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트랜스포머 등 SF영화에서나 등장하던 우주기지가 수도 서울 한복판에 세워졌습니다. 무한도전, 별에서 온 그대 등 방송을 통해 이미 우리에게 친숙하게 다가온 그곳은 서울의 새로운 상징물인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입니다. 꿈꾸고(Dream), 만들고(Design), 누리는(Play) DDP가 지난 3월 21일부터 시민들에게 개방됐습니다. 세계 최대의 디자인 창조산업의 시작점이 될 DDP를 지난 25일 취재해봤습니다.

 

 

 

 

 

 

▲ DDP 전경

 

 

 

 

총 5개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는 DDP는 디자인을 통해 여러 가지 지식을 배울 수 있는 배움터, 전 세계에 디자인의 지식과 트렌드를 알리는 알림터, 디자인을 새롭게 살리는 살림터, 어울림광장, 역사관(동대문 역사공원)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지금은 없어진 동대문운동장

 

 

 

 

1925년 당시 이곳에는 성곽(한양도성)이 있었는데요. 일제강점기 때 성곽에 콘크리트를 붙여 운동장을 세웠는데, 이것이 경성운동장입니다. 그리고 해방 이후 서울운동장으로 이름이 변경되었다가, 1988년 올림픽의 중심지인 잠실운동장이 건설되면서 동대문운동장으로 또다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2014년 현재, 시설이 낙후되어 주변의 화려한 패션상가와 어울리지 않는다 하여 디자인의 중심지인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로 다시 태어나게 된 것이죠.

 

 

 

 

 

 

▲ 하도감 터

 

 

 

 

동대문운동장을 철거하는 과정에서 조선시대 군사훈련을 담당했던 훈련도감의 군영지인 하도감 터가 발굴되었는데요. 하도감은 무기제조 및 저장을 담당하면서 상평통보도 만들던 곳이라고 합니다. 운동장을 철거하면서 훈련도감의 '훈'자가 새겨진 기와와 함께 상평통보가 출토되었고, 이때 발굴된 유물들은 동대문 역사문화공원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 자하 하디드

 

 

 

 

DDP는 자하 하디드라는 여성 건축가가 우리나라 산의 능선과 물의 흐름, 개방적인 한옥의 미와 고려청자의 색상을 보고 영감을 얻어 설계했다고 하는데요. 자하 하디드는 1950년에 이라크에서 태어난 세계적으로 유명한 건축가로 건축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프리츠커상을 여성 최초로 수상했습니다.

 

 

자하 하디드는 물이 흐르는 듯한 느낌의 부드러운 곡선과 초대형 지붕이 있는 DDP를 건축할 계획이었다고 하는데요. 여기서 건물 외벽을 덮을 은빛 외장 패널을 만들 수 있는 기술이 필요했다고 합니다. 건축 당시 이러한 3차원 비정형(일정한 형식이 정해지지 않은 것) 건축물을 만들 수 있는 기술적인 요소가 우리나라에는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세계에서 알루미늄 패널을 가장 잘 만든다던 영국과 독일에 문의를 했는데, 20년 이상 걸린다는 대답을 들었다네요.

 

 

하지만, 당시 시공을 맡았던 삼성물산은 포기하지 않고 조선업에서 세계 최강이라 자부하는 우리나라에서 제작가능한 회사를 찾아보았습니다. 이 때 스틸플라워라는 회사에서 배 앞머리에 사용하는 기술을 조금 더 개발해 6개의 특허를 받은 자동성형공법을 개발했다고 합니다. 이 공법을 이용해 만든 알루미늄 패널로 3년만에 설치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 때문에 자하 하디드는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설계활동을 할 때 한국을 먼저 소개한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건축에 꼭 필요한 금속성형기술부문에서 우리나라가 세계 최고 수준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 외장 패널에 적힌 고유 번호

 

 

 

 

건물을 덮고 있는 은빛 45,133장의 외장 패널들은 단 한개도 똑같은 모양이 없다고 합니다. 건물이 곡선 형태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기울기나 모양이 모두 조금씩 다르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패널들은 자기만의 이름인 고유 번호가 있습니다. 패널에 문제가 생기면 컴퓨터에 해당 패널의 번호를 입력해 문제점을 찾아내고, 이상이 있는 패널 하나만 수리하면 된다고 하네요.

 

 

 

 

 

 

▲ 미래로 다리와 초대형 트러스

 

 

 

 

DDP와 외부를 이어주는 다리는 미래로 진입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 '미래로'라고 합니다. 미래로 다리에는 5개의 미디어폴(안내판)이 있어서 전시관련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천장은 접합점을 핀으로 연결한 구조의 아치(곡선형으로 쌓아올린 형태)로 기둥이 없는 넓은 공간인 초대형 트러스(삼각형을 단위로 짜여지는 구조 형식)가 있습니다. 그리고 천장에 영상을 상영할 수 있는 시설도 갖추어져 있습니다.

 

 

 

 

 

 

▲ 미래로 다리와 켄틸레버

 

 

 

 

미래로 다리를 따라 건물 끝까지 가다보면 마치 모자에서 햇빛을 가려주는 앞가리개 또는 송이버섯의 단면처럼 생긴 불룩 튀어나온 특이한 공간을 볼 수 있는데요. 둥근 우주선의 날개처럼 보이는 이곳은 기둥이 전혀 없어 붕 떠있는 모습인데, 이를 건축용어로 '켄틸레버'(한 쪽 끝으로만 떠받치는 공중으로 돌출한 들보)라고 한답니다.

 

 

자유분방하게 물결치듯 이어지는 곡선과, 기둥이 보이지 않는 실내를 표현하기 위해 일반 건축방법이 아닌 규모가 큰 다리 등을 만들 때 사용하는 메가트러스공법(삼각형 구조물을 이용해 초대형 지붕을 만드는 공법)을 사용한 것입니다. 메가트러스 공법과 켄틸레버 구조를 통해 곡면의 내부를 만드는 방법을 활용한 것인데요. 이는 전세계에서 가장 길이가 긴 기둥이 없는 공간이라고 합니다.

 

 

기둥 없이 붕 떠 있는 공간을 만든 이유는 DDP아래에 지하철이 다니고 있어 위험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지반이 약한 곳에 기둥을 세우고 건물을 짓게 되면 건물 자체도 위험해질 수 있기 때문에 기둥을 없앤 공간을 설계한 것입니다.

 

 

 

 

 

 

▲ DDP옥상의 모습

 

 

 

 

DDP의 옥상에는 세덤이라는 식물을 심었는데요. 아름답게 보이기 위한 것도 있지만, 구불구불한 우리나라의 산과 강 그리고 골목의 아름다운 곡선의 미를 표현하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또, 단열효과 역시 있어 옥상의 30%에 해당하는 공간에 세덤을 심어 냉·난방의 효과를 얻는다고 하네요.

 

 

 

 

 

 

▲ 동굴계단

 

 

 

 

DDP에는 패션잡지사에서 화보 촬영을 많이 하는 베스트 포토존이 있는데 바로 동굴계단입니다. 계단 사이가 마치 동굴처럼 생겨서 동굴계단이라고 하는데요. 동굴 속으로 빨려들어가는 것처럼 색다른 느낌을 주는 휴식공간입니다. 이곳은 밤이 되면 계단 사이사이에서 조명이 나와 더욱 아름답습니다.

 

 

처음 방문했을 때에는 건물의 규모가 너무 커서 어디서부터 관람을 해야할지 막막했습니다. 건물 간에 이동도 쉽지 않아보여 더욱 힘들었습니다. DDP홈페이지를 통해 오전 11시와 오후 5시에 DDP 투어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을 알고나서, 다시 방문해 전시 도슨트를 따라다니며 설명을 들었습니다. 어려운 건축용어들이 많아서 힘들었지만, 반복해서 들었더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DDP를 단순히 우주기지를 연상시키는 미래형 건축물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의 피나는 노력과 6개의 특허를 받았을 정도로 엄청난 능력을 발휘해 지어진 건물이라는 것도 알게되면서 벅찬 감동을 받았습니다.

 

 

 

 

 

 

▲ DDP에 있는 다양한 디자인의 물품들

 

 

 

 

우리나라에 이렇게 멋진 공간이 있다는 것에 스스로 자랑스러웠습니다. 디자인에 관한 지식이 없었지만 DDP를 통해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었고, 주변에 있는 모든 물품들이 디자인을 통해 새롭게 재탄생할 수 있다는 것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디자인 역시 하나의 발명이며 지적재산권에 포함된다는 사실도 알 수 있었습니다.

 

 

5번 정도 방문했지만, 갈 때마다 항상 새롭고 흥미롭게 DDP가 느껴지는 자신을 보며, 생각과 지식의 폭이 넓어지는 모습에 스스로도 뿌듯했던 시간이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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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태규

    DDP전경이 정말 멋집니다~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4.10.26 20:34 [ ADDR : EDIT/ DEL : REPLY ]
  2. 박경준

    너무 멋진 DDP

    2014.10.26 22:58 [ ADDR : EDIT/ DEL : REPLY ]
  3. 앞으로 랜드마크로서 그 역할을 톡톡히 해줬으면 좋겠네요ㅎㅎ

    2015.07.30 22:39 [ ADDR : EDIT/ DEL : REPLY ]
  4. 김동환

    대학교 보고서에 참고해 갑니다 좋은기사 감사합니다

    2016.04.25 02:52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단영

    잘 보고 갑니다!

    2016.08.11 11:41 [ ADDR : EDIT/ DEL : REPLY ]


폐철도 리폼한 남한강 자전거길 개통
리폼으로 만든 국토종주 녹색자전거길 1,692km 4대강 따라 열려




리폼은 무엇일까요? 버려지는 물건을 재활용하는 리사이클을 한 단계 뛰어넘는 리폼, 재활용에 디자인을 입혀 가치 높은 물건으로 재탄생시키는 리폼. 리폼의 진정한 의미는 버려지는 물건에 디자인을 입혀 지구를 살리는 새로운 명품으로 다시 태어나게 하는 일인데요. 최근 친환경 녹색활동이 사람들 사이에서 유행하면서 버려지는 물건을 재활용하는 리폼이 유행이라죠. 아주 작은 물건부터 큰 물건으로는 가구까지! 하지만 과연 도로와 다리도 리폼이 가능할까요? 그렇답니다! 국내 최초로 폐철도와 폐철교를 활용해 자전거 도로를 만든 ‘남한 강 자전거길’이 올 가을 개통되는데요. 바로 리폼의 종결자라 해도 과언이 아니죠!



세계적인 명품 자전거길 조성

남한강 자전거길은 기존의 한강변 자전거도로와 이어지는 길로, 남양주~양평간 구 중앙선 구간인데요. 이번 개통을 시작으로 4대강 살리기 사업에 의해 다시 태어난 한강, 남한강, 영산강, 금강, 낙동강을 따라, 총연장 1,692㎞의 국토종주 자전거길이 11월말까지 완공될 예정이에요.

특히 이번에 개통되는 남양주~양평 간 남한강 자전거길은 주변경관이 수려하고, 기존의 철로・간이역사・북한강 철교 등 옛 시설을 그대로 살린 점이 특징이랍니다. 그 중 일부는 전시관, 전망대 등으로 활용하고 주변 역사유적 등 관광자원, 다양한 지역축제, 인근 먹을거리 장소와도 연계되어, 세계적인 명품 자전거길로 부상함과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여요!

    ▲ 남한강 자전거길 조성 전(왼쪽)․후(오른쪽)



리폼으로 재탄생한 남한강 자전거길

이번에 개통되는 남한강 자전거길 구간(27km)은 중앙선 복선화로 쓸모없게 된 폐철도와 폐철교 구간을 재활용해서,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자전거길로 탈바꿈한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은데요. 기차가 다니던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간이역사, 터널(9개소)들은 안전시설을 보완해 새롭게 탄생해서, 앞으로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되네요.

특히 전체 구간에서 랜드마크가 될 북한강 철교는 트러스(교량 철구조물) 부분을 그대로 유지하고 천연목재로 바닥을 깔아 자연미를 느끼도록 했어요. 총 4군데 지점에는 투명강화유리를 설치해서, 철교 아래로 지나가는 강물을 바라보는 색다른 체험을 제공하도록 했고요. 또 경관 조명을 설치해 야간에도 운치 있는 풍경을 자아내죠. 뿐만 아니라 주변 경관과 어우러진 꽃길, 나무터널, 조명, 안전펜스, 안내표지판 등에 공공디자인 개념을 도입해서, 자연과 어울리면서도 세련되고 품격 있는 자전거길로 조성했답니다.

남한강변을 따라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자전거길은 지역의 여러 관광자원과 연계되어 인기 있는 탐방형 여행 코스가 될 텐데요! 정약용 선생이 태어나고 묻힌 인근의 다산 유적지에서 선생의 업적과 흔적을 보고 배울 수 있고,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두물머리는 한강 제1경으로 석양이 아름다워 이미 연인들의 인기 있는 산책 코스가 되고 있음은 물론 많은 드라마, 영화의 촬영지로 손꼽히고 있어요. 이번 자전거길이 지역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이라는 구슬을 꿰는 실이 되어, 지역 관광산업을 활성화시키고 이를 통해 지역 발전의 새로운 계기를 제공할 것으로 보이네요!

        ▲ 남한강 자전거길(위)과 인근 관광자원(아래)


자전거길 주요 명소 BEST 5 !

BEST 1 북한강 철교
자전거길의 하이라이트로 양쪽으로 강을 마음껏 바라볼 수 있는 최고의 조망장소이죠. 주변의 옛 초소를 리모델링한 전시관과 기념관․전망대도 시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고요.



BEST 2 봉안 터널
터널은 옛 모습을 간직한 채 정밀안전진단과 소화기, CCTV 설치 등 안전성을 보완한 자전거길로 다시 태어났는데요. 힘차게 페달을 밟는 숨소리와 바퀴가 돌아가는 소리 울림이 자전거를 타는 이용자들에게 생동감을 주겠죠!



BEST 3 능내역
기차가 다니던 간이역사는 옛 모습을 유지하도록 리모델링했는데요. 자전거 편의시설, 판매 및 휴게시설, 전시시설 등이 설치되어 있어요.



BEST 4 나무터널
자전거길 곳곳에 왕벗나무, 청단풍 나무와 같은 나무터널을 조성하고, 야생화 군락지도 조성해서 자전거길이 자연과 어우러지도록 했어요. 계절별로 피어나는 꽃길, 나무터널을 자전거로 지나가면서 도심에서는 느낄 수 없는 색다른 느낌을 맛보세요!



BEST 5 철로 존치구간
시점부에서 능내역까지 4.5km 구간은 종전의 중앙선 철도의 레일을 그대로 존치시켰는데요. 육중한 철마의 무게를 견뎌내던 레일이 이제는 자전거길 상하행선을 구분 짓고, 레일뿐 아니라 침목과 자갈까지도 그대로 보존해서 옛 철로를 실감하게 해요.



 


국토종주 4대강 자전거노선이 열린다

이번에 개통되는 남양주~양평 간 남한강 자전거길은 인천에서 출발하여 남한강을 따라 소백산맥을 넘어서, 낙동강을 따라 부산까지 이어지는 장장 702km 국토종주 자전거노선의 일부로 가장 먼저 개통되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10월에는 한강, 금강, 영산강 자전거길과 한강과 낙동강을 잇는 새재 자전거길이 개통되고, 이어서 11월 말에는 낙동강 자전거길도 개통될 예정인데요. 이로써 4대강 살리기 사업으로 다시 태어난 한강, 남한강, 영산강, 금강을 따라 총연장 1,692km(지류 및 단절구간 연결 노선 포함)의 국토종주 자전거길이 열리게 되는 것이죠!

                                                         ▲ 남한강 자전거길과 국토종주 자전거길 ▲

그 동안 행정안전부는 국토해양부와 함께 4대강을 따라 자전거길이 친환경적이면서도 친근한 길로 조성되도록 노력해왔는데요. 국토해양부의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되는 자전거길과, 지형적인 여건으로 단절되는 구간에 대해 행정안전부의 연결 노선이 더해져 이번 국토종주 자전거길이 탄생하게 된 거죠. 이 자전거길은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자연과 어우러지면서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조성되어, 자전거 동호인은 물론 많은 국민들이 즐길 수 있는 친환경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여요.

행정안전부는 이번에 개통되는 4대강 자전거길의 접근성 강화를 위해, 현재 추진되고 있는 국가자전거도로망과 지자체의 자전거노선과의 연계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자전거 인프라 구축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에요. 또 이번 남한강 자전거길의 개통을 맞아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인데요. 남한강 자전거길과 새재 자전거길의 인근 명소와 편의시설을 담은 자전거 지도를 제작․배포하고, ‘자전거 사랑 캠페인’을 벌여 자전거와 관련된 UCC, 사진, 여행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합니다. 자전거 퀴즈대회도 열어 추첨을 통해 자전거를 상품으로 수여할 예정이고요. 자세한 사항은 자전거 사랑 홈페이지(www.bicycle-love.com)를 참고해보세요.

▲ 행정안전부가 함께하는 자전거 사랑 캠페인(www.bicycle-love.com)

4대강 자전거길의 첫 시작이 되는 남한강 자전거길이 역사에 남을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가 될 것으로 기대되네요. 새롭게 태어난 남한강 자전거길이 지역과 지역을 연결하고, 자연과 문화가 함께하는 소통의 길로 자리하는 데 함께 해주세요!


국토해양부 '국토지킴이'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국토지킴이 공지사항 내 '국토지킴이'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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