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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회 항공의 날 기념식 포스터

 


10월이 끝나기 열흘 전, 제주도로 여행을 갔다 왔습니다. 제주도는 섬이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육상교통으로는 이동이 불가하고, 해상교통과 항공교통으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해상교통으로 이동 시에는 거리와 시간, 그리고 해상교통의 소요 시간 등 비용이 상당히 듭니다. 반면, 항공교통으로 이동 시에는 대부분 1시간 내외로 국토 곳곳에서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합니다.

 


39회 항공의 날 기념식이 진행된 메이필드 호텔

 


이렇게 우리나라가 항공교통을 이용할 수 있었던 최초의 날은 19481030일입니다. 대한국민항공사(KNA : Korean National Airlines)가 서울·부산 간 노선을 취항한 날입니다. 이날을 기념하기 위해 1981년부터 항공의 날을 지정하여 기념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도 제39회 항공의 날 기념식이 한국항공협회, 대한민국항공회 주관으로 메이필드 호텔에서 진행됐습니다. 개인적으로 4년 연속 참가하는 항공의 날 기념식은 어땠을까요?

 



39회 항공의 날 기념식, 그 현장 속으로!


식전공연을 하는 공군 군악대

 


식전행사로 공군 군악대의 연주가 진행됐습니다. 흥을 돋우기 위해 클래식이나 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국악대가 연주하고, 한복을 입고 노래하는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무대 밖에서는 우리나라의 다양한 항공사를 소개하는 장소도 있었습니다.



39회 황공의 날 기념식 사회를 본 김나진 아나운서

 


식전행사가 끝나고 김나진 아나운서의 사회로 시작되어 더 안전한 하늘길, 더 나은 내일을 위한 비행이라는 주제로 제39회 항공의 날 기념식이 진행됐습니다. 김나진 아나운서는 항공의 날 기념식 사회를 보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어서 내빈 입장, 개회선언, 국민의례, 주요 내빈 소개 등의 순서로 차근차근 진행됐습니다.

 


39회 항공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항공업계 종사자

 


다음으로 제39회 항공의 날 기념식 홍보 동영상을 시청했습니다. 홍보 동영상에는 우리나라 항공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이 들어있었습니다.

 

19481030일 서울·부산 노선 취항에 이어 2001년 인천국제공항 개항, 2018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개항 등의 내용 등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2020년 국립항공박물관 개관, 스마트공항 등 미래의 모습이 영상에 담겨 있었습니다.


 

기념사를 하는 한국항공협회 조춘순 부회장

 


한국항공협회 조춘순 부회장은 기념사에서 “LCC 등 여러 요인으로 항공산업이 발전되면서 누구나 쉽게 여행할 수 있는 항공 대중화 시대가 가속화되면서 항공 강국으로 도약했는데, 우리나라 항공 산업이 순탄한 길만 걸어온 게 아니다.”라면서 신고유가 시대, 911 사태, 고환율, 항공 수요 정체 등 어려움이 있지만, 지금까지 걸어온 거처럼 어려움을 잘 헤쳐나갈 것이다. 항공인은 우리 국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고 자랑스럽게 항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니 아낌없는 격려와 성원 부탁드린다.”라고 기념사를 마쳤습니다.



유공자 포상 장관 표창 대표 수상자 12명과 시상자인 국토교통부 권용복 항공정책실장

 


이어서 유공자 포상이 진행됐습니다. 장관 표창 대표 수상자 12명이 대표로 수상했습니다. 항공산업의 안전, 일자리 창출, 서비스 등 항공산업을 위해 발전한 총 50명이 유공자 포상을 받았습니다.



치사하는 국토교통부 권용복 항공정책실장

 


국토교통부 권용복 항공정책실장은 치사에서 활주로 3km를 건설하면 어디든지 갈 수 있다. 109위의 영토를 가지고 있지만 6위의 항공 수송 규모를 가지고 있고, 항공 산업이 해외 진출하는 등 세계적인 입지를 단단히 하고 있다. ICAO(국제민간항공기구) 이사국 7연임을 달성하여 선진국의 위상이 나타났는데, 항공인의 땀과 노력이 들어있다.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 우리나라 항공산업의 규모를 칭찬했습니다.

 

하지만, “가야 할 길이 밝은 것만은 아니다. 주변 국가의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는데 정부에서는 환경변화에 따라 면밀히 파악하고 외국 공세에도 흔들림 없이 탄탄하게 지반을 다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보다 정교한 정책으로 항공인과 이용자가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펼치겠다.”라며 정부의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공정한 항공 시장을 조성하고, 교통 약자를 배려하는 서비스 증진 정책, 지역 거점 공항 건설과 신공항 건설로 지역 발전에도 이바지하고, 에어 택시나 드론 등 혁신 기술을 활용하여 미래 산업에도 투자하겠다. 종합하여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힘쓰겠다.”고 구체적인 지원 방안도 선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안전을 최고, 최우선으로 삼아 선도하는 역할을 해달라.”라고 주문했습니다.



피날레 공연을 하는 한국공항공사와 대한항공 연합합창단

 


마지막 순서로는 한국공항공사와 대한항공 연합합창단의 피날레 공연이 진행됐습니다. 식전공연으로 한 공군 군악대와는 또 다른 모습으로 색다른 공연을 보여줬습니다.

 


작년 영암에서 진행된 제5회 항공레저스포츠제전

 


39회 항공의 날 기념식은 끝났지만,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되었으며 예정이기도 합니다. 11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제6회 항공레저스포츠제전이 경남 진주에서 개최되어 드론레이싱, 패러글라이딩, 스카이다이빙 등 다양한 축제가 진행되었습니다.

 

항공안전 강화를 주제로 항행시설 안전세미나가 1112일에 인천에서 진행되었고, 항공안전 세미나가 1129일 서울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항공산업 위상 제고와 항공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제7회 항공문학상 시상식이 12월에 서울에서 진행됩니다.

 


39회 항공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내빈 단체 사진

 


매년 우리나라 항공산업은 서비스와 품질, 안전 모두 향상되어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국립항공박물관이 개관되고, 항공의 날이 40회를 맞이하게 되는데요, 내년에 맞이하는 항공의 날은 어떤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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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항공의 날 기념식이 있다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저는 이번에 항공의 날 기념식에 참석하기 전까지는 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올해로 39회를 맞은 항공의 날은 우리나라 최초의 민항공사 대한국민항공사(KNA) 소속의 항공기가 최초로 서울~부산 노선을 운항한 날(19481030)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되었습니다.

 

올해 행사는 더 나은 항공산업을 위해 더 안전한 하늘길, 더 나은 내일을 위한 비행을 주제로 열렸습니다.


39회 항공의 날 기념식 입구와 좌석 배치도

 


공식행사로는 내빈 입장으로 시작하여 폐회 및 환송까지의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39회 항공의 날 기념식에는 대한항공과 에어부산, 에어서울, 이스타항공, 진에어, 인천국제공항공사, 국토교통부, 아시아나항공, 한국항공공사, 티웨이항공 그리고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등 많은 사람이 참석하셨습니다.

 

항공의 날 기념식 식전행사인 공군 군악대 연주는 항공의 날을 축하하는 의미의 노래들을 연주하였습니다. 공군 군악대 연주를 다 즐겁게 관람하였습니다.



공군 군악대가 연주하는 모습

 


내빈 입장 후 아나운서가 개회 선언을 하고 국민의례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홍보 동영상을 시연하였습니다.

 

홍보 동영상 안에는 우리나라 항공 역사의 내용이 많이 담겨 있었던 것 같습니다. 기념사는 한국항공협회 조춘순 부회장님이 해주셨습니다.

 

2000년까지만 해도 항공산업의 길이 순탄치 않았고, 힘든 상황에서 국립항공박물관을 건설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좋은 말씀을 해주셔서 내년 항공의 날 기념식도 기대되었습니다. 축사는 윤관석 국회의원과 김성태 국회의원께서 해주셨습니다. 축사가 끝난 후 유공자 포상-장관 표창 대표수상자 12명의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항공산업을 위하여 노력하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치사는 국토교통부 권용복 항공정책실장님이 해주셨습니다.

 

항공 산업의 눈부신 성장만큼 앞으로 가야 할 길이 밝은 것만은 아니고 미중 무역 분쟁과 일본 수출 규제 등이 항공 영업 여건에 불확실성을 야기하고 있다고 우려하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안전이 중요하기 때문에 우리 국민들이 안심하고 항공편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을 것이라고 강조하시며 말씀을 마치셨습니다.

 


한국항공협회 부회장님의 기념사

 


치사가 끝나고 연합합창단의 피날레 공연까지 들은 후 기념사진 촬영을 하였습니다. 피날레 공연으로 연합 합창단이 노래 3곡을 불렀습니다. 정말 멋진 공연이었습니다.


 

장관 표창 대표수상자 12명의 모습


연합 합창단의 노래하는 모습

 


주요 내빈 분과 장관 표창 대표 수상자 12, 항공사,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까지 기념사진을 촬영하였습니다. 사진을 촬영한 후 기념품으로 우산을 받고 제39회 항공의 날 기념식이 끝났습니다.

 

항공산업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 수 있었고 우리나라가 항공산업에 하는 노력을 알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기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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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협회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가 후원한 제39회 항공의 날 기념식이 1030일 오후 3시 서울 메이필드 호텔에서 더 안전한 하늘길, 더 나은 내일을 위한 비행이라는 주제로 개최되어 행사에 참석하였습니다



39회 항공의 날 기념식 참석

 

그런데 항공의 날은 무엇일까요?

 

항공의 날은 대한민국 항공사 소속 민간 항공기가 서울 ~ 부산 노선을 처음 비행한 19481030일을 기념하기 위해 지정되었으며, 기념식은 1981년 처음 개최되어 올해로 39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39회 항공의 날 기념식 현장 속으로!


항공의 날 홍보 동영상

 


이번 기념식을 주최한 한국 항공 진흥협회는 항공 종사자들의 자긍심 고취와 항공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하여 준비하였다고 합니다. 항공의 날 기념식은 크게 식전행사와 공식행사로 나뉘어 진행되었습니다. 식전행사는 축하 공연을 위해 우리나라 영공을 지키는 공군에서 군악대가 왔습니다.



공군군악대 축하 공연

 


기념식 행사는 항공산업 발전을 위하여 일하신 유공자분들과 항공업계 임직원 및 종사자 약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나운서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례부터 내빈 소개, 홍보 동영상 시연, 유공자 표창, 국토교통부 항공정책실장의 치사, 피날레 공연 및 기념사진 촬영 등의 순으로 1시간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한국항공협회 조춘순 부회장님 기념사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 윤관석 국회의원님 축사


유공자 표창  및 국토교통부 항공정책실장님 치사

 


권용복 국토교통부 항공정책실장은 치사를 통해 우리나라 항공 운송산업은 짧은 역사에도 세계 6위의 항공운송 강국으로 성장하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더불어 항공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항공 노선의 다양한 변화와 함께 새로운 항공 시장을 개척하고, 지역 상생을 위한 지방 공항 건설, 드론 산업 등 4차 산업혁명 육성 및 항공산업 일자리 박람회 등 항공 분야 일자리 지원 사업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또한 국민의 안전과 생명에 직결되는 항공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기에 우리 국민들이 안심하고 항공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항공 안전체계를 최우선의 가치로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 달라고 부탁하였습니다.

 

아울러, 빠르게 변하는 주변국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유해 나갈 수 있도록 공항 운영에도 첨단 기술을 적용해 세계 최고 수준의 스마트 공항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도 하였습니다.

 

끝으로 연합 합창단의 아름다운 피날레 공연과 단체 사진 촬영으로 기념식의 막을 내렸습니다.

  



피날레 공연


단체 기념촬영

 


한편, 이번 항공의 날을 시작으로 국민과 항공 종사자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추진되고 있는데요.

 

먼저, 6회 항공레저스포츠제전(11.9~10)이 경남 진주에서 개최되는데 드론 레이싱, 패러글라이딩, 스카이다이빙 등 다채로운 하늘 축제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뒤를 이어 항공안전 강화를 주제로 하는 항해 시설 안전세미나(11.12, 인천), 항공안전 세미나 (11.29, 서울), 12월에는 우리나라 항공사업 위상 제고와 항공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실시한 제7회 항공문학상 시상식(12, 서울)이 개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상으로 정현욱 기자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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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저는 항공에 대해 관심이 많았습니다. 비행기를 생각하면 행복한 가족들과의 추억들이 생각나서 행복한 미소가 지어지는데 그래서인지 항공의 날 행사에 참석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설레는 마음으로 항공의 날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항공의 날은 1948년 대한국민항공사(KNA)가 발족한 이후 처음으로 국내 첫 민간항공기가 서울-부산 노선 취항(19481030)을 했는데 이날을 기념하기 위해 지정했다고 합니다.

 


39회 항공의 날 기념식 입구

 


기념식을 위해 메이필드 호텔로 갔습니다. 호텔은 안이 참 깨끗했고 간식까지 정갈하게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39회 항공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어린이기자단


 

어린이기자단을 위한 자리도 한곳에 마련되어 다른 친구들과 함께 모여 앉았습니다.

식은 군악대 연주로 시작되어 폐회 및 환송까지의 순서였습니다.

 



공군 군악대의 연주 모습

 


식전행사로 군악대 연주를 들었는데 목소리가 너무 듣기 좋았습니다.

 

내빈 입장 때는 이렇게 많은 사람이 참석했다는 것이 신기했고, 개회 선언 때는 마음이 들뜬 상태여서 박수를 손이 뜨거워질 정도로 많이 쳤습니다.

 

주요 내빈 소개 때는 우리나라의 발전을 위해 노력을 해주셔서 감사의 박수를 보냈습니다. 홍보 동영상을 보며 우리 항공의 역사, 현재 우리나라의 항공, 내년의 항공박물관 개관에 대해 소개가 되어 뜻깊다고 느꼈습니다.

 

기념사는 한국항공협회 회장님이 해주셨고, 축사는 윤관석 국회의원과 김성태 국회의원께서 해주셨습니다. 다음으로 치사는 국토교통부 권용복 항공정책실장님이 해주셨습니다.

 

항공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신 분들에게 시상하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각자의 분야에서 맡은 일을 열심히 해야 모든 일이 발전해 나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합합창단의 피날레 공연


 

피날레를 장식하는 연합합창단의 공연은 성악 느낌이 나서 군악대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국토부 어린이기자단 기념촬영


 

모든 일정이 끝나고 어린이기자단도 단체 사진을 찍어 추억을 간직했습니다. 모든 행사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평소에도 항공에 대한 관심이 많았지만 이렇게 항공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본 적이 없었는데, 항공의 날 기념식에서 생각해볼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한 번 행사에 참여하고 싶게 만드는 계기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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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30일 메이필드 호텔에서 제39회 항공의 날 기념식 행사가 열렸습니다.

 

행사장소인 메이필드 호텔은 참 아름다운 곳이었는데요. 좋은 날씨에 행사가 진행되어서 그런지 더 기대되었습니다.

 

메이필드 호텔에 도착해서 보니 좌석 배치도에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의 자리가 마련되어있어서 설렜습니다. 대기하는 동안 먹을 수 있는 맛있는 다과도 마련되어있었습니다.


 

39회 항공의 날 기념식 입구 및 좌석 배치도

 


항공의 날은 우리나라에서 처음 5인승 프로펠러 민간 여객기가 서울부산 노선에 취항한 19481030일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되었다고 하는데요. 항공의 날 기념식은 1981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고 합니다.

 

어린이기자단 8명과 자리에 앉아 식전 행사를 맞이했습니다. 공군 군악대가 펼치는 멋진 연주였는데 좋은 악기와 즐거운 노래가 기념식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공군 군악대의 연주



본 행사는 3시에 시작되었는데 내빈이 먼저 입장한 후 항공의 날 기념식의 시작을 알리는 개회선언을 했습니다. 국민의례와 주요 내빈소개가 끝난 후 홍보 동영상을 다 함께 시청했는데요. 우리나라 항공 역사가 어떻게 흘러갔는지 알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홍보 동영상을 보고 나서 한국항공협회 회장님께서 기념사를 하였습니다. 축사는 김성태 국회의원, 윤관석 국회의원 등 많은 분들이 항공의 날을 빛내주셨습니다.

 


홍보 동영상과 개회사

 


축사까지 끝난 후에는 우리나라 항공산업의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분들을 위한 유공자 포상이 있었는데요. 50분이 다 참석하지는 못하고 대표로 열두 명만 시상하였습니다.

 


장관 표창 대표 수상자 12명의 모습

 


국토교통부 권용복 항공정책실장님의 치사 후에는 연합 합창단의 피날레 공연이 있었는데요. 항공의 날과 어울리는 아름다운 하모니까지 정말 완벽한 기념식이었습니다.

 


연합합창단의 피날레 공연

 


행사를 마치고 나서 기념사진 촬영을 한 후 기념품까지 받았습니다. 39회 항공의 날 기념식은 정말 뜻깊은 행사여서 여러분도 내년에 같이 참석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지금까지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이지수 기자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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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30일에 제39회 항공의 날 기념식에 참여했습니다. 항공의 날과 어울리는 푸른 하늘을 보면서 기념식 행사가 어떨지 기대되고 설레었습니다. 항공의 날 기념식 장소는 서울 메이필드 호텔이었는데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항공의 날 기념식이 열리는 서울 메이필드 호텔



항공의 날은 대한국민항공사(KNA: Korean National Airlines) 소속 항공기가 서울-부산 노선을 처음 취항한 19481030일을 기념하여 만들어졌는데요. 1981년부터 기념식을 개최해왔습니다.

 

이번 항공의 날 기념식은 더 안전한 하늘길, 더 나은 내일을 위한 비행이라는 주제로 더 나은 항공 안전, 더 나은 항공 서비스 향상을 다짐하고 항공 관련 종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유공자 50명을 대상으로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여하기 위해 만들어진 행사입니다.


 

기념식에 함께한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



첫 번째 순서는 축하 공연이었습니다. 공군 군악대 연주를 들었는데요. 정말 신나고 재미있었습니다. 군인들이 여러 가지 악기로 연주하면서 노래를 불렀습니다. 군인들이 씩씩한 목소리로 힘차게 기념식의 시작을 알려주어 활기차고 신나게 해주었습니다.

 


공군 군악대의 축하공연



그다음으로 내빈 입장이 있었습니다. 항공의 날 기념식에서 중요한 분들을 소개해주셨는데요. 다음으론 아나운서가 개회선언을 하고 국민의례가 있었습니다.

 

항공의 날 홍보영상도 시청했는데 영상을 보면서 항공 역사를 알게 되었고, 2018년에 멋진 건물과 스마트한 시설을 갖춘 인천공항 제2 여객터미널을 취재하면서 느꼈던 자랑스러움이 떠올랐습니다.

 

1948년에는 서울과 부산만 오갔는데 현재는 55개국 186개 도시에 항공을 운행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우리나라는 빠른 속도로 항공 산업이 발전했습니다. 역시 멋진 대한민국 항공입니다.



항공의 날 홍보동영상



다음으로는 조춘석 한국항공협회 부회장, 김성태 의원과 윤관석 의원의 기념사와 축사도 있었습니다.

 

항공안전, 소비자 보호, 공항 건설 등 항공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한 유공자 50명에게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도 수여하였습니다. 대표로 12명의 유공자가 상을 받았습니다. 항공의 날은 항공인의 축제이자 항공 산업의 생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멋진 비행기와 공항을 이용하게 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했습니다.


 

항공 산업 유공자 포상



국토교통부 권용복 항공정책실장의 치사도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항공운송산업은 짧은 역사에도 세계 6위의 항공운송 강국으로 성장하였다고 했습니다. 또한 여러 가지 항공 산업의 성장을 위해 노력한다고 했습니다.

 

마지막 공연으로 연합 합창단의 피날레 공연이 있었는데요. 아름다운 목소리에 깜짝 놀랐고 너무 좋았습니다.



한국공항공사와 대한항공 합창단

 


모든 행사가 끝나고 기념사진 촬영을 한 후 기념품을 받았습니다. 처음 와보는 행사였는데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항공의 날이 어떻게 정해졌는지, 왜 중요한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행사가 정말 재미있었는데 빨리 끝나서 아쉬웠습니다. 다음 기회에 한 번 더 가보고 싶습니다.



 

국토부 어린이기자단 기념사진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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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일 수요일, 서울시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리는 39회 항공의 날 기념식에 특별취재를 다녀왔습니다.



39회 항공의 날 기념식 입구



항공의 날 기념식은 대한국민항공사 소속 민간 항공기가 서울~부산 노선을 처음 취항한 19481030일을 기념하여 1981년부터 기념식을 개최해 왔다고 하는데요.

 

기념행사는 더 안전한 하늘길, 더 나은 내일을 위한 비행이라는 주제로 더 나은 항공 안전, 더 나은 항공 서비스 향상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고 합니다.

 

행사의 주요 내빈으로는 국토교통부 항공 정책실장, 국회의원, 항공 분야 학계·업계·단체 관계자 등 약 500명 내외가 있었습니다.

 

주최는 한국 항공협회, 대한민국 항공회, 후원은 국토교통부, 한국공항공사, 인천국제 공항공사, 대한민국 공군,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에어부산(), 제주항공, 진에어라고 합니다.

 

행사가 열리는 메이필드 호텔까지는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갔는데요. 수원역에서 누리로를 타고 서울역으로 간 다음, 서울역에서 김포공항까지 공항철도를 타고 갔습니다. 김포공항 앞에는 호텔까지 가는 셔틀버스도 있었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니 도로정체 없이 빨리 갈 수 있어서 훨씬 편했습니다.


 

대중교통을 타고 도착한 항공의 날 기념식 행사장



행사장으로 가보니 행사장 안에서 어디에 앉아야 하는지 적힌 안내도가 있었습니다. 바깥의 안내도 뿐만 아니라 행사장 안에 있는 테이블에도 국토교통부 기자단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항공의 날 기념식 좌석배치도와 기자단 테이블



행사장 밖에는 행사 도중 입이 심심하지 않게 간식도 여러 종류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작년에는 항공문학상 시상식을 항공의 날 기념식이 시작되기 전에, 같은 날짜에 했었는데요. 이번 항공문학상 시상식은 12월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식전행사로는 공군 군악대의 연주공연이 있었는데요. 경쾌하게 울려 퍼지는 음악과 최선을 다해 감정을 실어 부르는 노래가 인상 깊었습니다.



항공의 날 기념식 식전행사인 공군 군악대 연주



드디어 시작된 공식행사! 가장 먼저 주요 내빈들의 입장이 있었고, 국민의례를 하고, 애국가 제창이 있었습니다. 주요 내빈 소개 후에는 한국 항공협회 조춘순 부회장의 기념사, 김성태 국회의원의 축사도 있었습니다.



축사를 진행 중인 모습

 


대한민국 항공산업의 역사를 알 수 있는 홍보영상을 본 다음에는 유공자 포상이 있었습니다. 50명의 수상자가 있었지만 시간 관계로 12명만 대표로 수상을 하였습니다.



홍보영상 및 항공산업발전 유공자 장관표창 수상



우리나라 항공산업발전을 위해 많은 역할을 한 사람이 이렇게 많다는 생각에 자랑스럽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언젠가 저도 우리나라 항공산업을 위해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국토교통부 항공정책실장 축사 후에는 연합합창단(한국공항공사 합창단, 대한항공 합창단)의 피날레 공연이 있었습니다. 잔잔하면서도 감성적으로 부르는 노래에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앵콜곡으로는 제가 좋아하는 노래인 바람의 빛깔을 노래했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노래인 데다가 합창단이 부르는 버전은 처음이라 색다른 느낌이 들었습니다.


 

연합합창단의 피날레 공연



폐회식을 마치고는 기념촬영을 한 다음 기념품을 받고 행사장 밖으로 나왔는데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참석한 행사이기에 작년과는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 볼 수 있었던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국토부 어린이기자단 기념사진



며칠 뒤에 해외여행을 갈 예정인데요. 비행기 타고 갈 생각을 하니 설레는 기분이었습니다. 이렇게 자유롭게 여행을 갈 수 있는 것도 다 항공산업이 발전해서 가능한 것이니 참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안전한 항공 서비스의 향상을 위한 다짐의 자리에 참석해보니 우리나라의 항공 서비스는 세계 그 어느 나라보다도 편리하고 친절하다는 생각에 자랑스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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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30일에 수요일 강서구에 위치한 서울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제39회 항공의 날 기념식에 참석하였습니다. 항공의 날은 대한국민항공사 소속 항공기가 서울~부산 노선을 처음 취항한 19481030일을 기념하기 위해 1981년부터 시작되었으며 현재 제39회에 이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동안 항공 산업은 참으로 많이 변화한 것 같았습니다.



39회 항공의 날 기념식 행사장 입구



작년에도 어린이기자단을 대표하여 기념식에 참여하여 많은 분을 축하해 드린 기억이 있는데요. 올해는 더 안전한 하늘길, 더 나은 내일을 위한 비행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그동안 고생한 항공인의 노고를 위로하는 의미 있는 자리인 것 같았습니다



공군 군악대 공연



공군 군악대의 식전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의 화려한 막이 올랐습니다. 군악대의 멋진 공연은 공연의 흥을 한껏 올려주었습니다. 음악을 좋아하는 저는 어깨가 들썩이며 공연을 즐겼습니다.

 

이날 행사는 내빈 입장, 개회선언, 국민의례, 주요 내빈소개, 홍보 동영상 시연, 기념사, 축사, 유공자 포상, 치사, 피날레 공연(연합합창단), 폐회 및 환송의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항공 관련 영상 시청



국민의례, 내빈소개 후 항공 관련 영상을 시청하였는데, 비행기가 없는 지금은 상상할 수 없어 초기 비행기 개발자분과 항공 관련 종사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한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1940년 국제공항 지정부터 2000~2018년 인천공항 개항, 저비용항공사 운항 시대 개막에 힘입어 대한민국의 항공 산업의 위상은 앞으로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었습니다.



항공산업발전 유공자 장관표창 대표수상자



이날 행사 중 하이라이트는 묵묵히 현장에서 맡은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한 항공산업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분들에게 수여하는 유공자 포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유공자 50명을 뽑아 국토부 장관 표창을 수여하는 것이지만, 행사에서는 12명이 대표로 수상을 하였습니다. 자신의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분은 참 멋지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도 나중에 저런 영광스러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합합창단의 피날레공연



피날레 공연에서는 한국공항공사와 대한항공 연합합창단의 아름다운 노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다른 노래들은 제가 알지 못하는 노래였지만 화음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앵콜곡으로 들었던 바람의 빛깔은 전에 학예회 때 친구들의 공연에서 들은 적이 있어 더욱 반가웠습니다. 아름다운 음악으로 행사는 마무리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 기념촬영



우리나라는 현재 국제선 항공운송 세계 6위로, 짧은 시간 동안 정말 많은 성장을 이루어 내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기자단 친구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해보았습니다. 기자단 친구들과 함께한 기념식이라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안전에 대한 문제는 어디에서나 강조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항공기를 대중교통처럼 이용하는 요즘, 국민의 안전 그리고 생명과 연결되는 항공 안전에 우리 모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훌륭한 항공 산업 관계자님들의 뵈면서 앞으로 우리 항공 산업의 미래는 더욱 밝을 것으로 기대가 되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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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15년의 마지막 달인 12월이 시작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한 해를 마무리하며 내년에는 무엇을 해야 할지 계획하고, 새해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계실 텐데요. 그 전에 2015년 동안 자신을 되돌아보고 추억하며 한 해를 정리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저에게 2015년은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로서 국토교통부와 함께 한 의미 있고 행복했던 해였습니다. 12월을 끝으로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 활동도 끝이 나는데요. 정말 아쉽지만, 국토교통부와 함께했던 한해를 정리하며 기자로서 저의 지난 활동을 되돌아보고자 합니다.



▲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3기 발대식 



5월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국토교통부 기자단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전형을 통과하고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로서 임명을 받는 자리였는데요. 이때 위촉장과 기자증, 명함을 받으며 기자로서의 사명감이 마구 높아졌던 기억이 납니다. 다른 대학생 기자와도 처음 만난 자리라서 어색했지만 설레고 즐거웠던 현장이었습니다. 발대식을 시작으로 국토교통부 기자로서 많은 취재를 하고 기사를 작성했는데요. 지금부터 저의 지난 발자취를 함께 보시겠습니다!



 정선 아우라지에서의 현장탐방



지난 여름,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현장탐방으로 강원도 정선에 다녀왔는데요. 정선 아리랑 열차를 타고 아우라 지역에 내려 레일바이크를 타고, 시원하고 깨끗했던 아우라지 강물에 발을 담그기도 했습니다. 현장탐방으로 간 곳에서 멋진 취재는 물론 기자단과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왔습니다. 



 유일호 장관과 함께하는 2030 정책토크



9월에는 유일호 장관과 함께하는 2030 정책토크가 있었습니다. 2030세대 청년들이 국토교통부 장관님과 함께 정책에 대해 토의하고 직접 질문도 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는데요. 이날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로서 취재는 물론 평소 제가 궁금했던 사항을 장관님께 직접 질문을 할 수 있었던 잊지 못한 경험을 했습니다. 



 항공의 날 기념 픽셀아트 퍼포먼스 



다음은 제가 직접 참여했던 항공의 날 픽셀아트 퍼포먼스입니다. 항공의 날을 홍보하고 기념하기 위한 픽셀아트 퍼포먼스와 기념식에 선보일 영상을 촬영했는데요. 수천 장의 픽셀을 참가자가 손수 붙여서 기념 문구와 그림을 만들었던 뜻 깊은 행사였습니다. 



 지난 활동 동안 작성한 기사 



그 밖에도 국토교통부의 국토도시, 주택 토지, 교통물류, 항공, 도로철도 등의 다양한 분야의 소식을 전하기 위해 노력해왔는데요. 제가 정한 주제로 작성한 기사를 제외하고도 특별취재를 통해 장관님을 따라 현장을 직접 취재하기도 하고, 많은 국토교통부 관련 행사에도 참가할 좋은 기회를 많이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저의 지난 활동들을 간단하게 정리해보았습니다. 8개월이란 시간 동안 국토교통부 기자가 아니었다면 경험하지 못했을 소중한 경험을 정말 많이 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제가 경험한 모든 것을 여러분께 더욱 생생하고 정확하게 전달해 드리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움이 남기도 합니다. 이제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3기의 활동은 끝이 났지만 계속 이어질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4기, 5기를 응원하고 앞으로의 국토교통부 정책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겠습니다. 


지금까지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 김한솔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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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블리

    여러모로 모든활동이 큰 기회와 경험이셨네요!! 수고많으셨습니다!!

    2015.12.20 12:51 [ ADDR : EDIT/ DEL : REPLY ]
  2. 코카콜라

    잘 읽었습니다

    2015.12.26 21:29 [ ADDR : EDIT/ DEL : REPLY ]
  3. KTO

    ㅠㅠ슬프네요......

    2015.12.27 00:14 [ ADDR : EDIT/ DEL : REPLY ]
  4. 경몬

    수고하셨습니다^^

    2015.12.27 16:11 [ ADDR : EDIT/ DEL : REPLY ]
  5. 경몬

    수고하셨습니다^^

    2015.12.27 16:11 [ ADDR : EDIT/ DEL : REPLY ]
  6. 방학

    대학생기자단 활동 열심히 하셨네요.

    2015.12.30 15:24 [ ADDR : EDIT/ DEL : REPLY ]
  7. 즐거운 시간이였을꺼같아요

    2015.12.30 22:47 [ ADDR : EDIT/ DEL : REPLY ]
  8. 멋져요! 저도 대학생이되면 꼭 대학생기자단 도전이에요!

    2015.12.31 13:35 [ ADDR : EDIT/ DEL : REPLY ]
  9. 별빛페넥여우

    잘 읽었습니다

    2015.12.31 15:29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정말 많은 것을 경험하셨네요.

    2015.12.31 17: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월 30일 금요일 서울 메이필드호텔에서 항공업계 임직원 및 종사자 약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35회 항공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였습니다. 올해 35회를 맞는 ‘항공의 날’은 1948년 10월 30일 서울-부산간 국내 첫 민항기 취항일을 기념하는 날로써, 국민들에게 항공에 대한 인식을 제고시키고, 항공종사자의 사기를 드높이는 등 우리나라 항공발전에 기여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개최하기에 앞서 드론전시회에서 다양한 드론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드론들을 보면서 전세계적으로 드론의 활용도가 높아짐에 따라 드론산업의 육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우리나라 드론을 생산하는 기술력이 앞으로 더욱 향상될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1시 30분부터 공군 군악대와 시민 합장단의 공연으로 ‘제 35회 항공의 날 기념식’의 서막을 알렸습니다. 공연장에 온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방문객들의 호응은 뜨거웠고 풍성했습니다.



       

이 날 행사에는 항공산업 발전을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해온 유공자 50명을 선정하여 표창장을 수여하였습니다. 수상자 중에서도 현장업무 종사자 30여 명도 포함되어 있는데, 그 중 한국공항 윤경노 수석감독은 지상조업 현장에서 28년간 장비운전을 담당하면서 항공화물처리 품질개선 공로를 인정받아 방문객들의 박수갈채가 많았습니다.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은 ‘제 35회 항공의 날’기념식을 통해 항공산업이 국민들에게 보다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항공업계 취업설명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하며, 미래 항공산업 발전을 위해 항공업계 종사자의 노력과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점임을 강조하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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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익한 항공의날 행사가 되셨네요

    2015.11.07 22: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젼젼

    의미있는 기념 행사네요! 기사 잘 읽고 갑니다ㅎㅎ

    2015.11.11 08:28 [ ADDR : EDIT/ DEL : REPLY ]
  3. 솔버

    항공의 날은 10월 30일! 잘 읽고 갑니다!

    2015.11.15 19:06 [ ADDR : EDIT/ DEL : REPLY ]
  4. Korea Tourism Organization

    잘 봤습니다^^

    2015.11.18 12:50 [ ADDR : EDIT/ DEL : REPLY ]
  5. 여유

    항공의 날이 있군요.

    2015.11.18 19:09 [ ADDR : EDIT/ DEL : REPLY ]
  6. 39clues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1.18 22:07 [ ADDR : EDIT/ DEL : REPLY ]
  7. 최승원

    멋진 행사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2015.11.18 22:41 [ ADDR : EDIT/ DEL : REPLY ]
  8. 기사 잘읽었습니다.

    2015.11.19 15:20 [ ADDR : EDIT/ DEL : REPLY ]
  9. 조유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1.19 17:44 [ ADDR : EDIT/ DEL : REPLY ]
  10. 브실골

    기사 잘읽었습니다.

    2015.11.22 21:43 [ ADDR : EDIT/ DEL : REPLY ]
  11. 드론을 포함한 항공산업이 발전해나가길 기원하겠습니다.

    2015.11.23 09: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응답하라

    항공의 날은 10월30일!!

    2015.11.23 16:19 [ ADDR : EDIT/ DEL : REPLY ]
  13. 잘 읽었습니다

    2015.12.27 18:23 [ ADDR : EDIT/ DEL : REPLY ]
  14. KTO

    감사합니다^^

    2015.12.29 12:43 [ ADDR : EDIT/ DEL : REPLY ]


2015년 10월 달력을 가만히 살펴보시면 쉬는 날은 딱 두 번입니다. 


개천절과 한글날이 그 주인공들인데요. 


아쉽겠지만 개천절은 토요일이기에 ‘공휴일은 쉬는 날이다’라고만 여기시는 분들에게는 조금 섭섭한 날이 되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오늘날 항공기를 단 한번이라도 이용하여 국내외로 여행을 가셨던 분들은 적어도 기억은 해 주셨으면 하는 날이 있습니다. 바로 10월 30일인데요. 



35회 항공의 날 기념문구



1948년 10월 30일, 국내선 서울에서 부산 노선을 첫 취항한 것을 기념하여 1980년부터 10월 30일을 항공의 날로 지정하여 기념하고 있습니다. 항공의 날이 있었기에 오늘날 해외여행 자체가 승인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습니다. 올해로 35살인만큼, 우리들 역시 기념하고 항상 기억해야 하는 것은 아닐까요?




▲ 픽셀아트 퍼포먼스에 참여한 참가자들



이런 날들을 기념하고 기억하기 위해서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및 일반인 그리고 항공종사자 등 약 40여명이 참여하여 픽셀아트 퍼포먼스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날 있었던 모든 행사들(픽셀아트 현장 그리고 일반인 대상 인터뷰)을 제 35회 항공의 날 기념식에 상영을 한다고 합니다.



자 그럼 픽셀아트 퍼포먼스는 어디서 어떻게 열렸을까요?

2015년 10월 9일 금요일, 따사로운 햇빛 아래 선남선녀들이 김포공항 롯데몰 스카이파크에서 모여 대형 픽셀아트 퍼포먼스를 진행하였습니다. 


주말이어서 그런지 나들이객으로 무척이나 붐볐는데요. 따사로운 햇살을 즐기는 그들이 부러울 법도 하겠지만 행사에 임하는 친구들과 시민들의 얼굴에는 즐거움과 미소만이 남아있었기에 일반 행사와는 전혀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픽셀아트의 기본이 되는 현수막 위에서 수많은 참가자들이 제 역할을 하고 있다


픽셀아트의 기본이 되는 현수막 위에 약 40여명의 참가자들이 약 2,500개의 A4용지를 정렬한 뒤 제자리에 넣어주었습니다. 모두가 합심하여 2,500개를 하나하나 맞추어 나가는 과정을 보면서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과연 여기 모인 모든 이들은 어떠한 문구를 제자리에 옮겨 나열을 하는지 알고 있을까요? 

바로 이것입니다

‘10월 30일은 항공의 날입니다’ 

이번 행사가 다른 행사와 다른 점은 바로 이것입니다.

저희들은 저희의 역량을 모아 즉석에서 프린팅을 하였다는 것입니다. 또 그것을 서로가 기쁨으로 나누었다는 것입니다. 



▲ 하늘 위에 누워 더 높은 하늘을 바라보는 참가자들



프린팅이 된 현수막, 아니 이날만큼은 현수막이 아닌 하늘에 누워있는 참가자들은 부디 내년에는 항공의 날이 우리가 아닌 전 국민들이 그 의미를 되새기고 축하하는 날이 되기를 기도하는 마음이었을 것입니다. 






글자를 몸을 통해 만드는 퍼포먼스를 행하고 있다. 어린 마음속에 남아있는 항공의 꿈을 이 작은 풍선에 담아 표현하고 있다.


또한, 뒤 이어 이어진 퍼포먼스는 손에 손을 잡고 단체로 글자를 만들면서 메시지를 전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모든 이들이 하나 된 마음으로 항공의 날을 축하했는데요.


오늘의 이러한 노력이 전 국민들이 하나가 되어 기념하고 기뻐할 수 있는 항공의 날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그러한 날이 됐을 때 다른 어떤 날보다도 항공의 날이 가장 먼저 기억될 것입니다. 





항공의 날을 사랑해 주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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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젼젼

    동영상으로 보니 더 멋있네요!!ㅎㅎ 잘 보고 갑니다~

    2015.11.11 08:23 [ ADDR : EDIT/ DEL : REPLY ]
  2. 조블리

    항공의 날 사랑하겠습니다!!ㅋㅋㅋ

    2015.11.16 22:56 [ ADDR : EDIT/ DEL : REPLY ]
  3. 기사 잘읽었습니다.

    2015.11.17 22:43 [ ADDR : EDIT/ DEL : REPLY ]
  4. Korea Tourism Organization

    잘 봤습니다^^

    2015.11.18 12:51 [ ADDR : EDIT/ DEL : REPLY ]
  5. 여유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1.18 19:12 [ ADDR : EDIT/ DEL : REPLY ]
  6. 브실골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1.22 21:44 [ ADDR : EDIT/ DEL : REPLY ]
  7. 10월 30일은 항공의 날이라는거 명심하겠습니다.

    2015.11.23 09: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응답하라

    ㅋㅋ항공의 날이 공휴일이 아니지만 기억 하겠습니다.

    2015.11.23 16:22 [ ADDR : EDIT/ DEL : REPLY ]
  9. 잘 읽었습니다

    2015.12.27 18:34 [ ADDR : EDIT/ DEL : REPLY ]



▲ 하늘사랑 픽셀아트 퍼포먼스가 펼쳐지는 스카이파크에서 본 비행기 이륙 모습



광복 후 대한민국 정부 수립이 2달 조금 지난 1948년 10월 30일은 국내 처음으로 첫 정기항공 민간여객기가 서울 ↔ 부산을 취항한 날입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1981년부터 10월 30일을 기념일로 지정하여 항공의 날 행사를 열고 있습니다. 올해로 35회째를 맞는 항공의 날은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합니다. 그 이벤트가 무엇인지 함께 만나보시겠습니다.



▲ 하늘사랑 픽셀아트 퍼포먼스 안내판



바로 ‘하늘사랑 픽셀아트 퍼포먼스’입니다. 여기서 픽셀은 점을 뜻하는데, 이 점을 모으고 모아 그림을 완성하는 것이 픽셀아트입니다. 이 퍼포먼스가 공식 행사에 소중한 자료로 쓰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외에도 어린이 기자단, 항공 업계 종사자, 현장 참여자 등 총 40여명이 참여했는데요. 이번 퍼포먼스가 매우 뜻 깊은 행사라고 합니다.



▲ 스카이파크 내에 있는 또봇 모형


▲ 스카이파크 내에 있는 작은 호수 분수 쇼, 무지개는 인공이 아닌 자연 무지개



퍼포먼스가 열린 곳은 김포공항 스카이파크입니다. 이 스카이파크는 어린이들이 즐기기에는 매우 적합한 공간이었습니다. 최근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만화 캐릭터와 정시마다 작은 호수에서 분수 쇼를 하는 등 저도 잠시나마 어린이의 동심으로 빨려 들어갈 만큼 관심 있게 보았습니다.



▲ 파란색 풍선으로 비행기 형상을 만든 모습


▲ ‘제35회 항공의 날 I ♥ SKY’라고 적힌 파란색 풍선(왼쪽)과 빨간색 풍선(오른쪽)



동심이 가득한 스카이파크는 오전부터 퍼포먼스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제35회 항공의 날 I ♥ SKY’  문구가 적힌 풍선이 비행기 형상으로 묶여 있었습니다. 다만 바로 옆이 분수 쇼를 하는 곳이라서 나중에는 많은 물줄기를 맞거나 어린아이들에게 밟히는 등 많이 터져 안타까웠습니다.



▲ 스카이파크 잔디밭 중앙에 있는 픽셀아트 퍼포먼스 기초도면


▲ 하늘사랑 픽셀아트 퍼포먼스 안내소



‘안전한 하늘 길, 희망의 항공산업 세계로 향한 대한민국’이라는 픽셀아트의 기초 도안이 스카이파크 잔디밭 가운데에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과연 이 픽셀아트가 나중에 어떻게 변할지 상상이 되지 않았습니다. 한편, 미리 참가 신청이 된 인원 외에도 현장에서도 많은 인파가 관심을 가지고 참여를 해준 덕분에 선착순 현장 모집이 조기 마감되었습니다. 이렇게 뜨거웠던 열기로 저 픽셀아트를 채워갈 생각을 하니 무척 기대되었습니다.



▲ 픽셀아트 퍼포먼스를 설명하고 있는 관계자(왼쪽)와 경청하고 있는 참가자(오른쪽)


▲ 양면테이프를 뜯어가며 각 종이를 붙이면서 완성 시킬 픽셀아트의 모습(위)과 

채워야 할 2,500장의 종이(아래)



오후 1시가 되자 픽셀아트를 위해 모인 약 40명의 인원은 관계자 말을 경청하였습니다. 약 2,500장의 종이로 저 픽셀아트 도면을 채워나간다고 하는데, 2,500장을 언제 채울지 상당히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생각보다 크기도 크고 많은 분량에 어려웠지만 열심히 진행하였습니다.



▲ 픽셀아트 퍼포먼스에 열정적으로 참가 중인 참가자들


▲ 본 기자의 실수로 찢어진 픽셀아트의 아주 작은 일부분



완성된 그림은 ‘10월 30일은 항공의 날입니다’라는 문구가 담긴 그림이었습니다. 첫 번째 퍼포먼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한 픽셀아트 퍼포먼스를 기념하기 위하여 단체 촬영을 하였습니다.



▲ 완성된 픽셀아트의 모습


▲ 완성된 픽셀아트 위에서 단체촬영 (제공 : 한국항공진흥협회)



이후 잠깐 쉬었다가 이날 마지막 퍼포먼스인 스탑모션 퍼포먼스를 진행하였습니다. 스탑모션 퍼포먼스는 ‘2015 I ♥ SKY‘ 라는 문구를 사람이 만드는 퍼포먼스인데, 이를 스탑모션으로 하여 영상으로 만드는 방식입니다. 흔히 GIF 파일처럼 되는 과정을 찍었다고 이해하시면 편합니다. 어린이 기자단의 열렬한 참여로 스탑모션 퍼포먼스도 화려하게 종료되었습니다.



▲ 스탑모션 퍼포먼스에 참가 중인 참가자들


▲ 스탑모션 퍼포먼스에서 다양한 자세를 선보이고 있는 참가자들


이날 있었던 퍼포먼스는 10월 30일, 제35회 항공의 날 행사장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과연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게 될지 상당히 궁금한데요. 10월 30일이 항공의 날이라는 것을 꼭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 윤학열이였습니다.



▲ 하늘사랑 픽셀아트 퍼포먼스에 참가했던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단체 사진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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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젼젼

    저도 참여하고 싶어지네요ㅠㅠ 수고하셨습니다!

    2015.11.11 08:22 [ ADDR : EDIT/ DEL : REPLY ]
  2. 솔버

    조형물과 픽셀아트가 이쁩니다 ㅎㅎ

    2015.11.15 19:00 [ ADDR : EDIT/ DEL : REPLY ]
  3. 항공의날 의미도 알게되고~기사 잘읽었습니다.

    2015.11.17 22:42 [ ADDR : EDIT/ DEL : REPLY ]
  4. 즐거운 체험하셨네요!

    2015.11.18 09:25 [ ADDR : EDIT/ DEL : REPLY ]
  5. Korea Tourism Organization

    잘 읽었어요!

    2015.11.18 12:51 [ ADDR : EDIT/ DEL : REPLY ]
  6. 여유

    멋진 활동이네요

    2015.11.18 19:13 [ ADDR : EDIT/ DEL : REPLY ]
  7. 브실골

    좋은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1.22 21:45 [ ADDR : EDIT/ DEL : REPLY ]
  8. 응답하라

    내년에는 멋진 활동에 저도 참여해 보고 싶어요

    2015.11.23 16:23 [ ADDR : EDIT/ DEL : REPLY ]
  9. 기사 잘읽었습니다.

    2015.12.27 18:36 [ ADDR : EDIT/ DEL : REPLY ]



 제35회 항공의 날을 홍보하는 빨간 풍선



높고 파란 하늘의 계절인 가을! 멋진 가을 하늘이 펼쳐졌던 10월 9일 금요일에 하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곧 있을 제35회 항공의 날을 기념하는 ‘하늘사랑 픽셀아트 퍼포먼스’에 참여하기 위해서인데요. 나이, 성별을 불문한 하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뜨거운 퍼포먼스를 진행했던 그 현장으로 함께 가보시겠습니다!



 퍼포먼스를 홍보하는 현수막과 쉼터



퍼포먼스는 김포공항 롯데몰 스카이파크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퍼포먼스에는 10월 30일 항공의 날을 홍보하기 위해 일반인과 항공종사자 등 약 40여 명이 참여하였는데요. 우리 국토교통부 대학생, 어린이 기자들도 함께 참여해 항공의 날을 기념했습니다. 



 픽셀아트 퍼포먼스를 진행했던 거대한 천



스카이파크에는 항공의 날을 기념하는 문구가 적힌 거대한 천이 있었습니다. 바로 이 천 위에 참가자들이 작은 픽셀아트들을 붙여 또 다른 그림과 문구를 만들었는데요. 뜨거운 가을 햇빛 아래에서 많은 픽셀아트를 붙이느라 힘들 법도 했지만, 참가자 모두가 힘들 합쳐 즐겁게 하여 금방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픽셀아트 퍼포먼스에 참여하는 여러 참가자들의 모습을 함께 보실까요?



 픽셀아트 퍼포먼스에 참여한 참가자의 모습


 픽셀아트 퍼포먼스에 참여한 어린 친구



다들 열심히 픽셀아트를 붙이다 보니 항공의 날을 알리는 문구와 그림이 어느덧 완성이 되었는데요. 아직 어린 친구들도 어른들의 도움을 받아 끝까지 퍼포먼스에 임해주었습니다. 



 픽셀아트 퍼포먼스에 참여한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 

 

퍼포먼스를 마치고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를 만나 인터뷰를 했습니다. 인터뷰 내용을 함께 보실까요?


Q.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생 기자 김한솔입니다. 본인 소개 부탁할게요!


A. 안녕하세요. 저는 백신초등학교 4학년 최수지입니다.


Q. 오늘 하늘사랑 픽셀아트 퍼포먼스에 참여했는데 어떠셨나요?


A. 많은 종이를 번호에 맞게 붙이는 게 어렵기도 했지만, 엄마랑 함께 참여해서 즐겁고 재밌었습니다. 



 세레머니 영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참가자의 모습



어머니와 함께여서 즐거웠다는 최수지 기자! 이날 행사를 정말 잊지 못한 추억으로 남길 것 같습니다.


이날 퍼포먼스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10월 30일 항공의 날 행사에서 상영될 세레모니 영상 촬영이 이어졌는데요. 사진 속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람들이 보이시죠? 이렇게 많은 포즈들이 모여서 "2015 I ♡ SKY"를 표현하는 영상으로 만들어 진다고 합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영상은 항공의 날에 있을 행사장에서 공개된다고 하는데요. 곧 공개될 영상도 기대해주세요!



▲ 하늘사랑 퍼포먼스 참가자들의 단체사진



세레모니 영상 촬영을 끝으로 모든 행사 일정을 마쳤습니다. 이번 하늘사랑 픽셀아트 퍼포먼스와 세레모니 영상을 통해 많은 사람이 항공의 날을 기억하고 우리나라 항공 산업의 발전에 많은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지금까지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 김한솔이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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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젼젼

    항공의 날에 대해 잘 모르던 사람들도 이번 기회에 관심이 생길 것 같네요! 수고하셨습니다~ㅎㅎ

    2015.11.11 08:21 [ ADDR : EDIT/ DEL : REPLY ]
  2. 기사 잘읽었습니다.

    2015.11.17 22:40 [ ADDR : EDIT/ DEL : REPLY ]
  3. 공개될 영상이 기대되요!

    2015.11.18 09:26 [ ADDR : EDIT/ DEL : REPLY ]
  4. Korea Tourism Organization

    기대됩니다 ㅎㅎ

    2015.11.18 12:52 [ ADDR : EDIT/ DEL : REPLY ]
  5. 여유

    항공의날이 벌써 35회째네요

    2015.11.18 19:13 [ ADDR : EDIT/ DEL : REPLY ]
  6. 고라니

    기대됩니다~

    2015.11.21 17:43 [ ADDR : EDIT/ DEL : REPLY ]
  7. 브실골

    좋은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1.22 21:45 [ ADDR : EDIT/ DEL : REPLY ]
  8. 남녀노소 상관없이 다양한 사람들이 항공의 날을 위해 힘써주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2015.11.23 09: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응답하라

    픽셀아트 동영상으로 보고싶어지네요

    2015.11.23 16:23 [ ADDR : EDIT/ DEL : REPLY ]
  10. 다함께 만든 결과물이 궁금하네요

    2015.11.23 17: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잘 읽었습니다

    2015.12.27 18:36 [ ADDR : EDIT/ DEL : REPLY ]



▲ 푸르른 잔디 위, 어린이 기자단이 행사장을 거닐고 있다.



어느덧 10월이 찾아왔습니다. 옷깃을 여미게 하는 조금 쌀쌀한 날씨.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과 어린이 기자단이 찾은 곳은 바로 김포공항 스카이파크입니다. 뜬금없이 이들이 이곳에 나타난 이유는 무엇일까요? 함께 만나보시죠.



▲ 행사장을 뒤덮은 항공의 날 기념 현수막



항공의 날? 10월 30일?

기자단들이 김포공항을 찾게 된 이유는 바로 35살을 맞는 항공의 날을 축하하기 위해 픽셀아트 퍼포먼스를 참가하기 위함인데요. 그렇다면 항공의 날이 무슨 날인지 궁금해지지 않나요? 어린이 기자단 중 한명이 항공의 날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었습니다.



▲ 이서희 기자(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3기)



Q. 오늘 행사에 어떻게 해서 왔나요?

A. 오늘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으로서 항공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에 참여하게 되는 부푼 마음을  안고 이 자리에 왔습니다.


Q. 항공의 날이 왜 10월 30일로 제정된 거예요?

A. 10월 30일 민간 항공기가 서울에서 부산까지 처음 하늘을 날아 기념일로 만든 거예요.


네 맞습니다. 항공의 날은 우리나라 항공 산업 위상 제고와 항공종사자 자긍심 고취를 위하여 대한국민항공사가 1948년 발족한 그해 10월30일 서울-부산 간의 국내선 최초 민항기 취항 일을 기념하여 1981년부터 항공의 날을 지정 및 운영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35번째 생일을 맞는 항공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서 픽셀아트 퍼포먼스를 비롯한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 픽셀아트 퍼포먼스에 열중하는 참가자들



픽셀아트 퍼포먼스? 

그렇다면 이 행사의 하이라이트 픽셀아트 퍼포먼스가 무엇이었을까요? 우선 행사장에 대형 현수막이 펼쳐졌었는데요. 다름 아닌 이 현수막에 2,500장의 종이를 붙어나가면서 참가자들이 항공의 날을 인식하고 국민들에게 항공의 날을 고취시킬 수 있는 퍼포먼스입니다. 그렇게 약 40여명의 참가자가 하얀 바탕에 종이를 붙어나가면서 퍼포먼스를 진행해 나갔습니다. 항공 산업 종사자, 국토교통부 기자단을 비롯하여 현장에서 신청한 분들까지 약 40분 동안 열심히 완성해 나갔죠.



▲ 완성된 픽셀아트!


▲ 단체사진 찰칵! (제공 : 한국항공진흥협회)



그렇게 완성된 픽셀아트에서 다 같이 기념사진 한방! 찍고 잠시 쉬는 시간에 재미있게 놀고 있던 어린이 기자단 3명을 만났습니다.



▲ 이은우, 이재운, 유상준 기자(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3기)



Q. 픽셀아트 퍼포먼스를 해보니깐 어땠어요?

A. 많은 시민들에게 항공의 날의 중요성에 대해 알려줘서 좋았고요. 지금까지 몰랐었던 항공의 날의 의미나 사실들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또 직접 체험해보니까 재밌었어요.




▲ 3명의 어린이 기자, 이날 가장 신나게 놀았다고 소감을 남겼다.



픽셀아트 퍼포먼스에 이어서 진행된 행사는 스톱모션 퍼포먼스입니다. 스톱모션은 대개 ‘영화에서 단일 프레임을 계속 반복 재생하여 마치 화면을 정 사진처럼 보이게 하는 정지 화면 효과’를 뜻하는데요. ‘2015 I ♥ SKY’라는 단어에 참가자들이 직접 뛰어가면서 글자를 만들어나가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는데요. 각자 포즈를 취해가면서 열심히 글자를 완성해 나갔죠. 살짝 맛보기로 사진을 준비해보았는데요. 어떤 결과물이 나올지 기대되네요.



▲ 스톱모션 퍼포먼스를 참여하고 있는 대학생 기자단



모든 행사를 마치고 리포터의 클로징 멘트와 인터뷰로 3시간이 넘는 항공의 날 행사가 종료되었는데요. 국토교통부 기자단은 항공의 날을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노력을 열심히 했답니다. 집으로 발걸음을 하기 전에 기자단 발대식때 만났던 한 어린이 기자와 인터뷰를 해보았습니다.



▲ 최수지 기자(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3기)



Q. 오늘 행사 참여해보니깐 어땠어요?

A. 픽셀아트 퍼포먼스 할 때 처음에는 어려웠지만 어머니랑 같이 하다보니깐 즐거웠고요. 재밌었어요.


오늘 행사를 통해서 픽셀아트 퍼포먼스와 스톱모션 퍼포먼스, 두 가지의 이벤트를 직접 체험해보았습니다. 10월 30일, 항공의 날 기념식에서 공개된다고 하니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어떤 모습으로 국민들에게 항공의 날을 알리게 될지 10월 30일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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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차네요. 기사 잘읽었습니다.

    2015.11.17 22:38 [ ADDR : EDIT/ DEL : REPLY ]
  2. 저도 체험해보고싶네요

    2015.11.18 09:26 [ ADDR : EDIT/ DEL : REPLY ]
  3. Korea Tourism Organization

    잼썼겠네요!!

    2015.11.18 12:51 [ ADDR : EDIT/ DEL : REPLY ]
  4. 여유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1.18 19:14 [ ADDR : EDIT/ DEL : REPLY ]
  5. 브실골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1.22 21:54 [ ADDR : EDIT/ DEL : REPLY ]
  6. 응답하라

    픽셀아트 행사하는 동안의 즐거움이 느껴지네요

    2015.11.23 16:25 [ ADDR : EDIT/ DEL : REPLY ]
  7. 잘 읽었습니다

    2015.12.27 18:3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