 면제 대상에 포함하였고, 안전기준이 마련되는 2014년 중에 실제 시행될 계획입니다. 


    * (7개 품목) 방향지시등, 안개등, 후퇴등, 차폭등, 후미등, 제동등, 번호등



2014년에는 튜닝부품의 품질확보 및 중소부품업체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민간자율방식의 “튜닝부품 인증제”를 도입할 계획이며, 튜닝 규제를 적극적인 네거티브 방식으로 전환하기 위해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도 개정할 계획입니다. 


한편, 국토부는 자동차 안전운행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합법적인 제도적 틀 에서 튜닝시장을 건전하게 활성화하도록 튜닝시장 활성화 방안의 후속조치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튜닝업체 권익보호 등을 위한 한국자동차튜닝협회 설립인가(‘13.10.24) 및 튜닝의 절차, 튜닝의 종류별로 승인을 받거나 불필요한 경우, 하면 안 되는 경우에 대해 알기 쉽게 풀어서 정리한 ‘튜닝 매뉴얼’을 제작․보급(‘13.10.25)하였고, 건전한 자동차 튜닝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12월 1일 고양꽃전시관에서 정부주관 최초로 “튜닝카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으며, 이를 정례적인 행사로 매년 추진하기로 하였습니다.



 ※ 승인 없이 변경 가능한 튜닝(금번 추가사항)


  

 △ 벤형 화물자동차 적재장치 창유리 변경              △ 화물자동차 포장탑 설치                   화물자동차 바람막이 설치


Posted by 국토교통부


  


지난 12. 1(일) 고양시 일산호수공원 내 고양 꽃 전시관에서 2013 튜닝카 경진대회가 개최되었습니다. 2013 튜닝카 경진대회는 8월 1일 발표한 '자동차 튜닝시장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교통안정공단, 한국자동차튜닝협회, 경일대학교,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며 튜닝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올바른 튜닝 문화를 만들기 위한 행사입니다.

 


< 고양 꽃 전시회장에서 열린 튜닝카 경진대회 전경 >

 


이 날 행사에 참석하신 여형구 국토교통부 제 2차관님께서는 "이번 경진대회를 계기로 해서 우리 튜닝문화와 산업이 한층 성장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 드리며, 국토교통부 역시 자동차 튜닝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관련 연구개발 사업이 보다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라며 말씀하셨습니다.

 

   

 

 < 교통약자를 위한 튜닝카 >

 

제 1회 튜닝카 경진대회에서는 80여대의 튜닝카와 다양한 자동차 튜닝부품, 17곳의 튜닝카 관련 업체들이 참가 하였으며, 이 날 행사에는 전시회 이 밖에도 예쁜 튜닝카 선발대회, 슬라럼 경연,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 자동차 튜닝산업 발전방향 세미나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준비되어 행사장을 방문해주신 분들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였습니다.

 


 

 

 

 

   < 2013 튜닝카 경진대회에 선보인 드레스업 튜닝카 >

 

   

 

 

< 2013 튜닝카 경진대회에 선보인 퍼포먼스 튜닝카 >

 


이 날 부대행사로 예쁜 튜닝카 선발대회가 진행되었는데요, 2013 튜닝카 경진대회가 열린 고양 꽃 전시관을 방문해주신 많은 분들이 예쁜 튜닝카를 뽑는 투표에 참여해주셨습니다.

 

그 결과!! 대망의 예쁜 튜닝카 1위는!??

 

예쁜 튜닝카 선발대회 1위는 차종은 300c, 차량 연식 2006년인 박정준씨에게 돌아갔습니다. 박정준씨는 사람들이 쳐다보고 되게 신기하다 라든지 놀라운 눈으로 쳐다볼 수 있는 차량을 만들려고 노력했다고 합니다. 

 

   


 

 

 < 예쁜 튜닝카 선발대회 1위 튜닝카 >

 


사람들은 튜닝이라고 하면 '불법'이라는 단어가 제일 먼저 떠오른다고 하는데, '자동차 튜닝'이 무엇인지 아세요?

 

자동차 튜닝이란 소유자가 개성과 취향에 따라 자동차의 성능을 향상시키거나 외관을 꾸미기 위해 자동차의 구조, 장치 일부를 변경 또는 부착물 등을 추가하는 것을 말합니다.

 


< 불법튜닝 주요 사례>

 


하지만, 최근 불법으로 튜닝 하는 차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어서 국토교통부에서는 국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된 ' 알기 쉬운 자동차 튜닝 매뉴얼'을 제작하여 보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는 차량 후미등 개조를 허가하는 것을 시작으로 내년부터 40여 개 부품의 규제를 풀 계획이라 튜닝 시장이 활성화되고 일자리 창출 효과도 나타나니 1석2조의 효과를 낼 것으로 예상합니다.

 


< 튜닝카 슬라럼 경주를 연습 중인 차량  *슬라럼 경주 : 장애물을 피해 지그재그로 달리는 경주 >

 


이번 2013 튜닝카 경진대회를 통해 불법 튜닝은 감소하고, 올바른 튜닝으로 건전한 튜닝문화가 정착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고, 2회에는 더 큰 규모와 더욱 다양한 튜닝카와 스폰서가 참여하여 국내를 벗어난 해외에서도 참여하는 국제 튜닝카 경진대회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나만의 개성을 살린 차를 갖고 싶지만, 자동차 튜닝 방법을 잘 모르고 왠지 불법인 것 같아 포기할 때가 많습니다. 튜닝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때문인데요. 튜닝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올바른 튜닝 문화를 만들기 위한 튜닝카 경진대회가 열립니다. 



< 자동차 튜닝>


안 좋은 인식을 바로 잡으려면 자동차 튜닝이 무엇인지 먼저 알아야겠죠?

자동차 튜닝이란 소유자가 개성과 취향에 따라 자동차의 성능을 향상시키거나, 외관을 꾸미기 위해 자동차의 구조, 장치 일부를 변경하거나 부착물 등을 추가하는 것을 말합니다. 


자동차 등록이 완료된 운행자동차라면 튜닝을 할 수 있고 종류는 크게 3가지로 나뉩니다. 



1. 빌드업 튜닝


일반 승합, 화물자동차 등이 사용목적에 적합하게 특수한 적재함이나 차실 등의 구조를 변경하거나 원래 형태로 변경하는 것을 말하며 내장 냉동탑차, 소방차, 탱크로리 등이 해당됩니다. 


 

▲ 승인 필요한 사례 / 승인 없이 가능한 사례


 

▲ 불법 튜닝 사례



빌드업 튜닝은 구조가 변경이 되기 때문에 사전에 교통안전공단에서 승인(전자, 방문)을 받고 튜닝 완료 후에는 검사소에서 승인된 내용과 같이 튜닝이 되었는지 확인을 받아야 합니다. 

 




2. 튠업 튜닝


튠업 튜닝은 엔진 및 동력전달장치, 차체 및 차대, 소음방지, 완충장치 등의 성능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튜닝입니다. 터보 장착, 소음기, 쇽압소버 등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 승인이 필요한 사례


 

▲ 승인 없이 가능 사례



튠업 튜닝은 일부 튜닝을 제외하고, 사전 승인 없이 진행할 수 있으며 단, 튜닝 완료 후 교통안전공단 검사소에서 자동차 안전기준과 배출가스 및 소음기준 적합성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3. 드레스업 튜닝


튜닝의 종류 중 가장 잘 알려진 것인데요. 자동차의 외관을 색칠하거나 부착물 등을 추가하는 것을 드레스업 튜닝이라고 합니다. 에어뎀을 장착하거나, LED등화 설치, 타이어 교환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자동차안전기준을 위반하지 않는 범위에서 튜닝 가능하고 별도의 승인이나 검사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 승인 없이 가능 사례


 

▲ 하면 안 되는 사례



▣ 튜닝 승인 신청시 제출서류

1. 자동차튜닝신청서

2. 튜닝 전, 후 주요제원대비표(제원 변경시)

3. 변경 전 후 자동차 외관도(외관변경 있는 경우)

4. 변경하려는 구조, 장치 설계도


▣ 비용


구분

승인 수수료신청 방법

튜닝 확인 검사

전자승인

방문승인

소형

중형

대형

수수료()

33,000

60,000

29,000

33,000

37,000

*튜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알기 쉬운 자동차 튜닝 매뉴얼(교통안전공단)에서 확인하세요



<제1회 튜닝카 경진대회>


적합한 과정을 통해 튜닝을 마쳤다면 12월 1일 '고양 꽃 박람회장'에서 개최하는  '제1회 튜닝카 경진대회'에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튜닝카 경진대회는 잘못된 정보와 인식으로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튜닝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개최됩니다. 


튜닝부품 인증제도 등 관련 정책을 발표하여 불법에 대한 인식을 없애고 올바른 정보를 전달할 것입니다. 또한 빌드업, 튠업, 드레스업 튜닝카 및 튜닝에 필요한 부품을 전시하여 튜닝 자동차의 성능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그 동안 튜닝에 관심이 많았던 분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체험 및 다양한 행사도 진행됩니다. 자동차 좋아하는 분이라면 지그재그로 장애물을 피해 달리는 슬라럼도 좋아하실 것 같은데요. 일반 시민이 참여하는 슬라럼 경주대회와 프로 드라이버의 슬라럼 경연도 펼쳐집니다. 


시뮬레이터를 이용해 카레이싱 체험과 현란한 오토바이 쇼도 볼 수 있으며 전문 정비업체의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도 받을 수 있으니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말 그대로 축제의 장이 될 것입니다. 


개성 있는 자동차를 마음껏 보고, 즐기고, 느낄 수 있는 '제 1회 튜닝카 경진대회'에서 자동차 엔진처럼 두근거리는 설렘을 느껴보세요.


시 간

실 내

실 외

11:0012:00

 - 개막식(11:0011:20)

 - 정책발표(11:2012:00)

 - 특장차, 캠핑카 전시 (11:0017:00)


 -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11:0015:00)


 - 이륜자동차 쇼 (12:0013:00)


 - 슬라럼 경주 (13:0016:00)

12:0013:00

 - 예쁜차 선발대회 실시

 - 튜닝카 전시

 - 튜닝부품 전시

 - 나도 카레이서 체험

13:0014:00

14:0015:00

15:0016:00

16:0017:00

 - 폐막식 및 시상식

 ․폐막식 시상 (예쁜차, 슬라럼)


Posted by 국토교통부

- 튜닝카 경진대회 개최

- 튜닝카․튜닝부품 전시, 예쁜 튜닝카 선발, 슬라럼 경주 이벤트 등


2013년 12월 1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고양 꽃 박람회장’에서 ‘제1회 튜닝카 경진대회’를 개최합니다. 


지난 8월 1일 발표한 ‘자동차 튜닝시장 활성화 방안’의 후속 실행계획의 일환으로 건전한 자동차 튜닝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자동차튜닝협회(KATO)*, 교통안전공단, 경일대학교가 공동 주관합니다. 


* 한국자동차튜닝협회 

우수 튜닝업체 육성, 튜닝부품 인증제, 국제교류 및 연구개발 등 다양한 활동을 위해 지난 10월 24일 인가



이번 행사는 자동차 튜닝에 대한 잘못된 정보와 인식으로 인한 부정적인 튜닝문화를 개선하고, 다양한 튜닝 자동차의 성능을 확인하고자 하는 욕구 해소 및 튜닝부품 업체의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며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전시) 빌드업․튠업․드레스업 튜닝카 및 다양한 튜닝 부품 등을 전시하여 튜닝에 대한 이해도 증진

 ② (계몽) 올바른 튜닝문화 구축 및 튜닝부품 인증제도 등 정책발표

 ③ (대회) 예쁜 차 선발대회, 프로드라이버의 슬라럼 경연* 이벤트 및 일반 시민이 참여하는 슬라럼 경주대회 

              * 슬라럼(slalom) 경주 : 장애물을 피해 지그재그로 달리는 경주

 ④ (시상) 우수 튜닝카 및 튜닝부품 등을 선정, 표창 및 부상 수여

 ⑤ (부대행사) 전문 정비업체의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



▲ 예쁜 자동차 선발 및 아트카



국토부 권석창 자동차정책기획단장은 우리 튜닝문화의 건전한 확산과 튜닝 산업의 활성화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를 통한 올바른 튜닝문화 확산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튜닝카 및 튜닝 부품



최근 국토교통부는 튜닝의 절차, 튜닝의 종류별로 승인을 받거나 불필요한 경우, 하면 안 되는 경우에 대해 알기 쉽게 풀어서 정리한 ‘튜닝 매뉴얼’을 제작․보급하였습니다.


   * 튜닝 매뉴얼은 국토교통부 및 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가능


튜닝카 경진대회에 참가 등을 원하는 튜닝관련 업체 및 단체는 교통안전공단(031-369-0382) 또는 (주)씨디엠(02-514-3596)로 문의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 받을 수 있습니다. 


131030(조간) 국토교통부, 튜닝카 경진대회 개최(자동차운영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