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에서 정선으로 가는 국도 42호선 14.9km가 4차로로 확장되어 11월 30일(월) 오후 3시에 개통됩니다.







이번에 확장 개통되는 도로는 평창~정선 1․2구간으로, 기존의 굽고 가파른 2차선 도로를 이용할 때 보다 운행시간은 7분(22분→15분), 운행거리도 3.3km(18.2km→14.9km) 단축됩니다. 


사고위험이 컸던 굴곡도로 구간이 개선되면서 안전 확보는 물론 원활한 교통흐름에도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아울러 국토교통부는 평창~정선을 잇는 국도42호선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중봉 활강경기장”과 연계되며, 1·2 구간에 이어 3구간 10.2km도 2017년 까지 차질 없이 완공하여 평창~정선 전 구간이 편하고 안전한 도로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2006년 공사를 시작한 이래 10여 년 동안 통행 불편을 감수하며 적극 협조해 준 점에 대해 지역주민과 관계기관에 감사의 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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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 방문...항공테러 대응체계 및 3단계 건설상황 점검




강호인 국토교통부장관은 최근 러시아 여객기 추락(10.31) 및 프랑스 파리 연쇄 테러(11.13) 발생과 관련, 21일(토) 10:00 인천국제공항을 방문하여 대테러 보안검색 및 경비태세를 점검하고, 항공보안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테러대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강호인 장관은 인천국제공항의 대테러상황실, 경비 초소, 보안검색 현장 등을 직접 방문하여 점검한 후, 인천공항 보안업무 관계자에게 “공항과 항공기는 한 번의 테러에도 큰 인명과 재산피해를 줄 수 있고, 공포심을 키우고 이목을 집중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테러의 주요 대상이 되고 있다”면서,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어떠한 상황에도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등 만반의 테러대비대세를 갖추고 보안검색 및 경비를 강화”할 것을 지시하였습니다.




한편, 국토교통부 항공보안 관계자는 최근 국제적인 테러 사건이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전국 공항에 대한 보안 및 경비태세를 강화하였고, 11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전국 공항에 대한 대테러 특별점검을 일제히 실시하였으며, 11월 12일에는 항공보안 관계자 회의를 소집하여 보안검색 및 경비 강화를 당부하였고, 11월 18일부터 20까지 3일간 주요 공항에 대한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하였으며,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정보 공유, 협조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등 국내 공항과 항공기 보호를 위한 철저한 대테러 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강호인 장관은 이어 인천공항 3단계 건설현장을 방문하여 건설상황을 점검하고 현장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3단계 사업이 항공수요 증가 및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을 대비하여 추진하는 것인 만큼 차질 없이 준공될 수 있도록 공기는 물론 품질 및 안전 관리에 더욱 더 신경 써 달라”고 당부하고, 특히, 지난 10일 발생한 크레인 전도사고와 관련, “안전사고 재발방지대책을 수립하라”고 인천공항공사 사장에 지시하였습니다.


인천공항 3단계 사업은 2017년까지 약 4조9천억여 원을 투입하여 제2여객터미널 등을 건설하는 것으로 3단계 사업 완료시 인천공항은 연간 6천2백만 명(현 시설 능력 : 44백만 명)의 여객을 처리할 수 있어 아시아 허브공항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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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철도의 차질 없는 개통을 위한 공정관리 및 사업비집행, 안전관리 당부

지역주민 및 지자체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개선방안 적극 검토 주문


여형구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9월 17일~18일 양일 간 강원도 소재 주요 도로·철도 사업 현장과 지역 건의사항 현장을 방문하여 주요 사업의 공정 및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지자체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였습니다.


여형구 차관은 광주~원주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건설현장*을 방문하여 

   

* 광주-원주 고속도로 건설공사 :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에서 강원도 원주시 가현동까지 57km를 연결하는 민간투자사업 ('16년 11월 준공예정)


“광주~원주 현장은 산악지를 통과하는 곳으로 공사에 어려움이 많을 수 있으므로 터널 등 주요 구조물공사 시 부실시공이 없도록 안전 및 품질관리 등을 철저히 시행해 줄 것”을 강조하며, “경제 활성화를 위해 확보된 예산을 연내에 최대한 집행해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또한, 여형구 차관은 광주~원주 구간을 “국도 3호선 성남-장호원 구간의 1,3공구와 연계 개통하는 데 차질이 없도록 공정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지시하였습니다.


아울러, 여형구 차관은 횡성역 진입로 신설 건의 및 국도6호선 도로확장 건의(강원도 횡성군 용둔리) 현장을 방문하여 현지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주민불편 해소방안 및 유관기관과의 협조 필요사항 등을 적극 검토해 줄 것을 현장 관계자들에게 당부하였습니다.





특히, 여형구 차관은 용둔리 도로 현장방문시 지역 관계자들에게 “용둔리 구간은 교통량 변화 등을 예의 주시하여 도로확장 조건이 갖춰지면 신속히 개선하도록 노력 할 것”임을 설명하고, 도로확장 전까지 주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교차로 개선, 안전시설 설치 등 개선사항을 적극 검토해 줄 것을 현장 관계자에게 주문하였습니다.


또한, 여형구 차관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지원 사업인 “원주~강릉 철도건설사업 평창군(대관령터널) 및 강릉시 구간(도심지하화)” 건설현장을 방문하여 공정 및 안전관리 상황 등을 점검하였습니다.


* 원주-강릉 철도건설 : 강원도 서원주에서 강릉시까지 120.7km 철도건설

                          (사업비 3조 7,846억원,  ‘17년 말 개통예정)


여형구 차관은 현장관계자들에게 “대관령 터널은 산악지를 대심도로 통과하는 고난이도 공사구간으로 부실시공이 없도록 안전관리 및 품질관리 등을 철저히 시행해 줄 것”을 강조하고, 특히, “강릉시 구간은 도심지내에서 지하굴착 등을 하는 만큼 주민 생활피해가 없도록 노력하고, 지반침하 및 싱크홀 등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또한, 여형구 차관은 “원주~강릉 철도사업은 ’15년 본 예산(9,200억원) 뿐만 아니라 추경 예산(2,920억원)도 많이 반영되어 연내 예산 집행에 상당한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예산 불용이 최소화 되도록 공정 관리 및 사업비 집행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지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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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은 4.24일(금) 2018년 2월 개최예정인 평창동계올림픽 지원도로 사업 현장인 둔내~간평 건설현장을 방문하고 사업 추진현황* 전반을 점검하였습니다. 


* 동계올림픽 경기장 등 접근성 제고를 위해 광주-원주 고속도로 등 총 10개의 도로건설 추진 중





이날 유일호장관은 평창동계올림픽 지원도로 사업 추진현황을 보고 받는 자리에서, “동계올림픽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에 동참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조그마한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완공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현장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습니다. 



그리고 “세월호 사고 이후 생활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그 어느때 보다도 높아진 시기이므로 국민들이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안전관리에 신경쓸 것”을 참석한 관계자들에게 지시하였습니다. 



이후, 유일호 장관은 원주지방국토관리청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가정의 달과 관광주간(5.1~5.14)을 맞아 강원 지역 방문객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교통소통대책 수립과 도로시설물 점검에 최선”을 다하고 국토관리청이 지역 사회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을 강조했습니다. 



’17년말 평창동계올림픽 지원도로망이 구축되면 서울에서 올림픽 경기장까지의 접근시간이 약 20분 단축되고(2시간 → 1시간40분), 알펜시아․휘닉스 파크 등 주요 경기가 열리는 경기장간 이동편의도 크게 제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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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2기 최서진 기자입니다!

해외를 가게 된다면 다들 한번쯤은 들리는 인천국제공항!! 여러분은 어떤 방법으로 인천국제공항을 가시나요~? 지금까지 인천국제공항은 리무진 버스를 이용하거나, 공항철도를 이용하는 방법밖에 없었습니다. 이젠 여기에 또 한가지 방법이 생겼습니다~! 인천국제공항에 KTX를 개통하면서, 지방에 사는 사람이나, 차 막힐까봐 걱정하는 사람들의 걱정이 줄어들게 될 것입니다. 그럼 인천국제공항 KTX 개통에 대한 안내사항과 개통식을 보시고 가실게요~~~~!!




인천국제공항에 가는 방법이 하나 더 늘어났습니다. 무엇보다 편하고, 간편하고 교통체증 걱정도 줄어드는 좋은 방법입니다. 바로 KTX가 인천국제공항에 생겼습니다. 기존에는 서울역에서 환승해서 인천국제공항으로 가는 방법이 였는데요. 인천국제공항 KTX 직결운행으로 고속철도 수혜지역 확대 및 이용수요 증대를 통해 공항철도가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부산, 광주, 산천 등에서 인천공항간 KTX를 왕복 20회 운행하고 있습니다. 평창동계올림픽 철도 수송지원 및 인천국제공항과 전국 기간 철도망 연계 운행이 가능합니다!


(출처 : 코레일)

6월 30일 첫 운행을 시작으로 KTX열차가 지방과 인천국제공항을 연결하는 중요한 연결고리가 될 것 같습니다. 인천국제공항 KTX 시간표를 보면 각 지역별로 다양하게 KTX가 운행되고 있는것을 볼수 있는데요~! 지방에서 올라오시는 분들은 참 유용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욱더 활성화 된다고 하는데 기대 되네요~!!



630일 드디어 첫 열차가 운행되는 개통식이 있었습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시장 당선자는 육해공교통망인 인천이  KTX 개통을 통해 성장과 발전의 중축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앞으로 인천 발전에 헌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했습니다.

최연혜 한국철도공사 사장은 철도와 항공의 창조적인 만남으로 외국인 관광이 활성화되고 대한민국과 세계를 빨리 연결되게 하는 계기가 된다고 했습니다. 인천아시안게임의 큰 받침이 되고, 평창동계올림픽의 연결점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더 많은 국민들의 안전과 정시성을 위해서 만전을 가하도록 하겠다고 했습니다.






인천국제공항에 있는 시민들에게 인천국제공항에 KTX가 생기면서 어떤 점이 좋다고 생각하는지 시민들에게 인터뷰를 해보았습니다.

홍근식(대학생)
Q. 인천국제공항에 KTX가 개통된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A. 아니요, 방금 알게 되었습니다.

Q. 어떤것 같나요?
A. 좋은것 같습니다. 지방에 사는 사람들이 좀 더 쉽게 인천국제공항에 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 앞으로 이용하실 생각이 있으신가요?
A. 네! 제가 지방에서 인천으로 올라올 일이 있는데 수도권으로 올라올 때 편할것 같습니다.


유정철(대학생)
Q. 인천국제공항에 KTX가 개통된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A. 잘 몰랐어요, 홍보가 잘 안되있는것 같아요

Q. 어떤것 같나요?
A. 제가 정읍에 살아서 정읍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와서 해외에 가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Q. 앞으로 이용하실 생각이 있으신가요?
A. 리무진버스를 이용했는데, 정해진 시간에 와야 할 때 이용하게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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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고속도로 신갈⇔호법 전구간 조기 확장 개통
영동고속도로 상습적인 교통 혼잡 해소 전망


고속도로의 개통. 한나라의 교통이 편리해짐을 의미하지요. 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에서는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에서 호법분기점까지 33.6km 전구간을 오는 12월 14일 오후 3시를 기해 조기 확장(4~6 → 8~10차로) 개통한다고 밝혔습니다.이번에 개통되는 신갈~호법 구간은 지난 2007년 10월 공사에 착수해 2012년 12월 개통 예정이었으나, 영동고속도로의 고질적인 교통 혼잡을 조기에 해소하기 위해 공사기간을 1년이나 앞당겨 개통하는 것으로 영동고속도로 상습 정체현상이 완전히 해소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신갈~호법간 확장공사의 효과적인 수행을 위하여 2008년부터 조기개통 계획을 수립하고, 선택과 집중을 통한 적극적인 확장공사 추진으로 지난해 2월 설 연휴 전부터 지금까지 7회에 걸쳐 휴가철과 명절 등 교통량이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구간별, 단계별로 차로를 개방하여 왔는데요. 이번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에서 호법분기점까지 전구간 확장 개통은 경기권과 강원권을 동서로 연결하는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여 다가오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금번 영동고속도로 신갈~호법 확장 개통을 통해 수도권 물류비용이 크게 절감되어 연간 622억원의 사회적 편익과 약 1만1천톤의 탄소(CO2)배출량 저감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죠. 아울러 확장 개통행사는 권도엽 국토해양부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공사관계자 위주의 간소한 행사로 진행하고, 공사 관계자들이 인근 사회복지시설 13개소를 직접 방문하여 개통 축하떡을 전달하는 ‘나눔의 행사’도 개최하여 어려운 이웃들과 개통 축하 의미를 나눌 예정입니다.


국토해양부 '국토지킴이'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국토지킴이 공지사항 내 '국토지킴이'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