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같은 5월이었습니다.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은 대한민국의 대표 공항 인천국제공항으로 갑니다. 국토의 교통이나 발전뿐만 아니라 해외로 나가고 들어오는 공항에도 관심을 가지려합니다.


저희는 위의 사진에 보이는 도심공항터미널 옆에서 집합하였습니다. 그곳에서 1조와 2조로 나뉘어 활동하였습니다. 





공항철도를 타기 전 꼭 거쳐야 하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출국심사장입니다. 이곳에서 목적지를 정하고 여권을 발급받습니다.  


마지막으로 비행기 티켓에도 도장을 찍어줍니다. 하나 아쉬운 점은 실제 비행기를 이용하는 고객이 아니어서 면세점을 못 간 것입니다.





드디어 공항철도 열차를 탔습니다.

직통열차도 있고 일반열차도 있으나 직통열차는 비싸기는 하지만 빨라서 시간을 단축할 수 있기 때문에 저희는 이 열차를 탔습니다. 열차의 내부는 넓고 깨끗했습니다. '서울역→인천국제공항'까지는 약 43분이 걸린다고 합니다.



 

열차를 타고 가면서 멘토 선생님께서 친절하게 공항에서 쓰는 픽토그램에 대해 설명해주셨습니다. 


픽토그램이란, ‘그림(picture)’과 ‘전보(telegram)’의 합성어로, 국제적인 행사 등에서의 사용을 목적으로 언어를 초월해서 직감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표현된 그래픽 심벌(symbol)을 말합니다. 


이렇게 픽토그램을 사용하는 이유는 공항 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다 말이나 글로 표현해낼 수 없으므로 간단한 그림을 그려 누구나 알아볼 수 있게 만든 것입니다. 

 

그 가운데는 우리가 실생활에서 써도 유용한 것들도 있었습니다. 픽토그램 설명을 듣고 인상 깊어 필기를 하고 있는 사이 벌써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인천국제공항에 첫발을 내딛었을 때 느끼는 그 장엄함은 말로 다 표현할 수가 없었습니다. '역시 대표 공항은 다르다고 말할 만큼 최첨단 시스템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위 사진에 보이는 큰 은색 통로는 자기부상 열차가 다니는 길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아직은 개통을 안 했습니다. 이제 카트를 타고 점심을 먹으러 갑니다. 카트는 원래 짐이 많은 사람이나 임산부, 노약자 등 몸이 불편하신 분들만 태워드리지만 우리는 체험을 위해  허락을 맡고 탈 수 있었습니다.





전망대에 와서 밑을 보니 커다란 비행기가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각자 맡은 일을 열심히 하고 제시간에 딱딱 도착하는 비행기들을 보니 이런 일을 착실하게 해내는 우리나라가 정말 자랑스러웠습니다. 활동이 끝나고 다시 열차를 타고 돌아오면서 오늘 배운 것을 다시 곱씹어 보았습니다.  이런 기회를 만들어주신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의 모든 선생님들, 친구들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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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28일에 제3기 국토 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40명이 도심공항터미널과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리는 5월 현장탐방에 참가했다.


먼저, 도심 공항 터미널에서 모의 여권, 모의 티켓을 받았다. 보안검사와 출국심사를 받은 후에, 직통 열차를 타고 인천국제공항에 갔다. 



  



서울역에서 무정차 직통으로 43분 만에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열차 내에서는 픽토그램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픽토그램이란? 전 세계인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그림이나 기호로 표현한 아이콘이다. 하나 하나 보니 참 신기하기도 했다.


공항에 비치된 전통카트를 타고 점심식사를 하러 갔다. 점심식사를 마치고 탑승동과 항공 전망대로 향했다. 


  



비행기들이 이륙, 착륙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항공안전라운지에서는 기내에서 알아야 할 비상 안전 요령을 배웠다. 그 다음으로, 자기 부상열차 홍보관에 가서 자기 부상열차에 대한 설명을 듣고 모형물을 관람했다.


자기 부상 열차란?  자기력을 이용해 차량을 선로 위에 부상시켜 움직이는 교통수단이다. 전력을 에너지원으로 하여 이산화탄소 배출이 없으며, 소음과 진동이 작은 특징을 갖고 있다.



  


마지막으로, 공항철도를 타고 서울역에서 해산했다. 이번 5월 현장 탐방 덕분에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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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28일,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은 인천국제공항을 탐방하기 위해 서울역에 모였습니다.


어린이 기자단은 약 11시쯤 서울역 지하에서 보안검사와 모의 출국심사를 체험하고 인천국제공항으로 직행하는 열차를 탔습니다. 약 43분 만에 인천공항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열차 내에서 픽토그램에 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픽토그램이란 전 세계인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그림이나 기호로 표현한 아이콘입니다. 자세히 들여다보니 특이한 것들도 많았습니다. 


공항에 내려 비치된 진동카트를 타고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다. 점심을 다 먹고 어린이 기자단은 탑승동과 항공 전망대로 이동했습니다. 전망대에서 관제탑과 비행기 활주로 등이 잘 보여 비행기의 이·착륙 모습을 그대로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자기부상열차 홍보관에 가서 자기부상열차에 대한 설명을 듣고 모형물을 관람했습니다. 자기부상열차란 자기력을 이용해 차량을 선로 위에 부상시켜 움직이는 교통수단입니다. 


또한, 전력을 에너지원으로 하기 때문에 이산화탄소 배출이 없고, 소음과 진동이 작습니다. 공항 내의 안전을 위해 아직은 운행하지 않지만, 열차가 다닐 수 있는 선로는 비치되어 있습니다. 홍보관에 비치된 지도는 관광객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이어서 어린이 기자단이 간 곳은 항공안전라운지였습니다. 항공안전라운지에서는 기내에서 알아야 할 비상 안전 요령과 산소마스크, 구명조끼 착용방법에 대해 배웠습니다. 

 



어느덧 헤어져야 할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우리 어린이 기자단은 항공안전라운지 앞에서 단체 사진을 찍고 서울역 직행열차를 타고 돌아와 해산했습니다. 


비록 하루라는 아쉽고 짧은 시간이었지만 첫 현장탐방이었던 만큼 더욱 의미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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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28일,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들이 첫 번째 현장탐방을 하러 서울역에 모였다. 현장탐방 할 곳은 인천공항이었고, 인천공항으로 가기 위해서 직통열차를 탔다. 박연희 선생님께서는 열차를 타는 방법 등 여러 가지를 가르쳐 주시고 먼저 모의 여권, 티켓, 탑승권을 받았다. 


여권에는 각자의 이름과 개인정보가 적혀 있었고, 티켓에는 인천 공항에서 도쿄로 간다고 되어있었다. 여권 확인 후에는 보안 검색을 하였다. 박연희 선생님의 안내가 시작되었는데 실제 여권은 유효기간이 지나거나, 조금이라도 손상되면 사용이 불가하다고 한다. 공항에 금속품, 라이터나 칼 등 위험한 물건을 가져오면 안 된다.



친절하게 여러 가지를 설명해 주시는 박연희 선생님.



보안 검사를 끝낸 우리는 법무부에 속한 출국 심사장을 이용하였다. 출국심사의 이용방법으로는 먼저 탑승 수속을 끝내면, 인천공항 출국심사장에 들어가 여권과 탑승권을 제시한다. 출국심사를 마친 뒤에 우리는 탑승게이트로 이동하여 엘리베이터를 타고 지하 7층까지 내려갔다. 이미 직통열차는 기다리고 있었다. 직통열차로 인천공항에 가는데 약 43분이 걸린다고 한다. 


그 시간 동안에는 박연희 선생님이 다양한 안내표지판을 보여주며 설명을 하였다. 에스컬레이터, 식당, 엘리베이터, 식당 등 여러 가지 안내표지판이 있었다. 안내표지판 말고도 여러 가지 설명을 하였다. 


불이 났을 때에는 옆 칸으로 이동을 하고, 비상전화 등을 이용하여 기관사께 연락하라고 설명을 해주었다. 마침 설명이 끝날 때 무렵, 열차가 인천 공항에 도착하였다. 



우리가 타고 온 직통열차



열차에서 나온 우리는 전동카트를 체험하였다. 이후 맛있는 점심을 먹은 우리는 항공안전라운지라는 곳을 가서 공항이나 비행기에서 안전사고가 났을 때 해야 할 방법 등 여러 체험을 하였다. 구명조끼, 산소마스크를 직접 착용해보고, 비상슬라이드도 타보고, 안전규칙에 대한 O.X 퀴즈도 풀었다. 


비행기에서 사고가 났을 때에는 앞좌석이 없을 때 / 있을 때의 다른 자세가 있다. 반드시 고개를 숙이는 것이 안전한 자세이다. 구명조끼를 입을 때 바로 부풀리지 말고 비행기 바깥에서 부풀려야한다. 산소마스크는 보호자가 먼저 쓴 후에 아이에게 씌어주어야 한다. 그리고 짐은 들고 오면 안 되며 하이힐을 신고 비상슬라이드를 타면 슬라이드가 찢어지기 때문에 벗고 타야한다.


비행기를 타야하는 사람들은 다시 여권과 탑승권을 제시하여 최종적으로 검사를 받아야한다. 이러한 것 말고도 여러 복잡한 승강과정이 있다. 이러한 과정들이 끝난 이후에는 마음 편안히 비행기에 탑승해도 된다.


우리는 즐거운 마음으로 직통열차를 다시 타고 서울역에 도착하였다. 나는 직통열차로 오는 동안 아주 멋진 경치도 보았다. 아름다운 이 풍경을 보면서 공항에 대해, 여러 가지에 대해 배운 것들이 내 머릿속에 떠올랐다. 


곰곰이 생각하는 마음으로 우리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은 첫 번째 현장탐방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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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이 되어 처음으로 진행된 탐방에 5월 28일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세종시에서 있었던 발대식 이후 처음으로 가는 탐방이라 기대하면서도 걱정이 되기도 했습니다. 낯선 곳에서 낯선 사람들과 잘 어울려 지낼 수 있을까라는 소심한 마음도 생겨났습니다.


그러나 막상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에 가보니 신기한 광경이 펼쳐졌습니다. 공항에서나 볼 수 있었던 모습이었습니다. 여권과 짐 검사를 하고 짐을 비행기에 곧바로 붙이고 비행기 표를 보여주고 공항열차를 타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임시여권과 임시비행기표를 가지고 공항열차에 탔습니다.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서는 전동카트를 탔습니다. 재미있어서 계속 타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점심을 맛있게 먹고 인천국제공항의 항공안전라운지를 방문했습니다.


제가 이번 탐방을 통해 알게 된 것은 서울역에서도 곧바로 공항을 갈 수 있다는 것과 인천공항이 얼마나 중요한 곳인지 알게 되고 비행기를 이용하는 방법도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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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8일 목요일. 국토교통부 기자단의 첫 현장탐방이자 나의 첫 기자활동을 하는 날 이었습니다. 10시 40분까지 서울역에서 집결한 후, 직통열차를 타고 인천공항에 갈 준비를 했습니다. 제가 갔을 때는 이미 많은 친구들이 와있었고, 5분 정도 기다린 후에는 열차를 타러 갈 준비를 했습니다.


그곳에서는 비행기 출국 심사를 해보는 체험을 했습니다. 먼저 안내를 받고 티켓과 여권, 직통열차 카드까지 받고나니 진짜 비행기를 타는 것 같았습니다. 출국 심사는 본인 확인 등등의 절차를 거쳤습니다. 다음은 인천공항으로 가기 위해 직통열차에 탑승 후, 박연희 선생님께 픽토그램에 대한 간단한 교육을 받았고, 서울역에서 출발한지 43분 만에 인천공항에 도착하였습니다.


그리고, 점심을 먹기 위해 전동차를 타고 식당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밥을 다 먹고, 항공라운지로 이동해 산소마스크와 구명조끼 착용에 대한 교육을 받았습니다. 동영상을 시청한 후, 실제로 체험도 해보았습니다. 다음은 무빙워크를 타고 실제 공항에 도착을 했습니다. 


공항에서는 전망대를 가서 비행기와 활주로를 더 자세하고 생생하게 보기도 했습니다. 공항에서 모든 체험이 끝나자, 다시 직통열차를 타고 서울역에 도착해 해산했습니다.


공항을 가본 적은 있지만, 공항 터미널과 공항 곳곳을 이렇게 자세하게 본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또한, 직통열차가 있다는 것과, 탑승수속을 밟는 체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고 재미있었습니다. 


몇몇 친구들과도 친해져서 첫 현장탐방이 이렇게 재미있고 신나는데, 다음 현장탐방은 어떨지 매우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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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전개를 위해 상황을 가정해 봅시다. 당신은 지금 인천공항으로 가서 비행기를 타야 합니다. 그리고 지금 서울역에서 인천공항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이 필요해요.


당신은 어떤 경로를 선택해야 할까요?

시간만 맞는다면 가장 빠른 공항철도 직통열차를 타는 것이 가장 좋은 선택일 것입니다.


직통열차에 대해 잠시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직통열차는 서울역과 인천공항 사이를 멈추지 않고 달리는 열차입니다. 내부는 넓고 관광버스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우리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은 2015년 5월 28일 이 ‘공항철도’를 체험해 보았습니다. 인원은 총 40명이었고, 1조와  2조로 나누어 진행하였습니다. 저희는 서울역에서 만났습니다. 모두 모이기를 기다렸다가 천천히 출발했습니다.


모의 여권과 비행기 탑승 티켓을 발부 받았습니다. 몸수색도 차례차례 체험했습니다. 검은 옷을 입은 남성분이 자세를 알려 주시고 막대기를 휙 휘둘러 금속류가 있는지 보셨습니다.


또 직통열차 티켓을 받은 뒤 한 사람씩 게이트를 통해 열차 탑승장으로 갔습니다. 열차 탑승장은 무려 지하 7층에 있었습니다. 아주 깊은 위치입니다.   


열차 내부는 편안했습니다. 가이드분이 안에서 여러 설명들을 해 주셨습니다. 발을 놓을 곳과 짐 놓는 그물망, 편안한 의자와 모니터가 있었습니다.

내리고 나서 인천공항에 드디어 발을 딛게 되었습니다.


인천공항은 참 컸습니다. 우리는 승무원분들에게 교육도 받았습니다.

제가 가장 놀랐던 것은 산소마스크를 쓸 때 아이 말고 보호자부터 씌워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당연히 아이를 먼저 씌우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아이를 먼저 씌울 경우, 보호자가 정신을 잃는다면 둘 모두 살아남기 힘들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참 놀라웠고 재미있었습니다. 비행기 전망대에서 이륙을 준비하는 크고 많은 비행기들을 지켜보기도 했습니다.


끝으로, 저희는 다시 열차를 타고 서울역으로 가서 흩어졌습니다.

참 귀중한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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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항철도 사진



공항철도는 모든 열차에서 정차하는 일반열차와 인천 국제공항을 논스톱으로 운행하는 직통열차로 운행되고 있습니다. 직통열차는 서울역에서 인천공항으로 바로 가는 무정차 열차여서 43분 만에 갈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총 260좌석이 있는데 그중 일반 좌석은 256개, 장애인석은 4개가 있다고 합니다. 또한 2자리씩 한 줄로 있습니다. 일반 열차는 11개 역 정차로 56분이 소요됩니다. 


도심공항터미널에서는 탑승수속, 출국 심사 등을 할 수 있습니다. 인천국제공항에서는 전통 카트 타기, 항공 전망대 구경, 자기 부상 열차 관람 등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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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 기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들의 첫 체험은 우리나라의 관문 인천국제공항입니다. 5월 28일 11시에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 역에  집결한 우리 기자들은 모의 여권을 및 항공권 발급이 함께 이루어지는 모의 출국체험을 시작하였습니다. 


인천공항이 아닌 서울역에서 진행되었던 모의 출국체험은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하게 될 때 실수를 하지 않도록 해줄 좋은 체험이었습니다. 


인천국제공항 직통열차를 타고 우리들은 출발하였습니다. 굉장히 먼 거리라고 생각하였는데 40여 분만에 도착하였습니다. 공항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굳이 자가용을 타고 가는 것보다 직통열차를 타고 가는 것이 시간과 경제적으로 모두 크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인천국제공항 교통센터 안에는 항공안전 라운지가 있어서 항공기 안전교육을 직접 체험해 보았습니다. 항공안전 라운지에서는 기내에서의 안전한 행동과, 비행기의 비상출입구의 위치, 비행기 안에서의 비상용품의 종류와 사용법 등을 배웠습니다. 


마지막으로 항공기 안전에 대한 퀴즈 등을 통해 비상 시 행동 요령을 알아 보았습니다. 



 우리 모두가 꼭 기억해야할 가장 중요한 네 가지 

 <이것만 기억하면 안전한 비행 OK!>


1. 산소마스크는 어른 먼저 쓴다.

(어린이나 노약자를 먼저 씌어주다 사고가 나면 더 위험함)


2. 좌석벨트 버클은 들어 올려서 푼다.

(비상 시 당황하지 말고 꼭 잊지 마세요.


3.구명조끼는 탈출 직전에 부풀린다.

(미리 부풀리면 행동이 부자연스러워 더 위험해요)


4. 짐은 버리고 하이힐은 벗고 탈출한다. 



항공 안전 라운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고 합니다. 

인천공항을 통해 비행기를 타는 가족들은 미리 공항에 와서 항공 안전 라운지를 꼭 체험한 뒤 비행기를 타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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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탐방 당일, 저는 서울역 도심 공항 터미널을 향해 후다닥 뛰었습니다. 그곳에는 기자단 친구들이 벌써 많이 와 있었습니다. 친구들이 다 모이자 1조, 2조로 조를 나누어 항공, 보안, 출국심사를 체험하는 곳에 갔습니다.


그곳에 가자, 선생님 한 분이 서 계셨습니다. 선생님께서는 공항과 공항에 관련된 것들을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고 나서 모의여권과 항공권을 주셨습니다. 





보안검색을 한 뒤, 직통열차를 타고 인천국제공항으로 갔습니다. 직통열차를 처음 타 보아서 신기했고 편했습니다. 앞으로 여행을 갈 때 직통열차를 타고 가고 싶은 마음이 불현듯 들었습니다. 직통열차를 타고 가는 동안 선생님께서 공항 표시에 대하여 설명해 주셨습니다.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고 제일 먼저 전동카트 체험을 하였습니다. 처음 타보아서 정말 신기했고 빨리 달려 시원했으며 굳이 걸어가지 않아도 되어서 정말 편리했습니다. 전동카트를 타고 가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항공안전라운지에서 비상시에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배웠고, 구명조끼와 산소마스크를 직접 착용해 보았습니다.





처음 착용해 보는 것이라 신기하기도 했지만, 착용할 때 조금 불편하기도 했습니다. 또 항공전망대에 가서 비행기 사진도 열심히 찍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체험하고, 다시 직통열차를 타고 서울역으로 돌아왔습니다. 

직통열차와 전동카트를 처음 타보아서 신기했고, 인천공항에 가서 갑자기 여행을 떠나고 싶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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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은 인천국제공항 현장탐방을 위해 서울역 도시공항터미널에 모였습니다. 



 



모두 모이자 모의 여권과 기차를 탈수 있는 카드를 받아 지하 7층에서 기차를 탔습니다. 인천국제공항으로 가는 직통열차는 무정차이고 40여 분 만에 도착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열차 내에서는 픽토그램에 대해 설명을 들었습니다. 픽토그램이란 전 세계인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그림이나 기호로 표현한 아이콘입니다.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전동카트를 탔습니다. 처음 타 본 거라서 신기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식당으로 이동해 점심식사를 하였습니다.


공항은 대부분 여행을 가기 위해 이용하는 곳이기에 공항 내 볼거리를 보지 못하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천국제공항에는 우리나라와 관련된 많은 도자기들과 전시품들이 비치되어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우리나라가 세계에 더 많이 알려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항공안전라운지에서 비상 시 대처 방법을 배우고, 구명조끼와 산소마스크를 직접 착용해보았습니다. 또한, 공항 전망대에서 공항 전경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현장탐방으로 인천국제공항에는 어떤 것들이 있고, 항공 안전은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 등 다양한 것들을 배울 수 있어 뜻 깊은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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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28일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이 인천국제공항에 다녀왔습니다.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에서 만나 1조, 2조로 나눠 이동을 했습니다.


▲ 여권, 직통열차표 사진/설명하고 있는 사진



먼저 기자단은 서울도심공항터미널에서 모의여권, 직통열차표를 받고 금속 탐지기를 이용하여 보안검사도 하였습니다. 도장을 받고 직통열차에 타게 되었습니다. 승차감이 좋았고 시설도 깔끔해 만족했습니다.


열차 안에서 픽토그램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찾아본 결과, 픽토그램이란 전 세계인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그림이나 기호로 표현한 아이콘이었습니다.

                  

▲ 항공안전 라운지


▲ 항공안전라운지에서 친구와 찍은 사진



직통열차는 인천국제공항을 향하여 출발한지 약 40여 분 만에 도착하였습니다. 도착한 기자단은 점심을 먹고 여러 곳을 둘러보았습니다. 


항공안전라운지에 가서 비행기 사고가 일어났을 때의 올바른 대처 방법을 배우고 체험하는 등 비행기에서 거의 할 수 없는 체험들을 많이 해보았습니다. 평소에는 비행기만 타고 대처방법은 대충 들었는데, 이번에는 주의 깊게 들었습니다.


기념사진을 찍고, 다시 직통열차를 탄 후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에 도착했습니다. 직통열차에 같이 탄 친구는 “인천 국제공항에 도착하여 전동차를 타고 식당이 있는 곳으로 갔는데 덜컹거리거나 소음이 없어 신기하고 다시 타보고 싶습니다.”라고 답하였습니다. 


직통열차 등 인천국제공항에서 많은 체험과 지식을 얻을 수 있어 도움이 됐고, 추억을 쌓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상 김수현 기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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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28일, 3기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이 도심공항터미널과 인천 국제공항을 다녀왔습니다.


 

                    ▲ 도심공항터미널 입구                         ▲ 인천국제공항/사진출처:두산백과



도심공항터미널은 공항에서 하는 탑승수속을 할 수 있도록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항이 아닌 터미널에서 모의 여권 및 항공권을 발급받는 체험을 하고 보안검사와 출국심사를 하였습니다. 공항이용에 필요한 모든 수속과 심사를 마치고 직통열차를 타고 인천 국제공항으로 이동하였습니다. 



▲ 모의 여권 및 항공권



출발 43분 만에 드디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기자단은 실제 해외에 나가는 사람들이 경험할 수 있는 출국장에 가서 탑승동으로 이동하였습니다. 그 곳에서 전동카트 시승체험을 하고 맛있는 점심식사도 하였습니다. 창밖으로 이륙하는 비행기를 보면서 저도 지금 바로 해외로 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후 항공안전라운지에 가서 설명을 듣고 비행 중 가장 기본이 되는 비상 안전 요령을 배웠습니다. 체험을 하며, 위험한 순간에는 내가 나를 지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탑승수속을 마쳤으니 출국장으로 Go Go            ▲ 유리벽으로 보이는 면세점


                ▲ 가장 기본이 되는 비상안전교육 중          ▲ 여행을 떠나고 싶게 만드는 비행기



우리나라에는 여러 공항이 있습니다. 그 중 인천국제공항은 세계공항서비스평가(ASQ)에서 10년 연속 1위를 차지할 만큼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공항입니다. 기자단이 이곳을 탐방한 이유는 우리의 상공과 항공을 책임지는 공항을 살펴보기 위해서입니다.


서울에서 출발하는 직통열차에서 한강을 보니 더 멋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놀라웠던 것은 편리하고 빠르게 인천공항에 갈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만약 청주에서 인천까지 버스를 타고 가면 3시간 정도 걸리는데 KTX와 직통열차를 타면 1시간 30분밖에 안 걸린다는 사실이 놀라웠습니다. 


교통이 편리해지면 여행도 즐거워지고 시간도 단축되어 모든 것이 편안해진다는 것을 직접 체험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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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8일 목요일, 제3기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의 첫 현장 탐방이 있었습니다.

인천국제공항으로 가기 위해, 기자단은 10시40분에 모여 11시쯤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 지하 2층으로 이동하였습니다. 그리고 실제 상황처럼 체험하기 위해 모의여권과 도쿄행 모의 항공권을 받고, 출국 심사장으로 향했습니다.



▲ 도심공항터미널을 이용하여 인천국제공항으로 가는 준비과정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에서는 인천국제공항에서 하는 출국수속, 즉, 항공사 탑승수속과 출입국관리사무소의 출국심사를 미리 받을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인천국제공항에서는 별도의 출국수속을 받지 않고 전용통로를 통해 여유 있게  탑승할 수 있습니다. 


엑스레이 보안대에 올라 소지품 검사도 했는데, 아이들의 옷이나 주머니 속에 철 같은 작은 물질이나 위험한 물질이 있으면 삑!삑! 하고 경고음이 울렸습니다.

 

검사가 끝난 뒤, 인천국제공항으로 가는 열차 탑승을 위해 지하 7층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인천국제공항으로 가는 열차는 일반열차와 직통열차가 있는데, 일반열차는 인천국제공항까지 1시간이 소요되고, 직통열차는 43분 소요됩니다. 


직통열차 같은 경우는 중간 정류장에 정차하지 않아 시간 단축이 가능합니다. 어린이 기자단은 많은 것을 체험하기 위해 빨리 가는 직통열차를 이용하였습니다. 



사진출처 : 코레일 공항철도(www.arex.or.kr) 

 


직통열차는 제가 알고 있는 열차와는 달리, 마치 비행기 기내라고 착각할 만큼 시트도 푹신하고, 쾌적했습니다. 기자단들은 열차 안에서 코레일 항공철도 체험학습 담당 박연희 선생님으로부터 공항 픽토그램과 열차 내에서 불이 났을 때의 대처방법, 그리고 심장 충격기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픽토그램이란, 사물과 시설을 알아보기 쉽게 그림으로 나타낸 것으로 일종의 부호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즉, 여자가 표를 들고 있는 여행사 부호, 비행기가 북서쪽으로 향해있는 이륙 표시, 비행기가 남동쪽으로 향해 있는 착륙표시 등 언어는 달라도 세계인들이 그림만으로 쉽게 찾을 수 있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열차에 불이 났다면 일단 불로부터 멀리 떨어지고, 기관사에 연락을 해야 합니다.  소화기를 사용 할 줄 안다면 소화기를 사용하여 불을 꺼야 합니다.



▲ 직통열차 안 기념촬영과 픽토그램에 대해 설명하시는 박연희 선생님



직통열차에서 설명도 듣고, 서울 한강과 인천 바다의 바깥 풍경을 구경하니 어느덧 인천국제공항에 다다르게 되었습니다. 기자단들은 노약자나 임산부, 짐이 많거나 거동이 불편한 분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만든 전동카트에 탑승해 식당으로 가는 에스컬레이터까지 이동했습니다. 전동카트는 운전사를 포함하여 6~7명 정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인천국제공항 내부의 공항철도 출입구와 전동카트



간단한 식사를 마치고 이어진 본격적인 인천국제공항 탐방!

항공전망대에서 ‘노란 스핀차’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이는 비행기가 후진할 때, 연료를 줄이기 위해 운행하고 있는 차량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열차 안에서 배웠던 픽토그램을 실제로 만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1층은 입국장과 안내데스크, 여행사가 있고, 2층은 약국과 편의시설, 3층은 출국장으로 1층과 비슷하고, 4층은 식당이 있었습니다.


인천국제공항은 세계 공항서비스평가에서 10년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세계 공항서비스평가는 공항 직원의 친절도와 시설 청결도, 이용 용이성 등 서비스, 시설 및 운영 분야 등 총 34개 평가 항목에 대해 고객의 만족도를 측정 후 종합평가를 내린다고 합니다. 이 평가에서 10년 동안 1위를 한 공항은 인천국제공항이 유일하다고 하니 정말 자랑스러웠습니다.



▲ 항공전망대에서 바라본 비행기, 픽토그램 안내도, 인천국제공항 내부 모습



그리고 공항의 안전을 위해 테러범이나 마약범들의 물건을 전시하여 일반인들에게 위험물질이라는 것을 인식하게 하고 있었습니다. 황당하면서도 재미있었던 것은 팬티폭발이었습니다. 공항의 쓰레기통을 투명화해 수상한 물건을 쉽게 볼 수 있도록 한다고 했습니다. 


또한, 다른 나라에 없는 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해 식물, 동물, 음식은 검역실에 들러 꼭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신고해야 하는 식물과 음식, 반입금지 물품이 어떤 것인지 인식하기 쉽게 공항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물론, 입국할 때도 검역실을 들러야 합니다. 이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전 세계 대부분의 나라들이 동, 식물에 의한 병충해 전염 방지와 국민의 안전을 위하여 검역을 실시하고 있다니 꼭! 지켜야겠죠.



▲ 전시되어 있는 안보위해물품 및 테러범 물건, 반입금지 전시 사진



다음으로 자기부상열차 홍보관에 들렀습니다. 자기부상열차는 궤도와 접촉하지 않고 주행하기 때문에 일반 바퀴식 열차에 비하여 진동과 소음이 현저히 적고, 인체에 유해한 철, 고무 같은 분진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미래의 교통혁명을 이끌 도시형 자기부상열차는 6월 말 개통해 일부구간을 운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 개통 예정인 도시형 자기부상열차



마지막으로 항공안전라운지에서 안전사고 대비훈련을 받았습니다. 비상상황 시, 기내선반에서 산소마스크가 내려오고, 구명조끼는 좌석 아래 박스 안에 비치되어 있다고 합니다. 


사용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산소마스크는 어른이 먼저 씁니다.

(보호자가 먼저 착용해야 하는 이유는 어린이와 노약자를 먼저 씌어 주다가 보호자가 의식을   잃으면 더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좌석 벨트 버클은 들어 올려서 풉니다.

 

3. 구명조끼는 탈출 전에 충분히 부풀립니다.

 

4. 짐은 버리고 하이힐은 벗고 탈출해야 합니다.


산소마스크의 작동시간은 15분이라고 합니다. 이유는 대략 10분 정도면 항공기가 안전한 장소로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구명조끼를 입을 때는 끈이 있는 곳을 내 앞에 놓고, 착용한 후 뒤의 조이는 끈을 풀었다 앞의 끈을 당기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탈출 전에 입으로 고무호수를 불어 충분히 부풀리면 됩니다.


항공안전라운지는 공항철도 환승센터 안에 설치되어 있어 누구나 기내에서의 안전행동, 비행기 기종별 비상출입구, 항공기 내의 비상용품, 항공기 안전에 대한 퀴즈 등을 체험할 수 있다고 하니, 일반인들 모두 항공기 탑승 전 틈새시간을 이용하여 꼭! 산소마스크와 구명조끼 입는 법을 직접 해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안전교육을 받고 체험하는 사진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을 출발하여 인천국제공항으로 이동한 첫 현장탐방은 편의를 위해 보다 빠르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직통열차 체험과 항공 안전규칙 그리고 인천국제공항에 대해 깊숙이 알 수 있게 해준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 인천공항 현장체험 단체기념 사진


 










Posted by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이 5월 28일 목요일, 항공안전교육 및 출국심사 과정을 배우기 위해 인천국제공항과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에 다녀왔습니다. 우선, 기자단은 출국심사에 관한 설명을 듣고, 도쿄로 가는 가상 항공권과 여권을 발급받았습니다.    





보안요원은 어린이 기자들을 검문하고, 담당 직원들이 도장을 찍어 출국심사를 해주셨습니다. 그 후,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에서 인천 국제공항으로 가는 직통 열차를 탑승했습니다. 직통열차 안은 넓고 시설은 일반열차와 다르게 좋았습니다. 





직통 열차 안에서 선생님이 여러 안내판과 열차 노선에 대해 가르쳐주셔서 기자단은 열심히 설명을 들었습니다. 단 43분 만에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였습니다. 도착 후, 우리는 전동카트를 타고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다. 


점심을 먹고 어린이 기자단은 멀리서 비행기를 구경하였습니다. 집이 공항 근처여서, 매일 보는 비행기이지만 연결 통로에 연결된 비행기를 처음 봐서 신기하였습니다. 그리고 유리 벽 사이로 면세점도 보았습니다. 


자기부상열차에 대해서도 알아보았습니다. 아직은 안전상의 문제로 탈 수는 없지만 탈 수 있게 된다면 꼭 타보고 싶습니다. 다음은 항공기 내에서의 반입 금지 물품을 살펴보았습니다. 


음료는 100mL로 제한하였고, 마약이나 무기들은 절대 반입 금지였습니다. 그리고 나방 등의 벌레들이 과일이나 채소들을 병들게 할 수 있다고 해서 그것들도 검사를 했습니다. 





1층으로 내려가 항공안전라운지에서 항공안전에 대해 배웠습니다. 비상착륙을 할 시, 해야 하는 안전 수칙을 직접 해보고 퀴즈도 풀었습니다. 특히, 산소마스크는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체험 부스에서 사진도 찍고 항공기 내 예절에 대한 영상도 보았습니다. 단체사진을 찍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공항 근처가 저희 집이라 별로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이렇게 공항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어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저희를 안내해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