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8월27일 모집공고
대통령상과 총 1억여원의 상금수여, 창업‧사업화 공동 지원

 

 

국토교통부(장관:서승환)는 안전행정부(장관:정종섭), 청년위원회, 중소기업청(청장:한정화) 등 4개 기관이 공동 주최하고 3개 기관이 주관*하며 10개 부처‧기업**이 후원하는 ‘제2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참가자를 8.27(수)부터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 (주관) 한국정보화진흥원, 공간정보산업진흥원, 창업진흥원

 ** (후원) 미래창조과학부, 외교부,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소방방재청, 특허청, NAVER, DAUM SOFT

 

이번 대회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의 발굴과 사업화 지원을 위하여 ① 아이디어 기획 ② 제품 및 서비스 개발의 2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아이디어 기획부문은 공공데이터에 대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보유한 국민, 제품 및 서비스 개발부문은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업(희망)자*라면 참가가 가능합니다.

 *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은 접수 마감일까지 시제품이 완료된 상태이어야 함

참가신청은 경진대회 홈페이지(www.startupidea.kr)를 통해 8월27일(수)부터 11월4일(화) 18:00까지 10주간 가능하며 서류평가, 발표평가, 최종평가(전문가 심사 및 청중평가단 심사) 3단계 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25일(화)에 시상식을 개최할 계획입니다. 특히 이번 경진대회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발굴, 스타기업으로 육성될 수 있도록 수상작에 대해서는 부처 협업을 통해 체계적인 사업화 지원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우선 수상자에게 대통령상(2팀), 국무총리상(2팀) 등 국가포상을 수여하고 총 1억1천1백5십 만원(대상 2천만원) 규모의 사업자금을 지원합니다. 또한 ‘스마트 벤처창업학교*’(2개팀 내외)에 입교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하여 사업계획 수립에서 개발‧사업화까지 일괄 지원하며 창업 공간을 희망할 경우 ‘스마트세계로누림터’(2팀내외) 입주 기회가 부여됩니다.

 

아울러 ‘2014 창조경제박람회’, ‘2015 스마트국토엑스포 창업박람회’, ‘2015 DB-stars' 및 ’창업오디션 프로그램‘에 참여자격을 부여하여 개발제품 등에 대한 홍보 기회도 제공합니다. 공모에 참가한 전원에게는 특허청(KIPRISPLUS)에서 제공하는 특허 유료데이터가 무료로 제공됩니다.

 

한편 이번 행사에 활용 가능한 공공데이터는 ‘공공데이터포털’(www.data.go.kr)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포털활용 및 접수에 관한 사항은 한국정보화진흥원(☎02-2131-0199, 0827 / 1566-0025), 심사와 관련된 사항은 창업진흥원(☎042-480-4386, 4388) 전화하면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공공데이터포털에서는 706개 공공기관에서 공개하는 9,807종(데이터셋 9,165종, 오픈 API 642개)의 데이터를 통합하여 제공 중(’14.8.24 기준)

 

국토부 관계자는 ‘신(新) 산업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공공데이터 활용을 통해 청년들에게 성공창업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부처 간 협업을 통해 가능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140827(조간) 공공데이터활용 창업 경진대회 개최(공간정보기획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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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까지 총 800억 원 투입, 1,700여 개 중소기업 일자리 창출!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창의적 기술 아이디어를 가진 중소기업이 보다 쉽게 사업화·상용화에 성공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R&D) 지원사업을 확대하기로 하였습니다.


올해 12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전용 지원예산을 신설하고, 단계적으로 확대('17년 250억 원 목표)하여 '17년까지 총 800억 원을 투입함으로써 총 140개 이상의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약 1,700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입니다.


기술사업화 지원은 다음의 3가지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① 중소기업 보유기술·아이디어의 사업화, ② 공공이 보유한 특허기술의 중소기업 이전 및 사업화 지원, ③ 공공기관이 나중에 구매하는 조건으로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구매조건부 기술사업화이며, 올해는 120억 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약 45개 중소기업을 지원(계속 18개, 신규 약 27개)할 예정이다.



첫 번째중소기업의 보유기술 및 아이디어 사업화」의 경우, 지난 2월 사업공고를 하여 최종 접수된 총 97개 과제 유망 기술과제 15∼17를 선정(평균경쟁률 7:1)하여 과제당 2년 이내, 10억 원 이내의 예산을 지원합니다. 대표적인 과제로는 스쿨존 통합교통안전관제 시스템(휴앤에스(주)), 배터리 교환형 전기버스 배터리팩 양산기술((주)피엠그로우), 철도차량용 DC 4,000V급 전자접촉기((주)우진기전)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스쿨존 통합교통안전관제 시스템」의 경우 레이저, 센서 등으로 차량이나 보행자의 이상 속도를 감지하여 상대에게 정보를 알려주고, 다양한 위험상황을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관제센터에 실시간 전송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스쿨존에서 발생 가능한 교통사고 등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철도차량용 전자접촉기」비상시 전력선에서 철도로 전송되는 전력을 차단하는 기기로 철도안전에 매우 중요한 장치이나, 국내생산이 이루어지지 않아 해외로부터 전량 수입하고 있는 실정으, 국산화 개발 시 수입대체 효과가 클 것으로 판단됩니다.


두 번째 및 세 번째 유형인공공기술 이전 및 사업화」,「공공구매조건부 기술사업화」는 현재 사업을 공고하여 접수 중이거나, 선행 특허 등 사전 검토 단계에 있으며, 4월 중에 우선순위를 선정하여 지원과제를 확정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국토교통부는 중소기업의 신기술·신제품을 적극 구매하기 위해 10개 산하 공사·공단 및 7개 지방청을 중심으로 ‘공공구매 협의체’ 구성·운영함으로써 중소기업 기술사업화 디딤돌 예산 지원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입니다.


국토교통부는 “국토교통 기술은 공공기술적 성격이 강하여 정부 및 공공기관이 적극적으로 중소기업 기술·제품을 구매하지 않으면 시장이 형성되지 않으므로, 공공이 중소기업의 첫 번 고객 되어 기술을 도입하는 플랫폼 역할을 하는 등 사업화 연계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할 필요가 있다”고 사업배경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이와 같은 중소기업 전용예산 지원 뿐 아니라, 일반 연구개발과제(R&D)에도 중소기업 참여율을 계속 높임으로써, 2017년까지는 국토교통 연구개발사업(R&D) 예산 중 중소기업에 집행될 수 있는 예산비중이 30% 이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13년 예산 4,014억 원 중 중소기업 지원예산은 923억 원으로 전체의 23%)




140328(석간) 중소, 벤처기업 기술사업화 지원 확대(미래전략담당관).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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