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건설기술, 익숙하지 않은 단어죠? 제가 이번에 다녀온 2019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시설안전공단,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6개 기관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의 스마트건설 기술 전문 행사입니다.

이 엑스포의 취지는 미래의 건설 산업을 주도할 스마트건설기술이 건설 현장 전반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세계와 한국의 스마트 건설기술 현황 및 미래에 대해 알아보고 첨단 기술과 산업 트렌드를 공유하는 것입니다.


2019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 입구의 모습

 

2019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장으로 들어가니 다양한 부스들이 있었습니다. 다 방문했다면 좋았겠지만,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공항공사, 한국시설안전공단 부스를 가보았습니다.

첫 번째로 방문한 부스는 인천국제공항공사인데요. 인천국제공항은 제2여객터미널 건설로 더욱 위상을 높였으며, 동북아의 허브 공항으로 발돋움하며 글로벌 리딩 공항으로 도약하였습니다. 시행 예정인 4단계의 사업내용으로는 제 4 활주로 신설, 2여객터미널 확장 등이 있습니다.


인천공항의 발전 과정을 설명하는 안내판

 

두 번째로는 한국철도시설공단을 갔습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는 열차를 안전하게 운행하도록 도와주는 기계와 열차 내부를 보았습니다.

 열차를 안전하게 운행하도록 도와주는 기계 중 하나인 무선폐색센터가 있었는데 열차 안에 그런 것이 있다는 사실이 정말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무선 폐색 센터 외에도 KR 선로배분시스템(KR LAS)과 한국형 철도통합무선망, KR 전차선로시스템, KR 레일체결장치, KR 선로확인시스템이 있었습니다. KR 선로배분시스템(KR LAS)는 다양한 열차의 출발 시간과 배치 간격을 계산하여 운행시간표를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다음으로 간 곳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입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는 서기정 과장님이 설명을 해주셨는데 아파트에 관한 것과 미래의 집에 대한 설명이었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이번에 10주년이 되었다고 하는데, 주로 하는 일은 해외에 기술을 수출하기도 하고 아파트를 지으며 단지를 조성하는 것입니다.

 아파트를 짓거나 관련된 일을 할 때 드론 기술을 많이 활용하고 설계도를 그릴 때는 보는 사람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3D로 설계한다고 합니다. BIM이라는 것도 사용한다고 합니다. 거의 모든 기업이 BIM을 사용한다고 하는데 실수를 줄이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건설 현장에 자동화 기술을 도입하여 근로자가 안전하면서도 편리하게 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합니다. 이런 기술이 생겨 아파트를 짓는 것이 더 편리해졌다고 말해주셨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차별화된 기술력과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연평균 2만 호의 스마트 홈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스마트 홈의 모습은 스마트 우편함이 있고 핸드폰에 앱을 다운받으면 전기차 충전 및 요금이 얼마가 나왔는지 편리하게 알 수 있습니다.

 

스마트 우편함의 모습

 

스마트 우편함은 비밀번호를 누르면 우편물을 가져올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그리고 집에 들어오면 자동으로 모든 불이 켜지고 전동커튼이 열리며 공기청정기가 켜진다고 합니다. 외출하게 되면 자동으로 모든 불이 꺼지고 침입 감지 모드가 켜진다는데 정말 신기했습니다.

이렇게 미래의 집을 구경한 후에 디지털 트윈 체험을 하였습니다. 디지털 트윈 체험으로는 VR과 드론 체험 등이 있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부스의 모습

 

체험을 다 한 후 한국도로공사를 갔습니다. 한국도로공사에서는 자율주행자동차와 도로교통 기술개발, 자율협력주행시대 등에 대한 것들을 보고 설명을 들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되어서 이제는 자율주행이 가능한데 관련 사고도 많이 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컴퓨터는 완벽할 것 같았는데 사고가 난다니 조금 놀랐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도로설계 및 안전과 교통 운영 및 서비스, ITS 및 첨단자동차, 기술교류 메카로 골고루 여러 곳에 도로교통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많은 설명을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방문한 곳은 한국시설안전공단인데요. 여기서는 시설물에 대한 개념을 듣고 시설물을 관리하지 않으면 생길 수 있는 일들을 들었습니다.

시설물은 댐과 항만, 터널 같은 우리 주위에 있는 것들인데요. 이런 시설물을 망가지지 않게 관리하고 도와주는 곳이 한국시설안전공단입니다. 관리하지 않으면 망가져서 사람이 죽을 수 있고 경제적 손실이 크게 일어납니다. 그래서 저는 이 시설이 없다면 우리 사회가 많은 위험에 처할 것이고 없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한국시설안전공단에서 설명을 다 들은 후 마지막으로 체험을 하였습니다. 생동감을 주고 더 재미를 더 해주는 VR과 드론을 체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2019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에서 몰랐던 것을 많이 알 수 있어서 좋았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다면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여러분도 내년에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 행사를 한다면 꼭 가보세요!


어린이 기자단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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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가 개최된 킨텍스

 

지난 1128일에 킨텍스에서 개최된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에 다녀왔습니다. 엑스포 현장에는 건설기술과 안전에 대한 각 회사의 주요 기술, VR 체험 등이 전시되어있었습니다.

 우리는 한국철도시설공단, 올해 창립 10주년을 맞이한 LH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시설안전공단까지 4개의 부스에 다녀왔는데요. 여러 회사의 부스가 있었지만, 시간 관계상 모든 부스를 둘러보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4개의 부스에서 유쾌하게 설명을 잘 해주셔서 이해가 쏙쏙 잘 되었습니다.

 먼저,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설명을 들었는데요.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는 주요 철도 건설과정, 대표 5대 기술, 열차제어 시스템을 설명해주셨습니다.

 두 번째로 방문한 LH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설명을 들었습니다. 우리 집 바로 앞에 LH에서 건설한 아파트가 있어서 더욱 관심이 있었고 이야기가 귀에 잘 들어왔습니다


LH 한국토지주택공사 부스 및 굴착기의 모습

 

LH에서는 도시 및 인프라의 BIM 플랫폼 운영을 위한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설명이 벽면에 적혀있어서 읽어보았습니다. BIM 설계과정을 보니 3D로 입체감 있게 설계하도록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를 2016년부터 시범 시공을 시작하여 올해는 시범 구역을 확대하고 내년에 본격적으로 세종시에 시공을 시작한다고 하는데요. 아파트에 스마트우편함과 전기차 충전 및 요금 정산 플랫폼 등을 도입한 스마트한 집으로 만든다고 했습니다. 직접 작은 모형으로 된 스마트 홈에 들어가 체험해보니 더욱 머릿속에 잘 들어왔습니다


한국도로공사 부스

 

세 번째로 방문한 한국도로공사에서도 관련된 설명을 들었는데요. 한국도로공사는 전국 31개 노선의 고속도로를 만들고 관리하는 곳입니다. 자율주행차에 관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는데 자율협력주행 도로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으며 안전한 운전을 할 수 있도록 차량 간, 차와 도로 간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는 C-ITS 차세대 지능형 교통 시스템을 개발한다고 합니다.


한국시설안전공단 부스

 

마지막으로 방문한 한국시설안전공단에서는 교량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다리를 건설 중이거나 운행 중에 흔들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다리의 윗부분에 무거운 도구를 달아놓았다고 하는데요. 이를 통해 흔들림을 빨리 멈출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흔들림 방지 시스템은 교량뿐만 아니라 빌딩에도 적용된다고 하는데요. 이 시스템만 있으면 지진이 나도 빌딩이 안전할 것 같다는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4개의 부스를 다 둘러보았는데요. 행사를 둘러보면서 스마트한 건설기술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기술들이 미래에는 쉽게 만나볼 수 있다고 생각하니 하루빨리 어른이 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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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8일에 국토교통부에서 주최한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에 다녀왔습니다. 그곳에서는 크게 4개의 부스를 방문하였는데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LH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도로공사에서 설명을 듣고 다양한 체험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 내부 모습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부스

 

첫 번째로 방문한 인천국제공항공사 부스에서는 인천공항에 관련된 설명을 들었습니다. 인천공항은 국내 최대 시설을 자랑하는데요. 현재 3단계까지 공사를 진행하였으며 2023년까지 4단계 사업으로 규모를 늘리고, 2029년까지 최종 사업을 완료하면 인천공항이 세계 3위권 안에 드는 공항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철도시설공단 부스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는 철도와 기차 관리가 어떻게 되고, 어떤 시스템을 사용하는지 보여주었는데요. 시뮬레이션도 있어서 버튼을 눌러 직접 체험하고 열차 운행도 해볼 수 있었습니다.

 

열차제어 시스템

 

또한 열차제어 시스템과 장치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 있었는데요. 사진에 보이는 기계를 통해 열차를 제어할 수 있다고 합니다.


통일 후 철도의 예상 이동 경로

 

다음은, 통일된 후 우리나라 철로의 예상 이동 경로인데요. 철도를 통해 세계 여러 나라로 연결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통일이 된다면 우리나라가 기차를 통해 세계무역 중심지가 될 수 있다는 설명도 들었습니다.

 

철도건설을 할 때의 과정도 말씀해주셨는데요. 5가지의 주요 철도건설 고려 요소를 알아본 후에 동영상을 시청하였습니다.

 

LH 한국토지주택공사

 LH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는 주택과 아파트의 건설 형태에 대해 배웠습니다


LH 한국토지주택공사 건설의 역사

 

지금까지의 LH에서 진행한 건설의 역사를 볼 수 있었는데요. 따로 살펴보지는 않았지만 계속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고, 발전하며 아파트를 짓고 있다고 합니다.

 

건설-위치정보 3D

 

아파트를 건설하기 전에 미리 드론을 이용하여 여러 구도로 살펴본 후에 공사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공간 정보-BIM

 

BIM은 입체적 3차원 설계로, 여러 평면에서 볼 수 있는 기술입니다. 입체적인 건설을 통해 건설 과정과 현장 모습을 미리 계획한 것과 비교할 수 있습니다.

 

건설 자동화에 관한 설명

 

건설 자동화 기술은 양산, 세종, 과천에서 시행되고 있는데요. 건설 자동화 기술이란 건설 현장에 자동화 기술을 도입하여 근로자가 안전하면서도 편리하게 공사를 수행하고자 돕는 첨단 기술을 의미합니다.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 영상을 관람했는데 근로자의 귀찮은 점을 줄이고 빠른 시간 안에 편리하게 공사를 마무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세 곳에서 시행되고 있지만, 앞으로 LH에서는 이 기술을 이용한 건설을 많은 지역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모듈러 형태의 아파트 건설법은 공장에서 미리 내부를 제작한 후, 끼워 넣어 만드는 공사 형태인데요. 이는 빨리 시공하기 위해 시작한 기술로, 2018 평창 올림픽 때 기자의 숙소로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스마트홈 내부의 모습 


내부의 모습을 살펴보면, 새로운 기능으로 우리가 흔히 영화나 드라마에서나 볼 수 있었던 소리인식(박수), 음성인식 등으로 조명과 커튼이 작동하고 다양한 조명으로 휴식이나 수면을 도울 수 있게 해놓았습니다. 


침대 및 스마트홈 시스템 관리

스마트 우체통

 

우리나라는 배송 쪽으로 상당히 빠른 편인데요. 우리나라에서는 자주 본 적이 없지만, 해외에서는 우편물이 분실되거나 남이 가져가는 일이 생긴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도 마냥 안전한 것은 아니니 이렇게 스마트 우체통을 만들어서 나만 가져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한국도로공사

CCTV로 중계되고 있는 전국 도로의 모습

 

한국도로공사에서는 고속도로를 관리하는데요. 현재 우리나라의 고속도로 진행현황을 CCTV로 바로 모니터링할 수 있습니다. , 이곳에서는 전기차, 인공지능 번호 인식판, 수소 충전기 등 여러 가지 기술을 개발하고 시행하고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방문한 한국시설안전공단에서는 댐퍼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댐퍼는 건물을 지을 때 지진이나 자연재해 등으로 인한 건물 피해가 없도록 설치하는 것인데, 직접 가상 체험이나 작은 크기의 건물을 이용해서 해보아도 확실히 진동이 적었습니다. 이 기술만 있으면 피해가 일어나도 안전할 것 같았습니다.

 

다양한 활동 및 VR 체험

 

부스에 대한 설명이 끝나고 VR, 드론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직접 체험해보니 스마트한 건설기술이 몸으로 느껴졌습니다.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가 꽤 넓고, 준비된 것들도 많았지만 모두 관람하지 못해서 조금 아쉬운 점이 있었지만 일상생활에서 조금 더 발전된 모습을 경험해보고, 미래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어서 많은 것을 배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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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282019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에 다녀왔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시설안전공단,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6개 기관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의 스마트 건설기술 전문 행사라고 하니 더욱 기대되었습니다.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 입구

 

본 엑스포에서 세계와 한국의 스마트 건설기술 현황 및 미래를 알아보고 첨단 기술과 산업 트렌드를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부스

 

이번 엑스포에서는 관계자분의 설명과 함께 엑스포를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첫 번째로 인천국제공항공사 부스에서는 인천국제공항의 역사와 핵심 가치에 관하여 알 수 있었습니다. 인천국제공항의 핵심은 안전이라고 설명해주시며 안전은 공항 운영의 타협할 수 없는 핵심 가치이다라고 강조하셨습니다.

인천국제공항 부스에는 공항을 축소해놓은 모형이 있었는데 비행기가 움직이고, 활주로에 불빛이 나는 것이 실제와 너무 비슷해서 이해가 잘되었습니다.

그다음으로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는 철도를 관리하고 건설하는 일을 한다고 합니다. 이런 일을 하기 위해 철도관리 시스템을 만들었는데, 이 시스템은 열차를 움직이게 하는 전기를 자동으로 공급해주는 것이었습니다.

현재는 우리나라에도 조가선을 도입 중이라고 하는데요. 조가선은 가공 전차선에 주로 사용되는 전선으로, 전차선을 같은 높이로 수평하게 유지하기 위하여 드로퍼, 행거 등을 이용한다고 합니다.

조가선은 현재 활발하게 도입되고 있으며 남북이 통일된다면 몽골 횡단열차, 중국 횡단열차, 시베리아 횡단열차 그리고 만주 횡단열차가 건설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음으로는 열차 제어 시스템에 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열차 제어 시스템은 두 열차가 부딪치거나 다른 사고가 없도록 관리를 해준다고 하는데요. 예전에는 사람이 일일이 그렸다면, 지금은 컴퓨터가 시간도 다 계획하여 시스템에 입력한다고 합니다.

 

열차 제어 시스템

 

네 번째로 터널 VR 체험을 해보았습니다. 터널 VR 체험에서는 가상에서 직접 터널을 만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바로 옆에는 3D 영상을 상영하고 있었는데 철도가 제작되는 과정을 담고 있었습니다.


주요 철도 건설과정

 

철도를 건설할 때 차량과 교량, 터널과 전차선, 궤도 가지를 중점으로 두어 건설한다고 하는데요. 이 철도는 차량(기차)이 움직이는 방향이 중요하기 때문에 궤도가 핵심이라고 합니다.

다섯 번째로 방문한 곳은 LH 한국토지주택공사였습니다. 우선 LH57년 역사에 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다음으로는 LH가 추진하고, 개발하고 있는 사업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 중심은 도시인프라 BIM과 건설 자동화 등이 있었습니다.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스마트 전기 충전 하우스에 대해서도 볼 수 있었는데 전기 절약도 되고 편리해서 개인적으로 살고 싶었던 집이었습니다.


실시간 CCTV

 

EX 한국도로공사 부스도 방문했습니다. 이곳에서는 실시간으로 고속도로 CCTV를 중계하고 있었습니다. 한국도로공사에서는 혁신을 추구한다고 하는데 혁신은 기술 융복합으로 미래로 가는 길이라고 합니다.

현재 한국도로공사에서는 자율협력 주행 시대를 실현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태양광 발전 및 연료전지 사업 추진으로 친환경 도로도 구현하고 있다고 합니다.

 

다리 모형

 

마지막으로 방문한 곳은 한국시설안전공단 부스였습니다. 이곳에서는 특별한 다리에 관하여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평범한 다리가 아닌 조금의 충격이나 흔들림을 가해도 중심이 무너지지 않는 다리였습니다.

이 다리 가운데에는 추 같은 것이 달려있어 흔들려도 이 추만 흔들리고, 중심은 무너지지 않아서 지진이나 산사태가 일어나도 무너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거의 모든 다리가 이러한 방식으로 건설되어있다고 하니 안심이 되었고 전국의 모든 다리가 빨리 바뀌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엑스포를 통해 우리가 사는 집이나, 차로 지나가는 다리까지 더 안전한 기술에 관하여 배울 수 있었고,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말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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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28일에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19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에 참여하였습니다. 이러한 행사에 처음으로 참석하게 되어 무척 설레는 마음으로 엑스포 현장에 도착하였습니다.


2019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가 개최된 킨텍스 제1전시장

 

국토교통부에서 주최하고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시설안전공단,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공동 주관한 이번 엑스포는 11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개최되었는데요. 올해에 처음으로 개최되는 행사이기 때문에 그 의미가 더 뜻깊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엑스포장에 들어가서 첫 번째로 방문한 곳은 공항산업에 대한 것을 알 수 있는 인천국제공항 부스였습니다.


글로벌 공항산업에 대해 알 수 있는 안내판

 

인천국제공항은 우리나라 최대의 공항인데요. 2023년까지 4차 산업이 진행될 예정으로, 2029년에 사업이 완공되면 세계 3위에 드는 공항이 될 것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 부스

 

두 번째 방문한 곳은 한국철도시설공단 부스였는데요. 우리나라의 철도와 기차는 어떠한 시스템으로 관리되고 있는지에 대해 설명을 들었습니다.


철도를 전시해놓은 모형

 

현재 우리나라에도 조가선을 도입 중인데요. 조가선은 가공 전차선에 이용되는 전선으로 전차선을 수평 환경에서 만들기 위해 행거, 드로퍼를 이용한다고 합니다. 만약에 남과 북이 통일된다면 몽골 횡단열차를 비롯해 중국 횡단열차, 시베리아 횡단열차까지 건설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터널 VR 체험을 통해 가상터널을 만들어 보는 경험도 해보았습니다. VR이 너무 실감 나서 마치 직접 공사를 하는 것 같았습니다. 3D 영상에서는 하나의 철도가 제작되는 과정에 대해서 보았습니다.

 

스마트 전기충전 하우스

 

LH 한국토지주택공사 부스에서는 주택과 아파트를 개발하고 건물을 짓는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LH는 무려 57년이라는 시간 동안 우리나라 곳곳에 개발을 추진해 왔으며 현재에도 더 스마트한 집을 짓기 위해 노력하는 곳이었습니다. 인상 깊었던 스마트 전기충전 하우스는 앞으로 내가 생활할 수도 있는 집이겠구나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곳이었습니다.

 

고속도로 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CCTV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를 관리하는 곳으로 현재의 고속도로 상황을 CCTV를 통해 실시간으로 한눈에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그 외에 우리가 도로에서 안전하게 자동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와 시설 점검 및 다양한 역할을 하는 곳이었습니다. 한국도로공사가 주로 하는 일들에 대한 설명을 듣고 나니 새삼 안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분들이 대단하다고 느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방문한 곳은 한국시설안전관리공단이었습니다. 이곳은 시설 안전에 관한 일을 하는데요. 충격이나 흔들림이 생겨도 다리의 가운데에는 중심을 잡아주는 추가 있어서 다리가 무너지지 않도록 건설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다리에는 없어서 안 될 중요한 기능이라는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그동안 몰랐던 공항, 철도, 건설, 안전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가지게 되었고, 많은 것을 한눈에 보고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나라 곳곳에 여러 기관이 중요한 일을 해주기 때문에 내가 안전한 나라에서 살고 있다는 생각도 하였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즐거운 체험을 했고, 내년에도 꼭 다시 방문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하루였습니다.         


어린이기자단 팸투어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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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가 개최하고, 국토건설기술연구원 등 6개 기관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의 스마트건설 기술 전문행사, ‘2019 스마트건설기술안전 엑스포가 개최되어 참석하였습니다



전시장 앞쪽에는 예약 및 현장 등록을 위한 부스가 마련되어 있었고, 그 앞을 지나자 행사장 정문 및 안내판, 포토존이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올해 최초로 개최되는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는 240여 개 기업·기관들이 참여하는 전시 행사와 분야별 전문포럼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갖춘 종합 전시행사로 개최되었는데요.

 3일간 진행되는 전시행사에서는 스마트 설계, 스마트 시공, 스마트 유지관리, 안전한 미래건설, 친환경 미래건설 등 다양한 부스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모델링·시뮬레이션, 태양광 건축기술 등 다양한 최첨단 스마트 건설기술도 선보였습니다.

 그럼, 스마트건설이란 무엇일까요? 건설의 여러 단계와 과정에서 IT, 로봇, IoT 등 다양한 기술을 활용해 건설을 자동화하고, 디지털화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렇게 되면 건설 현장이 좀 더 안전하고, 생산적으로 운영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드디어 2019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EXPO 1전시장 문이 열렸습니다. 이제부터 엑스포 행사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이 행사장은 사실상 한국 건설에 관련된 주체 회사가 모두 모였다고 봐도 될 정도로 엄청난 규모의 엑스포라고 합니다.



가장 먼저 방문한 곳은 한국철도시설공단 관계자께서 각 분야에서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으며, VR 체험을 통해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터널 만들 때 얼마나 오래 걸리고 많은 위험이 있는지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음은 다가오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국가 성장을 선도하는 친환경 스마트고속도로 시대를 열고, 안전한 고속도로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는 한국도로공사 부스를 방문하였습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고속도로 총 길이는 앞으로 5,000Km에 달할 것이라고 합니다.

 

  

다음은 국가 주요시설물의 안전진단 및 유지관리, 시설물 관리 이력의 정보화, 기술개발 및 인력 양성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시설물의 안전사고 예방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1995년에 설립한 한국시설안전공단 부스를 방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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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드론체험 및 고소작업차 VR 훈련체험 부수 방문을 끝으로 기념 촬영 후 일정을 마쳤습니다.



이번 엑스포에 참가하면서, 건축과 건설이라는 것이 단순히 개발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람과 자연이 같이하는 미래 지향적인 산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 해에도 스마트 건설에 관련한 엑스포가 열린다면, 참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만큼 멋진 곳이었습니다. 여러분도 다음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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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28일에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2, 3홀에서 열린 2019년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에 참여하였습니다.

 우리의 미래, 스마트건설과 함께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2019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시설안전공단,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6개의 기관이 주관하는 전시인데요. 국내 최대의 스마트 건설기술 전문 행사라는 이야기를 듣고 기대하며 행사에 참여하였습니다.


스마트 건설기술 안전 엑스포 입구


전시장은 스마트 설계관, 스마트 시공관, 스마트 유지관리관, 안전한 미래건설관, 친환경미래건설관, 국토교통R&D, 신기술관, 새싹기업/스타트업관, 채용박람회, 경진대회 및 공모전 수상작 포스터 전시로 나뉘어 배치되어 있었습니다. 미래의 건축과 시설에 관심이 많아서 자세히 살펴보았습니다.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한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철도시설공단 체험


제일 먼저 찾아간 한국철도시설공단은 고속철도를 비롯한 국내의 모든 철도 건설과 해외 철도 사업 진출 및 동북아 철도망 구성 등 다양한 철도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는 곳인데요. 21세기 교통혁명을 선도하는 공기업으로 경영혁신 및 윤리경영을 실천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곳에서 먼저 터널 VR을 통해 터널 공사의 시공 순서를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터널 VR을 통해 천공, 장약 및 발파, 지보, 숏크리트 타설, 락볼트 설치, 방수, 라이닝 콘크리트의 과정을 거쳐 터널이 시공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의 VR 체험 뿐만 아니라 안전 VR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을 대표하는 5가지 기술(차량, 교량, 터널, 전차선, 궤도)을 체험해보니 모든 기술을 실현하는 데에는 많은 사람의 노력과 땀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도로의 다양한 시설을 지날 때 항상 감사의 마음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 앞 단체사진

 

또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는 GTX-A를 계획하고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GTX-A는 수도권 내에서 사용하는 급행열차(고속열차)인데요. 수도권 고속 열차를 타면 출퇴근 시간이 단축되어 정말 편리할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루빨리 수도권 급행열차를 탈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LH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

 

다음으로 국토부가 주최한 다양한 행사장에서 항상 빠지지 않는 한국토지주택공사를 찾아가 보았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았다고 합니다. 주택공급 확대를 통한 주택시장 안정과 취약계층 주거복지 제공은 물론 돌봄, 배움, 일자리, 결혼, 노후의 생애 전 주기를 아우르는 주거복지서비스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대규모 신도시 건설과 저렴한 산업단지를 공급하고 삶터와 일터, 쉼터와 꿈터가 어우러지는 혁신적 포용 국토를 창조하는 데 힘쓰고 있다고 합니다. 도시재생 뉴딜과 지역특화형 개발, 스마트시티 조성, 국가균형발전, 통일국토 기반 조성 등의 시대적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공공기관입니다.


모듈러 주택 설명자료

 

세종시에 내년 7월부터 첨단기술을 적용한 모듈러 주택을 만들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내년에 최대 1,000가구의 모듈러 주택을 공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검색을 통해 찾아보니 세종시 연기면 산울리에 300가구, 세종시 연기면 해밀리에 600가구, 인천 연평도 일대에 100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모듈러 주택은 공장에서 만드는 집이라고 합니다. 최근 건설업계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주택으로 공장에서 주택 벽면 등을 대량생산한 뒤 이를 조립한 상태로 현장에 운반해 완성하는 집을 말합니다.

모듈러 주택 공정의 90%가 공장에서 이뤄지다 보니 공사 기간을 단축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설계에서 시공까지 3달이면 모두 끝난다고 합니다. 빨리 자신의 집을 짓고 싶은 사람들에게 매우 좋은 서비스라고 생각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도로공사는 1969년에 도로의 설치와 관리로 도로정비를 촉진하고 도로교통의 발달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된 공기업입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도로주행 시뮬레이터와 도로공사에서 만든 무차단교량신축이음 유간조사차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미세먼지 없는 도로, 친환경 도로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하는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한국시설관리공단

또 한국시설관리공단은 시설물들을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도와주는 기관인데요. 시설안전공단과 건설안전 기업 등이 배치된 스마트 유지관리·안전관은 교량·공동구 점검 로봇이 시연되었으며, 다양한 스마트 안전 장비와 건설 현장 안전관제 기술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행사장마다 제일 인기가 많은 VR 체험, 드론체험을 하며 일정을 마무리하였습니다.


VR 체험

 

스마트한 체험을 통해 미래의 건설기술, 안전기술을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세상은 정말 많이 변화할 것 입니다. 미래를 준비하고 새로운 것을 연구하는 기업들처럼 저도 변화하는 미래에 필요한 인재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해야겠다는 생각하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어린이기자단 단체사진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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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 제 1전시장 2홀 입구


지난 1128일에 일산 킨텍스 제 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9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를 다녀왔습니다. 2019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는 3일간 국토교통부 주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시설안전공단,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주관으로 열렸습니다.

 

2019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에 대한 설명을 듣는 모습


먼저 박람회장에 들어가기 전 킨텍스 안내원이 길을 잃으면 어디로 오는지, 부스는 어떤 것이 있는지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여러 가지 VR체험, 드론 체험이 있어서 재미있을 것 같았습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입구, 스마트 공항 소개


글로벌 공항산업 인천국제공항공사

첫 번째 방문한 전시관은 인천국제공항공사입니다. 인천국제공항은 ICT기술을 적용한 최첨단 스마트 공항입니다. 그중에서도 최첨단 로봇 서비스가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로봇 중에서 카트로봇, 안내로봇(에어스타), 커피로봇이 있습니다. 비행기에서 힘들었는데 무거운 짐을 카트 로봇이 들어준다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Home to Airport 여객 안내 서비스라는 것도 있는데요. IOT 및 빅데이터를 연계해 집에서 탑승까지 최적의 경로를 안내해주는 서비스입니다. 기술이 발전하기 전에는 그런 것도 사람이 다 해야 했는데 지금은 로봇이 다 해주니 정말 편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인천공항 산업의 역사

 

인천국제공항 산업의 역사도 알아보았는데요. 1992~2001년에 세계를 향한 비상의 날개를 펼쳤는데 2017~2024년에는 글로벌 리딩공항으로 도약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작년에 제2여객터미널을 취재차 직접 방문해 최첨단 스마트한 시설을 체험하면서 감탄한 적이 있었기 때문에 미래에 얼마나 발전할지 더욱 기대 됩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 전시관


기술과 공간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길을 찾는 한국철도시설공단

두 번째 방문한 한국철도시설공단은 국민들이 기차를 이용할 때 빠르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하고 산업에도 큰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는 곳입니다. 특히 VR3D체험을 하면서 기차에 대해 알려주는 재미있는 전시관이었습니다.

 

세계 최초 4세대 철도무선통신 시스템과 한국형 열차 제어 시스템

 

경춘선이나 KTX로 기차 여행을 하면서 생각보다 빠르고 대중교통으로 여행하는 것도 편하고 재미있다고 느낀 적이 많았는데 역시 우리가 알지 못했던 최첨단 장치와 안전을 지켜주는 스마트한 시스템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VR3D로 체험하는 철도 시스템


3D 안경을 끼고 철도의 안전 시스템을 실제처럼 느껴보는 체험을 했는데요. 지진을 감지해서 철도 사고를 미리 예방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 기반 원격감시시스템 시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최근에 우리나라에도 지진이 많이 일어나고 있는데 이런 시스템이 있어 안심입니다.

 

세계를 이어주는 한국의 철도 기술


우리나라 곳곳을 2시간 안에 데려다주는 기차는 앞으로 북한을 지나 러시아, 유럽까지 갈 수 있게 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정말 멋진 일입니다. 기차를 타고 유럽 여행을 하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10주년을 맞이한 한국토지주택공사



100년을 설계하는 한국토지주택공사

세 번째로 방문한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우리가 살고 있는 주거환경과 도시 재생을 위해 일하는 곳입니다. 이 전시관에서는 모듈러 주택과 IoT 스마트 주택을 직접 체험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모듈러주택, 스마트 우편함, 스마트 홈


모듈러 주택은 마치 레고를 조립해 집을 짓는 것처럼 공장에서 만들어진 집 한 채 한 채를 커다란 서랍처럼 끼워 넣거나 층층이 쌓아 올리는 집입니다. 우리가 사는 커다란 집이 마치 인형 집처럼 만들어지고 조립되는 기술이 멋졌습니다. 미래에는 집도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배송 받게 되는 날이 올 것 같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개발한 택배도 받을 수 있는 스마트 우편함도 편리해보였습니다. 택배 분실 걱정도 덜고 경비실에 맡기지 않아도 되는 아주 똑똑한 우편함이었습니다.

 

스마트한 주택 모형을 만들어 놓은 방에 직접 들어가 보니 우리 집을 바꾸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집에 들어가면 전등도 켜주고 음악도 알아서 틀어주고 날씨에 맞게 집안의 온도도 알아서 조절해주는 편리한 집에 살고 싶습니다.

 

한국도로공사 전시관


사람 중심의 스마트 고속도로 한국도로공사

네 번째로 방문한 한국도로공사는 전국 31개 노선의 고속도로를 만들고 관리하는 곳으로 앞으로 자율주행시대를 위해 시스템을 만들고 있습니다.

스마트한 고속도로와 자율주행


이 전시관에서 쓰지 않는 폐도에 태양광 시설을 만들어 전기를 생산하고 지역에도 환원한다는 설명을 듣고 도로를 재활용한다는 점이 신기했습니다.

 

수소에너지와 같은 신재생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는 시설을 만들고, 미세먼지 저감시설을 만들어 환경을 보호하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안전한 운전을 할 수 있도록 차량 간, 차와 도로 간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는 C-ITS 차세대 지능형 교통 시스템을 개발하고 자율협력주행 도로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한국시설안전공단 전시관


사람 중심의 스마트 고속도로 한국시설안전공단

다섯 번째로 한국시설안전공단은 국가주요시설물과 생활기반시설의 안전을 책임지는 곳입니다. 한강에 많은 다리들도 청소를 한다는 사실이 재미있었습니다. 위험해서 사람이 가지 못하는 곳을 로봇이 올라가면서 눈도 치워주고 교량의 상태를 점검하고 알려준다고 합니다. 차를 타고 다리를 지나기만 했는데 한국시설안전공단이 구석구석 안전을 책임져주고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시설물을 관리하는 로봇


이번 2019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는 볼거리도 체험할 거리도 많았고 선물도 많이 받아서 즐거웠습니다.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자율주행 등 최첨단 과학기술이 우리를 편리하게 해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우리가 이용하는 시설을 만들고 안전하며 관리하고 지켜준다는 사실은 미처 알지 못했습니다.

최첨단 기술로 우리의 생활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해주는 분들께 감사한 마음도 들고 대한민국의 최첨단 기술이 자랑스럽기도 합니다. 미래에는 어떤 새로운 기술들로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줄지 기대됩니다


2019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 기념사진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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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27일부터 1129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2, 3홀에서 미래의 도시를 보다 스마트하게 만들 첨단 기술을 만나볼 수 있는 엑스포가 개최되었습니다.

 

스마트한 건설기술로 만들어질 미래의 도시 모습을 상상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전시회를 방문하였습니다. ‘우리의 미래, 스마트건설과 함께하다라는 주제였는데요. 설계에서부터 스마트한 건설기술 보여주는 스마트 설계관, 스마트 시공관, 스마트 유지관리, 안전한 미래 건설관, 친환경 미래 건설관 등의 테마로 전시 분야가 나누어져 있었습니다.



2019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에서 기념사진

 


설계관은 건설설계 및 설계자동화의 내용이며 시공관은 자동장비활용, 로봇시공, 가상시공, AI 공사안전관리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관리는 드론측량, 자동 지형측량, loT드론 모니터링, 로봇 자율진단, 빅데이터 구축 및 디지털트윈 관리였는데 8월에 스마트국토엑스포에서 보았던 내용이어서 쉽게 알 수 있었습니다.

 

 



2019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는 어떤 모습일까요?


2019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 부스 및 공모전 수상작 전시


 

전시홀 곳곳에는 건설기술 관련 학과 부스가 마련되어 관람객들을 맞이해 주었습니다.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 진행 담당자분이 저희를 반갑게 맞이해주셨는데요. 주요 기관을 방문하여 기관에서 현재 하는 업무 및 건설기술안전에 관한 체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 부스

 


빠르고 안전하며 쾌적한 교통수단인 철도를 관리하는 한국철도시설공단부터 찾아가 보았습니다. 철도건설의 역사 및 기술개발, 시설관리, 품질안전, 자산개발 등의 스마트한 철도기술의 내용을 듣고 체험도 해볼 수 있었습니다.



LH 한국토지주택공사 부스의 디지털트윈 체험 및 굴삭기

 


도시 인프라와 스마트주택을 볼 수 있었던 LH(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는 도시생애주기에 따른 공간정보시스템의 활용에서 건설 자동화, 모듈러 주택 등 스마트한 건설기술의 통합 적용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VR 체험도 할 수 있었습니다. 이곳에서는 건설 현장에서 사용되는 굴삭기를 조종해볼 수 있어 신기했는데 막상 해보니 다루기가 매우 어려웠습니다



한국도로공사 부스 및 VR 체험존

 


우리가 교통수단을 타고 이용하는 도로에 관한 관리를 하는 한국도로공사 전시관도 방문해보았습니다. 고속도로 건설 및 유지관리에 관한 내용과 맞춤형 교통정보 시스템이 제공될 수 있는 자료수집 방법에 대해 설명을 들었습니다.

 

설명 이후 VR 체험도 할 수 있었는데, 교통사고가 얼마나 위험한지 알 수 있었습니다. 자유낙하로 떨어지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체험은 너무 실감 나서 놀이기구를 타는 듯했습니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전시관

 


그다음으로 방문한 곳은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전시관이었습니다. 우주 달 표면의 먼지까지 재현한 진공체임버를 비롯하여 지반열진공챔버 및 건설기술의 발전을 선도하는 기술개발 연구를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서 하는 일들과 다양한 연구 분야가 성과를 거두게 되면 좀 더 스마트한 건설기술과 안전이 보장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신기한 조사 기구를 비롯하여 다양한 연구 성과물을 전시한 가장 스마트한 건설기술 전시관이었다고 생각했습니다.



한국시설안전공단 부스에 전시된 전시품

 


이번 전시관인 한국시설안전공단에서는 어떤 업무를 하는 기관인지에 관해 한국시설안전공단 시설성능연구원 김영민 부장님께 인터뷰를 요청드렸습니다.

 

 

Q. 한국시설안전공단에서 하는 업무를 설명해주세요.

국가 주요 시설물 안전 확보를 위한 정밀안전진단부터 건설사고 조사 등 안전점검이 필요한 곳을 조사하고 예방하기 위한 관리 및 점검을 하는 곳입니다.

 

주요 업무는 국가 주요 시설물 정밀안전진단 및 성능 관리, 건설공사 안전관리계획서 및 설계 안전성 검토, 시설물 지진 안전체계 구축 및 운영, 소규모 취약시설 안전점검 및 기술지원, 지하안전영향평가서 검토 및 현지조사, 특수교 통합유지관리, 시설물정보 DB 구축 및 활용, 점검 및 진단기술자 교육, 건설사고 긴급대책반 운영, 공동주택 하자 심사 분재조정 업무입니다.



서울도시과학기술고등학교 부스

 


국토교통 R&D존의 서울도시과학기술고등학교 전시관을 방문하여 서울도시과학기술고등학교 3학년 성윤식 학생과 간단하게 인터뷰를 해보았습니다.

 

Q. 서울도시과학기술고등학교는 어떤 곳인지 알려주세요.

꿈을 키워 따뜻한 가슴으로 세계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글로벌 건설 학교로 인성이 바른 창의융합형 글로벌 건설 플랜트 초급 관리자 육성을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최고의 기술 중심 교육으로 해외건설플랜트 분양의 영 마스터를 양성하는 특수목적고등학교이며,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해외건설플랜트 수주에 맞추어 전문 인력을 장기적이고 안정적으로 육성하는데요. 이를 통해 우리 기업 및 국가의 경쟁력 제고에 이바지하고자 세운 학교입니다.

 

해외플랜트 산업설비과, 해외플랜트공정운용과, 해외건설전기통신과, 해외시설물건설과 등 산업수요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서울도시과학기술고등학교에서는 전시관을 방문한 관람객들에게 학교 소개를 보다 재미있고 친숙하게 하기 위해 학교 관련 퀴즈를 마련했다고 합니다.

 

 


리플래시기술 부스

 


마지막으로 방문한 곳은 노후 관거(관수로와 개수로를 포함하는 수로의 총칭)와 터널 보수보강 구조물을 볼 수 있었던 리플래시기술이었습니다.

 

스마트 2019 건설기술안전 엑스포 방문을 통해 건설 분야의 새로운 기술을 만날 수 있었고, 서울도시과학기술고등학교와 VR 체험을 통해 안전에는 베테랑이 없다라는 의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건설 현장의 안전을 위해서 여러 노력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건설 현장의 수많은 위험 속에서 현장 작업자의 안전을 위한 새로운 기술을 선보이고, 안전 장비와 그에 따른 연구가 충분히 이루어지기 때문에 스마트건설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4차 산업을 준비하고 건설 관련 기술을 한걸음 앞서 관람할 수 있어 좋은 기회였습니다. 초등학생이 듣고 이해하기에는 어려운 정보들도 많이 있었지만, 미래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많은 것을 보고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되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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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 일자리 비전 콘서트>가 열리는 새천년홀

 


국토교통부에서 주최하는 <국토교통 일자리 비전 콘서트>가 열리는 성균관대학교 600주년기념관 새천년홀은 빈자리가 없을 정도로 그 열기가 대단했습니다



<기관별 2020년 채용계획 발표> 무대

 


2<기관별 2020년 채용계획 발표>가 시작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 산하 8개 기관의 담당자가 주어진 10분간 기관의 소개와 채용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한국감정원, 한국도로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에스알, 한국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순입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각 기관의 내년도 채용계획을 살펴볼까요?

 




담당자가 들려주는 기관별 채용 꿀팁

 



한국감정원


한국감정원 발표

 


한국감정원은 1969년에 설립되어 올해로 5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과거엔 감정평가 중심이었지만 현재 부동산 가격 공시, 부동산 조사 통계, 부동산 시장관리, 연구개발 및 해외사업 등 부동산 시장의 안정과 질서유지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대구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총 983명의 인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 인재상 (출처 : 한국감정원)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직무능력 중심으로 직원을 찾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원 자격에 제한이 없습니다만, 대신 한국감정원에서 필요로 하는 자격증을 준비하면 서류전형에 도움이 됩니다. 인터넷 접수로 진행되며, 학력을 입력하지 않고 직무 분야와 관련된 수업이나 교육과정을 입력합니다.

 


한국감정원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s://www.kab.co.kr/kab/home/notice/adviceList.jsp)

 

 


한국도로공사


한국도로공사 발표

 


한국도로공사는 19692월에 설립되어 올해로 50주년을 맞이하였으며 당시 경부고속도로, 경인고속도로 건설을 담당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고속도로 건설, 고속도로 유지관리, 지능화 고속도로 등 고속도로와 관련된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천혁신도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총 5,058명의 인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인재상 (출처 : 한국도로공사)

 


서류 적부를 채택하고 있어서 서류에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필기시험에 응시할 수 있습니다. 영어성적이 필요한데 토익 700점 이상이면 가능합니다. 필기시험은 NCS(국가직무능력표준)를 한국도로공사 사항에 맞춰서 변형하여 출제하고 있습니다.

 

면접시험은 2단계가 있습니다. 1단계 실무진 면접의 경우 PT 면접에서는 개인의 역량을 평가하고, 토론 면접에서는 6명이 한 조가 되어서 특정 주제를 던져주고 토론하는 것을 평가합니다. 2단계 경영진 면접의 경우 경험 면접에서는 과거의 일에 대해서 질문하고, 상황 면접에서는 미래의 상황에 대해서 질문합니다. 고졸이나 대졸자 모두 면접기법이나 유형이 동일합니다. 순환보직이 원칙이며 사택 구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ex.co.kr/site/com/pageProcess.do)

 



LH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발표

 


한국토지주택공사는 토지의 취득·개발·공급·도시개발 및 주택건설·공급·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함으로써 국민 주거 생활의 향상과 국토의 효율적인 이용을 도모하여 국민경제의 발전을 이루고자 하는 공공기관입니다. 본사를 진주에 두고 총 9,318명의 인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인재상 (출처 : 한국토지주택공사)

 


순환 근무를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즉시 현업에 투입할 수 있는 인력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직무능력을 우선시하므로 이를 키워야 합니다. 개인 식별이 불가하도록 면접 당일 면접 티셔츠를 일괄 제공합니다. 또한 일부 직무는 AI 면접을 도입하고 있으며 추후에 이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자사에 관심 있는 학생들은 채용형 인턴제에 도전할 것을 추천합니다.

 


LH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lh.or.kr/contents/cont.do)

 



Korail 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공사 발표

 


한국철도공사는 하루 350만 명을 수송하고 친환경 물류수송의 한 축을 차지하고 있는 철도를 통해 지역경제에서 새 희망의 길을 뚫고, 전 국토에 활기를 불어넣으며, 지역 균형 발전의 지렛대가 되고자 합니다. 여객사업, 광역철도사업, 종합물류사업, 자산개발사업, 해외사업&국제협력, 시설유지보수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대전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총 3만 명의 인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한국철도공사 인재상 (출처 : 한국철도공사)

 


내년부터 직무수행 평가를 추가할 계획입니다. 정부의 고졸 채용을 확대 정책을 반영해서 채용 인원의 15%를 고졸자로 채용할 예정입니다.

 


KORAIL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info.korail.com/mbs/www/jsp/board/list.jsp?boardId=9863175&id=www_011201000000)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철도시설공단 발표

 


한국철도시설공단은 20041월에 과거 철도청 건설 분야와 한국고속철도건설공단이 하나로 출범했습니다. 고속철도, 일반철도 및 광역철도 등 국가철도망의 체계적 구축 및 철도시설과 자산의 효율적 관리, 해외 철도사업 등을 수행하기 위해서 설립된 기관입니다. 대전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 인재상 (출처 : 한국철도시설공단)

 


공개경쟁 채용시험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양성평등지방인재장애인국가유공자 및 이공계 채용목표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kr.or.kr/boardCnts/list.do?boardID=72&m=040305&s=krhome)

 

 


SR


SR 발표

 


SR은 고속철도 산업의 새로운 혁신모델의 역할 수행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새로운 상상, 국민의 철도 플랫폼이라는 비전을 실천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32월에 고속철도전문회사로 출발했습니다. 본사를 서울에 두고 있으며 총 600명의 인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SR 인재상 (출처 : ()SR)

 


조직도를 보면 채용현황을 알 수 있습니다. 인재상에 맞는 자기소개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강소기업의 특징상 직원 개개인에게 멀티 플레이어를 요구합니다. 코레일과 달리 AI 면접을 도입해서 총 점수의 20%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전동차 면허를 가지고 있어도 GTX 근무 3년 후에야 기장 시험에 응시할 자격이 주어집니다. 현재 3, 4TO가 많아서 승진 기회가 많이 주어집니다.

 


SR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s://www.srail.or.kr/hpg/hba/01/list.do?pageId=KR0604000000)

 

 


KAC 한국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발표

 


한국공항공사는 1980년 설립해서 내년에 40주년을 맞이합니다. 공항을 효율적으로 건설·관리·운영하고 항공 산업을 육성·지원함으로써 항공수송을 원활하게 하고, 나아가 국가 경제 발전과 국민복지 증진에 기여하기 위하여 설립된 기관입니다. 전국 14개 공항에서 근무하며, 울릉도와 흑산도 공항을 건설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인재상 (출처 : 한국공항공사)

 


본인이 목표를 정해서 자격증을 미리 취득해두면 입사에 도움이 됩니다. 자기소개서를 일일이 다 읽어보므로 혹시 회사명이 다르거나 하면 감점이 되니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 주의하길 바랍니다. NCS, 블라인드 제도를 채택하여 능력을 중심으로 공정한 채용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본인이 실력과 능력이 있다면 응시할 수 있습니다. 어학은 서류전형에 필요한 최소한의 기준만 충족하면 됩니다. 공기업 취업준비생은 한국사 자격이 필수이므로 준비해둡니다.

 



한국공항공사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airport.co.kr/www/bbs/board.do?id=603&menuId=119#1)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발표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올해 설립한 지 2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인천국제공항을 효율적으로 건설 및 관리, 운영하고 공항공사는 세계적인 공항 전문기업으로 육성하여 원활한 항공운송과 국민경제에 이바지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인천공항에 본사를 두고 있어서 수도권에서 출퇴근이 가능합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재상 (출처 : 인천국제공항공사)

 


당사의 비전과 전략목표가 변경된 것을 홈페이지에서 꼭 확인하길 바랍니다. 1단계 서류전형에서 어학과 자격증 가산점이 있습니다. 토익기준 800점 이상의 어학성적을 요구합니다. 입사지원서 마감일에서 채용일 사이에 유효한 성적이어야 합니다. 자격증이 여러 개일 경우 하나만 가산점을 적용합니다.

 

2단계 필기전형에서 전공시험 난이도 수준은 해당 직무를 공부했으면 합격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3단계 1차 면접전형은 필기시험 합격자에 한해 자택에서 AI 면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면접의 참고자료로 활용합니다. 영어 면접에서 Speaking을 테스트하며 점수 비중이 크지 않습니다. 인성 면접에서 인문학적 소양이 갖춰졌는지를 평가합니다.

 

블라인드 채용을 하고 있어서 직무 학력, 전공, 연령, 성별 등을 고려하지 않습니다. 단 사회봉사활동을 평가 자료로 포함합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s://www.airport.kr/co/ko/cmm/cmmBbsList.do?FNCT_CODE=229)


 

앞서 채용계획을 발표한 8개 기관 대부분 블라인드 채용과 직무능력 중심의 채용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블라인드 채용과 직무능력 중심의 채용은 불가분의 관계에 있습니다.


각자 취업을 원하는 기관이 정해진다면 먼저 기관별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회사의 비전과 인재상을 확인하고 자신이 거기에 적합한 인재인지를 판단해 봅니다. 만약 부족하다면 인재상에 맞춰서 자질을 갖춰야겠지요. 또한 채용담당자가 들려주는 꿀팁을 참고하세요



채용설명회를 경청하는 고등학생

 


필자의 옆에 앉은 장유진(도시과학기술고 1학년) 학생은 “1학년이지만 지금부터 취업 준비를 하려고 이곳에 왔다. 국토교통부가 지원하는 해외건설플랜트사업에 관심이 많다라고 말했습니다. 고졸 취업의 문도 열려 있는 만큼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들도 많았습니다. 교복을 입고 맨 앞줄에 앉아서 진지하게 경청하는 모습에서 그들의 미래가 밝으리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관별 채용 부스

 


<기관별 2020 채용계획 발표>가 끝난 뒤 강당 밖으로 나오니 채용 부스마다 줄지어 선 학생들로 가득했습니다. 각사에서 제공하는 브로슈어를 챙겨 든 학생들의 상기된 얼굴을 보면서 문득 필자도 취업을 준비했던 청년 시절이 떠올랐습니다. 오늘 <국토교통 일자리 비전 콘서트>를 통해 일자리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확신으로 바뀌기를 기대하면서 취준생들에게 응원을 보냅니다.

 


<국토교통 일자리 비전 콘서트> 포스터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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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8일에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9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를 다녀왔습니다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 입구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는 우리의 미래, 스마트건설과 함께하다라는 슬로건으로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6개 기관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의 스마트건설 기술 전문 행사입니다.

 

행사장 입구에는 사전에 미리 신청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한 현장등록 데스크와 행사장 배치도가 붙어 있었습니다. 현장등록 데스크에서 모바일 등록 QR코드로 손쉽게 이름과 주소 등을 작성하고 안내 데스크에서 접수하면 방문증을 받고 행사장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북도 QR코드로 확인이 가능했습니다.



현장등록이 가능한 2019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

 


전시장 입구에서 행사 담당자에게 행사 소개 및 기사 취재 방향에 대하여 간단한 브리핑을 받았습니다.

 

전시장 안에는 여러 가지 체험 부스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중에서도 VR 체험이 가장 많았습니다. 터널이나 건설 현장 등 여러 종류의 VR 체험이 있었는데 직접 체험을 해 볼 생각에 시작부터 기대가 되었습니다.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 현장 속으로!

 

글로벌 공항산업

공항을 더 편리하게 만드는 산업인데요. 1단계부터 4단계까지 공항의 모습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공항의 변천사를 소개한 안내판

 


한국 철도시설공단

선로배분시스템은 서로 겹치는 선로 위에서 열차들이 부딪히지 않게 선로를 배분하는 시스템입니다. 전차선로시스템은 기차가 선로 위에 있는 전선에서 전기를 공급받아 작동할 수 있게 해주는데요. 그 외에도 철도통합무선망, 한국형 열차제어시스템, 레일체결장치 등의 여러 기술이 있었습니다.

 

유라시아 횡단철도는 남한과 북한이 통일했을 때 철도를 유럽까지 연결해서 한 번에 갈 수 있는 철도입니다.

 

터널 VR 체험도 있었는데요, VR을 쓰고 터널 안에서 공사하는 것을 체험하는 것입니다.




철도시설공단의 안내판과 VR 체험


 

LH 한국토지주택공사

LH 부스에서는 건설 자동화에 대해 알 수 있었는데요. 건설 자동화란 공사를 하면서 사람이 직접 공사가 얼마나 되었는지 측정하지 않아도 기계가 직접 측정해서 공사를 더 빨리 끝낼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건설 자동화에 대해 소개하는 안내판

 


IOT 스마트홈을 가져와서 전시해 놓은 곳도 있었는데요, 실제로 작년 평창 동계올림픽 때 취재를 하러 왔던 기자가 임시 숙소로 머물렀던 곳을 재현해두었다고 합니다. 이 주택의 앞에는 스마트 우편함이 있는데요. 우편함 안에 우편물을 넣어놓으면 그 우편물의 주인인 세대주만 가져갈 수 있는 시스템이라고 합니다.



IoT 스마트홈에 대해 소개하는 안내판

 


전기차 예약 시스템은 주차장에 있는 전기차 충전기를 여러 전기차가 돌려가면서 쓰는 시스템인데요. 예약을 해서 번갈아가며 쓰고, 밤에 잠을 잘 때 잉여 전기를 이용하는 만큼 전기료도 아끼고, 전기차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직접 체험해본 전기차 예약 시스템

 


IOT 스마트홈에 들어가면 여러 가지 전등 스위치가 있는데요. 파티타임 모드 스위치나 웰컴 모드 스위치 등 총 6가지 스위치가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조명을 바꿀 수 있어서 좋아 보였습니다.

 

현관문 앞에서는 자동 전등 스위치가 있었는데요. 사람이 들어오면 자동으로 불이 켜지고 나가면 불이 꺼지는 시스템이었습니다. 이런 기술이 다른 아파트에도 적용된다면 쓸데없는 전기 요금이 나가거나 불을 끄고 오지 않아서 다시 집으로 들어가는 일은 없을 것 같았습니다.

 

디지털트윈 체험은 드론을 타고 움직이면서 도시의 문제들을 해결하는 체험인데요. 의자에 앉아서 기구들로 조종을 하면 화면 속의 드론에 따라 의자도 같이 움직이는 체험이었습니다.



디지털트윈 체험 속 화면

 


VR 머신가이던스 체험도 있었는데요, VR을 끼고 직접 굴착기를 운전하는 체험이었습니다. 지능형 휠 굴착기도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VR 머신가이던스 체험 및 지능형 휠 굴삭기의 모습

 


수많은 다리 중 한 종류인 교량에 관한 전시도 있었는데요. 추운 겨울날 교량에 눈이 쌓이고, 그 눈이나 얼음덩어리들이 차에 떨어지면 위험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쌓인 눈을 빨리 치우는 제설기계도 있고, 교량 안쪽이나 아랫부분에 문제가 생겼을 때 빨리 해결할 수 있도록 탐색하는 차량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교량이 공사 중 또는 운행 중에 흔들리는 사고들을 방지하기 위해 교량 윗부분에 쇠구슬처럼 무거운 도구를 달아놓았습니다. 이것이 있다면 교량의 흔들림이 빨리 멈출 수 있게 해준다고 합니다.

 

교량 흔들림 방지 시스템은 빌딩에도 적용된다고 하는데요. 이 시스템이 적용되면 태풍이나 지진이 났을 때 빌딩의 흔들림이 빨리 멈춰 안의 사람들이 다치는 일이 줄어든다고 합니다



교량의 스마트건설기술을 엿볼 수 있는 모형

 


마지막으로는 공사장 추락 사고 VR 체험을 해보았는데요. 아무리 VR이라도 리얼하게 보이는 공사장의 모습과, 떨어지면서 보이는 피의 모습이 무서웠습니다.



VR 체험 중인 모습

 


팸투어가 끝나고 여러 가지 선물들을 받았는데요.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물건이 많았습니다.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에서 받은 기념품


 

이번 행사를 둘러보면서 알지 못했던 스마트한 기술들이 참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기술들이 곧 적용된다는 생각을 하니 다가올 미래에 마주할 스마트한 세상이 기대가 되었습니다.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에서 어린이기자단 기념사진

 

 

집으로 돌아와서 2019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 현장을 그림으로 간단하게 표현해보았습니다. 매년 열리는 이 행사에 여러분들도 방문해서 즐거운 미래를 상상해보시길 바랍니다.



직접 그려본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의 모습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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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개통 시까지 안전시공, 공기준수 및 사전 운영준비 철저 당부





여형구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24일(목) 오전 내년 상반기 개통예정인 수도권 고속철도 출발지인 ‘수서역 건설현장’을 방문하여 현장시찰 및 관계자 면담 등을 통해 개통준비 상황을 점검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여형구 차관은 수도권 고속철도 운영회사인 ㈜SR 관계자에게 “우리나라 최초의 철도 경쟁체제를 성공적으로 정착시켜 질 높은 철도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이로 인한 혜택을 전 철도 이용자가 체감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주문하였습니다.


또한, 여형구 차관은 수도권 고속철도 건설을 담당하고 있는 한국철도시설공단 관계자들로 하여금 “내년 상반기로 예정된 고속철도 개통이 계획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공사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관련 예산의 연내 집행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하는 한편, “최종 수혜자인 이용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철도시설이 될 수 있도록 설계ㆍ디자인 등 세부적인 사항까지 지속적으로 점검ㆍ보완할 것”과 함께 “도심공사인 만큼 준공 시까지 공사가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각별히 유념해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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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씨앗님

    잘 보고 갑니다~

    2015.09.30 11:55 [ ADDR : EDIT/ DEL : REPLY ]
  2. 빨리 개통되었으면 좋겠네요.

    2015.10.08 16:10 [ ADDR : EDIT/ DEL : REPLY ]
  3. 내년 개통예정인데, 안전 또 안전! 기대됩니다 ㅎ

    2015.10.10 2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메이즈

    안전이 제일 중요해요

    2015.10.12 15:24 [ ADDR : EDIT/ DEL : REPLY ]
  5.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중요하지 않죠!

    2015.10.14 0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브실골

    항상 고생이 많으십니다

    2015.11.22 20:42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 김경환 차관은 7월 6일(월)부터 18일(토)까지 콜롬비아, 페루, 칠레, 브라질을 방문하여 철도, 첨단교통 분야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해외건설 수주지원 활동에 나섭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지난 4월 정상회담 시 논의된 다양한 인프라 건설 협력 방안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우리 기업의 진출을 더욱 도모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콜롬비아에서는 철도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보고타 전철, 까라레 철도, 번영 고속도로 등 대형 프로젝트에 대한 수주를 지원합니다.



페루에서는 첨단교통(ITS)분야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리마 메트로 3‧4호선 건설사업, 리마 남부지역 상수도 사업, 고속도로 통행료 징수시스템 등 우리나라의 강점인 ICT를 활용한 새로운 분야 시장개척을 위한 수주지원 활동을 전개합니다.





칠레에서는 칠레~아르헨티나간 아구아 네그라 터널, 아콘카구아 열병합 발전소 등의 수주를, 브라질에서는 지난 4월 체결된 금융협력 양해각서(MOU)에 따른 40억 불 규모의 프로젝트 수주 및 상파울루시와 리우시 연결 고속철도, 지방도시 메트로 사업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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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은학

    알찬 정보 감사합니다!

    2015.07.06 17:08 [ ADDR : EDIT/ DEL : REPLY ]
  2. 좋은 소식이네요~

    2015.07.06 17:31 [ ADDR : EDIT/ DEL : REPLY ]
  3. Nightshade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2015.07.06 20:53 [ ADDR : EDIT/ DEL : REPLY ]
  4. wmfm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2015.07.07 08:49 [ ADDR : EDIT/ DEL : REPLY ]
  5.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5.07.07 22: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유혜민

    좋은정보 감사해요!

    2015.07.07 23:47 [ ADDR : EDIT/ DEL : REPLY ]
  7. 조유진

    우리나라 건설 기술이 세계 속에서도 빛이 나네요.
    자랑스럽습니다.

    2015.07.08 13:03 [ ADDR : EDIT/ DEL : REPLY ]
  8. 앨리스심

    우리나라 건설 사업 발전 화이팅 입니다.

    2015.07.08 23:22 [ ADDR : EDIT/ DEL : REPLY ]
  9. 씨앗

    우리나라 자랑스럽습니다! ^^

    2015.07.08 23:32 [ ADDR : EDIT/ DEL : REPLY ]
  10. ㅎㅎ

    잘읽었습니다ㅎㅎ

    2015.07.09 09:03 [ ADDR : EDIT/ DEL : REPLY ]
  11. 축하드립니다!

    2015.07.09 1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sysea47

    우와~ 멋져요^^

    2015.07.09 21:52 [ ADDR : EDIT/ DEL : REPLY ]
  13. 좋은소식이네요

    2015.07.26 21:36 [ ADDR : EDIT/ DEL : REPLY ]
  14. 우리나라 건축기술이 해외에도 널리 알려진다니 참 좋은 소식이네요!!ㅋ

    2015.08.21 12:40 [ ADDR : EDIT/ DEL : REPLY ]
  15. 좋은 소식이군요!

    2015.10.14 0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서승환 장관, 새롭게 떠오른 미얀마․말레이시아에 도로․교량 등 국토개발 및 철도․플랜트 분야 수주 지원활동 전개



국토교통부 서승환 장관은 3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미얀마와 말레이시아를 방문하여 해외건설․플랜트 분야 주요 장관 등 고위급 인사 면담을 통해 우리기업의 새로운 수주텃밭으로 부상한 동남아 시장에 대한 수주지원 활동에 나섰습니다.


*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도로공사, 건설기술연구원, 건설․엔지니어링 분야 10개 민간기업과 1개 대학연구소가 합동으로 참여


수주지원단은 말레이시아에서 말레이시아-싱가포르 고속철도(120억 불), MRT 2호선(8억 불)등 철도분야, 라피드 정유프로젝트(9개 패키지 총 200억 불), LNG 재기화 시설공사 RGT-2(8억 불), Pengerang 열병합 발전소(8억 불) 등 플랜트 분야 등에서 발주 추진 중인 메가프로젝트*에 대한 타겟형 수주지원을 위해 총리실(경제기획부문), 육상대중교통위원회, 국영석유공사(페트로나스), 지하철공사와 고위급 면담을 잇달아 가질 계획입니다.


미얀마에서는 ‘13년 시장개방에 따른 한국기업의 인프라분야 진출기반 마련을 위하여 국가기획경제개발부와 “국토개발 협력에 관한 MOU"를 체결하고,미얀마 양곤 주변 에야와디강 수자원관리 마스터플랜 수립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우리기업에 대한 미얀마 정부의 협력을 이끌어내고 후속사업의 진출을 도모하기 위하여 국가기획경제개발부, 건설부와 고위급 면담을 가집니다.


또한, 현지에서 땀 흘리며 한국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는 건설현장 공사관계자를 대상으로 미얀마, 말레이시아에서 기업간담회를 개최하여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할 계획입니다.


특히, 말레이시아는 ‘13년 35억 불의 수주실적(해외건설 국가별 수주액 6위, 아시아 3위)으로 아시아지역이 최초로 연간 200억 불 수주를 돌파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치하하기 위하여, 건설유공자에 대한 국토교통부장관 표창도 수여할 계획입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국토부장관의 해외건설 수주활동을 계기로 중동과 함께 양강 시장으로 떠오른 동남아시아에서도 우리기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특히 미얀마에는 엔지니어링 등 고부가가치 분야에 중소․중견기업이 더 활발히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면서, “이번 수주지원단 방문 성과를 이어가기 위하여, 메가프로젝트 발주 및 수주진행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이번에 논의․발굴된 신규프로젝트는 다양한 맞춤형 금융지원을 통해 우리기업의 진출방안을 모색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앞으로 국토부는 우리기업의 新시장 진출을 위해 동남아시아 뿐만 아니라, 중동, 중남미, 아프리카 등 다양한 지역으로 확대하여 수주지원활동을 펼치고, 하반기 개최될 대규모 해외 발주처 초청행사인 글로벌 인프라 협력 컨퍼런스(GICC 2014, 9월)를 통해 국내에서도 발주처-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140303(조간) 동남아 해외건설 수주지원단 파견(해외건설지원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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