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산업'에 해당되는 글 25건

  1. 2019.12.11 우리나라 항공산업, 어디까지 왔니? 항공산업의 미래
  2. 2019.12.04 VR로 비행 체험할 수 있는 곳이 있다? 제6회 항공레저스포츠제전 직접 가봄
  3. 2019.11.16 안전한 항공을 위한 항공 종사자를 생각하는 제39회 항공의 날 기념식
  4. 2019.11.13 ‘우리나라 항공산업 어디까지 왔니?’ -사천 항공우주박물관을 다녀와서-
  5. 2019.11.08 항공우주의 과거와 미래 사천 항공우주박물관에서 배워요!
  6. 2019.11.08 우리나라의 항공을 위해 노력하신 분들을 만나다! 제39회 항공의 날 기념식
  7. 2019.11.08 글로벌 항공 강국 대한민국! 제39회 항공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다
  8. 2019.11.07 더 안전한 하늘길, 더 나은 내일을 위한 비행 항공의 날 기념식 다녀왔어요!
  9. 2019.11.07 더 안전하고 편리한 항공산업을 위한 한걸음, 제39회 항공의 날 기념식
  10. 2019.11.07 ‘더 안전한 하늘길, 더 나은 내일을 위한 비행’ 제39회 항공의 날 기념식
  11. 2019.11.07 더 안전한 하늘길, 더나은 내일을 위한 비행, 제39회 항공의 날 기념식
  12. 2019.10.25 항공 및 우주에 대한 호기심 해결! 항공우주박물관 여행을 떠나요~
  13. 2019.10.14 푸른 꿈을 실현하는 제2회 항공산업 취업박람회!
  14. 2015.10.27 하늘과 함께 즐기는 항공레저스포츠제전 (2)
  15. 2015.05.30 인천공항, 세계 10대 환승공항 도약으로 항공산업 성장 견인! (10)

사천 항공우주박물관에서 기념사진



항공산업이라고 하면 여러분은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저는 처음에 어려운 뜻일 것 같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는데요. 아마 항공산업이 뭐지? 라는 의문을 품는 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항공 산업에 대해 간단히 풀어드리겠습니다.

 



국가 기술력의 척도, 항공산업


항공산업은 기계, 재료, 전자, IT 등의 최첨단 기술이 융복합된 시스템 종합 산업입니다. 고부가가치의 첨단 기술들이 융복합적으로 활용되기 때문에 기술 발전은 물론, 관련 산업으로의 기술파급을 촉진하는 대표적인 선진국형 산업입니다.

 

따라서 항공산업은 한 국가의 기술적 성숙도와 산업적 역량을 가늠하는 척도가 됩니다. 항공산업의 선진화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국가 브랜드 가치 또한 타 산업보다 월등히 높습니다.


 

항공산업의 역사에 대한 설명

 



한국의 항공산업


세계적으로 항공산업은 100년을 넘는 긴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30여 년에 불과한 짧은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6.25 전쟁 때 소총과 탄약을 원조받아 싸우던 대한민국이 이제는 초음속 고등훈련기를 수출하는 나라로 성장하게 될 줄은 30년 전에는 그 누구도 상상조차 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초음속 항공기를 자체 제작할 수 있는 나라는 12개국에 불과하며, 특히 이를 해외에 수출하는 국가는 미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 스웨덴, 한국 등 6개 나라밖에 되지 않을 만큼 우리나라의 항공산업은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어냈습니다.

 

 

우리의 항공산업 역사는 짧지만, 성과는 눈부시며 미래 성장 잠재력은 그래서 더욱 무한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세계로 뻗어나갈 우리나라 항공산업의 미래를 응원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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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레저스포츠제전 개막식



지난 119~10일 이틀간 제6회 항공레저스포츠제전(Korea Air Sports Festival 2019, KASF 2019)이 경남 진주시 금산교 일대 남강 둔치에서 열렸습니다.

 

항공레저스포츠제전은 항공레저스포츠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를 돕고, 항공레저산업의 활성화 및 항공인력 저변 확대를 위해 진행되는 행사인데요. 실제로 항공레저스포츠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이 행사는 올해로 여섯 번째 개최되었습니다. 항공레저스포츠제전은 전시 및 홍보 프로그램, 체험 프로그램, 그리고 각종 대회로 진행되었습니다



항공레저스포츠제전의 개회선언



먼저 개회선언을 통해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동력패러글라이딩 편대의 비행, 공군 군악대와 의장대의 공연, 진주 타악그룹 신명 코리아의 공연이 있었습니다. 블랙이글스는 우리나라 공군의 특수비행팀으로, 이 팀의 에어쇼를 직접 볼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동력패러글라이딩 편대와 블랙이글스의 비행


블랙이글스의 비행





다양한 항공 관련 체험 프로그램으로 관심을 끌다!

 

이번 항공레저스포츠제전에서는 항공과 관련된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종이비행기나 고무동력기 같은 기초적인 비행기 모형부터 드론까지, 다양한 종류의 항공 모형을 직접 조립하고 조종해볼 수 있었는데요. 각종 비행기의 VR 시뮬레이터를 통해 실제 비행기에 대한 흥미를 일으키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또한 진행되었습니다.


 

다양한 항공관련 체험행사



위와 같은 항공레저스포츠 체험행사들은 전 연령을 대상으로 했는데요. 주로 항공분야에 관심있는 청소년이 많이 참가하였습니다. 무료로 참가가 가능한 프로그램도 있었고, 유료인 프로그램도 있었습니다. 참가비가 있는 경우에는 보통 재료비가 그 이유였습니다.

 

저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중에서 KF-16 VR 비행 시뮬레이터를 체험해 보았습니다. KF-161986년 이후로 도입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전투기입니다. KF-16 VR 비행 시뮬레이터는 비행기를 조종하면서 적기를 발견하고 이를 공격하는 내용입니다. 안경을 쓰고도 VR을 이용할 수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KF-16 VR 비행 시뮬레이터 체험



조종간과 스틱을 직접 조작하여 좌우상하 이동과 출력 조절을 통해 전투기를 운항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적이 가까이 있으면 유도미사일과 기관총을 통해 적을 제압할 수 있어 매우 현실적이었습니다.

 

 

KF-16 VR 비행 시뮬레이터 체험



'다음은 일반 프로펠러 비행기의 비행 시뮬레이터를 체험하였습니다. 앞서 KF-16 전투기 시뮬레이터는 적을 공격하는 상황이었다면, 이번 시뮬레이터는 적에게 공격당한 프로펠러 비행기를 안전하게 동체 착륙하는 미션이 주어졌습니다.

 

 

비행기 VR 시뮬레이터 체험 참여 모습



비행기를 처음 조종하다 보니 쉽지 않았지만, 조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실제 조종간의 스틱을 이용해보니 비행에 대해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미래의 파일럿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아주 좋은 경험일 듯 합니다.



비행기 VR 시뮬레이터





다양한 전시품으로 항공레저스포츠를 이해하다!

 

전시 및 홍보 프로그램에서는 항공레저스포츠 업체와 관련 협회, 연구소, 대학의 다양한 전시품이 소개되었습니다. 산업용 드론뿐만 아니라 취미 목적의 RC 비행기는 많은 관람객이 관심을 보였습니다. 또한 항공 역사관을 통해 대한민국의 항공 역사를 한눈에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항공레저스포츠 관련 전시품





항공기 조종 대회로 재미를 더하다!


항공레저스포츠대전에서는 다양한 체험과 전시뿐만 아니라 국토교통부 장관배 드론레이싱, 진주시장배 항공기 대회가 열렸습니다. 대회에서는 모형 항공기, 패러글라이딩, 스카이다이빙뿐만 아니라 드론 레이싱 대회도 개최되었습니다.

 


드론 레이싱 대회


 

드론 레이싱 대회는 연령대별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코스에 설치된 장애물을 피하면서 가장 빠르게 완주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빠르게 하늘을 가르는 드론의 소리가 꼭 전투기의 소리와 비슷했습니다. 드론 조종은 VR 기기를 통해 선수가 직접 조종하는 방식입니다. 현장 담당자에 따르면 세계 기록은 시속 170km 일 정도로 빠르게 비행한다고 합니다.


 

하늘을 비행하는 패러글라이더의 모습



6회 항공레저스포츠대전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항공 관련 체험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일반 취미에서 항공 관련 직업까지 모든 것을 아우르는 행사였습니다. 항공레저스포츠대전을 통해 많은 분들이 항공 산업에 대해 이해하고, 항공분야에 대한 이해의 저변이 확대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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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회 항공의 날 기념식 포스터

 


10월이 끝나기 열흘 전, 제주도로 여행을 갔다 왔습니다. 제주도는 섬이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육상교통으로는 이동이 불가하고, 해상교통과 항공교통으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해상교통으로 이동 시에는 거리와 시간, 그리고 해상교통의 소요 시간 등 비용이 상당히 듭니다. 반면, 항공교통으로 이동 시에는 대부분 1시간 내외로 국토 곳곳에서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합니다.

 


39회 항공의 날 기념식이 진행된 메이필드 호텔

 


이렇게 우리나라가 항공교통을 이용할 수 있었던 최초의 날은 19481030일입니다. 대한국민항공사(KNA : Korean National Airlines)가 서울·부산 간 노선을 취항한 날입니다. 이날을 기념하기 위해 1981년부터 항공의 날을 지정하여 기념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도 제39회 항공의 날 기념식이 한국항공협회, 대한민국항공회 주관으로 메이필드 호텔에서 진행됐습니다. 개인적으로 4년 연속 참가하는 항공의 날 기념식은 어땠을까요?

 



39회 항공의 날 기념식, 그 현장 속으로!


식전공연을 하는 공군 군악대

 


식전행사로 공군 군악대의 연주가 진행됐습니다. 흥을 돋우기 위해 클래식이나 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국악대가 연주하고, 한복을 입고 노래하는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무대 밖에서는 우리나라의 다양한 항공사를 소개하는 장소도 있었습니다.



39회 황공의 날 기념식 사회를 본 김나진 아나운서

 


식전행사가 끝나고 김나진 아나운서의 사회로 시작되어 더 안전한 하늘길, 더 나은 내일을 위한 비행이라는 주제로 제39회 항공의 날 기념식이 진행됐습니다. 김나진 아나운서는 항공의 날 기념식 사회를 보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어서 내빈 입장, 개회선언, 국민의례, 주요 내빈 소개 등의 순서로 차근차근 진행됐습니다.

 


39회 항공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항공업계 종사자

 


다음으로 제39회 항공의 날 기념식 홍보 동영상을 시청했습니다. 홍보 동영상에는 우리나라 항공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이 들어있었습니다.

 

19481030일 서울·부산 노선 취항에 이어 2001년 인천국제공항 개항, 2018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개항 등의 내용 등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2020년 국립항공박물관 개관, 스마트공항 등 미래의 모습이 영상에 담겨 있었습니다.


 

기념사를 하는 한국항공협회 조춘순 부회장

 


한국항공협회 조춘순 부회장은 기념사에서 “LCC 등 여러 요인으로 항공산업이 발전되면서 누구나 쉽게 여행할 수 있는 항공 대중화 시대가 가속화되면서 항공 강국으로 도약했는데, 우리나라 항공 산업이 순탄한 길만 걸어온 게 아니다.”라면서 신고유가 시대, 911 사태, 고환율, 항공 수요 정체 등 어려움이 있지만, 지금까지 걸어온 거처럼 어려움을 잘 헤쳐나갈 것이다. 항공인은 우리 국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고 자랑스럽게 항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니 아낌없는 격려와 성원 부탁드린다.”라고 기념사를 마쳤습니다.



유공자 포상 장관 표창 대표 수상자 12명과 시상자인 국토교통부 권용복 항공정책실장

 


이어서 유공자 포상이 진행됐습니다. 장관 표창 대표 수상자 12명이 대표로 수상했습니다. 항공산업의 안전, 일자리 창출, 서비스 등 항공산업을 위해 발전한 총 50명이 유공자 포상을 받았습니다.



치사하는 국토교통부 권용복 항공정책실장

 


국토교통부 권용복 항공정책실장은 치사에서 활주로 3km를 건설하면 어디든지 갈 수 있다. 109위의 영토를 가지고 있지만 6위의 항공 수송 규모를 가지고 있고, 항공 산업이 해외 진출하는 등 세계적인 입지를 단단히 하고 있다. ICAO(국제민간항공기구) 이사국 7연임을 달성하여 선진국의 위상이 나타났는데, 항공인의 땀과 노력이 들어있다.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 우리나라 항공산업의 규모를 칭찬했습니다.

 

하지만, “가야 할 길이 밝은 것만은 아니다. 주변 국가의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는데 정부에서는 환경변화에 따라 면밀히 파악하고 외국 공세에도 흔들림 없이 탄탄하게 지반을 다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보다 정교한 정책으로 항공인과 이용자가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펼치겠다.”라며 정부의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공정한 항공 시장을 조성하고, 교통 약자를 배려하는 서비스 증진 정책, 지역 거점 공항 건설과 신공항 건설로 지역 발전에도 이바지하고, 에어 택시나 드론 등 혁신 기술을 활용하여 미래 산업에도 투자하겠다. 종합하여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힘쓰겠다.”고 구체적인 지원 방안도 선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안전을 최고, 최우선으로 삼아 선도하는 역할을 해달라.”라고 주문했습니다.



피날레 공연을 하는 한국공항공사와 대한항공 연합합창단

 


마지막 순서로는 한국공항공사와 대한항공 연합합창단의 피날레 공연이 진행됐습니다. 식전공연으로 한 공군 군악대와는 또 다른 모습으로 색다른 공연을 보여줬습니다.

 


작년 영암에서 진행된 제5회 항공레저스포츠제전

 


39회 항공의 날 기념식은 끝났지만,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되었으며 예정이기도 합니다. 11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제6회 항공레저스포츠제전이 경남 진주에서 개최되어 드론레이싱, 패러글라이딩, 스카이다이빙 등 다양한 축제가 진행되었습니다.

 

항공안전 강화를 주제로 항행시설 안전세미나가 1112일에 인천에서 진행되었고, 항공안전 세미나가 1129일 서울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항공산업 위상 제고와 항공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제7회 항공문학상 시상식이 12월에 서울에서 진행됩니다.

 


39회 항공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내빈 단체 사진

 


매년 우리나라 항공산업은 서비스와 품질, 안전 모두 향상되어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국립항공박물관이 개관되고, 항공의 날이 40회를 맞이하게 되는데요, 내년에 맞이하는 항공의 날은 어떤 모습일까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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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019일에 사천에 있는 항공우주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 새벽 6시쯤 출발하여 아침 9시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엉덩이도 아프고 졸리기도 했지만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입구에 섰습니다. 이른 아침이라 주차장은 차가 많지 않아 한산한 모습이었습니다



항공우주박물관 입구

 


가을이 성큼 다가온 박물관 앞에는 나뭇잎들이 붉게 물들어 있었지만, 햇살은 아직 따사로웠습니다. 입구를 지나 매표소로 들어가는 길목에 특이한 표지판과 하얀 간이 시설이 보였습니다. ‘깨끗하고 건강한 박물관이라고 쓰여있는 게시판은 왠지 믿음을 주었습니다.

 

박물관 내에서는 흡연할 수 없으며, 고객 무료 편의시설, 휠체어나 목발 등을 대여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필요하신 분은 빌려서 사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른은 3,000, 어린이와 청소년은 2,000원의 요금을 내면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금연안내, 고객 무료 편의시설 안내소

 


박물관으로 가는 길에는 다양한 비행기들이 자신의 모습을 뽐내듯 멋진 모습으로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비행기 외에도 탱크 등 실외 전시물이 많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대통령이 타셨던 전용기였습니다. 전용기는 안으로 들어가 볼 수 있도록 개방되어 있었습니다. 올라가 보니 휴식을 할 수 있는 공간과 침실도 있었습니다. 비행기에서 내려오면서 대통령이 된 것처럼 손을 흔들어 보기도 했습니다.



대통령 전용기 전시관 앞


대통령 전용기 내부모습

 


미사일, 비행기, 폭탄, 탱크, 탐조등, 헬리콥터 등 박물관 안으로 가기까지 저의 발길을 잡는 많은 볼거리가 있었습니다. 저는 멋진 우주인 조형물 옆에서 포즈를 잡아 보았습니다.

 



실외 우주인 조형물 앞

 


드디어 전시관 앞에 도착하였습니다. 전시관은 전쟁기념관과 항공우주관으로 나뉘어 있었습니다. 저는 항공우주관으로 먼저 향하였습니다. 항공우주관에는 하늘로 우주로 날고자 했던 인간의 발자취와 세계의 하늘, 꿈의 우주를 쉽게 이해하고 탐구할 수 있도록 56개의 패널과 함께 다양한 전시물 600여 점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항공우주관 안

 


항공우주관 1층에는 대한민국 항공기 수출시대를 본격적으로 열어가고 있는 한국항공우주산업이 생산하는 항공기, 그리고 우주 사업 등에 대해서 모형과 함께 영상물로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공군 조종사 복장, 항공기에 장착된 실물 엔진 2대와 항공기 엔진 덮개 부품, 항공기 생환 장구, 각종 항공기 모형도 볼 수 있었습니다.

 

세계와 대한민국의 항공 발달사를 비롯하여 한국항공우주사업 중장기 발전 로드맵, 한국공군의 역사 및 한국전쟁 100회 이상 출격한 공군 조종사 등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영상체험실에서 영상시청

 


이제부터는 대한민국 항공의 역사를 천천히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우리나라는 1592년 조선 시대에 일본과의 전쟁에서 세계 최초로 비행기와 같이 나는 기계를 만들어 사용하였다고 문헌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미국의 라이트형제보다 300년이나 앞선 세계 최초의 비행기인 비차인데요. 한국인이 세계 최초로 비행기를 만들었지만, 전쟁으로 인해 설계도면이 소실되어 세계사적으로 공인을 받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고 매우 속상했습니다.

 



세계 최초의 비행기 비차


 

통로 쪽으로는 새의 날개, 비행기가 뜨는 힘, 라이트 형제의 동력비행, 전쟁과 항공기의 발달, 미래항공기술과 항공기 등을 패널로 전시하여 항공산업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우주항공의 변천을 설명해놓은 패널

 


인류가 꿈꾸는 무한의 도전이라고 할 수 있는 항공기는 공상비행시대로부터 우주공간 무한경쟁시대까지 점점 더 빠르게 발달해 가고 있습니다.

 

인류가 꿈꾸는 새로운 세계, 우주의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지구의 대기가 끝나는 정확한 경계는 명확히 단정 지을 수 없지만, 인공위성이 날 수 있는 최저 높이인 100km 높이부터 우주로 생각한다고 합니다.

 

이 높이 이상에서는 공기와 마찰이 없기 때문에 인공위성과 우주선이 날고 있으며, 로켓으로는 10분 정도면 도달할 수 있는 거리지만 인류가 그곳으로 가기까지 천년의 노력이 필요했다고 합니다.



항공우주박물관 방문객과의 인터뷰

 


박물관을 둘러보며 나오는 길에 할머니 두 분과 인터뷰를 해보았습니다. 아이들과 가족 단위로 많이 오는 항공우주박물관에 어떻게 오셨는지 궁금하여 여쭈어보았습니다.

Q. 이곳은 어떻게 알고 오셨나요?

동네 할머니들과 함께 관광차 왔습니다.

 

Q. 어디서 오셨나요?

경북 왜관에서 왔습니다.

 

Q.둘러보시며 제일 인상 깊었던 것은 무엇이었나요?

박물관 안의 전시도 좋았지만, 다양한 비행기를 직접 보고 비행기에 올라가 내부를 둘러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쑥스러워하시는 할머니들과 짧은 인터뷰를 마치고 박물관을 나와 KAI 에비에이션 센터로 들어가 보았습니다.



KAI 에비에이션 센터 앞


KAI 에비에이션 센터 안

 


KAI 에비에이션 센터는 방위산업체의 특성으로 인한 현장 체험학습의 한계를 극복하고 보다 많은 사람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에비에이션 캠프 전용시설이라고 합니다. 항공산업의 이해에서부터 항공기 설계, 생산, 조립, 비행에 이르는 전 과정을 우수한 강사진과 각종 체험시설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전시, 체험 시설입니다.

 

국가 항공산업을 선도하는 KAI는 그동안 산업 현장에서 쌓은 지식, 경험, 공간을 활용하는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여 교육기부의 형태로 새로운 사회공헌활동을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에비에이션 센터 체험

 


1층은 국가 미래핵심산업으로 성장할 항공산업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체험하는 산업전시관이었습니다. 항공산업은 국가안보를 책임지는 핵심 방위산업이자,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시스템 종합 산업입니다.

 

또한 타 산업의 기술혁신을 선도하고 산업구조를 고도화하는 미래 전략산업이기에 세계 주요 선진국들은 오래전부터 항공산업을 국가적 차원에서 지원하고 육성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이미 세계적인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 IT, 반도체, 자동차, 기계 등의 첨단 기술들이 복합되어 항공산업으로 결심을 맺을 때 더 높이 비상할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의 꿈과 미래가 항공 산업에 달려 있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 같습니다.



KAI 에비에이션 센터 체험시설 이용

 


2층은 항공 강국의 꿈을 담은 대한민국 유일의 항공과학특화 상설체험관이라고 합니다. 비행 원리에서 항공기 제조 생산 및 조종까지 정규 교육과정과 연계된 콘텐츠를 직접 탐구, 체험할 수 있고 비행의 원리와 이론을 탐구, 실험, 체험하도록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비행의 원리, 제조의 원리, 검사과정, 비행 준비 훈련, 제조공정체험, 비행 준비 점검 및 조종 등 체험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2층 항공 체험관은 에비에이션 캠프 참가단체에 한해 이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KAI 에비에이션 센터 캠프는 항공기 개발, 생산 등 산업 현장에 적용되는 기초과학 원리를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체험하며 배울 수 있는 현장학습 프로그램입니다.

 

20102월 교사 연수 프로그램으로 시작하여 현재는 학생 및 학부모 대상으로 확대 시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다음번에는 저도 부모님과 함께 캠프에 참여하여 항공 산업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에도 직접 참여해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보았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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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항공우주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생각이 떠오르시나요? 저는 항공우주라는 말이 어려워서 사실 떠오르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항공우주에 관한 것을 배우기 위해 사천 항공우주박물관을 방문하였습니다.



항공우주박물관 입구

 


항공우주박물관에 입장하면 제일 먼저 여러 비행기가 보입니다. 그중에서도 대통령 전용기가 있었습니다. 대한민국에서는 대통령 전용기를 코드 원(Code-One)이라고 부릅니다. 1950년부터 2000년까지 다양한 대통령 전용기가 있었는데요. 비행기 말고도 탱크와 전차, 헬기 등 많은 전시물이 있었습니다.

 

 

항공우주관련 모형이 전시되어있는 모습

 


내부 전시관으로 들어가면 항공우주에 관한 많은 것들이 전시되어있었습니다.

 

제일 먼저 천장 쪽에 있는 항공 발달사가 눈에 잘 보였습니다. 1505년 공상비행 시대부터 2008년 우주공간 무한경쟁 시대까지 우리나라의 항공에 대한 변천사를 알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세계 최초 비행기 발명국이 대한민국이라는 사실도 이곳에서 처음 알았습니다.

 

조선 시대 임진왜란(1952) 때 전북 김제의 정평구가 만든 비행기와 같이 나는 기계를 만들었습니다. 한국인이 발명한 세계 최초의 비행기는 비차라는 것인데요. 미국의 라이트형제보다 300년이나 앞선, 세계 최초의 비행기라고 합니다.

 

인공위성도 전시되어 있었는데요. 인공위성을 통해 일기예보와 위치 확인, TV 중계, 지도 제작, 천체관측, 지구자원 탐사 등을 할 수 있습니다. 이 중에서도 국토와 관련된 지도 제작은 지표에서 정확한 지형을 측정하기 곤란하지만. 인공위성을 이용하면 정확하게 지형을 분석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소연이 최초로 우주를 방문했는데요. 이소연은 2명의 아시아계 미국인을 포함해 우주에 간 4번째 아시아 여성 우주인으로 기록되었습니다. 우주에 관한 것들까지 다 본 후 항공 산업관에 갔습니다.


 

항공 산업관 입구 모습

 


항공 산업관에서는 비행기의 역사에 대해 알 수 있었는데요. 1세대의 비행기들로는 아음속과 기종, 로켓이 있고 2세대는 초음속과 1세대 레이더, 단거리 AAM이 있습니다.

 

3세대는 초음속과 다목적 레이더, 중거리 AAM, 단거리 AAM이고 4세대는 고기동성과 첨단 항전 장비, 정밀유도무기, 다목적 성능이 있으며 5세대에는 스텔스와 통합항전, 정보융합, NCW형 전투기가 있습니다.

 

항공 산업은 주요 선진국이 모두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있는데요. 엄청난 잠재력과 파급력을 지닌 항공 산업이 미래의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는 원천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영국과 캐나다는 기계 산업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자동차 산업보다 항공 산업을 국가 주력산업으로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항공 산업의 대표적인 비행기는 T-50이라고 할 수 습니다. T-50의 주요 특징은 단발 엔진, 복좌, 초음속기이며 고등훈련기와 전술 입문훈련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T-50의 최대속도는 Mach 1.5이고 주요 성과로는 02년 시제기 초도 비행, 05년 초도 납품이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나라 기술로 만든 T-50 고등훈련기 16대를 인도네시아에 수출하면서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6번째로 초음속 항공기를 수출하는 국가가 되었습니다. T-50 16대를 수출하는 것은 중형자동차 16,000대를 수출하는 것과 맞먹을 만큼 항공 산업은 대한민국의 미래 수출산업으로 당당히 비상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초음속 항공기를 만드는데, 대표적인 비행기로는 이탈리아의 M-346과 영국의 Hawk 등이 있습니다.



비행기에 대한 것을 설명하는 전시물

 


이렇게 항공우주 과학은 국력이고 항공우주의 꿈은 우리의 힘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 항공 우주에 대해서 조금 더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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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저는 항공에 대해 관심이 많았습니다. 비행기를 생각하면 행복한 가족들과의 추억들이 생각나서 행복한 미소가 지어지는데 그래서인지 항공의 날 행사에 참석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설레는 마음으로 항공의 날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항공의 날은 1948년 대한국민항공사(KNA)가 발족한 이후 처음으로 국내 첫 민간항공기가 서울-부산 노선 취항(19481030)을 했는데 이날을 기념하기 위해 지정했다고 합니다.

 


39회 항공의 날 기념식 입구

 


기념식을 위해 메이필드 호텔로 갔습니다. 호텔은 안이 참 깨끗했고 간식까지 정갈하게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39회 항공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어린이기자단


 

어린이기자단을 위한 자리도 한곳에 마련되어 다른 친구들과 함께 모여 앉았습니다.

식은 군악대 연주로 시작되어 폐회 및 환송까지의 순서였습니다.

 



공군 군악대의 연주 모습

 


식전행사로 군악대 연주를 들었는데 목소리가 너무 듣기 좋았습니다.

 

내빈 입장 때는 이렇게 많은 사람이 참석했다는 것이 신기했고, 개회 선언 때는 마음이 들뜬 상태여서 박수를 손이 뜨거워질 정도로 많이 쳤습니다.

 

주요 내빈 소개 때는 우리나라의 발전을 위해 노력을 해주셔서 감사의 박수를 보냈습니다. 홍보 동영상을 보며 우리 항공의 역사, 현재 우리나라의 항공, 내년의 항공박물관 개관에 대해 소개가 되어 뜻깊다고 느꼈습니다.

 

기념사는 한국항공협회 회장님이 해주셨고, 축사는 윤관석 국회의원과 김성태 국회의원께서 해주셨습니다. 다음으로 치사는 국토교통부 권용복 항공정책실장님이 해주셨습니다.

 

항공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신 분들에게 시상하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각자의 분야에서 맡은 일을 열심히 해야 모든 일이 발전해 나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합합창단의 피날레 공연


 

피날레를 장식하는 연합합창단의 공연은 성악 느낌이 나서 군악대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국토부 어린이기자단 기념촬영


 

모든 일정이 끝나고 어린이기자단도 단체 사진을 찍어 추억을 간직했습니다. 모든 행사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평소에도 항공에 대한 관심이 많았지만 이렇게 항공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본 적이 없었는데, 항공의 날 기념식에서 생각해볼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한 번 행사에 참여하고 싶게 만드는 계기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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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30일 메이필드 호텔에서 제39회 항공의 날 기념식 행사가 열렸습니다.

 

행사장소인 메이필드 호텔은 참 아름다운 곳이었는데요. 좋은 날씨에 행사가 진행되어서 그런지 더 기대되었습니다.

 

메이필드 호텔에 도착해서 보니 좌석 배치도에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의 자리가 마련되어있어서 설렜습니다. 대기하는 동안 먹을 수 있는 맛있는 다과도 마련되어있었습니다.


 

39회 항공의 날 기념식 입구 및 좌석 배치도

 


항공의 날은 우리나라에서 처음 5인승 프로펠러 민간 여객기가 서울부산 노선에 취항한 19481030일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되었다고 하는데요. 항공의 날 기념식은 1981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고 합니다.

 

어린이기자단 8명과 자리에 앉아 식전 행사를 맞이했습니다. 공군 군악대가 펼치는 멋진 연주였는데 좋은 악기와 즐거운 노래가 기념식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공군 군악대의 연주



본 행사는 3시에 시작되었는데 내빈이 먼저 입장한 후 항공의 날 기념식의 시작을 알리는 개회선언을 했습니다. 국민의례와 주요 내빈소개가 끝난 후 홍보 동영상을 다 함께 시청했는데요. 우리나라 항공 역사가 어떻게 흘러갔는지 알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홍보 동영상을 보고 나서 한국항공협회 회장님께서 기념사를 하였습니다. 축사는 김성태 국회의원, 윤관석 국회의원 등 많은 분들이 항공의 날을 빛내주셨습니다.

 


홍보 동영상과 개회사

 


축사까지 끝난 후에는 우리나라 항공산업의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분들을 위한 유공자 포상이 있었는데요. 50분이 다 참석하지는 못하고 대표로 열두 명만 시상하였습니다.

 


장관 표창 대표 수상자 12명의 모습

 


국토교통부 권용복 항공정책실장님의 치사 후에는 연합 합창단의 피날레 공연이 있었는데요. 항공의 날과 어울리는 아름다운 하모니까지 정말 완벽한 기념식이었습니다.

 


연합합창단의 피날레 공연

 


행사를 마치고 나서 기념사진 촬영을 한 후 기념품까지 받았습니다. 39회 항공의 날 기념식은 정말 뜻깊은 행사여서 여러분도 내년에 같이 참석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지금까지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이지수 기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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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30일에 제39회 항공의 날 기념식에 참여했습니다. 항공의 날과 어울리는 푸른 하늘을 보면서 기념식 행사가 어떨지 기대되고 설레었습니다. 항공의 날 기념식 장소는 서울 메이필드 호텔이었는데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항공의 날 기념식이 열리는 서울 메이필드 호텔



항공의 날은 대한국민항공사(KNA: Korean National Airlines) 소속 항공기가 서울-부산 노선을 처음 취항한 19481030일을 기념하여 만들어졌는데요. 1981년부터 기념식을 개최해왔습니다.

 

이번 항공의 날 기념식은 더 안전한 하늘길, 더 나은 내일을 위한 비행이라는 주제로 더 나은 항공 안전, 더 나은 항공 서비스 향상을 다짐하고 항공 관련 종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유공자 50명을 대상으로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여하기 위해 만들어진 행사입니다.


 

기념식에 함께한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



첫 번째 순서는 축하 공연이었습니다. 공군 군악대 연주를 들었는데요. 정말 신나고 재미있었습니다. 군인들이 여러 가지 악기로 연주하면서 노래를 불렀습니다. 군인들이 씩씩한 목소리로 힘차게 기념식의 시작을 알려주어 활기차고 신나게 해주었습니다.

 


공군 군악대의 축하공연



그다음으로 내빈 입장이 있었습니다. 항공의 날 기념식에서 중요한 분들을 소개해주셨는데요. 다음으론 아나운서가 개회선언을 하고 국민의례가 있었습니다.

 

항공의 날 홍보영상도 시청했는데 영상을 보면서 항공 역사를 알게 되었고, 2018년에 멋진 건물과 스마트한 시설을 갖춘 인천공항 제2 여객터미널을 취재하면서 느꼈던 자랑스러움이 떠올랐습니다.

 

1948년에는 서울과 부산만 오갔는데 현재는 55개국 186개 도시에 항공을 운행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우리나라는 빠른 속도로 항공 산업이 발전했습니다. 역시 멋진 대한민국 항공입니다.



항공의 날 홍보동영상



다음으로는 조춘석 한국항공협회 부회장, 김성태 의원과 윤관석 의원의 기념사와 축사도 있었습니다.

 

항공안전, 소비자 보호, 공항 건설 등 항공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한 유공자 50명에게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도 수여하였습니다. 대표로 12명의 유공자가 상을 받았습니다. 항공의 날은 항공인의 축제이자 항공 산업의 생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멋진 비행기와 공항을 이용하게 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했습니다.


 

항공 산업 유공자 포상



국토교통부 권용복 항공정책실장의 치사도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항공운송산업은 짧은 역사에도 세계 6위의 항공운송 강국으로 성장하였다고 했습니다. 또한 여러 가지 항공 산업의 성장을 위해 노력한다고 했습니다.

 

마지막 공연으로 연합 합창단의 피날레 공연이 있었는데요. 아름다운 목소리에 깜짝 놀랐고 너무 좋았습니다.



한국공항공사와 대한항공 합창단

 


모든 행사가 끝나고 기념사진 촬영을 한 후 기념품을 받았습니다. 처음 와보는 행사였는데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항공의 날이 어떻게 정해졌는지, 왜 중요한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행사가 정말 재미있었는데 빨리 끝나서 아쉬웠습니다. 다음 기회에 한 번 더 가보고 싶습니다.



 

국토부 어린이기자단 기념사진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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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일 수요일, 서울시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리는 39회 항공의 날 기념식에 특별취재를 다녀왔습니다.



39회 항공의 날 기념식 입구



항공의 날 기념식은 대한국민항공사 소속 민간 항공기가 서울~부산 노선을 처음 취항한 19481030일을 기념하여 1981년부터 기념식을 개최해 왔다고 하는데요.

 

기념행사는 더 안전한 하늘길, 더 나은 내일을 위한 비행이라는 주제로 더 나은 항공 안전, 더 나은 항공 서비스 향상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고 합니다.

 

행사의 주요 내빈으로는 국토교통부 항공 정책실장, 국회의원, 항공 분야 학계·업계·단체 관계자 등 약 500명 내외가 있었습니다.

 

주최는 한국 항공협회, 대한민국 항공회, 후원은 국토교통부, 한국공항공사, 인천국제 공항공사, 대한민국 공군,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에어부산(), 제주항공, 진에어라고 합니다.

 

행사가 열리는 메이필드 호텔까지는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갔는데요. 수원역에서 누리로를 타고 서울역으로 간 다음, 서울역에서 김포공항까지 공항철도를 타고 갔습니다. 김포공항 앞에는 호텔까지 가는 셔틀버스도 있었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니 도로정체 없이 빨리 갈 수 있어서 훨씬 편했습니다.


 

대중교통을 타고 도착한 항공의 날 기념식 행사장



행사장으로 가보니 행사장 안에서 어디에 앉아야 하는지 적힌 안내도가 있었습니다. 바깥의 안내도 뿐만 아니라 행사장 안에 있는 테이블에도 국토교통부 기자단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항공의 날 기념식 좌석배치도와 기자단 테이블



행사장 밖에는 행사 도중 입이 심심하지 않게 간식도 여러 종류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작년에는 항공문학상 시상식을 항공의 날 기념식이 시작되기 전에, 같은 날짜에 했었는데요. 이번 항공문학상 시상식은 12월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식전행사로는 공군 군악대의 연주공연이 있었는데요. 경쾌하게 울려 퍼지는 음악과 최선을 다해 감정을 실어 부르는 노래가 인상 깊었습니다.



항공의 날 기념식 식전행사인 공군 군악대 연주



드디어 시작된 공식행사! 가장 먼저 주요 내빈들의 입장이 있었고, 국민의례를 하고, 애국가 제창이 있었습니다. 주요 내빈 소개 후에는 한국 항공협회 조춘순 부회장의 기념사, 김성태 국회의원의 축사도 있었습니다.



축사를 진행 중인 모습

 


대한민국 항공산업의 역사를 알 수 있는 홍보영상을 본 다음에는 유공자 포상이 있었습니다. 50명의 수상자가 있었지만 시간 관계로 12명만 대표로 수상을 하였습니다.



홍보영상 및 항공산업발전 유공자 장관표창 수상



우리나라 항공산업발전을 위해 많은 역할을 한 사람이 이렇게 많다는 생각에 자랑스럽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언젠가 저도 우리나라 항공산업을 위해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국토교통부 항공정책실장 축사 후에는 연합합창단(한국공항공사 합창단, 대한항공 합창단)의 피날레 공연이 있었습니다. 잔잔하면서도 감성적으로 부르는 노래에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앵콜곡으로는 제가 좋아하는 노래인 바람의 빛깔을 노래했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노래인 데다가 합창단이 부르는 버전은 처음이라 색다른 느낌이 들었습니다.


 

연합합창단의 피날레 공연



폐회식을 마치고는 기념촬영을 한 다음 기념품을 받고 행사장 밖으로 나왔는데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참석한 행사이기에 작년과는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 볼 수 있었던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국토부 어린이기자단 기념사진



며칠 뒤에 해외여행을 갈 예정인데요. 비행기 타고 갈 생각을 하니 설레는 기분이었습니다. 이렇게 자유롭게 여행을 갈 수 있는 것도 다 항공산업이 발전해서 가능한 것이니 참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안전한 항공 서비스의 향상을 위한 다짐의 자리에 참석해보니 우리나라의 항공 서비스는 세계 그 어느 나라보다도 편리하고 친절하다는 생각에 자랑스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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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30일에 수요일 강서구에 위치한 서울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제39회 항공의 날 기념식에 참석하였습니다. 항공의 날은 대한국민항공사 소속 항공기가 서울~부산 노선을 처음 취항한 19481030일을 기념하기 위해 1981년부터 시작되었으며 현재 제39회에 이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동안 항공 산업은 참으로 많이 변화한 것 같았습니다.



39회 항공의 날 기념식 행사장 입구



작년에도 어린이기자단을 대표하여 기념식에 참여하여 많은 분을 축하해 드린 기억이 있는데요. 올해는 더 안전한 하늘길, 더 나은 내일을 위한 비행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그동안 고생한 항공인의 노고를 위로하는 의미 있는 자리인 것 같았습니다



공군 군악대 공연



공군 군악대의 식전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의 화려한 막이 올랐습니다. 군악대의 멋진 공연은 공연의 흥을 한껏 올려주었습니다. 음악을 좋아하는 저는 어깨가 들썩이며 공연을 즐겼습니다.

 

이날 행사는 내빈 입장, 개회선언, 국민의례, 주요 내빈소개, 홍보 동영상 시연, 기념사, 축사, 유공자 포상, 치사, 피날레 공연(연합합창단), 폐회 및 환송의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항공 관련 영상 시청



국민의례, 내빈소개 후 항공 관련 영상을 시청하였는데, 비행기가 없는 지금은 상상할 수 없어 초기 비행기 개발자분과 항공 관련 종사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한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1940년 국제공항 지정부터 2000~2018년 인천공항 개항, 저비용항공사 운항 시대 개막에 힘입어 대한민국의 항공 산업의 위상은 앞으로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었습니다.



항공산업발전 유공자 장관표창 대표수상자



이날 행사 중 하이라이트는 묵묵히 현장에서 맡은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한 항공산업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분들에게 수여하는 유공자 포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유공자 50명을 뽑아 국토부 장관 표창을 수여하는 것이지만, 행사에서는 12명이 대표로 수상을 하였습니다. 자신의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분은 참 멋지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도 나중에 저런 영광스러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합합창단의 피날레공연



피날레 공연에서는 한국공항공사와 대한항공 연합합창단의 아름다운 노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다른 노래들은 제가 알지 못하는 노래였지만 화음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앵콜곡으로 들었던 바람의 빛깔은 전에 학예회 때 친구들의 공연에서 들은 적이 있어 더욱 반가웠습니다. 아름다운 음악으로 행사는 마무리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 기념촬영



우리나라는 현재 국제선 항공운송 세계 6위로, 짧은 시간 동안 정말 많은 성장을 이루어 내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기자단 친구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해보았습니다. 기자단 친구들과 함께한 기념식이라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안전에 대한 문제는 어디에서나 강조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항공기를 대중교통처럼 이용하는 요즘, 국민의 안전 그리고 생명과 연결되는 항공 안전에 우리 모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훌륭한 항공 산업 관계자님들의 뵈면서 앞으로 우리 항공 산업의 미래는 더욱 밝을 것으로 기대가 되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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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가을 여행으로 떠난 통영, 가는 길에 사천에 들러 항공우주박물관을 찾았습니다.


사천에 위치한 항공우주박물관

 


항공부터 우주산업까지 한눈에! 항공우주박물관


14,000평의 어마어마한 규모를 가진 박물관은 실내전시관, 야외전시관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박물관 입구에 들어서면 처음 만나게 되는 야외 전시관에는 실제로 사용했던 전투기, 훈련기, 수송기, 구조헬기, 정찰기와 탱크 등이 그대로 복원되어있었는데요. 어른들과 아이들의 볼거리와 호기심을 자극하기 충분했습니다.  



야외전시관에 전시된 탱크와 전투기


대통령 전용기 전시관도 있어서 관람해보았는데요. 공식 명칭은 대한민국 공군 1호기이며 내부는 생각보다 아주 아담했습니다. 안에 침대도 있고 사무를 보는 장소도 있었습니다. 내부에 역대 대통령 전용기 모형도 있어 대통령 전용기의 변화된 모습을 알 수 있었습니다.


대통령 전용기의 내부와 외부



그 외에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비행기, 경비행기, 헬리콥터, 탱크, 미사일 등등 많은 항공 관련 모형들이 있었는데, 직접 만져보고 내부도 살펴볼 수 있어 즐길 거리가 많았습니다.

 

우리나라 비행기와 항공의 역사도 한눈에 볼 수 있어 자연스럽게 역사에 따른 비행기의 변화 모습을 바로 비교하면서 재미있게 알 수 있었습니다. 우주 코너의 우주 전시물도 구경할 수 있었는데, 우주 관련 사업은 아직은 낯설지만 발전 가능성이 큰 사업이라고 합니다



항공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공간



앞으로의 미래를 볼 수 있는 항공우주관에서는 평소 우주비행기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공간이었습니다.

 

항공우주관에서는 세계항공 발달사를 시작으로 항공기 모형우주 전시물 등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영상체험실도 준비되어 있어 실감나는 항공기의 모습을 가까이서 만날 수 있었고디테일한 작은 모형들조차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습니다.

 

우주왕복선 비행 임무 패치대한민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 박사우주복우주 디카까지 진짜 우주에 온 기분마저 들었습니다.



우주 전시물을 볼 수 있는 항공우주관



자유수호관은 자유와 평화 수호를 상징하는 6.25 한국전쟁 기념관으로 지난 역사 속에서 국난을 극복해온 호국영령들의 희생적 발자취를 기리고, 민족자존의 혼을 이어가기 위해 만들어진 곳이라고 합니다.



6.25 전쟁과 관련된 내용을 볼 수 있는 자유수호관



625전쟁 기념관에서 당시에 실제로 입었던 전투복, 군장류, 유품, 총기류, 기념품 등 여러 물품과 사진이 전시된 모습을 보니 직접 겪어보지 않았지만, 전쟁이 상상되어 무서웠습니다. 그리고 나라를 위해 목숨 바쳐 싸워주신 국군장병들께도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또 발생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을 가져봅니다.

 

이렇게 여행을 떠나는 길에 만나본 사천 항공우주박물관은 정말 볼 것도 많고 생각할 내용도 많아지게 만드는 공간이었습니다. 여러분도 항공이나 우주산업에 관심이 있다면 항공우주박물관을 꼭 방문해보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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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국제선청사에서 진행된 2019 2회 항공산업 취업박람회



여름이 지나고 하반기 공채 시즌이 시작되며 항공산업에서도 다수의 기업에서 채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항공산업은 특수한 직종이 많아 선배의 조언을 듣는 등의 방법 이외는 채용 관련 정보를 얻기가 쉽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작년부터 항공일자리 포털, 항공산업 취업박람회를 진행하면서 정보를 얻을 기회가 많아졌는데요. 작년 9월에 처음 진행된 항공산업 취업박람회가 올해에도 진행됐습니다.



2019 2회 항공산업 취업박람회 현장



2019 2회 항공산업 취업박람회는 국토교통부, 한국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 한국항공협회, 항공일자리 취업지원센터에서 주최 및 주관했습니다. 95일부터 96일 양일간 김포공항 국제선청사에서 작년보다 많은 기업인 81개 기업 및 관련 기관이 참여하여 진행됐습니다.



축사하는 국토교통부 김경욱 제2차관(왼쪽)과 항공산업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한 유공자(오른쪽)



국토교통부 김경욱 제2차관은 축사에서 청년 일자리를 늘리는 데 항공산업의 역할이 중요하다, 지난해에는 14,000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했고, 2025년까지 11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다, 인천국제공항 4단계 사업과 함께, 조종사를 선()선발하고 후()교육하는 시스템으로 일자리를 키워나가겠다.”라고 항공 일자리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청년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도전해 달라.”며 축사를 마무리했습니다. 이후에는 항공 관련 기업, 대학 등 5명의 유공자에게 장관 표창을 수여 했습니다.



항공산업 취업박람회 테이프 커팅식(왼쪽)과 현장을 둘러보는 국토교통부 김경욱 제2차관



테이프 커팅식과 항공산업 취업박람회를 둘러보며 항공일자리 포털을 체험하고 각 기업 채용 담당자와 구직자를 만나면서 현장의 소리를 들었습니다. 많은 사람이 다녀간 2019 2회 항공산업 취업박람회는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항공산업 취업박람회, 현장 속으로!

 

 

항공산업 취업박람회 등록을 기다리는 참가자



이번 항공산업 취업박람회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현장접수나 사전접수를 통해 등록을 한 후 등록데스크에서 팔찌를 받아 입장할 수 있었는데요. 항공에 관심 있는 많은 인원이 몰려 등록데스크에 긴 줄을 선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채용상담관에서 상담을 기다리는 많은 사람


채용상담관에서 상담을 진행하는 모습(왼쪽)과 채용공고를 확인하는 사람(오른쪽)



채용상담관은 각 항공사뿐만 아니라 공기업, 공항기업 등에서도 나와 있었는데요, 대부분 현장에서 채용을 진행하지는 않았지만 채용에 대비할 수 있도록 많은 정보나 상담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모의 면접이나 취업 가능성을 물어보는 구직자는 물론 졸업을 앞둔 특성화고나 대학교에서 단체로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국적 항공사의 경우에는 긴 줄로 대기시간이 무려 1시간이나 되는 등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현장 채용을 위해 대기하는 구직자(왼쪽)와 채용을 진행하는 기업 담당자와 구직자(오른쪽)



현장에서 바로 채용하는 경우도 있었는데요. 항공산업 관련 기업들이 참여하여 많은 구직자와 함께 채용을 위한 이력서 검토, 면접 등의 절차를 진행했습니다. 많은 구직자가 볼 수 있도록 채용공고를 내기도 하는 등 이것저것 따져볼 수 있도록 구직과 채용이 진행됐는데요, 구직과 채용이 진행되는 공간이다 보니 조용한 중에도 긴장감이 흐르기도 했습니다.



KAC 청년창업육성센터 홍보관



이 외에도 많은 것이 있었는데요, 한국공항공사에서는 창년창업육성센터를 만들어 업무공간, 마케팅 등 지원을 통해 청년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있었습니다. 태양광 패널 등 클리닝 로봇 개발, 여행자와 여행 차량 중계 플랫폼 구축, 비즈니스 연수 플랫폼 구축, 증강현실 활용 교육콘텐츠 플랫폼 구축 등의 사업을 가진 4개의 스타트업이 참여하여 홍보를 하고 있었습니다.



국립항공박물관의 조감도



다른 한 곳에서는 국립항공박물관에 대한 소개가 있었는데요, 국립항공박물관은 2020년 상반기에 김포공항에 개관 예정입니다. 국립항공박물관의 조감도를 볼 수 있었고, 개관되면 항공역사, 항공산업, 항공과 생활문화 등 다양한 주제로 층마다 전시 테마를 구성하여 전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울진비행교육훈련원 부스(왼쪽)와 울진비행교육훈련원의 기숙사(오른쪽)



울진비행교육훈련원에서는 2009년부터 한국항공대학교 및 한국항공직업전문학교와 협력하여 조종사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국내 항공사뿐만 아니라 외국 항공사에도 조종사로 취업하면서 우리나라 조종사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고 합니다. 현장에서는 조종사 체험을 위한 시뮬레이션도 운영하고 있었는데요. 조종사가 아니더라도 관심을 가진 많은 사람들이 체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상시 운영하는 항공안전체험교육장



항공에 꿈이 있는 학생이 아닌 일반인을 위한 공간도 한쪽에 별도로 마련됐습니다. 바로 항공기 비상상황 발생 시 기내 안전 체험을 위한 항공안전체험 교육장이었는데요. 이곳은 상시 운영되며 김포공항뿐만 아니라 인천국제공항에도 운영하여 승객이 비상시 상황을 몸소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력서 사진을 무료로 진행하는 모습(왼쪽)과 이미지 컨설팅을 진행하는 모습(오른쪽)



이 밖에도 다양한 부대행사도 있었습니다. 이력서 사진을 무료로 촬영해주거나 구직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이미지/이력서를 컨설팅하는 공간도 있었습니다. 가장 신기했던 행사는 VR을 활용한 가상 면접 체험으로 면접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부스였습니다. 이 외에도 정보를 검색하거나 이력서를 출력할 수 있는 문서지원실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VR로 가상의 면접을 진행하는 모습(왼쪽)과 정보 검색이나 출력을 할 수 있는 문서지원실(오른쪽)



직업심리검사도 받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공공기관이나 공기업으로 가기 위한 필기시험인 NCS 강의도 진행됐습니다. 기출문제를 분석하고 어떤 경향으로 출제되는지를 강의하여 항공산업 NCS를 준비하기에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직업심리검사(왼쪽)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체험관(오른쪽)



개막식이 진행된 메인 무대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국토교통부 항공인력양성 정책설명회, 항공기 조종 및 정비 육성사업 설명회를 가진 뒤 채용설명회, 취업 특강, 취업 선후배 직무 토크콘서트가 이어졌습니다. 준비된 의자를 가득 채우고 뒷자리에서 많은 사람이 서서 볼 정도로 많은 인기를 끌었습니다.

 


채용설명회를 진행하는 메인 무대



항공산업 취업박람회 기간을 놓쳐 참석하지 못했다고 항공산업 취업을 망설일 이유는 없습니다.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4층에 있는 항공일자리 취업지원센터에서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컨설팅, 멘토링 등 다양한 정보를 항공산업 전/현직 종사자에게 직접 상시로 얻어갈 수 있습니다.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4층에 있는 항공일자리 취업지원센터



온라인으로도 항공산업 취업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작년 8월에 오픈한 항공일자리 포털 홈페이지(www.air-works.kr)를 개편하여 이력서 등록이나 접속자간 정보 공유, 취업정보 스마트 알림 서비스, 방문 상담이나 실시간 온라인 상담, 워크넷과 연계 등을 추가하여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항공일자리 포털 홈페이지(왼쪽), 애플리케이션(오른쪽)



올해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도 개발하여 핸드폰에서도 손쉽게 항공산업 일자리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와 애플 모두 지원하고 있으며 앱 스토어에서 항공일자리로 검색이 가능합니다.

 

국토교통부에서는 2025년까지 11만 개의 항공산업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여러 프로그램이나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떠오르는 항공산업, 어려웠던 이유는 정보가 부족했기 때문인데요, 이제는 여러 곳에서 정보를 얻었으니 지금부터 항공산업 취업에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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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아산시 곡교천 일원(현충사 주변)에서 제2회 항공레저스포츠제전을 개최합니다.







“하늘과 함께 즐기고, 하늘과 함께 꿈꾸다”라는 구호를 내건 이번 항공레저스포츠제전에는 드론, 경량항공기, 스카이다이빙 등 6개 장관배 대회 이외에 드론 조종 체험, 열기구 계류비행 탑승 체험, 스카이다이빙 및 외국인 모형항공기 에어쇼를 비롯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대회장소에서 진행되는 레저체험․홍보프로그램은 드론 조종 체험, 모형비행기 제작 및 날리기, 열기구 계류비행 탑승 체험, 항공역사관 등 20여 개 분야의 체험/전시 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특히 개회식(10.31, 13:00)에는 군 군악/의장대 축하공연과 외국인 모형항공기 에어쇼, 스카이다이빙, 패러글라이딩, 경량항공기 편대비행 등 항공레저스포츠제전에 참여하는 선수 및 관람객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은 제2회 항공레저스포츠제전에서는 드론 대회를 새로이 추가(5개→6개)하였고, 6개 대회와 체험/전시 행사, 아산시장배 종이비행기대회 등을 한 곳에서 개최하여 일반국민이 항공레저의 모든 것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아울러, 이번 제전에서는 항공레저관련 내용 뿐만 아니라 항공관련 대학, 항공사, 항공관련 업체, 항공진흥협회 등이 참여하여  ‘항공안전’, ‘우리나라 항공산업’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아산시에서 개최하는 지역축제인 은행나무길 축제와 연계하여 개최함으로써 관람객에게 많은 다양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대회 일정, 프로그램 구성 등 자세한 사항은 2015 제2회 항공레저스포츠제전 누리집(kasf2015.or.kr), 블로그(blog.naver.com/flyingip)와 제전 사무국(대표전화 : 02-318-0033, 0059)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국토교통부는 항공레저스포츠제전 기간동안 선수 및 일반국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제전을 즐길 수 있도록 아산시와 함께 안전요원 배치, 안전운영 설명서(또는 안내서) 마련, 대회장 주변 공역설정 등 프로그램 및 시설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입니다.







국토교통부는 항공레저스포츠제전은 단순히 선수나 동호인 대상의 경기대회에 그치는 것이 아니고, 항공과 항공레저스포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하는 항공레저스포츠의 종합축제이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항공레저 스포츠제전 행사 참여를 통해 항공과 친숙해지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항공레저스포츠 활성화를 위하여 앞으로 경기 종목을 확대하고 항공레저 기반 시설을 확충하는 것은 물론, 편리하고 안전하게 항공레저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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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씨앗님

    멋진 축제네요! 재밌을것 같아요`!

    2015.10.29 14:05 [ ADDR : EDIT/ DEL : REPLY ]
  2. 세종대왕

    재미있었겠네요~

    2015.11.18 19:26 [ ADDR : EDIT/ DEL : REPLY ]



17년 환승객 850만, '20년 1,000만 이상 달성 목표 

네트워크, 사용료체계, 공항시설 등 운영체계 전반을 환승친화적 개편



▪ 인천공항과 항공사의 환승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환승전략국가와 노선 개설, 심야운항 확대, 피크시간대 환승기여 항공편 전략배치

▪ 환승편의 극대화를 위한 환승수속시설․인력 추가배치, 환승연결성 강화 터미널 재배치, 중국․일본인 환승객 대상 환승가이드제 전면실시

▪ 항공사의 환승수송 유인 강화를 위한 환승객 수송증가시 착륙료 등 사용료 감면, 환승인센티브 확대, 저비용항공사 연계 환승상품 추가개발

▪ 환승객의 경제적가치 증대를 위한 환승기준시간 현행 24시간72시간 추가, 72시간내 가능한 고부가가치 창출 환승상품 개발

  - 통계 일관성 유지를 위해 24시간을 기본으로 24시간/72시간 두가지로 병행관리



인천공항의 네트워크, 공항사용료, 터미널 등 공항운영체계 전반환승객 유치최적화되도록 환승친화적으로 탈바꿈됩니다.

 

 

 


국토교통부는 2014년 환승객 감소에 적극 대응*하고 동북아 공항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기 위한 인천공항 환승경쟁력 제고 추가방안을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 박완수)와 공동으로 마련하여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 2014년 환승객 감소(5.9%)에 따라 민관합동 환승객 제고방안 마련('14.10~12)․추진중으로 2015년 3월 이후 증가세 전환(‘15.4월 누적 환승객은 전년 대비 0.53% 증가

1. 환승 친화적 네트워크 구


중국 등 환승수요가 높은 국가와 노선망을 구축하고 환승객 연결이 용이한 심야시간과 피크시간대 환승항공편 운항을 확대하여 네트워크의 환승객 창출역량을 보다 강화합니다.


(환승전략국과 네트워크 확대) 핵심환승국인 중국․인도․몽골과 직항노선을 확대하고 환승잠재력이 높은 크로아티아 등 유럽․아프리카 국가와 신규 노선을 개설하여 환승전략형 네트워크를 확대합니다.


*크로아티아 협정체결(’15.5), 한-중 협력회의 개최(’15.하), 모리셔스(‘15.하), 인도․몽골 항공회담 개최 추진(‘15.하~), 몰타(’16~)와 신규협정 체결․공급력 증대 협의 등


(심야운항 확대) 환승수송 여력이 높은 심야시간대(22:00~07:59)운항을 대폭 확대하는 ’하계성수기 시범프로그램‘을 실시(‘15.7~8월간 9개 노선 예정)하고 성과를 바탕으로 추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갑니다.


항공사 대상 심야운항 인센티브 적용시간 확대․부정기편 포함 등 인센티브 강화*, 24시간 출입국․상업시설․심야 대중교통 운항 확대(現 8회 → 16회) 등


(전략적 운항스케쥴 운용) 환승객 증대를 위해 필요한 신규 항공편을 환승객 선호 피크시간대전략적으로 배치하는 ‘전략슬롯 배정방안’을 금년 동계스케쥴부터 전격 시행합니다.(‘15.10~).


피크시간대 운항계획 대비 실적이 저조한 슬롯(공항에서 시간대별 이착륙 가능 항공편수)을 회수하여 환승객 증대항공편에 전략적 재배분(‘15년 동계부터 단계적 적용)


 

 

 


2. 환승편의 극대화를 위한 공항운영시스템 마련


환승수속시간을 최소화하고 통역 등 다양한 환승서비스를 제공하여 환승객이 다시 찾는 환승맞춤형 공항운영시스템을 구축합니다.


(환승수속 시설확충․개선) 최소환승시간 45분 달성을 목표로 환승시설․인력을 확대하고 환승항공편의 탄력 배치 등 기존시설 효율성도 강화합니다.(‘15.6).


*환승보안검색시설(7대)과 검색인력(105명) 추가배치

**환승객 집중 동편게이트 항공편 일부 서편 탄력 배치 등


(환승연결성 강화 터미널 재배치여객편의 뿐만 아니라 환승동선 최적화가 가능토록 제2 여객터미널 건설(‘17) 계기 항공사 터미널을 재배치합니다.(현재 1터미널-탑승동간 환승 추가소요시간 25분 


* 인천공항공사 주관으로 항공사 배치계획(안) 마련 및 항공사 협의를 통해 확정(‘15.12)


(환승가이드제도 시행) 언어적 요인으로 외국공항 이용 환승을 꺼리는 중국, 일본인 환승객 대상으로 통역 서비스 제공 무료 환승가이드제를 전면도입하여 인천공항 환승매력도를 강화합니다, (‘15.7).


2014년 중국인 대상 무료 환승안내가이드제 시범 실시(’14.11~12) 결과 2달간 중국인 환승객 859명이 이용하여 중국노선 환승실적 제고 성과 


 

 

 


3. 항공사 환승객 창출역량 강화


항공사의 환승객 수송유인환승역량을 보다 강화하는 사용료인센티브체계를 마련하고 환승상품 추가개발 등 마케팅을 강화합니다.


(환승객 우대 사용료체계 개선) 보다 많은 환승객을 수송할 경우 운항부담을 완화하도록 착륙료 추가 감면 사용료 체계를 개선합니다.(‘15.12).


LCC 운항부담 완화를 위한 착륙료의 체감형(중량증가에 따라 톤당 착륙료↓)에서 체증형 또는 동률형 개편


* 환승기여도가 큰 대형국적사의 비용도 증대되지 않는 방향으로 검토

  신규취항․노선의 환승객 증대시 착륙료 감면폭 확대* 등


* (현행) 1년차 100% 2년차 75% 3년차 50% 감면 → (개선 예시) 환승객 증대시 

  1년차 100% 2년차 90% 3년차 80% 로 감면폭 확대


** 상반기 중 개편방안을 마련하고 국제기준에 따른 항공사 협의 등 

   폭넓은 의견수렴을 거쳐 최종안 확정(‘15.12)


(환승인센티브 제도 확대) 환승객 창출과 연계한 성과연동 인센티브를 대폭 강화하여 항공사와 여행사의 적극적인 환승객 수송노력을 유도합니다(‘15.8).


* 저비용-저비용항공사 환승시 추가 인센티브 제공(1인당 5,000원), 인센티브 지급액 상한 폐지, 국적항공사 해외지점당 3개로 한정된 여행사 인센티브 지급제한 폐지 


(LCC 연계 환승상품 추가개발) 환승잠재력이 높은 저비용항공사의 환승수송 역량 강화를 위해 항공사․공사 공동 환승상품 추가개발 및 마케팅 등을 확대합니다.(‘15.6~).


* 대한항공-진에어간(6개) 공동운항협정체결(‘15.3) 및 진에어, 

  제주항공 환승상품 개발에 따라 ’15년 LCC 환승객 증가(‘15.4월 환승객 257%, 845↑)


  ** 환승연계를 위한 저비용항공사 공동운항협정 체결 등 운수협정 인가 적극 지원 등 


(공동환승마케팅 강화) 증가하는 젊은층 개별여행 환승객 유도를 위한 마케팅을 강화하고 공항공사․관광공사 등 공동 무료환승투어도 확대합니다(‘15.6~).

 

 

 


4. 환승객 경제적가치 창출효과 제고


현재 24시간내 공항주변 시설이용 등에 한정된 환승객의 국내 관광․숙박․쇼핑 등을 통한 경제 기여효과를 높이기 위해 현재 24시간인 환승기준시간에 72시간을 추가합니다.(‘15.9).


* 중국은 관광객 유치를 위해 환승기준시간 72시간 확대(베이징, 푸동, 광저우 공항 등)

** 통계 일관성 유지를 위해 24시간을 기본으로 24시간/ 72시간 두가지로 병행관리


이와 병행하여 미용․의료서비스, 한류, 쇼핑시설 우리나라의 강점을 활용한 72시간내 가능한 다양한 환승상품을 개발합니다.(‘15.12).


국토교통부는 금번 방안을 통해 환승객 연평균 5% 이상 성장과 2017년 환승객 850만명, 2020년 1,000만명 이상 달성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2017년까지 1조원 가량의 추가적인 경제적가치를 창출하는 한편 한중일 최대 환승공항으로의 입지를 공고화, 2020년 이후 세계 10대 환승공항으로 도약이 기대됩니다.



또한 환승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정부와 공항, 국적항공사 모두의 협업이 필수적임을 강조하고 매월 환승객 증대 추이를 모니터링하고 필요시 추가과제를 발굴하는 등 제고방안효과 극대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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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천국제공항이 허브공항이 됨으로 관광뿐만 아니라, 쇼핑, 미용등 경제적 이익도 많겠내요

    2015.05.31 05: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김한솔

    꾸준히 발전하는 인천공항이 자랑스럽네요 !^^

    2015.05.31 13:54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은학

    황승 교통 선진국 답네요 ㅎㅎ

    2015.05.31 15:40 [ ADDR : EDIT/ DEL : REPLY ]
  4. 조동원

    공항도 활발하게 환승역활을 한다는 것이 신기하네요ㅎ

    2015.05.31 22:25 [ ADDR : EDIT/ DEL : REPLY ]
  5. 조유진

    와~~~~~
    역시 우리의 인천공항 최고입니다.

    2015.06.15 10:20 [ ADDR : EDIT/ DEL : REPLY ]
  6. 자랑스러운 우리의 인천공항
    앞으로 더 많은 발전 기대합니다

    2015.06.18 22:59 [ ADDR : EDIT/ DEL : REPLY ]
  7. Jingyosaram

    인천공항이 앞으로도 계속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2015.06.19 08:55 [ ADDR : EDIT/ DEL : REPLY ]
  8. 짝짝짝짝! 축하합니다~

    2015.06.19 17: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잘되었으면 좋겠네요~

    2015.06.19 17:23 [ ADDR : EDIT/ DEL : REPLY ]
  10. urbanpark

    인천공항의 내일이 더더욱 기대되네요!!

    2015.10.11 01:02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