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15일부터 4.5톤 이상 화물차도 고속도로 하이패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됨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하이패스를 장착한 화물차량의 고속도로 영업소 통행 방법을 다음과 같이 안내하였습니다.


진입 시, 최대 적재량이 4.5톤 이상인 화물자동차는 하이패스 장착여부와 관계없이 고속도로 진입 요금소를 통과할 때에는 적재량 측정 장비가 설치된 차로로 통행을 하여야 하며, 진출 시에는 일반 차량과 동일하게 일반 하이패스 차로 또는 일반차로로 통행하면 됩니다.






* (하이패스 장착 차량) 기존 측정 장비가 설치된 차로에 하이패스 기능이 추가됨에 따라 기존과 동일하게 측정 장비가 설치된 차로로 통행하면서 하이패스 이용 가능

* (하이패스 미장착 차량) 기존과 동일하게 측정 장비가 설치된 차로로 통행하여 통행권 발급







아울러, 진입 시에는 시속 10킬로미터 이하로 통행하여야 하며, 위 내용을 기반으로 하는 도로법 및 도로법 시행령이 11월 12일 시행됩니다.


오는 12일부터 위 통행방법 위반 시 도로법에 따라 처벌되므로, 국토교통부는 화물자동차 운전자가 고속도로 진입 시 통행방법을 숙지하지 않아 처벌되는 일이 없도록 당부하였습니다.







4.5톤 이상 화물차 하이패스의 이용확대에 따라 화물차 운전자의 고속도로 이용이 편리해지고, 아울러 요금소 교통정체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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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5일부터 운행제한 차량 단속 등으로 하이패스 이용이 제한되었던 4.5톤 이상 화물차도 고속도로 하이패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건설기계(유료도로법 시행령 제2조) : 덤프트럭, 기중기, 콘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펌프, 아스팔트살포기, 노상안정기, 천공기



그 동안 4.5톤 이상 화물차는 요금소에서 정차 후 통과함에 따라 차량 지·정체가 발생하고, 운행비용이 증가하는 등으로 화물차 운전자로부터 이용 확대 요구가 꾸준히 있어 왔습니다.


이에 정부는 지난해 제6차 무역투자진흥회의('14.8)에서 화물차 하이패스 이용확대를 “물류 인프라 및 수송 분야 효율성 제고” 과제의 하나로 선정, 1년여의 준비과정을 거쳐 금번에 시행하게 되었으며, 이로써 차량 폭이 2.5m를 초과하는 등 일부 차량을 제외한 모든 차량이 고속도로 하이패스를 이용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적용되는 “4.5톤 화물차 하이패스 이용확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대상차량 : 이번 하이패스 이용확대 대상차량은 4.5톤 이상 화물차, 특수자동차(컨테이너 등), 건설기계(덤프트럭 등) 등 총 40만대이며, 이중 차량 폭이 2.5m를 초과하는 차량은 안전을 위해 하이패스 이용이 제한됩니다.


   * 화물적재 시 폭이 3.0m를 초과하여 제한차량 운행허가를 받은 차량도 하이패스 운행 제한



 ② 대상구간 : 한국도로공사가 건설·관리하는 재정고속도로와 이와 직접 연계 운영*되는 6개** 민자고속도로입니다.


   * 고속도로간 직접 연결되어 있고, 상호 통행료 정산이 필요한 구간

  ** 서울~춘천, 서수원~평택, 부산~울산, 천안~논산, 대구~부산, 평택~시흥


진입 톨게이트에 설치된 주황색의 차량유도선 및 갠트리를 보고 대상구간임을 식별할 수 있으며, 톨게이트 현수막 등을 통해서도 안내할 예정입니다.


한편, 하이패스 전용 나들목(통도사, 양촌)과 재정고속도로와 별도로 운영되는 4개* 민자고속도로는 추후 시설개선 등을 통해 확대 운용할 계획입니다.


    * 용인~서울, 일산~퇴계원(서울외곽), 인천대교, 인천국제공항



 ③ 이용방법 : 차량에 화물차 전용 단말기를 설치한 후 고속도로 진입 시에는 주황색의 유도선 및 갠트리를 따라 4.5톤 이상 화물차 하이패스 차로를 이용하고, 진출 시에는 일반 하이패스 차로를 이용하면 됩니다.






  ※ 톨게이트 진입·진출 방법



 * TCS차로 : 하이패스가 아닌 수동으로 통행권를 발권하거나 통행료를 정산하는 차로



  ※ 화물차 하이패스차로 입구부 현황





  ※ 톨게이트 입구부 하이패스차로 이용 안내


   < 본선형 >





   < IC형 >






또한, 화물차 하이패스 안내기능이 탑재된 “화물차 전용 단말기”를 2만 원 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기존 행복단말기 구매처인 고속도로 휴게소 및 톨게이트 특판장(72개소)이나 인터넷 쇼핑몰 등을 통해 구입이 가능합니다.


   * 휴게소 및 톨게이트 특판장 : 10월 12일부터 구매 및 등록 가능

     인터넷 쇼핑몰 : 10월 7일부터 구매 (공인인증서 필요)


진입 요금소 및 개방식 요금소는 주황색의 유도선을 따라 톨게이트로 진입하되, 과적단속 및 앞 차량과의 안전을 위해 톨게이트 지점은 5km/h 이내로 통과하면 됩니다. 진출 요금소는 일반 차량과 같이 일반 하이패스 차로로 30km/h 이내로 통과하면 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하이패스 이용 확대로 하이패스 이용율은 3.7% 증가하고, 운행시간, 물류비용 절감 등 사회적 편익이 연간 129억 원(통행시간 63억 원, 운행비용 31억 원, 환경비용 35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하이패스 차로에서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제한속도를 준수하고 적재불량이 발생하지 않도록 화물차 운전자분들의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와 지자체, 한국도로공사가 사업추진 협약을 체결한 지자체 유료도로 하이패스 사업이 본격적인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오는 9월 17일(목) 대구광역시 범안로에 협약 이후 최초로 하이패스를 개통하게 되며, 광주 제2순환도로는 금년 12월, 서울 우면산 터널은 2016년 3월, 대전 천변도로는 2016년 6월까지 순차적으로 개통합니다.




범안로 위치도




이는 지난 5월 28일에 국토교통부(2차관), 서울시 등 4개 지자체(부시장), 한국도로공사(부사장)가 체결한 “하이패스 구축 협약”에 따른 것으로, 본 협약에서는 국토교통부의 조정을 통해 하이패스 설치비용의 40%를 도공이 지자체에 지원하고, 운영기법을 상호 공유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하이패스 설치 전



하이패스 설치 후



대구 범안로는 하이패스 설치로 출퇴근 대기시간이 최대 15분 단축됩니다. 또한, 운영비용은 매년 2억2천만 원 절감되고, 유류비 절감 등 이용자 편익도 매년 16억 원에 달할 전망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3기 강동주 기자입니다.


저와 함께하실 6월의 기사는 바로 우리가 고속도로를 편리하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주는 하이패스에 관한 것입니다. 우리 가족은 여행을 좋아해서 주말마다 자주 고속도로를 이용합니다. 


그런데 저는 고속도로 요금소에서 차들이 파란 줄, 일반 줄 두 갈래로 나누어져 움직이는 것이 신기하였고, 차가 많이 밀려있을 때 저희 아버지 차는 항상 하이패스 구간으로 기다리지 않고 바로 통과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게 신기하기도 하고, 솔직히 약간의 쾌감도 느꼈습니다. 그리고 직접 돈을 내지 않고 요금소를 통과하는 것이 고속도로 이용에 편리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저는 하이패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궁금해져서 하이패스에 대해 기사를 쓰게 되었습니다.


하이패스는, 국토교통부 산하기관인 한국도로공사에서 관리합니다. 하이패스는 2000년 6월 경기도 성남에서 처음 실행되다가 2007년 12월에 전국적으로 실행되었다고 합니다. 하이패스의 원리는 달리는 차 안에서 멈추지 않고 무선 통신을 이용하여 통행료를 낼 수 있는 시스템으로 자동으로 요금이 결제되는데요, 즉, 사람의 손을 통해 결제할 필요가 없는 무인 시스템입니다. 



▲ 하이패스 동작원리 <출처: 한국도로공사>


▲ 하이패스 단말기 


▲ 하이패스 카드 <출처: 네이버 사진>



저희 아버지 차에는 이런 모양의 단말기가 유리 앞면 중앙에 부착되어 있고, 그 안에 들어갈 수 있는 카드는 선불카드, 후불카드 두 종류입니다. 이런 단말기는 고속도로  하이패스 센터에서 등록하거나 대형 상점, 온라인 쇼핑몰에서 따로 구매하여 한국도로공사에 온라인 등록을 하면 그때부터 사용 가능합니다. 그리고 카드는 사용자의 기호에 따라 선택하여 구매하면 됩니다.


자,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이패스를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을까요? 우선 하이패스를 단말기를 부착하는 방법은 유리 부착형과 대시보드 부착형으로 나뉘는데요, 유리 부착형은 유리 앞창 한가운데에 지면과 5cm 떨어지도록 부착하면 됩니다. 그리고 대시보드 부착형은 대시보드 중앙에 45도 각도로 조정하여 부착하면 됩니다. 



▲ 하이패스 단말기 설치방법 <출처: 한국도로공사>



또한, 단말기 앞, 옆, 위에 이물질을 제거하고 전원상태와 설치방향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하지만 하이패스를 부착했다고 끝이 아닙니다.


바로 하이패스를 사용해야지요! 이제 꽉 막혀있는 고속도로를 신나게 하이패스 전용도로로 통과하면 되는데요, 그러나 하이패스로 IC를 통과할 때 가장 유의할 점이 있어요. 그것은 바로 정규 속도 30Km 이하를 꼭 지키는 것입니다. 

이 점을 기억해 하이패스 전용차로(밑의 그림)를 30km 이하의 속도로 통과하면 되요.



▲ 하이패스 전용차로 



그리고 한 가지 더 유용한 정보를 드리자면, 혹시 선불카드로 하이패스 전용 차로를 통과했는데, 만약 하이패스 카드에 잔여금이 없어서 미납되면 당황하실 거예요. 그럴 때는 걱정하지 말고, www.excard.co.kr에서 전자납부를 하거나 영업소 사무실에 방문하여 요금을 내면 됩니다. 


단, 납부기한이 지나면, 금융기관, 인터넷 납부는 불가능하게 되니까 기한을 꼭 지키는 게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하이패스에 대해 더 궁금한 점이 있으면 1577-2504(하이패스 전화상담실)로 전화하시면 됩니다. 


우리의 고속도로 생활을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하이패스! 

저는 하이패스가 없었더라면 명절이나 휴일 때 모든 차가 직접 돈을 내고 통과한다고 생각하니 그 교통체증은 엄청날 것으로 생각합니다. 

우리가 그 고통을 겪지 않게 해주는 하이패스야 정말 고마워!











Posted by 국토교통부



서울 우면산 터널, 대구 범안로, 대전 천변 도로, 광주 제2순환도로 등 지자체가 관리하는 유료도로에도 하이패스가 설치됩니다.



하이패스 설치에 걸림돌이 되었던 비용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토부, 지자체, 한국도로공사가 작년 말부터 협업하여 비용을 크게 절감하고 운영기법도 공유했기 때문입니다.





국토부 등 6개 기관은 지난 5월 28일(木)「고속도로 교통정보센터」에서 ‘지자체 유료도로 하이패스 구축 협약’을 체결하였고, 이를 토대로 6월부터 순차적으로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협약을 체결한 4개 지자체 도로에 하이패스가 설치될 경우, 하루 평균 약 17만 대의 차량이 하이패스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하이패스 차로의 교통처리 속도일반 차로에 비해 4배 이상 빠르다는 것을 고려할 때, 출퇴근길 대기시간을 최대 15분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처리시간(대 당) : 일반 차로 8초, 하이패스 차로 2초

* 처리대수(시간당) : 일반 차로 450대, 하이패스 차로 1,800대 



이에 따라 협약을 체결한 4개 구간에서 연간 9억 원의 요금소 운영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유류비 절감 효과 등 사회 경제적 편익도 연간 140억 원에 달할 전망입니다.



국토부 여형구 차관은 “지자체 유료도로 하이패스 설치는 중앙정부, 지자체 등과 함께 추진한 협업 모범사례이며, 이번에 협약에 참가하지 않은 인천시를 독려하여 전국 모든 유료도로에 하이패스를 설치토록 유도할 계획이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지자체 등과 함께 국민 편익을 증진할 수 있는 도로 정책 협업체제를 운영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참고) 지자체 유료도로 하이패스 구축.pdf


(참고) 지자체 유료도로 하이패스 구축.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고속도로 하이패스 나들목(IC)'전국 확대 설치

- 지자체 부담 줄여‘17년까지 20여 곳에 설치 -



현재 양촌, 통도사 등 2곳에서만 설치・운영되고 있는 고속도로 하이패스 나들목(IC)이 전국적으로 20여 곳에 확대 설치될 전망입니다. 



지자체가 상당부분 부담하던 사업비가 크게 줄고, 설치할 수 있는 지역도 휴게소‧버스 정류장뿐 아니라 고속도로 본선까지 확대되기 때문입니다.



구조가 단순한 하이패스 나들목(IC)은 설치 비용이 적고 우회거리를 단축시켜 지역경제‧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는 것으로 평가받아 왔으나, 사업비 부담 등으로 지자체에서 설치를 꺼려해 왔습니다.



국토교통부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고속도로 하이패스 나들목(IC)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지자체 부담 완화) 지자체 부담비율을 총사업비의 50%로 완화합니다.



그간 영업시설 설치비는 도로공사가, 연결도로 사업비는 지자체가 전액 부담하여 지자체 부담(총사업비의 80%)이 컸는데, 이를 대폭 줄입니다.



(설치지역 확대) 고속도로 휴게소 등은 물론이고, 본선까지 확대합니다. 



그동안 소요사업비가 적고 지역접근이 쉬운 휴게소, 버스정류장에만 설치하였으나, 앞으로는 고속도로 본선까지 설치하여 지역주민의 편의 증진은 물론 교통 혼잡도 줄입니다. 



국토부는 이번에 발표한 내용을 지자체, 도로공사 등에 통보하여 수요조사, 타당성 검토 등을 거쳐 4월까지 후보지를 선정하고 하반기부터는 설계 등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 경우 양평‧망향‧천안‧옥산 휴게소에 이미 설치하고 있는 하이패스 나들목 이외에도 울산고속도로 범서 나들목(울산시), 중부내륙고속도로 유천 나들목(대구시) 등 약 20개소가 추가로 설치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토교통부 김일평 도로국장은 "설치가 적합한 곳에 가능한 많이 설치하여 지역주민이 이용 편의성과 운송물류비 절감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고, 산업단지・관광단지로의 접근성을 높여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고속도로 하이패스IC 활성화 방안



□ 현황


(개념) 기존IC를 이용하지 않고, 휴게소‧본선에서 물류‧관광시설 등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하이패스 전용 소규모 IC


* 기존IC 대비 저렴(약 10~30%) : 기존IC 250~400억원, 하이패스IC 20~120억원



(활성화 장애) 설치장소가 휴게소, 버스정류장으로 제한적이고, 지자체가 고속도로까지 연결도로 건설비를 전액 부담하여 소극적


* 통도사‧양촌 휴게소 운영 중이며, 설치예정인 10개소(휴게소) 중 6개소 보류



□ 활성화 방안



(대상 확대) 휴게소‧버스정류소 → 고속도로 본선과 인근도로 바로 연결



(지자체 부담 완화) 총사업비의 약 80% → 50%로 완화


* (기존) 연결도로 사업비(지자체, 약 80%), 영업시설 설치비(도공, 약 20%)



(운영시간 확대) 기존 06:00~22:00 → 24시간으로 확대



(고속도로 접근성 향상) IC간격이 먼 지방지역의 이동시간·거리 단축


* IC간 간격 : 대도시 2~10km, 소도시 15~25km, 지방산간 20~30km


(물류비용 절감) 공단·물류단지 등 입지 개선, 기업유치 촉진

 

 



□ 향후 일정



지자체 수요조사(‘15.2월) 및 대상사업 선정(‘15.4월)


* 사업별 시급성, 도로공사 재원부담 등을 고려하여 연차별 추진계획 수립



 ■ 하이패스IC 개념도



□ 고속도로 본선 연결형





□ 고속도로 휴게소형







150209(조간)_고속도로_하이패스_나들목_전국_확대_설치(도로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고속도로를 지나려면 하이패스를 통해 지나가거나 통행권을 뽑아 나중에 돈을 내는 2가지의 방법이 있습니다. 고속도로 톨게이트 통행요금 수납원으로 일하는 분은 0.5평짜리 작은 네모 상자 안에서 잠시도 한 눈을 팔 수 없는데요. 하루에 3번 교대해 근무하고 8시간 근무하는 동안 평균 2,000대의 차량이 지나간다고 합니다. 만약 근무 중 급한 볼일이 있으면 인터폰으로 연락해 대기직원이 교대를 한다고 해요. 심야에 근무할 때는 안전을 위해 부스 안에 전자총, 가스총, 안전봉과 함께한다고 합니다. 이밖에도 CCTV가 24시간 감시하고 있어 안전은 확실하게 지킬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런 분들은 연휴에도 쉬지 못하고 일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분들의 생각을 들어보기 위해 인터뷰를 해봤습니다.

 

 

<고속도로 톨게이트 통행요금 수납원 인터뷰>

 

 

 

 

 

 

 

 

어린이 기자 : 하루에 근무하는 시간은 몇 시간입니까?

 

수납원 : 네, 3번을 교대해 7~8시간 쯤 근무합니다.

 

 

어린이 기자 : 하는 일에 가장 보람을 느낀 경우는 언제입니까?

 

수납원 : 네, 보람을 느낀 일은 운전자들의 따뜻한 배려로 인사를 해 주시는 것을 볼 때마다 보람을 느낍니다.

 

 

어린이 기자 : 그럼 마지막으로 교대하실 때는 어떻게 하십니까?

수납원 : 사무실에 보면 지하통로가 있습니다. 그 지하통로를 따라 걸어가다 보면 부스가 나옵니다. 그럼 일하고 있던 분과 교대를 합니다.

 

 

이런 분들이 있기에 우리는 고속도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톨게이트 통행요금 수납원 아주머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앞으로 우리 어린이 기자단이 이런 아주머니께 관심을 갖고 따뜻한 인사말이라도 건네줬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외갓집이 안산이라 주말마다 안산에 가는데요.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중동IC에서 장수IC, 영동고속도로를 이용해 안산으로 갑니다. 금요일 오후에 가기 때문에 출발 전에 아빠는 스마트폰이나 라디오를 통해 교통정보를 확인해요. 지난 14일 금요일에 우리 가족에게 이런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주는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교통정보센터를 예드림 아동센터 어린이와 함께 다녀왔습니다.









고속도로는 자동차가 고속으로 안전하고 쾌적하게 주행할 수 있게 법률적·구조적으로 마련된 도로를 말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자전거나 오토바이는 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고속도로는 이용요금을 내야합니다. 고속도로 이용요금을 내는 곳을 TG(톨게이트)라고 하는데요. TG는 보통 IC(인터체인지 : 도로 또는 고속도로가 교차하지 않도록 하면서 연결되도록 하는 구조)를 통해 나오면 보이는 곳입니다. 요즘에는 하이패스를 이용해 편리하게 이용합니다.



 "띵동 요금은 1000원입니다!






▲ 하이패스 전용 TG





그리고 이런 고속도로의 건설 및 관리와 휴게 편의시설 설치 및 관리, 연구 기술 개발을 하는 곳이 한국도로공사입니다. 한 마디로 고속도로 대통령이지요. 그런데 이 고속도로는 자동차가 많이 다니고 빠르게 다니기 때문에 여러가지 일이 생깁니다. 이런 여러가지 상황을 확인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곳이 바로 '교통정보센터'입니다.



교통정보센터에는 엄청나게 많은 TV 화면이 있었어요. 며칠 전에 가족들이랑 본 영화 '슬로우비디오'에 나오는 경찰 CCTV 보는 곳이랑 비슷해요. CCTV는 화질도 좋아서 차 번호판도 선명히 보였어요. 종합상황실 가운데에는 큰 전자지도가 있는데 이 지도는 고속도로 1KM마다 설치된 센서를 바탕으로 고속도로의 상황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해 줘요. 초록색은 원활, 노란색은 약간 막히고, 빨간색은 자동차가 아주 많이 막히는 경우랍니다. 방문했던 11시는 차가 많이 없어 온통 초록색이었어요. 주말과 휴일, 출퇴근시간에는 빨간색을 많이 볼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수도권의 정체가 심하다고 하는데요. 수도권의 고속도로는 전체 고속도로의 13%지만 차가 엄청 많아서 그렇다고 합니다.






▲ 교통정보센터 종합상황실



 


마지막으로 아빠가 매일 듣는 '57분 교통정보!' 방송 하는 것을 봤습니다. 하루에 라디오 방송을 170회를 한다고 하는데요. 운좋게도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마치고 나온 아나운서와 악수를 하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요즘은 꿈이 아나운서라 마냥 좋았습니다. 그리고 나도 이런 곳에서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퀴즈 하나 내드릴게요.









위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고속도로를 보면 번호가 적혀 있는데요. 예를 들면 경부고속도로는 1번, 영동고속도로는 50번과 같이 각 고속도로별로 숫자가 붙어 있습니다. 과연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안녕하세요~ 문희아 기자입니다.


햇빛은 따사롭고 바람은 시원하고, 가족들과 나들이 가기 정말 좋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가을의 정취를 느끼러 자동차를 타고 다른 지역으로 이동을 하다보면 고속도로를 지나게 되는데요. 혹시 하이패스 구간에서 하이패스 차단기를 본 적이 있나요? 하이패스 차단기에 대한 이야기 전에 우선 하이패스에 대해 알아 볼까요?

 


하이패스는  무선통신에 의해 통행료를 처리하는 자동 전자요금 징수 시스템입니다. 

 

 

 

필요한 요소는 후불, 선불, 자동충전용 전자카드와 차량단말기, 톨게이트 안테나입니다.

 

먼저 하이패스 구간으로 진입한 차량을 인식하게 되고 안테나1에서 차량의 단말기로 결제요청 신호를 보내면 단말기는 카드의 결제정보(카드종류, 결제방식 등)을 읽어 다시 안테나1로 보내고, 안테나1은 이 결제정보를 영업소 전산시스템에 전달하여 결제를 완료 시키고, 다시 안테나2에게 결제 완료 정보를 보내 안테나2는 차량단말기에 신호를 보내 카드에 결제완료정보를 기록하게 되는 것입니다.


참~~쉽죠??


아주 간단하게 설명해드린 하이패스 원리 이지만 하이패스의 원리 안에는 아주아주 복잡하고 놀라운 정보통신기술이 숨어있답니다! 하이패스의 보급으로 고속도로의 통행은 훨씬 빠르고 편해졌는데요. 자동차가 멈추지 않고 지나가기 때문에 공회전에 따른 배기가스 배출은 줄고! 시간도 절약되고! 정체현상도 줄고! 여러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하이패스 차단기는 하이패스를 설치한 차량의 편의를 위해 설치된 하이패스전용구간에서 하이패스 단말기 미장착 차량의 요금 미지급과 과속을 막기 위해 설치되었습니다. 하이패스 차단기는 사고 위험 때문에 달리는 차량이 가까이 오면 오픈 되는 데요,
이를 악용하여 통행료를 지급하지 않고 오랜 기간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얌체시민이 늘고 있습니다.


그런데 차단기의 오작동으로 인한 사고 발생을 이유로 차단기의 철거가 결정 되었다고 합니다. 만약 철거가 된다면 하이패스 구간에 구멍이 뚫리는 것이 아닐까요? 하이패스 미장착 차량의 요금 미납은 계속 될 것이고 많은 국민들이 부당함을 겪게 될 것입니다.

 


지금도 나쁜 시민들의 배짱운전은 계속 되고 있는데요! 제한속도가 30km로 규정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운전자들은 시속 80km~100km가 되는 빠른 속도로 하이패스 구간을 통과하며 대부분 규정을 준수하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고속도로공사에서는 요금 징수 반을 운영 중이지만 미납자들을 모두 관리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하이패스 차단기마저 없어진다면 누가 얌체시민 들로부터 하이패스 통행구간을 지킬 수 있을까요?

 

< 출처 : SBS뉴스 >

 

사고도 예방하고 통행료도 지급할 수 있게 하는 좋은 방법 없을까요? 또 사고의 원인이 하이패스 차단기의 오작동 뿐 일까요?
제 생각에는 차단기 자체의 오작동도 당연히 시민들에게 큰 위험을 가져다주는 문제점이지만, 많은 차들이 한꺼번에 지나게 되는 통로인 요금소에서 규정 속도로 줄이지 않고 과속하며 하이패스 구간을 지나는 운전자들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차단기가 오작동을 하더라도 규정속도를 지켰다면 충분히 사고를 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차단기에 의해 사고가 발생한다고 지적을 하고 철거를 요청하기 전에 다른 문제점을 찾아보고 고쳐나가는 것도 중요하지 않을까요?


이미 많은 예산을 들여 설치 운영 중인 차단기를 철거하는 것 보다는 이미 설치된 차단기를 계속 운영하면서 사고와 오작동을 줄이는 방안을 찾아보는 것이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고민해봅니다. 이상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문희아 기자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기자단2기 전수환입니다. 


여러분 자가용에는 하이패스 기기가 있나요? 만약 없다면 이번기회에 구입 해보는건 어떨까요?

하이패스는 빠르고 간편하지만, 단말기 값이 비교적 높은 가격으로 10만원대를 이루어서 운전자 입장에서는 선뜻 구입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인지, 현재 하이패스 단말기 보급률은 50%라고 합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시작된 사업이 바로 행복단말기사업입니다.

행복
단말기는 국민행복을 위해서 도로공사, 제조사, 금융사 간 범사회적인 협력을 통하여, 대당 2만원대로 보급하는 실속형 하이패스입니다. 한국도로공사가 기획총괄을 하는 사업입니다.


2만원 대 하이패스 단말기를 2015년 말까지 100만대 보급하여 2020년이 되면 하이패스 단말기가 80% 보급이 되어 고속도로 선상에서 영업소 없이 무정차로 얼마든지 통과할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을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 출처 :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의 장점은 위의 사진과 같이 여러방면에서 좋습니다.

첫 번째로는 톨게이트에서 정체하는 일이 없기 때문에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정체하지 않는다면 정차의 이유가 없기때문에 연비향상에 효과적입니다. 

또, 그만큼 매연발생이 적어 환경에 대한 걱정이 줄어들며 친환경적인 장점이 되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추석이나 설날과 같이 고속도로 정체가 심한 날 하이패스를 통한 빠른 진입으로 공회전이 없기 때문에 더욱더 빠른 이동이 가능해집니다. 하이패스 이용자가 많아질수록 자동차의 공회전이 줄어들기때문에 하이패스 이용자에게는 통행료 절감의 부가적인 혜택도 주어진답니다.



▲ 행복단말기 사양 (출처 : 한국도로공사)

행복단말기는 총 5개의 제조사에서 만들고 있습니다. 

구매방법은 제조사를 통해서 구입할 수 있고, 온라인쇼핑몰, 그리고 고속도로 특판장을 방문하여 구입할 수도 있습니다.


▲ 행복단말기 고속도로 특판장 (출처:한국도로공사)

또 마지막으로, 우리은행과 하나SK카드 금융상품과 연계하여 구매함으로써 보다 알뜰한 서비스와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 하이패스를 구입하지 않으셨던 분들은 행복단말기사업에 동참하여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리며 행복단말기 사업에 함께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국민 편리성 증대를 위한 원톨링시스템 실시설계 착수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와 한국도로공사(사장 김학송)는 「민자도로 무정차 통행료납부시스템(One Tolling System)」실시설계에 착수하여 동 시스템 구축을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13년말 9개 민자법인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여 재정고속도로(도로공사 운영)와 연계되는 민자고속도로에서 하이패스 미장착 차량이 통행료 납부를 위해 수차례 정차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기로 한 것의 후속조치입니다. * 하이패스 장착차량은 기존대로 하이패스 차로를 이용하여 무정차 운행

 

 

< 시스템 개요도 >

 

 

시스템 실시설계는 2014년 10월까지이며 실시설계와 함께 노선 간 통합정산에 대해서도 합리적인 방안을 마련하여 성공적인 시스템 구축과 함께 운영의 기반을 마련해 나갈 예정입니다.

 

국토부는 설계 완료 후 노선별 여건을 반영하여 민자법인과 실시협약을 ‘14년 말까지 체결하고 ‘15년에 시스템 구축에 착수하여 ’16년부터 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입니다. 현재 운영되고 있는 6개 민자노선*과 2016년․2017년 개통예정인 3개 민자노선**에 대하여 우선적으로 적용하고, 향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 서울-춘천, 서수원-평택, 평택-시흥, 천안-논산, 대구-부산, 부산-울산 민자고속도로

** 광주-원주(‘16년 준공), 상주-영천(‘17년 준공), 옥산-오창(‘17년 준공) 민자고속도로

 

 

 

그동안은 민자고속도로 노선별로 별도의 요금징수시스템을 운영함에 따라 민자노선 본선 진입․진출 시 통행권 발급 및 통행료 정산을 위해 정차가 필요했습니다. 「무정차 통행료납부시스템(One Tolling System)」은 국내 최초로 영상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차량정보를 파악함으로서 중간정차 없이 최종출구에서 일괄 수납하고 이를 도공과 민자법인이 사후 정산하는 시스템입니다.

 

 

 

 

해외에서도 일부 독립노선에만 적용한 기술로서 성공적으로 시스템이 도입될 경우, 통행료 지불방식을 획기적으로 전환하고 향후 해외 기술 수출에서도 우위를 점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장기적으로 본선 영업소뿐만 아니라 IC 영업소까지 확대 적용이 가능한 스마트톨링 도입에도 한발 다가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스마트톨링 : 하이패스와 영상장치를 혼용 설치하여 무정차, 고속주행, 다차로 기반의 차세대 요금지불 시스템

 

 

 

140418(조간) 하이패스 없어도 민자고속도로 요금소 무정차 통과 본격 착수(광역도시도로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양평, 망향, 천안, 옥산휴게소 지역 주민 편의 제공

 


앞으로 양평, 망향, 천안, 옥산 등 4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도 하이패스IC를 통해 고속도로에 진출입할 수 있게 됩니다. 기존 정규 IC로는 진출입 우회 거리가 멀어 불편했던 지역 주민들의 고속도로 접근성이 좋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국토교통부(장관 : 서승환)는 적은 교통량과 경제성 확보의 어려움으로 고속도로 IC 설치에 제약이 많았던 지역에 올 상반기부터 고속도로 휴게소를 활용한 하이패스 IC를 확대 추진할 계획입니다. 기존 고속도로 휴게소와 지역 내 도로를 연결하는 하이패스 IC는 기존 정규 IC보다 비용이 저렴하고 설치가 용이하여, 진출입 우회거리가 다소 멀었던 이용객의 고속도로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설치비용 비교) 정규 IC 250~400억 원, 하이패스 IC 20~120억 원


또한 IC간격이 짧은 고속도로에 정규IC를 추가 설치하는 경우 잦은 진출입 이용으로 인한 교통상충이 발생되어 고속도로 본선 정체 등의 문제가 있었으나, 하이패스 IC는 기존 휴게소를 활용함에 따라 고속도로 본선 교통소통에 영향이 적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양산 통도사 휴게소에 하이패스 IC 시범사업 결과, 고속도로 접근성 향상으로 이용자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통도사 하이패스IC 시범운영 효과>

일평균 최대 980대/일 이용, 이용자 및 주민 76% 만족, 고속도로 접근 거리 3km 단축으로 연간 CO2 1,300톤 저감 효과 및 연간 6억원 편익이 발생합니다. 현재, 지자체 공모를 통해 지자체의 사업 추진 의지, 이용 교통량,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우선 설치 대상지 4개소(양평,   망향, 천안, 옥산)를 선정했으며 현재 후속단계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양평 휴게소는 금년 내 착공을 목표로 실시설계를 추진하고 있으며, 옥산 휴게소는 금년 내 실시설계를 착수할 계획입니다. 양평 휴게소에 하이패스 IC가 설치될 경우, 양평읍 접근거리가 기존 양평IC 또는 북여주 IC를 이용하는 것보다 약 6km가 단축되어 연간 약 8억 원의 편익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천안 및 망향 휴게소의 경우 해당 지자체와 협약을 체결하여 사업을 조속히 추진할 계획입니다.


향후에는 지자체 공모방식을 개선하여 지자체에서 하이패스 IC 연결 허가 신청 시 타당성이 확보되는 경우 지속적으로 확대 설치할 계획입니다.* 음성군(‘14. 3) : 하이패스 IC 연결허가 완료(중부선, 음성휴게소(양방향))


국토교통부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지자체와 협의하여 하이패스IC가 전국적으로 확대 설치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입니다.

 


140328(조간) 고속도로 휴게소 인근지역 하이패스로 진출입 가능(도로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말레이시아 등 초청연수회 “호응 높고 시장진출 기회 넓혀”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3월 25(화)부터 28(금)까지 베트남 고위급 관계자를 대상으로 『ITS 초청연수회*』를 개최합니다.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ITS KOREA),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공동주관)


이번 초청연수에서는 베트남 교통부 및 지자체 등의 국⋅과장급 공무원들이 참석하여, 우리나라의 ITS 구축현황 및 베트남의 ITS 사업 추진계획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교통정보센터 등을 견학할 예정입니다. 특히, 지난 말레이시아 초청연수(‘14.3.4~3.7)시 큰 호평을 받은 1:1 업무회의(Business meeting)비중을 확대하여 우리 기업들이 가진 경험과 기술을 충분히 전달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베트남 대표단은 다양한 규모교통정보센터 방문기회를 갖게 돼 도시 규모에 따른 필요 ITS시설과 소요재정을 현실적으로 가늠해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도로공사교통센터(전국), 서울시 TOPIS(대도시), 안양시 U-통합센터(중소도시) 등 센터 규모별 구축 방법, 소요예산, 교통관리 현황 등을 상세히 설명할 예정




베트남 정부는 극심한 교통난 해소를 위해 호찌민, 하노이, 다낭의 3개 대도시권역에 ITS 인프라 및 교통통제센터를 구축하는 등 도로체계 현대화 위해 ’15년까지 16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며, 올해부터 10여 개의 주요 ITS 프로젝트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와 더불어 그동안 현지에서 쌓아온 실적과 신뢰 덕분에 베트남 정부우리기업의 진출적극 환영하고 있어, 이번 초청연수 베트남 ITS 시장 진출의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연수회에 참가한 국내기업 인사는 “국토교통부에서 로드쇼 및 초청연수를 개최한 덕분에 해외진출의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인적 네트워크 구축매우 원활해졌다”면서, “한국기업의 ITS 기술에 해외 인사들이 많은 관심을 가진 만큼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나가 올해에는 동남아시아 ITS 시장진출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포부를 다졌습니다.


한편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올 하반기에는 정보제공 및 수주전략 마련을 위한 ITS 해외진출지원센터설립하고 새로운 유망시장 개척을 위하여 민관 합동 로드쇼개최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ITS 기업들의 원활한 해외수주 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140325(석간) 수출되는 한국 ITS...베트남도 배우러 온다!(첨단도로환경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한카드씨! 손에 들고 계신건 못 보던 카드네요?"


"아, 이건 말이죠! 이번에 새로나온

'전국호환 교통카드' 입니다"


지갑 속 '전국호환교통카드' 한 장으로

전국 버스, 지하철, 기차, 고속도로를 편리하게 이용하는

한카드씨의 하루를 따라가 볼까요?







이렇게 좋은 전국호환교통카드

어디서 살 수 있는지 궁금하시죠??


전국호환교통카드의 다음 이야기에서 만나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 전국호환 교통카드 개통식 개최(12.24, 부산역)





12월 24일(화) 부산역에서 부산시, ㈜마이비, 부산하나로카드(주)와 전국호환 교통카드 개통식을 개최합니다. 

    

    * (일시) ’13. 12. 24, 10:00~10:20 / (장소) 부산역 2층 대합실



국토교통부는 ’09년부터 전국호환 정책을 추진해 왔으며, 금년 6월부터 11월까지 전국 17개 시‧도* 및 운송기관** 등과 5차례에 걸친 릴레이 협약체결을 통해 전국호환 교통카드 서비스를 준비해 왔습니다.


    * 경기도(6.4), 7대광역시(7.9), 8개도(9.3), 16개 지자체 실무협약(9.3), 서울시(11.12)

   ** 한국철도공사, 한국도로공사, 전국버스운송사업연합회, 전국고속버스운송사업조합


그 결과, 지자체 중에서는 부산시가 가장 먼저 부산‧경기지역을 기반으로 한 교통카드 사업자*와 함께 전국호환 교통카드를 출시하고, 부산을 기점으로 ’14년 상반기까지 전국으로 서비스를 확대 할 예정입니다.   


    * ㈜마이비, 부산하나로카드(주), ㈜이비카드 

 


금번에 출시되는 캐시비 전국호환 교통카드는 개통식이 열리는 당일부터 부산역에서 기차표 구입 및 전국 고속도로에서 통행료 지불이 가능하며, 일부지역*을 제외하고는 전국 대부분 지역의 버스‧지하철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26일부터 부산 주요 가판점에서 판매 시작하여, ’14년 1월 중순부터는 전국에서 구입 가능하다. 하이패스기능 및 소지자 연령에 따라 구분되어 있어, 선택의 폭을 다양화 했으며, 시스템 보완과 정산협의가 마무리되는 대로 미개통 구간까지 서비스지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① 사용처 안내 

  ․부산, 대구, 광주, 울산, 경기, 강원, 충남, 충북, 경북, 경남, 전북, 전남 

  ․전국 모든 고속도로 이용 가능(한국도로공사 운영구간) 

    (단, 제휴 민자도로의 요금결재는 ’14.3월까지 확대 예정)

  ․전국 모든 철도역 기차표 구매(한국철도공사) 

    (단, 부산역은 24일 개통, 나머지 역은 ’14.1월까지 개통)


 ② 미개통 지역 : 서울, 대전, 제주, 포항, 영주, 문경, 상주, 인천(지하철) 

    (부산을 기점으로 개통 후 서비스 지역 확대 예정)

 

 ③ 구입 및 충전 

  ․12.26일부터 부산시내 주요 가판점*에서 판매 시작, ’14년 1월 중순에는 부산 전역 및 전국**에서 구매가능

    * 버스정류장에 있는 충전소 및 가판대 / ** 전국 가판점, 펀의점, 지하철역사 등  


 ④ 문의사항 안내 

  ․사용처 및 판매처 문의는 캐시비 홈페이지 www.cashbee.co.kr

    마이비 고객센터 1588-8990 / 캐시비 고객센터 1644-0006 



한편, 다음 주자는 레일플러스 전국호환 카드*(코레일)로 ’14년 2월초에 출시됩니다.  


특히 레일플러스는 전국 대중교통 뿐만 아니라 철도관광상품, 철도역 주차장 및 주요역사 편의시설과 제휴 사용되며, 기존 철도회원마일리지를 레일플러스 포인트로 전환하여 사용하는 등 다양한 혜택이 부가될 예정입니다. 



  * 일반형과 하이패스형으로 구분되며, 일반형에는 ‘어린이/청소년/성인’ 타입으로 소지자별 출시될 예정(’14.2월 출시, ’14년 6월까지 서비스 확산)



이밖에도 ’14년에 각 지역 사업자*들이 전국호환 교통카드를 보급할 예정입니다.  



※ 각 지역 사업자별 발행 계획 

 ․부산 마이비, 부산하나로카드 ☞ 캐시비 전국호환 카드(’13.12.26~)

 ․울산․전북․전남․경북․경남․충북․원주․천안․아산 : 마이비 카드 ☞ 캐시비 전국호환 카드(’14.1월 중순)

 ․경기‧인천(버스), 강원, 충남, 영광, 장흥 : 이비카드 ☞ 캐시비 전국호환 카드(’14.1월 중순) 

 ․대구 탑패스카드(원패스), 광주 한페이카드 : 호환지역 확산 예정(’14.상반기)

 ․대전 한꿈이카드(’14.상반기)

 ․서울, 제주, 포항, 영주 : T머니(’14) ․센스패스, K캐쉬(’14)  



이로써 ’14년부터 전국호환 교통카드 보급과 서비스가 본격화되고, 각 지역 사업자들이 다양한 혜택이 가미된 전국호환 카드를 출시할 예정이어서 국민들의 교통이용 편의가 향상될 전망입니다.  


전국호환 카드는 지역 내 대중교통 뿐만 아니라, 철도‧고속도로‧시외‧고속버스까지 지역간 이동에도 사용 가능하여 큰 이점이 있습니다.


    * 시외․고속버스는 현재 시스템 구축 중으로 준비되는 노선 먼저 개통예정 

 


특히 고속도로의 경우, 그동안 통행료 지불시 현금결재나 하이패스 거래만 가능 했으나, 이제 지갑속 전국호환 교통카드로 손쉽게 요금 지불이 가능해져, 대중교통과 승용차의 연계 이용 편의가 강화됩니다.  



국토교통부 박종흠 교통물류실장은 “최근 각 지역에서 전국호환 교통카드 출시일과 구입처 문의가 빈번하여, 전국호환 카드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뜨거운 호응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타 지역 사용 제한으로 불편을 겪었던 선불교통카드 사용 비율이 높은 시‧군 지역 주민들의 교통이용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지속적으로 전국호환 카드의 서비스 대상을 확대해 나가고, 장기적으로 전국호환으로 인해 부각되는 교통분야 빅데이터의 효율적 활용을 통해 맞춤형 교통서비스를 개발하고, 국민생활에 유익한 다양한 정보를 개방‧공유해 나갈 계획입니다.       



131224(조간) 드디어 전국호환 교통카드 출시! 부산에서 개통, 전국 확산!(도시광역교통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