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5일(목) 오전 11시 건설회관에서는 「2015 건설의 날」 행사를 겸해 「해외건설 50주년 및 7천억 불 수주 달성 기념식」이 개최되었습니다.

 

 

건설 기업 임직원 등 1천여 명이 참석하여 다양한 퍼포먼스 및 세미나를 진행하였습니다.





1965년 이후, 50년 만에 누적수주 7천억 불을 달성하였습니다. 이는 최근의 저유가, 중동 정세 불안 등 불리한 수주여건에도 불구하고 달성한 것이어서 그 성과를 높게 평가할 수 있습니다.  



 



지역별로는 중동 지역 강세가 이어지고 있으나, 최근 2년의 경우 북미·태평양, 유럽·아프리카, 아시아 등으로 지역 다변화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기념행사를 계기로 건설 산업 분야가 활력을 되찾아 우리경제의 지속적 발전을 위한 동력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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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은 4.8.(수) 13개 건설단체와 조찬 간담회를 개최하고, 건설업계의 애로․건의사항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유 장관은 최근 건설시장이 다소 회복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건설업계의 수익성 지표가 여전히 어려운 상황으로 정부와 업계가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유 장관은 주택시장 정상화를 위해 기업형 임대주택 공급확대를 유도할 계획이며, 서민 주거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임차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를 낮추고 버팀목․디딤돌 대출 금리를 인하할 예정임을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정부는 건설산업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입찰담합 예방을 위한 제도적 환경을 조성하고, 공공기관의 불공정 관행을 개선하는데도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국가 안전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기인 만큼 건설업계에서도 현장 안전관리 등에 각별히 신경써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아울러, 해외 건설시장이 세계경기 침체, 유가하락 등 어려운 여건이지만 대통령의 중동 순방으로 우리 기업의 해외진출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 상황이라며, 건설업계에 해외시장 진출에도 적극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2015. 4. 8.

국토교통부 대변인



참고. 건설단체 조찬 간담회 개최 계획.pdf

참고. 건설단체 조찬 간담회 개최 계획.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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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건설사업관리(CM) 모델 첫 수출’... 연계 시범사업도 우리기업이 수주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우리나라 건설사업관리(CM)* 제도를 캄보디아에 처음으로 수출하고, 캄보디아에서 발주하는 첫 건설사업관리 시범사업도 우리 엔지니어링 업체가 수주하였다”고 밝혔습니다.

* CM(Construction Management) : 계획, 설계, 시공, 감리, 운영 등을 포함하는 건설사업관리

 

국토교통부는 2014년 8월 22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건설사업관리제도 연구용역 1차 년도 사업의 최종발표회를 개최하여 캄보디아에 한국형 건설사업관리제도를 도입하기 위한 방안을 발표하고 건설사업관리제도를 활용한 시범사업 계약도 체결하였습니다. 캄보디아 건설사업관리제도 연구용역은 전체 2단계로, 1차 년도는 한국형 건설법령 및 로드맵 수립(2013. 6 ~ 2014. 5월, 3억 원), 2차 년도는 한국형 건설 매뉴얼과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교육시행 등(2014. 8 ~ 2015. 7월, 6억 원)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건설사업관리제도를 수출하는 것은 캄보디아가 처음으로, 캄보디아 건설부가 요청하여 이루어진 것이며 시범사업으로서 캄보디아에서 발주하는 건설사업관리를 우리나라 업체가 수주한 것도 첫 사례로 기록될 전망입니다.

※ 시범사업 : 수행업체(주식회사 신화엔지니어링), 계약금액(125만 불), 계약기간(‘14. 8~’17. 1월, 2년 6개월)

 

이번 건설사업관리 시범사업의 본 사업은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건설 중인 올림피아시티 프로젝트(총 공사비 : 3억 불, 공정률 : 50%)로 주거시설, 영화관, 쇼핑몰 등이 포함된 다중 이용 시설물입니다. 캄보디아 건설부측은 한국의 건설사업관리제도를 활용하여 건설공정과 준공 이후 운영 단계에서의 건설공정 관리는 물론, 선진화된 관리가 용이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캄보디아 건설사업관리의 수주 규모는 작지만 한국형 건설사업관리제도를 수출하여 수주로 연결되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캄보디아에 이어 건설사업관리제도 수출을 미얀마로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으며, 앞으로 우리기업이 캄보디아와 미얀마 등의 해외건설시장에 진출하는 데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캄보디아 건설사업관리(CM) 제도 수출 개요>

 

 □ 사업개요

 

  ㅇ 한국형 건설사업관리(CM) 제도를 개도국에 수립·구축함으로써 우리기업의 해외건설·엔지니어링업체 진출 기반 확대
 

 

 □ 사업 내용 (총 2년 소요)

 

  ㅇ (1단계) 대상국의 건설환경 조사를 통한 CM모델 개발 및 제도수립

  ㅇ (2단계) 매뉴얼 개발, 기술․인력 지원 등 실제 CM제도 운영 지원

 

 

 □ 추진경과

 

  ㅇ 캄보디아측 요청(‘10.12월)에 의해, 한국CM협회-캄보디아 건설부간 CM 구축사업 관련 양해각서(MOU) 체결 (‘12.6)

   * 한국CM협회 MOU 체결현황: 캄보디아(‘12.6), 미얀마(’13.5)

 

  ㅇ CM협회에서 1단계* 및 2단계** 사업 용역계약 체결

   * 용역 수행 : 한국건설관리학회(3억원, ‘13.6∼’14.5월)
   ** 용역 수행(4개 업체) : 한국건설관리학회·고려대 산학협력단·서울시립대 산학협력단·아주대 산학협력단(6억원, ‘14.8∼’15.7월)

 

 

 □ 예산현황

 

  ㅇ 1단계 사업예산 3억원(‘13), 2단계 사업예산 6억원(’14)

 

 

 □ 1단계 사업 주요내용(‘14.5월 완료)
 

  ㅇ 국내외 건설 CM제도 분석 및 캄보디아 건설산업 조사․분석

  ㅇ 캄보디아 건설 및 CM제도 기초 프레임워크 수립

  ㅇ 중장기 캄보디아 건설 및 CM제도 실행 로드맵 수립 

 

 

 

140822(즉시) 한국 건설사업관리제도, 캄보디아서 통했다(해외건설정책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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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인프라 협력 컨퍼런스…우리 건설기업 해외진출 지원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해외건설협회가 주관하는 'Global Infrastructure Cooperation Conference 2013'(글로벌 인프라 협력 컨퍼런스 2013, 이하 GICC)이 11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41개국 54개 기관(정부부처․국영기업․정책금융기관) 소속 고위 관계자 74명이 참석하여 각국별 주요 발주예정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우리 기업과 일대일 상담을 진행합니다. 


특히 GICC는 단순 프로젝트 설명회에 그치지 않고, MDB(다자개발은행)․국내 정책금융기관(수출입은행․무역보험공사) 등과 협업하여 우리 기업을 위한 효율적 금융조달방안을 모색하는 등 건설과 금융을 포괄하는 ‘해외건설 글로벌 소통의 場’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발주처 : 건설공사를 완성할 것을 건설업자와 약정하고, 공사의 결과에 대하여 대가를 지급하는 기관

(ex. 미얀마 교통부 산하 민간항공청(발주처)은 한따와디 신공항 우선협상자로 인천국제공항공사 컨소시엄을 선정하였다)




1. 행사에 참석하는 해외 발주처



이번 행사에는 마다가스카르 광물자원부 장관, 코스타리카 환경에너지부 차관, 주한 페루대사, 태국 수도청 부청장 등 정부 고위인사 10여 명과, 월드뱅크 및 중남미․아프리카․중동․아시아 20여 개국 건설․인프라 담당부처 및 MDB 핵심 관계자가 참석합니다. 


 또한 사우디 아람코(국영석유회사)와 마덴(광물청), UAE 아부다비 투자위원회, 카자흐스탄 2017 아스타나 엑스포 국영회사, 인도 델리-뭄바이 산업개발공사 등 대형 프로젝트 발주예정인 국영기업 CEO급 임원 20여 명도 참석하여 국내 기업에 상세한 프로젝트 내용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2. GICC 행사 세부일정



구체적인 행사 일정을 살펴보면 개막행사 후 해외 발주처를 대상으로 ‘한국 해외건설 경쟁력 소개‘(해외건설협회)를, 그리고 국내 건설기업을 대상으로 ’해외건설 금융지원정책‘(수은․무보) 발표(Session Ⅰ)가 진행될 예정이며, 오후에는 발주처 및 MDB 분야별 설명회(Session Ⅱ)가 이어집니다. 


Session Ⅱ에서는 인도 델리-뭄바이 산업개발공사(DMICDC)가 추진 중인 산업ㆍ배후단지 개발(총 사업비 약 900억 불)을 비롯하여, 터키 교통부의 철도 건설(총 연장 11,599km, 450억 불), 모로코 고속도로 확장(443km, 20억 불), 인도네시아 수하르노하타 국제공항 확장(12억 불) 등의 신흥시장 주요 인프라 프로젝트가 소개될 예정입니다. 


필리핀 에너지부의 전력프로젝트(41억 불), 아제르바이잔 국영석유기업의 석유화학플랜트(170억 불), 카자흐스탄 삼룩-카지나의 화학 플랜트(12억 불) 등 대형 플랜트 사업계획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우디 아람코와 마덴, 탄자니아 등 중동ㆍ아프리카 지역의 산유국 발주처와의 상담을 통해 우리 기업들이 참여를 추진 중인 프로젝트 수주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외에도 LH, 수자원공사, 도로공사 등 국토교통부 산하기관들이 각 분야별 경쟁력 및 향후 해외건설 진출계획 등을 소개하고, 국내 중소․중견기업과의 공동 진출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도 마련됩니다. 


한편, 첫째 날 오전 행사 후 국토교통부 서승환 장관 주재 오찬간담회가 개최되어 행사에 초청된 발주처 인사들과 국내 건설․인프라기업 임원들 간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자리가 마련될 예정입니다. 


행사 이튿날인 13일에는 개별기업과 발주처 및 MDB 관계자, 국토부 해외 주재관, 해건협 해외지부장들과의 1:1 상담회도 열릴 예정으로 중소․중견기업이 선호하는 미얀마․인니․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지역과 페루 등 신시장지역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국내기업에 전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3. MDB포럼과 중동국부펀드 투자설명회



최근 해외건설시장에서 민간투자사업 발주 규모가 증가하고 다자개발은행도 민간투자 사업에 대한 참여 비중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우리 기업의 해외 민간투자사업 수주를 위해 월드뱅크, 국제투자보증기구(MIGA) 및 전 세계 다자개발은행(미주, 중남미, 아프리카, 유럽, 아시아)의 프로젝트 파이낸싱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MDB민간투자 협력 포럼’을 개막 첫날 개최하고 MDB 선호사업, 최근 투자사례 등을 소개합니다. 


   * 좌장은 월드뱅크 출신의 최성수 교수(세션1)와 ADB 출신의 함미자 교수(세션2)


또한 국토교통부는 아부다비 투자위원회(ADIC, 최대 800조원 국부펀드)와 ‘제3국 공동 진출을 위한 투자설명회’(13일, 9:00~9:30)를 개최하여 우리기업이 추진하는 고부가가치 투자개발형 사업 진출을 위해 중동 국부펀드의 대규모 자금을 유치할 계획입니다. 



4. GICC 행사 참가방



11월 6일까지 진행된 온라인 참가등록 접수 결과, 300여 기업, 1,000명 이상이 신청하는 등 국내 건설․인프라 기업들이 적극적인 관심을 보여 온라인으로 신청하지 못했더라도 행사 당일 현장 등록(12일 9시~10시)을 통해 설명회와 상담회에 참석할 수 있습니다.   


금번 행사를 통해 전 세계 주요 발주기관의 발주정보와 함께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우리 건설 기업의 우수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널리 홍보함으로써 해외진출 지원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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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 해외건설 700억불 수주에 도전한다!
국토부, 해외건설 700억불 수주 총력 지원

 

 

해외건설 수주 5,000억불 (1965년부터 )을 달성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 2012년도 한해 목표인 해외건설 700억불 수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칠 예정입니다. 과연 어떤 방법으로 700억불을 달성할 수 있을지 함께 살펴보시죠.

 

 

남은 300억불 달성할 수 있을까? 할 수 있다!

 

2012년 9월말 기준으로 2012년의 해외건설 수주액은 총 401억불 (433건). 남은 3개월간 300억불의 추가수주가 필요한 상황인데요. 이는 전년 동기 (378억불) 대비 106% 수준의 큰 실적입니다.

 

국토해양부에서 현재 우리기업이 수주활동중인 해외건설 프로젝트 전체를 분석해본 결과, 남은 올해 안에 수주가 확정적인 공사는 170억불 규모이며, 연내 수주가 유력한 공사(우리업체간의 경쟁, 최저가로 입찰한 공사, 수의계약 공사 등)도 30억불 수준으로 파악되었는데요.

 

 

여기에 우리나라 업체가 입찰에 참가중인 기타 공사 1,500억불 중에서도 추가 수주가 100억불 이상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는데요. 이는 수주자체는 유력하나 연내수주가 불확실한 공사 160억불, 우리업체가 참가 중(예정 포함)인 프로젝트가 1,400억불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프로젝트를 수주하기 위해선 보다 전략적인 방안이 필요한데요.

 

 

전략적인 해외건설 수주방안이란?

 

해외건설 수주를 활성화 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건설기술을 피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뿐만 아니라 다양한 각도에서의 해외 활동을 전략적으로 추진해야합니다. 현재 국토해양부에서는 전략적으로 해외건설을 수주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노력을 하고 있답니다.

 

첫째, 금년 2월부터 15개 국가를 중점협력국으로 지정하여 금융․외교적 지원을 집중합니다. 시작개척자금, GIF 투자, 민관합동 시장개척단 파견, 발주처 초청등을 통해 관계를 돈독히 쌓고, 우리 건설의 기술력을 세계에 알리는 것이죠.

 

둘째, 2011년 10건이었던 국장급 이상 고위급 수주지원단 파견을 2012년에는 15회로 확대하여 추진합니다. 현재까지는 12회에 걸쳐 파견 되었답니다.
(장관 3회, 차관 2회, 실국장 7회 파견 진행)

 

셋째, 정부차원의 지원이 필요한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합니다. 예를들면 UAE의 교통부 관련 미수금 문제 해결, 이라크 신도시 건설 관련 선수금 수령 등 정부차원에서의 지원이 필요한 일을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해결해주는 것이지요.

 

 

 

 

2012년 국토해양부의 총력전

 

위에서 조사한대로 남은 300억불은 충분히 수주가 가능한 상황입니다. 이를 실제로 수주하기 위해서 국토해양부에서는 총력 지원 할 계획입니다.

 


첫째, 연말까지 상시 수주점검체계를 가동하여, 수주가 유력하나 연내수주가 불확실한 공사(160억불 규모)에 대해 입찰참여 기업과 협의하여 고위급 수주지원단 파견 또는 장관명의 서한발송 등을 추진합니다. 현재 인도네시아 람풍․라자만 수력발전소, 칼셀 석탄화력 발전소 연내 수주확정을 위한 실장급 수주지원단이 현지를 방문하여 활동 중이죠. 추가적으로 12월초에는 중동․남미 등 장․차관급 수주지원단 파견이 예정되어 있답니다.

 

둘째, 재외공관․해건협 해외지부를 통해 수주대상 프로젝트에 대한 적극적인 현장 지원활동을 추진하기로 하였습니다. 업체들이 해외건설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 등에 대한 컨설팅, 발주처 인사 면담 등 정부차원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추진한다는 것이죠.

 

셋째, 비교적 자금력이 약한 중소․중견업체에 대한 시장개척자금 지원, 건설공제조합 보증 강화, 해외건설 전문인력 양성 등 각종 지원정책을 추진합니다. 이는 우리나라에서 뛰어난 기술력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정책과 자금 때문에 해외에 진출하지 못하는 중소·중견업체를 지원하기 위한 방안이죠.

 

 


이러한 총력지원을 통해 해외건설 수주 700억불이 달성되면, 해외건설 산업이 선박․석유제품․반도체․자동차 등 주요산업을 뛰어넘어 수출 1위를 기록하는 효자산업으로서의 위상이 높아질 전망입니다. 국토해양부는 해외건설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산업으로 지속될 수 있도록 정책적 역량을 최대한 집중하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