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 비행 또는 운항을 뜻하는 단어 aviation19세기 프랑스에서 흔히 사용되던 단어입니다. 비교적 근래 생겨난 이 단어는 영어 Flying, 혹은 aircraft(비행, 항공기)보다 광범위한 의미로 쓰이고 있습니다. Aviation은 라틴어 Avis에서 기원한 단어라고 하는데요. Avis는 영어로 bird, 즉 새를 의미합니다. 새는 하늘이라는 공간을 무대로 한 가장 자유로운 생명이고, 이런 점이 현재도 많은 이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합니다.

 

이처럼 항공산업은 바람을 타고 하늘을 가르는 새가 되고 싶어 했던 최초의 비행기 개발자의 마음처럼 끊임없는 매력으로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이렇게 큰 매력을 지닌 항공산업에 종사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항공산업은 항공기업의 성장과 함께 항공인력에 대한 수요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분야와 달리 정부가 주도하는 취업박람회 및 일자리 전용 시스템이 미비했던 과거에는 전문성이 필요한 항공 일자리에 대한 공신력 있는 정보체계가 부족하여 많은 취준생이 정보획득에 어려움을 호소했었는데요, 이런 이유로 승무원이 되고 싶은 학생들을 착취하는 취업 사기 사건이 있기도 했고, 수도권과 지역 간 채용정보 불균형과 함께 일부 중소기업은 구인난을 겪는 등 기업과 구직자 간 일자리 미스매칭이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국토부에서는 신뢰성도 높고 접근성도 좋은 항공 채용정보를 상시 제공해야 할 필요성을 감지하여 20189월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4층에 항공일자리 취업지원 센터를 개소하였습니다.

 

항공일자리 취업지원 센터에서는 국내외 취업 컨설팅 및 항공전문직업 멘토링, 일자리 매칭, 취업정보 및 특강, 진로 탐색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항공일자 포털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신뢰성이 높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항공채용정보를 상시로 제공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188월 항공일자리 취업지원 센터보다 1개월 먼저 오픈한 항공일자리 취업포탈을 통해 항공 일자리에 대한 수요와 공급에 효과성과 효율성을 더할 수 있었습니다

(http://new.air-works.kr/)

 

실제 개소 1년째를 맞은 항공일자리 취업센터에서는 올해 상반기 취업 정보 제공, 지역 순회설명회, 상주기업 채용의 날 행사 등을 통해 인천과 한국공항공사에서 전년 동기 대비 84% 증가한 채용성과를 이루어 냈는데요, 2019년 상반기의 항공사 채용 규모가 전년 동기대비 21.55%가 증가한 것에 비해 높은 성과를 보였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19년 하반기를 맞이하는 95일 개최된 제2회 항공산업 취업박람회는 한국 항공 역사의 시작이었던 김포공항에서 진행되었는데요.

 

국토교통부와 한국공항공사, 인천공항, 한국항공협회는 물론 항공 일자리 종사자가 많은 서울시 지자체 등이 함께하여 다양한 취업정보 및 일자리 매칭 현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18년 제1회 항공산업 박람회 결과, 항공사의 경우 객실승무원 (전년 동기 대비 35.9%), 항공정비사(16.4%) 및 일반직(30.0%) 채용 규모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확인되었는데요, 이는 항공산업이라는 분야가 지상직/비행직 만으로 나뉘는 것이 아니라 보다 다양한 직군을 채용한다는 지점이 홍보된 효과가 아니었을까요?

 

김포공항 3층과 4층에서 진행된 본 행사 중 많은 인원이 몰린 곳은 국내외 항공사의 채용 부스가 자리한 4층이었습니다. 4층에서는 각 항공사별 우수 상담자에게 향후 채용 시 가점을 부여하는 특전이 주어져 인기를 끌었고요, 이와 함께 정비 관련 인력을 채용하기 위한 상담 인력의 상주로 평소 궁금했던 점을 확인하고 취업 기회를 얻고자 하는 구직자들로 가득했습니다.



NCS 체험관

 


또한 항공직군에 종사하기를 원하는 구직자들에게 행사 기간 동안 국가직무능력표준(NCS)시험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3층 박람회장



3층 박람회장에는 항공직 승무원 채용뿐만 아니라 다양한 항공기술을 연구 중인 국책기관과 항공기 운항 파일럿을 위한 교육기관, 더불어 국토부 산하 교통수단과 관계된 다양한 기업들이 자리하여 취업을 위한 면접 및 관계 사업 등에 대한 홍보의 장을 가져 취업을 준비 중인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애쓰고 있었습니다.

 



2019 제2회 항공산업 취업박람회 개막식



또한, 항공일자리 취업 지원센터에서는 2회 박람회 개최 시기에 맞추어 항공일자리 포털 모바일 앱을 출시하기도 했는데요, 이를 통해 빠르게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여 항공 일자리 매칭을 지원 중에 있습니다.

 

모바일 앱 바로가기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airworks


 

 


행사장에는 항공 일자리뿐만 아니라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고용부의 취업지원 서비스 부스 또한 운영되고 있었는데요, 현장 이력서 출력 서비스는 물론 항공사 직원을 위한 이미지 메이킹, 이력서 컨설팅 등의 취업박람회장이라면 어디서든 찾아볼 수 있는 서비스 부스들 또한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또한, 특징적인 것은 인천국제공항 인근에 자리한 자유무역 지구의 특징을 살린 사업장들이 소규모 현장 채용을 진행하고 있었던 지점인데요, 지리적 여건으로 우수한 경쟁력을 가진 사업장 취업을 목표하신 분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는 현장이 좋은 일자리를 위한 범국가적 노력의 실체를 본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노력을 통해 구직을 원하시는 분들과 채용이 필요한 기업 간의 선순환 구조가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하반기에 항공일자리 취업 지원센터에서는 외항사의 취업 지원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항공산업에 꿈을 가진 분들에게 더욱 다양한 기회가 가까이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2019 2회 항공산업 취업박람회 http://www.aviationjob.net

항공일자리 포털 http://new.air-works.kr/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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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국제선청사에서 진행된 2019 2회 항공산업 취업박람회



여름이 지나고 하반기 공채 시즌이 시작되며 항공산업에서도 다수의 기업에서 채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항공산업은 특수한 직종이 많아 선배의 조언을 듣는 등의 방법 이외는 채용 관련 정보를 얻기가 쉽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작년부터 항공일자리 포털, 항공산업 취업박람회를 진행하면서 정보를 얻을 기회가 많아졌는데요. 작년 9월에 처음 진행된 항공산업 취업박람회가 올해에도 진행됐습니다.



2019 2회 항공산업 취업박람회 현장



2019 2회 항공산업 취업박람회는 국토교통부, 한국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 한국항공협회, 항공일자리 취업지원센터에서 주최 및 주관했습니다. 95일부터 96일 양일간 김포공항 국제선청사에서 작년보다 많은 기업인 81개 기업 및 관련 기관이 참여하여 진행됐습니다.



축사하는 국토교통부 김경욱 제2차관(왼쪽)과 항공산업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한 유공자(오른쪽)



국토교통부 김경욱 제2차관은 축사에서 청년 일자리를 늘리는 데 항공산업의 역할이 중요하다, 지난해에는 14,000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했고, 2025년까지 11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다, 인천국제공항 4단계 사업과 함께, 조종사를 선()선발하고 후()교육하는 시스템으로 일자리를 키워나가겠다.”라고 항공 일자리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청년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도전해 달라.”며 축사를 마무리했습니다. 이후에는 항공 관련 기업, 대학 등 5명의 유공자에게 장관 표창을 수여 했습니다.



항공산업 취업박람회 테이프 커팅식(왼쪽)과 현장을 둘러보는 국토교통부 김경욱 제2차관



테이프 커팅식과 항공산업 취업박람회를 둘러보며 항공일자리 포털을 체험하고 각 기업 채용 담당자와 구직자를 만나면서 현장의 소리를 들었습니다. 많은 사람이 다녀간 2019 2회 항공산업 취업박람회는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항공산업 취업박람회, 현장 속으로!

 

 

항공산업 취업박람회 등록을 기다리는 참가자



이번 항공산업 취업박람회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현장접수나 사전접수를 통해 등록을 한 후 등록데스크에서 팔찌를 받아 입장할 수 있었는데요. 항공에 관심 있는 많은 인원이 몰려 등록데스크에 긴 줄을 선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채용상담관에서 상담을 기다리는 많은 사람


채용상담관에서 상담을 진행하는 모습(왼쪽)과 채용공고를 확인하는 사람(오른쪽)



채용상담관은 각 항공사뿐만 아니라 공기업, 공항기업 등에서도 나와 있었는데요, 대부분 현장에서 채용을 진행하지는 않았지만 채용에 대비할 수 있도록 많은 정보나 상담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모의 면접이나 취업 가능성을 물어보는 구직자는 물론 졸업을 앞둔 특성화고나 대학교에서 단체로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국적 항공사의 경우에는 긴 줄로 대기시간이 무려 1시간이나 되는 등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현장 채용을 위해 대기하는 구직자(왼쪽)와 채용을 진행하는 기업 담당자와 구직자(오른쪽)



현장에서 바로 채용하는 경우도 있었는데요. 항공산업 관련 기업들이 참여하여 많은 구직자와 함께 채용을 위한 이력서 검토, 면접 등의 절차를 진행했습니다. 많은 구직자가 볼 수 있도록 채용공고를 내기도 하는 등 이것저것 따져볼 수 있도록 구직과 채용이 진행됐는데요, 구직과 채용이 진행되는 공간이다 보니 조용한 중에도 긴장감이 흐르기도 했습니다.



KAC 청년창업육성센터 홍보관



이 외에도 많은 것이 있었는데요, 한국공항공사에서는 창년창업육성센터를 만들어 업무공간, 마케팅 등 지원을 통해 청년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있었습니다. 태양광 패널 등 클리닝 로봇 개발, 여행자와 여행 차량 중계 플랫폼 구축, 비즈니스 연수 플랫폼 구축, 증강현실 활용 교육콘텐츠 플랫폼 구축 등의 사업을 가진 4개의 스타트업이 참여하여 홍보를 하고 있었습니다.



국립항공박물관의 조감도



다른 한 곳에서는 국립항공박물관에 대한 소개가 있었는데요, 국립항공박물관은 2020년 상반기에 김포공항에 개관 예정입니다. 국립항공박물관의 조감도를 볼 수 있었고, 개관되면 항공역사, 항공산업, 항공과 생활문화 등 다양한 주제로 층마다 전시 테마를 구성하여 전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울진비행교육훈련원 부스(왼쪽)와 울진비행교육훈련원의 기숙사(오른쪽)



울진비행교육훈련원에서는 2009년부터 한국항공대학교 및 한국항공직업전문학교와 협력하여 조종사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국내 항공사뿐만 아니라 외국 항공사에도 조종사로 취업하면서 우리나라 조종사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고 합니다. 현장에서는 조종사 체험을 위한 시뮬레이션도 운영하고 있었는데요. 조종사가 아니더라도 관심을 가진 많은 사람들이 체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상시 운영하는 항공안전체험교육장



항공에 꿈이 있는 학생이 아닌 일반인을 위한 공간도 한쪽에 별도로 마련됐습니다. 바로 항공기 비상상황 발생 시 기내 안전 체험을 위한 항공안전체험 교육장이었는데요. 이곳은 상시 운영되며 김포공항뿐만 아니라 인천국제공항에도 운영하여 승객이 비상시 상황을 몸소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력서 사진을 무료로 진행하는 모습(왼쪽)과 이미지 컨설팅을 진행하는 모습(오른쪽)



이 밖에도 다양한 부대행사도 있었습니다. 이력서 사진을 무료로 촬영해주거나 구직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이미지/이력서를 컨설팅하는 공간도 있었습니다. 가장 신기했던 행사는 VR을 활용한 가상 면접 체험으로 면접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부스였습니다. 이 외에도 정보를 검색하거나 이력서를 출력할 수 있는 문서지원실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VR로 가상의 면접을 진행하는 모습(왼쪽)과 정보 검색이나 출력을 할 수 있는 문서지원실(오른쪽)



직업심리검사도 받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공공기관이나 공기업으로 가기 위한 필기시험인 NCS 강의도 진행됐습니다. 기출문제를 분석하고 어떤 경향으로 출제되는지를 강의하여 항공산업 NCS를 준비하기에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직업심리검사(왼쪽)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체험관(오른쪽)



개막식이 진행된 메인 무대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국토교통부 항공인력양성 정책설명회, 항공기 조종 및 정비 육성사업 설명회를 가진 뒤 채용설명회, 취업 특강, 취업 선후배 직무 토크콘서트가 이어졌습니다. 준비된 의자를 가득 채우고 뒷자리에서 많은 사람이 서서 볼 정도로 많은 인기를 끌었습니다.

 


채용설명회를 진행하는 메인 무대



항공산업 취업박람회 기간을 놓쳐 참석하지 못했다고 항공산업 취업을 망설일 이유는 없습니다.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4층에 있는 항공일자리 취업지원센터에서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컨설팅, 멘토링 등 다양한 정보를 항공산업 전/현직 종사자에게 직접 상시로 얻어갈 수 있습니다.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4층에 있는 항공일자리 취업지원센터



온라인으로도 항공산업 취업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작년 8월에 오픈한 항공일자리 포털 홈페이지(www.air-works.kr)를 개편하여 이력서 등록이나 접속자간 정보 공유, 취업정보 스마트 알림 서비스, 방문 상담이나 실시간 온라인 상담, 워크넷과 연계 등을 추가하여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항공일자리 포털 홈페이지(왼쪽), 애플리케이션(오른쪽)



올해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도 개발하여 핸드폰에서도 손쉽게 항공산업 일자리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와 애플 모두 지원하고 있으며 앱 스토어에서 항공일자리로 검색이 가능합니다.

 

국토교통부에서는 2025년까지 11만 개의 항공산업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여러 프로그램이나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떠오르는 항공산업, 어려웠던 이유는 정보가 부족했기 때문인데요, 이제는 여러 곳에서 정보를 얻었으니 지금부터 항공산업 취업에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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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2회 항공산업 취업박람회가 지난 95()부터 96()까지 2일간 김포공항 국제선청사에서 열렸습니다. 항공산업 취업박람회는 항공 관련 학과 또는 항공 쪽에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 2회째 진행됐습니다.


 



2019 2회 항공산업 취업박람회는 기업별 채용 상담, 현장 채용(기업-구직자 1:1 매칭), 채용설명회, 취업 특강, 취업컨설팅, 현직자 직무 콘서트, 부대행사(이력서 사진 촬영, VR 면접 등), 항공일자리 포털 및 청년 창업기업 홍보 등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특히 항공 및 공항 관련 분야에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 및 취업준비생을 위한 객실 승무, 조종/운항 관리, 항공 교통관제, 항공 정비, 공항 운영(상업시설 등), 지상조업/ 사무 항공 보안 등으로 상담을 받을 수 있어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을 끌었습니다.




2019 2회 항공산업 취업박람회에서는 다양한 기업들의 구직 정보를 알 수 있었는데요. 참가한 기업 중 한국공항공사와 인천국제공항공사, 8개 항공사(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에어부산, 진에어, 티웨이항공, 이스타항공, 에어서울)는 하반기 1,500여 명을 채용하기 위해 실질적인 채용설명과 상담을 하고, 델타항공, 핀에어, 춘추항공 등 외국항공사가 참여하여 한국인 객실승무원과 지상근무직, 통역직 등에 대한 채용 상담을 실시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에어부산, 이스타항공, 티웨이항공 및 에어서울 등 6개 항공사에서는 우수 상담자를 선정하여 향후 채용 시 서류 또는 면접 전형에서 가점을 부여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직접 서류 또는 면접 전형을 보기 전에 가점을 얻고 들어간다면 큰 메리트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정말 많은 사람이 상담을 받기 위해 대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외에 구인난을 겪고 있는 공항 상주 중소기업 등의 일자리매칭 지원을 위한 현장채용관이 별도로 운영되며, 지상조업, 항공기 유도, 케이터링, 면세점 판매직 등 다양한 공항 관련 일자리에서 약 200여 명가량 현장 채용이 있을 거라고 합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공항공사는 박람회 기간 중 국립항공박물관’, ‘청년창업기업홍보관 등도 마련하였습니다. 국립항공박물관은 2020년 상반기 김포공항 배후단지에 개관 예정으로 박물관 디자인과 항공역사, 항공산업, 항공과 생활문화 등 층별로 다양한 주제로 꾸며질 전시 테마를 미리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청년창업기업관은 김포공항 공항지원센터 2층 청년창업육성센터에 입주한 4개의 스타트업 기업들이 자사 제품을 홍보하고 항공 및 공항 관련 업종에 관심 있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창업(스타트업)에 필요한 정보도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박람회 기간에 맞춰 항공일자리 포털 홈페이지와 어플리케이션이 출시되어 운영된다고 하니 공항 업무 일자리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방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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