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방문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은 9월 25일(금) 16:00~17:30까지 서울역과 서울고속버스터미널을 방문하여 일선현장의 추석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점검하고,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귀성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임․직원 및 근무자들을 격려하였습니다.

 

 


유일호 장관은 금년 추석이 대체휴무제 시행 등으로 이동인원이 지난해 보다 더 늘어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교통소통 및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특히, 철도 차량내 교통안전 동영상을 방영하여 국민의 안전의식을 제고토록 하고, 사고발생을 대비하여 비상시 행동요령 등 매뉴얼에 따른 안전조치를 철저히 해줄 것을 강조하면서,


현장근무자들에 대한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안전매뉴얼 등 제 규정 준수 및 각종 장애 발생에 대비하여 사전 점검에 소홀함이 없도록 해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또한, 연휴기간 터미널에 많은 사람이 집중되므로 안전사고 예방과 청결한 환경유지에 철저를 기하고, 사고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긴급 구난체계도 차질없이 점검해 줄 것을 주문하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 출처 : 한국관광공사 - 송지호해수욕장



너무나 무더운 요즘, 휴가철인 여름을 맞아 다들 휴가계획을 세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항상 고민되는 교통문제! 남들이 갈 때 가면 너무 밀릴 것 같고 피해서 가자니 휴가 기분이 안 나고! 어떻게 하면 차도 안 밀리고 다함께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을지 궁금하시죠? 그래서 이번 기사에서는 여름휴가 예상 수요와 휴가철 특별교통대책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올 여름 휴가철은 8월 1일(토)~8월 7일(금)에 전체 휴가객 중 38.2%가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중 8월 1일(출발)~8월 2일(귀경)에 고속도로 혼잡이 가장 심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그래서 7월 24일(금)~8월 9일(일), 약 17일간을 하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여 국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길을 위해 하계특별교통대책을 마련해 시행할 계획입니다. 특별교통대책기간 동안 전체 이동인원은 작년보다 5.0%가 증가하고, 10명당 8명꼴로 승용차를 이용할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대책기간 동안의 교통수요 분석결과를 살펴보면, 올해 여름 특별교통대책기간 동안에는 일평균 459만 명, 총 7,801만 명이 이동하여 작년대비 5.0% 증가, 평시대비 26.0% 각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국 고속도로 이용차량은 총 7,325만대(일평균 431만 대)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5.6%, 평시대비 8.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예상휴가지역으로는 동해안권(25.7%)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남해안권(21.2%), 서해안권(10.7%), 제주권(10.5%)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에서는 올 여름철 교통수요에 대응하기 위하여 철도, 고속버스 등 대중교통의 수송력 증강과 도로소통대책에 중점을 두고, 국민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하여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 출처 : 국토교통부 보도자료



특별교통대책은 크게 1) 수송력 증강 2) 교통량 분산 3) 소통향상 4) 편의증진 으로 분류됩니다. 먼저 휴가기간 이동객의 원활한 수송을 위해 특별교통대책기간 동안 1일 평균 철도 8회, 고속버스 279회, 항공기 34편, 선박 195회를 증회하는 등 대중교통 수송력이 증강됩니다.



▲ 출처 : 국토교통부 보도자료



교통량 분산을 위해 첨단정보기술을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교통정보를 제공하고, 지·정체 구간 우회도로 지정, 교통 집중기 및 혼잡구간 등에 대한 교통정보 제공 등 사전 홍보를 강화하여 혼잡구간 우회 등 교통량이 분산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스마트폰 앱, 인터넷, 방송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통해 실시간 도로소통상황과 우회도로 정보를 제공하여 교통수요가 분산되도록 할 예정입니다.



▲ 출처 : 국토교통부 보도자료



소통향상을 위해 도로의 준공 및 조기개통, 고속도로 갓길의 효율적 운용과 교통수요 관리, 피서지 주변도로 교통대책 등 다양한 교통소통대책이 시행됩니다. 특히 올해에는 버스전용차로, 갓길차로 위반 등에 대한 계도 및 적발을 위해 감시카메라를 탑재한 무인비행선을 1대 추가 운영하여 총 3대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 출처 : 국토교통부 보도자료



편의증진을 위해 7.31(금)~8.3(월)까지, 약 4일간 자동차 제작사 합동으로 고속도로 휴게소 등 총 17개소(27개 코너)에서 자동차 무상 점검서비스가 실시되고, 화물차에 대해서는 민·관 합동으로 대책기간(7.24~8.9) 중 주요 휴게소 7개소에서 등화장치 점검(정비) 등 무상 정비서비스를 실시합니다. 


또한 고속도로 정체구간 졸음쉼터 4개소에서는 “시원한 물 드림 행사”를 추진하고, 안전순찰차를 활용한 냉각수 보충, 배터리 충전 제공 등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또 고속도로 본선 주요정체구간에 임시화장실 183칸을 추가 설치하고, 휴게소의 경우 직원용 화장실 개방 등 736칸을 추가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총 919칸을 확충할 계획입니다.


특별교통대책 외에도 교통안전대책을 통하여 도로 및 육상, 철도, 항공, 해상의 안전강화를 도모할 계획입니다. 국토교통부는 국민들이 이동시간과 교통 혼잡을 줄일 수 있도록 출발 전 국토교통부 및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스마트폰 앱 등을 통해 제공되는 예상혼잡일자와 시간대, 도로 등의 교통정보를 미리 확인한 후 출발시점과 경로를 결정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또한, 이동 중 스마트폰 앱이나 도로변 전광판, 교통상황 안내전화 등을 통해 제공되는 실시간 교통상황과 지·정체 구간 우회도로 정보를 활용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휴가기간 꼭 알아두어야 할 교통정보 안내전화 및 홈페이지 주소, 스마트폰 앱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금까지 여름휴가 예상 수요와 휴가철 특별교통대책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여름휴가  교통대책을 잘 숙지하셔서 모두 안전하고 편안한 휴가 보내시길 바랍니다. 여름휴가로 무더위를 이겨내길 바라면서 이번 기사를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5월 1일부터 5월 5일까지 5일간을  가정의 달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여행을 다녀올 수 있도록 관계기관 합동으로 「가정의 달 특별교통대책」을 수립하고 시행할 계획입니다.

  

매년 5월 초 황금연휴 기간은 근로자의 날, 어린이날 등 휴일이 많이 포함되어 있고, 5월에는 문화체육관광부(5.1~5.14, 관광주간 시행), 교육부(봄 단기방학) 등 관계 부처에서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시행함에 따라 교통수요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입니다.


이에 국토교통부에서도 관광 및 휴식, 어린이날 및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나들이를 나서는 국민들을 위해 대중교통 수송력 증강, 교통소통 향상 및 안전대책 수립, 고객 편의 증진 등 대국민 교통서비스를 높이고 국내 관광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기 위해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올 가정의 달 연휴기간 중 출발은 5월 2일(토) 오전에, 도착은 5월 3일(일) 오후에 고속도로 교통량이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대책기간 주요 도시간 평균소요시간은 출발시 서울부산 6시간 40분․서울광주 6시간 10분, 도착시 부산서울 6시간 30분, 광주서울 6시간 10분 등으로 4월 주말보다 출발 및 도착 시 약 2시간 가량 증가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가정의 달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5.1~5.5) 동안 총 이동인원은 3,200만 명, 1일 평균 640만 명이고, 고속도로 교통량은 1일 평균 441만 대로 예측되며, 10명당 8명꼴로 승용차를 이용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한, 도로교통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감시카메라를 탑재한 무인비행선 2대가 고속도로 버스 전용 차로‧갓길차로 위반 차량을 계도‧적발할 계획이며, 봄철 졸음운전 사고의 적극적 예방 활동도 시행할 계획입니다.



【 교통수요조사 결과 】


이번 가정의 달 특별교통대책기간 중 전국 예상 이동인원총 3,200만 명으로, 5.2일(토요일)에 최대 700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1일 평균 이동인원은 640만 명으로 평시(367만 명) 대비 74.3%(273만 명) 증가될 것으로 보입니다.이용 교통수단은 승용차가 84.0%로 가장 많고, 고속·시외·전세버스 11.3%, 철도 3.5%, 항공기와 여객선이 각각 0.6%로 조사됐습니다.

    * 조사기관 : 한국교통연구원, 2015.4.3~5(3일간), 전화설문조사

    * 조사표본 : 총 조사 세대수 5,000세대(신뢰수준 95%, 표본오차 ±1.39%)



< 일자별 이동수요 (전망) >






5월 2일(토) 오전에는 어버이날 고향방문 차량과 나들이 차량으로  5월 4일(월) 오후에는 귀가하는 차량들로 인해 교통량이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국의 모든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출발인원은 5월 2일(토)에 집중(32.8%)될 것으로 예상되며, 도착 인원은 5월 3일(일)(31.9%)과 5월 2일(토)(24.7%)에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발일·시간대별 분포도를 보면 출발 시에는 5월 2일(토) 오전에 출발하겠다고 응답한 비율이 26.4%로 가장 많고, 도착 시에는 5월 3일(일) 오후에 출발하겠다는 응답이 25.5%로 가장 많았으며,  5월 2일(토) 오후 출발도 22.6%로 나타나 주말 오후에 도착하는 교통량이 다소 집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 출발일, 출발시간대별 출발·도착인원 비율(전망) >






고속도로의 경우 승용차를 이용할 시 주요 도시 간 혼잡시간대 평균 소요시간은 지방 방향은 4월 주말 평균과 비교하여 2시간 내외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귀경 방향은 4월 주말 평균에 비해 1시간 30분 내외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시별 소요시간은 지방 방향의 경우 서울~대전 3시간 50분, 서울~부산 6시간 40분, 서울~광주 6시간 10분, 서서울~목포 6시간 50분, 서울~강릉 4시간 50분이 소요 예상됩니다. 


귀경 방향은 대전~서울 3시간 50분, 부산~서울 6시간 30분, 광주~서울 6시간 10분, 목포~서서울 6시간, 강릉~서울이 5시간 정도 소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 주요 도시간 혼잡시간대 평균 소요시간 >

   ※ 5.2(토) 지방 방향 12시 최대 혼잡 예상, 08시~16시 평균 소요시간 

       5.3(일) 서울 방향 18시 최대 혼잡 예상, 14시~22시 평균 소요시간







올해 가정의 달 연휴 동안 41.8%의 가구가 당일 일정인 것으로 조사됐으며, 그다음으로 ‘1박 2일’(31.4%), ‘2박 3일’(18.7%)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외 출국자 수도 가정의 달 연휴 기간 동안 45만 명으로 전년 대비 32%가량 증가하는 것으로 전망됩니다.


가정의 달 연휴 기간 동안 특정지역을 방문하는 목적을 묻는  질문에 ‘관광 및 휴식’(41.6%)이 가장 많고,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 방문을 위한 ‘어버이날 기념’(34.8%), 어린이날을 맞아 자녀를 위한 ‘어린이날 기념’(18.2%) 순서로 나타났습니다.


2015년 가정의 달 연휴 기간 이동 시 예상 교통비용 분포는 국내여행의 경우, ‘10만 원 미만’이 53.2%로 가장 높았고, ‘10~20만 원’(32.2%), ‘20~30만 원’(9.3%) 등의 순입니다.



【 특별교통대책 】


1.수송력 증강


가정의 달 특별교통 대책기간 중 교통수요가 많은 곳을 대상으로 1일 평균 열차 14회(관광열차 포함), 고속버스 1,851회, 항공기 20회(제주행 중심), 여객선 123회를 증회하는 등 대중교통 수송력을 증강합니다.



< 대중교통수단별 수송력 증강 계획(일 평균) >





2.교통량 분산


교통량 분산을 위해 첨단 정보기술(IT)를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우회 정보 제공을 통하여 교통량이 분산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실시간 교통혼잡 상황, 주요 우회 도로 등 다양한 교통정보 제공을 위하여 고속도로 및 국도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스마트폰용 무료 앱이 제공되고, 국가교통정보센터(www.its.go.kr), 도로공사 로드플러스(www.roadplus.co.kr), 고속도로 전화 상담실(1588-2504)이 운영될 계획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교통 예보팀을 운영하여 고속도로 주요 구간의 소요시간 예측 및 교통전망 등을 제공하고, 트위터 등을 통해 돌발 상황 및 우회경로 등 교통정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고속도로 정체시에는 우회노선 소요시간 비교정보 제공을 통하여 교통량 분산을 유도할 계획이며, 영동선 용인IC~문막IC, 서해안선 매송IC~당진IC, 경부선 양재IC~천안IC, 중부내륙선 감곡IC~이천IC 구간 고속도로와 일반국도의 소요시간 비교정보가 제공됩니다.


지·정체가 예상되는 국도 15개 구간(259.3km)에 대해서는 우회 도로지정하고, 안내표지판 92개를 통해 우회 정보를 제공하여 교통량을 분산을 유도할 계획입니다.



3.소통향상


정체 완화 대책으로써 지·정체 예상구간에 대한 갓길 차로를 확대하고, 영업소 교통관리 강화, 도로 개통으로 인한 용량 확대 등을 통해 고속도로 소통이 원활히 되도록 할 예정입니다.






갓길차로(7개 노선 29개 구간 213㎞)를 운영하여 정체를 완화하고 연속성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또한, 고속도로 운행속도에 따라 4개 노선 23개 영업소의 진입부스를 탄력적으로 조절하여 차량의 과도한 진입으로 인한 고속도로 본선의 교통혼잡을 완화하고, 영동고속도로 여주휴게소(강릉방향) 등 8개소*에는 본선 교통상황에 따라 진입램프 신호등 조작을 통해 진입교통량을 조절하는 램프미터링이 시행됩니다.

* 서울외곽선 장수(일산)․중동(양방향)․송내나들목(양방향)․계양(판교), 서운Jct(판교), 영동선 여주휴게소(강릉방향) 진입로



< 관리대상 고속도로 및 영업소 >



평소 대비 교통량이 100% 이상 증가 또는 정체가 예상되는 주요 축제 인근 63개 영업소에 대해서는 교통상황에 따른 입·출구 부스 탄력 운영, 통행권 뽑아주기 등 잔돈 준비금 및 예비 통행권을 추가로 확보하는 등 소통관리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 지방축제 주변 영업소 교통관리 >



국도 14호선 상동(거제․상동동)-신현(거제․장평동) 등 2개 구간(18.3㎞)준공 개통하고, 18호선 군내(진도․군내․둔전)-고군(진도․군내․녹전)등 4구간(16.41㎞)을 임시 개통합니다.


휴게소에 대형 화장실을 설치(경부선 연곡)하고, 휴게소 혼잡을 파악하여 도로전광표지(VMS)에 제공한 후 인근 휴게소, 임시화장실 이용객을 분산하는 등 휴게소 혼잡 관리를 통해서도 소통 개선을 유도할 계획입니다.



4.편의증진


또한, 정부는 여행객의 편의 증진을 위하여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고속도로 정체구간 휴게소와 본선, 졸음쉼터 등에 임시 화장실 909칸을 설치하고 여성 화장실 비율을 상향 조정하는 한편, 쾌적한 고속도로 구현을 위한 쓰레기 신속처리 및 불법투기 단속을 강화하며, 전국 281개 영업소에서는 홍보용 물품, 막대풍선, 음료, 기념품 제공 등 고객 이벤트도 시행될 예정입니다.


   * 화장실 운영비교 - 평시 : 10,864칸 (남 5,240 : 여 5,624) → 1 : 1.07

                                  설  : 11,773칸 (남 5,548 : 여 6,225) → 1 : 1.12





고속도로 휴게소, 주유소 서비스 인력 증원 및 시설을 확충하고, 스마트폰으로 한국도로공사 대표번호(1588-2504) 이용 시 음성통화 중 모바일 콘텐츠를 화면으로 동시 제공합니다.


고속버스 다기능 통합단말기(E-PASS) 시스템을 도입하여 승차권 구매 없이 차량 내 단말기 결제를 통하여 고객 승차 절차를 간소화 할 계획입니다.

     * ’15. 3. 2일부터 전노선 확대 시행 중


또한, 서울, 광명, 대전역 등 총 34개 역에서 철도를 이용한 후 목적지까지 ‘자동차 대여 서비스(YouCar)'를 제공하고, 어린이날 대공원역 등 이용객 집중을 대비하여 임시 전동열차를 운행하며, 연휴 다음 날인 5월 6일에는 출근객을 위한 열차를 운행할 계획입니다.


선착장항만 인근 공휴지 등을 활용하여 임시주차장 확보하며(1,090대* 해운조합), 전산 발권 및 예매 시스템 점검·최적화, 왕복 승선권 발권 등 발권 시간대기시간 최소화 도모할 예정입니다.


공항 내 안내 카운터, 자원봉사자, 주차지도요원 등 추가 배치 및 안내방송 강화, 순환버스 연장 운행 등으로 여객 안내 서비스 및 질서 유지를 강화하며, 심야 도착 승객을 위한 대중교통 연계 수송 방안을 마련합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는 첨두시간대 체크인 효율 제고, 출국장 혼잡 완화, 안내 인력 강화 등을 위하여 셀프체크인 이용 증대를 도모하고, 안내인력 증원 및 조기 투입, 출국장 조기 오픈(1개소, 07:00→06:30) 시행, 교통약자 등이 빠르고 편리하게 출입국 수속을 할 수 있도록 패스트 트랙(Fast Track)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출국 시간 최소화를 추진하며, 장기주차장 도로폐쇄, 청사 운동장 등 임시주차장 등의 운영으로 추가 주차시설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 교통안전대책 】




1.도로안전


정부는 국민의 안전한 이동을 위하여 주요 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과 전 좌석 안전띠 및 졸음운전 예방 등 안전운전 캠페인 등을 실시하고, 고속도로 교통사고 시 신속한 인명구조와 사고처리를 위해 닥터헬기(4대) 및 소방헬기(27대), 119 구급대(305개소)와 연락체계를 구축하고, 구난견인차량 1,904대를 배치․운영합니다.



고속도로 긴급견인 제도 시행, 본선 상 순찰 및 점검 강화, 휴게소(170개)에서 불꽃 신호기 판매 등을 통하여 2차 사고예방하도록 할 계획이고, 고장차량 발견 시 초동 안전조치를 위한 한국도로공사 EX-안전도우미 1,600명도 활동 중에 있습니다.


특히, 한국도로공사에서는 감시카메라를 탑재한 무인비행선 2대를 운행해서 버스 전용 차로·갓길차로 위반 등에 대한 계도 및 적발을 할 계획입니다.






2.철도안전


정부는 관광객 및 임시 관광열차 증가에 따른 안전 관리 강화, 졸음 등으로 인한 취급 부주의 및 직무 사고 예방을 위한 차량․전기 등 중요 시설물에 대하여도 안전점검완료하였고, 고장 열차 대체 편성 운용 등 비상상황 시 대비한다. 운영 상황실 책임본부장을 지정 운영하는 등 운영 상황실 근무를 강화하여 지휘공백 방지를 도모할 계획입니다.


3.항공안전 


가정의 달 특별수송기간 동안 항공편을 이용하는 여객이 급증하고 항공기 운항이 증편됨에 따라, 안전을 증진하기 위해 각 공항별 이동지역, 공사현장 등 시설물 사전 및 상시 안전점검(4.20~4.22),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안전교육을 실시(4.20~4.22)하는 등 운항 안전 및 시설 점검을 완료하였고, 청사 질서유지, 이용객 편의시설 관리 실태, 대테러 예방 등을 위한 경비 순찰 강화, 간부급 특별근무 및 점검활동 실시(5.1~5.5)할 계획입니다.


또한, 기상악화 사고 발생 등 긴급 상황에 대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공항공사 및 해당공항별로 단계별 재난대책본부를 편성하여 비상연락체계를 구축·운영할 계획입니다.


4.해상안전 


해사안전감독관을 연안여객선에 배치하고, 노후 여객선에 대한 전산발권 이행실태, 과적 방지 등 특별점검을 실시하여 여객선 안전점검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또한, 지방해양수산청, 해경서, 해운조합에서는 이용객 신분확인 및 승선 관리를 철저히 하고, 기상악화 시 운항통제를 철저히 하고 항해안전 정보를 제공하는 등 여객선 안전운항관리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동시간과 교통혼잡을 줄일 수 있도록 여행길 출발 전에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인터넷 포털사이트, 교통방송, 스마트폰 앱 등을 통해 제공되는 혼잡 예상일과 시간대, 도로 등 교통정보를 미리 확인한 후 출발 시점과 경로를 결정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동 중에도 교통상황 안내전화(고속도로 콜센터 1588-2504)와 운전자용 스마트폰 앱, 도로변 전광판(VMS) 등을 통해 제공되는 실시간 교통상황과 지·정체 구간 우회도로 정보를 이용하면 편리한 여행길이 될 것입니다.



≪교통정보 안내전화 및 인터넷 주소≫


 ◈ 종합교통정보 안내  

   -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포탈사이트 www.molit.go.kr

   - 인터넷 실시간 교통정보제공 : www.its.go.kr

  

 ◈ 전국 대중교통정보안내

   - 국토교통부 TAGO 홈페이지  www.tago.go.kr


 ◈ 고속도로 교통정보 안내 콜센터 ARS, 홈페이지 주소

   - ARS 1588-2504,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www.ex.co.kr


 ◈ 응급환자 수송 : 119


 ◈ 철도 ARS, 홈페이지 주소

   - ARS 1544-7788, 홈페이지 www.korail.com


 ◈ 고속버스 ARS, 홈페이지 주소

   - 통합 콜센터 ARS 1588-6900

   - 홈페이지 경부선 www.kobus.co.kr, - 호남선 www.easyticket.co.kr


 ◈ 항공기 ARS 및 홈페이지 주소

   - 대한항공 ARS 1588-2001, 홈페이지 www.koreanair.com

   - 아시아나항공 ARS 1588-8000, 홈페이지 : www.flyasiana.com


 ◈ 여객선 홈페이지 주소

   - 한국해운조합 홈페이지 : www.haewoon.co.kr,  island.haewoon.co.kr


 ◈ 기상정보  ARS, 홈페이지 주소

   - 기상청 ARS 131(해당지역 DDD+131), 홈페이지 www.kma.go.kr



 

참고.5월 황금연휴 기간 특별교통대책 참고자료.pdf


참고.5월 황금연휴 기간 특별교통대책 참고자료.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귀성 2.18 오전, 귀경 2.19 오후 가장 몰릴 듯

「정부합동특별교통대책」시행…고속도로 통행료 교통카드 결제 가능

http://youtu.be/JGi71zAvn5Y


올 설 연휴기간 중 귀성은 설 하루 전인 2월 18일(수) 오전에, 귀경은 설 당일인 2월 19일(목) 오후에 고속도로 혼잡이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5일간 연휴기간으로 인해 귀성 최대 소요시간은 서울→부산 7시간 20분․서울→광주 6시간 40분이며, 귀경은 부산→서울 6시간 30분·광주→서울 6시간 등으로 지난해보다 귀성은 약 30분 증가하고, 귀경은20분 감소하는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설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2.17~2.22) 동안 총 이동인원은 3,354만 명, 1일 평균 559만 명이고, 고속도로 교통량은 1일 평균 372만 대로  예측되며, 10명당 8명꼴로 승용차를 이용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금년 설 명절에는 고속도로 통행료 교통카드(신용카드 포함) 결제가 가능해지고, 고속버스에도 교통카드 단말기가 설치되어 승차권 구매없이 탑승이 가능합니다.



또한, 교통안전 제고를 위해 감시카메라를 탑재한 무인비행선 4대가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갓길차로 위반 차량을 계도‧적발할 계획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2월 17일부터 2월 22일까지 6일간을 설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고향을 다녀올 수 있도록 관계기관 합동으로 「정부합동 특별교통대책」을 수립·시행할 계획입니다.



【 교통수요조사 결과 】



이번 설 특별교통대책기간 중 전국 예상이동인원총 3,354만 명으로, 설 당일(2.19)에 최대 703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총 이동인원은 전년 설(2,898만명) 대비 15.7%(456만명) 증가, 1일 평균 이동인원은 559만 명으로 작년(580만명/일) 대비 3.6%(21만명) 감소, 평시(354만명/일)보다는 57.9%(205만명) 증가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용 교통수단은 승용차가 85.3%로 가장 많고, 고속·시외·전세버스 10.3%, 철도 3.5%, 항공기와 여객선이 각각 0.6%, 0.3%로 조사됐습니다.


* 조사기관 : 한국교통연구원, 2015.1.14~18(5일간), 전화설문조사

* 조사표본 : 총 조사 세대수 9,000세대(신뢰수준 95%, 표본오차 ±1.03%)



< 일자별 이동수요 (전망) >





올 설 귀성시에는 설 전날과 당일에 교통량이 집중되어 교통혼잡이 예상되나, 귀경때에는 주말이 포함되어 교통량이 분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국의 모든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귀성인원은 2월 18일(수)에 집중(56.1%)될 것으로 예상되며, 귀경인원은 설 당일(38.2%)과 다음날인 2월 20일(37.5%)에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발일·시간대별 분포도를 보면 귀성시에는 설 하루 전인 2월 18일(수) 오전에 출발하겠다고 응답한 비율이 39.6%로 가장 많고, 귀경시에는 설 당일 오후에 출발하겠다는 응답이 31.2%로 가장  많았으며, 설 다음날인 2월 20일(금) 오후 출발도 24.7%로 나타나 설 당일부터 금요일까지 귀경교통량이 다소 집중되고 이후 분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출발일, 출발시간대별 귀성․귀경객 비율(전망) >





고속도로의 경우 승용차를 이용할 시 주요 도시 간 최대소요 시간은 귀성방향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5~30분 가량 증가가 예상되며 귀경방향은 작년보다 휴일 증가(1일)로 소요시간은 10~20분정도 단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시별 소요시간은 귀성의 경우 서울~대전 4시간 40분, 서울~부산 7시간 20분, 서울~광주 6시간 40분, 서서울~목포 7시간 40분, 서울~강릉 5시간이 소요되고, 귀경은 대전~서울 3시간 40분, 부산~서울 6시간 30분, 광주~서울 6시간, 목포~서서울 7시간 10분, 강릉~서울이 4시간 40분 정도 소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 주요 도시 간 최대예상 소요시간 >

※ (  ) 는 버스 예상소요시간이며, 본 자료는 과거자료에 기반한 최대예상 소요시간으로 실시간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고속도로별로는 경부선이 31.0%, 서해안선이 12.4%, 호남선 9.7%, 영동선 8.0%순으로 나타났습니다.



< 고속도로별 이용률(%) >





올해 설 기간 동안에는 긴 연휴로 인하여 '4박 5일 이상' 체류하겠다는 응답이 12.4%로 지난해 설(5.3%)에 비해 7.1%p 상승하였으며, 해외 출국자수도 설 연휴기간 동안 38만 명으로 전년 대비 19.4% 증가하는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연휴기간 중 예상 교통비용은 약 13만 8천원으로 유가 하락 등의 요인으로 인해 작년 연휴기간(14만 6천원)보다 약 8천원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었고, 국민들이 생각하는 설 연휴기간 동안 교통안전을 위해 중점을 두어야 할 대책으로는 '버스전용차로‧갓길차로 위반계도 및 적발(29.1%)', '도로시설 및 대중교통 시설 안전점검(25.3%)', '교통안전운전 캠페인(19.2%)' 등의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 특별교통대책 】



(수송력 증강) 정부는 설 특별교통 대책기간 중 안전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1일 평균 철도 70회, 고속버스 1,887회, 항공기 25편, 여객선 142회를 증회하는 등 대중교통 수송력을 증강합니다.



< 대중교통수단별 수송력 증강계획(일 평균) >





(교통량 분산) 이와 함께 교통량 분산을 위해 첨단 IT기술을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고속도로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진출입 교통량 조절 등을 시행하여 교통량이 분산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실시간 교통혼잡 상황, 주요 우회도로 및 최적 출발시기 정보 등 다양한 교통정보 제공을 위하여 고속도로 및 국도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스마트폰용 무료 앱이 제공되고, 국토교통부 홈페이지(www.molit.go.kr), 국가교통정보센터(www.its.go.kr), 도로공사 로드플러스(www.roadplus.co.kr), 종합교통정보안내(1333) 및 고속도로 콜센터(1588-2504)가 운영될 계획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교통예보팀을 운영하여 고속도로 주요구간의 소요시간 예측 등 교통예보를 트위터·고속도로 대표전화(1588-2504) 등을 통해 제공하고 스마트폰 로드플러스 인터넷 용량을 증설(1,500메가바이트→1,950메가바이트) 하여 43만명이 동시 접속 가능토록 했습니다.



또한, 고속도로 운행속도에 따라 4개 노선 23개 영업소의 진입부스를 탄력적으로 조절하여 차량의 과도한 진입으로 인한 고속도로 본선의 교통혼잡을 완화하고, 영동고속도로 여주휴게소(강릉방향) 등 8개소*에는 본선 교통상황에 따라 진입램프 신호등 조작을 통해 진입교통량을 조절하는 램프미터링이 시행됩니다.


* 서울외곽선 장수(일산)·중동(양방향)·송내나들목(양방향)·계양(판교)

  서운나들목(판교), 영동선 여주휴게소(강릉방향) 진입로



< 관리대상 고속도로 및 영업소 >





(소통향상) 상습 지·정체 구간의 우회도로 지정, 갓길 차로 확대, 임시감속차로 운영, 고속도로 및 국도 준공개통 또는 임시개통 등을 통해 소통이 원활히 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교통혼잡이 예상되는 고속도로 46개 구간과 국도 15개 구간에 대한 우회도로를 지정하고, 도로전광판(VMS) 1,639개와 안내표지판 207개를 통해 우회정보를 제공하여 교통 혼잡을 완화할 계획이며, 평시 운영 중인 갓길차로(29개 구간, 213㎞)외에 추가승용차 전용 임시 갓길차로제(16개 구간 50.8㎞)와 고속도로나들목(IC) 진출구간 혼잡에 따른 본선 정체를 해소하기 위한 임시 감속차로(5개 노선 9개소)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고속도로는 평택제천선 충주-동충주(18km,'14.10월) 및 중앙지선 김해-대동(9.9km,'14.12월) 구간을 신설 개통하고, 서해안선 안산-조남(2.9km,8→10차로, '14.11월) 및 남해선 서김해 나들목(IC)-대저 분기점(JCT)(10km, 4→6,8차로, '14.12월) 등 4개 구간(33.3km)을 확장했습니다.



국도 82호선 경기 화성 팔탄북부우회도로 등 30개구간(239.5㎞) 준공 개통하고, 3호선 장암(의정부·장암동)-자금(의정부시·자금동) 등 13구간(55.8㎞)이 임시 개통됩니다.



그리고 경부고속도로 한남대교 남단~신탄진나들목(IC)(141㎞) 구간 상·하행선에서는 버스전용차로제를 평시보다 4시간 연장하여 대중교통을 더 많이 이용하도록 유도할 계획입니다.


* 운영시간 : 2. 17(화)~2.20(금) : 07:00~다음날 01:00, <평시 대비 4시간 연장 시행>

2. 21(토), 2.22(일) : 07:00~21:00 

* 통행대상 : 9인승이상 승용․승합차(9~12인승은 6인 이상 탑승 시)



(편의증진) 또한, 정부는 귀성·귀경객의 편의증진을 위하여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고속도로 휴게소와 지정체구간 등에 임시화장실 1,448칸을 설치하고 여성 화장실 비율을 상향조정하는 한편, 자동차 관련 각종 오일류 및 소모성 부품을 점검 후 보충‧교환해주는 등 자동차 무상점검서비스를 23개 휴게소(54개코너)에서 제공될 계획입니다.


* 화장실 운영비교 - 평시 : 12,146칸 (남 5,761 : 여 6,385) → 1 : 1.11

설  : 13,594칸 (남 6,360 : 여 7,234) → 1 : 1.13









고속도로 휴게소, 주유소 서비스 인력 증원 및 시설을 확충하고, 휴게소 의료서비스도 제공하며, 스마트폰으로 한국도로공사 대표번호(1588-2504) 이용시 음성통화중 모바일 컨텐츠를 화면으로 동시 제공합니다.



고속도로 영업소(313개)에는 신용카드(교통카드 기능탑재) 결제 시스템을 구축(‘14.12.30) 하여 신속한 카드결제를 통해 영업소 대기시간을  단축할 계획이며, 고속버스 다기능 통합단말기(E-PASS) 시스템을 도입하여 승차권 구매없이 차량내 단말기 결재를 통하여 고객 승차절차를 간소화 할 계획입니다.

   

* ‘14. 12월 시범운영 개시하여 ’15. 2.10 현재 39개 노선 운영중, ‘15. 3월초 전노선 확대 시행 예정



또한, 국민의 귀경 편의를 위하여 특별교통대책기간 중 서울 시내버스와 수도권 전철 운행을 2월 20일(금)부터 2월 21일(토)까지는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할 계획이며, 광역철도(9개 노선)도 2월 20일(금)부터 2월 21일(토)까지는 다음날 02:00분까지 연장 운행합니다.


* 연장운행 : 시내버스 126개 노선, 지하철 274회, 광역철도 66회

* 광역철도(9개 노선) : 일산, 경춘, 경인, 경부, 경원, 중앙, 분당, 경의, 안산과천 

* 공항철도 : 서울역-인천공항  



귀성·귀경객을 위한 주요철도역(39개) 고객맞이 인사 및 철도체험행사, 사은 행사, 전통놀이 이벤트, 문화공연 이벤트 등 시행합니다.

   


선착장항만 인근 공휴지 등을 활용하여 임시주차장 확보하며(1,090대* 해운조합), 전산발권 및 예매시스템 점검·최적화, 왕복 승선권 발권 등 발권시간 대기시간 최소화를 도모합니다. 



공항 주차장 관리 및 주차 질서 유지, 대합실 난방시설 적정가동 대합실 방송시스템 및 항공기 출․도착 안내전광판 관리를 철저히하며, 심야 지연 도착 승객 수송용 교통수단(전세버스 등) 마련 및 주차, 발권, 보안수속 등 안내원을 추가 배치합니다.



【 교통안전대책 】









(도로안전) 정부는 국민의 안전한 이동을 위하여 터널 등 주요 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과 자동차 운전 중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시청 및 휴대전화 사용 금지 등 안전운전 캠페인 등을 실시하고, 고속도로 교통사고 시 신속한 인명구조와 사고처리를 위해 닥터헬기(4대) 및 소방헬기(27대), 119구급대(305개소)와 연락체계를 구축하고, 구난견인차량 1,904대를 배치·운영합니다.









고속도로 휴게소 광장부의 교통안전 강화를 위하여 평시대비 287%가 증가한 453명의 교통관리원을 배치할 계획이며 2차사고 예방을 위한 한국도로공사 EX-안전도우미 1,600명도 활동중에 있습니다.



특히, 한국도로공사에서는 감시카메라를 탑재한 무인비행선 4대를 운행해서 버스전용차로·갓길차로 위반 등에 대한 계도 및 적발을 할 계획이며, 경찰청에서도 지구대별(12개)로 경찰헬기를 투입하여 노선 순찰을 강화합니다.









(철도안전) 정부는 선로․전기 등 중요 시설물에 대하여도 특별점검(1.26~1.30)을 완료하였고, 특별교통대책 기간 중 주요역 비상차를 배치 운영한다. 복구 소요자재, 비상차 용품 확인 및 사전확보하며, 신속한 응급조치를 위한 기동수리반을 편성해 운용합니다.


 

(항공안전) 설 특별수송기간 동안 항공편을 이용하는 여객이 급증하고 항공기 운항이 증편됨에 따라, 안전을 증진하기 위해 공항별 종사자 대상 안전교육과 시설 및 장비 등의 사전점검 실시와 함께, 청사 질서유지와 이용객 편의시설 관리실태, 대테러 예방 등을 위한 경비순찰 강화와 함께 간부급 특별근무 및 점검활동을 실시(2.4~2.13)할 계획입니다.



(해상안전) 해경·해운조합과 이용객 폭주 선착장에 안전관리요원을 증가 배치하여 과승·과적을 예방하고, 해양사고의 원인이 되는 음주운항, 소형어선 여객수송 등 불법행위 단속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또한, 선장 및 기관장이 출항 전 결함사항을 점검하여 반드시 시정조치 후 출항토록 하고, 기상악화를 대비하여 운항통제, 항행안전정보 제공 및 운항사항 실시간 모니터링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국토교통부는 국민들이 이동시간과 교통혼잡을 줄일 수 있도록 귀성·귀경길 출발 전에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인터넷 포털사이트, 교통방송, 스마트폰 앱 등을 통해 제공되는 혼잡 예상일과 시간대, 도로 등 교통정보를 미리 확인한 후 출발시점과 경로를 결정하여 줄 것을 당부하고, 이동 중에도 교통상황 안내전화(종합교통정보 1333, 고속도로 콜센터 1588-2504)와 운전자용 스마트폰 앱, 도로변 전광판(VMS) 등을 통해 제공되는 실시간 교통상황과 지정체 구간 우회도로 정보를 이용하면 편리한 귀성·귀경길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교통정보 안내전화 및 인터넷 주소≫




 ◈ 정부합동 특별교통대책본부(콜센터) : 044-201-4800~4810



 ◈ 종합교통정보 안내

   -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포탈사이트 : www.molit.go.kr

   - 인터넷 실시간 교통정보제공 : www.its.go.kr

   - ARS 1333(고속도로, 국도, 철도,항공, 기상)



 ◈ 전국 대중교통정보안내

   - 국토교통부 TAGO 홈페이지 : www.tago.go.kr



 ◈ 고속도로 교통정보 안내 콜센터 ARS, 홈페이지 주소

   - ARS 1588-2504,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 www.ex.co.kr



 ◈ 응급환자 수송 : 119



 ◈ 철도 ARS, 홈페이지 주소

   - ARS 1544-7788, 홈페이지 : www.korail.com



 ◈ 고속버스 ARS, 홈페이지 주소

   - 통합 콜센터 ARS 1588-6900

   - 홈페이지 경부선 : www.kobus.co.kr  /  호남선 : www.easyticket.co.kr



 ◈ 항공기 ARS, 홈페이지 주소

   - 대한항공 ARS 1588-2001, 홈페이지 : www.koreanair.com

   - 아시아나항공 ARS 1588-8000, 홈페이지 : www.flyasiana.com



 ◈ 여객선 홈페이지 주소

   - 한국해운조합 홈페이지 : www.haewoon.co.kr  /  island.haewoon.co.kr



 ◈ 기상정보 ARS, 홈페이지 주소

   - 기상청 ARS 131(해당지역 DDD+131), 홈페이지 : www.kma.go.kr










Posted by 국토교통부


7.26~8.1에 휴가객 30%이상 몰려…하계특별교통대책 시행



올 여름 휴가철에는 7월 26일(토)~8월 1일(금) 중 전체 휴가객의 36.4%가 몰리고, 8월 1일(출발)~8월 2일(귀경)에 고속도로 혼잡이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휴가철 특별교통대책 기간
(7.25~8.10) 동안 전체 통행량은 작년보다 2.1%가 증가하고, 10명당 8명꼴승용차를 이용할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또한,
교통정보 취득 경로는 휴대전화/스마트 폰48.8%로 가장 높을 것으로 나타났으며, 감시카메라를 탑재한 무인비행선버스전용차로‧갓길차로 위반 차량계도‧적발합니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오는 7월 25일(금요일)부터 8월 10일(일요일)까지 17일간을 하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길이 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 합동으로 하계특별교통대책을 마련․시행할 계획입니다.



  ■  교통수요조사 결과



 우선, 대책기간 동안 교통수요 분석결과를 살펴보면,  금년 여름 특별교통대책기간(7.25~8.10, 17일간) 동안 일평균 439만 명, 총 7,464만 명이 이동하여 작년대비 2.1% 증가, 평시대비 24.4% 각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조사기관 : 한국교통연구원
- 조사방법 : 컴퓨터를 이용한 전화설문조사(CATI)

- 조사기간 : ’14.6.26(목)~6.29(일)(4일간)

- 조사표본 : 총조사 세대수 9,000세대(신뢰수준 95%, 표본오차 ±1.03%)



전국 고속도로 이용차량은 총 7,063 만 대(일평균 415만 대)로 작년 같은 기간(총 6,887만 대, 일평균 405만 대)보다 2.6%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작년 같은 기간(405만대/일)에 비해 2.6% 증가, 평시(381만대/일)보다 8.9% 증

* 고속도로별 이용도 : 영동선 32.8%, 경부선 19.0%, 서해안선 14.3%, 남해선 8.5%, 호남선 5.7%, 중부선 5.1%, 중앙선 4.7%



2014년 하계특별교통대책기간 중 이동수요 추이(일평균)




이번 대책기간 동안 올 여름휴가객의 약 64.9%가 몰릴 것으로 보이며,
특히, 7.26~8.1(7일간)까지는 전체 중 36.4%의 이동수요가 집중되어 평시에 비해 약 33.3% 정도 통행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고속도로 혼잡 휴가지로 출발하는 차량8.1(금), 휴가지에서 돌아오는 귀경차량8.2(토)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더불어 인천국제공항 출국자는 7.30(수) 일이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별교통대책기간 중 일자별 이동인원 전망(비율)




예상 휴가지역으로는
동해안권(27.8%)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남해안권(20.0%), 서해안권(11.1%), 강원내륙권(10.6%) 순으로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내여행 예상 휴가지역별 분포(비율)




정부에서는 금년 여름철 교통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철도․고속버스 등
대중교통의 수송력 증강과 도로소통대책에 중점을 두면서도 국민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하여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할 계획다.




  ■  특별교통대책


수송력 증강
먼저, 휴가기간 이동객의 원활한 수송을 위해 특별교통대책기간 동안 1일 평균 철도 31량, 고속버스 339회, 항공기 14편, 선박 233회를 증회하는 등 대중교통 수송력이 증강됩니다.


구 분

'14평시(A)

기간중 증강

합계(B)

B/A(%)

기차(량수)

3,993

31

4,024

100.7

고속버스(회수)

5,487

339

5,826

106.2

항공기(편수)

471

14

485

102.9

여객선(회수)

785

234

1,019

129.8

* 시외버스 7,957대(상용차 7,651대, 예비차 306대) 교통수요에 따라 노선별 증회 운행 및 전세버스 41,183대 탄력적 운행




 이와 함께 스마트폰 앱, 인터넷, 방송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통해 실시간 도로소통상황과 우회도로, 최적 출발시기 및 이동경로 정보를 제공하여 교통수요가 분산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교통량 분산

이와 함께 교통량 분산을 위해 첨단 IT기술을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고속도로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진출입 교통량 조절 등을 시행하여 교통량이 분산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고속도로 및 국도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스마트폰용 무료 앱이 제공되고, 국가교통정보센터(www.its.go.kr), 도로공사 로드러스(www.roadplus.co.kr), 종합교통정보안내(1333) 및 콜센터(1588-2504) 도로전광판(VMS) 1,665개(고속도로 1,070, 국도 595)가 운영되고, 우회도로 등이 포함된 교통안내지도(3.4만부)를 주요 톨게이트에서 배포할 계획입니다.


특히, 설문조사 결과 교통정보를 취득하는 경로가 휴대전화/스마트폰을 이용하는 경우가 48.8%로 가장 높게 나타났는 바, 도로공사에서는 로드플러스 네트워크 용량을 1,050MB에서 1,500MB로 증대하여 기존 시간당 23만 명에서 1.4배 증가한 33만 명이 동시 접속가능토록 하였습니다.






평택제천선 소-충주(27.6km), 영동선 강릉방향 북수원-동수원(4.5km 3→4차로 확장)2개 구간의 32.1㎞를 준공 개통됐으며, 최근에 일반국도 67호선 구미 옥계-산동 등 14개구간(106.95㎞) 준공 개통되고 42호선 평창-정선 등 18개구간(68.2㎞) 조기(임시) 개통됐습니다.


소통향상
도로의 준공 및 조기개통, 지․정체 구간 우회도로 지정, 고속도로 갓길의 효율적 운용과 교통수요 관리 등 다양한 교통소통대책이 시행됩니다.


그리고, 교통소통 강화를 위해 동군포 나들목 연결로(인천방향 진․출입) 신설, 천안-논산선 남풍세 나들목 신설동수원 나들목 영업소 입구차로 확장합니다.


고속도로 14개 노선 43개 교통정체 구간(500.0㎞)에 대해서는 국도 우회 유도와 갓길 차로제(27개 구간 202.2㎞)를 운영하고, 일반국도 46호선 남양주-가평 등 16개 구간(375.4㎞)에 대해서도 우회도로가 지정․운영됩니다.


- 고속도로 이용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7월 30일(수요일)부터 8월 3일(일요일)까지 영동고속도로 등 3개 노선 9개(영동선7, 서해안선1, 중부선1) 감속차로를 연장(총 2,890→11,240m)하여 고속도로를 나가는 차량으로 인한 본선 정체가 일어나지 않도록 하고, 경부선 한남대교 남단에서 신탄진 구간(141㎞)*에는 현재와 같이 버스전용차로제가 시행됩니다.

* 평일 한남대교-오산(44.8㎞), 토요일 및 공휴일 한남대교-신탄진(141.0㎞)


교통상황에 따라 수원, 기흥, 매송, 비봉 등 4개 노선 23개 주요영업소의 진입차로 수를 조절하여 고속도로로 진입하는 차량을 통제하고, 영동고속도로 여주휴게소(강릉방향)7개소*에는 본선 교통상황에 따라 진입램프 신호등 조작을 통해 진입교통량을 조절하는 램프미터링이 시행됩니다.

* 서울외곽선 장수(일산)․중동(양방향)․송내나들목(양방향)․계양(판교), 영동선 여주휴게소(강릉방향) 진입로


특히, 한국도로공사에서는 금년에도 버스전용차로․갓길차로 위반 등에 대한 계도 및 적발을 위해 감시카메라를 탑재한 무인비행선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편의증진
또한, 정부는 피서객의 편의증진을 위하여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8.1(금)~4(일)까지 4일간 자동차 제작사 합동으로 고속도로 15개 휴게소(18개 코너)피서지 2개소(10개 코너)총 17개소(28개 코너)에서 동차 무상 점검서비스가 실시됩니다.

또 고속도로 본선 주요정체구간에 임시화장실 256칸을 추가 설치하고, 휴게소의 경우 직원용 화장실을 개방하여 707칸(여자화장실 전환 181칸 포함)을 확충 및 임시화장실을 59칸 설치하여 총 866칸을 확충하였습니다.


인천국제공항에서는 해외 출국자수 증가에 따른 혼잡을 감안하여, 7,200면 이상 임시 주차 공간을 추가 확보하였다. 또 출국 대기시간을 감소시키기 위해 기존 사무실 공간을 보안검색공간으로 확장하고, 셀프체크인 프로모션 진행 및 안내 인력을 강화하였습니다.







  ■ 교통안전대책


정부는 민·관이 함께하는 “교통사고 없는 대한민국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7.30)하고, 도로·철도·공항·항만 등 교통시설과 수단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페인 참여기관 

국토교통부, 교통안전공단, 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도로공사, 한국공항공사, 버스․택시․화물차 단체안실련, 녹색어머니회, 교통안전어머니지도자회, 모범운전자회 등


또한 도로관리청별로 집중호우 등 기상특보시 비상근무체계 구축항공기 및 여객선에 대한 운항통제 강화와 철도 선로 열팽창 방지 등 여름철 특성에 맞는 안전대책이 시행됩니다.



도로·육상교통안전

정부는 국민의 안전한 이동을 위하여 도로포장, 안전시설 등을 사전 점검하고 자동차 운전 중 DMB 시청 및 휴대전화 사용 금지 등 안전운전 캠페인 등을 실시와 함께 버스운전자 특별관리운수업체 안전점검 및 진단 등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고속도로 및 터널 교통사고에 대비하여 119구급대 연락체계(310개소) 구축과 구난차량(2,115대) 배치 등 교통사고시 신속한 인명구조와 사고처리 체계가 구축․운영됩니다.




버스운전자의 과로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예비운전자 확보 및 운전 중 휴식을 철저히 이행하며, 운전자 특별안전교육 실시
(7.18~24중 1회)와 운수회사 특별교통안전 점검 실시(8.4~8.29)를 통하여 대중교통 안전을 제고할 계획입니다.


철도안전
정부는 하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기간 중 열차 안전운행 확보를 위해 분야별 안전점검을 진행 중입니다.


역, 주요시설물(건축물, 교량, 터널, 옹벽 등)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 점검과 함께 집중 호우 대비 수해우려지점 관리 및 배수로 정비실태를 점검, 재해우려지역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재해우려개소 등 취약개소 관리강화 및 복구장비 확보, 운행선 인접공사 안전확보 조치 및 확인·점검 강화, 신호보안장치에 대한 특별 합동점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또한 집중호우 등 재해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위하여 여름철 재해대책본부 운영중에 있습니다.

* 기간 : 2014.5.15~10.15(5개월간)

* 장소 : 한국철도공사(종합관제실), 지역본부 및 직할 5개 소속 자체 별도 운영


항공안전
하계휴가 특별대책기간 동안 항공편을 이용하는 여객이 급증고 항공기 운항이 증편됨에 따라, 항공안전을 증진하기 위해 기상예보 및 항공정보사항 확인, 안전운항 대책을 강구하고, 공항별 안전대책반 편성 및 시설점검반 운영과 함께 항공기 보안관리 및 피랍 시 행동요령 등 비상대책 수립과 승무원 과로방지를 위한 적정 근무시간 준수와 예비 승무원 확보를 통하여 항공안전을 제고할 계획입니다.



해상안전

해상부문에서는 여객정원 초과승선 및 화물과적 방지 등 여객선 안전확보를 위해 여객선 안전관리 지침에 따라 특별교통대책기간 전까지 해양경찰청 주관 관계기관(지방항만청, 해운조합, 선박검사기관 등) 특별합동점검을 실시하고, 계류시설 및 터미널 내 각종 시설물 안전점검과 여객폭주 항로를 대상으로 하여 안전관리요원을 증강 배치할 예정입니다.

* 제주도, 백령도, 울릉도, 거문도 등 주요 관광항로 대상


또한 승무원 승선여부, 정원준수, 구명설비 및 소화설비 완비 여부, 여객명부 선내 비치여부, 전산발권 여객 승선 확인 등에 대한 운항관리업무 지원과 함께, 세월호 사고 이후 시행중인 여객 및 차량 전산발권 이행실태와 여객신분증 확인, 카페리여객선 과적방지 및 고박상태 등을 철저히 점검할 계획입니다.


휴가를 떠나는 분들은 이동시간과 교통 혼잡을 줄일 수 있도록 출발 전 국토교통부 및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스마트폰 앱 등을 통해 제공되는 예상혼잡일자와 시간대, 도로 등 교통정보를 미리 확인한 후 출발시점과 경로를 결정해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이동 중에도 교통상황 안내전화(종합교통정보 1333, 고속도로 콜센터 1588-2504)와 스마트폰 앱, 도로변 전광판(VMS) 등을 통해 제공되는 실시간 교통상황과 지정체 구간 우회도로 정보를 이용하면 편리한 여행이 될 수 있습니다.

 

≪교통정보 안내전화 및 인터넷 주소≫

종합교통정보 안내

-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포탈사이트 www.molit.go.kr

- 인터넷 실시간 교통정보제공 : www.its.go.kr

- ARS 1333(고속도로, 국도)

전국 대중교통정보안내

- 국토교통부 TAGO 홈페이지 www.tago.go.kr

고속도로 교통정보 안내 콜센터 ARS, 홈페이지 주소

- ARS 1588-2504,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www.ex.co.kr

철도 ARS, 홈페이지 주소

- ARS 1544-7788, 홈페이지 www.korail.com

고속버스 ARS, 홈페이지 주소

- 통합 콜센터 ARS 1588-6900

- 홈페이지 경부선 www.kobus.co.kr, - 호남선 www.easyticket.co.kr,

항공기 ARS 및 홈페이지 주소

- 대한항공 ARS 1588-2001, 홈페이지 www.koreanair.com

- 아시아나항공 ARS 1588-8000, 홈페이지 : www.flyasiana.com

여객선 홈페이지 주소

- 한국해운조합 홈페이지 : www.haewoon.co.kr, island.haewoon.co.kr

응급환자 수송 : 119

기상정보 ARS, 홈페이지 주소

- 기상청 ARS 131(해당지역 DDD+131), 홈페이지 www.kma.go.kr





Posted by 국토교통부



추석 교통상황 이제 한 눈에 본다!
추석연휴 특별교통 대책기간 발표


추석마다 고향가는 길의 추석 교통상황은 정말 매번 화두에 오르는 문제인데요, 올 추석에는 약 3천만명이 고향으로 이동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귀성객의 무려 82.6%가 승용차를 이용할 계획이라고 해서 올해의 추석 교통상황도 큰 도로 혼잡이 예상되고요. 이에 따라 정부는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 동안을 ‘추석연휴 특별교통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수송수단을 증가시켜 교통량을 분산시키는 등의 교통대책을 발표했답니다. 다름이 아니라 첨단 IT를 활용한 추석 교통상황 및 각종 정보를 제공하는 것인데요, 함께 확인해보실까요?



첨단 IT기술을 활용한 추석 교통정보 제공

무엇보다도 주목할 것은 정부가 교통량 분산을 유도하기 위해 첨단 IT기술을 활용할 계획이라는 것인데요. 여러 루트로 수집한 교통정보를 공중파방송, 인터넷, 휴대폰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할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용 통합교통정보 앱도 함께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제는 더 똑똑하게 교통 혼잡 상황, 주요 우회도로, 최적 출발시기 정보 등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이죠!


추석 교통정보 사이트를 참고하세요



특히 국토해양부에서는 추석 교통정보 홈페이지(cyber.mltm.go.kr/traffic), 모바일 홈페이지(m.mltm.go.kr/traffic)를 제공해서 철도․버스․항공의 대중교통 이용정보와 실시간 도로 지․정체정보 등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답니다. 먼저 국토해양부 추석 교통정보 사이트는 ‘LIVE 생생교통 완전정복’, ‘실시간 교통정보’, ‘대중교통’, ‘정보나눔터’, ‘교통도우미’ 등 코너로 나누어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실시간 교통정보’ 코너에서는 고향으로 가는 길에 고속도로 상황(전국 CCTV․교통방송과 정체 및 나들목 상황), 국도 상황(수도권․충청권․경남권․전라권), 지방도로 상황(9개시 시내 지역별 교통상황)을 서비스합니다. ‘대중교통’ 코너에서는 이용 가능한 철도, 고속버스, 항공, 지하철, 버스, 여객선 등 운행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도 있죠. 또 트위터(www.twitter.com/happytraffic 또는 www.twitter.com/15882504)를 통해서도 1시간 간격으로 고속도로 및 국도 교통상황 등 교통소통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 추석 교통정보 홈페이지로 바로 갈 수 있는 QR코드와 추석교통정보 모바일 홈페이지

▲ 국토해양부 추석 교통정보 사이트


▲ 국가교통정보센터 및 고속도로 교통정보 트위터


국토해양부는 2009년부터 한국철도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해운조합, 교통안전공단 등 각 기관별로 제공하던 실시간 교통정보를 합쳐서 인터넷 통합 홈페이지로 서비스해왔는데요. 올해에도 추석 교통정보를 잘 확인해가며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길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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