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학교들의 여름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여름방학, 교육적이면서 꿈을 심어 줄 수 있는 랜드 마크가 어디 있을까요?


날로 항공 분야의 안전 및 보안은 전 세계적으로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사고예방을 위해 김포국제공항에서는 항공안전 체험교육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꿈과 목표를 이룰 수 있는 그 항공안전 현장으로 같이 가보시죠!





요새는 공항에 해외여행뿐만 아니라 데이트 장소로도 많이 오는데요, 국토교통부와 한국공항공사 그리고 부천대학교 협업으로, 항공안전을 위한 체험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김포국제공항과 인천국제공항에서 사고예방을 위한 항공안전체험이 올 4월부터 시작되었는데요.

항공안전 현장 학습장이 김포국제공항에서 오전 6시 ~ 오후 8시 30분까지 운영되오니 점심시간만 피해서 가시면 언제든지 체험 하실 수 있습니다.

안내요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상주해 있으니 참고하세요.



▲ 국제선 청사 3층 출국 게이트 좌측



위치는 국제선 청사 3층 출국 게이트 왼쪽에 위치합니다. 위치가 출국장에서 가깝기 때문에 출국하시기 전, 가볍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체험시간은 약 15~30분으로, 무료입니다!

입장을 하게 되면 예쁘신 안내요원님들이 안내를 해주시는데요, 항공 꿈을 심어주는 항공안전 체험을 본격적으로 체험 해볼까요?



 기내의 항공안전의 모든 것


▲ 항공안전 영상 관람 



항공기 실내 시트에 앉아 항공안전 영상을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영상에서는 구명조끼 착용, 산소마스크 사용 등 실제 비상상황 또는 항공사고 시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또한, 궁금한 점이나 이해가 되지 않는 점이 있으면 친절한 안내요원이 설명해주십니다.



▲ 구명조끼와 산소마스크



시트에는 산소마스크와 구명조끼가 구비되어 있어, 직접 체험해보실 수 있습니다. 



▲ 구명조끼 착용 시범



구명조끼를 착용하는 방법은 안내요원이 시범을 보여주고, 직접 체험해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충격방지 자세도 배울 수 있어 실제 항공기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알찬 정보들을 많이 얻으실 수 있습니다.



▲ 기종별 비상구 위치 설명도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기 전에, 비상구를 보여주죠? 이것은 비상 상황 시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함인데요. 마찬가지로 항공기내에서도 비상구의 위치를 모른다면 탈출에 어려움을 겪게 되겠죠?


이를 방지하고자 기종별 항공기의 비상구 위치를 설명해 높은 위치도가 마련되어 있어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합니다.



▲ 구명조끼 팽창 시범



다음 코스에서는 마네킹의 구명조끼를 직접 부풀어 사용하는 등 시연할 수도 있습니다.



- 사고를 대비한 구급용품 -



▲ 구급 치료 용품



구급상황에 맞는 구급용품의 사용법과 실제상황의 예시를 통해서도 학습하실 수 있습니다.  공중에서의 의료 처치는 약간 다를 수 있으므로 배워놓으시면 정말 도움 됩니다!



- 항공 퀴즈 그리고 포토타임 -



▲ 퀴즈 풀기 및 포토 존



항공안전 상식과 항공 에티켓 그리고 국토교통부의 항공 정책 등을 영상으로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이곳에서 사진을 찍은 뒤, 메일로 바로 보낼 수 있는 포토 존도 있습니다.

다양한 체험과 서비스가 존재하는 이곳에서는 항공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는 동시에 안전을 위한 항공정보를 학습할 수 있어 정말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 안내요원



항공수요는 매달 증가하고 있는 데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우리나라의 항공의식도 높아져야 합니다. 항공안전에 대한 예방법을 미리 숙지하고 있다면 비상시 잘 대처하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체험을 마치고 김포공항을 떠난다면 아쉽겠죠?

추가적으로 제가 자주 즐기는 김포공항 전망대를 소개해드릴게요.





한국공항공사 건물 옆에는 “ 김포공항전망대 ”가 있습니다.

김포공항역 5호선 1번 출구로 나가시면 바로 찾으실 수 있어요.



▲ 한국공항공사 위치 

– 출처 네이버지도



국제선에서 가까우니 어렵지 않게 찾아가실 수 있습니다.



▲ 김포공항 전망대 안내도



김포공항 전망대에서 공항체험을 간접적으로 하고, 항공기의 이, 착륙하는 비행단계를  봄으로 인해서 전망대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해외에 비해 우리나라는 항공기를 찍을 전망대가 거의 없습니다. 그렇기에 더욱이 좋은 장소이죠.


또 최근에는 한국공항공사의 캐릭터로 새롭게 탄생하여 더 쾌적한 환경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 항공정보를 체험할 수 있는 전망대 실내



이곳은 아이들을 동반한 부모님들뿐만 아니라 혼자서 전망대를 즐기러 오는 분들이 많이 찾습니다.



▲ 항공정보를 체험할 수 있는 전망대 실내



또 외부 전망대가 따로 있어 항공기의 모습을 정말 있는 그대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 활주로, 관제탑, 항공기가 보이는 외부 전망대



우리는 이곳에서 항공안전과 항공의식을 직접적 또는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책이나 인터넷으로만 항공정보를 학습하는 것보다는 아이들에게 직접 항공안전을 경험시키고 체득하며, 항공기를 두 눈으로 보여주는 것이 진짜 체험이 아닐까요?


지금까지 항공을 책임지는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차성민 기자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법무부는 , 고용노동부는 고용노동, 지식경제부는 경제를 정책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국토해양부는 국토해양정책만을 담당할까요?

 

정답은 "No"

많은 분들이 국토해양부와 항공에 관련된 업무를 전혀 별개의 문제로 인식하고 계시지만 실제로 국토해양부에서는 항공과 관련된 다양한 정책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국토해양부는 항공에 관련해 어떤 정책을 펼치고 있을까요?





국토해양부는 2011년 말 기준으로 550대의 민간 항공기를 관리하고 있으며 이 수치는 작년 말 511대에 비해 39대가 증가(7.63%)한 수치입니다. 국토해양부가 관리하는 항공기는 국내국제항공운송사업용, 소형항공운송사업용, 항공기 사용 사업용, 비사업용으로 크게 구분됩니다.

 

일반적으로 공항에서 만나볼 수 있는 큰 항공기는 물론이고, 탑승인원이 조종사를 포함 2명 이하이며, 자체중량은 115킬로그램을 초과하고 최대이륙중량은 600킬로그램(수상용 650킬로그램)이하인 경량 비행기와 동력패러글라이더, 동력비행장치, 기구류와 같은 초경량 비행장치도 함께 관리합니다.

 


국토해양부가 이런 항공 사업을 위해 어떤 부분을 정책적으로 노력하고 있을까요?





국토해양부는 2012년 소형공항 개발 및 공항시설 확충하기 위한 정책을 세우고 여러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청주공항의 경우 북측 진입도로 건설을 본격 착수하고, 활주로 확장은 예비타당성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검토추진하고 있으며, 김해공항의 경우 단거리 노선을 증편 및 국제선 여객터미널 확장 추진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제주공항의 경우 여객 편의시설 확충 및 운영효율 극대화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국내선 터미널의 리모델링이 올 7월 완료 예정입니다. 뿐만 아니라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울릉도와 흑산도에 소형공항을 개발 추진중입니다.

 

국토해양부는 충주대 등 신설 운항관련 학과생 비행훈련 수탁으로 울진비행교육 훈련원 활성화와 항공사 맞춤형교육 실시로 수료생 취업 증진을 실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전문계 고교 중 23개 선정해 항공분야 맞춤형 고교로 육성(12억원 지원)하는 등 항공기초기술인력을 100명 양성(5년간 500)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저비용항공사 발전 기반 조성하기 위하여 저비용항공사의 항공자유화 국가(일본동남아) 취항을 적극 지원 하고, 중국대만 등 아시아 국가 공급력 증대로 취항기회를 확대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인천공항 인근에 미국 보잉사에서 유치한 모의비행훈련센터 설치로 항공사 부담 완화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내년이면 김포공항에서 정부의 안전감독관의 현장지도 강화와 항공기 경정비 지원 전문센터 설치(‘13. 김포공항)되기도 합니다.

 

이처럼 국토해양부는 항공분야에서 많은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