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겨울철 폭설·결빙에 대비하여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15.11.15∼‘16.3.15) 본격적인 철도안전관리 강화 작업에 들어갑니다.


이를 위해, 먼저 차량과 운전·관제·신호·전기 분야에 대한 철도안전감독관의 점검을 27일까지 완료(11.10∼11.27)하여 장애발생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철도운행안전을 확보한다는 계획입니다.


철도 건설현장 및 운행선로 인접 공사현장에 대해서는 폭설에 취약한 절·성토 사면, 가시설, 옹벽 등의 안전저해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여 보강 조치할 계획입니다. 


   * 안전점검 : ‘15.11.9∼11.27, 철도안전정책관(점검단장), 철도안전감독관 등

     국토교통부(11명), 외부전문가(9명), 공사(10명) 등 총 30명(6개조)


이와 함께 겨울철 폭설·결빙 취약구간 집중점검, 제설장비 분산배치 등 철도운영기관의 동절기 안전관리대책 준비 상황도 점검합니다.


   * 점검회의 : ‘15.11.18, 철도안전정책관(주재), 철도공사 등 7개 기관 참석


주요 내용을 보면, 폭설·결빙에 취약한 구간에는 디젤기관차용 제설기(6개소)ㆍ장비(굴삭기 33대, 염화캴슘 7,383포) 등을 적재적소에 분산배치 하여 제설 대비 태세를 강화합니다.  


이밖에도 이용자들에게 안전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기 위하여 역사 내 안전 수칙 홍보 캠페인을 운영기관과 함께 실시(11.9∼11.11)한데 이어 동영상 홍보물・안전수칙 포스터 등을 통한 홍보도 지속할 계획입니다.


구본환 철도안전정책관은 “동절기는 폭설·결빙·혹한으로 인한 사고위험이 높은 만큼 안전사고로 인해 국민 불편이 없도록 철도안전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국토교통부는 재해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및 보고 체계를 확립하고 철도 이용객의 불편․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철도안전상황반’을 운영할 계획(운영기관은 동절기 비상대책반 운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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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소식이네요

    2015.11.18 11:09 [ ADDR : EDIT/ DEL : REPLY ]
  2. 여유

    올 겨울에도 안전한 철도 이용할수 있겠네요.

    2015.11.18 18:56 [ ADDR : EDIT/ DEL : REPLY ]
  3. 김탁구

    철도 안전을 위해 애쓰시는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함을 전합니다

    2015.11.18 19:03 [ ADDR : EDIT/ DEL : REPLY ]
  4. 좋은 소식이네요.

    2015.11.18 19:53 [ ADDR : EDIT/ DEL : REPLY ]
  5. 고라니

    안전이 최우선이죠

    2015.11.20 10:47 [ ADDR : EDIT/ DEL : REPLY ]
  6. 브실골

    겨울에도 잘부탁드립니다!

    2015.11.22 18:44 [ ADDR : EDIT/ DEL : REPLY ]
  7. 잘 읽었습니다.^^

    2015.11.23 14:36 [ ADDR : EDIT/ DEL : REPLY ]
  8. 좋은소식이네요 ㅎㅎ

    2015.11.23 16:10 [ ADDR : EDIT/ DEL : REPLY ]
  9. 안전한 철도를 위해 힘쓰시는 모든분들 감사드립니다

    2015.11.23 17: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KTO

    감사합니다1ㅎㅎㅎㅎㅎ

    2015.12.10 10:49 [ ADDR : EDIT/ DEL : REPLY ]
  11. 감사합니다.안전이 제일 중요하죠

    2015.12.14 16:01 [ ADDR : EDIT/ DEL : REPLY ]
  12. 미르

    정말 감사합니다.

    2015.12.29 14:50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는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을 ‘제설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고속도로 및 일반국도에 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겨울철 폭설에 본격 대비합니다.


우리나라는 지형적 여건 및 이상기후 등으로 폭설이 자주 발생하고 있는 상황으로, 도로이용자의 안전사고 예방 및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철저한 사전준비 및 대책을 마련하였습니다.


기상상황에 따른 단계별(관심, 주의, 경계, 심각) 비상근무 체계를 확립하여 24시간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폭설로 인한 심각단계가 되면 철도 및 항공분야 등을 포함한 종합적인 상황관리 및 대응이 가능하도록 ‘제설대책 종합상황실’을 확대 운영합니다.


주요고갯길, 응달구간 등 179개소를 취약구간으로 지정하고 장비 및 인력 등을 사전 배치함은 물론, 시시티브이(CCTV)로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점검하는 등 중점 관리합니다.







이를 위해 제설제 383,000톤(전년 사용량 대비 130%), 장비 4,863대, 인력 4,374명을 확보하였으며, 보다 신속한 제설 및 결빙예방이 가능하도록 자동염수분사시설 700개소를 운영합니다.


또한, 제설 창고 및 대기소 806개소를 구축하여 원거리 지역의 제설작업도 차질이 없도록 하였고, 도로이용자도 필요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설함 6,377개를 배치하였습니다.


예기치 못한 폭설로 차량고립 및 교통마비가 우려 될 때에는 ‘선(先)제설 후(後)통행’ 원칙에 따라 긴급 통행제한을 실시하고, 고갯길 등에서는 월동장구 미장착 차량에 대한 부분통제도 적극 시행하여 도로이용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할 계획입니다.







폭설 및 잦은 강설로 지자체 등에서 제설자재가 부족할 경우에는 전국 5개 권역 18개 중앙비축창고에 비축된 제설제(36,000톤)를 긴급 지원하고, 장비․인력 지원, 구호․구난 및 교통통제 등도 신속하게 이뤄지도록 지자체,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유지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국토교통부 김일평 도로국장은 "보다 효과적인 제설대책을 추진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강설 시 대중교통 이용 및 감속 운전 등 도로이용자의 협조가 꼭 필요하다"면서, "배포한 눈길 안전운전요령 안내서를 반드시 숙지하고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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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탁구

    미리미리 준비해서 올 겨울엔 큰 사고 없는 겨울을 보냈으면 합니다.

    2015.11.18 19:06 [ ADDR : EDIT/ DEL : REPLY ]
  2. 엘리뇨때문에 기상변화가 심할거라고 하던데 미리 안전을 위해 대책을 세운다면 문제없겠네요.

    2015.11.18 19:48 [ ADDR : EDIT/ DEL : REPLY ]
  3. 고라니

    사고없는 겨울을 보냅시다

    2015.11.20 10:57 [ ADDR : EDIT/ DEL : REPLY ]
  4. 브실골

    든든하네요

    2015.11.22 20:03 [ ADDR : EDIT/ DEL : REPLY ]
  5. 정말 국민들의 안전을 위한 국토부의 노고에 감사드려요.

    2015.11.23 08:26 [ ADDR : EDIT/ DEL : REPLY ]
  6. 안전한 겨울 보내길 바랍니다.

    2015.11.23 14:48 [ ADDR : EDIT/ DEL : REPLY ]
  7. 파르미

    안심이되네요..

    2015.11.23 15:13 [ ADDR : EDIT/ DEL : REPLY ]
  8. raser

    올 겨울엔 눈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많이 줄었으면 하네요/

    2015.11.23 17:41 [ ADDR : EDIT/ DEL : REPLY ]
  9. KTO

    아무 일 없으면 좋겠네요!

    2015.12.10 10:52 [ ADDR : EDIT/ DEL : REPLY ]


특수구조건축물 구조안전기준’ ‘유지관리개선대책 마련

 

앞으로 기둥간격이 20미터 이상인 건축물, 공업화 박판 강구조(PEB: Pre-Engineered Building) 등 특수구조 건축물*은 착공 전까지 구조안전성 심의를 받아야 하며, 감리 과정에서 건축구조기술사의 현장 확인을 받아야 합니다. 또한 준공전까지 유지관리매뉴얼을 작성하여야 합니다


예시 : 30(공동주택 제외또는 높이 120m 이상 건축물경간 20m 이상인 건축물캔틸레버로 3m 이상 돌출 건축물, 철근  콘크리트 또는 일반철골 외의 재료가 3개층 이상의 주골조로 사용된 건축물특별한 설계시공공법 등이 필요한 건축물로서 국토교통부장관이 고시하는 건축물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마우나 리조트 붕괴사고의 재발방지를 위해 폭설 등 기후변화에 대비하고, 특수구조 건축물에 대한 제도상 취약점을 개선하기 위해 건축물 안전강화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이번에 발표한 건축물 안전강화 대책은 건축물 안전강화 전문가 태스크포스(T/F)’에서 심도 있는 검토를 거쳐 마련하였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폭설 등 기상이변에 대비해 건축기준을 개선합니다.


올해 5월까지 건축구조기준을 개정하여, 현재 반영하지 않고 있는 습설하중을 모든 건축물에 대해 25kg/를 반영하되, 지붕의 경사도를 고려하기로 하였습니다.


기둥 간격

12미터

20미터

40미터

60미터

80미터

100미터

경사도

21°

33°

53°

63°

69°

73°

 



PEB(공업화 박판 강구조) 특수구조 건축물에 대한 안전관리가 대폭 강화됩니다


 PEB 건축물 등 특수구조 건축물은 설계허가·시공·유지관리 전과정에 대해 특별히 관리하기로 하였습니다. 현재는 설계시 기둥 간격 30미터 이상인 경우에 건축구조기술사의 협력을 받아야 하나, 앞으로는 기둥간격 20미터 이상 건축물로 협력대상을 확대하였습니다. 

 

건축구조기술사의 도장 대여 등 형식적 검토를 방지하기 위해 PEB 설계기준을 마련해 구조기술사가 확인해야할 사항을 명확히 할 계획입니다특수구조 건축물은 감리시에도 건축구조기술사의 확인을 받도록 신설하되, 내실있는 감리를 위해 특수구조 건축물 제작사는 구조상세도면을 제출하도록 하고, 건축구조기술사는 반드시 구조상세도면대로 시공되는지를 현장에서 확인하도록 하였습니다.

 

특수구조 건축물의 건축주는 구조안전성에 대하여 건축위원회 심의를 받도록 하되, 건축사업이 지연되지 않도록 착공전까지 건축주가 원하는 기간에 심의를 받을 수 있고, 심의신청일부터 15일내에 심의를 완료하도록 하였으며, 향후 건축물 소유자가 유의해야할 유지관리매뉴얼을 제공하도록 하였습니다

 



 ③ 건축관계자의 역할과 책임이 강화됩니다.

 

감리자는 철강 등 자재가 적절하게 제작되는 지 공장에서 확인하고 현장에 반입되는 과정을 확인하도록 감리지침(건축공사 감리업무 세부기준)이 구체화됩니다. 현재 다중이용건축물 건축과정에 위법행위를 한 설계자·시공자·감리자에 대해 최대 10년 이하 징역에 처하고 있으나, 앞으로는 모든 건축물로 확대하고 위법행위를 한 건축주와 관계전문기술자까지 처벌대상을 확대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이번에 발표한 대책 외에, 국회에서 건축주의 지붕제설 의무화에 관한 입법(김관영 의원, 자연재해대책법)이 추진중이고 안행부는 다중이용 건축물 외에 특정관리대상시설물 확대를 추진중이며, 일선 지자체는 건설업 면허대여 등 위법행위 단속 강화 등이 추진되고 있음을 소개하고, PEB 전수조사 완료후 안전관리 연구용역, 기후변화대비 건축기준 개선 연구용역 결과에 따라 추가 대책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140403(조간) PEB 등 특수구조 건축물 안전관리 강화(건축정책과_수정).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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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석 산사태 위험지구 정비․병목지점 개선 등에 7,639억원 투입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올해 도로관리의 목표를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환경조성”으로 정하고 예산 1조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낙석 산사태 위험지구 정비, 교량 및 터널 보수․관리, 병목지점 개선, 졸음쉼터안전시설물 설치 등 안전 분야에 예산의 76%인 7,639억 원을 투입합니다.

 

최근 계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폭설, 집중호우 등 이상기후에 대비하고, 이용자 중심의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주요 사업은 아래와 같습니다.

 

 

첫째, 안전시설물 설치, 졸음쉼터 확충 등을 통해 재난·사고로부터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에 노력할 계획입니다.

 

먼저, 차량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해 299억원을 투입하여 287km구간에 방호울타리를 설치하고, 보행자 안전을 위해 255억원을 투입하여 63km 구간에 보도를 설치할 계획이며, 대형사고로 이어지기 쉬운 졸음운전 방지를 위해 186억원을 투입하여 졸음쉼터 25개소(고속도로 20, 국도 5개소)를 금년중 추가 설치하고, ‘17년까지 220개소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 졸음운전 및 휴대폰 사용으로 인한 교통사고 감소(‘12년대비 약36% 감소, 107→68명)

 

 

그리고, 폭설, 집중호우 등으로 포트홀 등 포장파손이 빈번하게 발생함에 985억원을 투입하여 당초 계획했던 295개 구간 500km 포장보수 외에 해빙기 도로포장 특별점검(3.3~3.12)을 실시하여 조기에 포장보수를 실시하고, 포장파손에 근본적으로 대비하기 위하여 성능이 우수한 장수명 도로포장 공법을 도입(연구용역, 120백만원)할 예정이며, 

 

1,200억원을 투입하여 국도변 낙석산사태 발생 위험지구 517개소에 비탈면보강, 낙석방지책 등 안전시설물을 설치하고, 산림청과 함께 산사태 발생이 예상되는 127개 지점(고속도로 64, 국도 63개소)에 대한 현장 정밀조사 및 보강공사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올해 노후된 교량 및 터널의 안전을 위하여 1,369억원을 투입하여 약200개소 시설에 대한 개축, 성능개선, 내진보강 등을 실시하고, 교량관리의 과학화를 위한 교량통합관리시스템을 시범 도입(‘14.4)할 예정이며,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64개 위험지점(350억원), 취락지 통과 및 급커브 등 도로구조가 취약한 83개 지점(739억원), 도로폭원이 부족하고 교통량이 많은 62km구간에 대한 정비(65억원)를 추진하고, 교차로 개선, 오르막차로설치 등 단기간, 소규모 투입을 통해 교통흐름 개선 및 사고예방을 위하여 병목지점 180개소에 대한 개선사업(1,470억원)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 사고잦은 곳 64개소(신규 60, 계속 4), 위험도로 83개소(신규 50, 계속 33)

 

 

둘째, 도로이용불편 척척해결서비스, 도로점용 정보마당 통합구축 등 향상된 서비스 제공을 통한 편리한 도로조성에 노력할 계획입니다.

 

먼저, 포장파손, 낙석 등 도로이용시 불편하고 위험한 사항에 대하여 스마트 폰 앱을 통해 신고하면, 기동보수팀이 24시간내 하고 그 결과를 알려주는 “도로이용불편 척척해결서비스” 3월말부터 시행하고, 도로점용허가와 관련하여 우리부에서 운영중인 “도로점용 정보마당 시스템을 지자체 시스템과 연계하여 통합구축함으로써 지역별 도로점용현황 등 실시간 정보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도로이용불편 척척해결서비스 개념도>

 

 

그리고, 도로굴착으로 인한 국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굴착공사시행자에게 장기계획(5년단위)를 제출토록 하는 등 도로굴착을 최소화 하겠으며, 로명 주소체계 도입에 따라 도로안내 표지판을 지명에서 도로명 중심으로 전환하고, 도로명 상단 방향정보 글자크기, 방위표기, 도형식 도로명표지 디자인 등을 개선하여 시인성을 향상시킬 예정입니다.

 

 

 

셋째, 도로변 유휴부지 활용, 고속도로 오아시스 휴게소 조성 등을 통해 이용자 중심의 도로환경을 구축에 노력할 계획이다.

 

먼저, 폐도, 졸음쉼터 등 도로변 유휴부지를 활용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역특산물 판매소(‘14년 시범사업 2개소) 및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하고, 알뜰주유소 기름값을 야간 셀프주유기 확대설치, 유류 공동구매 등을 통해 리터당 약 30원 인하하고, 노후CCTV 교체하는 등 고속도로 휴게소 시설을 개선할 계획입니다.

* 태양광발전소는 23개소(17.2MW) 준공, 10개소(10MW) 착수(3월~)

* 셀프주유기 확대(8원↓), 탱크용량 증대(12원↓), 유류 공동구매(10원↓)

 

그리고, 47억원을 투입하여 전망데크, 쉼터 등을 설치하여 경관도로를 조성(‘15년까지 8개소)하고, 62억원을 투입하여 생태통로 설치(’17년까지 17개소 신설, 108개소 정비)를 통해 주변 자연환경과 어루어지는 도로환경을 조성하며, 단순 휴식 및 생리욕구 해소를 위해 활용되던 고속도로 휴게소에 배후접근로 및 환승정류장 등을 설치하여 물류창고 설치를 통한 물류처리기능, 교통수단간 환승기능, 주변 관광지와 연계한 관광기능을 부여하는 등 휴게소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도로간 연계성 강화 등 효율적·경제적 도로조성을 노력할 계획입니다.

 

먼저, 고속도로 혼잡구간 교통의 우회 분산을 위해 연계도로(국도 등)와의 접속구간 개선 등을 통해 연결성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동안 고속도로 혼잡시 우회도로와의 연결로 부족하고, 우회경로 파악 및 소요시간 예측이 어려워 우회도로 이용이 어려웠으나, 고속도로와 국도간 연결로 개선 등을 통해 더욱 쉽게 우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올해 하반기에 수도권 연계도로망 정비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등 연계도로망 정비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그동안 개별적으로 운영되던 7개의 도로유지관리시스템* 최신 IT기술을 접목하는 등 고도화하고 통합관리함으로써 실시간으로 도로정보를 한눈에 파악이 가능케하여 도로관리자의 업무 효율성을 제고해 나갈 계획입니다.

* 포장관리(PMS), 비탈면관리(CSMS), 도로점용(ROAS), 도로표지, 교통량조사, 도로제설관리, 교량관리(BMS) 시스템

 

< 도로관리통합시스템 개념도 >

 

 

국토교통부는 앞으로도 도로이용자의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해 도로정비, 서비스개선사업 등을 속적으로 개선․발굴해 나갈것이라고 밝혔습니다.

 

 

140314(석간) 올해 도로관리 화두는 '안전', 도로관리 예산의 76% 투입(도로운영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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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바일 장비를

    2014.04.14 20:36 [ ADDR : EDIT/ DEL : REPLY ]

건축물하중 현실화, PEB 등 특수건축물 설계·감리 강화

 

 

앞으로 폭설, 폭풍, 지진 등에 관한 건축물 하중기준이 기상이변에 대비해 개선됩니다. PEB 등 특수 건축물은 설계의 적정성을 건축심의를 통해 검증받아야 하고, 도면에 맞게 견실하게 시공되었는지를 건축구조기술사 등 전문가로부터 확인을 받아야 합니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최근 마우나리조트 붕괴 사고를 계기로,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해가 발생해도 국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기후변화 대비 건축물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종합대책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로, 적설하중 등 건축구조기준을 기상이변에 대비해 조정

 

지난해부터 폭설, 폭설, 지진 등 기상이변에 대비해 건축기준을 전반적으로 재검토* 중이며, 최근에 문제가 된 적설하중 기준은 금년 5월까지 지역별 적설하중 기준을 개선하되, 개정 전까지는 모든 건축물에 지붕 기울기가 1/3 미만인 경우에는 습설하중을 25kg/㎡를 추가하고, 관측소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 산지등 국지적 폭설이 있었던 지역은 지역절설하중을 상향하여 적용할 수 있도록 허가관청에게 권고하였습니다.

* 지진 및 기후변화 대응 소규모 기존 건축물 구조안전성 향상기술 개발(‘13.5.~’18.5,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

 

둘째로, PEB 등 특수구조물 설계 및 감리 내실화.

 

PEB 구조는 작은 설계 또는 시공 부실에도 구조체가 일시에 붕괴되는 구조적 특징이 있어 면밀한 관리가 필요하므로, PEB 등 특수구조물은 허가권자가 건축허가 하기 전에 건축심의 하도록 하고, 설계 및 감리 과정에 건축구조기술사가 참여하여 설계도서 및 감리보고서를 확인하도록 건축법시행령을 신속히 개정할 예정입니다.

셋째로, 불법 용도 변경 관리 강화

현재 PEB 구조에 대한 불법 용도변경을 조사중이며, 다중이 이용하는 시설에 대해서는 허가권자가 당초 허가받은 구조와 용도로 사용되는 지를 주기적으로 점검하도록 하고, 위법 사항 적발시 시정명령 및 이행강제금을 철저히 부과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건축법 시행령」과 「건축구조기준」을 금년내에 개정하고, 건축물 안전강화 TF를 운영하여 3월말 구체적인 시행계획을 추가로 발표할 예정이다.

 

140303(조간) 폭설, 폭풍, 지진 등 자연재해 대비 안전 건축 추진!(건축.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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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비 61대(강릉 29, 동해 7, 양양 19, 고성 6대) 등 지원


금일(2.11) 안전행정부 등 관계부처와 협의하여 폭설피해가 큰 강원도에 제설장비 61대(강릉시 29대․ 동해시 7대․양양군 19대․고성군 6대)와 운용인력 75명을 추가로 긴급 지원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동안 강원도에 폭설이 집중됨에 따라 태백시와 동해시에 제설장비(5대)와 제설제(염화칼슘 400톤)를 긴급지원한데 이어, 제설장비와 인력이 부족한 지자체에 추가로 긴급 지원하기로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하여, 상대적으로 제설작업이 더딘 지방도나 산지도로, 마을 진입로, 산간도로 등에 대해서도 제설장비 및 자재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또한 갓길에 쌓인 잔설을 제거하고, 눈사태 다발지역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는 등 눈으로 인한 국민불편을 최소화하고 교통안전에도 만전을 기할 것입니다.



140211(즉시) 영동지방 폭설, 지자체에 제설장비 등 지원(도로운영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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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목)부터 이어진 영동지역 폭설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현장대응을 강화하였습니다.

비상근무 태세를 최고단계인 심각단계로 격상한 데 이어, 모든 인력·장비를 동원하여 총력 제설을 실시 중입니다. 


특히, 국토교통부 제설대책상황실장인 도로국장이 직접 해당 국토관리사무소의 폭설 현장을 순시하면서 제설작업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를 격려하였습니다.


또한, 국토교통부 지방국토관리청 및 국토관리사무소는 영동지역 및 경북북부 지자체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보다 효과적인 제설작업을 실시중입니다. 


제설의 손길이 닿지 못한 지자체 시내도로, 산간지역 등에 대해 지자체의 제설장비 지원 요청에 따라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비강설지역의 장비를 폭설지역으로 전진 배치하여 제설능력을 강화하였습니다.


140209(조간)영동지역 폭설에 따른 현장대응 강화.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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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시간 제설대책반 가동·취약구간 160곳 중점관리·눈길 안전운전요령 배포


겨울철 강설에 대비하여 ’13년 11월 15일부터 ’14년 3월 15일까지 4개월 동안을 “겨울철 제설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한국도로공사 등과 함께 고속도로와 일반국도의 제설에 만전을 기할 계획입니다. 


최근 기상이변으로 인해 국지적이고 집중적인 폭설이 증가하고 있으며, 심지어 과거에는 눈이 거의 오지 않은 지역에도 많은 눈이 내려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따라서, 예상치 못한 폭설에도 능동적 대처가 가능하도록 제설자재․장비 및 인력을 충분히 확보함은 물론, 보다 강화된 사전준비 및 대응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 ‘13년 겨울철 기상전망(기상청) >

▷ 기온은 평년(-3~8℃)보다 낮거나 비슷하겠으며, 대륙고기압이 평년보다 강하게 발달하여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때가 있겠음


▷ 강수량은 평년(56~183mm)보다 적겠으며, 대륙고기압과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자주 받아 맑고 건조한 날이 많겠음



▣ 종합상황실 운영 


각 소속․산하 기관별로 위기경보 수준(기상상황)에 따라 단계(주의▷경계▷심각)별 비상근무체계를 확립하고 소량의 강설에도 24시간 제설대책반(상황실)을 가동합니다. 


국토교통부(본부)도 제설대책반을 상시가동하고, 심각단계(폭설)시 도로, 항공, 철도, 대중교통 분야의 종합적인 상황관리 및 대응을 위해 제설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 취약구간 중점관리


소량의 강설에도 안전운행 및 교통소통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주요 고갯길 등 160개소(고속도로 42, 일반국도 118)를 취약구간으로 지정하여 제설차량을 사전 배치하고 CCTV로 모니터링 하는 한편, 자동제설장비 설치 등 중점 관리합니다. 


아울러 제설작업에 문제없도록 제설자재 56만 톤, 장비 4,232대, 인력 4,908명을 사전 확보하였고, 신속한 대응 및 위기관리 능력을 높이기 위해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폭설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하였습니다.





교통통제 실시


노면 적설량에 따라 감속운행(20~50%)을 유도하고, 필요시 부분통제(월동장구 미장착 및 대형화물 차량)를 실시할 계획이며, 폭설로 인한 차량고립 및 교통마비가 우려될 경우 ‘先제설 後통행’ 원칙에 따라 교통통제를 전면 실시할 계획입니다. 


< 전면 교통통제 기준 >

고속도로

 특정지점의 노면 적설량이 10cm 이상 또는 시간당 평균 적설량이 3cm 이상인 상태가 6시간 이상 지속되는 경우

 ※ 관련법령: 고속국도법 제9조의2 및 같은법 시행령 제5조의2

일반국도

 특정지점의 노면 적설량이 10cm 이상 예상되는 등 폭설로 장기간 차량고립이 예상되는 경우

 ※ 관련법령: 도로법 제58조 및 같은법 시행령 제54

   


 협업 추진

 

제설작업 지원, 구호․구난 및 교통통제 등을 위해 지자체, 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폭설 및 잦은 강설로 제설제 수급이 곤란하거나 부족시 전국 5개 권역의 중앙비축창고(16개소)*에 비축된 제설자재를 지자체 등에 긴급 지원할 계획입니다. 


   * 수도권 3, 강원권 5, 충청권 3, 호남권 3, 영남권 2개소 (개소당 2,000톤 비축)


이와 함께 겨울철 교통사고 예방과 원활한 도로소통을 위하여 “도로이용자 눈길 안전운전 요령”을 배포하고 강설시 대중교통 이용 등의 자발적인 참여와 도로관리청 및 경찰서에서 교통통제 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합니다. 



131115(조간) 폭설에도 문제없도록 도로제설대책 본격 가동(도로운영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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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pixabay.com/



포트홀 사고 들어보셨나요? 한 경찰관은 동호회 활동을 하고 귀가 중에 포트홀로 인한 교통사고로 숨졌다고 합니다. 

안타까운 사고의 원인인 포트홀은 아스팔트에 스며든 물기가 도로에 균열을 만들어 차량의 압력이 가해지면 아스팔트가 부서져 움푹 패인 구멍이 생긴 것을 말합니다. 요즘 도로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데요. 


올해 중부지방은 최장기간 장마로 지반이 약해졌고, 10월엔 늦가을 태풍이 불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다가 올 겨울엔 폭설이 내릴 것이라고 전망되어 지반은 더욱 약해지고 보다 더 많은 포트홀이 생길 수 있습니다.  




▲ 균열이 발생한 도로 / 습기로 인해 패인 도로



이렇게 생긴 포트홀은 타이어 펑크와 휠이 앞뒤로 휘어지는 자동차 고장 뿐 만 아니라 포트홀을 피하기 위해 급하게 차선을 바꾸 차량이 다른 차를 발견하지 못하고 사고가 발생하는 등 도로 위에 지뢰라고도 불리고 있습니다. 



▲ 빗물이 고인 포트홀/ 보수 공사한 도로



이러한 도로 위 지뢰 포트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운전 시 3가지만 고려해도 큰 사고를 막을 수 있습니다. 

        


포트홀 피해 예방법 


1. 4차선 이상 도로를 운행할 경우 중간차선으로 이동합니다. 

이유는 양쪽 끝 부분은 설계상 물이 고일 확률이 높아서 1,4차선 도로에 포트홀이 생길 확률이 높습니다. 배수를 위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오목하게 설계되어있기 때문입니다. 


2. 타이어 공기압을 최소 3개월에 한 번씩 체크해야 합니다. 

타이어 공기압이 낮으면 제동력이 떨어져서 포트홀을 지나갔을 때 사고가 날 확률이 높아지므로 장마철과 지방도를 많이 이용할 때 공기압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3. 우천시 또는 그 후 방어운전을 합니다. 

기본적이지만 큰 효과로 사고를 예방하는 방법으로 감속운행하고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하였을 때 포트홀 사고뿐만 아니라 수막현상으로 인한 사고까지 예방할 수 있습니다. 



운전자라면 기본적으로 알 고 있는 내용들이죠? 하지만 교통사고가 일반적으로 운전 능숙자들에게 더 많이 발생하는 것을 고려했을 때, 잘 알고 있는 내용이라고 지나치지 마시고 자신의 운전습관을 꼭 확인하셔서 포트홀 사고를 미리 예방하시길 바랍니다. 



포트홀 사고 보상방법은?



예방법을 알고 준비를 하고도 포트홀 사고가 발생했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1. 사진촬영


당황하지 마시고 일단 차량 파손 부위와 도로 포트홀 상태를 사진으로 촬영합니다. 이 때 도로 위에 있는 만큼 안전을 먼저 확보한 후 진행해야 합니다.  



2. 서류 제출


경찰청 내 국가배상담당부서나 서울의 자동차 전용도로인 경우 서울특별시시설관리공단, 도시 고속도로는 도로관리청, 4차선 도로는 도로사업소, 2차선 이하는 각 구청 도로 관리소, 지방은 도로 관리기관을 통해 서류를 제출하면 배상해 준다고 합니다.

 


* 필요 서류


필요한 필수서류는 자필경위서와 피해현장 및 차량사진, 블랙박스영상을 첨부하고, 사고로 인한 차량 수리견적서 및 영수증, 자동차 견인확인서 또는 보험사 긴급출동 확인서, 자동차 등록증 사본을 준비해야 합니다. 

그리고 난 후 배상절차에 따라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바닥이 움푹 패어있어도 당황하지 마시고 방어운전을 하시고, 사고 후 보상절차 기억하셔서 스스로 안전을 지키시기 바랍니다. 또한 포트홀 사고가 나지 않도록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과 근본적으로 파손이 되지 않는 튼튼한 아스팔트 재료를 개발할 수 있도록 꾸준히 관심 가지고 지켜봐 주세요~ 


이상 국토교통부 1기 윤해리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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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눈이 펑펑 쏟아지면 무슨 생각이 드시나요? 

‘온 세상이 하얗게 변하는구나!’ 혹은 ‘눈이 얼어서 길바닥이 모두 얼어붙어 버리면 어떻게 해야 하지?’ 하고 고민하시는 분들 이렇게 눈을 반기거나 혹은 걱정하는 사람들로 나누어지기 마련인데요.



<2011년 12월 폭설로 불편을 겪는 강릉 (출처 - 뉴시스)>



국토해양부에서는 이러한 걱정거리를 없애기 위해 올겨울 강설에 대비하여 ’12년 11월 15일부터 ’13년 3월 15일까지 4개월 동안을 “겨울철 제설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고속도로와 일반국도의 제설에 있어 빈틈없이 준비할 계획이라 합니다.


지난겨울은 평년보다 눈이 많이 내리지는 않았지만, ‘11.12.8~12.10에는 영동지역, 설연휴기간인 ’12.1.24~1.25에는 전국지역(영남제외), ‘12.1.31~2.1에는 영남지역에 폭설이 내리는 등 기상이변 탓에 국지적이고 집중적인 폭설이 증가했으며, 심지어 과거에는 눈이 거의 오지 않은 지역(포항)에도 많은 눈이 내려 피해를 입었다고 합니다.


올해는 예상치 못한 폭설에도 능동적 대처가 가능하도록 장비․인력 및 제설자재를 충분히 확보함은 물론, 더욱 강화된 취약구간 중점관리, 긴급 교통통제 기준운영, 관계기관 협조체계 구축 등 철저한 사전준비 및 대응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통행로 확보를 위한 모의 긴급 제설작업>



도로의 관리청은 국도에 있어서는 국토해양부 장관, 국가지원지방도에 있어서는 도지사‧특별자치도지사, 기타 도로는 그 노선을 인정한 행정청이 되지요. 그 중 국토해양부가 관장하는 도로인 한국도로공사의 고속도로 3,860km(민자고속 422㎞ 포함)와 지방 국토 관리청의 일반국도 11,567km(지자체 위임 2,828㎞ 포함)이며, 주요 준비 및 대응계획을 살펴보겠습니다.


도로관리청의 기본적인 제설장비 및 인력과 민간업체와 위탁계약 등을 통해 제설장비를 총 4,232대 확보하여 107%의 성장률, 제설인력 5,225명을 확보하였다고 합니다. 제설자제 또한 폭설로 인해 지자체, 유관기관 등에서 제설자재가 부족할 경우 국토해양부가 지원할 수 있도록 제설자재 중앙비축창고 10개소를 신축하였고, 염화칼슘 61,151톤, 소금 245,445톤, 모래 119,000㎥ 등을 비축․확보하였다고 합니다.

 

또한, 폭설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하여 도로관리청별로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폭설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하여 신속한 대응체계 및 능력을 성장시켰으며, 취약구간 중점관리를 통하여 조금만 눈이 쌓여도 위험해지는 고갯길을 취약구간으로 지정, 제설장비와 인력을 사전배치하고 CCTV로 교통상황을 실시간 감시하는 등 중점 관리하게 됩니다.


비상근무체계를 확립하여 각 기관별로 기상상황에 따른 단계(관심⇒주의⇒경계⇒심각)별 비상근무체계 및 근무요령 등을 명확히 제시하였으며, 특히, 국토해양부는 심각 단계 시(폭설)의 종합적인 상황관리 및 대응을 위해 제설대책 종합상황실(도로․대중교통․항공․철도반)을 구성․운영하게 되며, 한국도로공사는 작년에 이어 금년에도 24시간 재난종합상황실을 운영하게 됩니다. 그리고 초기 폭설 시부터 제설작업을 즉시 실시하고, 전국적인 강설 시에는 수도권 등 대도시 주변 지역을 중심으로 제설작업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도로제설업무 수행을 위해 실시간 도로 기상정보 수집 및 제설차량 GPS 관제 등이 가능한 “도로제설관리시스템”을 구축, 올 겨울 시범운영함에 따라 보다 효과적인 제설업무 수행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 눈이 많이 올 때 차량운전자 및 보행자를 위한 주의 사항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재난!! 국토해양부의 올 겨울 제설대책기간 철두철미한 계획이라면 우리 모두 추운 겨울을 따뜻하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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