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아산시 곡교천 일원(현충사 주변)에서 제2회 항공레저스포츠제전을 개최합니다.







“하늘과 함께 즐기고, 하늘과 함께 꿈꾸다”라는 구호를 내건 이번 항공레저스포츠제전에는 드론, 경량항공기, 스카이다이빙 등 6개 장관배 대회 이외에 드론 조종 체험, 열기구 계류비행 탑승 체험, 스카이다이빙 및 외국인 모형항공기 에어쇼를 비롯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대회장소에서 진행되는 레저체험․홍보프로그램은 드론 조종 체험, 모형비행기 제작 및 날리기, 열기구 계류비행 탑승 체험, 항공역사관 등 20여 개 분야의 체험/전시 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특히 개회식(10.31, 13:00)에는 군 군악/의장대 축하공연과 외국인 모형항공기 에어쇼, 스카이다이빙, 패러글라이딩, 경량항공기 편대비행 등 항공레저스포츠제전에 참여하는 선수 및 관람객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은 제2회 항공레저스포츠제전에서는 드론 대회를 새로이 추가(5개→6개)하였고, 6개 대회와 체험/전시 행사, 아산시장배 종이비행기대회 등을 한 곳에서 개최하여 일반국민이 항공레저의 모든 것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아울러, 이번 제전에서는 항공레저관련 내용 뿐만 아니라 항공관련 대학, 항공사, 항공관련 업체, 항공진흥협회 등이 참여하여  ‘항공안전’, ‘우리나라 항공산업’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아산시에서 개최하는 지역축제인 은행나무길 축제와 연계하여 개최함으로써 관람객에게 많은 다양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대회 일정, 프로그램 구성 등 자세한 사항은 2015 제2회 항공레저스포츠제전 누리집(kasf2015.or.kr), 블로그(blog.naver.com/flyingip)와 제전 사무국(대표전화 : 02-318-0033, 0059)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국토교통부는 항공레저스포츠제전 기간동안 선수 및 일반국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제전을 즐길 수 있도록 아산시와 함께 안전요원 배치, 안전운영 설명서(또는 안내서) 마련, 대회장 주변 공역설정 등 프로그램 및 시설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입니다.







국토교통부는 항공레저스포츠제전은 단순히 선수나 동호인 대상의 경기대회에 그치는 것이 아니고, 항공과 항공레저스포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하는 항공레저스포츠의 종합축제이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항공레저 스포츠제전 행사 참여를 통해 항공과 친숙해지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항공레저스포츠 활성화를 위하여 앞으로 경기 종목을 확대하고 항공레저 기반 시설을 확충하는 것은 물론, 편리하고 안전하게 항공레저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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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손꼽아 방학을 기다리는 아이들을 보며 부모님들은 어떻게 하면 보다 알차게 방학을 보내게 할 수 있을지 고민이실 텐데요. 



그래서 준비해 보았습니다. 다양한 체험과 배움이 가능한 곳, 여름방학에 가 볼만한 국토교통 현장체험학습장들을 지금부터 소개 할게요.:)



1. 다채로운 자연환경 현장체험학습장, 한국도로공사수목원





한국도로공사수목원은 도심에 익숙해져 있는 아이들이 자연환경을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여름 생태학교를 운영하여 아이들에게 식물에 대한 기초지식 및 퀴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하여 자연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줍니다.



2. 역사와 지리 교육 현장체험학습장, 국토지리정보원 지도박물관





국토지리정보원 지도박물관은 우리 선조들의 얼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고지도부터 측량, 지도제작 등에 관한 자료들을 살펴볼 수 있는 곳이랍니다. 측량장비를 이용한 제작과정을 직접 볼 수 있고 생생한 체험 공간도 있어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사와 지리를 교육을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3. 교통안전교육 안산 어린이 현장체험학습장



5월~7월에는 어린이 교통사고가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시기라고 하는데요. 혹여나, 내 아이가 사고를 당하지 않을까? 불안해하고 있진 않으신가요. 그렇다면 안산 어린이 교통안전 현장체험학습장을 방문해보세요. 실내에서는 차내 안전 질서 교육을, 실외에서는 주행연습을 통해 올바른 교통안전 인식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습니다.




4.항공사고 예방 항공안전 현장체험학습장





항공안전 현장체험학습장은 최근 비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항공사고를 예방하고자 하는 목적에서 설립되었다고 하는데요. 어린 아이들에게 항공사고 발생 시 탈출 행동 요령과 구명 용품 사용법을 직접 교육하고 체험하게 하여 항공사고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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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여왕이라 불리는 5월이 코앞에 다가왔습니다.^^ 좋은 날씨와 더불어 5월에는 황금연휴가 두 번이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5월 첫째 주와 5월 마지막 주! 여행 성수기를 피해 이 시기에 가까운 국내외로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도 많을 텐데요! 이렇게 항공편을 이용한 여행객이 늘어나는 시점에 우리가 더욱 주의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바로 항공기 안전사고 예방인데요. 지구촌 곳곳에서 항공기 안전사고 뉴스가 들려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대두되고 있는 요즘! 오늘은 이러한 사고예방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만들어진 항공안전 체험교육장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여기는 김포국제공항! 항공안전+라운지, 항공안전 체험교육장의 모습이에요. 지난 4월 15일, 국내에서 공항 이용객 수가 가장 많은 김포국제공항과 인천국제공항에서 처음 운영이 시작됐습니다. 



교육장은 항공기 탑승 전 틈새시간을 이용해 방문할 수 있도록 청사 내부에 설치되었고 체험부스는 크지 않지만 알차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꾸며져 있어요. 일반인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고요.



이 교육장은 2013년 7월 샌프란시스코 항공사고 당시 수백 명의 생사가 걸린 긴박한 비상탈출 순간에 일부 승객이 개인 수하물을 들고 비상 슬라이드를 내려오는 잘못된 행동 사례가 발생한 것을 계기로 승객을 위한 안전교육이 필요하다는 전문가들의 건의에 따라 설립을 추진하게 됐습니다.




 


항공안전 체험교육장에서 출국 전 안전 교육을 철저히!


여러분, 모든 운송용 여객기는 국제 항공안전 기준에 따라 90초 이내에 최대 탑승인원 전원이 탈출할 수 있도록 돼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곳에서는 항공기 비상탈출 골든타임인 '90초' 동안에 승객이 직접 취해야 하는 탈출 행동 요령과 산소마스크, 구명조끼 등 개인 구명 용품 사용법을 직접 체험해보고 전시물이나 동영상, 퀴즈 게임기 등을 통해서도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항공안전 체험교육장 이용안내


 구분

 김포국제공항

인천국제공항 

비고 

 위치

 국제선청사 3층 

 출발게이트 좌측

공항철도 환승센터 내 

 안내요원 상주시간

10:00~17:00

 운영시간

 06:00~20:30

 06:00~22:00



위에 있는 표는 항공 안전 체험교육장의 위치 및 운영시간이에요. 공항 이용객 분들은 참고하시고요~ 더 자세한 체험시설을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항공안전 체험교육장 살펴보기


1.항공안전 상식 퀴즈 체험



항공안전과 에티켓 O, X 퀴즈를 통해 학습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총 5문제인데 몇 번씩 풀어보니 질문이 하나씩 바뀌더라고요. 부모님이 자녀와 함께 풀어보면 아주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2.구명조끼 · 산소마스크 사용 안내



구명조끼 · 산소마스크 사용법은 우리가 비행기를 탈 때마다 안내 멘트로 들은 장면이지만 정작 사고를 맞닥뜨리면, 당황해서 우왕좌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곳에서는 실제 모형 전시물을 통해, 산소마스크와 구명조끼 등 개인 구명 용품 사용법을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단추를 누르면 구명복이 부풀어 오르는 과정도 볼 수 있는데요. 항상 포장된 상태로 있는 실물을 직접 보는 것도 승객들에게 좋은 체험이 될 것 같네요.



3.구급의료용품 안내



구조 용품들로는 불꽃조난신호기, 비상식량인 캔디와 생존키트들이 보이고 놀이터 미끄럼틀 같은 슬라이드도 있습니다.



4.비상시 행동요령 안내





5.기내와 같은 환경에서 탈출 행동요령 숙지




또한 90초 이내에 탈출하기 위해 승객이 직접 취해야 하는 탈출 행동요령도 동영상을 통해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비행기 탑승 시 사전에 비상구 위치나 탈출 동선을 미리 확인해 두는 것만으로도 비상상황에서 생존율을 크게 높일 수 있는데요. 그런 의미에서 항공안전 체험교육장은 안전이 국민들의 의식과 생활에 체화되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어떠세요? 여러분, 국토교통부는 각 공항 시설과 연계해 국민들의 안전체험을 보다 편리하고 알차게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다양하게 모색하고 있습니다. 황금연휴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휴가철 공항을 이용하실 때 꼭 한번 들러서 이용해보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국내에서 공항 이용객 수가 가장 많은 김포국제공항인천국제공항에 일반인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항공안전 체험교육 공간이 생깁니다. 


국토교통부는 ‘15. 4. 15(수) 16:00 김포공항 국제선 청사에서 공항이용객, 항공사 관계자 및 대학생 자원봉사단(부천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갖고 항공안전 체험교육장 운영을 개시합니다.


※ 항공안전 체험교육장 시설 개요


이 교육장은 ‘13.7 샌프란시스코 항공사고 당시, 수백 명의 생사가 걸린 긴박한 비상탈출 순간에 일부 승객이 개인 수하물을 들고 비상슬라이드를 내려오는 잘못된 행동사례가 발생한 것을 계기로 승객을 위한 안전교육이 필요하다는 전문가들의 건의에 따라 설립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교육장은 항공기 탑승 전 틈새시간을 이용해 방문할 수 있도록  김포공항과 인천공항 청사 내부에 각 1개소씩 설치되었으며, 항공기 비상탈출 골든타임인 “90초” 동안에 승객이 직접 취해야 하는 탈출 행동요령과 산소마스크, 구명조끼 등 개인 구명용품 사용법을 직접 체험해보고 전시물이나 동영상, 퀴즈게임기 등을 통해서도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 90초 : 모든 운송용여객기는 국제 항공안전 기준에 따라 90초 이내에 최대탑승인원 전원이 탈출할 수 있도록 설계



공항 내에 안전교육 시설을 개소함에 따라 수학여행을 떠나는 초․중․고교생, 행락철 단체여행객 등이 이용하기에 효과적일 것으로 예상하며, 기존에 공항공사나 코레일공항철도 등에서 운영하던 견학 프로그램과도 연계해 안전체험을 보다 편리하고 알차게 이용할 수 있는 방안도 다양하게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이날 개소식 행사에서 “사전에 비상구 위치나 탈출동선을 미리 확인해 두는 것만으로도 화재와 같은 비상상황에서 생존율을 크게 높일 수 있다”면서, 항공안전 체험교육장을 통해 안전이 국민의 의식과 생활에 체화되도록 국민 여러분의 많은 이용과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 (이용문의) 항공안전 체험 : 032-610-0847(부천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 사무실)

항공․철도 연계체험 : 032-745-7343, www.arex.or.kr(코레일공항철도)




참고1.「항공안전 라운지」 조감도.hwp

참고1.「항공안전 라운지」 조감도.pdf


Posted by 국토교통부






안녕하세요, 여러분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2기 전수환입니다.

요즘 항공기 이용 수요는 계속하여 증가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만큼 안전도 책임져야 하겠죠? 나 하나가 아닌 다른 분들의 생명 또한 위협하는 항공안전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스마트폰에서 확인하는 국토교통부에서 제작한 항공보안정보통을 소개하여 항공안전을 재차 복습하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항공보안정보통“이라고 검색을 하시면 국토교통부에서 제작한 앱을 손쉽게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앱에 들어가시면, 크게 5가지의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먼저 비행기 탑승 전, 보안부터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반입금지 물품안내에 들어가보겠습니다.



반입금지 물품을 제한함으로써, 사전에 예방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림만 봐도 충분히 이해 가시나요? 폭발성, 인화성, 유독성 물질과 무기로 사용가능한 물품은 당연히 안 되겠죠?



그럼, 일반생활용품 및 의료용품은 왜 안될까요? 일반생활용품은 얼마든지 무기로 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비행 중에는 안전을 위해 필요하더라도 포기를 해야 합니다. 빨리 도착할 수 있는 비행기니 그 정도는 참을 수 있으시죠?




사실 액체는 항공운송 중에서는 상당히 민감한 부분입니다. 전례에서 알아볼 수 있겠지만, 액화폭탄을 이용한 비행테러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그것이 국제선일 경우에는 더욱더 민감한 상황이 되죠.

1L를 초과할 수 없고, 개별용기에 담아서 반입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어쩔 수 없는 유아식과 의약품 일 경우는 장시간 비행을 하기 때문에 증빙서류를 바탕으로 반입이 허용됩니다.



그 외의 궁금한 점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www.molit.go.kr) 정보마당-법령정보-훈령,고시-“항공기 내 반입금지 위해물품”)을 들어가시면 됩니다.



다음은, 보안검색 소요시간입니다. 각 공항마다 현재 보안검색상황을 알려줌으로써,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원활할 때 까지 기다렸다가는 잘못 하면 놓칠 수 도 있으니, 먼저 가서 대기합니다.




보안검색 절차입니다. 한번 읽어보시고 보안검색을 받을 때 당황하지 않도록 합시다. 승객휴대물품과 위탁수화물은 보안검색 절차가 다르기 때문에, 한번 씩 꼭 숙지하고 갑니다.



보안검색이라고 너무 의심하지 않아도 됩니다. 보시는 것과 같이 이미 법률로 사생활 보호와 장비 안전성이 검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혹시, “항공보안 자율신고제도”라고 들어보았나요?

자율신고제도는, 항공보안을 해칠 우려가 있는 정보 등을 자율신고를 통해 접수하여 개선방안을 마련함으로써 항공보안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제도입니다.

항공보안 같은 경우는, 보안검색대에서 발견하지 못한 위험이기 때문에 누구든지 신고가 가능합니다.

1. 항공기내 반입금지 물품이 보호구역 또는 항공기 안으로 반입된 경우.
2. 승객과 승객이 소지한 휴대물품 등에 대해 보안검색이 미흡하게 실시된 경우.
3. 검색 받은 승객과 검색 받지 않은 승객이 섞이는 경우.
4. X-ray 및 폭발물흔적탐지장비 등 보안장비가 정상적으로 작동이 되지 않은 상태로 검색이 되는 경우.
5. 공항운영자의 허가를 받지 않고 보호구역에 진입한 경우.
6. 항공기 안에서의 소란, 흡연, 폭언, 폭행, 성희롱 등 불법 행위가 발생한 경우.
7. 항공보안 기준 위반사항을 인지하거나 국민불편 해소 및 제도개선이 필요한 경우

항공안전을 방해하는 모든 것이 신고가 가능합니다.

신고방법은,

1. 교통안전공단(www.ts2020.kr) 홈페이지
2. 이메일 (avsec@ts2020.kr)
3. 우편 (740-220) 교통안전공단 항공보안 자율신고제도 담당 귀하
4. 팩스 0502-384-5453
5. 전화 054-459-7384

등의 많은 방법이 있으니, 모두의 안전을 위해 신고를 해주시면 됩니다. 
혹시, 신고를 해서 불이익이 있을 까봐 걱정이신가요? 걱정 할 필요가 없습니다. 항공보안법 제33조의2에 따라 확실한 보호가 됩니다. 보안사고 사전예방을 통해 국민의 안전과 국가 항공보안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마지막으로 국내공항 정보 서비스도 운영되고 있습니다. 공항 홈페이지로 바로 이동할 수 있어, APP하나로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별거 아닐 거 같은 일이 큰 사고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항공보안정보통을 통해 공항이용시 잠깐 숙지하고 아용하는 안전한 항공이용을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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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제작국가 도약을 위한 '항공안전기술원' 출범

- 선진국 수준 항공기 안전성 인증․사고예방기술 개발 체계 구축 -



국토교통부는 11.22일(토)부로 항공안전기술원법이 발효됨에 따라, 24일 인천 영종도에서 산․학․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항공기 및 항공부품 안전 인증과 국제 표준화 기술 연구 등을 전문적으로 수행할 ‘항공안전기술원’의 출범식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13.1월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설립된 ’항공안전기술센터‘는 11.24일로 정부 출연기관인 ’항공안전기술원‘으로 전환됩니다.



항공안전기술원은 앞으로 국내 기업이 개발한 민간항공기․부품․항행시설․공항시설 등에 대한 성능 시험, 안전 인증, 결함분석은 물론, 사고예방 기술개발 R&D 등을 전문적으로 수행할 예정입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지난 11월, 국내 최초로 개발한 4인승 민항기에 대해 미국과 항공안전협정을 확대 체결하여 수출 길을 연데 이어, 이번에 항공안전기술원이 출범함에 따라 우리나라도 항공제작국가 도약을 위한 첫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국토부는 이번에 설립한 항공안전기술원이 조기에 선진국 수준으로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여, 항공안전기술원이 항공사고 예방을 통한 국민안전 확보는 물론 항공산업을 차세대 전략산업으로 육성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 항공안전기술원 및 출범 행사 개요


□ 항공안전기술원 개요


 (소재지) 인천시 중구 을왕동 835-2번지(인천국제공항공사 인재개발원내)


 (목  적) 항공안전에 필요한 항공사고 예방에 관한 인증·시험·연구·기술개발 등을 전문적으로 수행하게 함으로써 항공안전을 확보하고, 항공산업 발전에 이바지


 (조  직) 정원 22명, 3개 본부(항공기술·인증·기획본부)


 (주요 기능)

  - 항공기 안전성(감항성) 확보를 위한 중요 결함분석, 개선방안 연구

  - 항공기 등의 안전성 인증 수행 및 인증 기술기준 연구

  - 항공 사고 예방기술 개발 및 항공안전 국제표준화기술 연구

  - 그 밖에 항공안전 관련 국토부장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



□ 출범 행사 개요


 ㅇ 일    시 : 2014.11.24(월), 13:30~15:00

 ㅇ 장    소 : 인천 영종도 항공안전기술센터(인천국제공항공사 인재개발원 내)

 ㅇ 참    석 : 산/학/연 관련자 약 100명

 ㅇ 주최/후원 : 항공안전기술원 / 국토교통부

 ㅇ 행사순서 


시  간

진행

13:40~14:00

식전행사

14:00~14:45

본 행사9경과보고, 축사, 현판 제막)

14:45~15:00

폐식






141124(석간) 항공안전기술원 출범(항공산업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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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항공안전위원회 공식 출범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14. 6. 27일(금) 정부세종청사(국토교통부 대회의실)에서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항공안전위원회”의 출범식을 가진다고 밝혔습니다. 

항공안전위원회는 작년 아시아나항공의 샌프란시스코 사고 이후 한시적으로 구성하여 운영한 바 있고, 
금년부터는 위원회를 확대 발전시켜 상설기구로 운영하는 등 항공안전에 관한 정부정책에 대하여 사전 컨설팅 및 자문을 담당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항공안전위원회는 항공안전분야는 물론, 학계, 법조계, 재난, 소비자보호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 전문가 17명과,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소속 자문관 등 국제기준과 해외정책에 대한 기술자문을 해 줄 외국인 전문가 4명으로 구성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장관은 금번 출범식에서 직접 위촉장을 전달하고, 항공안전대책에 따른 추진성과 등을 평가하고 토의하는 과정에 직접 참석하여 정부와 민간 전문가가 함께 고민하여 더욱 정밀하고 깊이 있는 항공안전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항공안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정인석 서울대 교수는 위원장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항공안전정책을 만들어 감에 있어 민간에 중요한 역할이 주어진 만큼 우리나라가 세계 최고의 항공안전국가가 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한편, 이날 항공안전위원회에서는 앞으로 위원회를 연 2회 정기적으로 개최할 것과, 항공안전과 관련된 법률 개정사항, 중장기 항공안전종합계획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루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140627(조간)국내외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항공안전위원회 공식 출범(운항정책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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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내 휴대용 전자기기 만족도 조사…통화 금지 인식 높아

 

 

3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항공기 내 스마트폰 등 휴대용 전자기기의 사용 확대에 대한 만족도가 78.7점인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음성통화 금지 등 정부 정책에 대한 전반적 인식 수준도 높았습니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국내 7개 국적항공사 이용객 1,621명을 대상으로 시행 2개월 만에 실시한 항공기내 휴대용 전자기기의 이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 (1차) ‘14.4.29~5.8(10일간),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 (2차) ‘14.5.12~5.21(10일간), 제주항공, 에어부산, 이스타항공, 티웨이항공

 

이번 조사는 항공기 이용객의 편의 증진을 위해 지난 3.1일부터 시행중인 휴대용 전자기기의 기내 자유로운 사용 허용*에 대한  이용객 만족 수준을 측정하고, 이에 따른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하여 기내 설문조사 방식으로 실시하였습니다.

* 기존, 이․착륙단계에서 휴대용 전자기기의 사용을 금지하던 것을 모든 비행구간에서 비행기 모드로 설정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

 

설문 내용은 이용객 만족도 수준, 홍보 효과와 제도 개선에 필요한 사항 등 10개 문항으로 구성했습니다. 조사 결과, 휴대용 전자기기 사용 확대 정책에 대한 전반적인 승객 만족도는 100점 만점에서 평균 78.7점으로 대부분이 정부 정책에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 중에 매우 만족 28.1%, 만족 43.3%, 보통 24.4%, 불만 2.7%, 매우 불만 1.5%의 비율로 전체에서 95.8%가 보통 이상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연령대별로는 전자기기의 사용이 친숙한 10∼30대의 젊은 연령층은 만족도가 80점 이상으로 높았으나 40대 77.3점, 50대 73.8점, 60대 이상에서는 73.4점으로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이용객의 만족도가 낮아지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안전한 비행을 위해 모든 비행단계에서 필요한 휴대용 전자기기의 비행기 모드 설정 방법을 응답자의 90% 이상이 잘 알고 있어 비행 안전에 대한 이용객의 관심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비행 중 휴대전화를 이용한 음성통화가 계속해서 금지되고 있는 사실도 75% 이상이 인지하고 있어 휴대용 전자기기 사용 확대 시행에 대한 정부 정책을 이미 잘 알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는 제도개선 추진 초기부터 적극적인 홍보를 통한 정책 추진으로 국민의 사전 인지도 및 만족도가 높아 정부의 정책이 혼란 없이 조기 정착한 것으로 평가되었습니다.

 

서비스 수준의 향상을 위해 개선이 필요한 사항으로는 전자기기 이용자 예절에 대한 홍보가 가장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고, 자유롭게 기재한 건의 사항으로는 중장년층을 위한 휴대용 전자기기 비행기 모드 설정 및 보관방법 안내와 배터리 충전을 위한 포트 설치가 필요하다는 의견 등이 제출되었다.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공익광고 등을 통한 추가 홍보방안을 마련하고, 항공기 내 서비스 강화를 위해 국적항공사에도 조사 자료를 제공하여 이용객의 만족 수준을 향상시킬 계획입니다.

 

이번 조사를 통해 국토교통부는 정책 수혜자인 이용자가 느끼는 불편사항을 개선하여, 안전을 최우선하면서 승객의 편의 증진을 위한 대국민 서비스 강화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습니다.

 

 

 

140625(석간) 항공기 내 휴대용 전자기기 만족도 조사 결과(항공기술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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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위험물 기준은 무엇일까요?


▲ 출처 :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 내국인 출국해외로 가는 인구를 나타내는 그래프를 보면 알 수 있듯이 해외여행을 가는 인구는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 때 사람들은 주로 운송수단으로 비행기를 사용합니다. 하지만 비행기가 꼭 안전한 것만은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비행기 테러 중 21세기에 처음 발생한 테러인 9·11 테러(September 11 attacks)가 있습니다. 이는 2001년 9월 11일에 미국에서 벌어진 항공기 납치 동시다발 자살 테러로 뉴욕의 110층짜리 세계무역센터(WTC) 쌍둥이 빌딩이 무너지고, 버지니아 주 알링턴 군의 미국 국방부 펜타곤이 공격을 받은 대참사입니다. 이렇게 갇혀진 공간인 비행기에서 사고가 일어난다면 그 피해는 다른 운송수단에 비해 상대적으로 클 것입니다. 그만큼 비행기 안에서의 항공 안전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그와 관련된 하나인 안전을 위협하는 항공 위험물에는 무엇이 있으며, 이에 상응되는 안전관리시스템 중 교육들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출처 : pixabay

항공운송금지 위험물이란 절대 운송금지 위험물과 기준 적용 면제에 의해 운송이 가능한 위험물로 구분하며 절대 운송금지 위험물은 어떠한 경우에도 운송이 금지되며, 면제 가능 위험물은 국토해양부장관의 허가를 받은 후 운송할 수 있는 것을 뜻합니다. 절대 운송금지 위험물은 정상적인 운송조건에서 폭발하기 쉽거나, 화염을 일으키거나 또는 독성, 부식성, 인화성 가스 혹은 증기를 방출할 가능성이 있는 물질이므로 사람에게 해를 입히게 됩니다. 덧붙여 이러한 위험물을 운송하는 기준들도 알아보겠습니다. 항공위험물 운송기술기준은 항공법 제59조과 제61조에 의하면 항공기에 의하여 운송되는 폭발성 또는 연소성이 높은 물건 및 물질 등의 포장․적재․저장․운송 또는 처리하는 자의 위험물 취급절차 및 방법 등에 관하여 국제민간항공기구 부속서18 및 기술지침서에서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것을 뜻합니다. 이러한 항공위험물운송에 필요한 법령, 지침 등의 제정 및 기타 항공위험물 안전운송에 필요한 세부사항은 국토교통부장관님께서 정합니다.




▲출처 : pixabay

항공기로 운송되는 위험물은 해당 물질이 가지는 위험성 또는 해당 물질의 가장 중요한 위험성에 따라 제1류 부터제9류 중 하나로 지정하며, 군은 다음 각 항과 같이 세분화하여 정하게 됩니다.

①제1류(Class)는 작약이 부착된 수류탄 또는 총류탄 등의 폭발성물질
②제2류는 부탄가스, 냉매가스 등의 가스류
③제3류는 휘발유 등의 인화성 액체
④제4류는 마그네슘 분말, 칼륨 등의 가연성 고체, 자연 발화성 물질, 물과 접촉 시 인화성 가스를 방출하는 물질
⑤제5류는 질산마그네슘 등의 산화성 물질 및 유기과산화물
⑥제6류는 니코틴, 황산수은 등의 독물 및 전염성 물질
⑦제7류 방사능 물질
제8류 부식성 물질
⑨제9류는 기타 위험물질 및 제품




▲출처 : pixabay

위험물을 취급하는 종사자는 위험물보안 교육을 받게 됩니다. 이에는 보안 위험성의 본질, 이해 및 위험성 관리 방법, 보안 위험성이 있을 경우에 취해야 할 조치와 위험품의 도난 및 오남용 방지에 관한 내용이 포함됩니다. 또한 위험물 취급자를 고용하는 사업자는 위험물 취급자를 채용 또는 그 직무에 투입하기 전에 교육을 제공하거나, 직무에 부합하는 교육을 이수하였는지 확인하여야 하며, 교육을 이수한 날로부터 24개월 이내에 보수교육이 이루어지도록 하여야 합니다.

결론 “항공위험물, 교육으로부터 예방합니다.”

위험물 취급 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 받은 교육기관의 장은 위험물 취급자에 대하여 초기교육 및 재교육을 하게 됩니다. 또한 직원들 중 화물의 검색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에 대해서는 항공안전 및 보안에 관한 법률 제28조에 의거 지정받은 보안검색전문교육기관에서 교육을 실시하는 등 항공위험물을 예방하기 위한 차원으로 교육이 실시됩니다. 또한 위험물 취급, 운송 등을 취급하는 직원 분들은 위험물 취급자 기량 향상 등에 필요한 내용을 교육하는 특정기능 교육과 위험물 안전취급 및 비상조치절차 등 위험물 안전교육을 받아 예방책을 세우는 것입니다.

이렇게 항공관련 기관들은 고객들의 사고에 미연에 예방하고자 다양한 교육을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운송수단의 안전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요즘, 사전예방을 통해 모든 고객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이 증가되길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19개 고강도 개선방안…‘안전․성능’세계 수준 장비개발 지원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한국공항공사 항행장비 연구개발(R&D) 사업에 대한 실태조사를 통해 19개의 강도 높은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등 항공안전 강화를 위한 전면적 개선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우선, 연구개발 장비의 선정은 한국공항공사가 충분한 검토 없이 자체적으로 선정하던 방식에서 외부기관의 기획연구를 통하여 정책적, 기술적, 경제적으로 타당성이 입증된 경우에만 개발 장비를 확정하여 개발토록 하였습니다. 개발업체 선정 및 사업관리도 한국공항공사가 최저가로 입찰한 업체와 직접 계약하여 관리하던 방식에서 항공분야 연구개발 전문기관인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에 위탁토록 하여 국토부의 연구개발 절차를 준용하도록 하였습니다.

 

연구개발 장비의 성능검증 역시 단순히 비행검사 결과 및 자체 평가에 의하여 결정되는 방식에서 벗어나 국토부에서 지정한 전문 인증기관에 위탁하여 설계, 제작, 시험 등 모든 분야에서 품질이 확보된 다는 것을 검증 받도록 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한국공항공사는 변화되는 연구개발 환경에 부합되도록 조직․인력을 개편하고 안전관리시스템을 재정비 하여야 하며, 국토부는 연 1회 이상 한국공항공사의 추진사항에 대하여 직접 점검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동안 국토부는 민관합동조사단(7명)을 구성하여 2월 13일부터 4월 2일까지 계기착륙시설, 이동형 전술항법시설, 기상시설 등 총 5건의 한국공항공사 연구개발 사업의 적정성에 대하여 조사 하였습니다. 

 

조사는 서류검토, 현장확인, 관계자 면담 등으로 진행하였으며 즉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조사 기간 중 조치를 완료하고 연구개발 협력업체 간담회를 끝으로 최종 완료 되었습니다.

 

국토부 항행시설과장은 “이번 개선방안의 가장 큰 특징은 한국공항공사 연구개발 체계의 전면 개편을 통해 만족한 성능의 항행장비 개발환경 조성” 이라면서 “세계 수준의 안전과 성능이 보장되는 항행장비 개발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9개 개선방안 요약>

 

 1. (개발완료 장비) 성능이 일부 미흡한 항행장비는 조속히 개선 조치하고, 협력업체와 동반성장 기틀 확보

   ① 활공각시설의 성능 보완 조치

   ② 제주공항 개별등화장치 프로그램 수정 조치

   ③ 연구개발 장비별 외부시험이 가능한 장소 마련

   ④ 협력업체와 로열티 적정수준 징수 협의 시행

   ⑤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안전문화와 청렴실천에 대한 특별교육 실시

   ⑥ 자체 감찰활동 강화 및 안전관리시스템 재정비

   ⑦ 항행장비 연구개발에 지장을 초래한 관계자 및 관리책임이 있는자 모두 엄중문책 조치

   ⑧ 사천공항 활공각시설 철거 및 타사장비로 최단시일 내 설치

   ⑨ 제주 및 청주공항 활공각시설 비행검사 주기 단축 시행

     * (제주공항 25방향 GP) 90일→30일, (청주공항 24R방향 GP) 120일→30일

   ⑩ 활공각시설 성능변화 실시간 감시 체계 구축

 

 2. (개발중인 장비) 연구개발 사업 진행상태 및 성격에 따라 사업 진행방법 조정

   ① 외부전문가로 타당성검증위원회를 구성하여 정밀검증 후 진행여부 결정

    * 차세대 지상감시레이더, 고정형 전술항법시설 안테나, LED형 진입각지시등

 

 3. (계획중인 장비)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에 위탁 개발

   ① 중장기 로드맵 재수립

   ② 외부기관의 기획연구를 통하여 타당성이 입증된 장비만 개발 

   ③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에 위탁 개발하고, 그 결과물을 활용

   ④ 항행장비 성능검증은 전문기관에 위탁 시행

   ⑤ 연구개발 방향에 부합되도록 조직․인력 개편 운영

   ⑥ 시스템 엔지니어링 체계 적용

   ⑦ 연구개발 장비의 성능적합증명 취득 조치

   ⑧ 한국공항공사 연구개발 사업 전반에 대해 국토부 관리감독 실시

 

 

 

140522(조간) 한국공항공사 항행장비 연구개발 전면 개선(항행시설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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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정보 공유 및 사례전파를 통해 유사사례 재발방지 기대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국적항공사(8개사) 및 국내에 취항하는 외국항공사(78개사)를 대상으로 수행한 항공안전감독 활동사례 등을 수록한「2013년 항공안전감독 활동백서」를 오는 4월 30일 발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발간되는 백서는 국내ㆍ외 항공안전 동향, 항공안전위원회 운영, 항공안전종합대책 수립배경 및 내용, 우리나라의 항공안전감독 체계 및 2013년 항공안전감독 방향 등을 담고 있으며, 지난 1년 동안 국토교통부 소속 항공안전감독관(17명)의 감독활동을 통해 발굴․개선 조치한 운항․정비 등 분야별 주요 항공안전 사례를 포함하여 다양한 항공안전 활동 내용을 수록하고 있습니다.

 

본 백서는 우리나라에 항공안전감독제도가 도입(2000년) 된 이후, 2004년 최초로 발간하였으며 금년으로 11번째입니다.

 

국토교통부는 발간된 백서를 소속기관, 산ㆍ학계 및 연구기관 등에 배포하여 수록된 항공안전정보를 공유하고 안전저해사례를 전파, 유사사례가 재발되지 않도록 하는 한편, 관련 항공종사자들의 실무및 교육과정에 참고자료로도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는 백서가 그 간의 항공안전 확보를 위한 노력과 성과들을 돌아보고, 항공사들의 안전예방활동에 좋은 지침이 되어 항공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하며, 우리나라 항공안전관리 수준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140430(조간) 2013년 항공안전감독 백서 발간(운항안전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항공보안 자율신고제도 시행…보안사고 예방 기대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공항시설 및 항공기 보안에 저해되는 사실 뿐만아니라 항공보안 전반에 대한 제도개선 사항에 대해서도 모든 국민이 자율적으로 신고할 수 있는 ‘항공보안 자율신고제도(이하 자율신고제도)를 6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합니다.


〈항공보안 자율신고 흐름도〉




자율신고제도는 항공보안을 해치거나 해칠 우려가 있는 사실 등을 포함하여 보안 운영체계 전 분야에 대한 위험요인 개선을 위해 도입된 제도로 항공종사자 및 공항승객 등 누구든지 신고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모든 국민은 △보안검색 및 항공기 보안 등 규정 위반사항, △절차상 문제점 등 제도개선 사항, △운영 상 국민 불편사항 등을 포함하여 보안수준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에 대해 신고할 수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자율신고 서식을 마련하여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전자(이메일, 홈페이지) 또는 서면(Fax, 우편) 등의 방법으로 제출할 수 있도록 하여 편리성도 확보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주소(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화랑로 376, 교통안전공단 항공보안 자율신고제도 담당), 이메일(avsec@ts2020.kr), 전화(031-481-0658), 팩스(031-481-0649)


특히, 국토교통부는 본 제도의 특성상 신고자 신분을 공개해서는 안 되며, 신고자 소속기관은 신고를 이유로 신고자 신분이나 우와 관련하여 어떠한 불이익한 조치를 금지하도록 법으로 엄격히 관리됨을 강조하였습니다.


자율신고 접수, 분석 및 전파 등은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일영)에 위탁하여 운영되며, 국토교통부는 자율신고 내용에 대한 사실여부를 확인하고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개선대책이 마련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교통안전공단은 자율신고제도 조기정착 및 활성화를 위해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페이지를 개발하여 운영할 예정이며, 종사자와 승객 등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홍보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자율신고제도 도입으로 항공보안 감독활동 만으로 발굴이 어려웠던 보안현장 위험요인 및 국민 불편사항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며, 보안사고 사전 예방을 통해 국가 항공보안 체계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국토교통부는 국민의 안전과 항공보안 수준 제고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현장 중심의 정책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140404(석간) 항공보안 자율신고제도 시행(항공보안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지난 소식/동영상2014.03.12 14:13

 

 

승객들은 대기시간 단축, 사생활 침해가 해소되며 쇼핑시간이 증가합니다. 또한 항공사는 승객불만 감소 및 시간 단축, 비용 절감 등 불편이 해소됩니다. 아울러 면세점은 고객 만족도 증진은 물론 면세점 매출에도 도움이 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 항공안전 최고경영자 회의 개최


정부, 항공사, 공항공사, 관제기관, 조종훈련기관, 정비․자가용업체 등 우리나라의 항공안전을 책임지는 관련 정부․항공업계의 최고관리자들과 민간 항공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제2차 항공안전 최고경영자 회의”를 1월 27일 김포공항에서 개최하였습니다. 


동 회의는 국가의 항공안전활동을 위한 기본계획인 「국가항공안전프로그램*(국토교통부 고시)」의 효율적 운영과 항공사고 예방을 위한 민․관 협업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12년 최초로 개최되었으며, 이번이 두 번째로 개최되는 것입니다.


   * 국가항공안전프로그램(State Safety Program) : 국가차원의 통합 안전목표․위험지표를 설정하여 위험도를 관리하는 기본계획으로써, UN 산하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全 회원국(191개국)이 의무적으로 구축․운영해야하는 프로그램



이번 회의에서는 ’13년 정부와 업계가 공동으로 수립한 국가항공안전 목표의 달성여부 및 안전성과를 검토․평가하고, 금년도 국가항공안전 목표와 이의 달성을 위한 이행사항을 결정하였습니다.



안전목표 ≫

‘14년 항공안전 목표 : 항공기 사고 15% 감축



< ’14년 국가항공안전프로그램 운영방안 >





특히,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항공사고를 줄이기 위해 국제민간항공기구(ICAO)를 중심으로 글로벌 항공안전관리 패러다임이 진화*함에 따라,


   * 官이 民을 일방적으로 감독(Oversight)하고 사고 발생 후 대책을 수립하는 사후적 방식에서, 사고예방을 위해 民․官이 상호 동등·협력적인 위치에서 사고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통제하는 사전예방적 안전관리시스템으로 전환


’08년 ICAO 항공안전평가를 통해 세계 일류 항공안전감독 체계를 갖춘 저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안전관리 프레임도 세계를 선도하는 모범사례로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에 나가기로 결의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금번 회의를 통해 정부․항공업계의 최고 관리자가 우리나라의 항공안전 현안과 대책을 검토하고 항공안전 증진을 위한 기본전략을 공유하는 뜻 깊은 자리였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향후에도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정부의 항공안전 개선현황을 공유하고, 항공업계의 의견을 반영한 현장중심의 실효성 있는 안전정책을 추진하여 항공사고를 적극 예방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 철도·항공 등 안전인프라 확충 및 기후변화에 선제적 대응



국토교통부는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 등 「2014년 예산」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돕기 위해 다섯가지 테마로 묶어 순차적으로 내용을 소개합니다.  


일시

테마

1.13()

 ① 효율적 SOC투자

    [내용보기]

1.14()

 ② 국민체감형 지역균형 발전

    [내용보기]

1.15()

 ③ 국민안전기반 강화

1.16()

 ④ 미래 신성장동력 발굴

    [내용보기]

1.17()

 ⑤ 쾌적하고 안정적인 주거생활

    [내용보기]



2014년 국토교통부 안전 예산은 4대강 사업 등의 영향으로 수자원 부문 예산이 감소됨에 따라 일부 축소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시설확충 보다는 안전관리체계 정비 등 운영 중심으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 안전분야 예산 : (’13) 4.2조원(전체의 19%) → (‘14) 3.7조원(전체의 17.8%)  



특히, ‘13년에 사고가 발생한 철도, 항공 부문을 중심으로 안전관리체계를 재정비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기후변화에 따른 이상홍수에 대비하여 하천정비사업과 함께 도심침수피해사업을 강화해 나갑니다.  



 철도안전

 


철도사고를 근원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선제적 관리체계로 전환해 나갑니다. 


철도운영기관에 대한 일회성 안전점검(2년 1회)에서 철도안전관리체계 승인제*(0.8억원)를 도입하여, 상시감독체계로 전환하고 ,


   * 운영자는 조직, 인력, 시설, 장비 등 안전관리 전반에 유기적 체계를 갖추고, 정부는 이를 승인·상시 감독하는 제도(‘14.3월 시행 예정)


철도차량·용품 인증제(6억원)를 시행(‘14.3)하여, 종전 완성품 위주 검증에서 설계부터 사후관리까지 범위를 확대합니다.  



또한, KTX 탈선 등 철도사고 예방을 위해 노후한 철도시설 개량 안전투자를 지속 확대합니다. 


< ('13년) 5,267 → ('14년) 5,604억원 >


 현재 건설예산(6조원)의 5%수준에 불과한 철도시설 개량투자를 단계적으로 10%까지 높여나갈 계획이며, 


   * 시설개량 투자 :  (’12) 2,300억원 → (’13) 2,732억원 → (’14) 3,050억원


철도역 스크린도어 설치(‘14년 8개역), 철도 건널목 입체교차화(140억원, 5개소) 등 철도안전시설도 확충합니다. 

  



 항공안전

 

항공예산(1,007억원)은 안전분야 비중(48 → 69%)이 전년대비 크게 늘면서, 올해 처음으로 1,000억원이 넘었습니다.


   * 항공예산추이 :   (’12) 698억원 → (’13) 830억원 → (’14) 1,007억원

   * 항공안전 예산 :  (’12) 281억원 → (’13) 399억원 → (’14) 690억원



우선, '17년까지 세계 최고 수준의 항공 안전도를 확보하기 위해 대형 항공기 항로관제시설, 항행안전시설은 물론 소형항공기 안전관리 사업도 집중 투자합니다.  


   * (‘13) 5.1건 → ('15) 3.68건 → ('17) 2.66건 (세계최고 2.9건, 백만 출발횟수당)

 

첫째, 제1항공교통센터(인천) 관제기능 장애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제2항공교통센터(대구)를 추가로 건립(‘14년 착공, 120억원)하고, 항공교통 종합통제를 위한 센터 건립(13억원, 실시설계)도 추진합니다. 


또한, 제주공항 예비레이더시스템 현대화(25억원), 김포·양양공항 저고도항공기관제통신망 확충(16억원) 등 지방공항 항행안전시설 개량도 지속 확대할 계획입니다.  



둘째, 최근 도심에서 발생한 헬기 추락사고 재발방지를 위해 헬기·소형기 등에 대한 안전관리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지자체가 관리하고 있던 항공장애표시등을 금년부터 지방항공청에서 직접 관리(2억원)하고, 향후 헬기·소형기용 내비게이션 개발 등 헬기․소형기, 경량․초경량 비행장치 등의 안전관리 강화방안을 마련해 나갑니다. 


   * 최근 10년간 사고 34건 중 헬기ㆍ소형기 사고가 21건(62%)을 차지




 교통안전

 


'17년까지 교통사고 사망자수를 현재보다 약 30% 수준으로 줄인다는 목표하에 인프라 구축, 안전성 평가는 물론 운전자 의식개선 등 다양하고 입체적인 대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경북 상주(‘09년)에 이어 수도권에도 교통안전체험교육장(70억원)을 추가로 건립하여 사업용 차량운전자(1.8만명)와 일반인의 체험형 안전교육을 확대하고, 


    * 체험교육효과 : 교통사고 건수 50% 감소, 교통벌점 51% 감소


자동차의 충돌 안전성 및 보행자 안전성 평가(23억원), 자동차부품 결함조사(40억원) 등 다양한 안전도 평가도 제도적으로 보완*해 나갑니다. 


    * 예) 자동차 충돌안전성평가 : 모형추가(여성, 어린이), 측면충돌 실험 시 충돌차량 무게 현실화(900 → 1300kg) 등



또한, 교통사고에 취약한 도로구간 정비 등 도로안전투자도 지속 확대할 계획입니다. < ('13년) 1,772 → ('14년) 1,928억원 >


이에 따라, 위험도로·사고 잦은 곳 등을 집중적으로 정비하고, 국도 및 고속도로에 졸음쉼터(‘13년 26개, ‘14년 25개)도 지속 설치합니다.  


   * 위험도로·사고잦은곳 개선 : ‘14년 110개소 예정 (’17년까지 560개소)




 재해안전 등

 


그간 수해는 물론 지역개발효과를 고려하여 시행해 온 하천정비사업을 재해취약성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여 시행(국가하천 4,281억원, 지방하천 7,653억원)하고, 5대강을 중심으로 홍수위험지도*(14억원)를 제작하는 등 홍수대응 능력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입니다.  


   * 한강, 낙동강 기 구축, ‘14년중 금강본류, ’16년까지 금강, 영산‧섬진강 완료



또한, 기상이변으로 인한 집중호우 등으로 최근 발생하는 도심 침수피해 방지대책도 마련합니다.  


도시계획 수립 시 재해취약성 분석(3억원)을 통해 재해발생을 예측·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계양천 등 도심하천 15개소를 연차적으로 정비해나갑니다.  


국지성 돌발호우 예측을 위한 강우레이더(275억원)*를 확충하고, 둔치 및 천변도로 침수예상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모바일 앱 서비스**를 운영하여 재해 발생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 현재 4기 운영중, ‘14년중 2기 신설, ’16년까지 12기 완료(전국 관측가능)

  ** 모바일 웹 서비스 시범운영중(‘13.12~)으로 금년 말 모바일 앱서비스 착수(’14.12)



건설현장 사고를 줄이기 위해 발주자 설계자 등의 책임을 강화하고, 안전역량도를 평가하는 등 제도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보육원․양로원 등 서민 이용시설의 무상점검을 확충해 나가는 등 시설물 안전관리에서도 복지 측면을 강화해나갈 계획입니다. 


   * 서민 이용시설 무상점검 : ‘13년 1,330개소 시행



“준공 후 30년이 지난 고령 시설물이 현재 전체의 9.6%에 달하고, 향후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어 


   * 준공 후 30년이 지난 고령 시설물 : ‘13년 9.6% → ’23년 21.5%



현재의 안전관리체계를 “사고대응 중심”에서 “예방형 유지관리”로 전환하는 등 SOC시설 관리시스템 선진화를 적극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