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에게 항공에 대한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제 2회 청소년 항공교실이 8월 20일 열립니다.


이번에 진행되는 청소년 항공교실은 항공 업무에 대한 이해와 친밀도를 높일 수 있도록 체험 프로그램 중심으로 진행되며, 8월 20일부터 9월 6일까지 2박 3일간 4차에 걸쳐 진행됩니다.


제2회 청소년 항공교실에는 전국의 초등학교 4학년∼6학년과 중학교 1학년∼3학년 학생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8월 10일(월)부터 12일 (수)까지 청소년교실누리집 (www.aeroclass.or.kr)을 통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행사 참가방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청소년 항공교실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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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rbanpark

    우와 저도 하고 싶네요!! 어른들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2015.08.20 00:54 [ ADDR : EDIT/ DEL : REPLY ]
  2. 마법사

    좋은 프로그램이네요~

    2015.08.20 17:57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 항공 교실에 참여하면 정말 유익한 시간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2015.08.23 15:09 [ ADDR : EDIT/ DEL : REPLY ]
  4. 씨앗

    저도 참여하고 싶네요~!!

    2015.08.26 14:14 [ ADDR : EDIT/ DEL : REPLY ]
  5. 노라존

    좋은 기회였는데...

    2015.08.26 16:28 [ ADDR : EDIT/ DEL : REPLY ]
  6. 티라노

    정말 유익한 체험이 될 것 같아요.

    2015.08.26 18:22 [ ADDR : EDIT/ DEL : REPLY ]
  7. 꼭 가고 싶었는데 신청을 놓쳤어요

    2015.08.27 18:22 [ ADDR : EDIT/ DEL : REPLY ]
  8. 항공캠프에 이어서 이번에도 좋은 기회군요

    2015.08.27 22: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올해 항공캠프에도 많은 친구들이 좋은 경험을 쌓는 계기가 되었겠죠?

    2015.10.14 02: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이 전투기 교실에 참여하면 정말 유익한 시간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2015.12.20 17:45 [ ADDR : EDIT/ DEL : REPLY ]
  11. 초등학교 4학년 오원택입니다
    항공우주에 관심이 많고 이 분야에 1인자가 되고싶습니다
    저의 무한한 창의력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2016.04.26 13:18 [ ADDR : EDIT/ DEL : REPLY ]


지난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어린이 기자와 다른 지방에서 모인 언니, 오빠, 친구들과 함께 3차 청소년 항공교실에 다녀왔습니다. 올해 청소년 항공캠프의 인기, 정말 대단했는데요. 우리 어린이 기자님들도 많이 신청했다가 아쉽게 못갔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학교 가는 시간이라 아빠가 대신 신청해 주셨는데, 아빠 말로는 아슬아슬 했대요. 인원 뽑는 방법을 조금 바꿔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가 신청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님이 대신 해주셔야 하니까요.






조혜정 선생님





부푼 마음을 안고 파주 영산 수련원에 들어서자 아주 예쁜 조혜정 선생님이 우리를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우리의 숙소는 이층 침대가 여러 개 있는 작지만 아늑한 숙소였습니다.






▲ 숙소 내부 모습





먼저 짐을 풀고, 열기구 만들기와 드론 조종하기, 열기구 세우기, 행글라이더 체험을 했습니다. 직접 타고 하늘을 날지는 않았지만, 재미있었습니다.






▲ 열기구 체험과 행글라이더 체험, 드론 조종하기





저녁에는 비행기의 원리에 대해 배웠습니다. 그리고 하이라이트인 열기구 야간 비행 시연과 불꽃놀이가 있었는데요. 맛있는 간식까지 행복한 첫 날 저녁이었어요.






▲ 불꽃놀이, 맛있는 간식, 열기구 야간비행 시연





다음날에는 조종사를 직접 만나 평소 궁금했던 내용들을 물어봤고요. 조종사들이 직접 훈련받는 FTD를 방문해 어마어마한 기계들을 만져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보잉사의 보잉 747, 에어버스사의 A380에 대한 교육을 받고, 승무원 체험도 했습니다. 집이 김포공항 근처여서 비행기는 멀리서 자주 봤는데, 격납고에 들어가 가까이에서 보니 정말 거대했습니다. 그리고 비행기 조종석은 자동차보다 휠씬 복잡했어요.






▲ FTD 방문





항공캠프 전까지 꿈은 아나운서였는데, 비행기조종사가 되어 이런 비행기를 조종하고 싶다는 꿈이 생겼습니다. 제트기 여성 비행조종사가 되고 싶어졌어요. 비행기 조종사가 되려면 안경을 쓰지 않고 0.5 이상의 시력이 되어야 하고, 영어도 잘해야 하며 책임감이 있어야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비행기가 잘 운항할 수 있게 도와주는 관제탑이 있었습니다. 외국에 갈 때 재미있고 안전하게 비행기를 탈 수 있었던 것이 다 관제탑 및 공항에 있는 사람들의 노력과 열정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 곳에서 하는 일이 크게 두 개로 나뉘는데, 비행계획과 비행 감시를 한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이 비행기 한 대에 적어도 7명의 사람이 비행기가 안전하게 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것이지요. 아빠는 이것말고도 경기도 안양에 있는 수리산 전구항공통제소(TACC)도 중요하다고 말씀해주셨는데,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어요.



저녁에는 미래항공진로신문을 만들고 즐거운 레크레이션도 했습니다.






관제탑, 단체사진, 미래항공진로신문





마지막 날 아침에는 창작 비행기를 만들었는데, 우리가 만든 비행기가 잘 날지 못하는 것을 보고, 비행기를 개발하는 분 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알게됐습니다. 즐거웠던 항공교실을 마치는 마지막 순간! 선생님과 작별 인사를 하고 3일 동안 우리가 지냈던 모습을 봤는데, 아들을 떠나 보내는 것처럼 너무 속상하고 친구들과 헤어지기 싫었습니다. 그래도 친구들아 우리 비행조종사가 되어 꼭 다시 만나자!









2015년에도 국토교통부 기자가 되어 더 많은 것을 정복하고 싶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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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참가했는데 프로그램이 정말 좋아서 친구들에게 내년에 꼭 참가해보라고 추천하고 있어요~

    2014.12.18 20:03 [ ADDR : EDIT/ DEL : REPLY ]
  2. 경쟁율이 치열해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는 일은 솔직히 자신이 없네요.
    프로그램이 풍부하고 모든 면에서 좋은 탐방인것 같습니다.^^

    2014.12.18 23: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되게 재미있었을 것 같네요~ 부러워요^^

    2014.12.19 22:11 [ ADDR : EDIT/ DEL : REPLY ]
  4. 그렇죠 ^^

    2014.12.20 09:47 [ ADDR : EDIT/ DEL : REPLY ]
  5. 박진

    재미있겠네요...
    저도 내년에 꼭!!

    2014.12.20 10:24 [ ADDR : EDIT/ DEL : REPLY ]
  6. 신혜연

    재미있었던 항공교실...
    내년에도 꼭 가보고싶어요.

    2014.12.20 12:04 [ ADDR : EDIT/ DEL : REPLY ]
  7. DJ 강이안

    못 가서 너무 아쉬워요.
    내년엔 꼭 가고 싶네요^^

    2014.12.26 13:07 [ ADDR : EDIT/ DEL : REPLY ]
  8. 조유진

    저도 꼭 한번 체험해 보고 싶네요

    2015.05.24 16:03 [ ADDR : EDIT/ DEL : REPLY ]




항공분야는 미래의 주요 산업 중 하나인데요. 그래서 국토교통부뿐만 아니라 항공사에서도 미래의 항공인이 될 청소년을 위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꿈이 항공 승무원이라 평소에 항공 승무원뿐만 아니라 항공 관련 활동은 다양하게 관심을 갖고 참여하고 있는데요. 저처럼 항공인을 꿈꾸는 청소년들을 위해 직접 참여했던 체험을 포함한 유용한 정보들을 정리해봤습니다.



1. 먼저 항공에 대해 알아볼까요? 



항공에 관한 기본 상식을 알아볼 수 있는 곳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어린이. 청소년 마당’에 가시면 '하늘이야기'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우리나라의 땅과 하늘에 관련된 정책을 하는 정부 부서라는 것, 알고 계시죠? 그래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서 공항, 항공에 관해 쉽게 설명해 두었답니다.



한국공항공사 홈페이지 '어린이공항' 카테고리에는 한국공항공사가 하는 일, 공항과 비행기 등의 정보가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는 우리나라 14개 공항을 관리하고 조종사 양성 사업도 하고 있답니다. 뿐만 아니라 매년 열리는 공항사생 대회의 수상작도 볼 수 있습니다. 



아시아나 항공 홈페이지 '아시아나 항공교실'에도 비행기 원리, 항공사 직업소개, 항공상식 퀴즈 등이 있어 어린이들이 항공에 쉽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






▲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 어린이 청소년마당(위), 한국공항공사 홈페이지 - 어린이공항(아래)





2. 박물관에서 비행의 역사와 미래를 배워보자! 


 

올 4월에 개관한 '제주 항공 우주박물관'은 규모나 전시된 비행기, 내용면에서 정말 최고라 할 수 있습니다. 제주 여행 계획이 있다면 필수 방문 코스로 추천합니다! 이 곳은 최초의 비행 역사부터 미래의 항공기까지 다양한 항공 이야기가 무궁무진 한데요. 제주에 있어 자주 방문하지 못한다는 것이 아쉽지만 꼭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입니다. 



항공 우주에 관심이 있다면 한국항공대의 ‘항공 우주 박물관’을 먼저 방문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사천 항공우주박물관'은 경남에 있어 아직 방문해 보지 못한 곳인데요. 내년 사천 항공 우주 엑스포가 열릴 때 꼭 방문해 보고 싶습니다.






▲ 제주항공우주 박물관(왼쪽), 항공대항공우주박물관(오른쪽 위), 울진비행교육훈련원(오른쪽 아래)





3. 인천공항부터 탐방해 보자! 



인천공항은 5세 이상의 어린이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인천공항의 여객터미널 출입구와 2번 출국장 등을 견학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 프로그램은 인천공항 홈페이지에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여행을 가지 않더라도 이런 견학 프로그램을 이용해 인천공항을 둘러볼 수도 있고, 인천공항에서는 늘 문화 공연, 스케이트장등 즐길것들도 많이 있으니 한번쯤 방문해 보시는것도 좋겠죠?



4. 다양한 항공 캠프에 직접 참가해 보자!


 

국토교통부에서 11월7일부터 11월 23일까지 총 3차에 걸쳐 '국토교통부 청소년 항공교실' 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 차수별 100명씩 선착순으로 선발된 초등 4학년부터 중3학년까지 학생이 참여하는데요. 처음 열리는 프로그램인데 신청이 2분만에 마감될 정도로 치열했던 체험에 참가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있었던 체험이었습니다.



이번 항공교실은 2박 3일 동안 조종사를 비롯한 항공분야 전문가로부터 직업강의도 듣고, 김포공항 견학 및 항공사에서 운영하는 객실 훈련원 탐방 등 항공체험들을 종합적으로 배우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 국토교통부 청소년항공교실 1차


 



한국항공대에서도 초, 중, 고등부로 나눠 '한국항공대 항공캠프'를 2014년 7월 23일부터 한국항공대 캠퍼스 내에서 진행했는데요. 초등부는 2박 3일 동안 우주왕복선 만들기 및 송암천문대와 항공대 교내 비행교육원, 항공우주박물관 체험 등이 있었습니다. 중, 고등부는 1박2일 동안 모의항공교통관제 실습실, 격납고 등을 견학하며 진로 체험 등을 했다고 해요. 내년에도 열린다면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 항공대 항공캠프





올해는 세계적으로 항공 사고가 많아  항공 안전에 특히 관심이 많을 텐데요. 제주항공에서는 직접 학교로 찾아가 항공 안전 교육과 체험을 시켜주는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관심을 갖고 참가 신청을 해주신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5. 객실 승무원이 꿈이라면! 



대한항공은 우리나라 최초의 민항기인 만큼 승무원에 대한 교육도 체계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매주 2, 4주 금요일에 서울 대한항공 객실훈련원과 본사에서 초등 4학년 이상 학생을 대상으로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객실훈련원에서는 승무원 유니폼을 입고 직접 기내 서비스 체험도 해 볼 수 있고, 수영장에서 비상 슬라이드를 통해 탈출하는 것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화재시 소화기 사용법, 비상문 개폐 등의 안전훈련도 직접 해 볼 수 있었습니다.






▲ 신기하고 궁금한 대한항공 여행





6. 조종사가 꿈이라면! 



올해 6월부터 '대한항공 플라이트 아카데미'라는 프로그램이 제주 정석비행장에서 매주 금요일마다 진행됩니다. 2회에 참가했는데 정석항공관 견학, 조종사와의 대화, 조종시뮬레이터 탑승, 관제탑 견학 등 알찬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조종사를 꿈꾸는 학생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한국항공대 항공 우주 박물관에서도 초, 중등생들을 대상으로 1년에 두 번 동계, 하계 비행 시뮬레이터 교육이 진행됐는데요. 2013년 하계 교육과정에서 컴퓨터로 항공대 수색비행장부터 김포공항까지 비행하는 비행시뮬레이션을 해보기도 했습니다.



울진비행교육훈련원에서는 비행 조종 훈련이 이뤄지고 있는데, 이곳은 청소년이 체험할 수 있는 곳이 아니라 국토교통부가 조종사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항공조종인력양성 사업으로 선정한 곳이라고 합니다. 이곳에서 예비 조종사들이 훈련을 받아 정식 조종사가 되는 것이겠죠?



7. 운항관리사가 궁금하다면! 



대한항공의 초등 견학 프로그램인 '신기하고 재미있는 대한항공 이야기'에 참가하면 객실 승무원 체험뿐만 아니라 대한항공 본사의 격납고와 통제센터에도 방문할 수 있습니다. 이 통제센터에서는 지상의 조종사라고 할 수 있는 '운항관리사'의 임무를 알 수 있습니다. 운항관리사는 조종사가 비행하는 동안 가장 안전하게 비행할 수 있도록 날씨 등의 여러 정보를 알려준다고 합니다.



8. 항행 안전시설이 뭐지? 



9월에 한국공항공사에서 하는 '생생 공항 체험'을 다녀왔습니다. 이 체험에서 '항행 안전시설'이라는 생소한 시설을 알게 됐는데요. 지상에 설치된 이 시설은 전파를 이용해 항공기가 안전하게 항행하고 착륙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합니다. 한 대의 비행기가 하늘을 날기 위해서는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수많은 장비와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9. 모형항공기 대회도 출전해 볼까? 



국토교통부에서는 2014년 11월 8일, 9일, 22일, 23일에 전국 모형항공기 경진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모형항공기 제작 등에 관심이 있는 분은 참여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0. 멋진 항공전 관람하기 



매년 안산에서 열린 안산 경기항공전이 올해는 10월10~12일까지 수원 공군비행장에서 열렸는데요. 항공전의 가장 큰 볼거리는 블랙이글의 에어쇼입니다. 하지만 이외에도 항공기탑승 체험 등 다양한 체험이 준비돼 있었습니다.






▲ 2014 공군과 함께 하는 경기 항공전





또, 9월에는 경남 사천에서 '제10회 경남 사천 항공 우주 엑스포'가 열리기도 했는데, 올해는 아쉽게도 두 항공전 모두 가보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11. 패러글라이딩, 스카이다이빙 등 항공레저스포츠도 재밌겠죠?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항공레저스포츠제전이 11월22일, 23일 서울 광나루 한강공원 모형비행장 등 4곳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미래에는 여객 비행기 뿐 아니라 경량 항공기, 패러글라이딩, 스카이다이빙 같은 레저용 항공기도 많이 발전할 것 같은데요. 가까운 곳에 찾아가서 열기구 체험이나 모형항공기 제작 등을 해보는 것도 항공과 친숙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12. 공항전망대에서 하늘에 꿈을 띄워보자! 



봄에 인천공항 전망대를 갔었고, 이번 국토교통부 청소년 항공교실에서는 김포공항 전망대를 다녀왔습니다. 활주로에 이, 착륙하는 비행기를 보는 것, 가까이에서 하늘을 나는 비행기를 보는 것만으로도 하늘을 나는 꿈을 꿀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체험들은 선착순 신청도 있으니까 미리 알아보시고 신청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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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진

    제 친구가 기자님이랑 같은 조네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저도 내년에는 꼭 참여하고 싶어요.

    2014.11.21 20:52 [ ADDR : EDIT/ DEL : REPLY ]
  2. 음 이런 체험이 있었군요! 저도 한번 해보고 싶네요

    2014.11.21 21:53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윤성 기자님은 스튜어디스가 될거예요. 꿈을 향해 많은 경험을 하시네요. 기사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2014.11.22 1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강이안

    오호라....
    처음 보는 체험이네요

    2014.11.23 19:25 [ ADDR : EDIT/ DEL : REPLY ]
  5. 신혜연

    와~~
    정말 항공체험을 할 수있는것이 다양하게 많이있네요.
    저도 항공교실에 다녀오고나서 항공에대한 관심이 더 늘어났는데...
    저렇게 많은 곳이 더 있다니....
    좋은 정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4.11.27 19:47 [ ADDR : EDIT/ DEL : REPLY ]




11월 7일부터 11월 9일까지 국토교통부 '청소년 항공교실' 캠프가 열렸습니다. 총 100명의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참가할 수 있었는데요. 이 캠프는 청소년에게 항공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려주고, 미래의 꿈을 키워주기 위해 만들어 졌습니다.



<청소년 항공캠프 1일차>









1호차, 2호차 버스가 있었는데 2호차는 서울역, 미디어시티역 등을 거쳐 이동했고, 개인적으로 파주에 있는 영산수련원으로 오기도 했습니다.









영산수련원에 도착한 뒤 모든 참가자는 티셔츠와 반 배정을 받았습니다. 반은 총 10개조로 방은 그 조의 인원과 함께 이뤄졌습니다.









반 배정이 끝난 후 입소식을 했습니다. 입소식에 들어갈 때는 모자와 교재 등을 받고 들어갔는데요. 지하 2층의 아주 큰 강당에서 입소식은 이뤄졌고, 모두 예의를 갖춰 진행했습니다.









입소식이 끝난 후, 드론 체험을 했습니다. 드론은 아주 작은 프로펠러가 4개에서 8개 정도 장착된 헬리콥터형 기계입니다. 이 기계는 주로 방송에서 쓰이는데 헬리캠이라 한다고 합니다.









드론 체험 후, 열기구 체험을 했습니다. 직접 타 보지 못해 아쉬웠는데요. 이 열기구는 바람을 채운 뒤 아주 뜨거운 공기를 보내 열기구를 위로 올리는 것입니다.







 


열기구가 날기 전, 각 모둠별로 열기구 안에 들어가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 다음은 사람의 힘이 아닌 전동기의 힘으로 가는 전동비행기를 만들었습니다. 전동비행기는 충전을 한 뒤 날리면 전동기의 힘으로 오래 날아갔습니다.







 


모든 일정이 끝나고 숙소로 돌아오니 야식이 있었는데요. 첫 날의 야식은 피자였습니다.








 

이렇게 항공캠프 첫 날이 아주 즐겁게 끝났습니다.



<청소년 항공캠프 2일차>









항공캠프 둘째 날에는 김포공항으로 현장 탐방을 갔습니다. 대한항공은 우라나라에서 가장 큰 항공사 인데요. 100대가 넘는 항공기를 가지고 있고, 직원 역시 많다고 합니다.









그곳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트레이닝 센터가 있는데요. 이곳에서 승무원과 조종사 모두 훈련을 받습니다. 직접적인 훈련을 받기도 하고, 위기 대처 방법도 배웁니다.









이것이 조종 시뮬레이션 인데요. 이곳에서는 조종사의 예비 훈련을 합니다.









조종 시뮬레이션 체험을 마치고, 아주 맛있는 점심을 먹었습니다.









점심을 먹은 후, 심폐소생술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심폐소생술은 항공기에서 탑승자가 의식이 없을 때 사용하는 방법이라고 했습니다.









심폐소생술 교육을 마친 후, 관제탑으로 갔습니다. 하지만 실제 관제탑에는 함부로 출입할 수 없어, 위기 상황시에만 사용하는 예비 관제탑으로 갔습니다.









관제탑 관람을 마친 후 오후에는 예쁜 누나, 그리고 멋진 형과 함께 아시아나 항공을 구경했습니다.









이어서 밤에는 항공인과의 만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강의해주신 기장님께서는 자신감을 가지며 꿈을 잃지 말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항공신문을 만든 후 레크리에이션 시간을 가졌습니다.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통해 재밌는 것도 하고, 춤도 추고, 게임도 하며 모든 청소년이 매우 신나게 놀 수 있었습니다. 둘째 밤에도 역시 야식 타임이 있었고, 치킨을 먹으며 참가자들과 우정을 돈독히 쌓아나갈 수 있었습니다.이렇게 항공캠프 둘째 날 밤이 저물었습니다.



<청소년 항공캠프 3일차>



항공 캠프의 마지막 날이 밝았는데요. 마지막 날에는 창작 비행기 만들기 대회가 있었습니다. 아래 보이는 독수리는 바로 오니콥터 비행기 입니다. 이것은 날개가 움직이면서 양력을 만드는 기계인데요. 일종의 새와 비슷합니다.









이 오니콥터 비행기 만들기가 끝난 후, 창작 비행기 만들기 대회가 열렸습니다. 이 대회는 3일 동안 배운 것을 활용해 자신이 속한 팀만의 비행기를 만드는 것입니다.









어떤 비행기든 상관 없이 만들었습니다. 대회를 시작하고 여러 후보가 나왔는데요. 우승은 여학생 팀에서 했습니다.









 창작 비행기 만들기 대회가 끝난 후, 폐소식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조원들과 함께 사진도 찍었습니다.








 

이 캠프는 청소년이 항공에 관심을 가지게 하는 캠프입니다. 이 캠프를 다녀오면서 자신의 비전을 세울 수도 있었습니다.



푸른 하늘로 비상하라, 청소년이여!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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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경준

    저도 가보고 싶어요

    2014.11.12 18:59 [ ADDR : EDIT/ DEL : REPLY ]
  2. 저도 다녀왔는데 정말 알찬 프로그램이었습ㄴㄱ다^^

    2014.11.13 00:01 [ ADDR : EDIT/ DEL : REPLY ]
  3. 박진

    정말 가보고 싶었는데...
    아쉬워요.
    하지만 멋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4.11.14 20:12 [ ADDR : EDIT/ DEL : REPLY ]
  4. 대전 금동초 5 박나연

    정말 재미있는 프로그램인것 같아요~
    기사의 구성이 잘 짜여있어 읽기 편리하네요^^
    저도 한번 꼭 가보고 싶네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4.11.14 21:03 [ ADDR : EDIT/ DEL : REPLY ]
  5. 김유진

    멋진체험 많이 하셨네요^^ 식사도 맛있어보여요.
    저도 가보고 싶어지네요~

    2014.11.15 22:39 [ ADDR : EDIT/ DEL : REPLY ]
  6. 전 3차 저도 다녀와서 기사 쓸께요

    2014.11.19 19:53 [ ADDR : EDIT/ DEL : REPLY ]
  7. 강이안

    저도 열기구를 타본적이 있어요
    재미있었는데 어떠셨나요???

    2014.12.02 18:58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