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이 다가오며 휴가, 연휴에 해외로 여행을 떠나볼까?‘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여권과 항공권, 숙박 준비를 하기에도 분주한 해외여행! 공항으로 떠나기 전, 도심공항터미널을 이용하면 빠르고 편리한데요.


삼성동, 서울역, 광명역에 위치한 도심공항터미널은 출국, 탑승 수속을 미리 할 수 있어 공항에서 출국의 분주함을 없애줍니다.

오늘은 여행 가기 전 알면 좋은 인천공항 이용 꿀팁 8을 알아보겠습니다!





꿀팁 1. 공항철도와 리무진





시외에서 인천공항으로 가는 방법은 공항철도와 리무진을 탑승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지방에서 인천공항까지 광명역+KTX 리무진 이용이 가장 빠르다는 건 이제 많은 사람이 알고 있는듯합니다. 리무진은 서울 및 수도권을 비롯해 각 지방으로 한 번에 갈 수 있고요.


서울역을 기준으로 인천공항까지 가는 일반/급행 공항철도는 정확한 시간에 도착할 수 있어 인천공항 이용자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꿀팁 2. 빠른 입국 절차에는 웹 체크인/셀프 체크인 





공항에 도착하면, 분주해지기 마련인데요. /셀프 체크인을 하면 출국 수속 대기시간을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주의하실 점은 이용하는 항공사가 웹/셀프 체크인 가능한지 알아보셔야 해요.

 

/모바일 체크인


웹 체크인 시, 요구하는 항목은 항공사별로 다르지만, 대체로 항공사 홈페이지/모바일에서 여권번호, 여권 만료일, 발급국가, 좌석지정, 수화물 무게 지정, 기내식 등을 입력하시면 됩니다.

공항에 도착해서 전용 카운터로 가서, 발권 항공권을 보여드리고 수화물을 부치면 되고요. 만약을 위해 항공사 카운터에 들려 실물 항공권을 받으시면 됩니다. 모바일 체크인은 항공사별 다르지만, 출발 24시간 또는 48시간 전부터 가능하고요.

 



셀프 체크인


공항 셀프 체크인은 국내선은 출발 20분 전, 국제선은 출발 1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이용방법 : 항공사 선택 - 이용편명 클릭여권인식 좌석선택 탑승권 발권




 

★ 꿀팁 속 꿀팁노약자 우선 창구


비행기 타기 힘든 고객들을 위해 노약자 우선 창구도 있습니다

이용대상은 보행상 장애인(1~5), 고령자(만 70세 이상), 유소아(만 7세미만), 임산부항공사 병약승객출입국 우대카드 소지자이시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꿀팁 3. 면세점에서는?! 출국장과 입국장을 확인하세요!





해외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면세점 이용! 인천공항에는 입국장, 출국장에 면세점이 있습니다


입국장 면세점은 기존 출국장 면세점과 달리 구입한 면세품을 여행 기간 내내 들고 다녀야 했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되었는데요

해외 소비를 국내로 전환하기 위해 인천공항 제1 여객터미널 2개소, 2 여객터미널 1개소 총 3에 있습니다.




 

꿀팁 4. 여행자보험 & 와이파이





만약을 대비해 필수로 가입하는 여행자보험! 인천공항에는 여행자보험 가입을 위한 여행자보험 가입센터와 

해외에서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로밍, (포켓) 와이파이 도시락에 가입할 수 있는 센터가 있습니다.


와이파이 도시락은 최대 5명까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공유 기능으로 통신사 로밍 서비스 대비 대용량 데이터를 경제적인 가격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꿀팁 5. 환전 텍스 리펀





공항에는 환전을 위한 은행도 입점되어 있습니다. 신한은행과 하나은행 등이 있는데요.


급하게 공항에 오느라 환전을 못 하셨다면 현장에서 환전 가능합니다. 사이버 환전 후, 수령처를 인천공항으로 하시면, 수수료 우대를 받고 환전할 수 있습니다공항 한 켠에는 외국인들을 위한 텍스 리펀 부스도 따로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꿀팁 6. 유아 휴게실 & 공항의료센터







유아와 함께 출국하신다면, 유아 휴게실을 이용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게다가 인천공항 지하 1층에는 공항의료센터가 있어 출국 전 갑자기 아프시다면 이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약국도 인근에 있어 진료부터 약 처방까지 한 번에 받을 수 있습니다. 약국에서 출국 전 비상약 구비도 잊지 마세요~!





꿀팁 7. 외투보관 & 택배




이제 여름이라 외투를 보관할 일이 없지만, 인천공항에는 지하 1층 세탁소에서 외투보관서비스도 하고 있습니다.

기준은 45일당 만원으로 보관 연장 시 추가 비용이 있습니다!

 

더불어 인천공항에는 여행 가방을 가지고 이동하는 수고로움 없이 택배로 집으로 바로 짐을 보낼 수 있는 택배 서비스도 있습니다.




꿀팁 8. 휴식이 필요할 땐, 찜질방 & 캡슐호텔 & 샤워장



새벽이나 아침 비행기에 탑승할 때, 공항에 일찍 오기 참 부담스러운데요


인천공항 내에는 찜질방, 캡슐호텔이 있어 샤워 후 휴식 및 취침을 할 수도 있습니다.

인천공항에는 무료 샤워장이 여러 곳 있어 장기간 비행기를 타기 전, 이용하실 수도 있으니 꼭 참고하세요.




모바일 어플을 활용하세요!




마지막으로 인천공항모바일 어플을 다운받아 승객 예고를 조회하면 당일 출국 승객이 얼마나 되는지 알 수 있으니까, 시간 절약을 위해 확인 후, 미리 웹/모바일/셀프로 체크인하세요!





기내반입금지 품목은?




! 공항 가기 전, 꼭 기억하셔야 할 부분은 기내 반입금지 품목입니다. 의외로 많은 사람이 헷갈리는 기내 반입 품목은 배터리인데요

배터리는 반드시 기내 반입만 허용합니다. 대형배터리는 안되고, 항공사별로 최대 허용치가 있으니 공항 방문 전에는 꼭 확인하세요.

 


이외에도 젤이나 메이크업 제품은 길이와 새로 모두 20cm 이하인 투명 비닐 백에 담아 입구를 완전히 밀봉한 후 기내 반입 가능합니다

공항에서 기내 반입 가능한 투명 비닐 백 개수는 1개로 직사각형 가방으로 대체하는 경우 가로, 세로 40cm 이하여야 합니다.




 

기내 반입 금지 품목

폭발, 인화 물질, 유독성 물질, 무기류, 의료용품 및 일반 생활용품, 액체류

 

헷갈리는 기내 반입 금지 품목

삼각대(셀카봉), 용기 100mL 초과 액체류(선크림, 가그린, 치약, 클렌징폼)

주의! 얼마 남지 않은 100mL 초과 액체류도 안됩니다. (케이스 용량도 확인합니다.)

 






해외여행의 첫걸음, 인천공항 이용 꿀팁8 확인하고, 빠르고 편리하게 해외여행 떠나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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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무더위와 함께 직장인들의 로망인 휴가를 만끽하고 계신 분들 많으실 텐데요! 여행을 떠나기 위해 찾은 공항, 기다릴 필요 없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셀프체크인과 웹 체크인을 통해서 빠른 서비스를 이용해 보세요.



1.셀프체크인



공항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항공사 카운터에서 항공권을 받아야 하는데요. 티켓팅과 체크인에 시간을 다 소비해 비행기를 놓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셀프 체크인 키오스크’를 이용해보시기 바랍니다. 단 3분 만에 빠르게 탑승권을 발급 받으실 수 있습니다.





셀프체크인 이용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자신이 가고자 하는 항공편 및 목적지를 선택한 후, 이름과 예약번호 혹은 항공권 번호를 입력합니다.




(2) 신분 확인을 위해 여권을 시스템에 넣어 스캔한 후 좌석 번호를 선택합니다. 




(3) 자신이 부치고자 하는 짐 여부를 선택한 후 탑승권을 발급 받아서 수하물 표를 단 뒤, 직접 카운터에 맡기면 끝!




* 셀프 체크인을 마치기 전에 탑승시간, 탑승구 번호, 출발 시간 등을 안내해 주니 다시 한 번 점검해보시기 바랍니다.^^ 



단, 셀프체크인 이용 시에 유의하실 점이 있는데요. 셀프체크인은 10개의 항공사(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유나이티드항공, 델타항공, 케세이퍼시픽항공, 네덜란드항공, 에어차이나, 아메리칸항공, 남방항공, 이스타항공) 이용 시에만 가능하다는 점 잊지 마시고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2. 여객 수하물 측정용 저울



공항 내에서 탑승권을 받으셨다면, 탑승 전! 반드시 수하물 위탁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요. 수하물 무료 운송 기준을 넘겨 가방을 다시 열게 되는 일은 없어야겠죠! 위탁 수하물과 기내 반입 수하물들의 기준을 미리 확인하시고 짐의 무게가 이를 초과하지는 않는지 공항 내 비치된 저울을 이용해 측정해 보세요. 





3.웹 체크인



혹시, 집에서도 간단히 웹을 통해서 체크인을 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각종 항공사 홈페이지에서는 비행기로 부칠 짐이 없을 경우, 대기시간 없이 웹으로 간단하게 신청하고 탑승권을 받아 출국할 수 있도록 웹 체크인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데요.



                          (대한항공 및 아시아나 웹 체크인 홈페이지)



웹 체크인을 하는 방법 아래 각 항공사 홈페이지 접속 후 항공권을 예매(국제선 및 국내선, 출발지 및 목적지, 날짜 선택)하고, 체크인 탭을 통해 예약번호와 출발하는 날을 선택한 뒤, 최종 조회하셔서 탑승권을 미리 받으시면 됩니다. 



단, 웹 체크인을 통해 탑승권을 예매할 경우에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핀에어, 일본항공, 제주항공, 에어아시아, KLM항공, 필리핀 항공 등만 가능하니, 인천공항 홈페이지를 통해서 조회하시고 예매하시기 바랍니다.



4.수하물 위탁



탑승권을 받으셨다면 마지막으로 출국 전, 수하물 위탁 과정이 남아 있는데요. 





셀프 체크인 후 수하물을 위탁하시려면 각 항공사의 셀프 체크인 카운터를 찾으시면 됩니다. 항공사, 노선별, 좌석 등급별로 무료 운송 가능 기준에 차이가 있으므로 미리 확인하세요. 수하물 위탁 시 유의할 점은 카메라, 귀금속류 등 고가의 물품과 파손되기 쉬운 물품은 직접 휴대하시는 것이 좋고 세관신고가 필요한 경우에는 대형수하물 전용카운터 옆 세관신고대에서 신고하시면 됩니다. 





또한 무게 50kg이상 또는 가로 45cm, 세로 90cm, 높이 70cm 이상의 대형수하물은 항공사 탑승수속카운터에서 요금을 지불한 후 별도의 대형수하물 카운터에서 탁송해야 하는데요. 06:00~21:00 사이에 여객터미널 35, 10번 출입구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지금까지, 인천공항에서 빠른 출국 서비스를 받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많은 도움이 되셨나요? 셀프체크인과 웹 체크인을 통해서 빠르게 출국 서비스를 받으시고 즐거운 여행을 하시길 바랍니다.


『광복 70년 무한도전』
https://youtu.be/PsAawix1hZ8 (유튜브)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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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셀프 체크인이라니 새롭내요

    2015.08.08 1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좋은 정보네요

    2015.08.19 18:32 [ ADDR : EDIT/ DEL : REPLY ]
  3. urbanpark

    인천공항을 이렇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니!! 꿀팁이네요 진짜 정말!!ㅋㅋ

    2015.08.23 01:21 [ ADDR : EDIT/ DEL : REPLY ]
  4. 잘읽었습니다

    2015.08.25 09:41 [ ADDR : EDIT/ DEL : REPLY ]
  5. 노라존

    잘봤어요..

    2015.08.26 16:29 [ ADDR : EDIT/ DEL : REPLY ]
  6. soo

    좋은 정보네요

    2015.08.27 09:54 [ ADDR : EDIT/ DEL : REPLY ]
  7. Nightshade

    셀프체크인을 이용하면 줄 서지 않아서 좋겠어요.

    2015.08.27 16:53 [ ADDR : EDIT/ DEL : REPLY ]
  8. 우와~
    알찬 정보 감사해요.

    2015.08.27 18:25 [ ADDR : EDIT/ DEL : REPLY ]
  9. 오오 이거슨 꿀팁!

    2015.08.27 22: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좋은정보네요

    2015.10.13 08:08 [ ADDR : EDIT/ DEL : REPLY ]
  11.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015.10.14 0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브실골

    아직 해외는 가보지않았지만 저장해둿다가 꼭 참고하겟습니다!

    2015.11.22 20:21 [ ADDR : EDIT/ DEL : REPLY ]
  13. KTO

    오 감사합니다!!

    2015.12.11 10:01 [ ADDR : EDIT/ DEL : REPLY ]

2015년 2월 항공운송시장은 여객 및 화물시장 모두 전년 동월대비 크게 증가하여 강한 상승세를 지속했습니다.



2015년 2월 국제여객 국내여객은 전년 동월대비 각각 17.4%, 14.8% 증가했고 항공화물은 9.8% 증가했습니다.

    * 항공여객 : 537만 명(’12.2) → 557만 명(’13.2) → 604만 명(’14.2) →  705만 명(’15.2) 

    * 항공화물 : 28.1만 톤(’12.2) → 25.3만 톤(’13.2) → 27.0만 톤(’14.2) →  29.6만 톤(’15.2)



국제선 여객은 우리나라 설(2.18∼2.22)과 중국 춘절(2.18∼2.24) 연휴기간 여행수요 증가, 환율과 유가 영향에 따른 내국인의 해외여행 증가, 한류 영향과 쇼핑 목적의 중국 및 동남아인의 한국 방문 증가, 저비용국적사외항사공급 확대 등으로 전년 동월대비 17.4% 상승하여 역대 2월 중 최대실적을 나타냈습니다.

   * 국제여객 : 375만 명(’12.2) → 402만 명(’13.2) → 431만 명(’14.2) →  506만 명(’15.2) 

 


지역별로 살펴보면 일본 노선의 회복세와 함께 유럽과 동남아 노선의 수송실적이 증가했고 특히 중국노선의 경우 춘절기간 방한 관광객 증가 등으로 전년 동월대비 36.7%의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습니다.



공항별로는 중국노선 운항이 큰 폭으로 확대된 제주(10만 명→18만 명)·청주(2.5만 명→3.8만 명)·무안(1만 명→1.4만 명) 공항 실적이 크게 증가했으며, 전체적으로 대부분 공항이 성장세를 기록했습니다.



국제선 여객 국적사 분담률은 62.0%로, 대형항공사는 48.8%, 저비용항공사전년대비 0.7%p 증가13.2%의 분담율을 기록했습니다.

   * 저비용항공사 분담률 : 6.4%(’12.2) → 9.9%(’13.2) → 12.5%(’14.2) → 13.2%(’15.2)



국내선 여객은 설 연휴 임시증편, 지방공항 제주노선 운항증가, 온화한 날씨와 항공사 마케팅 활성화로 인한 국내여행 수요 증가 등으로 인해 전년 동월대비 14.8% 증가했습니다.

   * 국내여객 : 162만 명(’12.2) → 155만 명(’13.2) → 174만 명(’14.2) →  199만 명(’15.2) 



운항이 확대된 대구(59.7%)․광주(25.3%)․제주(16.6%)공항 중심의 실적증가가 두드러졌고 김포공항도 전년 동월대비 15.7% 성장했습니다.



대형항공사의 국내여객은 전년 동월대비 5.4% 증가했고 저비용항공사25.5% 증가하여 저비용항공사 점유율이 51.2%를 나타냈습니다.

   * 저비용항공사 분담률 : 41.9%(’12.2) → 46.3%(’13.2) → 46.8%(’14.2) → 51.2%(’15.2)



항공화물의 경우 유가하락으로 인한 비용 감소, 휴대전화와 반도체 관련 수출입 화물 수송 증가, 여객증가에 따른 수하물 증가 등으로 성장세가 확대되면서 전년 동월대비 9.8% 성장한 29.6만톤을 기록했습니다.



국제화물의 경우 유가하락 영향, 메모리 및 무선통신기기 부품 등 휴대전화 관련품목 수출과 반도체 제조용 장비 수입 증가, 미서부 항만 태업으로 인한 대체효과 등으로 전년 동월대비 9.0% 증가했습니다.

   * 국제화물 : 25.8만 톤(’12.2) → 23.3만 톤(’13.2) → 24.8만 톤(’14.2) →  27.1만 톤(’15.2) 



3월에도 전년대비 공급석 확대와 함께 중국노선 여객수요 증가, 내외국인 제주노선 이용수요 증가 등으로 국내 및 국제여객 실적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화물은 국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존재하나 우리나라와 주요 국가의 경기 회복을 위한 노력 등으로 3월에도 긍정적 전망이 기대됩니다.



붙임. 2015년 2월 항공운송동향 및 분석 1부.pdf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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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항공운송실적이 많이 좋아졌군요! 기쁜 소식입니다!

    2015.10.13 15:35 [ ADDR : EDIT/ DEL : REPLY ]




어김없이 찾아온 12월, 이제 겨울방학이 머지 않았습니다!


<2013 국민 해외여행객 및 관광지출 현황 / 참고 : 법무부 출입국통계자료>

위의 도표에서 보시다시피 방학을 맞아 해외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에 발 맞추어 해외여행 갈 때 비행기 탑승과 관련하여 알아두면 좋은 정보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 넓은 공간! 편리한 이동!



<두 다리를 쭉 뻗을 수 있는 비행기 비상구 좌석의 모습 / 사진출처:Bing>

비즈니스석 부럽지 않은 편안함을 누릴 수 있는 인기좌석은 바로 비상구 좌석이라고 합니다. 상대적으로 공간이 넓어 두 다리를 쭉 펼 수 있고 창가 쪽 자리이지만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위의 사진을 보시면 왜 비상구 좌석이 편한 지 단번에 이해가 될 듯 하네요. 이에 덧붙여 기내식도 가장 먼저 제공받을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고 합니다.


대형 공항을 이용하는 경우 비행기 출발 3시간 전 공항 도착을 권장한다. 공항에서 출국 게이트 통과후에는 비행기의 출발시간이 아닌 보딩 마감시간을 잘 기억해야 합니다. 보딩 마감시간은 각 항공사별로 각기 다르다고 하네요. 특히 장거리 비행일수록 빨리 마감하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
 SES 서비스 신청하면 12초 이내에 출입국 심사


<SES(Smart Entry Service)서비스 이용방법 / 사진출처: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

한국 공항의 첨단 출입국심사시스템인 SES(Smart Entry Service)를 사전에 신청해 이용한다며 누구보다 빠르게 출입국 심사를 할 수 있습니다. SES를 이용한다면 평균 12초 정도에 출입국 심사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이에 관련해서 제가 전에 작성한 기사도 참고해주세요.

근거리 여행을 가거나 짐이 많지 않다면 기내용 캐리어나 배낭 등을 이용해 짐을 운반하고 수하물을 부치지 않는것도 빠르게 출입국 심사를 받을 수 있는 한 방법이라고 하겠네요.



<사진출처:Bing>

중, 장거리 비행을 해야 할 때는 안대나 귀마개 등을 이용하여 숙면을 취할 수 있습니다. 기내는 특히 소음이 심하고 특정 시간을 제외하면 항상 조명이 켜져 있기 때문에 잠을 청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이 때에 안대나 귀마개 등을 미리 준비한다면 보다 편하게 숙면을 취할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Bing>

근거리 비행이라면 몸에 크게 무리가 가지 않겠지만, 중, 장거리 비행시에는 아무래도 좁은 공간에 오래 앉아 있고, 시차도 있는 만큼 건강에 무리가 가기 쉽습니다. 건강을 챙기기 위해서 1~2시간에 한 번씩 자리에서 일어나서 복도를 걷거나 간단한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도 좋겠습니다. 또한 수분 섭취도 틈틈히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외여행 계획중인 분들 모두 즐거운 해외여행 되세요!

겨울 방학을 맞아 해외여행을 준비하고 있으신 분들 모두 위의 정보들을 사전에 잘 숙지해서 좀 더 편하고 즐거운 해외여행이 되길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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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참 좋은 정보군요^^
    비상구 근처에 있는 좌석은 탈출하기도 편할태니까 명당인게 확실하네요

    2014.12.08 2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기내에서 숙면취하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아요~지루한 항공시간을 절약하는 효과적인 방법이에요^^

    2014.12.09 21:37 [ ADDR : EDIT/ DEL : REPLY ]
  3. 빠르게 출입국 심사하는 SES서비스 정말 좋아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재미있게 읽어습니다.

    2014.12.10 20: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조유진

    알찬 정보 감사합니다..
    ^^

    2015.05.24 13:15 [ ADDR : EDIT/ DEL : REPLY ]
  5. 김한솔

    여행갈 때 꼭 참고해야겠네요 !!

    2015.05.31 13:31 [ ADDR : EDIT/ DEL : REPLY ]





새로운 곳을 여행할 때 어디를 갈지 몰라 또는 길을 못 찾아서 우왕좌왕하던 경험은 누구나 있지요? 물론 여행사를 통해 여행을 하면 이럴 걱정은 없지만, 아일랜드의 수도인 더블린은 작은 도시이기 때문에 혼자서 자유여행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 길에서 잠시 멈춰 서서 공간정보앱을 이용해 길을 찾는 광경을 흔히 볼 수 있답니다. 그러므로 오늘은 아일랜드 여행객에게 안성맞춤인 공간정보앱을 소개하려 합니다.



(출처 www.visitdublin.com)

제가 소개하려는 공간정보앱은 바로 Dublin city guide라는 앱입니다. 이 앱은 더블린 시에서 만든 앱으로 관광객들에게 아주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우선 앱을 클릭하면 이렇게 화면이 뜬답니다. 식당, 호스텔, 관광지, 쇼핑 등 여행객에게 안성맞춤인 여러 카테고리를 선택할 수 있어서 정말 좋답니다. 또한, 검색이나 지도도 볼 수 있어서 정말 편리하며 많은 정보를 얻어 갈 수 있답니다! 저는 딱 정해진 목적지가 없었기 때문에 우선 Attractions! 관광지를 선택해 보았어요!



여기서 잠깐! 저기 오른쪽 위에 있는 MAP을 한번 클릭해 보겠습니다! 우와~ 이렇게 지도로 보니까 한눈에 위치를 파악하기 좋네요. 파란색 화살표가 지금 제가 있는 곳이고 초록색 점들이 관광명소로 표시되어 있네요. 저는 여기서 저희 집에서 어느 정도 거리가 있는 큰 점을 선택해 보겠습니다! 큰 점이 작은 점보다 더욱 더 유명한 명소를 가리키고 있는데요, 이렇게 누르니 이름과 거리가 나타난답니다.



더욱 더 자세한 정보를 얻기 위해 클릭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이렇게 이곳에 대한 설명과 사진 및 평점, 리뷰, 거리 등의 정보가 나왔습니다. 간단한 소개를 보니 이곳은 예전에 감옥이었던 건축물을 그대로 보존하며 박물관으로 바꾼 곳이라고 합니다. 리뷰를 남긴 사람들의 글을 보니 정말 가볼 만한 명소인 것 같아서 저는 이곳을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갈 곳은 결정했고
...이제 어떻게 가지?......당황하지~말고~ 'POINT ME THERE!'을 클릭해 주세요. 그런데..이게 뭐지? 나침반이 나왔네요! 나침반만 믿고 가기에는 너무 막막하죠. 좁은 골목도 많아서 길을 잘 찾을 수 있을까 걱정이 됩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여기서 오른쪽 아래에 있는 버튼을 클릭하시면 바로 우리에게 제일 많이 알려진 공간정보앱 구글맵으로 연동이 됩니다! 공간정보앱인 구글맵은 정말 많이 알려져 있고 실생활에서 저희가 가장 많이 쓰는 공간정보앱인데요. 구글맵에서는 지금 제 위치에서 목적지를 설정하면 자동차, 대중교통, 자전거, 걸음 이렇게 4가지 항목으로 나뉘어 가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여기서 저는 대중교통을 선택 했습니다!







이게 제가 이동 할 루트입니다. 이렇게 가는데 걸리는 시간과 제가 타야 하는 버스번호 및 어느 정거장에서 타고 몇 정거장이 걸리며 어느 정거장에서 내려야 하는지 까지 자세히 나와 있어서 정말 편리합니다. 그리고 아주 가까운 거리라도 어디서 좌회전을 해야할 지 어떻게 가는 방법까지 아주 상세하게 나와 있어요!



! 그럼 출발해 보겠습니다! 우선 정거장까지 14분 정도 걸어서 갔답니다. 구글맵의 지도는 아주 상세히 잘 나와 있어 정확해요. 지도를 보면 저 지점에서 Christ Church Cathedral이 보이시죠? 그리고 실제 저 지점에서 제가 찍은 사진! 그리고 강가를 걸으며 찍은 사진. 모두 실제 위치와 지도 위치가 동일했습니다.



이렇게 걷다 보니 금방 버스 정류장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약간 반신반의하면서 버스 정류장 표지판을 봤는데요, 진짜 제가 타야 하는 79번 버스가 이 정류장에 나타날까요? 정답은! 저렇게 표지판에 79번 버스가 딱!  전광판을 보니 5분 후에 도착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이렇게 5분을 기다리니 버스가 도착했고 사진 찍는다고 정류장에서 살짝 떨어져 있었더니 아저씨가 그냥 출발하려 해서 하마터면 버스 놓칠 뻔 했어요.



버스를 타고 달리다 보니 금방 도착했답니다! 버스를 타서도 저렇게 5정거장을 가면 된다고 표시되기 때문에 정말 사용하기 편리 하답니다주말도 아닌데 정말 많은 사람이 들어가려고 줄을 서 있었습니다. 그럼 이쯤에서 인증사진! 원래는 정문에서 찍으려 했지만, 햇빛이 너무 강해 모니터가 잘 안 보여 이렇게 찍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구경이 끝나고 저는 집으로 갈 때도 공간정보앱을 이용해 아까와는 다르게 걸어서 가보기로 결정했습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차를 타고 가는 것이 아니고 골목 골목으로 걸어가는 것이라 약간 걱정을 했지만, 지도가 너무 자세히 잘 나와 있어서 정말 손쉽게 집을 잘 찾아올 수 있었어요. 이렇게 걸어가면서도 몇 분 정도 남았는지 다 표시가 나와서 깜짝 놀랐답니다.





지금까지 아일랜드의 공간정보앱과 우리에게 제일 잘 알려진 공간정보앱인 구글맵을 같이 소개해드렸는데요. 이번 체험을 통해 느낀 점은 공간정보앱이 정말 우리 실생활에서 너무 유용하고 우리의 생활을 더욱 더 편리하게 도와주는 앱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만약 공간정보앱이 없으면 아주 가까운 곳을 찾아간다고 해도 길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발생하며 번번이 길을 물어봐야 하는 수고가 들겠죠
. 아일랜드 여행객을 위한 이 공간정보앱은 여행객들에게 많은 정보를 줄 수 있어 정말 유용했지만 찾아갈 때 나침반이 나와 저를 약간 당황시켰는데요.

다행히도 구글맵이란 엄청난 공간정보앱과 연동되어있어서 사용하기가 정말 편리 했습니다
. 구글맵은 이미 우리에게 잘 알려진 만큼 앱의 용도가 뛰어나고 자세히 나와 있어서 헤매는 경우가 없었습니다.

아쉬운 점은 아일랜드에도 구글맵 같은 공간정보앱이 있었으면 하는 점입니다
. 한국의 경우 구글맵 보다는 한국의 공간정보앱을 더욱 더 많이 사용하지만 아일랜드는 솔직히 아일랜드를 대표할만한 공간정보앱이 많이 없어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구글맵을 이용한답니다. 아일랜드도 하루빨리 아일랜드를 더욱더 자세히 소개해줄 수 있는 공간정보앱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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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앨리스심

    와~~ 정말 좋은 정보네요.
    감사합니다.

    2015.07.30 22:55 [ ADDR : EDIT/ DEL : REPLY ]





안녕하세요
!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손아랑입니다.

언제나 설레는 해외여행
! 말만 들어도 벌써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는데요. 여러분은 해외여행 계획을 세울 때 어떻게 하시나요? 주로 인터넷 검색을 하거나 여행 가이드북을 이용하실 텐데요. 오늘은 제가 색다른 방법을 알려드리려 합니다.

바로바로
~ V WORLD라는 프로그램인데요. V WORLD는 국토교통부에서 운영하는 통합지도서비스로 2D3D지도의 특장 점을 통합하여 국가공간정보를 3차원 가상세계에서 다양한 지도 컨텐츠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자 그럼
V WORLD로 세운 여행계획을 통해 영국 런던으로 미리 떠나볼까요?






본격적인 여행을 떠나기 전 일정을 확인해볼까요?





이외에도 브이월드에는 높이, 거리, 면적 측정 등 다양한 기능을 사용해 여러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브이월드가 나온 지 얼마 안 되어 아직 해외의 경우 런던, 도쿄, 시드니, 남극만 3D서비스가 가능하지만 앞으로 3D서비스가 가능한 지역이 더 확대되겠죠?


지금까지 저와 함께 미리 런던으로 여행을 떠나봤는데요
. 여러분도 실제 여행을 가기 전 아니면 굳이 여행을 가지 않더라도 브이월드를 통해 미리 세계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 건축물사진과 설명에 대한 출처는 위키백과와 구글 이미지 검색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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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단언컨대 여행은 그 가운데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하며 느낄 수 있는 값진 시간인 것 같습니다. 그만큼 값진 시간이기에 누구나 한번쯤 세계 일주를 꿈꾸겠죠? 저 또한 세계 일주가 저의 Bucket List 중 하나인데요! 그래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브이월드로 떠난 나의 세계 일주 미리 보기! 시작하겠습니다!






터키 파묵칼레(출처 - Pixabay) / V월드

터키의 대표적 3대 명소 중에도 손꼽히는 터키 파묵칼레는 터키 남서부의 온천지대로 고대 로마시대의 유적이 어우러져 있다고 합니다.

목화라는 의미의 파묵
, 성이라는 의미의 칼레는 하얀 석회층이 절벽 한 면을 빼곡히 채워 굉장히 아름다운 모습을 연출한다고 합니다. 또한 맑은 날에는 석회층 물과 함께 청아하게 빛난다고 하네요!

그리스 산토리니(출처 - Pixabay) / V월드

그리스 산토리니를 보니 모 제품의 광고가 떠오르는 건 왜일까요? ‘나나나나나~ 널 좋아 한다면~’ 세계 명소 중 하나인 그리스 산토리니는 그만큼 관광객도 많이 찾는 곳이랍니다! 빛에 씻긴 섬이라고도 불리며, 하얀 골목과 파란 바다를 보고 있으면 마치 동화 속에 들어온 기분이 들것만 같습니다.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출처 - Pixabay) / V월드

루이 13세에 지어진 베르사유 궁전은 태양왕 루이 14세가 뵈 르 비콩트 성의 화려함을 질투해 확장을 해 구이 14세의 권력, 화려함, 사치를 느낄 수 있는 궁전이라고 하는데요. 루이 14세가 예배를 드릴 왕실 예배당이며 여흥을 즐기기 위한 그랑 다파르트망(대접견실) 등 사진으로만 봐도 그의 화려함과 사치를 느낄 수 있었는데요. 또한 가장 가보고 싶은 곳이기도 한 거울의 방은 17개의 창문과 578장의 거울이 설치되어 있다고 하네요! 이곳은 베르사유 조약을 체결했던 곳으로 유명하다네요.

또한 궁전보다 아름다운 베르사유 정원은 화단과 분수, 조각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아름다운 프랑스식 정원을 볼 수 있답니다. 정원의 규모가 크기 때문에 모두 관광하기까지 1시간이 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인도 타지마할(출처 - Pixabay) / V월드

인도를 다녀오신 분들의 말에 의하면, ‘정말 지긋지긋하고 힘들었어. 하지만 다시 가보고 싶은 나라야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처음에는 이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몰랐지만 시간이 지나고 여러 곳을 여행하니 대충 감이 오더라고요. 편한 여행도 좋지만 힘들게 한 여행은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인도가 그 가장 대표적인 여행지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1983
년 유네스코에서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이기도 한 인도의 타지마할! 인도의 대표적인 이슬람 건축이죠? 타지마할은 아그라의 남쪽, 자무나 강가에 자리 잡은 궁전 형식의 묘지입니다. 무굴제국의 황제였던 샤자한이 왕비 뭄타즈 마할을 추모하여 건축한 타지마할. 타지마할을 방문한다면 그 당시의 황제의 마음을 느낄 수 있을까요?


호주 그레이트 배리어리프(출처 - Pixabay) / V월드

대보초로도 알려진 그레이트 배리어리프는 영화 니모를 찾아서의 니모가 살고 있는 바다로도 유명하답니다. 푸르고 맑은 바다가 끝도 없이 펼쳐진 곳이라고 하네요! 저도 간다면 니모를 꼭 보고 오고 싶습니다!!! 1975그레이트배리어리프 해양공원법을 제정하여 정부의 보호를 받고 있다고 하네요. 또한 1981년 유네스코에서 세계자연유산으로도 지정되었다고 하니 얼마나 그 장관이 아름다울지 감히 상상이 안 됩니다!


볼리비아 우유니 사막(출처 - Pixabay) / V월드

소금호수라고도 불리는 세계에서 가장 큰 소금 사막 볼리비아 포토시주의 우유니!! 사진을 본 순간 꼭 가겠다고 마음먹은 장소랍니다! 2만 년 전 지각변동으로 솟아올랐던 바다가 빙하기를 거치며 서서히 녹기 시작해 거대한 호수가 만들어지고 오랜 시간을 거쳐 바닷물이 증발하고 소금 경정만 남아 형성되었다고 합니다. 소금사막은 볼리비아 국민들이 수천 년은 먹고도 남을 100억 톤의 엄청난 양의 소금이 있지만, 지금과 같은 장관을 위해 소량의 소금만 채취한다고 하네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출처 - Pixabay) / V월드

브라질 동남지방 대연방 연안에 우치한 항구도시 리우데자네이루는 자연과 인공의 아름다움이 잘 어울려 2013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 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약 200년간 브라질의 수도이기도 했답니다. 삼바, 코파카파나 해변, 보사노바 등 자연 경관이 유명하고, 관광객 또한 많은 도시이기도 하답니다. 분노의 질주5의 영화의 배경이 됐던 곳이기도 하네요! 

당장 떠나고 싶던 저의 세계 일주 리스트! 

브이 월드로 떠나 보니 더욱 직접 눈에 담고 싶은 마음이 커졌는데요. 여러분도 꼭 가고 싶은 여행지를 가기 전 미리 보기로 눈에 담아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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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대학생 2기 기자단 이상권입니다.

올해도 변함없이 휴가철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이곳 저곳으로 떠나고 있습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휴가철이라 하면 고속도로에 빼곡히 늘어선 자동차들만 연상되었지만, 최근에는 공항 출국장에 길게 늘어선 여행객들이 휴가의 또 다른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여러 항공사들이 저가 마케팅을 펼치고 저가항공사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천정부지였던 항공권 가격이 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추세로 인해 이제 해외 여행이란 더이상 사치스럽고 호화로운 여행이 아닌, 누구나 한번 쯤은 가볼만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요즘들어 저가항공권과 관련된 피해 사례들이 여러 언론을 통해 보고되고 있는데요, 저렴한줄만 알았던 저가항공권에 어떤 문제가 있기에 그런 것일까요? 



바로 항공권 가격에 포함되어있지 않은 세금과 유류할증료 때문입니다. 하나의 사례를 살펴보겠습니다.


(자료출처:Jal 일본항공 화면 캡쳐)

위의 사진은 항공운임 총액 표시제가 적용되지 않는 외국의 항공권 구매 사이트입니다. 한국 사람들도 많이 이용하는 서울-오사카 왕복 항공편인데요, 항공권의 가격이 2만2천엔 (약 22만원) 이라고 나와있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비용 측면에선 적절하다 생각이 들었다면, 다음 버튼을 눌러 결제를 진행합니다.


(자료출처:Jal 일본항공 화면 캡쳐)

결제 버튼을 누르니, 아까와는 다른 금액을 결제하라고 합니다. 바로 새롭게 11490엔 (약 11만원)이 추가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로인해 처음에 보았던 금액인 약 22만원에서 11만원이 추가된 33만원을 지불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제시된 가격의 1.5배에 해당되는 돈을 내야 한다 하니, 황당할 수 밖에 없습니다. 

새롭게 추가된 가격이 무엇인가 하여 살펴보니 'Taxes and fuel surcharges' 즉 세금 및 유류할증료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세금이란 단순히 항공권이라는 재화를 소비하는 데에 대한 세금 뿐만 아니라, 항공기가 특정 국가의 공역을 통과하고, 특정 공항의 관제탑으로부터 관제를 받는 것, 그리고 공항세에 대한 비용 모두를 포함한 금액을 의미합니다. 또한 유류할증료란, 항공사 측면에서 갑작스러운 유가변동으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한 비용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비용들은 결국 소비자가 지출하게 될 돈인데, 이 금액을 광고나 판촉 화면에서는 명시하지 않다가 항공권을 결제할 시점이 되어서 이 가격들을 제시하여 소비자들을 당황하게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지금은 항공운임 총액 표시제가 실시되어 우리나라 홈페이지에서는 발견할 수 없지만, 제도가 시행되기 이전에 여러 저가항공 사이트를 방문하면 '일본 9900원, 동남아 17000원' 등의 파격적인 항공권 가격을 내세운 광고들이 자주 등장하곤 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결제를 하려 하면 9900원이나 17000원은 편도 가격 기준의 순수 항공권 가격만을 의미하며, 왕복 비용과 세금, 유류할증료까지 모두 더하면 대형항공사의 기존 가격과 별반 차이게 없게 되는 일이 종종 발생했습니다. 이러한 사례 또한 위의 화면과 같은 맥락에서 볼 수 있습니다. 

문제는 이뿐이 아니었습니다. 이렇게 세금 및 유류할증료의 총액을 제도 시행 이전에도 표시하는 여행사 및 항공사가 있었던 반면, 그렇지 않은 곳도 많아 소비자들에게 오히려 혼란으로 작용했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일부 국제선은, 해당 국가에서 세금을 높게 매겨 항공권 가격보다 세금이 더 비싼 경우도 많습니다. 그런 가격을 어떤 사이트에서는 항공권 가격만, 어떤 사이트에서는 총액을 표시하게 되면 당연히 소비자는 두 가격 사이의 엄청난 차이에 대해 의아해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7월 15일부터 국토교통부에서는, 우리나라에서 항공권을 판매하는 모든 항공사 및 여행사에 대해 항공운임 총액 표시제를 시작했습니다. 이는 항공사 및 여행사 메인 홈페이지 및 각종 광고 판촉물에 게시되는 항공권 및 여행상품의 가격이 소비자가 지불해야 하는 가격과 일치하도록 표기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그럼, 국토교통부에서 제시한 사례를 통해 구체적으로 어떻게 가격 표시 방법이 달라지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최종 결제 화면에서도 소비자에게 다시 한 번 항공운임의 총액이 어떤 근거로 작성되었는지 알려야 합니다.



우선 항공사 또는 항공권 판매업자는, 제일 처음에 제시되는 항공권 가격에서 유류할증료와 세금을 포함한 항공 운임의 총액을 제시해야 하며, 이와 더불어 이러한 제반 비용들이 변동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어떤 기준에 의해 변동될 수 있는지 또한 명시해야 합니다. 또한 위에서 언급한 '9900원짜리 일본 항공권'과 같이 편도 항공권만을 앞세운 광고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항공권이 편도인지, 또는 왕복인지의 여부를 명시하여 소비자의 혼란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항공권을 포함하는 여행 상품에 대해서도 동일한 기준이 적용됩니다. 



항공권을 포함한 여행 상품 또한 유류할증료와 세금의 영향을 받으므로, 이러한 금액들로 인한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유류할증료가 포함된 가격을 제시하고 세부 내역에 구체적으로 얼마만큼의 유류할증료가 포함되어있는지 제시하는 것이 새로운 제도라 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항공운임 총액 표시제가 항공권 가격 제시에 어떤 변화를 미치게 되는지 살펴보았습니다. 그동안 여러 매체를 통해 항공 운임의 고무줄같은 가격에 여러 소비자들이 억울한 피해를 당한 사례들을 많이 볼 수 있었는데요, 이번에 도입된 제도를 통해 그러한 피해가 최소화 되리라 기대합니다. 이번 여름, 항공 운임 총액 표시제로 항공권 가격을 정확히 확인하시고 즐거운 휴가 되시길 바랍니다~! 이상 국토교통부 대학생 2기 기자단 이상권 이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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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항공여객 9.0%, 항공화물 3.5% 증가(전년 동월 대비)

 

 

 

2014년 5월 항공운송시장은 여객 및 화물시장 모두 전년 동기 대비 증가세를 기록하여 상승세를 지속했습니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2014년 5월 항공여객은 전년 동기대비 9.0% 증가했고 항공화물은 전년대비 3.5%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제선 여객은 5월 연휴로 인한 내국인 해외여행 증가, 하계 운항스케쥴 반영에 따른 항공사 운항편 확대, 한국 드라마 인기에 힘입은 중국인 방한수요 증가 등에 따른 직항여객 수송증가로 전년 동월대비 15.6% 상승하여 역대 5월 중 최대실적을 기록했습니다.

* 국제여객 : 299만명(’07. 5) → 307만명(’08. 5) → 257만명(’09. 5) → 325만명(’10. 5) → 332만명(’11. 5) → 382만명(’12. 5) → 387만명(’13. 5) → 448만명(’14. 5)

 

<국제선 여객 전년동월대비 증감률>

 

 

지역별로는 일본(△5.1%)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증가했으며 특히 중국은 지속적 한중노선 수요 확대에 힘입어 전년 동월대비 38.8% 성장했습니다.

 

<지역별 국제선 여객 누적 실적>  

 

 

공항별로는 중국노선 운항이 큰폭으로 확대된 양양(전년대비 155명→24,856명)・청주(293.3%)・제주(73.2%)공항의 실적이 크게 증가했고 인천과 김포, 김해공항도 각각 12.7%, 7.3%, 10.3% 증가하는 등 모든 공항이 성장세를 기록했습니다.(전년대비)

 

<공항별 국제선 여객 누적 실적>

 

 

항공사별 여객수는 국적항공사는 10.2%, 외국계 항공사는 25.9% 증가했으며 국적사 점유율은 62.2%로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 대형항공사는 51.2%, 저비용항공사는 11.1%를 기록했습니다.

*  LCC 분담률 : 2.3(’10.5) → 3.6(’11.5) → 7.0%(’12.5) → 9.0%(’13.5) → 11.1(’14.5)

 

<항공사별 국제선 여객 누적 실적> 

 

 

국내선 여객은 세월호 사고와 국가적 추모 분위기 등의 영향으로 단체 예약이 대거 취소되는 등 제주 및 내륙노선 여객이 감소하면서 전년 동월대비 3.3% 감소했습니다.

* 국내여객 : 163만명(’07. 5) → 171만명(’08. 5) → 169만명(’09. 5) → 193만명(’10. 5) → 200만명(’11. 5) → 211만명(’12. 5) → 207만명(’13. 5) → 200만명(’14. 5)

 

<국내선 여객 전년동월대비 증감률> 

 

 

공항별로는 운항 편수가 증가한 대구(13.1%), 양양(신규)을 제외한 모든 공항이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항공사별로는 대형항공사는 8.8% 감소하고 저비용항공사는 2.7% 증가했으며 대형항공사는 49.2%, 저비용항공사는 50.8%의 점유율을 보였습니다.

* LCC 분담률 : 33.1%(’10.5) → 39.9%(’11.5) → 43.3%(’12.5) → 47.8%(’13.5) →50.8%(’14.5)

 

<항공사별 국내선 여객 누적 실적>

 


 

항공화물의 경우 항공사의 화물기 운항 확대와 수출입 호조에 따른 화물 수요증가로 전년대비 3.5% 성장하여 30만톤을 기록했습니다.

* 항공화물 : 28만톤(’07. 5) → 28만톤(’08. 5) → 25만톤(’09. 5) → 31만톤(’10. 5) → 29만톤(’11. 5) → 28만톤(’12. 5) →29만톤(’13. 5) → 30만톤(’14. 5)

 

<항공화물 전년동월대비 증감률>

 


국제화물의 경우 항공사의 화물기 운항편 확대 및 LTE폰 수출 선전 등에 힘입어 전년 동월대비 3.4% 증가(26.9만 톤 → 27.8만 톤)했으며 국내 화물도 2만톤으로 전년대비 5.5% 증가했다.

 

<지역별 국제선 화물 누적 실적>

 

 

국토교통부는 중국의 직항노선 확대, 주변 국가와의 경쟁 심화, 환율 변동성 확대 등 불확실성 변수로 인한 잠재적 리스크도 상존하나 하계운항스케줄(3.30~10.25) 반영에 따른 국제․국내선 운항증가, 한류 영향에 따른 외국인 방한수요 확대 등으로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습니다.

 


 

140624(조간) 2014년 5월 항공여객 역대 최고(항공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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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여행하면서 가장 먼저 '아, 내가 외국에 와있구나'하며 깨닫는 순간은 아마 해외의 다른 교통수단을 접해보았을 때 일 것입니다. 필자의 경우 첫 해외여행으로 홍콩을 갔을 때 공항에서 숙소를 가기 위해 MTV(지하철)를 탔을 때 '좋다, 신기하다, 설레다, 해외여행을 드디어 왔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좋은 감정과 함께 두려움이 앞서는 것도 물론인데요, 어디서 타야 하는지, 어디로 가야 하는지, 어떻게 내려야 하며 요금 계산은 어떻게 하는지. 그래서 스리랑카의 교통수단에 대해 지금,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기차역 사진(출처: SRILANKA FOR 49DAYS http://srilanka.for91days.com)




스리랑카에서 저렴한 교통편에 속하는 기차. 한국의 기차와 달리 지하철처럼 길게 마주보고 앉아서 타며 창문을 열고, 기차 문도 열고 탑니다. 한국에서라면 AC(에어컨, 스리랑카에서는 AC라고 부른다)가 필수이지만 AC가 있는 1등석을 제외하고는 AC가 없기 때문에 2,3등석에 앉게 되면 열린 창문 사이로 들어오는 시원한 바람을 느끼며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기차의 종류는 Intercity Express Train과Express train, 두 가지가 있는데 둘의 차이점은 정차역입니다. Intercity Express는 구간별로 구분하여 정해진 역에서만 멈추고, Express train은 출발역부터 도착역까지 모든 역에 정지합니다. 두 기차의 가격은 180루피부터 1250루피이며 이는 한국 환율을 적용하여 1500원~10,200원 정도입니다. Kandy, Trincomalee, Batticaloa, Mathara 등 유명한 지역은 대부분 기차를 타고 갈 수 있으나 안가는 지역도 있으니 가고픈 곳이 있다면 미리 확인을 하셔야 합니다. 추가적으로 럭셔리 기차로 불리는 사립업체에서 운영하는 기차가 있는데 가장 유명한 두 가지가 Rajadhani Express와 Exporail입니다. 두 기차 모두 가격은 1,200루피 정도로 Kandy, Mathara, Badulla 등의 지역을 갑니다. 이 두 기차가 럭셔리 기차로 불리우는 이유는 가격도 한 몫을 하지만 서비스가 남 다르기 때문입니다. 의자 쿠션감이 좋고, 깔끔한 실내와 화장실 그리고 WIFI가 된다는 점!(★★★★★) 예약을 위해서는 아래 두 사이트를 참고하시길.

Rajadiani Express http://www.rajadhani.lk/
Exporail http://www.exporail.lk/
일반 기차 시간표 사이트http://www.gic.gov.lk/gic/index.phpoption=com_findnearest&task=train






진짜 스리랑카를 느낄 수 있는 버스! 가격도 매우 저렴해 꼭 한번쯤 타보길 매우 추천합니다. 기본요금은 9루피(80원)로 웬만한 거리는 20루피면 다 갈 수 있습니다. 수도 콜롬보에서는 버스를 타고 원하는곳을 갈 수 있지만 다른 지역의 경우 큰 도시가 아니면 버스만 타고 이동하기엔 어려움이 있습니다. 버스는 정부버스와 사립버스 두 가지가 있으며 구분은 정부버스는 빨간색, 사립버스는 흰색으로 구분합니다. 두 버스의 차이점은 정부버스는 영수증을 꼭 끊어주고 거짓말을 안 하지만 사립버스는 영수증을 안 끊어주기도 하고 거짓말을 하기도 합니다. 다만 정부버스보다는 사립버스가 자주 오기에 일반적으로 사립버스를더 많이 이용합니다.

버스를 처음 타면 당황스러울 것입니다. 카드를 찍는 곳도 없고 돈을 내는 곳도 없으니 말이죠. 스리랑카에는 70년대의 한국처럼 차장이 있습니다. 여기선 콘도스떠러(Bus conductor)라고 부르는데 버스를 타고 자리를 잡으면 차장이 와서 어디가냐고 묻는데, 그때 목적지를 말하고 돈을 내면 됩니다.


▲손에 돈다발을 들고 있는 사람이 바로 차장입니다



▲버스 내부 모습

다른 점은 차장의 유,무 뿐이 아닙니다. 목적지에서 내려야 하는데 벨도 없고 문도 닫지 않고 달린다. 이럴 경우, 내릴 때 차장을 붙들고 "마떠 메떠닌 바힌너" 또는 "바히너와"라고 하면 됩니다. (바힌너= 내립니다) 그리고 창문도 열려있고 문도 열려있어 바람이 잘 들어와 에어컨이 없어도 생각보다 선선하다 느껴집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목적지는 아는데 몇 번 버스를 타야하는지 모를 때는 현지인에게 "마떠 [목적지] 얀느 오내, 모너와더 버스 얀네?" 라고 하면 됩니다. 직역하면 "저는 [목적지]에 가고 싶습니다. 몇 번 버스가 갑니까?"입니다. 그럼 친절하게 영어 또는 손, 싱할라로 답해 줄 것입니다. 바디랭귀지는 전세계의 언어라고 하던데 그를 실감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국과 달리 택시는 콜택시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택시는 비싸니까요! 사람들은 택시보단 툭툭이를 많이 이용합니다. 툭툭이에 대한 이야기는 아래에서 하겠습니다. 사람들은 주로 캥거루캡이나 버짓택시를 이용하는데 가격은 기본 200루피(1,800원) 정도로 한국에 비해 그리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하지만 스리랑카 물가로는 매우 비싼편이기에 외국인들이 많이 이용합니다. 차종은 프리우스나 하이브리드로 매우 좋은 차들을 탈 수 있으며 때때로 먼 거리를 갈 땐 BMW도 탈 수 있습니다. 툭툭이와 달리 에어컨도 나오고 편안하게 목적지까지 갈 수 있으며 캥거루캡의 경우 기사들이 영어를 할 수 있어서 다른 택시에 비해 편리합니다. 다만 택시를 타려면 30분전에 미리 전화를 해놓는 게 좋습니다. 스리랑카의 문화가 '빨리빨리'가 아니기에 전화를 해서 '바로 와주세요~'라고 해도 30분은 있어야 차가 옵니다.






툭툭이, Three Wheel, 삼륜차는 스리랑카에서 꼭 필요한 존재입니다. 차선을 지키지 않고 달려 교통경찰의 입장에서는 별로 안 좋겠지만 고객의 입장에서는 매우 저렴한 가격에 원하는 곳까지 편리하게, 빠르게 가니 스리랑카에 있다 보면 자주 이용하게 됩니다. 기본요금은 50루피(460원)로 1km마다 50루피씩 추가요금이 붙습니다.


▲툭툭이 내부 모습과 미터기

툭툭이를 탈 때에는 미터기가 달려있는지, 작동되는지 꼭 확인해야 합니다.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모든 툭툭이는 미터를 달아야 한다고 하였으나 가끔 외국인을 유혹하는 툭툭이에는 미터기가 안달려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경우엔 바가지를 씌일 수 있으니 꼭 다른 툭툭이를 타길 바랍니다. 추가적으로 콜롬보 Galle Raod 같은 외국인이 많은 지역에는 가만히 멈춰있는 툭툭이를 많이 볼 수 있는데 그런 툭툭이는 거짓말하고 돌아가고 기계를 조작해놓은 경우가 많으므로 될 수 있으면 움직이는 툭툭이를 손을 내밀어 잡길 바랍니다. 또한 대부분의 툭툭이 기사들은 영어를 쓸 수 있으나 Go, Stop, Turn Right 이런 수준만 이해하기에 아래의 간단한 싱할라는 알아두는게 좋습니다.

앞으로 가요 : 깰린머 얀느
갑시다 : 야무
멈춰주세요 : 나워딴느
거스름돈 주세요 : 이뚜루살리 덴느

빈부격차가 심한 스리랑카에서 버스, 기차, Three Wheel, 택시를 타면 스리랑카의 빈부격차를 어느 정도 실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가격부터 시설까지. 여러분이 정말 편한 여행을 위해 스리랑카를 온다 해도, 스리랑카를 몸소 느끼기 위해 온다 해도 그 마음을 만족시킬 모든 것이 스리랑카에는 있습니다. 아름다운 스리랑카에 와서 여유를 함께 즐기시길 바라며 교통수단에 있어 궁금한 것이 있을 땐 이 기사와 참고자료를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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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17개 신규노선 주51회, 13개 기존노선 주47회 항공사 배분

 

 

우리나라에서 중국으로 가는 하늘길에 저비용항공사의 신규취항이 대폭 확대되고, 기존에 운항중이던 노선도 운항횟수가 증가하여 비용․스케쥴 측면에서 소비자의 선택의 폭이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항공 이용객의 편익 증진과 항공사의 국제노선 취항확대를 통한 항공운송산업 활성화를 위해 서울-허페이 등 17개 여객 신규노선 주51회와 서울-베이징 등 12개 여객 기존 노선 주39회, 한-중 간 화물노선 주8회의 국제항공운수권을 5월30일 항공교통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국적항공사에 배분하였다고 밝혔습니다.

 

17개 여객 신규노선의 경우 대한항공이 서울-허페이 등 3개 노선 주10회, 아시아나항공이 서울-옌청 1개 노선 주3회, 제주항공이 서울-스좌장 등 3개 노선 주7회, 진에어가 제주-시안 등 2개 노선 주6회, 에어부산이 부산-옌지 등 2개 노선 주5회, 이스타항공이 청주-옌지 등 3개 노선 주7회, 티웨이항공이 서울-인촨 등 3개 노선 주13회의 운수권을 각각 배분 받았습니다.


 

한-중 항공협정에 따라 기존 운항 중인 항공사만 운항 가능한 12개 여객 기존노선의 경우 대한항공이 서울-베이징 등 7개 노선 주 17회, 아시아나항공이 서울-청두 등 8개 노선 주22회의 운수권을 각각 배분 받았습니다. 그 외 한-중 간 화물 운수권의 경우 대한항공이 주4회, 아시아나항공이 주4회를 각각 배분받았습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금번 국제항공운수권은 항공교통분야 민간전문가들로 구성한 항공교통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배분하였으며, 국민의 체감도가 높은 중국 노선에 저비용항공사의 신규취항이 대폭 확대되고, 기존 운항중인 노선의 운항횟수도 증가하여 이용객들의 더 편리한 중국방문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140530(즉시) 한-중 하늘길 대폭 확대된다!(국제항공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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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위험물 기준은 무엇일까요?


▲ 출처 :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 내국인 출국해외로 가는 인구를 나타내는 그래프를 보면 알 수 있듯이 해외여행을 가는 인구는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 때 사람들은 주로 운송수단으로 비행기를 사용합니다. 하지만 비행기가 꼭 안전한 것만은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비행기 테러 중 21세기에 처음 발생한 테러인 9·11 테러(September 11 attacks)가 있습니다. 이는 2001년 9월 11일에 미국에서 벌어진 항공기 납치 동시다발 자살 테러로 뉴욕의 110층짜리 세계무역센터(WTC) 쌍둥이 빌딩이 무너지고, 버지니아 주 알링턴 군의 미국 국방부 펜타곤이 공격을 받은 대참사입니다. 이렇게 갇혀진 공간인 비행기에서 사고가 일어난다면 그 피해는 다른 운송수단에 비해 상대적으로 클 것입니다. 그만큼 비행기 안에서의 항공 안전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그와 관련된 하나인 안전을 위협하는 항공 위험물에는 무엇이 있으며, 이에 상응되는 안전관리시스템 중 교육들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출처 : pixabay

항공운송금지 위험물이란 절대 운송금지 위험물과 기준 적용 면제에 의해 운송이 가능한 위험물로 구분하며 절대 운송금지 위험물은 어떠한 경우에도 운송이 금지되며, 면제 가능 위험물은 국토해양부장관의 허가를 받은 후 운송할 수 있는 것을 뜻합니다. 절대 운송금지 위험물은 정상적인 운송조건에서 폭발하기 쉽거나, 화염을 일으키거나 또는 독성, 부식성, 인화성 가스 혹은 증기를 방출할 가능성이 있는 물질이므로 사람에게 해를 입히게 됩니다. 덧붙여 이러한 위험물을 운송하는 기준들도 알아보겠습니다. 항공위험물 운송기술기준은 항공법 제59조과 제61조에 의하면 항공기에 의하여 운송되는 폭발성 또는 연소성이 높은 물건 및 물질 등의 포장․적재․저장․운송 또는 처리하는 자의 위험물 취급절차 및 방법 등에 관하여 국제민간항공기구 부속서18 및 기술지침서에서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것을 뜻합니다. 이러한 항공위험물운송에 필요한 법령, 지침 등의 제정 및 기타 항공위험물 안전운송에 필요한 세부사항은 국토교통부장관님께서 정합니다.




▲출처 : pixabay

항공기로 운송되는 위험물은 해당 물질이 가지는 위험성 또는 해당 물질의 가장 중요한 위험성에 따라 제1류 부터제9류 중 하나로 지정하며, 군은 다음 각 항과 같이 세분화하여 정하게 됩니다.

①제1류(Class)는 작약이 부착된 수류탄 또는 총류탄 등의 폭발성물질
②제2류는 부탄가스, 냉매가스 등의 가스류
③제3류는 휘발유 등의 인화성 액체
④제4류는 마그네슘 분말, 칼륨 등의 가연성 고체, 자연 발화성 물질, 물과 접촉 시 인화성 가스를 방출하는 물질
⑤제5류는 질산마그네슘 등의 산화성 물질 및 유기과산화물
⑥제6류는 니코틴, 황산수은 등의 독물 및 전염성 물질
⑦제7류 방사능 물질
제8류 부식성 물질
⑨제9류는 기타 위험물질 및 제품




▲출처 : pixabay

위험물을 취급하는 종사자는 위험물보안 교육을 받게 됩니다. 이에는 보안 위험성의 본질, 이해 및 위험성 관리 방법, 보안 위험성이 있을 경우에 취해야 할 조치와 위험품의 도난 및 오남용 방지에 관한 내용이 포함됩니다. 또한 위험물 취급자를 고용하는 사업자는 위험물 취급자를 채용 또는 그 직무에 투입하기 전에 교육을 제공하거나, 직무에 부합하는 교육을 이수하였는지 확인하여야 하며, 교육을 이수한 날로부터 24개월 이내에 보수교육이 이루어지도록 하여야 합니다.

결론 “항공위험물, 교육으로부터 예방합니다.”

위험물 취급 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 받은 교육기관의 장은 위험물 취급자에 대하여 초기교육 및 재교육을 하게 됩니다. 또한 직원들 중 화물의 검색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에 대해서는 항공안전 및 보안에 관한 법률 제28조에 의거 지정받은 보안검색전문교육기관에서 교육을 실시하는 등 항공위험물을 예방하기 위한 차원으로 교육이 실시됩니다. 또한 위험물 취급, 운송 등을 취급하는 직원 분들은 위험물 취급자 기량 향상 등에 필요한 내용을 교육하는 특정기능 교육과 위험물 안전취급 및 비상조치절차 등 위험물 안전교육을 받아 예방책을 세우는 것입니다.

이렇게 항공관련 기관들은 고객들의 사고에 미연에 예방하고자 다양한 교육을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운송수단의 안전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요즘, 사전예방을 통해 모든 고객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이 증가되길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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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완전좋아

    2017.05.01 09:10 [ ADDR : EDIT/ DEL : REPLY ]

 

안전정보 공유 및 사례전파를 통해 유사사례 재발방지 기대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국적항공사(8개사) 및 국내에 취항하는 외국항공사(78개사)를 대상으로 수행한 항공안전감독 활동사례 등을 수록한「2013년 항공안전감독 활동백서」를 오는 4월 30일 발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발간되는 백서는 국내ㆍ외 항공안전 동향, 항공안전위원회 운영, 항공안전종합대책 수립배경 및 내용, 우리나라의 항공안전감독 체계 및 2013년 항공안전감독 방향 등을 담고 있으며, 지난 1년 동안 국토교통부 소속 항공안전감독관(17명)의 감독활동을 통해 발굴․개선 조치한 운항․정비 등 분야별 주요 항공안전 사례를 포함하여 다양한 항공안전 활동 내용을 수록하고 있습니다.

 

본 백서는 우리나라에 항공안전감독제도가 도입(2000년) 된 이후, 2004년 최초로 발간하였으며 금년으로 11번째입니다.

 

국토교통부는 발간된 백서를 소속기관, 산ㆍ학계 및 연구기관 등에 배포하여 수록된 항공안전정보를 공유하고 안전저해사례를 전파, 유사사례가 재발되지 않도록 하는 한편, 관련 항공종사자들의 실무및 교육과정에 참고자료로도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는 백서가 그 간의 항공안전 확보를 위한 노력과 성과들을 돌아보고, 항공사들의 안전예방활동에 좋은 지침이 되어 항공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하며, 우리나라 항공안전관리 수준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140430(조간) 2013년 항공안전감독 백서 발간(운항안전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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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 신규노선 주51회 개설, 12개 기존노선 주39회 증대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14.4.23(水)~24(木) 제주에서 개최된 한-중 항공회담에서 양국간 공급력을 현행 45개 노선 주426회에서 62  노선 주516회로 대폭 증대(주90회 증대)하기로 합의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 여행객들의 편의 증대는 물론 최근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 특수가 한층 더 활성화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 17개 신규 노선개설을 위한 주51회 설정, 12개 기존 노선 공급력 주39회 증대

 

 

항공수요가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그간 공급력이 설정되지 못해 항공사들이 부정기편을 통해서만 운항하던 서울/스좌좡(주2회), 서울/난닝(주2회), 서울/인촨(주3회), 서울/옌청(주3회), 서울/자무스(주2회), 청주/옌지(주3회), 청주/하얼빈(주2회), 청주/다롄(주2회), 부산/스좌좡(주3회), 부산/장자지에(주2회), 부산/옌지(주3회), 제주/콴저우(주3회), 제주/구이양(주3회), 제주/난닝(주3회), 제주/시안(3회), 광주/텐진(주7회), 서울/허페이(주5회)는 정기편이 신규로 개설됨에 따라 앞으로 안정적으로 운항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서울-허페이는 기존 서울-충칭, 허페이 노선을 분리하여 새롭게 개설(서울-충칭,허페이 주7회 → 서울-충칭 주7회, 서울-허페이 주5회))

 

 

< 신규 개설 노선>

 

 

또한, 기존에 운항 중인 노선 중 탑승율이 높았던 서울/베이징(주42회→주45회), 서울/청두(주7회→주8회), 서울/광저우(주14회→주21회), 서울/구이린(주3회→주7회), 부산/항저우(주2회→주5회), 서울/무단장(주3회→주5회), 서울/쿤밍(주3회→주5회), 서울/난창,센젠(주8회→주14회), 부산/센양(주3회→주4회), 서울/우한(주3회→주5회), 서울/옌지(주10회→주14회), 청주/센양(주3회→주7회) 노선은 운항편수가 증대되어 그간의 좌석난이 해소될 수 있을 전망이며, 그 외 양국이 화물 운수권 주8회 증대(현 주36회→주44회)에도 합의함에 따라 양국 간 물적교류도 더욱 활성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기존 노선 공급력 증대>

* 서울-허페이는 기존 서울-충칭,허페이 노선을 분리하여 새롭게 개설한 노선으로서 신규노선 개설에 해당

 

 

그간 한-중 간에는 지속적으로 수송객이 증가하였으나, 양국 간 정기노선 공급력은 ’06년 이후 대폭 증대되지 못해 기존노선은 탑승난이 발생하고, 신규노선은 일시적인 부정기편으로만 운항해야 하는 불편함을 겪어 왔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국토교통부는 그간 한-중 항공회담, 한-중 항공 협력회의 등을 통해 양국간 공급력 증대의 필요성을 중국측에 지속적으로 설명하였고, 이러한 노력의 결과 이번 항공회담에서 획기적인 공급력 증대에 합의 할 수 있었습니다.

* (수송 실적) ’09년 7,079천명, ’10년 9,157천명, ’11년 9,731천명, ’12년 10,790천명, ’13년 12,583천명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한-중 간 신규 노선과 기존 노선이 대폭 증대됨에 따라 우리 국민들에게 다양하고 더 높은 수준의 항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고, 그간 중국 시장을 대부분 부정기편으로 운항하던 우리나라 저비용항공사들의 안정적인 운항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하였습니다.

 

 

 

140424(즉시) 한-중국 항공회담 결과(국제항공과) 보도자료(수정자료).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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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 4분기 대비…국제선 위주 인천공항 증가세 두드러져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 집계 결과, ’14년도 1분기 항공교통량이 설연휴 특수 등으로 인해 지난해 동기 대비 4.4% 증가한 14만 5천대(일평균 1,617대)를 기록하였습니다.

 

전체 항공교통량 중 국제선은 지난해 동기 대비 5%(83,360→87,491대), 국내선은 3%(47,175→48,609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지난해 4분기와 비교해서는 국제선이 3.3% 증가하였으나, 국내선은 4.6% 감소하여, 전체적으로는 0.2% 증가하는데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일 최대 교통량 : 1,769대(금요일, 2.21일)

 

 

공항별로는 국제선 운항증가에 따라 인천공항의 교통량이 지난해 동기 및 작년 4분기 대비해서 각각 3% 이상 증가하였고, 제주공항의 경우 지난해 동기와 비교해서는 6% 가량 증가하였으나, 작년 4분기 대비해서는 7%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루 중 하늘이 가장 붐볐던 시간대(Peak time)는 오전 10시로 시간당 131대(평균)가 운항하여, 하루 전체 교통량(1,617대)의 8.1%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천공항의 경우, 항공기가 가장 붐비는 시간대는 저녁 7시대로  일평균 58대가 처리된 것으로 집계되었다.

 

 

 

 

2분기 항공교통량은 봄철 행락수요와 연휴*등으로 인해 늘어날 것이며 연간교통량 증가추세도 저비용 항공사 운항 확대 등으로 인해 당분간 지속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 5.3~5.6일(주말, 어린이날, 석가탄신일), 6.4~6.8일(지방선거, 현충일, 주말)

** 글로벌 항공시장 전망보고서(Airbus, ‘13.9)에 따르면 향후 20년간 세계 항공교통량이 年 4.7% 증가(아태지역 5.5%)할 것이며, 15년 후에는 현재의 2배가 될 것으로 예측

 

국토교통부는 항공교통량 증가에 대비하여 중국, 일본 등 인접국 간 협력체계와 항공교통관제사에 대한 교육훈련을 더욱 강화하는 등 효율적이고 안전한 교통흐름 조성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140418(석간) 항공교통량, 국제선 지속 증가 국내선 감소(항공관제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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