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공항 국제선청사에서 진행된 2019 2회 항공산업 취업박람회



여름이 지나고 하반기 공채 시즌이 시작되며 항공산업에서도 다수의 기업에서 채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항공산업은 특수한 직종이 많아 선배의 조언을 듣는 등의 방법 이외는 채용 관련 정보를 얻기가 쉽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작년부터 항공일자리 포털, 항공산업 취업박람회를 진행하면서 정보를 얻을 기회가 많아졌는데요. 작년 9월에 처음 진행된 항공산업 취업박람회가 올해에도 진행됐습니다.



2019 2회 항공산업 취업박람회 현장



2019 2회 항공산업 취업박람회는 국토교통부, 한국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 한국항공협회, 항공일자리 취업지원센터에서 주최 및 주관했습니다. 95일부터 96일 양일간 김포공항 국제선청사에서 작년보다 많은 기업인 81개 기업 및 관련 기관이 참여하여 진행됐습니다.



축사하는 국토교통부 김경욱 제2차관(왼쪽)과 항공산업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한 유공자(오른쪽)



국토교통부 김경욱 제2차관은 축사에서 청년 일자리를 늘리는 데 항공산업의 역할이 중요하다, 지난해에는 14,000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했고, 2025년까지 11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다, 인천국제공항 4단계 사업과 함께, 조종사를 선()선발하고 후()교육하는 시스템으로 일자리를 키워나가겠다.”라고 항공 일자리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청년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도전해 달라.”며 축사를 마무리했습니다. 이후에는 항공 관련 기업, 대학 등 5명의 유공자에게 장관 표창을 수여 했습니다.



항공산업 취업박람회 테이프 커팅식(왼쪽)과 현장을 둘러보는 국토교통부 김경욱 제2차관



테이프 커팅식과 항공산업 취업박람회를 둘러보며 항공일자리 포털을 체험하고 각 기업 채용 담당자와 구직자를 만나면서 현장의 소리를 들었습니다. 많은 사람이 다녀간 2019 2회 항공산업 취업박람회는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항공산업 취업박람회, 현장 속으로!

 

 

항공산업 취업박람회 등록을 기다리는 참가자



이번 항공산업 취업박람회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현장접수나 사전접수를 통해 등록을 한 후 등록데스크에서 팔찌를 받아 입장할 수 있었는데요. 항공에 관심 있는 많은 인원이 몰려 등록데스크에 긴 줄을 선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채용상담관에서 상담을 기다리는 많은 사람


채용상담관에서 상담을 진행하는 모습(왼쪽)과 채용공고를 확인하는 사람(오른쪽)



채용상담관은 각 항공사뿐만 아니라 공기업, 공항기업 등에서도 나와 있었는데요, 대부분 현장에서 채용을 진행하지는 않았지만 채용에 대비할 수 있도록 많은 정보나 상담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모의 면접이나 취업 가능성을 물어보는 구직자는 물론 졸업을 앞둔 특성화고나 대학교에서 단체로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국적 항공사의 경우에는 긴 줄로 대기시간이 무려 1시간이나 되는 등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현장 채용을 위해 대기하는 구직자(왼쪽)와 채용을 진행하는 기업 담당자와 구직자(오른쪽)



현장에서 바로 채용하는 경우도 있었는데요. 항공산업 관련 기업들이 참여하여 많은 구직자와 함께 채용을 위한 이력서 검토, 면접 등의 절차를 진행했습니다. 많은 구직자가 볼 수 있도록 채용공고를 내기도 하는 등 이것저것 따져볼 수 있도록 구직과 채용이 진행됐는데요, 구직과 채용이 진행되는 공간이다 보니 조용한 중에도 긴장감이 흐르기도 했습니다.



KAC 청년창업육성센터 홍보관



이 외에도 많은 것이 있었는데요, 한국공항공사에서는 창년창업육성센터를 만들어 업무공간, 마케팅 등 지원을 통해 청년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있었습니다. 태양광 패널 등 클리닝 로봇 개발, 여행자와 여행 차량 중계 플랫폼 구축, 비즈니스 연수 플랫폼 구축, 증강현실 활용 교육콘텐츠 플랫폼 구축 등의 사업을 가진 4개의 스타트업이 참여하여 홍보를 하고 있었습니다.



국립항공박물관의 조감도



다른 한 곳에서는 국립항공박물관에 대한 소개가 있었는데요, 국립항공박물관은 2020년 상반기에 김포공항에 개관 예정입니다. 국립항공박물관의 조감도를 볼 수 있었고, 개관되면 항공역사, 항공산업, 항공과 생활문화 등 다양한 주제로 층마다 전시 테마를 구성하여 전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울진비행교육훈련원 부스(왼쪽)와 울진비행교육훈련원의 기숙사(오른쪽)



울진비행교육훈련원에서는 2009년부터 한국항공대학교 및 한국항공직업전문학교와 협력하여 조종사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국내 항공사뿐만 아니라 외국 항공사에도 조종사로 취업하면서 우리나라 조종사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고 합니다. 현장에서는 조종사 체험을 위한 시뮬레이션도 운영하고 있었는데요. 조종사가 아니더라도 관심을 가진 많은 사람들이 체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상시 운영하는 항공안전체험교육장



항공에 꿈이 있는 학생이 아닌 일반인을 위한 공간도 한쪽에 별도로 마련됐습니다. 바로 항공기 비상상황 발생 시 기내 안전 체험을 위한 항공안전체험 교육장이었는데요. 이곳은 상시 운영되며 김포공항뿐만 아니라 인천국제공항에도 운영하여 승객이 비상시 상황을 몸소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력서 사진을 무료로 진행하는 모습(왼쪽)과 이미지 컨설팅을 진행하는 모습(오른쪽)



이 밖에도 다양한 부대행사도 있었습니다. 이력서 사진을 무료로 촬영해주거나 구직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이미지/이력서를 컨설팅하는 공간도 있었습니다. 가장 신기했던 행사는 VR을 활용한 가상 면접 체험으로 면접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부스였습니다. 이 외에도 정보를 검색하거나 이력서를 출력할 수 있는 문서지원실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VR로 가상의 면접을 진행하는 모습(왼쪽)과 정보 검색이나 출력을 할 수 있는 문서지원실(오른쪽)



직업심리검사도 받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공공기관이나 공기업으로 가기 위한 필기시험인 NCS 강의도 진행됐습니다. 기출문제를 분석하고 어떤 경향으로 출제되는지를 강의하여 항공산업 NCS를 준비하기에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직업심리검사(왼쪽)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체험관(오른쪽)



개막식이 진행된 메인 무대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국토교통부 항공인력양성 정책설명회, 항공기 조종 및 정비 육성사업 설명회를 가진 뒤 채용설명회, 취업 특강, 취업 선후배 직무 토크콘서트가 이어졌습니다. 준비된 의자를 가득 채우고 뒷자리에서 많은 사람이 서서 볼 정도로 많은 인기를 끌었습니다.

 


채용설명회를 진행하는 메인 무대



항공산업 취업박람회 기간을 놓쳐 참석하지 못했다고 항공산업 취업을 망설일 이유는 없습니다.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4층에 있는 항공일자리 취업지원센터에서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컨설팅, 멘토링 등 다양한 정보를 항공산업 전/현직 종사자에게 직접 상시로 얻어갈 수 있습니다.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4층에 있는 항공일자리 취업지원센터



온라인으로도 항공산업 취업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작년 8월에 오픈한 항공일자리 포털 홈페이지(www.air-works.kr)를 개편하여 이력서 등록이나 접속자간 정보 공유, 취업정보 스마트 알림 서비스, 방문 상담이나 실시간 온라인 상담, 워크넷과 연계 등을 추가하여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항공일자리 포털 홈페이지(왼쪽), 애플리케이션(오른쪽)



올해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도 개발하여 핸드폰에서도 손쉽게 항공산업 일자리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와 애플 모두 지원하고 있으며 앱 스토어에서 항공일자리로 검색이 가능합니다.

 

국토교통부에서는 2025년까지 11만 개의 항공산업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여러 프로그램이나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떠오르는 항공산업, 어려웠던 이유는 정보가 부족했기 때문인데요, 이제는 여러 곳에서 정보를 얻었으니 지금부터 항공산업 취업에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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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아산시 곡교천 일원(현충사 주변)에서 제2회 항공레저스포츠제전을 개최합니다.







“하늘과 함께 즐기고, 하늘과 함께 꿈꾸다”라는 구호를 내건 이번 항공레저스포츠제전에는 드론, 경량항공기, 스카이다이빙 등 6개 장관배 대회 이외에 드론 조종 체험, 열기구 계류비행 탑승 체험, 스카이다이빙 및 외국인 모형항공기 에어쇼를 비롯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대회장소에서 진행되는 레저체험․홍보프로그램은 드론 조종 체험, 모형비행기 제작 및 날리기, 열기구 계류비행 탑승 체험, 항공역사관 등 20여 개 분야의 체험/전시 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특히 개회식(10.31, 13:00)에는 군 군악/의장대 축하공연과 외국인 모형항공기 에어쇼, 스카이다이빙, 패러글라이딩, 경량항공기 편대비행 등 항공레저스포츠제전에 참여하는 선수 및 관람객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은 제2회 항공레저스포츠제전에서는 드론 대회를 새로이 추가(5개→6개)하였고, 6개 대회와 체험/전시 행사, 아산시장배 종이비행기대회 등을 한 곳에서 개최하여 일반국민이 항공레저의 모든 것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아울러, 이번 제전에서는 항공레저관련 내용 뿐만 아니라 항공관련 대학, 항공사, 항공관련 업체, 항공진흥협회 등이 참여하여  ‘항공안전’, ‘우리나라 항공산업’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아산시에서 개최하는 지역축제인 은행나무길 축제와 연계하여 개최함으로써 관람객에게 많은 다양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대회 일정, 프로그램 구성 등 자세한 사항은 2015 제2회 항공레저스포츠제전 누리집(kasf2015.or.kr), 블로그(blog.naver.com/flyingip)와 제전 사무국(대표전화 : 02-318-0033, 0059)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국토교통부는 항공레저스포츠제전 기간동안 선수 및 일반국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제전을 즐길 수 있도록 아산시와 함께 안전요원 배치, 안전운영 설명서(또는 안내서) 마련, 대회장 주변 공역설정 등 프로그램 및 시설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입니다.







국토교통부는 항공레저스포츠제전은 단순히 선수나 동호인 대상의 경기대회에 그치는 것이 아니고, 항공과 항공레저스포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하는 항공레저스포츠의 종합축제이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항공레저 스포츠제전 행사 참여를 통해 항공과 친숙해지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항공레저스포츠 활성화를 위하여 앞으로 경기 종목을 확대하고 항공레저 기반 시설을 확충하는 것은 물론, 편리하고 안전하게 항공레저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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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씨앗님

    멋진 축제네요! 재밌을것 같아요`!

    2015.10.29 14:05 [ ADDR : EDIT/ DEL : REPLY ]
  2. 세종대왕

    재미있었겠네요~

    2015.11.18 19:26 [ ADDR : EDIT/ DEL : REPLY ]



17년 환승객 850만, '20년 1,000만 이상 달성 목표 

네트워크, 사용료체계, 공항시설 등 운영체계 전반을 환승친화적 개편



▪ 인천공항과 항공사의 환승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환승전략국가와 노선 개설, 심야운항 확대, 피크시간대 환승기여 항공편 전략배치

▪ 환승편의 극대화를 위한 환승수속시설․인력 추가배치, 환승연결성 강화 터미널 재배치, 중국․일본인 환승객 대상 환승가이드제 전면실시

▪ 항공사의 환승수송 유인 강화를 위한 환승객 수송증가시 착륙료 등 사용료 감면, 환승인센티브 확대, 저비용항공사 연계 환승상품 추가개발

▪ 환승객의 경제적가치 증대를 위한 환승기준시간 현행 24시간72시간 추가, 72시간내 가능한 고부가가치 창출 환승상품 개발

  - 통계 일관성 유지를 위해 24시간을 기본으로 24시간/72시간 두가지로 병행관리



인천공항의 네트워크, 공항사용료, 터미널 등 공항운영체계 전반환승객 유치최적화되도록 환승친화적으로 탈바꿈됩니다.

 

 

 


국토교통부는 2014년 환승객 감소에 적극 대응*하고 동북아 공항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기 위한 인천공항 환승경쟁력 제고 추가방안을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 박완수)와 공동으로 마련하여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 2014년 환승객 감소(5.9%)에 따라 민관합동 환승객 제고방안 마련('14.10~12)․추진중으로 2015년 3월 이후 증가세 전환(‘15.4월 누적 환승객은 전년 대비 0.53% 증가

1. 환승 친화적 네트워크 구


중국 등 환승수요가 높은 국가와 노선망을 구축하고 환승객 연결이 용이한 심야시간과 피크시간대 환승항공편 운항을 확대하여 네트워크의 환승객 창출역량을 보다 강화합니다.


(환승전략국과 네트워크 확대) 핵심환승국인 중국․인도․몽골과 직항노선을 확대하고 환승잠재력이 높은 크로아티아 등 유럽․아프리카 국가와 신규 노선을 개설하여 환승전략형 네트워크를 확대합니다.


*크로아티아 협정체결(’15.5), 한-중 협력회의 개최(’15.하), 모리셔스(‘15.하), 인도․몽골 항공회담 개최 추진(‘15.하~), 몰타(’16~)와 신규협정 체결․공급력 증대 협의 등


(심야운항 확대) 환승수송 여력이 높은 심야시간대(22:00~07:59)운항을 대폭 확대하는 ’하계성수기 시범프로그램‘을 실시(‘15.7~8월간 9개 노선 예정)하고 성과를 바탕으로 추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갑니다.


항공사 대상 심야운항 인센티브 적용시간 확대․부정기편 포함 등 인센티브 강화*, 24시간 출입국․상업시설․심야 대중교통 운항 확대(現 8회 → 16회) 등


(전략적 운항스케쥴 운용) 환승객 증대를 위해 필요한 신규 항공편을 환승객 선호 피크시간대전략적으로 배치하는 ‘전략슬롯 배정방안’을 금년 동계스케쥴부터 전격 시행합니다.(‘15.10~).


피크시간대 운항계획 대비 실적이 저조한 슬롯(공항에서 시간대별 이착륙 가능 항공편수)을 회수하여 환승객 증대항공편에 전략적 재배분(‘15년 동계부터 단계적 적용)


 

 

 


2. 환승편의 극대화를 위한 공항운영시스템 마련


환승수속시간을 최소화하고 통역 등 다양한 환승서비스를 제공하여 환승객이 다시 찾는 환승맞춤형 공항운영시스템을 구축합니다.


(환승수속 시설확충․개선) 최소환승시간 45분 달성을 목표로 환승시설․인력을 확대하고 환승항공편의 탄력 배치 등 기존시설 효율성도 강화합니다.(‘15.6).


*환승보안검색시설(7대)과 검색인력(105명) 추가배치

**환승객 집중 동편게이트 항공편 일부 서편 탄력 배치 등


(환승연결성 강화 터미널 재배치여객편의 뿐만 아니라 환승동선 최적화가 가능토록 제2 여객터미널 건설(‘17) 계기 항공사 터미널을 재배치합니다.(현재 1터미널-탑승동간 환승 추가소요시간 25분 


* 인천공항공사 주관으로 항공사 배치계획(안) 마련 및 항공사 협의를 통해 확정(‘15.12)


(환승가이드제도 시행) 언어적 요인으로 외국공항 이용 환승을 꺼리는 중국, 일본인 환승객 대상으로 통역 서비스 제공 무료 환승가이드제를 전면도입하여 인천공항 환승매력도를 강화합니다, (‘15.7).


2014년 중국인 대상 무료 환승안내가이드제 시범 실시(’14.11~12) 결과 2달간 중국인 환승객 859명이 이용하여 중국노선 환승실적 제고 성과 


 

 

 


3. 항공사 환승객 창출역량 강화


항공사의 환승객 수송유인환승역량을 보다 강화하는 사용료인센티브체계를 마련하고 환승상품 추가개발 등 마케팅을 강화합니다.


(환승객 우대 사용료체계 개선) 보다 많은 환승객을 수송할 경우 운항부담을 완화하도록 착륙료 추가 감면 사용료 체계를 개선합니다.(‘15.12).


LCC 운항부담 완화를 위한 착륙료의 체감형(중량증가에 따라 톤당 착륙료↓)에서 체증형 또는 동률형 개편


* 환승기여도가 큰 대형국적사의 비용도 증대되지 않는 방향으로 검토

  신규취항․노선의 환승객 증대시 착륙료 감면폭 확대* 등


* (현행) 1년차 100% 2년차 75% 3년차 50% 감면 → (개선 예시) 환승객 증대시 

  1년차 100% 2년차 90% 3년차 80% 로 감면폭 확대


** 상반기 중 개편방안을 마련하고 국제기준에 따른 항공사 협의 등 

   폭넓은 의견수렴을 거쳐 최종안 확정(‘15.12)


(환승인센티브 제도 확대) 환승객 창출과 연계한 성과연동 인센티브를 대폭 강화하여 항공사와 여행사의 적극적인 환승객 수송노력을 유도합니다(‘15.8).


* 저비용-저비용항공사 환승시 추가 인센티브 제공(1인당 5,000원), 인센티브 지급액 상한 폐지, 국적항공사 해외지점당 3개로 한정된 여행사 인센티브 지급제한 폐지 


(LCC 연계 환승상품 추가개발) 환승잠재력이 높은 저비용항공사의 환승수송 역량 강화를 위해 항공사․공사 공동 환승상품 추가개발 및 마케팅 등을 확대합니다.(‘15.6~).


* 대한항공-진에어간(6개) 공동운항협정체결(‘15.3) 및 진에어, 

  제주항공 환승상품 개발에 따라 ’15년 LCC 환승객 증가(‘15.4월 환승객 257%, 845↑)


  ** 환승연계를 위한 저비용항공사 공동운항협정 체결 등 운수협정 인가 적극 지원 등 


(공동환승마케팅 강화) 증가하는 젊은층 개별여행 환승객 유도를 위한 마케팅을 강화하고 공항공사․관광공사 등 공동 무료환승투어도 확대합니다(‘15.6~).

 

 

 


4. 환승객 경제적가치 창출효과 제고


현재 24시간내 공항주변 시설이용 등에 한정된 환승객의 국내 관광․숙박․쇼핑 등을 통한 경제 기여효과를 높이기 위해 현재 24시간인 환승기준시간에 72시간을 추가합니다.(‘15.9).


* 중국은 관광객 유치를 위해 환승기준시간 72시간 확대(베이징, 푸동, 광저우 공항 등)

** 통계 일관성 유지를 위해 24시간을 기본으로 24시간/ 72시간 두가지로 병행관리


이와 병행하여 미용․의료서비스, 한류, 쇼핑시설 우리나라의 강점을 활용한 72시간내 가능한 다양한 환승상품을 개발합니다.(‘15.12).


국토교통부는 금번 방안을 통해 환승객 연평균 5% 이상 성장과 2017년 환승객 850만명, 2020년 1,000만명 이상 달성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2017년까지 1조원 가량의 추가적인 경제적가치를 창출하는 한편 한중일 최대 환승공항으로의 입지를 공고화, 2020년 이후 세계 10대 환승공항으로 도약이 기대됩니다.



또한 환승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정부와 공항, 국적항공사 모두의 협업이 필수적임을 강조하고 매월 환승객 증대 추이를 모니터링하고 필요시 추가과제를 발굴하는 등 제고방안효과 극대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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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천국제공항이 허브공항이 됨으로 관광뿐만 아니라, 쇼핑, 미용등 경제적 이익도 많겠내요

    2015.05.31 05: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김한솔

    꾸준히 발전하는 인천공항이 자랑스럽네요 !^^

    2015.05.31 13:54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은학

    황승 교통 선진국 답네요 ㅎㅎ

    2015.05.31 15:40 [ ADDR : EDIT/ DEL : REPLY ]
  4. 조동원

    공항도 활발하게 환승역활을 한다는 것이 신기하네요ㅎ

    2015.05.31 22:25 [ ADDR : EDIT/ DEL : REPLY ]
  5. 조유진

    와~~~~~
    역시 우리의 인천공항 최고입니다.

    2015.06.15 10:20 [ ADDR : EDIT/ DEL : REPLY ]
  6. 자랑스러운 우리의 인천공항
    앞으로 더 많은 발전 기대합니다

    2015.06.18 22:59 [ ADDR : EDIT/ DEL : REPLY ]
  7. Jingyosaram

    인천공항이 앞으로도 계속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2015.06.19 08:55 [ ADDR : EDIT/ DEL : REPLY ]
  8. 짝짝짝짝! 축하합니다~

    2015.06.19 17: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잘되었으면 좋겠네요~

    2015.06.19 17:23 [ ADDR : EDIT/ DEL : REPLY ]
  10. urbanpark

    인천공항의 내일이 더더욱 기대되네요!!

    2015.10.11 01:02 [ ADDR : EDIT/ DEL : REPLY ]


항공기 제작국가 도약을 위한 '항공안전기술원' 출범

- 선진국 수준 항공기 안전성 인증․사고예방기술 개발 체계 구축 -



국토교통부는 11.22일(토)부로 항공안전기술원법이 발효됨에 따라, 24일 인천 영종도에서 산․학․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항공기 및 항공부품 안전 인증과 국제 표준화 기술 연구 등을 전문적으로 수행할 ‘항공안전기술원’의 출범식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13.1월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설립된 ’항공안전기술센터‘는 11.24일로 정부 출연기관인 ’항공안전기술원‘으로 전환됩니다.



항공안전기술원은 앞으로 국내 기업이 개발한 민간항공기․부품․항행시설․공항시설 등에 대한 성능 시험, 안전 인증, 결함분석은 물론, 사고예방 기술개발 R&D 등을 전문적으로 수행할 예정입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지난 11월, 국내 최초로 개발한 4인승 민항기에 대해 미국과 항공안전협정을 확대 체결하여 수출 길을 연데 이어, 이번에 항공안전기술원이 출범함에 따라 우리나라도 항공제작국가 도약을 위한 첫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국토부는 이번에 설립한 항공안전기술원이 조기에 선진국 수준으로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여, 항공안전기술원이 항공사고 예방을 통한 국민안전 확보는 물론 항공산업을 차세대 전략산업으로 육성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 항공안전기술원 및 출범 행사 개요


□ 항공안전기술원 개요


 (소재지) 인천시 중구 을왕동 835-2번지(인천국제공항공사 인재개발원내)


 (목  적) 항공안전에 필요한 항공사고 예방에 관한 인증·시험·연구·기술개발 등을 전문적으로 수행하게 함으로써 항공안전을 확보하고, 항공산업 발전에 이바지


 (조  직) 정원 22명, 3개 본부(항공기술·인증·기획본부)


 (주요 기능)

  - 항공기 안전성(감항성) 확보를 위한 중요 결함분석, 개선방안 연구

  - 항공기 등의 안전성 인증 수행 및 인증 기술기준 연구

  - 항공 사고 예방기술 개발 및 항공안전 국제표준화기술 연구

  - 그 밖에 항공안전 관련 국토부장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



□ 출범 행사 개요


 ㅇ 일    시 : 2014.11.24(월), 13:30~15:00

 ㅇ 장    소 : 인천 영종도 항공안전기술센터(인천국제공항공사 인재개발원 내)

 ㅇ 참    석 : 산/학/연 관련자 약 100명

 ㅇ 주최/후원 : 항공안전기술원 / 국토교통부

 ㅇ 행사순서 


시  간

진행

13:40~14:00

식전행사

14:00~14:45

본 행사9경과보고, 축사, 현판 제막)

14:45~15:00

폐식






141124(석간) 항공안전기술원 출범(항공산업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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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업계는 국내 최초의 민항기 취항일인 1948년 10월 30일을 기념해, 1981년부터 '항공의 날'을 지정해 소통의 장을 마련해 왔다. 올해로 34회째 되는 항공의 날을 맞아 지난 10월 30일, 서울 메이필드 호텔에서 제34회 항공의 날 기념식이 있었습니다.









식전행사로 공군 군악대의 축하공연이 있었습니다. 공군 군악대는 <네모의 꿈>, <붉은 노을>,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등 모두가 잘 아는 노래로 분위기를 띄어줬는데요. 또한 움직이는 실로폰을 연주하는 등 색다른 연주로 보는 이의 이목을 끌기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특히 <네모의 꿈> 하모니가 환상적이었습니다. 모두 잘 아는 노래라 더욱 즐거웠습니다.






▲ 식전 공군 군악대의 멋진 공연





공식행사는 오언종 KBS 아나운서의 사회 아래 내빈입장-개회선언-국민의례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국민의례 후 주요내빈을 소개했고, 제34회 항공의 날 동영상을 시청했습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70여 년의 역사를 가진 대한민국의 항공산업은 1944년 김포비행장을 완공하면서부터 시작됐습니다. 1948년에는 서울-부산 간 민간항공기 운항을 시작했고, 1969년부터 항공 민영화시대가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서울올림픽이 개최된 1988년에는 복수민항체제가 도입됐고, 2002년에 인천국제공항이 개항했습니다. 2006년 이후 저비용 항공사의 운항이 시작되면서 대한민국의 항공산업은 2014년 현재까지 눈부신 발전을 이뤄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전 세계 55개국에 308개의 노선을 취항했고, 15개 공항에서 연간 국제선 5천 1백만 명, 전체 7,334만 명이라는 많은 여객을 수송하고 있습니다. 2014년 상반기 국제항공기 이용률은 전년대비 9.6% 증가해 5천 5백만 명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합니다. 항공 관련업 종사자는 3만 5천명으로 증가했으며, 항공기의 등록대수도 632대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발표 항공실적 세계 6위이며, 항공화물운송 세계 4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국제민간항공기구 5회 연속 이사국으로 진출하기도 했는데요. 깨끗하고 좋은 서비스로 유명한 인천국제공항은 세계 공항 서비스평가 9년 연속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김포국제공항은 공항서비스평가 4년 연속 2위, 김해공항은 전 세계의 가장 저명한 학자들로 구성된 세계 항공 교통학회(ATRS)가 실시하는 '공항운영 효율성' 부문 평가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1위를 사상 최초로 차지했다고 합니다. 제주공항은 공항운영 효율성 2위, 김포공항은 5위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네요.



대한항공은 일본능률협회 컨설팅 글로벌 고객만족도 조사 8년 연속 1위를 차지했고, 아시아나 항공은 6년 연속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에서 4년 연속 국내 항공운송산업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합니다.



*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ow Jones Sustainability Index, DJSI)



지난 2008년, 한국생산성본부와 미국 금융정보 기업 다우존스가 스위스 지속가능경영 평가 및 투자 전문기관인 샘(Sustainable Assets Management, SAM)과 공동으로 개발했으며, 국내 시가총액 상위 200대 기업을 평가해 산업별 리더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정부에서도 항공안전종합대책을 마련해 2017년 세계최고의 안전도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항공운임 총액 표시제나 비행기 내 전자기기 이용, 항공 레저스포츠제도 마련 등으로 항공 소비자의 권익 보호 및 전면 확대를 위해 힘쓰고 있다고 하네요.



또한 국내 최초개발 4인승 민간 항공기인 나라온의 제작과 인증을 완료함으로써 우리나라도 이제 당당한 항공기 설계·제작국가로 진입했습니다. 그리고 대한항공, 아시아나 항공 등 국내 항공사에서는 에어버스 A-380 10대를 국내에 도입해 대한민국 항공산업의 선진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동영상 시청 후에는 한국항공진흥협회 김석기 회장과 대한민국 항공회의 이영덕 회장, 국토교통위원회 김성태 위원장의 축사가 있었습니다.









축사가 끝나고 항공발전 유공자 표창 수여식이 있었는데, 동탑산업훈장은 대한민국항공회의 전 총재 이원갑 회장이, 철탑산업훈장은 한국공항공사의 안전시설본부 박담용 본부장이 수상했습니다. 유공자 표창 수여식 이후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님의 치사가 있었습니다.






▲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님의 치사 





서승환 장관님께서는 "항공운송산업은 성장잠재력이 풍부하고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진 효자산업"이라며 창조경제의 대표주자임을 강조하셨습니다. 또한 국민안전을 지키는 것 또한 항공종사자의 책임으로, 안전을 최우선 해 줄 것을 당부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늘이 항공산업의 미래동력을 찾고, 재도약의 역사가 새로 쓰이는 원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비전선포식에서는 우리나라 항공의 발전을 되돌아보며, 앞으로의 힘찬 출발을 다짐하는 의미로 폭죽이 터졌습니다. 그리고 다함께 종이비행기를 던지는 세레머니로 기념식을 마쳤습니다.









이번 기념식을 통해 우리나라 항공산업의 눈부신 발전을 위해 노력하셨을 많은 분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가지게 됐습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항공산업의 멋진 발전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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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못가서 아쉽습니다! 기사 잘봤어요

    2014.11.04 16:11 [ ADDR : EDIT/ DEL : REPLY ]
  2. 신혜연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4.11.04 18:53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현경

    마지막에 종이비행기를 날려보내는 사진이 정말 인상적이에요~

    2014.11.05 16:04 [ ADDR : EDIT/ DEL : REPLY ]
  4. 박진

    역시 유진 언니~~
    기사를 정말 잘 쓰시네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4.11.06 19:55 [ ADDR : EDIT/ DEL : REPLY ]
  5. 박경준

    다음엔 가보고싶네요

    2014.11.11 19:37 [ ADDR : EDIT/ DEL : REPLY ]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2기 전수환입니다. 모두 후덥지근 더운 여름 잘 보내시고 있으신가요? 혹시 여러분은 더운 날씨만큼이나 뜨거운 공모전이 진행 중이신 거 알고 계신가요? 그렇습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항공과 관련된 공모전을 하나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이번 공모전은 저도 참~관심이 많은데요. 사실 제 전공이 항공우주공학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소개해 드릴 공모전은 KAI(korea aerospace industries), 즉 한국항공우주산업이 주최하고,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 여러 항공단체가 후원하고 있는 “KAI 항공우주 논문상” 공모전입니다.


(출처 : pixabay)



지금은 이차원 공간이라고 불릴 수 있는 자동차가 교통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갈수록 공간은 부족해지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빠르고 3차원 적인 공간을 이용하는 항공산업은 기대가치가 큰 산업입니다. "19세기에는 바다를 지배하는 자가 왕이었고 20세기는 땅을 지배하는 자가 왕이며 21세기는 하늘을 지배하는 자가 왕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앞으로 국가의 산업을 책임지고, 더 나아가 우주까지 나아가 인류에 공헌하는 항공우주산업은 현대 과학과 기술의 집합체라고 말할 정도로 중요성이 큰 산업입니다.


(출처 :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


하지만, 21세기 전에는 우리나라의 항공우주산업은 거의 미약한 상태였다고 말할 수 있었습니다. 


1999년도 방산업체지정으로 KAI가 설립되고 국산훈련기를 양산하였고, 에어버스와 보잉과 같은 거대항공산업체들과도 수주를 맺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다목적실용위성과 UAV(Unmanned Aerial Vehicle) 무인기와 한국형 기동헬기 KUH(수리온)을 개발하기도 하였습니다. 

최종적으로는 T-50이라는 고등훈련기를 개발하였고, 경공격기 형태(FA-50) 등으로 양산도 하여 이라크, 인도네시아 등으로 수출을 하고 있습니다. 대당 2000만 달러 이상을 하는 고가의 기술체인만큼 산업경제에 큰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그럼 여러분 항공우주산업에 대한 중요성이 얼마나 큰지 감이 확 오시죠? 이제 본격적으로 항공우주논문상에 관한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항공우주라는 분야 안에는 사실 여러 분야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대분류

 응용기술

 운항/물류/생산

정책/경영 

 중분류

 항공우주/기계

항공운항안전 

항공우주정책 

 재료과학

항공교통 물류 

항공경영 

 항공전자

항공생산 

 


사실, 항공우주 대회는 꼭 공대생만이 신청하는 것이 아닙니다. 항공에 관심이 많은 경영학과나 정책학과 분들도 가능하죠~ 

엄밀히 말하자면, 국내외 대학 (대학원 포함) 재학생 및 휴학생으로 전공과 무관하게 참여가 가능합니다!



이 대회는 산업공모전이기 때문에 시상내용도 상당히 중요하죠. 

첫 번째로, 산업부/국토부 장관상을 두 분이 받게 됩니다. 표창 및 각 장학금 400만원이랍니다.

그다음은 KAI 사장상으로 한 분이 받으며 표창 및 장학금 300만원 이고, 우수상 두 분은 표창 및 장학금 150만원 입니다. 장려상도 두 분이 받게 되는데 표창과 장학금 100만원 입니다. 

그리고 논문 지도교수에게 전달하는 특별상도 존재합니다. 


상금이 엄청나죠? 그것뿐만이 아니라, 수상자는 KAI 채용 전형 시 서류전형 면제 및 가산점이 부여된다고 합니다. 여러분 이런 좋은 기회 놓칠 수 없죠!! 항공에 관심 있는 여러분 이번에 열리는 제12회 “KAI 항공우주 논문상” 공모전에 도전합시다. 

A4 Size에 30매 이내, 글자 크기는 11point와 명조체 또는 바람체로 작성하시면 되고요. 영어에 자신 있으신 분들은 영문(Times New Roman체)으로 작성하셔도 됩니다. 좌우여백은 25mm, 상하여백은 30mm로 틀을 잡아야 합니다. 특히, 학벌 차별을 없애기 위해 논문 전문에 저자의 학교, 전공 및 성명이 기재 불가능합니다. 심사가 매우 공정하죠!

또, 4매 이내의 논문 요약분도 별도로 작성하셔야 합니다.

※주의사항※
1. 논문접수 시작일을 기준으로 국내외 공개 출판물에 발표되지 않은 것이어야 합니다.
2. 수상작에 대한 저작권은 저자에게 있으며, KAI는 수상논문집에 대한 출판권만을 소유합니다.
3. 공동저자는 학생신분이어야 하며, 지도교수는 공동저자에 포함될 수 없습니다.

이 내용을 잘 숙지하여 주시고 지원해보세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응모 마감일은 2014년 9월 3일 수요일까지 입니다!!
시상식 10월 30일 목요일 제34회 항공의 날입니다~

그럼 여러분들의 항공에 관한 열정과 꿈을 훨훨 펼쳐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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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ㅠ.ㅠ

    2015.03.31 18:34 [ ADDR : EDIT/ DEL : REPLY ]
  2. ㅠ.ㅠ

    2015.12.22 17:39 [ ADDR : EDIT/ DEL : REPLY ]


14년간 105개 국가 교육…연간 4조원 시장 국산장비 수출 지원



알제리, 이집트, 베트남 등 16개 개도국 항공 관계자들이 4월 6일부터 5월 3일까지 4주간 우리나라의 수준 높은 항행안전시설 (DVOR/DME) 운영기법을 배웁니다.



항공외교를 강화하고 전 세계 항공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시행하고 있는 이 국제교육은 ‘01년 처음 시작되어 올해 14년째를 맞고 있습니다. 지난해까지 아태지역, 아프리카, 중동지역 등 전 세계 105개 국가에서 1,032명이 다녀간 세계 최대 국제교육이며,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협력으로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가 시행하며, 올해는 18명이 교육을 받게 됩니다.


 * ICAO 개요

International Civil Aviation Organization, ICAO 협약에 의해 국제민간항공의 안전 및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1947년에 설립된 UN 경제사회이사회 산하 전문기구


* 항행안전시설(DVOR/DME)

Doppler VHF Omnidirectional Radio range/Distance Measuring Equipment, 하늘길을 구성하는 시설로 항공기에 방위각도 및 거리정보를 제공하여 원하는 지점까지 비행할 수 있도록 한다.


참가국

알제리방글라데시, 베냉, 부탄, 이집트, 피지, 감비아, 가나, 레소토, 네팔, 니제르, 파키스탄, 우간다, 베트남, 예멘, 잠비아


교육은 한국공항공사 항공기술훈련원에서 시행하며, 국토교통부가 주관하고, ICAO에서 국제홍보 및 교육생 추천 등 행정지원으로 이루어집니다.


항행안전시설 해외 시장은 연간 약 4조원 규모로 업체 간 치열 경쟁을 벌이고 있으나, 2008년부터 해외진출을 시작한 국산장비는 낮은 인지도와 판매실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 국토교통부는 해외진출 확대 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개도국 무상 국제교육 사업, 해외 입찰정보 제공 서비스, 전시회 개최, 홍보물 제작, 핵심기술 국산화 등을 집중 추진하고 있습니다.


교육 프로그램은 국내기업에서 생산한 항행안전시설(DVOR/DME) 이용하여 동작원리, 설치방법 및 유지관리기법 등에 대한 이론과 실습교육으로 진행되며, 국내기업 생산 장비를 개도국 항공전문가인 교육생들이 직접 운용해 봄으로써 국산 장비의 우수성과 편리성을 직접 체험해보고 친숙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 자세한 사항은 국툐교통부 홈페이지(http://www.molit.go.kr/portal.do)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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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소식/동영상2014.03.12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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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산업을 선도하는 차세대 항공리더를 육성하고, 청년 우수 일자리를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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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중점 지원 인프라 선정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항공산업 선진화를 위해 2014년 항공기 제작 및 레저스포츠” 분야의 인프라 구축을 중점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간 정부에서는 항공 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항공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왔으며, 그 결과, 4인승 소형 항공기(KC-100)를 국내기술로 최초 제작하여 형식․제작 인증 취득(’13.12월)하고, 항공기 제동장치 시험센터를 구축(’13.12월)하는 등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다만, 항공 인프라의 부문별 수준을 타 교통수단과 비교한 결과, 항공기 결함조사․등록․사업자관리 인프라 수준은 높은 반면, 연구개발․종사자 관리․교통정보 분야는 보통 수준, 항공기 제시험평가레저 인프라 수준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따라서, ’14년에는 미흡한 분야로 평가된 항공기 제작, 시험평가, 레저 인프라 구축을 집중 지원하여 항공산업 각 분야가 균형있게 성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14년 항공 인프라 지원 계획 】

 

중점 추진분야

 

▷ (항공기 제작) 금년에는 4인승 소형항공기(KC-100)실용화를 중점 추진하여, 국내 보급 및 수출기반을 마련

 

 < 중장기 로드맵 >

 

 (시험평가) 항공안전기술센터를 법정 기관화*하고, 비행종합 성능시험을 위한 시험전용 활주로 등 개발 추진

* 항공안전기술원법 국회 제출(’13.11.25)→4월 임시국회 상정(2.13, 예정)

 

 (레저) 레저용 이·착륙장 3개소 신규 조성하고, 새만금 등에 항공레저센터설립 추진(’14년 계획수립)

 

 

지속 지원분야

 

 (연구개발) 항공기․사고예방, 관제통신, 공항운영 등 20개 R&D 과제 지속적으로 추진

 

(종사자 보수교육) 비행시뮬레이터*(120인승급 비행훈련장치) 추가 도입하고, 관제탑 시뮬레이터 신규 도입을 위한 실시설계 착수

 

(교통정보) 물류정보와 통관정보를 통합․제공하는 방안을 마련하는 등 교통정보 인프라 보강 추진

 

 (환경) 기후변화 대비 온실가스 감축기술 마련 등도 지속 추진

 

국토교통부는 세게 항공운송 수요가 매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어, 시장 지배력 확대를 위한 각 국의 경쟁이 치열해 질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우리나라는 기반 산업인 ICT, 반도체 등의 경쟁력이 우수하여 장 잠재력이 충분하므로, 세계 항공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ICAO 기준, ’25년까지 연평균 여객수요 4.6%, 화물수요 6.6% 증가 예상

 

  교통수단별 인프라 수준 분석

 

 (분석요소) 즉시 체감효과를 느낄 수 있는 인프라부터 장기 투자가 필요한 분야까지 총 10개 분야의 인프라 수준을 비교

 

(비교방법) 시설별 업무성숙도, 인프라 규모 등을 3단계로 평가

 

                                                                                                   (낮음 : , 중간 : , 높음 : ●)

 

■ 분석결과

 

  ㅇ 항공 분야는 제작, 시험평가, 레저스포츠 인프라가 열악

 

  ㅇ 연구개발, 종사자 관리, 교통정보, 환경 인프라는 중간 수준

 

 - 연구개발 인프라는 그간의 정부 노력으로 다소 개선되었으나, 아직까지는 만족할 수준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분석

 - 종사자 관리, 환경 분야는 서비스 수준 등에 대한 국민들의 높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

 - 교통정보 분야는 우리나라의 ICT 기술수준을 감안할 때 다른 교통수단에 비해 낮아, 추가 발전 여지가 있는 것으로 판단

 

국토교통부는 세게 항공운송 수요가 매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어, 시장 지배력 확대를 위한 각 국의 경쟁이 치열해 질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우리나라는 기반 산업인 ICT, 반도체 등의 경쟁력이 우수하여 장 잠재력이 충분하므로, 세계 항공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ICAO 기준, ’25년까지 연평균 여객수요 4.6%, 화물수요 6.6% 증가 예상

 

 

140313(조간) 2014년 중점 지원 항공 인프라 선정(항공산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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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대한민국-사우디아라비아, 대한민국-인도네시아 간의 하늘 길이 더욱 더 넓어졌다는 사실, 알고계신가요? 기존에는 우리나라에서 사우디아라비아로 가야 할 경우, 예전에는 직항 항공이 없어서 여러 번 환승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그 때마다 다른 비행기를 기다려야하는 어려움이 있었죠? 하지만, 이번에 항공 이용객의 편의와 국적사의 국제항공 노선 취항을 통한 항공산업 활성화를 위해서, 항공회담을 통해 중동 및 동남아를 운항하는 항공편이 크게 증가될 거라고 하는데요~ 중동·동남아로 향하는 하늘길이 얼마나 넓어졌는지 알아볼까요?





# 얼마나 많아진거야~?



이번에 개최 된 항공회담에서는, 최종적으로 총 11개 노선, 주88회의 국제항공 운수권을 ‘국제 항공 운수권 배분규칙’에 따라 5개 항공사에 배분하였다고 발표했는데요~ 그렇다면 ‘운수권’이 대체 무엇일까요?



※ 운수권

  : 큰 규모로 여객이나 화물을 실어 나르는 일을 할 권리. 

  - 국내에서 흔히 통용되는 운수권은 ‘국제 항공 운수권’을 지칭함. 

  - 항공법령에 따르면 “국토해양부장관이 외국정부와의 항공회담을 통하여 항공기 운항 횟수를 정하고, 

    그 횟수 내에서 항공기를 운항할 수 있는 권리.



즉, 국제 항공 운수권이라 함은, ‘국제 항공을 통하여 여객이나 화물을 실어 나르는 일을 할 권리’를 의미하겠죠? 다시 말해서, 국제 항공 운수권‘을 배분 받은 항공사는, 정해진 항공기 운항 횟수 안에서 합법적으로 항공기를 운항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이번에 부여받은 운수권을 통해 넓어진 하늘 길은 얼마나 될까요~?





항공사별로는 대한항공이 대한민국~사우디 등 8개 노선, 주28회, 아시아나항공이 대한민국~인도네시아 등 5개 노선 주26회, 제주항공 및 진에어가 각각 한국-필리핀 주10회, 에어부산이 부산~시안 등 2개 노선 주14회의 운수권을 배분 받았습니다. 


특히, 대한민국~사우디 노선은 이번 운수권 배분을 통해서, 국적기인 대한항공의 신규 취항이 가능해져 중동지역에 새로운 항공시장이 개척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더불어, 대한민국∼인도네시아 노선은 이번 운수권 배분으로, 기존에 운항하던 대한항공 외에 아시아나 항공도 새롭게 취항이 가능해져, 복수 항공사 운항시대가 조만간 열릴 것이라고 기대해봅니다.


이외에도 서울-충칭․허페이 등 5개 중국노선에 신규취항(부산-난징, 부산-시안) 및 증편이 가능해져 중동 및 동남아뿐만 아니라 중국을 여행하는 승객의 선택의 폭이 한층 다양해졌다고 합니다.


점차 교류가 증가하고 있는 중동·동남아 지역이지만, 이렇게 증가하는 다른 교류량에 비해, 항공분야의 교류량은 크게 변화가 없어 많이 불편하셨죠? 하지만, 이번에는 국내 저가항공사까지 운수권이 확대되어, 기존에 비해 부담감이 많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우리나라의 항공시장이 세계로 더욱 더 뻗어나갈 수 있는 길이 늘어난 것 같아 뿌듯합니다~^^


더불어, 우리나라의 멋진 항공분야의 성장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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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힘으로 만든 ‘비행기’를 알고 있나요?

국내 기술로 점진적 발전 중인 미래 항공, 경쟁력과 기술력을 갖춰가다.

 


2012 6 8일부터 6 10(3일간) COEX에서 개최된 ‘국토해양 기술대전’에서 우리나라의 ‘국토, 해양’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대중들에게 공개했습니다. 신문에서만 보고, 얼핏 지나가는 가쉽거리로만 들었던 이야기들, 정보들을 실제로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서 자신의 관심사에 맞는 부스에 가서 담당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질문하고 우리나라 산업의 현재 상황 등을 알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2012 국토해양기술대전입구>



‘떴다, 떴다 비행기 날아라~ 날아라~’ 하는 노래가 떠오르는 ‘미래 항공관’. 이름만 들어도 현재 국내에 자리 잡고 있는 대형 항공사부터, 앞으로 곧 도입될 민간 항공기와 파일럿까지 여러 생각이 떠오르는데요. 입구에 들어가자마자 초등학교 시절 누구나 한번쯤 만들어봤을 모형 비행기를 연상케 하는 민간 항공기 두 대가 떡 하니 그 모습을 뽐냈습니다.



<민간 항공기 ‘KC-100’, ‘KLA-100’>



디자인부터 ‘예쁘다, 멋있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날렵하고 견고해 보이는 ‘민간 항공기’ 현재 대중에게 알려진 항공기는 ‘나라온(KC-100)’ 인데요, 작년에 공개 되어서 ‘민간 항공기’ 에 대해서 낯설지만은 않다고 생각이 됩니다. 기사에서만 보던 모습을 실제로 보니 좀 더 유심히 보았습니다,



<KC-100>



그리고 그 뒤에 있는 항공기는 앞으로 공개될 ‘KLA-100’ 인데요, 기존 ‘나라온(KC-100)’과의 차이점은 ‘스포츠급 경항공기’라는 점으로 ‘항공레저 및 조종사 훈련을 위한 2인승 경항공기’ 입니다.  



<KLA-100>



이렇게 국내 항공 산업에 힘을 기울이고 있는 이유는 최근 항공기술 발달과 레저 이용객의 급증 등으로 경량항공기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국토해양부 관계자는 “국민소득이 증대하여 앞으로 항공레저산업이 활성화 됨에 따라 이러한 증가 추세는 계속 될 것으로 보고, 안전한 운항을 위한 기반시설 확충 및 제도개선을 도모할 방침”이라고 팜플렛을 살펴보면 그 목표가 명확히 나와 있습니다.

 

항공기 이외에도 ‘공항 시설 안전통합 관리 시스템(AFSIS-6)’을 확인 했는데요. 시스템 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실시간 작동상황을 감시하여 사전에 장애가 발생할 수 있는 위협요인 탐색, 평상시 유지보수 프로세스 개선 및 이상발생시 신속한 응급 복구 지원하는 기술’ 입니다.


 


<공항 시설 안전통합 관리 시스템(AFSIS-6)>

 


이 외에도 인천 항공에서 시행중인 자동 출입국 심사 서비스’, ‘항공기 실시간 안전 진단 서비스(HUMS)’ 항공 산업의 기술력이 정교화되고, 발전해 가는구나!’를 느낄 수 있습니다.



<항공기 실시간 안전 진단 서비스(HUMS)>


 

현재 국내 항공 산업의 대부분을 해외 기술에 의지하고 있고, 전반적인 시스템을 수입해서 사용하는 실정인데요. 그래서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지리정보라든지 정보를 맞추려면 수정하는 부분에도 상당한 비용이 할애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해외 정보에 맞추어진 시스템이다보니 사용법이라든지 업데이트 등 비용적 부분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안목으로 봤을 때도 유지 보수 등에도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국토해양부’ 와 협력한 대학, 기술원, 관련 산업 측에서는 우리나라 기술로 해외 기술력에 뒤지지 않는 ‘민간 항공기’, ‘안전통합관리 시스템’. ‘자동출입국 관리 시스템’등을 만들기 위해 많은 준비와 노력을 해왔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글로벌 시대에 국내에서 혹은 해외로 이동할 때에, 해외 기술력과 시스템으로 만든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보다는 우리나라의 기술력과 노력으로 만든 다양한 서비스를 직·간접적으로 보고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혹시, 다음에 항공기를 이용하실 때 지금 소개해 드리고, 보셨던 것 중에 눈에 익은 기사나 실제로 이용하신다면 ‘아는 만큼 보인다.’ 라는 속담이 있듯이 지인 분들에게 ‘우리 나라 기술력으로 만든 항공기다!’ 라고 소개해 주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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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국 심사를 단 15초만에? 공항 출입국이 편해진다!
항공안전기술개발사업의 국토해양부의 눈부신 성과들

공항 출입국 심사가 단 15초만에 끝난다? 초스피드 공항 출입국이 가능한 대한민국 항공기술,  
항공우주, 방위산업이 만들어간다!



안녕하세요~ 국토해양부 대학생 기자단 누리IN 5기 이한나 기자입니다. 저는 지난 18일부터 23일 6일간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린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2011>를 다녀왔는데요. 다양한 항공기 및 방위산업 관련 장비와 제품을 볼 수 있었어요.


▶ 디지털 신형 군복과 군사 무기들이 보이네요.

다양한 총 종류와 탱크, 미사일 등의 군사 무기를 보니 사실 겁이 났어요. 한편으로는 우리나라를 지켜주는 국방의 모든 분들이 감사하게 느껴지기도 하였답니다. 그 분들 덕분에 우리가 편히 지낼 수 있는 것이 아닐까요? 긴장 속에 전시된 제품들을 천천히 둘러보고 있었습니다. 바로 그때!!! 국토해양부 마크가 붙여진 비행기를 보았어요.


▶ 국토해양부 마크가 붙여진 나라온의 모습~왠지 뿌듯하네요!!

나라온(KC-100)

정식 명칭 KC-100인 ‘나라온’은 ‘날아’를 소u리나는 대로 읽은 ‘나라’와 100이란 뜻의 순 우리말 ‘온’을 조합한 말로 100% 완벽하게 날아오른다는 의미입니다.

국토해양부가 산․학․연과 협력하에 2008년부터 항공선진화 R&D 사업으로 추진 해왔던 민간 소형항공기 개발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이로써 민간 소형항공기의 설계․제작․인증 기술과, 시험기술 인프라를 선진국 수준으로 구축하게 되었습니다.

나라온(KC-100)은 총 이륙중량 1,633kg의 4인승 기체 전부를 탄소 복합재를 사용하여 경량화하였고, 엔진에 첨단 전자조절장치를 장착, 약 10% 연비절감이 가능하며, 조종실에 디지털 최신식 전자항법장비를 장착하여 안전성을 강화한 민항기입니다.


정말 100% 날아올라 세계의 하늘에 우리나라의 기상으로 누비었으면 하는 바램이 들었습니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알려드릴 내용을 보여드릴께요~
 



이제 곧 방학도 돌아오고 여행과도 같은 일탈을 꿈꾸시지 않으신지요?


‘세계에서 가장 빠르고 편리한 공항’ 인천공항이 더 빨라집니다.

우리는 보통 해외여행을 갈 때 인천공항을 이용하게 되는데요. 인천공항은 세계1위에 빛나는 우리나라의 공항이죠! 제일 빠르고 편리한 공항의 타이틀을 갖고 있는 인천공항은 대한민국 정보통신 기술을 출입국 분야에 과감히 적용해 이루어낸 결과예요.

국토해양부의 차세대 지능형 공항시스템 개발로 공항 출입국 심사 자동화 시스템이 만들어 졌습니다. 

                                                <U-Immigration 자동 출입국심사 서비스>

▶ 인천국제공항 유비쿼터스 서비스 책자에 나온 그림과 실제 사진이예요~


                                                             <공항 출입국 심사 자동화 시스템>



전자여권과 안면(얼굴)촬영만으로 출입국 심사가 끝나 출입국 심사관을 거치지 않고도 여권과 생체인식만으로 단 15초면 출입국 심사를 마칠 수 있어요~


▶ 실제 설치된 공항 출입국 심사 자동화 시스템 여권 판독기에 손을 올려보았어요~


전자여권 내 저장된 안면정보와 자동심사대에서 촬영한 사진 비교를 통해 확인 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지
빠르고 편리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유비쿼터스 인천국제공항!
이렇듯 국토해양부는 세계1위인 인천공항의 자존심을 지키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계속 노력 할 것입니다.

세계 수준의 범국가적 항공안전종합체계 구축과 항공안전기술을 확보하여 세계 항공안전 5대 선진국 진입을 비전으로 삼고 국토해양부,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항공안전기술개발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사업구성은 크게 4개의 과제로 이루어져있어요~



전시회장에 인하대학교가 개발한 항공정보와 위치를 파악하는 시스템(CNS/ATM)도 볼 수 있었습니다. 지도상에 우리나라 국권이 미치는 지역(Incheon FIR)에 있는 항공기의 정보들을 알 수 있어요. 미래지향적인 기술과 실제 관제에 도움이 되는 기술들을 개발하셨는데요. 정보가 다른 3개의 레이더를 갖고 실제 하나 항공기의 위치로 잡아주는 MRT기술과 AFTN의 정보 통신망을 통해 위치와 비행기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 복잡했지만 신기했던 시스템과 친절한 설명을 해주신 인하대학교 박효달 교수님과 함께~


▶ 타이틀이 항공산업전시회였던만큼 에어쇼도 빼놓을 수 없는 구경거리였지요. 그날따라 하늘도 맑고 푸르렀답니다.^^


▶ 멋진 하트를 그려 가로지르며 날아가는 비행기의모습! 정말 멋지지 않나요?


2013년에 다시 전시회를 한다고 하네요~
2년 후 우리의 미래 항공과 방위산업이 더욱 기대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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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소원

    좋은정보 잘 보고갑니다^^

    2011.11.15 14:32 [ ADDR : EDIT/ DEL : REPLY ]
  2. 서울시민

    우리나라는 아직 하늘산업은 그리 발전하지 못했다 생각했는데~ 그래도 이렇게 노력하는 것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 좋네요.

    직접가보진 못해도 이런 기사를 읽으니 도움되고 좋습니다~ 좋은 정보 잘 보았습니다^^

    2011.11.15 21:39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서울시민님! 네네 국토해양부에서는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하늘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할꺼예요~ 나중에 공항을 가실때 이용해보시구 편리하고 좋은 여행이 되시길 바래요.감사합니다 :)

      2011.11.19 10:50 [ ADDR : EDIT/ DEL ]
  3. 경기도시민이현수

    알아보기쉽게 적혀있네요~ ㅎㅎ 굿잡잡잡!

    2011.11.19 11:11 [ ADDR : EDIT/ DEL : REPLY ]
    • 경기도시민이현수님 안녕하세여~ :) 굿잡이라고 해주시니 너무 감사드리구요~앞으로도 기사 잘 봐주시길 바랄께여~:) 오늘 날이 춥다고 하네여 감기 조심하세여

      2011.11.20 08:57 [ ADDR : EDIT/ DEL ]
  4. 써니

    오! 진짜 신기하네여 이렇게 간편화된다니! 저도 해외여행갈때 저걸 꼭 한번 이용해보고싶어요!!

    2011.11.19 15:05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여! 써니님!~ 네~ 15초만에 출입국심사를 통과한다는게~정말 신기하죠? 나중에 해외여행가실때 꼭 이용하셔서 편리하고 즐거운 여행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2011.11.20 08:58 [ ADDR : EDIT/ DEL ]
  5. 오! 진짜 신기하네여 이렇게 간판화된다니! 저도 해외여행갈때 저걸 꼭 여섯번 이용해보고싶어요!!

    2016.01.04 10:06 [ ADDR : EDIT/ DEL : REPLY ]


날아라~ ‘나라온’ 국내 첫 소형 항공기 KC-100 초도 비행 성공!

안녕하세요^^ 오늘은 비행기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과 항공산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고 계신 분들이 좋아하실 만한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모두들 뉴스를 통해서 이 기쁜 소식을 벌써 접하셨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지난 2011년 7월 20일, 사천시에 있는 공군 제3훈련비행단 활주로에서 화창한 날씨에 시원한 바람을 가르며 우리나라 최초로 개발된 민간 소형 항공기 나라온(KC-100)이 처녀비행에 성공했습니다.

그 동안, 민간 항공기의 국산화와 해외 수출기반 조성을 목적으로, 국토해양부가 산․학․연과 협력하에 2008년부터 항공선진화 R&D 사업으로 추진 해왔던 민간 소형항공기 개발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지난 7.20일 사천공항에서 초도 비행을 실시하여 개발 항공기의 비행 안전성도 입증하였습니다. 이로써, 우리 나라도 이제 민간 소형항공기의 설계․제작․인증 기술과, 시험기술 인프라를 선진국 수준으로 구축하게 되어, 우리 나라도 이제 세계에서 28번째로 민항기 개발 국가로 진입하게 되었는데요, 이 비행기는 국내 기술진이 만든 첫 민항기로써 한국도 세계에서 28 번째로 민항기 개발국에 이름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자! 그럼 우리의 주인공 ‘나라온’을 만나러 사천으로 저와 함께 떠나 보실까요^^?

▲ 국내 유일의 완제기 제작업체인 KAI는 미국 연방항공청(이하 ‘FAA’)의 형식승인기준에 부합하는 국내 최초의 민간항공기 KC-100이 초도 비행에 성공했습니다.

정식 명칭 KC-100인 ‘나라온’은 ‘날아’를 소리나는 대로 읽은 ‘나라’와 100이란 뜻의 순 우리말 ‘온’을 조합한 말로 100% 완벽하게 날아오른다는 의미입니다. 이번에 개발한 소형항공기를 누구나 쉽게 부르고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대국민 공모와 네이밍 전문가 검토 등을 통해 “나라온”으로 애칭을 선정하였답니다. ^^


‘나라온’ 의 성능을 알아볼까요?

나라온(KC-100)은 총 이륙중량 1,633kg의 4인승 단발 피스톤 플롭기로서 기체 전부를 탄소 복합재를 사용하여 경량화하였고, 엔진에 첨단 전자조절장치를 장착, 약 10% 연비절감이 가능하며, 조종실에 디지털 최신식 전자항법장비를 장착하여 안전성을 강화한 민항기입니다.

최대속도는 389km/h, 최대 비행거리는 1,850km로 우리나라 및 일본 전 지역, 중국 주요도시 및 동남아 일부 지역까지 도달 가능하며 주간과 야간에 시계비행(Visual Flight Rules)과 계기비행(Instrument Flight Rules)이 가능합니다. 또한, 여압장치가 있어 고도 7,600m(25,000 FT) 까지 비행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 초도 비행을 마치고 착륙하는 모습의 나라온(KC-100)입니다.

▼ 국내 최초 민간 소형항공기인 나라온(KC-100)이 성공적으로 초도비행을 마친 조종사 남기은씨
 

국내 최초 민간 소형 항공기를 조종했던 조종사 남기은 씨는 나라온(KC-100)의 성능이 우수한 해외 항공기와 비교하여도 떨어지지 않으며 경쟁력이 충분히 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민간항공기의 시장현황 및 전망

한국항공우주산업의 발표 자료에 따르면, 2010년 항공기 생산규모는 총 1,722억불 이었고, 이중 KC-100급의 일반항공기가 24억불을 차지하였으며 향후 10년간 연평균 2.1% 성장하여 29억불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현재까지 가장 많이 판매된 일반항공기는 Cessna의 150마력급 항공기인 Cessna 172로, 비행훈련을 주 목적으로 사용되며 55년간 43,000대 이상 판매되었습니다. 2000년 이후에는 경량화된 복합재 구조, 최신형 조종석인 Glass Cockpit, 전기식 서브시스템 및 고효율 엔진을 탑재한 새로운 항공기인 Cirrus의 SR22 등이 개발되어 현재까지 약 3,000여대가 생산되었다고 하네요.

▲ 한국항공우주산업이 미국의 시장조사전문회사인 Frost & Sullivan과 9개월간 공동조사한 결과, 2012~2021년의 10년간 단발 피스톤 항공기 시장은 연간 약 2,500대 규모일 것으로 전망되며 KC-100이 속하는 301~350마력급의 항공기가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여 약 8,000대 판매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작년 기준으로 항공여객수송량 세계 15위, 화물수송량 세계 3위, 국가 항공안전등급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으나, 민항기 제작 부분에서는 고전을 면치 못해왔다고 합니다. ‘나라온’을 통해서 앞으로 우리나라 민간항공기 산업 분야의 발전을 기대 합니다.^^



첫 국내 소형기와 함께 동심으로!

이날 행사에는 국토해양부장관, 경상남도 부지사, 강기갑 • 김재경 지역구 의원, 사천시장, 참여업체 관계자 및 사천시민 등 약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습니다. 

▲ 국토해양부 장관님께서도 나라온(KC-100)에 시험 탑승 후 엄지손가락을 치켜 올리셨습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하신 국토해양부장관님은 “국토해양부는 앞으로도 국산 민간항공기 제작과 수출 기반 조성뿐만 아니라, 첨단 항공기술 개발, 위성항행기술 개발 등의 항공선진화 R&D 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우리나라를 10대 항공기술 강국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히셨습니다.



지금까지 2011년 7월 20일에 열린 소형항공기 ‘나라온’(KC-100)의 초도 비행 행사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앞으로 대한민국의 소형항공기가 세계 여러 나라의 하늘을 누비는 그 날까지 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 드려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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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hark.p

    와우!!저도 제 개인비행기가 있었음 좋겠네요ㅠㅠ ㅋㅋ

    2011.08.04 19:31 [ ADDR : EDIT/ DEL : REPLY ]
  2. 김성규

    자랑스럽네요~ 역시 우리나라 뭐든지 잘합니다.

    2011.08.06 17:46 [ ADDR : EDIT/ DEL : REPLY ]
  3. 와우!저도 제 대한비행기가 있었음 좋겠네요ㅠㅠㅋㅋ

    2014.11.24 15:22 [ ADDR : EDIT/ DEL : REPLY ]
  4. 자랑스럽네요~ 역시 우리나라 뭐든지 잘합니다.

    2014.11.24 15:22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