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트럭 36대, MKZ 591대, 베리타스 2,524대, 울트라클래식 등 130대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볼보그룹코리아(주),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주), 한국지엠(주), 기흥모터스(주)에서 수입·제작·판매한 화물·승용자동차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 한다고 밝혔습니다.




볼보그룹코리아(주) 볼보트럭 FH/FM 화물자동차의 경우 캐빈 틸팅 실린더 볼트 과다 조임으로 볼트가 파손되어 캐빈이 앞으로 기울어져 파손될 가능성이 발견되었기 때문입니다.


캐빈 틸팅 실린더  

엔진을 점검하기 위해 캐빈(운전실) 부분을 들어올려야 하며 이때 일정한 높이 유지 및 고정하는 역할을 함


리콜대상은 2014년 9월 9일부터 2015년 4월 10일까지 제작된 36대 이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5년 5월 29일부터 볼보그룹코리아(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고정 볼트 교환)를 받을 수 있습니다.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주) MKZ 승용자동차의 경우 주차등(Park lamp) 광도가 밝아 마주오는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할 가능성이 발견되었기 때문입니다.


주차등  

주로 주차장에서 자동차의 위치를 알려주는 역할을 하고 야간 운행시 차폭을 나타내는 기능도 수행 


리콜대상은 2014년 2월 17일부터 2015년 3월 19일까지 제작된   MKZ 591대이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5년 5월 29일부터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프로그램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지엠(주) 베리타스 승용자동차의 경우 운전자의 무릎이 시동키에 닿을 경우 시동키가 회전(시동키 위치가 ON 위치에서 ACC로 변경)되어 주행 중 시동이 꺼질 수 있는 가능성이 발견되었기 때문입니다.


리콜대상은 2007년 11월 8일부터 2009년 9월 3일까지 제작된   베리타스 2,524대이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5년 5월 29일부터 한국지엠(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시동키 교환)를 받을 수 있습니다.




기흥모터스(주) 울트라클래식 등 총 8차종 이륜자동차의 경우 클러치 마스터 실린더의 유압이 유지되지 않아 주행 중 변속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클러치  

주행 중 변속을 위해 엔진과 변속기 사이에 발생된 동력을 차단


마스터 실린더  

운전자가 변속기를 작동시키기 위해 클러치 래버를 당기는데 이때 발생된 유압을 클러치까지 전달 및 유지시켜 주는 장치



리콜대상은 2014년 4월 28일부터 2014년 10월 24일까지 제작된  울트라클래식 등 8개 차종 130대이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5년 5월 29일부터 기흥모터스(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클러치 계통 부품 교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 리콜과 관련하여 해당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으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리콜 시행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볼보그룹코리아(주)(031-379-4858),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주)(02-2216-1100), 한국지엠(주)(080-3000-5000), 기흥모터스(주)(070-7405-8220)로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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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유진

    리콜된 차량이 많네요.
    문제점을 알고도 감추는 것보다야 낫지만 처음부터 제대로 된 안전한 자동차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2015.06.15 10:24 [ ADDR : EDIT/ DEL : REPLY ]
  2. Jingyosaram

    리콜이나마... 완벽하게 이루어지길 지켜보겠습니다.

    2015.06.19 08:58 [ ADDR : EDIT/ DEL : REPLY ]
  3. 피해자들에게는 좋은 소식이지만... 너무 많은것도 안좋죠

    2015.06.19 17: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urbanpark

    정말 안전이 최고로 중요한 것 같습니다!!

    2015.10.11 01:14 [ ADDR : EDIT/ DEL : REPLY ]


 보행자안전성 및 주행안전성 분야에서 차종 간 차이 커 

 경형차 안전도 평가결과, 한국지엠 스파크 EV 1등급 획득 



국토교통부가 국내에서 판매되는 자동차의 안전성을 평가해 선정하는 ‘올해의 안전한 차’ 최우수 자동차 현대차 제네시스(96.6점), 우수 자동차 기아차 쏘렌토(92.1점)카니발(91.0점)이 뽑혔습니다.




* 12.9일 미국에서 제동등 회로 결함으로 리콜된 현대 제네시스(‘08.4~’10.11)는 이번에 최우수 자동차로 선정된 ‘14년 신형모델과는 설계사양이 다른 모델임



올해 평가대상 자동차 총 13개 차종*(국산차 7, 수입차 6)으로4개 분야(충돌․보행자․주행․사고예방 안전성) 평가를 합산한 종합평가에서 1등급은 10개 차종, 2등급은 1개 차종, 3등급은 1개 차종, 5등급은 1개 차종으로 평가되었습니다.

* 국산차 : 한국지엠 스파크 EV․크루즈, 현대 쏘나타․제네시스, 기아 쏘울․쏘렌토․카니발

** 수입차 : 폭스바겐 골프, 아우디 A6, 렉서스 ES350, 벤츠 E300, 르노삼성 QM3, 포드 익스플로러


◇ 1등급(10차종) : 한국지엠 스파크 EV․크루즈, 현대 쏘나타․제네시스,기아 쏘렌토․카니발, 폭스바겐 골프, 아우디 A6, 렉서스 ES350, 벤츠 E300

◇ 2등급(1차종) : 기아 쏘울

◇ 3등급(1차종) : 포드 익스플로러

◇ 5등급(1차종) : 르노삼성 QM3

1등급을 받지 못한 차량을 살펴보면, 기아 쏘울은 보행자 안전성 분야에서 1등급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여(과락) 종합평가에서 2등급을 받았고, 포드 익스플로러는 보행자 안전성 분야 및 종합평가에서 모두 3등급을 받았습니다.



르노삼성 QM3는 총점은 3등급에 해당하였지만, 충돌 안전성 분야에서 5등급에 해당하여(과락) 종합평가에서 5등급을 받았습니다. 이후 일부 성능을 개선(‘14.11.3 이후 출고)한 자동차는 충돌 안전성 분야 4등급에 해당됩니다.

종합등급 산정 시 안전에 특히 중요한 충돌 및 보행자 분야는 과락기준 적용 (동 분야 평가점수가 낮으면 총점이 높다 하더라도 동 분야 등급으로 강등)



종합평가 점수를 전년('13년)과 비교한 결과, 금년 평균 점수는 87.5점으로 전년 평균 점수(85.7점)보다 소폭 상승하였다. 분야별 평가 결과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충돌 안전성 분야는 전년과 유사하였고, 보행자 안전성 분야의경우 100점 만점 환산 시 전년 대비 약 6점 상승하였습니다.


 특히, 보행자와 차량 충돌 시 보행자에 대한 보호 성능을 평가하는 보행자 안전성 분야는 평가를 처음 시행한 '08년과 비교하면 약 35점 가량 대폭 향상된 것입니다.


주행 안전성은 전년 대비 평균 약 4점 상승하였고, 가점항목인 사고예방장치의 경우 가점을 받은 차종비율53.8%(13차종 중 7차종)전년 18.2%(11차종 중 2차종)보다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평가분야

평가결과(분야별 100점 환산 시)

2013년

2014년

충돌 안전성

94.4점

93.6점

보행자 안전성

56.9점

63.2점

주행 안전성

84.0점

88.4점

사고예방장치 장착

11차종 중 2차종 장착

13차종 중 7차종 장착



4개 분야별안전성 평가 결과를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① 정면․부분정면․측면충돌 및 좌석시험으로 평가되는
충돌안전성 분야에선 한국지엠 크루즈, 현대 쏘나타․제네시스 97.7점으로 가장 우수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르노삼성 QM3는 78.9점으로상대적으로 취약하였다.


자동차와 보행자 충돌 시험으로 평가되는 보행자안전성 분야에선 현대 제네시스(85.7점)가 가장 우수하고, 폭스바겐 골프(75.3점)와 기아 쏘렌토(75.0점) 역시 우수한 수준인 것으로 평가되었다. 포드 익스플로러는 36.7점으로 상대적으로 취약하였다.


주행전복 시험 및 급제동 시의 제동거리 시험으로 평가되는 주행안전성 분야에선 아우디 A6(96.0점), 벤츠 E300(95.0점), 현대 제네시스(94.0점), 폭스바겐 골프(94.0점) 우수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④ 사고예방 안전장치 장착을 유도하기 위해 ‘13년부터 도입한 사고예방안전성 분야(가점 항목)에선 폭스바겐 골프, 현대 쏘나타․제네시스, 아우디 A6, 렉서스 ES350, 르노삼성 QM3안전띠 미착용 경고장치(SBR)장착하고, 벤츠 E300전방충돌경고장치(FCWS)장착하여 가점을 받았다.

* 일부 차종은 안전띠 미착용 경고장치를 장착하였지만, 평가기준에서 정한 성능요건을 만족하지 못하여 가점을 받지 못함

※ 위의 점수는 이해를 돕기 위해 분야별 평가점수를 각각 100점 만점으로 환산했을 때의 점수임(분야별 점수는 충돌 65점, 보행자 25점, 주행 10점 등)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경형자동차인 한국지엠 스파크 EV에 대해 평가를 실시한 결과, 충돌안전성 분야를 비롯해 전 분야에서 1등급으로 평가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올해의 안전한 차 평가가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의 발전과 국민들의 안전한 생활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내 소비자요구사항자동차 안전도평가지속으로 반영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우선 내년 평가부터는, 유럽 등 교통선진국에 비해 매우 낮은 뒷좌석 안전벨트 착용률*을 제고하기 위해 안전띠 미착용 경고장치 평가뒷좌석으로 확대하는 한편, 측면 교통사고 시의 안전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측면충돌 안전성* 및 기둥측면충돌 안전성** 평가 기준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 독일(97%), 영국(89%), 미국(74%), 일본(61%), 우리나라(19%) / OECD(2014)

측면충돌 : 평가 시 사용되는 이동벽 무게를 더 가혹한 조건으로 변경(기존 950킬로그램 → 변경 1,300킬로그램)

** 기둥측면충돌 : 충돌속도 및 충돌각도를 더 가혹한 조건으로 변경(기존 29킬로미터/시간, 90° → 변경 : 32킬로미터/시간, 75°)


또한, 보행자 보호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능동형 보행자 보호시스템* 적용 자동차에 대한 세부 평가 방법도입한다고 하였습니다.


* 자동차와 보행자간 사고 발생 시 보행자를 보호하기 위해 전개형 후드(Active hood) 또는 보행자 에어백 등이 장착된 자동차


아울러, 국토교통부 권석창 자동차선진화기획단장은 앞으로 종합평가 등급의 변별력을 높이는 한편 더욱 안전한 자동차가 제작될 수 있도록 평가등급 산정기준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14.12.18(목) 서울 코엑스에서는 ‘올해의 안전한 차’ 시상과 함께 정부․제작사․연구기관․학계 등이 참여하는 ‘자동차 안전도평가 제도발전 방안 세미나도 함께 개최됩니다.


이번 자동차안전도평가 결과에 대한 세부사항자동차제작결함신고센터 누리집(www.car.go.kr/kncap)스마트폰(m.car.go.kr/kncap)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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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oul

    올해의 안전한 차를 평가하는건 왠지 무의미해보이네요. 소비자이며 국민의 입장에 서기를 바라신다면, 올해의 안전하지 않은 차를 선정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자동차회사 광고를 해주어선 안되겠죠???

    2014.12.17 14:49 [ ADDR : EDIT/ DEL : REPLY ]
  2. 국토부=현기

    2014.12.17 15:05 [ ADDR : EDIT/ DEL : REPLY ]
  3. 제네시스 멋있어요

    2014.12.17 21:11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런 좋은 펑가가 있네요.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차사시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되겠어요.

    2014.12.21 12: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ㅋ2

    국토부=현기

    2015.01.06 20:56 [ ADDR : EDIT/ DEL : REPLY ]

 

크루즈, 올란도, 알페온 등 3개 차종 "총 14,464대"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한국지엠(주)에서 제작, 판매한 승용자동차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습니다.

 

 

리콜대상은 2008년 7월 24일부터 2011년 2월 23일 사이에 제작된 크루즈, 올란도, 알페온 승용자동차 3차종 총 14,464대입니다.

 

 

이번 리콜은 우측 동력전달축(드라이브샤프트) 내부 부품의 결함으로 곡선구간 주행 시 동력전달축이 분리되어 엔진 동력이 정상적으로 바퀴에 전달되지 않을 위험성이 발견되었기 때문입니다.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4년 7월 29일부터 한국지엠(주) 서비스 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우측 동력전달축 교환)를 받을 수 있습니다.

 

 

리콜 시행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번 리콜과 관련하여 한국지엠(주)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으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한국지엠(주)(080-3000-5000)으로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의 결함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자동차결함신고센터(www.car.go.kr, 080-357-2500)를 운영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하였으며,

 

 

또한 리콜사항을 우편물 외에 자동차소유자에게 SMS와 이메일로 안내하는 '리콜알리미 서비스'를 2013년 1월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자동차결함신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가입을 하면 리콜안내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참고 1> : 리콜 대상 자동차 

 

 

 

 

 

<참고 2> : 결함부위 사진

 

 

※ 해당이미지는 참고용으로 실제 자동차부품과 다를 수 있음

 

 

 

 

 

 

 

140729(조간) 한국지엠(주), 동력전달축 결함 리콜 실시(자동차운영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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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콜 정보를 제작사ㆍ보험사 홈페이지에서도 확인 가능



 

금년 6월부터 자동차제작사 및 보험사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자동차 리콜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자동차제작사는 리콜 내용을 소유자에게 우편으로 통지하도록 하고 있으나, 우편물을 확인하지 못하는 경우 시정조치 지연에 따른 사고 위험성이 내재하는 등 문제점이 있어 다양한 통지 수단을 마련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2014년 6월 1일부터 리콜정보를 자동차제작사, 보험사 및 관련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도록 하여 리콜정보 확인 경로가 보다 다양화됩니다.



참여하는 제작사는 현대․기아․르노삼성․한국지엠․쌍용 등 국내사 5개사, 아우디폭스바겐․BMW․포드․GM 등 수입사 10개사 등 자동차제작사 65개사, 보험사 12개사입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조치로 자동차 소유자가 자동차 리콜정보를 보다 손쉽게 인지할 수 있게 되어 리콜 시정률 향상과 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 평균 리콜 시정률(‘14.3월 기준) : 우리나라 84.6%, 미국 72%

한편, 2012년 6월 28일부터 교통안전공단에서 발송하는 자동차검사통지서에 리콜안내 문구를 표시하고 있으며, 2013년 1월부터는 맞춤형 리콜알리미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리콜알리미서비스) 리콜사항을 자동차소유자에게 SMS와 이메일로 안내하는 서비스로 자동차제작결함신고센터(www.car.go.kr)에서 회원가입을 하면 리콜안내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자동차제작결함신고센터 (www.car.go.kr, 080-357-2500)

 


 


 


140530(조간) 자동차 리콜정보 인터넷에서 확인하세요!(자동차운영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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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싼’ 에어백 영향, ‘크루즈’ 동력전달축 절손 가능성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한국지엠(주), 현대자동차(주)에서 제작ㆍ판매한 승용자동차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시정조치(리콜) 한다고 밝혔습니다.

 

<리콜 대상 자동차>

제작사

차명

제작일자

대상대수

현대자동차()

투싼

`11.01.01`13.12.26

122,561

한국지엠()

크루즈

`13.10.15`13.11.13

574

 

 

현대자동차(주)의 투싼(122,561대)에서 경음기 커버가 적절하게 장착되지 않아 경음기 커버가 이탈될 수 있으며, 에어백 성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가능성이 발견되었기 때문입니이다.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4년 5월 20일부터 현대자동차(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경음기커버 고정볼트 조임)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지엠(주)의 크루즈(574대)에서 우측 동력전달축*의 재질결함으로 급격한 가속 또는 제동 시 충격으로 동력전달축이 파손되어 동력이 전달되지 않을 위험성이 발견되었기 때문입니다.

* 동력전달축(Tubular Drive Shaft) : 엔진에서 발생된 동력을 변속기를 통해 휠(타이어)까지 전달해 주는 장치

 

 

<결함부위 사진>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4년 5월 20일부터 한국지엠(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우측 동력전달축 교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 리콜과 관련하여 해당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으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리콜 시행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현대자동차(주) (080-600-6000), 한국지엠(주) (080-3000-5000)로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의 결함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자동차결함신고센터(www.car.go.kr, 080-357-2500)를 운영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하였으며, 또한 리콜사항을 우편물 외에 자동차소유자에게 SMS와 이메일로 안내하는 ‘리콜알리미 서비스’를 2013년 1월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자동차결함신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가입을 하면 리콜안내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140520(조간) 현대자동차 투싼, 한국지엠 크루즈 리콜(자동차운영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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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한국지엠(주, 구 지엠대우)이 수입·판매한 G2X 승용자동차(60대)에 점화스위치 결함으로 인한 시동 꺼짐 및 에어백 미작동 등의 위험성이 있어 리콜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수입·판매사인 한국지엠(주)과 부품 수급 일정 등을 고려하여 구체적인 리콜 일정을 협의 중에 있으며, 한국지엠(주)에서는 2014년 3월 17일부터 차량소유자에게 리콜 전 사고예방을 위하여 결함현상(결함 미조치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 포함) 및 주의사항 등이 포함되어 있는 고객안내문(사전공지)을 발송한다고 밝혔습니다.

 

리콜 대상은 2007년 4월 26일부터 2007년 5월 30일까지 제작·수입된 G2X 승용자동차 60대입니다.

 

이번 리콜은 엔진 시동 후 점화스위치의 작동위치를 고정하는 힘(회전력, torque)기준보다 낮아 비포장도로 등 주행 충격에 의해 운전자가 작동하지 않아도 “RUN(ON)” 위치에서 “ACCESSORY(ACC)" 또는 ”OFF(O)" 위치로 이동할 수 있고 이 경우 주행 중 시동이 꺼지거나 에어백 또는 전기장치가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발견되었습니다.

 

 G2X

 점화스위치

 

 ▷ RUN(ON) : 운행 시 위치, 점화장치 및 모든 전기장치에 전원을 공급하는 위치

 

 ▷ ACCESSORY(ACC) : 시동은 꺼지나, 일부 전기장치에 전원은 공급되는 위치

 

 ▷ OFF(O) : 키를 꽂거나 뽑는 위치로 전기장치 등 대부분의 자동차 기능이 작동되지 않는 위치 

 

 

이번 리콜(예정)과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한국지엠(주) 고객센터(080-3000-5000)에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140317(석간) 한국지엠 G2X 점화스위치 결함으로 리콜 예정(자동차운영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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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향장치 결함으로 총 1,846대(다마스 1,129대, 라보 717대) 리콜


한국지엠(주)에서 제작ㆍ판매한 다마스, 라보 자동차의 조향장치에서 결함이 발견되어 시정조치(리콜)합니다. 


2013년 5월 1일에서 2013년 6월 6일 사이에 제작된 다마스 1,129대와 라보 717대에서 조향장치의 기어마모로 인해 운전자의 의도와 다르게 조향이 될 가능성이 발견되었기 때문입니다.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3년 12월 16일부터 한국지엠(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해당 자동차 확인 후 개선 된 스티어링 컬럼 하단의 샤프트 교환)를 받을 수 있고 리콜 시행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번 리콜과 관련하여 한국지엠(주)에서 해당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으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한국지엠(080-3000-5000)에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 리콜대상 차량 및 결함부위

                               다마스                                                                라보                                     결함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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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제작사와 업무 협약으로, 차량 내장형 단말기 등록 시스템 구축


2013년 4월 10일(수)부터 하이패스 단말기가 내장된 신규차량을 구입할 경우 별도 등록절차 없이 바로 하이패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 동안 하이패스가 장착된 차량을 구입하더라도 운전자가 단말기 대리점을 직접 방문하여 별도 사용자등록을 하여야만 실제 하이패스 이용이 가능하였으나, 자동차 제작사(현대․기아․한국지엠)와 지속적인 업무 협의를 통해 앞으로는 하이패스 단말기가 내장된 새차의 경우 자동차 제작사(위 3사)에서 시스템에 자체 등록만 하면 교통안전공단의 확인을 거쳐 자동으로 하이패스 등록절차가 완료되는 '차량 내장형 단말기 등록시스템'을 구축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차량 내장형 단말기 등록시스템이 도입됨에 따라 신규차량이 하이패스 단말기가 등록된 것으로 오인하고 하이패스를 통과하여 통행료 미납차량으로 분류되는 사례(작년 8.2만대)가 거의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현재 신규차량의 52.2%(‘13. 3월말기준)가 하이패스 단말기가 내장된 상태로 출고되고 있으며, 이번 하이패스 단말기 등록절차 개선으로 금년 약 70만대(‘12년 67만대)의 신규차량이 별도 절차 없이 하이패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어 국민 불편이 크게 해소되고 시간이 절약되어 고속도로 이용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내장형 하이패스 장착 현황>

(2013. 3월말 기준, 단위 : 천대)



아울러, 자동차 제작사에서는 차량내에 고정 생산되어 하이패스 통신에러 발생률이 낮고 단말기 설치를 위한 배선 등이 필요하지 않은 룸미러형 내장형 단말기의 사용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현재 전체 차량의 57.7%인 하이패스 이용율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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