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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8.16 [기자단] 자원의 보고 바다, 해양 환경을 사랑해주세요!

요즘 해양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자원의 보고 해양이 없으면 인간도 살기 힘들 게 될 것입니다. 그 이유로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 바다는 지구 에너지를 이동시켜 지구의 온도를 지역에 따라 일정하게 유지하여 자연 생태계를 유지할 수 있게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지구 규모의 커다란 바닷물 순환은 적도지방의 많은 열을 극지방으로 수송하는 주요 역할을 하여, 지구의 온도를 지역에 따라 일정하게 해줍니다.


두 번째, 해양 환경 보존으로 인류의 식량 자원을 계속적으로 공급하여야 하기 때문에 필요합니다. 우리의 식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수산물 (물고기 오징어, 조개류, 새우, 해조류 등)을 획득하는 어업 활동은 전 세계적으로 연간 약 40조원에 달합니다. 


세 번째, 해양 환경 보존으로 지구 환경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필요합니다. 바다는 육지에 비해 넓은 면적과 훨씬 큰 열용량을 가지고 있으며 온난화 기체인 이산화탄소를 대기에 비해 60배나 많이 지니고 있어 지구의 기후를 조절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석유, 천연가스와 같은 자원의 저장소 등등 바다의 역할은 그 수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습니다. 


 올해 5월 국토해양부에서도 해양 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전문가 양성 워크숍을 열었습니다. 또한 국토해양부는 해양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국민인식 개선과 저변 확대 방안을 찾기 위해 해양 환경 관리 공단과 공동으로 '해양 쓰레기 관련 해양 환경 교육 워크숍'을 마련했습니다. 워크숍은 인천 경기 충남지역의 해양 환경 교육을 담당하는 초등학교 교사와 해양생태지도자 등 70여명을 상대로 열렸으며 인천 베니키아 로얄 호텔에서 개최 되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워크숍에서 해양쓰레기 문제와 이에 따른 정부정책을 소개 했으며 정부 측이 개발한 해양 쓰레기 교육용 교제의 활용법도 시연 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이에 앞서 지난해 부산 해양환경관리공단 해양환경교육개발원에서 영남 지역 초등교사 및 해양 생태 지도자 등을 상대로 워크숍을 개최한 바 있습니다. 


 또한 올해 하반기에는 호남 지역에서 같은 워크숍이 진행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국토 해양부의 해양 환경 보존 사업으로 장 미셸 쿠스토 석학과 같은 해양 환경 전문가가 많이 양성 되어 바다가 아름다운 나라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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