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국제 대학생 창작 그린카 경진대회…취업설명회도 함께 개최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2014 국제 대학생 창작 그린카 경진대회’를 5월23일~24일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경기도 화성시 소재)에서 개최합니다. 미래의 친환경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 갈 차세대 인재의 발굴과 육성을 위한 대회로 올해 5회째입니다. 

 

국토교통부가 후원하고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일영)과 한국자동차안전학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국내외 34개 대학에서 56개팀(외국팀 4개팀)이 참가하여, 친환경 자동차인 전기자동차와 하이브리드차를 소재로 주행성능과 창작기술 등을 겨룹니다.

 

<2013년 국제 대학생 창작 그린카 경진대회 개최결과>

 

 

본 경진대회는 2010년 ‘전국 대학생 녹색·안전 창작 전기자동차 경진대회’로 시작되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의 세계 대학생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지며, 미래 친환경차 시장을 향한 세계 인재들의 경연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대학생들이 자체 제작한 전기자동차와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대해 주행성능, 가속성능, 제동 및 조향안전, 창작기술 부문으로 나누어 심사한다. 대상(국토교통부장관상) 등 총 13개 상장과 상금(총 2,290만원)을 수여하고, 베스트 팀워크상 등 특별상도 수여할 계획입니다.

 

특히 주행성능 부문에서는 전기자동차는 45km,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22.5km를 최단시간에 완주하는 것을 심사기준으로 정하고, 이를 통해 고효율․고성능의 친환경 자동차 설계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자동차 및 부품 제작사 취업설명회도 개최하여 참가 대학생의 관련 분야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 그린카 전시회, 충돌시험 시연, 안전체험 등의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할 예정입니다.

 

 

 

140523(조간) 2014 국제 대학생 창작 그린카 경진대회(자동차정책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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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의 달리면서 무선 충전가능한 버스       



                                                                              

 

얼마 전 국토교통부 페이스북에 올라온 '세계 최소 상용화에 성공한 무선충전 전기버스'에 관한 내용을 봤어요. 무선 충전 분야는 제 전공이기도 하고, 제가 현재 체류 중인 캐나다에서는 이미 전기 자동차 자체가 상용화되어 길에서 쉽게 볼 수 있기 때문에 관심이 갔습니다. 그래서 이번 달은 캐나다의 전기차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의 무선충전 전기버스와 캐나다의 전기차의 차이점 알고 계신가요? 


리나라가 상용화에 성공한 무선 충전방식은 도로 밑에 깔려있는 전기 코일과 버스 간의 전기장을 이용한 충전 방식이고, 캐나다에 상용화 되어 있는 전기자동차는 스테이션에서 운전자가 직접 배터리를 충전하는 방식입니다. 당연히 우리나라의 무선 충전 방식 전기차가 훨씬 최신기술이고 상용화하기 어려운 기술입니다. 대한민국 참 대단하죠?! 

 

 

 

캐나다의 EV-Car                                                                                                                

  

자! 이제 본격적으로 캐나다 EV-Car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EV(Electric Vehicle)로 한국어로 직역하면 전기 탈 것(?)정도가 되겠네요.





EV-Car는 100% 전기로부터 동력을 얻어서 움직이는 차입니다. 따라서 매우 조용하고, 어떤 공해를 만들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위의 사진속 자동차는 공무원들이 외근할 때 타고 다니는 차입니다. 각 관공서나 도서관 근처가면 한대 씩은 볼 수 있어요. 정부에서 먼저 전기차를 사용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전기자동차 구입을 장려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전기차는 어디서 전기를 충전할까요? 

제가 현재 살고있는 빅토리아서에서 길을 걷다보면 꽤나 자주 마주치는 전기충전 기계(?)는 전기차의 이용자들이 이용에 불편이 없게 꽤 많이 있습니다. 충전하는 것을 보니 충전소의 전기케이블을 본넷 안쪽의 특정한 곳에 연결해서 충전하고 있었어요.

충전 시간이 오래 걸리지는 않았고 결제는 오직 카드만 가능 합니다

 



 

위의 지도가 제가 살고 있는 도시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지도위에 표시되어 있는 것들은 전기 충전소 입니다. 도시 크기가 작은 것이 비해 전기 충전소를 많은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모든 충전소가 차로 10분이내에 있어 길 위에서 차가 방전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 출처 : BCHydro.ca



BC Hydro는 전기자동차 오너들의 모임이나 동호회 같은 것입니다. 여기에서 전기차동차의 오너들은 서로의 정보를 공유하고, 때로는 정모를 하기도 합니다. 이런 동호회가 있기에 전기차가 빠르게 보급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런 점은 우리나라도 보고 참고해야 할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캐나다 EV-Car와 한국의 무선충전 전기버스 박빙의 승부입니다. 두 전기차의 장점들만 뽑아서 한 곳에 녹인다면 그 전기차는 지금의 석유차를 완전히 대체할 것이고, 앞으로 시장에 영향력이 커 질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배워야 할 점은 그들이 '전기차를 보급화을 어떻게 빨리 시켰나' 입니다. 위의 캐나다의 모습들을 벤치마킹 하는 것은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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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버전스 - Convergence

[명사] 여러 기술이나 성능이 하나로 융합되거나 합쳐지는 일.



요즘 컨버전스라는 단어, 많이 들어보셨죠? 우리가 평소 사용하는 스마트폰이 대표적인 디지털 컨버전스 상품입니다. 휴대전화 기기 하나에 MP3, 카메라 등 다양한 서비스와 기술들을 합쳐 만든 기기이기 때문이죠. 아직까지는 디지털 기기에 많이 익숙한 '컨버전스'가 점차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우리 생활과 뗄 수 없는 관계가 된 '컨버전스'로 만들어진 상품들을 몇 가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스마트TV


TV로 인터넷을 즐기고, 게임을 한다? 이제는 신기한 일이 아니죠! 스마트TV는 스마트폰과 비슷한 디지털 컨버전스 상품입니다. 별도 운영체제를 통해 인터넷, 게임 등 다양한 부가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제 TV를 '본다'라는 말은 머지않아 바뀌지 않을까요? 하루 종일 TV만 해도 재미있는 세상이 오겠지만, 집 밖에도 재미있는 일들이 많다는 것은 절대 잊지 마세요^^




2. 하이브리드 자동차


'두 개의 심장!' 어디서 많이 들어보셨죠? 우리나라의 한 자동차회사의 하이브리드 차 광고에 쓰인 카피입니다. 그리고 MBC 무한도전에서 하하씨의 캐릭터 설명에 사용되었던 말이기도 하죠^^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전기 내연기관과 화석연료 내연기관을 융합해 만든 자동차인데요, 고속주행 시 기존의 엔진을 통해 전기를 만들고, 이를 저속주행에서 사용하여 연비를 크게 개선한 장치입니다.

 

친환경이 대세인 요즘, 기름값 걱정도 줄이고 환경도 살리는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더욱 발전하길 바랍니다!




3. 화장품


'갑자기 화장품이라니?' '화장품이 무슨 컨버전스일까?' 의아하신 분들 있으시죠? 우리 대한민국의 수출 효자상품, 화장품은 대표적인 퓨전과 컨버전스 상품입니다. 과거 화장품은 스킨과 로션처럼 한정된 품목으로만 출시되었는데요, 요즘에는 미백/주름개선/자외선차단/잡티개선 등 다양한 효능이 접목된 다기능성 상품들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어떤 기능성 화장품들이 나타날지 점점 기대되는데요, 이 같은 화장품산업의 발전은 화학제조기술 이외에도 BT, NT, 발효기술, 의료기술 등 첨단과학기술의 융복합이 필수라네요. 앞으로 더 많이 기술이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제 피부도 좋아지겠죠...)




4. 융.복합 국가기본도


갑자기 무슨 어려운 단어일까요? 융.복합 국가기본도는 '지도'입니다.(참 쉽죠?) 

그런데 기존의 지도보다 훨씬 스마트해진 지도입니다. 예전에는 지도에서 여러 가지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그 만큼 다양한 지도를 살펴봐야 했어요. 예를 들면 해안선과 연안을 파악하려면 국가기본도와 해도를 따로따로 확인해야만 했는데요. 이번 융복합국가기본도의 개발로 한번에 확인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연안지역의 관리와 개발이 크게 수월해졌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부분들이 편해지고 좋아지는 것일까요. 대표적으로는 육지와 인근의 섬을 잇는 연륙교 건설이나, 만조 시 자주 침수되는 연안지역 재해위험관리가 더욱 수월해 질 것입니다. 향후에는 육상과 바다가 연계된 공간정보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관광, 레저에도 활용할 수 있겠죠^^


>> 융·복합 국가기본도 자세히 보기


전자기기나 복잡한 산업에만 사용될 것 같은 '컨버전스'가 지도에서도 활용될 수 있다니 신기하죠? 융.복합 국가기본도로 연안관리 외에도 우리 바다를 더욱 잘 알릴 수 있다고 하니 앞으로 자주 이용해야겠습니다^^



이처럼 '컨버전스'는 디지털 기술 외에도 산업, 일상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덕분에 우리 생활도 더욱 빠르게 바뀌고 있죠. '상상한대로 이루어지는 세상'. 앞으로도 그 중심에는 컨버전스가 자리할 것입니다. 여러분도 일상 생활에서 '컨버전스' 할 무언가를 찾아보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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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소녹색성장, 신재생 에너지, 친환경 등 환경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녹색기술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알고계신 저탄소녹색성장을 위한 기술은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태양열, 태양광, 풍력, 지열 등 우리가 알고 있는 기술 이외에도 몰랐던 많은 저탄소녹색성장을 위한 기술들이 있다고 합니다. 저탄소녹색성장 기술과 친환경 에너지 기술로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핵심기업으로 자리 잡기위한 기업들의 저탄소 녹색기술이 모두 한자리에 모인 제33회 국제환경산업기술 & 그린에너지전(ENVEX 2011)을 다녀왔습니다.



기업에게는 홍보를, 참관객에는 정보를

2011년 개최로 33회를 맞는 국제환경 산업기술 & 그린에너지전은 지식경제부 선정 2010 대한민국 브랜드 전시회로 선정될 만큼 많은 노하우를 갖춘 국내 최대 규모의 환경전문 전시회입니다. 이번 ENVEX 2011에도 국내 202개의 업체와 25개국 국외 103개의 업체가 참여하여 최신 녹색기술을 선보였습니다.

▲ 인터넷을 통해 사전등록신청하거나 초대장을 받으면 무료로 입장가능하고, 현장에서 등록하시게 되면 2000원의 입장료를 받습니다.

전시 품목은 환경산업기술 분야와 신재생에너지 분야, 크게 두 분야로 전시되었습니다. 환경산업기술분야에는 녹색성장 전략홍보관, 기후변화 대응전략홍보관, 수질, 대기, 폐기물 등에 관한 기술들이 전시되었고,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는 녹색시범도시특별관, 태양광, 태양열, 풍력, 바이오 에너지 관련 기술들이 전시되었습니다. 이밖에도 아주 다양한 분야의 많은 기술들이 소개되었습니다.


친환경 녹색기술이 한자리에!

책으로만 배우고, 말로만 듣던 친환경 기술들을 ENVEX 2011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이곳도 재미있고 저곳도 재미있고, 평소관심이 많은 분야라서 여러 분야 기술들을 둘러보느라 발바닥에 땀이 나도록 뛰어다녔습니다^^

▲ 왼쪽의 철로 된 상자 안에는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각종 탄산음료 캔들이 가득차 있었는데요, 그 위에 한 가족이 5년 동안 무려 10,657병 또는 캔을 소비한다는 내용이 적혀있었습니다. 우리가 마시는 탄산음료 캔과 병을 만들기 위해, 또는 탄산음료를 마신 후 그 쓰레기를 처리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비용이 들지 생각하면 집에서 직접 탄산수를 만들어마셔야 할 것 같습니다. 마침 옆에서는 가정용 탄산수 제조기로 만든 음료를 시식해볼 수 있었는데 기대보다 훨씬 맛있고 시원하더라고요~ 탄산수 마시고 힘내서 더 신나게 관람을 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특히 에너지 절감형 하수고도처리기술, 도로 공사용 순환골재 생산기술, 태양열을 이용한 해수 담수화 기술 같은 공공기관이나 기업 수요형 신기술뿐 아니라, 아토피 예방 샤워기, 태양열 조리기 및 솔라 파라솔, 가정용 탄산수 제조기 등과 같이 국민이 일상 생활에서 사용 가능한 신제품도 다수 출품되었습니다.

▲ 건축을 전공하는 학생으로서 친환경건축자재를 그냥 지나칠 수 없겠죠? 친환경성에 방수, 방화, 방균, 차음 등 다양한 특성과 형태를 갖춘 라파즈 석고보드입니다^^

LPG 하이브리드차로 15만km 주행 시 온실가스 12.7톤을 감축한다고 합니다. 그 양은 30년 생 소나무 1,060그루의 연간 CO2 흡수량과 같다니 정말 환경을 생각하는 친환경자동차라고 해도 손색이 없겠죠?

▲ LPG와 휘발유를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나의 엔진에 두 가지 인젝터를 장착한 LPG 바이퓨얼 엔진을 사용한 자동차입니다. 환경을 생각하는 친환경 자동차입니다.


잠깐, LPG차에 대한 오해와 진실, 여러분은 알고 계셨나요?

Q. LPG차를 일반인도 구입할 수 있나요?

물론이죠, 제한은 있지만 차종이 더욱 다양해져 선택의 폭이 없어졌습니다. 경차, 하이브리드차, RV, 승합차까지 다양한 차종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저렴한 유류비와 적은 배기가스로 친환경성까지 장점이 많은 LPG차입니다.


Q. LPG차는 보통 파워가 약하다고 하는데, 정말 그런가요?

신형 LPI 엔진은 가솔린 엔진에 맞먹는 힘을 자랑합니다. LPI 엔진은 연료를 액체상태로 직접 분사하므로 연료량을 정확하게 제어할 수 있어 연소 성능이 극대화 되었습니다. 따라서 가솔린 엔진에 맞먹는 수준의 힘을 낼 수 있으며, 가속 성능 및 연비도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Q. 겨울철 시동 시 어려움이 있다고 들었는데요?

기존 LPG 엔진은 액상의 LPG를 기화시키는 방식이므로 겨울철 시동 시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LPI 엔진은 기화과정이 필요 없어 냉시동성 등 품질 문제가 근원적으로 개선되었습니다.


Q. 하지만 위험하지 않을까요?

오해는 금물입니다. 탱크 압력이 낮아 폭발위험이 없는 데다, 과충전 방지 등 다양한 안전장치가 있으니 안심해도 됩니다.


국내 중소환경기업 및 해외 바이어, 참관객 등의 많은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에너지전은 앞으로도 꾸준히 매년 6월마다 개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친환경 녹색성장을 꿈꾸는 지금, 그린 에너지전에서는 대한민국 뿐 아니라 세계의 환경기술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해 더욱 발전될 환경 기술의 밝은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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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끔 기회가 되어 가보면 절약을 할 수 있는 기술이 놀랍더라구여

    2011.06.21 13: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것도 은근히 많은데 평소에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저도 의식적으로 지키려고 하는데 쉽지 않네요^^
      좀 더 노력해야겠죠?

      2011.06.22 10:32 신고 [ ADDR : EDIT/ DEL ]
  2. 음....요런곳에 한번 가보고 싶어지네요...
    현실적으로 빨리 실현되어야 할텐데요....하고 생각해 보네요..ㅋㅋ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1.06.21 13: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런 것들이 빨리 상용화되고 대중화 되어야할텐데 아직 진행단계인 것 같아요.
      또 환경을 보호하고 자원을 절약할 수 있는 많은 방안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기도 해야할 것 같고요.

      복돌이 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1.06.22 10:35 신고 [ ADDR : EDIT/ DEL ]
  3. 김진영

    그린에너지전 글이 올라왔네요 ^ㅡ^
    이번 녹색건축관련 행사에도 참여하고싶은데 ㅠ_ㅠ 캠프를 가게되어서 못가네요 아쉽네요

    이 글을 보고 더 많은 분들이 녹색기술에 대한 관심을 키워갔으면 좋겠습니다!!

    2011.06.21 21:43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린에너지전을 직접 다녀오셨죠? ^^
      저도 더 많은 분들이 녹색기술에 대해 관심을 갖고 환경보전에 대한 의식을 키우시길 바라요~

      2011.06.22 10:37 신고 [ ADDR : EDIT/ DEL ]
  4. 김진영

    드라마 내게거짓말을해봐 보는데 탄산수 제조기 나오네요 ^^ ㅋㅋ 그제품이랑 똑같아요 완전 신기하네요

    2011.06.23 14:21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국토지킴이입니다^^

      탄산수 제조기가 드라마에 나오는군요^^
      미처 몰랐네요~

      2011.06.23 16:52 신고 [ ADDR : EDIT/ DEL ]


 

   

요즘 친환경적인 전기자동차가 점점 뜨고 있는데요, 지난 5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경기도 화성시에서 친환경 그린카를 꿈꾸는 미래의 전기자동차 인재들이 모여 전기자동차 경연대회를 가졌습니다. 바로 자신이 직접 만든 창작 전기자동차를 겨뤄보는 자리였는데요. 이런 의미 있는 자리에 누리IN이 빠질 수 없겠죠? 올해로 2회를 맞이하는 전국대학생 녹색 안전 창작 전기자동차 경연대회! 전기자동차가 달리는 현장의 소식을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전국에서 33개의 팀이 참여하였는데요, 이렇게 직접 만든 전기자동차를 타고 입장하는 모습이 정말 신기했습니다.

전기자동차란?

화석 연료의 연소로 구동 에너지를 얻는 기존의 자동차와 달리 전기를 동력으로 하여 움직이는 자동차로 배기가스가 전혀 없으며, 소음이 아주 작은 장점이 있습니다. 전기자동차는 1873년 가솔린 자동차보다 먼저 제작되었으나, 배터리의 무거운 중량과 충전에 걸리는 시간 등의 문제 때문에 실용화되지 못하다가 공해문제가 최근 심각해지면서 다시 개발이 되고 있습니다. 전기자동차의 실용화를 위해서는 배터리의 경량, 소형화 및 짧은 충전시간이 필수적인 조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창작 전기자동차 경주

전국 각지에서 33개 팀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작년에 비해 2배나 늘어난 참가 팀에서 볼 수 있듯이, 친환경 전기 자동차에 대한 대학생들의 높아진 관심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몇날 며칠 밤을 새고 준비해서 그런지 좀 피곤해보였지만 수리가 끝난 후의 그들의 표정은 피로마저 날려버린 듯 밝았습니다^^

경진대회의 진행은 제동 및 조향부분 경주’, ‘가속성능 부문 경주’, ‘주행성능부문 경주등 총 18개 부문으로 진행되었고 각각의 결과를 취합하여 채점을 하고 승자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범퍼카의 모습에 교수님에 대한 사랑을 고백한 플랜카드가 붙은 차, 유모차처럼 뒤에서 밀어줘야 할 것 같은(?) 손잡이가 있는 차, 거의 눕다시피 해서 운전하는 차, 엄청나게 커다란 태양열 전기판을 가득 붙여놓은 차 등정말 다양한 모습의 재밌는 차를 볼 수 있었습니다. 

대학생들의 뜨거운 열정과 의지를 가득 담은 창작 전기차는 생각했던 것 보다 무척 빠른 속도로 가볍게 주행을 하였는데요. 천차만별, 각양각색의 작은 창작 자동차가 달리는 모습은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이런 아기자기한 모습의 차가 달리는 모습을 보시면 아마 여러분들도 놀라실겁니다!

그렇지만 모든 차가 다 잘 나가는 것은 아니었는데요, 차가 움직이지 않아서 고전하다가 뒤에서 밀어준 경우도 있었답니다^^

많은 팀이 정성과 열정을 들여 만든 자동차라 그 우열을 가리는 것이 매우 어려웠는데요. '영남대학교'의 천마DM팀이 종합우승의 영예를 차지하였으며, 한국기술과학대학교의 2개 팀이 각각 준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우승의 의지를 다지는 한밭대학교 TEAM MIRACLE 팀입니다. 파이팅을 외치며 우승을 다짐했지만 아쉽게도 우승은 놓쳤습니다. 그래도 그 의지와 열정이 멋졌습니다^^


친환경 전기자동차 전시 및 시승행사

특히 이번 행사는 대학생들의 창작전기자동차 경연대회와는 별도로 친환경 전기차의 전시 와 시승행사가 열렸습니다. 대회에 참가한 대학생들과 일반 관객이 전기차를 둘러보고 시승하는 등 높은 관심을 나타냈는데요. 전기자동차의 특성상 변속이 필요 없기 때문에 변속충격이나 변속소음이 없어 조용한 주행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실제 시승행사에서는 자동차의 바퀴 굴러가는 소리가 제일 크게 들릴 정도로 정숙한 주행능력과 작은 차체에서 나오는 높은 성능이 매우 놀라웠답니다. 작지만 강한 자동차가 이런 것이겠지요?

찾아가기 쉽지 않은 곳이었는데도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왔습니다. 자동차 경연대회 한편에서는 친환경 자동차의 전시 및 시승 행사가 진행되었는데요, 창작 자동차 외에도 실제 사용되는 자동차 부품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올해로 2회를 맞이한 전국대학생 녹색 안전 창작전기자동차 경연대회작년에 비해 늘어난 참가 팀만큼이나 많은 관객이 입장하여 우리 곁에 한 걸음 더 다가온 전기차를 시승하고 둘러보는데 여념이 없었습니다. 이렇게 미래의 인재를 적극적으로 육성하고 전기차에 대한 관심이 계속 높아진다면 머지않아 전기차를 타고 달리는 날이 오지 않을까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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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이건 대박이네요

    ㅋㅋ

    2011.06.07 11:36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말 신기하고 기발한 차들이 많더라고요.
      대학생들의 열정과 아이디어가 반짝반짝~

      2011.06.07 14:55 신고 [ ADDR : EDIT/ DEL ]
  2. 대학생들이 만든 전기자동차라니 곧 가까운 미래에 만나볼 수 있겠네요^^

    2011.06.07 13:07 [ ADDR : EDIT/ DEL : REPLY ]
    • 우리나라 전기자동차 산업을 이끌어갈 미래의 주역들이죠^^
      직접 자동차를 만들 수 있다니 멋진 것 같아요. 가까운 미래에 그들이 만든 차를 타볼 수 있겠죠?

      2011.06.07 14:56 신고 [ ADDR : EDIT/ DEL ]
  3. 다솜이

    얼마 전에 저희학교에서도 참가한것 같더라구요!

    2011.06.07 13:22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와~ 정말요? 그러면 직접 만든 자동차도 보셨나요?
      다솜이님의 학교에는 능력자가 계셨네요!

      2011.06.07 14:59 신고 [ ADDR : EDIT/ DEL ]
  4. 멋진 대학생들 이군요~^^
    녹색물결로 덮인 안전한 도로를
    기대합니다~! 학생들도 홧팅이요

    2011.06.07 14:44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친환경 자동차가 빨리 일반화되길 바라고 있어요.
      그러기 위해선 이런 대회가 더 활성화되고 많은 사람이 관심을 보여야 할 것 같아요^^

      이 대회에 참여한 학생들이 우리나라 친환경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갈 미래가 기대되네요~

      2011.06.07 15:02 신고 [ ADDR : EDIT/ DEL ]
  5. 김효원

    대체 에너지개발 만큼이나 친환경적이네요.
    화이팅~!!

    2016.12.18 15:10 [ ADDR : EDIT/ DEL : REPLY ]




 


“최근 전세계 자동차산업의 패러다임이 전기자동차와 같은 친환경이나 첨단안전 쪽으로 급격히 변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2013년 그린카 4대강국’ 진입을 목표로 전기자동차 등 친환경 자동차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기자동차 경진대회에 출전한 젊고 유능한 대학생들의 어깨에 우리나라 전기자동차산업의 미래가 걸려 있습니다”

      <지난해 열린 제1회 전기자동차 경진대회에서 참가차량 퍼레이드(왼쪽)와 제동안전부문 경주 모습>

지난해 5월 열린 ‘제1회 전국 대학생 녹색․안전 창작 전기자동차 경진대회’에서 정종환 국토해양부장관은 이렇게 대회 참가자들을 격려했는데요, 이 대회가 올해로 2회째를 맞습니다.


27~28일, 경기 화성에서 ‘2회 전기자동차 경진대회’ 개최

올해 ‘전국 대학생 녹색․안전 창작 전기자동차 경진대회’는 ‘녹색성장과 자동차 안전’을 주제로, 오는 27~28일, 이틀동안 경기 화성시의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성능연구소에서 열리는데요,
올해는 2번째 행사인데도, 전국 22개 대학, 30개 팀, 300여 명이 참가해 지난해 첫 대회(13개 대학, 17개 팀, 160여 명)때보다 2배 이상 늘어났습니다. 그만큼 대학생들의 관심이 뜨겁기 때문일텐데요, 이번 대회를 위해 전국 대학의 자동차 매니아들이 그동안 밤낮으로 땀방울을 흘렸다고 합니다.


                                                  <2010년 창작 전기자동차 경진대회>

이번 대회에서는 대학생들이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직접 만든 전기자동차가 총출동해 △주행성능 △가속성능 △조향 및 제동 안전 △창작기술 등의 분야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칩니다.
특히 주행성능 분야의 경우 교통안전공단이 지급한 배터리(12V 80Ah 4개)를 탑재하고 45㎞를 가장 빨리 완주한 팀이 우승을 차지하는데요, 전기자동차가 얼마나 효율적이고, 성능이 좋은지를 평가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각 부문별 우수팀에게는 상장과 두둑한 상금이 주어지는데요, 예컨대 종합 우수상 부문 대상 수상팀은 국토해양부장관상, 그랑프리 깃발, 수상컵 등과 함께 300만원의 상금을 받습니다. 모두 18개 부문에서 시상을 하고, 총 상금이 1110만원에 달합니다.

이와 함께 또 이번 대회에서는 전기자동차에 대한 관심을 넓히기 위해 고등학교 3개 팀도 번외 경기로 참가할 예정입니다.


자동차성능연구소 견학 등 다양한 행사 마련

그렇다고 이번 대회가 자동차 전문가들만을 위한 행사는 아닙니다. 일반인들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는데요, 이곳에 오시면 누구나 전기자동차, 하이브리드자동차, 수소연료전기자동차 등과 같은 친환경자동차를 관람하고, 직접 시승할 수 있습니다.

<지난해 1회 대회에서 함께 열린 교통안전공단 이사장배 싸이클대회(왼쪽)과 창작전기자동차 경진대회 시상식 모습>

또 자동차성능연구소 시험시설을 둘러보고, 자동차 충돌시험도 견학할 수 있는데요, 여기에 부대행사로 교통안전공단 이사장배 사이클경주대회도 열린다고 하니, 이번 주말에는 가족들과 대회장을 찾아 시원한 바람도 쐬고, 자동차 꿈나무들이 직접 만든 기발한 전기자동차도 구경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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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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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꿈을 향해 도전하는 학생들의 열띤 선의의 경쟁을 기대해봅니다.

    2011.05.26 16: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작렬하는 태양 아래 직접 만든 창작 자동차 옆에서 땀흘리는 대학생의 모습! 멋지지 않나요? ^^
      저도 친환경 미래 자동차의 인재들의 멋진 경쟁을 기대하고 있답니다^^

      2011.05.26 19:21 신고 [ ADDR : EDIT/ DEL ]
  2. 전기 자동차는 기반시설지원이 시급한 것 같아요

    2011.05.26 17: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직 미흡한 부분이 많죠.
      이러한 대회를 통해 더 많은 관심을 유발하고 기반시설지원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2011.05.26 19:23 신고 [ ADDR : EDIT/ DEL ]
  3. 조유진

    자동차들이 멋져요

    2015.07.08 14:21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