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은 32.6만톤으로 전년 동월대비 6.0% 증가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2014년 11월 항공여객은 671만명으로 전년 동월대비 13.7% 증가했고 항공화물은 32.6만톤으로 전년 동월대비 6.0% 증가했습니다.


11월까지 누적 실적으로는 여객은 7,473만만명으로 전년 동기대비 10.8%, 화물은 337만톤으로 5.5% 증가했습니다.


국제선 여객은 동아시아 방한수요 증대, 중국 APEC 정상회의 임시연휴(11.7~10)의 영향 등으로 항공수요가 증가하면서 11월 실적은 전년 동월대비 14.8% 상승했으며 11월 누적으로는 5,194만명으로 전년 동기대비 11% 증가했습니다.

* 국제여객 : 304만명(’07.11)→251만명(’08.11)→271만명(’09.11)→332만명(’10.11)→ 351만명(’11.11)→382만명(’12.11)→400만명(’13.11)→459만명(’14.11)



지역별로는 전 지역에서 증가세를 보였으며 특히 중국이 전년 동월대비 37.4% 성장했습니다.


공항별로는 중국노선 운항의 확대무비자 입국제도 확대시행 등의 영향으로 양양(1,175 → 5,189명, 341.6%), 청주(7,374 → 25,684명, 248.3%)공항 실적이 크게 증가하고, 제주공항도 78.0%(94,480 →168,133명) 증가하는 등 모든 공항이 국제선에서 성장세를 기록했습니다.


항공사별 여객실적의 경우 국적항공사는 8.4%, 외국계 항공사는 27.0% 증가했으며 국적사 점유율 62.0%로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 대형항공사는 50.0%, 저비용항공사(LCC)는 12.0%를 기록했습니다.


* LCC 분담률 : 2.9%(’10.11) → 5.1%(’11.11) → 8.4%(’12.11) → 9.9%(’13.11) → 12.0%(’14.11)



국내선 여객은 제주노선 수요가 크게 증가(15.7%)하면서 11월 전체 국내선 실적은 전년 동월대비 11.5% 증가했으며 누적으로 2,279만명으로 전년 동월대비 10.1% 증가했습니다.

* 국내여객 : 140만명(’07.11) → 136만명(’08.11) → 152만명(’09.11) → 168만명(’10.11) → 180만명(’11.11) → 177만명(’12.11) → 190만명(’13.11) → 212만명(’14.11)



공항별로는 대구와 광주 공항 실적이 크게 증가하고 김포, 김해, 제주 공항 등 주요공항의 실적도 증가를 보였습니다.


항공사별로는 대형항공사 실적이 2.8% 증가하고 저비용항공사 실적은 20.7% 증가했으며 저비용항공사의 점유율은 52.5%를 나타냈습니다.

* LCC 분담률 : 36.5%(’10.11) → 42.1%(’11.11) → 45.9%(’12.11) → 48.5%(’13.11) → 52.5%(’14.11)



항공화물의 경우 항공사의 화물기 운항 확대유가하락에 따른 항공수출입 화물 수요증가전년 동월대비 6.0% 성장하여 33만톤 기록했습니다.

* 항공화물 : 31만톤(’07.11) → 25만톤(’08.11) → 30만톤(’09.11) → 30만톤(’10.11) → 29만톤(’11.11) → 30만톤(’12.11) → 31만톤(’13.11) → 33만톤(’14.11)



국제화물의 경우 유가하락 및 수출입 호조세 지속으로년 동월대비 5.8% 증가(28.6만 톤 → 30.3만 톤), 11월 누적 311만톤으로 5.1% 증가했으며, 국내 화물도 2.4만톤으로 전년 동월대비 7.5% 증가, 11월 누적 26만톤으로 11.4% 증가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세계 경기의 영향, 주변 국가와의 경쟁 심화, 환율 변동성 확대 등 불확실성 변수로 인한 잠재적 리스크도 상존하나, 중국과 아시아 지역의 방한수요 확대에 따른 운항 증가, 항공수출입 화물 증가 등으로 항공실적 성장세지속하고, 특히 항공여객의 경우 올해 8천만명 돌파가 전망되면서 2015년에도 항공수요 증가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습니다.

141224(석간) '14년 11월 항공운송시장 동향(항공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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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항공여객 9.0%, 항공화물 3.5% 증가(전년 동월 대비)

 

 

 

2014년 5월 항공운송시장은 여객 및 화물시장 모두 전년 동기 대비 증가세를 기록하여 상승세를 지속했습니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2014년 5월 항공여객은 전년 동기대비 9.0% 증가했고 항공화물은 전년대비 3.5%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제선 여객은 5월 연휴로 인한 내국인 해외여행 증가, 하계 운항스케쥴 반영에 따른 항공사 운항편 확대, 한국 드라마 인기에 힘입은 중국인 방한수요 증가 등에 따른 직항여객 수송증가로 전년 동월대비 15.6% 상승하여 역대 5월 중 최대실적을 기록했습니다.

* 국제여객 : 299만명(’07. 5) → 307만명(’08. 5) → 257만명(’09. 5) → 325만명(’10. 5) → 332만명(’11. 5) → 382만명(’12. 5) → 387만명(’13. 5) → 448만명(’14. 5)

 

<국제선 여객 전년동월대비 증감률>

 

 

지역별로는 일본(△5.1%)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증가했으며 특히 중국은 지속적 한중노선 수요 확대에 힘입어 전년 동월대비 38.8% 성장했습니다.

 

<지역별 국제선 여객 누적 실적>  

 

 

공항별로는 중국노선 운항이 큰폭으로 확대된 양양(전년대비 155명→24,856명)・청주(293.3%)・제주(73.2%)공항의 실적이 크게 증가했고 인천과 김포, 김해공항도 각각 12.7%, 7.3%, 10.3% 증가하는 등 모든 공항이 성장세를 기록했습니다.(전년대비)

 

<공항별 국제선 여객 누적 실적>

 

 

항공사별 여객수는 국적항공사는 10.2%, 외국계 항공사는 25.9% 증가했으며 국적사 점유율은 62.2%로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 대형항공사는 51.2%, 저비용항공사는 11.1%를 기록했습니다.

*  LCC 분담률 : 2.3(’10.5) → 3.6(’11.5) → 7.0%(’12.5) → 9.0%(’13.5) → 11.1(’14.5)

 

<항공사별 국제선 여객 누적 실적> 

 

 

국내선 여객은 세월호 사고와 국가적 추모 분위기 등의 영향으로 단체 예약이 대거 취소되는 등 제주 및 내륙노선 여객이 감소하면서 전년 동월대비 3.3% 감소했습니다.

* 국내여객 : 163만명(’07. 5) → 171만명(’08. 5) → 169만명(’09. 5) → 193만명(’10. 5) → 200만명(’11. 5) → 211만명(’12. 5) → 207만명(’13. 5) → 200만명(’14. 5)

 

<국내선 여객 전년동월대비 증감률> 

 

 

공항별로는 운항 편수가 증가한 대구(13.1%), 양양(신규)을 제외한 모든 공항이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항공사별로는 대형항공사는 8.8% 감소하고 저비용항공사는 2.7% 증가했으며 대형항공사는 49.2%, 저비용항공사는 50.8%의 점유율을 보였습니다.

* LCC 분담률 : 33.1%(’10.5) → 39.9%(’11.5) → 43.3%(’12.5) → 47.8%(’13.5) →50.8%(’14.5)

 

<항공사별 국내선 여객 누적 실적>

 


 

항공화물의 경우 항공사의 화물기 운항 확대와 수출입 호조에 따른 화물 수요증가로 전년대비 3.5% 성장하여 30만톤을 기록했습니다.

* 항공화물 : 28만톤(’07. 5) → 28만톤(’08. 5) → 25만톤(’09. 5) → 31만톤(’10. 5) → 29만톤(’11. 5) → 28만톤(’12. 5) →29만톤(’13. 5) → 30만톤(’14. 5)

 

<항공화물 전년동월대비 증감률>

 


국제화물의 경우 항공사의 화물기 운항편 확대 및 LTE폰 수출 선전 등에 힘입어 전년 동월대비 3.4% 증가(26.9만 톤 → 27.8만 톤)했으며 국내 화물도 2만톤으로 전년대비 5.5% 증가했다.

 

<지역별 국제선 화물 누적 실적>

 

 

국토교통부는 중국의 직항노선 확대, 주변 국가와의 경쟁 심화, 환율 변동성 확대 등 불확실성 변수로 인한 잠재적 리스크도 상존하나 하계운항스케줄(3.30~10.25) 반영에 따른 국제․국내선 운항증가, 한류 영향에 따른 외국인 방한수요 확대 등으로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습니다.

 


 

140624(조간) 2014년 5월 항공여객 역대 최고(항공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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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국제 여객 13.8%, 국내 여객 10.0%, 항공화물 4.6% 증가

 

 

2014년 4월 항공운송시장은 여객 및 화물시장 모두 전년 동기 대비 증가세를 기록하여 상승세를 지속했습니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2014년 4월 국제여객 및 국내여객은 전년 동기대비 각각 13.8%, 10.0% 증가했고 항공화물은 전년대비 4.6% 증가했다고 밝혔다.

 

 

 

국제선 여객은 항공사 운항편 확대, 한국 드라마 인기에 힘입은 중국인 방한수요 확대 등에 따른 직항여객 수송증가로 전년 동월대비 13.8% 상승하여 역대 4월 중 최대실적을 기록했습니다.

* 국제여객 : 285만명(’07.4) → 292만명(’08. 4) → 271만명(’09. 4) → 314만명(’10. 4) → 307만명(’11. 4) → 377만명(’12. 4) → 387만명(’13. 4) → 441만명(’14. 4)

 

<국제선 여객 전년동월대비 증감률>


 
지역별로는 일본(△5.5%)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증가했으며 특히 중국은 지속적 한중노선 수요 확대에 힘입어 전년 동월대비 32.9% 성장했습니다.

 

구 분

중국

일본

동남아

미주

유럽

대양주

기타

’134

976,716

853,365

1,277,978

318,746

259,116

123,234

62,275

’144

1,297,790

806,525

1,466,670

325,120

304,259

134,133

71,597

전년대비

32.9%

-5.5%

14.8%

2.0%

17.4%

8.8%

15.0%

 

 

<지역별 국제선 여객 누적 실적>

 

 

공항별로는 중국노선 운항이 큰폭으로 확대된 양양(766.4%)・제주(66.5%)・청주(60.1%)공항 국제선 실적이 크게 증가했고 인천과 김포, 김해공항도 각각 12.5%, 8.1%, 9.3% 증가했습니다.

 

구 분

인천

김해

김포

제주

청주

대구

무안

양양

’134

3,056,152

347,071

301,748

115,122

15,891

18,546

14,474

2,110

’144

3,436,723

379,330

326,123

191,628

25,437

14,031

13,375

18,280

전년대비

12.5%

9.3%

8.1%

66.5%

60.1%

-24.3%

-7.6%

766.4%

 

 

 <공항별 국제선 여객 누적 실적>

 

 

항공사별 여객수는 국적항공사는 10.1%, 외국계 항공사는 20.9% 증가했으며 국적사 점유율은 63.8%로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 대형항공사는 52.6%, 저비용항공사는 11.2%를 기록했습니다.

* LCC 분담률 : 1.8%(’10.4) → 3.3(’11.4) → 7.1%(’12.4) → 9.0%(’13.4) → 11.2(’14.4)

 

구분

공급석

국제여객

탑승률

’13

4

’14

4

증감

(%)

’13

4

’14

4

증감

(%)

’13

4

’14

4

증감

(%p)

대형

국적사

대한항공

1,853,450

1,803,833

-2.7

1,293,379

1,320,856

2.1

69.8

73.2

3.4

아시아나항공

1,265,525

1,250,378

-1.2

913,517

997,039

9.1

72.2

79.7

7.5

소계

3,118,975

3,054,211

-2.1

2,206,896

2,317,895

5.0

70.8

75.9

5.1

저비용

항공사

에어부산

101,594

124,052

22.1

74,531

98,905

32.7

73.4

79.7

6.3

이스타항공

80,269

99,867

24.4

66,145

88,207

33.4

82.4

88.3

5.9

제주항공

166,686

200,808

20.5

128,586

163,356

27.0

77.1

81.3

4.2

진에어

84,279

121,482

44.1

53,683

100,271

86.8

63.7

82.5

18.8

티웨이항공

33,813

58,395

72.7

23,597

43,954

86.3

69.8

75.3

5.5

소계

466,641

604,604

29.6

346,542

494,693

42.8

74.3

81.8

7.5

국적사 계

3,585,616

3,658,815

2.0

2,553,438

2,812,588

10.1

71.2

76.9

5.7

외항사 계

1,874,248

2,084,711

11.2

1,317,992

1,593,506

20.9

70.3

76.4

6.1

총 계

5,459,864

5,743,526

5.2

3,871,430

4,406,094

13.8

70.9

76.7

5.8

 

 

<항공사별 국제선 여객 누적 실적>

 

 

국내선 여객은 국내여행 수요 증가와 하계시즌 항공사 운항 확대에 따라 전년 동월대비 10.0% 증가(222만명) 증가했습니다.

 

 

<국내선 여객 전년동월대비 증감률>

 

 

항공사별로는 대형항공사는 3.8%, 저비용항공사는 17.1% 증가했으며 대형항공사와 저비용항공사가 각각 50%의 점유율을 보였습니다. * LCC 분담률 : 33.8%(’10.4) → 40.2%(’11.4) → 42.4%(’12.4) → 47.0%(’13.4) →50.0%(’14.4)

 

구분

공급석

국내여객

탑승률

’13

4

’14

4

증감

(%)

’13

4

’14

4

증감

(%)

’13

4

’14

4

증감

(%p)

대형

국적사

대한항공

919,517

892,997

-2.9

681,588

663,516

-2.7

74.1

74.3

0.2

아시아나항공

493,244

586,907

19.0

389,767

448,016

14.9

79.0

76.3

-2.7

소계

1,412,761

1,479,904

4.8

1,071,355

1,111,532

3.8

75.8

75.1

-0.7

저비용

항공사

에어부산

260,939

306,801

17.6

220,819

257,031

16.4

84.6

83.8

-0.8

이스타항공

179,849

167,001

-7.1

168,377

155,875

-7.4

93.6

93.3

-0.3

제주항공

246,177

293,415

19.2

235,888

277,326

17.6

95.8

94.5

-1.3

진에어

186,594

243,156

30.3

169,980

226,233

33.1

91.1

93.0

1.9

티웨이항공

165,270

208,503

26.2

154,571

195,149

26.3

93.5

93.6

0.1

소계

1,038,829

1,218,876

17.3

949,635

1,111,614

17.1

91.4

91.2

-0.2

총 계

2,451,590

2,698,780

10.1

2,020,990

2,223,146

10.0

82.4

82.4

0.0

 

 

공항별로는 주요 공항인 제주(12.2%)․김포(11.7%)․김해공항(3.9%) 중심으로 성장세를 기록했으며 하계시즌 제주노선 LCC 신규취항으로 대구와 양양공항도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구 분

제주

김포

김해

광주

청주

대구

인천

여수

울산

양양

’134

843,333

703,253

228,977

55,436

51,501

44,825

26,333

20,564

19,714

0

’144

945,950

785,184

237,896

54,805

49,895

58,509

23,365

18,511

19,394

4,154

전년대비

12.2%

11.7%

3.9%

-1.1%

-3.1%

30.5%

-11.3%

-10.0%

-1.6%

-

 

<항공사별 국내선 여객 누적 실적>

 

항공화물의 경우 항공사의 화물기 운항 확대와 수출입 호조에 따른 화물 수요증가로 전년대비 4.6% 성장하여 31만톤을 기록했다. * 항공화물 : 29만톤(’07. 4) → 28만톤(’08. 4) → 25만톤(’09. 4) → 30만톤(’10. 4) → 29만톤(’11. 4) → 28만톤(’12. 4) →29만톤(’13. 4) → 31만톤(’14. 4)

 

<항공화물 전년동월대비 증감률>

 

 

국제화물의 경우 항공사의 화물기 운항편 확대 및 LTE폰 수출 선전 등에 힘입어 전년 동월대비 4.8% 증가(26.9만 톤 → 28.2만 톤)했으며 국내 화물도 2.3톤으로 전년대비 2.8% 증가했습니다.

 

구 분

중국

일본

동남아

미주

유럽

대양주

기타

’134

50,464

34,090

77,676

53,667

44,282

3,937

5,158

’144

56,932

34,153

79,615

55,837

44,069

4,147

7,341

전년대비

12.8%

0.2%

2.5%

4.0%

-0.5%

5.3%

42.3%

 

 

국토교통부는 중국의 직항노선 확대, 주변 국가와의 경쟁 심화, 환율 변동성 확대 등 불확실성 변수로 인한 잠재적 리스크도 상존하나 세계경제 및 항공시장 성장, 항공사 운항증가 및 한류 영향에 따른 외국인 방한 수요 확대, 수출 호조 및 원화가치 상승 등의 영향으로 5월에도 여객과 화물시장의 지속적 성장이 전망된다고 밝혔습니다.

 

 

 

140523(석간) '14년 4월 항공여객 역대 최고(항공정책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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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분기 국제 여객 5.9%, 국내 여객 13.8%, 항공화물 6.0% 증가

 

 

2014년 1/4분기 항공운송시장은 여객 및 화물시장 모두 전년 동기 대비 증가세를 기록하여 1월부터 계속된 상승세를 지속했습니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2014년 1/4분기 국제여객 및 국내여객은 전년 동기대비 각각 5.9%, 13.8% 증가했고 항공화물은 전년대비 6.0%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제선 여객은 저비용항공사 운항 확대, 원화 강세로 인한 내국인 해외관광객 및 한류에 힘입은 중국인 관광객 증가, 소치동계올림픽 영향 등으로 전년대비 5.9% 증가하여 역대 1/4분기 중 최대실적을 기록했습니다.(1,251만명 → 1,325만명)

* 기존 국제여객 1분기 최대실적 : 1,251만명('13.1분기)

 

<최근 9년간 1사분기 국제선 여객실적 추이>

 


지역별로는 일본(△4.5%)과 대양주(△0.8%)를 제외한 전지역이 증가했으며 특히 중국(17.4%), 동남아(6.4%) 지역은 한류 열풍, 저비용항공사 운항 확대 등의 영향으로 성장세를 기록했습니다.

 

 (단위 : 명)

 

 

공항별로는 모든 공항이 성장세를 보인 가운데 양양(142.3%)·제주(44.8%)·무안(25.8%)·청주(17.1%)·김해(9.5%) 등 지방공항의 국제선 실적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 '13.1/4분기 대비 인천(4.9%), 김포(1.5%), 김해(9.5%), 제주(44.8%), 청주(17.1%) 등

 

 (단위 : 명)

 

 

인천공항 환승여객은 중국의 국제선 확대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4.8% 감소한 197만명, 환승률은 전년대비 1.9%p 감소한 18.3%로 나타났습니다.

* 환승여객 : 140만명('11.1/4) → 159만명('12.1/4) → 207만명('13.1/4) → 197만명('14.1/4)
* 환승률 : 16.9%('11.1/4) → 17.4%('12.1/4) → 20.2%('13.1/4) → 18.3%('14.1/4)

 

항공사별로는 국적 대형항공사의 운송량은 전년대비 0.7% 감소했으나 국적 저비용항공사의 운송량은 전년대비 35.7% 증가하였고, 탑승률은 국적 대형항공사가 75.4%로 전년대비 0.7%p 증가했으며 저비용항공사는 82.3%로 전년대비 3.0%p 증가하였습니다. 국적사 분담률은 65.1%로 우리나라의 대형국적사는 53.0%, 저비용항공사는 전년대비 2.7%p 증가한 12.1%를 기록했습니다. * LCC 분담률 : 1.6%('10.1/4) → 3.7%('11.1/4) → 6.3%('12.1/4) → 9.4%('13.1/4) → 12.1%(‘14.1/4)

 

(단위 : 명, 출발 및 도착여객)

 

 

국내선 여객은 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적은 강수량 등으로 인한 여행 수요 증가 및 공급량 확대 등으로 제주노선의 여객이 크게 증가하면서 1/4분기 전체 국내선 실적은 전년대비 13.8% 증가(470만명 → 535만명)했습니다.

 


 <최근 9년간 국내선 여객실적 추이>

 

 


공항별로는 제주(17.3%)․김포(15.4%)․김해공항(12.3%) 중심으로 성장세를 보였으며, 항공사별로는 국적 대형항공사의 국내여객 운송량은 281만명으로 전년대비 13.4%, 저비용항공사는 254만명으로 전년대비 14.3% 증가했습니다.

* 탑승률(전년대비) : 대형국적사 71.9%(5.4%p 증가), 저비용항공사 89.0%(7.1%p 증가) 
** 분담률(전년대비) : 대형국적사 52.5%, 저비용항공사 47.5%(0.2%p 증가)

 

국제 항공화물의 경우 메모리반도체 및 휴대폰 등 수출 호조 지속 및 원화가치 상승에 힘입은 수입물량 증가 등으로 전년대비 6.0% 증가(77.5만톤 → 82.2만톤)한 82.2만톤을 기록했습니다.

* 국내화물의 경우 6.7만톤으로 전년대비 6.6% 증가


 

<최근 9년간 항공화물실적 추이>

 

 

국토교통부는 2/4분기에도 운항횟수 증가, 원화 강세로 인한 내국인 해외 관광 및 한류 확산에 따른 외국인 방한수요 확대 등으로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화물은 중국의 성장 둔화, 환율 변동성 확대 등 잠재적 리스크가 상존하나 수출 호조 지속 및 원화가치 상승에 힘입은 수입물량 증가 등으로 2/4분기에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140425(조간) 2014년 1사분기 항공운송시장 상승세 지속(항공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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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년대비 4.6% 증가한 400만명 기록





'13년 11월 국제선 여객은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방한여행수요 증가대만·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등이 인기 여행지로 각광을 받으면서 지난해 동기대비 4.6% 증가한 400만 명을 기록하여 지난해에 이어 역대 11월 최대실적을 기록하였습니다. 


  * 국제여객 추이: 332만 명(’10.11.) → 351만 명(’11.11.) → 382만 명(’12.11.) → 400만 명(’13.11.)



특히 대만·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등이 대체 여행지로 인기가 급증하고 저비용항공사의 해외 근거리 노선 확대 등으로 전년대비 8.2% 증가하여 상승세를 주도하였습니다. 



 국내선 여객은 제주노선의 저비용항공사 공급력 확대 등으로  7.3% 증가한 190만 명을 기록하였으며, 국내․국제 항공화물 운송실적은 30.8만 톤으로 지난해보다 4.4% 증가하였습니다. 


   * 국내여객 추이 : 168만 명(’10.11.) → 180만 명(’11.11.) → 177만 명․(’12.11.) → 190만 명 (’13.11.)

   * 항공화물 추이 : 30만 톤(’10.11.) → 29만 톤(’11.11.) → 30만 톤(’12.11.)  → 31만 톤(’13.11.) 



국제선 여객은 꾸준한 내국인의 해외여행수요 및 외국인 방한여행수요 증가동계 운항스케줄정기편 운항횟수 증가 등의 영향으로 4.6% 증가하였으며,


   * 주요 노선별 증가율 : (중국) 12.3%,  (유럽) 10.1%, (동남아) 8.2%, (일본) △6.9%, 

   ** 일본 : 엔저현상,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인한 방사능 우려 등으로 8개월째 감소



국적사 분담률은 65.6%로, 우리나라의 대형국적사는 55.8%, 저비용항공사는 전년대비 1.5%p 증가한 9.9%를 기록하였습니다.


   * LCC 분담률 : 0.8%(’09.11) → 2.9%(’10.11) → 5.1%(’11.11) → 8.4%(’12.11) → 9.9%(’13.11)



국내선 여객은 광주(∆1.4%)․청주공항(∆4.3%) 등의 대부분 감소에도 불구하고, 제주(9.4%)․김포(9.4%)․김해공항(5.9%) 등의 증가로 전년대비 7.3% 증가한 190만 명이 이용하였습니다


저비용항공사의 운송량 및 탑승률은 각각 13.4%, 1.0%p 증가하였으며, 여객 분담률은전년대비 2.6%p 상승한 48.5%를 기록하였습니다.


  * LCC 분담률 : 31.8%(’09.11) → 36.5%(’10.11) → 42.1%(’11.11) → 45.9%(’12.11) →48.5%(’13.11)



국제항공화물의 경우 스마트폰 등 정보통신기술(ICT) 수출 증가, 해외 생산 확대에 따른 부품 수출 호조 등에 힘입어 전년대비 3.9% 증가한 28.6만 톤을 기록하였으며, 인천공항 환적화물 9.7만 톤으로 전년대비 1.2% 증가하였습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지속적인 내외국인의 여행수요 증가, 동계 운항스케줄정기편 운항횟수 증대 등으로 국내 및 국제 항공여객이 전년대비 전체적으로 증가세를 보였으며,


11월에는 태국의 반정부 시위, 필리핀의 태풍 피해 등 하락요인이 있으나, 크리스마스 및 연말 시즌으로 여행수요 증가, 대만,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대체여행지급부상, 동남아 관광객동계관광 수요 등의 영향으로 항공여객은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또한, 항공화물은 국내외 경기 회복세, 무선통신기기 등 IT 제품 수출 증가 등으로 국내 및 국제화물이 전년대비 증가하고 있으며, 12월에는 국내외 경기회복, 크리스마스 등 연말 특수, 중국 등 신흥국 스마트폰 수요 증가 등의 영향으로 항공화물은 소폭 상승할 것 으로 전망하였습니다 


131230(조간) 2013년 11월 항공운송동향 분석(항공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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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나라온’ 국내 첫 소형 항공기 KC-100 초도 비행 성공!

안녕하세요^^ 오늘은 비행기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과 항공산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고 계신 분들이 좋아하실 만한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모두들 뉴스를 통해서 이 기쁜 소식을 벌써 접하셨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지난 2011년 7월 20일, 사천시에 있는 공군 제3훈련비행단 활주로에서 화창한 날씨에 시원한 바람을 가르며 우리나라 최초로 개발된 민간 소형 항공기 나라온(KC-100)이 처녀비행에 성공했습니다.

그 동안, 민간 항공기의 국산화와 해외 수출기반 조성을 목적으로, 국토해양부가 산․학․연과 협력하에 2008년부터 항공선진화 R&D 사업으로 추진 해왔던 민간 소형항공기 개발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지난 7.20일 사천공항에서 초도 비행을 실시하여 개발 항공기의 비행 안전성도 입증하였습니다. 이로써, 우리 나라도 이제 민간 소형항공기의 설계․제작․인증 기술과, 시험기술 인프라를 선진국 수준으로 구축하게 되어, 우리 나라도 이제 세계에서 28번째로 민항기 개발 국가로 진입하게 되었는데요, 이 비행기는 국내 기술진이 만든 첫 민항기로써 한국도 세계에서 28 번째로 민항기 개발국에 이름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자! 그럼 우리의 주인공 ‘나라온’을 만나러 사천으로 저와 함께 떠나 보실까요^^?

▲ 국내 유일의 완제기 제작업체인 KAI는 미국 연방항공청(이하 ‘FAA’)의 형식승인기준에 부합하는 국내 최초의 민간항공기 KC-100이 초도 비행에 성공했습니다.

정식 명칭 KC-100인 ‘나라온’은 ‘날아’를 소리나는 대로 읽은 ‘나라’와 100이란 뜻의 순 우리말 ‘온’을 조합한 말로 100% 완벽하게 날아오른다는 의미입니다. 이번에 개발한 소형항공기를 누구나 쉽게 부르고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대국민 공모와 네이밍 전문가 검토 등을 통해 “나라온”으로 애칭을 선정하였답니다. ^^


‘나라온’ 의 성능을 알아볼까요?

나라온(KC-100)은 총 이륙중량 1,633kg의 4인승 단발 피스톤 플롭기로서 기체 전부를 탄소 복합재를 사용하여 경량화하였고, 엔진에 첨단 전자조절장치를 장착, 약 10% 연비절감이 가능하며, 조종실에 디지털 최신식 전자항법장비를 장착하여 안전성을 강화한 민항기입니다.

최대속도는 389km/h, 최대 비행거리는 1,850km로 우리나라 및 일본 전 지역, 중국 주요도시 및 동남아 일부 지역까지 도달 가능하며 주간과 야간에 시계비행(Visual Flight Rules)과 계기비행(Instrument Flight Rules)이 가능합니다. 또한, 여압장치가 있어 고도 7,600m(25,000 FT) 까지 비행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 초도 비행을 마치고 착륙하는 모습의 나라온(KC-100)입니다.

▼ 국내 최초 민간 소형항공기인 나라온(KC-100)이 성공적으로 초도비행을 마친 조종사 남기은씨
 

국내 최초 민간 소형 항공기를 조종했던 조종사 남기은 씨는 나라온(KC-100)의 성능이 우수한 해외 항공기와 비교하여도 떨어지지 않으며 경쟁력이 충분히 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민간항공기의 시장현황 및 전망

한국항공우주산업의 발표 자료에 따르면, 2010년 항공기 생산규모는 총 1,722억불 이었고, 이중 KC-100급의 일반항공기가 24억불을 차지하였으며 향후 10년간 연평균 2.1% 성장하여 29억불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현재까지 가장 많이 판매된 일반항공기는 Cessna의 150마력급 항공기인 Cessna 172로, 비행훈련을 주 목적으로 사용되며 55년간 43,000대 이상 판매되었습니다. 2000년 이후에는 경량화된 복합재 구조, 최신형 조종석인 Glass Cockpit, 전기식 서브시스템 및 고효율 엔진을 탑재한 새로운 항공기인 Cirrus의 SR22 등이 개발되어 현재까지 약 3,000여대가 생산되었다고 하네요.

▲ 한국항공우주산업이 미국의 시장조사전문회사인 Frost & Sullivan과 9개월간 공동조사한 결과, 2012~2021년의 10년간 단발 피스톤 항공기 시장은 연간 약 2,500대 규모일 것으로 전망되며 KC-100이 속하는 301~350마력급의 항공기가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여 약 8,000대 판매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작년 기준으로 항공여객수송량 세계 15위, 화물수송량 세계 3위, 국가 항공안전등급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으나, 민항기 제작 부분에서는 고전을 면치 못해왔다고 합니다. ‘나라온’을 통해서 앞으로 우리나라 민간항공기 산업 분야의 발전을 기대 합니다.^^



첫 국내 소형기와 함께 동심으로!

이날 행사에는 국토해양부장관, 경상남도 부지사, 강기갑 • 김재경 지역구 의원, 사천시장, 참여업체 관계자 및 사천시민 등 약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습니다. 

▲ 국토해양부 장관님께서도 나라온(KC-100)에 시험 탑승 후 엄지손가락을 치켜 올리셨습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하신 국토해양부장관님은 “국토해양부는 앞으로도 국산 민간항공기 제작과 수출 기반 조성뿐만 아니라, 첨단 항공기술 개발, 위성항행기술 개발 등의 항공선진화 R&D 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우리나라를 10대 항공기술 강국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히셨습니다.



지금까지 2011년 7월 20일에 열린 소형항공기 ‘나라온’(KC-100)의 초도 비행 행사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앞으로 대한민국의 소형항공기가 세계 여러 나라의 하늘을 누비는 그 날까지 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 드려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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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hark.p

    와우!!저도 제 개인비행기가 있었음 좋겠네요ㅠㅠ ㅋㅋ

    2011.08.04 19:31 [ ADDR : EDIT/ DEL : REPLY ]
  2. 김성규

    자랑스럽네요~ 역시 우리나라 뭐든지 잘합니다.

    2011.08.06 17:46 [ ADDR : EDIT/ DEL : REPLY ]
  3. 와우!저도 제 대한비행기가 있었음 좋겠네요ㅠㅠㅋㅋ

    2014.11.24 15:22 [ ADDR : EDIT/ DEL : REPLY ]
  4. 자랑스럽네요~ 역시 우리나라 뭐든지 잘합니다.

    2014.11.24 15:22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