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안전기술원'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5.12.21 드론 신산업, 비상하다 (12)
  2. 2015.09.07 드론 시범사업 설명회 (8)
  3. 2014.11.24 [항공] 항공기 제작국가 도약을 위한 '항공안전기술원' 출범




국토교통부는 「무인비행장치 활용 신산업 안전성 검증 시범사업」 전용공역을 최종 5개 지역으로 확정하고 12월 29일(화)부터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계획입니다.


시범사업 지역은 지난 10월 30일 발표된 부산시, 대구시, 강원 영월군, 전남 고흥군 등 4곳에 이어, 군 및 민간항공기 안전운항 영향 등 민․군 합동 기술검토를 거쳐 전북 전주시가 추가 선발되었습니다.







상기 5개 지역은 무인비행장치 시범사업 전용 공역으로 지정·고시되며, 시험비행이 수시로 이루어지는 만큼 시범사업자 이외에 허가 받지 않은 여타 항공기 등은 운항이 통제됩니다. 


   * 허가 없이 진입할 경우 충돌 등 사고위험이 높고 항공법에 따라 500만 원 이하 벌금 또는 과태료 처분 가능


금번 시범사업은 드론 활용 미래 신산업에 대한 민간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실험할 수 있는 테스트베드를 시장에 제공하는 것이 주 목적입니다.


선정된 15개 시범사업자의 시험비행 계획을 분석한 결과, △물품배송, △재난구호, △촬영기반 모니터링(관측․감시․보안․측량․조사․순찰 등), △고층시설물 안전진단, △스마트농업, △통신망 활용, △드론 게임․레저스포츠 영역의 상용화 가능성을 중점 검증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향후 2년간의 시범사업 기간 동안 다각적인 안전성 검증 실험을 통해 실제 비즈니스 모델로 발전시키는데 필요한 안전 데이터 축적, 성능․기술 향상, 제도 및 인프라 보완 등 실질적 해법을 도출함으로써, 2018년 이후 드론 신산업 본격화에 대한 청사진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시범사업 주관기관인 (재)항공안전기술원과 시범사업자간 협의를 통해 산업 유형별 테스트 항목, 시험비행 일정 등을 확정짓고 MOU 체결 등 사업 준비를 마무리한 후 오는 12월 29일(화)부터 시범사업을 공식적으로 시작할 예정입니다.   


국토교통부는 금번 무인비행장치 시범사업 착수를 계기로 안정적 비행시험 환경 등 드론 활용산업 활성화 및 국제경쟁력 확보에 필요한 기초여건을 적기 확보하게 되었으며, 시범사업 성과가 산업화로 직결될 수 있도록 R&D․시설 등 투자 및 필요한 규제개선, 행정지원 등을 계속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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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www.dji.com)


국토교통부는 항공안전기술원과 함께 9월 8일 오전 10시 대한상공회의소(서울)에서 무인비행장치(드론)를 활용한 실증 시범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공공기관, 업체, 지자체 등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금번 시범사업은 ‘무인비행장치의 안전증진 및 활성화 대책’(`15.3)에 따라 구호‧수송‧시설물관리 등 새로운 분야의 활용성 가능성을 점검하고, 적정 안전기준 등을 검토하기 위한 국내 첫 실증사업입니다.


공모계획에 따라 지자체(장소) 및 업체․기관(사업자)이 제안서 등을 제출(10월 5일~6일)하면,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의 평가를 거쳐 오는 10월말 시범사업자(5개 내외), 시범 운영 공역(5개 내외)을 선정합니다.


이번 설명회를 통해 의견 수렴 후 최종 확정된 공모계획은 9월 14일(월) 지정된 홈페이지(www.kiast.or.kr)를 통해 공개할 계획입니다.





촬영용 드론




아울러, 국토부는 설명회에서 고성능‧대형‧사업용 장치에 대해서는 안전관리를 내실화하고, 취미용‧소형 장치에 대해서는 제도를 합리적으로 개선하는 향후 제도 정비 방향도 소개합니다.





농업용 무인헬기




이번 시범사업으로 개발제작 업체는 보다 용이한 시험 공간을 확보하고, 활용 기업․기관은 시범운영을 통해 도입 가능성을 검증해보는 기회가 될 것이며, 지자체는 드론 비행장 조성, 관련 산업 유치 등 지자체 계획과 연계하여 무인비행장치 저변확대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합니다.


*참가문의 : 항공안전기술원 032-743-5546






Posted by 국토교통부


항공기 제작국가 도약을 위한 '항공안전기술원' 출범

- 선진국 수준 항공기 안전성 인증․사고예방기술 개발 체계 구축 -



국토교통부는 11.22일(토)부로 항공안전기술원법이 발효됨에 따라, 24일 인천 영종도에서 산․학․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항공기 및 항공부품 안전 인증과 국제 표준화 기술 연구 등을 전문적으로 수행할 ‘항공안전기술원’의 출범식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13.1월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설립된 ’항공안전기술센터‘는 11.24일로 정부 출연기관인 ’항공안전기술원‘으로 전환됩니다.



항공안전기술원은 앞으로 국내 기업이 개발한 민간항공기․부품․항행시설․공항시설 등에 대한 성능 시험, 안전 인증, 결함분석은 물론, 사고예방 기술개발 R&D 등을 전문적으로 수행할 예정입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지난 11월, 국내 최초로 개발한 4인승 민항기에 대해 미국과 항공안전협정을 확대 체결하여 수출 길을 연데 이어, 이번에 항공안전기술원이 출범함에 따라 우리나라도 항공제작국가 도약을 위한 첫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국토부는 이번에 설립한 항공안전기술원이 조기에 선진국 수준으로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여, 항공안전기술원이 항공사고 예방을 통한 국민안전 확보는 물론 항공산업을 차세대 전략산업으로 육성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 항공안전기술원 및 출범 행사 개요


□ 항공안전기술원 개요


 (소재지) 인천시 중구 을왕동 835-2번지(인천국제공항공사 인재개발원내)


 (목  적) 항공안전에 필요한 항공사고 예방에 관한 인증·시험·연구·기술개발 등을 전문적으로 수행하게 함으로써 항공안전을 확보하고, 항공산업 발전에 이바지


 (조  직) 정원 22명, 3개 본부(항공기술·인증·기획본부)


 (주요 기능)

  - 항공기 안전성(감항성) 확보를 위한 중요 결함분석, 개선방안 연구

  - 항공기 등의 안전성 인증 수행 및 인증 기술기준 연구

  - 항공 사고 예방기술 개발 및 항공안전 국제표준화기술 연구

  - 그 밖에 항공안전 관련 국토부장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



□ 출범 행사 개요


 ㅇ 일    시 : 2014.11.24(월), 13:30~15:00

 ㅇ 장    소 : 인천 영종도 항공안전기술센터(인천국제공항공사 인재개발원 내)

 ㅇ 참    석 : 산/학/연 관련자 약 100명

 ㅇ 주최/후원 : 항공안전기술원 / 국토교통부

 ㅇ 행사순서 


시  간

진행

13:40~14:00

식전행사

14:00~14:45

본 행사9경과보고, 축사, 현판 제막)

14:45~15:00

폐식






141124(석간) 항공안전기술원 출범(항공산업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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