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의날'에 해당되는 글 17건

  1. 2015.12.18 [대학생기자단]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로서의 2015년! (10)
  2. 2015.11.25 [어린이기자단] 김포 하늘사랑 픽셀아트 퍼포먼스를 다녀와서 (8)
  3. 2015.11.04 [대학생기자단] 안전한 하늘길, 대한민국 항공! 항공의 날로 그 활약상을 알리다! (14)
  4. 2015.11.04 [어린이기자단] 하늘사랑 픽셀아트 퍼포먼스행사에 다녀와서 (14)
  5. 2015.11.04 [어린이기자단] 제35회 항공의 날 기념식에 참가하다 (11)
  6. 2015.11.03 [대학생기자단] 항공의 날? 언제에요? 10월 30일입니다. 많이 사랑해 주세요!!! (9)
  7. 2015.11.03 [대학생기자단] 제35회 항공의 날을 기대해주세요! 하늘사랑 픽셀아트 퍼포먼스 현장! (9)
  8. 2015.11.03 [대학생기자단] 하늘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멋진 픽셀아트 퍼포먼스! (11)
  9. 2015.11.03 [대학생기자단] 35번째 생일을 맞는 항공의 날 픽셀아트 퍼포먼스 현장 속으로 (13)
  10. 2015.11.03 [대학생기자단] 항공의 날 맞이! 픽셀아트 퍼포먼스를 하다! (9)
  11. 2015.11.03 [대학생기자단] 하늘 길, 항공 산업을 향한 대한민국! 제 35회 항공의 날 기념 하늘사랑 픽셀아트 퍼포먼스 현장에서 (9)
  12. 2015.11.03 [대학생기자단] I love the sky, 제 35회 항공의 날 기념 하늘사랑 픽셀아트 퍼포먼스 그 현장 속으로!!! (7)
  13. 2015.10.22 [어린이기자단] 제 35회 항공의날 기념, 하늘사랑 픽셀아트 퍼포먼스 현장속으로... (5)
  14. 2015.10.20 [어린이기자단] 하늘사랑 픽셀아트 퍼포먼스에 참여하다 (5)
  15. 2014.11.06 [대학생기자단] 제34회 항공의날 기념식 안전한 하늘길, 세계로, 미래로~ (1)


벌써 2015년의 마지막 달인 12월이 시작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한 해를 마무리하며 내년에는 무엇을 해야 할지 계획하고, 새해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계실 텐데요. 그 전에 2015년 동안 자신을 되돌아보고 추억하며 한 해를 정리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저에게 2015년은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로서 국토교통부와 함께 한 의미 있고 행복했던 해였습니다. 12월을 끝으로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 활동도 끝이 나는데요. 정말 아쉽지만, 국토교통부와 함께했던 한해를 정리하며 기자로서 저의 지난 활동을 되돌아보고자 합니다.



▲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3기 발대식 



5월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국토교통부 기자단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전형을 통과하고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로서 임명을 받는 자리였는데요. 이때 위촉장과 기자증, 명함을 받으며 기자로서의 사명감이 마구 높아졌던 기억이 납니다. 다른 대학생 기자와도 처음 만난 자리라서 어색했지만 설레고 즐거웠던 현장이었습니다. 발대식을 시작으로 국토교통부 기자로서 많은 취재를 하고 기사를 작성했는데요. 지금부터 저의 지난 발자취를 함께 보시겠습니다!



 정선 아우라지에서의 현장탐방



지난 여름,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현장탐방으로 강원도 정선에 다녀왔는데요. 정선 아리랑 열차를 타고 아우라 지역에 내려 레일바이크를 타고, 시원하고 깨끗했던 아우라지 강물에 발을 담그기도 했습니다. 현장탐방으로 간 곳에서 멋진 취재는 물론 기자단과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왔습니다. 



 유일호 장관과 함께하는 2030 정책토크



9월에는 유일호 장관과 함께하는 2030 정책토크가 있었습니다. 2030세대 청년들이 국토교통부 장관님과 함께 정책에 대해 토의하고 직접 질문도 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는데요. 이날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로서 취재는 물론 평소 제가 궁금했던 사항을 장관님께 직접 질문을 할 수 있었던 잊지 못한 경험을 했습니다. 



 항공의 날 기념 픽셀아트 퍼포먼스 



다음은 제가 직접 참여했던 항공의 날 픽셀아트 퍼포먼스입니다. 항공의 날을 홍보하고 기념하기 위한 픽셀아트 퍼포먼스와 기념식에 선보일 영상을 촬영했는데요. 수천 장의 픽셀을 참가자가 손수 붙여서 기념 문구와 그림을 만들었던 뜻 깊은 행사였습니다. 



 지난 활동 동안 작성한 기사 



그 밖에도 국토교통부의 국토도시, 주택 토지, 교통물류, 항공, 도로철도 등의 다양한 분야의 소식을 전하기 위해 노력해왔는데요. 제가 정한 주제로 작성한 기사를 제외하고도 특별취재를 통해 장관님을 따라 현장을 직접 취재하기도 하고, 많은 국토교통부 관련 행사에도 참가할 좋은 기회를 많이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저의 지난 활동들을 간단하게 정리해보았습니다. 8개월이란 시간 동안 국토교통부 기자가 아니었다면 경험하지 못했을 소중한 경험을 정말 많이 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제가 경험한 모든 것을 여러분께 더욱 생생하고 정확하게 전달해 드리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움이 남기도 합니다. 이제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3기의 활동은 끝이 났지만 계속 이어질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4기, 5기를 응원하고 앞으로의 국토교통부 정책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겠습니다. 


지금까지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 김한솔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하늘사랑 픽셀아트 퍼포먼스가 지난 10월9일 김포공항 롯데몰 스카이 파크에서 열렸습니다. 본 행사는 제35희 항공의 날을 홍보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로서 실제로도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였습니다.



이날 픽셀아트 부착은 어린이기자단, 대학생기자단과 더불어 행사에 참여한 주변 시민들도 동참하였습니다.



▲ 픽셀아트 부착중의 모습 


▲ 완성되고 나서 단체사진



그 다음으로 행사 참가자들이 2015 I ♥ SKY 라는 글씨를 직접 채워나가는 행사도 있었습니다. 이번 행사로 적지 않은 분들이 항공의 날에 대하여 관심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10월 30일 금요일 서울 메이필드호텔에서 항공업계 임직원 및 종사자 약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35회 항공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였습니다. 올해 35회를 맞는 ‘항공의 날’은 1948년 10월 30일 서울-부산간 국내 첫 민항기 취항일을 기념하는 날로써, 국민들에게 항공에 대한 인식을 제고시키고, 항공종사자의 사기를 드높이는 등 우리나라 항공발전에 기여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개최하기에 앞서 드론전시회에서 다양한 드론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드론들을 보면서 전세계적으로 드론의 활용도가 높아짐에 따라 드론산업의 육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우리나라 드론을 생산하는 기술력이 앞으로 더욱 향상될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1시 30분부터 공군 군악대와 시민 합장단의 공연으로 ‘제 35회 항공의 날 기념식’의 서막을 알렸습니다. 공연장에 온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방문객들의 호응은 뜨거웠고 풍성했습니다.



       

이 날 행사에는 항공산업 발전을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해온 유공자 50명을 선정하여 표창장을 수여하였습니다. 수상자 중에서도 현장업무 종사자 30여 명도 포함되어 있는데, 그 중 한국공항 윤경노 수석감독은 지상조업 현장에서 28년간 장비운전을 담당하면서 항공화물처리 품질개선 공로를 인정받아 방문객들의 박수갈채가 많았습니다.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은 ‘제 35회 항공의 날’기념식을 통해 항공산업이 국민들에게 보다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항공업계 취업설명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하며, 미래 항공산업 발전을 위해 항공업계 종사자의 노력과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점임을 강조하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제 35회 항공의 날 기념 하늘사랑 픽셀아트 퍼포먼스가 김포공항 옆에 있는 롯데몰 스카이파크 잔디공원에서 열렸다.




▲ 도착해서 친구들과 함께



이날 어린이 기자단 10명, 대학생기자단 10명, 주변 가족들이 모여 먼저 `항공의 날'이라는 픽셀아트를 부착하였다


픽셀아트를 다 완성하고 영상을 찍은 뒤

이번에는 스톱모션을 이용하여 '2015 i ♡ sky'라는 문구를 찍었다. 

하나하나 모션을 해나가면서, 재미도 있었지만, 조금 힘들기도 했다.



▲ 픽셀아트를 다 완성하고기자단분들과 한컷


이번 픽셀아트행사를 통해 항공에 대해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으며, 비록 서로 같이 있던 시간은 적어 아쉬웠지만 우리가 이날 찍은 영상이 과연 어떤 모습으로 나오게 될지 생각하니 왠지 모르게 뿌듯한 느낌이 들었다.


또한 오랜만에 야외에서 친구들과 뛰며, 하늘도 보며, 마음이 여유로웠던 시간을 보낸 것 같아, 기억에 남는 하루가 되어 감사한 하루였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지난 10월 30일(금),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은 매년 열리는 항공의 날 기념식에 참석하였습니다.



▲ 셔틀 버스 안내문



메이필드 호텔에 도착하니 바로 옆쪽에 무인비행장치(드론)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조금 더 가보니 2018년 말에 김포공항에서 개관하는 국립항공박물관 건립 홍보 전시물과 항공의 날 기념식 포토존이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이번 기념식의 표어는 ‘안전한 하늘길, 희망의 항공 산업, 세계로 향한 대한민국!’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무대 안으로 들어가기 전에 좌석배치도를 보았습니다. 그러자 출입문 기준으로 왼쪽에 ‘국토교통부 기자단’이라고 두 테이블에 걸쳐서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 드론 전시장


▲ 포토존



공군군악대의 행사장 뒤편에서 등장한 사물놀이팀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흥겨운 사물놀이의 공연 뒤 마술공연이 있었습니다. 마술을 볼 때마다 느끼지만, ‘저 마술들을 다 어떻게 하는 거지?’ 라는 의문과 놀라움이 있었습니다. 



▲ 군악대 공연



한껏 달아오른 무대를 뒤로하고 사회자인 오언종 KBS아나운서의 개회선언 및 내빈소개로 공식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내빈들을 소개하고 이번 한글날에 열렸던 하늘사랑 픽셀아트 영상이 상영되었습니다. 이 영상에서는 국토교통부 어린이/대학생 기자단과 일반인들이 약 25,000장의 그림카드를 통해 항공의 날과 표어를 홍보하는 내용이 담겨 있었습니다. 이런 좋은 기회를 놓친 것이 아쉬웠습니다. 



▲ 픽셀아트 동영상

  

다음으로는 김석기 한국진흥협회 회장님과 이영덕 항공회 회장님께서 기념사와 축사를 하셨습니다. 국토교통부 장관표창을 받는 항공 산업발전 유공자 중 대표 12명이 무대에서 수상하였습니다. 저의 아버지께서도 전국의 50명의 수상자 중 한 명이셔서 자랑스러웠습니다. 



▲ 대표 수상자



항공 산업발전 수상자 치사는 국토교통부 서훈택 실장님이 하셨습니다. 불과 몇 십 년 만에 154개 도시, 231개의 노선에서 항공기가 운행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우리나라의 항공 산업이 매우 자랑스러웠습니다. 또한 항공 산업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정책을 말해 주셨습니다. 그것은 바로 항공소비자 정책 중심이며, 그 중 하나로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지방의 공항들을 발전시키며 2018년 말에 국립항공 박물관이 건립되는 것을 알았고, 항공 산업이 앞으로 더 발전할 것임을 배웠습니다. 



 수상자 치사



마지막으로 폐회식에서는 한국공항공사 연합합창단의 공연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 연합합창단 공연



50명의 수상자 중 하나이신 공군 김태종 소령님을 인터뷰를 짧게 해 보았습니다. 실은 저의 아버지이기도 하시죠. 그렇지만 부자관계가 아닌 기자와 수상자의 입장에서 해 보았습니다. 인터뷰를 해 보니 오랜 기간 동안 공군에서 항공 산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셨다고 하십니다. 미래에는 노력하신 만큼 항공 산업이 더 발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인터뷰 후 찍은 사진














Posted by 국토교통부


2015년 10월 달력을 가만히 살펴보시면 쉬는 날은 딱 두 번입니다. 


개천절과 한글날이 그 주인공들인데요. 


아쉽겠지만 개천절은 토요일이기에 ‘공휴일은 쉬는 날이다’라고만 여기시는 분들에게는 조금 섭섭한 날이 되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오늘날 항공기를 단 한번이라도 이용하여 국내외로 여행을 가셨던 분들은 적어도 기억은 해 주셨으면 하는 날이 있습니다. 바로 10월 30일인데요. 



35회 항공의 날 기념문구



1948년 10월 30일, 국내선 서울에서 부산 노선을 첫 취항한 것을 기념하여 1980년부터 10월 30일을 항공의 날로 지정하여 기념하고 있습니다. 항공의 날이 있었기에 오늘날 해외여행 자체가 승인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습니다. 올해로 35살인만큼, 우리들 역시 기념하고 항상 기억해야 하는 것은 아닐까요?




▲ 픽셀아트 퍼포먼스에 참여한 참가자들



이런 날들을 기념하고 기억하기 위해서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및 일반인 그리고 항공종사자 등 약 40여명이 참여하여 픽셀아트 퍼포먼스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날 있었던 모든 행사들(픽셀아트 현장 그리고 일반인 대상 인터뷰)을 제 35회 항공의 날 기념식에 상영을 한다고 합니다.



자 그럼 픽셀아트 퍼포먼스는 어디서 어떻게 열렸을까요?

2015년 10월 9일 금요일, 따사로운 햇빛 아래 선남선녀들이 김포공항 롯데몰 스카이파크에서 모여 대형 픽셀아트 퍼포먼스를 진행하였습니다. 


주말이어서 그런지 나들이객으로 무척이나 붐볐는데요. 따사로운 햇살을 즐기는 그들이 부러울 법도 하겠지만 행사에 임하는 친구들과 시민들의 얼굴에는 즐거움과 미소만이 남아있었기에 일반 행사와는 전혀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픽셀아트의 기본이 되는 현수막 위에서 수많은 참가자들이 제 역할을 하고 있다


픽셀아트의 기본이 되는 현수막 위에 약 40여명의 참가자들이 약 2,500개의 A4용지를 정렬한 뒤 제자리에 넣어주었습니다. 모두가 합심하여 2,500개를 하나하나 맞추어 나가는 과정을 보면서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과연 여기 모인 모든 이들은 어떠한 문구를 제자리에 옮겨 나열을 하는지 알고 있을까요? 

바로 이것입니다

‘10월 30일은 항공의 날입니다’ 

이번 행사가 다른 행사와 다른 점은 바로 이것입니다.

저희들은 저희의 역량을 모아 즉석에서 프린팅을 하였다는 것입니다. 또 그것을 서로가 기쁨으로 나누었다는 것입니다. 



▲ 하늘 위에 누워 더 높은 하늘을 바라보는 참가자들



프린팅이 된 현수막, 아니 이날만큼은 현수막이 아닌 하늘에 누워있는 참가자들은 부디 내년에는 항공의 날이 우리가 아닌 전 국민들이 그 의미를 되새기고 축하하는 날이 되기를 기도하는 마음이었을 것입니다. 






글자를 몸을 통해 만드는 퍼포먼스를 행하고 있다. 어린 마음속에 남아있는 항공의 꿈을 이 작은 풍선에 담아 표현하고 있다.


또한, 뒤 이어 이어진 퍼포먼스는 손에 손을 잡고 단체로 글자를 만들면서 메시지를 전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모든 이들이 하나 된 마음으로 항공의 날을 축하했는데요.


오늘의 이러한 노력이 전 국민들이 하나가 되어 기념하고 기뻐할 수 있는 항공의 날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그러한 날이 됐을 때 다른 어떤 날보다도 항공의 날이 가장 먼저 기억될 것입니다. 





항공의 날을 사랑해 주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 하늘사랑 픽셀아트 퍼포먼스가 펼쳐지는 스카이파크에서 본 비행기 이륙 모습



광복 후 대한민국 정부 수립이 2달 조금 지난 1948년 10월 30일은 국내 처음으로 첫 정기항공 민간여객기가 서울 ↔ 부산을 취항한 날입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1981년부터 10월 30일을 기념일로 지정하여 항공의 날 행사를 열고 있습니다. 올해로 35회째를 맞는 항공의 날은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합니다. 그 이벤트가 무엇인지 함께 만나보시겠습니다.



▲ 하늘사랑 픽셀아트 퍼포먼스 안내판



바로 ‘하늘사랑 픽셀아트 퍼포먼스’입니다. 여기서 픽셀은 점을 뜻하는데, 이 점을 모으고 모아 그림을 완성하는 것이 픽셀아트입니다. 이 퍼포먼스가 공식 행사에 소중한 자료로 쓰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외에도 어린이 기자단, 항공 업계 종사자, 현장 참여자 등 총 40여명이 참여했는데요. 이번 퍼포먼스가 매우 뜻 깊은 행사라고 합니다.



▲ 스카이파크 내에 있는 또봇 모형


▲ 스카이파크 내에 있는 작은 호수 분수 쇼, 무지개는 인공이 아닌 자연 무지개



퍼포먼스가 열린 곳은 김포공항 스카이파크입니다. 이 스카이파크는 어린이들이 즐기기에는 매우 적합한 공간이었습니다. 최근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만화 캐릭터와 정시마다 작은 호수에서 분수 쇼를 하는 등 저도 잠시나마 어린이의 동심으로 빨려 들어갈 만큼 관심 있게 보았습니다.



▲ 파란색 풍선으로 비행기 형상을 만든 모습


▲ ‘제35회 항공의 날 I ♥ SKY’라고 적힌 파란색 풍선(왼쪽)과 빨간색 풍선(오른쪽)



동심이 가득한 스카이파크는 오전부터 퍼포먼스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제35회 항공의 날 I ♥ SKY’  문구가 적힌 풍선이 비행기 형상으로 묶여 있었습니다. 다만 바로 옆이 분수 쇼를 하는 곳이라서 나중에는 많은 물줄기를 맞거나 어린아이들에게 밟히는 등 많이 터져 안타까웠습니다.



▲ 스카이파크 잔디밭 중앙에 있는 픽셀아트 퍼포먼스 기초도면


▲ 하늘사랑 픽셀아트 퍼포먼스 안내소



‘안전한 하늘 길, 희망의 항공산업 세계로 향한 대한민국’이라는 픽셀아트의 기초 도안이 스카이파크 잔디밭 가운데에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과연 이 픽셀아트가 나중에 어떻게 변할지 상상이 되지 않았습니다. 한편, 미리 참가 신청이 된 인원 외에도 현장에서도 많은 인파가 관심을 가지고 참여를 해준 덕분에 선착순 현장 모집이 조기 마감되었습니다. 이렇게 뜨거웠던 열기로 저 픽셀아트를 채워갈 생각을 하니 무척 기대되었습니다.



▲ 픽셀아트 퍼포먼스를 설명하고 있는 관계자(왼쪽)와 경청하고 있는 참가자(오른쪽)


▲ 양면테이프를 뜯어가며 각 종이를 붙이면서 완성 시킬 픽셀아트의 모습(위)과 

채워야 할 2,500장의 종이(아래)



오후 1시가 되자 픽셀아트를 위해 모인 약 40명의 인원은 관계자 말을 경청하였습니다. 약 2,500장의 종이로 저 픽셀아트 도면을 채워나간다고 하는데, 2,500장을 언제 채울지 상당히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생각보다 크기도 크고 많은 분량에 어려웠지만 열심히 진행하였습니다.



▲ 픽셀아트 퍼포먼스에 열정적으로 참가 중인 참가자들


▲ 본 기자의 실수로 찢어진 픽셀아트의 아주 작은 일부분



완성된 그림은 ‘10월 30일은 항공의 날입니다’라는 문구가 담긴 그림이었습니다. 첫 번째 퍼포먼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한 픽셀아트 퍼포먼스를 기념하기 위하여 단체 촬영을 하였습니다.



▲ 완성된 픽셀아트의 모습


▲ 완성된 픽셀아트 위에서 단체촬영 (제공 : 한국항공진흥협회)



이후 잠깐 쉬었다가 이날 마지막 퍼포먼스인 스탑모션 퍼포먼스를 진행하였습니다. 스탑모션 퍼포먼스는 ‘2015 I ♥ SKY‘ 라는 문구를 사람이 만드는 퍼포먼스인데, 이를 스탑모션으로 하여 영상으로 만드는 방식입니다. 흔히 GIF 파일처럼 되는 과정을 찍었다고 이해하시면 편합니다. 어린이 기자단의 열렬한 참여로 스탑모션 퍼포먼스도 화려하게 종료되었습니다.



▲ 스탑모션 퍼포먼스에 참가 중인 참가자들


▲ 스탑모션 퍼포먼스에서 다양한 자세를 선보이고 있는 참가자들


이날 있었던 퍼포먼스는 10월 30일, 제35회 항공의 날 행사장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과연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게 될지 상당히 궁금한데요. 10월 30일이 항공의 날이라는 것을 꼭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 윤학열이였습니다.



▲ 하늘사랑 픽셀아트 퍼포먼스에 참가했던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단체 사진














Posted by 국토교통부



 제35회 항공의 날을 홍보하는 빨간 풍선



높고 파란 하늘의 계절인 가을! 멋진 가을 하늘이 펼쳐졌던 10월 9일 금요일에 하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곧 있을 제35회 항공의 날을 기념하는 ‘하늘사랑 픽셀아트 퍼포먼스’에 참여하기 위해서인데요. 나이, 성별을 불문한 하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뜨거운 퍼포먼스를 진행했던 그 현장으로 함께 가보시겠습니다!



 퍼포먼스를 홍보하는 현수막과 쉼터



퍼포먼스는 김포공항 롯데몰 스카이파크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퍼포먼스에는 10월 30일 항공의 날을 홍보하기 위해 일반인과 항공종사자 등 약 40여 명이 참여하였는데요. 우리 국토교통부 대학생, 어린이 기자들도 함께 참여해 항공의 날을 기념했습니다. 



 픽셀아트 퍼포먼스를 진행했던 거대한 천



스카이파크에는 항공의 날을 기념하는 문구가 적힌 거대한 천이 있었습니다. 바로 이 천 위에 참가자들이 작은 픽셀아트들을 붙여 또 다른 그림과 문구를 만들었는데요. 뜨거운 가을 햇빛 아래에서 많은 픽셀아트를 붙이느라 힘들 법도 했지만, 참가자 모두가 힘들 합쳐 즐겁게 하여 금방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픽셀아트 퍼포먼스에 참여하는 여러 참가자들의 모습을 함께 보실까요?



 픽셀아트 퍼포먼스에 참여한 참가자의 모습


 픽셀아트 퍼포먼스에 참여한 어린 친구



다들 열심히 픽셀아트를 붙이다 보니 항공의 날을 알리는 문구와 그림이 어느덧 완성이 되었는데요. 아직 어린 친구들도 어른들의 도움을 받아 끝까지 퍼포먼스에 임해주었습니다. 



 픽셀아트 퍼포먼스에 참여한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 

 

퍼포먼스를 마치고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를 만나 인터뷰를 했습니다. 인터뷰 내용을 함께 보실까요?


Q.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생 기자 김한솔입니다. 본인 소개 부탁할게요!


A. 안녕하세요. 저는 백신초등학교 4학년 최수지입니다.


Q. 오늘 하늘사랑 픽셀아트 퍼포먼스에 참여했는데 어떠셨나요?


A. 많은 종이를 번호에 맞게 붙이는 게 어렵기도 했지만, 엄마랑 함께 참여해서 즐겁고 재밌었습니다. 



 세레머니 영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참가자의 모습



어머니와 함께여서 즐거웠다는 최수지 기자! 이날 행사를 정말 잊지 못한 추억으로 남길 것 같습니다.


이날 퍼포먼스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10월 30일 항공의 날 행사에서 상영될 세레모니 영상 촬영이 이어졌는데요. 사진 속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람들이 보이시죠? 이렇게 많은 포즈들이 모여서 "2015 I ♡ SKY"를 표현하는 영상으로 만들어 진다고 합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영상은 항공의 날에 있을 행사장에서 공개된다고 하는데요. 곧 공개될 영상도 기대해주세요!



▲ 하늘사랑 퍼포먼스 참가자들의 단체사진



세레모니 영상 촬영을 끝으로 모든 행사 일정을 마쳤습니다. 이번 하늘사랑 픽셀아트 퍼포먼스와 세레모니 영상을 통해 많은 사람이 항공의 날을 기억하고 우리나라 항공 산업의 발전에 많은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지금까지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 김한솔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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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르른 잔디 위, 어린이 기자단이 행사장을 거닐고 있다.



어느덧 10월이 찾아왔습니다. 옷깃을 여미게 하는 조금 쌀쌀한 날씨.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과 어린이 기자단이 찾은 곳은 바로 김포공항 스카이파크입니다. 뜬금없이 이들이 이곳에 나타난 이유는 무엇일까요? 함께 만나보시죠.



▲ 행사장을 뒤덮은 항공의 날 기념 현수막



항공의 날? 10월 30일?

기자단들이 김포공항을 찾게 된 이유는 바로 35살을 맞는 항공의 날을 축하하기 위해 픽셀아트 퍼포먼스를 참가하기 위함인데요. 그렇다면 항공의 날이 무슨 날인지 궁금해지지 않나요? 어린이 기자단 중 한명이 항공의 날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었습니다.



▲ 이서희 기자(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3기)



Q. 오늘 행사에 어떻게 해서 왔나요?

A. 오늘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으로서 항공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에 참여하게 되는 부푼 마음을  안고 이 자리에 왔습니다.


Q. 항공의 날이 왜 10월 30일로 제정된 거예요?

A. 10월 30일 민간 항공기가 서울에서 부산까지 처음 하늘을 날아 기념일로 만든 거예요.


네 맞습니다. 항공의 날은 우리나라 항공 산업 위상 제고와 항공종사자 자긍심 고취를 위하여 대한국민항공사가 1948년 발족한 그해 10월30일 서울-부산 간의 국내선 최초 민항기 취항 일을 기념하여 1981년부터 항공의 날을 지정 및 운영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35번째 생일을 맞는 항공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서 픽셀아트 퍼포먼스를 비롯한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 픽셀아트 퍼포먼스에 열중하는 참가자들



픽셀아트 퍼포먼스? 

그렇다면 이 행사의 하이라이트 픽셀아트 퍼포먼스가 무엇이었을까요? 우선 행사장에 대형 현수막이 펼쳐졌었는데요. 다름 아닌 이 현수막에 2,500장의 종이를 붙어나가면서 참가자들이 항공의 날을 인식하고 국민들에게 항공의 날을 고취시킬 수 있는 퍼포먼스입니다. 그렇게 약 40여명의 참가자가 하얀 바탕에 종이를 붙어나가면서 퍼포먼스를 진행해 나갔습니다. 항공 산업 종사자, 국토교통부 기자단을 비롯하여 현장에서 신청한 분들까지 약 40분 동안 열심히 완성해 나갔죠.



▲ 완성된 픽셀아트!


▲ 단체사진 찰칵! (제공 : 한국항공진흥협회)



그렇게 완성된 픽셀아트에서 다 같이 기념사진 한방! 찍고 잠시 쉬는 시간에 재미있게 놀고 있던 어린이 기자단 3명을 만났습니다.



▲ 이은우, 이재운, 유상준 기자(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3기)



Q. 픽셀아트 퍼포먼스를 해보니깐 어땠어요?

A. 많은 시민들에게 항공의 날의 중요성에 대해 알려줘서 좋았고요. 지금까지 몰랐었던 항공의 날의 의미나 사실들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또 직접 체험해보니까 재밌었어요.




▲ 3명의 어린이 기자, 이날 가장 신나게 놀았다고 소감을 남겼다.



픽셀아트 퍼포먼스에 이어서 진행된 행사는 스톱모션 퍼포먼스입니다. 스톱모션은 대개 ‘영화에서 단일 프레임을 계속 반복 재생하여 마치 화면을 정 사진처럼 보이게 하는 정지 화면 효과’를 뜻하는데요. ‘2015 I ♥ SKY’라는 단어에 참가자들이 직접 뛰어가면서 글자를 만들어나가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는데요. 각자 포즈를 취해가면서 열심히 글자를 완성해 나갔죠. 살짝 맛보기로 사진을 준비해보았는데요. 어떤 결과물이 나올지 기대되네요.



▲ 스톱모션 퍼포먼스를 참여하고 있는 대학생 기자단



모든 행사를 마치고 리포터의 클로징 멘트와 인터뷰로 3시간이 넘는 항공의 날 행사가 종료되었는데요. 국토교통부 기자단은 항공의 날을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노력을 열심히 했답니다. 집으로 발걸음을 하기 전에 기자단 발대식때 만났던 한 어린이 기자와 인터뷰를 해보았습니다.



▲ 최수지 기자(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3기)



Q. 오늘 행사 참여해보니깐 어땠어요?

A. 픽셀아트 퍼포먼스 할 때 처음에는 어려웠지만 어머니랑 같이 하다보니깐 즐거웠고요. 재밌었어요.


오늘 행사를 통해서 픽셀아트 퍼포먼스와 스톱모션 퍼포먼스, 두 가지의 이벤트를 직접 체험해보았습니다. 10월 30일, 항공의 날 기념식에서 공개된다고 하니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어떤 모습으로 국민들에게 항공의 날을 알리게 될지 10월 30일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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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어린이날, 어버이날과 같은 기념일 이외에도 무역의 날, 과학의 날 등 다양한 행사들이 가득했는데요. 혹시 다가오는 10월 30일이 무슨 날인지 아시나요? 하늘을 높이 나는 비행기와 큰 연관이 있는데요. 바로 ‘항공의 날’입니다. 제35회 항공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10월 9일 김포공항 스카이파크에서는 하늘사랑 픽셀아트 행사가 열렸습니다. 대학생·어린이 기자단을 비롯해 일반인 등 약 40여 명이 참여했는데요. 그 뜨거웠던 현장 속으로 함께 가볼까요? 


▲ 하늘사랑 픽셀아트 퍼포먼스


▲ 항공의 날 기념 I♡SKY 풍선


행사장에 도착 후 가장 먼저 눈에 띈 것은 바로 바닥에 펼쳐져 있는 대형 행사 배너였습니다. 픽셀아트 퍼포먼스를 처음 경험하는 저로서는 기대감에 한껏 들떠있었는데요! 사진 속 배너 위에 번호별로 픽셀아트를 붙여 완성하면 새로운 글자와 그림이 나타난다고 설명해주셨습니다. 사회자의 진행에 따라 둘씩 짝을 맞추어 1,600장의 픽셀들을 다 함께 붙이기 시작했습니다. 


▲ 바닥에 설치된 대형 배너


 픽셀 퍼포먼스를 설명하고 있는 사회자


픽셀 한 장, 한 장을 붙일 때마다 글자와 그림들이 연결되었는데요. 어린이 기자단의 맹활약과 참가자들의 열정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그 덕분에 예상 시간보다 빨리 작품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 픽셀을 붙이고 있는 참가자들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시민 분들을 위해 따로 작은 행사가 진행되고 있었는데요. 어린 친구들이 좋아하는 키 큰 피에로가 풍선도 나누어 주고, 여러 풍선 아트를 보여주어 무척 반응이 뜨거웠답니다.


▲ 픽셀아트 퍼포먼스에 함께 참여한 가족


▲ 항공의 날 기념 풍선을 들고 있는 어린이


마지막으로 단체 세레모니 픽셀이 진행되었습니다. ‘2015 I♡SKY’라는 문구를 참가자들이 함께 모션픽셀로 표현하면 건물 옥상에서 카메라로 담아내는 것이었는데요. 바닥에 미리 박아둔 못을 기준으로 똑바로 서면 글자가 완성됩니다. 하나의 글자마다 14명 이상이 필요하여 중복참여하다 보니 조금 힘에 부치기도 했지만 사회자의 재치 있는 진행으로 다시 힘을 내어 완성했습니다. 홍보 영상이 만들어지기까지 많은 노력이 들어간다는 것을 직접 느낄 수 있었습니다.



▲ 단체 세레모니 픽셀


▲ 하늘사랑 픽셀아트 퍼포먼스 단체 사진


남녀노소 픽셀아트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참여자들 간 ‘우리는 하나’라는 공동체 의식을 느낄 수 있어 무척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픽셀아트가 완성되었을 때 성취감을 함께 나눌 수 있어 더욱 즐거웠습니다. 이번 퍼포먼스를 통해 ‘제35회 항공의 날’의 행사가 더욱 유익하게 이루어지길 바라며 다가오는 10월 30일 항공의 날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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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사랑 픽셀아트 퍼포먼스 참가자들의 모습



지난 9일 제 35회 항공의 날(10월 30일)을 기념한 사전행사로 김포공항 스카이파크에서 하늘사랑 픽셀아트 퍼포먼스 행사가 열렸습니다!


여기서 항공의 날이 궁금하시죠?

항공의 날인 10월 30일은 대한민국 국적기가 처음으로 김포-부산 간 운항을 한 날(1948년 10월 30일)로써 1981년부터 기념일로 지정해 항공 산업분야에 종사하시는 분들에 대한 표창 및 축하를 하고 있으며, 35년째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 행사장 가는 길(좌)과 행사장의 모습(우)



이번 항공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서 사전행사인 픽셀아트 행사가 이 곳 김포공항 스카이파크에서 펼쳐졌습니다.

제가 스카이파크에 도착했을 때 행사장은 무척 분주한 상태였는데요. 저도 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하늘사랑 픽셀아트 퍼포먼스 로고가 찍힌 흰색 티셔츠로 갈아입었습니다.


픽셀아트란 하나의 작은 그림들을 이어 붙여 하나의 큰 그림으로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그럼 지금 바로 이 날의 가장 중요한 행사였던 픽셀아트를 감상해보시죠!



▲ 픽셀아트 퍼포먼스에 쓰일 픽셀들



바로 이것이 이번 픽셀아트 퍼포먼스에 쓰일 픽셀들입니다. 이 작은 조각들에 또 다른 조각을 덧붙이면 또 다른 큰 그림이 나오게 되는데요. 바뀐 그림은 항공의 날(10월 30일) 행사에서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 픽셀아트 퍼포먼스 행사 전 파이팅을 외치는 참가자들의 모습



이번 행사 참가자들이 모두 힘을 합쳐 픽셀아트의 그림을 바꿨습니다. 다들 힘차 보이죠?






▲ 픽셀아트 퍼포먼스를 열심히 하고 있는 참가자들의 모습



참가자들은 모두 한마음으로 열심히 픽셀아트 작업을 했습니다. 참가자들의 열정에 너무도 빨리 진행이 되어 행사 담당자가 깜짝 놀라기도 했습니다. 더 생동감 있게 동영상으로 만나볼까요?



▲ 픽셀아트 퍼포먼스 행사에 참여중인 참가자들의 모습



참가자들 모두 정말 열심히 하죠? 픽셀아트 행사에 참여하면서 항공 산업 종사자분들의 노고와 우리나라 항공 산업의 미래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부대행사로 펼쳐진 풍선아트(좌)와 풍선으로 가득한 행사장의 모습(우)



이제 다른 부대행사로 가볼까요?

부대행사로 삐에로 아저씨의 풍선 아트가 있었습니다. 아이들에게 둘러싸여 쉴 틈도 없는 삐에로 아저씨의 인기 느껴지시나요?


또한 공원 곳곳에는 풍선으로 아름다운 경관이 펼쳐져 볼거리가 참 많았습니다.




▲ 행사 후 인터뷰를 하는 대학생 기자단의 모습



행사가 끝나고 인터뷰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학생 기자단 모두 한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항공 산업이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랐습니다.


저희 기자단의 인터뷰 영상과 이번 픽셀아트 퍼포먼스는 10월 30일 항공의 날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 때까지 많이 기대해주세요!


지금까지 김포공항 스카이파크에서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3기 박지수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안녕하세요. 여러분!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의 장대혁입니다. 저는 얼마 전 ‘제 35회 항공의 날 기념 하늘사랑 픽셀아트 퍼포먼스’에 참여했답니다. 그래서 한글날을 아주 뜻 깊게 보낼 수 있었죠. 새로운 경험이라 좋은 추억이 됐답니다. 그 추억을 여러분과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시작해볼까요? 



항공의 날부터 설명하겠습니다. 


항공의 날은 우리나라 항공산업 위상 제고와 항공종사자 자긍심 고취를 위하여 대한국민항공사(KNA)가 1948년 발족하여 동년 10월 30일(서울-부산)간의 국내선 최초 민항기 취항일(‘48.10.30)을 기념하여 1981년부터 항공의 날을 지정하여 지금까지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열린 퍼포먼스는 30일 항공의 날 행사에 사용하기 위해 사전에 기념 영상을 제작하는 것입니다. 



▲ 하늘사랑 픽셀아트 퍼포먼스 부스 


▲ 퍼포먼스 안내 배너

                                    

날씨는 아주 쾌청하고 시원했습니다. 많은 대학생 기자들과 어린이 기자단이 모여 퍼포먼스를 시작했는데요. 생각보다 쉽지 않은 작업이었습니다. 



▲ 퍼포먼스에 대한 설명이 한창 진행되고 있습니다.



먼저 ‘슬로건 픽셀아트’를 시작했는데요. 방법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사전에 준비된 큰 슬로건에 한 줄당 2명씩 붙어 지정된 판을 숫자에 맞춰 테이프를 띠고 붙이면 되는 작업이었습니다. 붙이기 전과 붙인 뒤의 내용이 다르다고 하는데 그 정답은 10월 30일 동영상을 통해 직접 확인해보세요!



▲ 픽셀 아트가 시작되기 전 슬로건의 모습


▲ 시작하기 전 파이팅을 외치는 우리 국토부 기자단!



모두가 파이팅을 외치고 ‘제 35회 항공의 날’의 멋진 퍼포먼스를 만들기 위해 작업을 시작했는데요. 그 모습 궁금하시죠? 지금 바로 보시겠습니다!



▲ 열심히 픽셀 아트 작업을 하고 있는 기자단


▲ 완성되어 가는 슬로건 픽셀아트 


▲ 위에서 내려다본 픽셀 퍼포먼스 전경



모두들 열심히 뒤집고 있습니다. 과연 슬로건의 내용은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30일이 기다려지네요. 30일 항공의 날 기념행사는 메이필드 호텔에서 진행된다고 하니 혹시나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첫 번째 퍼포먼스 종료 후 기자단과 아나운서와의 기념촬영


▲ 하트를 날리는 국토교통부 기자단



첫 번째 슬로건 픽셀아트 퍼포먼스가 막을 내렸습니다. 위 사진을 통해 보니 다들 너무 행복해 보이지 않나요? 제 35회 항공의 날이 많은 사람의 관심 속에서 성황리에 마치길 다시 한 번 기원합니다. 자, 다음 퍼포먼스에 대해 설명해드리겠습니다. 



▲ 스톱모션의 예시



다음은 스톱모션 퍼포먼스가 진행됐습니다. 위 사진처럼 위에서 내려다 봤을 때 사람들이 각자의 위치에 섬으로써 하나의 글자가 형성되는 퍼포먼스입니다. 진행순서는 ‘2015 I ♥ SKY’라는 글자 하나하나에 맞춰 조를 짭니다. 그 다음으로, 한 글자에 한 조씩 사전에 2줄로 대기 하다가 천천히 뛰어가서 자기 위치에 서는 것입니다. 그 위치에 서기 전, 3번 정도 정지하며 2명씩 포즈를 취했는데요. 그렇게 한 글자씩 만들어가면서 그 모든 과정을 영상으로 촬영했습니다. 30일 공개되는 영상을 통해 보시면 무척 재밌고 멋진 퍼포먼스의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 스톱모션을 하고 있는 기자단



스톱모션의 경우, 사람이 부족하여 각자가 2,3글자 정도를 맡아서 했습니다. 할 때마다 스톱할 때의 포즈를 취해야하는데 창작의 고통으로 모두가 고민했었습니다. 그렇지만 즐겁게 즐기면서 할 수 있었습니다. 좋은 그림이 나올 거라고 모두가 믿고 저 역시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렇게 3시간여 동안의 퍼포먼스는 모두 마쳤습니다. 



▲ 인터뷰를 하고 있는 장대혁 기자



인터뷰를 하는 친구들을 보며 조금 부러워했었는데 마지막에 운이 좋아 하게 됐습니다. 부디 영상에서 멋진 모습으로 나오길 기대합니다.



▲ 행사를 마무리 한 후 대학생 기자단의 기념촬영


어떤가요? 좋은 작품이 나올 거 같죠? 


지금까지 국토교통부 국내 대학생 기자단 장대혁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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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30일 항공의 날을 기념하는 ⌜하늘사랑 픽셀아트 퍼포먼스⌟가 9일 롯데아울렛 스카이 파크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픽셀아트는 작은 점이나 사각형 등 작은 픽셀을 이용해 그림을 완성해 가는 것으로, 각각의 픽셀들을 정확한 위치에 놓았을 때  하나로 완성된 그림이 되는 것입니다. 이번 퍼포먼스에는 1600장 정도의 직사각형 픽셀이 이용 되었으며, 우리나라의 항공 산업의 발전을 기원하며 어린이기자단 및 대학생 기자단, 일반시민 등이 함께 참여하였습니다. 또한 “2015 I ♡ SKY”라는 문구를 참가자들과 함께 모션 픽셀로 표현하며 카메라로 담아냈습니다. 모션 픽셀 참가자들은 재미있는 여러 가지 동작을 보여주며 힘든 작업을 즐겁게 하였습니다. 우리 어린이 기자단도 끝까지 열심히 참가하여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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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항공의 날을 알리기 위해 하늘사랑 픽셀아트 퍼포먼스가 김포공항 롯데몰 스카이파크 잔디공원에서 열렸습니다. 



  

                 ▲ 픽셀아트 현수막                                      ▲ 또봇 조형물


어린이 기자단, 대학생기자단, 일반인 등이 모여 행사 슬로건이 적힌 배너 거치 위에 “10월 30일은 항공의 날입니다”라는 픽셀아트를 부착하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 픽셀아트 붙이는 과정                           ▲ 픽셀아트 완성 후 기념사진


픽셀아트를 완성 후 “2015 I ♥ SKY”라는 스톱 모션을 글자별로 촬영 후 영상으로 표현하는 퍼포먼스가 이루어졌습니다. 스톱모션을 촬영하면서 각자 원하는 동작도 취해보며 글자를 완성해 나갔습니다. 



▲ 2015 I ♥ SKY 촬영 



생각보다 행사가 길지 않았지만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 조금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직접 참여한 이번 행사가 어떤 영상으로 만들어질지 10월 30일 본 행사가 궁금하고 무척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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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희아 기자입니다. 지난 10월 30일 항공의 날을 기념으로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기념식 행사가 있어서 참석했습니다.


기념식에서는 국내 항공 산업 관련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대한민국 항공 산업의 발전을 다짐하고 한 해 동안 모범이 된 분들을 표창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항공의 날 행사에서는 그동안의 항공 실적과 앞으로의 목표를 발표하였습니다.


행사에 앞서 멋진 공군군악대에서 노래와 연주를 선보였는데요? 노래도 잘 부르고 악기도 잘 다루고 우리나라 공군은 못 하는게 없는 것 같아요!!

 

 

올해의 수상자는 산업훈장 부문 2명, 산업포장 부문 3명, 대통령표창 부문 4명, 국무총리표창 7명, 국토교통부장관표창 부문 50명(제12회 항공우주논문상 수상자 포함)으로 많은 분들이 수상해 주셨는데요.


승무원교육과 안전운항, 정비 기술, 장비 관리 등으로 항공 운송의 안전에 기여하고, 항공문화 발전, 고객서비스 품질 향상, 항공관련 정책에 기여한 바를 높이 평가하고 공로를 인정하여 표창하였습니다.

 

 

우리나라는 현재 전 세계 55개국 308개 노선을 취항하고 있고, 15개 공항에서 연간 국제선 5100만명, 전체 7300만명의 여객을 수송하였으며, 2014년 상반기 국제항공 여객은 전년 동계대비 9.6% 증가하여 5500만명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합니다.


국제민간항공기구발표 항공실적 세계6위, 한국화물운송 세계4위, 인천국제공항 세계 공항서비스평가 5년 연속 2위, 김포국제공항 중형공항부문 공항서비스평가 4년 연속 2위, 김해공항 세계 항공교통학회 공항운영효율성 아시아 2위 등 대한민국 항공은 세계 최고의 평가를 받았습니다.

 

 

정부에서는 항공안전종합대책을 마련하여 2017년 세계최고의 안전도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고, 항공운임 총액표시제, 비행기내 전자기기 이용, 항공레저스포츠 제도 마련 등으로 항공소비자권익보호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최초 개발한 민간항공기인 나라온의 제작 기지를 완료함으로써 항공기 제작국 반열에 우뚝 올라섰습니다. 국내항공사에서 초대형 항공기인 에어버스A480을 국내에 도입하여 대한민국 항공산업의 선진화에 노력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그리고 제2의 항공교통센터를 구축, 국제선 취항 확대, 초정밀 GPS보정 시스템 SBAS구축, 인천국제공항의 동북아시아 허브공항 도약, 민간 무인항공기 실용화, 국제 글로벌리더쉽 확대를 통한 국제위상강화를 통해 대한민국 항공 산업은 미래의 국가발전을 향해 가는 성장 동력이자 우주산업의 초석을 다지고 또 다른 역사를 만들어내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대한민국의 항공 산업 발전을 응원하고 축하하기 위해서 국토교통부 서승환 장관님께서는 “이번 제34회 항공의 날이 집단 지성의 혁신과 대한민국의 미래항공을 환희 빛낼 자신과 결의의 장이 되기를 기원한다.” 고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정말 우리나라 항공 산업이 올해에도 대단히 많은 성과를 거뒀다고 생각합니다. 이 작은 나라에서, 국내항공 뿐만 아니라 국제항공 부문에서 이렇게 두각을 나타낸다는 것은 우리나라 항공 산업이 큰 발전을 이뤘고 앞으로도 더 성장 할 것임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기념식 마지막에 각자 테이블에 놓여있던 종이비행기를 함께 머리위로로 날리는 퍼포먼스도 진행했는데 , 비록 작은 종이비행기였지만 바람을 타고 멀리 날려 보내는 순간의 설렘은 아직도 잊혀 지지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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