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이 생각하는 광주전남혁신도시 ‘빛가람


누리인 6기 조복윤





1. 광주시내 대학생들에 물었습니다.




다음과 같은 설문으로 전남대학교 학생 20명에게 다가갔습니다.


 

<설문에 열심히 응해주는 모습>



설문의 결과는 놀라웠다.


혁신도시에 대해 알고 있는지?

-잘 알고있다 = 3명 (15%)

-아주 조금 알고 있다 = 4명 (20%)

-전혀 모르고 있다 = 13명 (65%)


광주전남혁신도시 ‘빛가람’에 대해 알고 있는지?

-잘 알고 있다 = 1명 (5%)

-아주 조금 알고 있다 = 1명 (5%)

-들어본적이 없다 = 18명 (90%)   


와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광주전남 혁신도시에 어떤 공공기관이 이전되어 오는지에 대해서도 역시 4명의 학생만이 ‘한전’ 1개의 기관만을 언급하였고, ‘전혀모른다’는 응답이 대다수 였습니다. 결과가 말해주듯 지난 2005년부터 추진중인 국가의 커대한 ‘혁신도시’사업은 아직 학생들의 머릿속에 잘 인지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2. 그렇다면 혁신도시란 무엇일까?

= 공공기관 지방이전과 산, 학, 연, 관이 서로 협력하여 최적의 혁신여건과 수준 높은 생활을 갖춘 새로운 차원의 미래형 도시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 + 산학연관의 협력 = 최적의 여건과 수준 높은 생활



-사전이 알려주는 혁신도시란?-

 

<출처 : 네이버 지식사전>



즉, 혁신도시란 공공기관 지방이전을 계기로 지역의 성장 거점지역에 조성되는 미래형 도시를 말합니다. 이전된 공공기관과 지역의 대학, 연구소, 산업체,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하여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하는 기반이 될 것입니다. 혁신도시는 모두 4가지 유형으로 건설되며 각각 지역의 시도별 지역산업과 연계된 도시별 테마를 설정하여, 지역별로 특색 있는 도시로 개발될 예정입니다.

 <출처 : 이노시티 홈페이지>



  1. 산, 학, 연, 관 연계를 통한 혁신을 창출하는 혁신 거점 도시

  - 이전공공기관과 지역전략산업의 연계로 지역발전을 견인 하며, 산학연관 클러스터를 통한 새로운 지역발전 성장동력을 창출하는 도시


  2. 지역별 테마를 가진 개성 있는 특성화 도시

  - 각각 지역별, 산업별 특성을 브랜드화하며, 지역의 정체성을 살릴 수 있는 랜드마크와 개성 있는 이미지 창출이 가능하게 하는 도시


  3. 누구나 살고 싶은 친환경 녹색도시

  - 자연지형을 최대한 보전하고 생태계의 다양성, 순환성을 확보하고, 에너지와 자원을 절약하는 지속가능한 도시공간구조와 교통체계를 구축한 도시


  4. 학습과 창의적 교류가 가능한 교육․문화 도시

  - 특목고 설치 등 교육여건의 선진화로 우수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며, 지식정보시대 첨단도시 운영시스템이 구축된 U-City


U-city

첨단 IT 인프라와 유비쿼터스 정보 서비스를 도시 공간에 융합하여 생활의 편의 증대와 삶의 질 향상, 체계적 도시 관리에 의한 안전 보장과 시민 복지 향상, 신산업 창출 등 도시의 제반 기능을 혁신시키는 차세대 정보화 도시. u-시티는 국내의 발전된 정보 기술의 역량이 총체적으로 결집되고 건설, 가전, 문화와의 컨버전스를 실현하는 21세기 한국형 신도시를 뜻한다.




3. 공공기관을 이전하게 된 배경은?


  공공기관 지방이전은 2004년도에 제정된 국가균형발전특별법에 따른 것으로 147개의 공공기관이 10개 혁신도시로 이전하게 됩니다. 


  1) 수도권 과밀과 국토 불균형이 국가발전의 걸림돌입니다.

  -지난 40여년간 우리나라는 수도권 일극 중심의 불균형 발전 전략으로 압축성장을 해왔으나, 그 결과 ‘수도권 과밀과 지방의 침체’라는 국토의 양극화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자료출처 : 이노시티 홈페이지>



 2) 혁신도시 건설과 함께 모두가 잘 사는 국가 재도약의 기틀을 마련합니다.

  - 수도권의 질적발전과 자립형 지방화 실현을 위해서는 보다 적극적인 수도권 발전정책과 지방육성 정책이 필요합니다.


 

<자료출처 : 이노시티 홈페이지>



4. 광주전남 혁신도시 ‘빛가람’의 현황은?


1) 위치

 

<출처 : 이노시티 홈페이지>

<출처 : 남도소식(spark815) http://cafe.naver.com/apt50/23622>


 사업 위치 : 전라남도 나주시 금천면, 산포면 일원

 부지 면적 : 약 7,327천㎡ (약 221만평)

 수용 인구 : 5만명


 2) 현황

 - 건축허가 

 (2010. 11. 4) 우정사업정보센터를 최초로 최근 (2012. 3. 29)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까지 총 12개 기관의 건축허가가 승인된 상태입니다. (80%)


 - 신사옥착공 (건물 착공)

 2011. 9. 27 한국전력공사 신사옥 착공식을 최초로 최근 2012. 5. 8 에너지기관 3개소(전력거래소, 한전kps, 한전kdn)까지 총 8개의 기관 착공식이 진행되어 공사에 들어간 상태입니다. (53%)




출처 : 빛가람 홈페이지


 

<출처 : 촌아띠님의 블로그 (http://blog.daum.net/krcpolicy/2072)>



3) 빛가람으로 이전되어 오는 공공기관엔 어떤 것?


  광주전남지역은 전력산업을 주 기능군으로 하여 1)한국전력공사, 2)한전KDN(주), 3)한전KPS(주), 4)한국전파진흥원, 5)한국농촌경제연구원, 6)한국농어촌공사, 7)전파연구소, 8)농업연수원, 9)전력거래소, 10)우정사업정보센터, 11)한국문화예술위원회, 12)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13)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14)한국콘텐츠진흥원, 15)한국인터넷진흥원 총15개의 기관이 들어오게 됩니다.


  별도로 현재 엑스포가 열리고 있는 전남 여수(여수시 오천동 일대)에 해양경찰학교가 2011년 6월 15일 청사신축기공식을 갖고 2013년 완공을 목표로 작업이 진행중입니다.




5. 기대효과


 1) 지역 일자리 창출

 - 시간이 갈수록 수도권의 인구심화현상이 나타나는 이유는 양질의 일자리가 많기 때문입니다. 즉 시야를 주로 수도권에 두고 있던 지방대학 졸업자들 역시 채용기회의 증가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입니다.



 2) 지역 정체성 고취 및 지방도시의 경쟁력 제고

 - 연구, 교육기관 등의 지방입지는 지방대학의 연구기능을 보완하며 산,학,연 협동에 의한 지역체계를 구축할 수 있으며 지역의 연구기관, 교육기관의 질 제고에 기여할 것입니다.



 3) 수도권 과밀현상 해소

 - 현재 이전할 기관과 관련된 인구의 이동으로 수도권의 인구가 분산되며, 수도권의 인구 안정화를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광주전남지역의 ‘빛가람’뿐 아니라 현재 10개의 지역에서 혁신도시개발이 현재 진행중이다. 

청년실업이 늘고, 취업난에 허덕이는 대학생들이 늘고 있다. 혁신도시정책은 분명 그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며, 이를 충분히 인지하고 미래를 준비한다면 분명 좋은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혁신도시, 알록달록 새 옷으로 단장하다!



안녕하세요. 누리IN 6기 전혜련입니다!


라라라라 라라라라~♪

이 이온 음료 광고를 기억하시나요?

그렇다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장면은 무엇인가요?


<사진 출처 – 포카리스웨트 홈페이지>

(http://www.donga-otsuka.co.kr/brand/pocari201204/)



아마 하-얀 원피스를 입은 청순한 여자가, 하-얀 자전거를 타고,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하-얀 집과 집 사이를 달리는 장면이 떠오르지 않으세요?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이 바로 그거에요! 하-얀 집과 집 사이!!

실제로 이 광고의 촬영지가 된 하-얀 동네는 그리스의 산토리니섬인데요.


  

<사진 출처 – 네이버케스트>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contents_id=2914)


보시는 바와 같이, 또 기억하신 바와 같이! 

하얀색과 파란색이 마을 전체를 뒤덮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빛에 씻긴 도시라는 이 하-얀 마을은 마을 고유의 색체와 풍경만으로도 수천 수만의 관광객을 모으고, 수천 수만의 필름에 예쁜 기억으로 새겨져 모두 한번쯤은 꿈꾸는 꿈의 여행지입니다.


어? 왜 자꾸 부럽게 하는거냐구요? 

오해 마세요! 이렇게 부러워만 하자고 제가 이 이야기를 시작한 것은 아닙니다!

이제 하-얀 동네에 버금가는 색깔 도시를 우리나라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는 소식을 전해드리려 이야기를 시작했답니다!



혁신도시의 새 옷


국토 해양부에서는 2012년 4월 5일부터 ‘혁신도시 건축물 색채선정 지침’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지침은 혁신도시 내의 건축물 색채를 차별화하여 혁신 도시 별 색상을 특화 시키고자 하는 것 입니다. 따라서 이 지침을 활용하여 우리도 도시의 특징을 색상에 담아 경관으로 보여주겠다는 말이죠!



옷만 디자인하나요? 혁신도시에게도 디자이너가 있어요!


그렇다면 이 도시 별 색상은 누가 정해주고, 어떻게 정해지는 걸까요?


첫 번째, 혁신도시 별 색상은 ‘혁신도시 색채선정 자문위원회’ 디자이너님께서 정해주십니다.

혁신도시 색채선정 자문위원회는 미술, 건축, 공공디자인, 도시계획 전문가 등의 각계각층의 전문가분들과 해당지역의 특징을 잘 아는 지역전문가분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색채를 선정해주고, 실제로 반영된 모습을 보며, 선정한 색채와 다른 경우에는 이를 시정하거나 보완까지 하게하는 에프터 서비스까지 확실한! 단체입니다. 


두 번째, 그렇다면 그들은 어떻게 도시 별 색상을 정할까요?

이게 바로 이 지침의 핵심이죠! 왜 이런 색상을 선정하였는가! 

색채 선정 기준은 주변 자연환경과의 조화를 고려하고, 지역의 공간특성을 반영하여 혁신 도시가 내포하고 있는 특성에 맞는 색채, 이 세 가지입니다. 따라서 모든 혁신 도시들이 주변과 어우러지면서도 그 지역만의 독특한 건축물 색체를 갖게 되어, 조화와 개성의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게끔 만드는 것이죠. 또한 그 지역 모두가 획일화된 색상을 사용했을 시에 올 수 있는 단조로움과 지루함을 피하기 위해, 지역을 특징을 반영한 ‘색채 계획 방향’을 정하고, 그 방향을 함축하는 색상의 큰 틀인 ‘색채범주’를 정합니다. 


 


예를 한번 들어볼까요? ‘강원’을 생각해봅시다. 산도 높고, 해변도 길어 해마다 여름이면 해수욕장으로, 겨울이면 스키장으로 자주 찾는 곳이지요. 이러한 레저요건과 계절관광, 풍부한 자연조건을 가진 ‘강원’은 건강, 생명, 관광도시의 특성을 갖습니다. 따라서 색채계획의 방향이 건물보다는 자연을 부각시키고, 생동감 넘치는 느낌을 주는 방향으로 설정이 되었습니다. 이에 딱 맞는 색상이 뭐가 있을까요? 바로 노란색초록색이 되겠네요! 강원은 노란색과 초록색을 색채범주로 선정해 두 가지 색상의 큰 틀 안에서 변형을 주며 혁신도시를 꾸며나가도록 설정했습니다.


또한 이런 혁신 도시 별 색채 계획은 자칫 단조로움과 지루함이 보여질 수 있기 때문에 5~8개의 지붕색과 5~12개의 강조색을 제시하여, 그 범주내의 색채를 자율적으로 선정하여 보다 융통성 있게 적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표를 참조하도록 해주세요!



혁신도시별 특성 및 색채계획 방향




혁신도시 별 지붕색과 강조색의 색채범위



예쁜 옷을 입은 혁신도시가 할 수 있는 일!


그렇다면 이렇게 대대적으로 예쁜 옷으로 갈아 입은 혁신도시는 무얼 할 수 있을까요? 

국토해양부는 혁신도시가 선진 외국의 도시들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각각의 특성을 품은 아름다운 도시로 조성되길 바라며 이런 예쁜 옷을 입혀주었는데요. 이는 후손 대대로 자랑스러워할 만한 문화유산이 되기도 하고, 국가의 품격을 높이기도 하여, 나아가서는 국민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리스 산토리니 섬의 예처럼 관광적 측면에서의 효과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색채로 특성화된 도시로 인해 관광산업이 촉진될 것이고 그로 인해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것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예쁜 새 옷을 선물 받은 대한민국의 혁신도시들! 우리에게 산토리니 섬이 그랬듯이, 언젠간 다른 나라의 광고에서 확실한 대한민국의 인상을 심어주길 기대하면서! 혁신도시 사진여행이나 계획하러 가볼까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들어는 봤니? LH공사 혁신도시건설사업!

 

 

 

 “사람이 토지에 정착하여 도구를 이용한 농경을 시작한 것을 농업혁명이라 하는데, 이 농업혁명의 결과로 농산물의 잉여현상이 일어난다. 그리고 이때 네 사람이 다섯 사람분의 식량을 생산하면서 농경에서 해방된 한 사람은 학자․예술가․기술자 등 비농업적 전문가가 된다. 이러한 사람들의 수가 늘면서 그들은 필연적으로 활동여건이 좋은 중심촌락에 모이게 되고, 여기서 계급과 국가가 생기고 따라서 도시도 형성되었다.”고 현대의 고고학자 칠드(Child,G)는 말했습니다.

 

 그러나 주택이 모여 마을을 형성하고 마을이 모여 도시를 형성하는 법! 올 해에도 어김없이 보금자리주택에 대한 세입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내 집 마련도 중요하지만, 도시에도 종류가 있다는 사실 아시고 계신가요? 오늘은 LH공사의 도시개발 사업 중 경남권의 혁신도시 건설사업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세종시는 행정중심복합도시 사업에 속합니다. 중앙행정기능을 중심으로 교육, 문화, 첨단산업 등의 기능이 어우러진 자족형 복합도시이며, 혁신도시는 공공기관 지방이전과 산ㆍ학ㆍ연ㆍ관이 서로 협력하여 최적의 혁신여건과 수준 높은 생활환경을 갖춘 새로운 차원의 미래형 도시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12개 지역에서 혁신도시개발이 진행중이며 진행중인 지역은 강원, 충북, 경북, 전북, 대구, 울산, 광주․전남, 부산, 제주, 경남으로 총 10개 지역입니다.

 

▲ 10개 혁신도시 / 출처 한국주택토지공사 홈페이지

 

 

▲ 혁신도시 미래상 / 출처 한국주택토지공사 http://www.lh.or.kr


 

 이렇게 지역의 특색을 살려 발전중인 혁신도시 중 오늘은 경남과 울산의 혁신도시건설에 대해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행정중심복합도시사업의 경우 중앙행정, 문화․국제교류, 과학․산업, 대학․연구, 의료․복지, 첨단지식기반사업 등 6개 주요도시기능을 모두 갖춘 계획적 환상도시가 미래상이라면  혁신도시의 경우 도시 인프라 구축 및 혁신환경 조성과 공공기관 이전으로 지역특화산업을 연계하여 자족성을 확보하는 것이 미래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혁신도시 특징 / 출처 한국주택토지공사 http://www.lh.or.kr]

 

 

 혁신도시건설사업! 이제 이해가 되셨나요? 그럼 이제 혁신도시건설사업 지역 중 경남과 울산의 혁신도시건설사업의 차별화 전략 및 개발방안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경남혁신도시

 

▲  경남혁신도시 조감도

위치 : 경상남도 진주시 호탄동, 문산음 소문리, 금산면 갈전리, 속사리 일원
면적 : 4,119천㎡
수용인구 : 38,378인 / 13,234세대
이전기관(12개기관) : 대한주택공사, 주택관리공단(주), 한국시설안전기술공단, 중소기업진흥공단, 한국산업기술시험원, 국방기술품질원, 요업기술원, 한국전자거래진흥원 , 국민연금공단, 한국남동발전(주),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 중앙관세분석소

 

[개발컨셉]

 

 

경남혁신도시의 차별화전략은 남강경관 및 구릉지를 활용한 테라스형 주택 등 다양하고 친환경적인 주거단지 조성, 남강과 영천강, 기존 수림을 연결하는 친수 녹지축 형성을 통한 생태환경 조성 및 이전공공기관과 기존주력산업의 연계로 신성장 전략산업의 창업 및 성장기반 강화입니다.

 

 

[개발방안]

 

 

 

 

 

‣ 울산혁신도시

▲ 울산혁신도시 조감도

 

위치 : 울산광역시 중구 우정동 일원
면적 : 2,984㎡

수용인구 : 20,099인/7,230세대
이전기관(11개기관) : 한국석유공사, 에너지 관리공단, 에너지경제연구원, 한국동서발전(주), 한국산업안전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산재의료원, 근로복지공단, 노동부종합상담센터, 운전면허시험관리단, 국립방재연구소

 

[개발컨셉]

 


 

  경남혁신도시의 차별화전략은 신재생에너지 시범도시(Solar Village)를 통한 자원절약 및 자원순환 단지 조성 및 태양열/태양광 발전 시스템 적용 및 설치, 도시 내 중심녹지축(Green Avenue)이 보행공간, 문화시설, 상업시설 등 주민 교류의 장을 연결하며, 유곡동에서 발견된 공룡발자국 화석을 주제로 공룡 테마파크를 조성하고 주변 문화유적과 연계하여 지역 이미지 강화 및 관광 상품화를 목표로 합니다.

 

 

[개발방안]


  혁신도시개발! 도움이 되셨나요? 선진국의 도시개발 사례를 찾다보면 도시개발에 실패한 사례도 간혹 접하고 합니다. 특히 가까운 나라 일본 다마뉴타운 사례의 경우, 잠만 자고 도심으로 일을 가는 베드타운의 역할 이상을 소화하지 못해 도심회귀현상이 일어난 뉴타운개발 실패 사례 중 하나였다고 합니다.


 도시개발 열풍이 일어난 대한민국의 경우에도 주택시장의 트렌드 중 하나로 도심회귀현상을 염려하는 눈길이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 아직 도심회귀현상을 논하기에는 시기상조이며, 일본뉴타운 사례 및 다양한 선진국의 도시개발사업을 비교한다면, 도시개발에서 직장부터 교육 및 문화생활까지 모든 것을 누리는 역할을 가진 ‘도시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개발을 목표로 도시개발사업이 현재 진행형이기에 지역의 특색을 키워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혁신도시개발사업은 충분히 성장잠재력과 희망은 잠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상 권효진 기자였습니다.

 

국토해양부 기자단 6기 늘빛가람팀 권효진 기자

Posted by 국토교통부