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12월 23일(수) 14:00에 판교 창조경제밸리 1단계 예정부지(종전 도로공사 부지)에서 국무총리 참석 하에 「판교 창조경제밸리 기공식」을 개최하였습니다.


지난 6월 ‘판교 창조경제밸리 마스터플랜’을 발표(제12차 경제관계장관회의)한 이후, 5개월여 만에 1단계 부지에 대한 지구지정(11.30)을 거쳐 본격적인 조성사업에 착수하게 된 것입니다.






1단계 부지에는 LH공사가 “기업지원허브”를 건설하여, 창업‧혁신기술‧문화융합 관련 정부 각 부처의 14개 지원기관이 2017년 8월까지 입주할 예정이다. 이를 위한 2016년 예산 296억원이 반영되어 내년에 시설 조성이 본격화됩니다.


기업지원허브에는 200여개 창업기업이 시세의 20% 수준으로 입주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됩니다.


2017년 10월에는 LH공사․경기도시공사의 “기업성장지원센터”가 완공되어, 300여개 성장단계기업이 시세의 70~80% 수준으로 입주하게 됩니다.


또한, 창업․벤처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가 “글로벌Biz센터”를, 성남시가 “ICT 플래닛”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정부는 창조경제밸리의 기술혁신 기능 강화를 위해 SW기술 혁신․지원을 위한 SW창조타운(미래부), 첨단도로 등 연구․실증을 위한 스마트 하이웨이센터(도로공사)도 조성키로 하였습니다.







벤처기업, 건설사 등 민간사업자의 사업 참여를 위해 우수한 기술과 사업계획을 제안하는 기업에게 공모방식으로 용지를 공급합니다.


내년 상반기에 컨퍼런스․업무․상업․문화시설 등의 복합공간인 “I-Square” 용지 민간공모에 착수하고, 하반기에는 벤처기업들이 컨소시엄 형태로 입주하는 “벤처캠퍼스” 용지와 혁신기술을 보유한 기업․연구소를 위한 “혁신타운” 용지를 공급합니다.


다수의 벤처 업계 관계자는 “우수한 창업, 기술혁신 인프라가 조성되는 판교 창조경제밸리에 대한 기대가 높다”면서, “사업이 빠르게 추진되어 조속히 입주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창조경제밸리는 첨단기술이 구현되는 미래형 도시공간으로 조성됩니다.


이를 위해 5G Open lab, IoT 전용망, 도시 통합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스마트시티(Smart city)”로 조성하고, 제로에너지 빌딩, 스마트그리드 등 친환경 기술을 도입합니다. 


또한, 경관특화계획을 통해 주변 산림․녹지와 조화되는 “자연 속의 첨단도시”로 조성하고, 기업지원허브 등 핵심시설 외벽은 “미디어 디스플레이”를 적용하여 도시의 랜드마크로 조성합니다.







이날 기공식에는 황교안 국무총리,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남경필 경기도지사, 지역 국회의원 등 정관계 인사를 비롯하여, IT업계, 창조경제혁신센터 관계자, 예비 창업자, 지역주민 등 약 500명이 참석하여 창조경제밸리의 성공적인 첫걸음을 축하하였습니다.  


황교안 국무총리는 축사를 통해 “판교 창조경제밸리가 완성되면 1,600 여개의 첨단기업에서 10만 명이 넘는 창의적인 인재들이 일하게 될 것”이라면서, “대한민국의 ‘실리콘밸리’로 우뚝서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는 판교에서 구축한 기업지원허브, 기업성장단계별 업무공간, 전략산업에 맞춘 패키지 지원(창업, 기술지원 등) 등 창조경제지원 모델을 전국 각 지역 거점도시에 추진 중인 도시첨단산단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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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UN-Habitat와 함께 「The Future of National Urban Policy - Towards Smarter and Greener Cities」를 주제로 인천(송도컨벤시아) 등에서 1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UN-Habitat, OECD 등 국제기구와 32개국에서 정부대표 및 도시전문가 500여 명(해외인사는 90명 내외)이 참여합니다.


특히 20년 주기로 개최되는 UN정상회의인 Habitat III(’16.10월, 에콰도르 키토) 준비에 앞서 1996년 Habitat II 에서 합의한 도시·주택정책 추진성과를 논의하고, 기후변화대응과 스마트 그린 시티 등 미래정책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큰 의미를 가집니다.






김경환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기조연설을 통해, “도시화에 따른 인구집중과 주거조건 악화 문제에 국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일환으로 1996년에 개최된 Habitat II는 경제발전, 도로·상하수도시설 등 도시 기반시설 공급확대, 주거권 확립 등에 큰 역할을 했다”고 평가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진국과 달리 도시화가 진행 중인 개도국에는 도시빈민, 환경문제 등 여전히 많은 도시문제가 존재하며, 특히 전 세계가 기후변화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고 대형 재난, 재해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한국의 성공적인 도시화 경험 및 ICT를 활용한 스마트시티 조성 사례, 녹색건축(BIM, BEM)* 및 스마트교통정책(ITS, BIS)** 등이 하나의 해결책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해외 각국과의 교류·협력 강화를 제안했습니다.


    *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건물정보 모델링), BEM(Building Energy Management System, 건물 에너지관리 시스템)


   ** ITS(Intelligent Transport System, 지능형 교통 시스템), BIS(Bus Information System, 버스 정보 시스템)







이번 컨퍼런스는 Habitat III 의제설정 등 국제사회에서 한국의 위상에 걸맞은 역할을 모색하는데 좋은 방향제시를 해줄 것이며, 정부뿐만 아니라 민간단체와 기업 등의 국제교류 및 해외진출이 확대되는데 촉매제가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14-15일 양일간 이어지는 세미나와 함께 16일에는 OECD 주관으로 Habitat III 정책전문가 회의가 진행되고, 이어 17-18일에는 개발도상국 공무원들이 청계천, 판교·동탄신도시, 세종시 등을 방문하여 우리나라 발전 현장을 직접 체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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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대선과정에서 국민통합과 낙후지역 균형발전 등을 위해 현 정부 공약사업으로 정해진 월곶~광명~판교, 여주~원주간 철도 건설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월곶~판교, 여주~원주 철도사업은 수도권 남부와 동해안을 고속으로 연결하는 동서철도망의 주요 숙원사업이나 그간 사업의 경제적 타당성이 다소 미흡하여 사업 정상 추진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간 국토교통부는 해당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하여 사업비는 낮추고 편익을 제고하는 노력을 경주한 결과 최근 월곶~판교, 여주~원주 사업이 각각 타당성재조사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였으며, 이로써 동 사업들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었습니다.







월곶~판교 복선전철 건설사업은 시흥시 월곶에서부터 광명, 안양, 과천을 거쳐 성남(판교)를 연결하는 사업으로 총 연장 39.4km, 총사업비 21,122억원(국고)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여주~원주 단선전철 건설사업은 여주에서 원주간 20.9km를 단선전철을 신설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5,001억원(국고) 규모입니다.


국토교통부는 2건의 사업에 대해 연내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예산 배정을 추진하는 등 후속 행정절차를 조속히 진행하여 동 사업이 적기에 완공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월곶~판교, 여주~원주 철도건설 사업이 추진되면 인천 송도에서 강릉까지 2시간 이내로 이동이 가능해짐에 따라 지역 경제 활성화 등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월곶~판교, 여주~원주 철도 건설사업은 동서 간선 철도망 구축을 위한 핵심사업으로 현재 건설중인 성남~여주, 원주~강릉선과 연계하면 동서축을 고속으로 연결하는 간선 철도망이 완성됩니다.


또한, 철도 이용이 상대적으로 불편한 수도권 서남부권에 철도망을 확충하여 많은 주민들이 겪고 있는 교통 혼잡 문제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수도권과 강원권을 연결하여 수도권 지역뿐만 아니라 강원도 주민들에게 철도교통 편의를 제공하고, 원주 혁신도시의 활성화 및 강원지역의 균형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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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신도시 전경



대한민국 신도시의 흐름을 걷다! 제1편: 제1기 신도시에 이어 이번 기사에서는 제2편: 제2기 신도시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제2기 신도시에는 제1기 신도시와 다른 어떤 이야기가 있을지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제2기 신도시는 서울 등 주변 지역과의 교통체계 구축 및 쾌적한 주거환경과 자족기능을 갖추게 될 것이며 아울러 수도권의 과밀해소와 주거안정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건설되었는데요.


특히 성남 판교, 화성 동탄, 위례신도시는 서울 강남지역의 주택수요 대체와 기능을 분담하고 김포 한강, 파주 운정, 인천검단신도시는 서울 강서 및 강북지역의 주택수요 대체와 성장거점기능을 분담하며, 광교신도시는 수도권 남부의 첨단 및 행정 기능을, 양주(옥정·화정) 및 고덕국제화계획지구는 각각 경기북부 및 남부의 안정적 택지공급과 거점기능을 분담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제2기 신도시인 판교, 동탄1, 동탄2, 한강, 운정, 광교, 양주, 위례, 고덕 국제화, 검단신도시 중에서 가장 주요 도시인 판교, 동탄2, 한강, 광교, 위례신도시를 차례대로 살펴보겠습니다. 





성남판교지구는 1976년 남단녹지로 지정되어 주민재산권이 제한되어 왔으며, 2001년 건축제한이 만료됨에 따라 예상되는 무분별한 난개발을 사전에 방지하고, 성남시의 합리적인 도시발전을 도모하며, 계획적 공영개발을 통한 수도권지역의 지속적인 택지공급에 기여하고자 개발에 착수하게 되었습니다.




성남판교지구는 서울도심과 20㎞, 강남과 10㎞거리에 위치하고 성남의 신시가지인 분당과 인접하여, 수도권 동남부권역의 중심지역으로서 성장 가능한 지리적 장점을 가지고 있고 개발대상지의 70%이상이 임야와 농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도시 내 운중천과 금토천이 흐르고 청계산자락의 임상양호지가 동서로 입지하고 있어 환경 친화적이고 쾌적한 주거단지조성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2003년 개발착수당시 약 2,400세대 정도가 거주하며, 총면적의 37%를 차지하는 전,답은 대부분 화훼·채소용시설로 이용되었습니다.

현재 판교신도시는 강남 등 주요 수도권과의 편리한 교통망과 편리한 주거지, 그리고 테크노밸리를 통해 자족성을 확보한 대표적인 제2기 신도시로 자리 잡았습니다.




화성 동탄2신도시는 수도권 주택난 해소를 위한 정부의 11.15대책에 의거 수도권 남부 주택수요를 흡수하여 주택시장 안정화에 기여하고 첨단산업과 주거ㆍ교육ㆍ 문화ㆍ비즈니스 기능이 조화된 자족적 중핵 거점도시입니다.


광역교통망 등 인프라 확충이 용이하고 인근의 첨단 IT 산업기반과 연계하여 고부가가치의 비즈니스 기능과 도시지원기능을 집적한 화성 동탄면 일원에 개발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서울로부터 약40㎞에 위치한 화성동탄2지구는 북쪽으로 수원·용인과 접하며, 동쪽으로는 용인시, 서쪽으로는 화성시, 남쪽으로는 오산시·평택시와 접하고 있어 수도권 서남권의 광역거점도시로서의 도시기능을 상호 분담할 수 있는 자족복합도시의 입지적 잠재력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현재 동탄2신도시는 동탄1신도시와 더불어 친환경적이고 쾌적한 주거지로서 수도권 남부 지역의 대표적인 신도시로 자리 잡았습니다.





김포한강신도시는 김포시는 수도권정비계획상 인구 및 산업의 계획적 유치, 관리가 필요한 성장관리권역에 속해있었습니다.


서울, 인천, 일산 등과 인접한 김포시는 1998년 도ㆍ농통합시로 승격됨에 따라 균형적이고 체계적인 발전이 요구되고 있어, 대규모 계획적 개발을 통해 수도권 서북부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한 개발거점을 확보하는 동시에 기반시설 확충 및 주택공급에 기여코자 신도시 개발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김포한강신도시는 서울도심과 약 26km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천국제공항, 김포공항,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이 인접하여 수도권 서북부 지역의 교통 요충지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개발대상지의 약 70%가 농지와 임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근에 운유산, 가현산 등이 소재하고 있으나 전반적으로는 농경지와 구릉지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현재 김포한강신도시는 주요 공항과 인접한 교통 요충지로 수도권 서북부 지역의 대표적인 신도시로 자리 잡았습니다.


광교신도시는 수원 구시가지의 도시기능 재배치와 첨단지식기반산업 위주의 자족형 복합기능을 갖는 수부도시를 조성함으로써 개발압력 고조에 따른 난개발 사전 차단과 주변 지역 일원의 교통체계개선 및 중심생활권 기능을 유지하여 수도권 남부지역의 계획적ㆍ체계적인 재정비를 통한 균형개발과 서울에 집중되어 있는 주택수요 분산에 기여 하고자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광교신도시는 서울도심과 35km, 강남과 25km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수원 동북부와 용인 서북부에 위치한 수도권 남부 도시발전축의 중심지역으로서 성장 가능한 지리적인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개발대상지의 75% 정도가 임야 및 농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구 내 여천과 원천천이 남북으로 흐르고 광교산 자락의 임상양호지가 남북으로 입지하고 있어 환경친화적이고 쾌적한 주거단지 조성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광교신도시는 판교신도시, 동탄신도시와 더불어 수도권 남부를 대표하는 신도시로 자리 잡았습니다.





위례신도시는 서민주거안정과 부동산 투기 억제를 위해 발표된 정부의 8.31 부동산대책 중 공급확대방안의 핵심 사업으로 강남지역의 주택부족, 특히 중대형 주택부족으로 인한 주택시장 불안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하여 서울시 강남지역과 근거리에 위례신도시 개발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위례신도시는 서울시 동남권의 새로운 중심지역으로 성장 가능한 장점을 갖고 있으며, 개발대상지의 대부분이 평지 및 완만한 구릉지로 현재 군 골프장과 군 시설이 다수 입지하고 있습니다.


지구 내 동서방향으로 장지천과 창곡천이 흐르고 남한산성도립공원(청량산)이 지구 동측에 입지하는 등 양호한 자연환경을 지니고 있습니다.

위례신도시는 서울외곽순환도로, 분당-수서간 고속화도로, 송파대로(국도3호선), 지하철 8호선, 분당선, 지하철 5호선 등이 인접하고 있어 서울 강남과 주요 도시간의 접근성이 매우 뛰어난 교통의 요충지로서 강남대체 주거수요를 위한 주거단지 조성에 최적의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위례신도시는 제2기 신도시 중 서울을 포함한 유일한 신도시로 현재 트랜짓몰, 트램 등 신교통수단과 함께 신상업지구 조성으로 기대를 주목받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대한민국 신도시의 흐름 1편에 이어 2편까지 모두 잘 보셨나요? 제1기는 90년대에 건설되었고, 제2기 신도시는 2000년대에 건설되어 아직 완공되지 않은 신도시들도 있습니다.


20세기에서 21세기로의 신도시 변화는 더욱 쾌적하고 편리한, 친환경적이고 자족성이 우수하도록 도시를 계획하고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사는 곳이 어떤 계획에 의해 만들어졌는지 궁금하시지 않으신가요? 도시의 개획, 개발, 성장을 보면서 우리나라 도시의 흐름을 읽어보세요. 아마 더욱 더 우리나라를 사랑하고 우리 도시를 소중하게 여기시게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신도시의 흐름을 걷다!를 마치면서 다음 기사에는 더욱 더 재밌고 알찬 국토교통 이야기로 만나 뵙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 유튜브로 실시간 생중계됐던 2030 정책토크의 모습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 박지수입니다.

저는 지난 3일 판교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2030 정책토크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이 행사는 현재 국토교통부에서 추진중인 정책에 대해 유일호 장관과 2030 세대가 모여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였으며, 크게 ‘서민 중산층 주거안정’, ‘물류, 해외건설, 항공, 국토공간정보 관련 청년 일자리 창출’, ‘창조 경제밸리의 마스터플랜과 향후 발전계획’ 등의 세부주제를 가지고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그럼 지금 바로 2030 청년들의 열기가 가득했던 정책토크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 경기 창조경제혁신센터와 화랑공원의 모습



지금 보이는 이 곳은 정책토크가 열리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그 바로 앞에 위치한 화랑공원의 모습입니다. 자연과 첨단이 공존한 판교의 모습, 참 멋지죠? 더운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녹지율이 높은 판교신도시에는 시원한 바람이 불어 시원했습니다.



▲ 정책토크 준비로 한창 분주한 행사장의 모습



창조경제혁신센터 건물로 들어와 7층에 올라오니 정책토크 준비가 한창이었습니다. 이곳에는 저희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어린이 기자단을 비롯해 SNS 유저, 취업준비생, 사회초년생, 해외 건설업 관련 종사자, 벤처사업가 등 다양한 분야의 2030 세대들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정책토크는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됐고, SNS를 통해 정책토크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 장관과의 정책토크가 시작되기 전 사회자의 진행모습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사회자가 나와 국토교통부 정책에 관한 퀴즈풀이를 진행했습니다. 사회자가 문제를 다 말하기도 전에 손을 들어 정답을 맞히는 사람들이 많은 것을 보니 우리나라 젊은이들이 국토교통부의 정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즐거운 퀴즈시간이 끝나고 곧이어 유일호 장관님이 나와 정책토크를 진행했습니다.



▲ 유일호장관이 나와 2030 정책토크를 진행하는 모습



장관님은 도입부에 5포세대, 7포세대 등 취업이 어려워지면서 우리나라 청년들이 당면한 현실과,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에서 경제활력 제고를 위해 추진중인 청년과 서민·중산층의 주거안정 지원 및 양질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 등의 업무를 소개했습니다.



▲ 현재 사업이 진행중인 행복주택. 17년까지 총 14만호가 공급될 예정이다.

<출처 : 국토교통부 블로그> 



우선 서민·중산층 및 청년층 주거안정 도모를 위해서 국토교통부는 13년부터 17년까지 약 53만호의 공공임대주택을 추가로 공급할 예정입니다. 또한 신혼부부, 대학생, 사회초년생 등 젊은층을 대상으로 교통이 편리한 곳에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행복주택을 17년까지 14만호 공급할 예정입니다. 



▲ 뉴스테이 1호 아파트인 인천 도화 5BL, 6BL 아파트 모델하우스 모습 <출처 : 국토교통부 블로그>



기업형 민간임대주택인 ‘뉴스테이’는 연내 1만 4천호, 내년 이후부터는 연 2만호를 지속적으로 공급함으로써 전월세시장을 안정시키고 중산층의 주거선택폭을 확대시켜 경제활력을 증진시킬 예정입니다. 뉴스테이는 기존에 LH 등 공기업이 주도해서 공급하던 임대주택을 이제는 기업에서도 공급하게 해 중산층이 8년동안 거주할 수 있게 하는 제도입니다. 더 쉽게 말하면 여러분께서 조만간 ‘래미0’ ‘자0’ 등의 고급 브랜드를 가진 임대아파트에서 사실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 국토교통부는 해외건설, 물류, 항공, 공간정보분야에서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지원하고 있다.

<출처 : 국토교통부 블로그>



다음으로는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전문인력 양성에 관한 부분입니다. 국토교통부에서는 현재 해외건설, 물류, 항공, 공간정보 등의 분야에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각종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 판교창조경제밸리의 미래구상도 <출처 : 국토교통부 블로그>



마지막으로 판교 창조경제밸리 조성에 관한 부분입니다. 지난 6월 국토교통부에서는 ‘창조경제’를 구체적으로 공간에 구현하는 상징사업으로 “판교 창조경제밸리”추진계획을 내놓았는데요. 향후 판교는 창조, 성장, 벤처, 혁신기업, 글로벌, 소통교류 등을 위한 공간을 구현하는 창조경제의 랜드마크가 될 것입니다.



▲ 주요 정책 설명 뒤 실시간으로 받은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는 유일호장관의 모습



국토교통부에서 추진중인 주요 정책 설명이 끝난 다음 현장 및 SNS상에서 실시간으로 질문을 받아 유일호 장관님이 답변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많은 질문들이 오가면서 청년층들이 주택정책, 일자리 창출 등 참 다양한 고민들을 가지고 있고, 또 국토교통부 역시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상당히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 행사를 마친 뒤 장관님과 단체사진을 찍는 모습



질의응답을 마치고 유일호 장관님의 마무리 말씀이 있었습니다. 장관님의 말을 들으니 국토교통부에서 추진중인 정책들이 앞으로도 계속 잘 이어진다면 청년들의 미래는 밝게 빛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단체사진 촬영 시간을 가졌습니다. 단체촬영이 끝나고도 참석자 한 명 한 명과 인사를 나누며 사진을 함께 찍어주던 유일호 장관님의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 실시간 질의응답 시간에 생중계되는 카메라 화면에 찍힌 모습



이로써 유일호 장관과의 2030 정책간담회는 끝이 났습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모든 청년들의 미래를 위해 국토교통부가 가야할 길은 멀리 있습니다. 그러나 국토교통부는 이를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로 소속되어있는 저 역시도 이를 실현하기 위해 대한민국 수많은 정책현장을 발빠르게 뛰어다니면서 열심히 취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판교창조경제밸리에서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3기 박지수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지난 9월 3일 국토교통부는 '유일호 장관과 함께하는 2030 정책토크'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임대주택 입주자, SNS 이용자, 대학생 그리고 취업 준비생 등 20대~30대 청년 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 행사장 입구



2030 정책토크는 ‘서민·중산층의 주거지원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국토교통 주요정책 및 추진방향’이란 주제로 진행되었는데요, 최근 주거와 취업이 이슈인 만큼 많은 청년들이 참석하였습니다.



▲ 판교 창조경제혁신센터



행사는 경기도 성남시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되었는데요, 이름에 걸맞게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개방된 구조의 인테리어와 디자인이 일반적인 사무실과 분위기와는 사뭇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 일찍 자리해주신 참석자들



‘주거와 일자리 창출’이란 주제로 장관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인 만큼 행사 시작을 30분이나 앞둔 이른 시간에도 많은 참석자들이 일찍이 자리하였습니다. 또한, 이번 정책토크는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 되었는데요, 수많은 카메라와 방송 장비 덕분에 행사장 내부가 더욱 활기차 보였습니다.



▲ 유일호 장관님의 강연



‘유일호 장관과 함께하는 2030정책토크'인 만큼 유일호 장관께서 직접 국토교통부의 주요정책과 추진방향에 대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정책의 개념적인 설명을 시작으로 구체적인 정책과 추진방향까지 순차적으로 강의해주셨는데요. 어렵고 따분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내용을 간결하고 핵심적으로 요약해주신 덕분에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2030정책토크 책자



유일호 장관께서는 우리 청년들의 현실과 국토교통부의 역할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세 가지 주요정책을 소개 주셨습니다.

첫 번째 주요정책은 서민·중산층과 청년 주거지원에 대한 것으로 민간임대주택과 행복주택 등 국토교통부에서 진행 중인 주거 정책에 대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특히 ‘향후 취업 준비생 등 왕성한 사회활동을 준비하면서도 제도적 지원이 소홀했던 젊은 계층도 행복주택에 입주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라는 구체적인 정책방안까지 말씀해주셨습니다.

 

두 번째 주요정책은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전문 인력 양성에 관한 것으로 해외건설을 비롯하여 물류분야, 항공분야 그리고 공간 정보 분야로 세분화하여 자세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특히 해외 일자리 창출에 대한 말씀을 강조하셨는데요, 해외건설 부문에서 독보적인 위상을 자랑하는 대한민국인만큼 이를 활용하는 방안에 중점을 두어 설명해주셨습니다. 이외에도 전문 인력 양성에 관련한 적극적인 지원 정책들을 소개해주셨습니다.


세 번째 주요정책으로는 ‘창조경제’를 구체적 공간에 구현하는 상징 사업인 ‘판교 창조경밸리’ 추진에 관한 내용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판교 창조경제밸리란, 창업·성장 등 기업 발전단계에 맞춘 사업공간을 제공하고, 글로벌 네트워크 등 소통·교류 환경을 제공하는 창조경제의 랜드마크를 말합니다. 궁극적인 목표로는 인재가 소통·교류하는 미래형 도시공간을 조성하는데 있으며 앞서 다룬 행복주택 사업과 연계하는 방안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 소통하는 유일호 장관



정책설명을 마치고 장관님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었는데요. 현장에 참석한 대학생, 어린이, 학부모, 판교 창조경제밸리 관계자를 비롯하여 SNS 이용자 등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답하는 자리였습니다. 한 대학생 참석자의 질문이 가장 기억에 남는데요. ‘최근 7포 세대(연애, 결혼, 출산, 인간관계, 내집마련, 희망, 꿈)가 이슈화 되고 있는데, 장관님께서는 청년 시절 고난과 역경을 어떻게 이겨내셨는지 궁금합니다.’라는 질문이었습니다. 이에 장관께서는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이 되는 조언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 기념촬영



유일호 장관과 함께하는 2030 정책토크는 청년들과 관련된 취업, 주거, 창업 등 굵직한 국토교통부의 정책들을 장관님께서 직접 설명해주셨다는 점에서, 그리고 미래를 꿈꾸는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었다는 점에서 정말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국민을 생각하는 국민과 소통하는 국토교통부를 기대해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9월 3일 목요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유일호 장관과 함께하는 2030 정책토크’ 행사가 열렸습니다. 서민‧중산층 및 청년 주거지원,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전문 인력 양성, 판교 창조경제밸리 조성 등 국토교통부 주요정책 3가지를 주제로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경기 창조경제혁신센터 정문 



오후 2시, 간단한 국토교통부 퀴즈를 시작으로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은 간략한 인사와 함께 대한민국 청년들이 당면한 현실을 얘기하였습니다. “취업이 어려워지면서 연애나 결혼, 출산은 생각도 못하죠.”, “취업이나 결혼을 한다 해도 경제적 안정을 찾기가 쉽지 않다보니, 내 집 마련은 물론 인간관계까지 포기하게 되는 것 같아요. 결국, 꿈과 희망마저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 


청년들은 일명 '5포 세대'라 불리는 현실에 직면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토교통부는 청년과 서민‧중산층의 주거안정, 경제 활력 제고에 노력하며 여러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 행사장 내부 : 유일호 장관과 함께하는 2030 정책토크


▲ 행사장 내부 : 오늘의 프로그램


▲ 행사장 내부 : 2030정책토크 현수막


▲ 행사장 내부 : 행사 전 취재를 위해 모인 여러 기자



※주요 내용


① 서민‧중산층 및 청년 주거지원

서민‧중산층 및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국토교통부는 공공 임대주택 공급물량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금년 중 무주택 서민가구의 공공임대주택 입주 물량을 12만 호로 공급할 예정이며 장기 공공임대주택 비율을 기존 5%에서 2017년까지 6.7% 수준으로 늘릴 예정입니다. 또한 신혼부부, 대학생, 사회 초년생 등 젊은 층을 대상으로 행복주택 14만 호를 공급할 예정이며 중산층을 위해 기업형 민간임대 주택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②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전문 인력 양성

많고 많은 일자리 중에 국토교통부가 관여한 분야의 일자리가 있습니다. 해외건설, 물류, 항공, 공간정보 분야 등이 있는데요. 이에 국토교통부는 특성화된 교육원에서 직무교육을 시행하는 등 전문 인력 양성과 취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③ 판교 창조경제밸리 조성

창조경제를 구체적 공간에 구현하는 상징사업으로 ‘판교 창조경제밸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판교 창조경제밸리를 창업, 성장 등 기업 발전 단계에 맞춰 사업하는 공간으로서 창조경제의 랜드마크가 되도록 구상 중인데요. 판교를 세계적인 혁신클러스터로 조성해 가고 있습니다. 



▲ 주요정책에 대해 발표 중인 유일호 장관


▲ 궁금한 내용에 대해 답을 해주는 유일호 장관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의 주요정책 발표가 끝나고 질의, 문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행복주택, 일자리 창출 등 주제와 관련된 내용뿐만 아니라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의 어렸을 적 롤 모델은 누구였는지’를 포함해 다양한 질문이 나왔는데요. 유일호장관이 직접 참여한 이번 2030정책토크는 국토교통부의 주요정책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이 궁금해 했던 내용을 알게 해준 뜻 깊은 행사였습니다. 


끝으로 2030정책토크가 열린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를 포함한 판교 테크노밸리가 더욱 활성화되길 바라며 이상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3기 김윤호였습니다.

  

▲ 2030정책토크 시작 전에 받은 책자


▲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과 함께
















Posted by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는 2015년 9월 3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임대주택 입주자,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사용자, 취업준비생, 창조경제벨리 입주자, 대학생기자단 등 50명을 초청하여 ‘유일호 장관과 함께하는 2030  정책토크’를 개최했다.



▲ 경기 창조경제혁신센터



3포 세대란 취업이 어려워지면서 연애나 결혼, 출산을 포기하는 세대를 일컫는 말이었다. 그러나 요즘에 들어와서는 인간관계를 포기하는 4포 세대라는 말도 자주 나온다. 현재의 대한민국 청년들에게는 취업이나 결혼을 한다 해도 경제적 안정을 찾기가 쉽지 않다. 

유일호 장관은 “정부는 우리 스스로가 해결하지 못하는 큰일을 하기 위해 정부가 존재한다.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청년과 서민‧중산층의 주거안정을 지원하고, 양질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을 통해 경제 활력을 제고 한다.”라고 밝혔다.



▲ 주택 점유유형 추이



06년도부터 14년도 현재까지 자가주택 및 전세 비율이 줄어들고 있으며, 월세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06년도 이후 자가 보유율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점차 감소하는 추세에 있으며, 고소득층을 제외한 저소득층‧중소득층의 자가 보유율도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 이는 경기불황으로 인한 저금리 기조 유지로 인해 투자 및 적금에 대한 수익률이 낮아짐에 따라, 자가 주택을 가지고 있는 임대인의 경우 지속적인 고정수익률이 생기는 월세로 전환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임차인의 경우는 상대적으로 ‘임대차계약“을 2년간 한다고 봤을 때, 전세보다 월세비용이 더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월세가 증가할수록 상대적으로 자가 주택이 아닌 비(非)자가주택자 에게는 부담이 된다. 특히, 아파트 전세가율은 ’15.8월 기준으로 72.4%로 조사 이래 최대치를 기록함에 따라 서민‧중산층의 내 집 마련은 더 어려워 졌다.  



▲ 공공임대주택 공급물량 확대



내 집 마련이 어려워짐에 따라 국토부는 무주택 가구에 대한 공공임대주택 공급물량을 확대했다.

금년 중으로는 무주택 서민가구의 공공임대주택 입주물량을 건설임대 7만호‧매입 및 전세임대 5만호를 공급하여 총 12만호로 확대‧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12년 5%였던 장기공공임대주택 비율을 17년까지 6.7% 수준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또한 신혼부부, 대학생, 사회 초년생 등 젊은 층을 대상으로 교통이 편리한 곳에, 주변시세보다 저렴한 행복주택을 현재 서울 도심 4곳, 800호를 준공하여 10월 최초입주를 시작으로‘17년까지 14만호 공급예정이다. 


좀 더 자세한 설명은 http://blog.naver.com/happyhouse2u 참고.



▲ 해외건설 전문인력 양성에 관한 설명



‘10년 716억불 수주 이래 최근 3년간은 650억불 내외를 수주했으며, ’20년 800억불을 수주할 경우 약 6,000개의 해외건설 일자리를 창출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국토부는 부족한 해외건설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건설기술교육원 등 4개 교육기관에서 대졸(예정)자를 대상으로 8~12주 동안 해외건설‧플랜트 직무교육을 실시하며,

중소 건설업체가 청년 인력을 채용하여 실제 현장에서 채용할 수 있도록 1년간 현장훈련(OJT)비용을 업체당 최대20명까지, 1인당 연간 1,140만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물류산업은 무역규모가 증가함에 따라 연평균 6.3%의 높은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그러나 ‘물류=고된 일자리“라는 인식이 강해, 일자리 선호는 낮은 상황이다. 그러나, 택배‧해외직구 등 생활 물류산업의 급성장과 자동화, 무인배송, 사물인터넷 등 신기술과의 융복합이 진행되면서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 가능해 졌다. 이에따라 무역‧유통‧IT 융복합 등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여 총 6개 대학을 대상으로 연간 300여 명의 물류전문인력을 양성을 지원하고 있다. 


항공분야는 항공산업 성장으로 세계적으로는 매년 2만 5천명, 국내는 445명의 조종인력 수요가 예상되나, 현재는 공급이 크게 부족한 상태이다. 또한 현재 2.5조원의 항공정비(MRO)시장 또한 ‘25년까지 4.3억원으로 성장을 전망하고 있다. 이에따라 울진공항을 개조하여 비행교육훈련원을 통해 통합사업용 조종사를 양성하고, 운항정비‧엔진수리‧중정비‧부품수리‧품질보증 등의분야에 대한 기초인력 및 석사급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 판교 창조경제밸리 조성계획



또한 ‘창조경제’를 구체적 공간에서 구현하는 상징사업으로“판교 창조경제밸리”를 추진하여 창업‧성장 등 기업 발전단계에 맞춘 사업공간을 제공하고, 글로벌 네트워크 등 소통‧교류환경을 조성하여 창조경제의 랜드마크가 되도록 마스터플랜을 설명했다. 크게 창업 Zone과 혁신기술Zone, ICT-문화 융합 Zone등으로 나눌 수 있으며, 창업구역에서는 200개의 창업기업의 임대공간을 지원하고, One-Stop 창원지원 서비스와 투자지원을 제공한다. 혁신기술 구역에서는 입주기업이 사물인터넷, 핀테크 등 ICT 신기술을 실증‧사업화할 수 있는 테스트베드를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ICT-문화 융합구역에서는 게임, 콘텐츠, 스마트미디어 긍 ICT기술과 문화‧예술의 융합을 통해 신산업을 창출하는 창작개발 공간을 조성한다.  



▲ 참석자들과 솔직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유일호 장관은 강연이 끝나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의 즉석 질문과, 페이스북을 통해 사전에 접수된 질문, 행사당일 실시간으로 페이스북에 올라오는 질문 등에 직접 답변했다. 특히 “오는 10월부터 학교나 직장 가까운 곳에 지어지는 행복주택에 본격 입주가 시작되면 청년 세대의 주거안정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이며, 취업 준비생 등 제도적 지원이 소홀했던 젊은 계층도 행복주택에 입주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연내에 마련하겠다”며 “행복주택이 젊은 계층의 주거사다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간담회 참석자들은 임대주택 확대 공급, 대학생 주거지원, 청년 일자리 창출, 창조경제밸리 종사자 주거 공간 등 다양한 현실적인 문제에 대해 건의 및 질문을 했다.


이에 유일호 장관은 “이번 정부 임기 동안 역대 최고수준인 공공 임대주택 52만호를 공급할 계획이며, 대학원생 등 1인 가구를 위한 매입․전세임대주택도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해외건설시장 개척에 청년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해외 건설․플랜트 실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며 “물류분야에서도 도시첨단물류단지, 스타트업 지원 등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유일호 장관은 “오늘 논의된 내용을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해 주거복지 정책이 성공적으로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청년 세대들의 취업 고민을 경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는 2016년 예산안을 2015년 본예산(22조5천억 원)에 비해 3.8% 감소한 21조7천억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이 중 도로・철도 등 사회간접자본의 예산안은 20조5천억 원으로서 본예산 기준 최근 5년간 평균 수준(20조7천억 원)이라고 밝혔습니다.


2016년 국토교통부 예산안 편성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① 국정과제 및 지역공약의 성과 가시화,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주요 사회간접자본 계속사업에 집중 지원

도로, 철도, 주거급여 등 75개의 국정과제 및 지역공약 사업에 6조9천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그간 고속철도 위주의 투자로 추진속도를 조정한 일반철도 및 광역철도 건설 사업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합니다.


② 침체된 도시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투자 강화

판교 창조경제밸리를 미래형 도시모델로 육성하기 위해 도시첨단 산업단지에 대한 지원을 신규 추진하고, 쇠퇴하는 원도심의 기능회복을 위해 신규 도시재생지구를 지원하는 등 도시활력증진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합니다.


아울러, 도시부 교통 혼잡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대도시권 혼잡도로 지원사업과 저비용・고효율의 대중교통 시스템인 BRT 예산(35억원→88억원)도 확대하며, 구도심 및 주택가 등 주차난이 심각한 지역에 공영주차장 설치를 지원하는 주차환경개선사업(224억원→520억원)에 대한 투자를 강화합니다.


③ 서민 및 취약계층의 주거 및 교통복지를 위한 사업 추진

저소득층의 실질적 주거복지를 강화하기 위해 주거급여를 지원하고, 저소득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주거안전 확보를 위해 노후 공공임대주택 시설개선사업을 2016년에도 지속 추진하며, 저상버스 및 장애인 콜택시 보급 등 교통약자의 이동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사업도 금년 수준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국토교통부는 내년 예산안이 차질 없이 집행될 경우, 고속도로와 일반철도와 같은 사회간접자본이 증가하고 하천정의 비율이 높아지며, 저상버스 보급률이 증가하고 도심지 공영주차장이 확대되는 등의 효과를 기대합니다.


또한, 세출절감을 위한 제도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고속도로 건설에 대한 도로공사의 역할을 강화하며, 고속도로 설계비·영업소·휴게소 등에 대한 국고 지원 비율을 축소하고, 수해예방을 위한 하천정비사업 중 친수시설 조성에 대해서는 지자체의 역할을 강화합니다.


국토교통부는 2016년 예산안이 국회 심의를 거쳐 확정되면 계획대로 집행될 수 있도록 매월 집행상황을 점검하고, 예산낭비 요인이 없도록 집행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 박지수입니다.

저는 지난 6월 동탄 2신도시에 이어 올 8월에는 판교신도시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6월 17일 정부는 판교 창조경제밸리 마스터플랜을 확정짓고,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올해 말 판교신도시에 창조경제밸리를 착공해 본격적인 조성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2000년대 후반부터 이루어진 판교신도시의 입주는 지금까지도 그 개발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어, 판교신도시의 발전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럼 바로 지금 최대 화두의 판교신도시로 떠나보겠습니다!



▲ 판교신도시는 서울 강남에서 약 15km 떨어진 경기 남부에 위치하고 있다 (출처 : 네이버 지도)



판교신도시는 2000년대 초반 동탄신도시와 함께 발표된 수도권 2기 신도시로서, 서울 중심에서 남쪽으로 약 15km 정도 떨어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 백현동, 삼평동, 운중동 일원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규모는 8.9㎢로서, 세대는 2만 9,263호, 인구는 8만 7,789명이 수용 가능합니다. 판교신도시를 중심으로 경부고속도로와 북측으로 외곽순환도로, 분당-내곡간 고속화도로, 분당-수서간 고속화도로, 국지도 23호선 등이 연결되어있어 서울 및 수도권으로의 접근이 용이하며, 2013년 하반기에는 신분당선 판교역이 개통되면서 대중교통으로 강남까지 20분 이내에 진입이 가능해졌습니다. 또한 단지 동쪽으로는 분당신도시가 자리잡고 있어 각종 문화 및 생활시설을 이용하기에도 편리합니다.


판교신도시는 경부고속도로를 중심축으로 동판교와 서판교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동판교는 바로 옆에 위치한 분당신도시의 토지이용을 고려해 아파트 위주의 주택들과 판교테크노밸리의 첨단산업기능이 있습니다. 그리고 서판교는 자연지형 요건을 고려해 저밀도의 연립주택과 단독주택 위주의 주택들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판교신도시의 녹지율은 37% 이상으로 우리나라 신도시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자랑하고 있어, 판교에 도착하자마자 ‘도시인데도 참 쾌적하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좌) 개발이 활발하게 진행중인 신분당선 판교역 일대 (우) 판교신도시 중앙을 관통하고 있는 경부고속도로



저는 신분당선을 이용해 강남에서 무려 16분만에 판교신도시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신분당선 이외에도 경부고속도로를 통해 서울과 판교를 연결하는 많은 광역버스가 있어 교통여건이 상당히 좋았는데요. 정말 서울과의 접근성이 뛰어난 신도시다웠습니다. 현재까지도 판교역 주변으로 백화점과 아파트 등의 개발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어 공사가 끝난 후에 판교역 주변의 발전된 모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판교역 근처에 있는 한 연도형 복합상가



판교역에서 나와 조금 걷다보면 판교의 자랑이라는 한 복합상가가 나옵니다. 정자동 카페거리, 백현동 카페거리처럼 식당, 카페 등 상업시설이 잘 배치되어 있어서 판교 주민과 더불어 서울, 수도권 등의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는다고 하는데요. 길을 걷는 것만으로도 참 멋지고 활력이 넘치는 곳이었습니다. 



  

▲ (좌) 판교신도시와 분당신도시를 잇는 금토천 (우) 판교테크노파크공원



높은 녹지율을 자랑하는 판교신도시에는 휴식공간이 상당히 많이 있었습니다. 도시 중심으로 금토천이 흐르고 있고, 금토천을 중심으로 판교테크노파크공원이 조성되어 있었는데요. 지역주민과 판교에서 일하시는 분들 모두에게 자연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도시라는 것이 참으로 인상적이었습니다.

        


  

   

▲ 판교테크노밸리와 R&D센터 공사현장의 모습



판교테크노파크 공원을 가로지르는 다리를 건너면 웅장한 모습을 한 판교테크노밸리가 보입니다! IT, BT, CT, NT 및 융합기술의 첨단 연구 개발단지로서, 그 규모는 66만 1925㎡나 됩니다! 여의도의 면적이 2.9㎢니까 여의도의 4분의 1 정도 되는 면적이네요! 현재 이 곳에는 228개의 기업이 입주해 있습니다. 또한 테크노밸리 뒤편으로 R&D 센터가 건립중에 있었습니다. R&D 센터가 완공이 되면 산학협력이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져 대한민국 첨단산업이 크게 발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지난 6월 정부에서 발표한 창조경제밸리까지 완공이 되면 판교신도시가 대한민국 창조경제 발전에 중심지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화랑공원과 판교의 정보를 알아 볼 수 있는 U-정보안내 부스의 모습



판교테크노밸리를 돌아본 뒤 서판교쪽으로 가는 길에 큰 규모의 공원이 또 하나 있었습니다! 이 곳은 화랑공원이라는데요. 분수, 다목적 광장 등이 있어 가족 또는 친구들과 운동을 즐길 수 있고, 또 여유롭게 산책을 할 수도 있습니다. 판교신도시를 구석구석 돌아볼수록 참 쾌적한 도시라는 생각이 듭니다. 공원 내에는 U-정보안내 부스도 있었는데요. 이 곳에서는 판교신도시의 역사와 현황 등 판교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알아볼 수가 있습니다. 



  

 

▲ 서판교에 위치한 판교도서관과 청소년수련관



이곳부터는 서판교입니다. 동판교에는 판교역을 중심으로 상업시설과 고층아파트, 판교테크노밸리가 있다면, 서판교에는 쾌적한 자연환경에 둘러싸인 단독주택과 저밀도의 연립주택 등이 위치해 있습니다. 쾌적한 서판교의 중심부에는 판교도서관과 청소년 수련관이 위치하고 있는데요. 판교도서관은 연면적 10,000 여㎡(3천평)에 15만 권이 넘는 장서를 구비하고 있으며, 청소년수련관은 수영장, 공연장 등 다양한 문화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문화와 여가생활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보니 가족단위로 이곳을 찾은 모습들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도서관과 청소년 수련관의 옥상부와 야외에는 녹지로 꾸며져 지역주민들의 휴식처로 사용되기에 적합했습니다. 또한 청소년 수련관 바로 앞에 위치한 건물은 처음 판교신도시가 건설되고 있을 때 판교신도시 홍보관으로 사용되다가 현재는 판교 제2 어린이집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 (상) 판교도서관과 청소년수련관 뒷편에 위치한 판교공원, (하) 금토산 생태공원 산책로



판교도서관과 청소년수련관 사잇길을 통해 올라가보면 색색의 바람개비가 보이는 판교공원이 펼쳐집니다.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다 지치면 이곳에 와서 쉬어도 좋겠네요! 저도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바람개비 앞에서 사진을 한 장 남겨봤습니다. 판교공원 뒷길로 조금 더 올라가보면 금토산 생태공원이 나옵니다. 가파르지 않은 나무계단으로 쭉 이어져 있어 무리하지 않고 생태공원을 산책할 수가 있었습니다. 생태공원 중턱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면서 판교신도시를 내려다보니 마치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 판교신도시의 쓰레기 처리를 담당하고 있는 크린넷



판교신도시를 탐방하다 보니 이 초록색과 노란색 기계가 나란히 서 있는 것을 참 많이 볼 수 있었는데요. 이 기계의 정체는 바로 판교신도시의 쓰레기 처리를 담당하는 크린넷입니다! 판교신도시 곳곳에 설치된 이 크린넷은 버려진 쓰레기를 초속 2~30m의 공기 흡입력으로 약 50km의 관로를 통해 집하장으로 운송해 처리하는 시설입니다. 이 크린넷이 있다면 더 쉽고 빠른 생활폐기물 처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판교도서관 옥상정원에 올라가는 길에서 한 컷



판교신도시 탐방은 이렇게 끝이 났습니다. 판교신도시를 돌아보면서 자연과 첨단이 이렇게 잘 어우러져서 공존하는 도시로는 판교가 단연 으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판교가 대한민국 창조경제의 중심이자 주거문화를 선도하는 대표신도시로 우뚝서기를 희망합니다. 지금까지 판교신도시에서 박지수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교통 혼잡이 극심했던 판교~양재 7.5㎞ 확장 구간이 7월 30일 자정에 개통됨으로써 교통 정체가 완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본래 판교~양재 7.5km 확장 구간은 2015년 12월에 개통할 계획이었으나 하계 휴가철 교통량 증가에 대비하고, 공사 기간 장기화에 따른 교통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5개월을 앞당겨 7월 30일에 개통하게 되었습니다.



판교~양재 7.5km 구간이 개통되면 통행속도가 시간당 6km이 더 빨라지고, 통행시간도 단축되어 차량운행비용과 환경오염비용 절감 등 사회적 편익이 연간 28억 원에 달할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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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말까지 고속도로 5개 구간 209km와 국도, 국가지원지방도 및 광역도로 42개 구간 304km 등 총 47개 구간 513km가 개통됩니다.



연말까지 개통되는 도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고속도로는 88올림픽선 담양-성산, 경부선 판교-양재, 서해안선 안선-일직, 동해선 울산-포항 구간 등 5개소 209km가 신설 또는 확장됩니다. 


이로 인해 국내 유일의 2차선 고속도로인 담양-성산 운행시간이 30분, 운행 거리 10km가 단축됩니다. 



국도는 31개 구간 235km가 신설, 확장됩니다. 



수도권에서는 경기 북부 동두천~ 의정부 간 국도 3호선 27km 전체 구간이 완전히 개통되며, 강원 및 충청권은 국도 42호선 평창-정선 구간 14.9km가 확장 개통됩니다. 



또한, 호남권은 국도4호선 고군산군도 연결도로 등 9개 구간 59.5km, 영남권은 국도36호선 봉화․울진 소천-서면 등 11개 구간 88.1km가 개통됩니다.  



이밖에도 서울․대구지역 3개 구간 광역도로 5.3km, 경북 경산 및 전남 나주 등 8개 구간 국가지원지방도 64km도 개통되는 등 지역 내 교통소통이 크게 개선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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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지원‧정보통신기술(ICT)‧문화융합 등 창조경제 지원 기관 집적

300개 창업기업․300개 성장기업 입주 … ’2017년 하반기부터 운영





6월 17일(수) 정부는 제12차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판교 창조경제밸리 마스터플랜”을 논의·확정하였습니다. 판교 창조경제밸리 조성 사업은 금년 말 착공되어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입니다.





현 판교 테크노밸리는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창업, 기술 지원 기능을 통해 혁신과 비즈니스 공간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고 새롭게 조성하는 부지는 창업과 기술혁신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미래형 도시로 계획됩니다.



판교 창조경제밸리 마스터플랜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기업지원허브”를 선도 프로젝트로 추진합니다.



옛 도로공사 부지 동측에 조성되는 “기업지원허브”는 ICT 혁신기술, ICT-문화 융합을 통한 아이디어 창출과 자유로운 창업의 장으로 육성합니다.





‘창업’, ‘혁신기술’, ‘ICT-문화 융합’, ‘교류․지원’의 4개 zone에는 테마별 창조경제 지원기관 및 시설이 입주하여 ‘17년 하반기부터 운영됩니다. 



②기업 성장단계에 맞춘 사업공간을 조성합니다.



성장단계(창업 3,4년~)에 진입한 기업을 지원하는 “기업 성장지원센터”, 선도․스타트업 벤처기업에 공간을 제공하는 “벤처 캠퍼스”, 혁신형 기업과 연구소를 선별적으로 유치하여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혁신타운” 등이 조성됩니다. 





③글로벌 네트워크, 산학연 협력 공간을 조성합니다.


도공 부지 남측에는 “글로벌 Biz센터”가 건립되어 국제 교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기관과 대학, 학과들로 구성된 공동 캠퍼스가 입주합니다.  




④창조인재가 소통․교류하는 매력적인 도시공간을 조성합니다.




광장, 컨퍼런스․전시, 업무․상업․문화시설 등이 복합된 소통․교류 중심지인 “I-Square”를 조성하는 한편 첨단 기술이 적용된 미래형 도시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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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판교 창조경제밸리’ 조성을 위해 도로공사 부지와 인근 금토동 일대를 금년 내에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하고, 내년 상반기에 선도사업 부지에 대한 민간공모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또한, 기업지원허브, 공공지식산업센터를 건설하여 창업기업에는 무료수준, 유망 성장기업에는 시세의 70~80% 수준의 임대공간을 제공하는 등 기업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정부는 ‘판교 창조경제밸리’를 창조경제 구현의 場으로 조성하기 위해 범정부 지원 T/F를 구성하여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해 나갈 계획입니다.



대통령께서도 작년 7월 23일 판교 테크노밸리에서 열린 ‘소프트웨어 중심사회 실현 전략보고회’에서 “판교 창조경제밸리는 앞으로 한국의 실리콘밸리로 발전해 나갈 가능성이 굉장히 크다’면서 ‘앞으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하신 바 있습니다.



정부는 3월 30일(월) 경기도 성남시 판교에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개소식에 이어 개최된 제6차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판교 창조경제밸리 조성 추진계획”을 논의․확정하였습니다.



지난 1월 19일에 제7차 투자대책에서 ‘판교 창조경제밸리’ 조성 방안*을 발표하고, 이번에 세부 추진계획을 마련하게 된 것입니다.

   * 1.19 ‘판교 창조경제밸리 조성’ 발표 주요내용 (참고자료 첨부)



‘판교 창조경제밸리 조성 추진계획’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신속한 투자효과 창출

‘판교 창조경제밸리’ 부지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그린벨트 해제 등 관련 절차를 신속히 하여 당초 계획(’16년 6월)보다 6개월 빠른 금년 12월까지 도시첨단산업단지 지정을 추진합니다.



또한, 옛 도로공사 부지 일부를 선도사업 부지(I-Square 용지)로 하여 내년 상반기에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용지공급을 위한 공모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용지를 공급받은 기업은 ’16년 하반기부터 사업에 착수할 수 있어 투자효과가 조기에 나타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사업 추진 일정 >



② 앵커기업․글로벌기업 전략적 유치

스타트업․벤처기업과 시너지 창출이 가능한 첨단 앵커기업, 글로벌 기업을 전략적으로 유치합니다.



IT, 문화콘텐츠, 서비스업 분야의 융합 신산업 선도기업의 사업계획을 평가하여 부지를 우선적으로 공급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15년 하반기에 경기도와 함께 투자설명회를 개최하고, 글로벌 기업 유치를 위해 외국인투자지역 지정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 ’15.1월 개발구상 발표 후 2개월간 10여개 기업이 입주의향 표시



③ 기업지원허브, 공공지식산업센터 건립

‘판교 창조경제밸리’에는 스타트업의 창업공간과 지원 프로그램을 갖춘 ‘기업지원허브’와 유망 성장기업에게 저렴한 사무공간을 제공하는 ‘공공지식산업센터’를 건설하여, 아이디어로 창업하고 기업이 성장하는 데 필요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기업지원허브’에는 무료수준의 임대공간을 마련하여 우수한 창업기업에게 제공합니다. 정부 창업지원센터, 관련 연구기관이 입주하고, 창조경제밸리펀드(중기청)를 조성하여 투자자금도 지원할 계획입니다.



‘공공지식산업센터’에는 시세의 70~80% 수준의 임대공간을 마련하여 유망 강소기업에게 제공하고, 기업 성장에 따라 나중에는 저렴한 가격으로 분양도 해 줄 예정입니다.



공공지식산업센터 등은 벤처기업집적시설로 지정(중기청)하여 입주기업에게 세제 혜택*도 부여할 계획입니다.

    * 취득세, 등록면허세, 재산세 중과세 적용 배제



④ 혁신․교류기능 강화

옛 도로공사 부지에는 기업간 교류, 산-학-연 협력, 투자유치 등 교류․혁신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랜드마크 공간으로 ‘I*-Square'를 민간기업 주도로 조성합니다.

    * I : Innovation(혁신), Inter-Industry(융합), Incubation(창업), International(국제화)



I-Square는 오픈스페이스를 중심으로 컨퍼런스․전시시설, 금융․법률․컨설팅 등 기업지원서비스, 창업 카페거리 등 상업․문화시설이 복합된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⑤ 정부-지자체-민간 협업체계 구축 

정부차원의 종합적인 지원을 위해 정부-지자체-민간이 참여하는 ‘창조경제밸리 지원 T/F'를 운영(‘15년 2월~)하고, 도시계획, 경관, IT 등의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MP(Master Planner) 자문단‘을 통해 마스터플랜을 수립하여 혁신적인 도시공간을 구현할 계획입니다.



‘판교 창조경제밸리’ 조성이 완료되면 판교 일대는 1,500개 첨단기업에서 10만 명이 근무하는 세계적인 혁신 클러스터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신규 부지 조성 및 건축 사업을 통해서 약 1조5천억 원신규 투자효과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판교 창조경제밸리 추진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사업 추진이 빨라지고, 범정부 차원의 종합지원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판교 창조경제밸리 사업의 속도를 높여 민간기업의 투자효과를 조기에 창출하고, 정부 차원의 창업 및 기업지원 프로그램이 마련됨에 따라 판교 창조경제밸리실리콘밸리와 같은 세계적인 혁신 클러스터로 빠르게 성장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참고. 판교 창조경제밸리 조성 방안.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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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방향 2018년까지 연결… 양재IC-광교신도시간 7㎞, 11분 단축

 ▶ 광교신도시에 사는 직장인 김모씨와 용인 수지에 사는 이모씨는 서울에 있는 직장으로 출퇴근할 때마다 고민거리가 있다.


① 경부 → 영동 고속도로로 가자니 고속도로가 막힐까 걱정이고,
② 덜 막히는 용인서울 고속도로를 이용하자니 헌릉IC까지 시내도로가 혼잡하고 신호대기 시간도 만만치 않다.

▶ 매번 불편하고 기름값도 많이 들지만 쉽고 빨리 갈 수 있는 마땅한 길이 없다.

이제 이런 고민이 사라진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경부 고속도로(한국도로공사)와 용인서울 고속도로(경수고속도로㈜)의 연결로를 신설하여 서울에서 분당, 판교, 수지, 광교 등 수도권 남부 지역으로 이동을 편리하게 할 계획입니다.

두 도로가 연결되면 양재IC에서 광교신도시까지 갈 경우, 기존에 이용하던 경로보다 거리는 7㎞, 시간은 11분 정도 단축되어 18분 만에 도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양재IC → 광교신도시 이동경로 비교 》


이에 따라 광교에서 서울까지 출퇴근하는 직장인은 한해 평균 123만원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경부고속도로(부산방향) 교통량의 일부가 용인서울 고속도로로 전환되어 경부고속도로의 혼잡 문제도 일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신설되는 연결로의 사업비는 정부의 재정지원 없이 한국도로공사와 용인서울 고속도로 민자법인(경수고속도로)이 분담하며 
1단계로 경부(부산방향) - 용인서울(용인방향) 연결로는 이번 달에 실시설계에 착수하여 `18년에 개통할 예정입니다.

다만, 반대방향 연결로(용인서울 헌릉방향 → 경부 서울방향)는 경부 고속도로(서울방향) 정체가 가중되는 문제가 있어 `15년말에 양재-판교 구간 확장사업이 완료되면 추진할 계획입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연결로 신설로 고속도로 이용자의 편의성이 크게 향상됨은 물론, 정체가 발생하는 경부고속도로 교통량을 용인서울 고속도로로 전환하여 도로 용량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도로간 연계성을 진단하여 적은 비용으로 도로 이용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40627(조간) 경부-용인서울 고속도로 연결된다(도로정책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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