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와 해양수산부는 ‘2016~2025년 국가물류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12월 8일(화) 오후 2시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개최합니다.


국가물류기본계획은 물류산업 육성 및 글로벌화 지원, 육상‧해운‧항공 물류인프라의 효율적 구축과 활용, 정보화‧기술개발 등 국가 물류정책의 기본방향을 담은 10년 단위의 중장기 전략*입니다.


   *10년 단위의 계획을 매 5년 마다 수립(「물류정책기본법」 제12조)



<물류산업 패러다임 변화>



이번 계획은 지난 2011년 수립한 ‘2011~2020년 국가물류기본계획’에 이어, 다가올 ‘2016~2025년’을 대비한 계획으로 국토교통부와 해양수산부가 협업하고 한국교통연구원과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참여합니다. 


그간 육·해·공 분야별 전문가그룹, 기업 등 이해관계자 의견수렴을 거쳐 마련된 기본계획(안)에 대하여 금번 공청회를 통해 일반 국민과 다양한 업계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학계, 물류업계뿐만 아니라, 전자상거래 등 유관업계로 구성된 전문가 패널 토론도 진행됩니다.




<기존 계획과 새로운 계획 간 비교>



‘2016~2025년 국가물류기본계획’(안)은 지난 계획에 대한 냉철한 반성을 바탕으로, 물류로봇·드론 등 물류와 첨단기술의 접목, 유통·IT와 업종 융복합, 전자상거래와 결합된 생활물류·직구·역직구 시장의 부상, 글로벌화 등 물류산업의 미래상을 반영하여 선도적이며 실천적인 계획 수립에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정부주도형 계획을 탈피하여 민간의 창의적 혁신을 유도 할 수 있도록 미래 물류산업 발전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물류와 유통·전자상거래 간 융합, FTA 확대 및 유라시아 시대 대비 등 국내외 물류산업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거버넌스 체계·제도적 기반 구축, 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새로운 주체를 반영한 민-관 상생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포함합니다. 


국토교통부과 해양수산부는 이번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하여 국가물류기본계획(안)을 12월 31일까지 보완한 후, 관계기관 협의, 국가물류정책위원회(위원장 : 국토교통부장관)의 심의를 거쳐 내년 3월 최종 확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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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


지난 9월 14일 코엑스에서 2015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가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8월 27일, 국토교통부는 해양수산부, 고용노동부가 합동으로 주최하기로 합의하고 다양한 준비 끝에 9월 14일 코엑스에서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를 개최하였습니다. 


한국통합물류협회와 해운항만물류 전문 인력 양성사업단 그리고 서울 강남 고용노동지청이 주관하였습니다. 


대한민국 경제성장 동력 저하의 가장 큰 원인이 되는 청년 실업난과 우수한 인재 유치에 힘들어하는 우수·강소 물류기업의 구인난을 동시에 해결하기 위하여 행사가 열렸습니다.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바로 국민들 인식 속에 존재하는 중소기업 이미지, 그 인식개선까지 한꺼번에 잡는 것 이었는데요. 이는 물류분야 취업의욕을 고취시킬 수 있는 구인업체와 구직자 연계를 위하여 그들의 만남을 주선하는 중요한 행사였습니다. 


이에 화답이라도 하듯, 물류기업들은 인사 담당자를 박람회에 배치해 현장 면접에 나서고, 현실적으로 당장 채용이 힘들더라도 채용일정 및 입사조건 그리고 맞춤형 정보를 현장에서 컨설팅 해주는 방법으로 어필하는 소중한 시간 이었습니다. 


▲ 채용박람회 입장을 위하여 길게 늘어선 줄



이 날 박람회장은 미래의 물류기업을 선도할 인재들로 꽉 찼는데요 그 줄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옆에서는 중장년층 취업박람회가 열렸는데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가 더 반응이 좋았다고 합니다.


특히나 행사장에 고등학생들 역시 현장을 찾아 물류기업에 취업하기 위한 청년들의 열정으로 아주 뜨겁게 채워졌는데요. 그럼 지금 바로 그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 경축사를 하고 있는 유일호 장관



행사에 앞서 경축사와 커팅식을 행하고 있는 국토교통부 장관님이시네요. 이를 기점으로 공식적인 채용박람회는 시작을 하였습니다. 유일호 장관은 경축사를 통하여 취업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수많은 청년들 그리고 기업들을 격려하였고 커팅식으로 그 화려한 무대는 막이 올랐습니다.




▲ 구직자들을 맞이하기 위하여 사전에 준비하고 있습니다.





▲ 항공관, 육상관, 해상관으로 구성된 행사장



이번 박람회는 총 3개의 컨셉, 즉 항공관, 육상관, 해상관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구직자들이 희망하는 직무에 따라 편하게 박람회장을 둘러 볼 수 있었고 또 곳곳마다 인사팀장님들이 나오셔서 반갑게 맞이해 주시는 그 모습이 구직자들로 하여금 편안하게 느껴졌으리라 생각합니다. 



▲ ‘우리가 앞으로 일하게 될 곳이야’ 서로의 내일의 청사진을 구상하고 있는 학생들



사진의 두 학생이 약 십여분간 지도 앞에서 큰 결심이라도 한 듯, 넓은 대륙을 의미심장한 눈으로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앞으로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로 도약하게 될 이들은 굳은 결의를 하며 내일을 맞이하려는 준비를 하자고 서로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다고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 배송용 드론



국가적으로도 관심을 많이 쏟고 있는, 또, 전 세계에서 대새라 불리우는 드론에 대해 간단히 설명 드리고자 합니다. 위에 보시는 내일형의 이 드론은 CJ형 단거리 배송용 드론으로 분할배송 적재함을 장착하여 화물을 일괄운반 가능하고 카메라 부착을 통하여 관제용으로 활용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드론입니다. 특히나 5Kg 화물운반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약 30여 분간 비행할 수 있다고 하며 LTE 통신모듈을 탑재한 신사업에 대표적인 주자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코레일의 최혜연 사장과 함께 나선 철도물류 사업관



유일호 장관은 직접 박람회장을 둘러보면서 미래의 물류기술을 확인하였습니다. 또, 코레일의 최혜연 사장과 함께 사업관을 직접 둘러보고 각 기업의 채용 담당자들과 청년들에게 활성화에 대해 언급하시며 당부하였습니다. 




▲ 취업 상담을 받기 위해 줄을 기다리고 상담을 받는 모습



수많은 구직자들이 상담을 받기 위해 코레일, 인천공항 등 소위 인기 있는 기업 앞에 줄을 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직에 종사하고 있는 미래의 선배들에게 노하우라도 얻고자 하는 마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꼼꼼하게 작성하며 얻고자 하는 모든 것들을 얻어가려는 그 모습이 대한민국 물류 사업이 밝다는 것을 미리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감히 생각해 봅니다.



▲ 물류기업 청년 채용 박람회 & 내일의 대한민국 물류기업의 전망은 밝습니다.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는 고등학생부터 관심을 갖게 되는 소중한 기회이자 취업을 준비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큰 도전과 도움 그리고 기쁨을 주었을 것입니다. 이번 행사를 취재하면서 느낀 점 중 하나는, 물류기업으로부터 대한민국의 경제가 되살아날 수 있는 그 원동력과 자원들을 본 것 같아 참으로 뿌듯하기 그지없었던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을 비롯하여 큰마음으로 응원합니다. 모든 취업준비생 여러분들 힘내시고 행사장에서 보여주셨던 그 열정과 희망을 절대 잃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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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고용노동부가 공동으로 9월 14일(월)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A전시장에서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를 개최합니다. 물류분야의 청년  일자리 연결을 활성화하고 청년들과 첨단 물류 산업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3개 부처 공동으로 물류기업 채용박람회가 열리기는 이번이 처음이며, 인천공항공사 등 물류유관 공사를 포함한 육상・해상・항공 물류기업이 두루 참여해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취업정보와 채용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이날 행사에는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 김정훈 새누리당 정책위 의장, 최연혜 한국철도공사 사장, 유창근 인천항만공사 사장, 지창훈 대한항공 대표이사, 심재선 물류산업진흥재단 이사장 등 주최, 주관, 후원기관을 대표하는 10여 명의 내빈이 참석합니다.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은 개회사를 통해 청년 고용절벽 문제 해결은 국정 최우선과제임을 언급하면서 이번 박람회는 7월 발표된 청년 고용절벽 해소를 위한 범부처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고용노동부 3개 부처가 힘을 모았음을 강조할 계획입니다. 


새누리당 정책위 의장인 김정훈 의원은 이날 축사에서 물류 산업은 첨단 산업으로 발전하고 있는 유망 서비스업으로 장래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큰 기여를 할 것임을 강조하였습니다.



㈜ 포워드벤처스(쿠팡), ㈜ 샤프에비에이션케이, ㈜ 메쉬코리아 등 18개 기업은 당일 현장 면접을 진행하여 면접에 합격한 인원에 대해서는 추후 자사의 채용절차를 진행합니다. 


또한, 씨제이대한통운(주), 현대글로비스 주식회사, 현대상선 주식회사, 디에이치엘(DHL)코리아 등 육해공 대표 물류기업 43개 회사는 행사당일 인사담당자를 배치하여 자사 공채 등 하반기 채용 계획에 따른 구직자 준비사항 등에 대해 상담합니다.


이번 박람회는 채용관 외에도 재학생들이 물류산업의 발전가능성을 인식하여 물류 일자리에 대한 꿈과 희망을 형성할 수 있도록 첨단 물류전시관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기획하였습니다.


첨단물류전시관에서는 드론, 친환경 전동차, IT 물류 솔루션(삼성 SDS 첼로) 등을 전시하여 글로벌·첨단·융복합·친환경 등 미래 물류 산업의 트렌드를 학생들이 직접 느껴볼 수 있습니다







부대행사관에는 대표물류기업인 DHL 코리아가 채용설명회를 진행 하며, 물류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조직한 청년물류포럼도 최신물류 트렌드에 대한 공개세미나를 개최하여 물류 분야에 대한 청년들의 뜨거운 관심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배달의 민족’으로 유명한 배민브라더스의 김수권 대표와 ‘부탁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메쉬코리아의 유정범 대표는 물류스타트업 창업을 주제로 청년들과 자연스러운 이야기의 장을 마련합니다.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고용노동부는 이번 박람회가 물류에 대한 청년들의 인식 변화와 물류산업 내 청년 채용이 활성화 되는 초석이 되기를 기원하며 물류분야 일자리에 대한 채용정보 제공과 일자리 연결이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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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산업의 청년 일자리 활성화를 위해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고용노동부 3개 부처가 공동으로 오는 9월 14일(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를 개최합니다.


이는 최근 국정 최우선 과제인 청년 고용절벽 해소의 일환으로, 물류분야의 청년 일자리 매칭을 활성화하고 청년들과 첨단 물류산업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육상·해상·항공을 아우르는 물류기업 뿐만 아니라, 물류와 융·복합하여 발전하는 정보기술 및 전자상거래 기업과 배달 서비스 등 생활물류 분야에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물류 새싹기업(스타트업) 등 50여개의 기업들이 참가합니다.





국토교통부와 해양수산부 산하의 물류 유관 공사와 민간 협회도 후원기관으로 대거 참여하여 물류산업 발전상 소개와 채용정보 제공 등이 보다 풍부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크게 3가지 주제로, 기업 채용관, 첨단물류 전시관, 취업 지원을 위한 부대행사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 또는 청년 구직자는 물류기업 청년 채용박람회 누리집(http://www.logisticsjob.co.kr)을 통해 참가기준과 필요서류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 및 사전등록도 해당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합니다.


국토교통부와 해양수산부, 고용노동부는 이번 채용박람회는 물류기업과 공공기관이 광범위하게 참여하여 채용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명사 특강, 물류 전시 등을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건설 인재 채용 설명회 (참가비 무료) [대한건설협회 (02)3485-8303] (https://goo.gl/GxZU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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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와 해양수산부가 공동추진하고 있는「화주·물류기업 해외동반진출 지원 사업」(이하 동반진출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4월 30일까지 1차 모집합니다.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지난해 처음 시작한 이 사업은 물류기업에게는 해외진출 초기에 직면하게 되는 물량확보 부담을 덜어주고화주에게는 물류비 절감효과와 더불어 생산․판로개척 같은 화주기업 본래 역할에 집중하게 하는 지원정책으로, 2014년에는 첫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5개 동반진출을 성사시켰습니다.

     * (`14년 지원실적) 폴란드(광진기계·에어컨테이너), 중국(두산인프라코어·현대글로비스, 베트남(엠제이샤인·우진글로벌), 우즈베키스탄(세프라·범한판토스), 멕시코(유신정밀공업·에어콘테이너)에 화주·물류기업 동반진출 컨설팅 지원



올해 동반진출사업에서는 2014년 사업경험을 토대로 기업으로 하여금 다양한 협력모델 발굴 및 도전적 투자를 유도할 수 있도록 사업계획을 수립하였다. 지난해와 달라진 점은‘14년에는 1차례 공모를 하였으나, 올해에는 총 3차례 공모(1차 4월, 2차 7월, 3차 9월)를 실시해 필요한 때에 보다 많은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참여형태도 화주·물류기업 1:1 협력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형태의 협력방식(1:1, 1:多, 多:1, 多:多)으로 지원 범위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한, 사업평가기준도 재조정하여 역량 있는 물류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물류인증기업을 대상으로 가점을 부여할 예정입니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한국무역협회 물류협력실(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511)에 3월 31일부터 4월 30일(오후 6시)까지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증빙서류를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여야 하며, 선정기준, 신청 필요서류 등 사업과 관련하여 구체적인 사항은 한국무역협회 누리집(http://www.kita.net/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전화 (☎ 02-6000-5452, 한국무역협회 물류협력실)로 문의하면 됩니다. 


앞으로 국토부・해수부 및 한국무역협회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동반 진출사업 외에 해외물류시장 정보망도 조속히 구축(`15.9월 예정)할 것이고, 우리 기업들의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해 맞춤형 정보제공 등 다각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첨부. 공고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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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사례 발굴, 해외진출지원 등 ‘공생발전협의체’ 성과 가시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해양수산부(장관 이주영),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4일(금) 11:00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화주기업․물기업 공생발전 협의체(이하 ‘협의체’)”제4차 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다. (* 국토부 2차관, 해수부 차관, 무역협회 부회장, 통합물류협회 회장, 화주․물류기업 대표, 교통연구원장, 해양수산개발원장 등 참석)


안현호 한국무역협회 부회장의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회의에서 마련된 공생발전 방안의 활성화에 주안점을 두어 공생전 모범사례를 소개하고 표준계약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해외 동반진출 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해외진출 지원센터」사업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해운분야 화주・선사 간 상생협력 추진현황을 소개하여 공생발전 실천을 보다 구체화하였습니다


※ 참고 : 화주・물류기업 공생발전 협의체


구 성

위원장(대한상의 회장), 부위원장(국토부 2차관, 해수부 차관, 산업부 1차관, 무역협회 부회장, 통합물류협회 회장), 화주․

물류기업 CEO 등 25명


추진경위

    - 「화주․물류기업 공생발전 협의체」 구성('12.7, 1차 회의)

    - 표준계약서 및 유가상승리스크 분담방안 의결('12.12. 2차 회의)

    - 화주-물류기업 상생거래가이드라인 및 해외동반진출방안 의결('13.7, 3차 회의)

 


공생발전 대표 모범사례표준계약서를 도입하고 화주・물류기업 유가상승 리스크 분담 방안을 실천하여 물류분야내 공정거래정착에 기여한 ‘삼영물류와 한국후지제록스’가 채택되었습니다. 이 에도, 화주-물류기업이 상호 윈-윈(win-win)할 수 있는 다양업모델이 소개되어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 삼영물류와 후지제록스는 지난해 계약 갱신 시기표준계약서를 도입


이와 함께, 표준계약서 등 공생발전 활성화 방안도 논의되었다. 표준계약서의 일률적인 도입 부담은 완화하되, 핵심 조항*은 우선 도입하도록 하고 모니터링을 통해 철저히 준수하도록 유도하며, 공생발전 실천 우수기업에는 표창 수여, 불공정 거래 기업에 해서는 명단공개 등 실효성 있는 방안을 추진하며, 이러한 사례를 권역별 정책설명회, 교육 등을 통해 적극 홍보・전파할 계획입니다. *(예) 서면 계약의 원칙, 계약 변경시 상호협의 원칙, 운송요율표 준수 원칙


또한, 중장기적으로 각종 물류기업 인증제* 평가기준에 표준계약서 등의 활용여부 반영하거나, 공공기관이 발주하는 물류분야에 표준계약서를 활용하도록 하는 방안도 검토해 나갈 예정입니다. (*종합물류기업인증제, 글로벌 물류기업 인증제 등)


이번 위원회에서는 해양수산부가 추진 중인 국내 해상운송(내항화물운송업) 분야 화주・선사 간 표준계약서적정운임 산정기준 도입 추진 현황도 소개되었습니다. 그동안 표준계약서 도입은 육상운송 분야를 중심으로 논의되어 왔으나, 앞으로는 해운 분야로도 확산됨에 따라 양 업계 간 공생발전 실천영역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해양수산부는 우선 석유제품 분야 선・화주를 대상으로 시범도입하고, 적용대상 화물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양 업계의 해외시장 동반진출에 조력자 역할을 할 「물류기업 해외진출 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운영계획도 논의되었습니다* 국토부・해수부 공동으로 한국무역협회 내에 설치('13.12월)


올해부터 지원센터를 통해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화주・물류기업중 상호협력이 가능한 적정기업간 매칭을 지원할 계획으로, 이를 통해 해외 동반진출의 시너지 극대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와 함께, 해외 동반진출 컨설팅 지원, 사업모델 발굴, DB 구축 지원사업에 본격 착수하고, 해외 진출기업의 현지 애로사항적극 수렴하여 관계부처와 공동으로 개선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화주-물류기업 해외 동반진출 지원사업 추진계획>



  1. 사업 추진방향


 


  2. 사업 추진체계





양 업계는 그간 겪었던 시장・기업 정보 부족에 따른 시행착오, 사업지연 등을 해소할 수 있게 되어 앞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이 보다 원활해 질 것으로 기대감을 나타내었습니다.


국토교통부해양수산부는 “이번 4차 위원회를 통해 그간 마련해온 공생발전 방안이 실제 물류현장에서 적용되는 모습을 확인하는 물류분야의 경제민주화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고 평가하고, 앞으로, 양 업계 간 상생협력을 통해 물류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양 부처 모두 업계지원 및 제도개선을 위한 협업을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140404(조간) 물류산업내 경제민주화의 성과 싹튼다(물류정책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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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해운항공․한솔CSN, 세계적 물류기업으로 키운다!

- 제2차 글로벌 물류기업 육성대상 선정…금융‧인력양성 지원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와 해양수산부(장관 윤진숙)는 제2차 글로벌 물류기업 육성대상기업으로, 선진해운항공(주), 한솔CSN(주)(이상 가나다순) 등 2개 사(社)를 선정했습니다. 


그동안 정부는 글로벌 성장 잠재력이 높은 국내 물류기업을 선정하여 다각도로 지원하기 위해, 작년 6월 제1차 글로벌 물류기업 육성대상 6개 사(社)*를 선정한 바 있으며, 올해에는 제2차 육성대상기업 선정을 위해 모집공고(‘13.7.22) 및 접수(~8.30)를 거쳐, 8월 30일부터 한국교통연구원에서 신청기업에 대한 서류심사, 현장실사, 인터뷰 등의 선정심사를 진행*해 왔다. 


   * 범한판토스, CJ대한통운, 장금상선, (주)한진, 현대글로비스, 현대로지스틱스

   ** '13.7.19 국토교통부 보도자료(“글로벌 물류기업 육성대상기업 모집공고”) 참고



국토교통부와 해양수산부는 이번에 선정된 2개 기업이 글로벌 물류기업 선정요건을 모두 충족하였으며, 기업별 사업영역 및 역량 등의 측면에서 특성화된 사업전략을 갖춘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습니다. 


≪ 제2차 글로벌 물류기업 육성대상기업의 비전 및 사업전략 ≫

▣ 선진해운항공 :  2020년 국제물류사업매출 610억원(해외매출 26%) 달성

 ∙거점, 영업, 상품 등 3대 글로벌 사업전략 구조를 설정하고, 세부전략 계획을 수립 · 추진 

 ∙말레이시아, UAE, 독일, 캄보디아, 아프리카 등 5대 거점을 추가 마련하고, 일본, 독일 등 해외 파트너와의 공동영업을 통해 해외네트워크 및 매출 확대


▣ 한솔CSN :  2016년 매출 1조원 (해외매출 40%) 달성

 ∙동남아 등 Global Network의 지속적인 확장을 통한 신규시장 개척 및 고객군, 물류 서비스 기능/영역 확대

 ∙M&A 추진, Global 인재 양성 등 Global 사업 확대 기반 마련



먼저, 한솔CSN은 중국, 미국, 인도, 말레이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내륙운송 및 3PL 운영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는 물류기업으로, 향후 중국내 의류물류를 확대하고, 중국-동아시아-인도를 연계한 사업기반을 확충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선진해운항공은 육성대상기업으로 선정된 최초의 중소기업이자 포워딩전문 기업으로, 군수물류 및 특수화물 물류분야에서의 강점을 바탕으로, 해외파트너와의 공동영업을 통해 현지틈새시장을 공략할 계획입니다.  


한편, 육성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에게는 해외투자 자금에 대한 수출입은행의 융자지원(대출금리 0.5%p 인하)과 물류전문인력 양성지원(물류인력 해외인턴 파견비용 지원) 등 정부지원 사업에 대한 우대 혜택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정부는 향후에도 진출국가․지역 맞춤형 컨설팅, 관련 보험 요율인하 등 지원 확대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추진할 예정이며, 특히 해외투자 의지․역량을 갖춘 국내 중소․중견 물류기업을 추가로 발굴하여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육성대상기업 선정기준 개편을 추진하는 등 적극 노력할 것임을 밝혔습니다. 


국토부 및 해수부 관계자는 “앞으로 매년 정기적으로 글로벌 육성대상기업 선정을 추진할 예정이므로, 선진해운항공 같은 역량있는 중견․중소기업을 비롯하여 보다 많은 물류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131028(조간) 제2차 글로벌 물류기업 육성대상기업 최종 선정(물류정책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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