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18일, 서울 강남구 학동에 위치한 건설회관에서 미래의 철도인을 위해 한국철도시설공단 채용설명회를 개최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여러 공기업들이 채용할 때 NCS를 도입하길 바라며 NCS를 중요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이에 맞게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이번 채용에서 NCS(국가직무능력표준)를 도입하여 산업현장의 직무를 수행하고 유능한 인재들을 채용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기존의 무분별한 스펙을 보는 것으로부터 벗어나 해당 관련 직무와 관련된 스펙만을 보기로 하였습니다.   



공단은 창립 이후 최대 규모로 채용형 인턴사원, 경력직, 시간 선택제를 통해 채용할 예정이며 불필요한 스펙 취득에 들어가는 비용과 시간 낭비를 없앰과 동시에 취업 준비생들이 자신의 능력을 NCS를 통해 정당하게 평가받는 문화로 나아갈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채용기간은 11월 13일 오후 2시부터 24일 오후 6시까지이며 1차는 NCS 서류전형 및 NCS직업기초능력평가, 2차는 채용분야별 전공시험과목, 3차는 NCS기반 면접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krnetwork.incruit.com 으로 접속하시길 바랍니다. 철도에 꿈과 열정을 갖고 관심이 있으시는 분들은 이번 채용을 통해 도전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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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5.12.19 20:11 [ ADDR : EDIT/ DEL : REPLY ]
  2. 조블리

    도움이 될 것 같네요.^^

    2015.12.20 12:24 [ ADDR : EDIT/ DEL : REPLY ]
  3. 잘 읽었습니다.

    2015.12.20 21:43 [ ADDR : EDIT/ DEL : REPLY ]
  4. 코카콜라

    잘 읽었습니다

    2015.12.26 13:36 [ ADDR : EDIT/ DEL : REPLY ]
  5. KTO

    감사합니다^^

    2015.12.27 00:07 [ ADDR : EDIT/ DEL : REPLY ]
  6. 돌돌이

    잘 읽었습니다

    2015.12.27 09:42 [ ADDR : EDIT/ DEL : REPLY ]
  7. 경몬

    유용한 정보네요^^

    2015.12.27 16:05 [ ADDR : EDIT/ DEL : REPLY ]
  8. 방학

    기사 잘 읽었습니다. 좋은정보예요..

    2015.12.28 20:29 [ ADDR : EDIT/ DEL : REPLY ]
  9. 솔버

    좋은 정보입니다!

    2015.12.28 21:37 [ ADDR : EDIT/ DEL : REPLY ]
  10. 화이팅입니다!

    2015.12.29 17:39 [ ADDR : EDIT/ DEL : REPLY ]
  11. 좋은 정보네요

    2015.12.30 22:40 [ ADDR : EDIT/ DEL : REPLY ]
  12. 좋은 인력이 채용되어서 안전한 철도가 되길 기원합니다.

    2015.12.31 17: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다첼마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015.12.31 19:24 [ ADDR : EDIT/ DEL : REPLY ]
  14. 좋은 정보입니다!

    2016.05.15 05:49 [ ADDR : EDIT/ DEL : REPLY ]
  15. 시애틀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6.06.20 17:59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수도권 지하철 환경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개선하기 위해 오는 2017년까지 모든 역의 승강장 안전문(스크린도어) 설치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 쌍문역 스크린도어 (출처 : 한국학 중앙연구원)



스크린 도어란 열차의 도착 및 출발 시간에 맞춰 자동으로 개폐하는 승강장 안전시설을 의미합니다. 스크린 도어가 설치되면 승강장 안전문이 설치되지 않은 역에서 자주 발생하던 추락, 투신 등 사상사고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게 되어 승강장에서의 안전도가 대폭 향상됩니다.


또한, 지하 역사의 경우 공기 질 개선과 함께 쾌적한 이용환경이 조성되어 국민들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수도권 광역철도 역에는 2007년부터 단계적으로 스크린도어가 설치되고 있습니다. 지난 8년간 설치 대상 역 231곳 가운데 78곳에만 스크린도어가 설치됐습니다.


이는 서울·부산·대구시 등 지방자치단체가 건설·운영하는 도시철도의 스크린도어 설치율이 올해 94%에 달한다는 것과 비교하면 극히 낮았습니다.


특히 서울도시철도는 스크린도어 설치율이 현재 100%입니다. 국토교통부 등은 올해 1천134억원을 들여 광역철도 경부선 평택역, 과천선 평촌역 등 14개 역에 스크린도어를 설치합니다.


도시철도 역 가운데 스크린도어를 아직 설치하지 않은 79개 역에도 내년 상반기까지 스크린도어 설치를 완료합니다. 애초 내년 말까지 설치를 마칠 예정이었으나, 추가경정예산을 바탕으로 시기를 앞당겼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수도권 광역철도 모든 역에 스크린도어가 설치되면 안전사고가 크게 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스크린도어를 설치하지 않은 수도권 광역철도 역에서는 2012∼2014년 승객이 승강장에서 추락하는 등 안전사고 108건이 발생해 61명이 사망하고 47명이 다쳤습니다. 



▲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지 않은 정발산역



최근 스크린 도어 미설치 역에서 안전사고가 수시로 발생함에 따라 광역철도 승강

장에도 스크린 도어를 조기에 전면 설치해야 한다는 사회적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어 국토교통부는 철도안전혁신 차원에서 내년부터 투자를 대폭 확대하여 2017년까지 전동열차가 운행 중인 모든 역에 설치를 완료 할 예정입니다.


스크린 도어 설치에 필요한 총 사업비는 5,334억 원으로, 올해까지 1,134억 원이 투입되고 조기설치를 위하여 2017년까지 4,200억 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정부재원 1,100억 원과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발행하는 철도시설채권을 통해 3,100억 원을 마련하기로 했으며,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지난달부터 설계에 착수해 올 연말까지 완료하고 내년부터 공사를 착공하여, 2년(2016년 69개역, 2017년 70개역)에 걸쳐 설치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한편, 이와는 별도로 지자체에서 건설·운영 중인 도시철도 승강장 안전문(스크린도어) 설치도 당초 계획을 앞당겨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도시철도 승강장 안전문 미설치역(79개역)에 대해서도 당초 2016년 말까지 설치완료(’15년 43개, ‘16년 36개) 예정이었으나, 올해 추가경정 예산을 통해 2016년 상반기까지 전면 설치완료 예정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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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산에도 스크린도어가 전면 설치되어 더욱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2015.11.07 22: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전면 설치된다니 좋은 소식이네요!

    2015.11.10 11:20 [ ADDR : EDIT/ DEL : REPLY ]
  3. 젼젼

    어서 빨리 모든역에 설치되어 안전사고에 대비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2015.11.11 08:29 [ ADDR : EDIT/ DEL : REPLY ]
  4. 솔버

    빨리 설치되었으면 좋겠네요ㅠ 잘 읽고 갑니다^^

    2015.11.15 18:57 [ ADDR : EDIT/ DEL : REPLY ]
  5. 조블리

    역시 안전이 우선입니다~~

    2015.11.16 22:46 [ ADDR : EDIT/ DEL : REPLY ]
  6. 한국관광공사

    기사 잘 봤습니다^^

    2015.11.18 00:02 [ ADDR : EDIT/ DEL : REPLY ]
  7. 여유

    스크린도어가 없는 역에도 빨리 설치되면 좋겠네요.

    2015.11.18 19:07 [ ADDR : EDIT/ DEL : REPLY ]
  8. 39clues

    승강장 안전을 위해 어서 빨리 스크린도어가 설치되면 좋겠네요~^^

    2015.11.18 22:06 [ ADDR : EDIT/ DEL : REPLY ]
  9. 기대되네요.

    2015.11.19 15:25 [ ADDR : EDIT/ DEL : REPLY ]
  10. 조유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5.11.19 17:43 [ ADDR : EDIT/ DEL : REPLY ]
  11. 리사이클

    스크린도어가 있어서 지하철 이용하는데 안전한 것 같아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1.20 21:56 [ ADDR : EDIT/ DEL : REPLY ]
  12. 응답하라

    스크린 도어는 안전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할것같아요

    2015.11.22 21:19 [ ADDR : EDIT/ DEL : REPLY ]
  13. 브실골

    좋은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1.22 21:42 [ ADDR : EDIT/ DEL : REPLY ]
  14. 브실골

    좋은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1.22 21:42 [ ADDR : EDIT/ DEL : REPLY ]
  15. 수도권 외곽쪽에 스크린도어기 미설치된 역이 많은데 안전을 위해서 하루 빨리 설치가 되어야 할 것이고
    이왕이면 급행열차 통과선도 설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5.11.23 10: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코카콜라

    잘 읽었습니다

    2015.12.27 18:21 [ ADDR : EDIT/ DEL : REPLY ]
  17. KTO

    좋으네요 ㅎㅎㅎ

    2015.12.29 12:43 [ ADDR : EDIT/ DEL : REPLY ]
  18. 개새꺄

    스크린 도어는 안전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할것같아요

    2016.05.19 17:38 [ ADDR : EDIT/ DEL : REPLY ]
  19. 김효원

    스크린도어가 안전을 위한 것이네요

    2016.12.18 13:32 [ ADDR : EDIT/ DEL : REPLY ]



▲ 대전역 광장의 모습, 역사 자체가 크지 않아서인지 대형 시계가 가장 먼저 보인다.



1899년 9월 18일은 우리나라 최초로 제물포에서 노량진 간 33.2km의 철도가 개통된 날입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1964년부터 9월 18일을 철도의 날로 지정하였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철도의 날 기념식이 대전역 부근에 위치한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한국철도시설공단이 함께 있는 대전 철도 트윈타워에서 개최가 되는데, 올해 역시 대전 철도 트윈타워에서 열렸습니다. 비록 현장에 직접 참가하여 취재하지는 못했지만 조금 언급을 해 보려고 합니다.



▲ 대전역 옆에 위치한 한국철도공사 대전충남본부



▲ 철도 트윈타워를 같이 쓰고 있는 한국철도공사와 한국철도시설공단



이번 제 116주년 철도의 날 기념식에서는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이 치사하였는데, 철도의 글로벌 진출에 박차를 가해야 할 때라고 강조하며 현재 정부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책과 함께 국민의 힘을 모아달라는 당부의 말을 하였습니다.



▲ 제 116주년 철도의 날 기념식에서 치사를 하는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 (출처 : 국토교통부)



올해는 특별하게 호국철도인 동상 제막식도 함께 진행하였는데, 한국전쟁이 치러진 1950년 7월 19일, 미군 24사단장 윌리엄 딘 소장과 군수물자를 구출하려고 작전에 투입했다가 명예롭게 전사한 김재현 기관사와 김재현 기관사가 쓰러진 상태에서 필사적으로 운전을 하여 빠져나온 황남호, 현재영 보조기관사의 숭고한 희생을 담아 동상을 세웠습니다. 안타깝게 작전은 실패했으나, 희생이 헛된 희생이 아니었기 때문에 미국에서도 이 분들의 업적을 기릴 만큼 값진 희생이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 김재현 기관사와 황남호, 현재영 보조기관사 동상



▲ 당시 작전에 투입 되었던 미카 3-129호의 형상을 만든 열차 모습

 

이후에는 대전역 증축 현장을 방문하였는데, 현재 대전역은 서울이나 동대구, 부산역에 비해 규모가 작은 편에 속하는데, KTX 정차 횟수는 주요 4대역 중 가장 많아 다소 혼잡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증축이 되면 열차를 대기하는 맞이방의 규모가 커지고, 동광장과 서광장의 연결통로가 확대되며, 새롭게 주차장이 건설 될 예정입니다. 공사는 2016년 말에 개통 예정으로 보입니다.



▲ 외부에서 본 대전역 증축 현장



▲ 역사 통로에서 본 대전역 증축 현장



이후에는 대전역세권 개발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대전역과 얼마 떨어지지 않은 천둥3지구에 있는 한 아파트 옥상에서 대전 동구 주거환경개선사업 현장 중 천둥 3지구를 한눈에 바라보며 점검했습니다.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은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조기에 정상화 될 수 있도록 정부가 추진 중인 뉴스테이나 행복주택의 도입을 검토하고, 제도를 개선하는 등의 노력을 보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제도 개선으로 민간 건설업체의 참여가 가능해졌으므로 적극 활용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 천둥3지구 한 아파트에서 진행되었던 대전 동구 주거환경개선사업



▲ 천둥3지구에 도착한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


이후 대전 전통나래관을 들려 소재동 주거환경개선사업 현장을 둘러보았습니다. 역과 가까이 있으나, 여러 가지 복합적인 문제로 재개발이 지지부진해져서 상당히 낙후된 지역이 많았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가운데, 다발적으로 사업이 추진되어 공사가 이뤄지기 때문에 안전사고에 유의하고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당부하였습니다.



▲ 대전 전통나래관 건물



▲ 대전 전통나래관 옥상에서 업무 보고 받는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



▲ 대전 전통나래관 옥상에서 내려다본 소재동 주거환경개선사업 지역

 

마지막으로는 구성지구를 방문하여 둘러보았는데, 구성지구는 특히 폐가도 많아 심야 시간에 범죄에 노출 되어 상당히 위험해보이기도 하였습니다. 



▲ 구성지구를 둘러보고 있는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



▲ 구성지구 내 폐가 방치로 인해 쌓여져 있는 쓰레기


특히 구성지구에서는 시민의 의견도 들었는데, 재개발을 찬성하는 사람도 있고, 반대하는 사람도 있는 만큼 다양한 의견이 나왔습니다. 이를 참고로 하여 시민 모두가 최대한 만족할 수 있게 재개발을 추진해달라고 당부하였습니다.



▲ 구성지구에서 시민의 의견을 듣고 있는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



이렇게 사업을 진행하다가 중단이 되면 언제나 피해를 보는 쪽은 시민이기 때문에, 하루 빨리 정상화가 되어 대전 시민들이 안전하게 대전역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빠르게 하는 것도 좋으나 안전을 생각하여 모두가 상생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 윤학열이였습니다.



▲ 구성지구를 다 돌아보고 현장에서 나오고 있는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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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번 역세권 개발을 통해 구성지구의 새로운 도약을 기대해봅니다.

    2015.10.14 03: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젼젼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랍니다

    2015.10.30 07:48 [ ADDR : EDIT/ DEL : REPLY ]
  3. 대박

    대전역은 작게라도 저렇게 케텍스가 다니는역이 있는데 인천은 드문드문다니는 검암역빼고는 아직도 없네요

    2015.11.02 01:35 [ ADDR : EDIT/ DEL : REPLY ]
  4. 6학년

    저기 너무 무서워보여요~

    2015.11.02 23:04 [ ADDR : EDIT/ DEL : REPLY ]
  5. 기대되네요.

    2015.11.16 22:04 [ ADDR : EDIT/ DEL : REPLY ]



내년 개통 시까지 안전시공, 공기준수 및 사전 운영준비 철저 당부





여형구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24일(목) 오전 내년 상반기 개통예정인 수도권 고속철도 출발지인 ‘수서역 건설현장’을 방문하여 현장시찰 및 관계자 면담 등을 통해 개통준비 상황을 점검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여형구 차관은 수도권 고속철도 운영회사인 ㈜SR 관계자에게 “우리나라 최초의 철도 경쟁체제를 성공적으로 정착시켜 질 높은 철도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이로 인한 혜택을 전 철도 이용자가 체감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주문하였습니다.


또한, 여형구 차관은 수도권 고속철도 건설을 담당하고 있는 한국철도시설공단 관계자들로 하여금 “내년 상반기로 예정된 고속철도 개통이 계획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공사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관련 예산의 연내 집행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하는 한편, “최종 수혜자인 이용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철도시설이 될 수 있도록 설계ㆍ디자인 등 세부적인 사항까지 지속적으로 점검ㆍ보완할 것”과 함께 “도심공사인 만큼 준공 시까지 공사가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각별히 유념해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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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씨앗님

    잘 보고 갑니다~

    2015.09.30 11:55 [ ADDR : EDIT/ DEL : REPLY ]
  2. 빨리 개통되었으면 좋겠네요.

    2015.10.08 16:10 [ ADDR : EDIT/ DEL : REPLY ]
  3. 내년 개통예정인데, 안전 또 안전! 기대됩니다 ㅎ

    2015.10.10 2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메이즈

    안전이 제일 중요해요

    2015.10.12 15:24 [ ADDR : EDIT/ DEL : REPLY ]
  5.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중요하지 않죠!

    2015.10.14 0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브실골

    항상 고생이 많으십니다

    2015.11.22 20:42 [ ADDR : EDIT/ DEL : REPLY ]





부산광역시, 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주최하고 BEXCO, 한국철도협회, 한국철도차량산업협회 등이 주관하며 국토교통부, KOTRA 등에서 후원하는 ‘제7회 부산국제철도 및 물류산업전 2015 Raillog korea’가 지난 6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부산 BEXCO 제1전시장에서 열렸습니다. 


이 행사는 2003년부터 격년제로 열리는 아시아의 대표적인 국제철도전시회로써 스페인 빌바오에서 개최되었던 세계전시연맹(UFI) 인증 심사위원회에서 아시아 유일의 철도 분야 국제전시회(UFI Approved Event)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이 행사는 독일 이노트랜스, 영국 레일택스, 중국 철도기술 및 장비전시회와 함께 4대 국제철도전시회로써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습니다.


올해 총 21개국, 161개사가 참여하고 753 부스가 설치되어 역대 최대의 규모로 개최되었습니다. ‘철도’라는 하나의 단어 속에서 파생된 수많은 관련 산업 분야(철도차량, 선로, 장비, 기자재, 엔지니어링)를 담당하는 각종 기관 및 회사들이 이번 전시회에 참여하였는데요. 


전시회와 더불어 11일(목)에는 해외 빅바이어 프로젝트 설명회 및 간담회, 12일(금)에는 철도인력 채용설명회가 열렸습니다. 또한,  전시회 기간 동안 철도와 관련된 다양한 학술연구 기관에서 세미나 및 간담회를 진행하였습니다.



▲ 2015 부산국제철도 및 물류산업전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


▲ 철도제동 제어장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는 귀빈들의 모습



6월 10일 오전 11시에 시작된 부산국제철도 및 물류산업전 개막식에는 여형구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비롯하여 강영일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 정경진 부산광역시 행정부시장, 배덕광 해운대구 기장갑 국회의원 등 많은 관계자와 귀빈이 참가하여 테이프 커팅식과 전시회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시회 설명은 입구 바로 앞에 위치한 한국철도시설공단을 시작으로  귀빈들이 참여업체나 기관을 직접 둘러보며 전시품에 대한 소개를 받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철도건설을 담당하는 국토교통부 산하기관인 한국철도시설공단


▲ 철도용품 및 궤도 기술을 전시중인 관련 업체 부스



철도건설 분야에서는 대표적으로 우리나라의 철도 건설을 총괄하고, 시설관리, 철도자산관리 및 개발사업을 담당하는 한국철도시설공단과 국내 철도 궤도나 특이한 시공방법, 체결장치 등을 생산하는 업체들이 참여했는데요. 


철도시설공단 부스에서는 주요 사업 소개와 더불어 철도 교량 및 터널 건설 공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었고, 철도 궤도 관련 기업에서는 Precast Slab Track System(사전 제작형 콘크리트 슬래브 궤도 시스템)을 알리고 있었습니다. 이외에도 철도건설 분야에서 철도레일 체결장치, 승강장 안전발판, 전기설비 등 각자의 철도관련 산업을 소개하는 부스들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일반인들에게 가장 친근한 철도차량 분야에서는 고속철도는 물론, 해외 전동차 차량 발주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철도차량 제작회사의 대규모 부스와 바이모달 트램, PRT 미니트램, 인텔리전트 APM 등의 차세대 경전철과 신교통수단을 제작하는 업체 부스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전동차, 경전철, 자기부상열차, 디젤기관차, 전기기관차까지 모든 범위에 이르는 철도차량을 만들어온 기업은 그 기술력을 인정받아 이제는 해외 사업까지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브라질과 인도로 수출되는 철도차량과 우이경전철에 들어갈 새로운 차량을 소개했는데요. 


이외에도 얼마 전 추가로 운행을 시작한 호남고속철/수서고속철 도입분 KTX-산천 Type B와 차후 원주-강릉을 잇는 원강선에 투입될 열차에 대해서도 알리고 있었습니다. 


또 다른 철도차량 업체는 우리나라 최초로 고무차륜를 이용한 K-AGT 차량을 개발하여 부산 4호선 차량을 제작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세종시에서 시범운행을 한 이력이 있는 바이모달트램과 PRT 방식의 미니트램, 무인 자동운전이 가능한 인텔리전트 APM을 소개했습니다. 





위에서 언급했던 것들 외에도 철도와 관련된 모든 것들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철도모형이나 철도 사진처럼 취미가 되는 철도 분야에서부터 차량 운전실에 들어가는 버튼, 전조등, 신호등을 만드는 업체, 전기 및 철도 통신, 차량 제어 등등 철도가 움직이는 핵심적인 분야를 다루는 업체까지 다양한 철도 산업에 대하여 알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이러한 크고 작은 전시장의 부스들을 둘러보며 한국철도의 미래는 밝고, 현재보다 더욱 발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2년 뒤에 열릴 2017년 Raillog korea 에서는 보다 더 혁신적인 기술과 전시를 통해 우리나라 철도교통의 위상을 떨쳤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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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은학

    잘 읽었습니다~

    2015.07.13 15:26 [ ADDR : EDIT/ DEL : REPLY ]
  2. 부산국제철도 및 물류산업전 시찰 내용에 대해 잘 설명 해주셨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07.13 17: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르낙

    다양한 교통 기술들이 연구되고 있군요 ㅎㅎ

    2015.07.14 08:53 [ ADDR : EDIT/ DEL : REPLY ]
  4. 잘 읽었습니다.

    2015.07.25 11:52 [ ADDR : EDIT/ DEL : REPLY ]
  5. sysea47

    우리나라의 철도교통 기술이 점점 더 발달해 갔으면 좋겠습니다.

    2015.07.25 16:18 [ ADDR : EDIT/ DEL : REPLY ]
  6. 코코보

    일상적으로 접하는 철도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2015.07.28 03:58 [ ADDR : EDIT/ DEL : REPLY ]
  7. 저도 다음번엔 가보고싶네요

    2015.07.28 09:11 [ ADDR : EDIT/ DEL : REPLY ]
  8. 철도 관련해서 꼭 참가해보고 싶었는데, 정말 아쉽네요. 기회가 되면 가보고 싶네요

    2015.07.29 09: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씨앗

    철도에 대해 많은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군요~^^

    2015.07.29 14:29 [ ADDR : EDIT/ DEL : REPLY ]
  10. Leo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7.29 15:26 [ ADDR : EDIT/ DEL : REPLY ]
  11. 찐똥

    철도 대단합니다!

    2015.07.29 22:19 [ ADDR : EDIT/ DEL : REPLY ]
  12. Hyundai

    잘 읽었습니다^^

    2015.07.29 23:15 [ ADDR : EDIT/ DEL : REPLY ]
  13. 공룡

    이것을 계기로 부산의 산업니이발전되었으면 좋겠군요.

    2015.07.30 07:51 [ ADDR : EDIT/ DEL : REPLY ]
  14. 미니어쳐 되게 신기하네요 ㅎ

    2015.07.30 16: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한국 철도의 미래 기대됩니다

    2015.08.07 1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urbanpark

    이렇게 보니 우리나라 철도산업의 미래는 밝은 것 같군요!! 기대됩니다!!

    2015.08.27 01:51 [ ADDR : EDIT/ DEL : REPLY ]
  17. 경몬

    한국철도의 미래가 밝은 모습을 볼 수 있는 기사네요 ㅎㅎ

    2015.09.10 12:11 [ ADDR : EDIT/ DEL : REPLY ]
  18. 한국 철도의 미래 기대됩니다

    2017.01.22 06:51 [ ADDR : EDIT/ DEL : REPLY ]
  19. 코레일공항철도의 미래가 밝은 모습을 볼 수 있는 기사네요 ㅎㅎ

    2018.03.31 07:21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 김경환 차관은 7월 6일(월)부터 18일(토)까지 콜롬비아, 페루, 칠레, 브라질을 방문하여 철도, 첨단교통 분야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해외건설 수주지원 활동에 나섭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지난 4월 정상회담 시 논의된 다양한 인프라 건설 협력 방안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우리 기업의 진출을 더욱 도모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콜롬비아에서는 철도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보고타 전철, 까라레 철도, 번영 고속도로 등 대형 프로젝트에 대한 수주를 지원합니다.



페루에서는 첨단교통(ITS)분야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리마 메트로 3‧4호선 건설사업, 리마 남부지역 상수도 사업, 고속도로 통행료 징수시스템 등 우리나라의 강점인 ICT를 활용한 새로운 분야 시장개척을 위한 수주지원 활동을 전개합니다.





칠레에서는 칠레~아르헨티나간 아구아 네그라 터널, 아콘카구아 열병합 발전소 등의 수주를, 브라질에서는 지난 4월 체결된 금융협력 양해각서(MOU)에 따른 40억 불 규모의 프로젝트 수주 및 상파울루시와 리우시 연결 고속철도, 지방도시 메트로 사업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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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은학

    알찬 정보 감사합니다!

    2015.07.06 17:08 [ ADDR : EDIT/ DEL : REPLY ]
  2. 좋은 소식이네요~

    2015.07.06 17:31 [ ADDR : EDIT/ DEL : REPLY ]
  3. Nightshade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2015.07.06 20:53 [ ADDR : EDIT/ DEL : REPLY ]
  4. wmfm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2015.07.07 08:49 [ ADDR : EDIT/ DEL : REPLY ]
  5.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5.07.07 22: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유혜민

    좋은정보 감사해요!

    2015.07.07 23:47 [ ADDR : EDIT/ DEL : REPLY ]
  7. 조유진

    우리나라 건설 기술이 세계 속에서도 빛이 나네요.
    자랑스럽습니다.

    2015.07.08 13:03 [ ADDR : EDIT/ DEL : REPLY ]
  8. 앨리스심

    우리나라 건설 사업 발전 화이팅 입니다.

    2015.07.08 23:22 [ ADDR : EDIT/ DEL : REPLY ]
  9. 씨앗

    우리나라 자랑스럽습니다! ^^

    2015.07.08 23:32 [ ADDR : EDIT/ DEL : REPLY ]
  10. ㅎㅎ

    잘읽었습니다ㅎㅎ

    2015.07.09 09:03 [ ADDR : EDIT/ DEL : REPLY ]
  11. 축하드립니다!

    2015.07.09 1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sysea47

    우와~ 멋져요^^

    2015.07.09 21:52 [ ADDR : EDIT/ DEL : REPLY ]
  13. 좋은소식이네요

    2015.07.26 21:36 [ ADDR : EDIT/ DEL : REPLY ]
  14. 우리나라 건축기술이 해외에도 널리 알려진다니 참 좋은 소식이네요!!ㅋ

    2015.08.21 12:40 [ ADDR : EDIT/ DEL : REPLY ]
  15. 좋은 소식이군요!

    2015.10.14 0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2015년 6월 10일(수)부터 13일(토)까지 ‘2015 부산국제철도 및 물류산업전’(Korea Railways & Logistics Fair 2015)이 개최됐다. 선로 구조물, 신호, 통신 그리고 철도차량 및 관련부품들이 전시되었다. 행사규모는 161개사 753부스로 큰 규모의 전시회이다. 


수많은 전시 부스들이 있었지만, 그중에 기자가 가장 인상 깊었던 부스와 기술들 위주로 설명하겠다. 





가장 먼저 소개할 곳은 ‘한국철도시설공단’이다. 한국철도시설공간은 철도건설, 철도시설관리, 철도자산관리 및 개발사업, 해외사업 등을 하는 곳이다.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제공한 4D체험관에 탑승하여 한국 철도의 안정성과 미래에 대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었다. 주요 내용은 한국의 기차가 지진, 산사태 등 자연재해가 발생해도 끄떡없을 정도로 매우 안전하게 만들어져있고, 지형 중 산이 많지만 한국의 특별한 기술로 철도를 만들었다는 것이었다.





위의 사진은 KR Construction process로, 철도의 준공 과정을 그림과 함께 볼 수 있도록 설명해놓은 것이다. 간단한 설명을 덧붙이자면, 주요과정은 노선선정 및 설계, 용지매수, 시공, 준공, 시설관리 및 유지보수 등으로 이루어진다고 한다.



         

다음은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을 소개하겠다. 한국철도기술연구원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2층 고속열차(KTX-DD)’ 였다. KTX-DD는 주요 대도시 간 특정시간대 고속철도 이용 승객 밀집구간에 대비하기 위한 대중수송력을 확보한 고속열차라고 한다. 


약 693~709석이 확보될 예정으로, 기존에 비해 수송능력이 약 42%이상 증가한다고 한다. 또한, 붐비는 승객 승하·차 시간 단축을 고려한 승강문 설계는 물론이고 승객 이동편의를 고려한 2층 갱웨이 및 부속실 설계도 추진하고 있다고 한다. 기존의 열차가 가지고 있던 수송력은 보완하고 편리함은 극대화시키는 기술이다.





위의 사진은 한국기술연구원의 ‘스마트 열차분리결합 기술’이다. 스마트 열차분리결합 기술은 열차를 자동으로 분리·결합하여 운행구간 시간별·교통수요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행하는 이용자 중심 운행 시스템이다. 도시구석까지 동일한 운행 빈도로, 환승이 필요 없는 철도이용 편의성뿐만 아니라 안정주행, 자동제어기술도 제공하고 있다고 한다.





그다음 소개할 곳은 ‘한국철도협회’이다. 전시장 입구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한국철도협회는 2009년 5월에 출범한 곳이다.


‘한국철도협회’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자면, 한국철도협회는 국가발전의 새로운 성장 동력인 녹색성장 그 중심에 우리철도가 우뚝 설 수 있도록 회원 간의 교류와 협력을 지원하고 있다. 


더불어 철도 신기술을 개발·보급하고, 산·학·연 네트워크를 효율적으로 구축하여 상생협력을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철도산업 발전에 앞장서는 곳이다. 


마지막으로 철도분야 정책을 건의하고, 철도산업의 해외진출을 촉진, 지원할 수 있도록 정부와 민간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기자가 만나고 온 한국철도협회 박정상 과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더 자세히 알아보자. 






그 다음으로 기차를 만드는 한 기업에 갔다. 밑에 사진은 그 기업에서 전시한 각국의 기차이다. 생소한 여러 나라의 기차를 직접 보며 한국의 공통점과 차이점뿐만 아니라 기술적인 면까지 모두 볼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인상 깊었던 것은 한 부스에서 본 ‘미니트램’이다. 미니트램은 무형의 궤도를 운행하는 무인자율주행 차량이다. 24시간 운행가능하며, 1~6명이 이용 가능한 독립된 소형차량이다. 고가, 지상, 지하에 건설할 수 있는 소형선로구조물이라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복선화된 네트워크로 모든 경로와 역을 이용할 수 있고, 출발지에서 목적지까지 환승이 없는 무정차(Non-Stop)운행 차량이다. 무인시스템이라 안전 문제가 우려되지만, 비상출입문, LCD 모니터, 비상 통화장치 등 안전장치를 설치해 두어 그러한 걱정을 감소시킨다고 한다. 기자가 직접 체험한 결과 귀엽고 아담한 형태의 외관과 달리 안은 매우 아늑하다. 


관계자는 “고무바퀴로 주행하는 무인 택시라고 생각하면 된다.”며 “원하는 곳을 입력하면 알아서 찾아가도록 해 놓았다”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2015 부산국제철도 및 물류산업전 기자 후기』

한마디로 철도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다. 많은 기업들이 우리나라의 철도산업을 위해 정말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더불어, 발전된 우리나라 철도산업이 세계 여러 나라 곳곳에 기술과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는 점에서 뿌듯함을 느꼈다. 


국내 철도산업이 아직 미미해 해외에서 대부분의 제품을 수입해오거나 아직 해외기술을 따라잡으려면 멀었다고 생각한 나의 태도를 반성하였다. 또한 아무 생각 없이 이용하던 지하철, 기차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일취월장(日就月將) : 날로 달로 나아가거나 발전해나간다.’이라는 말이 있듯이 더욱더 발전하는 철도산업이 되었으면 좋겠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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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씨앗

    미니트램에 대해서 처음 들어보는데 신기하네요!

    2015.06.23 00:51 [ ADDR : EDIT/ DEL : REPLY ]
  2. 코코보

    세계 각국의 철도에 대해 알 수 있는 흥미로운 기사였습니다:)

    2015.06.24 08:09 [ ADDR : EDIT/ DEL : REPLY ]
  3. 2015년 부산국제철도 및 물류산업전 시찰 기사를 사진을 곁들여 자세히 작성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15.06.25 12: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ZJ

    잘 정리된 글 잘 보고갑니다 ^^

    2015.06.30 17:51 [ ADDR : EDIT/ DEL : REPLY ]
  5. 철도가 흥미가있네요~ ㄱㅅㄱㅅㅋ

    2015.07.01 22: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좋은 정보가 가득하네요

    2015.07.02 22:32 [ ADDR : EDIT/ DEL : REPLY ]
  7. 조유진

    전차들이 너무 이뻐요.
    ^^

    2015.07.03 13:56 [ ADDR : EDIT/ DEL : REPLY ]
  8. sysea47

    인터뷰 내용 정말 흥미롭네요^^

    2015.07.04 13:29 [ ADDR : EDIT/ DEL : REPLY ]
  9. Seoul

    재밌는 기사 감사합니다^^

    2015.07.05 20:48 [ ADDR : EDIT/ DEL : REPLY ]
  10.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2015.07.06 17:19 [ ADDR : EDIT/ DEL : REPLY ]
  11. WMFM

    재미있는 기사네요 ㅋㅋ 감사합니다.

    2015.07.06 17:23 [ ADDR : EDIT/ DEL : REPLY ]
  12. 다양한 전동차가 있어서 눈이 즐거운 기사네요 : )

    2015.07.09 01: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KTX-DD 시스템이 아무래도 빨리 상용화가 되길 빌어야겠네요

    2015.07.09 1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urbanpark

    우와 철도와 관련해서 이런 재미있고 신기한 것들이 있군요!!ㅎㅎ

    2015.08.27 02:06 [ ADDR : EDIT/ DEL : REPLY ]
  15. 경몬

    유용한 기사네요^^

    2015.09.10 12:27 [ ADDR : EDIT/ DEL : REPLY ]


최근 유라시아 이니셔티브로 철도 및 물류산업에 이목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아시아 최대 규모의 글로벌 철도전시회인 ‘부산 국제철도 및 물류산업전’이 10일부터 13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총 21개국 161개 사의 선진 철도 차량 및 선로 구조물, 첨단 엔지니어링 관련 기업 등이 참가하여 국·내외 철도 물류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장뿐만 아니라 부산 시민들에게도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하였습니다.





특히, ‘2020년 철도 중심의 녹색 교통체계로 전환’이라는 장대한 계획에 맞춰 미래의 기술력과 현재 철도산업의 발전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만든 한국철도시설공단(KR)의 부스가  많은 참여자들의 시선을 끌었습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철도 건설, 관리뿐만 아니라 우수한 국내 철도시스템을 해외에 소개하는 역할까지 맡고 있는 준정부기관입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고속 철도망의 고속화 및 안전화, 그리고 국민의 교통편익 증진을 어떻게 도모할 것인가에 대한 전반적인 계획을 부스에 녹여내고 있었습니다.





이를 통한 선진 철도시스템으로, 전국이 90분대의 생활권이 된다고 합니다. 이 기술의 발전 양상을 4D 체험관과 행동인식 미디어 등으로 간접 체험할 수 있게 하여 참여자들의 이해를 도왔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많은 국내 기업들은 전시장에서 자사의 우수한 기술력을 소개하였습니다. 해외에 수주하는 무인 운전 열차, 미래의 대중 교통수단 등 우리 기술력으로 만들어진 전장품들을 보며 자부심을 느꼈습니다. 특히, 전동차, 고속전철, 경전철 등 다양한 차종의 철도차량을  공급하고, 우수한 자사 기술력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는 국내 한 기업의 부스에 많은 바이어 및 관계자들이 모여 인산인해를 이룬 것을 보니 뿌듯했습니다.





한 기업 관계자는 “현재 35개국에 4만 대 이상의 기차를 공급하며 국내 기술력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어요. 특히, 유럽, 인도 등 해외에 전진기지를 세워 무인 운전 시스템을 주력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캐나다와 브라질 상파울루에도 이 기술력을 전파하려 하고 있습니다.”라며 활약상을 소개해주셨습니다. 실제로 핵심 전장품을 독자기술로 국산화한 열차 종합제어관리장치, 견인전동기, 추진 제어장치 등 다양한 전장품들이 부스에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기업들의 뛰어난 기술력을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개통 30주년을 맞은 부산교통공사도 이번 전시에 참여하여 부산시민들에게 부산 도시철도의 역사 및 연구 분야에 대해 알 수 있는 체험부스를 마련하였습니다. 특히, 3호선 운전시스템을 체험할 수 있는 운전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1985년, 17개 역 개통을 시작으로 이제는 108개 역 107.8km의 운행 거리를 자랑하는 부산교통공사는 이번 산업전을 통해 제동시스템 감지장치, 스마트 조도 제어 시스템, 환경모니터링 시스템 등 신기술 연구개발을 통한 기술자립기반 역량을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첨단 연구시험장비와 신기술 개발을 통해 교통기술의 세계화를 도모하고 있는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역시 부스를 마련하여, 스마트 열차분리결합 기술 및 열차 위치정보 송신 시스템, 그리고 열차진로제어 시스템을 소개하였습니다. 이강미 신임연구원은 “열차제어시스템 운영기술로 지상 기지국에서 받은 무선 정보를 무인 자동 시스템이 해석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운행이 가능합니다.”라며 선진 시스템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21개국에서 참여한 다양한 선진 철도 물류 시스템 안내 부스와 국내 유수 기업의 참여 부스가 참여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 700여 곳의 부스는 경량전철용 E&M 설비와 검수설비, 차량과의 충돌 안전성을 위한 승강장 안전발판 시스템, 쾌적한 열차 환경을 만들어주는 대형 무접촉 세차시스템 등 우수한 기술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게 시스템이 되어 있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하였습니다.


이번 ‘2015 부산국제철도 및 물류 산업전’은 다양한 철도 기술력을 직접 체험해봄으로써 첨단 철도문화의 오늘과 내일을 조망해볼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또한, 'Railog Korea 2015' 부스에서 열린 코레일 명예 기자 김영재 님의 ‘아름다운 철도사진전’에서 전국 철도의 사시사철 아름다운 운행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감동적인 이벤트도 마련되어 이번 행사를 더욱 의미 있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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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은희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으로서 활발한 활동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사작성 내용도 참 알차고 좋습니다. 앞으로도 국토교통부의 다양한 정책소식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파이팅!! ^^

    2015.06.19 10:51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지현

    부산 국제철도 및 물류산업전의 생생함이 느껴지네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6.19 11:26 [ ADDR : EDIT/ DEL : REPLY ]
  3. soo

    헹사의 볼거리
    기사의 볼거리 다양하고 좋습니다.^^

    2015.06.19 16:10 [ ADDR : EDIT/ DEL : REPLY ]
  4. 행사의 주된 목적 그리고 기술 생생함 모두 다 담겨져있네요~

    2015.06.19 16: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킬러비

    저도 너무 가보고 싶네요...

    2015.06.19 17:02 [ ADDR : EDIT/ DEL : REPLY ]
  6. 은우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저도 가보고 싶네요^^

    2015.06.19 17:05 [ ADDR : EDIT/ DEL : REPLY ]
  7. urbanpark

    이렇게 멋진 우리나라 철도시스템이 머지않아 유라시아대륙을 횡단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2015.06.19 22:38 [ ADDR : EDIT/ DEL : REPLY ]
    •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기술역으로는 문제없어 보였답니다 감사합니다~

      2015.06.20 02:27 신고 [ ADDR : EDIT/ DEL ]
  8. 씨앗

    유용한 정보와 다양한 볼거리가 많이 있네요 !
    생생한 현장 잘 보고 갑니다 !!

    2015.06.19 22:58 [ ADDR : EDIT/ DEL : REPLY ]
  9. 김동현

    좋은 정보네요!!

    2015.06.20 02:47 [ ADDR : EDIT/ DEL : REPLY ]
  10. 조유진

    유익한 정보 잘 읽었습니다

    2015.07.03 14:06 [ ADDR : EDIT/ DEL : REPLY ]
  11.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

    2015.07.09 01: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잘읽었습니다

    2015.07.30 15:21 [ ADDR : EDIT/ DEL : REPLY ]
  13. 경몬

    유익한 기사네요~

    2015.09.10 12:33 [ ADDR : EDIT/ DEL : REPLY ]
  14. 좋은 정보네요!!

    2016.05.15 06:26 [ ADDR : EDIT/ DEL : REPLY ]

 

서승환 장관, 새롭게 떠오른 미얀마․말레이시아에 도로․교량 등 국토개발 및 철도․플랜트 분야 수주 지원활동 전개



국토교통부 서승환 장관은 3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미얀마와 말레이시아를 방문하여 해외건설․플랜트 분야 주요 장관 등 고위급 인사 면담을 통해 우리기업의 새로운 수주텃밭으로 부상한 동남아 시장에 대한 수주지원 활동에 나섰습니다.


*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도로공사, 건설기술연구원, 건설․엔지니어링 분야 10개 민간기업과 1개 대학연구소가 합동으로 참여


수주지원단은 말레이시아에서 말레이시아-싱가포르 고속철도(120억 불), MRT 2호선(8억 불)등 철도분야, 라피드 정유프로젝트(9개 패키지 총 200억 불), LNG 재기화 시설공사 RGT-2(8억 불), Pengerang 열병합 발전소(8억 불) 등 플랜트 분야 등에서 발주 추진 중인 메가프로젝트*에 대한 타겟형 수주지원을 위해 총리실(경제기획부문), 육상대중교통위원회, 국영석유공사(페트로나스), 지하철공사와 고위급 면담을 잇달아 가질 계획입니다.


미얀마에서는 ‘13년 시장개방에 따른 한국기업의 인프라분야 진출기반 마련을 위하여 국가기획경제개발부와 “국토개발 협력에 관한 MOU"를 체결하고,미얀마 양곤 주변 에야와디강 수자원관리 마스터플랜 수립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우리기업에 대한 미얀마 정부의 협력을 이끌어내고 후속사업의 진출을 도모하기 위하여 국가기획경제개발부, 건설부와 고위급 면담을 가집니다.


또한, 현지에서 땀 흘리며 한국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는 건설현장 공사관계자를 대상으로 미얀마, 말레이시아에서 기업간담회를 개최하여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할 계획입니다.


특히, 말레이시아는 ‘13년 35억 불의 수주실적(해외건설 국가별 수주액 6위, 아시아 3위)으로 아시아지역이 최초로 연간 200억 불 수주를 돌파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치하하기 위하여, 건설유공자에 대한 국토교통부장관 표창도 수여할 계획입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국토부장관의 해외건설 수주활동을 계기로 중동과 함께 양강 시장으로 떠오른 동남아시아에서도 우리기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특히 미얀마에는 엔지니어링 등 고부가가치 분야에 중소․중견기업이 더 활발히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면서, “이번 수주지원단 방문 성과를 이어가기 위하여, 메가프로젝트 발주 및 수주진행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이번에 논의․발굴된 신규프로젝트는 다양한 맞춤형 금융지원을 통해 우리기업의 진출방안을 모색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앞으로 국토부는 우리기업의 新시장 진출을 위해 동남아시아 뿐만 아니라, 중동, 중남미, 아프리카 등 다양한 지역으로 확대하여 수주지원활동을 펼치고, 하반기 개최될 대규모 해외 발주처 초청행사인 글로벌 인프라 협력 컨퍼런스(GICC 2014, 9월)를 통해 국내에서도 발주처-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140303(조간) 동남아 해외건설 수주지원단 파견(해외건설지원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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