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9일‘제3차 이전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개최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호응이 뜨거웠던 울산과 부산지역 합동채용설명회(3.4, 4.1.개최)에 이어 4월 29일, 조선대학교 해오름관에서 「제3차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로 이전하는 9개 공공기관 합동으로 진행되며, 이전기관들의 올해 신입사원 채용요강 설명, 공기업에 입사한 지역출신 선배들과의 상담시간이 있을 예정이어서 공기업 취업을 준비하는 광주․전남지역 젊은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행사에 참가한 9개 공공기관은 다음과 같습니다.
 


 

특히, 이번 합동채용설명회에서는 이전공공기관과 지역대학 간에 MOU체결 행사도 함께 개최할 예정입니다. MOU가 체결되면 이전공공기관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를 지역대학에서 양성하고, 지역인재를 이전공공기관에서 우선 채용할 수 있도록 하여 지역인재 채용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국토교통부는 전국의 혁신도시를 순회하며 매월 합동채용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  광주, 전남혁신도시 추진현황 ---------------------------------

사업개요
 ㅇ 위    치 : 전남 나주시 금천면, 산포면 일원
 ㅇ 면적/계획인구 : 733.4만㎡ / 49,499인(19,799호)
 ㅇ 주택공급 : 19,799호(공동16,932호, 단독1,840호, 복합1,027호)

 

혁신도시 건설 추진현황

 ㅇ (부지조성) 9개공구 공사 완료(’13.3월전구간 완료)
 ㅇ (기반시설) 1,494억원국고지원,공정률(진입도로92.6%,상수도완료)
 ㅇ (토지분양) 유상공급면적(428만㎡)중 79.7%분양

 

<광주, 전남혁신도시 배치도>

 

 

 * 자세한 사항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http://2url.kr/ak4j)에서 확인하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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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의 메카 보존…주거 등 친환경 자족시설로 개발


수원에서 지방으로 이전하는 농촌진흥청 등 7개 기관의 종전부동산(198만㎡)을 농업테마박물관과 지역별 테마형 주거단지 및 친환경적인 자족시설용지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 농촌진흥청(국립원예특작과학원, 국립농업과학원, 국립식량과학원, 축산과학원)은 전북혁신도시(전주)로, 농림축산검역본부․국립종자원은 경북혁신도시(김천)로 ‘15년까지 이전 예정



「혁신도시특별법」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지난 2년간 수원시 등 지자체와 국토연구원, 한국농어촌공사와 수차례의 협의와 조정과정을 거쳐 활용계획안을 마련하였고, 최근 수도권정비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하게 되었습니다.


□ 활용계획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활용계획은 공공기관지방이전계획에 따른 농진청 등 7개 기관의 이전재원을 마련하면서 동시에 수도권 지역의 삶의 질도 균형 있게 충족할 수 있는 계획을 마련하는데 역점을 두었습니다.


수원지역 종전부동산은 여러 곳에 분산되어 위치함에 따라, 인접한 부지를 군집화하여 6개 지구로 구분하되, 개발단계에서 여건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통합적으로 계획지표를 적용하였습니다.


또한, 전체 개발면적의 35%를 공원․녹지, 도로 등 기반시설로 계획하여 공공성을 확보하였으며, 대상부지가 기존 시가지와 인접하여 있음을 감안하여 인구밀도 200인/ha(계획인구 약 3만인)의 중밀도로 주변 산업단지 등의 배후 생활편익시설 및 주거용지를 반영하였습니다.


특히, 수원시는 농촌진흥청(권선구 서둔동) 일원이 정조시대부터 농업발전의 메카였던 점을 감안해 역사․문화적 상징성을 보전하고자  국립농어업박물관 건립을 추진중에 있어 해당 부지(10.2만㎡)를 공원으로 반영하는 등 지역수요에 기반한 활용방안이 마련된 것으로 평가하였습니다.


국토연구원에 따르면 농진청 등 이전부지가 대규모로서 도심공동화 방지를 위한 테마형 정주공간 조성이 계획대로 추진될 경우 약 2만3천여 명의 고용이 창출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활용계획은 국토교통부, 경기도, 수원시, 한국농어촌공사, 국토연구원 등 관련기관 간 충실한 협의와 조정을 통해 마련된 것으로 거버넌스(중앙정부+지자체+공공기관)의 좋은 모델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활용계획은 도시관리계획의 상위계획으로 도시개발의 기본구상 성격을 띄고 있어 향후 한국농어촌공사에서 개발사업 추진 시 지침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 해당 지자체인 수원시는 활용계획을 도시관리계획에 반영하게 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국토교통부, 수원시와 협력하여 농촌진흥청 등 해당기관의 지방이전시기(‘15년 예정)에 맞추어 실수요자에게 매각하거나 개발사업 등을 통해 활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131231(조간) 수원지역 농촌진흥청 등 이전부지 활용계획 확정(종전부동산기획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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