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혁신도시 추진상황 점검… 이전기관 격려 및 애로 청취

 


 


유일호 국토교통부장관은 16일 오후 제주혁신도시를 방문하여 건설 마무리 단계에 있는 혁신도시를 둘러본 후에 이전을 완료한 국토교통인재개발원 등 혁신도시 이전 7개 공공기관장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이전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유 장관은 “이전기관 직원과 동반 이전한 가족들이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면서, “이전기관도 지역경제를 살리고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이어서 유 장관은 첨단과학기술단지 등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시행중인 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해 JDC가 추진하고 있는 각종 프로젝트의 진행상황을 점검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유 장관은 “JDC가 추진하는 교육, 관광, 의료 등 핵심프로젝트는 제주도를 넘어 우리나라의 선도적 프로젝트라는 사명감과 자부심을 갖고, 투자계획이 차질 없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관리를 해 달라”고 지시하였으며,

 

“국가산업단지로 조성되어 분양이 완료된 제1첨단과학기술단지는 관광산업에 편중되어 있는 제주의 산업구조 개선에 기여하였고, JDC 사업 중 모범적인 성공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고 격려하면서, 향후 조성될 제2첨단과학기술단지와 더불어 제주경제의 신산업 성장기반 구축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써 달라고 당부하였습니다.

 

    * 일자리 창출 : ’12년 789명 → ’13년 937명 → ’14년 1,645명

    ** 매출액 : ’12년 5,129억원 → ’13년 9,461억원 → ’14년 1조 1,906억원(제주도 GRDP(13.6조원)의 8.7% 기여

 


한편, JDC가 제주지역에 추진하고 있거나 계획중인 개발사업의 투자규모는 총 8조 9천억 원으로, 2021년까지 국제적인 관광․휴양도시, 첨단지식산업도시 등의 복합적인 기능을 갖추어 ‘사람’이 모이고 ‘상품’과 ‘자본’이 자유롭게 이동하게 될 명실상부한 국제자유도시를 조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에 앞서, 이날 오전 유 장관은 ‘건설산업 CEO 미래전략포럼’에 참석하여 건설업계 CEO, 협회, 연구기관 등을 대상으로 건설산업 주요정책 방향에 대해 강연을 하였습니다.

 

이날 강연에서 건설산업 경쟁력 강화, 해외건설 활성화, 서민 주거지원 강화 등에 대해 건설업계와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앞으로 오늘과 같은 건설업계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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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대되네요.

    2015.11.18 14:40 [ ADDR : EDIT/ DEL : REPLY ]
  2. 브실골

    편의를 위해 노력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11.22 20:41 [ ADDR : EDIT/ DEL : REPLY ]
  3. 브실골

    편의를 위해 노력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11.22 20:41 [ ADDR : EDIT/ DEL : REPLY ]
  4. KTO

    감사합니다!ㅎㅎㅎ

    2015.12.12 12:33 [ ADDR : EDIT/ DEL : REPLY ]


▲ 해외건설 50주년 및 7천 억불 수주 달성 기념식

(출처 :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지난 6월 18일은 건설의 날이었다고 합니다. 건설의 날은 건설인들의 화합과 결의를 다지고 건설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제정되었고, 매년 정부 차원의 기념식을 개최해 왔습니다. 그런데 올해에는 큰 경사가 겹쳤는데요, 바로 6월 25일에 「2015년 건설의 날」을 겸하여 「해외건설 50주년 및 7천억 불 수주 달성 기념식」도 열렸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건설 사업이 해외로 진출해 우리 경제의 버팀목이 되어 온 지도 벌써 50년이나 되었다고 하니 기쁜 일이 아닐 수 없죠. 그래서 해외건설 사이버박물관을 통해 우리나라의 건설 역사를 되돌아보고, 해외건설을 통한 성과와 그 뒤의 노력을 이해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부심을 갖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해외건설 사이버박물관(http://cyber.icak.or.kr/)은 해외건설 진출 50주년과 수주 누계금액 7,000억 달러 달성을 기념하여 개관되었습니다. 해외건설 사이버 박물관은 한국의 경제발전사에 큰 획을 그은 우리 해외건설 산업을 대내외에 홍보하고, 해외 건설인의 사기 진작 및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자료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해외건설 사이버 박물관



해외건설 사이버박물관에 입장하면 시대별, 지역별, 공종별로 자료가 분류되어 있어 원하는 자료를 한 눈에 찾기 쉽습니다. 시대별 자료 전시관에서는 해외건설 산업의 50년을, 1965년 개척기부터 재도약기인 현재에 이르기까지 총 6 단계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각 전시관의 사진들을 눌러보면 해당 사진에 대한 내용과 발주처, 공사 기간, 계약금액 및 특징까지 세세하게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 시대별 자료 전시관


▲ 지역별 자료 전시관



지역별 자료 전시관에서는 중동, 아시아, 북미·태평양, 유럽, 아프리카, 중남미 등의 대륙과 해당 대륙 내의 국가로 분류하여 해당 국가에서 우리나라 기업이 진출해 건설 산업을 진행했던 사진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지역별 자료 전시관에서 대륙을 선택하면 우리나라가 건설 프로젝트를 수행했던 국가들이 나오고, 특정 국가를 클릭하면 프로젝트 관련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공종별 자료 전시관은 건설의 공사 종목을 토목, 건축, 산업설비, 전기·통신, 엔지니어링 등으로 구분하여 건설현장과 건설 사업의 규모, 기간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공종별 자료 전시관

 

자료 전시관 외에도 별관이 있어 지난 50년간 해외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해 온 주요 인물, 기업과 역경스토리, 주요기록물, 추억의 앨범 등을 볼 수 있습니다. 중동 지역의 내전과 그 외의 전쟁 등에서 위협에 굴하지 않고 준공을 해낸 일이나 한국 건설 역사가 담긴 추억의 사진 등을 보면서 우리나라의 건설이 이러한 사람들과 기업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여기까지 발전해 왔음을 새삼 느꼈습니다.



▲ 별관_추억의 앨범



지금까지 해외건설 50주년 기념으로 개관한 해외건설 사이버박물관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건설 산업은 50년, 그 이상의 시간 동안 우리나라 국력을 신장시키고, 국민들의 경제력을 높이는 데 큰 기여를 한 산업입니다. 그러한 점에서 50주년을 맞았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고, 앞으로 건설 산업이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보아야 할 것입니다. 요즘 같은 무더운 여름에도 집에서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해외건설 사이버박물관 나들이, 어떠신가요? 


출처 : http://cyber.icak.or.kr/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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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읽었습니다

    2015.08.20 15:08 [ ADDR : EDIT/ DEL : REPLY ]
  2. 티라노

    건설의 날이 있었군요.
    우리나라에서 정말 중요한 분야입니다.

    2015.08.24 08:43 [ ADDR : EDIT/ DEL : REPLY ]
  3. 잘읽었습니다

    2015.08.24 09:37 [ ADDR : EDIT/ DEL : REPLY ]
  4. 노라존

    잘 봤습니다.

    2015.08.24 16:23 [ ADDR : EDIT/ DEL : REPLY ]
  5. 조블리

    대한민국 자랑스러워요!!

    2015.08.24 17:01 [ ADDR : EDIT/ DEL : REPLY ]
  6. Galaxy S6

    잘 보았습니다^^

    2015.08.25 01:04 [ ADDR : EDIT/ DEL : REPLY ]
  7. Nightshade

    해외로 더욱 뻗어나가는 대한민국이 되길!!!!

    2015.08.26 17:28 [ ADDR : EDIT/ DEL : REPLY ]
  8. 우리나라 건설산업이 더더욱 발전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2015.08.27 01:18 [ ADDR : EDIT/ DEL : REPLY ]
  9. 기서 잘 보았습니다

    2015.08.27 1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고러쉬

    우리나라 발전에는 경제발전을 하던 시대에 해외에서 외화를 벌어다주신 아버지뻘 되시는 분들의 노고를 생각하게 되네요.

    2015.08.27 16:31 [ ADDR : EDIT/ DEL : REPLY ]
  11. 김효민

    감사합니다~

    2015.08.27 21:29 [ ADDR : EDIT/ DEL : REPLY ]
  12. 씨앗님

    해외건설의 발전이 엄청나네요 ! 잘 보고갑니다.

    2015.09.06 18:33 [ ADDR : EDIT/ DEL : REPLY ]
  13. 경몬

    자랑스럽네요~

    2015.09.10 11:30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 김경환 차관은 7월 6일(월)부터 18일(토)까지 콜롬비아, 페루, 칠레, 브라질을 방문하여 철도, 첨단교통 분야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해외건설 수주지원 활동에 나섭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지난 4월 정상회담 시 논의된 다양한 인프라 건설 협력 방안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우리 기업의 진출을 더욱 도모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콜롬비아에서는 철도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보고타 전철, 까라레 철도, 번영 고속도로 등 대형 프로젝트에 대한 수주를 지원합니다.



페루에서는 첨단교통(ITS)분야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리마 메트로 3‧4호선 건설사업, 리마 남부지역 상수도 사업, 고속도로 통행료 징수시스템 등 우리나라의 강점인 ICT를 활용한 새로운 분야 시장개척을 위한 수주지원 활동을 전개합니다.





칠레에서는 칠레~아르헨티나간 아구아 네그라 터널, 아콘카구아 열병합 발전소 등의 수주를, 브라질에서는 지난 4월 체결된 금융협력 양해각서(MOU)에 따른 40억 불 규모의 프로젝트 수주 및 상파울루시와 리우시 연결 고속철도, 지방도시 메트로 사업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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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은학

    알찬 정보 감사합니다!

    2015.07.06 17:08 [ ADDR : EDIT/ DEL : REPLY ]
  2. 좋은 소식이네요~

    2015.07.06 17:31 [ ADDR : EDIT/ DEL : REPLY ]
  3. Nightshade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2015.07.06 20:53 [ ADDR : EDIT/ DEL : REPLY ]
  4. wmfm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2015.07.07 08:49 [ ADDR : EDIT/ DEL : REPLY ]
  5.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5.07.07 22: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유혜민

    좋은정보 감사해요!

    2015.07.07 23:47 [ ADDR : EDIT/ DEL : REPLY ]
  7. 조유진

    우리나라 건설 기술이 세계 속에서도 빛이 나네요.
    자랑스럽습니다.

    2015.07.08 13:03 [ ADDR : EDIT/ DEL : REPLY ]
  8. 앨리스심

    우리나라 건설 사업 발전 화이팅 입니다.

    2015.07.08 23:22 [ ADDR : EDIT/ DEL : REPLY ]
  9. 씨앗

    우리나라 자랑스럽습니다! ^^

    2015.07.08 23:32 [ ADDR : EDIT/ DEL : REPLY ]
  10. ㅎㅎ

    잘읽었습니다ㅎㅎ

    2015.07.09 09:03 [ ADDR : EDIT/ DEL : REPLY ]
  11. 축하드립니다!

    2015.07.09 1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sysea47

    우와~ 멋져요^^

    2015.07.09 21:52 [ ADDR : EDIT/ DEL : REPLY ]
  13. 좋은소식이네요

    2015.07.26 21:36 [ ADDR : EDIT/ DEL : REPLY ]
  14. 우리나라 건축기술이 해외에도 널리 알려진다니 참 좋은 소식이네요!!ㅋ

    2015.08.21 12:40 [ ADDR : EDIT/ DEL : REPLY ]
  15. 좋은 소식이군요!

    2015.10.14 0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15년도 상반기 해외건설 수주액이 254억 7,000억 불을 기록하며 6월 기준, 수주 누계 7,000억 불을 돌파하였습니다. 이는 해외건설 진출 50년 만에 이뤄낸 성과입니다. 





먼저 해외건설 지역별 수주 현황입니다. 인프라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아시아 지역의 경우 투르크메니스탄 가스 액화 처리 공장과 대규모 플랜트 공사 수주에 힘입어 총 130억 3,000만 불을 수주하였습니다. 이는 전체 수주액의 51.2%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1배 증가한 것입니다. 





중남미에서는 플랜트와 엔지니어링 분야를 중심으로 신시장 개척 노력을 강화한 결과 베네수엘라 메가 가스 프로젝트-Pirital l Project를 수주하는 등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공종별 수주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플랜트 수주는 150억 7,000만 불로 전체의 59.2%를 차지하였으나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수주액과 비중이 모두 감소한 반면,  건축(48억 4000만 달러), 토목(34억 1000만 불), 엔지니어링(16억 4000만 불) 수주는 대폭 증가하였습니다. 





하반기는 국제유가 하락, 미국 금리 인상 우려, 유로화·엔화 약세 등으로 대외 수주여건이 불확실한 상황이지만 연기된 대규모 프로젝트 및 신규 프로젝트 수주에 성공할 경우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참고) 해외건설 수주 기타 통계.pdf


(참고) 해외건설 수주 기타 통계.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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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놀랍네요

    2015.07.02 22:39 [ ADDR : EDIT/ DEL : REPLY ]
  2. 조유진

    해외건설 진출이 50년 대단한 대한민국입니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화이팅!!!

    2015.07.03 16:45 [ ADDR : EDIT/ DEL : REPLY ]
  3. jee

    조선해양분야에서는 으뜸 세계 1위인데.
    건설분야까지 기분좋은 소식이네요

    2015.07.06 13:50 [ ADDR : EDIT/ DEL : REPLY ]
  4. sysea47

    우리나라 정말 대단하네요.

    2015.07.06 15:24 [ ADDR : EDIT/ DEL : REPLY ]
  5. Nightshade

    대한민국의 한 국민이어서 자랑스러워요~

    2015.07.06 21:05 [ ADDR : EDIT/ DEL : REPLY ]
  6. ㅎㅎ

    화이팅

    2015.07.08 18:00 [ ADDR : EDIT/ DEL : REPLY ]
  7. 씨앗

    자랑스럽네요 ! 앞으로 더욱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2015.07.08 23:36 [ ADDR : EDIT/ DEL : REPLY ]
  8. ㅎㅎ

    잘읽었습니다ㅎㅎ

    2015.07.09 09:10 [ ADDR : EDIT/ DEL : REPLY ]
  9. 축하합니다

    2015.07.09 1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우리 국가 경제 발전에 큰 원동력이 되겠내요

    2015.08.07 1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urbanpark

    대한민국이 세계 제일의 건설강국이 될 날이 머지않은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파이팅입니다!!

    2015.08.22 00:23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부 장관 취임이후 처음으로 UAE․쿠웨이트․사우디․오만 방문 

우리기업 교통·수자원·신도시 분야 진출 적극 지원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은 취임 이후 첫 번째 해외건설 수주지원 출장지로 중동을 택하여 새로운 분야에 대한 우리 건설기업의 중동 진출을 적극 도모할 계획입니다. 


5월 29일(금)에서 6월 5일(금)까지 6박 8일의 일정으로 아랍에미리트(UAE), 쿠웨이트, 사우디아라비아, 오만 등 중동 4개국을 방문하는 유일호 장관은 인프라․플랜트 분야의 발주처 장관 등 고위급 인사 면담을 통해 우리 기업의 사업 참여를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아랍에미리트, 쿠웨이트, 사우디아라비아는 해외건설 수주 누계기준 1~3위의 국가로서, 전통적으로 건설·플랜트 분야에서 협력 관계가 돈독한 국가들이다. 특히 지난 3월 박근혜 대통령의 중동순방시 정상 외교를 통해 교통․수자원․신도시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방안이 논의되어 우호적인 분위기가 조성된 바 현 시점이 시장진출 다변화의 기회로 볼 수 있습니다.


국토부는 이번 민관 합동 수주지원단 파견을 통해 기존의 플랜트 건설 위주의 협력 관계를, 교통․수자원·신도시 등 상대국 관심 분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동 분야에 대한 기술 및 인력 교류, 공동 연구를 통해 우리의 기술력과 경험을 적극 공유하고 설계, 사업 관리, 전략적 투자 등 다방면으로 협력을 심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아랍에미리트 


첫 번째 방문국인 아랍에미리트는 해외건설 수주 누계기준 2위의 국가로서, 아부다비, 두바이 등 7개 토후국을 연결하는 에티하드 철도(110억불), 아부다비 메트로(70억불), 두바이 메트로 등 대규모의 교통 인프라 사업이 추진 중이다. 유일호 장관은 연방교통청 의장과 면담을 실시하고 양 기관간 「교통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여 우리기업의 중동지역 철도분야 진출을 적극 도모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올해 3월 양국 정상 회담 시 논의된 수자원 분야 협력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하기 위하여 왕세제실장, 아부다비 환경청장 등과 면담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또한 방문 기간 동안에 양국 해수담수화 연구진은 「한-UAE 해수담수화 공동 연구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여 에너지 저감 기술을 바탕으로 한 해수담수화 분야 공동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물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동 지역에 우리의 담수화 기술을 알리고, 기술 개발과 산업 진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비다.


주체 : (한국) 국토교통진흥원(KAIA), 광주과기원 글로벌 담수화 연구센터(GDRC) 

       (UAE) 마스다르(Masdar, 국영기업), 마스다르 대학원(MIST)


광주과기원 글로벌 담수화 연구센터(GDRC)

국토부 해수담수화 플랜트 사업(R&D) 주관 연구기관






쿠웨이트 


두 번째 방문국인 쿠웨이트는 해외건설 수주 누계기준 3위, 작년 2위를 기록한 국가로서, 주택부, 석유부, 공공사업부, 교통통신부 장관 면담을 통해 우리 기업 수주 지원에 나섭니다.


주택부 장관 면담을 계기로, 한국의 LH와 쿠웨이트 주거복지청간에 전문가 상호 교류에 대한 합의안이 도출될 예정이다. 이는 작년 9월 체결된 양국간 「주거복지 및 인프라 분야 협력 양해각서(MOU)」의 후속 조치입니다.


앞으로 전문가 파견과 현지 조사를 통해 쿠웨이트의 18만호 신도시 개발 사업에 우리 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쿠웨이트 상황에 부합하도록 우리의 신도시 개발 노하우를 접목해 나갈 계획입니다. 신도시 분야는 상대적으로 해외 진출이 어려웠던 분야이나, 만성적인 주택부족 문제를 겪고 있는 중동에서 돌파구를 모색할 계획입니다.


또한, 철도 인프라 사업 주관 부처인 교통부 장관과의 면담을 통해서 쿠웨이트 국가 철도망(80억불), 메트로(70억불) 등의 대규모 교통 인프라 사업의 수주를 지원하고, 


석유부 장관과 공공사업부 장관 면담을 통해서는 신규 정유공장 사업(NRP, 130억불)과 알주르 LNG 터미널(33억불), 움 알-하이만 수처리 시설(20억불), 알 키란 담수 발전(30억불) 등 입찰중이거나 발주를 앞두고 있는 메가 프로젝트에 대한 수주에도 적극 나설 예정입니다.




사우디아라비아 


해외건설 수주 누계 1위 국가인 사우디아라비아에서도 교통부 장관, 철도회사 사장, 수전력부 장관 면담을 통해 철도 등 교통 인프라 협력과, 해수담수 등 수자원 분야 협력을 본격 추진할 계획입니다.


랜드브릿지 철도(70억불), 젯다 메트로(70억불) 등 철도 인프라 사업이 금년부터 본격 발주될 예정으로, 우리 기업도 높은 관심을 갖고 참여 준비 중에 있습니다. 교통부 장관, 철도회사 사장과의 면담에서 양국간 「철도협력 양해각서(MOU)」를 제안하고, 우리 기업의 철도 시공 및 운영 경험과 기술력을 홍보할 계획입니다.


수전력부 장관과는 최근 국내 연구진과 사우디 해수담수청간 추진되고 있는 해수담수화 공동연구 등 협력이 원활히 추진 될 수 있도록 지원을 당부하여 UAE와 함께 담수플랜트 분야에서 우리기업의 사업 참여를 다각도로 도모할 계획입니다.



(한국) 경남대산학협력단(GMVP) -(사우디) 해수담수청(SWCC) 담수화 연구소간 공동연구 MOU(‘15.1)


(한국) 경남대산학협력단(GMVP) -(사우디) 킹 압둘라 과학기술대학(KAUST) 해수담수 재이용 센터(WDRC)간 공동연구 MOU(‘14.4)


경남대산학협력단(GMVP)

**국토부 복합 탈염 공정 실증 플랜트 기술 개발(R&D) 주관 연구기관





오만 

마지막 방문국인 오만은 해외건설 누적 수주액 24위의 시장이나, 최근 대규모 국가 철도망 구축 사업(300억불)이 발주되고 있어, 공기업, 건설 기업 등 우리 기업이 시공․감리 분야에서 계속해서 관심을 갖고 진출을 도모하고 있다.


교통통신부 장관, 왕실 경제고문과의 면담을 통해 우리 기업이 오만 철도 사업의 다양한 분야에 참여할 수 있도록 경험과 기술력을 적극 홍보하여 사우디 리야드 메트로, 카타르 도하 메트로에 이어 중동의 새로운 시장에서 철도 분야의 진출을 다질 계획입니다.



한편, 수주지원단은 아랍에미리트의 루와이스 정유공장 현장(GS건설, 삼성엔, SK건설, 대우건설 참여, 총 97억불), 쿠웨이트 자베르 코즈웨이 해상교량 현장(현대건설, GS건설, 총 32억불) 등 우리 근로자들이 열악한 환경 속에서 근무하고 있는 건설 현장을 방문하여 진출국가의 발전에 이바지하는 그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입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고위급 수주지원단 파견을 계기로 우리 기업이 중동 지역에서, 기존의 플랜트 위주의 진출을 뛰어넘어, 신도시, 수자원, 철도 등 다양한 인프라 분야와 공정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정부간 협력과  R&D 및 시장개척 자금 지원 등을 더욱 활발히 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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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유진

    이런 기사를 볼때마다 우리나라가 기술 선진국이라는 생각이 절로 납니다.
    자랑스런 우리나라입니다.

    2015.06.15 10:25 [ ADDR : EDIT/ DEL : REPLY ]
  2. Jingyosaram

    향후 국내기업의 적극적인 중동진출이 기대되어지네요.

    2015.06.19 08:58 [ ADDR : EDIT/ DEL : REPLY ]
  3. 은우짱

    기술선진국~좋습니다.^^

    2015.06.19 19:33 [ ADDR : EDIT/ DEL : REPLY ]
  4. urbanpark

    글로벌 코리아!!!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참 자랑스럽습니다!!

    2015.10.11 01:15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는 ‘16년 개도국 인프라 마스터플랜 대상 사업초청연수대상자 선정을 위해 3주간(2.26.~3.19.) 일정으로 공모를 시작합니다.

    

‘16년 마스터플랜 수립 대상사업에 대한 제안‧공모 및 연수 대상자 추천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www.molit.go.kr)에 게재되어 있으며, 본 사업은 정부간 협력 강화를 통해 개도국 인프라시장에 우리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지원하고자 추진되는 것으로서,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핵심과제 가운데 하나인 “해외건설․플랜트 고부가가치화”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공모대상 사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프라 마스터플랜 사업은, 공모를 통해 공공‧민간 기업들로부터 개도국에 필요한 마스터플랜사업을 제안받아 이를 수립해 개도국에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마스터플랜 대상사업과 이를 수립할 업체는 공모를 거쳐 결정할 계획이며,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하여 이번 공모기간 중 사업설명회*도 개최할 계획입니다.

 * 시간 및 장소: ‘15.3.4(수) 오후 15시, 수자원공사 수도권지역본부 회의실 


개도국 인프라 마스터플랜 사업을 통해 계획단계부터 우리업체들이 진출할 수 있는 유리한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참고로 금년에는 지난 해 발굴한 인도네시아 비퉁 특별경제구역, 스리랑카 트린코말리 산업단지 등 7건을 수립․지원할 계획입니다.

  

【‘15년도 마스터플랜(M/P) 사업】

· 인도네시아 비퉁 특별경제구역, 스리랑카 트린코말리 산업단지, 방글라데시 다카 신도시, 페루 리마 및 까야오 대중교통, 코트디부아르 국가 도로망, 라오스 메콩강 치수종합,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수자원 마스터플랜 등 7건


아울러, 고위공무원 초청연수사업은 해외건설 진출 유망국의 인프라 분야 정책결정권을 가진 고위급 인사, 주한 공관원 경제담당 및 국제기구 직원 등을 초청하여 우리 인프라 기술의 우수성을 체험토록 하고 우리 기업에 해당 고위 인사와의 교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한편,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최근 해외건설 수주가 국가대항전 성격을 보이고 있어 마스터플랜 수립이나 초청연수와 같은 정부 차원의 개발협력을 통한 수주 지원의 필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고 밝히고,


아울러, “건설업계와 공공기관의 수요를 바탕으로 마스터플랜 대상사업을 선정하는 만큼, 업계의 해외진출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150226(조간) 해외건설시장개척을 위한 개도국 인프라 개발계획 사업 공모(해외건설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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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0일까지 신청…선금지급‧해외특허출원 지원 등 혜택 늘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중소․중견 건설업체의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해외건설 시장개척자금 지원 사업에 2015년 약 50억 원을 투입하며, 2월 10일까지 대상사업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해외건설시장개척자금 지원사업”은 위험부담이 큰 해외건설 新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업체에 타당성 조사비, 현지 교섭비, 발주처 초청비용 중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그동안(‘03~’14년) 총 775건(814개 사)의 사업에 274억 원을 지원하였으며, 업체와 정부의 적극적인 수주노력을 통해 지원 금액 대비 약 175배의 수주성과(45억 4천만 불)를 거두었습니다. 동 사업의 지원대상은 「해외건설촉진법」에 따라 해외건설업 신고를 하고 미 진출 국가 등 新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업체이며, 대기업․공기업은 중소․중견기업과 공동신청 시에만 지원이 가능합니다.

 

업체별 지원 금액은 프로젝트 당 2억 원 이내이며(타당성 조사 3억 원 이내), 지원 비율은 총 사업소요 비용의 최대 70%입니다. 특히, ‘15년부터 국고보조사업의 방만한 운영을 방지하고자 인건비 지원 제외, 보조비율 하향(중소 90→70%, 중견 80→50%) 등 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그동안 업체가 겪었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선금 지급, 인근지역 개척비용 합동 지원 등의 방안도 마련하였습니다.

* (지원비율) 중소기업 70%, 중견기업 50%, 대기업․공기업 30%(중소․중견 공동진출 시)

 

또한, 지원사업 종료 후 최종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업체 및 수주성공업체에 대해서는 추가예산을 지원하는 인센티브제를 도입하여 지원사업의 성과를 제고할 수 있도록 독려할 계획입니다. 

 

특히, 1.19일 국토부-특허청 간 체결한 「기술경쟁력 제고를 위한 MOU」에 따라 “국내특허-신기술지정-해외특허출원”이 빠르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외특허 출원료를 신규 지원함으로써 전문기술을 가진 우수업체의 고부가가치 건설 분야 진출이 더욱 쉬워질 전망입니다.

 

지원 대상국가, 지원항목 등 상세한 지원사업 내용 및 신청방법은 해외건설협회 홈페이지(www.icak.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심 있는 업체들은 신청서를 오는 2월 10일(화)까지 해외건설 협회를 통해 제출하면 됩니다. 제출된 사업은 재외공관, 유사사업 시행기관 등 관계기관 의견조회를 거쳐 평가위원회에 상정되어 2월 말 내지 3월 초에 지원사업이 선정될 계획입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해외건설 시장 다변화를 위한 마중물의 성격을 갖는 해외건설 시장개척자금 지원사업에 많은 업체들이 참여하여 해외건설시장 블루오션 개척에 동참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150121(조간) 올해 중소기업 해외건설 시장 개척 50억 원 지원(해외건설지원과) (1).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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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기업들 간 전략적 협업 통해 여러 악조건에서도 큰 성과 창출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2014년 해외건설 수주액660억 불 집계되어, UAE 원전건설사업(186억 불)을 수주했던 2010(716억 불) 이어 역대 2를 기록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우리 해외건설은 금년 660억 불을 수주함으로써 3년 연속 650 내외의 수주실적을 기록하면서 명실공히 국가 경제를 이끌어가는 선도산업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 수주액(억불) : (’10) 716 (‘11) 591 (‘12) 649 (‘13) 652 (‘14) 660

 

금년에는 리비아 사태, 이라크 내전과 같은 중동지역의 정치적 불안급격한 유가하락, 에볼라 공포확산 등 장애 요인들이 그 어느 해보다도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기업들의 적극적인 해외시장 진출 노력, 메가프로젝트 수주 및 시장 개척을 위한 고위급 수주 지원단 파견 등 정부 지원 등으로 연간 수주규모가 650억 불 상회하며 꾸준히 상승세를 유지하는 값진 성과를 이루어내었습니다.

 

특히, 이러한 성과는 우리 기업 간 또는 외국 유력기업들과의 대형 프로젝트에 대한 전략적 협업 등을 통하여 나타난 것으로 분석된다. 이중 우리 기업들 간의 합작을 통해 수주한 액수만 해도 전체 수주액의 40.2%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2013135억 불(21%) 2014266억 불(40%)

 

 

(14년 수주분석) 455개사99개국에서 708의 공사를 수주한 가운데, 지역별로는 중남미·아프리카·유럽지역에서, 공종별로는 엔지니어링(용역) 부문에서 높은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지역별) 이라크·리비아 사태 등 악재 속에서도 중동이 3135,000만 불로 1를 차지함으로써 전통적 수주 텃밭의 강한 면모를 재차 확인하였으며 아시아, 아프리카·유럽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 중동 3135,000만 불(47.5%), 아시아 1592,000만 불(24.1%), 아프리카·유럽 895,000만 불(13.6%)

 

또한 정부와 기업의 지역 다변화 노력의 결실로 아프리카·유럽, 중남미의 경우 역대 최고 수주액을 기록하는 등 다양한 지역에서 전년대비 높은 실적을 거두기도 하였습니다.

 

* 아프리카·유럽 895,000만 불, 중남미 675,000만 불

 

2013/2014년 지역별 수주액 및 누적액

(단위: 억불, %)

 

(공종) 대규모 플랜트 프로젝트에 대한 우리 기업 간 협업* 등에 힘입어 플랜트 건설 수주액은 전년(396.5억 불) 대비 130% 이상 증가한 5172,000만 불(전체의 78.4%)을 수주하여 강세를 이어갔다.

 

 

* 우리 기업 간 주요 합작 프로젝트

- 쿠웨이트, 클린퓨얼 프로젝트 패키지(72억불)

- 이라크, 카르발라 정유공장(60억불)

- 베네수엘라, 뿌에르또 라크루즈 정유공장 고도화설비 패키지(43억불)

- 알제리, 알제리 복합화력발전소 5개소(34억불)

- 특히 고부가가치 엔지니어링(용역) 부문영국 원전종합서비스 O&M(44,000만 불), 에콰도르 마나비 정유공장 FEED 설계(23,000만 불) 등을 수주하여, 전년대비 213%의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2013/2014년 공종별 수주액 및 누적액

 

(단위: 억불, %) 

 

(수주지원성과) 8회에 걸친 고위급 수주 지원단 파견 10회의 해외 발주처 초청 행사 및 면담 등을 통해쿠웨이트가 발주하는 메가 프로젝트 수주를 지원하였으며, 준공 지연 등 현지 진출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였습니다.또한 6건의 MOU를 체결(에콰도르, 코트디부아르, 미얀마, 쿠웨이트)함으로써 양국 간 인프라 협력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20149월에 개최한 해외 발주처 대규모 초청행사인 글로벌 인프라 협력 컨퍼런스(GICC)에는 28개국 38개기관 69명이 참석하여, 34건의 프로젝트 설명회를 통해 직접적인 사업정보를 제공하였고해외 발주처와의 1:1 상담(351), 해외 주재관과 상담(181)으로 긴밀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현지 진출방법 등을 논의하였습니다.

 

(15년 전망 및 지원계획) 국토교통부는 최근 유가 변동 폭의 확대 중동의 정정 불안 지속, 일부국가의 경제 위기론 대두 등으로 내년도 수주 여건의 불확실성이 매우 높은 상태라고 전망하였습니다.

 

송석준 건설정책국장해외건설 수주가 녹록하지 않은 상황인 것은 사실이나, 2015년은 해외건설 진출 50주년, 누적 수주액 7,000억 불 돌파 등 해외건설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 해로,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핵심과제 중 하나인해외건설·플랜트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해 정부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2015년에는 국내에서 세계물포럼(4), 세계도로대회(11) 각종 국제행사가 열릴 계획으로, 국제행사와 연계하여 다양한 수주 지원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며5차 한-쿠웨이트 건설협력위원회, 2차 한-스페인 건설협력포럼 양자 협력구도도 더욱 강화하여, 전통적 수주텃밭 강화, 3국 공동 진출을 통한 시장 공략도 병행할 계획입니다.

 

  141231(조간) 2014년 해외건설 660억불 수주...역대 2위 기록(해외건설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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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도 해외건설 현장훈련(OJT) 300명 파견

기업 당 20명 정부 지원…마이스터고 등 우수인재 육성키로



국토교통부는 2015년도 해외건설 현장훈련(OJT: On the Job Training) 지원 사업을 통해 중소·중견건설업체 신규 채용인력 300명을 해외건설현장에 파견합니다.



이 사업은 우수 인력을 확보하기 어려운 중소・중견 건설사의 해외진출지원하고 국내 실업난을 해소하기 위해 신규 채용인력의 해외현장 훈련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 심의를 통해 선정된 업체는 파견인원 1인당 최대 연 1,140만 원 내외의 금액을 지원받습니다. 


    * 지원금액: 파견비(왕복항공료, 비자발급비, 보험료) 年 180만원 + 훈련비 月 80만원



특히, 2014년 12월 4일부터는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중소기업 현장지원 강화를 위해 업체당 지원인원 한도를 15명에서 20명으로 늘리고, 선급금 지급요율을 기존 50%에서 70%로 상향조정함으로써 실질적 수혜범위확대했습니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체는 해외건설협회 인력센터(www.icak.or.kr, 02-3406-1033)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서를 접수하면 되고, 모집기간은 2014년 12월 4일부터 모집 완료시까지 입니다. 



2012년부터 실시된 동 사업을 통해 중소·중견기업 158개사에서 약 1천여 명신규 채용하여 44개국 178개 해외건설 현장으로 파견했습니다.



이를 통해 중견・중소기업의 원활한 해외공사 수행 지원, 현장맞춤형 신규인력 양성 및 국내 고용률 증대 등 다양한 측면에서 효과를 거둔 바 있습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앞으로 해외건설시장의 안정적 성장 및 수주 확대 기조가 지속될 것으로 보여 해외건설 전문인력 추가 수요가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우리 기업의 인력난·청년층의 실업난 동시 해소를 위해 해외 전문 인력양성 규모를 확대하고, 특히, 2016년 개교 예정인 해외건설・플랜트 마이스터고*를 통해  장기적·안정적 인력양성 체계를 구축, 우수인재를 발굴·육성하는 등 중소・중견 건설업체에 다각적인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서울시교육청, 서울도시과학기술고를 마이스터고로 지정 고시(‘14.2.14.)



 ■  2015년도 OJT사업 모집공고(안)



1. 사업목적


 ㅇ 중소․중견 건설업체의 신규 채용인력에 대한 해외현장훈련  지원으로 해외건설 인력부족 문제 해결 및 청년층 등 취업 지원


 ㅇ 현장 경험과 실무능력을 갖춘 전문인력 육성 및 중소․중견기업 해외진출 지원



2. 사업규모 : 300명 



3. 지원대상



 ㅇ 해외건설촉진법에서 정한 해외건설업자로서 중소기업기본법에 의한 중소기업* 및 산업발전법에 의한 중견기업**


    * 상시근로자 수 300명 미만 또는 자본금 30억원 이하(엔지니어링은 

      상시근로자 수 300명 미만 또는 매출액 300억원 이하)


   ** 중소기업이 아니면서 상호 출자제한 기업집단에 속하지 않는 기업


  - 신청일 현재 해외건설촉진법상 해외공사 계약 체결이 완료되어 시공 중이거나 시공 예정인 해외 현장을 보유하고 있어야 함



 ㅇ 우선 선정기업


  - 국토교통부에서 운영하는 해외건설 전문인력 양성과정 수료자를 채용하는 기업


  - 신입 직원을 채용하는 기업


  - 국가유공자 자녀를 채용하는 기업


  - 취업 취약계층*을 채용하는 기업


    * 저소득층(최저생계비 150% 이하), 6개월 이상 장기 실업자, 여성 가장, 고령자(만 55세 이상), 장애인, 북한 이탈주민, 결혼 이주자 등


  -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졸업생을 채용하는 기업


  - 우수 해외건설업자로 지정된 기업

 


4. 지원내용



 ㅇ 지원기업으로 선정된 중소, 중견 건설업체가 신규 채용하여 해외건설 현장에 파견한 인원에 대한 파견비용 및 훈련비용


  - 파견비용 : 180만원 한도내/인


     ※ 왕복항공료, 비자수수료, 파견 관련 보험료(여행자 보험 등)


  - 훈련비용 : 80만원/인,월 


 ㅇ 지원기간 : 6개월 이상 12개월 이내


 ㅇ 업체당 지원 인원 : 20명 이내


   ※ 단, 외국 발주기관에서 직접 수주(외국기업에서 하도급받는 경우도 포함) 및 우수 해외건설업자(국토부 선정)는 심의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25명까지 가능



5. 시행절차





6. 신청 접수



 ㅇ 접수기간 : 상시 지원(선착순 마감)


 ㅇ 제출서류


  - 해외건설 현장훈련(OJT) 지원사업 신청서 1부


  - 사업계획서 1부(전자파일 첨부)


  - 법인등록증 또는 사업자등록증 사본 1부


  - 중소기업 확인서(또는 중소기업 여부 자가진단 확인서) 또는   중견기업 확인서 1부


  - 신청기업의 대차대조표 및 손익계산서 사본 1부


  - 신청기업의 국세 및 지방세 완납증명서 1부


  - 우선 선정기업 증빙서류


 ㅇ 접수 방법 : 우편 또는 해외건설협회 방문 접수


 ㅇ 접수처 : 해외건설협회 인력개발처


    -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9길 42, 부영빌딩 1층


    - 담당 : 형우성 대리(02-3406-1033, hws78@icak.or.kr)

                강미연 주임(02-3406-1027, mykang@icak.or.kr)





141204(조간) 2015년도 해외건설 현장훈련 300명 파견(해외건설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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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외건설인력지윈하고싶은뎌요

    2015.01.04 23:30 [ ADDR : EDIT/ DEL : REPLY ]
  2. 오늘저녁에다읽어보았어요내일자세하게알아봐야겠네요

    2015.01.04 23:35 [ ADDR : EDIT/ DEL : REPLY ]


3분기 해외건설, 신시장 비율이 46% 수준, 시장다변화 발판 마련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금년도 3분기 해외건설 수주액 누계가 483억불로 집계되었으며, 올해 목표 700억불 수주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3분기 수주실적 483억불은 전년도 동기(459억불) 대비하여 5.2%, 최근 5년간 동기(405억불) 대비하여도 19.3% 증가한 수치이며,  역대 3분기 수주실적 기준으로도 역대 두번째 최고치 기록입니다.

* (1월) 37 → (2월) 160 → (3월) 176 → (4월) 279 → (5월) 316 → (6월) 375 → (7월) 405 → (8월) 447 → (9월) 483억불
 
** 최근 5년간 3분기 수주누계(’09년264,’10년528,’11년378,’12년398,’13년459억불)

 


 

특히 금년 3사분기만을 놓고 볼 때, 수주실적 총액 107억불 중중동․아시아를 제외한 유럽․중남미․아프리카 등 신시장 진출실적이 50억불에 육박하여 46%를 점유하는 성과(전년동기: 7억불 수준)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 특징적입니다. 이는 그간 해외건설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신시장 개척의지를 갖고 진출시장 다변화를 추진해 온 우리 업계의 노력이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 3분기 신시장 주요 수주 공사


     - 캐나다, 포트힐즈 세컨더리 익스트랙션 프로젝트 25.2억불(SK건설)

     - 나이지리아, 에보니 가스화력발전소 11.4억불(포스코건설)

     - 영  국, SABIC Ethane 저장설비 프로젝트, 2.1억불(삼성물산)

     - 적도기니, 몽고멘 국제공항청사 1.9억불(쌍용건설)

     - 보츠와나, 카중굴라 교량 건설공사 1.6억불(대우건설)

 

 

 

(지역별) 우리 해외건설은 3사분기까지 중동지역에서 전체 수주액의 50%이상(262억불)을 기록하며 중동지역에서 여전히 강세를 이어가는 한편, 칠레․베네수엘라 등 중남미, 나이지리아 등 아프리카 지역에서 수주기반을 넓혀가며 시장다변화를 모색하였습니다.  * 중동 54%(262.2억불), 아시아 22%(104.8억불), 중남미 12%(55.7억불) 順

 

전통적인 수주텃밭인 중동지역에서는 상반기 내내 쿠웨이트 클린 퓨얼 정유공장(71.5억불), 이라크 카르발라 정유공장(60.4억불) 등 외국기업 등과의 컨소시엄 등을 통해 대규모 플랜트 프로젝트 수주에 성공하며 지난해 동기(181억불) 대비하여 45% 증가하였습니다. 다만 아시아 지역은 베트남 빈탄4 석탄화력발전소(15억불) 등을 수주했으나, 전년과 비교할 때 대형 프로젝트 수주가 감소하여 지난해 동기(197억불) 대비 53%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중남미와 아프리카 지역은 우리기업이 경쟁력을 갖춘 플랜트․토목 공종을 기반으로 신시장 개척 노력을 강화한 결과, 베네수엘라 뿌에르또 라크루즈 정유공장(43.4억불), 나이지리아  에보니 가스화력발전소(11.4억불) 등에서 실적을 올리면서 향후 시장 잠재력이 풍부한 중남미와 아프리카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단위: 억불, %)
 

 


(공종별) 중동지역을 중심으로 정유공장 및 발전소 공사 등 대형 플랜트 프로젝트 수주가 이어지면서, 금년도는 플랜트 건설수주 누계가 389억불로 전체의 81%를 차지하였습니다. 

* 플랜트 80.6%(389.0억불), 토목 7.9%(38.1억불), 건축 7.2%(34.7억불) 順

 

주력공종인 플랜트 수주확대로 토목(38.1억불)과 건축부문(34.7억불)은 다소 부진하였으나, 엔지니어링 등 용역공종(12.3억불)에서는 전년동기대비 60% 증가하는 성과를 이뤄냈습니다.

 

※ 금년도 용역공종 주요공사


      - 영  국, EDF 원전 종합서비스 용역계약, 4.3억불(두산중공업)


      - 인  도, 바브나가르 500MW 화력 O&M, 1.8억불(한전KPS)

 

 



(단위: 억불, %)

 

(4사분기 전망) 국토교통부는 3사분기까지 480억불 이상의 수주  호조를 기록한 만큼, 금년 말까지 금년 목표 수주액인 700억불 수준의 해외건설 수주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우리기업이 수주활동중인 해외건설 프로젝트 현황을 분석한 결과 계약 예정 공사가 150억불 수준이며, 약 1,000억불 규모의 프로젝트 입찰에 참여 또는 준비 중인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라크 내전상황이 장기화되고 미국의 시리아내 IS 근거지 공습이 본격화됨에 따라 중동지역 불안요소가 확산되어 우리 기업이 참여하는 프로젝트 입찰에 영향을 미칠 우려 등을 감안할 때, 금년 수주액이 700억불을 하회할 가능성은 잠재되어 있습니다.


(수주지원계획) 국토교통부는 하반기 첫 해외건설 수주지원단(단장 : 장관, 9.18~23, 쿠웨이트․스페인)을 파견한 결과, 메가 프로젝트에 대한 우리기업의 수주 기반을 공고히 하고 국가간 개발협력을 강화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쿠웨이트에서는 올해 하반기 입찰이 예정된 NRP(신규정유시설, 140억불)와, GCC(걸프협력이사국) 철도(70억불) 및 메트로(120억불) 등 메가 프로젝트 수주지원활동과 함께, 건설/공간정보협력위원회의 금년 개최(차관급, 11월, 서울)와 연례화에 합의하였으며, 주택 부족 문제가 시급한 현안인 쿠웨이트에서, 추진 중인 신도시 건설 사업에 우리기업의 참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하여 “신도시․주택” 분야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였습니다.

* 후속조치로 전문가 상호 파견(LH-주거복지청), 정책자문(국토연구원) 등을 시행

 

스페인에서는 “제1차 한-스페인 인프라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양국 협력 성공사례와 스페인 기업의 투자개발사업 노하우를 공유하였으며, 양국이 중남미 지역 등에서 제3국 공동진출사업을 발굴하고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 한-스페인 인프라 포럼 연례화, 항공․철도․도시재생 분야 협력강화에도 합의

 

이에 따라 국토부는 연말까지 한국과 스페인 기업간의 공동진출 사업을 발굴하여, 글로벌 인프라펀드, 수출금융(수출입은행 협조) 등 금융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4분기에도 아제르바이잔․조지아(10월), 파라과이․볼리비아․페루(12월) 등 인프라 개발이 활발한 자원부국을 중심으로 수주 지원단을 파견할 계획입니다.

 

 

 

141001(조간) 해외건설 3사분기 수주실적(해외건설정책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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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동남아시아 해외건설 수주지원단 본격 활동 나서

 

국토교통부 김경식 차관은 6월 30일부터 7월 5일까지 6일간, 싱가포르, 홍콩, 필리핀을 방문하여 해외건설․인프라 분야 주요 장관 등 발주처 고위급 인사 면담을 통해 우리기업의 동남아시아 해외건설 진출기반을 넓히는 수주지원 활동에 나섭니다.

 

이번 동남아 수주지원 방문은 ‘13.10월 개최한 한-싱가포르 정상회담과 ’14.3월 말레이시아 수주지원단 활동(단장:서승환 장관)에 대한 후속조치로서 구체적 성과를 도출하고, 그간의 해외건설 텃밭이었던 중동 및 플랜트 분야를 벗어나, 新시장을 창출하고 ‘13년 중동을 추월한 아시아 시장의 성장세를 유지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습니다.

*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건설․엔지니어링 분야 5개 민간기업 합동으로 참여

 

특히, 이번 해외건설 수주활동은 기존의 개발유망국가 위주의 아시아시장 수주지원과 달리, 아시아시장을 자체발주가 가능한 선진시장(싱가포르, 홍콩)과 개발유망시장(필리핀)으로 구분하여 맞춤형 진출 전략을 시행합니다.

 

수주지원단은 싱가포르에서, 지난 ‘13.10월 한-싱가포르 정상회담시 논의되었던 도심지하철 공사(144억 불), 항만건립공사(13억 불) 등 주요 프로젝트 발주가 본격화됨에 따라 이에 대한 타깃형 수주지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특히, ‘14.3월 서승환 장관의 말레이시아 수주지원활동과 연계하여, 싱가포르-말레이시아 고속철도 사업을 우리기업들이 수주할 수 있도록 그간 쌓아온 고속철도 시공 및 차량, 운영기술 등을 패키지 홍보하고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교통부, 육상교통청과 고위급 면담을 가집니다.

 

홍콩은 인구 과밀․증가, 대지부족으로 인프라 확충 및 시설개선이 필요한 상황으로, 우리 기업의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홍콩의 한정된 건설 여건을 극복할 수 있도록 양국간 협력관계를 공고히 할 계획입니다. 특히, 홍콩은 인프라 개발에 매년 10조 원 이상 지속적으로 투자할 계획을 갖고 있어, 공사 규모나 재원확보력에서 매력적인 선진 시장으로, 이번 방문에서 도로부, 지하철공사와 고위급 면담을 추진하여 우리기업의 진출방안을 모색합니다.

 

필리핀은 최근 잇달아 우리기업이 수주성과를 올린 국가로, 수력발전, 교통인프라, 방재, 신도시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과 프로젝트 참여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에너지부, 교통통신부, 공공사업도로부, 주택도시개발위원회와 고위급 면담을 가질 예정입니다.

 

특히, ‘13년 필리핀 남부지역을 강타한 태풍피해로 인해 시설기준이 ’자연재해 대응력 강화‘로 전환되는 시기에 있어, 기술협력을 통한 시장 선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수도권의 인구집중에 따른 교통혼잡과 환경문제에 대한 정책경험을 공유하고 기술협력을 실시하기 위한 첫 논의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또한, 현지에서 땀 흘리며 한국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는 건설현장 공사관계자를 대상으로 싱가포르, 필리핀에서 기업간담회를
개최하여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할 계획입니다. 기업간담회에서는 ‘13년 아시아지역이 최초로 연간 200억 불 수주를 돌파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치하하기 위하여, 건설유공자에 대해 국토교통부장관 표창도 수여할 계획입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개발유망시장과 선진시장은 서로 그 특성이 달라 진출전략을 달리해야하며, 개발유망시장의 가능성과 선진시장의 안정성의 적정한 균형을 통해 상호보완적으로 우리기업의 진출기반을 다변화할 수 있다”고 하면서, 각 시장을 다음과 같이 분석했습니다.

 

“개발유망시장은 다양한 건설․인프라 수요가 있는 반면, 재원확보가 어렵고 사업화에 오랜 시간이 걸리므로, 정책금융지원으로 재원마련을 돕고 시장개척자금지원사업 등으로 사업발굴 및 현지 수주교섭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

 

“선진시장은 자체 재원조달은 가능한 반면, 공간, 시공조건 등이 한정된 건설여건을 극복해야하므로, 우리의 높은 기술력을 보다 많이 알리고, 더욱 높은 수준의 기술력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가 이루어져야 한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수주지원단 방문 성과를 이어가기 위하여, 메가프로젝트 발주 및 수주진행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이번에 논의된 양국간 협력방안이 구체화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의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앞으로 국토부는 우리기업의 新시장 진출을 위해 보다 다양한 지역으로 확대하여 수주지원활동을 펼치고, 하반기 개최될 대규모 해외 발주처 초청행사인 글로벌 인프라 협력 컨퍼런스(GICC 2014, 9.17.~9.19.)를 통해 국내에서도 발주처-기업간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140630(조간) 동남아시아 해외건설 수주지원단 파견(해외건설지원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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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맹주 사우디와 주7회 운항으로 건설․에너지 협력기반 강화

 

 

우리나라의 해외건설 및 에너지 협력의 중요한 파트너인 사우디아라비아로 가는 항공편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이는 지난 4월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에서 사우디 측에 제안한 항공운송 공급력 증대안(주3회→주7회)에 대하여 사우디측이 전폭적으로 수용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해 옴으로써 가능하게 된 것입니다. * 한-사우디 구간은 ‘11.9.29 항공회담에서 여객 주 3회, 화물 주3회 운항이 합의되어 현재 대한항공이 인천-제다-리야드 주3회 운항 중

 

한-사우디 노선은 대한항공 취항(‘12.11) 이후 ’13년 여객 4만 2천여명, 탑승률 58%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데 사우디는 우리나라 해외건설 총 물량(6,276억불)의 약 21%(1,295억불)를 차지하는 제1의 해외건설시장이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원유(41백만톤, 330억불)를 수입하는 중요한 교역 상대국입니다.

 

<우리업체 사우디아라비아 공사수주 추이>

(단위 : 억불)

구 분

합 계

~'09

'10

'11

'12

'13

'14.3

건 수

1,727

1,584

28

54

33

23

5

금 액

1,295

740

105

166

162

100

22

 

 

이번 항공협정 개정으로 사우디로 매일 운항하는 항공편 개설이 가능하게 되어 사우디 교민과 건설․에너지와 관련된 해외 근로자들은 한결 편리해진 교통편을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사우디는 정통 이슬람 종주국으로 이슬람교도들이 평생에 한번은 가보길 원하는 메카와 메디나가 있어 우리 국적사가 매일 운항하게 될 경우 동북아 성지순례 고객들에 대한 마케팅도 가능하게 되며 이를 통하여 인천국제공항의 환승률도 제고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하였습니다.

 

이번 항공협정 개정안은 우리측이 송부한 외교 각서를 사우디 측이 접수한 날부터 효력이 발생하게 되며, 실제 항공기의 증편운항은 항공사에서 시장 상황을 주시하면서 추가 항공편 투입을 결정하는 시점에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140619(조간) 사우디아라비아 운항횟수 대폭증대 합의(국제항공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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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7일까지 신청접수, 건당 최대 5억원까지 지원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우리기업의 고부가 가치 해외투자개발형 사업진출을 지원하고 글로벌인프라펀드(GIF*) 투자 대상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올해 GIF 2차 타당성조사 지원 대상사업을 5.26(월) ~ 6.17(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 민관공동 투자로 조성된 펀드(‘10.7월 4천억원 조성)로, 해외 투자개발형 사업에 대한 자본 및 대출 투자 중(붙임 펀드 개요 참고)

 

GIF 타당성조사(F/S) 지원사업은 고부가가치 사업이나 초기 투자비가  많고 사업 리스크가 높은 해외 투자개발형 사업에 우리기업의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가 기업의 초기 사업개발 단계인 타당성조사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09년부터 시작된 동 사업을 통해 ’13년까지 총 30건(’09년 6건, ‘10년 7건, ’11년 3건, ‘12년 5건, ’13년 9건)을 선정하여 타당성조사 비용을 지원한 바 있으며, 올해는 1차 모집을 통해 총 3건을 선정하여 용역을 진행하고 있고, 2차 모집을 통해 3~5건을 선정하여 총 20억원(1차 646백만원, 2차 1,354백만원)의 예산(건당 최대 5억 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금회 모집 시에는 1차 공모와 같이 GIF의 자본금(equity) 또는 대출(loan) 등 금융조달이 필요한 투자개발형 사업들도 함께 모집하여 우리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타당성 조사 지원 대상사업 공모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모집 대상은 해외건설촉진법상 해외건설업자가 해외에서 사업주로 참여하는 투자개발형 사업으로 도로, 상․하수도, 철도, 수자원, 도시개발, 발전 및 산업 플랜트 등 분야 사업이며, 예비 또는 본 타당성조사로 구분하여 신청을 받습니다.

 

지원 사업은 정부와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해외건설진흥위원회*(위원장 : 국토부 제1차관)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타당성조사 결과, 사업성이 뛰어난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GIF 투자운용사(신한 BNPP 등), 정책금융기관(수은, 산은, 무보 등), 중동국부펀드 및 MDB(다자간개발은행, WB, ADB 등) 등에 투자추천을 하고 건설수주 외교활동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위원장이며, 총 25인의 관계부처 공무원, 해외건설협회, 업계, 학계, 평가기관 및 연구기관 등의 소속 전문가로 구성

 

 

<해외 투자개발형 사업 발굴 구조도>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GIF 타당성조사 지원사업을 활용하게 되면, 초기 사업 발굴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GIF, 정책금융기관, 중동국부펀드 및 MDB 등과 금융조달 협의 시 정부차원의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사업 추진 및 수주가 용이해 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수은에서 운영하는 정책금융지원센터에 FS결과를 제공하여 GIF 및 정책금융기관을 통한 자본금 및 차입금에 대한 One Stop 금융 지원

 

GIF 타당성조사 지원 대상사업 신청은 해외건설협회(금융지원처: 02-3406-1022, 1023)를 통해 이루어지며, 자세한 내용은 국토교통부 (www.molit.go.kr) 및 해외건설협회 홈페이지(www.icak.or.kr)를 참조하면 됩니다.

 

 

 

140526(조간) 글로벌인프라펀드 타당성조사 지원 대상사업 모집(해외건설정책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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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접수(5.1.~5.23.) ... 6월중 우수기업 지정, 시장개척・현장훈련(OJT) 우대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중소・중견 건설업체의 해외 진출을 확대하기 위하여 우수 해외건설업자를 지정하고, 각종 지원사업에 인센티브를 부여한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국내 경기 침체 속에서 중소・중견 건설기업들도 해외건설에서 활로를 찾기 위한 노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나, 그간 정부의 지속적인 중소・중견기업 지원*에도 불구하고, 사업정보 입수, 금융조달・보증발급, 전문인력 확보 등에 있어 여전히 대기업에 비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입니다.

* (업체) ‘12: 314 →’13: 346, (건수) ‘12: 571 →’13: 661 (국가) ‘12: 86 →’13: 93

* 중소기업수주 컨설팅, 해외현장훈련(OJT), 해외지부 운영, 사업성 평가 지원 등

 

우수 해외건설업자 지정제도는 94년 「해외건설촉진법」 개정을 통해 도입된 이후 한 차례도 운영되지 않았으나, 중소・중견기업 해외진출 우수사례를 발굴・전파하고, 중소업체 수주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시행됩니다. 

이번에 선정되는 우수 해외건설업자는 해외공사 수주실적이 우수한 중소・중견업체와 해외시장에 진출하려는 중소업체로 한정합니다. 따라서 지원대상은 해외시장개척 추진의지를 가진 해외건설업자로 신고한 자(「해외건설촉진법」)로서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과 「산업발전법」상 중견기업에 해당하는 업체이며, 모집기간은 5월1일부터 5월23일까지 24일간으로 신청서 마감이후 서류심사, 해외건설진흥위원회 등을 거쳐 6월중 결과가 발표됩니다.

 

희망업체는 해외건설협회 리스크관리처에 제출서류를 갖추어 우편 또는 방문접수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해외건설협회 리스크관리처(02-3406-1105, 1109) 또는 국토교통부 해외건설정책과(044-201-3522)로 문의가 가능합니다.

 

선정된 우수 해외건설업체에 대해서는 범정부적인 차원에서 정보・금융・외교력을 집중적으로 지원해나갈 방침이며, 국토교통부가 시행하는 시장개척 지원사업, 현장훈련(OJT) 등에 지원우대할 뿐만 아니라, 대기업・공공기관 등에 우수업자 선정정보가 제공되고 해외건설 브랜드가 마련되면 인증마크 사용권 부여도 추진됩니다.

 

아울러 해외건설협회 사업성 평가 수수료 인하로 부담을 경감하고, 관계기관 협의 등을 거쳐 해외공사 보증한도 확대 및 수수료 인하, 금리우대 등도 추진해나갈 예정입니다.

 

 

 

 

 

140430(조간) '14년도 우수 해외건설업자 선정 모집 공고(해외건설정책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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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개척비용 최대 90%지원, 진출시장 및 공종 다변화 기대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해외건설 진출시장 및 공종 다변화를 위해 건설․엔지니어링업체들에 올해 시장개척자금 약 38억 원을 지원합니다.

 

“해외건설시장개척 지원사업”은 리스크 부담이 큰 해외 新시장개척비용을 지원하여 성장잠재력이 큰 지역의 프로젝트를 발굴함으로써 시장을 다변화하려는 것으로, 업체의 타당성조사비용, 출장경비, 발주처 초청비용 중 일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건설경기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설업체들을 최대한 지원하기 위하여 올해부터 지원규모 및 지원비율을 상향조정하기로 하였습니다.

* (지원규모) 최대 2억 원 → 3억 원 / ** (지원비율) 중소기업 최대 80%→90%, 중견기업 최대 50%→80%

 

세부 지원내역(88개사, 78건 38억 원)을 살펴보면, 업체규모별로는 중소기업에 60건 25억 원, 중견기업에 18건 13억 원을 지원합니다. 진출지역별로는 아시아에 43건 20억 원, 중동에 16건 6억 원,  중남미에 9건 7억 원, 아프리카에 8건 5억 원, 기타 2건 5천만 원을 지원하고, 지원사업별로는 타당성조사에 21건 21억 원, 현지교섭 55건, 17억 원, 발주처 초청 2건 2천만 원을 지원합니다.

 

이번 지원규모는 전년 1차 지원 24억 원에 비해 58%나 증가한 것으로, 그동안 해외건설시장 진출에 목마름을 느끼던 건설업체들에게 단비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건당 평균 지원금액은 타당성조사 98백만원/건으로 전년대비 23% 증가, 현지교섭 31백만원/건으로 전년대비 17% 증가하여 그동안 지원현실화를 바라던 업계 수요에 한발자국 다가섰습니다. 특히, 올해부터 타당성조사에 대해서는 현지에서의 교통량조사, 지반조사, 측량 등에 소요되는 “현지조사비”를 지원함에 따라 보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시장개척효과를 거둘 전망입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해외건설시장개척 지원사업을 통해 앞으로 전세계 곳곳에서 우리의 기술과 시공능력이 발휘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이번에 해외시장개척 지원업체로 선정된 업체들이 우리나라를 대표하여 아직 우리의 발길이 많이 닿지 않은 미개척국가에 우리나라 건설인의 위상과 능력을 펼쳐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140415(조간) 해외건설 신시장 진출, 정부지원과 함께 출발(해외건설지원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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